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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C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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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1 06: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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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진로 독서 소개하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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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p></li><li><p>선정 이유:</p></li><li><p>작가:</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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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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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고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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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새로 쓰는 식품학</p></li><li><p>﻿﻿﻿선정 이유: 진로가 쉐프이기 때문에 식품,요리에 대한 기초 지식에 도움이 될 것같아 선정하였다.</p></li><li><p>﻿﻿﻿작가: 조신호 외 6명</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 실생활에서 요리할때 많이 접해본 재료들의 화학 성분들이 자세히 나와있을것 같다.</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 한•중•일•양 자격증에 기본으로 나오는 문제들이 화학 성분에 대해 많이 묻는데 이 책을 읽으면 나중에 필기 자격증따는데에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나중에 진짜 쉐프가 된다면 음식 속 재료에 대해 많이 알아야 되는데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음식에 대한 기본 지식을 많이 쌓을것같아 기대가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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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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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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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제목: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p></li><li><p>﻿﻿﻿선정 이유: 최근 국제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진로도 그 방향으로 잡아보고 싶어서 세계의 여러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p></li><li><p>﻿﻿﻿작가: 장 지글러</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 아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사진으로 있는데, 선진국 사람들이 외면해온 빈민국의 국제적인 문제를 극단적으로 드러낸 것 같아서 충격적이였다. </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 생각보다 더 많은 문제들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국제적인 문제에 대해 더 깊은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통해 탐구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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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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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장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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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아트 메이크업 디자인</p><p><br/></p><p>선정 이유 :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진로를 준비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정했다</p><p><br/></p><p>작가: 권현정 최광걸</p><p><br/></p><p>표지를 보고 느낌점: 흰 바탕에 홀로그램 글씨만 있는데 단순하지만 화려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목차를 보고 든 생각: 단순히 화장 기술이 아니라 확장된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 무대나 패션쇼 등에서 활용되는 메이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볼 수 있어 내가 꿈꾸는 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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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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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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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공간력 수업</p></li><li><p>선정 이유:진로와 관련된 독서를 찾다가 이 책이 나의 진로와 가장 적합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li><li><p>작가:박진배</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노란색으로 단순하게 구성되어있는 표지가 예뻐보였고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 지 예측이 되지 않았다.</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디자인이 어떻게 여러분야에서 사용되었는 지 보여주는데 굉장히 많은 소재들이 있어서 흥미로웠다.</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공간 디자인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 내 진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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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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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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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제목: 개항도시 제물포</p><p><br/></p><p>2. 선정 이유: 인천 지역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관련 도서가 별로 없었다. 이번에 기회가 생겼기에 읽어보고 싶었다</p><p><br/></p><p>3. 작가: 이영호</p><p><br/></p><p>4. 표지를 보고 느낀 점: 밑에는 옛 인천 지도가 있고 위에는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있다. 인천이 개항하며 세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는 것을 표현하려는 것 같았다</p><p><br/></p><p>5. 목차를 보고 든 생각: 개항 이야기와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략, 그리고 이민사의 내용을 보았다. 전부 내가 원하던 내용들이라 빨리 읽고싶어졌다.</p><p><br/></p><p>6. 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책에 나온 내용을 일상속에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배우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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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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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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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제목: 애니메이션 시나리오</p><p><br/></p><p>2. 선정이유: 애니메이션 과를 희망하는하는데 그림 만큼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스토리가 약해 선정하게 됨</p><p><br/></p><p>3. 작가: 진 앤 라이트 지음 한창완 • 이승진 옮김</p><p><br/></p><p>4. 표지보고 느낀점: 애니메이션 동화와 함께 스토리뿐만아닌 연출분석을 해줄 듯 함</p><p><br/></p><p>5. 목차를 보고 드는 생각: 생각보다 자세하게 알려주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뿐만아닌 애니메이션 구성요소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있음</p><p><br/></p><p>6. 책을 읽고 기대되는 것: 다채로운 스토리 재미있는 화면 구성 등 애니메이션을 보는 눈을 높혀주고 애니메이션을 분석하며 볼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것이라 생각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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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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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윤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79762481</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p><p><br></p><p>2. 선정 이유 : 진로 시간에 진로 발표를 하며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자료로 사용한 경험이 있다. 그때 이 책의 줄거리를 보며 더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다.</p><p><br></p><p>3. 작가 : 조세희</p><p><br></p><p>4. 표지를 보고 느낀 점 : 어둡고 칙칙한 색감의 표지 때문에 작품의 분위가 어둡고 우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5. 목차를 보고 든 생각 : ‘기계 도시’,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와 같이 독특하고 궁금증이 생기는 제목들이 많아서 기대된다.</p><p><br></p><p>6. 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 작가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아직도 공감을 받는 것에 울분을 느낀다고 표현한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 왜 울분을 느낀다고 한 것인지 알 수 있게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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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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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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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넛지(Nudge)</p><p><br/></p></li><li><p>이 책은 인간의 비합리적 행동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선택 유도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기에 통찰력을 얻고자 선택.</p><p><br/></p></li><li><p>리처드 탈러</p><p><br/></p></li><li><p>크고 전문적. 제목 옆에 나와있는 코끼리의 의미 궁금</p><p><br/></p></li><li><p>건강, 부, 행복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행동을 다루고 있ㄱ</p><p><br/></p></li><li><p>행동경제학 기초 습득, 인간의 비합리적 행동 이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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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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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수아   1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79770326</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 : 목소리로 연기하는 배우, 성우 되기</p><p><br></p><p>2. 선정 이유 : 저자가 성우인 성우 관련 책은 읽어본 적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저자가 성우가 아닌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본 성우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또한 현직 성우들의 인터뷰가 실려있으며 성우 공채에 관련된 많은 정보가 적혀있기 때문에 선택했다.</p><p><br></p><p>3. 작가 : 황보현</p><p><br></p><p>4. 표지를 보고 느낀 점 : 표지에 '쪼가 생겼다'나 '온오프를 살리다' 등 글이 몇 가지 적혀있는데, 이를 보고 성우나 연기, 방송 쪽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p><p><br></p><p>5. 목차를 보고 든 생각 : 저자가 성우란 직업에 대해 많이 찾아보고 적은 것 같이 보였다.</p><p><br></p><p>6. 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 공채 정보나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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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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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이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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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페스트</p></li><li><p>선정 이유: 의학과 관련된 고전 문학을 읽어보고 싶었고, 질병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고 서로를 돌보는지가 내 진로와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p></li><li><p>작가: 알베르 카뮈</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 LA PESTE 라고 투박한 글씨체가 그림처럼 써있어서 처음에는 글자라고 생각 못했다. 비가 오는 듯한 점들과 까마귀 실루엣, 흰색 파랑색 검정색을 적절히 사용한 색감이 눈에 잘 뛴다. 표지 안에는하늘색과 노랑색으로 되어있는데 내용과 달리 상큼해 보인다.</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 목차가 아주 깔끔하다.  제 1부, 제 2부 ... 제 5부 로 되어있어서 얼마나 많은 흥미진진한 내용이 있을지 궁금해지는 목차이다.</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페스트라는 큰 재난 속에서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궁금하다. 이 책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힘과 약함을 동시에 볼 수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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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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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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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쁜 사마리아인들</p><p><br/></p><p>선정 이유: 최근 트럼프의 보호무역이 큰 화제가 되면서 국제 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했다.</p><p><br/></p><p>작가: 장하준</p><p><br/></p><p>표지를 보고 느낀 점: ‘나쁜 사마리아인들’이라는 표현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다.</p><p><br/></p><p>목차를 보고 든 생각: 심화된 내용이 많아 보여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따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지금보다 더 풍부한 경제 지식을 쌓고 또한 국제 무역에 대해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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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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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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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문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79782890</link>
         <description><![CDATA[<p>1제목: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p><p>2선정이유:꿈이 간호사인데 현실적인 간호사의 상황을 보고싶어서 찾던 와중에 이 책 차례를 보고 간호사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p><p>3작가:권혜림,권성희,문성미,김지연,신민정,김금슬,장영은,장정길,최화숙,권명순,김경남,전선영,김명미</p><p>4표지를 보고 느낀점:13명의 간호사 얼굴과 의료 관련 이미지가 나와있어서 13명의 간호사의 삶이 궁금햐졌다</p><p>5목차를 보고 든 생각:비유적 표현이 많고 실제로 궁금했던 주제들도 많아서 빨리 읽고 싶었다.</p><p>6.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간호사 관련 책을 읽어본게 없어서 다큐로 밖에 간호사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조금 읽어보니 현장에서 간호가가 느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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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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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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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전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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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p><p><br/></p><p>선정 이유: 경영학과에 진학하고 싶은 학생으로서, 작은 약국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원칙을 배우고 싶어 선택했다.</p><p><br/></p><p>작가: 김성오</p><p><br/></p><p>표지를 보고 느낀 점: 심플하고 단순한 이미지로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 것 같았다.</p><p><br/></p><p>목차를 보고 든 생각: ‘원칙’과 ‘신뢰’ 같은 단어를 보며, 경영의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단순히 이론적인 경영 지식이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나온 실천적 교훈을 얻고 싶다. 나중에 내가 경영학을 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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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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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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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기후 위기 부의 대전환</p></li><li><p>선정 이유: 최근 기후위기와 ESG, 탄소중립 같은 주제들이 사회 전반에 큰 문제가 되고 있어서 선정했습니다. 단순히 환경 문제가 아니라 경제와 투자, 산업 구조 전반이 기후위기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궁금했습니다.</p></li><li><p>작가: 홍종호</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 여러 생명체들과도 많은 연관이 되어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 목차를 보니 특히 "우리의 미래는 장밋빛인가, 회색빛인가?" 같은 파트가 눈에 띄었고 친환경 전환, 탄소중립, 녹색 기술에 성공하면 미래는 장밋빛이 될 수 있고, 전환에 실패하면 회색빛, 즉 환경 파괴와 경제 침체가 동시에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주제는 부의 대전환이라는 책 전체의 주제를 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단순히 환경 보호 차원을 넘어서 기후위기가 경제와 투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개인과 사회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 새로운 지식들을 얻어가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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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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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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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가양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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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 기계는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는가</p></li><li><p>선정 이유 : 인공지능과 관련된 책 중에 가장 흥미로워 보였기 때문이다.</p></li><li><p>작가 : 뉴 사이언티스트 외 지음</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 : 회색인 그림들이 잘 안보인다.</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 :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 기계의 미래에 대해 알게 됐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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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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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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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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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 출발점</p></li><li><p>선정 이유 : 진로와 관련이 있고 평소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도 좋아해서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작가 : 미야자키 하야오</p></li><li><p>표지를 보고 느낀 점 : 출발점이라는 제목이 크게 박혀 있어 지브리의 출발점에 대해 궁금해지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자화상이 있어서 인상깊다</p></li><li><p>목차를 보고 든 생각 : 지브리 작품관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것 같고 지브리 영화를 다시 보고 책을 읽어봐야 더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p></li><li><p>책을 읽고 기대하는 것 : 미야자키 하야오의 철학과 지브리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읽고 창작활동에 도움이 될 것같아 기대가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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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7: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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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진로 독서(9.1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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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p></li><li><p>인상 깊은 내용</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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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5: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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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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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진로 독서(9.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91532465</link>
         <description><![CDATA[<ol><li><p>&nbsp; 12~41</p></li><li><p>&nbsp; 식품 조리,가공,저장을 할 때 사용되는 물의 종류가 다 다른것(결합수, 준결합수, 자유수 등)</p></li><li><p>&nbsp;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물에 관한 성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또 내가 요리를 하면서 쓰여지는 물들과, 식품 보존법 등 새로운 사실들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어 오늘도 나의 진로에 대해 공부를 한것같아 뿌듯했다.</p></li><li><p>&nbsp; 생각외로 우리가 몸에 좋다고 생각한 식품들이 실제로 좋은지 아니면 생각보다 해로웠던 식품인지 알려주는 내용이 들어있었음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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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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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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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28~42p</p><p><br/></p><p>인상 깊은 내용: 인천이 유일하게 개항장의 군을 부로 승격시키는 과정에서 제물포부로 바뀌지 않고 인천부를 유지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다른 개항장과 달리 일본 뿐만 아니라 서양도 영향을 많이 받아서 독특한 이중구조를 형성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조계지에 대해 더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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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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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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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이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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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23p</p></li><li><p>여러 내용을 담아낸 책인걸 짐작했지만 학생이 만드는 개인작품의 내용이나 예산같은 자세한내용이 있어 놀랐다.</p></li><li><p>내용이 많고 어려워 같은 페이지를 반복해서 읽기도하고 전문용어가 많아 수준보다 높은 책을 고른것 같아 조금 후회됐으나 단순히 시나리오가 아닌 애니메이션 자체에 대해 깊이 알려주는것 같아 후반부에는 어떤것을 알려줄지 기대된다.</p></li><li><p>책에 나온 전문용어와 여러 작가의 작품들도 서술 되어있었는데 작품을 실제로 보고 어떤점을 말해준것인지 느껴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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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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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 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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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p.6~63</p></li></ol><p><br/></p><ol start="2"><li><p>인간은 오랜 시간 속에서 공간을 만들었고 그 공간 안에 추억, 경험 등의 서사를 부여하면서 하나의 ’장소‘를 만들어 왔다는 내용이 오늘 읽은 부분들을 함축하고 있는 글이라 생각해 이 내용이 인상 깊었다.</p></li></ol><p><br/></p><ol start="3"><li><p>책에 나오는 장소들을 실제로 구경해보고 싶다. 구경을 하면서 책에서 말해주는 그 공간이 가진 고유한 특징들을 몸소 느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어떻게하면 이런 공간의 장점을 살려 디자인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p></li></ol><p><br/></p><ol start="4"><li><p>책에서 알려준 장소들 외에도 책에서 설명해주는 예시들과 부합한 장소들, 장소들에 어떤 디자인들이 담겨져있는 지 알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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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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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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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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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32p</p></li><li><p>일본의 경제실패를 전쟁에서 패배한 것에 비유한 점이 인상깊었다</p></li><li><p>서문으로 미야자키가 일본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떻게 발전해야할지, 지금의 일본의 문제점 등을 인터뷰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인상 깊었다. 또한 일본의 문제점이 지금 한국과도 유사한 점이 많아서 놀라웠다.</p></li><li><p>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가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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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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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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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8 (2차시)</p><ol><li><p>읽은 페이지: 8~55쪽</p></li><li><p>인상 깊은 내용: 현재 농업 생산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고 지구의 모든 사람들을 다 먹여살리고도 남는 양이라는게 인상 깊었다. </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태어날때부터 따뜻한 밥을 먹고 안전한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당연한 삶을 살아왔는데, 지구 어떤 곳에서는 밥 한끼를 먹는 것에 걱정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그리고 농업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일부 계층 때문에 기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기아 문제를 종식시키기 위한 강력한 해결책은 어떤 것이 있을지, 기아를 해결하면 그 다음 지구의 과제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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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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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0 문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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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읽은 페이지:75pg</p><p>2.인상 깊은 내용:사람들이 몸이 아픈것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지만 정신 질환은 몹쓸 병이 걸린 것처럼 치부하는 사회 분위기</p><p>3.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정신과 간호사와 응급실 간호사에 대한 부분을 읽었는데 정신과 간호사는 육체적으로는 많이 힘들지 않지만 심리적으로 힘들고 응급실 간호사는 하루종일 뛰어 다녀서 힘든 것 같다. 둘다 힘들면서도 보람찬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나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p><p>4.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어떻게하면 정신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떳떳하게 정신과 병원을 다닐 수 있는지,신규때 어떻게 더 일을 잘처리할 수 있는지 알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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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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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91549705</link>
         <description><![CDATA[<p>9.18 2차시</p><p><br></p><p>1. 읽은 페이지</p><p>30쪽</p><p><br></p><p>2. 인상 깊은 내용</p><p>그 순간 어떤 역무원이 죽은 쥐들로 가득 찬 궤짝 하나를 겨드랑이에다 끼고 지나가는 모습이 그의 눈에 들어왔다.</p><p><br></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아직 초반이지만, 흑사병이 퍼지는 과정이 잔잔한 긴장감 속에서 갑자기 큰 재앙이 올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마치 좀비 영화에서 서서히 공포가 다가오는 장면처럼 느껴졌다.</p><p><br></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책을 계속 읽으면서 사람들이 흑사병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리고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더 깊게 알고 싶다. 특히 개인과 사회가 위기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주목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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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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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yoongong8</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91550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39</p></li><li><p>인상 깊은 내용: 저자가 환경,자원 경제 분야를 전공하고 싶단 이야기를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만류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견을 지켰다. 그런데 다행히 한 국책연구기관에서 '환경경제' 분야 공채를 그때 처음 하게되어 입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저자가 심각하다 생각해 왔고 정말 해결해야 한다 싶었던 문제들이 그때서부터 큰 문제로 떠오르게 되어 자신이 계속해서 연구하고 싶었던 것을 문제 없이 원하는대로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신기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저자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 대학을 나온다는것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 수요가 없을지도 모르는 전공을 공부한다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적은 없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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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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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9155072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1-20</p><p><br></p><p>인상 깊은 내용:이 책의 내용은 자본주의를 지키기 위해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의 정부가 ‘반자본주의, 반미’라는 이유로 금지 시켰다는 내용이다.</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떤 책을 읽을 수 있고 읽지 못한다는 사실을 정부가 금지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알 수 없게되고 그로인해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 사실을 알게 되었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신자유주의가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들을 말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많은 나라에서 쉽게 받아들여졌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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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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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수아   2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91550937</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페이지 : ~p40</p><p><br></p><p>2. 인상 깊은 내용 : 특이한 음색을 개성으로 승화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장점이 될 것이라고 한 것이 인상 깊었다.</p><p><br></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지은이가 성우라는 직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고, 성우에 대한 이야기를 성우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고 싶다는 것이 잘 느껴졌다.</p><p><br></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특이한 음색을 어떻게 개성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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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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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5 이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591551044</link>
         <description><![CDATA[<ol><li><p>-33</p><p><br/></p></li><li><p>자유지상주의적 간섭주의 -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보장하면서도, 위험을 피하거나 공공복리를 위해 유연하게 개입하는 것</p><p><br/></p></li><li><p>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위해서 그 선택의 틀을 제한한다는 자유지상주의적 간섭주의의 개념은 자유의 본질에 모순되는 것이 아닐까?</p><p><br/></p></li><li><p>넛지의 더욱 세세한 개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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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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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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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윤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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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 15-60</p></li></ol><p><br/></p><ol start="2"><li><p>인상 깊은 내용 : 뫼비우스의 띠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뫼비우스의 띠에 대해 설명하며 “안과 겉을 구별할 수 없는, 한쪽 면만 갖는 곡면”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일지 고민했기 때문이다. 최근 인문학적 상상시간에 완전한 악이나 선은 없다는 내용을 접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뫼비우스의 띠도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계가 없이 하나로 이어진 뫼비우스의 띠는 무엇이든 ‘온전한’, ‘완전한’을 갖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선과 악 사이의 뚜렷한 기준은 없다는 것이다.</p></li></ol><p><br/></p><ol start="3"><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책이 생각보다 어둡고 어려워서 천천히 곱씹으며 차근차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중간중간 그 의미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런 부분들은 그냥 넘기지 않고 오랜 시간을 들여 충분히 고민해 봐야겠다.</p></li></ol><p><br/></p><ol start="4"><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신애가 “우리는 난장이라구요!”라고 소리치는 부분이 있었는데, 왜 난장이라고 했는지 난장이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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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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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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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가양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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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21쪽</p></li><li><p>아리스토 텔리스의 삼단논법으로 지능을 가지고 동작하는 메커니즘을 만들 수 있고 이 생각으로 기계 지능의 본질을 폭넓게 탐구할 수 있었다는 게 인상깊었다.</p><p><br/></p></li><li><p>이 책이 7년전에 만들어졌는데 책 안에서 나오는 인공지능에 관한 내용이 지금과 큰 차이가 없어서 조금 놀랐다.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 빼면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 적혀있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p><p><br/></p></li><li><p>튜링테스트는 기계가지능을 가졌는지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이다. 미국의 자선가 휴 릐브너는 튜링테스트를 통과한 자에게 10만 달러를 주고, 통과자가 없으면 그해 도전자 중 가장 우수한 자에게 4000달러를 준다고 하였다. 아직 완벽하게 통과한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아직도 완벽하게 통과한 사람이 없는지, 그동안 상금을 가져간 사람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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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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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진로 독서(10.2)</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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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p></li><li><p>인상 깊은 내용</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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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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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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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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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   1~38</p><p><br/></p><p>인상 깊은 내용</p><p>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택시를 탈 때마다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외치며 육일약국을 동네의 랜드마크로 만들며 약국의 존재를 알리는게 인상깊었다.</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약국을 어떻게 키워나가는지 어떻게 성공하는질 알려주며 경제적인 것 뿐만 아니라 손님을 대하는 태도, 진정성, 자신의 약국을 향한 애정으로 성공을 밝힌다는 것을 알았다. 그저 돈으로만 움직이는 경제가 아니라 마음으로도 움직이는 경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자신의 약국과 손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러한 모습은 어디서 어떻게 나온 것이며 좌절하여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없었는지 묻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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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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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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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39~58</p><p>인상 깊은 내용</p><p>글쓴이는 자신의 약국이 손님을 끌어들이는 요소와 내쫓는 요소를 분석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함썼다. 좀 더 나은 약국이 되기위해 굳이 하지 않아도 괜찮은 부분까지 신경쓰며 힘썼다. 이러한 모습으로 글쓴이라는 ‘정성’이라는 경쟁력을 또 만들어갔다는 것이다. </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글쓴이가 정말 대단하고 성실한 인물임을 느꼈다. 본 받고 싶을정도로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심지어 우리 동네에도 이런 약국과 약사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손님을 돈으로만 보는것이 아닌 정성과 마음을 다하는 태도가 책을 넘어서 느껴졌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남들이 하지않거나 말리는 도전을 할 때 두려움이 있지는 않았는지, 그저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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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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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0 문하연(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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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페이지:120pg</p><p><br/></p><p>인상깊은내용: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남자 간호사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의사랑 다른 직업은 여자간호사 남자간호사 나눠서 부르지 않지만 간호사는 나눠서 부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남자 간호사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줄었으면 좋겠다. </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간호사에 대한 세상에 인식이 넓어졌으면 좋겠다</p><p><br/></p><p>더알고싶은내용:직업을 성별을 나누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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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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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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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2 (3차시)</p><p><br/></p><ol><li><p>읽은 페이지</p><p>56~107쪽</p></li><li><p>인상 깊은 내용</p><p>국제 기구의 난민을 위한 캠프와 지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난민들이 영양실조와 극심한 건강 문제로 고통 받고, 죽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진정으로 난민 문제를 해결하려면 수많은 선진국들의 원조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p><p>몇몇 국가의 지원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왜 학교에서는 이렇게 심각한 국제적인 문제들을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는지 궁금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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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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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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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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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차 진로 독서(10.2)</p><ol><li><p>읽은 페이지 ~45쪽</p></li><li><p>인상 깊은 내용 - 예를 들어 타루는 호텔의 체크아웃 담당자가 죽은 쥐를 발견하는 바람에 그만 청구서에다 계산 착오를 저지르고 말 았다는 사실을 자세히 기록한 뒤에, 평소보다 흐릿한 글씨 로 다음과 같이 덧붙이고 있다. 〈의문: 시간을 허비하지 않 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해답: 그 긴 시간을 고스란히 느낄 것. 방법: 치과 대기실에서 불편한 의자에 앉아 하루를 보낼 것, 일요일 오후를 집 베란다에서 보낼 것, 알아듣지 못 하는 언어로 진행되는 강연을 들을 것, 가장 길고도 가장 불 편한 철도 노선을 고른 다음 물론 서서 여행할 것, 공연 매표 소에 줄을 서고 표는 절대 사지 말 것 등등〉</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병이 퍼지는 초기에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이는 위기를 외면한 채 일상에 집착하는 인간의 모습을 드러내는 듯해 인상 깊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실제 역사 속에서 흑사병이나 전염병이 퍼졌을 때 사람들은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카뮈의 묘사와 얼마나 비슷한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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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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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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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p.63~113</p></li></ol><p><br/></p><ol start="2"><li><p>‘사람들이 시간을 내 극장 의자에 앉았을 때는 각박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깔려 있다. 당연히 감상하는 영화가 나를 어디론가 데려다 주기를 바란다.’</p></li></ol><p><br/></p><ol start="3"><li><p>인상깊은 내용 부분을 읽었을 때 왜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 지 그에 대한 해답을 알게된 것 같고 영화에서의 공간이 주는 이미지가 시청자한테 어떻게 제공되면 좋을 지에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라 인상깊었고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p></li></ol><p><br/></p><ol start="4"><li><p>영화가 공간을 유명하게 만든 사례가 더 있는 지 궁금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장소가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 지에 대해 알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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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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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14862068</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44p</p></li><li><p>인상 깊은 내용 : 미야자키의 애니메이션관은자신이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작품이라하며,애니메이션은 잃어버린 세계로의 동경이고 향수라고 말한다. </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미야자키는 보고 나서 가슴이 두근거리며 잠시나마 멍해질 만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한다는 점을 보고 나또한 그런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던 경험을 떠올리게 되었다. </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미야자키가 말한 애니메이션같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노력해야 하는지 알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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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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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박하민 3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14862117</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43~74</p><p><br/></p><p>인상 깊은 내용</p><p>:외국이 조선에 전한 문서 중 "우리 외국인들은 여러 나라와 교역해 봤지만 이곳만큼 제약과 비밀이 많은 곳은 보지못했습니다" 라는 내용이 있었다는 게 인상깊었다</p><p><br/></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 프랑스가 유독 조선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다</p><p><br/></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 조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구체적 이유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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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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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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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p><p>40~65</p></li><li><p>인상 깊은 내용</p><p>우리가 요리하면서 흔히 접하는 전분에 대해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맛과 냄새가 없으며 전분의 변화과정이 세세하게 적혀있어 새로웠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당류들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종류가 15개는 족히 넘어서 나중에 식품쪽으로 대학을 진학하면 이런것들을 다 외워야 된다는 생각에 막막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이번엔 당류를 배웠다면 다음엔 나트륨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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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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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20621이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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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76~86, 110~112p</p></li><li><p>아이디어 도출하는 법에서 무의식을 최대한 활용 하는법같은 느낌이었어서 재밌었다. </p></li><li><p>연출 하는 법이나 캐릭터 개성을 살리는법 아이디어 도출하는 법 등 기대했던 내용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으나 아직 전문용어가 많아 어려움이 있기도 하다.</p></li><li><p>캐릭터 구성하는 법은 아직 다 못 읽었는데 앞으로 어떤걸 알려줄지 기대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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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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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수아   3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14866287</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페이지 : p40~p97</p><p><br></p><p>2. 인상 깊은 내용 : 언더성우에 관련된 내용이 인상 깊었다. </p><p><br></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방송 아카데미나 방송사마다 공채 시험이 어떻게 다른지와 어떤 것을 보는지에 대해 자세히 쓰여있고, 다른 책에서는 언급 되지 않은 언더성우에 관련된 내용이 언급 되어서 좋았다.</p><p><br></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언더성우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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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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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yoongong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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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읽은 페이지: ~62 </p><p>2. 인상 깊은 내용</p><p>: 광물과 산림과 동물은 인간이 직접 만들어내지 못하니 태곳적부터 자연이 인간에게 제공해준 자원이라는 말이 너무 인상깊게 와닿았다.</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 인간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자연이라는 존재는 댗체할 수도, 만들어낼 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고, 자원은 당연한 게 아니라 자연이 준 선물이라는 사실을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 책 내용을 아직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앞으로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대하고 지켜야 할지, 인간이 자연의 자원을 소비하는 데 있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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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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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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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 60-99</p></li></ol><p><br/></p><ol start="2"><li><p>인상 깊은 내용 : 지섭과 윤호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 그중에서도 윤호에게 자신은 도도새라며 도도새를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 깊다. 날개를 사용하지 않아 날개가 퇴화했고, 나중에는 날 수 없게 되어 모조리 잡혀 멸종당한 도도새를 왜 자신이라고 표현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 지섭의 말의 의미는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자신을 의미한 것 같다. 왜냐하면 지섭은 달은 황금색의 별세계로 여겼지만 지상을 끔찍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읽는 데에 오래 걸리는 것 같다. 계속해서 나오는 키워드들이 있는데 이 키워드들이 어떤 역할인지,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며 읽으면 더 의미 있는 독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p></li></ol><p><br/></p><ol start="4"><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 보고 싶은 것 : 지섭은 아무것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자유롭지 못했는지 궁금하다. 보통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면 제약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기 때문이다. 또 윤호가 왜 은희와 자신이 도도새라고 했는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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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7: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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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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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가양희 (3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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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21-32쪽</p></li><li><p>튜링이 동성애를 저지른 죄로 기소당하고 자살했단 내용이 인상깊었다.</p></li><li><p>옛날에 설계된게 현재에서도 기초로 쓰이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p></li><li><p>뛰어난 천재 과학자로 꼽히는 튜링이 더 오래 살았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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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7: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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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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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20~40</p><p><br/></p><p>인상 깊은 내용:한국이 원래 세계에서 손꼽히는 가난한 나라였지만 오늘날에는 반도체를 수출하는 선진국이 되었다. 영국의 경우에는 선진국이 되는 데 1~2세기가 걸렸지만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 동안 발전했다는 점이 놀라워서 인상 깊었다.</p><p><br/></p><p>생각이나 느낌:삼성이 처음에는 생선과 과일을 수출하는 회사였지만 오늘날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반도체 수출 기업이 되었다는 사례를 보고 앞으로 어떤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들이 성장할지 궁금했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한국의 경우에는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을 성공시켰는데 같은 시기에 독립한 나라들은 왜 비슷한 성과를 내지 못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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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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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 진로 독서(10.23)</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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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p></li><li><p>인상 깊은 내용</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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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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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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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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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4차 진로 독서(10.23)</strong></p><ol><li><p>읽은 페이지 46~58</p></li><li><p>인상 깊은 내용</p><p>그해 봄의 후덥지근한 더위는 차라리 여름의 폭염을 바라게 할 정도였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당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질병에 대해 객관적으로 서술한게 머리에서 영상이 재생되듯 생생해서 인상깊다. </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아직 많이 앞부분이라 그런지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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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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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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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읽은</strong> <strong>페이지</strong>: ~106</p></li><li><p><strong>인상</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내용</strong>: <strong>앞선</strong> <strong>세대보다</strong> <strong>단지</strong> <strong>늦게</strong> <strong>태어났다는</strong> <strong>이유만으로</strong> <strong>미래</strong> <strong>세대를</strong> <strong>차별해서는</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된다고</strong> <strong>생각합니다</strong>.</p></li><li><p><strong>읽고</strong> <strong>든</strong> <strong>생각이나</strong> <strong>느낌</strong>: <strong>세대 간에도 평등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했고 미래 세대를 위해 지금 우리가 더 책임감 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li><li><p><strong>더</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생각해보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것: 세대 간 공정함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인식을 전환해보는 방법 뿐만 아니라 다른 방법은 또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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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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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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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p.117~p.175<br></p></li><li><p>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시 구조물의 미학적 수준보다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다.<br></p></li><li><p>이번 책 내용엔 도시와 그에 따른 공간적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우리가 흔히 보고 스쳐지나가는 것들이 사실은 다 정교하게 설계된 디자인이고 그 안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나는 그것을 보고 흥미롭다고 느꼈고 책에서 보여준 예시들이 있는 장소에 가보고 싶다고 느꼈다.<br></p></li><li><p>책에선 우리나라 외에 나라들에 대한 예시들이 많이 담겨져있다. 그래서 나는 책에서 제시한 예시들과 비슷한 곳이 우리나라엔 어디에 있는지 더 알아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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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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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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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46971889</link>
         <description><![CDATA[<p>1.읽은 페이지 52p</p><p>2. 인상깊은 내용 : 미야자키가 바로 애니메이터가 되려하지 말고 대학생활도 즐기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게 인상적이다. 또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p><p>3. 읽고 든 생각 : 그림만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점이 인상깊다</p><p>4. 더 알고싶은 것 :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과정 중 발상부분을 읽고 있는데 발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뭔지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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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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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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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페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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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초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아트메이크업이 단순히 예쁘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배경과 어우러져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특히 눈가의 날카로운 라인과 금빛 포인트는 열대 식물의 생동감과 힘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 대회에서 도움이될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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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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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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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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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읽은 페이지:164</p></li><li><p>인상 깊은 내용:간호 교사가 40세까지 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원래 양호 교사였는데 보건 교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편이라 나중에는 간호교</p></li><li><p>사도 해보고싶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간호사가 간호사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폭넓게 항공사,보건교사,의료소송매니저 할 수 있어서 지금 당장은 병원에서 일을 하고 싶지만 생각이 바뀌면 언제든지 직업을 바꿀 수 있다는게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좋았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간호학과를 나와서 할 수 있는 다른 직업도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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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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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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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76~97</p><p><br/></p><p>인상 깊은 내용</p><p>인천이 개항의 중심지가 된 이유 중 하나가 파도의 위험이 적고 조류가 비교적 완만하고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서울과 가깝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환경의 영향도 있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인천의 토지 자료를 더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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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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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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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40~84</p><p><br/></p><p>인상 깊은 내용:토머스 프리드먼이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 라는 책을 읽은 후 어떤 나라들은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어떤 나라는 전통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는 점이 놀라워서 인상깊었다.</p><p><br/></p><p>생각이나 느낌:나라의 경제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꾸준한 노력과 지원 그리고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또한 실패가 지속되어도 목표가 뚜렷하다면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알게되어서 성공은 절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걸 느꼈다.</p><p><br/></p><p>더 알고 싶은 점:세계화가 정말 모든 나라에 좋은 일인지, 그리고 개발도상국들은 세계화 속에서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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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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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 김수아 4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46976008</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페이지 : p97~p175</p><p><br/></p><p>2. 인상 깊은 내용 : 성우가 겪는 슬럼프나 어려움에 대한 내용과 다른 분야로 뻗어나가는 성우들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p><p><br/></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성우들이 일이 들어오지 않을 때에 느끼는 불안감이나 연기에 대한 슬럼프를 느낀다는 것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그토록 오랫동안 힘을 써온 일에도 슬럼프나 불안감이 생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 것 같다. 또 아무리 오랜 연차의 성우더라도 후배들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서 계속해 공부하고 연습한다는 것이 대단했다. 그 정도로 일에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저절로 우러러보게 되는 것 같다.</p><p><br/></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성우 일을 할 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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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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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47024893</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 100-135</p></li></ol><p><br/></p><ol start="2"><li><p>인상 깊은 내용 : 형의 공책 속 메모들이 기억에 남는다. “총탄이나 경찰 곤봉이나 주먹만이 폭력이 아니다. 우리의 도시 한 귀퉁이에서 젖먹이 아이들이 굶주리는 것을 내버려 두는 것도 폭력이다.”, “햄릿을 읽고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이웃집에서 받고 있는 인간적 절망에 대해 눈물짓는 능력은 마비당하고, 또 상실당한 것은 아닐까?“ 라는 부분에서 나온 인간적 절망은 형이 느끼고 있던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형의 배움과 깨달음이 자신의 고통에서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ol start="3"><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책에 계속 달, 왕복, 비행 접시같은 우주와 관련된 단어가 계속 나오는데, 이 단어들과 표현들이 책 속에서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또 형의 메모를 보며 아무리 더 나은 교육과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한들, 다른 이의 인간적 절망을 이해하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는 이들이 더 낫다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ol start="4"><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아버지의 신장이 백십칠 센티미터인 이유가 자랄 나이에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발육 부조 현상때문인지 궁금하고 계속 우주와 관련된 단어가 나오는데, 중요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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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8: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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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 가양희(4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48125395</link>
         <description><![CDATA[<ol><li><p>32-52쪽</p></li><li><p>인간이 지능을 만들어내기는 했지만, 인간과 닮은 지능은 아니다. 인간이 이 새로운 형태의 인공지능에 더 의지하게 될수록, 아마 인간의 사고방식을 인공지능에 어울리게 바꿔야만 할지도 모른다.</p></li><li><p>조금 섬찟했다. 지금도 업무나 과제를 인공지능한테 맡기면서 점점 인공지능에게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인공지능이 알아들을 만한 수준으로 질문을 만들던 적이 있었는데 그게 인공지능에 어울리게 사고방식을 바꾼건가 싶어서 살짝 소름돋았다. 물론 지금 인간의 사고방식을 인공지능에 맞추는 일은 많지 않거나 없겠지만 미래엔 정말 저렇게 될지도 모를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구글 번역이나 아마존이 상품 추천담당자를 자동화 시스템으로 대체한 것이 2000년대 일이라는게 신기했다. 다른 인공지능 시스템은 언제 도입되었는지 찾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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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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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 진로 독서(10.30)</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58078214</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p></li><li><p>인상 깊은 내용</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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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5: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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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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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차시 (10.23)</p><p><br/></p><ol><li><p>읽은 페이지 108-141</p></li><li><p>인상 깊은 내용: 세계지리 시간에 배웠던 사막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 책에 나와서 흥미로웠다. </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오래전부터 사막화 문제는 거론되었지만 아직까지도 해결 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다. 선진국들의 욕심이 결국 더 사막화를 심화 시키는 것 같다. </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사막화를 늦추기 위한 전지구적인 해결 방안엔 어떤 것이 있을까?</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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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6: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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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수아 5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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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 p176~p205</p></li><li><p>인상 깊은 내용 : 현직 성우 중 한명이 공채시험 합격 전에 언더로 활동했다고 한 것이 인상 깊었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현직 성우가 한 인터뷰 내용이 실려 있었는데, 다들 다양하게 성우를 꿈꾸고 다양한 것들을 준비하는 것 같아서 나도 좀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성우 공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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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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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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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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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98~129</p><p><br/></p><p>인상 깊은 내용</p><p>일본 등 각국이 조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한국인 마을이 퇴조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여러 나라들의 조계지 구성 자료를 비교해보니 나라들의 지도 특성이 잘 보였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조계지에 먹혀 사라진 한국인 마을에 대해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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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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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 진로독서(10.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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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58~92</p></li><li><p>인상 깊은 내용</p><p>「자······.」 리유가 말했다, 「이제는 이 병을 제 이름으로 부 를 결심을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저하고 있었지만 말입 니다. 제가 검사소에 가야 하는데, 저와 좀 가시죠.」</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4차시 진로독서때 사람들이 잘모르는 병에 대해 서서하 알아가는 장면이 인상깊다고 썼던것같은데 그게 아니었다 이미 과거에 사람들을 많이 죽였던 존재하던 병이 또 퍼직 시작하는것이었다 이거에 살짝놀랐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페스트말고 어떤 병이 사람들을 휩쓸고 지나갔는지 궁금하다 생각나는건 말라리아정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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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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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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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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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30 5차시)</p><p><br/></p><ol><li><p>읽은 페이지 142~187쪽</p></li><li><p>인상 깊은 내용: 서아프리카의 ‘부르키나파소’를 부흥하기 위해 노력했던 상카라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빈민국도 제대로된 정치가와 윗 세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국민들의 형편을 개선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실 진정한 문제는 언제나 부패한 세력과 욕심 가득한 선진국에 있는 것이었다. </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상카라처럼 빈민국을 되살리고자 노력한 인물이 있을지 조사 해보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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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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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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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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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페이지</p><p>350~</p><p><br/></p><p>인상깊은내용&amp; 읽고 생각이나 느낌</p><p>차 종류에 대한 내용을 읽었는데</p><p>차 만드는 과정이 엄청 복잡하고 시간도 걸려</p><p>간단한 음료라도 이렇게 정성이 들어가야 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차 성분도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어 칼로리 높은 음료 대신 차를 더 많이 마셔봐야겠다 생각이 들었다</p><p><br/></p><p>더 알고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것</p><p>차 뿐만아니라 많은 재료들 생산하는 과정을</p><p>글 말고 사진 자료나 영상으로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인터넷에 찾아볼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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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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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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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이윤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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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78~214p</p></li><li><p>스토리 구성하는 법이 자세하고 기본적이나 모르던것들이라 인상깊었다</p></li><li><p>생각보다 현실적인 느낌이 강해 고등학생 수준보다는 실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자 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것 같았다. 스토리 구성하는 법은 자세하고 기본적이기도 한것이라 단순 애니메이션 뿐만아닌 만화, 영화, 문학 등 다양한 방면에서 쓰일 수 있을것같다.</p></li><li><p>스토리말고화면구성에 대해 좀더 알아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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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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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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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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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190</p></li><li><p>인상 깊은 내용:병원에서는 팀간호와 업무별간호로 나뉜다고 했는데 팀간호는 간호사 몇명끼리 같이 하는거고 업무별간호는 한 사람이 주사,한 사람이 차트분석같이 각자 할일이 나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원래 간호사들이 치마를 많이 입었지만 요즘 바지로 바뀌게 된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간호사는 결혼,출산등으로 휴직을 하면 자기 자리에 남은 동료들이 채워야하기때문에 아예 은퇴를 한다고했는데 이를 해결할방안이 생겼으면 좋겠다. 간호사는 병원과 연결되는 대학교를 나와야 좋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간호사들이 생각하는 제일 좋은 호칭</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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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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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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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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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119</p><p>인상 깊은 내용</p><p>글쓴이는 육일약국에서 손님에게 친절을 배푼 것처럼 it회사를 운영할때 구성원들에게도 칭찬을 베푼다. 그 칭찬 한마디가 구성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조직체계를 단단하게 만든다. </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경영자임에도 돈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을 중시하는 태도를 가진 글쓴이가 존경스러웠다.</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직장인 마인드와 자영업자 마인드가 있다. 직장인 마인드는 주어진 일만을 하고 사무실에서 얼렁뚱땅 시간을 때워도 약속된 날짜에 계약된 월급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자영업자 마인드는 끊임없이 일을 만들어낸다. 매 순간 문제를 껴안고 돌파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움직이는 방식을 달리한다. 스스로 길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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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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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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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 나온  얼굴 위에 꽃과 나비의 형상을 섬세하게 표현한 아트메이크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색을 칠한 것이 아니라 얼굴의 굴곡을 활용해서 마치 자연이 사람의 일부가 된 듯한 착시 효과를 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아래쪽의 해골 형태 메이크업에서죽음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을 표현한 듯한 상징이 느껴졌습니다 화려한 색감 속에 생명과 죽음의 경계를 예술로 표현한 깊이가 느껴져서 인상 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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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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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58269561</link>
         <description><![CDATA[<p>읽은페이지 79p</p><p>인상 깊은 장면: 애니메이션을 만들기전에 준비단계인 발상에서는 애니메이터를 꿈꾸기 전부터 본인이 세상을 바라봤을 때 지금까지 자신 안에 그려온 세계, 축적해온 많은 풍경이나 표현하고 싶은 사상, 감정을 끄집어내는 단계이다. 남에게 꿈을 말할 때 자기 본위로 말하지 않고 전하기 위해서는 그 자체를 하나의 세계로 완성해야만 한다. 상상력, 기술, 이른바 예를 연마하는 과정에서 소재는 형태로 이루어 가며 표현하고 싶은 것을 가진 자체 그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p><p>읽고 든 생각 : 그동안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때에는 내 안에서 찾지 않고 좋아 보이는 소재나 멋있어 보이는 이야기에서 파생하여 만들곤 했다. 이제부터는 내가 본래 만들고 싶어하고 표현하고 싶어 하던 것을 끄집어내보겠다 생각하게 되었다.</p><p>더 알고 싶은 것 : 미야자키 하야오가 본래 만들고 싶어 하던 작품은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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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8: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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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7jtc28ch7h4xh91a/wish/3658676231</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페이지 : ~222</p><p><br/></p><p>2. 인상 깊은 내용 : 노동자를 상대로 한 조사 자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몇 안 되는 질문과 짧은 답변 속에서 나타나는 노동자들의 마음과 고민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책을 사기 전에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작가가 여전히 이 책이 공감을 받고 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는 말을 한 것을 보았는데, 나 역시도 이 부분을 보며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윤호의 모습을 보며 노동법에 관심이 생겼다. 노동자의 대우가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사회 문제에 관심이 없던 내가 부끄럽게 느껴졌다.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에서, 원하는 직장 요건이 다름 아닌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는 것이라는 부분이 마음이 아팠다. 인간이 인간다운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모순적이게 느껴졌고, 그래서 너무 안타까웠다. 현재도 노동자 관련 사고들과 문제가 많은 것 같아 과거와 다름없는 현실에 씁쓸해지는 것 같았다. 이 문제가 미래에는 변화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현재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과 처우에 대해 궁금해졌다. 여전히 노동자들의 안전 문제와 근로 환경이 열악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노동자의 사망 사고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나도 언젠가 노동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고민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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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3: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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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 가양희 (5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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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52-72쪽</p></li><li><p>구글도 처음에는 IBM(번역 시스템 회사)처럼 복수의 언어로 작성된 문서들을 상호참조하도록 해 알고리즘을 학습시키려 했지만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러시아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말하는 방식을 학습시키면 번역 시스템의 품질이 좋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li><li><p>다른 언어는 모르겠는데 한국어를 학습시키면 좋다는 내용이 써 있어서 신기했다. 번역한 사람이 넣은건가 싶다가도 그렇다면 책에 문제가 생기니 원문에도 써있었다는 건데 뭔가 한국어가 인정받은것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알고리즘이 생각보다 더 치밀해서 놀랐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에 속속들이 파고든 현실이 조금 두려워졌다.</p></li><li><p>어째서 러시아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말하는 방식을 학습시켰을 때 번역 시스템의 품질이 좋아진다는지 궁금하다. 인터넷으로 알아보아야 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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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4: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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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독서감상문</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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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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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0: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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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차 진로 독서(11.20)</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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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p></li><li><p>인상 깊은 내용</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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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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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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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176~208</p><p><br/></p><p>2.인생에서 그런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의 합은 그리 적지 않다. 라운징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마음의 테라스가 필요하다.</p><p><br/></p><p>3.디자이너들은 시간 사이 사이에도 여러 장치를 심어놓고 사람들이 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에서 ”이런 것이 진정한 디자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되었다.</p><p><br/></p><p>4.책에 나오는 예시들말고 우리의 삶에 또 다른 예시들이 있는지 찾아보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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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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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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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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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이지:84~130쪽</p><p><br/></p><p>인상 깊은 내용:애덤스미스의 국부론 자유무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유무역을 영국이 무려 84년 뒤에 처음으로 적용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한 정책이 실제로 적용되기에는 많은 시간이 든다는걸 깨닫게 되었다.</p><p><br/></p><p>생각이나 느낌: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들 또는 뒤쳐진 나라들을 위해 자유무역 정책을 강요했다. 그러나 자유무역은 선진국들만을 성장시키고 뒤쳐진 나라들에게는 오히려 악이 되었다. 그래서 이익은누구에게나 똑같은 주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더 알고 싶은 점:오늘날의 한국 경제 정책 또한 자유무역의 사용으로 경제가 약화 되지는 않을까 의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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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19: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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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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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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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p><p>59~89</p><p><br></p><p>인상 깊은 내용</p><p>글쓴이는 작은 문제도 그냥 넘기지 않고, 손님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챙기며 약국의 질을 높여 가는 태도가 특히 인상적이었다.</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글쓴이가 매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손님을 단순한 고객이 아닌 소중한 존재로 대하는 마음이 글 전반에서 느껴져 존경스러웠다.</p><p>더 알고 싶은 것</p><p>이런 꾸준한 노력과 도전을 계속할 수 있었던 글쓴이의 용기와 원동력이 무엇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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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5: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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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진로 독서 (11.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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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92~132</p></li><li><p>인상 깊은 내용</p><p>파늘루 신부가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는 장면</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역시 무언가 안 좋은 일이 닥치면 사람들은 종교를 찾고 종교인들은 그런 사람들을 꼬드기구나 싶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다. 전염병 창궐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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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6: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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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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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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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p.209~289<br></p></li><li><p>공연과 도시를 다루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멋진 공연은 도시, 사람이 사는 곳과 함께 어울려 있고 또한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곳이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br></p></li><li><p>작가의 말에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고 진로와도 밀접하게 연결된 부분이다 보니 앞에 내용들보다 조금 더 흥미로웠다.</p></li></ol><p><br/></p><p>   4.  책에선 해외 사례만 많이 다루었는데 국내의 도시와 공연 사례를 찾아보고싶다. 또 어떻게 하면 공연과 사람이 깊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지도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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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6: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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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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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읽은 페이지 : 222-364</p><p><br/></p><p>2. 인상 깊은 내용 : 영호의 “타살당한 아버지”라는 말이 인상 깊다. 생각만 해도 두려운 어둡고 무거운 공장 굴뚝 안과 난장이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또 이 말을 보기 전까지는 난장이의 죽음을 단순한 “자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본 후 난장이의 죽음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었다.</p><p><br/></p><p>3.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책 속 영호의 말을 들으며, “타살”과 “자살”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단어의 정의를 찾아보면, 스스로 내 목숨을 끊는 행위를 뜻한다고 하는데, 이 행위에 대해 나만이 영향을 끼친 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는 이유만으로 꼭 이 죽음이 “자살”이라는 단어로만 정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왜냐하면 죽음을 선택한 건 나일지 몰라도, 내가 죽음을 선택하게 만든 것은 내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호도 난장이의 죽음을 “자살”이 아닌, 타인에 의한 “타살”로 이야기 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p><p><br/></p><p>4. 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는 현실과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동자의 처우에 대해 알고, 재개발 지역 동네에 사는 이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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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6: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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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윤진 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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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20p250p</p><p><br/></p><p><br/></p><p><br/></p><p>애니메이션 구성 요소를 실제 작업할때 필요한것 위주로 있어 좋았다</p><p><br/></p><p>애니메이션의 주 시청연령을 고려해 액션이 어때야 할지 실루엔은 어떨게 잡혀야하는지 스토리 구성요소에서 캐릭터가 가져야 하는 요소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수있었다</p><p><br/></p><p><br/></p><p>그림을 그리는 기법이다 채색기법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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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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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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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303p ~</p><p>인상 깊은 내용 : 미야자키가 나우시카를 만드는 계기가 된 일로 미나마타 만이 수은으로 오염되어, 인간 기준으로 죽음의 바다가 되어 고기잡이가 멈추자 몇 년이 지난 후 미나마타 만에서는 일본의 다른 바다에선 볼 수 없을 정도의 물고기 떼가 몰려오고 바위엔 굴이 엄청나게 불어난 것을 보았을 때 등골이 싸늘해질만한 감동을 받고 나우시카를 제작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 미나마타 만이 수은바다가 되었지만 오히려 더 생물들이 살기좋게 변한 것을 보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찾기 위한 나우시카를 제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일상생활에서의 사건들을 창작에 불어넣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라는 영화를 한 번 시청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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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6: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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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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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읽은</strong> <strong>페이지</strong> 106-140</p></li><li><p><strong>인상 깊은 내용: 기후정책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경제구조를 만드는 기회라는 점.</strong></p></li><li><p><strong>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환경정책이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국가 발전의 기회라는 생각이 새로웠다.</strong></p></li><li><p><strong>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탄소세와 배출권거래제가 실제로 어떻게 시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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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8: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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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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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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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읽은</strong> <strong>페이지</strong>: 141-끝</p></li><li><p><strong>인상 깊은 내용: 기후위기·질병위기·경제위기가 서로 연결된 3중 복합 위기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특히 탄소 기반 경제가 이 위기의 근본 원인이라는 설명이 기억에 남았다.</strong></p></li><li><p><strong>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 기후나 질병 문제가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와 일상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 어떤 분야든 이런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li><li><p><strong>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 탄소 기반 경제를 실제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3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사회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더 알아보고 싶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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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8: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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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가양희 (6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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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72 - 328</p></li><li><p>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이 인공지능이 가장 화려한 성과를 거둔 순간 중 하나라는 게 인상깊었다.</p></li><li><p>나는 책의 초반부 역사표에 한 줄 써있길래 알파고와 바둑에 대한 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건가 싶었는데 알파고와 바둑에 대한 얘기로 몇 장이 써져 있어서 놀랐다. 외국 책에서 한국에 대한 정보가 나와서 조금 뿌듯했다.</p></li><li><p>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쓸 수 있게 더 알아봐야겠다.</p></li></ol><p>인상 깊은 내용</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br/></p><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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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13: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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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진로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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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읽은 페이지 188-210</p></li><li><p>인상 깊은 내용</p><p>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굶주림이 단순히 음식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겉으로 보기엔 ‘경제 발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이 스스로 먹고 살 여건을 잃어버리는 구조라는 게 모순적으로 느껴졌다.</p></li><li><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p><p> 전쟁이나 강대국의 경제 문제 때문에 한 나라의 식량 사정이 크게 흔들린다는 사실을 보며, 기아 문제는 개인이나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더 큰 세계 시스템이 얽혀 있는 문제라는 걸 실감했고, 그런 현실을 바꾸지 못하는 것에 답답함을 느꼈다.</p></li><li><p>더 알고 싶은 것 또는 생각해보고 싶은 것</p><p>이런 불공정한 구조를 실제로 바꾸기 위해 국제사회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공정무역이나 지역 식량 자립 같은 대안들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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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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