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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밥/놀/말/책 by 글밥방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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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인수 어린이 레시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5 05: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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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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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응답하면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다섯 개의 질문<br><br>'단순측정의 효과'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단순한 질문에 응답하는 것 만으로도 응답자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행복해지게 하는 설문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strong>응답하면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다섯 개의 질문</strong>’을 만들어서 연간 4회(3월, 6월, 9월 12월) 단순측정을 기획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 2월은 시범기간)<br><br>2021<br>전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간 총 5회 실시<br><br>2022 <br>전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똑같은 질문에 대한 피로도에 따른 잠정 중단<br><br>2023 <br>신입생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실시중<br><br><mark>질문의 주제는 [</mark><strong><mark>잠·밥·놀·말·책</mark></strong><mark>]이며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mark></div><div><strong><em><mark>&nbsp; 1잘 재우고 있습니까?</mark></em></strong></div><div><strong><em><mark>&nbsp; 2잘 먹이고 있습니까?&nbsp;</mark></em></strong></div><div><strong><em><mark>&nbsp; 3잘 놀리고 있습니까?</mark></em></strong></div><div><strong><em><mark>&nbsp; 4잘 들어주고 있습니까?</mark></em></strong></div><div><strong><em><mark>&nbsp; 5잘 읽어주고 있습니까?</mark></em></strong></div><div><br><strong>‘</strong><em><mark>잘</mark></em><strong>’</strong>이라는 말은 ‘<strong><em><mark>억</mark></em></strong>’에 해당하는 수를 뜻하는 ‘순 우리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이라는 말은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정성’을 들이는 용어로 적합합니다.</div><div>&nbsp;인수 교직원들은 ‘정성’ 들여 우리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있습니다.</div><div>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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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3: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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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2월 설문 결과</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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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3: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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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3월 설문 결과</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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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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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6월 설문 결과</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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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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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0월 설문 결과</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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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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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2월 설문 결과</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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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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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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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hm&amp;sid1=103&amp;oid=296&amp;aid=0000051114">잠 잘 자고 싶다면 꼭 시도해 볼 것 5가지 : 네이버 뉴스 (naver.com)</a><br><br>1. 욕실 불 끄고 양치질 하기<br>2. 오후 2~3시 이후 탄산음료 안 마시기<br>3. 낮잠 안 자기<br>4. 자다가 깨어도 시계 안 보기<br>5. 야식 안 먹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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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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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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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면과 IQ<br><br>한국인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도 적정 수면시간보다 적게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7~8세 어린이의 86%가 적정 수면 권고시간인 10~13시간보다 적은 9시간 미만으로 자고 있어 수면의 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br><br>&nbsp;이와 관련해 아동의 수면시간이 지능지수(IQ)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잠자는 시간이 적은 아이일수록 충분히 잠을 잔 아이보다 IQ가 낮다는 것이다.<br><br>&nbsp;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보건센터 이경신 사무국장과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인향 교수는 센터 내에서 운영해왔던 코호트(동일집단)에 속한 만 6세 아동 538명의 수면시간과 IQ 연관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br><br>&nbsp;서울의대 환경보건센터는 2008년부터 환경 노출과 어린이 신체 및 신경인지발달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수도권 임신부 726명을 모집해 2세 간격으로 코호트를 운영해오고 있다.<br><br>&nbsp;그 결과, 아동의 수면시간이 길수록 언어적 IQ 점수가 유의하게 증가했다. 특히 남아는 8시간 이하로 잠을 잤을 때보다 10시간 이상 잤을 때 IQ 점수가 10점 높았다. <br><br>다만 여아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다.<br><br>&nbsp;연구팀은<mark> ”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에서는 학교에 가기 전인 학동전기에는 10∼13시간, 학동기에는 9∼11시간을 수면하라고 권고하고 있다“며 ”</mark>우리나라에서는 7∼8세 아동의 86.1%가 9시간 미만으로 자고 있어 수면의 양이 부족한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br><br>홍윤철 서울대 의대 환경보건센터장은 ”아동에게 수면 시간은 신체 발달에도 영향이 있지만 인지 및 면역 체계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해외에서도 아동의 수면시간 및 수면의 질과 인지 기능 발달과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가 다수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다만 ”이번 연구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으므로 이와 관련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br>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행동의학 저널(Internaltional Journal of Behavioral Medicine)에 게재됐다.<br><br>2021.07.01세계일보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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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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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83064</link>
         <description><![CDATA[<div>잠자리 조명과 우울증<br><br>잠들기 전까지 희미한 빛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br><br>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은 햄스터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4주간 야간 조명에 노출시키는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한 그룹에는 야간 8시간 동안 TV를 켜둔 것과 비슷한 정도의 희미한 조명을 켜 주고, 다른 그룹 햄스터들에겐 완전히 어둡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은 두 그룹 모두 정상적으로 햇빛을 쬐도록 했습니다.<br><br>그 결과 야간에 조명을 켜둔 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덜 활동적이었으며 물에 넣었을 때도 움직임이 덜했다고 합니다. 또한 평소 좋아하던 설탕물에 대한 흥미도 떨어졌는데 이는 햄스터들의 전형적인 우울증 증상들이라고 합니다.<br><br>이후 2주간 다시 자연 상태의 어두운 잠자리 상태로 바꿔주자 우울증 증상을 보이던 햄스터들이 다시 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합니다.<br><br>연구팀은 해당 연구 결과에 대해 지난 50년간 인간들의 우울증 발병률이 크게 상승한 것이 야간 조명과 관련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 주·야간 빛의 노출 정도와 심리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nbsp;<br><br>시사저널 2021.4.15기사 참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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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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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83752</link>
         <description><![CDATA[<div>잠은 0교시 수업시간<br><br>아이의 수면은 성인의 수면과 질적으로 다르다. 아이의 수면시간은 40% 이상이 깊은 잠 단계에 머무르기 때문이다. 이는 성인의 열 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래서 밤 동안 숙면을 취해야 어휘와 시간표, 역사연표 등 세세한 사실들을 제대로 기억할 수 있는 것이다.<br><br>글밥방귀 메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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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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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84266</link>
         <description><![CDATA[<div>수면부족이 초래하는 끔찍한 결과<br><br>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들은 30년 전에 비해 평균 수면시간이 한 시간 단축되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서 아동 비만, ADHD가 급증하고 있고, 성장기&nbsp; 수면부족은 아이 두뇌에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제기하고 있다.&nbsp; 심지어 십대 청소년의 우울증과 과식 등도 알고보면 만성적인 수면 결핍 증상이 다분하다.<br><br>테아브비 대학 아비 사데흐 박사는 4학년 학생과 6학년 학생의 수면 관찰을 분석한 결과 한 시간 정도 수면이 부족한 6학년 학생은 4학년 정도의 수행능력밖에 보이지 못했다고 한다. 결국 한 시간의 수면 부족은 인지적인 성숙과 발달면에서 자그만치 2년 치의 손실에 맞먹는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한다.<br><br>부정적인 자극은 편도에서 처리되고, 긍정적이거나 중성적인 기억은 해마에서 처리한다. 그런데 수면이 부족하면 편도보다 해마가 더 큰 타격을 받는다.&nbsp; 그 결과 수면이 부족하면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고 우울한 기억만 자꾸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br><br>참고도서: 양육쇼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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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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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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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은 잠꾸러기<br><br>아인슈타인은 머리만 대면 곯아떨어졌다고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대부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그런데 잠은 고도의 집중력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뇌를 많이 쓰면 신경전달물질이 고갈되기 때문에 잠을 푹 자고 잘 먹어야 그것을 회복시킬 수 있다.<br><br>참고도서: 아이의 사생활75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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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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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85361</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수면 건강은?<br><br>1수면에 만족한다<br>&nbsp; <mark>&nbsp;</mark><em><mark>[전혀 0점] [때때로 1점] [항상 2점]</mark></em><br>2낮에 졸지 않는다<br>&nbsp; <mark>&nbsp;</mark><em><mark>[전혀 0점] [때때로 1점] [항상 2점]</mark></em><br>3새벽2~4시에는 잠들어 있다<br>&nbsp; &nbsp;<mark>&nbsp;</mark><em><mark>[전혀 0점] [때때로 1점] [항상 2점]</mark></em><br>4밤에 자다 깨도 30분 이내 다시 잠든다<br>&nbsp; &nbsp;<mark>&nbsp;</mark><em><mark>[전혀 0점] [때때로 1점] [항상 2점]</mark></em><br>5하루 6~8시간 정도 잠을 잔다<br>&nbsp; &nbsp;<mark>&nbsp;</mark><em><mark>[전혀 0점] [때때로 1점] [항상 2점]</mark></em><br>———————————————-<br>다섯 항목의 점수를 모두 합한 당신의 수면건강은 10점 만점 중 몇 점입니까?<br>———————————————-<br>출처: 수면 만족도 체크 웹사이트 <br><a href="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902880/bin/aasm.37.1.9s1.tif">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902880/bin/aasm.37.1.9s1.tif</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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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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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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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런 보약 없을까요?<br><br>수명이 길어지는 보약<br>머리가 좋아지는 보약<br>몸매가 날씬해지는 보약<br>몸이 튼튼해지는 보약<br>기분이 좋아지는 보약<br><br>참고: 수면과 꿈의 과학/매슈 워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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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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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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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약 잠을 위한 다섯가지 처방<br><br>1. 낮에 30분 이상 운동하기<br>2. 30분 이상 햇빛쬐기<br>3.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리에 들기<br>4. 좋은 잠자리 습관 들이기<br>&nbsp; - 잠자기전 독서, 음악감상, 더운물 샤워 등<br>&nbsp; - 야식 먹지 않기<br>5. 잠자리 환경 만들기<br>&nbsp; - 소음, 빛 차단<br>&nbsp; - 잠자리 주변 전자기기 아웃<br><br>출처: 수면과 꿈의 과학/매슈 워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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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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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지식의 숙성 창고다</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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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잠은 보약입니다. 하루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이완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최고의 휴식’이자 치유입니다. 깊이 잠이 드는 숙면은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여전히 피곤하면, 쉽게 짜증이 나고 기분이 처지기 마련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여 숙면을 취하면 하루 컨디션이 좋아지고 학업 효율도 높일 수 있습니다. 수면단계 중 1단계에 속하는 렘(REM)수면(몸은 자고 뇌는 깨어있는 상태)은 학습 능력과도 직결됩니다. 렘(REM)수면은 근육을 스트레칭한 것처럼 새로운 학습 정보를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유연하게 연결시키고 확장시키거나 빨리 떠올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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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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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에 대한 거의 모든 것</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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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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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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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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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개 숙이고 오니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권태응<br><br>다 저녁때 배고파서<br>고개 숙이고 오니까,<br>들판 나가던 언니가 보고<br>"얘, 너 선생님께<br>걱정 들었구나."<br><br>다 저녁때 배고파서<br>고개 숙이고 오니까,<br>동네 샘 앞에서 누나가 보고<br>"얘, 너 동무하고<br>쌈했구나."<br><br>다 저녁때 배고파서<br>고개 숙이고 오니까,<br>삽작문 밖에서 아버지가 보고<br>"얘, 너 어디가<br>아픈가 보구나."<br><br>다 저녁때 배고파서<br>고개 숙이고 오니까,<br>뷬에서 밥 짓던 어머니가 보고<br>"얘, 너 몹시도<br>시장한가 보구나"<br><br>*뷬: 부엌<br><br><mark>옛날에는 형을 언니라고도 불렀다네요.</mark> <mark>예나 지금이나 배 고프면 공부도 안 되고, 배 고프면 짜증 나고(그러다 친구와 싸우게 되고), 배 고프면 아픈 사람처럼 활력이 없어지죠. 그런데 어머니는 그 게 다 배가 고파서 그렇다는 것을&nbsp; 어떻게 아셨을까요. ^^~ 그리고 권태응 시인은 공부와 기분과 활력이 밥에서 나오는 것을 어떻게 아셨을까요.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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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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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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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먹보 뇌<br><br>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이다. <strong><em><mark>체중의 단지 2%에 해당하는 무게를 가졌음에도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약 18%를 차지한다.</mark></em></strong> 이런 뇌의 에너지원은 주로 포도당이다. 그런데 밤에 잠들어 있는 동안 뇌에게 줄 포도당이 모두 떨어지기 때문에, 아침이면 뇌는 배고픈 상태가 된다. 따라서 아침을 먹지 않으면 뇌의 활동이 둔화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다. 뇌의 활동이 둔화되면 주의력, 집중력 등이 제대로 발휘될 수 없다.<br>(중략)<br><br>참고도서: 아이의 사생활 39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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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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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밥은 뇌가 먹는다</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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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침밥은 힘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식사를 챙겨 먹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아침 식사의 경우, 전날 저녁 식사 이후로 에너지 공급이 되지 않는 시기입니다. 우리가 먼 길을 갈 때 차에 연료를 가득 채우는 것처럼 아침 식사 역시 하루를 시작하면서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채우는 첫 단계입니다. 또한 </strong><em><mark>아침에 잠에서 깨고 각성 상태가 되어 뇌기능이 활성화되려면 뇌에 당분이 공급되어야 하는데요.</mark></em><strong> 우리가 대개 주식으로 먹는 밥, 빵 등과 같은 것들이 좋은 당분 공급원입니다. 따라서 뇌가 원활하게 기능을 잘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에는 아침식사가 중요합니다. 아침밥으로 꼭 밥이 아니더라도 씨리얼, 빵, 유제품, 과일도 좋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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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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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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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1/10/08/EVTIX5URQZEYXHBYJEEFN3FOHQ/<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1/10/08/EVTIX5URQZEYXHBYJEEFN3FOHQ/" />
         <pubDate>2022-02-14 04: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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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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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hm&amp;oid=025&amp;aid=0003140563&amp;sid1=110">[진중권 칼럼] 오징어 게임 단상 : 네이버 뉴스 (naver.com)</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hm&amp;oid=025&amp;aid=0003140563&amp;sid1=110" />
         <pubDate>2022-02-14 04: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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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1667</link>
         <description><![CDATA[<div>[오은영의 ‘토닥토닥’] 장난감은 아이가 고르게 하고 놀 때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div><div><br></div><div>[아이가 행복입니다]</div><div>부모가 보기엔 계속 놀고 있는데, 아이는 만날 놀아달라고 한다. 같이 놀아줬는데도 아이는 놀아주지 않았다고 말한다. 왜 그런 걸까? 부모가 착각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div><div><br></div><div>첫째, 부모는 아이와 한 공간에 있으면 함께 놀아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설거지를 하면서 TV를 보면서 “그랬어?” “어머 잘했네!” 등 몇 마디 추임새를 해줘도 아이와 놀아줬다고 여긴다. 하지만 아이와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하면서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았다면 진정으로 놀아줬다고 할 수 없다. 둘째, 부모는 장난감을 사주면 놀아줬다고 생각한다. 또는 장난감을 만들어줬으면 놀아줬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부모와 아주 깊고 친밀한 정서적인 상호작용을 원한다. 눈을 마주치고 스킨십을 하고 이야기를 해야 부모와 놀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부모는 아이에게 공부하게 해놓고도 놀아줬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이와 놀이를 시작해서는 등장하는 사물의 이름을 영어로 가르쳐주고 장난감의 개수를 세게 하고 분류해 보게 한다. 놀이 중에 뭔가를 가르치려고 하면 놀이는 부모가 주도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아이는 놀아도 놀았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고 놀고 나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인다. 놀이는 아이가 주도해야 한다.</div><div><br></div><div>아이와 함께 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과정은 솔직히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와 깊은 상호작용을 하려면 그만큼 에너지를 몰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잠깐만 놀아도 진이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최소 하루 30분은 그렇게 제대로 아이와 놀아야 한다. 그래야 부모 자녀 관계가 좋아지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div><div><br></div><div>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놀이의 주인은 아이다. 어떤 놀이를 선택할지, 어떤 장난감을 고를지 아이의 선택을 따라가면 된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를 때는 “엄마는 뭘 할까? 어떻게 하면 돼?” 하고 아이에게 물어야 한다. 이때 될 수 있으면 거절은 삼가고 적극적이어야 한다. 잘할 때는 칭찬과 격려를 하고, 아이의 감정 표현에도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 아이가 신나면 부모도 신나게 반응하고 아이가 웃으면 부모도 크게 웃어준다. 무엇보다 함께 놀 때 아이의 정서를 이해해주고 감정을 잘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div><div><br></div><div>오은영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br>조선일보 2021.8.1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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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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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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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문 거북이 살아남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방주현&nbsp;<br><br>교문 앞으로<br>알록달록 등딱지 앉은<br>새끼 거북이들이 몰려나올 시간이야<br><br>오늘은 놀이터까지 몇 마리나 갈 수 있을까?<br><br>벌써<br>한 마리는 태권도 사범님 큰 손에 잡히고<br>피아노 학원 차에 다섯 마리 갇히고<br>영어 학원 차에는 일곱 마리나 갇혔어<br><br>겨우<br>몇 마리 남았는데<br>천천히 걸어가는 한 녀석에게<br>길 건너 엄마가<br>다른 등딱지 들고 서서 손을 흔들길래&nbsp;<br><br>내가 얼른<br>빨간 불로 바꿔 줬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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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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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2561</link>
         <description><![CDATA[<div>걸으면 머리가 좋아진다?<br><br>요즘 아이들은 걸을 일이 별로 없다. 공부할 것이 많다 보니 학교 앞까지 차로 데려다주는 일이 다반사고 하교시에는 차량을 이용해 학원으로 직행한다. 이렇게 걷는 기회를 박탈하고 많은 정보만 머릿속에 넣어주는 것은 효과적인 학습법이 아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무기력해지는 것은 당연하고, 무기력은 학업 성적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따라서 억지로라도 아이를 움직이게 해야 한다. 일단 걷기부터 시작해도 좋다. 사실 <strong><em><mark>걷기는 다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뇌의 발달도 촉진시킨다.</mark></em></strong> 인간의 신체 중 가장 큰 근육은 허벅지 근육, 이 근육의 신경은 뇌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걸으면 근육에서 나온 신호가 뇌로 전달되고, 이 신호가 뇌를 자극해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든다. 또한 걷는 동안 <strong><em><mark>심장은 평상시 1분간 약 5L의 혈액을 흘려보내던 것을 약 10배 더 흘려보내게 된다. 이런 작용운 뇌에 산소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 뇌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mark></em></strong><br>뇌는 움직이지 않는데, 정보를 넣어준다고 그것이 저장될 리 없다. 학원 수를 줄이더라도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는 걸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학습에 더 효과적이다.<br><br>발췌도서: 아이의 사생활 77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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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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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3004</link>
         <description><![CDATA[<div>놀이를 망치는 5가지 방법<br><br>1. 보상하라<br>&nbsp; &nbsp; 놀이 자체가 보상입니다<br>2. 경쟁 시켜라<br>&nbsp; &nbsp; &nbsp;놀다가 싸워요<br>3. 평가하라<br>&nbsp; &nbsp; &nbsp;가짜놀이가 됩니다.<br>4. 감시하라<br>&nbsp; &nbsp; &nbsp;멍석 깔면 재미 없어요<br>5. 제한하라<br>&nbsp; &nbsp; &nbsp;놀이는 자유와 동급입니다.<br><br>글밥방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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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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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3502</link>
         <description><![CDATA[<div>노는만큼 성공한다<br><br><strong><em><mark>50살 먹은 사람의 창의력은 5살 어린이의 창의력의 4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mark></em></strong> 어린이가 창의적인 이유는 ‘낯설게 하기’를 통해 끊임없이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에 아무 의미없는 돌 조각으로도 하루종일 놀 수 있다.</div><div><br></div><div>아이들의 놀이에서는 정보의 재조합을 통한 ‘낯설게 하기’가 지속적으로 일어난다. 예를들어 어른들은 빗자루를 가지고 청소할 생각 이외에는 어떠한 상상도 하지 못하지만 아이들은 빗자루를 말처럼 타고, 총싸움, 칼싸움을 하다가,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간다. 빗자루라는 정보의 맥락이 청소도구의 맥락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맥락으로 바뀌면서 빗자루의‘낯설게 하기’가 일어난다. 그 결과로 얻어지는 것은 ‘재미’다.<br><br>[노는만큼 성공한다] 김정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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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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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3930</link>
         <description><![CDATA[<div>호모 루덴스<br><br>놀이는 모든 문화의 근간에 있다. 따라서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앞서 호모 루덴스(놀이하는 사람)다.<br><br>요한 하위징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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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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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최고의 배움이다</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45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몇 명만 모이면 할 수 있는 놀이, 놀이의 주된 목적은 재미를 위해서 입니다. </strong><em><mark>대한민국 초등학생 기준 설문 결과, 24시간 중 그들에게 허락된 여가 시간은 단 49분</mark></em><strong>. 뇌 발달 뿐 아니라 정서와 인지 발달, 그리고 사회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놀이의 힘! 우리 아이들이 놀이를 하면 창의력,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능력, 협업의 역량이 키워집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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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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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4962</link>
         <description><![CDATA[<div>말을 찾아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김경진<br><br>내 말이 사라졌다<br>엄마는 엄마 말을 데려와 건네주었다<br><br>나는 엄마 말을 데리고<br>방으로 돌아와 내 말에 대해 생각했다<br><br>내 말은 어디로 갔을까?<br><br>내 말 대신<br>엄마 말을 껴안고 쓰다듬었다<br>엄마 말은 둥근 눈을 끔벅거렸다&nbsp;<br><br>내 말은 어디에 있을까?<br><br>나는 내 말의 둥근 눈을 생각했다<br>둥근 눈에 비친 그림을 생각했다&nbsp;<br>그림에 그려진 초원을 생각했다<br>초원을 내달리는 내 말을 생각했다<br><br>나는 엄마에게 엄마 말을 데려다주고 인사했다<br><br>“다녀올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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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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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5513</link>
         <description><![CDATA[<div>말이 조종하는 뇌<br><br>과거에 비해 많은 아이들이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때때로 아이와 거리감이 느껴진다는 이유로 부모가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친구에게 말하듯 부모나 웃어른에게 친근하게 말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친구처럼 다정한 사이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친근함이 도를 넘으면 아이는 버릇없는 아이로, 부모는 권위적인 부모로 바뀝니다. 특히, 의견 차이가 있을 때는 서로 조심하기보다 직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다 보니 쉽게 감정이 격해져, 대화 단절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그저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았을 뿐인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는 <mark>‘뇌세포 230억 개 중 98%가 말의 영향을 받는다.’</mark>는 미국 뇌 학자들의 연구 결과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행동이 말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친구나 아랫사람에게 하는 예사말을 어른에게 사용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조심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직설적이고 즉흥적으로 행동하게 된 것은 아닐까요?그렇다면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이 담긴 존댓말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존댓말은 어색하고 거리감이 느껴진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존댓말은 부드럽습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담겨 조심하게 되고, 조심하다 보니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말하게 되지요. 그래서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부드럽고 이성적인 존댓말을 사용하면 생각보다 쉽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br><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eatingbooks/220568722786">존댓말 사용설명서</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eatingbooks">파란정원</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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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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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성격의 씨앗</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63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고 가는 잔소리에 싹트는 대화 단절! 가족 간 대화는 자녀 고민 해결의 시작이 됩니다. 대화란 꼭 긴 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에게 ‘집중’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strong><em><mark>자녀가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집중하여 충분히 들어주면, 사춘기의 자녀이든 20세가 넘은 자녀이든 부모님을 가장 든든한 대화 상대로 만들게 됩니다.</mark></em><strong> 충고하고 싶어도, 판단하고 싶어도 충분히 기다려주십시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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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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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문해력</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397049</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와 문해력<br><br>한국에서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자녀의 학습 격차가 크고, 최근 10년간 더 벌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 학생들은 읽기 영역에서 다른 상위국들보다 큰 점수 하락폭을 보이기도 했다.<br><br>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달 31일 펴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를 보면, 2018년 시행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상위국의 결과를 2009년과 비교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 한국, 싱가포르(꾸준히 높은 성취를 보이는 아시아국가), 에스토니아(성취수준 급상승), 일본(상위 성취수준 보이는 인접국), 핀란드(한국과 유사한 양상으로 하락)가 대상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비회원국까지 포함해 3년 주기로 시행하는 PISA는 국내의 경우 교육부와 평가원에서 만 15살(중3)의 성적을 점검하게 된다.<br><br>한국 학생들은 읽기, 수학, 과학 세 가지 영역 평균 점수가 2009년에 비해 모두 내려갔다. 특히, 경제·사회·문화적 지위 지수(ESCS)에 따른 격차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별 읽기 영역 성취 하락폭이 가장 컸는데, 하위 10% 집단의 낙폭(-31.67점)이 상위 10% 집단의 차이(-26.07점)보다 더 컸다. 수학 영역의 상위와 하위 10% 학생들 점수는 111점의 간격을 보이며 비교 나라들 중 싱가포르 다음으로 컸다.<br><br>사회·경제적 배경 중에서도 부모의 직업지위(ISEI·국제사회경제적직업지위지수)에 따른 성취 격차가 두드러졌다. 한국은 읽기 영역 중 부모 직업지위 하위 10% 집단의 성취도 하락폭(-26.73점)이 비교 나라들 중 가장 컸다. 부모 직업지위 상위 10% 학생의 읽기 평균 점수는 559.44점으로, 2009년에 견줘 16.18점 하락했다.<br><br>가정의 보유자산 기준으로 분류했을 때 한국은 수학·과학 영역에서 싱가포르와 함께 다른 국가에 비해 성취 격차 크기가 큰 편이었다. 2018년 하위 10%의 수학 평균 점수는 463.75점인 반면, 상위 10%는 562.90점인 것으로 나타나 100점 가까이 차이가 났다. 과학 역시 하위 10%는 463.76점, 상위 10%는 544.78점으로 81.02점 차이가 났다. 상대적으로 차이가 적은 에스토니아는 과학의 경우 하위 10% 494.20점, 상위 10%는 547.25점으로 53.05점의 차이였다.<br><br>전반적인 영역별 성적을 분석하면 한국 학생들은 읽기 능력의 성취가 낮고, 특히 복합적 텍스트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문장의 의미를 그대로 이해하는 능력인 ‘축자적 의미 표상' 정답률(46.5%)은 9년간 15%포인트 떨어져 5개국 중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문항별로는 여러 다른 저자가 쓴 복합적 유형의 자료를 읽고 평가해 의견을 적는 문항, 여러 자료를 검토해 실생활의 문제에 적용하는 문항의 정답률이 낮았다.<br><br>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우리나라는 PISA 2006에서 1위를 기록한 뒤 주기를 거듭하며 평균 점수가 하락하고 있다”며 “읽기 목적이 분명한 상황에서의 과제 중심 독서와 문제 해결적 독서가 취약하고, 이 점을 보완할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br>2022.1.3 한겨레 기사<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73926?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73926?cds=news_edi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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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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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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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청난 업적<br><br>“독서는 단순히 언어 교육이나 국어 교육이라기보다는 다른 형태의 학습으로 건너가기 위한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거든요. 학습 능력에는 수리력이나 공간 지각력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언어 능력이야말로 모든 학습의 기초죠. <strong><em><mark>아이들이 가정에서 책 등 텍스트를 가까이하도록 이끌기만 해도 부모로서는 정말 엄청난 업적을 이루는 겁니다.</mark></em></strong>”<br><br>2021.9.18(토) 한겨레(제천간디학교 이병곤 교장 인터뷰 내용 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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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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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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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와 성찰<br><br>우리보다 앞선 세계 각국은 경제강국을 넘어 사회자본의 가치와 품격을 향하고 있다.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은 어떻게 선도국가가 되고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가? 한 가지 공통점은 오랜 동안 국민들이 독서로 스스로를 성찰하고 공감하며 관용과 배려를 통해 합의와 동행의 문화를 이루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몇 해 전 통계에서 월평균 독서량은 미국 6.6권, 일본 6.1권, 프랑스 5.9,권 한국은 0.8권 순이라는 보도가 기억난다. <strong><em><mark>교양서적이든 문학서적이든 11권 이상 읽은 학생이 한 권도 읽지 않은 학생보다 수능 국어영역 20점 이상, 수리영역도 8점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mark></em></strong>도 떠오른다.<br><br>선진사회의 자기계발서들은 ‘독서량은 부와 비례한다’는 점을 확인해준다. 실제로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 등 글로벌 리더들은 하나같이 독서광이고, 일류대 졸업장보다 독서를 더 중시한다. 창의성, 지식융합이 강조되는 시대의 경쟁력 또한 풍부한 독서, 그리고 이에 바탕한 독창적인 새로운 리더십과 경영을 추구한다. 우리 사회의 존경 받는 리더들도 독서는 공통적인 경쟁력이다. 얼마 전 국내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가 경영난을 견디지 못해 폐업했다는 뉴스는 우리의 독서 현실을 그대로 드러낸 것 같아 안타깝다.<br><br><br></div><div>송길호(khsong@edaily.co.kr) 2021.8.4. 기사 중 부분 발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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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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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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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읽어주기 4B 키트<br><br></div><div>-Book 자기가 고른 자기소유의 책</div><div>-Book Basket 책 상자 혹은 꽂이</div><div>-Bed Lamp 잠자리 머리맡 독서등&nbsp;</div><div>-Book Bank 책 저금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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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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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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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글밥방귀<br><br>책을 펼치면<br>가슴이 두근두근<br>생각에 싹이 돋나?<br><br>책을 읽다가<br>기지개를 우쭈쭈쭈<br>마음이 키가 크나?<br><br>책을 읽는데<br>머리가 꾸벅꾸벅<br>그새를 못 참고<br>익어 버렸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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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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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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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읽을 권리<br><br>'소설처럼'에서 저자 다니엘 페나크는 아래처럼 책과 관련한 10가지의 권리를 주장하였습니다. ^^~<br><br></div><div><strong>	1. 책을 읽지 않을 권리</strong></div><div><strong>	2. 건너뛰며 읽을 권리</strong></div><div><strong>	3.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strong></div><div><strong>	4. 책을 다시 읽을 권리</strong></div><div><strong>	5.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strong></div><div><strong>	6. 보바리즘을 누릴 권리</strong></div><div><strong>	7. 아무 데서나 읽을 권리</strong></div><div><strong>	8.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strong></div><div><strong>	9. 소리내서 읽을 권리</strong></div><div><strong>	10.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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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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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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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 습관 만드는 8가지 방법<br><br><strong>1 아이 동선에 책 두기</strong><br><strong>2 자기 전 부모가 책 읽어주기 <br>3 아이의 독서 공간 만들기 <br>4 책 읽기 전 몸으로 놀아주기 <br>5 하브루타로 질문하고 토론하기 <br>6 읽을 책 아이가 직접 고르기 <br>7 전집은 다 읽지 않아도 되기 <br>8 학원 끊고 책 읽힐 용기 갖기 </strong><br><br>김은 저 '초등 매일 한권, 독서습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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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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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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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읽어주기 효과<br><br><strong><em><mark>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에게도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mark></em></strong> 미국의 권위있는 어린이책 출판사 ‘숄래스틱’이 2년마다 하는 ‘어린이 독서습관’ 관련 조사에 따르면, 책을 읽을 수 있는 6~17살 어린이와 청소년 중 80% 이상은 스스로 읽는 것보다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게 더 좋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도록 ‘권유하는’ 것보다는 책을 소리 내어&nbsp; 읽어주는 것이 독서량이나 책 보유권수에서 큰 차이를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div><div><br></div><div>조사에 따르면 아이가 어릴 때 책을 읽어주다가 아이가 클수록 점점 횟수를 줄인 부모들에게 놀랄만한 사실이 나타났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 책을 읽어주지만 아이가 스스로 읽는 법을 익히면서 그만 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초등학년까지 꾸준히 책을 소리 내 읽어 주는 것이 이후에 독서 습관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연구에 의하면 6~10세 어린이 중에 독서량이 잦은 아이들은 41%가 가정에서 책을 소리 내 읽어줬으며 독서량이 드문 아이들은 13%가 집에서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잦은 독자”의 기준은 일주일에 5-7일 동안 책을 “재미로” 읽으며 집에 205권의 책을 보유한 독자군을, “드문 독자”는 일주일에 1일 미만 동안 책을 “재미로” 읽으며 집에 129권의 책을 보유한 집단으로 구분했다.</div><div><br></div><div>숄래스틱이 1,000명의 6~1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책을 “재미로” 읽는 어린이의 수가 37%에서 31%로 줄었다.</div><div><br></div><div>2,558명의 부모와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에 의하면 독서량이 많은 6~11세 아이들은 평균 1년에 43권의 책을 읽었고, 독서량이 적은 아이는 평균 1년에 21개의 책을 읽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차이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급격히 커지며 12~17세 사이에 전자의 경우 평균 39권의 책을 읽는 동안 후자의 아이는 평균 4권만 읽는다.</div><div><br></div><div>0~5세 사이 아이들의 50% 이상은 부모가 일주일에 5-7일 동안 책을 소리 내 읽어주지만, 6~8세 사이에서 3명중 1명으로 줄고 9~11세 사이에서 6명 중 1명으로 또 줄어든다. 그러나 부모가 더 이상 책을 읽어주지 않는 6~11세 아이들의 40%가 계속 읽어주길 원한다고 말했으며 전체 6~17세 아이들의 80%이상이 책을 읽어주는 것을 매우 좋아했거나 좋아한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조사에서 많은 아이들이 책을 소리 내 읽는 시간을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특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많은 부모들은 이러한 시간이 아이의 삶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div><div><br></div><div>그러나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소리 내 책을 읽어주는 것 이외에도 많은 가정적 요인들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부모가 독서를 좋아하며 책을 많이 보유한 가정에서 지낸다.</div><div><br></div><div>나이가 더 많은 어린이의 경우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알더라도 책을 소리 내 읽어주는 것은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혼자서 익히려는 것보다 어려운 단어나 이야기를 들으면서 배운다면 다양한 분야와 어휘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div><div><br></div><div>하루 15분 동안 아이에게 책을 소리 내 읽어주는 것이 적절하다. 그러나 꼭 책을 읽어줘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티비를 통해 보거나 잡지를 통해 읽은 내용을 아이와 2분 동안 대화하는 것 또한 책을 소리 내 읽어주는 것과 동일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div><div><br></div><div>6~11세의 경우 정기적으로 책을 소리 내 읽어주며 인터넷 사용시간이 제한 된 어린이들이 책을 자주 읽는 것과 상관관계를 보였고 연령대가 더 높은 12~17세의 경우 학교에서 스스로 책을 읽을 시간이 얼마나 주어지는가가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숄래스틱 보고에 따르면 10대들은 학교에서 독서하는 시간이 별도로 주어졌을 때 책을 “재미로” 읽었지만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학교에서 매일 읽을 수 있다고 답하는 조사대상의 아이들은 17%뿐이었다. 자율독서시간을 제공하는 수업이 있다고 답하는 아이들 중에 12~14세의 경우 10%였으며 15~17세의 경우 4%에 불과했다. 이러한 시간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특히 중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집보다 학교에서 책을 “재미로” 읽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div><div><br></div><div>숄래스틱은 부모가 꾸준히 아이에게 책을 소리 내 읽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지적하고 학교에서는 독서시간을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것을 격려해줄 것을 권고했다.</div><div><br></div><div>특히 이 보고서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스스로 책을 읽을 능력을 갖게 되면 흔히 부모는 책 읽어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책을 읽을 수 있는 초등학교 단계까지도 부모가 소리 내 책을 읽어주는 것이 자녀를 ‘독서광’으로 만드는 길이라고 설명했다.</div><div><br></div><div>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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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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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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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럽 전래 동요<br><br>‘그래 그래 너희 집엔, 비단옷과 번쩍이는 보석&nbsp;</div><div>그래 그래 너희 집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정원&nbsp;</div><div>그러나 그러나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nbsp;</div><div><br></div><div>‘책 읽어주는 엄마’란 유럽의 전래동요이다. 책 읽어주는 엄마란 이렇게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존재이다.&nbsp;<br><br>해피강사 조희정 블로그 참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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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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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40199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어주기의 기적<br><br><a href="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01">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01</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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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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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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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읽어주는 부모에게 박수를<br><br><a href="https://m.blog.naver.com/hjh6589/222228160388">https://m.blog.naver.com/hjh6589/22222816038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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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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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402992</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일보210107<br><br>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머리를 지식으로 채우는(fill your head with knowledge)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신문·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이득(benefits reaping from reading newspapers and books)은 단순히 배불리 먹어(eat your fill) 위(胃)를 채우고 포만감을 느끼는(feel satiated) 것과는 또 다르다.<br>뇌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in a bid to improve brain), 또는 치매에 걸리지 않기 위해(in order to avoid getting dementia), 생선 기름 보조 식품을 먹기도 하고(take fish oil supplements), 강황(薑黃)을 먹어대기도 한다. 기억력과 인지 기능 작용을 증진한다는(increase your memory and cognitive functioning) 수많은 방법(countless methods)에 힘겹게 벌었던 돈을 부질없이 퍼지른다(waste your hard-earned money in vain).<br><br>하지만 두뇌를 명민하게 하는(sharpen your brain) 가장 값싸고, 쉽고, 오랜 세월 검증된 방법(the cheapest, easiest, and most time-tested way)은 바로 코앞에 있다(be right in front of your nose). 읽는 것이다. 신문이든 책이든 뭔가를 읽는 평범한 행위(ordinary activity)가 놀랄 만한 효과를 가져다준다(bring about astounding effects).<br>가장 기본적인 결과는 언어를 관장하는 뇌의 좌측 측두엽에서 나타난다. 문자로 된 자료를 처리하면서(process written material) 글자를 단어로, 단어를 문장으로, 문장을 이야기로 엮어 나가며 그 정보를 전송하는 과정을 통해 신경세포들을 긴장하게 만든다(snap the neurons to attention). 두뇌로 하여금 더 열심히 잘 해야 한다고 독려하는(encourage the brain to work harder and better) 자극을 준다.<br><br>교육학 박사(EdD·Doctor of Education)인 미국 UCLA 매리언 울프 교수는 “읽기는 이해력과 통찰력에 필요한 독특한 일시 정지 버튼(unique pause button for comprehension and insight)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이에 비해 동영상을 보거나 테이프를 들을 때의 구어(口語·spoken language)는 대체적으로(by and large) 그런 사고 능력을 길러주지(promote thinking ability) 못하고 금방 스러져버린다.<br><br>읽기의 잔상(殘像·afterimage)은 최소한 5일간 지속된다(persist for five days at least). 이런 현상을 근육 기억(muscle memory)에 빗대 ‘그림자 활동(shadow activity)’이라고 부른다. 두뇌는 이런 읽기 행위에서 운동 효과를 얻어 인지·집행 양쪽 기능을 제어하는(control both cognitive and executive function) 뇌 부위에 혈류 공급을 증가시킨다고(increase the blood flowing to areas of the brain) 한다.<br><br>“말하기 전에 생각을 하라. 생각을 하기 전에 읽어라(Fran Lebowitz)” “오늘의 reader가 내일의 leader가 된다(Margaret Fuller)”고 했다.<br>조선일보210107윤희영의 News English</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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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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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403773</link>
         <description><![CDATA[<div>최강 아이템<br><br>생명체는 본능적으로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외부환경을 읽는다.<br><br>그 중 글 읽기는 인간만이 가능하다<br>누구에게는 글을 읽는 것이 즐거움일 수 있고<br>또 누군가에게는 글을 읽는 것이 고역일 수도 있다<br>예전엔 고역이있다가 지금은 즐거울수도 있고<br>예전엔 즐거웠는데 지금은 고역일 수도 있다<br>하지만 변치않는 게 있다<br>공부라는 게임의 최강 아이템은<br>글 읽기라는 것이다<br><br>읽는이여,&nbsp;<br>그대의 아이템은 쓸만한가?<br><br>-글밥방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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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4: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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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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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기적으로 들어가는 문이다</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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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 반짝거리는 눈동자를 본 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집중해서 책을 읽으면 머릿속에서 책의 주인공이 되어 이곳저곳 상상의 나라를 돌아다닙니다. 이런 높아진 상상력은 일상생활이나 학습을 할 때도 많은 부분 유용합니다.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넓고 풍부한 생각을 가지고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특별한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을 부모님과 함께 읽는다면 독서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자녀와의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B0Doc9NPVw" />
         <pubDate>2022-02-14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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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04541593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6월 설문 참여<br><br><a href="http://gg.gg/insu5">http://gg.gg/insu5</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4 04: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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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를 살리는 언어치료</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104299063</link>
         <description><![CDATA[<div>뇌를 살리는 언어치료<br><br><a href="https://blog.naver.com/with_msip/222180857237">뇌를 되살리는 언어치료, 신경 가소성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a><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with_msip/222180857237" />
         <pubDate>2022-03-21 01: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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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뇌의 가소성과 언어</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104323835</link>
         <description><![CDATA[<div>뇌 가소성이란 뇌 신경회로가 경험에 의한 외부자극이나 의도적인 학습에 의해 구조적인 재조직이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뇌는 일생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것을 습득한다.<br><br>뇌의 재구조화는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뇌는 평생 재구조화가 진행되지만 어릴수록 가소성은 상대적으로 크다고 한다.<br><br>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언어노출에 의해 뇌가 뇌가 재구조화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 진행된다고 한다. 여기서 언어노출은 대화, 강의 놀이, 노래, 토론, 논쟁 등 다양한 형태의 언어경험을 의미한다. 언어경험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하나는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듣기만 하는 것이다. 뇌의 가송성에 더 강력한 영향을 주는 것은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언어노출과정이다.<br><br>어린아이들의 말랑말랑한 뇌는 언어(대화)에 의해 쉽게 구조화된다는 말이다. 어린이에게 노출되는 말에 신경을 써야 하는 중요한 이유다.<br>강력한 반죽기도 아닌 무형의 말만으로도 뇌가 주물럭 주물럭 주물러진다니 자나깨나 애들 앞에서 말조심 합시다<br><br>출처<br><a href="https://blog.naver.com/apple488/220482094138">뇌의 가소성과 언어 노출 빈도와의 상관관계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apple488/220482094138" />
         <pubDate>2022-03-21 02: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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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어드는 환경 줄어드는 수면</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2001068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10570?sid=110<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10570?sid=110" />
         <pubDate>2022-05-26 01: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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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과 공감과 섭취열량</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270701728</link>
         <description><![CDATA[<div><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8811?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8811?cds=news_edi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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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0: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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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침밥</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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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침을 먹지 않는다면<br></strong>- 집중력 저하</div><div>- 성장 저하</div><div>- 영양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감소<br><br><strong>아침을 먹으면<br></strong>-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div><div>- 점심식사 폭식을 막아 비만 예방</div><div>- 균형 잡힌 영양섭취 가능<br><br><strong>아침밥과 수능</strong><br>아침을 매일 먹는 학생과 1주일에 하루 이상 거르는 학생의 수능점수를 비교한 결과</div><div>아침을 매일 먹는 학생의 점수가 <strong>여학생 8.5점, 남학생 6.4점 높게</strong> 나타났습니다.&nbsp;<br><br><strong>아침을 맛있게 먹는 습관!<br>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요.</strong></div><div>- 일찍 일어나면 여유롭게 먹을 수 있어요</div><div><strong>② 밥 먹기 전 몸을 가볍게 움직여요.&nbsp;</strong></div><div>- 체조,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을 추천해요&nbsp;</div><div><strong>③ 밥 먹기 전에 차가운 물을 마셔요.</strong></div><div>- 찬물 한 컵은 장을 활발하게 만들어요</div><div><br><strong>건강한 아침을 먹는 팁!<br></strong>① <strong>탄수화물은 복합당으로 먹어요.&nbsp;</strong></div><div>(복합당은 밥이나 빵, 감자, 고구마)</div><div>② <strong>단백질을 적당히 먹어요.</strong></div><div>(단백질은 고기, 생선, 달걀, 콩)</div><div>③ <strong>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strong></div><div>(비타민과 무기질은 채소와 과일에)&nbsp;</div><div>④ <strong>칼슘까지 더해서&nbsp;</strong></div><div>(우유 한 잔을 곁들여)<br><br><strong>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예시)<br><br></strong>①<strong>밥으로 먹어요!</strong></div><div>밥 + 국&nbsp;</div><div>+ 어육류반찬 1개&nbsp;</div><div>+ 채소반찬 1개<br><br>②<strong>떡이나 죽으로 먹어요!</strong></div><div>떡이나 죽&nbsp;</div><div>+</div><div>우유 한 컵과 과일<br><br>③<strong>빵으로 먹어요!</strong></div><div>빵 + 우유 한 컵&nbsp;</div><div>+ 과일 또는 채소</div><div><br>④<strong>간단하게 먹어요!</strong></div><div>1.우유+시리얼+과일</div><div>2. 떠먹는요구르트+과일</div><div><br><strong>[출처 : 질병관리본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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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6: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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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호흡과 수면의 질 개선</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393584940</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817102898947<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817102898947" />
         <pubDate>2022-11-22 04: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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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취침 전 과식은 체내 지방 분해 위해 성장호르몬 빠르게 소모…수면 건강 최대 적</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393589366</link>
         <description><![CDATA[<div>취침 전 과식은 체내 지방 분해 위해 성장호르몬 빠르게 소모…수면 건강 최대 적<br><br>&nbsp;수면을 취하기 위해선 코호흡, 수면양말, 따끈한 우유 한 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의 방법도 좋다<br><br>https://www.medigatenews.com/news/2515594537<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digatenews.com/news/2515594537" />
         <pubDate>2022-11-22 04: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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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햇빛과 숙면</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393595322</link>
         <description><![CDATA[<div>오전에 햇빛을 쬐면 저녁에 잠자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늘어나면서 입면과 숙면에 도움을 준다.&nbsp;<br><br>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1766632497512&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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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5: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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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낭독에 답이 있다</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393604876</link>
         <description><![CDATA[<div><br><br>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0995<br><br><br>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773<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0995" />
         <pubDate>2022-11-22 05: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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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낭독으로 시작하는 자녀 독서지도</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393606600</link>
         <description><![CDATA[<div>자녀 독서지도 적기는 언제일까?</div><div>입 밖으로 소리 내서 책을 읽는 낭독 독서는 책을 대충 읽는 아이나, 책을 정확히 읽어도 내용을 말하기 어려운 미취학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필요한 독서법입니다.<br><strong>낭독을 추천하는 연령대는 7세부터 초2가 적당하다고 합니다<br></strong><br></div><div><br><br><br>http://topclass.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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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5: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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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책으로/ 매리언 울프</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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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디지털 매체는 읽는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div><div>그것은 다음 세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div><div><br></div><div>“인류는 책을 읽도록 태어나지 않았다”고 단언하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매리언 울프가 신작 《다시, 책으로》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읽는 뇌’에 대해 이야기한다.&nbsp;</div><div>이 책은 쉴 새 없이 디지털 기기에 접속하며 ‘순간접속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뇌가 인류의 가장 기적적인 발명품인 읽기(독서), 그중에서도 특히 ‘깊이 읽기’ 능력을 영영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긴급한 경고다. 역사와 문학, 과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자료와 생생한 사례를 토대로 오늘날 기술이 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인류의 미래에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nbsp;</div><div>출간 후 세계적 언론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으며,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실린 관련 기사는 4만 회 가까이 공유되며 ‘2018년 최고의 스토리’로 꼽히기도 했다.&nbsp;</div><div>자녀가 책이 아닌 디지털 기기에 빠져 있어 고민인 부모, 학생들의 이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음을 실감하는 교사나 교수, 누구보다 독서가를 자처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길고 어려운 글을 기피하고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탁월한 명저다.</div><div><br></div><div>“우리 뇌의 읽기 회로가 망가지고 있다”</div><div>방대한 과학적 연구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밝혀낸 ‘읽는 뇌’의 심각한 현실</div><div><br></div><div>매리언 울프는 1장에서 이 책의 집필 동기를 밝히고 있다. 전작 《책 읽는 뇌》를 쓰면서 우리 뇌가 어떻게 읽는 법을 학습하는지를 연구하는 데 몰두한 사이, 세상이 인쇄 기반 문화에서 디지털 기반 문화로 급격히 변화한 것이다. 하루에 6~7시간씩 디지털 매체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을 목격하면서, 울프는 그들 뇌의 읽기 회로가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 시작했다.</div><div>매리언 울프는 인간이 읽는 능력을 타고나지 않았으며, 문해력은 호모사피엔스의 가장 중요한 후천적 성취 가운데 하나임을 강조해왔다. 특히 깊이 읽기는 독자가 문장에 담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타인의 관점으로 옮겨가게 도와주며, 유추와 추론을 통한 비판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능력이다.</div><div>하지만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세계의 엄청난 정보들은 새로움과 편리함을 가져다준 대신 주의집중과 깊이 있는 사고를 거두어갔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UCSD)의 정보산업센터 조사에 따르면, 한 사람이 하루 동안 다양한 기기를 통해 소비하는 정보의 양은 약 34기가바이트다. 이는 10만 개의 영어 단어에 가까운 양이다.(120쪽) 매리언 울프는 밀도가 떨어지는 이런 식의 읽기는 연속적이거나 집중적인 읽기가 되지 못하고, 가벼운 오락거리에 그칠 뿐이라고 우려한다.&nbsp;</div><div>또한 산호세 대학교 지밍 리우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디지털 기기를 통한 읽기의 한계를 지적한다. 디지털 읽기에서는 ‘훑어보기’가 표준 방식이 되는데, F자형 혹은 지그재그로 텍스트상의 ‘단어 스팟’을 재빨리 훑어 맥락을 파악한 후 결론으로 직행하는 이런 방식은 세부적인 줄거리를 기억하거나 주장의 논리적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125쪽)&nbsp;</div><div>매리언 울프는 방대한 연구와 조사 결과, 다양한 최신 자료들을 인용하며 오늘날 우리의 읽기 방식이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div><div><br></div><div>“사용하라, 그러지 않으면 잃는다”</div><div>매리언 울프가 ‘유리알 유희’ 실험에서 깨달은 읽기 회로의 중요성</div><div><br></div><div>매리언 울프가 주목하는 더 큰 문제는 디지털 매체로 많이 읽을수록 우리의 뇌 회로도 디지털 매체의 특징을 더 많이 반영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뇌의 가소성으로 인해 인쇄물을 읽을 때도 디지털 매체를 대하듯이 단어를 듬성듬성 건너뛰며 읽게 되고, 그러다 보면 깊이 읽기가 가져다주는 것들, 즉 비판적 사고와 반성, 공감과 이해, 개인적 성찰 같은 본성들도 잃어버릴지 모른다고 경고한다. 심지어 이러한 읽기 방식은 글쓰기에 대한 선호까지 바꾸어, 우리를 더 짧고 단순하며 건너뛰어도 무방한 문장에 길들어지도록 만들어버린다.</div><div>《다시, 책으로》에는 매리언 울프 자신이 책에 몰입하던 경험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논문에서 다루던 ‘초보자 수준의 읽는 뇌’로 회귀하는 것을 깨닫고는 읽기 회로를 되찾기 위한 실험을 시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큰 영향을 받았던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를 다시 읽으려 했지만, 디지털 읽기 방식에 익숙해진 자신의 뇌가 더 이상 길고 난해한 문장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음을 고백하고, 깊이 읽기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들에 대해 언급한다. 전문서적을 많이 읽고 상당한 지적 수준에 이른 독자라 해도 결코 깊이 읽기 회로가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div><div><br></div><div>디지털 문명의 전환기를 현명하게 건너갈 ‘좋은 독자’로 남기 위한 방법</div><div>: 깊이 읽기 능력의 회복</div><div><br></div><div>디지털 매체를 통한 읽기는 분명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그리고 문맹 상태이거나 학습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별적 상황에 맞게 읽기를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 도구가 되기도 한다. 매리언 울프 역시 디지털 기기의 긍정적인 부분을 부정하지 않으며, 그 자신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문맹 퇴치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세계에 아이들을 방치해 둔다면 읽기 회로가 사라질 위협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nbsp;</div><div>매리언 울프는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특히 어린아이들이 ‘좋은 독자’로 남기 위해 깊이 읽기 능력을 회복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울프는 깊이 읽기야말로 우리의 가장 본질적인 사고 과정인 비판적, 추론적 사고와 반성적 사유를 가능하게 하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능력을 기르게 해주며, 타인의 관점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열쇠라 말한다. 그리고 이것이 인류가 지속될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단언한다.</div><div>과학적 연구와 문학적 상상력 위에서 읽기와 뇌의 상관관계에 대한 빛나는 통찰을 보여주는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현명하게 건너갈 독자들을 위한 희망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div><div><br></div><div>&lt;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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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7: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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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의 비결 &quot;잘자고 잘먹어라. 그리고…&quot;</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446147204</link>
         <description><![CDATA[<div>외신도 주목한 ‘월클’ 손흥민의 3가지 성공비결…“잘자고 잘먹어라. 그리고…”</div><div><br></div><div><em>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 경기가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경기장을 나서는 손흥민. [연합]<br></em><br></div><div>[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프로축구 선수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귀한 조언을 건넸다.<br><br>손흥민은 16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가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프로 선수가 되고 그에 따른 압박감을 이겨내는 방법을 공유했다.<br><br>그는 우선 “잘 자고, 잘 먹으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은 “해야 한다면 운동장에서 여섯시간이고 일곱시간이고 훈련을 하는 것처럼 필요한 것이 있으면 하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손흥민은 운동이 모든 것의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손흥민은 “게임을 좋아할 수도, 친구들과 어울릴 수도 있다”면서도 “(프로 선수가 되고 싶다면) 항상 제일 중요한 것은 축구”라고 말했다.<br><br>행복과 가족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br><br>손흥민은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끊임없이 찾고 있지만 사실 행복은 눈 앞의 가족이나 하는 일에서 올 수 있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당한 부상으로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월드컵에 출전한 만큼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프로 선수로서 압박감에 대처하는데 가족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했다. 손흥민은 “내가 슬프면 가족들도 슬퍼하고 내가 행복하면 그들도 행복하다”며 “가족과 감정을 공유하고 가족과 함께 가야한다”고 말했다.<br><br><em>입력</em>2023.01.17. 오전 8:20</div><div>김우영 kwy@heraldcorp.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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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7 00: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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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과 수명</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49726213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파이낸셜뉴스] 하루 7~8시간 잠자기 등 좋은 수면 습관 5가지만 지켜도 수명이 최대 5년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nbsp;</div><div><br></div><div>28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의대와 이스라엘 디콘세스 메디컬센터 공동 연구팀은 미국 심장학회 연례회의에서 2013~2018년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국립건강통계센터가 실시한 전국건강인터뷰 조사 참여자 17만2000명의 수면 습관과 사망 관계를 분석,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nbsp;</div><div><br></div><div>연구팀은 좋은 수면 습관으로 하루 7~8시간 잠자기 ▲중간에 깨지 않기 ▲일주일에 2번 이상 잠드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 ▲일주일에 5일 이상 잠잔 후 충분히 쉬었다고 느낄 것 ▲숙면을 위해 약을 먹지 말 것 등 다섯 가지를 꼽았다. 이어 각 습관을 1점씩으로 해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점수를 매기게 했다.&nbsp;</div><div><br></div><div>이들 중 4년의 추적 기간에 사망한 사람은 8600명이었다. 연구팀은 그간의 수면 습관이 특정 질병 등으로 인한 조기 사망에 기여했는지 조사해봤다. 이어 음주,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 질환 등 사망 위험을 높이는 다른 요인의 영향을 제거한 다음 수면 습관 점수와의 관계를 분석했다.&nbsp;</div><div><br></div><div>그 결과 좋은 수면 습관 다섯 가지를 모두 지켜 5점인 사람은 0~1점인 사람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30% 낮았으며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은 21%, 암 사망 위험은 19%, 그 외 다른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40% 낮았다.&nbsp;</div><div><br></div><div>이 시험결과 연구팀은 좋은 수면 습관 5가지를 모두 따르는 사람(5점)은 전혀 따르지 않거나 1가지만 따르는 사람(0~1점)보다 남성의 경우 기대 수명이 4.7년 늘어나고 여성은 2.4년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nbsp;</div><div><br></div><div>한편, 연구진은 기대수명은 30세부터 늘어나지만 수면 습관이 좋은 젊은이가 조기 사망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모든 원인의 사망 중 약 8%가 수면 패턴이 좋지 않아서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div><div>#숙면 #수면습관&nbsp;</div><div>문영진 기자 (moon@fnnews.com)</div><div>기자 프로필</div><div>파이낸셜뉴스</div><div>2023. 2.28</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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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1: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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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과 배움과 초파리</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594276198</link>
         <description><![CDATA[<ul><li>수면과 배움과 초파리</li></ul><div>인간 청소년들처럼, 젊은 초파리들도 사회 활동을 통해 왕성하게 새로운 것들을 배워나가는 시기에는 수면 시간이 더 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r><br>영국 데일리메일은 위스콘신-매디슨 대학 연구팀이 어린 초파리들을 처음 며칠간은 고립된 공간에 각각 격리해 뒀다가, 이후 12시간 동안 ‘플라이 몰(fly mall)’이라는 이름의 넓고 풍요로운 실험장에 함께 풀어놓고 관찰한 결과, 이런 결론에 이르렀다고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br><br>고립돼 있다가 플라이몰에 들어간 파리들은 배울 것과 습득할 것이 많아지면서 신경 조직과 시냅스(신경접합부)들이 새롭게 성장했고, 그 결과 뇌에 연결된 조직들이 에너지를 쉽게 보존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수면을 취하는 현상이 발견됐다는 것이다.<br><br>이는 동물이 수면을 취하는 핵심 이유가 ‘시냅스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론을 뒷받침한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br><br>연구팀 치아라 씨렐리 박사는 “수면을 통해 시냅스가 자라날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다음날 새로운 것을 경험하더라도 이를 기억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 즉, ‘배움’은 ‘수면’ 없이는 지속 불가능한 행위”라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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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6: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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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604721341</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교육신문 2023년 5월 22일 월요일<br><br>읽어줄 수 있는 사람이 읽어주세요<br><br>선생님, 함께 읽어요<br><br>누가 책을 읽어주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읽어줄 수 있는 사람이 읽어주면 된다' 입니다. 누가 됐던 책을 읽어줄 수 있는 사람이 읽어주면 될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읽어주시면되고, 가정에서는 엄마가 읽어주시면됩니다.<br><br>집에선 부모, 학교에선 교사가<br><br>하지만 아직 가라앉지 않은 주장과 논란이 있습니다. '아빠가 읽어주면 다'는 것입니다. 한 20~30년전에 아빠의 목소리를 확대해서 태아에게 들려주는 기계장치에 대한 신문광고를 본기억이 있습니다. 아빠의 목소리가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와 비슷해서 태아가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 장치를 이용해서 책을 읽어주라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태아에게 책을 읽어주라는 것도, 아빠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과학적인 사실이라는 것은 나중에 알았습니다.<br><br>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엄마(여자)들은 책을 읽어줄 때는 사실과 관련된 질문을 하는 경향이 있고, 아빠 (남자)들은 책을 읽어줄 때 다양한 어휘와 상상을 유도하는 질문을 더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아빠들이 경험과 관련된 언어를 사용하여 책을 읽어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아빠가 만 2세부터 책을 읽어줬더니 초등학교 입학 후에 엄마가 읽어줄 때보다 어휘 능력과 읽기 능력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아빠가 읽어주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아빠와 함께 별 보며 책 읽기' 라는 행사를 하며, 아빠들에게 책을 읽어주라고 권합니다.<br><br>하지만 더 깊이 생각해 봐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아빠가 책을 읽어준 가정의 엄마 역할입니다. 그 가정에서 아빠만 책을 읽어줬을까요? 엄마는 전혀 책을 읽어주지 않고 아빠만 읽어줬을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분명히 엄마의 역할이 있었을 겁니다.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라는 두 날개에 의해서 자라게 됩니다. 두 날개<br><br>가 서로 도와 힘찬 날갯짓을 할 때 아이들은 높고 멀리 날아오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br><br>아빠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주는 좋은 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누가 더 일찍부터 많이 깊게 아이들과 생활하는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나기 전에는 엄마와 탯줄로 이어져 있어 한 몸이었고, 리노태어나면서 엄마의 젖을 먹으며 엄마와 단시 금리의 글오늘 붙어 지냅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36개월 정도까지는 거의 모든 것을 엄마와 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이 많이 달라지기는 했으나 엄마의 역할이 크게 바뀔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와 불이 시기는 엄마가 아이에게 책어있는을 읽어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입니다. 자려고 할 때, 젖을 먹일 때, 때, 누워있을 때, 안고 있을 때와 같이 마음만 먹으면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책을 읽어주기 가장 좋은 사람은 엄마입니다. 그래서 '아빠가 읽어주면 좋다'는 게 아니라 '아빠도 읽어주면 좋다'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엄마가 시작하고 아빠도 읽어주는것이죠.<br><br>책 · 사람의 영향력 전해져<br><br>가정에서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기 좋은 사람이라면 학교에서는 담임 선생님이 가장 적합한 사람입니다. 엄마와 선생님은 아이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며,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짬짬이 책을 읽어줄 수 있는 존재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책의 영향력과 읽어주는 사람의 영향력이 합쳐져서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순간입니다. 엄마와 선생님처럼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 책을 읽어줘야 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br><br>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떨까요? 당연히 좋습니다. 책을 읽어주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참하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읽어줄 수 있는 사람이 읽어주면 좋다'고 말하는 것입니다.<br><br>심영면<br><br>서울아현초 교장사단법인 책읽어주기운동본부 대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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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11: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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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과 우울증의 관계</title>
         <author>assist700</author>
         <link>https://padlet.com/assist700/7iuhntw4cryzaefv/wish/261024895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7785?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7785?cds=news_edit</a><br><br>31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윤창호 신경과 교수와 윤지은 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우리나라 성인의 수면 특성과 우울증 간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2009년에 무작위로 추출한 19세이상 성인 2836명과 2018년에 추출한 2658명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의 기상시간, 취침시간, 총 수면시간, 주관적인 잠 부족 경험, 수면의 질, 우울증 등을 조사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수면 특성과 우울증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div><div><br></div><div>연구팀에 따르면 2009년 4.6%였던 우리나라 성인의 우울증 유병률은 2018년 8.4%로 2배가량 상승했다. 이에 반해 총 수면시간은 2009년 7시간 27분에서 2018년 7시간 8분으로 20분가량 줄었다. 같은 기간 본인 스스로 수면시간이 불충분하다고 인식한 사람의 비율은 30.4%에서 44.3%로 늘었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일 기준 7분에서 15분, 주말 기준 9분에서 16분으로 늘었다. 이는 수면 효율성이 그만큼 떨어졌다는 것을 가리킨다. 수면의 질을 가늠해볼 수 있는 PSQI(피츠버그 수면 질 지수)도 3.6에서 3.8로 상승했다. PSQI가 5를 넘어서면 수면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div><div><br></div><div>연구팀은 2009년과 2018년 모두 7~8시간 수면을 취한 사람의 우울증 유병률이 가장 낮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5시간 미만으로 수면을 취한 사람은 적정 수면시간을 취한 사람보다 우울증 유병률이 3~4배 높았다. 다만 지나친 수면도 우울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9시간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의 경우 우울증 유병률이 적정 수면시간을 취한 사람보다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윤창호 교수는 “부족한 수면시간과 낮은 수면 질은 우울증 외에도 뇌졸중, 심혈관질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특히 5시간미만 또는 9시간이상의 수면시간을 갖는 것은 우울증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적정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윤지은 교수는 “우리나라 성인의 평균 수면시간과 수면 질 등 대부분의 지표가 10년 전보다 나빠졌다”며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선 좋은 수면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div><div><br></div><div>심희진 기자(edge@mk.co.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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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7: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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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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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럴드경제 PICK 안내</div><div>“대사증후군 위험 커지고, 노화 빨라져”…‘혼밥’의 위험성 [식탐]</div><div>입력2023.06.11. 오전 10:49</div><div><br><br>[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매일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과 같다.”</div><div><br></div><div>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같은 해로움의 반복이 꽤 억울할 수 있다. 담배만큼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이것은 ‘외로움’이다.</div><div><br></div><div>미국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이 올해 5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소개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은 마치 담배 15개비를 매일 피는 것처럼 조기 사망 가능성을 최대 29% 높인다.</div><div><br></div><div>코로나19 확산 후 ‘외로움’은 개인의 단순한 감정 문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중대한 공중보건 문제로 떠올랐다. 외로움을 느끼면서 먹는 밥 또한 각 연령층에 취약한 방향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가 최근 들어 활발하게 진행되는 중이다.</div><div><br></div><div>“‘혼밥’하는 아동·청소년, 행복감 낮아”</div><div><br></div><div>비베크 머시 PHSCC 단장은 이번 보고서와 관련해 “외로움은 배고픔이나 갈증처럼 생존에 필요한 무언가가 빠졌을 때 몸이 보내는 신호”라고 강조했다.</div><div><br></div><div>일상에서 중요한 ‘식사 시간’에서도 이러한 경고등을 무시한다면 부정적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물론 다른 사람과 식사 자리가 불편하거나 ‘오로지 음식에만 집중하고 싶다’ 등의 이유로 혼자 먹는 밥을 ‘가끔씩’, 그리고 ‘즐기는’ 경우라면 예외다.</div><div><br></div><div>하지만 외로움을 느끼면서 먹는 ‘혼밥(혼자 먹는 밥)’은 우리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쉽다. 어린 아이들은 행복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올해 발표된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혼자 밥을 자주 먹을수록 아동의 행복감은 더욱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혼자 밥을 먹는 12∼18세 청소년 또한 우울감을 느낄 위험이 다른 아이들보다 최대 2.7배 높아진다는 한국교원대 가정교육과 연구팀의 논문도 올해 발표된 바 있다.</div><div><br></div><div>“성인, 타인과 식사보다 대사증후군 위험&nbsp;</div><div><br></div><div>다 큰 성인이 되어서도 우리는 ‘외로운 밥’이 주는 위험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성인의 경우에는 건강에 위협적인 대사증후군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지난해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의학영양학과 연구팀의 논문과 올해 발표된 계명대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혼자 밥을 자주 먹는 성인 남녀는 동반 식사를 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나 혈중 중성지방 수치 등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1.2~1.3배 높았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동산병원 연구팀은 논문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것이 심리적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영양 위험도 증가시켜 신체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div><div><br></div><div>실제로 서울시의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평균 혼밥 횟수는 일주일에 4.5회로, 혼자 밥을 자주 먹는 집단은 적게 하는 집단보다 단백질을 23%, 채소·과일류를 30% 덜 섭취했다.</div><div><br></div><div>“혼자 먹는 노인, 노쇠 빨라진다”</div><div><br></div><div>나이가 든 노인층도 마찬가지다. 2018년 성균관대 의대 가정의학교실 연구팀 논문에 따르면 혼밥을 하는 노인은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노인보다 자살 생각 위험이 최대 33% 높았다.</div><div><br></div><div>노화 속도가 빨라질 위험도 있다. 올해 보고된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의 연구에서는 동반 식사를 하다가 2년 후 혼밥으로 바뀐 노인들은 줄곧 동반 식사였던 노인들보다 노쇠 위험이 61% 높았다.</div><div><br></div><div>전문가들은 어쩔 수 없이 혼밥을 하게 된다면, 균형잡힌 영양소 구성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혼밥으로 인한 우울증 위험을 덜어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저녁 식사 후 빠른 걸음으로 걷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증가시켜 기분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도 충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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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5: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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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학년도 설문 모음</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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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4: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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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3월 1G 잠밥놀말책</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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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4: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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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1G 잠밥놀말책 </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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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4: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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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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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사는 나라일수록 늦게 자는데, 짧은 수면시간의 치명적 부메랑은 …<br>[사이언스라운지]</div><div><em>입력</em>2023.07.09. 오전 9:59</div><div><a href="https://media.naver.com/journalist/009/74482"><em>이새봄 기자</em></a></div><div><br><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5700?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5700?cds=news_edit</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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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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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안에 잠드는 방법</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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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18583?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18583?sid=103</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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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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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보낸 부모들 공통점은?</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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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의대 보낸 부모들 공통점은?... 자녀랑 ‘이것’ 많이 했다</strong></p><p><br/></p><p><strong>흥미·적성 대화 자주 나눌수록<br>의대·교대 등 전문분야 선택↑</strong></p><p><br/></p><p>관련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10866323">https://www.mk.co.kr/news/society/10866323</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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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4: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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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면 위한 3가지 요령/시사저널</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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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카페인 음료 끊기<br>2. 화장실 미리 다녀오기<br>3. 심호흡법<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7775?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7775?cds=news_edit</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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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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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장애 환자 110만 육박…10명 중 4명은 5060</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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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잠 못자서 병원 진료 5년 새 28.5% 늘어 <br>1인당 진료비 같은 기간 45% 증가<br></strong><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8185">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8185</a><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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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0: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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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방해 3총사</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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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잠자리 전<br>운동, 차(음료), 동영상<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70246?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70246?cds=news_edit</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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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8 23: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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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과 문해력</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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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71803?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71803?cds=news_edit</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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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7 22: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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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제한 </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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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71816?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71816?cds=news_edit</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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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7 22: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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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감정 못 읽는 아이들</title>
         <author>assist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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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71813?cds=news_edit">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71813?cds=news_edit</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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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8 04: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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