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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아름다운 세상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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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경험 속에서 찾은 아름다운 가치 이야기 (겪은 일이 들어나는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5 04: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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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책 141쪽에 계획한 내용을 글로 써봅니다.</title>
         <author>urialuhee2</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39683287</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름다운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나의 이야기 찾아보기<br>2. 처음-가운데-끝으로 이야기 조직하기<br>3. 문단을 구분하며 글쓰기<br>4. 잘 쓴 부분을 칭친해주고, 고칠 부분도 적어주기&nbsp;<br>5. 최종 수정하여 한글 파일에 작성한 후 파일 업로드<br>6. 출력본 학교에서 꾸미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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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2: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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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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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몇개월 전에 학원에 갈 때 있었던 일이다.<br>난 학원에 늦을까봐 학원으로 부랴부랴 뛰어가고 있었다.<br>하지만 너무 빨리 뛴 것일까?<br>그만 가방 주머니에 들어있던 물통이 도로로 떨어져버렸다.<br>심지어 횡단보도 쪽도 아니었고,물통이 차들 사이에 떨어졌어서 그냥 주우러 갔다간 자칫하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br><br>&nbsp;옆에 있던 사람들도 어떡하나 하며 보고만 있었다.사실 그때 물통 하나 정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그래도 물통은 있어야 겠지?라고 생각하며 난 이상한 생각은 그만 두고 물통을 주어오려던 순간 어떤 정장을 입은 할아버지께서 자기가 주워주시겠다며 차들 사이로 지나갔다.<br>그렇게 할아버지께선 내 물통을 돌려주시곤 영화속 주인공처럼 멋지게 퇴장하셨다.<br><br>&nbsp;난 할아버지께 고맙다는 말 밖에 못해서 아쉬웠다.<br>학원 가는 길이긴 했지만, 편의점에서 음료 정도는 배풀 수 있었기 때문이다.<br>난 그때 남들은 다 쩔쩔매고 있을 때 용기 있게 나서주신 할아버지가 참 친절하셨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나선 이런 생각이 들었다.물통하나 정도는 없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한 내가 한심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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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0: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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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예은 &lt;최선을 다한 경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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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실수하면 어떡하지? 계속 맴도는 말. 오늘은 내가 경상북도 대표로 전국체전을 뛰는 날이다. 쩔렸지만 더 떨리는 건 내순서가 거의 마지막인 셈이기 때문이다.&nbsp;<br>&nbsp; 우리는 뒤였기 때문에 언니들이 먼저 갔다. "언니들 화이팅!" 예지랑 내가 언니들을 응원한다. 그동안 예지랑 나는 간식을 먹으며 쉬었다. 하지만&nbsp; 시간은 금세 지나갔고 5인조 차례가 되었다.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 뛰는 것 같았다.머리는 온통 실수 생각이지만 최건을 다했다. 그 결과 실수 하지 않았다!! 점수는 높지 않았지만 너무 너무 뿌듯했다.&nbsp;<br>&nbsp; 이제 곧 내 차례. "예은이 화이팅!" 언니들이 응원해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도 실수하지않았다. "다들 너무 잘했어" 선생님이 말씀하신다.<br>    비록 상을 타지않았지만, 꼴둥도 않이었다. 참 뿌듯한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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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2: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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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준 &lt; 미안한 마음을 표현으로 아니면 생각으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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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디에이치로 이사온지 많이 안됬을떼 일어난 일이였다.<br>그땐 나는 우리동네에 사는 사람들중 한명도 몰랐다. 하필이면 딱 그날에 놀이터에서 놀고 돌아올때 였다.<br>나는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으로만 가고십었다. 그래서 내가 너무 눈치가 없었다. 할아버지께서 아파트 번호를 눌르기까지 했는데 내가 예의없이 먼저 가버린 거였다.<br><br>할아버지께서 나에게 그런 짓은 이제부터 하지 말고 하셨다. 나는 할아버지에게 정말 미안했다.하지만 죄송하다고 할수 없었다. 그러기 너무 두려웠다. 너무 답답하고 나자신에게 화가났었다.<br><br>그리고 많은 날이 지났서 오늘까지 왔다. 이번에는 내가 뛰어오다가 할아버지에게 부딪쳤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렵지 않았다. 나는 할아버지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해 드렸다. 그 할아버지께서도 나를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할아버지께서 내 등을 토닥여 주었다.<br><br>오늘은 예전과 달리 뿌듯했다. 그리고 나는 행복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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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4: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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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승부가 전부는 아니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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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운동회 시간이 왔다. 첫번째 경기가 개인 달리기였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앉아있다가 바로 나가서 달리기 준비를 해야했다. 나는 자신감 철철 흘러 넘쳤다. 마치 병에 물을 가득 담았는데도 계속 담아서 주르륵 주륵 물이 새어 나오는 것처럼 자신감이 넘쳐났다. 나는 원래 달리기를 잘하고 거의 달리기 시합을 할때마다 1,2등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1등을 할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50m 달리기 도중에 장애물이 설치한다고 했기떄문이다. 그것은 바로 기다랗게 놓여진 비닐 포대를 통과하는 것이었다.</div><div>&nbsp; &nbsp; &nbsp;두근두근 내차례가 한발짝 한발짝 다가올때마다 심장은 마구 쿵쾅거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출발선에 서고 다른 친구들과 뛸 준비를 했다. 시작! 앞에 있던 선생님께서 외치자 나는 죽어라 달렸다. 시작은 언제나 좋았다. 나는 다른때처럼 1등을 달렸다. 하지만 비닐 포대를 통과해야하는 구간해서 넘어졌다. 그 순간 팔꿈치가 까지고 말았다. 너무나도&nbsp; 쓰라렸지만 참고 일어나서 꿋꿋이 비닐포대를 뒤집어씌우고 열심히 빠져나갈 구멍을 찾았다. 하지만, 구멍은 그렇게 쉽사리 찾아지지가 않았고 나는 망연 자실했다. ‘다른애들은 벌써 비닐포대를 빠져나가고 출발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자 눈앞이 컴컴 해졌다. 그러나, 더이상 지체할 시간은 없었기에 구멍을 얼른 찾아야만 했다.&nbsp; 비닐 포대를 헤집으며 구멍을 찾다보니 드디어 구멍이 있었다. 나는 얼른 비닐포대를 빠져나와 달렸다.비닐포대를 빠져나와서 보니 내가 제일 늦게 빠져나왔다. 내가 제일 늦게 빠져나왔다는 것을 인지했을때 몸에서 힘이 쫙 빠지는것을 느꼈지만 나는 그래도 달렸다. 달리고 보니 불행중 다행으로 1명을 제쳐서 꼴찌는 면했고 4등을 했다. 처음으로 달리기라는 종목에서 받아본 결과였다. 나는 다른 친구가 나를 이겼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가 없었다. 나는 1등을 못한것이 분하고 짜증나서 눈물이 당장이라도 터져나올것 같았다. 하지만 달리기가 끝나고 내 자리에 와서 앉으니 꾸역꾸역 참았던 눈물이 터져나왔다. 시합의 결과는 인정을 해야하는데 도무지 그럴수가 없었다.</div><div>&nbsp; &nbsp; &nbsp; &nbsp;나는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때 나는 알았다. 시합의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내가 즐거웠으면 된거다. ‘잘뛸때도 있고 못뛸때도 있다,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 라는 생각을 하며 나는 그러려니 넘기고 남은 운동회 경기를 즐겼다. 나는 그날 최고보단 최선이란 가치를 알게되었다. 나에게 여러 가지 가치를 알게 해준 날이라 참 보람차고 뜻깊은 날이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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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1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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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심바가 망쳐놓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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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권준휘<br><br>&nbsp; &nbsp; &nbsp; &nbsp;심바는 뭐든 물어뜯는다. 입에 닿는건 다 물어 뜯는다. 심바는 1학기때 받은 토마토씨를 심고 자라서 분갈이를 해준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심바가 토마토 막내를 뜯어먹고 있는 참혹한 현장을 봐버렸다.<br>또 4학년에는 낮은 탁자위에 레고작품을<br>올려놓고 어디 다녀온 사이 또 레고작품들을 물어뜯어 박살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문을 열어 놓고 있는 사이 Alphabet Lore이라는 영상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클레이로 만든 알파벳중 T를 침범벅으로 만들어 망가뜨렸다.<br>&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이렇게 심바가 씹고 맛보고 즐긴 것들이 많지만<br>이것은 개의 본성이니 어쩔수 없는 일이다. 심바가 그럴때마다 엄하게 야단쳐서 심바가 잘못한걸 깨닫게 노력하고 있지만 개의 본성이라 고쳐지지 않는다.<br><br>&nbsp; &nbsp; &nbsp; &nbsp;앞으로는 심바의 본성을 이해하고 소중한 것 들은 심바의 손길이 닿지 않는곳에 놔두도록 나와 가족들이 더욱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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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12: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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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죠스) 쇳덩어리가 200km/h로 날아온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6076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야호!!" 주무시던 아빠가 일어나실 만큼(실제로는 깨우지는 않음) 크게 소리쳤던 나였다. 형아가 느릿느릿 나와 배드민턴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의 골칫덩어리(숙제)들을 끝내버리고 신나게 조르고 조르고 또 졸라서 형아와 배드민턴을 치기로 했다. 물론 형아는 나만 할때 루키 배드민턴 대회를 우승한 적이 있는 명백한 선수다. 형아가 쏘아대는 스매시는 죽다 살아나도 못 받는다. 어떻게 그렇게 세게 스매시를 치던지, 저번에 같이 치는데 배드민턴 채가 뚤리는 줄 알았었다. 그런데 형아와 배드민턴을 치고 실력이 많이 늘어 다시 졸라서 치기로 한 것이다.&nbsp;<br>&nbsp; &nbsp;형아는 아빠랑 치지 왜 자신이랑 치냐는 듯 꾸물꾸물 준비를 했다 (어짜피 치면 또 검나 잘치는데 말이다). 형아와 나는 각자 헬멧을 쓰고 각자 킥보드를 탔다. 형은 전동, 나는 수동. 따라오라 하는데 따라갈 수가 없었다(당연한 말이다). 배드민턴 장에 도착했다.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하려 하는데 바로 거의 200km/h로 날아왔다. 그 스매시를 몸으로 맞았는데 장난아니고 진짜 너무 아팠다. "엌!?!?!?!" 진짜 놀랐었다. 그다음부터 형아가 나에게 레슨을 시작했다. 열심히 배운 것 같다.<br>&nbsp; 시작한 때가 5시였는데, 끝나고 보니 6시 40분이었다. 끝나고 나니 후폭풍으로 힒듬, 고통, 배고픔(?)이 몰려왔다. 형아에게 레슨을 받고 방과후 배드민턴에서 좋은 성적을 남겼다. 형아에게 고맙다고 천번은 말했는데 형아는 쑥쓰러운지 아무말도 안했다. 지금도 형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nbsp;<br>(추신: 밥 먹고 좀있다가 자는데 코를 골았다고 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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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02: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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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여행-이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6533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뭐라고? 차를 회사에 두고 왔다고?"나는 귀를 의심했다. 즐거운 여행날 차를 두고 오다니! '(나쁜말)' 어쩔수없이 지하철을 타고 아빠회사에 가야한다고 했다. 이럴수가...<br><br>지하철을 타고 55분 동안 갔다.우리는 김밥천×에서 늦는 아침을 먹었다. 드디어 아빠가 차를가지고 왔다. 우리가족은 경주를 향해 달렸다. 8시 즈음에 숙소에 도착했다.&nbsp;<br><br>밖에 나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문을 다 닫아서 MC날드에서 저녁을 먹었다. 정말로 평범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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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04: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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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의 수료식  이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6985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오빠의 수료식에서 있었던 일을<br>잊을수 없다.&nbsp;<br>새벽 4시에 비몽사몽 한 몸을 끌고 새벽공기를<br>마시며 기차역에 갔다. 약 4시간 동안 열심히<br>달려가니 진주에 도착해있었다. 오빠의<br>수료식이 9시 라서 생각보다 일찍 왔다고&nbsp;<br>생각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미 좌석에 다앉아있었다.<br>&nbsp; &nbsp;우리 가족이 수료식에 도착해있을 때는<br>이미 좌석이 꽉 차 있었고 우리는&nbsp;<br>어쩔수 없이 뒤에 서 서 오빠를 봐야했었다.<br>거기에는 대부분 어른 분들 이라 머리에&nbsp;<br>가려져서 수료식 과정이 보이지 않았다.<br>그러던 순간 어떤 아저씨가 자기 자리에<br>앉으라고 하셨다 아저씨도 앉아서 보고<br>싶으셨을텐데 양보해주셔서 너무 감사<br>했다.<br>&nbsp; &nbsp; 그때가 여름이여서 너무 더웠는데 물도<br>준비를 안 해서 너무 힘들었다 수료식이<br>생각보다 길었는데 그늘도 없어서 땀을<br>뻘뻘흘리고 있었다.그때 옆에 앉아계신<br>아주머니가 시원한 물을 주셨다.<br>나는 너무 감사했다.<br>&nbsp; &nbsp; &nbsp; &nbsp; 세상에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세삼스럽게 느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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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07: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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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절교(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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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왠지 모르게 운동이&nbsp; 더 하고싶어지는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훈련을 위해 체조학원을 가고 있었다. 도착해보니 역시나 언니들은 와있지 않았다. 우리가 체조를 같이했던 언니들은 3명이었다. 지수언니, 서인이 언니, 은성이 언니 였다. 모두 3셋이 무척 친했다. 유리를 통해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취미반 애들의 수업을 지켜보았다. 그때 쯤 "띠링" 내 핸드폰이&nbsp; 울렸다. 갑작스럽게도 은성이가 언니들이 절교를 했다고 문자를 보냈다. 그것 참 수상했다. 왜냐하면 1시간 전엔 경기때문에 코로나 검사를 같이하러 갔었고 나한테는 은성이 언니가 서인이 언니의 어깨에 기대며 자고 있는 지수언니와 서인이 언니의 사진을 보내줬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딴 믿어보기로 했다. 아니, 언니들이 왔을 땐 믿어야만 했다. 왜냐? 언니들이 실제로 막 서로 화를 내며 말을 잘 않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어로빅 체조 5인조는 합동이 좋아야만 했고, 절교는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알고 있었다. 그래도 나는 슬슬 풀리겠지 생각하며, 훈련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그런데 훈련 도중에도 언니들이 싸우자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합동이 않좋던 때에는 파트너쉽*을 하다가 떨어져 머리를 바닥에 박은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예은이가 언니들의 수상한 동작들을 목격했다. 바로 언니들이 7시라고 서로 손으로 대화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언니들이 이렇게 우리를 속였고, 우리는 또 속았다는걸 믿을 수가 없었고 너무나도 억울했다.<br>&nbsp;긴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일이 너무 생생히 기억난다. 그리고 얼마전에 또 문자가 왔다. 언니들 사이에서 또 절교가 일어났다고. 나는 다시는 않속는다고 말해두었지만, 언니는 목숨을 걸었고 이번에는 진짜인 것 같다. 어쩌지...?<br><br><br>파트너쉽- 사람을 들어올려 같이 움직이며 하는 동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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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08: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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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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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름이 많은 어느 여름날이었다. 그날 나는 엄마 친구의 초대로 바베큐에 갔<br>다.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다른 애들과 놀려고 놀이티로 가니까 어떤 형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축구 경기를 잠시 구경한 뒤 어떤 애랑 같이 놀았다. 잠시 공놀이를 한뒤 3살, 4살 애들이 타는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다. 나는 겨우 그 좁은 공간안에 들어갈수 있었다. 들어간 뒤 나는 키가 너무 커서 다리로 차를 못 움직이니까 뒤에서 친구가 밀어주었다. 잠시 놀이터를 돌다가 친구가 나를 힘껏 밀었다. 그 놀이터는 시설이 아주 나빴다. 미끄럼틀, 그네같은 놀이기구도 없고, 바닥이 물컹한 놀이터 바닥이 아니라 도로에 쓰는 콘크리트였다. 내 자동차는 놀이터를 반으로 나누던 철&nbsp;울타리에 부딪히고, 왼쪽으로 넘어졌다. 그때 내 왼팔이 딱딱한 콘크리트와 부딪히면서 다쳤다. 그래서 일찍 집에갔는데 다음날 계속 아파서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으니까 팔에 금이간걸 알았다. 응급실에서 임시 붕대를 하고 큰 병원에 가서 캐스트를 했다. 그리고 그렇게 내 여름방학의 반 이상을 낭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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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0: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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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가장 중요한 숙제&gt; 정준용</title>
         <author>bblueshee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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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이 아픈 아침이었다.아침부터 난 대답 하기와 말하기조차도 아주 힘들었다.그래서 나는 아침부터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했다.이제 검사 결과는 한 10분 정도 걸렸다.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었다. 그냥 일반 감기였다.그때부터 나는 아침, 점심, 저녁,알약을 먹어야 했다.이제부터 힘든 일들이 시작 됐다.난 다행히 대비책들이 있었다는 것<br><br>낮에 농구 수업을 시작 했다. 수업을 할 때 하나, 둘,&nbsp; 슛,을 크게 외쳐야 하는데 크게 외치지 못 했다.저녁에 난 제일 먼저 학교 숙제를 끝냈다. 딱히 힘들진 않았다. 그다음에 나는 영어 숙제를 시작했다.<br>영어 숙제에서 듣기랑 퀴즈는 문제가 없었지만 그다음 숙제부터 문제가 됐다.일단 영어 책 소리 내서 2번 읽기랑 녹음하기는 너무 목이 아팠다. 그래서 한 문장 읽고 기침을 하면서 잘 읽었다.<br>그리고 영어 문장 외우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내가 항상 녹음하고 그 소리를 듣고 틀린 점을 고쳐서 다시 녹음을 하는데 녹음을 하면 목이 아파서 난 공책에 직접 써 보았다.<br>그런 식으로 난 아주 이상하고 힘든 방법으로 숙제를&nbsp; 어떻게 든 숙제를 해냈다.난 포기를 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다는 것은 책임감과 책임이 중요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난 이제부터 어떻게 든 숙제를 해 와야겠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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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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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글램핑 -이재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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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을 뚫고 볼수있을정도로 맑은날이었다. 평소와 달리 나는 신나게 일어났다. 가족들과 여행을 하러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준비를 맞춘뒤 차를 타러갔다. 차에서 게임을하고 싶었지만 멀미가 심해 가만히 있었다. 1시간쯤 지나자 우리는 글램핑장에 왔다. 우리가 처음으로 왔다고했다. 글램핑장은 넓고 아늑했다. 티비가 2개나 있어서 내가 보고싶었던 에니메이셕을 볼 수 있었다. 누나는 에니메이션 같은것 말고 드라마나 예능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한창 티비를 보던 도중 나는 너무 답답해 가족들과 수영장에 들어갔다. 실외 였지만 물온도는 아주 따뜻했다. 누나와 수영대결을 했지만 역시 넘을 수 없는 벽이었다. 신나게 놀다 보니 벌써 어두어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수영장에서 나와 씻고 고기를 구어먹었다. 닭꼬치도 구먹고 양고기도 먹었다. 지금까지 먹어온 고기 중에 가장 맜있었다. 우리는 고기를 다 먹고 불멍을 했다. 이름 답게 정말 멍을 때리게 했다. 불멍가루를 뿌리자 푸른 빛의 불꽃으로 변하였다. 정말 멋있고 예뻤다. 그렇게 우리는 영화도 보고 이야기도 하며 재미있는 여행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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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2: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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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지&lt;너무 감사 아주머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80878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일은 내가 9~10살&nbsp; 때 있었던 일이다.<br>나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집으로 가다가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잠깐 하늘을 봤는데 비가 올 것 같았다. 내가 학원에 가기 전에 날씨를 봤는데 비가 조금밖에 안 온다고 해서 우산을 안 가져갔다. 나는 '하늘이 좀 흐리네'라고만 생각하고 무시하고 집으로 다시 걸음을 옮겼다.<br>그런데 길을 걷다가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우산이 없는 나는 어쩔 수 없이 가방을 머리 위에 쓰고 빠른 걸음으로 걷기 시작했다.<br>집으로 가다가 한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나를 불러 세우시더니 자신의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하셨다. 나는 실례인 것 같아서 괜찮다고 했지만 아주머니께서는 감기 걸릴 수도 있다고 하시고 우산을 씌워주셨다.<br>아주머니께서는 내 집까지 바래다 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나는 아주머니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고 했지만 아주머니께서는 말없이 가버리셨다.<br>'감사합니다'라는 한 마디도 전해 드리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아주머니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착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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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2: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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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나쁜 홍천 여행..… 김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8192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날, 홍천에 놀러가기 위해 4시에 일어났다. 비몽사몽한 체로 짐을 싸고 4시 30분에 출발했다. 우리는 홍천에 작은 땅을 하나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곳에 농장처럼 만들어 놓고 매달 가고 있다.&nbsp;<br>원래 할아버지 땅이어서 당연히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실 줄 알았는데 갔더니 아무도 안 계셨다.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가 사신 농막 안에 들어가서 있으려고 했는데 불을 키자?! 뚝. 전기가 나오지 않았다. 어떡하지 해서 할아버지께 전화를 걸어 봤는데 아마 한전에서 끊고 간 것이라고 하셨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수도까지 안 나와서 원인을 찾아봤는게 양수기의 모터가 며칠전 비 때문에 다 잠겨 있었다.&nbsp; 그렇게 우리는 전기와 수도 없이 2박 3일을 보낼 뻔 했다. 다행히 윗집 아저씨께서 전기를 연결해 주셔서 불이라도 들어왔다. 수도 문제는 계곡물로 대신했다. 그렇게 자연인처럼 3일을 보내니 다시는 홍천에 놀러가고 싶지 않았다.&nbsp;<br>이제 정말 극한 ‘여행’ 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전기와 물이 나오는 곳으로 돌아오니까 날아갈 것만 같았다. 그 때 다시금 깨달았다. 항상 집이 최고란 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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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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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크리스마스 홈파티-이윤슬</title>
         <author>emmays11</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8603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바람이 쌩쌩 부는 추운 날에 나는 집에 가고 있었다. 집으로 들어오는 데 식탁에 근사한 잔칫상이 펼처져 있었다.&nbsp;<br>&nbsp;“우와!”<br>&nbsp; 나는 저절로 감탄이 나왔다. 딸기 가든 샐러드, 딸기 병정, 크림파스타, 양송이스프, 스케이크 등이 있었다. 맛도 엄청 났다. 우리 가족은 가족 파티도 많이 하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br>&nbsp; &nbsp;다음날 동생이랑 나랑 같이 선물을 열어보았다. 내 동생은 닌텐도 게임팩, 나는 해리포터 레고를 받았다. 오랫동안 그 레고를 갖고 싶었는데 산타 할아버지가 주셔서 감사했다.&nbsp;<br>&nbsp; &nbsp;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우리가 직접 만들었다. 우선 빵위에 초코잼을 바르고 위에 장식을 했다.&nbsp;<br>  나는 이 모든걸 준비해준 부모님께 감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도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도록 기념하며 보냈으면 좋겠다. 두달밖에 남지 않아서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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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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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도 안 아픈데_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875352</link>
         <description><![CDATA[<div>7월 말, 여름 방학식 전날 이였다. 저녁에 열이 나서 병원에 갔더니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왔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방에서 지내게 된 나는 너무 심심한 나머지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다.<br><br></div><div>‘나 코로나 걸렸어”. 보내고 난지 한 5분 뒤, 답장이 왔다. ‘헐 괜찮아? 몸은 어떻고?’.나는 열이 나기는 했지만 별로 아프지가 않아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별로 안 아프다고 괜찮다는 문자를 보내려고 하는 순간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너 괜찮아? 나도 코로나 저번에 걸렸는데 엄청 힘들더라, 너도 고생하겠네” 무슨 랩 같이 말이 쏟아져 나왔다. “괜찮아”. 내가 말을 했지만 내 방이 와이파이가 잘 안 터져서 내 말이 안 들렸는지 “말이 없네? 아이구 아파서 말할 힘도 없구나 힘내” 라는 말이 들려왔다. 그 말을 듣고 위로도 됐지만 웃음이 함께 나왔다. “여보세요? 안 들려?” 난 재빨리 괜찮다고 크게 말했지만 결국 친구가 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리고 한 2분 뒤 다시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이제는 내 목소리가 들리는지 다시 친구가 말을 했다. “아까 인터넷이 안 좋았 나봐 이제 너 목소리가 들리네 그리고 너 안 아파? 걱정이 많이 되네” 난 그제서야 말을 꺼냈다. “나 하나도 안 아파 왜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해”<br><br></div><div>그 말을 듣고 친구는 크게 웃어버렸다. “괜히 걱정했네 이럴 거면 나 왜 마음을 졸인 거지” 나는 그래도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말을 했다. “어쨌든 빨리 나아 알겠지?” “어” 이 말을 끝으로 전화가 끊겼다. 웃기기도 했지만 친구가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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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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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진) 힘들었던 강릉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18985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드디어 강릉여행가는 날이다. 나는 강릉을 이미 가봐서 알지만 또 한편으로는 설래였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일찍 일어나서 박도 먹지않고 빠르게 집을 나갔다. 네비게이션을 보니 3시간 조금 넘게 나왔다. 하지만 나중에 행복이 불행으로 바뀔줄은 상상도 못했다.우리는 강남에서 송파로 가면서 강릉으로 갔다. 문제는 성남이였다. '가는 날이 장날이다'라더니 하필 네비게이션이 잘 안되어서 성남을 5바퀴는 돈 기분이였다. 분명히 가장 빠른 길로 찾았는데 가장 늦은 길로 찾는 기분이였다. 또한 다른 차들도 우왕좌왕 하는 것처럼 차들도 엉거주춤 서있었다. 그날 유독 사람들이 많아서 시간이 1시간 30분정도 연장이 외었다. 하필 아빠가 길을 잘못 들어 또 1시간이 연장되었다. 그 지긋지긋한 성남이 가고 우리 가족은 갑자기 조용해졌다. 그러더니 엄마아빠를 제외한 모두가(나와 동생)이 잠들었다. 결국 우리는 무사히 호텔에 도착했다.<br>&nbsp; 우리가 고생한 만큼 행복은 더해졌다. 우리는 자동차 형태의 자전거도 타고 회같은 것들을 많이 먹었다.  나는 게(욕 아님)를 먹고싶었지만 아쉽게 회를 먹게되었다. 하지만 가장 재미있던 것은 폭죽이였다. 우리는 늦은 밤에 나와서 폭죽을 산 다음에 해변으로 가 라이트를 키고 불을 붙인 다음 폭죽을 터뜨렸다. 소원까지 빌었으니 소원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하지만 불행의 끝은 언제인 것인가? 우리의 불행은 멈추지 않았다. 내가 문을 닫는 순간 부주의한 내 동생의 손이 문에 끼어서 뼈에 금이 갔다. 우리는 빨리 벼원으로 같다. 하지만 그 병원이 우리로 치면 서울 삼성 벼원이여서 크게 다친 분들이 오는 곳이라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결국 1시간이라는 시간을 버렸다.<br>&nbsp; 시간이 흘러 불행과 행복 사이의 여행이 끝났다. 집에 가는 것도 썩 좋지는 않았다. 집에 갈때도 6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차로는 대략 14시간 있어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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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4: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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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윤상 &lt;내가 던진 가장 빠른 공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218483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매주 일요일마다 도곡야구 아카데미에 다닌다. 언제나 그랬듯이 나는 학원 차량을 타고 도곡야구 아카데미에 가서 훈련을 하고 다시 학원 차량을 이용해 집에오는 평범한 야구학원생 생활을 살아오고 있었는데 이날은 뭔가 달랐다. 똑같이 학원 차량으로 도곡야구 아카데미에 가서 훈련을 시작하려 는데 코치님이 "오늘은 가볍게 몸풀기만 하고 구속을 재 보겠다" 라고 하셔서 우리는 모두 기뻐했다. 우리 도곡야구 아카데미에서는 구속 재기는 2달마다 돌아오는 기말고사나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몸풀기가 끝나고 드디어 투구가 시작됐다. 나는 조금 떨렸다. 못해도 어떻게 되진 않지만 저번엔 구속이 82KM에 그쳤기때문에 난 사실 실망하고 있었다. 그래도 다들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 내가 못한다는 건 당연했지만 나도 구속을 올려보고 싶었다. 그리고 코치님의 말씀이 시작됐다 "인당 공 10개를 번갈아 던질 거고 어께 다칠 수 있으니 처음엔 너무 빠르게 던지지 말아" 코치님의 말씀이 끝나고 우리는 투구를 시작했다. 5개를 던진 이후 모두 구속을 높였고 나도 그에 맞추어 고속을 올렸는데 여기에서 바로 85KM 가 나왔다. 나는 이것이 꿈만 같았다. 사실 두 달 사이에 나는 어깨와 팔 힘에 집중하며 훈련을 하고&nbsp; 있었는데 그 훈련의 성과가 나온 것이다. 그리고 6번째투구에 나는 88KM가나왔고 드디어 마지막투구때 90KM를 찍었다.<br>백인천 감독님은 말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이번에 나는 즐기는 야구를 했던 게 아닐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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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2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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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죠스) 쇳덩어리가 200km/h로 날아온다면?!?!?!?!(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28613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야호!!" 주무시던 아빠가 일어나실 만큼 크게 소리쳤던 나였다. 형아가 느릿느릿 나와 배드민턴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의 골칫덩어리(숙제)들을 끝내버리고 신나게 조르고 조르고 또 졸라서 형아와 배드민턴을 치기로 했다. 물론 형아는 나만 할때 루키 배드민턴 대회를 우승한 적이 있는 명백한 선수다. 형아가 쏘아대는 스매시는 죽다 살아나도 못 받는다. 어떻게 그렇게 세게 스매시를 치던지, 저번에 같이 치는데 배드민턴 채가 뚤리는 줄 알았었다. 그런데 형아와 배드민턴을 치고 실력이 많이 늘어 다시 졸라서 치기로 한 것이다.&nbsp;<br>&nbsp; &nbsp;형아는 아빠랑 치지 왜 자신이랑 치냐는 듯 꾸물꾸물 준비를 했다 (어짜피 치면 또 겁날 정도로 잘치는데 말이다). 형아와 나는 각자 헬멧을 쓰고 각자 킥보드를 탔다. 형은 전동, 나는 수동. 따라오라 하는데 따라갈 수가 없었다(당연한 말이다). 배드민턴 장에 도착했다.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하려 하는데 바로 거의 200km/h로 날아왔다. 그 스매시를 배로 맞았는데 장난 아니고 묵직하게 아팠다. "엌!?!?!?!" 진짜 놀랐었다. 그다음부터 형아가 나에게 레슨을 시작했다. 열심히 배운 것 같다.<br>&nbsp; 시작한 때가 5시였는데, 끝나고 보니 6시 40분이었다. 끝나고 나니 후폭풍으로 힒듬, 고통, 배고픔(?)이 몰려왔다. 형아에게 레슨을 받고 방과후 배드민턴에서 좋은 성적을 남겼다. 형아에게 고맙다고 천번은 말했는데 형아는 쑥쓰러운지 아무말도 안했다. 지금도 형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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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9: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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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베큐에서 있었던 일-김도현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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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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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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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추억만들기) 송건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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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맑은 날이었다.<br>나는 친구들과 학원이 끝나고 다같이 수영장에 가자고 했다.<br>그래서 학원이 끝나자마자 집에 가서 수영복, 수건, 샴푸, 바디워시, 린스등을 챙기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br>약5분이 지난뒤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다.<br>"오늘 수영장 문닫았다는데?!"<br><br>충격적이였지만 침착하게 알겠다고 했다.<br>나는 친구들을 불러 인생네컷에 가자고했다.<br>인생네컷이란 사진을 4번찍고 4장출력해주는 곳을 말한다.<br>친구들이 말했다.<br>"그래!"<br>난 친구가 말을 끝내자마자 출발했다.<br>그리고 가는길에 '콜라볼'이라는 사탕을 사, 친구들과 나눠 먹었다.<br>나는 인생네컷에 오자마자 선글라스, 머리띠들을 모조리 껴봤다.<br>나는 머리띠와 인형을 고른뒤, 거울을 봤다.<br>그리고 이복장은 나한테 정말 잘어울린다고 느꼈다.<br>사진을 다 찍고나서 집에 갈려고 했다.<br>그순간 내 앞으로 친환경 강남5번 버스가 보였다.&nbsp;<br>내친구들과 나는 죽기살기로 뛰어 간신히 버스를 탔다.<br>버스를 타고난뒤, 나는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br>1정거장을 놓친 것이였다!<br><br>얼른 내렸지만 마루공원쪽이였다.<br>그래도 멀리 오지않은것에 감사했다.<br>갑자기 노래하는 소리가 들렸다.<br>알고보니 오늘 마루공원에서 김필,거미,백지영등의 가수들이 공연을하는 날이였던 것이다!<br>나는 너무 설래서 친구들과 공연장으로 뛰었다.<br>신나게 공연을 보고난뒤 하늘을 보니까 벌써 저녁이였다.<br>그래서 친구들과 이별을 하고, 집으로 갔다.<br><br>오늘은 아주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잠이 잘왔다.<br>자면서 오늘 한일을 떠올려보니 하루를 아주 보람차게 보낸것같다.<br>다음주에는 꼭 수영장에 가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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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3: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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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친구들과의 첫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ialuhee2/7ir5vetfp0h9dgi9/wish/23433050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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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4: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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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줄넘기 지도자 자격증&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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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 때 일이였다.<br>나는 솔직히 줄넘기에 큰 관심이 없었었다.<br>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줄넘기 학원을 등록했는데<br>너무 재밌다고 한 것이였다.<br>그래서 나도 살도 빼고 기술도 배울겸 따라서 등록했다.<br>어릴때부터 줄넘기를 좀 했었어서&nbsp;<br>그런지&nbsp;첫날엔 많이 힘들지 않았다.<br>처음 수업을 갔을때는 2단 뛰기도 2개정도 밖에 못하고&nbsp;<br>소질이 없었는데 몇번 가고나니 요령도 생기고 재밌었다.<br>그렇게 열심히 줄넘기를 배우고 매달 심사를 가봐며<br>단계를 높이고 상도 많이 받았다.<br>그리고 레벨을 어느정도 높이고 그 학원에서 전체 2등 정도에<br>들었을때 지도자 자격중을 따기 위해 심사를 봤다.<br>그런데 틀린것 하나 없이 완벽하게 해서&nbsp;<br>친한 언니와 나만 전체에서 최우수상을 받고<br>&nbsp;상장과 새 줄넘기 그리고 자격증을 받았다.<br>살면서 그렇게 뿌듯하고 기뻤던 적은 처음이였다.<br>하지만 지금은 줄넘기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하고 있다.<br>왜냐하면 이사를 오면서 도장과의 거리가 너무<br>멀어졌기 때문이다.<br>다시 그쪽으로 갈 일이 있다면 꼭 다시 들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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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5: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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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먼저 소중히 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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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근에 아울 하우스의 시즌 3의 처음 에피소드를 관람했다. 아울 하우스는 2020년 1월 10일에 개봉된 데이나 테라스의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디즈니 플러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내가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다. 이 에피소드의 이름은 ‘땡스 투 뎀’ 이었다.</div><div>&nbsp;</div><div>이 이야기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루즈는 매우 독특한 이유로 상자 속에서 생각하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참석해야 된다. 그 프로그램에 가는 도중에 자신의 책을 어느 올빼미가 훔쳐가는 것을 보고 따라가서 어느 문을 통과하여 ‘보일링 아일’이라는 왕국에 도착을 했다. 이 디멘션에서는 마법을 사용하는 마녀인 악마들로 이루어진 세계에 도착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세계는 집회의 시스템이 존재하며 이 시스템은 한 마녀가 황제의 집회에 들어가지 않은 이상 한 종류의 마법만 이용하도록 하는 법을 갖고있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는 마녀를 야생 마녀라 한다. 이 도중에 루즈는 자신의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이 ‘가족’ 과 같이 모험하면서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인간인 루즈는 ‘글리프’ 라는 방법을 통해서 마법을 이용하게 될 수 있으며 황제 벨로스를 멈추는 도중에 컬렉터라는 신과 비슷한 존재의 행동으로 인해서 보일링 아일에서 4명의 친구들과 탈출해야 되게 된다.</div><div>이 시리즈의 주인공, 루즈는 다른 이를 기쁘게 만들려는 사람이다. 내 생각에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루즈는 과하게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만들려고만 하고, 일이 잘못되면 자신 탓을 심하게 한다. 루즈는 자신의 친구들이 고향을 잃어버린 이유가 간접적으로 자신의 탓이란 것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성격으로 인해서 모든 일을 자신 의 탓으로 만들고 진실을 친구들에게 말하면 친구들이 자신을 증오의 대상으로 여길 것이라고 자신을 설득하게 된다. 결국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그 다음에 다른 사람에게 착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nbsp;</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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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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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영 글쓰기 최종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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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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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9: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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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발표 준비&gt;- 이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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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어느 여름날 이었다.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동물권 보호에 관련된 공개 수업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발표 해야할 대상이 학부모 님이 아니라 옆 반 친구들이어서 너무 긴장되었다. 모둠 별고 발표 주제를 정했는&nbsp; 우리 모둠에서는 경제 동물의 사육 실체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조사해 보니 그 실체가 너무 끔찍해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었다. 인간을 위해서 희생 당해야 하는 경제 동물들이 너무 불쌍했다. 조사를 끝내고 ppt를 만들어야 했다. ppt는 다같이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ppt를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다. 게다가 다른 친구들이 시간이 없다고 해서 나 혼자 많은 부분을 만들었다. 정말 ppt에 3시간은 쏟은 것 같있다. 그때, 같은 모둠의 지한이가 시간을 내어주어서 같이 만들었다. 둘이서 만드니 혼자 만드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시간을 내준 지한이가 정말 고마웠다. 결국ppt를 모두 완성하고 발표 날이 되었다. 너무 긴장되었지만 나는 침착하게 발표했다. 다행스럽게도 말을 더듬지 않고 발표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발표에서 나는 동물들의 사육 환경과 친구 사이의 배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정말 유익한 공개수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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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9: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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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강릉 여행 - 윤서진 (파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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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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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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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승현 최종 수정본)돌이 200km/h로 날아온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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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야호!!" 킹콩과 크게 소리지르기 대결을 해도 지지 않을 많큼 크게 소리쳤던 나였다. 형아가 느릿느릿 나와 배드민턴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의 골칫덩어리(숙제)들을 끝내버리고 신나게 조르고 조르고 또 졸라서 형아와 배드민턴을 치기로 했다. 물론 형아는 나만 할때 루키 배드민턴 대회를 우승한 적이 있는 명백한 선수다. 형아는 우리나라에 2개 밖에 없는 배드민턴채를 형이 둘다 가지고 있다. 형아가 쏘아대는 스매시는 죽다 살아나도 못 받는다. 완전 대포알이다. 어떻게 그렇게 세게 스매시를 치던지, 저번에 같이 치는데 배드민턴 채가 뚤리는 줄 알았었다. 그런데 형아와 배드민턴을 치고 실력이 많이 늘어 다시 졸라서 치기로 한 것이다.</strong></div><div><strong>&nbsp; &nbsp; 형아는 아빠랑 치지 왜 자신이랑 치냐는 듯 꾸물꾸물 준비를 했다 (어짜피 치면 또 겁나도록 잘치는데 말이다). 형아와 나는 각자 헬멧을 쓰고 각자 킥보드를 탔다. 형은 전동, 나는 수동. 따라오라 하는데 따라갈 수가 없었다(당연한 말이다). 배드민턴 장에 도착했다.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하려 하는데 바로 거의 200km/h로 날아왔다. 그 스매시를 배로 맞았는데 장난 아니고 묵직하게는 아니지만 음... 그냥 아팠다. "엌!?!?!?!" 진짜 놀랐었다. 그다음부터 형아가 나에게 레슨을 시작했다. 잡는 법, 클리어링 하는 방법, 움직이는 방법, 서브 넣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열심히 배운 것 같다.</strong></div><div><strong>&nbsp; &nbsp; &nbsp; 시작한 때가 5시였는데, 끝나고 보니 6시 40분이었다. 끝나고 나니 후폭풍으로 힒듬, 고통, 배고픔(?)이 몰려왔다. 형아에게 레슨을 받고 방과후 배드민턴에서 좋은 성적을 남겼다. 형아에게 고맙다고 천번은 말했는데 형아는 쑥쓰러운지 아무말도 안하고 자리를 피하기만 했다. 지금도 형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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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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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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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새로운 친척<br></strong><br></div><div><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어예지</div><div><br></div><div>&nbsp; ‘ 뭐라고! 외할머니네 가서 새로운 사촌 동생을 보러간다고!?’. 나는 엄마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솔직히 좀 놀랐다. 이번에 외숙모께서 남자 아기를 낳으셨다. 몸 조리가 끝나, 병원에서 나오신 후 그날 영상통화를 했는데, 아기가 정말 귀여웠다. 얼른 다음에 직접가서 보고 싶었는데, 오늘이 드디어 그날이라니! 정말 설렜다.</div><div><br></div><div>&nbsp; 8시 30분 쯤 할머니네에 도착한다고 해서, 우리는 8시 쯤에 할머니네로 가기로 했다. 나는 그날 머리가 너무 아파서 학원을 못갔는데, 예은이는 가서 집에 온 다음, 헐레벌떡 씻고 할머니네로 향했다. 내가 직접 키운 토마토를 5개 따, 통에 담아 가져갔다. 그리고 아기동생을 위한 딸랑이도 챙겨갔다. 할머니네를 도착한 후에는 잠시 소파에 앉아서 티비를 봤다. 그런데 8시 30분이 됐는데도 외숙모와 외삼촌, 그리고 아기가 오지 않아서 좀 걱정이 되었다.그런데 그때 다행이도 외할머니께 전화가와서 외할머니가 받으셨는데, 다행이도 오는길이라고 하셔서, 조금 안심이 되었다. 9시 쯤 외숙모 외삼촌, 그리고 아기가 도착했다! 아기는 아쉽게도 자고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중간에 잠깐 깼다가 다시 자기도 해서 눈을 뜬 모습을 몇번 봤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지고 온 토마토를 할머니 할아버지, 외삼촌 외숙모께 드렸다. 가장 큰 걸 외숙모께 드리니 외숙모께서 감동하셨다. 그러자 나는 나의 노력이 너무 보람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아기가 크면 아기한테도 내가 키운 토마토를 하나 줘보고 싶다.</div><div><br></div><div>&nbsp;그날 밤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다. 외숙모 외삼촌이 할머니네 집에 밥먹으러 오신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있다 가시지 않았다.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여태까지 다른 동생들도 몇명 있었는데 매번 볼때마다 느낌이 다르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사촌동생이 빨리커서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고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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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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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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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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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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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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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크리스마스 홈파티</title>
         <author>emmays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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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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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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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ㅇㅇ번부터 ㅁㅁ번까지 나와서 줄서주세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친구들인 승유와 하윤 가운데에 서서 내 차례거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날은 입학공을 뽑는 날이였다. 내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은 더 두근두근 거렸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됐을 때, 나는 아무생각이 없어졌다. 그냥 상자에 손을 넣고 공을 빼보니 주황색 공이 있었을 뿐. 주황색 공을 뽑으면 입학을 하지 못한다. 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다른 ㅅ선생님께서는 내게 간식을 주셨다. 다시 자리로 돌아갈때, 친구들은 모두 하얀색 공을 뽑은 것을 알게되었다. 모두가 공을 뽑은 후, 나는 엄마와 다른 친구들고ㅏ 함께 세미나실에 가게됐다. 세미나실에서 나는 다시 한 번 공을 뽑는 기회가 생겼고, 아까와는 달리 가장 구석진 곳에 있는 공을 뽑았다. 그 공에는 숫자 1이 적허져 있었다. 그 공은 입학대기자 순서를 정하는 공이였다. 나는 우리 언니가 그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그 공을 뽑을 기회가 생긴것이다! 나는 감사하게도 그 학교에 다닐수 있게 되었다. 정말 두근두근 떨리는 입학공 뽑기였다.물론 그 학교는 3년밖에 다니지 못했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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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4: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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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현)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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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4: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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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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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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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준용</title>
         <author>bblueshee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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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프로젝트 로고</title>
         <author>urialuhee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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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rialuhee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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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5: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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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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