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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정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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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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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선물 고르기(한승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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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날이 친구의 생일이라 생일선물을 사러 다이소에 갔다.<br>막상 도착하니 무얼 사야할지 모르겠어서 고민 되었다.<br>좋아할것 같은걸 고르려고 하니까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br>결국 귀여운것들과 네임스티커, 머리삔••• 여러가지를 골라서 계산대에서 계산했다.<br>여러개를 샀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했다.<br>친구에게 줄 풍선에 바람을 불고 생일선물이 담겨있는 종이가방에 간식도 넣어주었다.<br>친구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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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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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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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에걸린일<br>어느날평소처럼아이스크림을먹고자고일어났더니코로나의걸렸다왜인지몰른다.<br>그냥신났다.<br>그후일주일동안앉아서게임만하다무름이아팠다.<br>그후밥을먹고약을먹었다.<br>그후잠에들었는대눈깜짝한사이에격리가2일남았다짜증났다.<br>샤인머스켓을먹고남은2일을만끽했다.<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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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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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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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자마 파티<br><br>10월 21일 저녁, 드디어 파자마 파티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친구들과 만나서 친구네 집에 가는데 너무 기대가 되었다. 집에 도착해 밥을 먹고, 부루마블을 했던게 제일 재밌었다. 그리고 씻을시간이 되어서 씻고친구 방에 들어가서 놀았는데 게임을하는 것보다 재밌었다.그렇게 한참 놀다가 새벽 3시에 잠이들었는데 7시에 깼다가 너무 졸려서 자버렸다.<br>나는 12시에 약속이 있어서 12시에 친구네 집에서 나왔고, 참 재밌었던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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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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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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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맛있는 떡볶이<br>소율이랑 11시30분에 만나서 13-1번 버스를 타고 영통 구청에 갔다. 도착해서 마랑탕을 먹고 다다다 오락실에 갔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인생네컷도 찍었다. 다시 13-1번 버스를 타고 1단지에서 내리고 소율이네 집으로 갔다. 소율이와 많이 놀고 떡볶이를 해서 먹었다. 떡볶이에 치즈도 넣고 밥도 넣었다. 맛있었다. 게임도 하고 놀았다. 8시30분까지 놀고 소율이 엄마랑 소율이가 집까지 같이 가줬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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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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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첫 마라탕 🥘 [김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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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 구름 한 점없는 맑은 어느날. 나는 친구들과의 첫 마라탕을 기대하고 밖으로 나와 혜영이와 재승이를 만나 버스를 타고 우리는 마라탕 집으로 갔다. 마라탕 집에 가서 먼저 우리는 자리를 맡고 어떤 통에 원하는 재료를 넣었다. 재료를 다 담은 통을 주방장에게 가져다 주고 몇분 뒤 우리가 시킨 마라탕이 나왔다. 처음으로 맛본 마라탕은 향신료 맛이 너무 강하고 제일 맵지 않은 맛으로 시켰는데도 맛이 매우 얼얼해 별로였다. 하지만 계속 먹다보니 중독되는 맛이었다.&nbsp;<br>&nbsp;그다음 우리는 마라탕을 다먹고 오락실에 갔다. 우리는 오락실에서 인형뽑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nbsp;<br>&nbsp; 그다음 우리는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인생네컷 가게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br>&nbsp;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았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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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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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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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적이 좋아<br>어느날 화창한 날이 였다&nbsp;<br>예 오늘은 형. 형 친구가 유치원 같이가는 날<br>형 이말했다 형 친구 기달리자고 말했다 난 그레서 난 가만이 있었다<br>형 친구 나와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br>&nbsp;형 친구가 팔을 올리다가 실수로 내눈을 세게 쳤다<br>난 울었다 으아아애아ㅏㅇ아아아<br>그러자 형 친구가 사과했다&nbsp; 그때 울음을 그쳤다<br>유치원에 가자마자 팔에 맞은 눈쪽으로 보자 모든게 흐리게<br>보였다 다른 눈은 괜찮은데......<br>그레서 병원에 가보니 뭐가 찢어졌다고 말했다<br>난해적같이 눈에뭐한다고했다 난 해적이 좋아서<br>하기로했다 다음날 유치원에서 해적놀이 했다 (끝)<br>(내가 해적이다 말했음 친구들이 놀린거 아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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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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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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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의 공격!!<br><br>"하유,이게 무슨 일이냐...."내가 방에서 뒹굴며 말했다.<br>열심히 방역수칙을 지키던 생활은 언니로 인해 망가졌다.<br>언니가 친구에게 옮아 나까지 양성판정을 받은 것이다.<br>집에 갔혀 있는데 공부라도 하고 싶은 맘이었다.<br>그날 저녁....약 먹고 잠에 들었다.<br>증상이 갑자기 나타났다.<br>코로나 병균들이 잠자는 틈을 타 공격했다.<br>밤에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br>증상이 약해지자 혼자 카드게임을 했다.<br>그러고 있는 것 조차 지겨웠다.<br>늘 똑같이 흘러갔다.<br>강의 듣고 문제집 풀고 카드게임하다 핸드폰하기....진짜 지겹다....<br>드디어 마지막 날 이틀전,어머니께서 약을 바꾸어주셨다.<br>봉지를 보니 캡슐이 있었다.<br>저녁약을 먹다 캡슐을 토해내고 말았다.<br>그래도 효과는 좋았다.<br>드디어 월요일....힘들던 시간이 지나갔다.<br>고생했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br>이딴 코로나!!다신 걸리지 않게 노력은 해야지.....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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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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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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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콜록콜록 왜 이러지<br>콜록콜록 기침이낫다 처음에는 감기인줄알고 제주도호탤 수영장에서 물놀이를하며 놀았다 놀다보니 갑자기몸이으슬으슬 떨렸다 추워서 그런가 하고 조금쉬였다가 다시 놀았다 그다음부터 게속 점점더 아파지기시작했다 다놀고 피자와 치킨을먹으려고했는데 기침이나오고열도나고 몸에힘이않들어갔다 자면 괜찮아지겠지하고 일찍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아팠다 그레서 아버지가 자가진단키트를 해보라고하셨다 그래서 했는데 양성이나왔다 그래도 12시쯤부터 괜찮아졌다 그래서 비행기를타고집에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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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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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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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어느날 나는 주짓수를 다니고 싶었다.<br>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다니고 싶다고했다.<br>엄마가 학원끝나고 가자고했다.<br>나는 너무 신나 학원에서 시간이가는줄 몰랐다.<br>학원이 끝나고 나는 엄마에게 주짓수를 가자고 전화했다.<br>하지만 엄마가 무슨일 있다고 가지를못했다.<br>그래서 다음주에 가자고했다 나는 너무 실망스러웠다.<br>어쩌다가 일주일이 지나고 학원을 다끝내고 엄마와함께 상담을하러갔다.<br>들어가보니 너무 무서웠었다.<br>왜냐하면 무서운 아저씨들이 너무많았다.<br>문신한 아저씨들과 무섭게생긴 아저씨와 군육이 넘치는 아저씨들<br>다들너무 무서웠다.<br>이제상담을 하려고 상담실에 들어갔다.<br>관장님에 얼굴도 무섭겠지?<br>라고 생각했지만 내생각은달랐다.<br>너무착해보였다.<br>어쩌다보니 지금은 잘다니고있다.<br>처음에 생각했던거와 다르게 별로무섭지않은 분이었다.<br>지금 같이 장난 도치고 같이 스파링도하고 지금은잘다니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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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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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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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목: 여행할때는 시간이 너무 빨리가 😥<br>피부가 뜨거울 정도로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br>나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랑 같이 제주도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br>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사촌들 까지 봐서 너무 반가웠다.<br>아침 일찍 일어나 공항으로 가는 길이 너무 설렜다.<br>공항 도착해서 햄버거를 먹고 비행기에 탔다.<br>자고 일어나니깐 눈 깜짝할 사이에 제주도에 도착해 있었다.&nbsp;<br>숙소에서 짐을 풀고 우리는 바로 바다에 갔다.<br>&nbsp;햇빛이 쨍쨍했지만 오랜만에 바다에서 노는 거여서<br>신난 마음으로 놀았다.<br>오빠랑 사촌언니랑 사촌동생이랑 수영도 하고 재밌게 놀았다.<br>한시간이 지났을 때쯤 너무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배고파졌다.&nbsp;<br>배에서 꼬르륵 소리가났다.<br>호텔 돌아와서 씻고 고기를 먹으러 갔다.&nbsp;<br>맛있는 흑돼지를 먹고 다시&nbsp; 숙소에 돌아와서<br>오빠,언니,동생이랑 같이 보드게임도하고<br>노래도 부르면서 놀았다.<br>재밌게 놀고 자고 일어나니 어느덧 갈시간이 됐다.<br>공항가기전에 돈가스를 먹고 가는길에 비행기안에서 또 잤다.<br>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갔다. 너무 재밌었던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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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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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이의 이야기:큰 게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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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서 빛을 비추듯이 그 날은 화창하였다.<br>나는 가족과 함께 바닷가에 갔다.<br>가서 나는 아버지와 형이랑 같이 꽃게랑 🦀 망둥어를 잡으러 갯벌로 갔다.<br>&nbsp;가서 열심히 꽃게랑 🦀 망둥어를 잡고 있었는데 큰 게가 🦀 땅에 박혀 있길래&nbsp; 삽으로 들어 올렸더니 아래에 큰 게가🦀 1마리 더 있었다.<br>&nbsp;쿠궁!!! 심장이 떨어질 정도로 놀랐다.<br>나는 놀라 당장 아버지를 불렀다.<br>아버지께서 해결해 주셔서 나는 그제야 한숨을 쉬었다.<br>&nbsp;나는 다시는 큰 게는🦀 다시는 안 건드리겠다고 다짐했다.<br>그래도 바닷가랑 갯벌은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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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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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이상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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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이상하다고 느낀 한 사건이 있다.<br><br>우리집 공기청정기가 말을 안들었을때쯤이였다.<br>조끼를 입은 한 남자가 우리집에 들어왔다.<br>들어와서 엄마와 인사를 나누더니 공기청정기를 만지기 시작했다.<br>엄마는 그 남자한테 음료수를 갖다주었다.<br>그 사람이 온지 20분정도 지났나?<br>난 심심했다.<br>지루했다.<br>엄마한테 떼를 썼다.<br>그 순간 엄마의 눈동자에 싸늘함이 퍼졌다.<br>그러곤 날 집밖으로 내쫓아버렸다.<br>난 놀란 토끼눈으로 5분간 벙쪄있었다.<br>"...."<br>난 1층으로 내려가<br>뚜벅뚜벅,<br>걷기 시작했다.<br>집에서 1m,2m,3m...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br>"내가 한게 뭐가 있다고.."<br>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내 뺨에 물이 한방울 흘러내렸다.<br>그 물은 모이고모여 내 옷을 흠뻑 젖게 만들었다.<br>동네 한 바퀴를 돌고, 난 잠시 생각에 빠졌다.<br>다시 3m,2m,1m...집으로 가기 시작했다.<br>현관문 앞에 서자 심장이 쿵쾅쿵쾅.<br>터질것 같았다.<br>문을 열고 신발을 벗었다.<br>나를 멈추게한 엄마의 한마디,<br>"너! 엄마가 나가라고 진짜 나가니?!?!"<br>그 한마디에 난 그 생각이 들었다.<br>'나가라고 할때는 언제고..이제와서..'<br>내 머리속에 큰 종이 울리는것 같았다.<br><br>아직도 생각나는 이 일은 엄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게된다.<br>엄마는 이상하고 또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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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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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 ㅓ? ( 문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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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_초콜릿공장<br><br>나는 초콜릿공장에 갔다. 그 공장에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달콤한 초콜릿&nbsp;<br>향기가 났었고, 들어가면 초콜릿으로 만든 동상부터 , 액자 , 사진 ••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찍는 사람이 많았다. 초콜릿 공장은 1층과 2층으로 있었는데 나는 1층엔 사람이 많아서 2층으로 먼저 갔다 2층 끝에는 초콜릿을 만드는 외국인이 있었고 그 초콜릿을 시식하고 사가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엄마 아빠한테 겨우 졸라서 초콜릿을 구매했다. 나는 다시 1층으로 내려가 동상도 보고 초콜릿의 유래?도 보고 무엇보다 사진을 제일 많이 찍었다. 근데 동상을 살펴보는데 , 밑에 만지지 말라고 써져 있었다. 사람은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 호기심에 만져버렸다. 철이었다. 동심을 와장창 깨버ㄹ<br>나는 누군가 볼까봐 입구 앞에 있는 그네를 타러 갔다. 직원하고 눈이 마주쳤다. 침묵이 흘러서 인사를 하려고했는데, 실수로 .. 그 .. 안녕하세요를 안녕한세뇨 라고 .. 직원은 그냥 네. 이랬다 아 당황 ;<br>지금 생각하면 .. 그냥 지나갈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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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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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하-새벽 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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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보니  화창한 오전이였다. 동생과 아빠가 없었으니까 없는 날이었으니 소꿉친구랑 만나기로 했다. 엄마와 같이 소꿉친구와 함께 광교호수공원에 갔다. 거기는 집이랑 다르게 시끌벅적 했다. 친구와 엘리웨이를 가서 우정팔찌, 떡머, 스티커를 구입했다 (오후 4:30분)이었다.<br>우리는 치킨 집에가서 치킨을 먹었다. 부모님들이 우리 먼저가 있으라고 해서 우리는 내 집에서 신나게 놀았다. 의외로 시간이 빨리 가지 않는 것 같았다. (오후9:20분) 우리는 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렇게 2시간 이 지나고. (오후11:20분) 부모님들이 오셨다. 우리는 과자를 먹으면서 유튜브를 봤다. 부모님께서 큰 목소리로 말하셨다. 나는 그말을 듣고,;; 슬펐다. (12:30분)에 간다는 것이다. 택시를 못잡아서 (1:00)까지 놀았다. 그렇게 친구는 가고, 또 다시 고요해졌다. 일어나보니.. 나는 잠에 들었다. (오전10:20분)이었다. 되게 오래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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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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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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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첫 비행기<br>반짝이는 불빛과 나를 깨우는 엄마에 목소리에 잠에서 깼다.<br>새벽인지 밤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깜깜했다.<br>어찌저찌 옷을&nbsp; 입고 현관 밖으로 나갔다.<br>이른 새벽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밖에는 사람이 없고 추웠다.<br>차를 타면서 갈때는 너무 졸려서 자면서 공항에 갔다.<br>동네에서는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공항에는 사람이 무척 많았다.<br>아직 시간이 남아서 간식 같은걸 먹으면서 기다렸다.<br>시간이 다 되어서 비행기를 타러 줄을 섰다.<br>영상 같은데서만 보던 유리통로를 지나서 비행기 안에 들어갔다.<br>엄청 신기했다.<br>&nbsp;창가자리에 앉았는데 창문과 커튼?이 신기하게 생겼다.<br>비행기가 올라갈 때 쯤 귀가 먹먹했다.<br>하지만 그 불편함은 졸음을 이기지 못하였다.<br>제주도에 도착했을때 그 풍경은 아름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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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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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리퍼가 가출했어요!! 글:김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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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진짜 잠 좀 자자.. 아침부터 강원도에 파도소리가 들려왔다.<br>그래서 창밖을 내다봤는데..바다와 해변 그리고 아이들은 엄청 시끄럽게 해변을 아아아아아아앙 하고 뛰어다니고 커플들은 앙앙 하며 해변을 걷고 있었다.<br>그래서 나는 동생을 데리고 바닷가로 달려갔다.나는 바닷가로 가서 놀고있는데 동생의 슬리퍼가 떠내려 가려고 짐을싸고 있었다.<br>그래서 나는 달려가서 붙잡았다. 하지만 그것은 페이크였다. 이번엔 내것이 떠내려 갔다.아무리 가지마..가지마..가지마..!를 여러번 불러 봤지만 이미 거의 다 떠내려 간 후였다. 나는 너무 무섭고 두려웠다. 엄마에게 전화를 했지만 돌아오라고 하셨다 하는수 없이 나는 돌아갔다.(하늘나라 행 아님)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숙소로 이동했다. 그래도 살아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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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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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재밋어 (조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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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큭큭 나는 친구와 몰폰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친구가 문자를 보냇다 야야 우리 내일 운동할랠? 오 좋아 5시에 만나자 그랠 우리는 문자를 보내고 나서 따른 예기로 수다를 떨었다 만난후 우리는 먼저 줄넘기를 하고 그 다음에 수잡을 하기로 햇다 해햇 나 잡아 봐라(?) 어머 잡으면 나랑 사기는거다(?) 이렇게 놀고 잇을때 어떤 애들이 같이 피구를 하자고 햇다 해햇 난 기엽다(?) 먼소리야 우리 둘다 오징어야(?)ㅋㅋ 이런예기를 하면서 피구를 즐겼다 피구를 다하고 시간을 봐보니 벌써 6시가 되잇엇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떡볶이를 먹고 놀이터에서 놀기로 햇다 갑자기 친구가 놀이터에 써져있는 글을 읽어 보자고 햇다 난 궁금해서 친구랑 같이 글을 읽으러 가봣다 미끄럼틀엔 글이 진짜 써져잇어서 한번 봤더니 누군갈 욕하고 비하하는 내용 이었다 우린 너무 소름이 돋았다 특히 아주빨간 글씨가 써져있엇지만 무서워서 읽어보지 못하고 그냥 가버렸다 나는 친구와 손을잡고 친구집에 대려다 주엇다 대려다주니 갑자기 그 일이 생각이 나서 웃고 헤어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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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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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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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반전<br><br>12월 어느날 크리스마스 왔다.<br>드디어 내가 기대했던 선물을 받을수 있을지 궁금했다.&nbsp; 잠시후........ 산타 할아버지가 나오시고 여러가지 행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선물을 주는 시간이었다.<br>친구들이 선물을 받고 나도 받았다.<br>뜯어 봤더니 내가 몇 달 동안 애기 했던 비즈 세트를 받았다.&nbsp; 엄마가 사서 유치원에 준거 지만 기분이 좋았다.&nbsp; 친구와 함께 룰루랄라 놀다가 1층에 내려갔는데......! 유치원 원장님이 산타 할아버지의 수염과 가발을 때고있었다.<br>나와 내 친구는 충격과 동심이 파괴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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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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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세의스토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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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사고는 남이 아닌 내가 내는 것이다<br>오늘은 한자6급시험을 보는날이었다.나는 들뜬마음으로 필통을 보조가방에 넣었다.나는 자전거를 타고 출발했다. 그때가10시40분이었다 .선생님께서 11시까지 오라고 하셨었다.&nbsp; 20분이나 남았는데 10시50분까지 가려고 페달을 빠르게 밟았다. 초록불인 신호가 보였는데 10초가 남았었다. 나는 페달을 더 빠르게 밟았다.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진 모르지만 미쳤었던것 같다.&nbsp;<br>신호를 건너자 마자 좌회전을 해야되서 건너고 인도를 밟자마자 핸들을 꺾었다. 참고로 난 이때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넜다. 꺾었는데 너무 속력이 빨랐던 나머지 드리프트가 되어 자전거 바퀴가 찍- 하고 쓸렸다. 도로옆벽에 부디칠것 같아서 핸들을 반대쪽으로꺾었더니 바퀴가 미끄러져서&nbsp;<br>자전거가 왼쪽으로 넘어졌다.그리고 그 속력 때문에 바닥에 왼쪽몸이 와전쓸렸다.(참고로 난 그 때 반팔,반바지을 입고 있었다.)그렇게 아프진 않았지만 양쪽 다리를 움직이기가 힘들었다.나는 이순간 이런 생각을 했다. 사고는자신의 과실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순간에 차타고 가시던 아주머니께서 괜찮냐고 물으셨다.난 괜찮다고 했다. 그뒤로 한자시험도 잘봤고 잘 회복 했다.(하지만 왼팔에 흉터가 남았다.)END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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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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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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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br><br>2022년 2월 말, 개학이 5일정도 남은 날, 몸이 무거워졌다.<br>무거운 몸에 어지러움까지 몰려와 급하게 소아과에 갔다.<br>약을 처방받고 죽도 사서 집에 돌아오니, 몸은 다시 가벼워졌다.하지만 어지러움은 계속 남아있어 코로나검사를 했다.<br>검사 결과는 음성이었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았다.<br>형은 거실, 나는 형 방으로 가서 접촉을 피했다.<br>낮잠을 1~2시간정도 자다 죽을 먹고 쉬다가 잠을잤다.<br>다음날 아침, 엄마와 나,형은 검사를 하러갔다.<br>형은 어제 검사를 안해서 항원검사를 하러가고, 나와 엄마는PCR검사를 하러갔다.<br>검사 결과는 세명 모두 양성이였다.<br>집으로 돌아간 뒤 각자 방에서 죽을먹고 쉬었다. 그렇게 3일이 지나고, 격리4일째 되는 날에 잠에서 깻다.<br>잠에서 깬 김에 화장실도 가고, 손수건에 물도 좀 묻혀왔다.그리고 다시 잠에 들려던 때, 기침이 나왔다.<br>기침을 하니 목이 찢어질 듯 했다.<br>최대한 기침이 나오는걸 참다보니, 어느새 잠에들었다.잠에서 깨니 8시가 조금 넘어있엇다.<br>배가고파서 엄마를 깨우려고 하는데 목소리가 잘 안나왔다.<br>그래서 엄마를 흔들어 깨우고, 족금씩&nbsp; 죽과 밥을 먹고 따뜻한 차를 먹으며 쉬었다.<br>그렇게 조금씩 회복하다보니, 6일차가 되는 날엔 증상이 사라졌다.<br>이제 다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기뻣다.<br>그리고 며칠 뒤, 형때문에 코로나가 옮았다는걸 알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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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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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  갔던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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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집에서 할머니집 가는데 8시간이 걸려서 할머니집 오자마자 바로 자서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게임을 하고 과수원에 갔다 그래서 과수원1바퀴돌고 등산도 했다 등산이 끝나고 할머니집 오자마자 싸위을 하고 게임을 했다 그래서 밥을 먹고 왕할머니 집에 왔다 난왕할머니 밭을 보고 왕할머니집을 구경 하고 있썼다 근데 옷장이 있는 문을 열자 푸드덕 날라왔다 뭐지 하면서 봤는데 바퀴벌레가 바닥에 있썼다 난 뇌정지가 와서 이재 상황 팍확하고 난 이려케 말했다 아 바퀴벌레구나? 하면서 그냥 run을 했다 그래서 아빠랑 형이 왔는데 형도run했다 그 이유는 바퀴벌레 싸이즈가 손가락 4개 싸이즈 만 했다 근데 아빠가 잡고 있섰는데 죽지 않차 걍 문을 닫고 게임을 하고 다시 할머니집에 와서 게임 하고 져녁 먹고 밤에 잠을 잤다 그리고 내일 밤에 집으로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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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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