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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야기를 간추려요! 소나기 뒷이야기! by Jy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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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31 04: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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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소나기&gt;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47534</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자 그렇게 슬퍼하던 </p><p>소년은 밥도 잘 안먹고</p><p>학교도 안가는 폐인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p><p>그러던 어느날 꿈에 소녀가 나와</p><p>"나 좀 살려줘" 라고  말하자마자 </p><p>소년은 꿈에서 깼습니다. </p><p>소녀를 보아서 좋은 것도 잠시 </p><p>일어나자마자 느껴진 쎄함이 수상해</p><p>소녀의 무덤으로 가 관 속에 있는 </p><p>소녀의 차가운 시신을 꺼냈더니 몸은 아주 차가웠지만 </p><p>숨은 붙어서 살아있었습니다.</p><p>그 사실을 알자마자 소년은 </p><p>마을에 있는 확성기를 이용해 이렇게 말했습니다.</p><p>" 몇일 전 사망한 서울에서 내려온 소녀가 살아있습니다! "</p><p>이렇게 말하고 마을 어른들을 </p><p>소녀의 무덤으로 데려와서는 소녀를 살리기 위해</p><p>119에 신고하여 응급처치를 하자 </p><p>소녀는 깊은 잠에 빠졌다 일어난 사람처럼 </p><p>기지개를 하며 일어났다. 소녀를 살린 이후 소녀는 학교도 다니고 </p><p>잘 살다가 20살이 되는 19살의 밤에 제야의 종이 치자 </p><p>소년에게 고백을 받고 연애 하다가 결혼하게 된다.</p><p><br/></p><p>                                       -  THE END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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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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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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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년후,소녀를 잊고 살던 소년은 어느날 악몽을 꿨다.그 꿈에선 소녀가 소년에게 ,"산으로 놀러가지 않았으면 내가 죽지 않았어."라고 말했다.소녀는 며칠이 지나도 소년의 꿈에 계속 나왔다.어느날 밤 소년은 목이 말라서 방에서 나와 물을 마시려고 할때 소녀가 나타났다.소녀가 소년에게,"너 때문에 내가 죽었어."라고 말하며 소년을 죽이려고 했다.그때 소년은 꿈에서 깨어났다.이 모든게 꿈이라고 생각하며 안도에 한숨을 내쉬며 웃고 있을때 뒤에서 소녀귀신에 모습이 천천히 나타나면서 소년을 죽인다.그래서 소년은 소녀의 무덤 옆에 묻힌다.그리고 그 전설이야기는 대대손손 전해져 내려갔다고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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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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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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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부모님이 얘기하신걸 듣고 충격에 빠졌다.그 일을 겪고 난후 소년은 매일 기분이 안 좋았다.부모님이 밥 먹으란 소리에도,심부름을 가라고 해도.항상 우울했다.부모님은 그런 소년이 걱정되 소년에게 무슨 일있냐고 물었다."얘,요즘어디 안 좋은 일 있니?"소년이 말했다.'아무것도 아니에요.신경쓰지마세요" 소년의 행동에 엄마가 조심스레 얘기를 했다."...설마 엄마 아빠가 대화한 걸 들은거니?' 소년은 눈에 눈방울이 맺히며 말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소년은 소리를 지르며 밖으로 뛰쳐 나갔다. 시간이 흘러 19년이 지난 어느날 소년은 성인이 되어 이제 직장을 다닐 수 있는 성인이 됬다.일자리를 구하러 시골에서 벗어나 익산으로 왔다.회사일이 힘들긴 해도, 부모님을 위해 매일 열심히 일을 했다. 며칠 뒤 소년은 부장님께 커피를 타드릴려고 탕비실로가 커피를 탔다. 커피를 들고 나오고 있었는데  어떤 직장인과 부딪혔다."아이고 죄송합니다, 다치신데는 없어요?" "네, 괜찮아요."소년은 죄송하다며 고개를 들고 얼굴을 보는 순간 어릴 적 아주 친했던 소녀가 떠올랐다. 맞다.부딪힌 직장인이 어릴적 소녀와 비슷하게 생긴 것이였다. 소년은 그 자리에서 벗어났다.그 뒤로 며칠 뒤, 소년은 그 어릴 적 소녀를 닮은 직장인에게 번호를 따, 어릴 적처럼 그 직장인과 사이좋게 지내서 아주 행복한 연인 사이가 되었다! 그 후 소년은 항상 웃고 다니게 되고, 부모님께 잘해드리는 착하고 멋진 효자가 되어서 이젠 점점 그 직장인과 연인보다 더 멋진 사랑으로 변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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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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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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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매일 울며 소녀를 생각하며 소녀가 던진 돌과 소녀가 버리지 말라고한 꽃을 간직하며 살았습니다. 2030년 소년은 성인이 되어 돈을 잘버는 사업가가 되어 소녀가 묻혀있는 무덤이있는 장례식장을 돈을 주고  사서 소녀의 무덤에서 매일 같이 있었습니다. 2103년 소년도 죽고 소년과 소녀는 하늘에서 함께 살았습니다. 소년의 유언은 자신의 무덤을 소녀의 무덤의 옆에 묻어달라는 것 이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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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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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해서 쓴 소나기의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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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성인이 되고 의대에 합격했다. </p><p>소년은 소녀를 죽게 했던 병의 증상을 </p><p>기억하고 있었고 불치병을 치료하는</p><p>방법을 알려고 끈임없이 노력하고 실험했다.</p><p>그 결과, 소년은 그 병을 치료하는 법을 알게 됐고</p><p>그 병의 이름을 소녀의 이름으로 지었고 </p><p>많은 사람들을 병으로부터 치료했다.</p><p>그래서 소년은 대한민국에서 으뜸 가는 의사가 되었다.</p><p><br/></p><p>소년은 이에 더 나가 죽었던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p><p>인공지능 앱도 만들었다.</p><p>이 인공지능은 전세계적으로 많이 쓰는 인공지능 앱이 되었다.</p><p>소년은 이 앱으로 유가족들에게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p><p>소년은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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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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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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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받자 소년은 슬픔에 빠졌지만 잘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고등학교에 붙었다. 그리고 개학날 반에 들어갔는데 강가에서 본 소녀랑 비슷하게 생긴 소녀가 있었다. 소년은 그 소녀를 좋아하게 된다. 다음날 소년은 용기 내어 소녀에게 급식을 같이 먹자고 했다. 그 후부터 소년과 소녀는 친해졌다. 소녀는 소년에게 좋아한다고 했고 소년도 소녀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년도 소녀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소녀와 소년은 같은 대학에 붙었고 소년은 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가 되어 강가에서 함께 놀았던 소녀가 걸린 병 이름을 소녀의 이름으로 정했다. 그 후 고등학교에서 만난 소녀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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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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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39;소나무&#39;&#39;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4058</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듣고 </p><p>아침이되고 점심이될때가지</p><p>방에서 나오지않았습니다.</p><p>소년은 일주일이 지나서야 </p><p>학교에 갔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던길</p><p>그 개울에서 징검다리가</p><p>유독 눈에밞혔다.</p><p>소년은 애써소녀잊으려했다.</p><p><br></p><p>그로부터 몇년후 소년은 성인이되어,그 소녀를 잊게되었다.</p><p>그런데 어느날..</p><p>''이게뭐지..?''</p><p>주머니를뒤지자 만져진 돌.</p><p><br></p><p>''어디서 많이본거같은데..''</p><p>그리고 문뜩 떠오른 징검다리.</p><p><br></p><p>소년은 징검다리로 향했다.</p><p>그리고 그 징검다리위에는 </p><p>돌이놓여있었다.</p><p>소년은 그 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p>소년은 그 이후 소녀가 던졌던돌과 가져온돌을 항상 가지고 다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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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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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tokkigongdu</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4204</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그날 밤 오열하기 시작했다.다음날 소년은 소녀가 생각나 개울가로 갔다.그때 소년이 개울가 안을 보자 환청으로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고,너무 반가웠던 소년은 개울가 안으로 들러간다.그냥 가기 아쉬웠던 소년은 개울가에서 수영을 하였고,소년은 자신이 수영에 재능이 있다는 걸 알았다.약 20년 뒤 소년은 성인으로 자라서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소년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었고,소년은 이렇게 말했다."제가 어렸을 때 짝사랑하던 소녀가 없었다면 전 이 자리에 없었을 겁니다."라고 말하였다.그러면서 소년은 자신이 짝사랑하던 소녀의 사진을 보면서 또 다시 오열하였다.5초 뒤 사람들은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위로와 응원과 같이.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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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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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4306</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 때문에 항상 슬퍼하면서 일상을 보내던 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길에 어떤소녀가 소년에게 말을걸다가 친해져서</p><p>소년이 죽었다는 소식을 잊고  새로사귄 소녀와 행복하게 살았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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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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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448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이 20살이 되었을때 소녀가 사실 죽지 않고 </p><p>서울에 거주 하고 있다는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었다.</p><p>그래서 자동차를 타고 서울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차에 불이 났다!</p><p>일단 차의 상태를 보고 난 후 (1시간 뒤..) 이제 막 서울에 도착했다.      산책도 하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있었을때 도둑이 총을 들고 협박을 하면서 사람들을 겁 주었다. 그때 소년이 드롭킥! 으로 도둑을 잡았다.</p><p><br></p><p>이제 깜방 으로 보낸 다음에 어떤 사람과 부딧쳐서 넘어졌다 일어나서 보니까 그 옛날에 개울가 에서 자주보던 소녀를 만났다. 반가워서 인사를 했다. 그렇게 옛날 이야기를 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 하였다. 사실</p><p>그 소녀는 스파이였다. 차에서 불 난 것도 스파이가 한 짓이 었다.</p><p>                                            '배드 엔딩'</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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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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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5936</link>
         <description><![CDATA[<p><br/></p><p>그 후 소년은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아주 오랫동안 소녀를 잊고 지내왔다.</p><p>어느날, 소년은 그 소녀와 자주 만나던 돌다리를 건너게 되었다.</p><p> 그곳에는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소녀가 예전 그 소녀처럼 물에서 장난을 치고 있었다.</p><p>하지만 소년은 자신과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고 지나갔다. </p><p>돌다리 끝즈음에 다다랐을때 뒤에서 "야, 이 바보야" 라는 외침이 들려왔다. </p><p>그 목소리는 분명 그 여자아이의 목소리였다.</p><p>조금 바뀌긴 했어도 틀림 없었다.</p><p> 소년은 뒤를 돌아보았다. </p><p>소녀는 돌을 물속에 던지다 소년이 쳐다보자 잠시 멈추고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p><p> 소년은 너무 기뻤다. 왜냐하면 부모님의 대화를 듣고 나서부터 다시는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p><p> 그 후 둘은 어릴 때 같이 놀았던일과 기뻤던 일, 슬펐던 일들을 말하며 둘은 다시 친한친구가 되었다.</p><p>이야기를 하다 둘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p><p>그 후 그들은 함께 등교도 하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p><p>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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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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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소나기&gt;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6522</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에 부모님도 모르게 울었다.소년은 소녀를 잊으려 노력했지만 소년의 머리에서 소녀가 사라지지 않았다. 소년은 갖가지 노력을 했다. 소년은 자꾸 자신의 꿈에서 소녀가 나와 괴로웠다. 결국 소년은 소녀를 잊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다. 소년은 공부에 재능이 있어 꽤 유명한 대학에 들어간다. 소년은 소녀가 죽어서도 자신을 도와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2년뒤, 소녀의 무덤에 가서 소녀의 명복을 빌었다. 몇년전 소녀가 자신에게 던진 돌을 소녀의 무덤에 묻어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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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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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57841</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10년 뒤, 소년은 좋은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소년은 <em>옛날에</em> 소녀가 아직도 머리에 기억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에 앉아있던 한 여학생이 소년에게 말을 했습니다. "너 옛날에 어디 초등학교 나왔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난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를 <em>다녔어."</em> 하며 서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em>어느 날,</em> 소년의 꿈속에 <em>옛날의</em> 소녀가 바로 <em>눈앞에 있었습니다.</em> 그 소녀가 말했습니다."너 왜 나버려?" 하면서 소년한테 다가갔습니다. 소년은 너무 무서워서 뒷걸음질을 <em>쳤습니다.</em> 하지만 소녀는 계속 따라오자 "그만 <em>와!!'라고 소리쳤습니다. 소년은 잠에서 깨어나고  학교에 가서 자리에 앉아 생각 했습니다. '음... 그 꿈은 뭐지?' 그때여학생이 와서 말했습니다. " 뭐 기분 안좋은일 있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어.. 아무것도 아니야"  어느날 또 그 밤에 소녀가 나타났고, 소녀는 소년의 양쪽에 어깨를 잡으며 말했습니다. "왜 계속 날 버려?" 소년은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었습니다. 소년은 소녀에게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너, 어차피 죽었잖아 근데 내가 왜 널 생각해야되?" 소녀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아침이 뜨고, 소년은  학교가는길에 우연히 여학생을 보고 막 여학생한테 뛰어갔습니다. '이제 소녀 생각하는거 절대로 하지 말아야지!'</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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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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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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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뒤 소년은 괴로워했다.</p><p>소년은 '괜찮아 질거야'라고 말하면서 긍정적으로 지냈다.</p><p>하지만 성적은 맨날 0점 친구들하고는 맨날 싸우고 되는 일도 없고 또한 내가 이상해져 있었을 때는 소녀를 없은 모습이 눈 앞에 있었다.</p><p>소년은 소녀가 너무 보고 싶어 자살시도 까지 생각했다.</p><p>소년은 '그래 짝사랑을 하지말라는 신호 였나보제'</p><p>아니면 나도 가온이 처럼 일기를 써볼까?</p><p>가온이의 조언을 받아드리고 일기를 쓴 소년</p><p>뭐 줄 노트에 쓰면 되겄제.</p><p>소년은 일기를 썼다.</p><p>2022년 3월 21일</p><p>꼭 일기로 써야한거?</p><p>나는 소녀에게 펼지 쓸라우</p><p>To.소녀</p><p>나여 소년.....</p><p>거기서 잘지내고 있지예?</p><p>내가 아쥬 머찌뿌리허게 소녀 '나너 좋아헌다!사귀자'라고 할려했는디...ㅠㅠ</p><p>죽으면어찌혀여</p><p>내가 조만간 찾아걸껭 잘 있슈</p><p>사..사랑혀유</p><p>-소년-</p><p>일기를 쓴 소년은 편지를 보고 다시 너무 속상해 그 자리에서 쓰러졌으며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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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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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60107</link>
         <description><![CDATA[<p><br></p><p>소년은 소녀에무덤에 3달에 1번식 찾아가 꽃을두고간다</p><p>20살이된 소년은 서울에 대학교를 갔다 커피를마시다</p><p>수업에늦어 뛰어가던도중 넘어졌다 그때 한 소녀가 걱정을해줬다</p><p>소녀에얼굴을본 소년은 놀랐다</p><p>N년전 죽은 소녀에얼굴이보여 그래서 소년은 고백을하고</p><p>행복하게살줄알았지만 2019년 코로나가퍼지고</p><p>소녀는 코로나에걸려 죽었다</p><p>큰절망감에 빠져집에만있던 소년도 결국 죽어 버렸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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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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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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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난뒤10년. 소년은 좋은대학에 들어갔지만 소녀가 죽은트라우마 때문에 아직 연애는 하지못하고있었다. 대학교2학년 첫번째날 처음부터 좋은 인상을 보이기 위해서, 일찍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다.</p><p>그런데, 도로위에 어떤신용카드가 떨어져 있었다. 그카드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카드를 줍고, 버스를 타는데 어떤 대학생이 앞에서 가방을 뒤지며 카드를 찾고있었다. 그래서 소년은 카드를 대학생에게 주며 물었다. '이 카드 주인이세요?' 대학생이 답했다. " 어? 제꺼 맞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소년은 버스에 타서 음악들으려고 이어폰을 꺼냈다. 그러자 대학생이 옆에 앉으며말했다. "아까 정말감사했어요." 아닙니다.해야될일을 한것 뿐이에요." "제가 xx대학교에 다니는데,제가 오늘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생명의 은인이시잖아요.제가 나중에 밥이라도 한번 사드리고 싶어서, 연락처라도 받아야 될것같아서요. 그이후 그대학생과 친하게 지내다가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까지 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게 되었다.</p><p><br/></p><p><br/></p><p>끝</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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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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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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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이제 소녀를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좌절했다.</p><p>어느날 소년은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었다. 소년은 너무너무 신났다. 소년은 서울로와서 집을 봤는데 집이 넓고 크고 그야말로 대박이였다. 그렇게 소년의 기억 속에서 소녀는 잊어버린듯 소녀생각은 더이상 하지않게 된다. 소년이 어느정도 커서 자취를 시작했다. 자취는 처음이라 서툰점이 많았다. 소년의 어머니가 이웃에게 떡을 돌리라고 시루떡을 줬다. 소년은 이웃에게 떡을 돌리러 나갔다. 옆집 부터  아랫집 ,  윗집까지 드디어 마지막 집이다. 소년이 말했다 "아..힘들어 드디어 마지막 집인가?" 소년은 벨을 눌렀다. "계세요?" 그때 옆집여자가 문을 열고 나왔다. '네? 무슨일이세요?"  소년과 옆집여자는 둘다 얼음이 되었다. 글쎼  아파서 죽었다던 그소녀다 소년은 너무놀랐다. "아니..너가..어떻게..?"  놀란건 소녀도 마찬가지였다. 알고보니  소녀의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소녀에게 무관심하였고 ,  소녀가  필요없다고 느껴지자 죽었다고 한것이였다. 소녀와 소년은 점점 어린시절로 돌아간것 처럼 가깝게 지냈다가  소년은 부모님에게 소녀 부모님 실체를 알렸고, 소녀의 부모는  소녀에게 연락도, 만남도 하지않고 소녀의 기억속에서 천천히 지워졌고, 소년의 고백으로 4년의 연애를 마치고 한집에서 사는 부부의 관계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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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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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63479</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이 흐르고 소년은 대학생이 되었다.</p><p>그러던 어느날 초등학교 동창들에게 연락이 왔다.</p><p>"이번주 주말에 다같이 여행을 가자"는 내용의 짧은 메시지였다. </p><p>장소는 예전에 다녔던 학교 근처로 정했다. 어느덧 약속했던 주말이 되었다. </p><p>소년은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탔다. </p><p>소년이 사는 곳은 예전에 다녔던 학교는 거리가 멀었다. </p><p>아침 일찍 나와서 그런지 버스 안은 한적했다. 핸드폰을 보면서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p><p>학교 앞으로 가보니 동창들은 이미 모두 도착해 있었다. </p><p>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모두 크게 달라진 것 없는 모습이었다.</p><p>그 자리에 소녀가 없는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니 반가웠다.</p><p>제일 먼저 간 곳은 학교 근처에 있는 개울가였다.</p><p>깨끗하고 맑은 물, 조그만 징검다리까지 소년의 기억과 전혀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었다.</p><p>그 후로도 저녁이 될때까지 동네를 계속 돌아보았다.</p><p>소녀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곳에 소녀가 없다는 사실이 슬펐지만 소년은 이제 소녀를 잊어야겠다고 생각했다.</p><p>소년은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었던 돌을 소녀와 처음 만났던 개울가에 놓았다. 소년은 생각했다 '이제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아야겠어.'</p><p>소녀와의 추억이 가득 남아있는 곳에 소녀는 없었지만 소년은 더이상 슬프지 않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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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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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64199</link>
         <description><![CDATA[<pre><code>매일매일 소녀의 환청이 들리는 소년은 용하기로 소문난 무당을 찾아간다,,무당은"걔? 걔 아직 살아있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소년은 "네??? 그럼 소녀는 어디에 있어요?"라고 물었고 무당은 한 지도를 주며 "여기로 가"라고 말했다. 소년이 떠나자 무당은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다음날 소년은 무당이 준 지도를 보며 가방을 쌌다. 지도를 따라가는 길은 너무나도 험했고 무서웠다. 가는 길, 검은 물이 가득한 강가에 도착했다 "저 섬만 넘으면 되는데ㅜㅜ" 걸어가기엔 섬이 너무 오래 걸려 배를 빌려야 했다. "저기 배..... 편도 얼마예요??"라고 소년이 물었다 "엥 인간이잖아??" 배 주인은 긴가민가 하며 흔쾌히 배를 빌려주었다. 섬의 도착하자 큰 두 갈래의 문이 보였다 그때, 오른쪽에 있는 문에서 소녀의 모습이 보였다. 바로 오른쪽에 있는 문에 가려던 순간!! 갑옷을 입은 사람들이 그를 막았다. 그러곤 섬 밖으로 던져졌다. &lt;무당은 공부를 잘하는 소년을 미워하는 한 소년의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그 사실을 알고 소년을 지옥으로 안내해 준 것이다. 어머니는 소년이 죽길 바랐지만 가까스로 소년은 목숨을 건졌다&gt;</code></pre><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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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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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whaq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65734</link>
         <description><![CDATA[<p>1년 뒤 폐허가 된 소녀의 집, 소녀의 집 근처엔 작은 무덤이 있었는데, 소년은 길을 지나가다 무덤을 보는데 무덤쪽에 소리가 들리는데 '덜거덕 덜거덕' </p><p>"무덤에서 소리가! 악!"</p><p>"무덤에서 손이!" 갑자기 무덤의 덥게가 열리는데 죽은 소녀의 모습이였다.</p><p> ...</p><p>"이상한 연기가!"</p><p>으</p><p>"크으르아ㅏㅡ라으"</p><p>소년은 당장 빨리 게울을 건너 집으로 향했다.</p><p>"엄마 빨리 도망쳐요!"</p><p>"또 뭔 소리야~"</p><p>"옛날에 죽은 그 서울에서 온 소녀있지? 그 소녀의 시체가 움직인다고!"</p><p>그럼 나 따라와!</p><p>봐 저기 있잖아 빨리 마을 사람들에게 알리자!</p><p>"112에 신고하자"</p><p>"그래"</p><p>네112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그 좀비가 나타났어요 에이 장난전화하지마세요.뚜욱뚜욱뚜욱뚜우우욱</p><p>"아무튼 빨리 도망가자!"</p><p>"아앙ㅇ아아앙아아아아아아악!"</p><p>'하지만 좀비 확산율은 더 커져갔고, 그렇게 그들은 해결책을 찾아나가는데 해결책이 바로 항체를 찾는거였다.' '하지만  전국 여려곳에서 자신을 항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나는  지금 뉴스에 나오지만 위협을 각오하고 나오고 있다.'</p><p>"항체가 나왔다 게다가 내 몸에서" ... "과학자들은 내 몸에서 피를 뽑아 백신을 만들었다." 결국 사람들은 좀비에게서 해방이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p>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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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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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7495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20살이 되었다. 아직도 그 소녀를 잊지못했다. 그래서 내 실화를 책으로 쓰기로 했다.</p><p>근데 그 책을 쓰자마자 유명해져서 많이 벌었다.</p><p>그래서 차도사고 집도샀다. 그래서 번돈으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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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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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81118</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대학을 가개 되었어, 소년의 학교가 있던 자리는 어릴적 소년이 개울에서 본 소녀의 집에 건설된 학교였지 소년은 그 대학을 다닌지 </p><p>4주가 지났어 학교 여학생이 친구들 이랑 산을 갔는데 ??이 됬지 </p><p>그 후 내일이 됬어 ??된 여학생을 찾았다는 거지 </p><p>그러던 어느날 학교 정문앞 어떤 학생 2명이 </p><p>빨리 가던 스쿨버스에 ?? 죽었다는 소식이 </p><p>학교에 전해 졌어 학교는 무단횡단을 금지 시켰지 </p><p>어느날 ?돌림 받던 한 여학생이 </p><p>일찐 여학생을 만났어 화장실에서 </p><p>비명소리가 낮지 ??도 ??다는거야</p><p>학교에서는 괴담소문이 생겼지 </p><p>`예전에 병에걸려 ?? 여학생이 ??이 생겨서 다치는 거라는 거야` 라는 소문이 퍼졌지 </p><p>소년은 그게 뭔지 짐작을 했어 예전에 병들어 ?? 소녀가 생각 낮어 '만약에 진짜 그 소녀 라면?'</p><p>소년은 밤10시에 학교에 갔어 </p><p>(삭제)</p><p><br/></p><p>소년은 시작했지 그러자 번개가 쳤어 비명도들 였지 소년은 기절했어 그후 일어낮지 학교는 평화로웠어 악몽이 사라졌지 </p><p><br/></p><p><br/></p><p>하지만..... 아예 사라진건 아니야............</p><p><br/></p><p>앤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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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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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697984</link>
         <description><![CDATA[<p>그 후 소년은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아주 오랫동안 소녀를 잊고 지내왔다.</p><p><br/></p><p>어느날, 소년은 그 소녀와 자주 만나던 돌다리를 건너게 되었다.</p><p><br/></p><p> 그곳에는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소녀가 예전 그 소녀처럼 물에서 장난을 치고 있었다.</p><p><br/></p><p>하지만 소년은 자신과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고 지나갔다. </p><p><br/></p><p>돌다리 끝즈음에 다다랐을때 뒤에서 "야, 이 바보야" 라는 외침이 들려왔다. </p><p><br/></p><p>그 목소리는 분명 그 여자아이의 목소리였다.</p><p><br/></p><p>조금 바뀌긴 했어도 틀림 없었다.</p><p><br/></p><p> 소년은 뒤를 돌아보았다. </p><p><br/></p><p>소녀는 돌을 물속에 던지다 소년이 쳐다보자 잠시 멈추고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p><p><br/></p><p> 소년은 너무 기뻤다. 왜냐하면 부모님의 대화를 듣고 나서부터 다시는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 그 후 둘은 어릴 때 같이 놀았던일과 기뻤던 일, 슬펐던 일들을 말하며 둘은 다시 친한친구가 되었다.</p><p><br/></p><p>이야기를 하다 둘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p><p><br/></p><p>그 후 그들은 함께 등교도 하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p><p><br/></p><p>                                                                               </p><p><br/></p><p>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1 05: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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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gaon5405</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388702972</link>
         <description><![CDATA[<p><br/></p><p>소녀가 죽은 10년 뒤, 소년은 좋은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소년은 <em>옛날에</em> 소녀가 아직도 머리에 기억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에 앉아있던 한 여학생이 소년에게 말을 했습니다. "너 옛날에 어디 초등학교 나왔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난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를 <em>다녔어."</em> 하며 서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em>어느 날,</em> 소년의 꿈속에 <em>옛날의</em> 소녀가 바로 <em>눈앞에 있었습니다.</em> 그 소녀가 말했습니다."너 왜 나버려?" 하면서 소년한테 다가갔습니다. 소년은 너무 무서워서 뒷걸음질을 <em>쳤습니다.</em> 하지만 소녀는 계속 따라오자 "그만 <em>와!!'라고 소리쳤습니다. 소년은 잠에서 깨어나고 학교에 가서 자리에 앉아 생각 했습니다. '음... 그 꿈은 뭐지?' 그때여학생이 와서 말했습니다. " 뭐 기분 안좋은일 있어?" 소년이 말했습니다. "어.. 아무것도 아니야" 어느날 또 그 밤에 소녀가 나타났고, 소녀는 소년의 양쪽에 어깨를 잡으며 말했습니다. "왜 계속 날 버려?" 소년은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었습니다. 소년은 소녀에게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너, 어차피 죽었잖아 근데 내가 왜 널 생각해야되?" 소녀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아침이 뜨고, 소년은 학교가는길에 우연히 여학생을 보고 막 여학생한테 뛰어갔습니다. '이제 소녀 생각하는거 절대로 하지 말아야지!'</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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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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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66106</link>
         <description><![CDATA[<p>상수리야 네가 이루고 싶은 꿈이 피아니스트인것은 알겠지만 너의 모든시간을 바쳐서 까지 연습하지 않아도 괜찮아 가끔은 편안하게 다 내려놓고 쉬어도 괜찮아 너는 이미 휼륭히 피아노를 잘 치니까 말이야</p><p>이모의 꿈꾸는 집에가서 네 꿈을 찾았으니 친구들하고도 좀 놀고 피아노 연습시간을 줄여도 괜찮을거야 항상 응원할게 나도 피아노를 치는데 너무 힘들더라</p><p>화이팅 상수리!</p><p><br/></p><p>2025.9.8.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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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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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수리에게 전하는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69427</link>
         <description><![CDATA[<p>상수리야  피아니스트라는 꿈을 포기하지 말고 계속  연습하여 즐겁게 피아니스트가 되렴 내가 생각하는 너의 삶의 가치는 노력과 끈기이기 때문에 끈기 있게 노력하여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길 응원 할게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겁게 연습해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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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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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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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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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수리에게</p><p>상수리야 안녕?  넌 정말 성실해</p><p>넌 피아니스트가 되려고 놀거나 쉬는시간을 아껴가면서 피아노 연습을 했잖아 노력은 배신하지 안거든</p><p>그러니까 너는  꼭 피아니스트가 될거야 근데 너무 피아노 연습만 해도 좋지는 않아 가끔씩 쉬는 것도 괞찮은 방법이라 생각해 그래도 네가 피아니스트가 되기 전까지 옆에서 응원해줄게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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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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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2025gaon6522</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70452</link>
         <description><![CDATA[<p>너가 열정을 가지고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쉬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피아니스트가 되려하는건 어른들도 잘 하지 못 하는 것이야.  어른들도 꿈을 가지다가 결국 현실을 마주하고 꿈을 포기해.  하지만 넌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가는게 정말 멋져.  하지만 너가 마지막에 꿈은 이루기 위해 있는것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을때 나도 기뻤어. 나중에는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랄게.                                     </p><p>상수리 힘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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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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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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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70804</link>
         <description><![CDATA[<p>상수리야 너가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도 좋아</p><p>그치만 조금 쉬면서 해. 쉬면서 해야 피아노</p><p>연습도 더 잘되고 그런거야.</p><p>피아노도 좀쉬고 너도</p><p>친구들과 좀 놀고 알았지?</p><p>니 꿈을 응원할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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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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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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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71256</link>
         <description><![CDATA[<p>                                어기에게</p><p>                                                          익명이</p><p>어기야, 안녕?나는익명이야</p><p>네가 날지 못한다는건 알겠는데 거위는 원래 못날지 않아?어쨋든 네가 못날아도 계속 열심히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걸 봤어. 넌 정말 대단해. 나도 너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며 나아갈게...</p><p>                                                  2025.9.8 월요일</p><p>                                                               어기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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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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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에게 전하는 편지</title>
         <author>2025gaon6517</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73808</link>
         <description><![CDATA[<p><br/></p><p>어기야 날개를 활짝펴고 세상을 자유롭게</p><p>날아다니는 니 꿈을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p><p>꿈에 도전해 봐. 넌 초리한테 배우지 않아도 끝까지</p><p>연습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꼭 날 수 있을 거야.</p><p>내가 생각하는 너의 삶의 가치는 끈기와 열정</p><p>인 것 같아. 왜냐하면 너는 열정을 불태우면서도 </p><p>끈기있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거든.</p><p>멋지게 노력해서 꼭 날 수 있는  거위가 되길 응원</p><p>할 게 앞으로 다른 꿈이 생기더라도 꼭 포기하지 말고 열정적이게 노력하면 좋겠어. </p><p><br/></p><p><br/></p><p>2025년 9월 8일 월요일</p><p><br/></p><p>  어기에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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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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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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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74181</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상수리야 넌 정말 대단한거 같아. 왜냐하면 넌 꿈을 위해 현재 하고 싶은것들도 하지 않고 피아노 연습만 하고 있잖아! 너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멋진 피아니스트가 될려고 하루도 빠짐없이 피아노 연습을 하는 너가 멋져 그래도 매일매일 피아노 연습만 하면 조금 힘들거 같아 그래서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쉬어도 된다고 생각해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 내가 너의 꿈을 응원할게 </p><p><br/></p><p>2025.9.8 월요일 </p><p><br/></p><p>상수리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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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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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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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75101</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어기야, 난 익산가온초등하교에 다니는 한 학생이야. 내가 국어시간에 너에 대헤서 읽어봤어. 너의 꿈이 나는것 이잖아, 괜찮아 게속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날개를 활짝 펴고 날수 있을거야. 나도 잘 안되는일 있을때 계속 시도 해봤거든 그러니까 이제는 잘하고 있어. 나는거 때문에 힘들어 하지마.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그럼 안녕.</p><p><br/></p><p>       9월 8일 월요일</p><p>                                          김준서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0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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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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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2025gaon6520</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80050</link>
         <description><![CDATA[<p>어기야 너처럼 끈기를 가지고 열심이 안날오르저도 노력하는 게 쉬운게 아닌데 너는 끈기와 노력을 가지고 열심이 날고 있어 나도 너처럼 끈기를 가지고 싶네 너도 열심이 하면 날 수 있을꺼야 그럼 안녕</p><p><br/></p><p>          2025.9.8.월     </p><p>                                                어기에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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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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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86366</link>
         <description><![CDATA[<p>상수리에게</p><p>안녕? 이모의 꿈꾸는 집을 읽고 네가 무척 인상 깊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놀 시간도 쉴 시간도 없이 매일매일 피아노 연습을 한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 나도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지만 그렇게 피아노만 치면 무척 힘들 것 같거든. 그래도 가끔은 피아노만 치지 말고 다른 취미생활을 하거나 조금 쉬는 건 어떨까? 물론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즐거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끔은 네가 좋아하는 일들도 하는게 어떨까? 너는 분명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을거야. 그럼 안녕.</p><p>2025. 9. 8. 월요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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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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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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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 보내는 편지</title>
         <author>2025gaon6506</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92727</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상수리<br>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너의 꿈을 알게 되었어. 넌 힘들때도 자신있게 자기 길을 찾아가려는 모습이 참 멋져 보여. 가끔은 흔들릴때도 있겠지만 그런 순간도 네가 더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p><p>앞으로도 너 자신을 믿고, 네가 꿈꾸는 길을 계속 걸어가길 응원을 받아 그리고 피아니스트가 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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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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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2025gaon6521</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93802</link>
         <description><![CDATA[<p>To.상수리에게</p><p><br></p><p>안녕 상수리야, 있지 내가 너에게 </p><p>편지를쓰는 이유는</p><p>나도 꿈이 피아니스트였기때문이야.</p><p>피아니스트라는게 사실 되기도힘들고 </p><p>음악에 돈도 많이드는것도 사실이고, </p><p>무엇보다 나는 피아노가 재밌긴하지만 어렵고 </p><p>뭔가 내가 그렇게 잘하는편도 아닌것같고</p><p>내가 그만큼의 노력을하지않은것같아서 </p><p>난 포기했거든,그래서 최근에 피아노 학원도 끊었어.</p><p>근데 이번 글을읽고 너가 멋지더라,</p><p>나는 내가힘들고 어려워서꿈을접었는데 </p><p>심지어 노력조차하지않았는데.</p><p>이번을 계기로 좀본받아야겠단 생각이든것같아.</p><p>그리고 나도 꿈을 꾸는행복을 잃었던것같아</p><p>내가 원하는직업이 공부를잘해야되는직업이거든,</p><p>그래서 그 압박에 꿈꾸는 행복을 잃었던것같아.</p><p>앞으로도 너의 꿈을 응원하고</p><p> 꿈꾸는 행복을잃지않기를바랄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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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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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2025gaon6505</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89495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jy1020121/2-7htcjesylmyf1vyx/wish/PR3NWxgpV259Zb0O#wish-list"><strong><br>콘텐츠로 건너뛰기</strong></a></p><p><br/></p><p><br/></p><p><strong>어기에게</strong></p><p><br/></p><p>안녕! 어기야, 난 익산가온초등하교에 다니는 한 학생이야. 내가 국어시간에 너에 대헤서 읽어봤어. 너의 꿈이 나는것 이잖아, 괜찮아 게속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날개를 활짝 펴고 날수 있을거야. 나도 잘 안되는일 있을때 계속 시도 해봤거든 그러니까 이제는 잘하고 있어. 나는거 때문에 힘들어 하지마.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그럼 안녕.</p><p><br/></p><p> 9월8일 월요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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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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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01330</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상수리야! 이모의 꿈꾸는집에서 네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 너의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p><p>꿈을 꾸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지만, 너는 그 속에서 빛나고 있어. 앞으로도 너답게, 네가 원하는 길을 따라 당당히 걸어가길 응원할게. 어떤 어려움이 와도 포기하지 말고, 이모가 항상 네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마.</p><p>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고, 가끔 이모에게도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기다리고 있을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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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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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0613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jy1020121/2-7htcjesylmyf1vyx/wish/PR3NWxgpV259Zb0O#wish-list"><strong><br>콘텐츠로 건너뛰기</strong></a></p><p><br/></p><p><br/></p><p><strong>어기에게</strong></p><p><br/></p><p>안녕! 어기야, 난 <em>익산 가온 초등학교에</em> 다니는 한 학생이야. 내가 국어시간에 너에 <em>대해서</em> 읽어봤어. 너의 꿈이 <em>나는 것이잖아,</em> 괜찮아 <em>계속</em>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날개를 활짝 펴고 날수 <em>있을 거야.</em> 나도 잘 <em>안 되는 일</em> <em>있을 때</em> 계속 <em>시도해봤거든</em> 그러니까 이제는 잘하고 있어. <em>나는 거</em> 때문에 <em>힘들어하지 마.</em>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그럼 안녕.</p><p>   9월 8일 월요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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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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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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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으로 살려고하는 퐁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11724</link>
         <description><![CDATA[<p>안녕 퐁 나 @@이야</p><p>이모의 꿈꾸는 집이라는 책을 봤어</p><p>꿈은 없지만 그냥 재미있게 춤추는게 꿈이지?</p><p>너의 그런 꿈을 응원해:)</p><p>그리고 나는 이말에 감동을 받았어</p><p>바로 '오늘보다 내일은 즐겁게,내일 보다 모레는 더 더 즐겁게 내 꿈은 절대로 끝나지 않지'라는 말을 보고 정말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존경하게되었어</p><p>또한 나도 이루고 싶은 꿈이있어</p><p>하지만 내가 이룰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해</p><p>그치만 너는 되든 안되든 즐기고 긍정적으로 살려고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어</p><p>앞으로도 너의 꿈을 응원할게:)</p><p>그리고 계속 긍정적인 모습으로 생활했으면 좋겠어:)</p><p>2025/9/8 월요일</p><p>@@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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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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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어기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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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 어기야? 나는 딸기라고 해. 수업 시간에 국어책을 보며 읽다가 너가 날개짓을  하는게 어렵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날개짓은 못해도 괜찮아. 언제든 연습 할 시간은 있으니까 천천히 연습하면 돼. 굳이 급하지 않아도 꾸준히 연습하면 날개짓하는것도 익숙해질거야. 나는 항상 너를 마음속으로 응원하게 실제로 만날 수는 없지만(당연한 얘기)나도 힘들더라도 항상 연습을  많이하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해.</p><p>  너도 항상 빨리하지 말고 노력을  해보는게 웃너일거 같아서 애기를 해봤어. 항상 행복하길 바래!</p><p>2025. 9. 8. 월요일   딸기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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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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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2025gaon65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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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어기!</p><p>너에 대한 이야기 잘 들었어! </p><p>넌 날기 위해 매일매일 연습하잖아, 그런데도 매일 실패하면 힘들고,지치지 않니? 나라면 그럴 것 같은데...너가 정말 존경스러워,</p><p>그렇게 힘들고 이룰 수 없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매일도전하고 꿈꾸는게 즐겁다니..!</p><p>난 한번되지 안으면 기분이 상해서 항상 포기하거든..이런 부분에서는 너에게 정말 배울 점이 많은것 같아 앞으로는 나도 포기하지 않고 매일매일 도전하면 언젠가는 성공하는 날이 오겠지? 너도 지금 정말 잘하고 있어!!! 그러니 너도 나중에는 정말 훌륭하게 날 수  잇는 거위가 될거야 그럼 앞으로도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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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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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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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모의 꿈꾸는 집]을 읽고,이모의 삶을 보며 많은걸 느꼈습니다. 저는 가끔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며 제 생각을 포기할 때가 있는데 이모가 보여주신 끈기와 용기를 보니 제 삶도 소중히 여겨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모는 남들과 달라도 꿋꿋하게 노력하는사람 같아요 앞으로도 이모의 꿈과 삶 응원해요!!</p><p>2025년 9월 8일 월요일 00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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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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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리에게</title>
         <author>tokigongd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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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상수리! 나는 킹갓 제너럴 슈퍼 울트라 마제스티 감자라고 해!,이야기를 읽으면서 니가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는걸 알게되었어,피아니스트가 되려고 연습하는건 좋은데,좀 쉬어가면서 하는게 좋을것같아.나도 알지,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되려면 정말 열심히 피아노를 쳐야한다는 것을.하지만,너무 과도한 연습은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너무 오래 앉아있는것도 건강에 안좋기도하고,그렇게 연습 하지 않아도 넌 충분히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어,지금 실력을 봐,벌써 평균 이상인것 같아.그러니까 피아노를 칠땐 적당히 치고,쉴땐 쉬면서 나중엔 꼭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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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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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진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30038</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진진!</p><p>나는 가온초의 다니는 6학년 5반 잘생긴 친구야</p><p>이모의 꿈꾸는 집을 읽고 너의 장점을 말해주고 </p><p>싶어, 너의 큰 장점으 밝은 성격인거 같아!</p><p>왜냐하면, 뭐든지 긍정적이고 주변 사람한테 </p><p>좋은 영향도 끼치잖아. 그리고 상수리에게도 </p><p>조언을 해서 </p><p>상수리도 피아노의 진리를 알게 되고 진진 덕분에 </p><p>상수리도 피아노를 재밌게 칠 수 있게 된 것 같아.</p><p><br></p><p>진진 너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 보여 </p><p>나도 너처럼 긍정적이게 살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p><p>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 꼭 행복하길 바랄게                                                                                                            2025..9.8  잘생긴 친구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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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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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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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퐁에게</title>
         <author>2025gaon6513</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38699</link>
         <description><![CDATA[<p>퐁아 안녕, 난 양농장이야 </p><p><br/></p><p>너가 </p><p><br/></p><p>"오늘보다 내일은 더 즐겁게, 내일보다 모레는 더더 즐겁게. 모레보다 글피는 더더더 즐겁게, 글피보다 </p><p>그글피는 더더더더 즐겁게 내 꿈은 절대로 끝나지 않지." </p><p><br/></p><p>라고 말한것에 너가 엄청 긍정적이고, 노력하는것 같아서 감명을 받았어 너가 그렇게 노력 하는걸 보고 나도 긍정을 가지고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p><p>너의 앞날을 응원하고 나도 더더더더더더더더더 노력할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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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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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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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기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41714</link>
         <description><![CDATA[<p>To.어기에게</p><p> </p><p>어기야 안녕. 나는 익산가온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이야. 내가 너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편지를 써,나는 너가 계속 노력하고 계속시도하는것을 정말 응원해, 너가 계속 노력해서 꼭, 날면 좋겠어. 나는 만약 내가 너라면 매일매일 그렇게 할수없을것 같아, 그래서 난 너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도 너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돼고싶어. 어기야 난 널 항상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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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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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은 &#39;세계여행&#39; 하는 것</title>
         <author>2025gaon6511</author>
         <link>https://padlet.com/jy1020121/7htcjesylmyf1vyx/wish/357295063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왜? 세계 여행을 하고 싶은 지 알려주;지</p><p>그때 나는 2학년이 였다. (경찰관) 그때 꿈</p><p>나는 어느 때와 다르지 않게 휴대폰을 켜 게임 을</p><p>하려고 했다. 아차차 내가 실수로 유@튜브를           눌렀잖어. 그래서 쇼츠를 눌르며 다른 나라에서 </p><p>맛난 것을 먹고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나왔다.</p><p>나는 벽에 기대며. 잠시 학교 가는 것 을 멈추고</p><p>검색에 들어가 '세..계 여행?' 을 적어 보았다. </p><p>헉 (그 나이에 좀 놀란..) 신기하게 말을 하고 </p><p>나랑 다르게 생긴 외국분을 쇼츠를 넘기며 봤다.</p><p>나는 그때 부터 꿈을 세계 여행으로 잡고.</p><p>세계를 공부하는 어린 아이가 됬다. 그 당시 나는 </p><p>내가 땟목을 지어 태평양을 가로 짓는 꿈을 가진</p><p>상상력이 뛰어나는 어린이였어유. 사실 그때 꿈이 하나 더있었어유.  꾸미는거 제가 게임에서</p><p>집을 꾸미는 데 어떤 사람이 내집을 들어와서 칭찬을 하였다. 내용은 이래했다. (와 님 집 잘꾸미네요 제가 이집 사도 돼나요) 나는 그때 거래를 못했지만 엄청난 제시가 왔다. (돼지) 그때 돈 가치로 </p><p>5000~7000원 돈 가치를 제시 받았다. (펫 가치)</p><p>나는 그때 용돈이 적어서 거래하고 싶었지만</p><p>나이가 어렸고 거래도 못해서 그냥 그 분이 (아쉽네요) 라고 하였다. 나는 그 분의 말을 듣고 집을 </p><p>꾸몄다. 영상도 참고해서 꾸미고 하루에 그게임을 2~3시간 많이 하면 4~5시간 해서 편집 실력이 높아졌다. 그때 돈을 20000원 정도 모았다. </p><p>미션 한번하면 10원 줌</p><p>시간 없어서 나중에 ㅂㅇ</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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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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