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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지리(2,4,5반) by 지리김하수</title>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link>
      <description>예시)기후에 따른 우리나라의 지역별 전통가옥 구조에 대해 배웠는데 이러한 가옥구조가 현대의 집 구조에는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전통가옥은 기후에 따라 다양한 가옥구조를 보이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슷한 구조의 아파트와 주택이 나타나고있다. 하지만, 지역별 기후특성은 과거와 같기에 기후를 반영한 현대식 가옥의 구조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후와 인간생활의 인과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7 02: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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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평안남도, 강원도 남부 등은 카르스트 지형인데 왜 갈색토가 분포할까?(질문)</title>
         <author>khs18</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4053538</link>
         <description><![CDATA[<div>(궁금한 이유)카르스트 지형은 석회암이 풍화 작용을 받아 붉은 색 띠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대 토양의 분포를 보면 갈색토로 나와 있어서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해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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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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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아현) 미디어(sns) 의 발달로 지역화와 세계화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그 사례엔 어떤 것이 있을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697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아는 방법은 블로그 포스팅, 여러 sns에 게시하기 등과 같은 방법밖에 없어서 그 외의 다른 여러가지 방법들로 하는 세계화와 지역화의 사례가 궁금하였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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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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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가 지역적 경제 불균형을 야기하는 경우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20508 김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712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로 경제가 발달하는 지역도 있을것이고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지역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을 만들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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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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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장여진)지역화 전략에서 사용되는 상품이나 장소들은 어떤 기준들을 통해서 결정되는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767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그 국가의 대표적인 상품이나 음식, 장소들을 다 다르게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지역화 전략에서 사용되는 상품이나 장소들은 어떤 기준들을 통해서 결정되는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한 것인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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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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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가 획일화 되는 것을 왜 막으려고 하나? (204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8080</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획일화 되는 현상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문화 획일화를 방지하기 위해 지리적 표시제와 장소 마케팅 등을 실행한다. 문화가 획일화 되어서 각국의 사람들이 공통된 문화를 즐길 수도 있는데 왜 막으려고 하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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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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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는 교류하는데 있어 오랜 시간이 걸렸다. 현재는 교통이 발전하여 그런 단점을 없앴다. 그렇다면 현재는 교류하는데 있어 어떤 단점이 있나요? (20203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82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교류는 과거에도 했는데 지금도 하는데, 교류는 지금도 장점과 단점이 있을텐데 많이 알려진 장점 말고 단점이 알고 싶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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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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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적인 지역 브랜드의 종류와 지역 브랜드의 장단점은? (20216 권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9024</link>
         <description><![CDATA[<div>지역 브랜드라는 단어가 생소해서 지역 브랜드의 다양한 예시들을 살펴보고 이것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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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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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경빈) 러시아의 지정학적 특징이 세계화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9400</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는 유라시아인데 이런 지정학적 특징은 무역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분야에서도 역할을 할 것 같아서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져서 이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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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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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하은)세계화로 인해 국가들이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되면서, 국가 간 협력과 갈등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942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세계화가 커지는 추세에 국가 간 협력이나 갈등도 점점 변화될 거 같은데, 국가 간 사이가 더 좋아질 지 안좋아질 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러시아에 전쟁이 나면서 전쟁이 세계화에 미치는 영향도 궁금해서 이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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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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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와 지역화는 대륙이나 나라들의 문화와 관습에 끼치는 부정적 영항은? (20521 최재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8950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와 지역화가 활발하게 형성되는 지금, 이런 세계화와 지역화가 일으키는 부정적 변화는 무엇인지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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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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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가 환경 문제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20519 정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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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문제가 많은 관심사가 되고 있는 사회에서 세계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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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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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이 세계화와 지역화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20510 김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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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와 지역화는 세계 여러 나라에 영향을 미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교통이 정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항공, 철도, 항만에서 각각 지역화와 세계화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요즘 sns 같은 소셜미디어가 증가하면서 교통의 영향이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교통이 온라인, 소셜 미디어 시대에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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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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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복은서)세계화가 일어난 원인 중 허나는 교통통신의 발달로 활발해진 교류인대 다른 나라와 지역의 문화를 받아들일때 문제점이나 거부감이 없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90013</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와 지역화로 인해서 일어나는 단점들을 생각해보았을 때 교류를 하면서 지리적인 특징 말고도 사람들의 받아들이는 인식으로 인해서 문제점이 발생할수도 있을거 같아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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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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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재민)“ 세계화는 도시화와 어떤 관련성을 가지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9036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와 지역화에 대해 학습하면서 세계화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예시와 과정에 대해서 읽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대도시의 건설과 세계도시의 등장이 세계화의 중심지가 되는 과정에서 도시의 역할과 기능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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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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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여러 나라에서 비슷한 문화가 나타나는 이유 20204 배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91341</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 음악, 춤, 악기, 장례풍습, 돈 등과 같은 개념 혹은 행위는 인간이나 동물들이 생물학적으로 가진 특성이 아님에도 많은 나라와 문화권에 걸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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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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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사회주의에 비해 민주주의가 확대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20517 정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9156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대부분의 국가들이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다.<br>반세기 전만해도 사회주의 공산국가의 힘이 막강하고 교류가 컸다. 어떻게 현재 민주주의가 더 넓게 확산되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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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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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가 지역 문화와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20404 김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91632</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가 진행될 때, 획일화말고 또 어떤 다른 문제가 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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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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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정예준) 세계화와 지역화는 서로 다른 개념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5291811</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화는 넓은 의미를 뜻하고 지역화는 세계화에 비해 범위가 좁은데 세계화와 지역화가 범위만 다르고 서로 같은 개념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개념인지 궁금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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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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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의 결과물 중 하나인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지 못했는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pop가수들로 수습하고자 했던 것은 세계화의 긍정적인 측면으로 보아야 할까, 부정적인 측면으로 보아야 할까?(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7418025</link>
         <description><![CDATA[<div>잼버리도 세계화의 결과물이고, k-pop이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도 세계화 덕분인데, 현재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nbsp;우리나라의 잼버리를 k-pop으로 수습한것에 대해 반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작성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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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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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보다 전기가 더 정확한 세계지도? (20510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76795</link>
         <description><![CDATA[<div>동양의 지도를 보면 조선 전기(혼일강리역대국도) -&gt; 조선 중기 이후 (천하도)로 시대 순서가 이어지는데 그렇다면 시간이 갈수록 정보를 더 받아들이고 획득하여 지도가 구체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전기 지도가 중기 이후 지도보다 더 정확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선 중기 이후 조선에서는 어떤 세계관의 변화가 생겼는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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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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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륙의 형태와 국경의 모습을 어떻게 나타낼 수 있었을까? (20216 권지성)</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77178</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에는 인공위성과 같은 기술들이 존재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대륙의 형태를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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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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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사람들은 어떻게 지도를 지형에 맞게 구체적으로 그렸을까?</title>
         <author>rlagkfls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78890</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gps같은 장치가 없었는데 어떻게 그 큰 대륙의 지도를 현재와 비슷하게 그렸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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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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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르카토르 세계 지도를 보면 유럽 땅덩어리랑 아시아쪽 땅덩어리가 떨어져 있는데 왜 떨어져 있나요? ( 20203 김예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79238</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nbsp;지도를 보면 유럽이랑 아시아쪽이 붙어져 있는데 메트카토르 지도를 보면 가운데가 떨어져 있기도 해서 왜 떨어져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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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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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스트팔렌 조약으로 급변한 정치적 변화가 일어났을때 지도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20517 정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79408</link>
         <description><![CDATA[<div>베스트팔렌 조약은 30년 전쟁을 마무리 짓는 최초의 근대적 국제 협약이다. 이로 혼란스러웠던 민족관, 종교관, 전근대적 정치관이 정리되었다. 이런 변화가 이전 종교적 세계관이 많이 담겨있던 지도를 변화시키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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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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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정예준) 옛날 지도는 지리에 관한 정보를 담은 매체인지 아니면 또 다른 용도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79626</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nbsp;지도는 실제크기를 반영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지리정보를 얻는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옛날 지도를 보면 어느 대륙은 매우 크게 그리고 다른 대륙은 작게 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정확한 지리 정보를 얻기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옛날 지도는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고 싶은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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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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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처음 지도를 만든 사람은 대륙이나 국가의 위치를 어떻게 정확하게 알고 만든걸까? (20508 김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190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지도를 만든 사람이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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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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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7 김재민) 옛지도를 그린 학자들은 모든 대륙을 가보지 못하고 그렸을텐데 어떻게 그 지도를 그렸고, 이 지도를 실제 항해,탐험 등에 사용하면서 생긴 문제점들은 없을까?</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222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인공위성이나 항공사진을 통해 자세한 지도를 그릴 수 있다지만 당시대에는 하늘에서 대륙을 내려다볼 수 없었는데 어떻게 지도에서 대륙의 윤곽을 잡고 그려냈는지와 대부분의 고지도를 보면 중간에 뻥 뚫려있거나 있지 않은 대륙이 나타나있다. 하지만 당시대에는 그 지도들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지도였기 때문에 빈번하게 사용하였을 텐데, 이를 통해서 어떻게 항해나 탐험을 성공할 수 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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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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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9 정호진    프톨레마이오스의 세계지도 바깥에 표현된 얼굴과 파란색 바탕은 왜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2317</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에 지도만 표시되어있지않고 지도바깥에도 사람얼굴과 하늘같은 파란색이 있는것이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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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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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김하은) 세기가 바뀔수록, 사람들이 나타내려는 경향이 계속 변화하는 걸 지도에서 볼 수 있는데, 왜 계속 달라졌을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3607</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부터 지금까지 많은 지도가 있는데, 기원전에는 지도를 그린 사람들이 인식한 범위까지만 그렸고 기원후 초에는 확실히 파악된 지역에 대해서 정확하게 나타내려는 경향이 파악됐다. 그리고 중세에는 종교적 세계관을 담았고 전쟁 이후에는 바닷길에 관련된 그림을 많이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신대륙 발견부터 해서 계속 발전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이런 경향이 세기마다 바뀌는게 기술만 영향을 준 건 아닌거 같아서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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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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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9장여진) 동양의 지도와 서양의 지도는 서로 교류를 하였을까? 교류를 하였다고 하면 갈등은 없었을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5035</link>
         <description><![CDATA[<div>서양의 지도와 동양의 지도는 사상과 종교에 따라서 모양이 다른데 그렇다면 서양 사람들이 동양 지도를 봤을 때 거부감이나 갈등이 일어나지는 않았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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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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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양 지도 역사에서 시간의 변화에 따라 세계관이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4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5155</link>
         <description><![CDATA[<div>서양은 시대별로 지도를 그릴 때 중점으로 하는 세계관이 달라진다.&nbsp;시간이 지날수록 기술과 지식이 변하는 것은 익숙한 사실이지만 지도에 나타나는 세계관이 달라지는 이유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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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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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지구전후도 전에 우리나라가 중화사상에서 탈피했다면 그 당시의 우리나라 지도의 모습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중화사상을 어떠한 계기로 탈피하게 되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534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전후도 전에는 중화사상에서 탈피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만약 우리나라가 그 전에 중화사상에서 탈피했다면 어떤 지도가 만들어졌을지 궁금하다. 일본 중심적인 사상이 들어올 수도 있고 그저 우리나라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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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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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거의 지도는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을까?(20405 복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5741</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로&nbsp;갈수록 지도가 더욱 구체화되어서 항해 목적으로 사용되었지만 가장 오래된 지도는 바빌로니아 점토판지도 인데 그 지도로는 지리를 볼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과거의 지도는 어디에 사용되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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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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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먼저 만들어디고 후에 천하도가 만들어졌는데 사람들은 뭘 더 많이 봤을까 (20402김아현) </title>
         <author>2ghngy4n8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5842</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지도와 거의 일치하다시피 하는 정확한 지도가 먼저 만들어졌는데 왜 정확하지도 않고 자세하지도 않은 관념적인 세계지도를 굳이 만들었을까? 이건 그냥 종교적 수단뿐이였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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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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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도의 지형을 어떻게 정확하게 표현했고 대륙의 위치는 어떻게 그렸을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6012</link>
         <description><![CDATA[<div>옛사람들은 인공위성처럼 한 눈에 세계를 볼 수도 없었을텐데 어떻게 지리와 지형을 자세히 그릴 수 있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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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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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에서는 어디의 기준으로 바람의 방향을 관측했을까?20204배준모</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6103</link>
         <description><![CDATA[<div>프톨레마이오스가 그린 세계 지도에서는 지도의 외각에 위치한 여러 존재들이 입김을 부는 것으로 바람의 방향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모든 방향은 중동 쪽을 향하고 있다. 프톨레마이오스는 그리스인 이기 때문에 만약 모든 바람이 한 곳으로 모인다고 한다면 그곳이 그리스인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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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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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조상들이 세계지리에 대한 정확도보다 관념이나 사상을 중요시했던 이유는 무엇일까?(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9396</link>
         <description><![CDATA[<div>지도에 나타난 중화사상이나 종교적인 관점만 중요시하고 근처 나라의 지도 기술을 받아들이기에만 급급하고 정확한 지리에 대해서는 드러나 있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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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68189396</guid>
      </item>
      <item>
         <title>기후를 만드는 새로운 요인은 일시적일까 지속적으로 봐야할까? (20510 김현성)</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486858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지구 온난화 같은 이상 기후가 생기고 있는데 최근 뉴스를 통하여 극단적인 홍수나 폭염이 나타나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럽쪽에는 여름이 오기전 집중 호우로 인하여 홍수가 생기고 미국에는 43도가 넘어가는 폭염이 진행 되었다고 합니다. 교과서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정리가 되지 않은 평균적인 수치에크게 어긋나는 인간에 의한 새로운 개념의 이상 기후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 기후들을 이제 표준적인 기후라고 정의를 해야할 것 인지 아니면 단순한 시기의 우연에 의한, 짧은 기간에만 나타나는 몇십년이 지나면 회복이 될 단순한 이상기후라고 정의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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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7: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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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후 요소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할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4882711</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 요소란 기후를 표현할 때 구성되는 요소들을 말하는데 이러한 요소들이 변화한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에 대해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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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8:1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4882711</guid>
      </item>
      <item>
         <title>특정 기후에 사는 동식물을 다른 기후의 지역으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4985540</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기후는 다양하고, 그에 맞게 사는 동물과 식물응 다르다. 동식물은 각자 기후적 특성에 맞춰 적응하여 살아간다. 예를 들면 건조기후인 사막에서는 선인장이 나고 낙타가 사는 반면 열대우림에서는 전혀 선인장을 찾아볼 수 없다. 만약 이러한 동식물을 다른 기후의 지역으로 옮겨놓으면 그러한 동식물은 쉽게 죽을지 혹은 다른 형태로 변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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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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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의 기후가 항상 일정하면 어떻게 될까? (20519 정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499950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에는 장마도 있다. 또 어떤나라는 1년 내내 비가 오는 나라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지구에서 기후변화가 없고 항상 일정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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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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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근 몇 년간의 기후 변화가 정기적인 자연 변동의 일부로 받아들여야할까? 아니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한 영향으로 볼 수 있을까? 이러한 변화의 영향은 장기적으로 우리의 삶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title>
         <author>rlagkfls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077185</link>
         <description><![CDATA[<div>언론매체나 인터넷에서 보면 최근의 기후 변화와 관련된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아서 우리의 삶에는 어떤 변화를 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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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2:3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077185</guid>
      </item>
      <item>
         <title>기후위기에 대한 노력은 선진국이 주도하고 개발도상국은 제외되어도 될까? 20405 복은서</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272651</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위기로 많은 피해를 보는 나라는 선진국보다는 개발도상국과 같이 가난한 나라라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읽고 과연 기후위기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기후위기를 위해 실천하는 대응책들을 개발도상국에더 적용시켜야 하는지 아닌지 궁금증이 생겼다.<br>선진국은 그동안 많은 발전을 하면서 탄소와 메탄가스을 배출하며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선진국에 비해 개발도상국은 이제 발전을 하기 시작하거나 아직 발전 단계일텐데 개발도상국에도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적용시키면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막는 행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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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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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나라에 산이 없었다면 (20402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452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70%이상이 산지라는데 이 산이 없었다면 숲이 햇볕을 막아주거나, 어떤 표면으로부터 반사된 복사열을 차단하며 태양복사열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지 못해 대한민국의 평균 기온이 올라갔을 것 같아서</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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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2: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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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근 우리나라가 점점 따듯해지면서 과거에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던 작물이 점점 위로 올라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과거와 기후가 변화한 것일까? 20203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48164</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nbsp;우리나라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던 4계절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여름은 더욱 더워졌으며, 겨울은 더 추워지고 있다. 이런 현상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지구온난화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지구 온난화가 각 나라의 기후를 변화시킨다고 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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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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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도시 확장과 기후 변화 사이의 관련성은 어떻게 될까요? 도시가 지역적 기후 차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quot;(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55825</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의 건설과 확장은 자연적인 발생이 아니라 인위적인 발생입니다. 또 전세계적으로 도시가 증가하면서 도시에서 많은 배기가스와 온실가스등으로 인하여 지구 온난화가 증가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과연 도시가 확장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크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져서 이 질문읗 만들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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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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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식량 생산과 기후 변화는 어떤 관련성을 가지고 있을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56364</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저위도는 적도 부근이라서 벼와 같은 곡물들을 기르기 어려운데 중위도는 벼와 같은 곡물들이 잘 자란다. 고위도로 가면 추워서 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연관성을 알아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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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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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 각 지역의 지리적 특성이나 환경이 기후 변화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56420</link>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의 기후가 점점 변화하고 있는데, 나라들의 환경이나 지리적 특성도 기후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정확히 이런 특징들이 기후 변화에 직접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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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2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56420</guid>
      </item>
      <item>
         <title>해류가 어떤 방식으로 기온과 강수량에 영향을 끼칠까?(20516 정예준)</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5645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내용을 보면 동일한 위도에서도 해류에 종류에 따라 기온과 강수량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였다. 해류라고 하면 일정하게 흐르는 바닷물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해양의 바닷물이 어떠한 방식으로 지상의 기후에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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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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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러시아나 아프리카처럼 땅이 넓은 나라들은 여러가지 기후가 나타나는데 이런 여러가지 기후들을 가져서 있는 장단점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57976</link>
         <description><![CDATA[<div>30페이지에서 여러가지 기후가 나타나는 아프리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러시아도 여러가지 기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서 생각보다 많은 나라들이 여러가지 기후를 가지고 있구나를 느꼈다. 그래서 러시아 뿐만 아니라 땅이 큰 나라들은 이러한 기후들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장단점은 무엇일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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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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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의 오염물 방류가 곧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 이유는 바닷물이 한 곳에 머물러 있는것이 아닌 ‘해류’를 따라 이동하기 때문일텐데, 이러한 해류의 영향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 ??(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63934</link>
         <description><![CDATA[<div>‘해류‘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요즘 이슈화 되고있는 일본의 오염물 방류에 대해 떠올리게 됐고, 해류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또다른 장단점을 찾을 수 있을것 같아서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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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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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가 사각형 혹은 구가 아닌 다른 모양이었다면 기후가 어떻게 달라졌을까(20517 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7006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지구는 구의 상태이며 기울어진체 회전한다. 만약 지구가 정사각형체가 된다면 지금보다 기후구분이 더 확실해지거나 한면이 하나의 기후로 나타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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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770065</guid>
      </item>
      <item>
         <title>동일한 위도대에서도 지형과 해발 고도에 따라 기온과 강수량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국내에서 그 지역의 사례에 대해 궁금하다</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913266</link>
         <description><![CDATA[<div>개념으로 익히는 것 보다 실생활에 적용하여 이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학습적으로 더욱 더 기억에 잘 남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9 01:3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913266</guid>
      </item>
      <item>
         <title>두  가지 기후가 동시에 존재하는 지역을 어떻게 정의해야할까? 20204배준모</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913400</link>
         <description><![CDATA[<div>한 지역에서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산맥과 같은 지형이 존재해 그 지역 안에서 기후가 나뉘는 경우가 발생할 때 그 지역의 기후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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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1: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5913400</guid>
      </item>
      <item>
         <title>(20402 김아현) 열대 우림 지역의 주민들의 생업을 위해 넓은 우림이 사라지고 있는데 이것에 대하여 세계가 저지할필요가 있을까? 저지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8891414</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우림 지역의 주민들은 먹고살기 위해 수백만 ha의 산림 면적을 매년 해치며 지내온다. 예를 들어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마저도 개발에 의해 많은 나무들이 사라져 더이상 산소를 생성하고 탄소를 흡수하던 역할을 하지 않고 외려 제 기능을 상실한 채 탄소 배출원으로 변해버렸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세계가 산림을 망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반면에 해당 국가 사람들의 생업을 가로막는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해당 질문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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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23:0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8891414</guid>
      </item>
      <item>
         <title>열대 지역이 연중으로 높은 기온과 습도를 유지하는 이유는 태양 직사광선 수직입사 이외에도 다른 어떤 요인들이 존재할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9518823</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지역에서는 거의 항상 연중으로 높은 기온과 습도를 유지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태양이 수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유지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 말고 또 어떤 요인이 열대 지역에 영향을 미칠 지 궁금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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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8: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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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 기후에서는 우기 때 엄청나게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데, 그러면 열대 기후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홍수에 대한 대비책이 잘 되어 있을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955567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도 홍수나 태풍이 일어나면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는다. 아무리 사전 대비를 하고 건물들을 잘 구축한다고 해도 많은 피해를 입는 건 피할 수 없다. 여름에 짧게 홍수나 태풍이 오는 우리나라도 큰 피해를 입는데 그렇다면 강수량이 많은 열대 기후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이런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이 잘 되어 있는지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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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9: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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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국적 기업의 이익과 자연환경 보존 중 무엇을 우선 순위로 놓아야 할까?</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9562347</link>
         <description><![CDATA[<div>다국적 기업은 여러 나라에 걸쳐 운영되는 특성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다국적 기업의 이익을 위해 열대우림을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판을 받는다. 만약 다국적 기업이 중국의 한 도시에 세워진다고 하면 비판을 거의 받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덜 받지만 열대우림을 개발하면 비판을 받게 된다. 물론 자연환경을 파괴하기 때문에 비판을 받을만하지만 사람들은 결국 다국적 기업의 제품을 이용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자연환경 보존과 다국적 기업의 이익 중 무엇을 우선시하는 게 옳을지에 대해 토론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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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9:2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9562347</guid>
      </item>
      <item>
         <title>(20510 김현성) 하와이 산불은 열대기후의 이상 신호라고 볼 수 있을까? 아니면 단순한 산불이라고 봐야할까? 아니면 하와이가 가진 특수한 기후가 있다는 것일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9635648</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 산불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 겨울이나 가을 같은 건조한 기후에서 산불이 일어나고 전 세계가 대부분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때 산불이 일어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덥고 습한 미국에서의 유일한 열대기후 지역이라는 하와이에서 산불이 난 것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열대기후는 덥고 습한 것이 특징으로 불이 옮겨 붙어 큰 화재로 일어나는데에는 좋은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전세계적으로 기후, 즉 열대기후에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아니면 단순한 우연의 사고로 인한 화재인지 아니면 열대기후 중에서 하와이가 가진 고유한 특성으로 인하여 보편적인 기후와는 다른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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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1:1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79635648</guid>
      </item>
      <item>
         <title>사바나 기후 지역엔 재배하는 곡물이 있나요? (20203 김예인 )</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78391</link>
         <description><![CDATA[<div>사바나 지역의 경우 우기일때 풀이 자라고 건기가 되면 거의 풀이 자라지 않는 특징이 있다. 교과서 자료3을 보니 우기와 건기의 차이가 선명해서 사바나 지역에선 곡물 재배가 힘들거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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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2:5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78391</guid>
      </item>
      <item>
         <title>열대 지역에서의 피해와 위기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과 도구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효과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8769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열대지역의 피해와 위기가 매우 심각하고 이로 인한 식량 위기, 주거지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기구(UN,UNEP)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고 이를 통한 좋은 영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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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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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의 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된다면 열대기후에 포함되는 지역이 확장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이로 인해 생겨날 수 있는 문제점들은 무엇이 있을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87968</link>
         <description><![CDATA[<div>기온 상승에 따른 기후의 변화가 현대 기후 분류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그렇다면 생겨날 수 있는 문제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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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87968</guid>
      </item>
      <item>
         <title>플랜테이션 농업과 대규모 가축 방목과 같이 무분별한 열대 우림의 결과는 무엇일까? 이런 결과에 우리는 어떤 해결책을 내야할까?(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88714</link>
         <description><![CDATA[<div>무분별한 열대 우림의 개발로 매년 수백만 ha의 산림 면적이 사라지고 있는데 이러한 개발은 종착점은 무엇이고 그 결과가 좋지 않다면 우리는 어떻게 예방해야하고, 그 주역인 열대 우림 지역의 주민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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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88714</guid>
      </item>
      <item>
         <title>지구 온난화가 점점 심해져서 열대기후에서만 나타나던 특징들이 우리나라에 나타나기는 얼마나 걸릴까? (20519 정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91502</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가 점점 가속화되면서 우리나라에서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열대지방의 새들이 발견되는 등 많은 변화가 관측되고있다. 지금속도로 지구온난화가 지속된다면 우리나라가 열개기후로 바뀔지 궁금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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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1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91502</guid>
      </item>
      <item>
         <title>지구온난화로 전세계가 탄소줄이기 등 여러 노력을 해왔는데 온난화시대를 넘어서 열대화시대까지 온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환경문제는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392085</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7월이 12년만에 가장 뜨거운 여름이라고 할 정도로 최근들어 열대화시대가 찾아왔는데 그동안 탄소줄이기등 환경 분야에서 여러 노력을 해왔지만 나아지지않고 더 심각해졌다. 몇년간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더 나아지지 않을까? 몇몇나라가 노력을 해도 전세계가 다 같이 노력하지 않으면 여러울것 같은데 이 문제는 해결가능한 문제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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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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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온난화로 인해 열대 기후 분포 면적이 넓어진다면 우리나라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20517 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40204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펑균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최근 제주도에서는 열대 기후의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 이렇게 기후 특성이 변해간다면 우리나라도 플랜테이션 농업, 가축 방목 사업을 실시해야만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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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23: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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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우리나라가 열대기후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의 변화를 어떻게 막을지 그리고 환경의 변화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20516정예준)</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44824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을 보내면서 느낀점은 정말 우리나라도 열대 기후화가 되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환경 변화 그리고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도 적용이 되고 또 문제가 된다. 이렇게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환경 변화를 어떻게 막고 또 다가오는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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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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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4 배준모 사바나 지역 동물들은 왜 적도 수렴대를 따라 가지 않았는가?</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460616</link>
         <description><![CDATA[<div>사바나 지역의 동물들은 적도 수렴대의 이동을 따라 열대 우림 지역으로 가는 것이 생존에 유리할 거 같은데 왜 사바나 지역 동물들은 열대 우림 지역에 몰려있지 않은가? 예를 들어 초식동물들은 더 많은 풀과 수분을 위해 또 육식 동물을 피하기 좋은 우림 지역이 유리했을거 라는 예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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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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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류의 발전을 위해 환경을 개발을 하는 것이 우선일까? 아니면 환경 보전이 우선일까?</title>
         <author>rlagkfls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462769</link>
         <description><![CDATA[<div>빠른 인류 발전을 위해서 환경을 개발하고 후에 복원을 시키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환경을 어느정도 회복시킨 후에 개발을 하는 것이 맞을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어야하는 것이 맞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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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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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열대 지역의 기후 변화가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046672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하는 현상이 생기면서 해양 생태계에는 어떤 영향이 생길지 궁금해졌다. 내가 생각했을 때 해양생태계에는 해수 온도가 상승하고 빙산이 녹아 해수면이 올라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 다같이 토론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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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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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4 배준모 사바나 기후는 건조기후에도 속하는가?</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6370949</link>
         <description><![CDATA[<div>사바나 기후에서는 건기와 우기가 뚜렸하게 구분이 되고 건기에는 대부분의 초목들이 말라죽기 때문에 건조 기후에 속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다. 또한 건조기후는 무수목 기후이지만 건조 기후에 속하는 스텝 기후의 경우에는 초원을 형성하기도 한다. 따라서 사바나 기후의 특성을 고려했을때 건조기후에 속할&nbsp; 수 있는지 명확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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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8: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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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조 지역에서의 농업과 식량 생산에 대한 혁신적인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760871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아는 건조 지역에서의 농업과 식량 생산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 중 저수지와 물 저장 시스템인 비가 올 때 물을 저장하고 건조한 시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만 알고있었는데 이제 그거 말고도 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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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3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7608717</guid>
      </item>
      <item>
         <title>건조기후가 농업에 적절하지 않은 기후라고 해도 발달된 기술로 농사를 짓고 있다. 하지만 왜 건조 기후의 국가들은 아직까지 경제가 많이 발전되지 않았을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8495822</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가 농업에 불리한 기후라는 것은 알고있다. 하지만 발달된 기술로 건조 기후의 국가들도 어느정도의 농사를 짓고있다. 하지만 건조기후의 국가들은 아직까지도 개발 도상국인 경우가 많다. 농업이 된다면 그에 따라서 경제도 어느정도 발전이 될텐데, 왜 경제는 발전되지 않고 있는 것인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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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9: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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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3p를 보면 증발 강수 그래프가 있는데 얄대 부분에서 살짝 들어갔다가 높아지고 다시 낮아진다 열대가 태양을 제일 많이 받을 것인데 왜 들어갔다 나갈까 (20402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39872</link>
         <description><![CDATA[<div>말그대로 열대에서 일사량이 가장 많은데 열대 부분(0도) 에서 들어갔다 다시 나가는 모양이 이해가질 않아서 질문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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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2: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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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적도와 건조기후가 겹치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왜 건조기후 인가요? 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45721</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건조기후는 아열대 고압대에 의해 구름이 없고 그래서 비도 안내리면서 건조 기후가 만들어 지는데, 여기는 왜 건조기후가 생기는 건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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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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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조 기후에 있는 돌이나 땅은 모두 차이가 있는데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 건가?</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6979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선 다양한 돌과 땅, 산지 등이 건조기후에서 나타난다. 돌과 돌 사이, 땅과 땅 사이 등 모두 차이가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모두 같은 곳에서 만들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점 때문에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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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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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조기후에 속한 두바이, 리야드 같은 도시들은 단지 석유를 통한 자본이 많아서 국제적인 도시가 되었을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0120</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의 도시는 대부분 환경이 좋지 못하여 발전을 하기가 힘든데 유난히 석유가 많이 나는 나라들은 세계적인, 미래 가치를 지향하는 도시들로 발전하고 있는데 그냥 돈이 많아서일지 궁금합니다. 연중기후, 지형, 위치가 도시 발달에 영향이 미치는 경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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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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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쿠로시오 해류가 통과하는 지역에 냉대 혹은 온난 기후가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가?(20517 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1820</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는 한류의 영향을 받는 해안에 주로 나타난다. 쿠릴 열도 부근에 쿠로시오 해류가 통과하는데 이 지역에서 건조 기후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 또 다른 요인이 작용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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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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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상홍수를 이용해 건조 지역에서 물을 얻을 수는 없을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3864</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고 기온의 일교차가 크다. 따라서 건조 지역에서는 물을 쉽게 얻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려 발생하는 포상홍수를 이용해 물을 쉽게 얻을 수는 없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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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3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3864</guid>
      </item>
      <item>
         <title>건조기후의 오아시스가 생겨나는 구체적 원인과 과정은 무엇일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4409</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의 특성과 오아시스의 원리를 함께 탐구해보며 그 원리를 알아내고 싶다. 오아시스가 지하에서 샘이 솟아 물을 공급해주는 원리라면 그 물이 마르지 않을 수 있는 이유 또한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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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3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4409</guid>
      </item>
      <item>
         <title>건조기후가 분포되어있는지역말고도 다른곳에서도 종종 사막화가 진행되는데 사막화가 진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막화가 한 번 진행되면 멈추기 어렵거나 다시 되돌리기 어려울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6033</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가 일어날 수 없는 환경에서 미국 등 사막화가 진행된 곳이 있는데 그 원인은 무엇이고 사막화가 진행이 되면 막지 못하는지, 한번 진행되면 되돌리기 힘든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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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4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576033</guid>
      </item>
      <item>
         <title>건조기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는 무엇이있을까?</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720552</link>
         <description><![CDATA[<div>BW 건조 사막기후에서는 모래폭풍과 같은 모래로 인한 것이 발생하기도 한다는 것을 교과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외에도 스텝기후에서 발생되는 자연재해가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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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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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건조기후에서 사는 사람들만의 특징이 있을까? 또 건조기후에 살아서 얻는 건강문제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729002</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로 모래나 건조한 기후로 인해 눈을 보호하려고 건조기후 사람들은 속눈썹이 길고 두꺼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사례 말고도 또 다른 특징이 있는지 궁금하고 살기 힘든 환경인 건조기후에서 살면서 사람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건강 문제가 있는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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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729002</guid>
      </item>
      <item>
         <title>건조기후는 특정 지역이 아닌 여러 곳에 분포되어있나요?(20516정예준)</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957042</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가 분포된 지역을 보면 열대기후를 보면 특정 지역에 분포되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건조기후에 대해 공부하면서 건조기후가 여러지역에 분포된것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왜 건조기후가 이렇게 여러 지역으로 분포되어있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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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957042</guid>
      </item>
      <item>
         <title>20508 김진모 나일강은 외래 하천이면서 국제 하천인데 어떻게 두 하천에 다 포함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95719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강은 외래 하천이면서 국제 하천이라고 알고 있어서 어떻게 두 하천에 다 포함되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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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957192</guid>
      </item>
      <item>
         <title>20519 정호진 석유가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국가에서 많이 나는데 건조기후가 특별한 영향을 미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89957261</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에 석유가 다양한 곳에서 나긴하지만 특히 중동쪽에서 많은 석유가 나오는데 이것이 건조기후와 특별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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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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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막에서 지표로 샘이 솟은 오아시스나 유수 같은 사막에 생겨나는 물은 그렇게 건조한 곳에서 어떻게 물이 모이고,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96687942</link>
         <description><![CDATA[<div>건조기후에서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고, 대부분이 사막지형이라서 물이 쉽게 모이지도 않을텐데 오아시스 근처에 마을이 형성된다는 내용을 읽고 오아시스의 그 물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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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8: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696687942</guid>
      </item>
      <item>
         <title>온대 기후에서 발생하는 문제 중 물 부족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대 기후에 사는 사람들은 물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런걸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7844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내용이 온대 기후와 관련이 있는 건 아닌거같지만, 우리나라가 온대 기후에 속해있어서 질문을 해본다. 일단 온대 기후에서 발생하는 큰 문제 중 하나는 물 부족에 관련된 얘기이다. 찾아보면서 물 부족에 관해서 우리나라가 바로 생각이 나서 질문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UN에서 지정한 물 부족 국가인데, 사람들은 물을 함부로 쓰고 딱히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진짜 물이 부족하지 않은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생각보다 경각심이 없는건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4 08: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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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대 겨울 건조 기후 지역에서 우기와 건기를 구분가능한가?(20517 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786929</link>
         <description><![CDATA[<div>온대 겨울 건조 기후는 기온의 연교차와 강수의 계절 차가 매우 크다.&nbsp; 이를 보고 이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에 건기와 우기가 구분되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의견이 갈리는 느낌이라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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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8: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786929</guid>
      </item>
      <item>
         <title>한국의 해안선과 연안 지역은 온대 기후에 어떤 영향을 받고 있고, 이러한 영향은 어떤 해양 활동과 관련이 있을까</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79548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해안선과 연안 지역이 온대 기후에 영향을 받는데, 이로 인한 여러 가지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의 해양 활동이 분명 기후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인데, 어떠한 양상인지 알아보고자 질문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4 08:1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795489</guid>
      </item>
      <item>
         <title>지중해성 기후는 연중 강수량이 고른 서안 해양성 기후에 비해서 강수량이 겨울에 집중된다고 한다. 이 시기에 밀,보리 등을 재배한다고 했는데, 만약 강수량이 겨울에만 집중된다고 하면 농작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869283</link>
         <description><![CDATA[<div>지중해성 기후는 강수량이 적은 편인데, 겨울에는 비교적 많이 내리는 편이라고 한다. 비가 겨울에만 집중적으로 내린다면 농작물의 수분 패턴이 불규칙적일텐데 이런 점이 농작물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지, 아니면 강수량이 비교적 많은 겨울에만 농사를 지어 부정적인 영향은 없는 것인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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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9: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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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계절풍은 편서풍과 같은 큰 규모의 바람보다는 좁은 지역에서 부는 바람인데 왜 대륙동안지역에서는 기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까? (20405복은서)</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3876430</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위도나 같은 기후라도 강수량이나 습도가 다른 경우가 있다. 계절풍은 종류가 많지만 편서풍과 무역풍과 같이 큰규모로 부는 바람과는 달리 좁은 지역에서 부는데 어떻게 강수량이나 습도까지 영향을 줄 만큼 큰 영향력을 미칠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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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9: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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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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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경빈) 온대기후의 고산지대는 어떤 특징을 가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294184</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기후의 고산지대는 상춘기후라는 특징을 가졌었는데 온대기후의 고산지대는 어떤 특징을 가질지 궁금하다. 당연하게 온도가 열대기후의 고산지대보다 더 낮겠지만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도 또 어떠한 식물 종류와 생태계를 형성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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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4: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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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사막기후는 상대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기후인데 이 사막기후에서 사는 사람들만의 특징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303422</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기후에 사는 사람들은 다른 기후에 사는 사람들에 비해 눈을 보호하기 위해 속눈썹이 더 길다고 한다. 그래서 또다른 특징이 있는지 아니면 건조기후만의 특징으로 인해 건조기후에 사는 사람들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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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4: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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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서 37p 아래 지도를 보면 칭따오와 같은 위도 대륙 내부에 지중해라고 표시가 되어있는데 왤까 (20402 김아현)</title>
         <author>2ghngy4n8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895455</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대륙 내부는 건조지대가 나타나는데 자기 혼자 지중해 기후를 보이는게 이상해서 질문을 하게됨&nbsp;<br>실제로 건조지대가 많이 분포한 지역인데 자기 혼자 온대기후인게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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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2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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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대 겨울 건조 기후에서는 벼농사를 많이 하고, 지중해성 기후에서는 올리브, 오렌지, 코르크 등을 재배하는 수목농업을 많이 하는 이유는 아주 오래전 그 곡식이나 수목등의 출처와 관련이 있는것일까?(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27102</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온대기후 속에서도 강수량과 기온의 텀에 의해 자라는 식물의 종류가 다르다는 점이 신기했고, 그 이유가 처음 유전자가 결합해서 그 곡식이 탄생한 곳과 관련이 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4 23: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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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대, 건조에서는 태양의 일사량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데 온대는 일사량만으로 다양한 기후가 나타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주요한 요인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27352</link>
         <description><![CDATA[<div>열대, 건조는 햇빛의 일사량, 기후대에 의하여 영향을 많이 받는데 온대기후는 다양한 기후들이 존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요인들이 온대 기후를 결정하는 주요한 요소가 될지 궁금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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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2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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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륙 동안의 연 강수량이 서안보다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열대 저기압,집중호우가 동안에만 나타나는 이유)(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28072</link>
         <description><![CDATA[<div>대륙 동안은 여름철에 열대 저기압의 영향과 호우 등으로 강수가 집중하여 대륙서안보다 연 강수량이 많다라고 교과서에 적혀있는데 그렇다몀 대륙 서안이 열대저기압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고, 집중호우는 동안에만 나타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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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23: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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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김진모 지중해성 기후에서는 강수량이 겨울에 집중된다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겨울에 눈이 오긴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84062</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면 눈이 녹아서 내리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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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대 기후 지역에도 불구하고 발전이 덜 된 국가가 있을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84797</link>
         <description><![CDATA[<div>온대 기후 지역은 온화한 기온과 풍부한 강수량으로 인해 넓은 지역에서 농업이 활발하고 인간 활동에도 유리하다. 이러한 까닭으로 인구가 밀집해 있으며 일찍부터 산업이 발달했는데, 이러한 지역적 강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발전이 잘 되지 않은 국가가 있는지, 그러한 국가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00: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84797</guid>
      </item>
      <item>
         <title>20204 배준모</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92850</link>
         <description><![CDATA[<div>왜 온대기후의 유럽 지역의 나라들은 다른 나라를 침략했을까?<br>지중해의 온대기후 지역의 나라들은 농사도 잘 되고 기후도 좋은 사람 살기에 완벽한 지역에 위치했음에도 왜 다른 나라에 집착을 하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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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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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대기후지역에서 밀 농사가 매우 잘 된다. 하지만 왜 한국의 주식은 쌀일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4994591</link>
         <description><![CDATA[<div>온대기후에서 잘 자라는 곡물들 중 밀 또한 대표적으로 존재하는데 우리의 주식으로 쌀이 선택된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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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0: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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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즘 한국은 퀘펜이 정한 기준보다 최한월이 더 떨어지는데 그러면 한국은 이제 냉대인가 아니면 온대일까? 그렇다면 다른 지역도 온대에서 냉대로 기후가 변화할 수 있을까?(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5072674</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은 겨울이 되면 -10밑으로 내려가기도 하는데 퀘펜이 정한 온대기후의 최한월은 -3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01: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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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대 기후 조건에서 해안 지역의 기후 변화는 어떤 해양 활동에 영향을 미칠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5083046</link>
         <description><![CDATA[<div>온대 기후에서 계절풍의 영향이 중요한데 이것이 바뀌면 어떤 영향이 끼칠지 궁금했기때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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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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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9 정호진 온대기후에 사는 생물과 건조기후에 사는 생물의 공통적인 차이점이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528782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도 사는 지역마다 생김새나 색이 다른데 동식물도 공통적인차이가 있을까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04:0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5287822</guid>
      </item>
      <item>
         <title>같은 온대 기후라도 서로 다른 특징을 띄는데 그럼 생활 방식도 똑같은 기후라도 달라지나요(20516정예준)</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5292105</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기후 종류라도 생활방식이 다른 경우가 발생하게된다. 그렇다먼 온대 기후에서도 서로 다른 성질을 띄는 경우가 있는데 온대기후에도 생활방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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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4:0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05292105</guid>
      </item>
      <item>
         <title>한대기후는 연중 기온이 낮아 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강수량도 적다.그렇다면 한대기후에서는 아예 농업을 할 수 없는 것일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0607389</link>
         <description><![CDATA[<div>한대기후는 기온이 낮아 나무가 잘 자라지 못허고 연평 강수량도 적으면 증발량도 적다. 게다가 툰드라 기후는 여름이 되어도 녹지 않는 영구 동토층이 있으며, 빙설기후는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 식생이 자라기 어렵다고 한다.<br>그렇다면 한대기후에서는 아예 농업이 불가능한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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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0:5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0607389</guid>
      </item>
      <item>
         <title>46쪽 지도에 내륙지방은 냉대인데 오히려 해안 지역이 한대이다. 지금까지 배워온 것을 바탕으로 하면 비열때문에 해안지역이 더 따뜻해야할 것 같은데 왜 이 지역은 다른 특징이 나타날까?(20518 정채영)</title>
         <author>rfhrxt7nv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0612596</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기후들에서는 바다는 대륙보다 천천히 따뜻해지고 천천히 식어서 해안지역이 내륙지방보다 따뜻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46쪽 지도의 경우는 배워온 것과 달라서 그 이유에 대해 알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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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1: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0612596</guid>
      </item>
      <item>
         <title>46쪽 지도에 중국 위도 30도경에 한대 기후가 나타난다. 어떤 이유로 위도 30도에 한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인가?</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0673336</link>
         <description><![CDATA[<div>한대 기후는 극지방에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46쪽 지도엔 한대 기후의 일종인 툰드라 기후가 위도 30도 경에 나타난다. 어떠한 이유에서 온대 기후가 나타나야 할 위치에 한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인지 궁금하여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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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1: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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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냉대기후 지역 중 침엽수림이 덮여있는 냉량 습윤한 환경에서는 토양의 비옥도가 낮고 산성을 띤다고 하는데 왜 산성을 띠는것일까? </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002883</link>
         <description><![CDATA[<div>46쪽 교과서를 읽으면서 냉대기후 중 겨울이 길고 추운지역의 침엽수림이 우세한 지역에서는 주로 회백색의 얕고 산성을 띠는 토양층인 포드졸이 발달되어있는데 왜 산성을 띠는지 궁금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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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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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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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회귀선 근방의 지역은 적도 부근 지역인데 툰드라 기후[ET]가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665480</link>
         <description><![CDATA[<div>툰드라 기후는 겨울이 길고 추우모 여름이 짧은 지역이며, 영구독토층이 나타난다고 한다. 적도 주위라면 연중고온이며 강수량이 많거나 스텝기후가 나타나야 하는데, 이런 지역이 저 위치에 존재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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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23: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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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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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냉한대는 사라질까? (20402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82970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로 만년설도 녹고 지구 전체적으로 온도가 높아지는데, 단위면적당 일사량이 적은 극지방쪽의 한대도 녹아 한대-&gt;냉대 가 되는 상황이 일어나게될까? 라는 생각이 들어 본 질문을 만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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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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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스크바같은 경우에 가장 따듯할때가 20도 쯤 되는데, 이와 같은 윗지방에서는 주로 뭘 먹을까?</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832692</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러시아 하면 막 보드카 먹고 그러는데 도수가 쎈 보드카 같은 술을 어떻게 먹는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0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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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배준모</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926304</link>
         <description><![CDATA[<div>왜 드럼린 지형에 마을을 형성할까? 드럼린은 빙하가 운반한 물질이 빙하의 이동 방향의 수평으로 퇴적된 볼록한 언덕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다른 평지도 많은데 왜 건축과 농사에 불리해 보이는 이 언덕에 마을을 형성한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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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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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구동토층이 녹는다면 어떻게 될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93391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고 1년 내내 얼어있는 영구동토층 또한 점점 녹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이 지속된다면 지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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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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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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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온대기후의 지역이 냉대기후보다 더 춥거나 냉대기후의 지역이 온대기후보다 더 추운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 이유가 블로킹 고기압이라고 하는데 블로킹 고기압이 단순한 지형,기압같은 특정한 기압인지 아니면 지구 온난화의 요인인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936033</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적인 냉대기후 국가인 러시아는 어느 지역은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하는 반면 지도상 별로 떨어지지 않는 지역은 추운 지역인 등 냉대기후지역에서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이 블로킹 저기압이라고 하는데 어떤 이유로 형성되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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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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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냉대 기후에서의 추운 날씨와 눈으로 인해 교통과 도로, 건물 등의 인프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1977922</link>
         <description><![CDATA[<div>냉대 기후에서는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궁금했다. 겨울에 추우면 온대 기후에 사는 사람들처럼 살아갈 수 있을 지 궁금해서 적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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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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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가 지역에서부터 영구동토층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2001990</link>
         <description><![CDATA[<div>(20517 정주환)<br>영구동토층이라는 것은 1년 내내 0도 미만의 온도로 얼어 있는 토양층을 말한다.&nbsp; 내가 본 냉대 침엽수림의 여름 사진에서는 언 땅을 보기 힘들었다<br>1년 내내 땅이 얼어 있는데 침엽수림이 살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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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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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냉대 겨울 건조 기후 지역 중에는 바다와 접한 지역도 많은데 왜 대륙성 기후가 나타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209150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냉대 겨울 건조 기후 지역은 대륙성 기후가 대부분이라는 문장을 읽었었는데 지도를 보니 바다와 접한 곳이 많았다. 그래서 왜 바다와 접했는데 대륙성 기후가 나타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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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4: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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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 온난화가 지속된다면 냉,한대 기후는 사라질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284583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가 지속되어서 평균기온이 오르게 되면 냉,한대 기후도 사라질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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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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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도에 보면 남극은 빙설기후로 나타나있다. 하지만 남극에서는 많은 지하자원과 화석들이 발견되곤 하는데 그렇다면 과거에 남극에는 식생이 분포할 수 있었을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15334011</link>
         <description><![CDATA[<div>식생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생물이 서식하기 힘든 환경이란 뜻이다. 하지만 남극에서 어떻게 많은 지하자원과 화석들이 발견될 수 있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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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23: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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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기 습곡 산지는 동식물들이 살기에 적절할까? 만약 살고 있다고 하면 어떤 동식물들이 주로 분포하고 있을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3057526</link>
         <description><![CDATA[<div>고기 습곡 산지는 비교적 해발 고도가 낮고 기복이 작고 지각이 안정되어 생물이 살기에는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신기 습곡 산지는 해발 고도가 높고 험준하며 화산, 지진과 같은 지각 변동이 활발한데, 이런 지형에서 동식물이 살기에는 적절할지, 만약에 여러 동식물들이 산다고 하면 어떤 종류의 동식물이 살고 있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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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2: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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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기습곡산지는 판의 경계에 없지만 조산운동으로 인하여 형성되었다고 하는데 단순히 우연으로 여러지역중 하나가 되어 고기습곡산지가 되었는지 아니면 산지 주변의 특별한 지형이나 조그마한 판의 경계가 존재하여서 산지가 형성되었는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35024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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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8: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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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조평야는 순상지보다 더 많은 역사적 유적 및 화석을 보유하고 있을까?(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3589151</link>
         <description><![CDATA[<div>구조 평야는 퇴적 지층이 지각 편동을 거의 받지 않아 수평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순상지는 고생대 이루 지각 변동을 겪지 않은 암석층이다. 그렇다면 구조평야보다 순상지가 더 많은 화석과 같은 역사적 증거물도 퇴적되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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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9: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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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7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3756973</link>
         <description><![CDATA[<div>판이 갈라지는 경계인 동아프리카 지구대에는 어떻게 큰 호수가 있을까..<br>판이 갈라지고 바다와도 조금 떨어진것 같아 호수 말고 마그마가 올라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여기 빅토리아 호가 있다 이 호수를 채우는 물은 강수일까 바다로부터 들어오는 물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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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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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판 경계에 위치한 나라들의 인구 분포에 공통점이 있을까?</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111285</link>
         <description><![CDATA[<div>판의 경계에서는 잦은 자연재해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다. 하지만 판의 경계에도 대륙이 있으므로 사람이 사는데, 판의 경계와 인구 분포가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하다. 대표적으로 일본이 그러한 나라인데, 일본 말고도 다른 판의 경계에 위치한 국가들은 어떠한 인구 특성을 지니고 있을까? 또한 판의 경계라는 특징이 출생률에도 영향을 미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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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5: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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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판의 경계가 아닌 곳 중에서 화산이 없는데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618496</link>
         <description><![CDATA[<div>지진, 화산 활동, 조산 운동 같은 지각 변동은 대부분 판의 경계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판의 경계와 주요 지진 및 화산 발생지 지도(교과서 p.51)를 보게 된다면 판의 경계에 있지 않고 화산이 없는 곳에서도 지진 표시를 볼 수 있다. 그런 곳은 왜 일어나게 되는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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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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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판의 경계와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지진과 화산활동이 종종 일어나게 되는데 이들의 원인은 무엇일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65139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표면을 구성하는 지각이 움직이며 지진과 화산활동 등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판의 경계와 멀리 떨어진 곳들은 이들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다른 원인이 있을까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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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3: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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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케스타 지형은 방어 뿐만 아니라, 무른 암석층이 있는 완만한 지형에서 농사를 할 수 있나요? 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656391</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케스타 지형의 무른 암석층이 있는 완만한 경사에 농사를 지으면 식량생산과 방어까지 할 수 있는 요새가 되어서 방어에 좋을 거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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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3: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656391</guid>
      </item>
      <item>
         <title>고생대 지층은 대부분 내륙에 주로 있고 중생대 신생대 지층은 주로 해안에 위치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668269</link>
         <description><![CDATA[<div>52쪽 지도를 보면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지층의 분포가 일정한것같아 고생대 지층 내륙에 중생대 신생대 지층의 분포는 해안에 위치하는 원인이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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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3: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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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고기 습곡 산지에서는 어떤 작물이 재배되며 농업 활동이 어떻게 진행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716738</link>
         <description><![CDATA[<div>고기 습곡 산지는 신기 습곡 산지에 비하여 해발 고도가 낮으며 경사가 완만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대부분 어떤 작물이 재배되고 고기 습곡 산지만의 농업 방법이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06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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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판의 경계가 아닌 곳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720400</link>
         <description><![CDATA[<div>가끔씩 판의 경계가 아닌 곳에서 지진이나 화산활동이 일어나곤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06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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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베리아 순상지가 안정육괴의 대표적인 예시인데 교과서에 보면 그 위치에 지진이 일어난다. 판의 경계가 아닌곳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519 정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7264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06 00: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726409</guid>
      </item>
      <item>
         <title>20204 배준모</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860904</link>
         <description><![CDATA[<div>신기조산대와 고기 조산대의 분포 패턴이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br>신기조산대는 대부분 판의 경계부에 위치하며 주로 해안과 밀접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일정한 분포를 띄고 있는데에 반해 고기 조산대는 대륙 내부를 가로지르기도 해안 근처에 있기도 하는 비교적 일정하지 않게 분포한다. 둘 다 똑같이 판의 경계로 인한 조산 활동을 했을 텐데 왜 이런차이가 발생하는걸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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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2: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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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 정예준 판구조에 따라 기후나 식생의 종류가 다르나요?</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984203</link>
         <description><![CDATA[<div>앞서 여러 종류의 기후나 식생에 대해 배우게되면서 세계의 여러판에서의 기후나 식생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06 04:1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984203</guid>
      </item>
      <item>
         <title>(20508 김진모) 한국도 중생대에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포함되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98975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과 일본이 붙어있었는데 일본이 남쪽으로 내려오며 한국이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는걸 피하게 되었을까?하고 고민이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06 04:2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989756</guid>
      </item>
      <item>
         <title>신기 습곡 산지를 개발하는 것은 안전할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991176</link>
         <description><![CDATA[<div>신기 습곡 산지는 판의 경계부에 형성되어있어 해발 고도가 높고 험준하다. 또한 이 일대에는 화산, 지진과 같은 지각변동이 활발하다. 이러한 습곡 구조의 배사부에는 석유가 매장된 경우가 많은데 무리하게 이 일대를 개발하다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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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4:2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34991176</guid>
      </item>
      <item>
         <title>각각 지리적 차이가 다 다른데, 화산 활동이 일어나고 나면 지형은 왜 다들 비슷하거나 범위 안에서 분류가 되도록 바뀌게 될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070575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다보면 화산 활동이 만든 아름다운 지형에는 무엇이 있을까? 라는 질문을 보았다. 나는 이 질문을 보고 든 첫 생각은 화산 활동이 일어나면 왜 지형이 바뀌는지 궁금했다. 근데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너무 뻔하다. 화산재, 화산 분출구 형성, 지열 활동, 토지 평탄화와 침전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지형이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렇다면, 교과서에 나오는 지역은 인도네시아, 영국, 아이슬란드 같이 모두 다른 곳에 위치해있는데 사람들이 기준으로 정해놓은 범위 안에 모든게 분류가 가능할까? 각각의 화산도 다 다를것인데, 그 부분이 신기했다. 그 예로는 주상 절리가 나타나는 곳으로도 분류가 되고, 간헐천으로도 묶을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9: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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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약 석회동굴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0708881</link>
         <description><![CDATA[<div>석회동굴은 석회암이 오랜 세월 동안 용식 및 침전되면서 형성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하에서 생성된 석회동굴은 지진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무너지거나 동굴의 형태가 바뀌지는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9: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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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 김아현 특정 지형이 관광지가 되어 환경이 변하는 경우, 이 관광지 관련 사업등을 나라 차원에서 막아야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0939570</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p.59 를 보면 관광지가 되어 주변에 호텔 등등 관광사업들을 진행해 지하수를 끌어쓰는 과정에서 변색이 되어버린 튀르키예의 석회화 단구가 있다. 이러한 경우에 지역 특색 보호를 위하여 나라 차원에서 제제를 가해야하는가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질문을 하게 되었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12: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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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르스트 지형이 기후와 관련이 있을까?</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0955683</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석회암은 주로 비교적 따뜻하고 얕은 바다 환경에 분포한다고 나와있다. 또한 슬로베니아에서는 생태적 가치가 높다고 나와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환경은 기후나 해류와 관련이 있을까? 예를 들면 특정 기후에서, 특정 해류에서 석회암의 분포도가 높을 수 있을까? 만약 있다면 어느 기후와 해류에 주로 분포하는 것인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12: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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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시내에서 카르스트 지형과 같은 특이한 지형을 이용한 경우는 없는가?</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1941804</link>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지형을 가진 지역에서 돈을 벌거나 그 지형을 이용하는 방법은 대부분 관광을 통한 수입인 듯 보인다. 그리고 그런 방식의 관광이 발달한 지역은 대부분 시골이거나 도시와 먼 풍경을 띄고 있다.<br>이 세상에 있는 모든 카르스트 지형이 도시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가정은 좀 어색하지 않은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1: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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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류가 각 해안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와 한국 서해안에 조류로 인한 갯벌이 발달할 수 있던 까닭은 무엇일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1953396</link>
         <description><![CDATA[<div>각 나라에 해안에서 조류가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나타나는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특히 우리나라 서해안에 조류로 인한 갯벌이 발달했는데 이것도 과연 연관성이 있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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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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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계사주는 어떻게 형성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육계사주의 크기는 어떻게 변할까?20405 복은서</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1955822</link>
         <description><![CDATA[<div>육지와 육계도를 잇는 육계사주는 어떤원리로 만들어졌고 그 형성원리로 인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질지 작아질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1: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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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의 크레이터 호수 같은 지형은 주로 신기 습곡 산지에서 일어날까요, 아니면 고기 습곡 산지에서 일어날까요? 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5758</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크레이터 호수와 비슷한 지형인 백두산을 보면 신기습곡산지인데 미국은 다를 수도 있을거 같아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2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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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환태평양 조산대처럼 카르스트 지형이 주로 모여있는 곳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6075</link>
         <description><![CDATA[<p>환태평양 조산대는 대부분 신기조산대가 주로 모여있는 곳인데 이처럼 카르스트 지형이 주로 모여있는 곳도 있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2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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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산을 이용한 관광자원은 또 뭐가 있을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7142</link>
         <description><![CDATA[<div>화산을 통하여 일본은 온천 관광이 발달하였고 남미는 화산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암으로 음식 굽기 같은 이색 관광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또 화산의 지형적 특징을 통해 할 수 있는 관광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다 안전하고 가깝게 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23:1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7142</guid>
      </item>
      <item>
         <title>울산에 있는 선바위는 시 스택일까?(20519 정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7672</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본 선바위가 비슷하게 생겨서 선바위도 이런 종류중 하나인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23: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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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안에는 풍력 발전소를 짓기에 좋을까? 좋다면 만 또는 곶 중 어느것이 에너지를 더욱 많이 만들어낼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7750</link>
         <description><![CDATA[<div>해안에는 바람이 많이 분다. 이 바람은 파랑을 만드는 원인이 되며 해변의 모래를 육지 쪽으로 이동하는 역할도 한다. 그렇다면 해안에 풍력발전소를 짓는것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기반안이 바다 쪽으로 돌출된 곶과 육지 쪽으로 들어간 만중 어느것이 더욱 에너지를 많이 생산시킬수 있을지 궁금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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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23: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47750</guid>
      </item>
      <item>
         <title>오랫동안 활동하지 읺은 사화산 근처에 형성된 화산지형도 침식, 퇴적 같은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날까? (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57288</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60~61p를 읽고 사화산인 한라산 근처에도 이러한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는지, 화산지형은 화산과 별개로 활동하는 것인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23:3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57288</guid>
      </item>
      <item>
         <title>카르스트 지형에서 석회 동굴은 어디서나 발전할 수 있나?(20517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58998</link>
         <description><![CDATA[<div>석회동굴이 석회암이 빗물과 지하수에 녹아서 형성되어 있다고 나와있는데, 내가 알기론 탄산칼슘은 물에 잘 녹지 않는다. 그래서 염분이 함유된 바다보다 그나마 빗물과 지하수에 이산화 탄소가 녹아 있는 비가 내리는 곳이 석회 동굴이 잘 형성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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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23:3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358998</guid>
      </item>
      <item>
         <title>활동하지 않는 화산도 침식이나 다른 작용에 의해 다시 활화산이 될 수 있을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515997</link>
         <description><![CDATA[<div>침식이나 퇴적에 의해 지형이 변하면서 다시 활화산이 될 수 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1:3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515997</guid>
      </item>
      <item>
         <title>석호의 바닷물이 하천의 민물과 섞이면 농업용수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598406</link>
         <description><![CDATA[<div>석호에 생긴 바닷물은 하천과 만나게 된다, 이러면 하천 민물은 농업 용수로 쓰이기도 하는데 바닷물과 만나게 된다면 나중에 농업 용수에서 염분이 다량검출되는 문제가 생기지<br>않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2:3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598406</guid>
      </item>
      <item>
         <title>바닷물의 색깔이 다른것이 깊이와 관련이 있을까?</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713226</link>
         <description><![CDATA[<div>바닷물을 보면 검은색, 파랑색, 밝은색 등 바닷물의 색깔이 다른데 이것이 만, 곶과 관련이 있는지 퇴적과 침식 파랑과 관련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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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4: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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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8 김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65714492</link>
         <description><![CDATA[<p>칼데라, 화구가 모든 형태의 화산에 생기는건가요? 아니면 성층 화산에만 생기는 건가요?</p><p>칼데라와 화구는 성층화산의 형태일때만 생기는것인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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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4: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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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정 지리적 환경은 특정 종교의 형성과 확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0355310</link>
         <description><![CDATA[<div>종교가 생성되고 여러 신도들을 통해서 확산된다는 것은 교과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종교의 형성과 확산에 지리적 환경이 아예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인지, 영향이 있다면 과연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주고 그런 지리적 환경 때문에 종교의 형성과 확산이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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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9: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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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종교가 여러 종파로 갈라지는 것과 지역에 따라 조금식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20517 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0478973</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트교는 카톨릭교, 개신교, 동방 정교로 종파가 나누어진 것으로 구분하죠. 근데 말이죠, 불교는 지역에 따라 건축물이 지어지는 재료가 다르게 나타남에도 이를 종파로 보지 않죠. 제가 생각해봤을때 구분하는 기준이 매우 주관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혹시 구분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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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1: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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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신교와 가톨릭의 건축양식이 다른 이유</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337227</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뿌리를 둔 두 비슷한 종교지만 건축된 성당의 외벽 장식이나 내부 구조가 눈에 띄게 다른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차이가 종교의 차이에서 비롯 된건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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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23: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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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정 지역의 종교 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395563</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다양한 종교가 있고 나라별로, 지역별로 보편적으로 믿는 종교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교회가 많은 반면 중국은 불교가 많다. 주변국임에도 추구하는 종교는 다른데 이런 보편적으로 추구하는 종교는 어떤 요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또한 이란의 국민이 대다수가 추구하는 종교는 이슬람이다. 이슬람이 이란의 종교로 자리잡기까지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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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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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통 대륙별로 믿는 종교의 차이가 있는데, 그게 지리적인 위치가 영향을 끼쳤을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00750</link>
         <description><![CDATA[<div>예를 들어 건조 문화권에는 이슬람교가 많은데 이것이 지리적 차이가 영향을 끼쳤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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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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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리스트교는 종교가 굉장히 넓게 퍼졌는데 그런거에 대한 이유가 있을까 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01238</link>
         <description><![CDATA[<div>이슬람교의 경우 딱 그 근처에만 퍼졌다. 그리고 불교 욕시도 아시아 근처에 퍼졌다. 그런데 크리스트교는 다른 종교들에 비해 많이 넓게 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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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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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슬람교는 가족내에서 여자가 불명예스러운 일을하면 남자가 여자를 죽이는것이 명예롭다고 여기고 또 기사를 보면 이슬람이 테러를 일으켰다는 내용이 종종 보이는데 이슬람의 비윤리적인 행동들을 문화로 인정을 해줘야할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01315</link>
         <description><![CDATA[<div>뉴스나 기사를 찾아보면 가족내에서 여자가 불명예스러운 일을 하면 남자가 여자를 죽여야하는 일이 빈번한데 이런 행동을 이슬람에서는 문화라고 주장한다.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행동도 문화로 받아들여야하는지 궁금했다. 또한 뉴스나 기사를 보면 이슬람에서 테러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왜 테러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만약 그 테러가 종교적인 이유로 일어난 것이라면 이런 것도 인정을 해주어야할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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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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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김경빈) 기후적인 요소가 종교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68707</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앞에서 기후에 대해 배우면서 기후는 많은 부분에 영향을 끼쳤는데 종교에도 기후가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하다. 영향을 미친다면 어떻게 미친다는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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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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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슬람교와 크리스트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68750</link>
         <description><![CDATA[<div>책 71쪽에 예루살렘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이 지역에는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의 특징이 나타나는 건물들이 있다. 이를 보고 혹시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의 기원이 같은지, 그들이 어떠한 이유로 이 지역에 그러한 건축물들을 만들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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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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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교의 기원은 인도인데 왜 인도는 힌두교가 주종교가 되었을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69972</link>
         <description><![CDATA[<div>아시아의 대부분 나라는 인도의 불교 전파로 알고있는데 왜 인도는 힌두교가 주 종교가 되었는지 평소에 궁금하였습니다. 인도가 카스트제도라는 계급이 있는데 고위 계층들이 힌두교를 믿어서 그렇게 된건지 아니면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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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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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힌두교와 이슬람교의 차이는 무엇일까?(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70491</link>
         <description><![CDATA[<div>힌두교와 이슬람교는 민족종교와 보편종교로 나뉜다. 하지만 건축 양식과 기원,전통에 대해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 힌두교는 왜 보편종교가 되지 못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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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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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교가 개인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71760</link>
         <description><![CDATA[<div>종교는 다수가 믿는건데, 이게 개인에게는 어떻게 미치게 되는지가 궁금하다. 종교를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의 삶의 차이가 어떻게 되거나 변할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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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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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 김아현) 태초에 종교가 만들어질 때 해당 지역의 지리적 특성이 종교 창조에 영향을 미쳤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71859</link>
         <description><![CDATA[<p>이 종교도 처음에 만들어 질 때가 있었을 것인데 여러 지역에서 하느님 등 하늘 위에 있는 신을 믿는 다는 비슷한 요소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만들어질 때에 지리적인 환경이 사람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쳤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해당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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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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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9정호진 왜 유럽에서는 불교가 널리 퍼지지않았을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73847</link>
         <description><![CDATA[<div>아시아에는 불교가 많이 퍼져있지만 유럽에는 불교가 거의 없고, 크리스트교가 많이 퍼져있는데 그래서 유럽에 불교가 퍼지지못한 이유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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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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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교 내에서 일어나는 범죄는 그 문화라고 인정해쥐야할까?(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476027</link>
         <description><![CDATA[<div>종교에서 일어나는 비인간적이고 잔인한 풍습을 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합의하에 일어난다면 그것을 하나의 문화라고 인정하고 존중해줘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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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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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교 형성 초기에도 문화권을 통합하고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을까?(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686412</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지금 종교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 문화권 통합, 정체성 형성이 종교형성 초기에도 정말 그러한 목적으로 종교가 시작됐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만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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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4:1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1686412</guid>
      </item>
      <item>
         <title>종교가 특정한 부분에만 한 종교가 유독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20516정예준</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2067385</link>
         <description><![CDATA[<div>종교의 분포를 보면 다양하다기 보단 어딘가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을 많이 준다. 예를 들어 유럽은 크리스트교나 중동 지역은 이슬람교를 띄는 것이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종교가 퍼지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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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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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의 인구 변화가 지리적 지역 간에 어떻게 다를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49987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질문을 풀어보자면 지리적 지역에 따라 인구의 특징과 경향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질문이다. 예를 들어 보면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가 나타는데 스웨덴은 저출산을 극복하여 지금은 잘되고있다. 이런것처럼 특정 지역, 국가에 따라 인구가 변화한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런 인구 변화가 지리적으로 바꾼 것인지, 아니면 지리적도 있겠지만 다른 뭐 더 큰 이유가 있는지, 그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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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7: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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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이 개발도상국보다 인구 자연 증가율이 적은 이유는?</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7585364</link>
         <description><![CDATA[<div>선진국은 개발도상국보다 1인당 GDP도 높고, 국가 의료 인프라도 발전되어있다. 선진국이 대체로 아이를 낳고 기르기 더 좋은 환경이 구축되어있는 반면 개발도상국에서는 상대적으로 환경이 좋지 않다. &nbsp;이론상으로는 선진국의 출산율이 높은 게 당연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대인데, 이러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현상은 지리적으로 어떤 연관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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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7: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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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러시아의 자연 증가율은 감소하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7652872</link>
         <description><![CDATA[<p>75쪽에 있는 세계 인구의 자연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도를 보면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증가를 보이고 있고 심지어 영국이나 스페임, 프랑스 등의 유럽 나라도 증가를 보이는데 러시아와 러시아의 근처 유럽 국가들이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 왜 감소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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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8: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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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들에 비해 삶의 질,복지가 더 좋음에도 출산율이 더 낮은 이유가 무엇일까?(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7701029</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선진국은 개발도상국에 비해 출산율이 급격하게 낮습니다. 우리는 주로 애를 키우기 위해 좋은 환경과 복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이 이유와는 역설적으로 왜 출산율은 복지나 위생,환경이 더 좋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 더 출산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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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9:3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7701029</guid>
      </item>
      <item>
         <title>개발 도상국의 국민들이 더 풍부한 일자리, 우수한 교육 및 문화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의 이유로 다른 국가로 이동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다른 국가로 이동한 국민들은 무조건 더 좋은 환경에 살 수 있는 것일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779365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78쪽에서 사람들이 다른 국가로 이주하는 이유는 일자리, 문화 및 교육 시설 그리고 주거 환경 등의 이유 때문에 이주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주한 모든 사람들은이주한 국가에서 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더 많은 교육과 문화시설을 누리고 있는지, &nbsp;오히려 이주한 국가에서 더 차별받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진 않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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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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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대인들의 팔레스타인으로 이주에 대해서 인구 유출과 유입을 어떻게 판단하여야 하나..(20517 정주환)</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779822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에 뿔뿔히 흩어져 있던 유대인 사람들이 옛 가나안 땅이었던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와 정착해 살아가는 것은 팔레스타인 국가의 인구 유입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 유대인 사람들이 그 땅에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며 팔레스타인을 멸망 직전까지 이르게 만드니.. 이걸 인구 유입으로 볼까.. 유출로 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10: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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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구의 증가, 감소는 사회 분위기가 중요할까 정책이 중요할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87756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라마다 출산률이 다른데 일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줄고 있고 인도, 나이지리아는 증가하는데 오히려 나라의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 일본이 더 선진국인데 왜 낮을까가 궁금하였고 만약 지원 정책을 늘린다면 사회 분위기를 바꿀만한 출산율을 늘릴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2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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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 중에서 인구증가정도가 개발도상국과 비슷한 곳이 없을까? (20519 정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8778082</link>
         <description><![CDATA[<p>보통 선진국은 저출산문제를 겪고 개발도상국은 인구가 넘쳐나는데 선진국중에서 인구증가가 많거나 개발도상국중에서 저출산문제를 겪는 곳은 없은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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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2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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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나라의 출생율 감소 원인이 여성의 사회 진출인가?</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01592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기사를 살펴보면 여성의 사회 진출을 거론하는 기사는 거의 없고 사회적인 정치적인 문제를 지적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나라와의 출생율 감소 원인에 차이가 있는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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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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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구 증가 정책을 위한 토대에는 사회적 분위기가 중요할까?(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01870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서 정부가 인구 증가 정책을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인구의 증가가 일어나지 않는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사회적 분위기는 어떠한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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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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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 중에서는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곳도 있고, 감소하는 곳도 있다. 그렇다면 증가하는 곳은 어떤 정책을 했기에 증가하고 있는가?(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02664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같은 경우 과거엔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오는 혜택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요즘은 계속해서 혜택을 부여하지만 출생률이 감소하는데 증가할려면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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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026647</guid>
      </item>
      <item>
         <title>저출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정책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직도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104608</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고령화가 많이 심해지면서 한국에서 여러가지 정책을 만들었지만 계속해서 해결되지 않았는데&nbsp;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 그리고 지금의 정책으로는 왜 해결이 되지 않는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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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3: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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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김진모 청장년층이 많게 나타나는 이유가 나이층이 너무 넓기 때문이지 아닐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151186</link>
         <description><![CDATA[<p>유소년층은 0세에서15세까지인데 청장년층은 65세이니까 더 많아 나오는게 당연하지 않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7 04:2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151186</guid>
      </item>
      <item>
         <title>20516정예준 사람들이 출산울 하지 않는 이유가 가치관 때문이라는데 그렇다면 출산율에 대한 가치관을 바꾸기 위해 정부의 정책은 어떤게 좋을까?</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152447</link>
         <description><![CDATA[<div>다자녀 혜택이나 출산을 많이 한다고 해서 혜택을 주는 정책들은 지금까지 많았지만 그럼에도 출산율은 늘어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출산에 대해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가치관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출산을 하였을때 정부가 금전적인 지원보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국민들의 가치관을 바꾸는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이러한 정책은 어떻게 수립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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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4: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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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진국이 개도국보다 시설이나 복지등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왜 인구 증가율이 낮을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259061</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해보면 시설이나 복지가 좋다면 인구의 증가율이 높은 것이 당연한데 그에 반대의 한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궁금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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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5:5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259061</guid>
      </item>
      <item>
         <title>사막화,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재앙을 피해 안전한 국가로 이주하는 난민들의 이민 비용은 지원받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303032</link>
         <description><![CDATA[<p>78페이지에 있는 기후난민들은 그 사람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국제적 문제 때문인데 이민비용을 국제기구에서 지원해주어야 하는것이 아닌지 그런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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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303032</guid>
      </item>
      <item>
         <title>20402 김아현) 영국같이 인구가 감소하는 곳은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낳지 않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528342</link>
         <description><![CDATA[<p> 국가에 비해 인구가 많아 현대인들은 반지하까지 파서 거주하는등의 문제가 있고 취업난, 대학 입학 등 인구가 많아 힘들어진 문제들이 많은데 그런 문제들이 해결될 것 같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만들었다</p><p><br/></p><p>아놔써두고안올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7 09:3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79528342</guid>
      </item>
      <item>
         <title>인구의 변천 단계를 벗어나 인구가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예시는 없을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0556684</link>
         <description><![CDATA[<div>꼭 이 모형만이 인구 증가와 감소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 방식으로도 인구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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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23:3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0556684</guid>
      </item>
      <item>
         <title>도시를 확장하는것이 도시 안의 과밀 현상을 줄이는 것에 도움이 될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1202975</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서울 주변 도시와 서울을 결합하는 등 도시를 확장하는 일을 하는데 과연 그게 도시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하였고 우리나라의 세종처럼 공공기관을 다른 도시로 옮긴 경우를 가진 주변 나라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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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8: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1202975</guid>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81쪽 지도를 보면 시베리아 지역(러시아의 동쪽) 도시화율이 높은걸 알 수 있는데 시베리아는 어떻게 도시화율 75% 이상을 이루어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1475319</link>
         <description><![CDATA[<p> p.81을 보면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잘 알려진 도시들이 몰려있는 러시아의 서쪽 뿐만 아니라 동쪽도 도시화율이 75%이상이라고 나타나있다. 나는 시베리아의 기후상 많은 발전을 이루기 힘들다고 생각했고 시베리아에 사는 인구도 많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높은 도시화율을 이루었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8 12:1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1475319</guid>
      </item>
      <item>
         <title>모터쇼의 개최와 도시는 과연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3047691</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83쪽 아래 세계 모터쇼 개최 도시에 대한 통계가 나온다. 이 자료를 읽으며 과연 도시와 모터쇼는 무슨 관계가 있기에 이러한 자료를 제시했는지 궁금했다. 또한 만약 그 지역에서 자동차 관련 산업이 발달하지 못했다면 모터쇼는 열리지 않는 것인지도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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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9:1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3047691</guid>
      </item>
      <item>
         <title>세계도시 내에서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거주지 분리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여러 방안들을 각 국가에서 실행하고 있을까? 방안들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325585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당장 우리나라를 봐도 한 도시 안에 전문 관리 계층이 벌어들이는 수입과 단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계층이 벌어들이는 수입이 엄청나게 차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방안들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지, 아니면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수입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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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1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3255855</guid>
      </item>
      <item>
         <title>세계 주요도시는 몰려있는 것이 효율적인가 분산되어있는 것이 효율적인가</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334195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84쪽 지도에는 최상위, 상위, 하위 세계도시가 주로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에 퍼져있다. 여기서 상위세계도시와 하위세계도시가 한 곳에 집중되어있는 유럽이 인상깊었다. 반면 유럽 외의 대륙(도시)는 대부분 분산되어 있고 일정한 간격이 있다. 이러한 차이점은 그 지역의 경제나 문화에 다른 영향을 줄까? 다른 영향을 준다면 몰려있는 것이 효율적일까 분산되어있는 것이 효율적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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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3:2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3341954</guid>
      </item>
      <item>
         <title>도시 개발의 불균형은 어떻게 해결해야될까?(20516정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04282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를 예로 들자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지역들이나 광역시 지역들은 개발이 매우 잘되어있다. 하지만 그 외의 지역들은 개발이 잘된 지역에 비해 덜 발전되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발전의 불균형은 지속될것이고 그러면 사람들은 발전이 더 잘된 지역으로 이동하고 이는 어느 한곳에 인구가 집중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궁금증이 생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9 23: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042823</guid>
      </item>
      <item>
         <title>왜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의 세계 도시들은 주로 해안(국토의 중심부가 아닌)에 몰려 있을까?(20507)</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04752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성 세계 도시의 계층 체계를 보았을 때 유럽의 도시들은 내륙에 있지만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세계 도시들은 대체로 해안이나 국토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해안 지형에서 무역이 발달해 도시가 성장하기 쉬운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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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23:1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047527</guid>
      </item>
      <item>
         <title>20402 김아현세계 최상위 3개 도시중 하 나가 도시의 기능을 잃게 된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063359</link>
         <description><![CDATA[<p>경제 정치 문화 등등 세계적 차원에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중 하나가 도시의 기능을 잃게된다면 암흑기가 와도 다른 도시들이 최상위 도시로 올라오고 금새 제 자리로 돌아갈 것 같았기 때문에 해당 질문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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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23: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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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국인 노동자나 이민자가 도시에 다량 유입되는 것은 그 도시에 유익할까?(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17498</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우리나라에 부쩍 외국인 노동자나 이민자의 유입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외국인의 유입이 그 지역의 문화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그 영향은 그 도시에 과연 이로울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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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3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17498</guid>
      </item>
      <item>
         <title>20517 정주환,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유입하면 유입된 국가는 세계 도시로 성장할 확률이 전보다 높아지는가</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19534</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인 노동자들이 돈을 벌면 자국으로 송금할 것인데 이렇게 되면 경제 상장이 될 지라도 효율적인 성장이 안될것 같다. 이보다 그냥 자국민을 노동자로 사용해 돈이 자국 내에서 돌게 하면 세계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더 커지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0 00:4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19534</guid>
      </item>
      <item>
         <title>20519 정호진. 만약 우리나라가 예전에 외국인노동자의 취업을 막거나 제한하는 정책을 펼쳤으면 어떻게 되었을까?</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2032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의 생산직이나 힘든일은 거의 외국인노동자분들이 하고계신데 만약 우리나라가 제한을 했으면 그자리를 누가 채윘을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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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20325</guid>
      </item>
      <item>
         <title>도시화 정체기가 지속되면 어떻게 되는가?</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2604</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계속 늘어나지 않고 일정 정도를 넘어서면 정체가 되는 시기가 있는데 그렇다면 도시 집중으로 인해 생기는 많은 문제들도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는가? 완화 된다면 그 상태를 지속해도 되는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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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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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도시의 특성 중 거주지 분리가 마냥 부정적인 현상일까? 20203 김예인</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3416</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으로 날아간 외국인이 그 나라 언어에 약해서 본인과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뭉쳐서 살아가면서 고충도 털어놓고 사는것이 마냥 나쁜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0 01:2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3416</guid>
      </item>
      <item>
         <title>미래사회에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도시를 없애고 농촌으로 바뀌는 경우는 없을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361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대부분의 나라들이 큰 도시가 되기 위해서 건물을 많이 세우는데, 많은 도시들이 대도시가 된 이후에 자연보호를 위해서 건물을 없애고 농촌으로 전환을 하는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0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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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시 계획과 도시 성장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도시의 발전을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3981</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 계획을 하고 실천을 하면 도시가 성장할 수 있는데, 도시가 성장만 한다고 발전을 할 수 있는건 아닌거같다. 다른 요소들도 포함되어야하는데 왜 도시 성장이 미치는 영향이 제일 큰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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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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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도시에 왜 모스크바는 포함될 수 없었을까? 20518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4203</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어 시간에 러시아에 대해 배우며 모스크바는 충분히 전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교과서 82페이지 세계도시의 선정 기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그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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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184203</guid>
      </item>
      <item>
         <title>브렉시트로 인해서 세계도시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수있을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359674</link>
         <description><![CDATA[<div>2016년에 영국이 EU를 나오면서 경제적인 측면이 많이 우려가 되었는데 영국의 경제가 영국의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브렉시트 같은 현상들로 EU나 세계도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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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1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84359674</guid>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인도는 힌두교로 소를 먹지 않는 국가 중 하나이다. 그런데 소를 주로 사육하는 나라 중 인도가 자리잡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2594469</link>
         <description><![CDATA[<p>인도는 힌두교로 소를 먹지 않는 국가인데 어떻게 소를 주로 사육하는 나라로 자리잡은걸까? 보통 종교적인 이유로 인하면 사육도 잘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믿기지 않는 내용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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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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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에는 식량 자원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식량 자원이 전 세계에서 경쟁력있는 요소가 될까?</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6594700</link>
         <description><![CDATA[<div>식량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미래에는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식량 자원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렇다면 식량 자원을 생산하고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가 전 세계 경쟁 무대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는지 이런 식량 자원 수출로 경제를 키울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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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15: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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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의 식량 자원은 어떻게 분배되고 있을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6973851</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식량 자원의 분배의 공정성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의 식량 자원은 부유한 국가에 집중되어 있고, 가난한 국가는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기아가 생겨나고, 충분한 식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많은 사람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식량 자원의 불균등한 분배는 세계의 식량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br>그렇다면 세계의 식량 자원은 어떻게 분배되고, 기준은 무엇이길래 이런 문제점이 생기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0 23: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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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정주환)현재 호주는 소고기 주요 수출국이 될 수 있을것인가</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788838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호주는 엘니뇨로 인하여 소가 먹을 풀이 부족하다. 또한, 사육비용이 급등했다. 이로 인해 낮은가격, 최대 60프로 하락한 가격으로 수출된다. 이 엘니뇨는 장기간 예상 된다한다는데.. 그렇다면 싼 값에 기하급수적인 양의 소고기가 팔려나갈텐데 호주 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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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12: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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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밀의 주요 재배지는 아시아의 쌀 주요 재배지보다 인구밀도가 높아야하지 않을까?(20507 김재민)</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525237</link>
         <description><![CDATA[<div>밀은 세계 생산량 대비 수출량이 가장 많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하지먼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옥수수와 쌀에 비해 적은 편인데, 따라서 더 많은 양의 밀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더 넓은 토지를 필요로하고 이에 따라서 그 토지에서 농작을 할 인구가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밀의 주요 재배지의 인구밀도가 쌀의 주요 재배지의 인구밀도보다 높아야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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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23: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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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륙별 곡물 생산량은 늘어나지만 기아 인구가 증가하는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hojin3224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527577</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통계에선 2019년에 비해 약 4억명의 기아 인구가 늘어났다고 나오는데 전세계 곡물 생산량은 늘어나지만 기아인구도 점저 늘어나는 이유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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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2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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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륙마다 쌀의 모양과 종류가 다양한  것은 지리적으로 어떤이유 때문일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62352</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쌀과 베트남의 쌀의 모양과 특징이 다른데 그 원인이 지리적인 영향이 있을지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0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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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같은데 보면 메뚜기떼가 와서 옥수수나 밀을 다 갈아먹는데 이러면 옥수수나 밀의 가격이 상승하나요?(20203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65423</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은 옥수수와 밀의 주요 생산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곳에 메뚜기떼와 같이 재앙이 찾아와서 다 사라진다면 가격이 쌀을 넘을수도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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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65423</guid>
      </item>
      <item>
         <title>왜 옥수수는 생산량에 비해 수출량이 밀에 비해 적은 것일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66869</link>
         <description><![CDATA[<div>옥수수가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생산량에서도 밀보다 효율적인 작물처럼 보이는데 왜 세계시장에서는 밀이 더 많이 수출되는 것일까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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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66869</guid>
      </item>
      <item>
         <title>밀은 왜 재배면적이 제일 큰가?</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71223</link>
         <description><![CDATA[<div>밀은 열대기후에서 자라기 힘들고 온대 기후도 밀이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은 아니다. 고위도에서도 작물이 자라는 환경이 될 수는 없다. 이런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어떻게 옥수수보다 밀이 가장 넓은 재배 면적을 지닐 수 있었을까? 옥수수가 재배 면적이 더 넓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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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671223</guid>
      </item>
      <item>
         <title>쌀 밀 옥수수가 주요 자원이라고 하였는데 옥수수가 특히 바이오 자원으로 쓰이는데 옥수수가 미래의 대체 자원으로 쓰일 수 있을까?</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703861</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석유 자원의 고갈이 최근 미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교과서에서 보면 옥수수가 연료로 쓰일 수 있다는 점을 보고 옥수수가 석유를 대체 할 수 있을지 궁금하였고 옥수수가 연료로 변환 되는 과정에서 다른 작물들도 변환이 가능한지 여부가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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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703861</guid>
      </item>
      <item>
         <title>아프리카는 왜 자력 생산 대신 수입을 할까?</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732081</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서 확인한 바로는 아프리카는 농업 기술이 발달 되지 않고 특정작물 집중 생산량이 많아 자국에서 식량자원을 생산 하는 대신에 밀과 쌀을 대량 수입한다. 수입하는 대신에 또 상업적 농업 대신에 식량 자원을 생산 한다면 대륙 내에서 자력 생존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고 수입에 의존하는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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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732081</guid>
      </item>
      <item>
         <title>세계적인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로 제시되는 지속 가능한 농업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84920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 중에서 농업 쪽에 지속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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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4: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849208</guid>
      </item>
      <item>
         <title>옥수수를 한번 재배하면 그 땅은 1년정도 황폐화된다고 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옥수수가 세계3대 식량작물이 되었을까 ? (20518 정채영)</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798855243</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뉴스에서 옥수수를 한번 재배하면 그 땅은 1년정도 황폐화된다고 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리스크를 감수하고도 전세계적으로 전파되었고, 옥수수가 세계3대 식량작물이 되었을지 궁금해서 질문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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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4: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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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재 세계에서 주요 곡물로 뽑히는 쌀, 밀, 옥수수가 미래에서도 계속해서 인간에게 영향을 끼칠게 될까 아니면 변하게 될 가능성이 존재할까?(20516정예준)</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0828398</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기후변화가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작물을 재배하는데 있어서 기후가 가장 큰 요인으로 끼치는데, 그렇다면 미래에 변화하는 기후 속에서 만약 주요 곡물들에 생산에 영향을 끼친다면 세계 3대 작물인 쌀,옥수수가 계속해서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15: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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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다른 작물이 아닌 쌀, 밀, 옥수수가 제 3대 작물이 된것일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1165403</link>
         <description><![CDATA[<div>감자나 고구마와 같은 작물도 앞선 작물과 비슷한 포만감을 주고 영양분을 줄텐데 왜 저 3가지 작물이 가장 보편적인 작물이 되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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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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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경빈) 러시아는 석유와 천연가스 둘 다 생산도 많이 하고 수출도 많이 하는데 그렇다면 러시아는 많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2767216</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는 석유의 생산과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 중 하나이며 천연가스의 생산과 수출도 많이 하는 국가이다. 그런데 보통 나라가 기술 발전을 할 때 에너지가 많이 필요할텐데 그렇다면 러시아는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은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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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09: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27672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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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석유와 석탄이 가장 필요한 지역은 어디일까? </title>
         <author>202214102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3934440</link>
         <description><![CDATA[<div>석유와 석탄 소비량을 보면 대부분 선진국 국가들이나 큰 공업 지대가 존재하는 국가들이다. 그렇다면 개발 도상국들은 석유나 석탄이 필요하지 않는걸까? 수출을 많이 하는 나라들은 소비량이 많지 않다는 뜻 같은데 그 이유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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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2: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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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의 석탄 생산률은 제일 높으면서 수입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title>
         <author>20221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4915551</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94쪽을 보면 중국이 생산량이 압도적으로 높다. 생산량이 높아 자급하지 않고 수입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중국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수출은 하지 않고 수입을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는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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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1: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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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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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아현) 선생님께서 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하셨는데 이것이 과연 우리나라의 미래에 좋은것일까?</title>
         <author>2ghngy4n8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4982669</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은 물론 많은 에너지를 주고 좋은 동력자원이지만, 뒷처리 비용 혹은 환경오염 등등의 후처리를 생각해본다면 원자력 발전에 더욱 힘을 쓰는것이 결국에는 우리나라에 독이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기에 해당 질문을 만들게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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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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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위스 부근의 석탄 생산량은 왜 많을까?</title>
         <author>pauly06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4993488</link>
         <description><![CDATA[<div>스위스 알프스 부근에는 알프스 산맥이 주로 있고 이는 신기 조산대에 해당한다. 하지만 석탄은 주로 고기 조산대에서 생산되는데 교과서에 나오는 지도에는 알프스 부근이 석탄의 주요 생산지라고 나와있다. 스위스 알프스 부근에는 왜 석탄 생산량이 많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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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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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정예준) 극단적인 상황으로 석유나 석탄 천연가스와 같은 자원이 고갈된다면 우리는 신재생 에너지를 믿고 사용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0107757178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01708</link>
         <description><![CDATA[<div>자원의 특성으로 유한성이란 것이 있다. 즉 자원은 무한하지 않고 언젠가는 고갈하게 된다. 그렇다면 남은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신재생 에너지 밖에 없는데 신재생 에너지만을 사용하여 전세계의 에너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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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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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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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다양한 신재생에너지가 존재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에너지가 더 빨리 발전하고 더 효율적인 방법일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dusan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05935</link>
         <description><![CDATA[<div>수력에너지, 태양열에너지 같은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가 나타나고 있는데 아직 기술이 발전하지 못하여 아직 주요 에너지원으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어떤 에너지가 미래에는 주요, 강력한 신재생 에너지가 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02: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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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자력은 신재생에너지가 될 수 없을까? (20519 정호진)</title>
         <author>hojin3224_</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06893</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은 핵분열을 통해 발생하는 열로 수증기를 만들어 터빈을돌려 발전한다. 이 과정에서 공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일부 유럽에서는 친환경에너지라고 불리고있다.핵분열의 원료인 우라늄도 매장량이 매우 많기때문에 고갈될걱정은 거의 없다.그렇기 때문에 원자력발전은 신재생에너지가 될 수 없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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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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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김진모  자원들은 현재 공평하게 분배되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07307</link>
         <description><![CDATA[<p>세계 곳곳의 자원들은 편재성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 자원들이 공평하게 분배되는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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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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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시아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세계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20521 최재욱)</title>
         <author>jaeuk0074</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11560</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는 세계 최대의 천연가스 수출국으로, 이에 의존하는 국가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로 인해 유럽 등의 국가는 자연스럽게 러시아의 말을 잘 들을수밖에 없다. 이러한 러시아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세계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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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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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정주환)천연가스 선호도 혹은 사용량이 대부분 국가에서 높아지는 이유가 뭘까?</title>
         <author>juhwan959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1237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석탄의 사용량이 많았다. 그러나 천연가스가 발견되고 비oecd 혹은oecd국가에서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것을 보았다. 석탄보다 값이 저렴해서 그런가? 아니면 석탄보다 사용에 편리해서 그런걸까? 석탄은 oecd국가에서 사용량이 줄던데...&nbsp; 환경에 더 치명적이어서 그런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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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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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력발전이 원자력보다 왜 주목받지 못하는가</title>
         <author>baejunmo122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68694</link>
         <description><![CDATA[<div>수력발전이 원자력발전 보다 에너지를 더 많이 생산 하고 더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굳이 방사능 노출의 위험과 폐기물 처리 문제가 있는 원자력 발전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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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3: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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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석에너지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은 계발할 수 없을까?</title>
         <author>202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6993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화석자원이 사라진다면 앞으로 그 자원을 대체할 자원이 필요한데 그 자원을 계발하는데 투자한다면 그 문제점 해결과 새로운 자원으로 인한 경제적 가치까지 더해져 더 이득이지 않을까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03: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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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석유는 약 40여년 뒤에 고갈되고, 석탄은 약 100여년 뒤에 고갈된다는데 만약 석탄과 석유 둘다 고갈된다면 사회는 제대로 둘러갈 수 있을까? ( 20203 김예인 )</title>
         <author>sino060315</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7325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현재 석유 석탄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 시대가 온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0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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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너지 자원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외교에서는 어떻게 적용될까?</title>
         <author>eunseobok0326</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087484</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 자원에 대해서 조사하다가 에너지외교, 에너지독점 문제, 에너지 와교 상술화 등 여러 외교와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보였다.&nbsp;<br>그래서 외교와 에너지자원은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했다. 예를 들어 에너지의 교류로 인해서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관계가 어떨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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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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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부분의 국가가 천연가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title>
         <author>20221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125477</link>
         <description><![CDATA[<div>왜 다른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천연가스를 쓰는 이유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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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4:3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5125477</guid>
      </item>
      <item>
         <title>천연 가스는 어떻게 형성되며 어떻게 채취할까?</title>
         <author>wv64js8nwk</author>
         <link>https://padlet.com/khs18/7h3zjl5h1qatyrym/wish/2806632508</link>
         <description><![CDATA[<div>석유나 석탄은 그래도 액체와 고체라서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긴 하는데 가스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데, 어떻게 천연 가스만 모아놓을 수 있을지 궁금하고 냄새도 안나는데 어떻게 채취할 수 있는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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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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