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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노래 소개하기 (1학년 7반) by 부광여고국어과</title>
      <link>https://padlet.com/bgpad1/bgk7</link>
      <description>기발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4 02:12:3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4 05:18:4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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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 107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7375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VfyFzeyC960">https://youtu.be/VfyFzeyC960</a><br><br>가사<br>우리 이제 헤어지기로해&nbsp;<br>너도 알잖아&nbsp;<br>우린 충분했다는걸<br>이별이 무서워&nbsp;<br>자꾸 피해보지만&nbsp;<br>이젠 정말 끝인걸<br>우리 사랑이 우리 추억이&nbsp;<br>이젠 끝나가지만&nbsp;<br>함께한 기억은&nbsp;<br>내가 다 가져갈게<br>끝이란걸 알지만&nbsp;<br>끝이라고 안할게&nbsp;<br>내눈에 비친 네 모습이&nbsp;<br>날 나쁘게 만들어<br>나 이제 너와 서툰이별을 하려해&nbsp;<br>많이 아프겠지만&nbsp;<br>이제 정말 헤어지려해&nbsp;<br>가끔 혼자 견디기 힘들어&nbsp;<br>나도 몰래 널 부르게되면&nbsp;<br>그냥 지나쳐줘&nbsp;<br>서툰이별이라서&nbsp;<br>그래<br>혹시 그때의 서로를&nbsp;<br>조금더 이해했더라면&nbsp;<br>우린 조금은 달라졌을까<br>이제와서 이러는 내가&nbsp;<br>너무 이기적인가봐&nbsp;<br>내눈에 비친 네 모습이&nbsp;<br>날 나쁘게 만들어<br>나 이제 너와 서툰이별을 하려해&nbsp;<br>많이 아프겠지만&nbsp;<br>이제 정말 헤어지려해&nbsp;<br>가끔 혼자 견디기 힘들어&nbsp;<br>나도 몰래 널 부르게되면&nbsp;<br>그냥 지나쳐줘&nbsp;<br>서툰이별이라서&nbsp;<br>그래<br>우리의 최선은 여기까지인거같아&nbsp;<br>수고많았어&nbsp;<br>이젠 널 보낼게&nbsp;<br>같은 추억속에&nbsp;<br>우리를&nbsp;<br>이젠 보내줘야해&nbsp;<br>애써 그냥 웃으며&nbsp;<br>아무렇지 않게 널 보낼게<br>우리 이제 정말 이별을 하려해&nbsp;<br>많이 아프겠지만&nbsp;<br>많이 힘들겠지만&nbsp;<br>혹시 우리가 다시 만나게&nbsp;<br>되는 날이 다가오면&nbsp;<br>그땐 꼭 안아줘&nbsp;<br>많이 보고싶었다고 말해줘<br><br>‘아무렇지 않게 널 보낼게’ 라는 가사가 내적으론 보내고싶지 않은것 같으며 아픈이별인것 같아 제일 생각에 남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fyFzeyC960" />
         <pubDate>2022-03-17 02:2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737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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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81365</link>
         <description><![CDATA[<div>자꾸만 연락을 피하고&nbsp;</div><div>바쁘다며 약속을 미루고</div><div>점점 변해가는 네 모습 무심한 말투&nbsp;</div><div>조금씩 넌 반대로 가고 있어</div><div>다급했던 이별의 순간들&nbsp;</div><div>아직도 난 거짓말 같아서</div><div>아름답게 웃던 네 모습 볼 수 없다고&nbsp;</div><div>생각하면 미칠 듯 아픈데 자꾸만 생각이나</div><div>​</div><div>너무나도 사랑했었고 그런 내겐 전부였는데&nbsp;</div><div>이젠 너와 난 반대로 살고 있나 봐</div><div>사랑해 너밖에 없단 말 그 말&nbsp;</div><div>너무나도 그리워서&nbsp;</div><div>너를 보낼 수가 없나 봐 너를</div><div>​</div><div>저 멀리 보이는 네 모습&nbsp;</div><div>웃고 있는 넌 잘 지냈나 봐</div><div>찾아가지 말걸 그랬어 믿고 싶었는데&nbsp;</div><div>영화 같은 일 내겐 없나 봐 나를 다 잊은 거니</div><div>​</div><div>너무나도 사랑했었고 그런 내겐 전부였는데&nbsp;</div><div>이젠 너와 난 반대로 살고 있나 봐</div><div>사랑해 너밖에 없단 말 그 말&nbsp;</div><div>너무나도 그리워서 너를 보낼 수가 없나 봐</div><div>행복해 보여 나 없이도 잘 지내는데&nbsp;</div><div>어떻게 난 널 잊고 살 수 있을까</div><div>웃으며 내 품에 안긴 너&nbsp;</div><div>너의 모습이 죽을 만큼 그리워서&nbsp;</div><div>보낼 수가 없잖아 너를&nbsp;<br><br><br><br>진짜 이별할때쯤되면 저런행동들을 하는데 정말 공감되고<br>“생각하면미칠꺼같은데자꾸생각이나”라는가사가 생각하면 괴로워서 생각하기싫지만 보고싶어서 생각난다는 마음이 정말 잘 느껴지는것같아서 이 노래를 골랐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A2LlTawpHE" />
         <pubDate>2022-03-17 02: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81365</guid>
      </item>
      <item>
         <title>10709 나희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86999</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사랑 다 비슷해 그래 다 비슷해<br>너는 다르길 바랐는데<br>넌 뭐가 미안해 왜 맨날 미안해<br>헤어지는 날조차 너는 이유를 몰라<br>이젠 180도 달라진 너의 표정 그 말투<br>너무 따뜻했던 눈빛 네 향기까지도<br>정말 너무나도 달라진 우리 사랑 또 추억<br>아직 그대로인데 난<br>이젠 180도 변해버린 지금 너와 나<br>남자는 다 비슷해 그래 다 비슷해<br>너는 아니길 바랐는데<br>말로만 사랑해 거짓말 그만해<br>헤어지는 날조차 왜 넌 이유를 몰라<br>이젠 180도 달라진 너의 표정 그 말투<br>너무 따뜻했던 눈빛 네 향기까지도<br>정말 너무나도 달라진 우리 사랑 또 추억<br>아직 그대로인데 난<br>이젠 180도 변해버린 지금 너와 나<br>사랑해 말하지 않아도<br>너의 눈에 쓰여 있었던 그때가 참 그리워<br>이젠 180도 변해버린 너와 나의 약속<br>익숙해진 변명 거짓말까지도<br>모두 진심이라 믿었던 바보 같던 내 사랑<br>전부 지쳐버렸어 난<br>이젠 180도 변해버린 지금 너와 나<br>이젠 너무나도 그리워진 그때 너와 나&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DG9I9nx0QU" />
         <pubDate>2022-03-17 02: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86999</guid>
      </item>
      <item>
         <title>10723 천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88591</link>
         <description><![CDATA[<div>원필 - 안녕, 잘 가<br><br>가사<br><br>이건 네가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고백<br>우리 끝내자 헤어지자 다신 보지 말자<br>함께한 날이 늘어갈수록<br>지쳐가는 널 지켜보며<br>오늘만큼은 널 떠나보내겠다고<br>다짐한다<br>안녕, 잘 가<br>이젠 잘 살아<br>내 곁이 아닌 어딘가에서<br>못 가진 행복을 되찾길 바라며<br>사랑 사랑했다 말한다<br>밀어내고<br>밀어낼수록<br>숨겨 온 눈물이 차오른다<br>소리 없이 있는 힘껏 외쳐 본다<br>사랑 사랑한다고 말한다<br>이기적인 날 용서해 달란<br>말은 차마 입 밖으로는<br>내지 못하고 차가운 표정으로 널<br>바라본다<br>안녕, 잘 가<br>이젠 잘 살아<br>내 곁이 아닌 어딘가에서<br>소리 없이 있는 힘껏 외쳐 본다<br>사랑 사랑한다고 말한다<br>이 아픔을 견뎌낸다면<br>내 곁에 있을 때보다<br>너의 내일은 훨씬 나을 거야<br>안녕, 잘 가<br>이젠 잘 살아<br>내 곁이 아닌 어딘가에서<br>못 가진 행복을 되찾길 바라며<br>사랑 사랑했다 말한다<br>밀어내고<br>밀어낼수록<br>숨겨 온 눈물이 차오른다<br>소리 없이 있는 힘껏 외쳐 본다<br>사랑 사랑한다고 말한다<br><br>이유: 자신의 연인을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행복해 하지 못하는 상대를 바라보며 놓아주겠다는 이별의 안타까움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한다고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사랑해서, 사랑하기 때문에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이 가사에 잘 담겨 있고, 네가 나를 떠나고 나서는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축복과 염원이 담겨있어 더욱 슬프게 느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LujariVSJs" />
         <pubDate>2022-03-17 02: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8859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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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김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9200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4HG_CJzyX6A">https://youtu.be/4HG_CJzyX6A</a><br><br>사계절이 와, 그리고 또 떠나<br>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도 주었던<br>온 세상이던 널 보낼래&nbsp;<br>정말 너를 사랑했을까?&nbsp;<br>언제야, 봄이던가<br>맞아 그땐 한참 서로가<br>셰익스피어의 연극 같은<br>마지막이 될 사랑 마주한 듯<br>둘밖에 안 보였나 봐<br>다른 걸 좀 보고파<br>* I gave you the world<br>너만이 전부라<br>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도 주었지<br>뜨겁고 차갑던 그 계절에<br>정말 너를 사랑했을까?<br>내가 너를 사랑했을까?<br>서로를 그리워했고<br>서로를 지겨워하지<br>그 긴 낮과 밤들이<br>낡아 녹슬기 전에<br>우리 다시 반짝이자<br>또 계절이 바뀌잖아<br>*REPEAT<br>가도 돼, 뒤돌아볼 때쯤엔 난 없어<br>우리, 꽤 괜찮았어<br>그거면 된 거야 떠날 때&nbsp;<br>사계절이 와, 그리고 또 떠나<br>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도 주었던<br>온 세상이던 널 보낼래&nbsp;<br>정말 너를 사랑했을까?<br>내가 너를 사랑했을까?<br>내가 너를 사랑했을까?<br><br>이유<br>다양한 계절들이 반복되는 사계절을 연인과의 시간과 비유하여 서로 좋았고 따뜻했으며 누구보다 열정적인 사랑을 했고 사랑의 권태기 속에서 함께 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조금 불안정한 사랑을 했고 결국에는 화자가 연인을 보내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 와닿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4HG_CJzyX6A" />
         <pubDate>2022-03-17 02:3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192002</guid>
      </item>
      <item>
         <title>10717 우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075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Rqsdzq3JxgM<br>가사<br>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br>차갑기만 한 사람<br>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못하나<br>보고싶은 그 사람<br>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br>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br>후회 하나봐 널 기다리나봐<br>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br>저기 널 닮은 뒷 모습에<br>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br>차갑기만 한 사람<br>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br>어설픈 내 사랑은<br>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br>자꾸 생각나 견딜 수 가 없어<br>후회 하나봐 널 기다리나봐<br>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br>저기 널 닮은 뒷 모습에<br>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br>차갑기만 한 사람<br>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br>어설픈 내 사랑은<br>못되게 눈 돌리며 외면한<br>니 모습 모른 척 할래<br>한번쯤은 날 뒤돌아 보며<br>아파했다 믿을래<br>바보인가봐 한마디 못하는<br>잘 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도<br>행복한가봐 여전한 미소는<br>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br>멀어지는 니 모습처럼<br>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br>널 닮은 미소짓는<br>하지만 그 사람은 니가 아니라서<br>왠지 슬플 것 같아<br>잊을 수 없는 사람<br><br>이유<br>가사하나하나 너무 이별상황에서 공감이 되게&nbsp;<br>만들게 하고 상황을 떠올리게 하면서 마음에<br>정말 와닿았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선택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qsdzq3JxgM" />
         <pubDate>2022-03-17 02: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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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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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심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1975</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br>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br>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거였나요<br>내가 뭔가 잘못했나요<br>그랬다면 미안합니다<br>그대는 내가 불쌍한가요<br>어떻게라도 그대 곁에 남아있고 싶은게<br>내 맘이라면 알아줄래요<br>그렇다면 대답해줘요<br>그대가 숨겨놨던 아픈 상처들다<br>내게 옮겨주세요<br>지치지 않고 슬퍼 할 수 있게 나를<br>좀 더 가까이 둬요<br>사실 난 지금 기다린만큼 더<br>기다릴 수 있지만<br>왠지 난 지금 이 순간이&nbsp;<br>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br>사실 난 지금 기다린만큼 더<br>기다릴 수 있지만<br>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br>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br><br>이유<br><br>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기다리더라도 그 사람의 부담을 덜어주는게 인상깊었고 자신이 기다린다고 해서 이어지는 관계가 아닌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갔다. 상대방의 식은 마음에 어쩔 수 없이 체념하고 순응하는 자세를 가졌기 때문에 이별의 슬픔이 극대화 된 것 같아 기억에 오래 남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XxYQ6t2mHQ" />
         <pubDate>2022-03-17 02: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1975</guid>
      </item>
      <item>
         <title>10721 정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389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0Remc4lR92o<br><br><br>그 표정은 접어두는 것이 어때 yeah<br>나 오늘 싸우려고 온 게 아냐 (온 게 아냐 yeah)<br>처음처럼 날 대하는 게 어때 yeah yeah<br>처음이자 마지막으로<br>이제 진짜 마지막이잖아</div><div>펜은 준비돼있어<br>나 먼저 다 써놨어 eh<br>너만 사인하면 돼 eh<br>그리고 걍 가면 돼<br>여기 맛있는 거 많은데 eh<br>커피만 두 잔 시키네<br>너만 다 마시면 돼<br>너만 다 마시면</div><div>이젠 내가 상관할 바 아닌 너 (너)<br>이별하기도 너무 복잡한 법 yeah<br>이 빌어먹을 종이 안에 어려운<br>단어들을 이해하고<br>서로 사인을 하고<br>뒤도 안 돌아보고 ah</div><div>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차가운 표정뿐이야)<br>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우린 참 뜨거웠는데)<br>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차가운 표정으로 날)<br>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우린 참 뜨거웠는데)</div><div>뜨거워 나의 맘은 아직 (아직)<br>너무 차가운 너의 말투 하나하나 땜에<br>내 심장 앞 창문에 김이 서렸나 봐<br>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려 놔 봤자<br>너의 입김으로 지워버려<br>와이프가 아니고 넌 와이퍼였나 봐<br>어쩌다가 이리됐나 싶어 (싶어)<br>과정은 복잡한데 결과는 쉬워 버렸잖아</div><div>너무 쉬워 버렸잖아 너가 돌아설 땐<br>너무 쉬워 버렸잖아 너의 쉬운 선택<br>보기라도 줬으면 내게 선택권이 있는데<br>우린 너무 힘들다고 난 힘낼 수도 있는데<br>약하게 굴지 말고 수정하자<br>너무 멀리 앉지 말고 여기 붙어 앉아<br>이건 티비 드라마가 아냐<br>장난치지 말고 집 가서<br>밥 먹고 티비 보고 예전처럼</div><div>이젠 내가 상관할 바 아닌 너<br>이별하기도 너무 복잡한 법<br>이 빌어먹을 종이 안에 어려운<br>단어들을 이해하고<br>서로 사인을 하고<br>뒤도 안 돌아보고</div><div>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차가운 표정뿐이야)<br>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우린 참 뜨거웠는데)<br>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차가운 표정으로 날)<br>그냥 가 eh ah eh ah eh ah (우린 참 뜨거웠는데)</div><div>그냥 가버리는 너<br>그냥 날 버리는 너<br>이거 사랑이라면서<br>그냥 다 버리는 너<br>그냥 가버리는 너<br>그냥 날 버리는 너<br>이거 사랑이라면서<br>그냥 다 버리는 너</div><div>그냥 가버리는 너 woo<br>이거 사랑이라면서<br><br>-<br><br><br>가사에서 이혼서류는 어지럽고 복잡함에도 서로 남이 되는 사랑의 끝은 너무나도 간단하고 쉽다고 표현하고 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가는 매정한 상대를 보며 체념하면서도 미련이 남아있는 애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사랑은 복잡하면서도 한 순간에 끝나는 간단한 것이라는 가사 속 내용이 인상 깊어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Remc4lR92o" />
         <pubDate>2022-03-17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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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9 이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5442</link>
         <description><![CDATA[<div>윤하-오늘 헤어졌어요<br><br>가사<br>새하얀 머플러에 얼굴을 묻고&nbsp;<br>붉어진 눈을 깜빡이며 널 기다렸어&nbsp;<br>무슨 얘길 하고픈지 그 말&nbsp;<br>알것도 같은데 모르겠어&nbsp;<br><br>머쓱한 눈인사에 목이 메이고&nbsp;<br>한발 물러선 우리 둘 공간에 눈물 터지고&nbsp;<br>화가 나서 소리치듯 가란 내 말에&nbsp;<br>벌써 넌 아주 멀리 달아나 버렸어&nbsp;<br>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nbsp;<br>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nbsp;<br>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nbsp;<br>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할까요&nbsp;<br><br>귓가엔 심장소리 크게 울리고&nbsp;<br>지운 니 번호 지울수록 더욱 또렷해지고&nbsp;<br>언제부터 어디부터 멀어진건지&nbsp;<br>분명히 어제까진 날 사랑했는데&nbsp;<br>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nbsp;<br>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nbsp;<br>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nbsp;<br>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할까요&nbsp;<br>참 좋았어 너무 좋아서 더 아프죠&nbsp;<br>사랑에 또 속은 내가 미워&nbsp;<br><br>그냥 나오지 말걸 그냥 아프다 할걸&nbsp;<br>우리 사랑한 기억 그게 널 붙잡아 줄텐데&nbsp;<br>너는 내일을 살고 나는 오늘을 살아&nbsp;<br>아무도 아무것도 날 웃게할수는 없어&nbsp;<br>(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nbsp;<br>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nbsp;<br>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nbsp;<br>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 할까요<br><br><br>“너는 내일을 살고 나는 오늘을 살아”라는 가사가 ‘너’는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지만 ‘나’는 너를 못잊어서 헤어진 오늘을 산다는 가사가&nbsp;화자의 애상적인 마음이 잘 드러났기 때문에 이 노래를 골랐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8ymKHxUV_8" />
         <pubDate>2022-03-17 02: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5442</guid>
      </item>
      <item>
         <title>12번 신다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9492</link>
         <description><![CDATA[<div>박재정 -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nbsp;<br><br>가사)&nbsp;<br>오랜만에 불러본 너의 이름이<br>입에 붙지가 않는 게 제일 서러웠어<br>소란스런 이별이 촌스러워서<br>덤덤한 척했던 거 난 가장 후회돼<br>내게 너무 서둘러 왔어 너란 사람은<br>모든 게 참 서툴렀던 나<br>내게 일어났었던 가장 놀라웠던 행운을<br>몰라본 내 잘못이었어<br>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거니<br>지금 아는 모든 걸 나는 안고 갈게<br>다시 올 수 없는 모든 게 너와 닮아서<br>가는 하루 끝마다 네가 생각나<br>너의 자랑이고 싶어서 조급했던 나<br>너를 정말 몰랐던 거야<br>서로 부족한 곳에 마주 닿아 만든 우린데<br>그걸 나는 몰랐던 거야<br>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거니<br>지금 아는 모든 걸 나는 안고 갈게<br>다시 올 수 없는 모든 게 너와 닮아서<br>가는 하루 끝마다 네가 생각나<br>나는 헤어지고도<br>끊임없이 너를 배운다<br>살아가며 많은 게<br>너를 통해서 이해돼<br>넌 나의 세상이 된 거야<br>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거니<br>이런 생각 말고는 할 일이 없어<br>다시 그럴 수만 있다면 널 기억할게<br>네가 제일 좋아한 계절 속에서&nbsp;<br><br>선택한 이유)&nbsp;<br>이별 후  후회하는 마음을 담아 헤어지고도 널 기억하며 배운다는 애절한 마음과 다시 태어나도 지금 기억을 모두 안고 너를 생각하겠다는 마음이 문학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F26ODYWdz8" />
         <pubDate>2022-03-17 02: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09492</guid>
      </item>
      <item>
         <title>10725 함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11089</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br>여전히 그대로죠 생일은&nbsp;<br>몇 번씩이나 지났고<br>분명 나 역시 조금 더&nbsp;<br>어른이 돼 있는 것 같은데<br>아직도 너의 그 이름을 떠올리면<br>눈물이 맺히고 잠시만 눈을 감으면<br>니 모습이 보이고 모든 게 변해가도<br>너만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nbsp;<br>똑같은 모습으로 계속 날 울려<br>여전히 그대로죠 계절은<br>몇 번씩이나 변했고<br>이젠 너 없는 일상에&nbsp;<br>조금은 익숙해질 법도 한데&nbsp;<br>아직도 너의 그 이름을 떠올리면<br>눈물이 맺히고 잠시만 눈을 감으면<br>니 모습이 보이고 모든 게 변해가도<br>너만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nbsp;<br>똑같은 모습으로 계속 날 울려<br>그래 이별이란 게 다 그런 거지 뭐<br>함께여서 행복했던 기억 모두 지워 가는 것<br>하지만 잊으려 하면 그럴 때면<br>눈물이 맺히고 (눈물이 맺혀)&nbsp;<br>맺혀진 그 눈물 위로&nbsp;<br>다시 니가 흐르고 시간은 멈춰지고&nbsp;<br>애써 숨겨왔던 나의 마음이<br>조용히 고갤 들고<br>애타는 목소리로 다시 널 불러&nbsp;<br>그래 사랑이란 게 다 그런 거지 뭐<br>항상 시작과 끝은 달라도 너무 다르고<br>그래 이별이란 게 늘 항상 그렇지 뭐<br>더 깊이 사랑한 마음을 찾아와 울려<br>그래 이별이란 게 계속 날 울려<br><br><br>이유: 이별도 계속 하다보면 이별을 하는 것이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정작 이별을 할 때마다 너무 힘들고 눈물을 나게 한다는 내용의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애절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이별 노래로 이 곡을 선정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p3Z_RLb0Mg" />
         <pubDate>2022-03-17 02: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11089</guid>
      </item>
      <item>
         <title>10713 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1180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6lE0AJzOb-I<br><br>한 발을 다가서면 두 발 물러서고</div><div>셋을 주고 나면 넷을 기대하고</div><div>우릴 계산하며 너를 떠날 때를</div><div>기다린 건지 몰라</div><div>​</div><div>너를 원망하고 네게 투정하고</div><div>몹쓸 이율 대고 이내 포기하고</div><div>손을 꼽아가며 너와 다른 점을</div><div>세왔던 건지 몰라</div><div>​</div><div>어쩌면 난 너 아닌</div><div>또 다른 꿈을 꾼 지 몰라</div><div>하지만 다시 그 꿈을 깨면</div><div>널 찾고 있잖아</div><div>​</div><div>그래 내겐 네가 꼭 필요한</div><div>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div><div>​</div><div>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div><div>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결국 난 널 말하는 걸</div><div>수많은 별을 세며 꿈을 청하지 않아도</div><div>네 생각에 밤을 샐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div><div>​</div><div>한 손을 빼려 하면 두 손으로 잡고</div><div>세차게 밀어내도 내 곁에 머물고</div><div>아무런 계산 없이 안아준 널 잠시</div><div>잊으려 한지 몰라</div><div>​</div><div>가슴이 두근대면 나의 손을 잡고</div><div>다리가 떨려오면 라디오를 켜고</div><div>박잘 세지 않고 춤을 추던 우릴</div><div>잊었던 건지 몰라</div><div>​</div><div>어쩌면 난 너 아닌</div><div>또 다른 꿈을 꾼 지 몰라</div><div>알잖아 다시 그 꿈을 깨면</div><div>날 안고 있을 널</div><div>​</div><div>그래 아직 너를 더 사랑할</div><div>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div><div>​</div><div>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div><div>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결국 난 널 말하는 걸</div><div>수많은 별을 세며 꿈을 청하지 않아도</div><div>네 생각에 밤을 샐 셀 수 없는 이유들만 남아</div><div>​</div><div>알아 너 없인 안 되는 날</div><div>난 알아 너 없인 꿈도 못 꾸는 날</div><div>늘 그려왔었던 바래왔던</div><div>너라는 내 꿈들이</div><div>내겐 이미 현실이란 걸</div><div>​</div><div>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div><div>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결국 난 널 말하는 걸</div><div>그 어떤 깨기 싫은 꿈들을 다 포기해도</div><div>네 생각에 밤을 샐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div><div>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div><div>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div><div><strong><br>앨범이 나온 시기나 그때의 상황을 알고 듣는 다면 많은 딥한 해석들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노래는 가사가 어렵지 않으며 '그럼에도 결국 난 너를 떠날 수 없어'를 말 하고 있다. <br> 흔들림-붙잡은-깨달음-다짐 으로 기승전결이 확실히 보이는 게 흥미롭다. <br><br>'</strong>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div><div>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결국 난 널 말하는 걸'<br><br>화자는 계속 그 어떤 존재에게 어떤 상황이라도 난 너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를 말하고 있기에 흔들리는 본인을 다잡으려는 외침처럼 느껴졌다. 끝나버린 관계의 이별 노래라기보단 이별 직전 아슬아슬한 마음을 말하지 않았나 싶다.&nbsp;</div><div><a href="https://blog.naver.com/ren_mdjy"><br></a><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lE0AJzOb-I" />
         <pubDate>2022-03-17 02: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11808</guid>
      </item>
      <item>
         <title>10722  조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164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사<br><br>&nbsp;보고싶다 말하고<br>&nbsp;아무렇지 않게 잘 자라고 했어<br>&nbsp;잘 참아왔던<br>&nbsp;눈물이 드디어<br>&nbsp;흐르고 말았어<br>&nbsp;너무나도 사랑했기에<br>&nbsp;이렇게 아픈가 봐<br>&nbsp;대단하진 않지만<br>&nbsp;행복만은 줄 수 있을 거라<br>&nbsp;생각했는데<br>&nbsp;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br>&nbsp;넌 영원히<br>&nbsp;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br>&nbsp;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nbsp;<br>&nbsp;빠져나가는 넌<br>&nbsp;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 멀리<br>&nbsp;보고 싶단 말 대신<br>&nbsp;넌 바쁘다며&nbsp;<br>&nbsp;아무렇지 않게&nbsp;<br>&nbsp;다른 말로 돌렸지<br>&nbsp;결국 여기까지가 끝인 것 같아<br>&nbsp;이젠 받아들여야 해<br>&nbsp;너무나도 노력했기에<br>&nbsp;이렇게 힘든가 봐<br>&nbsp;쉽지는 않겠지만<br>&nbsp;덤덤하게 너를 보낼 거라<br>&nbsp;생각했는데<br>&nbsp;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br>&nbsp;넌 영원히<br>&nbsp;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br>&nbsp;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nbsp;<br>&nbsp;빠져나가는 넌<br>&nbsp;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br>&nbsp;멀리<br>&nbsp;저 멀리<br>&nbsp;이렇게<br>Away<br>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br>&nbsp;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br>&nbsp;나의 다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br>&nbsp;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br>&nbsp;멀리 저 멀리&nbsp;<br><br>이유: 이별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그리워하는 모습을 표현한 노래이다. 그리워 하는 대상을 마치 흘러가는 바람이라고 표현해서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는 상황을 잘 표현한 것 같고 공감 되고 좋아하는 노래여서 선정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YF7PDMTIrI" />
         <pubDate>2022-03-17 02:5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16435</guid>
      </item>
      <item>
         <title>10707 김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55664</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소란한 내 맘을 누군가 볼까봐 애써 웃는 척 해 사실 나는 누구보다 아픈 중인데<br>많은 날이 지나면 덤덤하게 잊혀지겠지 다시 또 살아가면서 누군갈 사랑하면서 그렇게<br>이별하러 가는 길 참 맑기도 하다 널 떼러 가는 길 아무 예고 없이 갑자기 맞이할 이별에 많이 힘들지 몰라 미안해<br>다신 사랑 안 한단 거짓말 뒤로 우는 널 남긴 채 나 차갑게 떠난다<br>우리 이제는 안녕 안녕 차라리 나를 미워해<br>화도 못 내는 네게 너무 쉽게 던진 말 그 말 그게 참 가슴에 남아 미안하단 말 못한 게 후회돼<br>이별하러 가는 길 참 맑기도 하다 널 떼러 가는 길 아무 예고 없이 갑자기 맞이할 이별에 많이 힘들지 몰라 미안해<br>다신 사랑 안 한단 거짓말 뒤로 우는 널 남긴 채 나 차갑게 떠난다<br>우리 이제는 안녕 안녕<br>다 잊어줘 보란듯이 더 잘 살아가줘 차마 하지 못한 말 붙잡아달란 말<br>우리 사랑한 그 만큼 그 만큼 아파 미치도록 그리울 사랑아<br>이게 나란 남자야 못 되고 비겁해 널 울게 만들고 또 니 행복을 빌어<br>우리 이제는 안녕 안녕 안녕<br><br>이유) 이별하러 가는길이라는 가사가 마음이 무겁고 슬프게 느껴졌고,이별 하러가는 그길이 얼마나 슬프고 마음이 아플지 느껴졌기 때문이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EedUe6wxJo" />
         <pubDate>2022-03-17 03:2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255664</guid>
      </item>
      <item>
         <title>10716 오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31671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4uZGtL4qgdI<br><br>여전히 내겐 힘든 일인데<br>꽤나 오래전 일인 것 같은데<br>그대 아끼던 사진들을 볼 때면<br>다시 가슴이 먹먹해 지는 걸<br>차라리 우리가 다투던 시절이<br>왜 이제서야 소중해 진건지<br>그때의 어린 나 너무 부러워서<br>내 옆에 네가 그리워서 미칠것만 같아<br>너무 후회한다<br>너라는 사람 만나서<br>돌아가고 싶다<br>사랑을 몰랐었던 나로<br>아픈 맘도 서글픈 맘도 몰랐던<br>그때로 가고싶다<br>정말 후회한다<br>너를 사랑했던 날 후회한다<br>참아온 눈물이 흐를 것 같아<br>애써 애꿎은 하늘만 보게 돼<br>참아온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br>하루 온종일 네 생각에 죽을 것만 같아<br>너무 후회한다<br>너라는 사람 만나서<br>돌아가고 싶다<br>사랑을 몰랐었던 나로<br>아픈 맘도 서글픈 맘도 몰랐던<br>그때로 가고싶다<br>정말 후회한다<br>너를 사랑했던 날 후회한다<br>널 원망하는게 난 싫어 지겨울 만큼<br>널 떠올리는게 난 싫어<br>이럼 안되잖아 마지막일순 없잖아<br>나만 혼자 이렇게 아픈것만 같아<br>죽을만큼 후회한다<br>죽을만큼 그리워한다<br>왜 자꾸만 나를 울려<br>너무 보고싶다 단 한번만이라도 널 보면 좋을텐데<br>널 안고싶다 한번만 한번만 한번만<br>정말 후회한다 보내면 안됐는데 후회한다<br><br>이별을 후회하며 처음에는 그 시절을 그리워하고 그 다음에는 이별을 되돌릴 수 없다면 차라리 널 몰랐던 순간으로 되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단 한번만이라도 널 보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아직 상대를 사랑하고있고 보고싶어하는 화자의 진심이 더욱 애절하게 들려 선정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uZGtL4qgdI" />
         <pubDate>2022-03-17 04: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316710</guid>
      </item>
      <item>
         <title>10718 이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392459</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br>우리 딱 약속해<br>난 친구는 못 해<br>깨끗하게<br>아예<br>가끔 참 야속해<br>사랑 빼면 원래<br>우린 남이야<br>아예<br>하나도 안 미안해<br>속이 다 후련해<br>드디어 내 시간이 많이 생겼네<br>음 근데 뭘 해야 하지 이제<br>Reset set set<br>또다시 Bad bad bad boy<br>로 돌아가 시원하게 밀어낼 때 때 때<br>영화관 대신 PC방<br>주말엔 날 찾지 마<br>새로운 만남 어딜 갈까<br>휘파람이 절로 나와<br>한 편의 영화처럼<br>사랑해도<br>열린 결말은 싫어<br>그 주인공들처럼<br>울고 불며<br>후회하긴 싫어<br>아예<br>우리 딱 약속해<br>난 친구는 못 해<br>깨끗하게<br>아예<br>가끔 참 야속해<br>사랑 빼면 원래<br>우린 남이야<br>아예<br>ㅇㅏㅇㅖ 내 눈 앞에서<br>ㅇㅏㅇㅖ 떠나가 버려<br>이제는 Bye bye<br>이별 앞에 가위<br>지고는 못 사는 너이기에<br>싹 자를게 실오라기<br>게 같다 나란 놈<br>쫑 내자 맘먹고도 집게 손<br>은 너의 옷깃 잡은 채로<br>굳어버려 난 순애보<br>한 편의 영화처럼<br>사랑해도<br>열린 결말은 싫어<br>그 주인공들처럼<br>울고 불며<br>질척대긴 싫어<br>아예<br>우리 딱 약속해<br>난 친구는 못 해<br>깨끗하게<br>아예<br>가끔 참 야속해<br>사랑 빼면 원래<br>우린 남이야<br>아예<br>I don’t care 너의 피눈물도<br>I don’t care 난 원래 이런 놈<br>네가 알던 착한 바본 여기 없어<br>oh no<br>I don’t care 너의 주변에서<br>I don’t care 나 쓰레기 돼도<br>그냥 욕을 해 그래 그렇게<br>더는 미련 없게<br>아예<br>It’s over<br>우리 딱 약속해<br>난 친구는 못 해<br>깨끗하게<br>아예<br>It’s over<br>가끔 참 야속해<br>사랑 빼면 원래<br>우린 남이야<br>아예<br>It’s over<br><br>이유<br>이별 상황을 슬프거나 절절한 감정으로 표현하지 않고 밝고 신나게 표현함으로서 쿨한 이별을 보여줘 다른 이별 노래들과 달리 신선했다. 또 '사랑 빼면 원래 우린 남이야 아예'라는 가사가 우리가 연인이 아니었다면 서로 아예 모르는 사이였을 테니 한편으론 야속하다는 의미를 유쾌하게 말한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m0_G8Zl0ek" />
         <pubDate>2022-03-17 05: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392459</guid>
      </item>
      <item>
         <title>10705 김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48104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oxr-iKJEgAU<br><br>가사<br><br>난 잠을 잘 때 항상 조심해<br>누가 나의 꿈에 몰래 들어오지 않게<br>누가 내 마음을 알까 봐 겁나<br>내 꿈은 오로지 너만 꿈꾸는데<br>대체 넌 Why oh why<br>외로워진 내 모습을 넌 알 수 없는 걸까<br>넌 Why oh why<br>왜 내 마음을 몰라 난 너만 있으면 돼<br>247 너를 찾아서<br>헤매이고 헤매이다 도착한 이곳<br>두 팔을 벌려서 너를 안아보면<br>아무것도 잡히지가 않아<br>무슨 말로 널 그리워해봐도<br>너로 고픈 내 마음은 채워지지 않아<br>247 너의 기억은<br>우주가 멈출 때까지 끝나지 않아<br>월화수목 또 금토일<br>매일 너를 찾아가던 길<br>그 위 길 잃은 발자국만 Yeh<br>남아있어 홀로 외로이<br>항상 난 그 자리에 있어<br>아직도 너를 보고 있어<br>달빛이 드리운 밤<br>그 빛에 널 위해서 춤추던 나<br>헛된 희망을 가졌던 건 혹시나 아닐까<br>뜨거웠던 용기마저<br>247 247 247 247<br>247 너를 찾아서<br>헤매이고 헤매이다 도착한 이곳<br>두 팔을 벌려서 너를 안아보면<br>아무것도 잡히지가 않아<br>무슨 말로 널 그리워해봐도<br>너로 고픈 내 마음은 채워지지 않아<br>247 너의 기억은<br>우주가 멈출 때까지 끝나지 않아<br>247 너를 찾아도<br>넌 날 알아보고 인사를 건넬까<br>우리 둘의 13월의 기억이<br>조금은 남아있긴 할까<br>무슨 말로 널 그리워해봐도<br>너로 고픈 내 마음은 채워지지 않아<br>247 너의 기억은<br>내 삶이 멈출 때까지 끝나지 않아&nbsp;<br><br>상대를 그리워 하는 것을 표현하는 가사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xr-iKJEgAU" />
         <pubDate>2022-03-17 06:4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481041</guid>
      </item>
      <item>
         <title>107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537097</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래전에 함께듣던 노래가<br>발걸음을 다시 멈춰서게 해<br>이 거리에서 너를 느낄수있어<br>널 이곳에서 꼭다시 만날것같아<br>너일까봐 한번더 바라보고<br>너일까봐 자꾸 돌아보게 돼<br>어디선가 같은 노래를 듣고<br>날 생각하며 너역시 멈춰있을까<br>오래전에 함께듣던 노래가<br>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것처럼&nbsp;<br>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것같아<br>사랑했던 그모습 그대로<br>내 사랑이 그대로인것처럼<br>발걸음이 여길 찾는것처럼<br>꼭 만날꺼야 지금 이노래 처럼<br>날 사랑하는 네맘도 같을테니까<br>오래전에 함께듣던 노래가<br>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것처럼<br>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것같아<br>사랑했던 그모습 그대로<br>운명처럼 아니면 우연처럼<br>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만날수 있다면<br>너에게 나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있어<br>널다시는 놓치지 않을께<br>오래전에 함께듣던 노래가<br>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들려온것처럼<br>살아가다 한번쯤 우연히 만날것같아<br>사랑했던 그모습 그대로<br><br>-이유: 길거리에서 우연히 들은 노래로 이별한 사람을 떠올리며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서 굉장히 그리워하는 모습을 가사로 잘 표현했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이별한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감정이 잘 느껴지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23rF-rlxD4" />
         <pubDate>2022-03-17 07:3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0995370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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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박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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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S2XZhxejK_4<br><br>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그 표정 속에<br>서로 말 놓기가 어려워 망설였지만<br>음악 속에 묻혀 지내 온 수많은 나날들이<br>이젠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 됐네<br>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br>아쉬움을 남긴 채 돌아서지만<br>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br>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br>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br>부르던 그 노랜 이젠<br>기억 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 됐지만<br>우리들 맘엔 영원히<br>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br>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br>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FQFLzjPHyg" />
         <pubDate>2022-03-17 07: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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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천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00079903</link>
         <description><![CDATA[<div>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br>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br>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br>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널 떠날 수 없단 걸<br>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br>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br>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br>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br>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더 갈 수 없단 걸<br>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br>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3DZsBw5bnE" />
         <pubDate>2022-03-17 13: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00079903</guid>
      </item>
      <item>
         <title>10701 곽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00285076</link>
         <description><![CDATA[<div>저녁 노을을 바라보며<br>널 만나 다행이라고 하던 날이<br>벌써 꽤나 오래 전 이야기야<br>이제는 노을은 밤의 시작일 뿐이야<br>&nbsp;<br>모든 게 아름다웠어&nbsp;<br>우울한 날들은 없었어<br>지금 돌이켜보면<br>우습기도 하지만<br>후회는 남기지 않았어<br>사랑했으니까 뭐 됐어<br>첫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br><br>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꿈만 같았었지)<br>이제 더는 없겠지만<br>지난 날로 남겨야지&nbsp;<br><br>말하다 생기는 정적은<br>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젠 달라<br>너무도 길게 느껴지고<br>가슴이 쓰리고 답답해서 힘들어<br>&nbsp;<br>매 순간이 아까웠어<br>가는 시간이 참 미웠어<br>지금 돌이켜 보면&nbsp;<br>바보 같긴 하지만<br><br>후회는 남기지 않았어<br>사랑했으니까 뭐 됐어<br>첫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br><br>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꿈만 같았었지)<br>이제 더는 없겠지만<br>지난 날로 남겨야지&nbsp;<br><br>아주 가끔은 (그리워할 거야 널)<br>사실 가끔은 (아니고 자주겠지)<br>아주 가끔은 (눈물이 흐를 거야)<br>그 때도 괜찮다고 되뇌일 거야<br>&nbsp;<br>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br>(꿈만 같았었지)<br>이제 더는 없겠지만<br>지난 날로 남겨야지<br><br>-----</div><pre>노래에서 화자는 겉으로는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눈물까지 흘릴 것이라는 가사를 보고 지금 우리가 배우고있는 가시리와 진달래꽃의 주제인 이별의 정한(슬픔,안타까움)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 해 반 학우들과 이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 이 노래를 선택 해 소개하게 되었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nk5O__ALI8" />
         <pubDate>2022-03-17 15:1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00285076</guid>
      </item>
      <item>
         <title>10706 김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03517458</link>
         <description><![CDATA[<div>가사<br>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br>지금 모습 그대로 나를 꼭 안아주세요<br><br>우리 나중에는 어떻게 될진 몰라도<br>정해지지 않아서 그게 나는 좋아요&nbsp;<br><br>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br>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br>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br><br>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nbsp;<br>내가 너 없는 게 익숙해지면&nbsp;<br>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nbsp;<br>그때 헤어지면 돼<br><br>너를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nbsp;<br>한 번 더 웃어주고 조금 더 아껴주면<br>우리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br><br>매일 처음 만난 눈빛으로&nbsp;<br>서로를 바라봐 주면<br><br>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br>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br>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br><br>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nbsp;<br>내가 너 없는 게 익숙해지면&nbsp;<br>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 그때&nbsp;<br>그때 그때&nbsp;<br><br>네가 원하든 말든 널 잡을 거고&nbsp;<br>내가 더 이상 지쳐 걷지 못할 때&nbsp;<br>그때가 오면 그때가 되면<br>그때 헤어지면 돼&nbsp;<br><br>그때 헤어지면 돼<br><br>이유<br>이별을 직감하고는 있지만 애써 외면하려 하는 화자의 모습이 노래가사로 잘 표현된 것 같아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uCiokDH04M" />
         <pubDate>2022-03-20 08: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03517458</guid>
      </item>
      <item>
         <title>천세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10074961</link>
         <description><![CDATA[<div>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br>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br>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br>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div><div>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널 떠날 수 없단 걸<br>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br>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div><div>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div><div>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br>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br>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br>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div><div>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더 갈 수 없단 걸<br>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br>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div><div>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 no oh oh</div><div>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div><div>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3DZsBw5bnE" />
         <pubDate>2022-03-23 16: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7/wish/21100749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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