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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독서의 달 행사 by 사서조남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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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나의 인생 책은 말야~&quot;책 추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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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9 0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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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참가학생 모두에게 &quot; 책갈피 증정&quot;  ************************                         2. 댓글에 좋아요가 많은 학생 20명에게 고급 &quot;미니 텀블러&quot;증정         </title>
         <author>saetbyeolt21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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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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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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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환(20113)</title>
         <author>suhwanjeon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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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실격/다자이 오사무 &nbsp;<br><br> 내개 본격적으로 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된 소설이며 이책을 읽은 덕분에 책에 매력에 꺠달아 죄와벌이나 독짓는 늙은이등 다양한 문학들을 접하게 해주었다.또한 책 자체에 어두운 분위기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내가 어두운 분위기에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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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3: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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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은(20525)</title>
         <author>saetbyoul20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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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빨강 머리 앤<br>저자 : 루시 모드 몽고메리<br><br> &lt;빨강 머리 앤&gt;이 나의 인생책인 이유는 말 그대로 나의 인생을 바꾼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빨강 머리 앤을 읽기 전에 자신감이 많거나 적극적이지 않은 편이었다. 친구들이 무엇을 하면 나도 하고,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 말씀만 조용히 듣고, 발표도 무조건 해야하면 열심히는 하지만 스스로 나서서 하는 편도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빨강 머리 앤을 읽고 항상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고 언제나 즐거운 앤을 만나게 되었고 이때, '나도 앤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올해부터 나도 항상 즐겁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발표도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고 있다. 이렇게 &lt;빨강 머리 앤&gt;은 나의 인생을 완전히 더 즐겁고 행복하게 바꾸어 놓은 책이므로 나의 인생책이고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경험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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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0: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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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서연(20624)</title>
         <author>saetbyoul2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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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긴긴밤/루리</div><div>긴긴밤은 코뿔소 노든과 아기 펭귄이 전쟁으로 인해 부서진 동물원에서 빠져나와 펭귄이 살기 좋은 환경인바다를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다. 바다를 찾기 위해서 춥고 배고픈 긴긴밤들을 버텨내는 노든과 아기 펭귄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웠다. 이 책은 결말이 조금 특이한데, 바다로 가던 중 초원에서 총에 맞아 힘이 다 빠진 노든은 자신의 바다는 초원이라말하며 아기 펭귄에게 "나는 이미 나의 바다를 찾았으니 너는 너의 바다를 찾아 떠나라"라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아기 펭귄이 노든을 떠나 혼자 바다를 찾으며 고군분투를 하다가 마침내 드넓은 바다를 찾는다는 결말이 매우 인상깊었다. 노든과 아기 펭귄이 그토록 찾아다녔던 바다가 사전적인 의미의 바다가 아니라 자유롭게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곳, 목표, 꿈이었다는 사실도 인상깊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은 후부터 내가 나의 꿈을 본격적으로 설계하고, 쫓기 시작했던 것 같다. 또한 바다를 찾아 험난한 긴긴밤을 버텨낸 노든과 아기펭귄처럼, 나도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생겼다. 꿈에 대한 나의 포부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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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6: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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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인웅 (303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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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내분실 / 김초엽<br><br>공상과학 소설 작가 김초엽의 작품으로, 단편소설집 '<a href="http://www.senio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08">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에 수록된 작품 중 하나이다. 작가인 김초엽이 페미니스트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바라보는 시선이 많은데, 이 점을 배제하고 중립적인 시선에서 이 작품을 바라본다면 명작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가깝고도 먼 미래에, 사망한 사람의 생전 기록을 모아 분석하여, 고인을 살아있는 사람처럼 볼 수 있으며 심지어 대화까지 가능한 '생체 정보 도서관'이라는 서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아이를 임신한 주인공인 지민은 과거 엄마가 자신에 대한 집착을 일삼아 큰 스트레스를 받았고, 집을 뛰쳐나간 이후로 엄마를 만난적이 없었다. 그래서인제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에도 그녀는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았는데, 임신을 한 이후 생각할 고민거리가 많아 엄마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는다. 하지만, 생체 데이터가 삭제된 것도 아닌, 그렇다고 찾을 수도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되면서, 엄마의 기록을 찾기 위해 처음으로 유품들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이다. 지민은 엄마의 유품들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낳기 전 엄마의 모습은 성공하고 멋진 직장인의 모습이었고, 그녀는 그 모습을 현재 자신의 모습에 투영하며 엄마를 처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em>내가 이 작품을 나의 인생 도서로 꼽은 이유는, 이 책을 읽은 후 우리가 당연히 옆에 있을 것으로 생각해왔던 '어머니'라는 존재와 어머니가 나를 낳기 전에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보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또한, 중학교로 들어온 이후 어머니와 다투거나 언쟁하는 일이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이 책은 나에게 어머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더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주춧돌이 되어주어 이 책을 선정하였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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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10: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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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현서(10729)</title>
         <author>saetbyeols2102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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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해리 포터와 마법사의돌 / 조앤 K. 롤링</strong><br><br>이 책이 내 인생책이 된 이유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닌 새로운 세상의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주제가 마법사, 마법 인데 그러한 주제가 재미있었기 때문이다.<br>그리고 중간중간의 재미있는 반전과 인물의 각각 다른 성격,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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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14: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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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영(107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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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아름다운 아이 Wonder&gt; R.J 팔라시오</strong></div><div>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아이 어거스트 풀먼의 이야기로 나는 책보다 먼저 영화로 접하게 되었다. 영화를 봤을 때 내 나이와 주인공의 나이가 비슷해서인지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고, 보고 나서 느낀점이 많았다. 이 영화가 책으로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nbsp;<br>주인공인 어거스트는 '얼굴'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오직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주위 친구들에게 상처받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래도 어거스트에게는 자신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친구 잭 윌과 가족들이 있었다. 이 책은 나에게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었고 어려운 상황에 처했는데도 그것을 이겨내는 어거스트를 보면서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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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14: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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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영(105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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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br>작가님: 이꽃님<br><br>이 책은 어느 한 소녀가 새엄마를 맞는 과정에서 자신이 어렸을 때 돌아가신 어머니의 과거와 편지로 대화를 나누는 타임 슬립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서 끝으로 가면서 달라지는 소녀의 생각과 마지막 반전이 이 책의 관점 포인트입니다!<br>사실 이 책을 읽은 건 한 2년 전이고, 그때는 문학책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며 문학작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2년 전 쯤에 읽었던 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읽어도 꽤 재미있는 책이며 실제로 저는 한 열 번은 다시 재회독한 책입니다.&nbsp;<br>이 책은 막 활기차고 행복을 주는 책이 아닌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 속 울림을 주는 그런 책이며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 평범함에 감사함 또한 느끼게 됩니다.&nbsp;<br><br>정말 좋은 책이며 모두 한 번 씩은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 책 추천을 마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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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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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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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은 올리버 트위스트이고 저자는 찰스디킨스이다<br>줄거리:고아인 올리버는 어린 나이에 강제노역을 당하게 되는데,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밥을 더 달라는 요구를 하다 문제아로 낙인이 찍힌다. 강제 노역소 관리자는 문제아로 찍힌 올리버를 장의사에게 넘긴다. 장의사 사무실에서 조금은 안정된 삶을 찾았지만 이내 장의사 집 아들과 말다툼으로 도망가게 된다. 무작정 도망 나온 올리버는 런던으로 향한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런던에서 올리버는 소매치기 다저를 만난다. 우연한 기회로 다저 일행과 같이 살게 된 올리버. 소매치기 수업을 착실히 받던 올리버는 실전을 시작한 첫날부터 경찰에 잡힌다. 올리브를 자신의 물건을 훔친 범인으로 오해한 브라운 로우 씨는 올리브를 자신의 밑에서 일하게 한다. 다저 일행은 올리버가 자신들의 정체를 밝힐까 두려워 올리버를 납치해 감금하지만, 올리버를 불쌍히 여긴 다지 일행의 낸시는 브라운로우에게 올리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올리버를 구출한다.<br>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책으로도 읽어 보았고 영화로도 보았는데 책으로 읽었을떄는 이때 당시 영국은 어떤 나라였는지 잘 모르겠었는데 영화로도 보니까 이때 영국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 천지차이 라는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영국에 대해 잘 몰랐는데 책과 영화를 통해 알게되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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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3: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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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휘 (30314)</title>
         <author>19saetbyoul10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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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죽은 시인의 사회 / N. H. 클라인바움<br>Dead Poets Society / N. H. Kleinbaum<br><br></strong>&lt;죽은 시인의 사회&gt; 는 내가 태어나기 훨씬 이전인 1989년에 출판되었지만, 시공간을 초월한 나의 인생 책이 되었다. <br>미국 버몬트의 유명 사립 학교인 웰튼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사회적으로 명예롭고 인정받는 의사나 변호사가 되라고 부모님에게 강요받는다. 하지만 웰튼 아카데미의 영어 교사인 키팅은 학생들에게 삶의 주인공이 되라고, 매 순간을 소중하고 의미있게 보내라고 강조한다. 키팅의 가르침에 영감을 얻은 몇몇 소년들은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공동체를 형성해 주기적으로 동굴에 모여 시를 읽고 감상을 나눈다. 이 '죽은 시인의 사회' 의 영향을 받아, '토드' 는 힘있게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게 되고, '녹스'는 열렬한 사랑에 빠지게 되며, '닐'은 평생 동안 자신의 꿈이었던 연극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한다. 끈질긴 노력 끝에 닐은 '한여름밤의 꿈' 이라는 연극에서 주연으로 무대에 서지만,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긴 닐의 아버지는 닐을 군사 학교에 입학시킨다. 이에 닐은 미래에 대한 절망으로 스스로에게 총을 겨눈다.&nbsp; <br>닐의 죽음으로 인해, '죽은 시인의 사회' 의 다른 학생들은 키팅이 닐을 간접적으로 죽였다는 문서에 서명하라고 강요받는다. 학생들은 퇴학을 무릅쓰고 키팅이 닐을 죽이지 않았다고 학교에 대항하지만, 키팅은 결국 교사로서의 직업을 잃게 된다. 키팅의 마지막 수업 날, 그의 수업을 들었던 모든 학생들은 각자의 책상에 올라가 열정적이고 특별했던 선생인 키팅에게 무언의 경례를 보낸다. <br><br>&lt;죽은 시인의 사회&gt; 에서 가장 유명한 구절은 '<em>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 (카르페 디엠, 매 순간 즐기며 살아라. 너희만의 특별한 삶을 살아라.) </em>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했을 때 비로소 순전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깊이 깨달았다. 명문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의사나 변호사가 되어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어려운 길을 헤쳐 나가는 학생들을 보며 나도 큰 영감을 받았다. 물론 학생으로서의 역할도 등한시해서는 안 되지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내가 바라는 미래의 내 모습을 추구하고 그곳을 향해 끝없이 질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중학교 2학년 때 이 책을 처음 읽은 후,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lt;죽은 시인의 사회&gt; 는 단연 내 인생 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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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3: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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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윤(20417)</title>
         <author>saetbyoul2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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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2/이미예<br><br>&nbsp;이 책에서는 '꿈' 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교훈과 생각을 주는 책이다. 꿈 백화점의 직원인 '페니'를 중심으로 여러 사람의 상황과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br>&nbsp;<br>달러구트 꿈 백화점2는 시간 신의 세 제자의 이야기와 함께 소설의 내용이 전개 된다. 시간신이 세 명의 제자에게 과거, 현재, 미래 중에서 한 개를 고르라고 했을 때 첫 번째 제자는 과거를 두 번째 제자는 현재를 세 번째 제자는 과거를 선택 했다. <br>&nbsp;책의 끝자락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 곳에서 달러구트와 페니가 이야기를 나누며 본 것이 있다. 카드로서 세 제자 중 어떤 유형인지 테스트 해 보는 것 이였고, 그 카드를 만들었던 사람중의 한 명이였던 달러구트는 페니에게 상자 뒷 면의 내용을 읽어보라며 권하고 페니는 상자에 쓰여있는 내용을 읽게된다.<br><br><em>'지금의 행복에 충실하기 위해 현재를 살고 <br>아직만나지 못한 행복을 위해 미래를 기대해야 하며<br>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행복을 위해 과거를 되새기며 살아야 한다'</em><br><br>라는 말이 쓰여있었다. 나는 이 구절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모두 나에게 주어진&nbsp; 시간이고 내가 사랑해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 잘 알게 해 주는 구절인 것 같다.<br>&nbsp;<br>나에게 과거, 현재, 미래 즉 시간에 대한 애정을 일깨워줬기 때문에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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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23: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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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남숙</title>
         <author>saetbyeol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saetbyeolt210001/7gkc53z5e4rvs2d9/wish/174466637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내친구 루디/미스타쿠<br><br>하늘에서 흰 눈이 내리던 날, 긴 수염을 가진 친구가 찾아왔어요...<br>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이 작은 강아지는 우리 집에 온 첫날부터 소파 밑에 숨어 있었죠. 키도 작고 몸집도 작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나는 친구가 필요했어요....<br>상처 입은 마음은 사랑으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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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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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가온 (10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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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br><br>나는 내 인생 책으로 &lt;공부머리 독서법&gt;으로 골랐다.<br>이것은 왜 나의 인생 책일까? 책을 고르기 전에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떠오르는 책이 이것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나의 삶의 모습과 태도가 바뀐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책의 중요성과 책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 책을 읽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책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이었으며 소극적이었다. "책을 왜 읽어야 하지?, 책이 왜 중요하지? 굳이 책을 읽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잡혀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책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책은 우리의 독해력을 길러주고, 그 길러진 독해력이 나중의 공부를 위한 튼튼한 디딤돌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책을 더 열심히 읽도록 노력했다.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책은 책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소설책만 읽던 나에게 다양한 분야, 많은 분량 등의 새로운 책들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예전의 나는 소설책을 주로 읽었었고, 소설의 몰입감과 창의성에 빠져들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게 되면서, 나의 최애 분야는 사회적 이슈, 과학이 되었다. 현재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알며, 내가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이와 관련된 진로는 없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런 좋은 영향들과 흥미로운 현상들이 나를 끌어들였고, 책을 좋아하게 만들었다. 결정적으로, 이 책이 큰 역할을 한 것 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지 않더라도 책의 즐거움을 깨달았으면 하는 사람으로서, 나에게 책을 읽게 한 결정적 이유가 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br><br>나의 인생 책은 "공부머리 독서법'이고 책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알지 못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br>(꼭 한 번 읽어보세요. 공부 습관에도 많은 자극을 주는 책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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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2: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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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효진(30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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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이희영<br><br>이 책은 아이를 낳기만 한다면 아이는 정부가 키워주겠다고 하는 저출산 정책을 내놓는다. 13~19세의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부모님을 선택하여 살 수 있고 아이간 가정은 정부의 돈을 지원 받으며 아이의 생활비를 보태준다. 하지만 19세가 될 때까지 입양되지 못하면 사회로 나가게되고 사회는 그런 아이들을 좋게 보지 않는다. 하지만 '제누'는 19세가 다 되어가지만 입양될 생각이 없었다.<br><br>이 책이 나의 인생 책이 된 이유는 생각보다 신선한 주제로 재미를 이끌었고 제누의 곁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대한 얘기도 다양하고 각각의 이야기들이 좋았고 제누의 부모가 되고 싶었던 사람들의 솔직함이 재미있게 잘 풀어낸 것 같았다.&nbsp;<br>사실 지금 우리나라가 저출산으로 심각함이 있고 저출산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저출산은 더욱 더 심각해지고 있고 그래서 만약 너무 심각해진다면 이런 방법을 써야되다는 상황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그런 생각으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마지막의 제누의 선택이 옳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만약 제누가 다른 선택을 하게 되어서 다른 인생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책이였던 것 같았다.<br><br>북트레일러<br><strong>https://youtu.be/5cIHK278OI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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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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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연 (30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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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은 아씨들/루이자 메이 올컷<br><br>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고 접했을 &lt;작은 아씨들&gt;은 네 자매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nbsp;<br>메그, 조, 베스, 에이미는 식솔들의 수에 비해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반면에 옆집 '로리'는 그녀들과는 달리 매우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친구가 없었던 아이였다. 조는 그런 로리와 함께 친하게 지내게 되고, 항상 수줍어해 남들 앞에 잘 서지 않은 베스도 로리의 할아버지와 자주 이야기하는 등, '가난'의 어둠에서 빛을 갈망하던 그녀들은 그 빛을 찾은 것처럼 보여진다. 피크위크 클럽이라는 자매들만의 놀이에도 로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하며 우편함을 만들어 소소한 행복을 가지기도 한다. 그러던 와중 시간이 흘러 전쟁에 나간 목사 아버지는 병이 깊어져 위독해졌고, 어머니는 자매들을 남긴 채 전쟁터에 나가고, 베스는 심지어 성홍열을 앓게 된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아버지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는 베스를 지켜만 봐야하는 참담한 상황에 놓인 그들을 위로하는 사람은 다름아닌 로리였다. 로리의 위로로 힘을 얻은 자매들은 상황을 극복하고자 노력했고, 아버지가 집에 돌아오고 베스가 완치됨으로써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br><br>다른 누군가가 보면 이들의 일상은 지루하고 단지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찾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삶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가난으로 많은 한계에 도달했을지 몰라도 순수한 행복을 찾는 자매들에게는 어둠과 빛이 중요하지 않다. 그들과 처지가 정반대이고 어쩌면 당신들을 경멸할 수도 있는 존재 로리를 소중한 자매들만의 클럽, 피크위크 클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한 것만을 봐도 알 수 있다. 그녀들은 어둠과 빛에 상관없이 진정한 행복을 추구한 것 같다. 또 어쩌면 그녀들이 가장 원망하지만 또 가장 원했던 돈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의미가 아닐 수 있다. 돈 많은 로리를 시샘하고 헐뜯는 것이 아닌 마음을 공유하는 친구로 삼은 것으로 보아, 돈은 행복을 위한 필수품이 아닌 선택품으로 보여진다.&nbsp;<br>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찾고 또 학업에 매진했던 나에게 이 책은 순수한 행복의 가치를 느끼게 해준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으며 돈으로 산 행복은 결코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 것,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이며 내 인생책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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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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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지호(103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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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박성혁<br>나는 이 책을 인생 책으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나에게 올바른 공부 습관을 들여 준 책이기 때문이다.책에는 여러 공부 방법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가 소개되어 있는데,크게 나누어보자면 공부를 시작하기에 적합한 시기,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목표를 세우는 방법,스트레스를 덜어내는 방법 등이 있다.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또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했으나 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할 마음이 생겼다.이 책은 나의 공부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들을 없애 주었고,공부를 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 주었다.또한 책에는 공부 자극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는데, 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하게 만들었던 내용은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죽어라 노력한다면 따라잡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주변에 지금 시작하긴 늦은 것일까 물어보면 아직 늦지 않았다,지금이라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대답만이 돌아왔는데, 이 책은 늦었으나, 노력하면 따라갈 수 있다는 대답을 준다.이 대답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인상 깊었기에 이 책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다.공부에 대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식상한 대답이나 조언이 아니라,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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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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