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도덕 댓글과제방 by 도덕 김수영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link>
      <description>단답형, 무성의 대답은 결과처리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9 10:32: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6 16:54: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200 김수영 // 학번 이름써주기 </title>
         <author>rpgmst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5366745</link>
         <description><![CDATA[<div>빈공간 터치, 또는 +클릭해서 작성//제목은 학번으로 <br>1) 느낀점&nbsp;<br>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nbsp;<br>3) 왜냐하면&nbsp;<br><br>성의없는 게시글을 쓰면 결과처리 합니다&nbsp;<br>정성스럽게 진심으로 작성해보세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9 10:3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5366745</guid>
      </item>
      <item>
         <title>10430이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020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온몸곳곳이 아픈 아내를 이상하게 보지않고 열심히 돌보아주며 인생을 책임져준 남편이 굉장히 멋있어보였고,사랑이라면 무엇이든 내줄수있는것이라고도 생각한다<br>내가 생각하는사랑이란 애인이 어떤모습이라도 세상에 완벽한사람은 없다는것을 알고 부족한점을 채워주며 함께하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그이유는 사랑하는사람은 뭔들 안예뻐보이겠느냐라는 마음으로 되는것이 진정한 사랑 이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1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02069</guid>
      </item>
      <item>
         <title>10402김다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14312</link>
         <description><![CDATA[<div>몸이 아픈 여자친구를 끝까지 사랑해주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간의 존중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서로간의 존중이 없으면 사랑이란 오래오래 봐야하는거라 존중이 없으면 그 관계가 지속되기 힘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2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14312</guid>
      </item>
      <item>
         <title>10428최서현</title>
         <author>a01091685022</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17417</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아픈아내를 위해 회사까지 그만두고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봐주고 보살펴주는 남편에게서 진심어린 사랑이 느껴지고 아내가 잠든뒤에 우는 남편이 너무 안쓰럽다 계쇠 전의되는 암이 너무나 싫고 내 근처 주변인도 지금 암 말기인데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고 슬펐다 암이라는건 정말 무섭고 두렵다 자신이 죽고나면 지리산에 뿌려달라는 말에 가슴이 아프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언제 어디서든 가장 먼저 생각나고 그 무엇을 하든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부르면 그 어디서든 달려오고 그냥 내 모든걸 다받칠수 있는 것&nbsp;<br>왜냐하면 내가 받아본 사랑이란 그런것이였으니깐 내가 부모님께 받은 사랑이란 그런것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2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17417</guid>
      </item>
      <item>
         <title>1415오하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1744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나오는 사랑은 애틋한 사랑인 것 같다 또한 남자분이 여자분을 얼마나 사랑하고 또한 서로가 엄청사랑한다는걸 느꼈다&nbsp;<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서로를 정말로 정말로 좋아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랑 중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가족사랑. 애인 사랑 등등 꼭 사랑이 애인에 대한 사랑 뿐 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족들도 서로가 정말로 사랑 하듯이 애인 사이도 서로가 정말로 사랑하듯이 이러하므로 사랑은 그 모두가 서로를 정말로 좋아하는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2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17445</guid>
      </item>
      <item>
         <title>10425임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34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아내를 위해 남편이 열심히 보살펴주고 함께 있으면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하지만 웨딩 드레스를 입고 사진 찍기 전에 영정사진을 먼적 찍어야 된다는 말이 너무 슬프면서 인상 깊었다.또한 아픈 아내를 위해 끝까지 지켜준 것을 통해 사랑이란 내가 힘들거나 지칠때 끝까지 내 옆에 있어주고 좋은말을 해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힘들때 누군가 끝까지 위로해주고 좋은 말을 해주는 이유는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이기 때문인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3462</guid>
      </item>
      <item>
         <title>1418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429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암으로 아파하는 여성을 끝까지 옆에서 도와주고 봐주는 남성의 모습을 보고 계속 울었다. 진정한 사랑이 이런 느낌이라는 것으 ㄹ느꼈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아까 본 다큐처럼 상대가 아프더라도 사랑해주고 끝까지 곁에 있어주며 덧없이 서로 베푸는 것이ㅏㄷ.<br>왜냐하면-사랑은 마음이여서 그런 것 같다. 돈으로 사고팔고가 안되고 진심으로 내가 마음으로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4299</guid>
      </item>
      <item>
         <title>1416 윤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4439</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친구 분의 사랑이 대단한 것 같다<br>몸이 아픈 여자친구를 끝까지 보살필려 하는 사랑이 대단하다. 곁을 지키면서도 이쁜 말만 해주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하는 남자 분의 마음이 느껴진 것 같아, 사이가 돈독해 보임을 알 수 있었다. 진정한 사랑은 이분의 마음처럼 고운 마음씨 인 거 같다. 한 줄기의 희망이 그 여자 분께는 사랑인 것 같았다. 그 만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4439</guid>
      </item>
      <item>
         <title>1414 연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4846</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 얼마나 사랑하는 지 보였고 아픈 아내를 책임지고 먹여살리는 남자친구분이 정말 멋있어 보였다 웨딩 촬영하기 전에 영정사진을 먼저 찍는 게 너무 슬펐고 속상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사랑해주고 열심이 보살펴 준 남자친구 분께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4846</guid>
      </item>
      <item>
         <title>1423임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5308</link>
         <description><![CDATA[<div>저렇게 간절 한 모습들을 보면서 이럴땐 정말 병이라는게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었고 또 병을 앓는 사람이나 옆에서 그걸 지켜보는 사람이 너무 힘든걸 잘 알기에 더 마음이 아팠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여러가지지만 거기엔 다 진심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진심이 없으면 할 수 조차 없는 행동은 정말로 사랑하면 된다고 영상을 보며 다시 한 번 느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5308</guid>
      </item>
      <item>
         <title>1408 김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6561</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도와주는 남편을 보면서 감동을 먹었다 아픈아내를 저렇게 간호해주는게 진짜 사랑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6561</guid>
      </item>
      <item>
         <title>10424임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708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봤는데 암이 이렇게나 무섭고 위험하다는걸 다시 깨닫게 해줬다. 그리고 아내분이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이팠다. 아내분을 아내 그 자체로 사랑을 하시는 남편분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존중해주고 어떤 모습이더라도 좋아해주고 모든 면을 사랑해주고 내가 누굴 사랑하든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런게 사랑인거같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모두 사랑받을 권리가 있고 누군가를 좋아하는걸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7080</guid>
      </item>
      <item>
         <title>1401구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709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영상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 서로 엄청 사랑하는데 고작 병 때문에 사랑을 망치는게 화가났다 저 남편도 참 대단한것같았다 아내를 위해 해주고싶은거 원하는거 다해주고 끝까지 미안하고 사랑해주는게 이런게 진짜 사랑인걸 알게되었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소중함”인것같다. 사랑을 속여서 하는사람도 종종있지만 사람은 장난감이아니기 때문에 생명 하나하나 다 소중히생각해주고 진심으로 아끼고 챙기는게 진짜 사랑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7090</guid>
      </item>
      <item>
         <title>10410 박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7697</link>
         <description><![CDATA[<div>여기나오신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만약 내가 암이라면 저렇게 힘들다면 우울하고 살고 싶지 않았을텐데 다큐에도 나오시고 덤덤하게 잘 버티시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 이 영상을 보고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다. 사랑이란 나와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보듬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의 아름다운 모습만 보고 날 사랑한거라면 나를 사랑한 것이 아닌 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랑한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7697</guid>
      </item>
      <item>
         <title>10406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809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는 내내 내가 이리 건강하게 살고있는걸 다행이고 또 정말 감사한일이구나 싶었다 진정한 사랑이란 모든것을 헌신해야하나도 싶다 왜냐하면 영상속 남자가 정말 멋지고 대단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28090</guid>
      </item>
      <item>
         <title>10411 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204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암 투병 중인 여자친구를 병 간호 해주기 위해 회사까지 그만두는 모습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누군가를 위해 타인인 자신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진심이 느껴졌다.<br>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어떤 형태로든 좋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br>3) 왜냐하면 영상에서 본 사랑도 있듰이 다양한 사랑들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2042</guid>
      </item>
      <item>
         <title>1409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398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 저렇게나 큰 병을 앓고 있어도 끝까지 치료를 받으며 남편이랑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그리고 아내분은 남편분 옆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조금이라도 살아주신 모습이 감동스러운 내용이었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 사랑은 좋아하는 이성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아끼는 걸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이유 : 사랑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인연을 맺는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아끼는 사람이나 물건들은 사랑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3980</guid>
      </item>
      <item>
         <title> 10417 이소윤</title>
         <author>rpgmss210122</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467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br>남편이 자신은 바쁨에도 불구하고 쉴 틈 없이 아내를 정성껏 간호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감동적이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자신이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주며 정성껏 간호해주었지만 결국 아내가 세상을 떠난 장면을 보고 너무 슬프면서도 안타까웠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따뜻하고 슬픈 것인 것 같다.<br><br>왜냐하면<br><br>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함을 느끼고 배려하며 살 때 얻을 수 있는 따뜻한 사랑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거나 다투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슬픈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4675</guid>
      </item>
      <item>
         <title>1405 김수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4794</link>
         <description><![CDATA[<div>이 동영상을 보고 내가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있는게 정말 다행이고 진정한 사랑이란게 어떠한 사랑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거 같아서 보는 내가 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4794</guid>
      </item>
      <item>
         <title>1412 백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57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남자분이 몸이 불편하시고 아프신 아내분을 위해 열심히 아내분을 보살펴주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 쯤에는 너무 슬펐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서로를 아끼며 살아가고 힘을 다하는 마음이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서로가 소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nbsp;사랑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5788</guid>
      </item>
      <item>
         <title>1413 양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6211</link>
         <description><![CDATA[<div>병원에서 자기 아내를 위해 회사를 안 다니고 하루종일 병간호를 해주는것이 쉬운일이 아닐텐데 옆에 계속 있어주며 병간호하는 모습이 대단하다<br>그러고 너무 이른 나이에 죽게되여 안타깝다<br>암을 투병하며 2년동안 살아왔지만 그동안 많이 힘들고 아팠을텐데 이제 편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사랑이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존중하며 배려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면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존중하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 배려를 한다면 그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아니면 그 사람이 나를 준중해주는 구나 라고 생각할 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6211</guid>
      </item>
      <item>
         <title>1404 김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7207</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이영상을 보다가 든생각이&nbsp;<br>얼른 저런 암도 ,, 완치하고 빨리 없앨수있게 될수있는 의료기술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nbsp;<br>내가 지켜주고 싶고 항상 함께하고 싶고&nbsp;<br>건강했으면 좋겠고 뭐든지 해주고싶고&nbsp;<br>원하며 좋아해주고 같이 웃고 같이 울고&nbsp;<br>그냥 이사람은 나와 함께 쭉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사랑아닐까요?&nbsp;<br>(저런 남자같은 사람없을까요?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7207</guid>
      </item>
      <item>
         <title>10429 최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7823</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에도 옆에서 지켜봐주고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다. 사람이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니고 병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에 있어야 하는데 남자 분은 여자 분이 걱정되어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옆에 있는 모습이 애절스럽다.<br>2) 사람은 함께 좋아하고 그 이상의 사랑을 하게 되있다. 그런데 느낌으로서의 사랑이 아니고 서로 주고 받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nbsp;<br>3)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으니까 뭐든 해주고 싶고 곂에 남고 싶기 마련인데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이해해주고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해 준다면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언젠가&nbsp; 나를 이해해 주고 먼저 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나도 그렇게 한다면 사랑은 영원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니까다. 다른 사람들도 서로를 이해해 주고 아끼는 사람들을 만났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7823</guid>
      </item>
      <item>
         <title>1419 이예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7930</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친구분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여친이 아파서 자신의 일까지 그만두고 여친을 간호하는 모습이 멋있었다그리고 여친분과 결혼식을 하지못한게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7930</guid>
      </item>
      <item>
         <title>1407 김하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81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을 감사하고 기뻐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암으로 이렇게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br>나는 사랑이 서로 믿고 의지하며 끝까지 함께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nbsp;서로 믿지 못하고 끝까지 함께 하지 않는건 그만큼 서로를 못 믿었고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았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38113</guid>
      </item>
      <item>
         <title>1421 이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4833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암이 걸린 사람이 이렇게나 아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암이 걸려도 여친을 사랑해주는 남친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느꼈다 솔직히 너무 감동적이고 슬펐다<br><br>사랑은 누가 아무리 아파도 사랑해주고 이뻐해주는 게 진짜 사랑 같다 왜냐하면 건강하지 않으면 버리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진짜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구를 위해서 모든걸 포기하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거 같다<br><br><br><br>이런 남잔 세상에 어디이ㅆ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5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48336</guid>
      </item>
      <item>
         <title>1427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51398</link>
         <description><![CDATA[<div>암에 걸리면 얼마나 힘들고 아픈지 느껴지면서 지금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있다는거에 감사해지며 여친을 위해 시한부여도 열심히 도와준 남친분도 착하시도 대단하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51398</guid>
      </item>
      <item>
         <title>1422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631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어린나이에 암말기에 걸리신 여자분이 너무안타까웠다.하지만 좋은 남편분이있기에 여자분께선 힘을내시고 열심히 치료를 받으셔서 정말 진정한사랑이라고느꼈다.여자분께서 남편분과 결혼을 하기전 아버지가 오지않아 슬퍼하실때 너무마음이 아팠다. 여자분 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가지만 딸의 마지막이쁜모습을 보셨으면 좋겠다고생각했다.<br>진정한 사랑이란<br>서로가 어떤모습이든 무슨상황이는 언제나 옆에있고 사랑해주는거라고 생각한다 영상의 남자분은 정말좋은사람이고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글쎄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ㅕ😥)<br><br></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2: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7963167</guid>
      </item>
      <item>
         <title>1512 박유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53206</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픈 아내를 옆에서 간호하고 보살피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서 보살핀다는게 정말 쉬지 않은 행동인데 지극정성으로 볼살피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 이런게 바로 진실된 사랑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53206</guid>
      </item>
      <item>
         <title>10503 김린아</title>
         <author>rpgmss210143</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3099</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죽을지 모르지만<br>사랑하는사람과 결혼을 한&nbsp;<br>두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br>느꼈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nbsp;<br>아무리 힘든상황이라도 서로&nbsp;<br>밎어주고 챙겨주고 서로 힘이<br>되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사랑하지 않고 관심<br>이 없으면 서로 밎어주고 챙겨<br>주는게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br>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3099</guid>
      </item>
      <item>
         <title>10521 이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5115</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친구분이 너무 멋있으시고 대단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암이 얼마나 힘들고 이픈지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5115</guid>
      </item>
      <item>
         <title>1525 정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5852</link>
         <description><![CDATA[<div>암에 걸려서 힘든 상태인데도 남편을 사랑해주고 그런 아내를 더 사랑해주셨다는게 딱 보여서 더 슬펐던 것 같고 지금까지 봤던 분들 중에서 가장 멋진 사랑을 하시는 것 같았어요 수년이 지난 이제서야 이 분들을 본게 너무 한이되는 것 같아요<br><br>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다는 그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해질때가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5852</guid>
      </item>
      <item>
         <title>10527 최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6516</link>
         <description><![CDATA[<div>아픈아내를 위해 간호하고 보살피는 모습이 너무 슬프고 존경스러웠다 그리고 암에 걸리면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도 느껴졌다 내가 이렇게 건강하게사는것을 항상 감사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힘들어도 믿어주는게 사랑인것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6516</guid>
      </item>
      <item>
         <title>10508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673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다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암이 걸려도 여친을 사랑해주고 일 까지 그만 두면서 여친을 간호하는 남친을 보고 이게 진정한 사랑이 이런 것이다를 다시 한 번 알았고, 암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을 보면서 울컥 하긴 했지만 서로 의지 해주는 사람이 있었기에 다행 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사랑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간호 하는 남친분 대단하고 멋있었다.👍&nbsp;<br>그리고 결혼을 못한 점도 너무 아쉬웠고, 내가 본 진정한 사랑 중 이게 진정한 사랑 아닐까 딱 와닿았던 영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6735</guid>
      </item>
      <item>
         <title>1520이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772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몸의 세포는 수백개에서 수백만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 단백질 로봇이다 오직 화학 반응만의 영향을 받으면서 생물 구조를 만들거나 해체시키고 물질대사를 유지하여 에너지를 만들거나 자기 자신을 복제시킬수가 있다 이런식으로 복잡한 작업을 하다 어딘가 오류가 세포에게 나타날수 있는데 다행이도 세포가 오류가 났을때 자폭을 할수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스위치도 다 완벽하진 못해서 고장이 나서 자폭을 못할수도 있는데 오류나 나도 자폭을 못하는 그 세포가 암이 된다고 한다 다행이도 대부분은 몸속에 있는면역체계에 의해 어느정도 제거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세포는 어느정도의 오류들을 축적하여 자기 자신을 더 생성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7727</guid>
      </item>
      <item>
         <title>10504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778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간병을 위해 일을 관둔 것을 봤을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게 느껴졌다 진심으로 사랑하지않는다면 그렇게는 못할거 같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진심으로 서로에게 믿음이있고 아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면 서로 사랑한다고 해도 믿음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7788</guid>
      </item>
      <item>
         <title>10502 김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8654</link>
         <description><![CDATA[<div>젊은 나이에 온몸 곳곳에 암이 걸리신 여자분이 안타까웠고, 옆에 여자분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남편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옆에서 필요한 것 다 챙겨주고 옆에 있어주는 남편분이 진심으로 여자분을 사랑하는 것 같았다. 아픈 상황에서도 웃으려고 하고 서로 웃음을 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웨딩 사진을 찍으러 가기 전에 영정사진을 먼저 찍어야 할 것 같다고 하는 장면에서 슬프고 암이라는 게 사람을 너무 불쌍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암이 뇌까지 퍼져서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아플 것 같고 힘들어 보였다. 수술도 못하고 견뎌야 하는 상황에서 울컥했다. 아픈 사람 옆에서 돌보는 일이 쉬운 게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돌보는 것이 진짜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했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 믿음을 가지고 서로 걱정하며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결혼을 하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쉬웠고 내가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이 감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8654</guid>
      </item>
      <item>
         <title>10511김효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9327</link>
         <description><![CDATA[<div>이영상을보고 느낀점은 우리가 건강하게 살고있는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알게되었고 내가 아픈데 내옆에서 누가 나를 돌보아 준다는 것은 아주 행운이라는 것을&nbsp;느꼈고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그냥 옆에만 있어도 웃음이나오고 옆에만있어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있는 사람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9327</guid>
      </item>
      <item>
         <title>10518 이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9917</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nbsp;죽을지 모르는데 옆에서 보살펴주는 것에 감동을 먹었고 항상 나를 사랑해준 부모님에게도 감사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주변에 있는 부모님 같은 사람들이 나를 사랑해주기에 사랑은 우리 주변에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1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69917</guid>
      </item>
      <item>
         <title>10517 우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1987</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내가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고 건강하게 숨을 쉴 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남편 분이 정말로 아내 분을 사랑하는 게 느껴졌다. 또한 힘든 방사선 치료를 견뎌내는 것에서 더욱 큰 감동을 자아냈다. 자신이 바쁘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남편 분의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져 더욱 따뜻한 영상이었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의 신뢰가 두텁게 쌓이고 누가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닌 동등한 관계에서 동등하게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그 진심이 상대방에게 전해져야 사랑이다.<br><br>그 이유는?<br>한 쪽만 일방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닌 짝사랑이기 때문이다. 또한, 서로가 동등한 관계가 아니라면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아무리 상대방을 사랑하더라도 그 진심이 상대방에게 닿지 않는다면 그것은 결코 사랑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2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1987</guid>
      </item>
      <item>
         <title>1507 김영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209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아내를 위해 간호해주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슬펐다. 암에 걸려도 끝까지 사랑해주는 모습처럼 믿고 의지할수있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2095</guid>
      </item>
      <item>
         <title>10528 최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4367</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평생을 함께하자 약속했는데, 그 때 내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더 슬픈 일이 없을 것 같다. 보기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영상이였다.<br><br>사랑이란: 한 몸이 되는 것이다<br>왜냐하면: 행복하면 같이 나의 일이 아니어도 행복하고, 나의 슬픔이 아니여도 슬프기 때문이다. 영상에서도 여자분이 머리가 빠져서 남자분이 먼저 삭발을 했다. 그런 것이 사랑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2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4367</guid>
      </item>
      <item>
         <title>10519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5577</link>
         <description><![CDATA[<div>암에 걸린 사람들은 많이 힘들고 많이 무서울거 같다 자신이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정말 무서울거같다 저분에 남친은 정말 대단한거 같다 저게 찐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도 많이 힘들텐데 힘든티 하나 안 내고 웃으며 옆에서 돌봐주는 모습이 슬프기도 하다 여자분도 참 좋은 남자를 만난거 같다 마지막 까지 예쁘다고 좋다는고 말하는 모습이 슬프고 감동적인거 같다 여자분이 죽을때도 웃으면서 죽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분은 행복한분 이셨으면 좋겠다&nbsp;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끝까지 같이 있어주는거 같아 힘들거나 행복하거나 항상 같이 있어주는 사람 슬프면 슬퍼해주고 기쁘면 같이 기뻐해주고 이런게 사랑이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2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5577</guid>
      </item>
      <item>
         <title>10524정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602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낌점<br>이영상을 보고 암 환자들이 힘들게 치료를 하는 것을 보니 너무 슬펐고 암이 나을 수 있는 치료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웨딩사진 보다 영정사진을 먼저 찍었다고 말하는 것이 너무 슬펐다 그리고 치료를 오래 버틸 수 있던 것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치료를 해서 더 오래 치료를 할 수 있던 것 같다 남자도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열심히 간호 해준 것도 너무 감동이었고 결혼을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결혼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br>사랑은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외모 재력 이런 것을 보지 않고 순수히 사람의 내면으로 좋아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br>사람을 외모나 재력으로 잠깐은 좋지만 서로의 성격 차이 등등으로 싸울 것 같고 그리고 만난 것은 좋아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 그냥 외모 재력을 보고 만났기 때문에 서로 존중을 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면을 보고 만나면 그 사람이 좋은것을 알기 때문에 더 그 사람을 존중하고 좋은 행동에 더 사랑에 빠질 거 같ㄱ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2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76020</guid>
      </item>
      <item>
         <title>10515 신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08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디다 묻어주라 할때 여자도 말할땨도 힘들었을것 같고 남자도 듣기 힘들었을것 같은데 잘박아주고 이 남자는 그 여자를 위해 삭발를 하고 옆에서 2년정도 동안 간병을 해주며 필요한게 있으면 도와주는 것이 너무 슬프고 의사가 병이 진행되서 출열이 더 많이 난다는것을 듣고 얼마나 슬플지 예상이 된다 결혼할 나이고 하지만 이걸 보고 결혼?은 못하고 떠난것 같다 사랑은 진짜 그 사람의 내면을 보고 사랑하고 언젠가 떠날 운명이지만 그걸 이겨내면 옆에 있어주는게 사랑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2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0892</guid>
      </item>
      <item>
         <title>10509 김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4052</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시청했던 휴먼다큐의 너는 내 운명을 보고선 눈물이 났다. 여자와 남자 둘이 서로 사랑하고 좋아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고선 눈물이 나오고 한편은 가슴이 아팠다. 하지만 오래 갈 수 없는것을 알면서도 여자와 남자는 온 힘을 다해서 서로 사랑하다가 떠나자는 해피엔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것 같았다. 여자는 수많은 수술을 했었어도 남자를 위해 암과 염실히 싸우는 모습과 남자는 여자를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간병에만 혼신을 가한것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느꼈었다.<br><br>사랑은 돈과 재주로 살 수 없는것, 사랑은 수많가지의 수가 많지만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찾아가는 것 이라는걸 느꼈다. 영상에서 나온 남자와 여자의 진정한 사랑은 저것이라는 확신을 느꼈다. 여자는 자신을 위해 힘써주는 남자를 사랑했고, 남자는 생명이 위험하고 온 몸이 상처투성이인 여자라도 여자를 버리지 않고 사랑을 하였다. 진정한 사랑은 연인의 어긋난 모습이있더라도 힘든 모습이 있어도 그것을 다 감싸안아주고 애정을 부릴 수 있는게 진정한 사랑인 것 같다.<br><br>왜냐하면 사랑은 외모와 몸매 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성격과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사랑해주는 것이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4052</guid>
      </item>
      <item>
         <title>10529 태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4855</link>
         <description><![CDATA[<div>젊은나이에 갑자기 찾아온 암이 얼마나 무섭고 두렵고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래도 저런 밝은모습을 지니고 있는게 존경스러웠다 나도 저런상황이라면 웃을수 있을지 생각하게 해줬다 오랜 병과 사투하면서 어린아이처럼 울기도 했고 아이스크림 하나로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암이 없었더라면 얼마나 밝고 좋은사람이였을지 생각했다. 아픈와중에 남편까지 챙기고 너무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 물론 많이 힘들지만 끝까지 치료도 받고 씩씩한 모습은 정말 닮고싶은 부분이다<br><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아파도 내가 머리가 빠지고 좀 더 못났어도 그 모습 마저도 예뻐해주는 사람 그런 마음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다 저 영상을 보면서 남자가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느껴졌다 가족도 하기 힘든 간호를 남편이 저렇게 나서서 해주는 남편 몇 없을거같다 남편분은 힘들어도 아내분앞에선 힘든티도 안내고 배려도 많이 한다 그 점에서 정말 뭉클했다 아픈와중에 또 힘든 와중에 아내가 결혼하고싶다해서 웨딩드레스와 반지까지 사주는걸 보니 저사람은 후회는 하지않을거같다 정말 남편 사라ㅇ이 많이 느껴졌다 마지막에 아내 부탁을 들어주는 장면과 편지 읽는 부분에서 서로 아직까지 얼마나 애틋한지 보여준다 사랑이란 변함없고 그 어떤 모습도 좋아해주는게 사랑인거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4855</guid>
      </item>
      <item>
         <title>10510 김현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8795</link>
         <description><![CDATA[<div><br>처음 영상이 틀어져 나왔을 때 웨딩사진을 찍기 전에 영정 사진을 먼저 찍는 다고 말했을 때 좀 마음이 아팠다. 결혼 식 올리기 전에 먼저찍는 사진이 영정 사진이니 그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이 든다. 방사선 치료를 할 때에도 방사산 치료를 한 후상처를 보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고통은 상상도 하지 못 할 정도로 고통스러웠을 것 같다.</div><div>여자분이 힘 빠진 목소리로 지리산에 묻어 달라고 할 때에는 뭉클했던 것 같다. 암이라는 게 정말 사람을 불쌍하고 안쓰럽게 만드는 것같다. 거기다 말기이니까 할 치료도 많지만 전이되는 속도가 더 빠르니 너무 슬픈 현실인 것 같다.&nbsp;</div><div>사랑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그 사람 곁에서 같이 있어주고 서로 힘을 보태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iv>왜냐하면 영상에 나온 여성 분처럼 아플 때나 힘겨운 상황에서 자신의 진짜 모습과 진심이 나오기 때문에 그 모습까지 사랑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이 영상에서 나온 두 사람의 모습이 진짜 사랑인 것 같다. 서로의 내면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주는 이 모습이 정말 사랑인 것 같다고 느껴졌다. 두 사람이 꼭 결혼을 했으면 했는데 너무나도 안타까웠던 것 같다. 이 영상은 진짜 감동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8795</guid>
      </item>
      <item>
         <title>10506 김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947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느낌점은 암이라는 완치될수도 있지만 시한부인 병을 앓고 있는 영란씨가 남편과 2년동안 병동생활을하며 간에 70%를 베어내고 방사능 치료에 여러가지 치료들을 하면서 아프기도 하고 그냥 빨리 이 고통을 끝내고 싶기도 한 영란씨의 감정들과 아내가 암이란 병을 앓고 있지만 무릅쓰고 혼인신고를 해 옆에서 아내를 간호하는 남편의 마음들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영상이였다<br>사랑이란 상대방이 어떤 모습이든지 그 상대방에 모든것을 좋아해주고 서로의 부족한 점들을 채워주며 아껴주는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89478</guid>
      </item>
      <item>
         <title>1526 차세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0765</link>
         <description><![CDATA[<div>암이라는 병이 무서운 것이란 건 항상 느껴왔지만, 한 번 더 깨우치게 되었다. 그런 무서운 병에 걸린&nbsp;여자의 곁을 지켜주는 남자가 너무 멋졌다. 평소 사랑은 무엇인가에 대해 제대로 된 답을 하지 못 했다.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아직 구분을 잘 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상을 보고, 친구들의 의견을 보니 사랑이란 별다른 이유는 없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 사랑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시키는 것이다. 처음엔 나도 저런 남자가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상대도 나도 모두 특별한 이유 없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0765</guid>
      </item>
      <item>
         <title>10516 양수희</title>
         <author>wbs200067</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33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nbsp;보고 내가 더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나왓다. 젊은나이에 미래를 꿈 꾸어 보지도 못하고,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이 바라지도 않은 암 판정을 받았지만 그래도 좋은 남자를 만나 보살핌을받았고  다 누리진 못 했지만  그 남자를 만나 좋은 추억을 쌓았고,                                                           그 남자도 대단한거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이차이는 많이 나지만 그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뭐든 간호나 하던 취업도 포기(그만)하고 그런건 쉽지않은 일인데 나라도 감동받을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죽어도 평생 같이 갈꺼처럼 지금도 생생하게그 여자  영란을 생각하고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사랑이란, 두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처럼 몸을 나누고 내꺼처럼 아껴주고 등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이차가 많든 적든 그런거 신경 안 쓰고 내가 좋으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그런 등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상처럼 나이차이가 좀 나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확실하다면 뭔 짓 을 못하겠나요 ㅎㅎㅎ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3369</guid>
      </item>
      <item>
         <title>10514 서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422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여자친구가 죽기전까지도 남자친구가 간호해준것이 감동적이였고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서로를 아끼지않고 존중하지않으면 이루어질수없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4225</guid>
      </item>
      <item>
         <title>10505 김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550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물론 부모님도 2즈에 한번씩 병간호를 해 주신긴 하지만 매일 여자를 병간호하는데 정말대단하고, 찐사랑인것 같다.그리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보여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의사는 3개월남었다고 했었지만 2년동안 치료를 했다는 것은 분명 남자가 잘 돌봐줘서 였을 것 같다.&nbsp;<br>사랑이란)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인것 같다.&nbsp;<br>왜냐하면) 본 영상도 남자가 여자가 얼마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돌보아 주었다. 나는 그걸 보고 ‘저게 사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3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095509</guid>
      </item>
      <item>
         <title>10523 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0154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이 영상을 보고 암을 치료할수 있는 약이 빨리 나왔으면 했다 영상에서 한달만에 외출했는데 그날이 생애 마지막 외출이였다고 한게 슬펐다 아직 젊은 나이에 간암 말기인걸 알았다는게 안타까웠다<br>&nbsp;<br>사랑이란 그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거 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3:4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01543</guid>
      </item>
      <item>
         <title>10207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6947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간암이란 사실을 알게된 남자친구의 심정은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병투병이라는 사실을 알면 복잡할텐데 그걸 이겨내고 옆에 계속 남아준 남자친구가 대단한 것같고, 언젠간 여자친구도 자기의 곁을 떠나야하는 걸 앎에도 불구하고 지켜준 남자친구가 정말 대단하고, 여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자신의 곁을 지켜준다는 것에 정말 고마워 할 것같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진심이고, 서로랑 있을 때 재미있고, 편하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평생의 기쁨이 될 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4:5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69473</guid>
      </item>
      <item>
         <title>10223 전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77744</link>
         <description><![CDATA[<div>계속해서 옆에 같이 있어준 남자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암이 얼마나 아프고 무서운 병인지 한번더 알게되었다. 보면서 느낀건 치료를 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고 아픈것을 깨달았다.<br>여자분은 좋은곳으로 가셨을것 같고<br>남자분도 슬퍼하지 않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0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77744</guid>
      </item>
      <item>
         <title>10214 이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2103</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간호해준 남자친구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여자친구가 죽기전 마지막외출이라는 것도 슬펐다 그래도 여태까지 남자친구가 있기에 더 힘을 낼수 있었던거 같다&nbsp;<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서로 믿을수 있는 존재인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0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2103</guid>
      </item>
      <item>
         <title>10202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2507</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여자친구가 간암에 걸린것을 알게된 남자는 병원에서 여자를 도와주고 간병을 해주는게 대단했다 슬프기도 했지만 남자는 아프지 않도록 잘 보살펴 주고 했는데 여자는 하늘로 간 것이 슬펐다<br>남자는 대단 한거 같다<br><br>사랑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 이상의 감정으로 걱정, 보살핌, 의존, 즐거움, 외로움 등 여러 가지가 복합되어 있습니다.사랑은 뭐라고 정의 내리는게</div><div>어려운 것입니다 동료간의 사랑 남녀간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 등 다양하기 때문이죠</div><div>다만 한가지 공통점은 누군가를 진정으로 아껴주는 마음에서만</div><div>비롯된다는 것이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0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2507</guid>
      </item>
      <item>
         <title>10205 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371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여자친구가 몸이 아픈 모습을 보니 안쓰럽고 속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분이 간호하는 모습들을 보면 열심히 잘 챙겨주는거 같다 심한 병을 앎고있는 모습을 봤을때 힘들고 고통이 심하게 오니깐 몸이 더 망가질꺼 같다는 생각이났습니다&nbsp;<br><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네 곁에 있고 지켜주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 소중이 여기고 보살펴주고 기쁘게 해주는 모습 평화롭게 사는 것<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0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3710</guid>
      </item>
      <item>
         <title>10222장벼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4815</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 나이에 암이라는 끔찍한 병에 걸려서 죽은게 너무 슬프다. 나도 이렇게 슬픈데 당시자들은 얼마나 슬펐을까. 다 포기하고 싶다가도 남자를 보며 버틴다는 여자의 말과 여자가 곧 죽는것을 믿을 수 없다는 말에서 둘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 알 것 같다. 이번 생에서는 끝까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다음 생에서는 꼭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감정'이다. 사랑을 통해 행복하고 기쁘기도 하지만 슬프고 외롭기도 한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4815</guid>
      </item>
      <item>
         <title>10208남궁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923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웨딩드레스 촬영 전에 영정 사진을 먼저 찍어 놓는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br><br>사랑이란)내가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는 것 같다<br><br>왜냐하면)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9235</guid>
      </item>
      <item>
         <title>10218 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9946</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여자친구가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하지만 옆에서 포기하지 말라고 하며 자기자신도 여자친구를 포기 하지 않고 옆에서 간호해주는 남자친구를 보며 나라면 저렇게 한사람에게 나의 인생을 걸며 헌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정말 남자친구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 영상을 보며 두 사람 모두 안타깝고 불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내가 생각하는 사람은 헌신이다. 왜냐하면 사랑을하게 된다면 자신의 삶이 많이 변화되고 잃을 것도 많아질텐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헌신적인 사랑을 하는것을 보고 나는&nbsp;사랑은 헌신이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1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89946</guid>
      </item>
      <item>
         <title>10209 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37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여자친구분이 힘드신 시기를 보내실 때 곁을 지켜주었던 남자친구분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고 느꼈다.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도 옆에서 계속해서 간호를 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여자친구분이 자기가 죽고 나서 지리산에 뿌려달라고 말씀 하실 때 영상을 보던 나 까지 안타까움이 느껴졌다.여자친구분도 살아계셨으면 지금 쯤 좋은 가정을 꾸리고 계셨을지도 모른 다는 생각에 정말 슬프고 서로가 많이 좋아한다는게 느껴져 슬펐다.남자친구분은 암에 걸린 여자친구를 위해 일까지 그만 두시고 옆에 있으며 간호를 해주시는게 정말 두분이 사랑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사랑이란 서로를 진짜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과 힘든 것 모든 것을 나누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3774</guid>
      </item>
      <item>
         <title>10220 이정윤</title>
         <author>jeongyun08401</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380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것을 들었을때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 암 투병 중에도 옆에서 계속 간호해준 것이 대단해보였다. 여자친구도 자기의 마지막을 알고 있지만 곁에 있어주는 남자친구를 보고 포기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다음 생에서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둘의 사랑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nbsp;<br>사랑은 서로를 믿고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2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3804</guid>
      </item>
      <item>
         <title>10204김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4141</link>
         <description><![CDATA[<div>옆에서 끝까지 간호해준 남자친구가 정말 멋있으시다 남자친구를 위해 열심히 암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정말 멋있으시다 그리고 먼저 영정사진을 찍으신다고 하셨을때 나의 마음이 너무 슬펐다 남자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지 알것같다 서로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 영상을 보고 알수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어떤 사람을 몹시 아끼는 마음이 사랑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2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4141</guid>
      </item>
      <item>
         <title>10206 김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5888</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암이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병이 있음에도 언제 죽을지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끝까지 지켜주고 있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또 암에 걸린 여자분이 암에 걸렸어도 시골에 한 선생님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말이 힘든 상황에서도 어쩌면 거의 불가능한 꿈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는 모습이 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일이 많은 나와 비교되어 본받아야 겠다고 느꼈다. 또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를 보며 웃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br>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뭘 하든지 웃음이 나오고 그 사람과 있으면 행복하고 그 사람이 슬프거나 아픈것을 보고 싶지 않고 자신보다 그 사람을 아끼고 그 사람에게 매일 져주고 표현 해주고 그 사람과 하루종일 있고 싶고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포기할 수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5888</guid>
      </item>
      <item>
         <title>10201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968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젊은 나이에 암을 판정받아 고생하는 모습이 슬프고 안타까웠다. 먹고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 하고 가고싶은 곳도 갈 수 없다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아팠다. 이런 상황에서 끝까지 아내를 간호해준 남편이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직장까지 그만두며 간호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자신의 인생을 마치며 아내를 도와주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nbsp;<br><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br><br>사랑이란 어떤 것이든 계속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영상에서 남자가 자신의 인생을 바쳐 간호한 것처럼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무엇이든 계속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2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199683</guid>
      </item>
      <item>
         <title>10228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2111</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으면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다. 결혼을 코 앞에 두고 영정 사진을 먼저 찍으면 어떤 느낌일까를 생각 안 해도 알것 같다. 내 전부였던 사람이 생이 얼마 안 남았으면 말보다 눈물이 더 먼저 나올 것 같다.&nbsp; 여성 분도 자신의 생이 얼마 남지 않은걸 아는데도 평소와 같이 행동한 것이 더 짠하다.&nbsp;<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이유없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2111</guid>
      </item>
      <item>
         <title>10221 임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233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때 오랜시간 꿋꿋이 옆을 지킬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연인 관계이지만 당연하다는 듯이 자리를 지키며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자식이 앓으며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 아파하는 부모님의 모습과&nbsp; 해줄수있는게 없다는 무력감에 눈물을 흘리는 남성분의 모습을 보고 나도 덩달아 마음이 아팠다. 사람들 두번 울리냐며 결혼식을 반대하던 아버님의 말도 이해가 가면서도 속상해하는 여성분을 보니 아버님이 원망스러우면서도 안타까웠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무조건적' 이다. 조건없고 절대적인 사랑은 보는 사람도 절절하게 만드는것 같다.&nbsp;영상을 보며 안타까움과 슬픔에 눈물이 멈추지않았다. 죽음으로 갈라졌지만 여전히 사랑하고있는 모습에 감동받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2337</guid>
      </item>
      <item>
         <title>10225 정보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4208</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서로 만난 지 1년이 되었을때 여자친구가 암에 걸렸는데 남자친구는 그런 여자친구를 사랑해주고 보살펴주고 도움을 주고 걱정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그런 존재가 되었던 게 너무 대단했던 것 같고 병원비까지 내주는 것도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였다고 생각한 것 같다 이 영상을 보면서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는 지가 눈에 잘 보였다 그만큼 중간중간에 여자친구의 힘들어하는 모습이 남자친구한테도 힘들고 여자친구한테 힘이 되어주고 응원해줄려는 그런 남자친구를 보고 나도 영상을 보면서 응원을 하고싶었고 슬펐고 마음이 아팠던 것 같고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나 서로 힘든데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장면을 볼때 정말로 눈물이 나올 정도로 슬펐다. 결국 여자친구는 곁에 떠났지만 남자친구는 그런 여자친구가 곁에 떠나기전에 했던 말들을 다 기억해준 게 남자친구가 대단하면서 슬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내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주고 보살펴주고 도움을 주고 걱정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3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4208</guid>
      </item>
      <item>
         <title>10226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756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사랑하는 사람을 힘든데도 불구하고 도와주고 간호해준 남편이 대단한것같다 아내분이 돌아가신 장면이 슬퍼서 눈물이 났다 사랑이란 상대방의 변한모습까지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것 같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남편분이 아내분을 간호해주고 옆에 있는 모습을 보니 아내의 긴머리와 짧은 머리 둘다 좋아해주고 아내의 앉아있는모습 누워있는모습 둘다 좋아해주는 모습이 사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7560</guid>
      </item>
      <item>
         <title>10215 이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9869</link>
         <description><![CDATA[<div>온 몸에 암이 퍼져 시한부인 여성분이 정말 안타까웠다<br>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꿈도 이루지 못한게 너무 슬프다 시한부 판정으로 얼마나 오래 살지도 모르는데 결혼식을 약속한 남자친구도 대단하다.<br>사랑은 다큐에서 나온것처럼 2년동안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병원에서 여자친구의 간병을 하듯이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할수있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09869</guid>
      </item>
      <item>
         <title>10224전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1454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는 이 영상의 주인공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게 너무 안타까웠다.&nbsp; 주인공과 주인공의남친의 풋풋함을 마음껏 보고 싶었는데 아픈 모습과 우울한 모습들만 내 마음속에 깊이 남겨져서 안쓰럽고 내가 더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암이라는 단어를 보고 무지 힘들겠구나, 다른사람들보다 몇배는 아프겠구나를 느꼇다.이 영상이 내가 올해에 봤던 영상들중에 가장 인상깊게 본 영상으로 뽑힐거같다.다른 사람들도 이 영상을 보고 본받았으면 좋을거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이 영상과 같이 내 사람이 아프더라도 내 곁에 있는 나의 사람이 오로지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사랑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5:4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14546</guid>
      </item>
      <item>
         <title>10229 허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94900</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분이 많이 힘드신데도 옆에서 포기하지 않고, 아픈 여자친구를 원망도 하지 않는 남자분이 너무 멋있으셨다. 여자분은 많이 아프셨는데 2년동안 열심히 노력해주신게 너무 멋있으셨다. 또한 남자친구분은 여자분 걱정에 휴식도 병원 앞에서 취하시는걸 보고 너무 멋있다고 느꼈다. 나는 영상을 보면서 두 분이 결혼하나 생각을 했지만 끝내 결혼을 못 하고 돌아가신게 나는 너무 안타까웠다. 또한 여자분 장례식까지 상주로 있어준 남자친구분이 매우 대단했다.&nbsp;<br><br>나에게 사랑은 함께있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다큐멘터리에서 나온것 처럼 많이 힘들더라도 함께 있으니까 여자분도 조금 더 이겨낼 수있었던거 같다고도 느꼈고, 또한 여자분과 남자친구분이 마음이 잘 맞았기 때문에 더 ㅁ많이 함께 있었던것 이라고 생각도 들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7:0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294900</guid>
      </item>
      <item>
         <title>10219 이은빈</title>
         <author>eunbin_20</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306647</link>
         <description><![CDATA[<div>암에 걸렸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고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이 느껴졌다. 항암치료를 하면서도 아이처럼 웃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고 언제나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과 행동도 너무 아름다웠다. 내가 만약 아프다면.. 내 곁을 지켜줄사람이 얼마나 있고 또 얼마나 함께 있어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분의 노력 덕분에 아내분은 조금이라도 편하고 또 행복하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7: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306647</guid>
      </item>
      <item>
         <title>10210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33411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너무 슬프다고 생각했다 항암치료가&nbsp;<br>얼만큼 힘들고 아픈지 모르지만 피를 토하고 방사선으로 치료할때 엄청 힘들어보이셨다 남성분이 울때 나도 살짝 울컥했다&nbsp;<br>이영상을 보고<br>사랑은 설레고 행복한것만이 아닌 이별과 슬픔도 있다는걸 알았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어떤 불치병에 걸려도 얼굴이 흉측해져도 그사람에 내면을 보고 보듬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7:4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334115</guid>
      </item>
      <item>
         <title>10203 김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660193</link>
         <description><![CDATA[<div>항암치료라는 치료가 많이 힘들고 아프다는 거는 알았지만 이 영상을 보고나서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이 아프고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그걸 이겨내려고 노력하시는 여자분이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그리고 여자분의 옆에서 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힘들어하고 행복한 일이 있으면 웃으면서 감정을 나누고 여자분을 도와준 남자친구분도 멋있다는 생각을 했고 나의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됐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사소한 일이라도 행복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12:1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660193</guid>
      </item>
      <item>
         <title>10216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7118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둘이서 앞으로 일어날일을 아는데도 꾸준한 사랑을 나눠 감격스러웠다.이둘은 하늘이 맺여준 연인들 같다.시한판정을 받아 속으로는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그걸을 감추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심장이울렸다.<br>꿈도&nbsp; 포기하고 자기보다 남자친구를 더 생각해 무려2년인 세월을 버텨온것이 대단한것 같다.이런 사람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인정못하겠다.<br>아직 나까지 슬픈일은 웨딩드레스로 결혼식을 안한게 너무 아쉽고 슬프다.<br>신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다음생에서는 이<br>연인들이 이어졌슴 좋겠다.ㅠㅠㅠㅜㅠㅠㅜㅜㅠㅜ<br>내가 본 다큐멘터리 중 더욱 슬프고 감동스럽고 이 사람들은 존경스러운 인물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12:4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58711802</guid>
      </item>
      <item>
         <title>10309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32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은 예전에 유튜브에서 본적이 있었다. 그때도 참 안타깝고 슬픈 커플이라고 생각했다. 남자분은 정말 겉모습 절대 신경안쓰고 그냥 그 자체로 사랑해주는게 너무 보기 좋았고 여자분은 힘들지만 열심히 결혼준비 하는게 보기 좋았다. 근데 어떻게 결혼 하루전에 갑자기 돌아가신 걸까 정말 안타깝다.정말 슬픈 커플이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 자체로 사랑해주고 믿어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5:4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3277</guid>
      </item>
      <item>
         <title>10328 한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3930</link>
         <description><![CDATA[<div>암이라는 병이 정말 무서운것같고 암에 걸린것도 항암치료도 힘들텐데 포기하지 않은것도 너무 대단하다.<br>&nbsp;젊은 나이에 꿈도 이루지 못하고 암에 걸린개 나도 반삼할수 없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무서웠다.그래서 나도 누기 날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고&nbsp;<br>&nbsp;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이유,목적없이 서로 사랑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목적이나 이유가 있으면 그걸 달성하려고 노력을해서 서로의 관계가 흐트러질거다 그래서 나는 이유나 목적없는 사랑이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5:5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3930</guid>
      </item>
      <item>
         <title>10325 차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48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느낀점은 처음에 나오신 환자분이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시고 말 하실 때많은 용기를 냈으실 것 같으시고 아프더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 의지하며 좋아하는것이 정말 눈물이 날 만큼 슬펐다. 여성분이 세상을떠났을때 남성분이 얼마나 마음이 무너져내릴지 걱정이된다. 고통을 견디면서 치료받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남은 시간동안 고통받으면서도 서로 사랑하는게 너무 슬펐다.&nbsp;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를 아껴주고 생각하고 배려하면서 좋아하는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이라고 하면 딱 이런 내용이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5: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4846</guid>
      </item>
      <item>
         <title>10318 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633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낌점<br>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저렇게 신나고 웃고 있으니까 안쓰럽고 슬퍼진다 에덴 아가씨가 병은 걸렸다는 사실이 막막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았을 텐데 맨날 병원에 있어서 답답했을 것 같아 입고 싶었던 옷도 못 입고 화장도 못 하고 찰랑찰랑 했던 머리도 다 깎아 내리고 모든게 막막해 쓸 거 같은 기분이 너무 슬프다 지구 한 나라가 병을 얼마나 알았을까 사람들이 병을 진단받았을 때는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거 같아 내 몸에 이상한게 생겨 버렸고 경계할 만도 했다 딸이 이런 병원 갖고 있는 몸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내가 좀 더 건강했으면 우리 딸이 더 건강에 있을까 절망적이고 자책감이 들었겠지 큰 거기 있다는 건 너무 힘든 사실이고 내 몸이 건강하다는 거 너무 행복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5:5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6331</guid>
      </item>
      <item>
         <title>10323이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96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었다.왜냐하면 아내분이 암 때문에 많이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남편분이 매일매일 아내분을 병간호하고 돌봐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그리고 아내분이 암 때문에 아파하시는 모습을 보는데 너무 안타까웠다.지켜보는 가족들도 정말 속상했을것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영상처럼 가족끼리 아프면 서로 돌봐주고 서로 힘들 때 같이 있는게 사랑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5: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09614</guid>
      </item>
      <item>
         <title>10303 강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2747</link>
         <description><![CDATA[<div>암으로 고통받다가 꿈도 못이루고 2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게 정말 안타깝고, 슬프네요..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다 가신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영상을 보니까 암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 더 생생하게 느껴졌구요.. 남편분이 저렇게 잘해주시는거 보면 정말 많이 사랑하시는거 같은데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셨을까.. 암때문에 아파도 웃음을 잃지 않는 아내분과 아내가 아파도 똑같이 사랑해주시는 남편분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다음생에라도 두분 꼭 행복하셨으면 ㅠㅠㅠ<br>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이 영상처럼 아프면 걱정해주고, 함께 있어주고, 같이 있기만 해도 즐겁고 행복한것, 그리고 슬플땐 같이 슬퍼해주고, 기쁠땐 같이 기뻐해주는것이라 생각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2747</guid>
      </item>
      <item>
         <title>10312 박주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3052</link>
         <description><![CDATA[<div>느낌점:&nbsp; 젊은 나이에 시한부를 받고 슬퍼하는걸 보니깐 정말 안타깝다 그래도 그 환자분 옆에는 든든한 남편분이 있어서 힘이되어 용기를 잃지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결혼식날 돌아가신게 너무 슬펐다&nbsp;<br><br>내가 생각한 사랑이란 서로 기다려주는것 같다 왜냐하면  안 맞는게 있으면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려주고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는게 사랑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3052</guid>
      </item>
      <item>
         <title>10302 강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37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아직 젊은 나이에 암이라는게<br>너무 좀 마음이 무거..?웠다 이 나이때는 하고싶은것도 많고 그런데 못하는게 정말로 속상할거 같다 그리고<br>항상 밝고 웃는모습으로 대화하고 그런것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였으면 항상 밝고 웃는모습으로만 살수 없을거같다 좀 안쓰럽고 이렇게 버티고있는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떻게 결혼 하루전에 돌아가셨는지 정말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를 믿고 좋아하는걸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3731</guid>
      </item>
      <item>
         <title>1308박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39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에서 나오는 여성분의 남자친구는 여성분이 아파도 할수있는게 별로 없어서 슬플것같다. 걀혼전에영정사진을 찍눈것이ㅜ마음이 아프다. 암이라는 병이 정말 무서운것같고 항암치료가참 힘들어보인다. 엄청난 고통을 견디고 치료를 받고, 그 고통을 지켜보는 그 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남자가 지리산에 여자의 뼛가루를 뿌릴때 정말 슬펐을것같다. 결혼식 전날에 돌아가신게 정말 안타갑고 슬프다. 이 영상은 눈물이날것같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이유없이 믿고,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3944</guid>
      </item>
      <item>
         <title>10322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43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감동과 존경을 느꼈다 암이라는건 젤 무서운거 같다 하지만 남자친구 분께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2년에 계속 사랑해주고 간호를 해주고 그리고 이런 결정을 하기에 많이 고민과 생각을 들었을거 같은데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 사람에게 버팀목이 되주고 병 간호를 해주시는것이 존경스럽다 내가 생각 하는 사랑이란 그냥 만남이 아닌 서로를 배려해주고 무슨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생각 하면서 자기의 빈자리를 채우는것이 아닌 서로에 빈자리를 채워가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보완해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4342</guid>
      </item>
      <item>
         <title>10321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69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정말 슬펐다 아내분은 젊으신데 암에 걸리셔서 병원에서만 지내시니 정말 안타까웠다 남편분이 정말 멋있으셨다 아내분 옆을 계속 지키고 계시고 아내분을 정말 아끼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서로가 얼마나 아끼는지를 알 수 있었다 나도 내 주변사람이나 가족이 암 진단을 받으면 정말 슬플꺼 같다 그래도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내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nbsp;<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나의 외적말고 내적으로도 나를 정말 아껴주고 서로 배려해주고 진심을 다해 좋아하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6952</guid>
      </item>
      <item>
         <title>10310박선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8079</link>
         <description><![CDATA[<div>암에 걸렸는데도 포기를 하지 않고 2년이라는 시간동안 열심히 버틴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암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암 걸리는거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다 암 자체도 무섭지만 치료 받는것도 무서울거 같다 그런대도 불과하고 열심히 둘이 버텨 나간다는게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것 같다&nbsp; 영상을 보다가 머리에 구멍을 뚫는것을 보고 정말 아픈게 나한테도 전해지는 느낌 이였다 저런 치료를 꾸준히 받는것도 너무 힘들거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8079</guid>
      </item>
      <item>
         <title>10317 양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98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감동받을만큼 생생했었던 것 같다. 영상의 주인공이 암이라는 단어에 불치병을 걸린걸 알고 그 주인공의 하나뿐인 소중한 남친분의 이야기였는데 둘은 누구보다 행복하고 서로를 아끼는거같았는데 뒤로갈수록 슬픈장면이 나와서 많이 안타까웠다. 가장 마음 아팠던 장면은 주인공과 주인공의 남친이 서로 결혼까자 약속했는데 아버지와,주인공의 아픔들이 섞여 중요하고 정말 소중했었던 약속들을 이루지 못하고 슬픈 결말을 마지하셨던게 너무 내가 다 속상하였다.이 영상이 많은 영감을 주고 배울점을 많이 준 것 같다.<br><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무슨일이 있어도 서로를 위해 보담어주고 서로만을 아껴주는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19899</guid>
      </item>
      <item>
         <title>10314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01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영상을 보고 느꼈던 것은 감동적이고 젊은 나이 28살에 돌아가신것이 안타깝고 슬프다.<br>영상을 보면 남편분이 많이 사랑하시는것같았는데,결혼식도 못 올리고 결혼식 하루전에 돌아가신것이 마음이 아프다.&nbsp;암에 걸리셨는데도 남편을 위해 밝은모습을 하시는걸 보면 여자분이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내가 생각하는사랑은 특별한 이유없이 존재 자체로도 사랑해주고 어떤모습이든 좋아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1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0135</guid>
      </item>
      <item>
         <title>10307 남궁고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045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면서 남편분이 진짜 대단하고 멋있으시다는 것을 느꼈다. 어린 나이에 암에 걸려 투병생활을 하시며 힘들지만 노력하시는 것이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다.<br>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끝까지 함께 있고 믿어주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1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0450</guid>
      </item>
      <item>
         <title>10319유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180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사실 처음에 다큐를 본다고 하여 관심 없이 그냥 보기만 하였다. 그러나 잠시 뒤 다큐에 빠져 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 이다큐를 보고 난 여러 감정들이 들었다. 첫번쨰로 든 생각은 아내분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분은 교대 출신이었고, 작은 학교의 교사가 되고싶었다. 하지만 암투병 떄문에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없었다. 나는 이부분에서 교사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한 아내분이 안쓰러웠다. 두번쨰로 든 생각은 남편분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만약 나였다면 자신을 포기하고 다른사람을 위해 희생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기 어려웠을텐데 남편분은 그걸 감수하고도 열심히 간병했기떄문이다. 그리고 이 다큐를 보고 우리가족에서 아픈사람이 생긴다면 남편분 처럼 최선을 다해 감병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내가 생각하는 사랑:<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조건없이 좋아해주는 것 이다. 왜냐하면 조건을 보면서 사랑하다 보면 불화가 생길것같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1801</guid>
      </item>
      <item>
         <title>10326 최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3639</link>
         <description><![CDATA[<div>시한부이신 여성분의 남자친구분이 묵묵히 끝까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는것을 보고 멋지고 대단했다 그리고 항상 밝은 모습이였지만 암이라는 병때문에 자신의 삶을 잃어 가고 결국 사랑하는 사람에게 슬픔을 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다&nbsp;<br>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자신의 하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의 주체이고 내가 주면 나도 받기도 하며 사랑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3639</guid>
      </item>
      <item>
         <title>1306 김혜영</title>
         <author>blessedes</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7448</link>
         <description><![CDATA[<div>2년동안 포기 하지 않고 암과 싸우는 모습을 보며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그 동시에 사람은 언젠가 이별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존재임을 새삼 느꼈고 그 과정에서 잔인함 또한 느껴졌다<br>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이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기 전에 환자복을 입없을 때, 수십개의 약들을 몸에 달고 피를 토해낼 때,<br>그 모습을 두 손 놓고 지켜봐야 하는 상황을 상상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 사랑하는 사람이 검정 띠가 둘러져있는 액자에서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을 볼 때 만약 내가 그 상황이라면 그때 난 어떤기분일까 나는 계속해서 늙고있는데 액자속에서 늙지않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있는 한때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볼 때 나는 어떤 기분일까 상상도 하기 싫다.<br>나에게 사랑이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 줄 수 있고, 달달하면서도 아픈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7448</guid>
      </item>
      <item>
         <title>10304 강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9586</link>
         <description><![CDATA[<div>암은 결코 쉬운 병이 아니다 근데 남편은 끝까지 여자를 돌봐주는게 감동이였다 남편도 아직 꽃다운 나이인데 여자를 그렇게 돌봐주는게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여자도 꽃다운 나이에 암이 걸려서 너무 안타까웠다&nbsp;여자도 그렇게 아픈데 버티고 남편 앞에서 힘든 티를 별로 안 내는게 너무 슬펐다 남편도 그렇고 여자도 서로 의지를 정말 많이 하셨을텐데 너무 슬프셨을 거 같다 그리고 여자가 내가 만약 죽으면 지리산에다가 뼈가루를 뿌려달라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신 남편분이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여자분도 너무 힘드실 것 같다 내가 맘대로 먹고싶은 요구르트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못 먹으시니깐 너무 속상하셨을꺼 같다 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 큰아빠도 암으로 돌아가셔서 큰아빠도 저렇게 많이 힘드셨던걸 알았다 그 무엇보다 둘 결혼을 반대하신 아버지가 병원에 오시고 여자분 손을 잡고 우시는 모습이 너무 슬펐다 그리고 여자분이 앞에 꽃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남편이 그걸 기억하고 마당 앞에다가 꽃을 심어준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여자분이 쪽지를 책에다가 쓰고간게 너무 슬펐다 여자분은 정말 이쁘시다 하늘에서도 편히 먹고싶은거 다 드시면서 쉬셨으면 좋겠다 이걸 보면서 둘은 참 이쁜 부부라고 생각한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신거 같다 둘다 평생 행복하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2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29586</guid>
      </item>
      <item>
         <title>10327 최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3102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아내분이 너무 안쓰러웠다<br>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셔서 너무 안쓰럽다<br>남자분이 아내분을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게 보여서 보기 좋았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 아껴주고 배려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2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31025</guid>
      </item>
      <item>
         <title>10320 유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33523</link>
         <description><![CDATA[<div>영란씨가 신부처럼 옷을 입을때 남편분께서 우시는 데 그 울음이 기쁨과 다른눈물이 섞여 흘리는 모습이 매우 슬펐다. 서로서로 큰 행복인것같다 .남편분에게&nbsp; 행복을 선물해주고 싶다고 하던 아내분은 못해준것같은 마음에 눈물을 흘리시는데,&nbsp; 저는 남편분의 나날에서 고되고&nbsp; 부딪치고 갈길이 없는 씨앗처럼 힘든날 중에 영란씨를 만나 행복에대해, 소중함,사랑을 일깨워 새싹이 핀게 아닐까 . 영란씨가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싶다는 말은 영란씨가 이루어 주셨지 않았을까 라고 느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힘들고 아파도 기대고 부르면 달려가는 그런 앳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씨앗처럼 많은 고난이 있어도 자신의 자리를 찾아 행복한 나날들이 가던중 시들어 다시 씨앗으로 돌아갈때에도 다시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 라고 생각하여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의지하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06:2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033523</guid>
      </item>
      <item>
         <title>10329 황영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338844</link>
         <description><![CDATA[<div>영란씨가 젊은 나이에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웠을 것같아서 정말 안타까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아름다웠다. 한편으로는 결혼식을 취소하지 않고 진행하였으면 좋았을 아쉬움도 남는다 그리고 남편분이 그동안 간호하시느라 힘들고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아내를 걱정하고 간호하고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몸은 시한부여도 사랑은 시한부가 아니라는 나래이션 말처럼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이 두 사람처럼 누군가가 아프다면 돌보아주고 희망을 주고 힘든 상황에서도 힘내는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2 11:2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0338844</guid>
      </item>
      <item>
         <title>10305 김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14129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암은 생각보다 더 무서운 병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여자친구가 암 말기인데 잘 챙겨주고 걱정해 주는 남자친구 분의 모습을 보고 진짜로 사랑하는 게 느껴졌다. 결혼식을 앞두고 여자친구 분은 결국 세상을 떠나서 울고 있는 남자친구 분이 너무 안쓰러웠다. 나였어도 사랑하는 사람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면 진짜 슬플 것 같다. 차가운 음식은 먹으면 안 되지만 여자친구가 먹고 싶다고 해서 바로 치료가 끝나고 아이스크림을 사오는 남자친구가 엄청 다정한 분이신 것 같다. 영란 씨도 치료 하면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그래도 잘 버티시는 게 대단하고 멋있으시다고 느꼈다. 두 분 다 서로를 되게 아끼고 사랑해 주는 것 같았는데 결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나셔서 너무 안타까웠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가 어떠한 모습이든 존재 자체로도 사랑해 주고 좋아해 주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3 02:2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pgmst200013/7g7ngt903eph75bf/wish/19614129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