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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2023년 각오와 노력을 말해 주세요! by kingsejongme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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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3 11: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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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원의 각오와 노력</title>
         <author>kingsejongmeta</author>
         <link>https://padlet.com/kingsejongmeta/7g5qn2xvvsmva12/wish/273008556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2023년 초,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헬스장에 다니며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를 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다이어트를 시도한 결과 저는 3키로가 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유튜브를 찾아 봤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식단이 너무 제 입에 맞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많이 먹게 됐어요. </p><p>그냥 살찐 행복한 사람으로 살래요. 하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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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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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영) 올해 초 해내고 싶은 일 어려 가지 정했습니다. 집 대출금을 다 갚는 것, 사이버대학을 입학, 집 리모델링, 새 일자리 찾기 등등등... 다 할 수 있다는 욕심을 가지고 살다가 병들었어요. 결국 속도를 늦출 수밖에요. 몸은 망치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하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내년이면 더 차분차분하게 계획을 세우고 몸이 따라할 수 있게끔 적당히 수행하겠습니다. 건강관리를 전제 조건으로 삼도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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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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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2: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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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의 각오와 노력 </title>
         <author>aquagreen9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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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작년 말에 오토바이를 배우기로 했어요. 미얀마에서는 보통 고등학교가 끝나면 다 오토바이 타는 법을 배워서 혼자 가고 싶은 곳에 가는데 저는 그때 못 배웠어요. 가르쳐 달라고 몇 번을 졸라도 아버지가 아직 어린다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후로 항상 오토바이 배우는 법 배워야겠다 다짐을 하는데 생각만 있고 제도로 배워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토픽 시험 보고 나면 오토바이 배워야겠다고 또 각오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토픽 시험이 끝나고 제 자신을 실망스러워하는 일이 터져서 결국에 아무것도 못했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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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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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의 각오의 노력</title>
         <author>sinhyeonje0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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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2023년의 각오는 대학교에 과목들 다 A를 밥기로 했어요. 9개월 동안 매일 매일 열공을 했고 숙제를 밀리지 않고 수업도 잘 들었고 많은 노력을 했어요. 다 A를 못 받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노력하는 만큼 괜찮은 결과를 나와서 잘 했다고 생각해요. 2023년 말까지 더 열심히 하고 다음 년에도 올 A를 바들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할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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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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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니의 노력과 각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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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2023년에 한국어 실력이 늘 거 싶었어요. </p><p>그래서 매일 1시간 한국어 공부 곡 해야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 연습도 많이 했어요. </p><p>결과가 듣기 실력도 높아졌어요.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고 사람들도 만났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래서 내년도 한국어 공부를 계속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일상생활에 자유럽게 말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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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08: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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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라의 각오와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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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2023년 초에 새로운 업무 분야에 일하거나 새로운 회사로 옮기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래서 다양한 웨비나, 새러운 실력까지, 특히 한국어 통본역이나 강사 관련된 것을 많이 찾아봤어요. 어떤 한 학생 부모님께서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운명인가봐 생각을 해서 두 세 달 정도 많은 사람들에게 의견을 여쭤보는 바람에 마음을 먹어 제 부모님 회사로 옮기자! </p><p>좋은 경험이었지만 8개월 동안 일을 해봤는데 회사 환경이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서 11월에 사퇴하기로 했어요. 후회 없이 많은 사람과 경험을 얻고 이제도 내 인생에 하는 것들이 스스로 결정하는 자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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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08: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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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2023년 초부터 미얀마에서 일년에 한번만 열리는 토픽 시험에서 5급을 반드시 따야한다고 결정하여 날날이 끊임없이 공부했어요.zoom이나 유트브같은 실시간에 가르치는 그 토픽 시험에 대한 수업도  참석하고 많이 연습을 했어요.그러니까 시험의 질문이 어려웠지만 다른과 달리 질문을 잘 풀렸어요.열심히 해서 그런지 시험 결과도 제 생각대로 나왔고 엄청 행복했어요.지금도 유학을 가려고 준비 중이에요.저는 무엇이든 아무리 어렵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은 편이라서 앞으로도 더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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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ingsejongmeta/7g5qn2xvvsmva12/wish/28269392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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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08: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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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브리의 각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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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의 각오는 장학금으로 대학원을 입학 하기로 정했습니다. 2023년 초 때 부터 장학근 신청 준비 했었어요. 2023년4월에 토픽 시험 했어 4급 빧았고, 7월에자기소개서와 학습계획 멘터랑 썼어요. 지금은 서류들 준비하고 영어 시험 공부 합니다. </p><p>그리고 내년에 도 운동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운동해야 몸과 마음이 건강을 유지하고 하고 싶은 일 할고에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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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6 08: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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