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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아주사이언스페스티벌 소감 by 최연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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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희한하고, 아주 재밌는 경험이 되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4 08: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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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아주사이언스 페스티벌 현장체험 소감(태장고등학교 2022.08.05.)</title>
         <author>taejangt210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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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08: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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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이 경험한 사이언스 페스티벌 현장체험에 대해 소감과 사진을 남겨주세요!</title>
         <author>taejangt210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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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08: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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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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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아주사이언스 페스티벌 현장체험을 했는데 아주대학교 총장이셨던 교수님이 21세기 기술은 과학 기술 뿐만 아니라 수학도 꼭 중요한 학문이라고 하신 즉, 21세기의 수학의 중요성과 우리 인류가 문자를 만들기 한참 전에 수학은 이미 기록의 형태로 쓰이고 있었다고 했던 말씀이 기억이 난다. 또한, 과거의 수학은 지금처럼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왕족만이 배울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던 게 기억이 남았다. 또한 x선과 우리가 병원에서 아플 때 찍을 수 있는 CT와 현미경과 망원경의 원리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 다음 양파 뿌리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시간을 또한 갖게 되어서 좋았다. 그냥 한 가닥으로만 이루어진 줄로만 알았던 한 가닥의 양파 뿌리가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니, 되게 여러가닥으로 존재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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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09: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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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  이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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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픈 사이언스에서 전자현미경의 원리와 만들어진이유를 들은게 가장 인상깊었다. 원래는 가시광선으로칠백에서 사백나노미터의 파장만 볼수있지만 프리즘으로 빛을 분리했을때 보이지않는 부분의 온도를 측정할수있으므로 그 존재를 확인할수있다.<br>그렇다면 엑스선과 감마선을 현미경에 이용할수있을까?아쉽게도 아니다. 이들은 렌즈를 그냥 통과하기때문에 초점을 잡을수없다. 여기서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는데, 더작은 파장의 빛을 이용하려는 이유는 반사가 더 잘되어 화질을 높일수있기때문이므로 이를 전자로 대체할수있다는것이다. 게다가 전자현미경중 어떤거는 렌즈대신 전자석을 이용하여 전자의 이동경로를 조정한다는점이 놀라웠다. 전자의 특징을 잘이용하면서 경제적이기 때문이다.<br>체험전으로 넘어가면 양파표피세포관측, 밀도탑만들기등이 있다. 중학교때 배운내용이라 놀랍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엏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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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3: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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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권용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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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대학교&nbsp;오픈 사이언스에 참여했다 처음에는 기초과학에 대해 가르친다고 하셔서 어떤걸 가르치나 궁금했었는데 현미경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우리가 항상 과학실에서 보던 현미경 부터 더 높은 배율의 현미경까지 또는 내가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스케일의 현미경 까지도 본거 같다 구경, 체험도 많이하고 개인적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은 것 같아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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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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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권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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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세계기초과학의 해를 기념하여 아주대 총장님의 기초과학강연을 들었다. 한국인 최초로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교수의 얘기부터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시간가는줄 몰랐다. 허준이교수가 시인을 꿈꿨었다는점이 인상깊었고 사람인생은 모른다는것을 느끼게되었다. 그래서 나도 한분야만이 아닌 관심있는 여러분야를 전부 체험하고 싶어졌다. 현미경에 관한 강의를 들었는데 현미경의 종류와 각각의 원리를 자세하게 알수있어서 좋았고 현미경이 정말 많은 분야에 접목되어 사용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견학을 하면서 실험기구들의 가격을 듣고 놀랐는데 나도 그런 비싼 도구들로 관찰하고 실험하고싶었다. 점심이 맛있었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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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5: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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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 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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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주대에 가서 첫번째오 기초과학강연을 들었는데 문제해결 능력의 역사에 개해 강연해주섰는데 허준이라는 필즈상받은 분부터 수학의 역사까지 너무 흥미로웠다 나중에 더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대학교 학식을 막어보아 새로웠다. 그리고 부스에서 여려가지 체험을 하였는데 부스의 내용은 좀 쉬워 이미 알고있던 내용들 이지만 직접해보<br>지밌었다 마지막에 드라이기로 탁구공 띄우기를 했는데 거기 해주시는 분께서 고등학생이라고 우리를 응원 해 주셔서 힘이 생겼고, 현미경의 대해 강의를 들을땐 어려웠지만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현미경에서 아메바랑 짚신벌레등을 볼땐 너무 신ㄱ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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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8: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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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정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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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대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다. 대학교에서 과학 지식과 관련된 다양한 탐방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 흥미로울 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다. 그 곳에선 기초과학이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강연을 듣고, 학교의 과학실험실 시설,  현미경 관찰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그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학교의 과학 실험실 시설 관찰이였다. 그 곳엔 다양한 기계들이 있었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기계는 사진에 있는 전계 투과전자 현미경이었다. 이 현미경은 전자 레이저가 물질을 투과해 발생하는 투과 레이저 및 회절 레이저를 통해 명시 야상(산란되지 않은 전자와 상당히 작은 각으로 산란된 전자를 대물 조리개를 통하여 결상시켰을 때 생기는 상), 회절 패턴 등을 얻고, 이를 통해 물질의 미세조직, 결정, 결함구조, 고분해능이미지 및 계면관찰, 원소의 정량, 정성 분석이 가능하다고 한다. 정말 놀랍고 신기한 기계인 것 같다. 이 기계를 통해 화학 공학에 많은 발전에 이바지했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웅장해졌다. 이를 통해 나의 진로와 관련된 신소재쪽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여 기쁘다. 이를 통해 과학 페스티벌의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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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9: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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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4 신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10084/7fvmdc67et1k5eec/wish/2256115980</link>
         <description><![CDATA[<div>un에서 지정한 올해 세계기초과학의 해를 맞이해 8월 5일 금요일 아주대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연다는 공지를 학교에서 받아 진로를 이과 쪽을 희망하기때문에 신청해서 가봤는데, 우선 수학의 역사, 수학자 허준에 대해, 수학이 어디에 쓰이는지와 또 미래에 어디에 쓰일수있는지 등 등 기초 강연에서 수학에 관련된 여러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또 아주대 과학 실험들에 필요한 첨단 장비들을 견학하고, 또 그 장비들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도 간단히 들을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고, 광학현미경을 사용해서 여러 단세포생물, 체세포 분열 등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작은 세계를 관찰할 수 있었고, 또 원자, x선을 쏴서 훨씬 작은 물체를 관찰할수있는 전자현미경의 원리를 들으면서 빛에 관해서와 파동에 관해서도 함께 들을수있었다, 그리고 이런 공식 활동 외에도 성호관 앞에있는 부스들에서도  생명, 물리, 화학 원리들을 이용해서 여러 이론 설명을 듣거나, 활동들을 할 수 있었다. 이과 쪽 진로를 가진 나에겐 재미도 있었고 여럿 없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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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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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8 백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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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UN 세계기초과학의 해 기념으로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개최 되었는데 대학교에서 과학특강 , 강연도 하고 대학교 견학도 하는 것이 흥미로워서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는 여러행사를 했었는데 공동기기센터와 핵심연구지원센터가 가장 흥미로웠다 . 이번 페스티벌에 안갔다면 아마도 거의 직접 보지 못했을 수도 있는 비싼 기계들을 보며 센터 견학을 하면서 아주대학교에는 어떤 기계들이 있고 이 기계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 알아가보는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다. 또 앞에서는 부스를 운영하면서 간단하면서도 체험할 수 있는 실험들도 있었는데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고 만들어 보며 과학에 더욱 가까이 접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거기에 부스를 운영하던 대학생분이 고등학교에 관한 조언 같은 것도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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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5: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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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홍창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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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아주대에서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연다고 해서 평소 수학과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는 신청하게 되었다. 아직 고등학생인 내가 아주대학교 교수님들에게 과학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아주대 내에서 과학 체험부스들 같은 경우에 학생들이 과학적 개념을 지루하지 않게 잘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고, 과학 체험 부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4D 프레임이였다. 그러고 과학 체험부스도 해보고 교수님들의 강연도 듣고 나니, 현미경을 체험하러 갈 시간이 되어서 광학 현미경과 전자현미경들을 체험하고 구경하러갔다. 광학 현미경은 학교에서도 종종 사용해 볼 수 있어서 큰 흥미를 느끼지는 않았지만 전자현미경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기대되었다. 아주대학교에 다양한 과학 기술 장비들을 보면서 인류의 기술 발전이 어느정도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실감되었고, 전자 현미경을 실제로 보았을때 생각보다 크기가 훨씬 커서 깜짝 놀랐다. 다음에도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면 또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유용한 경험을 많이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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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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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안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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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8월에 열린 아주대학교 오픈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과학에 대한 흥미로 참여하게되었는데 이번활동을 통해 과학 뿐만아니라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듣게된 기초과학 특강에서 교수님께 수학의 역사와 올해 대한민국 최초로 필즈상을 받으신 허준이 교수님에 대해, 또한 수학과 과학에 대한 연관성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게 되었다. 또한 일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교수님께서 학문을 탐구하시면서 얻게된 다양한 경험들에 대해서도 듣게 되었는데 그 부분들이 특히 대단했다. 강연을 듣는 내내 특강을 해주시는 교수님과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인물들의 그동안의 업적들에 감탄하고 한편으로는 나도 대단한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그렇게 기초 과학 특강을 듣고 난 후에 식사를 하고 여러 부스를 참여했다. 처음에는 밀도와 관련된 실험 부스를 체험했는데 이런 체험부스는 보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준비되어 개념 자체는 쉬웠지만 체험을 하면서 처음 이 개념을 접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이해하기 쉽게 학습지를 만들고 그 개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이 짜여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으로는 4D프레임을 ㅈ작하고 탁구공 띄우기 부스에 참여하였다. 탁구공 부스에선 앞서 온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원리를 듣고 내 차례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사실을 아신 후에 입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때 들은 이야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입시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다.'였다. 이런 비슷한 얘기는 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직접 겪으신 얼마지나지 않은 경험을, 어찌보면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이 직접 하신 말이라 그런 것같기도하다. 부스 체험을 여기까지 한 후에는 현미경에 관련된 강의를 듣게되었다.  실은 시간을 착각하는 바람에 뒷부분밖에 듣지 못했지만 그 내용도 신기했다. 보통의 현미경의 경우에는 렌즈를 통해 대상을 확대시키지만 정말 작은 단위까지 보기 위해서는 짧은 파장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렇게 되면 렌즈가 굴곡을 일으키지 못하기 때문에 전자를 이용한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그때 처음알게 되었는데 신기했다. 파장이 짧아지게되면 렌즈의 굴곡이 생기지 않고 이를 전자를 통해 해결한다는 사실이 생소하기도하고 처음듣는 이야기라 와닿지는 않고 신기한 지식에 가까웠다. 그리고 현재 확대하는 정도의 한계가 있어 이를 해결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위에서 말한 새로운 지식을 직접 확인하거나 원리를 좀 더 자세히 탐구하고 싶어 집에와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았지만 당시 필기를 한 내용이 없고 기억에만 의존해서 하고 더더군다나 내가 알고 싶은 부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 찾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오랜 시간동안 탐구하지 않은 점도 있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께 여쭈어보며 이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고 더 나아가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밝혀내지는 못하더라도 그에 가까운 지식을 얻고 싶다.  현미경에 대한 강의가 끝나고나서는 광학현미경에대한 사용법과 직접 표본들을 보는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나서 아주대학교에 있는 고등학교에서는 보지 못하는 여러 장비들을 직접 보게되었다. 처음에 관련 장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었지만 아직 윌가 학습하지 않은 부분들이 많아 건너뛰시거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아쉬웠다. 이런 장비들을 흔히 볼 수 없는 만큼 이번 기회가 기대되었었는데 그래도 가끔 과제를 준비하거나 할때  인터넷으로접했던 장비들이 보이기도해서 신기했다. 그리고 현제 과제연구로 에어로겔에 대해 실험하고 있어 관련 논문을 많이 보았는데 그 때 논문에는 다공성구조나 조직들이 얽혀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직접 보게된 장비들 중 하나가 그와 비슷한 결과물(사진)을 만들어내 이 장비를 이용했겠구나하는 짐작을 했다. 이때 본 장비들은 억대를 넘나드는 장비들이 많았고 장비뿐만 아니라 이러한 장비를 사용하기 위한 작은 도구까지도 몇십, 몇백만원은 한다느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과학이라는 학문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경험이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경제적인 문제로인해 과학에 대한 벽이 높아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장비들을 학교에서 구매하여 따로 고나리용 건물에 놓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이 함께 공용으로 사용하며 연구한다는 점은 정말 좋은 것같다. 장비들을 보면서 아주대학교 학생들이 연구한느 모습도 조금씩 볼 수 있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고 언젠가는 나도 내가 탐구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저렇게 직접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장비들을 모두 본 후에는 점심시간에 하지 못한 부스 2개를 더 체험하였다.  현미경으로  양파세포를 관찰하고 그림을 그리고 카드보드라는 부스에서는 렌즈를 통해 VR체험을 할 수 있는 고글(?)을 제작했다. 5개의 부스를 모두 참여하고 아주대에서 주는 상품을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경험은 위에서 작성한 것처럼 많은 경험, 깨달음 뿐만아니라 호기심도 가지게 되었던 기회가 있다면 다시한번 하고싶은 뜻깊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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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7: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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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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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생명과학 분야와 신약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던 나는 아주대학교에서 ‘오픈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울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참여하게 되었다.&nbsp;먼저, 기초과학특강에서 아주대 교수님께 올해 한국계 수학자 최초로 필즈상을 받으신 허준이 교수님에 관한 내용과 여러 방면에서 쓰이는 수학, 또 미래에 쓰일 수학 활용안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특히 허준이 교수님에 관한 내용 중, 과거에 이분이 ‘수학 포기자’였다는 사실과 시인이 꿈이셨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계를 극복하고 전 세계가 인정한 수학자가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이셨을지 생각해보았고 나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nbsp;두 번째로는 현미경에 관련한 강의를 듣게 되었다. 평소 알고 있던 구조와 명칭들 외에도 집광기, 거친 조절 나사, 미세 조절 나사 등의 용어들과 현미경의 종류까지,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실체현미경과 다양한 종류의 현미경으로 관찰한 벌의 모습, 꽃가루의 형태 등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고 매우 흥미로웠다. 현미경을 통해 여러 물질들을 관찰해보기도 했는데 배율을 잘 조절해서 감수 2 분열 세포와 여러 표본들을 선명하게 관찰하였다. 이어서 다양한 배율로 바꿔가며 관찰했는데 아직도 그 장면이 기억날 정도로 뜻깊은 경험이었다. 강의 내용 중에 아직 배우지 못한 전공과 관련된 부분들이 많아 모두 이해하진 못해 아쉬웠지만 대학교에 진학하기 전에 보다 많은 전공기초 지식을 학습하고 탐구하겠다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br>다음에 참여한 매우 의미 있던 행사는 아주대학교 공공기기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곳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계와 장치들을 관찰해볼 수 있는 것이었다. 센터에는 고분해능 X-선 회절 분석기, X-선 형광 분석기 등의 기기 등이 있었는데 간단하게 각각의 기계, 장치들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설명을 듣게 되었다. 말로만 듣던 장치들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니 큰 호기심이 생겼다. 나도 언젠가는 꼭 이런 장치들을 사용하며 깊이 있는 연구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라면 보지 못했을 장비라고 생각하니 매우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견학의 마지막 활동으로 체험 부스에서 ‘액체 탑 쌓기 실험’을 하였는데 ‘밀도차’라는 개념을 가지고 물엿, 식용유, 에탄올 등을 차례대로 쌓아 액체 탑을 만드는 것이었다. 체험 대상이 초등학생이다 보니 실험은 쉬웠지만 ‘밀도’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고 아는 내용을 타인에게 설명하는 방식을 깨닫게 된 꽤 유익한 실험이었다.&nbsp;이번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통해 과학에 대한 여러 호기심, 흥미 등을 더욱 키울 수 있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대보다 많은 기초지식과 전공지식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했다. 더불어 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수학 분야에 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아직 전공지식이 부족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학습에 임하고자 한다. 그래도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는 유익한 경험을 한 것 같아 아쉬움보단 뿌듯함이 더 큰 것 같다. 앞으로 비슷한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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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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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임세은</title>
         <author>taejangs220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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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평소에 수학이랑 과학을 잘하지 않는편이라 가기전에는 많이 긴장 했었다.내용을 따라가지 못할까봐 걱정 했었는데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까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강의가 매우 만족스러웠다.또한 대학교에 직접 가본건 처음이라 신기했다.기본적인 수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특히 피타고라스를 고대 이집트인들이 먼저 발견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피타고라스를 통해서 증명이 수학에서 중요한 요소라는걸 깨달았다.항상 수학은 답을 구하는 방법만 구했지 이 공식이 왜 이렇게 되는지에 대한 증명은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더 기억에 많이 남았던것 같다.또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허준이 교수님의 말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나는 표현 할 수 없는걸 표현하는 시인이 되기를 꿈 꿨고 마침내 수학이 그것을 하는 방법이라는걸 알게 됐다라는 말이 문학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말인것 같았다.표현 할 수 없는것을 수학으로 표현한다는것 자체가 새롭게 느껴졌다.또한 선사시대,역사시대로 나뉘는등 수학뿐만 아니라 고대 문명등을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다.시간이 없어서 실험 활동등은 아쉽게도 못 했지만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찾아온다면 그때는 직접 실험해보면서 과학에 대해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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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2: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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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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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께 아주대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관한 내용을 들었을 때 흔치않은 특별한 기회여서 꼭 하고싶은 마음에 바로 신청을 했었다. 처음엔 그저 특별하고 재밌는 경험을 해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 신났었는데 막상 아주대 사이언스 페스티벌하는 날이 다가오니 긴장도 많이 되고&nbsp; 걱정도 많이 됐었다. 과학과 수학은 특히 못 하는 과학이었기 때문에 패스티벌에서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까봐, 실험을 하면서 많은 실수를 할까봐 많이 조마조마 했는데 직접 가보니 강의도 재밌게 해주시고 어렵지 않게 쉽게 풀어나가면서 강연을 해주셔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강연 중 옛날엔 문자,글자가 만들어지기 약 2000년 전부터 숫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당연히 문자가 먼저 만들어 진 후 그 문자들을 토대로 계산하기 위해 숫자가 만들어진 것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걸 알게되어 인상깊게 기억에 남은 것 같다. 나에게 수학이란 어렵고 힘들고 제일 꺼려지는 과목이었는데, 이번 강연을 듣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강연에서 수학이란 과목은 왕족들이 권력을 나타내기 위한 위대한 지식이었고, 시민들에게 토지분배나 돈을 지급할 때 계산하기 위하여 숫자가 필요했다고 한다. 수학은 왕실에서 비밀스럽게 전해지고 가르쳐지는 비밀스러운 지식이었다는 사실에 수학을 조금 더 좋아하게 된 것 같고 전보다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예전에는 피타고라스의 개념은 알면서도 활용하지 못하고, 피타고라스라는 이름도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피타고라스 라는 용어로 간단하고 쉽게 그 개념을 알고 배울 수 있고, 직접 하나하나 알아보지 않아도 다른 수학 개념들을 이용해 계산을 해나갈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얼마나 시대가 좋아졌고 발전했는지도 깨달았으며 이런 수학을 귀찮아하고 꺼려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정말 특별하고 흔치 않은 경험을 했기때문에 정말 만족하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않고 더 열정적으로 열심히 참여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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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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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2 김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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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아주대 오픈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어 다양한 기초 과학에 대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었다.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참여하였고 그에 맞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내용의 강의를 교수님께서 직접 해주셔서 유익한 내용들을 들을 수 있었고 그 뒤에 다른 부스로 이동하여 현미경에 대해서 그 원리와 종류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현미경의 구성 요소와 조작법을 배우며 직접 100배~1000배까지 다양한 배율로 영점을 맞추며 짚신벌레등의 샘플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기초과학에 대한 강의와 다양한 부스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등을 키울 수 있었고 직접 대학교에 방문하며 대입에 관한 자극을 받게 되어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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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7: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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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김가현</title>
         <author>j6vd8m6tjm</author>
         <link>https://padlet.com/taejangt210084/7fvmdc67et1k5eec/wish/2256858544</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대 오픈사이언스 페스티벌에 관한 안내문을 보고 과학에 관심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다. 페스티벌에서 강연도 듣고 체험도 할 수있다는 걸 알게되고 참여해보고 싶었다. 아주대 교수님께서 수학에 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고 허준이라는 분도 소개해 주셨다. 강연을 듣다보니 유익하고 재미있었고 더 듣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뒷부분을 빨리 끝내버리신게 아쉬웠다. 그리고 현미경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이미 학교에서 현미경에 대해 배운 부분도 있었지만 더 자세하고 깊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현미경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고 10m정도나 되는 현미경이 있는지 처음 알게되었다. 현미경에 대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현미경을 직접 체험을 해보았는데 현미경 조작법들을 차근차근 자세히 잘 알려주셔서 직접 현미경을 체험할때 어려움이 없었다. 나는 두 세가지정도만 관찰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표본들이 있어서 놀랐다. 또 현미경으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팁들도 알려주셔서 나중에 현미경을 사용하게 되었을때 버벅거리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주대에 있는 여러 기계들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기계들을 눈 앞에서 보고 설명도 옆에서 해주셔서 좋았다. 기계들 중 고출력 X-선 회절분석기는 X-ray를 이용하여 powder의 pattern을 분석하여 단결덩 및 다결정 상태의 고체물질 내부 결정구조를 파악하고 이미 알려진 pattern을 이용하여 임의의 시료의 구성을 알 수 있는 점이 신기했고 놀라웠다. 또 최근 나노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발표도 했었는데 나노구조의 소재 및 소자 구조를 분석할 수 있는 전계방사 주사전자 현미경에 관심이 갔다. 현미경과 여러 기계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체험 부스에서 액체 탑 쌓기 실험을 했는데 물엿, 물, 식용유, 에탄올 순으로 담아 밀도차로 인해 층이 생기는 현상을 관찰하였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였지만 밀도에 대해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과학에 대해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그냥 이론만 들었으면 지루하거나 이해가 잘 안 갔을텐데 나중에 체험도 해서 더욱 더 이해가 잘 갔었던거 같다. 나중에 다른 대학교에서도 이런 페스티벌을 한다면 많이 참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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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8: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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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박혁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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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 교수님의 강연도 듣고 다양한 활동들도 해볼 수 있다고 하여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대학교 교수님의 강연이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영화에 쓰이는 수학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고 최근 큰 화제가 된 필즈상을 받으신 허준이 교수님의 이야기도 해주셔서 재미있게 강연을 들었다. 교수님의 강연이 끝나고는 현미경에 대한 수업을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현미경의 종류가 광학현미경, 전자현미경, 원자힘현미경 등 많은 종류가 있고 각각의 현미경들이 어떤 원리인지도&nbsp; 알게 되었다. 또 현미경의 구성요소와 다루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고 직접 현미경을 사용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으로 부스 체험도 진행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분야의 개념등을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교수님의 강연에서 여러 수학 과학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른 활동들도 많은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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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4: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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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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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다녀오며 많은 경험을 했고 다양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대에서는 과학이나 수학과 관련된 여러 강연들을 듣고 과학과 관련된 체험을 했으며, 직접 현미경을 사용해 실험해보거나 기계들을 둘러보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나는 이중에서 특히 현미경을 사용한 관찰실험과 기계를 둘러본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강연에서 현미경을 사용하는 것이 작은 세계로의 탐험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실제로 현미경을 사용하여 눈만을 사용하여 보기 힘들었던 세포의 자세한 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었다. 특히, 과학탐구실험시간에 현미경을 사용하여 실험을 해 본 경험이 있어 위 활동에 더욱 흥미가 갔다. 또한, 대학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실험 기구들을 살펴보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도,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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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4: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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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임서윤</title>
         <author>vfzjj6n2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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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5일 아주 사이언스 페스티벌 행사로 아주대학교를 갔다. 평소 과학에 대해 관심이 있었지만 과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체험과 견학을 할 수 없었던 나에게 이 행사는 과학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우연한 기회가 되었다. 아주대 교수님으로부터 직접 수업도 듣고 공동기기센터 견학 및 관련 체험을 했다. 먼저 박형주 석좌교수님의 기초과학특강을 들었다. 박형주 교수님께서는 올해 필즈 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님의 필즈상 수상 과정의 설명과 이집트, 그리스를 지나 현재 21세기까지 진행되는 수학의 역사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그중에서 국내 최초 필즈 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님이 학창 시절에 수학을 못했다는 점이 놀라웠는데 이러한 학창 시절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정말로 원하고 흥미있는 것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여 그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멋있었다. 그리고 이집트 시대에는 실용적 수학, 그리스 시대에는 추상적 수학을 사용했는데 현재 21세기는 이 두 수학을 합친 정보화 시대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과 과학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새롭게 배웠다. 특강 당시 박형주 교수님께서는 과학과 관련된 말씀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말씀도 해주셨는데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많다고 해주신 부분에서 뭐든지 구체적인 목표를 기반으로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방면에서 의미있고 배울 점이 많았던 강연이었다. 다음으로는 현미경에 대한 긴 강의를 들었다. 강의를 통해 현미경으로 관찰된 다양한 물질들을 구경했고 적외선과 자외선을 비롯한 빛에 대한 이론도 배웠다. 강의 속 과학자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끈기를 가져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강의가 끝난 후 공동기기센터 견학을 했다. 공동기기센터에서 전계방사 투과전자 현미경, 고출력 x-선 회절분석기 등 학교에서 흔히 관찰할 수 없었던 원소의 정량, 결함구조, 미세조직까지 깊게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지만 처음 보는 기기와 그에 대한 설명에 조금은 어려웠다. 견학 이후 이전 강의를 바탕으로 한 현미경 관찰도 했다. 이전 학교 수업에서 사용해 봤었던 현미경과 비슷하여 간단한 이론 수업을 듣는 데에도 직접 관찰하는 데에도 어려운 점은 없었다. 기본 샘플 조직들을 100배, 400배로 관찰하니 우리가 육안으로는 볼 수 없었던 부분까지 직접 볼 수 있어 신기했다. 샘플들도 학교보다 다양하여 관찰하는 내내 흥미로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학 부스에서 밀도 차를 이용한 액체탑 쌓기 활동을 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 물엿, 식초, 탄산 등을 밀도가 높은 순서대로 넣어 탑을 만드는 간단한 실험이었다. 기본적이지만 항상 넘어갔던 밀도의 개념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흔히 사용하는 것들로 화학 실험을 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앞서 말한 내용과 같이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 이런 과학 관련 행사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여러 방면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느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더 과학에 관심을 갖고 배우는 학습 자세를 임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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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1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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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배지현</title>
         <author>jihyun6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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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아주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먼저 박형수 교수님의 기초과학 특강을 들었다. 기초과학에 대한 많은 다양한 얘기들을 해주셨는데 인상깊었던 내용으로 허준이 교수님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분의 학창시절 얘기와 업적들을 들으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다. 또 나비에 스톡스 방정식에 관한 얘기가 인상깊었다. 이 방정식을 이용한 영화계 진출 이야기를 들었는데 수학이 영화와 연결될 수 있다니 직업의 세계는 정말 넓고 다양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내가 종사하고자 하는 의생명 분야도 많은 분야로 뻗어나갈 수 있겠다 그러니 갇혀있지말고 다양한 것들을 가리지 않고 배우며 넓은 시야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무심코 들었다. 그 다음 현미경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현미경의 역사와 발전되어온 과정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 강의가 끝나고는 직접 광학현미경과 전자현미경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광학현미경은 평소 학교에서 종종 접했었어서 기기 자체는 익숙한 상태였지만 그곳에서 제공해준 표본들이 매우 다양해서 좋았다. 그리고 이미 접해본 현미경이라 하더라도 좀 더 심화적인 내용들을 다뤄주며 더 자세한 사용법을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나서 아주대학교 공동기기센터에 견학차 방문했다. 평소 접할 기회가 극히 드문 억대를 넘나드는 기계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특히 인상깊었던 기계로 먼저 핵자기 공명 분광기가 있었다. 이것은 유기합성, 고분자, 천연물, 단백질 분야 대상물질의 분자 확인과 구조해석을 해주는 기계이다. 이를 이용해 우리 몸에 있는 단백질의 구조를 해석해낸다면 의료기술 발전에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기계로는 초고속 유세포 자동분석 분리기가 있었다. 이 기계는 유액상태의 입자나 세포를 특정 감지지역을 통과시키며 개별적으로 측정변화 또는 분리해 핵내의 DNA양을 분석하거나 세포의 크기, 내부 조성, 표면항원 등의 차이와 변화를 분석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몸에 이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원인을 판단하는데 이용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기계를 구경하는 시간이였지만 미래에 그 공간에서 그 기계들을 다루며 의생명 분야에 대해 연구하며 실험하고 있을 나를 상상해보니 너무나 가슴이 벅찼다. 너무나 좋은 기회로 뜻깊은 경험들을 많이 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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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2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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