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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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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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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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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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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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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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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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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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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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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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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87</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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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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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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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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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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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89</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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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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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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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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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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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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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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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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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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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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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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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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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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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31049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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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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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12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허영심</strong></div><blockquote><em><mark>허영심은 허영에 들뜬 마음이다. 허영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 소태산대종사는 이소성대천리의 원칙이라 밝히며 공부나 사업이나 기타 무슨 일이든지 허영심과 욕속심에 </mark></em><mark>끌리지 말고 이소성대의 원칙에 따라 바라는 바 목적을 성취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쳤다.</mark></blockquote><div><br>이 책 &lt;목걸이&gt;에서 허영심이 가장 잘 들어난 부분은 마틸드가 남편의 전 재산을 털어 무도회를 갈 자신의 드레스를 사고, 그것 만으로도 부족해 자신의 친구인 포래스티에 부인의 보석까지 빌리는 장면이다.&nbsp;<br>그렇게 한창을 치장해 무도회에 나온 마틸드 부인은 다른 남들의 시선을 즐기지만, 나중에는 목걸이를 잃어버린다. 드래서 여기 저기서 빚을 얻어 10년 동안 빚을 갚으며 살아 갔지만, 마지막에 결국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br>이처럼 허영심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결과를 오히려 비참하고 쓸쓸한 결과를 얻게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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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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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1576</link>
         <description><![CDATA[<div><mark>허영심</mark></div><blockquote>허영에 들뜬 마음</blockquote><div><mark>허영</mark></div><ol><li><blockquote>자기 분수에 넘치는 외관상의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li><li><blockquote>"∼에 들뜨다"</blockquote></li></ol><div>원래 사람은 자신이 더 좋게 보였으면 한다. 그래서 자신의 부족함이나 약점을 드러내려하지 않는다.&nbsp;<br><br>이 책에서 마틸드는 자신이 부유한 것 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의 지인에게서 목걸이를 빌린다. 그리고 목걸이를 잃어렸다고 생각하여 10년 동안 힘들게 일을하여 빛을 다 갚았지만 지인에게 그것은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된다.<br><br>이렇게 허영심으로 가득차면 비참한 결과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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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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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163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이다.</blockquote><div><br>목걸이에서 마틸드는 허영심이 많은 사람으로 나온다. 무도회에 가기 위해 새 옷도 사고 목걸이도 빌린다. 그렇게 마틸드는 결국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빚을 갚기 위해서 10년 고생하게 된다. 이 10년 동안 마틸드는 아름다웠던 외모를 가꾸지 않는다.<br><br>허영심은 필요한 것이 있다. 허영심이 아에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모습이 어떻든 아무 생각도 안하게 되고 결국 자기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어질 수도 있으니 허영심은 적당히는 가져야 하는 감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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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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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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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허영에 들뜬 마음<br>허영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 소태산대종사는 이소성대는 천리의 원칙이라 밝히며 공부나 사업이나 기타 무슨 일이든지 <strong>허영심</strong>과 욕속심에 끌리지 말고 이소성대의 원칙에 따라 바라는 바 목적을 성취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쳤다.</blockquote><div><br>&nbsp;허영심을 가진 마틸드는 자신의 환경에 만족하지 못해 불평한다.마틸드는 10년 동안 갚은 것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죈다.이처럼 마틸드는 자기 자신의 허영심으로 인해 다른 인물들과는 다르게 비참해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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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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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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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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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허영심을 가진 마틸드는 자신의 주제에 만족하지 못하며 불평하였다. 그런 마틸드는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으며 새 옷과 목걸이를 탐냈다. 결국 친구의 목걸이를 빌리고 잃어버려 10년 동안을 고생했다. 이 것은 마틸드의 허영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br>&nbsp; 우리는 허영심이 우리를 지배하지 않도록,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항상 감사해하는 마음을 길러야 한다.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 때문에 자신의 삶을 잃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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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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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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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영심</div><blockquote><strong><em><mark>허영에 들뜬 마음.</mark></em></strong></blockquote><div>허영</div><blockquote><strong><em><mark>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mark></em></strong></blockquote><div>&nbsp; 허영심이란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니가 성형하고 빼 입고 관리해도 원빈이 될 순 없다' 이다. 이 말에 반박할 수 있는 가? 만일 반박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원빈일 것이다.<br><br>&nbsp; 자신이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고 그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는 꾸밈이라면 그것은 허영심이 아니다. 잘 보이는 것을 자신이 정말로 원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것을 투자할 용기가 있다면 절대로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nbsp;<br><br>&nbsp; 가짜사랑이란 것은 결국 가볍다. 좋아한다는 것은 결국 사랑이란 틀에 돈과 외모를 집어넣어 틀을 채우는 거다. 정당한 마음을 넣지 않은 사랑은 허약하고 가볍고 쉽게 꺠진다.&nbsp;<br><br>&nbsp; 하지만 자신이 원빈을 닮고자 한다면 정말 원빈이 될 수 있는가?&nbsp; 원빈까진 아니어도 그저 좀 더 나아진 외모에 만족할 수 있는가?정말 원빈이 그저 외모로만 가치 있고 사람으로써의 의미는 없는가? 이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의미없는 허영심이 아니라 자신의 꿈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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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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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민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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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br>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mark></blockquote><div>&nbsp;책 속에서 마틸드는 귀부인들의 생활을 동경하고 부러워 하며,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가졌다. 그리고 자신의 외모만 보고 자신의 삶은 더 나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야회에 가게 된 마틸드는 남편의 전재산으로 옷을 사고 친구에게 옷을 빌리지만 그 목걸이를 잃어버려 10년 동안 고생을 하게 된다. 이렇듯 마틸드는 허영심 때문에 결국 자신의 생활을 망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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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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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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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이다.</blockquote><div><br>즉 목걸이에서 나온 마틸드처럼 허영삼을 가진 사람은 자기 자신에 불만을 가져서&nbsp; 다른 사람의 물건을 빌리지만 잃어버려서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빛을 갚게 된다는 것이 허영심이 많은 사람들의 예이다. 하지만 마틸드에게 10년 동안의 시간은 허영심을 버리게 된는 시간이 되었다는 사실을 목걸이에서 알수있기 때문에 마틸다ㅣ가 자신을 알수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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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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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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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 단편선 목걸이의 주인공인 마틸드는 허영심이 매우 가득한 인물이다. 마틸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며 상류층 부인들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결국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빌리면서 야회에 갔지만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10년 동안 빚을 갚으며 살았지만 그 목걸이가 가품이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결국 마틸드가 찾던 보석은 진짜가 아니었던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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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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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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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1ffb0e63547a49c7ad6d5ac86b86e6cf"><strong><mark>허영심</mark></strong><mark>&nbsp;</mark></a><mark><br>(虛榮心]<br></mark>허영에 들뜬 마음.<br>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r><br>즉 허영심을 가진마틸드는&nbsp; 자1신이 상류층 처럼 보이기위해 겉모습만 꾸미기위해 다이아 목걸이를 빌리지만 결국 잃어버리고 자신이 빌린것이 가짜인것도 모른체10년을 빛을갚는것이 허영심이 많은사람의 예시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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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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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60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허영심<br></mark></em></strong><mark>허영에 들뜬 마음.</mark></div><div><br>마틸드는 능력이 안되는데도 다른 여자들을 따라가고 싶었다. 그 뜻을 담은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라는 속담이 있다. 마틸드는 쫒아가고 싶어해 멋을 부렸다. 그러다가 결국 포레스티에 부인이 빌려준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렸다. 하지만 그것은 가짜였고, 10년동안 빛을 값은 것은 헛되었다. 이 표현을 적절하게 표현한 속담이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라는 것이다. 마틸드는 다른 여자들을 따라가다 결국 허영심이 헛됨을 불러일으킨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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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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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태영]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0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누나는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한다. 노래를 부를 땐 원래 노래보다 톤을 높여 소리를 지르듯 노래를 부른다. 하지만 이후에는 바로 목을 콜록거리며 아파한다. 나는 폭력은 인간의 본성이라고 믿는다(성악설). 운동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밥을 지나치게 먹거나 결국 그것은 남에게 가하는 폭력이든, 나에게 가하는 폭력이든 결국 본성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strong><em><mark>결국 본성은 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삶에 섞여 들어가 있다고 생각한다.</mark></em></strong><br><br>&nbsp; 중국의 전족이란 풍습을 알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 모습을 보고 너무하다고 느낀다. <strong><em><mark>하지만 나는&nbsp; 치마를 입거나 끼는 옷을 입거나 하는 일련의 행위들도 그와 같다고 생각한다.</mark></em></strong> 어쩌면 허영심이란 자신이 되고 싶은 어쩌면 허영심이라고 여겨왔던 것들도 자신이 원하는 <strong><em><mark>무겁기 그지 없는 가벼운 꿈이라고 생각한다.</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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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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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중1원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136</link>
         <description><![CDATA[<div>sns를 통해 보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가 자신의 삶을 자랑하고 보이는것이 나의 삶보다 풍요롭다. 그러나&nbsp;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겉을 자랑하고 꾸미기 위해 돈을쓰고 자신의삶을 &nbsp;꾸미며 허영심을 키워나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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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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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찬]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178</link>
         <description><![CDATA[<div>SNS를 통해 보여지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면 현재 나의 생활보다 좋아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SNS에서는 자신이 실제로 잘 산다고 과시하기 위해서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더 잘사는지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 '저 오늘 여기서 밥먹고 여기서 잤어요' 이런 게시물이 많다. 그러니까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더 잘 산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그들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일반인일 수 있다.<br><br>SNS에 올리기 위한 과시는 마틸드와 다를 바가 없다.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 멋져 보이기 위해서 돈을 쓰고 다른 사람에게 과시한다면 결국 너무 허영심이 과해져 마틸드가 되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SNS를 살펴보면 좀 기분이 이상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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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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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빈]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3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목걸이가 오늘날의 SNS와 같다고 생각한다. SNS는 내 일상아나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고 그때 느낀 감정을 나누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뽐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SNS를 하기도 한다. 또한 요즘 많은 사람들이 SNS를 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지 않으면 자신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압박감까지 느끼고 있다. 자신이 SNS에 사진을 올린다고 가정해보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린다면 그 사람은 그 사진을 그대로 올릴 수 있을까? 자신의 얼굴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크게 신경씨지 않으며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얼굴뿐만이 아니다. 자신이 SNS에 사진, 동영상을 올리기 위해 화장을 지나치게 하는 것, 명품을 사는 것 등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이다. 또한 SNS애서의 인기 있는 사람, 등을 지나치게 부러워하고 선망하는 마음은 마틸드 같은 결말을 초래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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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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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은]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50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무언가를 과시하고 싶거나 자랑하고 싶은 적이 있지 않는 가? 아니면 과시를 하거나 자랑한 적이 있는가?<br>당신이 돈이 없어 꼭 어느 회사에 알바를 해야 한다고 하자. 당신이 취업 해야 한다고 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고 나갈 지를 정해 보아라. 아마도 화장을 하고, 단정하게 옷을 차려 입고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취업을 했다. 그래서 사장이 손님에게 잘 보이라고 잘 입고 오라고 했다. 그래서 당신은 입고 갔다. 그럼 이것도 허영심인가? 허영심이라면 누가 허영심을 지녔는가?<br>난 인간의 본능 보다는 사회의 분위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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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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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준]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513</link>
         <description><![CDATA[<div>SNS과 목걸이가 같다는 사실은 사실이다.<br>왜냐하면 목걸이를 쓸 당시에는 인터넷같은 것이 없으니까 밖에서 보는 것만이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었기 떄문에 허영심을 가지는 것이었고 오늘날은 SNS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기 때문에 더 꾸미고 명품같은 것을 일부러 더 보여주기 때문이다.<br>그래서 SNS에서 자랑을 하거나 보여주기 식 SNS는 목걸이에서의 마틸드의 보석을 원하는 허영심과 같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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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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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537</link>
         <description><![CDATA[<div>주변만봐도 그렇다. 인스타그램 같은 것을보면 더 멋지게 보이기 위해 과장한다. 전에도 말했지만 사람들은 부족함은 안 보이게 하고 좋은 점은 부각하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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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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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민서현 ]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749</link>
         <description><![CDATA[<div>마틸드는 틈만 나면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가지고 싶은 것들을 말하곤 했다. 하지만 마틸드는 단 한번도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말해 본 적은 없다. 그러므로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는 모르며, 그저 자신이 원하고 가지고 싶은 것만 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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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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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진]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e64siht9z5knv5h/wish/235147980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에게는 누구나 욕심이라는 것이있다.무언가를 가지고 싶을 때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말이다.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잘보이고 싶어서 말이다.<br>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고 또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한다.사람들이 유행에 따라 유행하는 옷을 따라입고 유행하는 춤을 따라 추는 것 처럼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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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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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빈]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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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작품에서 마틸드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div><div>&nbsp;</div><div>&nbsp; 다른 사람에게 예뻐보이고 멋있어 보이고 싶어하는 것은 SNS를 사용하는 것이나 마틸드가 새 옷과 목걸이를 원하는 것과 같다. 자신의 예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집중하며 자신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div><div><br>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SNS로 우리들의 허영심은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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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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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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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걸이의 주인공 마틸드는 다른 여자들을 따라가려 한다. 하지만 능력이 안되서 남편이 모은 4백 프랑으로 옷을 맞추고, 포레스티에 부인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린다. 하지만 그것을 잃어버리고, 10년동안 빛을 값는다. 하지만 그것은 가짜였다고 밝혀진다.<br><br>SNS도 똑같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곤 '와 이쁘다. 나도 저렇게 되었으면...'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 그 사람과 똑같은 행동도 따라해보고 했지만 능력이 안되니 그 사람은 결국 보정을 많이 할테고, 그 사람은 그 후 또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 그 사람의 얼굴이 가짜라는 것이 밝혀지고, 그 사람은 허영심이 가득한 사람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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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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