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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 1. 환경 책 읽기_독서일지(김윤호) by 조은아</title>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link>
      <description>환경책을 읽고, 매 차시 독서일지를 작성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5 1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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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0(월) 1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03369294</link>
         <description><![CDATA[<div>1. 과거와 다른 날씨,온도 등 을 겪기 전에는 환경문제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는데&nbsp; 막상 내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니 이제서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정부의 정책으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큰 피해와 일반적인 희생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1학기 두번째 지구는 없다를 읽고 개인이 조금이라도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효과는 무의미 할 수 있지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라벨을 제거하며 쓰레기를&nbsp; 분리수거 하고 있다.<br><br>2. 고기로 태어나서/ 한승태<br>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일상생활속 즐겨 먹는 닭, 돼지 등의 생산과정을 사실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신경쓰지 못했던 동물들의 인권?, 사람의 이기심 등 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이 책을 통해 알고 싶은 것은 얼마나 잔혹하게 동물들을 막 다루는지에 대해 알고 싶고 축산업의 문제를 알고 있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내 자신을 반성하고 싶다.<br><br>4. 이번 수행평가를 통해 나 자신의 모순적인 모습을 찾고 고쳐나가 더욱 객관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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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2: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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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화) 2차시_독서일지 1 </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17373829</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읽은 부분에서 <strong><mark>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집중적으로 담긴 부분을 2개 </mark></strong>찾아 옮겨 씁니다. 그것에 대한 <strong><mark>자신의 입장도 정리</mark></strong>해주세요. <br><br>2. 오늘 읽은 부분에서의 <strong><mark>명문장</mark></strong>을 무엇인가요? 그것이<strong> </strong><strong><mark>멋지다고 생각한 이유</mark></strong>를 알려주세요. <br><br>3. 오늘 책 읽기 첫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고르면서 기대했던 부분이 있었을텐데 직접 책을 읽고 나니 어땠나요? <strong><mark>이 책이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하나요?&nbsp;</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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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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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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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금) 3차시_독서일지 2</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17373830</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읽은 부분에서 <strong><mark>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집중적으로 담긴 부분을 2개 </mark></strong>찾아 옮겨 씁니다. 그것에 대한 <strong><mark>자신의 입장도 정리</mark></strong>해주세요. <br><br>2. 오늘 책을 읽으며<strong><mark> 새롭게 알게 된 점, 깨달은 점, 생각한 점</mark></strong>은 무엇인가요? <br><br>3. 오늘 읽은 부분에서의 <strong><mark>명문장</mark></strong>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strong><mark>멋지다고 생각한 이유</mark></strong>를 알려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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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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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화) 4차시_독서일지 3</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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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읽은 부분에서 <strong><mark>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집중적으로 담긴 부분을 2개 </mark></strong>찾아 옮겨 씁니다. 그것에 대한 <strong><mark>자신의 입장도 정리</mark></strong>해주세요. <br><br>2. 오늘 읽은 부분에서의 <strong><mark>명문장</mark></strong>을 무엇인가요? 그것이<strong> </strong><strong><mark>멋지다고 생각한 이유</mark></strong>를 알려주세요. <br><br>3. 이 책에 대해 토의를 할 때 <strong><mark>친구들과 대화 나누고 싶은 생각거리를 2개</mark></strong> 떠올려 봅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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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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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5(수) 5차시_독서일지 4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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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mark>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내용 중, 나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일으킬만큼 인상적이었던 것 2가지</mark></strong>를 정리해봅시다. <br><br>2. 이 책을 읽는 일이 <strong><mark>나에게 일으킨 영향과 변화를 구체적인 사례</mark></strong>를 들어 이야기해주세요. <br><br>3. <strong>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를 꾸준히 고민하고 그것을 글로 써 책을 만드는 마음은 어떤 마음</strong>일까요? <strong><mark>이 작가의 '실천'은 세상에 어떤 영향으로 남을까요?</mark></strong><br><br>4. <strong><mark>친구들과 토의할 때 이야기하고 싶은 질문을 1가지</mark></strong> 쓰고,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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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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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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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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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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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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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7(화)&nbsp; ~155쪽 / 닭고기의 경우<br>9/10(금) 158~291쪽 / 돼지고기의 경우<br>9/14(화) 294~394쪽 / 개고기의 경우 1<br>9/15(수) 395쪽~464쪽 / 개고기의 경우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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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9: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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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40p + 114p  (15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21729661</link>
         <description><![CDATA[<div>1. 업보를 믿는 사람은 양계장에 발도 들이지 말 일이다. 39 p /&nbsp; 병아리가 어릴 적 모습 그대로 성장한다면 닭고기를 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줄어들 것 같다. 85p<br>결국 최대한의 이익을 위해 농장에서 잔혹하고 비윤리적으로 닭이 관리되는 것은 역겨웠지만 어디까지가 옭고 틀린지를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결국 농장주들은 돈을 벌어야 장사가 되고 닭을 먹는 제가 닭을 위한 말을 할 자격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모순적이지만&nbsp; 제 생각에는 먹기 위해서라면 최소한 고통 없이 키우고 죽여야 한 다고 말하고 싶습니다.&nbsp;<br><br>2.&nbsp; 나이가 들수록 선택권이 좁아져 나중에 살고 싶은대로 사는 게 아니라 살아지는대로 살 수 밖에 없게 돼.&nbsp; 50p<br>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결국 나이가 들면 건강, 돈, 가족 등으로 인하여 자유와 시간이 어렸을때 보다 많이 제한되기 때문에&nbsp; 젋었을때 많은 것을 경험하고 즐겨야 한다는 제 생각과 비슷한 것 같아 기억에 오래 남아 이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br><br>3.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신경쓰지 않았던 동물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았고 일상생활속 먹는 것에만 집중한 나머지 비윤리적이게 관리되는 동물을 잊고 산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으며  왜 채식주의자가 생겼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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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12: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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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5~ 275p + 15 (29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2981715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그건 그들이 폭력적이어서가 아니라 동물은 물건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263p<br>2. 내가 지금 하는 일이&nbsp; 내 적성이 되는 거에요, 내가 적성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닌 내 적성이 나를 따라오게 하는거에요. 164p<br><br>사람들은 반려동물(일반적으로 개, 고양이)를 제외한 동물은 물건 보는 듯이 보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개, 고양이를 학대 하는 사람들은 보면 그 사람을 비난하고 욕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즐겨 먹는 닭, 돼지 등의 비윤리적이고 잔혹한 관리방식을 알거나 보고도 아무런 문제를 제기 하지 않기 때문이다.( 동물 보호 단체를 제외..)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에 급을 나누어 동물~물건의 기준을 정하여 판단하는 것 같다.<br>나는 적성이 나를 따라오게 하는 거 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옛날이면 모르겠지만 오늘날에는&nbsp; 자신의 적성을 찾는 프로그렘이 많고&nbsp; 대부분이 사람들은 자신의 적성과 연관있는 진로를 선택하기 때문이다.<br>&nbsp;<br>2. 새롭게 알게된점은 축산업을 할때 드는 비용 대부분이 인건비, 전기세 인 줄 알았는데 비용에 90%는 사료 값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농장주들은 사료 값을 아끼기 위해&nbsp;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가축을 바로 도축하거나 버리는 것 같았다.<br><br>3.&nbsp; 한국은 법이 물러 중국에선 사람 목숨 뺏은 놈은 무조건 총살이야.265p&nbsp;<br>&nbsp;사형제도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글에 나온 것 처럼 요즘 우리나라의 법은 다른 나라 법보다 처벌수위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nbsp; 한국은 법으로&nbsp; 형량이 정해져 있지만 미국은 재판을 통해 형량을 정하므로(재판=법)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한국이 미국 보다 형량이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법은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한가해자의 인권을 신경쓰는지 궁금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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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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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1~351p+43 (39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43202528</link>
         <description><![CDATA[<div>1.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었다. 농축산업 종사자는 일반적인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았다. 345p<br>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업 분야들은&nbsp; 예외 영역으로 정했기 때문이라는데 그래도 나는 이 법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법으로 인하여 최저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오랜 시간&nbsp; 노동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돈=시간 )<br>1. 동물이 아무렇게나 낭비해도 상관없는 물건 이상은 결코 될 수 없는 이것에선 아니었다. 394p<br>개를 사육하는 과정중&nbsp; 짬밥에 들어가는 재료를 보고 순간 헛 구역질이 나올 뻔 했다.&nbsp; &nbsp; 돈을&nbsp; 벌기 위해서&nbsp; 동물 취급이 아닌 물건 대하듯이 행동하는 것이&nbsp;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지만&nbsp;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보니 개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br><br>2. 잔인하다 더럽다 라는 선입견을 버려야 돼. 음식이라고 생각해야지 돈 벌려면 어쩔 수 없잖아. 390p<br>&nbsp;동물들에게 동정심같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내가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nbsp; 이상적인 이야기만을 추구 하였기 때문인 것 같았다.&nbsp; 또한 언뜻 보면 틀린 말인 것 같지만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는 말인 것 같았다. 왜냐하면&nbsp; 애초에 사람들이 동물(권)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그져 음식으로만 보았다면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일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준 것이 인상깊어 이 문장을 명문장으로 생각했다.<br><br>3.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생각거리는 왜 사람들은 동물의권리 을 따질때 소, 돼지, 닭등을 제외하고 고양이, 강아지(애완동물)만 에게 만 신경쓰는 이유와&nbsp; 돈을 벌기위해 어쩔 수 없이 동물을 비윤리적이게 사육하는 것은 옳은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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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5: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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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5~426p +36 (462p) 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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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or21/7dishxjfjnazb8dx/wish/1746275773</link>
         <description><![CDATA[<div>1.개는 국가가 식품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왜 식약처는 개고기를 단속하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그이유는 짬밥을 만드는 과정중 많은 음식물을 처리 할 수 있어 환경에 도움을 주거나 돈을 아낄수 있고 식당이 문을 닫아 발생하는 실업자를 감당할 수 없는 등 아주 복잡한 문제가 엉켜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이 가장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하여 일단 나라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는 생각에 학교급식이나 집에서 먹는 음식은 남기지 않고 먹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br><br>개고기를 얻기 위해 개를 도축하는 장면을 보았다.&nbsp; 그 방식을 조금 말하자면 밧줄로 개의 목을 매달아 죽인 후 불로 털을 태우거나 전기를 이용한 철 막대기로 개의 머리를 가격하여 죽인후 배를 눌러 똥을 빼는 등 아주 지독하고 잔인한 방법이었는데&nbsp; 자꾸 그 장면이 머리 속에서 생생하게 떠올라 개고기는 절대 먹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고 닭, 돼지 등 육류의 섭취도 이제부터 조금씩 줄여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2. 이 책이 나에게 준 영향은 고기를 먹을때 마다 동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기 전에는&nbsp; 고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신경쓰지 않고 오직 맛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책을 읽은 후에는 먹기 위해서지만&nbsp; 얼마나 비윤리적이고 더러운 환경에서 가축들이 살아가는 지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어 그 동물의 고통을 조금이라고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에 그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nbsp; 동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다.&nbsp; 그리고&nbsp; 가축들의 사육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니 고기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훅 떨어져 7주일에 5일 이상 고기 먹을거 2~3 일 정도로 줄어들었다.&nbsp;<br><br>3. 이책을 만드는 마음은 자신의 인생 한 부분을 갈아 넣는 듯한 진심이 담긴 책 인것 같고&nbsp; 이 작가는 글을 쓰기 위해 4년동안 축산업에서 직접 일을 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생생하게 책에 담아냈는데&nbsp; 이 작가의 실천을 보면&nbsp; 정말 대단하다고 끈기 있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nbsp;<br>이를 통해&nbsp; 사람들이&nbsp; 일상생활에서 즐겨 먹는 고기에 대한 어둡고 쉽게 잊혀지는 내용을 강력하게 상기 시켜주어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영향을 준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은 고기를 먹지 말라고 강요하는 책이 아닌&nbsp; 사실만을 보여주어 자기 스스로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nbsp; 마음에 속 들었다.<br><br>4. 친구들에게 토의하고 싶은 주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기를 즐겨 먹고 있는데 고기를 먹는 사람이 과연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토의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동물에 대해 안타깝고 불쌍한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이런 걱정을 하는 것이 내로남불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자꾸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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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5: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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