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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반 ‘아무작품챌린지’ 과제 제출  by 박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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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하고, 댓글도 남겨봅시다!(긍정적인 댓글 허용:0)</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3 07: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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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601 박00(이름)</title>
         <author>hyeryeonp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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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작품명: &lt;절규&gt;</div><div>    - 작가이름: 뭉크</div><div>    - 원작의 작품설명:</div><div><br></div><div>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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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4 07: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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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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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작품명 : &lt;코미디언&gt;<br>    - 작가이름 : 마우리치오 카텔란<br>    -원작의 작품설명 : 바나나는 국제무역의 상징이며, 이중적 의미로 유머를 가진 클래식한 장치로서의 의미도 있다.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목표는 최대한 이해할 수 없게 오픈된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라고 밝혔다.국제적인 미술 장터 아트 바젤 마이애미에서 약 1억 4천만원에 팔렸다. 미국 행위예술가인 데이비드 다투나가 전시장에 붙어있던 바나나를 떼어 먹어버리는 퍼포먼스를 벌인 이후 더 유명해졌다. <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 작품을 비슷하게 만들어 찍는 것에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이 작품이 1억이 넘게 비싸게 팔린 것도 신기했고 아직 현대미술은 이해가 가지 않는게 너무 많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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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2: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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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나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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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br>   -작가이름: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   -원작의 작품 설명: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라는 작가가 1666년에 완성한 작품으로 현재 마우리츠하이스 왕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br>   -작품 제작 후, 느낀 점: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라는 작품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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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2: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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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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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사과<br>   -작가이름:폴 세잔<br>   -원작의 작품설명:(설명이 없어서 작가설명으로 했어요ㅠㅠ)프랑스 화가. 인상주의와 플랑드르 미술에 영향을 받았다. <strong>세잔</strong>의 정물화 가운데 가장 알려진 작품인 ‘사과와 오렌지’는 무미건조한 주제를 위대한 미술로 끌어올렸다. 말년에는 ‘목욕하는 사람들’처럼 몽환적으로 채색된 누드화 습작을 주로 그렸다<br>2.작품 제작 후, 느낀점:단순하게 사과로 표현했지만 재미있었고 또 폴 세잔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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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2: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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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김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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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br>-작가이름: 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의 작품설명: 이 작품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은 네덜란드 출신의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 1872 - 1944)의 작품이다. 몬드리안이 화가로서 작업을 시작하는 20세기 초반 화단에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닮게 그려내는 능력은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당시가 사진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는 때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사물을 있는 그대로 닮게 묘사해 내는 능력에 있어서 사진을 능가할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색면과 검은색 선만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이 깔끔하면서도 딱 떨어지고 뭔지 모를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단순한 작품이 어떤 맥락에서 유명하게 되었는지를 아는 사람은 정작 많지 않다. <br>-작품 제작 후, 느낀점: 작품과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니까 막상 어려웠고,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의 작품에 대해 또 한번 새롭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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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3: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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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윤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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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픔명: 절규<br>    -작가이름: 뭉크<br>    -원작의 작품설명: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1893년 작품인 절규는 뭉크의 작품중 가장 표현성이 강하며,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배경화면의 구성을 사선으로 처리하였으며,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에 맞추어진 배색등으로 형식적인 면에서 더욱 강렬한 효과를 나타낸다. 현재 오슬로 뭉크미술관에 소장되어있다.<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처음에는 어떤 식으로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지만 완성하고 보니 재미있었다. 뭉크의 절규가 어떤 작품인지 더 지세히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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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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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황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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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모나리자<br>작가이름:레오나르도 다 빈치<br>원작의 작품설명: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 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 부인을 그린 초상화이고 종류는 패널화이며 크기는 77/53 cm이고 제작년도는 1503~1506년이다, 현재 루브르미술관에서 소장중이다.<br>작품제작 후 느낀점: 모나리자가 정말 유명하고 아름다운 그림이지만 이렇게 집에있는것들로 바꿔보니 재밌기도하고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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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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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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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 천지창조<br>   -작가이름: 미켈란젤로<br>   -원작의 작품설명:르네상스 시대의 조각가 화가 미켈란젤로의 천장화는 서양 미술사의 최고의 걸작이다.(1508~1512)시스티나 성당의 천장벽화로 프레스코기법으로 만들어진 천지창조는 4년동안 작업 되었으며,창세기 9장면을 말한다.천장화에서 4번째 부분에 있는 &lt;아담의 창조&gt;는  실제로는 가장 마지막에 완성 된 장면이다. 구약성서에 근거해 신이 자신의 형상을 본떠서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미켈란젤로는 인간의 형상을 신적 수준의 창조로서 표현하려고 했다.<br> <br>2.작품제작 후,느낀점: 마지막에 그러진 &lt;아담의 창조&gt;부분에서 하나님이 오른팔을 뻗어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 넣는 장면이 흥미로워 손이 닿지 않는 것을 표현하고자 강아지 앞발과 나의 손을 마주대어 비슷하게 나타내었다. 강아지가 누워 있을 때 빠르게 내 손을 갖다 대어 찍었는데 찍고 보니 수평 모양으로 되지 않아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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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3: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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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권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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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 &lt;빨강,파랑,노랑의 구성&gt;</div><div>-작가이름: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 1872-1944)</div><div>-원작의 작품설명: &lt;빨강,파랑,노랑의 구성&gt;이라는 작품은 네덜란드 출신의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작품이다.</div><div>그는 1917년 선과 색채로 순수한 창조적 조형을 나타내자는 ‘신조형주의(Neo Plasticism)’를 주창하고, 이후에는 대상들을 중심으로 수평선과 수직선으로 단순화해 화면을 구성했다.그리고 몬드리안은 예술과 과학에 공통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불변의 법칙을 찾기위해 그림을 그렸고, 일반 그림들과는 다르게 점,선,면 색체에 의한 표현을 목표로두고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그의 주요작품에는 &lt;햇빛 속의 풍차 Windmill in Sunlight&gt;,&lt;회색 나무 The Gray Tree&gt;,&lt;두 선의 마름모 구성Lozenge Composition with Two Lines&gt; 등이 있다.<br>-작품 제작 후,느낀점: 평소에 이 작품을 본적이있지만 비슷하게 만들으려고 하니 색과 크기에 신경을 써야해서 좀 힘들긴했다.<br>하지만 이활동을 통해 몬드리안의 일생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lt;빨강,파랑,노랑의구성&gt;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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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3: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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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전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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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br>   작가이름: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작가는 주로 상인 계층을 다뤘으며 여인만 클로즈업 된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았다.<br>작품은 1665년 경에 제작되었으며, 연출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현재 마우리츠하이스 국립 미술관에 전시되어있다.<br>2.작품 제작 후 느낀 점: 어떤 작품을 어떻게 민들어야 할지 머르겠었는데 빨랫줄에 걸린 양말을 보고 양말로 만들게 됐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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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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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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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작품명: &lt;빨강 노랑 파랑의 구성&gt;</div><div>    - 작가이름: 몬드리안</div><div>    - 원작의 작품설명: 이 작품은 일체의 대상성과 구상성을 버리고, 수평선과 수직선으로 화면을 분활하고 크고 작은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을 배치하는 등 몬드리안의 전형적인 도달점을 보여주는 작품의 하나이다. 그의 말을 빌면 [순수한 생명력을 표현한다]는 것인데, 그 순수한 생명력이란 [형태와 공간 구성의 확실한 결정에 의해, 다시 말해서 구도에 의해서 비로소 확립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성적인 형태 - 직선/흑/백/회색등이야말로 가장 잘 그것을 표현해 준다]고 덧붙인다. 몬드리안의 이 세계는 극한적인 차가운 추상이라고 흔히 말해진다.</div><div>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야 비슷해 보일지 생각하는 것과 어떤 물건을 사용할 건지를 생각할 때 잘 생각이 안되서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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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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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민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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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명: 피레네의 성<br>    -작가 이름: 르네 마그리트<br>    -원작의 작품 설명: 요새 모양의 성이 육중한 바위 정상에 솟아있고 그 바위는 해변 위로 중력 저항 없이 마치 UFO 모선처럼 떠 있다. 이 작품의 제목은 실현 될 수 없는 백일몽을 뜻하는 프랑스식 관용어 '허공 위의 성곽'을 비틀어 쓴 것이다. 자연 법칙을 극적인 방식으로 넘어서기 위해 그는 거대한 바위를 등장시켰다. 돌덩이를 자주 등장시킨 1950년대를 일컬어 특별히 마그리트의 '석기 시대'라 이르기도 한다.<br>2. 작품 제작 후 느낀 점: 바위는 작은 돌로 표현 할 수 있었지만 바위 위의 성의 표현이 어려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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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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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유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ryeonp123/7cw3idvt3l7d42x9/wish/1285696643</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br>작가명: 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 작품설명: 빨강 파랑 노랑의 색면과 검정색의 선 만으로 이루어진 회화작품이다.<br>2. 작품제작 후 느낀 점: 어떤 식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작품을 따라하다 보니 작품을 주의깊게 보게 되었고, 심플하면서도 이렇게 멋진 그림이 나올수 있다는것에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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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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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오영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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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 우유병과 과일<br>    -작가 이름 : 폴 세잔<br>    -원작 작품 설명(딱히 그림에 대한 설명이 안 보여서 작가의 설명으로 대체했습니다.) <br>폴 세잔 <br>프랑스의 대표적 화가로서 현대미술의 아버지이다. 그는 인상파의 사실주의를 추구하며 단순한 시각적, 현상적 사실에서 그 물체가 가지는 내적 생명을 묘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살롱에 출품한 작품들이 떨어짐으로써 인상파에서 떠나 자기만의 고유한 그림 철학을 만들어 갔다. 게다가 그는 정확한 묘사를 위해서 사과가 썩을 때까지 관찰하며 그렸다는 일화도 있다. <br><br>2. 작품제작 후 느낀 점 :  명화를 따라하는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재미있었다. 하지만 뒷배경도 맞추고 다 세팅하고 나니 나쁘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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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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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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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류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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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br>   작가명: 피에트 몬드리안<br>   원작 작품 설명:&lt;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gt;에서, 몬드리안은 일련의 수직 · 수평선이 포개어지며 형성된 그리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기본색으로 분할된 4개의 다른 영역은, 주어진 각 선과의 관계 속에서, 색채가 형태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꾸며져 있다. &lt;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gt;은 이러한 접근이 성숙한 단계에 이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div><div><strong><br>2.작품 제작 후 느낀 점: 미술 작품을 정해서 따라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막상 완성해보니 쉬웠다. 그림을 보다 보니  구성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는  그림을 그린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와 같은 그림을 패러디한 친구들의 작품을 보니 같은 그림을 패러디했는데도 달라서 신기했다.</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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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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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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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몬드리안 그림(따로 못찾았어요)<br>   작가이름: 몬드리안<br>    작품설명:(따로 안나와있어서 전체적으로 설명된걸 참고 했습니다) 몬드리안의 그림을 음악으로 표현하면 “창조적인 고요함”이라고 합니다. 또한 몬드리안의 그림은 남자아이의 방에 걸어두면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많이들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br><br>2 작품제작 후 느낀점: 쉽게 끝날거라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고 생각보다 집에 물품이 많이 없어서 비슷하지 않아서 걱정도 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어서 그런지 그래도 잘 된것 같았다. 간단하지만 어려운 작품이라는걸 몸소 체험 한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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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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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장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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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 : 피리 부는 소년<br>작가명 : 에두아르 마네<br>원작의 작품설명 :모자를 쓰고 붉은색 바지를 입은 작은 키의 소년 병사가 앞을 보며 피리를 불고 있어요. 마치 그림 속에서 피리 소리를 내며 걸어 나올 것 같아요. 이 그림에서 소년 병사를 칠할 때 쓰인 색은 검은색, 빨간색, 흰색 등 몇 개 되지 않아 단순하고, 배경도 어디가 벽이고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게 아무것도 없이 회색만 보여요. 하지만 그래서인지 소년 병사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고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br><br>2.작품 제작 후 느낀 점 : 작품의 재료를 찾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은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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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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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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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모나리자<br> 작가명: 레오나르도 다 빈치<br> 원작의 작품 설명: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의 부인을 그린 초상화로 이 때의 부인의 나이는 24~27세였다. 다 빈치는 작품을 그리기 위해 악사와 광대를 불러 부인의 심기를 항상 즐겁고 싱그럽게 함으로써 정숙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 편안한 손 등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이 그림은 4년이 걸리고도 미완성인 채로 끝났다.</div><div><br>2. 작품제작 후 느낀점: 집에 마땅한 재료가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서 뿌듯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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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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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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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파랑,빨강의 구성<br> 작가명:피에타 몬드리안 <br> 원작 작품 설명: &lt;파랑,빨강의 구성&gt;에서는 파랑색과 빨간색이 검은색 선에 둘러싸여 있고 검은색 선들은 파랑과 빨강을 감싸면서 가로로는 2줄 세로로는 한 줄 씩 이어져있다. 몬드리안은 우주의 근원이 수직수평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신지학의 학설에 영향을 받아 수평선과  수직선 정사각형 직사각형의 순수 기하학적인 형태로 구성되어있다<br>2.작품보다도 후 느낀 점: 어떻게 그림을 표현해야 할지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자료를 찾고 직접 만들어보니 또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또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나니 뿌듯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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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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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김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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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빨강,파랑,노랑의 구성<br>작가이름: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 작품설명:파랑,빨강,노랑의 색면과 검정색의 선만으로 이루어진 회화작품이다. 종이 위에 어떤 형상을 나타낼려는 노력도 없이 3원색의 사각형을 두께를 약간씩 달리하는 검은 선으로 구획지어 놓은 이 그림 앞에서 어떤 사람들은 이것도 그림인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미술교과서 어디에선가 본 작품임을 생각해낸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나도 하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혹은 단순한 색면과 검은색 선만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이 깔끔하면서도 딱 떨어지고 뭔지 모를 아름다움으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단순한 작품이 어떤 맥락에서 유명하게 되었는지를 아는 사람은 정작 많지 않다.<br>작품 제작 후, 느낀점: 미술작품이랑 비슷하게 나타내는 것이 어려웠지만 다 하고 나니 신기하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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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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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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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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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 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 작품 설명: &lt;노랑 빨강 파랑&gt;은 색채에 대한 그의 연구 결과라는 평가를 듣는 작품이다. 이른바 3원색으로 불리는 노랑, 빨강, 파랑을 기본으로 이 색채에서 파생되는 녹색, 분홍, 초록, 보라 등을 캔버스에 등장시키고 있다. 또한 형태는 점과 선, 그리고 원형을 그려넣었다. 화면 중앙을 중심으로 왼쪽은 엄격한 직선을 바탕으로 한 건축적 형상을, 오른쪽은 면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다. 색채는 왼쪽에는 노랑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파랑, 그리고 화면의 중심에는 빨강을 배치하여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보면 칸딘스키가 단순한 선과 면, 그리고 색채를 배열한 것이 아니라 긴장과 조화를 통해 화면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원형, 삼각형, 사각형이라는 기본 형태를 중심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br>느낀 점: 빨강 파랑 노랑과 같은 우리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삼원색을 가지고 저런 창의적인 그림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그림이라는 사실도 꽤나 놀랍게 느껴졌다 단순해서 더 친근하게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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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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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6 김보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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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그물<br>작가 이름 바실리 칸딘스키<br>원작 설명 찾아 봤는데 없어요..<br><br>2. 느낀점 <br> 원작을 비슷하게라도 해보았는데 어려웠다 원작 작품의 배경이 갈색? 이길래 갈색 옷을 밑에 깔고<br> 원작 작품에 그려진 선을 실로 해보았는데 잘 안 보일까봐도 걱정 했었는데 잘 보여서 다행이고 더<br> 많은 색의 실이 없어 조금 아쉬웠다 활동을 하면서 흥미도 있었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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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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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ryeonp123/7cw3idvt3l7d42x9/wish/1285939120</link>
         <description><![CDATA[<div>20607김수연<br>작품명:진주 귀걸이를한 소녀<br>작가이름: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작품설명:페르메이르는 칠흑 같은 검은 배경에 특유의 부드러운 빛과 명암으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그리고 있다. 살짝 머금은 듯한 미소와 고개를 돌려 관람자를 바라보는 눈길과 표정이 마치 무어라 속삭일 것만 같아 쉽게 시선을 거두기 힘들다. 단순하지만 조화로운 구성, 안료를 투과한 빛이 만들어낸 선명한 색채 그리고 소녀의 귀에서 반짝이는 진주 귀걸이는 그림 전체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br>느낀점:40분동안 노력했는데 고작 결과물이 이거다.<br>사진찍고나니까 인형이 나를 비웃는것 같아서 별로 기분이좋지않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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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6: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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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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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절규<br>작품설명:</div><div><strong>절규는 빈센트 반 고흐 등과 어울리던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인간의 비극적 측면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그들과의 교류로 인해 절망에 빠진 인간의 모습을 매우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늘·땅·다리는 절규의 메아리로 온통 휘감겨 있습니다. 섬뜩한 외침이 화면을 떠나 긴 반향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이 그림에서 인물은 병마에 시달리는 환자의 모습 또는 유령처럼 표현되고 있는데, 뭉크는 깊은 좌절에 빠진 사람을 좀더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러한 형태의 왜곡을 사용하였습니다. <br><br>하면서 느낀점:생각보다 어려워서 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다음에 한다면 더 잘 해보고 싶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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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6: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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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ryeonp123/7cw3idvt3l7d42x9/wish/12863071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br>작가 : 피에트 몬드리안<br>&lt;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gt;에서, 몬드리안은 일련의 수직 · 수평선이 포개어지며 형성된 그리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기본색으로 분할된 4개의 다른 영역은, 주어진 각 선과의 관계 속에서, 색채가 형태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꾸며져 있다. &lt;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gt;은 이러한 접근이 성숙한 단계에 이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느낀점 : 숙제를 하기전에는 어떡해 해야될지 막막했는데 막상해보니 재밌었고 쉬웠던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유명한 작품 하나를 더 알게 되서 뿌듯하다 (*ﾟ▽ﾟ*)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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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8: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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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현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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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에<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작품설명:&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다.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마을은 있는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는 고안되었는데, 교회 첨탑은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를 연상시킨다.<br><br>느낀 점: 생각나는 작품이 이것밖에 없어서 색연필을 녹여서 그림을 그렸는데 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려서 팔이 아팠지만 다 하고 나니 정말 뿌듯하고 뭔가 잘 한거 같아 마음에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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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8: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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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이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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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br>    -작가이름: 빈센트 반 고흐<br>    -원작의 작품설명: '별이 빛나는 밤'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지만, 당시 고흐는 정신장애ㄹㅎ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br>2. 작품 재작 후 느낀점: 평소에 미술 작품 관련된 것에 관심이 없다보니 무슨 작품을 고르고 또, 어떻게 표현할까를 많이 고민했는데, 하다보니까 점점 재밌어지고 또 미술 작품에 관한 흥미도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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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8: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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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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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빨강,파랑,노랑의 구성<br>작가 : 피에트 몬드리안<br>작품설명 : 1937~1942년도에 제작이 돼었으며,크기는 72.5 × 69cm이다. 유채물감으로 만들어졌다.<br>느낀점 : 이 작품이 워낙 유명하여서 뭔지는 잘 알고있었으나 작가나 제작년도 같은 자세한 것들은 오늘 처음으로 알게 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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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13: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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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묘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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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br>    작가 이름: 요하네스 페이메이르 <br>    작품 설명: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페이메이르”의 겉작으로 소녀가 걸고있는 진주 귀걸이를 초점으로 그림 그렸다. <br>‘진주 귀걸이를 하고있는 소녀’는 “헤이그 마우리츠호이스”에 전시가 되어 있다고 한다. <br>‘진주 귀걸이를 하고있는 소녀’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br>‘북유럽의 모나리자’,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br><br>2.작품 제작 후 느낀 점<br>지금까지 미술을 배우면서 여러 그림을 봤는데 직접 그리는 것 말고 다른 물건으로 표현 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는데 막상 해보니 재미있었다. 작품에 대해 검색을 해본 적은 있지만 하다보니 몇가지 사실이 재미있어 열심히 한 적은 처음이다.  중학교에 와서 미술에 대해 여러가지 알아가는 거 같아서 좋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10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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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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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26 조수빈<br>헬레니즘 조각 아폴로 두상 (대리석 높이 61cm)<br>기원전 5세기 그리스 시대 청동제 원본의<br>로마 시대 복제본 120'140 년경<br>느낀점 재미있어고 이런 미술도 있다고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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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4: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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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장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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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빨강,파랑,노랑의 구성<br>작가이름 : 피에드 몬트리안<br>작품설명 : 몬드리안은 일련의 수직, 수평선이 포개어지며 형성된 그리드 구설을 선보이며 기본색으로 분할된 4개의 영역은 주어진 각 선과의 관계속에서, 색채가 형태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꾸며져있고 이러한 접근이 성숙한 단계에 이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br>작품제작 후 느낀점 : 볼 때는 쉬워보였는데 해보니까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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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3: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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