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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토1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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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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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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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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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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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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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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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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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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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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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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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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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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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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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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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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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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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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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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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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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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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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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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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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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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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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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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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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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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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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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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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노]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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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동수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예전에 아빠에게서 버림 받고 남은 1명의 가족과 한치 앞도 볼 수 없었고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왔다. 하지만 결국은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들을 잊기 위해 흔히 말하는 '비행청소년'이 되어 각종 술과 담배에 점점 스며들고 빠져들게 되었다. 동수는 한 순간에 아버지께 버림 받아 큰 짐을 지게 된 것일 것이다.<br>&nbsp; &nbsp;이것으로 인해 동수는 점점 자신감을 잃고 더 깊숙한 어둠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학교에서 흔히 말하는 '일진' 처럼 다른 아이들의 돈을 빼았고 나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줄 한 줄기의 빛인 '영호'를 만나게 된다. 영호 삼촌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민들레처럼 꿋꿋하게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동수는 영호를 못 믿고 가출을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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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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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동수의 어려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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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누구보다도 큰 어려움을 겪었던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 왜냐하면 숙자, 숙희의 엄마는 끝내 돌아왔지만, 동수, 동준이의 부모님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동준이의 형이였던 동수는 동생을 챙기고 자신도 챙겨야 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나쁜 길로 빠지고 말았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 행동까지 하고 말았을까? 동수도 이러면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과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스트레스, 돈을 벌여야 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에 아무리 참아도 계속 떠올랐을 것이다.<br>&nbsp;<br>&nbsp; 동수는 명희 선생님과 빨리 친해지고 명환이 같은 친구를 사귄 것을 보면 친구를 쉽고 빠르게 사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동수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 첫 월급을 타고 자신의 동생과 친구, 삼촌, 선생님에게 선물을 사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동수는 나쁜 말을 자주 쓴다. 책을 보면, 동수는 이야기를 할때도 욕을 넣어서 쓰거나 비꼬는 말을 쓰기도 한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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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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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우리는 동물원의 원숭이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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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를 누구보다 더 대단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호는 그져 몇명의 아이들을 도와준 것 뿐이지만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사람들도 아이들을 끝까지 훌륭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영호 아저씨처럼 자신도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조금이라도 돈이 있는 사람들은 괭이부리말에 주민들이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영호 아저씨가 괭이부리말에 사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한걸음을 옮겨준 사람이다.<br><br>&nbsp; 우리는 기부같이 돈을 사용하는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뉴스에 나온 것처럼 관광 버스가 이 마을에 놀러오는 일이 없도록 먼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괭이부리말에 사는 사람들도, 아이들도 당연히 이 마을에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들을 구경하고, 그들이 사는 집을 구경허러 오면 기분이 어떨까? 자신들이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첫번째로 해야하는 일은 사람들이 괭이부리말에 정말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다. 자신들이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느껴지지 않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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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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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노] 실질적인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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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영호가 매우 친절하다고 생각한다. 괭이부리말의 아이들을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바른 길을 걸을 수 있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영호가 자신만 있으면 더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을 것인데 왜 아이들까지 보살펴주었는지 묻고 싶다. 아마 내가 영호였다면 그런 일을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나 하나 잘 살기도 어려운 마을, 괭이부리말에서 그런 영호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br>&nbsp; &nbsp;   나는 괭이부리말의 환경이 개선되고 향상 될려면 결국은 국가와 사회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가에서 시민들이 기부한 돈을 그 마을에 어떻게 배분할지 등등 같은 문제들은 자녀가 있으면 몇 퍼센트 돈을 더 주고. 이런 식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또 다양한 언론에 보도해 사람들이 실제로 가서 봉사 활동 같은 것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언젠가는 이런 정책들이 실제로 실행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렇게 될려면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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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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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린] 동수를 토닥여준 햇살처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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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동수와 동준이는 안타깝게도 아버지가 일자리를 잃은 후 버림을 받았다. 게다가 동준이네가 사는 지역의 재개발도 멈춰버려 이 둘의 삶은 깜깜해지고 말았다. 동수는 고등학교도 그만두고 친구 명환이와 안 좋은 길에 빠졌다.&nbsp;<br>&nbsp; 영호 아저씨가 본드에 취한 명환이와 동수를 집에 데리고 왔짐나 동수는 영호 아저씨를 믿지 못하고 가출을 했다. 그 사이 다른 친구들은 새로운 도전들을 해가고 있었고, 동수 역시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며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동수가 공장에서 일을 하던 도중 천장 틈으로 햇살이 들어왔다.<br>&nbsp; 동수는 이런 햇살을 보면서 가족을 생각했다. 나 또한 평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힘들 때, 지칠 때 보면 힘이 되는 것이 있다. 부정적인 생각만 할 때, 주말 아침에 집으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이 나에게는 위로가 되고, 날 토닥여주는 것 같다. 동수를 토닥여준 햇살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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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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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 빛을 본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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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동수는 어릴떄 엄마,아빠가 집을 나가 자신의 동생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그것을 잊기위해 술.담배를 사용한다.<br><br>  이로인해 동수의 마음은 작아져 버린다. 그래서 동수는 학교에서 돈을 훔치는 안좋은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영호라는 아저씨를 만나,영호아저씨 집에서 살게 되지만, 본드를 한다. 동수는 공장에서 일을 하며 식구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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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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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린] 불이 꺼져있어 어두운 영호의 마음 속 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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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단순히 외로워서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했을까? 외롭다면 명희랑 같이 지내면 될텐데 말이다. 영호는 어머니를 잃고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성실하게 생활하는 영호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영호의 마음을 살펴본다면, 마음 속 방에 불이 켜져있지 않아 어두운 방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가족과 함께 보냈던 영호의 유년시절' 이라는 방의 불이 꺼져있다.<br><br>&nbsp; 영호에게는 자신의 유년시절을 떠오르게 하면서 추억을 소환해야하는 것이다. 그 추억을 소환하게 만들 수 있는 존재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인 것이고, 아이들을 챙겨주면서 자신의 유년시절을 소환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희생할만큼 특별했을 영호의 어렸을 적을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 아닐까?<br><br>&nbsp;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겠지만,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도 엄마 혹은 아빠의 빈자리를 영호로 채워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나 아이들이 누군가의 보살핌으로 더 특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아이들을 챙겨주는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엄마아빠의 빈자리는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겠지만 그 빈자리를 가만히 냅두는 것보단 메꾸는 게 나을 것 같아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이들을 챙겼을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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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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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 괭이부리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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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여허 아저씨가 아이들이 내가 필요한게 아니라 내가 아이들 필요하다고 말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다. 내 생각에는 영호 아저씨가 혼자 살기에 외로워서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하는것 같다. 물론 아이들을 돌보는데 돈이 들긴 하지만, 자신이 외롭고 아이들을 위해 돌보아 주는 일이 자신이 어릴때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받아 자신도 도움을 주려고 하는게 아닐까? 궁금했다.<br><br>&nbsp; 나는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괭이부리말에 사는 아이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꼭돈을 지원해주는 일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돈이 많으면 괭이부리말 사람들도 잘살수 있긴 하지만, 괭이부리말 사람들을 위해 통행로 와 간편 시설을 재건축 하는게 좋을것같다. 또는 그 마을 아이들을 위해 공원같은 뛰어 놀수있는 공간을 더 많이 만들어 주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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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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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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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이 책 중 변화가 가장 확연히 나타난 동수에 대해 얘기 해보려한다. 일단 동수는 가난한 마을, 괭이 부리말에서 산다.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게 되자 집을 나가버리고 혼자 홀로서기를 하게 되었다. 어린나이에 차마 이 상황을 버틸 수 없었던 동수는 결국 하면 안되는 일들을 저지르고 엇나간다. 하지만 주변 인들의 도움으로 나중에는 진정한 삶을 사는 법을 알게 된다.&nbsp;<br><br>&nbsp; 세상 사람들 중 동수 처럼 힘든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범죄나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경우는 많다. 하지만 이 중, 잠시 엇나갔던 마음을 바로 잡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런 점에서 동수가 기특 한것 같다. 반대로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런 선택을 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br><br>  나와 동수는 닮은 점 보다는 다른 점이 많다. 동수는 가난한 빈민 지역에서 살았다. 하지만 나는 아주아주 감사하게도 지금 이렇게 데카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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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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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 영호아저씨는 10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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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들을 의해 희생한 영호.. 아마도 자기도 아이들과 비슷한 아픔을 가지고 있어서 아니었을 까? 자기도 어머니를 잃고 상당한 충격이 있었을 텐데 그 아이들은 엄마도 아빠도 잃고 혼자 홀로서기를 해야했다. 영호는 아마 이 아이들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도 돌봐줄 수 있었을 것 같다. 또,영호는 분명 자기가 오히려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했다. 나는 영호 아저씨가 원래는 아이들을 구해준 히어로 같은 존재 였는 데 돌보다 보니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되고 위로를 받게 되어서 아닐까?&nbsp;<br><br>  사회는 이러한 빈민 지역을 대충 돈 만 줘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그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생각해 주면서 말이다. 예를 들어 직접 생필품을 기부 하거나 공뷰방을 열어 아이들을 교육 시켜주거나 거리를 청소해주거나 일자리를 만들어주거나... 이런 식으로 돈이 아닌 그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도움을 주는 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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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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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오]나의 마음은 봄이 왔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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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난 이야기 중 동수는 매우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동수는 마음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힘들고 괴로울 때 본드를 하면 그 순간만 행복하고 나중에 현실과의 차이를 느끼면 더 큰 좌절감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것이다. 동수는 그게 많은 사람이었고 그건 사람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난 이런면 내가 상처를 해결하는 과정을이 닮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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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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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린] 엄마의 빈자리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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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불량배..?동수 보단 숙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싶다.<br>&nbsp; 먼저 숙자가 가진 장점은 어머니가 없어도 어머니의 빈자리를 잘 매꿔준다는 것 이다. 그런 어머니만의 자리를 뚫을 순 없어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잘 보인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너무 벽 안에 갖힌 것 같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돌아오신 어머니에게 안기기도 싶고 하지만 그런걸 못한 다는 큰 장벽이 세워진게 너무 안타갑고 난 단점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숙자와 나를 비교하자면 진짜 다른사람이다. 난 숙자와는 다르게 그렇게 어른스럽지 않고 친구들과 장난도 치면서 노는 K-초딩이다. 난 숙자와 같이 어른스러움이 빨리온 친구들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나랑 숙자는 같은 점이 없는 걸까..? 는 아니였다!! 나도 엄빠가 나가셧을 때 집안일이라기엔 뭐한 방청소랑 밥 먹고 설거지까지 했다! 2개 밖에 안했지만 정말 힘들었고 엄마가 하는 많은 일은 보통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와 아마 또래.?인 숙자는 매일매일 엄마의 빈자리를 채웠다는게 책임감이 무거웠을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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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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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효린] 진짜 어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cpduy0z9p9tg54x/wish/24596342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몇몇 아이들을 돕는 것으론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진 않는다. 하지만 그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희생하는 영호는..진짜 어른이라고 할수있다. 밑 뉴스에서도 봤듯이 가난한 사람들을 함부로 평가하는 어른들이 있다. 난 그런 어른들은 몸만 컷지 마음은 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br>&nbsp;<br>&nbsp; 그렇다면 우리가 책에 나오지 않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nbsp;<br>&nbsp; 난 학교에서도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 좋겟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책을 즐겨보는 사람, 데카에 다니는 사람말곤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일것이다. 하지만 학교는 의무 교육이니 난 학교 국어책에 이 책이 실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홍보자료 포스터를 만드는 것이다. 난 간단하지만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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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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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예진] 동생을 향한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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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책에서 변화가 가장 확실하게 드러나고 많았던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nbsp; &nbsp;동수의 아버지는 일 때문에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동수 혼자 동생 동준이를 돌봐야 했다.아무리 그래도 동수도 어린아이인데 더 어린 동생을 돌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그런데도 동준이를 위해 하는 행동을 하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다.&nbsp;<br>&nbsp; 동수가 친구와 함께 나쁜 길로 빠지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은 동수가 동준이에게 돈을 줄때이다. 동수는 동준이에게 몇일간 나갔다 올거라며 3000원을 주고 갔다. 그리고 그 3000원은 중학생 아이들에게 뺐은 것이었다.물론 동수가 그아이의 돈을 뻈었으니까 잘못한 거지만 동생을 위해서 그랬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br><br>&nbsp; &nbsp;동수와 나를 비교해보면 나도 동생을 위해서 했던 행동들이 동수와 겹칠것이고 돈을 뜯는 잘못된 행동은 나와 엇갈리는 것같다.그리고 만약 내가 동수라면 동생을 위해서 돈을 뜯지는 않겠지만 그 일을 계기로 나는 동수가 동준이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수 있었다. 나도 집에 가서 동생에게 좀 더 착하고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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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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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안] 날개 없는 천사,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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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숙자는 숙희의 쌍둥이 언니이다. 숙자는 엄마가 집을 떠나고 아빠가 술을 계속 먹었을 때 어른의 도움 없이 혼자 숙희를 돌보았을 텐 데 힘들었을 것 이다. 그런데도 엄마나 아빠한테 악 감정 하나 없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해해 줄 수 있었다는 게 멋졌다. 나라면 그런 가족들이 마음에 안 들었을 텐 데&nbsp; 그런 사람들한테도 진심으로 사랑 주는&nbsp; 숙자의 마음을 나도 본 받고 싶다. 그래서 나는 숙자의 장점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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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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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정안] 날개 없는 천사 2, 영호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cpduy0z9p9tg54x/wish/24596342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책에서 말 했듯이 자신이 희생한 게 아니고 오히려 자신이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했다.그런 의미에서 나는 영호가 희생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호가 빈말로 한 말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영호가 희생을 한 것이 맞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 잘못했다고 하면 안된다. 사회에 변화가 없는 거지 도움을 받는 사람한테는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  나는&nbsp;괭이부리말 주민들을 위해 사람들이 돈을 모아 기부를 하지 말고 돈을 모아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게 공공의 보건소? 병원? 같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무료로 치료할 수 있는 곳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MONEY MONEY해도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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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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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우진]동수야 넌 충분히 잘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cpduy0z9p9tg54x/wish/24596352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난 주인공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동수는 처음에는 나쁜 길을 선택 했지만 이유가 있다. 동수는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아 마음에 상처가 있었다.그래서 점점 나쁜길로 빠져 들게 되었다.<br><br>&nbsp;그렇다 영호를 만나지만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가 사라지지 못하여 영호를 믿지 못하고 결국 도망을 치고 영호에 부탁으로&nbsp; 명희를 만나고 힘을 얻어<br><br>&nbsp; 영호는 마음에 상처를 받고 사람들을 잘 믿지 못하고 나쁜길로 빠졌다는 단점이 있지만 동생을 챙긴다는 책임감을 가져 노력을 했다는 장점도 있어.<br><br>&nbsp;&nbsp;난 동수에게 책임감과 남을 위해 노력을 했다는 점을 본받아야할것 같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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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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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동수는 나쁘기만 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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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동수는 부모가 자신을 버린 배신감에&nbsp; 잘못된 길로 가기도 했고 영호 마저 자신을 버릴 거라는 생각에 집을 나가기도 해서 믿음이 없는 아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nbsp; 하지만 동수는 자신 때문에 돈이 없는 영호 삼촌을 위해 일을 하겠다고 하기도 하였고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작품에선 많이 표현된다.&nbsp;<br><br> &nbsp;나는 동수처럼 책임감을 기르고 싶다. 동수는 어떻게 해서든 자신이 한 짓은 자신이 노력하여 매꾸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나는 책임감이 없는 것 같기 때문에 동수처럼 책임감을 갇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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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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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숙자야,너무 어른스러울 필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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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이고,부모님의 도움없이 어른 스럽게 큰 숙자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br>&nbsp;숙자는 동생 숙희와 15분 차이로 빨리 태어나 언니가 되었다.그런숙자의장점은가족을 배려해주는것이고 단점은 생각을 못 말하는 것이다.하지만 난 숙자와 반대로 동생을 안암겨주고 생각은 잘 말하지 ㅁ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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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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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 나와 동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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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가 내가 글을 쓰기위한 좋은 소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동수를 이야기 할 것이다.<br><br>&nbsp;동수는 동생만큼은 생각하고 행동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거의 없는체 살았다. 하지만 동수는 동생만큼은 무슨일이 있어도 보호 하겠다고 다짐한다. 동수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은 끝까지 한다. 마치 현대 구룹 전 회장 정주영처럼 자신이 세운 목적은 일단 해본다. 하지만 큰 단점이 있다. 너무 그 목적이 크면 다른 길로 센다. 너무 부담이 쌓이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하는 것이 큰 단점이라고 본다.<br><br>  나는 동수와 닮은 점도 많다. 일단 세운 목표는 무조건 해보고 판단한다. 동수가 동생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것이 나도 방학때 새운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아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수와 다른 점도 있다. 동수는 자신감 있게 목표를 위해 달려나가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누군가의 험담과 지적을 받으면 위축된다. 그러한 점은 동수한테 배워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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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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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내가 어떻게 도와 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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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물론 좋게 평가할 것이다.하지만 내 생각에 영호 아저씨는 희생을 한적이 없다.아이들이 없었다면 영호 아저씨는 외롭게 생활을 했을 것이다.영호 아저씨에게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였을 것이다.영호 아저씨는 착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다.<br><br>&nbsp; 내가 어떻게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줄수 있을까 난 잘 모르겠다.하지만 우라 사회가 가난에 대한 차별 없이 괭이부리말에 관심을 가져 준다면 언젠간 그쪽 지역 사람들도 인권과 마음을 존중 받을수 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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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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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우진] 가난하다고 기죽을 필요가 없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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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필요한 것이 아닌 자신에게 아이들이 필요하다는 말을 했다. 괭이부리말에 아이들은 풍요롭게 살지 못했다. 그래서 동수같은 아이들을 도와준 영호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존재일 것이다. 하지만 왜 영호는 위와 같은 말을 했을까?<br><br>&nbsp; 사람들은 자신이 좋지 않은 일을 공감해주면 마음이 편해진다. 영호 또한 행복한 일만 생기지는 않았다. 영호에 어머니가 돌아가 셨지만 영호는 잘 참으며 견뎌 왔다. 영호가 혼자 이겨내는 것은 어려웠을 것이다. 동수도 마음에 상처가 있기에 서로를 공감하고 위로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영호가 잘 버틸 수 있었을 것 같다.<br><br>&nbsp; 실제로 괭이부리말에서는 작고 큰 사건들이 일어난다. 옛날 사람들의 모습이라고 하며 박물관이 생기려고 했다. 하지만 주민 사람들은 이것을 반대했다.&nbsp; 그 이유는 가난한 것은 죄도 아닌데 동물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br><br>이런 사건들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의 관심이 필요하다. 우리가 힘을 모아 관심을 주고&nbsp;알려야 사람들이 이러한 일을 벌이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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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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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너만의 슈퍼스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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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오기 전에는 쓸쓸히 혼자 살았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외로운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영호는 오랫동안 같이 지내고 자신을 위해 힘 써주시던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외로움을 견디지 못했을 것같다. 그리고 아이들은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고 자신은 함께 있어줄 든든한 사람이 필요했으니 아이들과 같이 살기로 한것일거다.&nbsp;<br><br>&nbsp; 그리고 영호는 아이들을 오직 자신을 위해 이용한다거나 제대로 된,기본적인 케어를 아이들에게 해줬음으로 그는 훌륭한 어른이다. 그는 진정한 어른이고 아이들에겐 슈퍼스타로 남을 것이다.<br><br>  이 책의 배경, 괭이부리말은 아직까지도 있는 마을이다.그리고 옛날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마을이다.그런데 돈에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자꾸 괭이부리말의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준다고 한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지금 당신 가정의 형편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해보자. 그런데 웬 기자들이 나와서 당신의 집을 체험 하듯이 써도 되냐고 물어보는 것과 같다. 이게 옳은 말이냐? 다행히 이런 끔찍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혹시나 이상한 사람들이 또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한다면 우리는 그게 우리 일인 것 마냥 나서서 반대 해주어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괭이부리말 마을을 체험 하겠다는 말은 사생활 침해를 돌려서 말한것과 같으니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당당하게 맞서 싸워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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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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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작가는 원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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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는 오히려 자신에게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했다. 분명 아이들이 더 필요 할 것 같은데 영호는 왜 자신이 필요하다고 한 것 일까?<br><br>&nbsp;영호는 어머니께서 암으로 돌아 가셨다. 하지만 바른 삶을 살아 간다. 또한 여러 아이들을 가족처럼 대해 주면서 자신의 돈,몸 사리지 않고 헌신한다.&nbsp; 작가는 괭이부리말은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영호 같은 사람도 있다. 우리는 다 함께 살아간다. 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nbsp;<br><br> 우리 사회는 돈만 주고  N빵 해서 나누어 가지라고 하면 반발이 일어날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럼에도 사회는 돈만 주고 "끝 우린 도와줬어." 라고 말한다. 우리도 마찬가지 이다. 만약 진정한 관심이 있다면 그곳에 가서 그곳이 어떤 곳인지 파악을 한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해야 한다. 작가는 그런 의도로 책을 쓴 것 일 것이다. 우리는 알아주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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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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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 영호의 깊은 뜻</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cpduy0z9p9tg54x/wish/2459641462</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아이들이 오히려 영호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그래서 영호가 왜 아이들이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말한 건지 추측해 봤다.<br><br>&nbsp; 영호는 어머니가 돌아간 후 극심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마저도 명희가 있는데 왜 아이들을 도왔을까? 그 이유는 내가 추측하기로 어머니가 자신(영호)를 돌봤듯이 자신도 어머니를 보고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배푸는 것이 아닐까? 적어도 그 아이들은 구출할 수 있을 것이니까. 그 아이들은 나쁜 길에서 구출하는 것이 어머니에게서 사랑을 받았었던 것처럼 다른 아이들에게도 베부는 것 같다. 영호 같은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결국에는 자신만의 삶의 길이자 미래를 찾게 될 것이다.\<br><br>  그렇다면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가장 쉬운 방법은 후원이지만 돈만 주고 그 이후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영호가 되어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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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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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오]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같이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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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 아저씨는 이야기에서 빠질려도 빠질 수없는 주요 인물 중 한 명이다. 아마 이 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은 영호 아저씨를 좋게 평가할 것이다. 자신의 이득이 되지도 않는데 왜 아이들을 데려다 키우는 걸까? 아마 이 것이 영호 아저씨가 관심을 많이받은 이유일 것이다. 그럼 위 질문에 대해 내 생각을 말해 보겠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좋긴 하겠지만 나는 서로 얻을 수있는 곳이 다르고 돈과 행복 중 어느 곳에 가치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인생까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영호 아저씨는 행복을 선택한 것이고 아마 충분한 같이의 가치를 느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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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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