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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고전 읽기, 카프카 &#39;변신&#39;을 읽다. by 이 다희</title>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5 14: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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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토의 방법</title>
         <author>kerkadh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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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둠장이 된 친구가 아래의 내용을 진행합니다(~하겠습니다, ~하세요 의 형태로).</p></li><li><p>포스트잇에 나의 독서록에 담긴 생각 질문 중 두 가지를 골라 쓰도록 안내합니다.</p></li><li><p>모둠 중앙에 포스트잇을 붙인 후 각각 나의 질문에 대해 소개하도록 합니다.(왜 이 질문을 만들었는지, 어느 부분에서 궁금함이 생겼는지 말하도록 해주세요.)</p></li><li><p>우리 모둠의 질문들 중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것 두 가지를 고르도록 안내합니다(상호 의견 취합해서).</p></li><li><p>우리 모둠의 질문 두 가지에 더해, 아래 포스트의 선생님의 질문 중 한 가지를 고릅니다.</p></li><li><p>총 세 가지가 된 우리 모둠의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함께 생각해봅니다.</p></li><li><p>토의 결과를 정리하여 패들렛을 작성해주세요.</p><p>작성예시: 고전읽기X반, ~~모둠 </p><p>질문1. ~ </p><p>답변: ~ 와 같은 형태로 작성</p></li><li><p>개인 활동지를 작성해서 제출하세요(토의를 통해 공통으로 도출한 답안을 쓰되, 자신만의 표현으로 개성 있게 적어도 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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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4: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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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의 질문(택 1)</title>
         <author>kerkadh1</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261914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작품에서 작가의 의도가 가장 잘 드러난 장면을 고르고, 그 장면을 통해 작가가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생각이나 마음을 전하려고 했을지 적어보세요.</p></li><li><p>이 작품이 오랜 시간 동안 읽혀온 이유는 무엇일까요?</p></li><li><p>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 한 명을 골라 이유와 함께 설명해주세요.</p></li><li><p>이 작품이 오늘날의 사회와 닮아 있는 점은 무엇이고, 그 문제의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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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4:2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2619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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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3159929</link>
         <description><![CDATA[<p>Q1. 가족이 벌레가 된다면? <br><br>A. 징그러운 벌레는 조금 그렇지만 방에 넣고 키우거나 세상에 알려 SNS같은 곳에 홍보를 하여 스타의 삶을 살아간다<br><br><br>Q2. 오늘 날 그레고르가 해충이 된다면 어떤 삶을 살까? <br><br>A. 실험체가 되거나 다른 과학자에게 곤충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다시 돌아갈 방법도 같이 연구한다<br>아니면 집순이가 되어 재택근무를 한다<br><br><br>Q3. 이 작품이 오랜 시간 읽힌 이유는 무엇일까? <br><br>A. 과거에도 접하기 힘들고 새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냈고,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일이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은 아니라 여러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p><p><br/></p><p>모둠의 문장 : 아버지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p><p>-&gt; 이유 : 그레고르가 가족에게 처음 모습을 보였는데 가족은 그레고르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반응이였다. 그레고르의 마음이 아팠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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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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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G반 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3163280</link>
         <description><![CDATA[<p>20207 류예서</p><p>20217 장하은</p><p>20302 권소윤</p><p>20319 이서현</p><p>20329 정서진</p><p><br></p><p>질문 1 : 이 세상 모두가 해충으로 변한다면...?</p><p>답변 : 인간의 모습으로 망쳐왔던 환경의 모습을 늦게 깨닫고 후회할 것이다. 그리고 잠깐의 혼란의 시기를 겪겠지만 또 다른 새로운 사회를 형성해 살아갈 것이다.</p><p><br></p><p>질문 2 : 다양한 생물들이 있지만 해충을 선택한 이유는...?</p><p>답변 : 아마 변신의 작가는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들 중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고, 다른 동물들에 비해 할 수 있는 일이 적는 해충을 통해 그레고르에게 다가온 현실을 도 강조하기 위해 귀여운 토끼, 강아지가 아닌 해충으로 그려낸 것 같다.</p><p><br></p><p>선생님의 질문 :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은?</p><p>답변 : 우리 모둠이 고른 인물을 ‘그레고르’이다.</p><p>이유는 자신이 흉측한 해충으로 변한 부정적 상황에서도 자신의 직장과 가족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통해 그레고르의 헌신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우리 모둠의 문장</p><p>: 그리하여 그들의 목적지에 이르러 딸이 제일 먼저 일어서며 그녀의 젊은 몸을 쭉 뻗었을 때 그들에게는 그것이 그들의 새로운 꿈과 좋은 계획의 확증처럼 비쳤다.</p><p>선택 이유 :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그레고르 인생을 무시하고 가계가 더 안정적일 것이라며 끝나는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벌레가 되어도 가족을 걱정하던 그레고가 죽은 뒤 집을 팔고 새 삶을 시작한 가족이 너무 역겨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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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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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G반,1모둠(강나현,김지유,이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3176599</link>
         <description><![CDATA[<p>질문1. 내 눈 앞에 사람만한 벌레가 서있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p><p>답변: 사진을 찍고 집에 가둔후 SNS에 올려 판다.(경매)</p><p><br/></p><p>질문2. 변해버린 오빠어게 밥을 줄때 어떤 느낌이였을까?</p><p>답변: 징그럽지만 혹시 돌아올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고 마지못해 준것 같다.</p><p><br/></p><p>질문3. ﻿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 을 가장 끄는 인물 한 명을 골라 이유 와 함께 설명해주세요.</p><p>답변: 그레고르이다. 벌레로 변한 와중에 가족의 생계를 생각하는 그러고르가 불쌍하게 여겨졌고 벌레로 변한 지금 맘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죽어서 쉬라는 말이 아니었는데....)</p><p><br/></p><p>모둠의 인상 깊은 문장: 누이가 자기를 보지 않게 해주기 위해 그는 하루는 자기의 등에 홑청을 지고</p><p>이유: 그레고르가 가족을 항상 걱정하여 고마워하는데 이부분에서 본인의 모습을 가려서 누이가 본인을 거부하지 않고 보지 않게 하는 그레고르의 배려의 마음을 잘 보여 주어서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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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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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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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3186387</link>
         <description><![CDATA[<p>1.그레고르의 변신은 진화일까 퇴화일까?</p><p><br/></p><ul><li><p>그레고르의 변신은 진화라고 생각한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일이 그레고르에겐 티를 내진 않았지만 상당한 스트레스였을 것이다. 때문에 그레고르가 변신을 한 것은 본인에겐 잠깐의 충격이 있었을진 몰라도 변신을함으로써 휴식을 취할 수 있었기에 결과적으로 보면 진화라고 생각한다.</p></li></ul><p><br/></p><p><br/></p><p>2. 그레고르에게 일어난 일은 현실일까 실현에 비유한 것일까?</p><p><br/></p><ul><li><p>그레고르의 변신은  실현에 비유한 것 같다. 실제로 그레고르 같이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 그런 까마득한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었던 어떠한 사람의 꿈이나 상상일거라 생각한다.</p></li></ul><p><br/></p><p><br/></p><p>3.작품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끄는 한 사람은?</p><p><br/></p><ul><li><p>작품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끄는 한 사람은 누이이다. 만약 나의 가족 중 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벌레로 변해버렸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나는 작품 중반의 누이가 그레고르에게 먹이를 챙겨주듯 나름 보살펴 줄 수나 있었을까? 아마 나는 가족 중 한 사람이 벌레로 변해버렸단 사실이 믿기지 않아 충격에 휩싸인 채 하루하루를 보냈을 뿐더러 변해버린 가족을 모른 척했을 것 같다.</p></li></ul><p><br/></p><ol start="4"><li><p>우리 모둠이 선정한 인상깊은 문장</p></li></ol><p><br/></p><ul><li><p>아버지는 한 사람이 내는 목소리 같지 않게 울렸고, 이제는 정말 안쓰러웠다.</p></li></ul><p><br/></p><p>       이유: 이 문장에서 아버지가 그래고르의         모습을 보고 어떤 감정이었을 지가 느껴         지면서도 아버지라는 인물 '가장'이라는          특징의 특성이 느껴졌는데, 그레고르를          방 안으로 밀어넣는 장면에서 특히 느껴         졌다. 또 그때 그레고르의 대사를 통해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인         물들의 감정이 다 공감되었던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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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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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반 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3212951</link>
         <description><![CDATA[<p>질문 1 : 가족에게 위협받는 삶은 어떨까?</p><p>- 원래 집이라는 공간은 안정적이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고, 누구보다 가깝고; 따듯하고, 가장 편하게 지내야 할 가족에게 차가운 시선과 위협을 받는다면 집에 들어가기 싫거나 당장이라도 집을 나가고 싶을 거 같다. 또한 '왜이렇게 됐을까?', '가족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암울한 삶을 살 거 같다.</p><p><br/></p><p>질문 2 : 그레고르의 아버지는 왜 그레고르에게 사과를 던졌을까?</p><p>- 자신에 아들인 그레고르를 더 이상 본인의 자식이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레고르가 벌레가 된 이후로 그레고르는 쓸모를 다 했다고 생각하고, 경제적으로 점점 어려워지고 그 모든 것의 원인을 그레고르라고 생각해 화가 나서 사과를 던진 거 같다. </p><p><br/></p><p>질문 3 : 이 작품이 오늘날의 사회와 닮아 있는 점은 무엇이고, 그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p><p>- '벌레'는 사회적 약자(장애인), 경제력을 잃은 사람들(실업자)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외면 당하고, 가족들에게 외면 당하는 모습이 장애인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고, &lt;매미&gt;라는 책에서 '매미'도 회사에서 무시 당하는 모습이 경제력이 없어진 그레고르, 즉 '벌레'와 비슷한 점이 있다고 느껴져 오늘날 장애인과 실업자들을 대신하는 거 같다고 생각한다.</p><p><br/></p><p>우리 모둠의 문장 : 그게 아직 5, 6년은 걸리겠지만 내가 그 일을 꼭 해내면, 그러면 내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전기가 이루어질 것이다.</p><p>- 이유 : 이 문장은 주인공의 부모가 진 빚을 갚으면으로 시작되는 문장이다. 하지만 이 문장을 킵하고 뒷문장만 본다면 내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해낼려고 노력하면 5, 6년이 걸려도 인생에서 큰 경험이 되고, 이 문정처럼 커다란 전기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고 약간 힘이 되어서 인상 깊게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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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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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전읽기 G반 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3337799</link>
         <description><![CDATA[<p>질문 1. 그레고르가 바퀴벌레가 된 모습을 보고 가족들이 그레고르라고 인식할 수 있었던 이유?</p><p><br></p><p>답변</p><p>-바퀴벌레로 변한 모습이 그레고르와 크기가 비슷할 것이고 그레고르로 인식할 수 있는 그레고르의 모습이 남아있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p><p><br></p><p>질문 2. 아버지가 그레고르 방쪽을 밀어넣듯이 세간 발길질을 하였을 때 자신을 지키기 위한 이기적 행동일까 진정시키기 위한 행동일까?</p><p><br></p><p>답변</p><p>-  아버지가 그레고르를 안 좋게 생각해서 본인을 지키기 위한 행동일 수도 있고, 이중적인 감정으로 자신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면서 벌레인 아들을 진정시키기 위함일 수도 있고 이기적인 감정이 앞서 발길질을 한 것 같다는 여러 답변이 나왔다.</p><p><br></p><p>우리 모둠이 고른 선생님의 질문</p><p>- 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은?</p><p><br></p><p>답변</p><p>-우리 모둠이 고른 인물은 누이동생이다.</p><p>누이동생이 그레고르를 잘 챙겨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기도 했고, 마지막에는 누이동생 그레테에게 집중되고 그레고르가 버림받고 죽게되는 결정을 내리게 만들기도 하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p><p><br></p><p>우리 모둠이 고른 인상깊은 문장</p><ul><li><p>“그러면서도 동시에 절망적인 결심보다는 침착하고도 자극히 침착한 숙고가 훨씬 더 낫다는 점을 스스로에게 중간중간에 상기시키는 것을 잊지 않았다.”</p><p><br></p></li></ul><p>-이유 : 하루아침에 벌레가 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자신이 오늘 해야할 일울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며 </p><p>침착하게 행동하는 점이 놀라웠고 그런 침착함을 본받고 싶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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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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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4842385</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레고르가 원래대로 돌아간다면 가족들과 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p></li></ol><p>-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벌레로 지낸 세월보다 인간으로 지낸 세월이 더 길고 가족들의 생계를 그레고르가 책임져 왔기에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많이 의지했을 것 같기때문이다</p><p><br></p><ol start="2"><li><p>그레고르가 일을 하지 못하게된 상황에서 생계를 위해 누가 일해야할까?</p></li></ol><p>-누이이다. 누이가 가장 젊고 튼튼하기 때문이다. 누이가 일을 한다면 그레고르가 했던 일을 물려받아 상점에서 외판사원으로 일해야 할 것 같다</p><p><br></p><ol start="3"><li><p>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 한 명을 골라 이유와 함께 설명해주세요.</p></li></ol><p>-그레고르이다. 왜냐하면 안좋은 일을 당한 당사자이고 그레고르의 슬픔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가족들의 반응이 매정했기에 더더욱 불쌍한 그레고르에게 마음이 끌렸다.</p><p><br></p><p>문장: 아직 그레고르는 여기 있을뿐더러 자기 가족을 저버릴 생각은 조금도 해보지 않았다</p><p>이유: 갑작스럽게 벌레로 변해버린 와중에도, 가족을 저버릴 생각을 하지 않는 그레고르의 믿음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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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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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F반 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4842458</link>
         <description><![CDATA[<p>질문1.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지 않았더라면 원래의 그레고르 모습은 어땠을까?</p><p><br/></p><p>=&gt;깔끔한데 반전매력이 있는 영국 신사의 모습</p><p>==&gt;벌레로 변했는데도 침착하고 뭐라고 해보려고 시도 하고 변하기 전에도 일만 하고 가정을 잘 챙기는 사람이었던 같아서 거기에 맞는 이미지를 떠올려보니 착장이 깔끔하고 매너있는 영국 신사의 모습이 떠올랐다.</p><p><br/></p><p>질문2.그레고르의 집에 하숙하던 사람들은 왜 그레고르를 보고도 놀라지 않았을까?</p><p><br/></p><p>=&gt;눈 앞의 이익에 눈이 멀었거나 이미 그레고르가 평소에 장난을 많이 쳐서 마음의 준비를 해두었거나 평소에 벌레를 너무 많이 봐서 무덤덤하거나</p><p>너무 놀라서 놀란줄도 모르는 것 같다.</p><p><br/></p><p>질문3.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이 가장 많이 가는 인물은? 그리고 그 이유는?</p><p><br/></p><p>=&gt;하숙인들</p><p>==&gt;그 모습을 보고도 놀라지 않은 하숙인들의 강심장이 매력적이어서 가장 마음이 가는 인물로 선정 하였다.</p><p><br/></p><p>우리 모둠이 정한 인상깊었던 문장</p><p>-셋이 다 함께 집을 떠났다</p><p>문장을 고른 이유는 더 이상 넷이 아닌 셋 이라는게 그레고르를 완전히 버렸다는 의미 같아서 마음이 아파서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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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3: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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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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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읽기 F반 2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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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질문 1 : 그레고르의 부모는 그레고르를 소중히 생각할까?</p><p>답변 -&gt; 엄마는 소중하게 생각한 거 같지만 아빠는 별로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은 거 같다. 왜냐하면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뒤 엄마는 방 청소를 하기도 하고, 챙겨주려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빠는 사과를 던지며 위협하는 등 애초에 소중히 생각했다면 하지 않았을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p><p><br></p><p>질문 2 : 이 집안 가족 중 돈을 버는 사람은 왜 그레고르 밖에 없었던 걸까?</p><p>답변 -&gt; 여동생은 나이도 어리기도 하고 악기 관련 진로를 희망해서 할 수 없었고 어머니는 몸이 편찬으셨고 아버지는 5년 전에 사업이 망한 것에 대한 상실감으로 여태 직장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버지가 정말 그레고르를 생각했다면 그레고르에게 모든 부담을 맡길수있었을까? 그레고르에게 모든 책임을 맡긴것을 보아 그저 돈버는 샤람으로 여겼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다.</p><p><br></p><p>질문 3 : 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 한 명을 골른 이유와 함께 설명해주세요.</p><p>답변 -&gt; 누이가 제일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그레고르에게 잘해주다가 뒷 부분에 가서는 버리자고, 같이 살 수 없다고 먼저 말하는 부분이 되게 현실적이면서도 지쳐하는게 잘 보였다. 다른 인물들에</p><p>비해 태도가 아예 바뀐 인물이라서 인상 깊었다. 또한 내가 만약 그레고르의 가족이었다면 누이와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잘해주며 계속 참다가 나중에 그레고르의 행동에 터져서 그런 말을 한것 같은데 나같아도 그렇게 멋대로 행동하는 해충과는 같이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이다.</p><p> </p><p>인상 깊은 문장 : (69쪽) 저는 이 괴물 앞에서 내 오빠의 이름을 입 밖에 내지않겠어요.</p><p>이유 : 처음에는 누이도 그레고르를 오빠라고 하며 인정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혐오하고 심지어 괴물이라고 칭하는 모습에 너무 안타까웠고 그레고르가 너무 불쌍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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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3: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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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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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연 그레고르가 정말 친자식이 맞을까?</p><p>아닐것이다. 그 이유는 그레고르의 시체를 방치하거나 그에게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을 것이며 작은 도움마저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p><p><br></p><p>왜 그레고르에게만 해충으로 변하는 일이 일어났을까?</p><p>작가가 의도적으로 그레고르의 가족이 그의 존재의 감사함을 알게하기 위해 또는 어떤 사고로 다친 그를 비유적 표현한 것이다.</p><p><br></p><p>변신이 오랫동안 읽히는 이유는?</p><p>다양한 사람들이 상황.처지에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을 뿐더러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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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3: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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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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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5065775</link>
         <description><![CDATA[<p>1.해충으로 변한 그레고르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 입으로 열쇠를 사용해 문을 열 정도면 적어도 청소년의 키 정도의 크기일것 같다. </p><p><br></p><p>2.그레고르는 왜 가족들에게 자신이 해충으로 변한 사실을 숨기려 했을까? - 해충으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꺼릴수도 있지만! 그레고르는 이 가족의 경제적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평소 부담감도 꽤 가지고 있었을것이다.이 상태에서 자신의 경제적 능력이 사라져버린(해충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또한 그레고르는 세세하고 꼼꼼한 성격인듯 한데, 가족들의 평소 모습들과 자신의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위치,역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것 같다. 이때문에 가족들을 신뢰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다.</p><p><br></p><p>3.이 작품이 오늘날 사회와 닮아있는 점은 무엇이고, 그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변신이라는 작품은 물질적 가치와 경제적 능력이 중시되는 사회로 인한 인간 소외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이부분에 있어서 오늘날 우리 사회와 닮은것 같다. 변신이라는 작품 속 그레고르의 상황을  경제적 능력을 손실한 사람의 사회 속 소외받는 모습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이기심과 무심함 또한 인간 소외의 잔인함까지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게 하며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줄뿐만 아니라 문제의 경각심또한 줄 수 있다</p><p><br></p><p>-우리 모둠의 인상 깊은 문장</p><p>: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고 그레고르가 힘들게 돈을 버는 것이 당연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 그레고르가 느꼈울 책임가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이 안 되고 나도 부모님아 벌어다 주시눈 돈으로 생활하는 것을 지금까지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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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7: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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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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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5414588</link>
         <description><![CDATA[<p>질문: 일을 할 수 있음에도 가족들이 일을 안 한 이유는 무엇일까?</p><p>답변: 어머니는 아프고, 동생은 어리고, 아버지는 쉬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레고르한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어쨋든 할 수 있는 상황에서 너무 그레고르에게 의지를 많이 했고, 벌어다주니까 굳이 일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이기적인 것 같다고 느낌</p><p><br></p><p>질문2: 그레고르 말고 아버지가 벌레로 변했다면 가족들의 반응은?</p><p><br></p><p>답변: 그레고르는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었지만 아버지는 아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변했어도 문제 없이 가족들의 삶을 잘 설것같다 또 아버지는 집안에서 권위가 높기 때문에 그레고르와 달리 가족들이 잘 챙겼을것 같다</p><p><br></p><p>질문3 선생님의 질문: 작품들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 한명을 고르고 이유 설명하기</p><p><br></p><p>답변: 그레고르 / 가족들의 이기적인 행동들이 너무 많이 등장해서 일까, 그들의 행동과는 너무나 대비되는 그레고르의 책임감 강하고 끝까지 가족을 생각하는 모습이 마음을 이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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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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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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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86863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이 선정한 '변신'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p><p><br></p><p><br></p><ul><li><p>아버지는 한 사람이 내는 목소리 같이 않게 울렸고, 이제는 정말 안쓰러웠다.</p></li></ul><p>이유: 이 문장에서 아버지가 그레고르의 모습을 보고 어떤 감정이였을 지가 느껴지면서도 아버지러는 인물은 '가장'이라는 특징의 특성이 느껴졌는데, 그레고르를 방 안으로 밀어넣는 장면에서 특히 느껴졌다. 또 그때 그레고르의 대사를 통해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인물들의 감정이 다 공감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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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3: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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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8697388</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깊은 문장</p><p>-아버지는 한 사람이 내는 목소리 같지 않게 울렸고, 이제는 정말 안쓰러웠다.</p><p><br/></p><p>이유: 이 문장에서 아버지가 그래고르의 모습을 보고 어떤 감정이었을 지가 느껴지면서도 아버지라는 인물 '가장'이라는 특징의 특성이 느껴졌는데, 그레고르를 방 안으로 밀어넣는 장면에서 특히 느껴졌다. 또 그때 그레고르의 대사를 통해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인물들의 감정이 다 공감되었던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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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3: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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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886927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장: 수치와 슬픔으로 몸이 뜨거웠기 때문이다</p><p>택한 이유: 그레고르가 여동생에게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는 장면을 읽고 울컥했다. 어쩌면 사회적 약자는 피해다니고 자신을 떳떳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닐까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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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6: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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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88712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모둠이 선정한 ’변신‘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strong></p><p><br/></p><p><strong>그레고르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면 모든것이 변함 없다고 느끼도록•••</strong></p><p><strong>모든 상황이 당황스럽고 자신 때문에 가족들에게 혼란을 주고, 또 가족들이 자신을 안 좋게 생각할까봐 걱정도 될 것 같은데 어머니의 저 문장으로 책을 읽는 나까지 마음이 안심되며 감동적인 문장으로 와닿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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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6: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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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전읽기 H반  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9700590</link>
         <description><![CDATA[<p><br></p><p>질문1 주인공은 왜 벌레로 변했을까?</p><p>답변: 작가가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내용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했는데, 일반적인 가족이 아닌, 어딘가 균열이 있는 가족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괴하고 파격적인 벌레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p><p><br></p><p>질문2 내가 가족들이라면 그레고르를 인간으로 취급할 수 있을까? </p><p>답변: 모습과 크기가 징그럽지만 내면은 그레고르이기 때문에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가족으로 취급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고, 비인간적으로 무시하지는 않겠지만 따뜻하게 대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p><p><br></p><p>질문3 이 작품이 오늘날의 사회와 닮아있는 점은 무엇이고 그 문제의 해결의 어떤 영향을 미칠까?</p><p>답변: 그레고르의 가치룰 그저 경제적으로만 판단하는 가족들의 모습에서 현대 사회의 모습이 겹쳐보였는데, 벌레가 되어 경제력이 없어진 그를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에서 인간의 성품보다 돈을 더 중시하는 물질만능주의를 떠올리게 되었다.</p><p>이 책에서 그레고르의 가치를 떠올리며 읽다보면 우리 사회의 물질만능주의에도 같은 물음표를 던질 수 있을 것 같다.</p><p><br></p><p>인상 깊은 문장: 그때 그 바로 곁에, 무엇인가가 가볍게  던져져, 날아와 떨어지더니 그의 앞으로 굴러왔다. 그것은 사과였다.</p><p>이유: 갑자기 그레고르에게 사과를 던지는 아빠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았고 굳이 많고 많은 것들 중에 왜 사과였을지 많이 생각해보았다. 정말 그레고르가 싫었다면 사과가 아닌 더 위험한 무언가를 던지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면 벌레가 된 그레고르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자신의 미안한 마음을 아빠가 그레고르에게 사과를 던지며 표현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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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1: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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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전읽기 H반 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9701473</link>
         <description><![CDATA[<p><br></p><p>질문1 : 작가는 주인공을 다른 것도 아니고 벌레로 지정했을까?</p><p>-혐오감을 부각시키며 다른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드러내기 위해 더 거부감이 느끼게 하는 매개체로 이용하기 위해 표현한 것 같다.</p><p><br></p><p>질문2 : 내가 주인공의 가족이라면 어떤 대처가 적절할까?</p><p>-평상시처럼 편하게 대하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해결해 줄 수 있는 일들을 최대한 챙겨주려고 노력 할 것이며 속으로는 무섭겠지만 겉으로는 그런 감정을 촤대한 드러내지 않으려 할 것 같고 그레고르 혼자 가족들을 부양해 왔기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는 것 또한 해야 할 일인 것 같다.</p><p><br></p><p>질문3 : 이 작품이 오늘날의 사회와 닮아있는 점은 무엇이고, 그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p><p>-자본주의와 외모지상주의인것 같고</p><p>그것을 통해 책을 읽어봄으로써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p><p><br></p><p>인상 깊은 문장: [내보내야해요] 누이 동생이 소리쳤다</p><p>이유: 처음에 자신의 오빠를 불쌍히 여기며 지극정성히 챙겨주다가 갑자기 오빠를 내보내라며 매몰차게 돌아서는 모습이 좋게 보이진 않았지만 한편으론 이 문장이 인간의 부정적이지만 이기적은 면모를 잘 부각시켜줄 수 있는 것 같았고 사람의 선함과 악함은 한 끗 차이로 바뀔 수 있다는 깨달음도 얻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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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1: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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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전읽기 H반 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9707683</link>
         <description><![CDATA[<p>질문 1: 그레고르는 진짜 해충이 된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충이 되었다고 착각하는것 아닐까?</p><p><br></p><p>:우선 인간이 하룻밤 사이에 벌레가 되었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그레고르는 자신의 가정을 경제적으로 책임지는 현실적인 가장의 역할을 맡고있었는데, 아버지가 일을 그만둔후 자신이 외판원으로 일하며 가족들을 먹여살려야한다는 것이 그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을것이고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감때문에 정신적인 문제가 생겼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p><p><br></p><p>질문2: 그레고르는 왜 끝까지 집에 남아있었을까? </p><p><br></p><p>:만약 나였다면 가족들이 자신을 가족으로생각하지않고 냉대하는 상황에서 집을나갔을것 같은데, 그레고르가 집에 계속 있었던 이유는 죽기 전의 순간까지도 자신이 벌레가 되었다는것, 그래서 가족들에게 사실상 버려졌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가족들이 가장 자신을 보호해줄수있는 존재라는 착각을래 집에 계속 머물렀다는 의견도 있었고,&nbsp; 집은 가족들이 아무리 그레고르를 거부하더라도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한때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였을 것이고, 다른 가족들에 비해 어머니의 따뜻함도 어느정도 존재했기에 집에 계속 머물렀다고 생각했다.</p><p><br></p><p><br></p><p>질문3: 이 작품이 오랜시간 읽혀온 이유는 무엇일까?</p><p><br></p><p>: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벌레로 변한다는 흥미롭고 우리가 평소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이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삶과 연관지어 다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p><p>또 그레고르가 인간일때 직장에서도 가정안에서도 이리저리 치이면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사는데, 정작 벌레로 변했을때는 도와주는 친구도 없고 가족을에게도 버림받으며 쓸쓸하게 죽는 모습을 보고 그레고르처럼 내가 아닌 누구를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나을 위해 주체적인 삶을 살자는 교훈이 옛날에도 지금 시대에도 필요했기 때문애 오랜시간 읽혔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인상깊은문장 : “한숨 더 자서 이 모든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잊어버린다면 어떨까?”</p><p><br></p><p>초반에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했을때 나오는 문장인데, 책 전반의 그레고르의 심정을 통찰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했고 , 무언가 잘못했거나 후회되는 일을 했을때 저 문장과 같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서 공감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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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1: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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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전읽기 H반 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39746392</link>
         <description><![CDATA[<p><br></p><p>질문1: 내가 주인공 가족의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 인가?</p><p><br></p><p>답변: 처음엔 당황스럽겠지만 결국은 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우선 그레고르를 안심시키고 정신적으로 지지해줄 거 같다 후에는 그레고르를 대신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알아보고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그동안 온 가족을 대신하여 일해온 그레고르에게 고마움을 느낄 거 같다</p><p><br></p><p>질문2: 현재 모습인 벌레의 삶에 맞춰서 방을 바꾼다는 것은 그레고르에게 어떤 의미일까?</p><p><br></p><p>답변: 지금 당장은 이 가구들이 사라지면 벌레인 몸에게는 마음껏 돌아다니며 편하게 지낼 수 있겠지만 그 가구들을 치운다는 건 결국 더이상 인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버리고 현실에 순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질문 3: 이 작품이 오랫동안 읽혀온 이유는?</p><p><br></p><p>답변: 단편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성이 잘 녹아있고 다양한 방면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사회현실이 크게 변하지 않아 오랫동안 관심과 공감을 받았던 것 같다</p><p><br></p><p>인상깊은 문장: 그런데 지금 모든 고요, 모든 유복함, 모든 만족이 졸지에 충격으로 끝나버린다면 어떨까?</p><p><br></p><p>이유: 오랜시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그레고르의 모든 힘듦과 노력들보다 그가 하루아침에 해충으로 변한 것이 더 중유하게 여겨지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또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도움을 청하거나 위로를 받기보다 그들에게서 받을 상처를 먼저 생각하는 것 또한 안타까워 인상깊은 문장으로 선택하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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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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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전읽기 H반 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40484191</link>
         <description><![CDATA[<p>질문1: 그레고르는 왜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았을까?</p><p>-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치기 싫고 이 책에서 아버지의 회사가 망한 뒤 가족을 위해서 희생 해왔던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잘 돌보아주지 않았고, 두려워하고, 모든 탓을 그레고르에게 돌렸던 가족들의 태도를 보면 이러한 가족들의 특성을 잘 아는 그레고르로서는 이 사실을 알렸을 때 가족들로부터 받을 비난, 미움이 두려워 빨리 알릴 수 없었던 거 같다.</p><p><br></p><p>질문2: 만약 이 모든 게 그레고르의 상상이라면 어떨까?</p><p>- 사람이 현실적으로 해충으로 변하는 건 말이 안되니까 그레고르의 상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들을 책임져야 하는 그레고르가 삶에서 지침과 힘듦을 느껴서 정신이 오락가락 한 것 같다. 만약 내가 그레고르 였어도 고달픈 삶 때문에 해충으로 변하는 상상을 할 수 있었을까?</p><p><br></p><p>질문3: 이 작품이 오늘날의 사회와 닮아있는 점은 무엇이고, 그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p><p>- 이 작품이 요즘 사회에서 외모지상주의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했을 때 이제까지의 가족들을 위한 그의 노력을 다 잊은 것 같이 행동한 것과, 외모지상주의에서 모든것을 다 갖추고 있어도 외모 하나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닮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또한 벌레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벌레가 우리에게 큰 피해를 미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벌레가 징그럽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벌레를 혐오하는 것과 같이 단지 사람을 외모로만 평가하는 사회적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인상깊었던 문장: 누가 거들어주로 오기라도 하면 얼마나 간단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이유: 이 문장을 읽으면서 그레고르의 간절한 심정이 느껴졌고, 지금까지 내가 부모님께 받는도움이 너무나도 큰것 같다고 생각하며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만약 내가 성인이 되어 독립하게 된다면 그레고르 처럼 벌레로 변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도움없이 힘든 일을 나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한 감정도 들었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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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4: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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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전 읽기 H반 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rkadh1/7co7vsw3bwuvrr2r/wish/2942462639</link>
         <description><![CDATA[<p>Q1. 그레고르가 누이동생이 본인을 역겨워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궁금하다. <br><br>A.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신하기 전부터 누이동생인 그레테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고, 오직 그레테만이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돌보고 신경 써주었기에 그레고르의 충격이 상당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벌레가 되면서 점점 인간성을 잃어가는 그레고르지만 그럼에도 홀로 있는 자신에게 다가와 주는 그레테의 존재는 든든한 버팀목이었을 것이기에 그레테의 진심을 알게 된다면 깊은 배신감과 절망감을 겪고, 그레고르의 정신상태상 자신이 가족 구성원 그 누구에게도 쓸모가 없고 그저 골칫덩어리, 해악일 뿐이라는 것을 안다면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br><br>Q2. 내 주변에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 같은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br><br>A. 소설을 읽으며 해충 취급을 받는 그레고르를 안타까워하고 가족들을 욕했지만 막상 내 앞에 1m를 훌쩍 넘는 벌레가 나타난다면 기겁할 것 같고, 정말 한 마리의 벌레처럼 행동할 것을 생각하면 차마 잘 돌봐줄 자신이 없을 것 같다. 마주치지 않고 도와줄 수 있는 방도를 찾아 도와주거나 아예 외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br><br>Q3. 이 작품의 인물들 중 우리 모둠의 마음을 가장 끄는 인물 한 명을 골라 이유와 함께 설명해 주세요. <br><br>A. 그레테(누이동생)<br>작중 초반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를 유일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이면서 호감을 산 인물인데, 갈수록 그레 고르에게 집착하고 독점욕을 보이며 다른 가족들과 그레고르를 단절시키려는 모습이 충격적이었고, 인간성을 잃어가는 그레고르를 신경 쓰지 않으며 오히려 그레고르가 벌레의 본성을 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어느 순간부턴 전혀 챙기지 않고 방치하며 결국 누구보다 빠르게 그레고르를 차갑게 내치고 마치 지금까지 해온 행동들이 그레고르를 버리기 위한 연기처럼 보여 소름 돋았기 때문이다.</p><p><br></p><p>인상 깊은 문장: 분명 집이 비어있지는 않았건만 사방은 너무도 고요했다.</p><p><br></p><p>이유: 아침에는 온 가족이 그레고르를 걱정하며 관심을 가졌지만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를 보자 싸늘한 반응을 보이는 게 슬펐고, 모두가 그레고르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게 서운하게 느껴졌다. 그레고르는 항상 가족들을 위해 살아왔음에도 무시당하는 걸 보니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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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01: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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