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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생님!] 나의 소감문✍ by 백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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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 주제 관련 도서/영화 1권(편)을 보고 소감문을 작성해주세요 📚🎥 서로 작품 추천해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9 1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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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pfldbfl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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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주제 : <strong>장애인 인권</strong><br>2. 관련 영화 : <strong>복지식당</strong><br>3. 소감문<br>이 영화는 장애인 감독과 비장애인 감독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경증장애인으로 분류된 한 장애인의 삶과 그 주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br>영화를 보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장애인 복지 제도가 얼마나 허점이 많은지 느낄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스스로가 복지 대상임을 증명하지 못하면 관련된 지원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이동권 문제와,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문제가 되어왔던 장애인 등급제 관련하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br>국가가 개인의 권리 보장에 최선을 다하지 않을 때 그 공백이 한 사람의 삶을 어디까지 내몰 수 있는지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영화라 생각하여 여러분에게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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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15: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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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리는 손- 바깥은 여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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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 주제: 소수자를 향한 사회적 편견<br>관심 도서: 바깥은 여름 중 가리는 손</div><div>소감문: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바깥은 여름에 수록된 단편 소설 ‘가리는 손’은 한부모인 화자와 그의 아들 재이를 향한 사회의 편견과 차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재이는 화자와 사고로 죽은 동남아시아 출신의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인 재이는 어렸을 때부터 사회 내의 선입견과 소수자라는 사회적 시선을 내재화하며 성장합니다.&nbsp;<br>저는 특히 재이가 피부를 하얗게 보이게 하기 위해 팔에 선크림을 듬뿍 바르던 모습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두터운 선크림의 양이 다문화 가정을 향한 우리 사회의 편견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독자인 저 역시 재이가 비판받아 마땅한 상황에서도 재이를 완전무결한 피해자로 생각하며 연민했다는 점을 깨닫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자를 향한 타자화를 비판하면서도 저 역시 선입견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것이 느껴져 부끄러웠습니다.<br>‘가리는 손’은 혐오가 만연한 우리 사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차별의 객체이지 주체라는 것을 시사합니다 . 차별과 편견에 관심이 있다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단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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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20: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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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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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주제: 교육 관련 도서<br>2. 관련 도서: <strong>어린이는 언제나 나를 자라게 한다</strong><br>3. 소감문</div><div>&nbsp;이 책은 학교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초등 교사인 작가님이 자신이 초임 시절 실제로 겪은 다양한 상황과 어려움들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담은 책입니다.&nbsp;</div><div>&nbsp;교사(작가님)는 친구같은 교사 혹은 호랑이 교사와 같은 여러 교육 로망을 가지고 교육현장에 임하지만 로망 속에서 생각하지 못한 실제 어려움, 학생들과의 부딪힘, 문제 상황들과 대처에 대한 경험, 그 당시의 감정 그리고 현재의 감정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독자들에게 건내는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nbsp;</div><div>&nbsp;또한 교사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더 나은 교육을 위한 행동을 생각하게 하고, 교사이기 이전에 학생을 마주하는 어른으로써의 태도를 고민하게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져야할 교육가치관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iv>&nbsp;교사를 꿈꾸거나 교사에 대한 환상과 로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교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합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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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1: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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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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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 주제: 에세이</div><div>관심 도서: 언어의 온도</div><div>소감문:&nbsp; 이 책은 언어에도 온도가 있으며 이 언어의 온도는 너무 뜨거우면 남을 화상입힐 수도 있고 그렇다고 너무 차가우면 상대방&nbsp;혹은 분위기를 꽁꽁 얼어붙일 수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건내는 언어의 온도는 적당한 온기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는 것을 메인 주제로 담고 있다. 이 책은 이기주 저자가 관찰하고 느낀 삶의 기록이다. 그래서 그가 본 영화가 나올 때도 있고, 어머니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기자로 생활했을 때의 일화가 나오기도 한다. 저자가 관찰한 소재는 다르지만 모두 '언어'로 표현된다. 그래서 저자가 관찰한 것, 느낀 것 그리고 경험한 것을 독자도 공감하며 볼 수 있다.&nbsp;</div><div>이 책은 언어의 가치를 독자에게 알려주는 책이다.&nbsp;</div><div><strong>"말과 글은</strong></div><div>머리에만 남겨지는 게 아닙니다.</div><div>가슴에도 새겨집니다.</div><div><br></div><div>마음 깊숙이 꽂힌 언어는</div><div>지지 않는 꽃입니다.</div><div><br></div><div>우린 그 꽃을 바라보며</div><div>위안을 얻기도 합니다."</div><div><br></div><div>이 책은 언어를 통해 사랑, 감사함, 아름다움 등이 주는 가치를 깨닫게 해주며 우리가 잊고 살았던 인간관계 속의 '배려'에 대해 일깨워준다. 그리고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힐링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하는 말, 내가 쓰는 글에 대해 오랜만에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 되었다. 따뜻한 언어가 무엇인지, 내 행동과 내 글이 어떻게 타인에게 이해되고 보일지 깊이 관찰해 보며 더욱 따뜻한 언어의온도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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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4: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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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주제 : 교육<br>2. 관련 영화 : 지상의 별처럼<br>3. 소감문 :<br>이 영화는 난독증을 가진 이산이 학교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 하고, 집중하지 못 하는 태도를 보이게 되는데 이를 모르는 주변 어른들에게 오해와 지적을 받으며 위축된 생활을 하게 됩니다.<br>그러던 중 같은 아픔을 겪었던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이선은 밝은 모습을 되찾고, 모르고 있던 그림의 재능을 깨닫게 됩니다.<br><br>이 영화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경쟁과 입시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인도의 교육 제도의 폐해를 비판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nbsp;<br>각기 다른 능력과 재능을 가진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이끌어주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주며 바람직한 교육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기 때문에 우리 교육송이들에게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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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8: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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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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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주제: 소설<br>2. 관련 도서: <strong>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strong><br>3. 소감문<br>이 책은 김동식의 짧은 단편소설이 여러개가 담긴 소설집이다.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등 사람들과의 관계, 소통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이야기를 실었다. 담겨있는 목차가 많아 이걸 언제 다 읽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첫장을 넘긴 순간 반나절이면 금방 읽을 정도로 쉽게 쉽게 읽히는 책이다. 분량도 짧아서, 독자를 빨아들이는 힘이 큰, 흡입력이 큰 책이다. 챕터를 하나씩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 인간이 아무리 선하게 보여도 그 마음에는 악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겨져 있는, 모순된 모습을 가짐을 느낄 수 있었다. 반대로 악하게 보여도 선한 마음이 있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다. 교육실습을 하면서 교과 담당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추천한 책 리스트에 담겨 있어서, 가볍게 읽기 시작하였는데 아주 재미있고 금방금방 읽은 책이라서 여러분에게도 추천합니다. 책은 읽고 싶은데, 진지하게 읽기 싫다면 단편소설을, 그 중에서도 김동식의 소설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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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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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관심주제: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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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제목: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류시화<br>3.소감문<br>20대를 어떻게하면 더 가치있게 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은&nbsp; ‘충분히 아프고 힘들고 행복하자’ 입니다.&nbsp;<br>온갖 시련도 일단 부딪혀보고 경험해보자는 취지로 친구와 생각해낸 이 모토 덕분에 저는 새로운 도전에 겁먹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책이 함축한 메세지와도 일맥상통합니다.<br>교사는 한 사람 인생의 궤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기에 투철한 사명감을 가져야합니다. 만약 아이들이 방황한다면 교사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이 스스로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교사는 직접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그것을 학생들에게 경험담처럼 알려주어야한다’는 영어 지문이 기억에 남습니다.<br>이 책은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주는 일종의 지침서 같았습니다.<br>교사로서, 그에 앞서 한 명의 인생선배로서 미래 학생들에게 전해주고싶은 메세지가 가득한 책이여서 교육송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br>인상깊은 구절을 첨부하면서 소감문을 마무리 하겠습니다.<br>p.73<br>너무나 돌아가는 것 같고, 남들에 비해 너무 많이 뒤쳐진 것 같고, 그래서 시간과 노력이 낭비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어도, 목적지를 바라보며 나아가고 있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거에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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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4: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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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티] 황유선 (22151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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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 주제: 사제관계<br>관심 영화: 파파로티<br><br>소감문: 이 영화는 성악을 향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뛰어난 재능까지 겸비했지만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성악가의 꿈을 접고 건달세계에 뛰어드는 장하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하의 사정을 알아챈 예고 음악 교사 상진은 장하가 그의 어린 시절 꿈을 펼치며 세계를 누비고 다닐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누군가는&nbsp;<br>'교사가 학생을 위해서 저런 것까지 해야 돼?'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상진은 그의 제자 장하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 스스로 저버린 꿈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nbsp;<br>상진과 장하의 모습을 통해 사제 간의 관계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향적이라는 것 또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상진은 촉망받던 성악가에서 성대에 생긴 치명적인 문제 때문에 성악가의 꿈을 접고&nbsp; 음악교사가 되어 삶과 꿈에 대한 열정이 없던 교사였으나 그에게서 배움을 얻으려는, 열정 많은 제자를 통해 일그러진 자신을 다시 세우고 그렇게 얻은 삶의 지혜를 제자에게 전해줍니다. 상진의 도움으로 장하는 자신의 재능을 세상에게 인정받을 수 있게 되고 이는 일방통행식 교육을 통해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결과일 것입니다. 교사의 지식 전달 능력 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관심과 애정, 그리고 학생의 배우려는 의지와 열정이 동반된다면 교사와 학생 간에는 거대한 라포가 형성되어 진정한 가르침 그리고 배움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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