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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토1시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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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혁명을 설명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9 05: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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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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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nbsp;/ 자본주의 / 이윤 / 농업 혁명 / 제3신분 / 프랑스 혁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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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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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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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nbsp;/ 젠트리 / 인클로저 / 수공업 / 나는 북 / 방적기 / 증기 기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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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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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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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업&nbsp;혁명 / 봉건적 / 장원 제도 / 모직물 공업 / 면직물 공업 / 방적기 / 역직기 / 조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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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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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 대량 생산과 노동의 시작</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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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re><strong><em><mark>농업 혁명</mark></em></strong></pre></blockquote><div>사람들은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 살아왔을까? 당연하게도 노동을 하며 살아왔다. 노동을해야 수익을 얻고 수익으로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산다. 농사는 노동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농업 혁명(신석기 혁명)이라고 하는데 근대의 산업 혁명 못지않은 변화라는 의미이다. 영국은 도시와 농촌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모직물공업과 농업이 상당히 높게 발달했다. 사람들은 노동을하여 기계를 만들었고 그 기계들로 물건을 대량으로 생산하였다. 석탄과 철이 풍부한 영국은 방적기, 역적기, 조면기 등의 기계를 만들었다. 이러한 노동으로 기술이 점점 더 발달하여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이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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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4: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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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현] 공장노동으로 내몰린 농민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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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인클로저</mark></em></strong></div><blockquote><strong><em>둘러싼다 라는 뜻으로&nbsp; 땅에다 울타리를 치고<br>다른 농민들은&nbsp; 못 들어오게 막는법<br>때문에&nbsp; 농사를 지었던 농민들은 도시의 공장으로&nbsp; 내몰리게되었다&nbsp; 인클로저는 주로&nbsp; 물가상승에 대한 지주의 대책으로<br>&nbsp;1회와&nbsp; 2회로&nbsp; 구분한다.&nbsp;</em></strong></blockquote><div><br>17세기 영국은 식민지 건설과 해상 무역으로 상공업이 빠르게 발전했다. 때문에 영국사람들의 생활이 편해지며 도시의 수와 규모가 커지고 인구가 늘어 더 많은 곡물을 생산해야했다. 그래서 지주들은 농민을 쫓아내고 대규모 농장 경영을 시작했다. 지주들은 영국 의회 의원들을 이용해 인클로저법을 만들었다. 곡물을 대량으로 재배하고 더 많은 이익을 위해 그런것이다. 때문에 농민들은 도시공장으로 내몰리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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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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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현] 평범한 도시민에서 산업혁명을 이끄는 선두주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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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부루주아는 본래 도시민이라는 뜻의 중간계급이다. <mark>중간계급은 사유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자본가에는 끼지 못하는 계층을 의미한다.</mark> 산업혁명 당시 자본주의가 발달했는데,&nbsp; 자본주의란 이윤 추구를 유일한 목적으로 삼아 경제활동을 하는 사회 체제나 이념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런 자본주의를 부루주아가 주도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쩌다 부루주아들이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었는지 알아보자 .<br> 18세기 무렵부터 자본주의가 유럽의 모든 경제활동을 지배하기 시작했는데, 이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근대로의 변화를 '열정에서 이해관계로'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중간계급에 불과하던 부르주아가 어떻게 자본주의을 물결을 타게 됬을까? 중세 말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들이 바로 이런 이해관계에 충실한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부르주아가 경제활동을 이끌면서 전통적인 신분제의 벽을 점점 흔들리기 시작했다. 원래대로라면 부르주아는 제3신분에 속했고, 제3신분에는 가난한 농민, 부유한 부르주아들이 속했다. 이렇게 되니 부르주아들은 돈만 많고, 정치적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신세인 것이다. 그들의 불만은 커져갔고, 이들이 훗날 프랑스 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권력이 없어 무시당하던 부르주아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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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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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현]산업혁명, 모두가 녀석을 반겨줄 수 있는 세상을 위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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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은 우리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들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약한 나라는 강대국의 욕심을 피하지 못하고, 식민지가 되어 매일을 허탈한 마음 속에 살아야 한다, 잘 사는 나라 속의 노동자들도 불행을 피할 순 없다. 나라가 잘산다고 그 속에 부를 누리는 사람들은 노동자들의 마음을 몰라주며 사람을 가지고 인형 놀이를 즐긴다. 노동자들은 그저 귀족들이 가지고 있는 부와 명예를 부러워 하며 원치 않는 희생을 하고 부유한 사람들을 바쳐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한참 위에 있는 그들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다.각자 다른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더 깊은 바다속으로 빠트리는 불행과 해수면에 둥둥 떠올라 다른 곳을 볼 수 있는 행복을 따로 나눠주는 산업혁명이 공평할 수 있을까? 산업혁명의 물결이 다시 거세게 밀려오는 우리와, 더 빠르게 그 파도를 맞이하게 될 미래세대는 이 산업혁명을 반기며,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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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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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현] 끝이없던 찬란하고도 비극적이었던 혁명의 빛나는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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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으로 인해 세계는 눈에 띄게 발전했지만, 그 뒤엔 수많은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다. 찬란했던 산업혁명의 뒤 많은 희생들을 외면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산업혁명에 대해 읽으며 안타까울때도 많았지만 혁명을 통해 세계가 점점 발전하는걸 보니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에 놀라기도했고, 인간의 동족을 향한 잔혹<br>함에 안타깝기도 했고 씁쓸하기도했다. 서로를 계단처럼 여기며 동족을 밟아서 올라가야만 발전한다는 사실을 보며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인 동물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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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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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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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산업혁명으로 인해 우리 생활은 완전히 달라졌다. 산업혁명은&nbsp;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전반에 걸쳐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급격한 산업생산력의 증대를 의미한다. 증기기관이라는 새로운 동력과 기계가 결합하며 그 전에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생산력의 증대를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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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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