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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미술 컬렉션 (C반) by 기현샘</title>
      <link>https://padlet.com/leekyon/7bmpjx8jm337e7jf</link>
      <description>(세특 활동) 우리는 오늘 구글에서 제공하는 랜선 미술관과 박물관을 탐험해볼 예정입니다. 
구글 아트앤컬렉션과 패들릿의 구글 검색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장소(작품)를 정하고 역사적 배경이나 이야기 등을 적어보세요. 해당 내용은 오늘 출석 확인인 동시에 생기부에 기재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8 01:25: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4 05:46: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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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20901 홍길동</title>
         <author>leekyon</author>
         <link>https://padlet.com/leekyon/7bmpjx8jm337e7jf/wish/1641096416</link>
         <description><![CDATA[<div>* 찾아본 것: 대만 국립고궁박물원 내 기린 그림<br>* 내용:&nbsp;명나라 사람들이 아프리카 동해안에서 데려온 기린을 황제에게 바치기 위해 옮기는 그림이다. 환상의 동물 기린의 이름과 아프리카의 기린을 비교하며 신기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br>* 역사적 내용: 명나라 정화는 아프리카 동해안을 여행하며 많은 진귀한 물건을 수집하고 조공을 바칠 것을 요구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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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1: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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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title>
         <author>leekyon</author>
         <link>https://padlet.com/leekyon/7bmpjx8jm337e7jf/wish/1641096417</link>
         <description><![CDATA[<div>1. 클래스룸 링크에 있는 구글 아트앤컬렉션에 들어간다(주의: 학교 계정으로 하면 접속이 되지 않으므로 로그아웃을 한다)<br>2. 아트앤컬렉션 온라인 소장품을 관람하고 마음에 드는 장소(혹은 작품)를 정한다.<br>3. 사진을 다운 받고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한다.<br>4. 아트앤컬렉션 링크와 검색 결과를 내용으로 정리해 패들릿에 올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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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1: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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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김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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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br><br>내용 :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 최초의 고딕 건축 양식 건물로, 1345년에 완공된 로마 가톨릭 성당이다. 현재에도 프랑스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있고, 최초로 벽 지지대 역할을 하는 벽날개를 사용한 건축물이다. 또한, 자연주의의 영향을 받은 스테인드글라스도 존재한다. 최근 2019년에 화재가 발생에 현재 복구작업이 진행중에 있다.<br><br>역사적 내용 : 프랑스 제1제국 황제이자 유럽 전역을 뒤흔든 나폴레옹 전쟁을 일으킨 나폴레옹 보파나르트는, 그의 아내 조제핀과의 결혼식을 이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올렸다는 사실이 있다. 나폴레옹 보파나르트는 제1공화국 시절 육군 소위였으나,   통령정부를 구성해 정권을 장악하고 후 프랑스 제1제국을 건국하게 되었다. 프랑스 제1제국은 유럽을 정복하는 나폴레옹 전쟁을 일으켰고, 많은 영토를 획득하였으나 반프랑스 동맹군의 반격으로 유럽 정복은 실패하고 나폴레옹은 유배를 가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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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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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이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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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일본의 오사카성<br><br>*내용: 은 셋쓰국 히가시나리<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E%88%EA%B0%80%EC%8B%9C%EB%82%98%EB%A6%AC_%EA%B5%B0&amp;action=edit&amp;redlink=1"> </a>군오사카에 있었던 아즈치모모야마<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A6%88%EC%B9%98%EB%AA%A8%EB%AA%A8%EC%95%BC%EB%A7%88_%EC%8B%9C%EB%8C%80"> </a>시대부터 에도 시대의 성이다. 다른 이름은 <strong>긴조</strong>(金城) 혹은 <strong>긴조</strong>(錦城)로, 과거에는 오사카(大坂)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BC%EB%8C%80">근대</a>에 와서 오사카(大阪)로 표기하도록 개정되었기 때문에, 현재에는 오사카라고 많이 표기하고 있다 일본에 구마모토성 나고야성과 더불어 일본 3대 &nbsp;<br>명성중 하나이다<br><br>역사적 내용: "이시야마 혼간지라는 절이 있던 옛터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운 성이고 1585년에 성의 중심인 덴슈카쿠가 지어지고 15년에 걸쳐 니노마루, 산노마루 등 광대한 면적을 자랑하는 . 바로 그 당시의 히데요시의 권력을 보여주는 웅장한 스케일의 성이었다. 하지만, 현재의 성은 히데요시가 만든 것이 아니다 라고 한다. 사실은 도쿠가와 막부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 원래의 오사카성은 도쿠가와가(家)와 도요토미가(家) 가 격돌한 1615년 `오사카 여름의 진‘에서 소실되었다. 도쿠가와 막부는 도요토미의 성을 완전히 묻고, 충분한 흙을 쌓아 다진 뒤에 그 위에 서쪽의 요점으로 새로운 성을 지었다. 후에 천수가 또 낙뢰에 의해 소실되어 1931년 재건하였다. 이것이 현재 지금 오사카성 천수각이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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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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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 김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yon/7bmpjx8jm337e7jf/wish/1642551990</link>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nbsp;콜로세움(Flavian Amphitheatre)<br><br>내용: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 제국 시대때 만들어진 원형모양의 경기장으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한 후 8년 뒤 티투스 황제가 완공 했다.<br>이곳에서는 주로 검투사의 결투가 이루워졌으며 이 외에도 모의 해전이나 동물사냥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또한 콜로세움은 최대 8만 7천명을 수용할수 있는 거대한 건물이다.<br><br>역사적 내용: 로마 네로 황제에 폭정에 반발하여 반란이 일어났고 후에 황제에 즉위한 플라비안 황조의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네로 궁전을 헐어 버린뒤 지은 건축물이며 플라비안 황조의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지었다고 해서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으로 이름이 붙혀졌지만 현재에는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다.<br>현재에 와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로 알려져있고 매년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방문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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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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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9 이준호</title>
         <author>s20210289</author>
         <link>https://padlet.com/leekyon/7bmpjx8jm337e7jf/wish/1642553465</link>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오사카 시립 미술관 하시모토 간세쓰의 개그림<br>내용:작가는 전통적인 회화 주제인 모란에 새로운 주제인 새로운 서양 개 품종을 과감하게 결합합니다. 작가는 전통적인 회화 양식의 특징을 사용하면서도 전통적으로 모란과 함께 등장하는 사자 대신 개 를 사용합니다. 작가는 동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50마리의 개를 애완동물로 키웠다고 한다. 그의 노력의 결과는 이 그림에서 명백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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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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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장동우</title>
         <author>s202103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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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원반 던지는 사람(The Townley Discobolus)<br><br>내용: 고대 그리스의 조각가 미론이 제작한 청동상이다. 원반 던지는 사람은 손에 원반을 잡고 던지기 위해 몸을 회전할 준비를 하면서, 팔을 뒤로 빼고 체중을 오른발에 싣고 있는 자세의 운동 선수를 소재로 했다. 미론은 선수가 순간적으로 정지한 상태를 포착하였는데, 이와 같은 우아한 조화와 균형이 나타나는 행동의 순간을 '리스모스 (rhythmos)'라 일컬었다. 미론은 이 리스모스의 상태를 재현한 최초의 조각가로 평가받는다. 현재 미론이 제작했던 원본 청동상은 실존하지 않으며, 원반 던지는 사람 뿐만 아니라 미론이 제작한 모든 청동상은 전해지지 않는다. 미론 뿐만 아니라 고대의 청동 조각상은 새로운 조각을 만들거나 전시에 무기를 만드는 데 녹여 썼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품이 소실되기 전에, 고대 로마 시대의 조각가들이 부유층들의 수요에 맞춰 유명한 그리스 조각상들을 대리석과 청동으로 여러 복제품을 만들었다.<br><br>역사적 내용: 미론은 기원전 480년부터 기원전 440년까지 활동한 고대 그리스의 작가로, 아테네에서 대부분의 생을 보낸 그는 주로 운동선수의 조각상으로 유명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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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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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 현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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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인도네시아 프람바난 사원<br>내용:프람바난 사원은 인도네시아 자바 섬 중부의 자와틍아 주에 위치한 힌두교 사원 중 최대 규모인 사원이다. 주로 8~9세기에 번영하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br>보로부두르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사원 중의 하나인데, 보로부두르 사원보다 50년 후인 9세기경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16세기 화산 폭발로 무너진 뒤 1918년 복원을 시작하여 18개의 신전이 모습을 되찾았다.<br><br>역사적 내용: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힌두교 사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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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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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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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것 : 다리우스와의 전쟁에서 알렉산더의 승리<br>내용 : 알렉산더 대왕이 다리우스 측을 백마를 타고 공격하러 가고 있는 모습과 페르시아군은 도망가거나 헬라스 동맹군에 의해 공격 당하고 부상 당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br>역사적 내용 :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대왕이 이끄는 헬라스 동맹군과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3세가 이끄는 페르시아군이 가우가멜라 평원에서 벌인 가우가멜라 전투를 그린 그림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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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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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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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찾아본 것 :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 Edvard Munch)<br>• 내용 :&nbsp;「STARRY NIGHT」는 1890년대를 재연결시키는 신 낭만주의 분위기의 블루 페인팅이다. 그럼에도 젊음의 불타는 강도는 깊고 고요한 체념의 감각으로서 대치되었다. 이 주제는 에켈리 집에서 본, 먼 도시의 빛이다. 물결치는 겨울 풍경이 뚜렷하고 별 많은 하늘 아래 펼쳐지며, 풍부하나 억제된 컬러는 눈 위의 빛을 잡고 있다. 언덕, 나무, 쌓인 눈은 모두 지속해서 커브가 진 평면으로, 원근법을 사용하면서 떠도는 별 자체의 커브를 제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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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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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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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찾아본것: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기마상(Equestrian statue of Marcus Aurelius)</h1><div>제작연도:161 - 180 AD</div><div><br>역사적 내용: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하드리아누스의 양자로 로마 5현제중 마지막 황제이며 로마 최초로동생과 자신이 함께 황위에 올라 공동황제로서 업무를 보았다.&nbsp;<br>그는 위대한 황제이자 학자로 후대의 군인 황제들이 즉위할 때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통치를 본받겠다"고 선언할 정도로 이상적인 황제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황제의 자리를 양자가 아닌 친아들 콤모두스에게 물려주었고&nbsp; 로마는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되었다..<br><br>내용:기마동상은 실물 크기보다 더 큰 22개의 동상이 있었으나 이 동상은 현재까지 살아남은 유일한 것이다.<br>원본은 카피톨리니 미술관 안에 전시되고 있고, 복제품은 캄피돌리노 광장에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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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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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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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br>내용 : 신원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작품 속 여인의 신비로움은 그의 미소에 의해 더욱 고조된다. 여인의 미소를 묘사하기 위해 레오나르도는 ‘스푸마토(sfumato)’라는 기법을 사용했다. ‘스푸마토’란 이탈리아어로 ‘흐릿한’ 또는 ‘자욱한’을 뜻하는 말로, 인물의 윤곽선을 일부러 흐릿하게 처리해 경계를 없애는 방법이다. 레오나르도는 특히 여인의 입 가장자리와 눈 꼬리를 스푸마토 기법으로 묘사함으로써 여인의 미소를 모호하지만 부드럽게 보이도록 만들었다.</div><div>역사적 내용:르네상스는 학문 또는 예술의 재생·부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프랑스어의 renaissance, 이탈리아어의 rina scenza, rinascimento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다. 고대의 그리스·로마 문화를 이상으로 하여 이들을 부흥시킴으로써 새 문화를 창출해 내려는 운동으로, 그 범위는 사상·문학·미술·건축 등 다방면에 걸친 것이었다. 5세기 로마 제국의 몰락과 함께 중세가 시작되었다고 보고 그때부터 르네상스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를 야만시대, 인간성이 말살된 시대로 파악하고 고대의 부흥을 통하여 이 야만시대를 극복하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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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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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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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 베르사유 궁전<br>&nbsp;<br>내용: 베르사유 궁전은 루이 13 세 (1601–1643)는 사냥을 좋아했기 때문에 땅을 샀고, 어두워지기 전에 파리나 생 제르맹 앙레로 돌아갈 시간이 없다면 밤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는 별장으로 성을지었습니다. 루이는 결국 샤토를 확장하고 더 많은 땅을 사 들여 루이 14 세가 1660 년대와 1670 년대에 베르사유를 궁전으로 바꾸는 길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심지어 1682 년에 프랑스 정부와 법정을 그곳으로 옮겼습니다. 한때 베르사유의 넓은 생활 공간에 5,000 명 이상이 거주 할 수있었습니다.<br>베르사유 궁전은 1661년 부터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지어진 건축물이며 루이 14세가 권력을 과시를 위해 거대한 양식, 곡선의 활용, 자유롭고 유연한 접한 부분이 부각되고 조국에서는 동적인 자세와 다양한 의복의 표현이 돋보이는 바로크 건축양식을 선택하여&nbsp;지은 건축물이다.</div><h1><br></h1><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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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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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3 오기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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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것 : 에드바르 뭉크 절규<br>내용 : 이 그림은 수십 개의 다른 형태-티셔츠와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로 복제되었던 근대미술에 있어 가장 친근한 이미지 중 하나이다. 이 그림이 엄청난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보편적인 경험을 묘사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즉, 이 그림에는 일상생활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담겨있다는 것이다.<br><br>그러나 사실 이 그림은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가 1892년에 앓았던 끔찍한 공황발작이라는 매우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뭉크는 자신이 크리스티아니아(현 오슬로) 교외에서 산책하고 있었을 때 이 증상이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어느 날 저녁, 나는 친구 두 명과 함께 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한쪽에는 마을이 있고 내 아래에는 피오르드가 있었다. 나는 피곤하고 아픈 느낌이 들었다. ‧‧‧ 해가 지고 있었고 구름은 피처럼 붉은색으로 변했다. 나는 자연을 뚫고 나오는 절규를 느꼈다. 실제로 그 절규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진짜 피 같은 구름이 있는 이 그림을 그렸다. 색채들이 비명을 질러댔다."<br><br>뭉크는 충격파처럼 인물의 얼굴을 원초적 두려움의 모습으로 변형시키는 일련의 요동치는 선을 통해 절규를 묘사하였다. 화가는 또한 그의 뒤에 걸어오는 두 명의 인물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림으로써 이 효과를 강조하였으며, 결국 이 트라우마는 외부세계에서 온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에서 기인했음을 암시하였다.<br><br>논평가들은 이 사건의 원인이 뭉크의 허약한 정신상태나 알코올중독 아니면 단순한 광장공포증으로 인한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뭉크는 이 그림의 모사작에 연필로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는 것이었다."라고 썼다.</div><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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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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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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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타지 마할(힌디어: ताज महल)<br><br>내용: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무굴 제국의 대표적 건축물이다. 타지 마할은&nbsp; 총 17헥타르에 달하는 거대한 무덤군의 중심 부분이며, 실제로 무덤군은 응접실, 모스크 등이 따로 딸려있다. 일반적으로 흰색 대리석 돔의 영묘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나, 타지마할의 규모는 더 크다. 네 귀퉁이의 높이 40미터의 미나레트는 수직으로 보이나 붕괴가 발생했을 때 건물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미세하게 바깥쪽을 향하고 있다.<br><br>역사적 내용: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자신의 총애하였던 부인 뭄타즈 마할로 알려진 아르주망 바누 베굼을 기리기 위하여 1632년에 무덤 건축을 명하여 2만여 명이 넘는 노동자를 동원하여 건설하였다. 완공하는데 걸린 시간은 22년 이며 타지마할을 건설하는 데에는 당시 가치로 3천 2백만 루피아, 현재의 가치로는 8억 2천 7백만 달러가 소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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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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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4 하종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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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것: 앙코르 와트<br><br>약사적 내용:<br>이 사원은 12세기 크메르 제국의 황제 수르야바르만 2세에 의해 약 30년에 걸쳐 크메르 제국의 도성으로 창건되었다축조되었다. 사원의 정문이 서쪽을 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해가 지는 서쪽에 사후 세계가 있다는 힌두교 교리에 의한 것으로 왕의 사후세계를 위한 사원임을 짐작케 한다.<br>&nbsp;내용: 앙코르 와트는 앙코르 유적 중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으며, 축조된 이래 모든 종교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맡은 사원이다. 처음에는 힌두교 사원으로 힌두교의 3대 신 중 하나인 비슈누 신에게 봉헌되었고, 나중에는 불교 사원으로도 쓰인 것이다. 앙코르 와트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종교 건축물로서, 옛 크메르 제국의 수준 높은 건축 기술이 가장 잘 표현된 유적이다. 또한 캄보디아의 상징처럼 되면서 국기에도 그려져 있는데, 이것이 관광객들이 캄보디아에 오는 제1 목적이기도 하다.<br>앙코르는 산스크리트어 나가라에서 파생된 도읍이라는 의미의 노코르의 방언이고, 와트는 크메르어로 사원이라는 뜻이니 앙코르와트는 '사원의 도읍'이라는 뜻이된다. '사원의 도읍'이라는 의미인 앙코르 와트라는 이름은 16세기 이후부터 사용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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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5: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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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이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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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것: <strong><mark>파르테논 신전</mark></strong><br>역사적 내용: 고대 그리스 세계에서는 합리적이고 인간중심적인 문화가 발달하였는데, 이 건축물은 아테네에서 아테네의 수호신 아테나에게 바친 신전이다. 이 건축물은 도리스 양식이 사용되었다 하고, 안정된 비례감 등이 건축물의 묘미이다.&nbsp; 파르테논 신전은 고대 그리스와 아테네의 민주정, 나아가 유럽 문화권의 오랜 상징이자 세계적으로 위대한 기념물로 인정받는다. 이후 아테네가 오스만 제국에 정복당한 뒤에 1460년대 초에 그 성격이 모스크로 변하였고 첨탑이 건설되었다. 1975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대규모 보수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직 공사는 이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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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10: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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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 강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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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찾아본 장소: 체르노빌<br>역사적 내용:<br>체르노빌은 본디 소비에트 연방 우크라이나의 지역이었으나, 그곳에 위치하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원 공급 상실 상황으로 부터 부하 검사, 즉 비상 발전 전원이 들어오기 전까지 터빈의 관성력으로 얼마만큼 발전이 가능한 지에 관한 실험을 진행하던 중 일어나게 된 비운의 사고로 그 생명력을 잃게 된 장소이다.<br>이 사고로 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성 강하물이 우크라이나 SSR과 벨라루스 SSR, 러시아 SFSR 등에 떨어져 심각한 방사능 오염을 초래했으며, 사고 후 소련 정부의 대응 지연에 따라 피해가 광범위화되어 최악의 원자력 사고가 되었다.<br>이 사고에서 겹친 재앙과도 같은 일들은 보는 이들을 모두 참담한 기분에 빠져들게 하는 장소라고 생각한다.<br>사진은 fr에서 찍은 컴퓨터 강화 위성 사진이다.&nbsp;<br>(빨간색 영역은 방사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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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13: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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