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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저 2만리 독서 수업 by haejin 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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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6 23: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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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title>
         <author>hohoazum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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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저 생물 또는 해저기술에 관한 자신의 탐구와 디자인하기</p><ol><li><p>해저생물- 책 속에 나온 생물 조사하기 </p><p>                 책속에 나온 생물과 현대의 생물 비교하기. 아직 발견하지 못한 해저생물 그려보기</p></li></ol><p><br/></p><ol start="2"><li><p>해저기술- 책 속의  잠수함, 잠수복 조사하기</p><p>                 현대의 기술과비교하기</p><p>                  더 발전한 해저기술 디자인 해보기</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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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23: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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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박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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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저 2만리 속 해저생물-발광물고기</p><p><br/></p><p>“한 마리 물고기의 머리와 옆구리에서 은은한 빛이 새어 나왔고, 그것은 어둠 속에서 무리를 지어 떠다녔다.”</p><p><br/></p><p>특징:</p><p><br/></p><p><strong>-자체 발광</strong></p><p>깊은 바다 속 어둠에서 몸의 일부가 빛을 내는 생물로 묘사됨</p><p>광세포라는 특수기관에서 화학반응을 통해 빛을내고 먹이유인, 의사소통 등에 이용됨</p><p><strong>-적응 능력</strong></p><p>빛이 거의 없는 심해에서도 사냥하거나 이동이 가능</p><p><strong>-공포와 신비</strong></p><p>묘사 방식에서 사람들에게 이질감과 공포, 동시에 경이로움을 줌</p><p>주로 심해에서 가장 멀리 퍼질 수 있는 파장대인 녹색과 청색이다</p><p><br/></p><p>현대 물고기와 비교:</p><p><br/></p><p><strong>-서식 환경</strong></p><p>빛이 거의 없는 깊은 바다에서 생활</p><p><strong>-자체 발광</strong></p><p>외부 광원 없이 몸 자체에서 빛을 냄</p><p><strong>-생존 전략</strong></p><p>어둠 속에서 포식자나 먹이를 구분하고 적응함</p><p><strong>-외형의 신비함</strong></p><p>독특하고 기이한 형태로 묘사/관찰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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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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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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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대왕 오징어와 현대 오징어 비교</p><p>대왕 오징어</p><p>위험도: 위험도 높음, 노틸러스호를 공격하고 선원들을 죽게 함</p><p>행동: 여러 마리가 무리지어 다님, 촉수로 감싸고 휘두르며 싸움</p><p>특징: 엄청난 힘, 빠른 속도, 공포의 상징처럼 묘사됨 </p><p>역할: 해저 세계의 신비로움과 공포를 보여줌</p><p>현대 오징어</p><p>위험도: 없음</p><p>행동: 인간을 공격한 사례 없음 매우 드물게 발견</p><p>특징: 눈이 큼(지름25cm 이상), 긴 촉수, 먹물 분사</p><p><br/></p><p>쥘 베른은 당시의 과학 지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대왕오징어를 마치 괴물처럼 그렸다</p><p>실제 대왕오징어도 거대하고 무서운 외형이 있지만,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심해에서 은밀하게 살아가는 신비로운 생물이다</p><p>둘 다 바다의 신비를 보여주지만, 하나는 상상 속 공포, 다른 하나는 미지의 과학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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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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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정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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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속 해저 생물</p><p>  [해저 2만리] 속 해파리는 심해에서 유영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존재로 묘사되며, 종종 은은한 빛을 내뿜는 듯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쥘 베른은 이 해파리를 자연의 몽환적이고 경이로운 생명체로 표현하면서, 그 촉수가 인간에게 위협적일 수 있음도 함께 강조합니다. 독성이 있는 촉수는 해저 탐험을 더욱 긴장감 있게 만들고, 해파리는 바다의 아름다움과 공포가 공존하는 상징이 됩니다.한편, 현대 과학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사자갈기해파리(Cyanea capillata)**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파리 중 하나로, 몸통 지름이 2미터 이상, 촉수는 최대 30미터 이상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이 해파리는 짙은 주황색 또는 붉은 갈색을 띠며, 긴 촉수가 사자의 갈기처럼 퍼져 있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사람과 접촉할 경우 화상 같은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독성을 지니고 있어 실제로도 경계 대상이 되는 생물입니다.즉, 쥘 베른의 해파리는 당시로서는 과장된 상상일 수 있었지만, 오늘날 사자갈기해파리와 같은 실존하는 거대한 해파리의 존재는 작가의 상상력이 결코 허황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이 둘은 각각 문학적 상징과 과학적 사실의 영역에서 해파리를 경이롭고도 위협적인 해저 생명체로 자리매김시키고 있습니다.</p><p>-상상 속의 해저 생물</p><p> 글로우트마리안은 심해의 수정 동굴에 서식하는 상상 속 해저 생물로, 해파리와 문어를 섞은 듯한 3미터 길이의 몸체에 별처럼 반짝이는 장기를 지닌 투명한 머리와 12개의 형광 촉수를 가지고 있다. 파란색, 자주색, 초록색 무늬가 몸을 따라 유동하며 빛나는 이 생물은 다른 생물을 빛으로 유인하거나 방향 감각을 교란시키는 '광체 유도' 능력, 촉수를 통해 기억을 복사하고 전달하는 능력, 흡수한 빛을 통해 순간 이동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돌고래급 지능으로 심해 생물들과 '빛 언어'로 소통한다. 전설에 따르면 글로우트마리안을 만난 자는 자신의 과거와 선택하지 않은 길의 기억까지 엿보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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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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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최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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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거대 오징어&gt;</strong></p><p><strong>•몸 길이는 약 8미터, 촉수까지 합치면 약 25미터나 되는 괴물</strong></p><p><strong>• 흡반이 달린 8개의 강력한 촉수로 사람을 휘감아 배로 끌어들임</strong></p><p><strong>•눈은 커다란 접시만 하며, 눈빛은 무섭고 공포심을 자아냄</strong></p><p><strong>•물속에서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선박과 사람을 공격함</strong></p><p><br/></p><p><strong>&lt;소설 속 거대 오징어 vs 현실 대왕 오징어&gt;</strong></p><p><strong>길이</strong>: <strong>약 25m 이상 / 약 12~14m</strong></p><p><strong>눈: 접시만한 눈 / 약 25cm</strong></p><p><strong>인간 공격 가능</strong>	/ <strong>매우 희귀하며 인간과 마주치는 일 거의 없음</strong></p><p><strong>서식지</strong>: <strong>깊은 바다</strong> / <strong>수심 300~1000m 심해</strong></p><p><strong>특징: 선박 공격, 촉수로 사람 포획</strong> / <strong>빠른 이동, 포식자 회피 본능</strong></p><p><br/></p><p><strong>&lt;츄륵괴&gt;</strong></p><p><strong>종 분류: 심해점액질기생생물</strong></p><p><strong>서식지: 마리아나 해구, 해저 열수구 인근</strong></p><p><strong>몸길이: 약 1.7m</strong></p><p><strong>무게: 20kg</strong></p><p><strong>식성: 부패 생물, 작은 심해어, 생체 점액</strong></p><p><br/></p><p><strong>&lt;특성&gt;</strong></p><p><strong>모방 점액: 죽은 생물의 점액 성분을 흡수해, 그 생물의 피부 색이나 냄새를 흉내냄.</strong></p><p><strong>기생 본능: 다른 생물의 상처나 아가미에 점액을 주입해 잠시 동안 마비시키고, 영양을 흡수함.</strong></p><p><strong>야광 기포: 자신이 위협을 받으면, 입에서 형광 기포를 내뿜어 시야를 흐리게 함.</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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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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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백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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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속 해저 생물: 대왕오징어</p><p>수컷 10m</p><p>암컷 13~15m</p><p>-최대 500kg</p><p>-300~1000m깊이에 서식</p><p>-눈이 큼 ( 지름이 25cm이상)</p><p>포식자: 향유고래-&gt; 실제로 대왕오징어와 싸운 흔적이 향유고래 피부에서 발견됨</p><p>-10개의 팔 중 2개가 길게 뻗음</p><p>-빨판에 이빨, 갈고리 같은 돌기 존재</p><p>-2004년에 처음으로 살아있는게 발견됐고 희귀하게 발견됨</p><p>크라켄의 모델이 대왕오징어다</p><p>죽은 개체가 해안으로 떠오르거나 형유고래의 뱃속에서 발견된다</p><p><br/></p><p>현대 생물과의 비교</p><p>-심해 오징어: 공통점- 대형 심해 두족류 , 눈이크다, 향유 고래 먹이</p><p>차아점- 빨판대신 크고 날카로운 갈고리 사용</p><p>-일반 오징어: 공통점-- 몸 구조(두 개의 긴 촉수 + 짧은 팔 8개), 제트 추진 이동</p><p>차이점- 서식지, 크기, 먹이 등이 다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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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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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2 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1741124</link>
         <description><![CDATA[<ol><li><p>악마 물고기(devilfish)</p><p>거대 오징어를 묘사할 때 사용되는 또 하나의 표현이 바로 devilfish 이다.</p><p>두족류에 대한 공포와 경외감을 동시에 상징하는 중립적이면서도 강렬한 표현이다.</p></li><li><p>해저 2만리 속 악마 물고기</p></li></ol><p>설명: 10마리 이상이 동시에 노틸러스 호를 공격함.</p><p>크기: 8m 이상으로 묘사됨.</p><p>특징: 촉수 빨판, 날카로운 부리, 검은 먹물, 빠른 움직임</p><p>행동: 선원들을 낚아채고, 죽이려 듬</p><p><br/></p><p>현대 과학 속 대왕오징어</p><p><br/></p><p>발견: 2006년 이후 실제 생존 영상 촬영 성공.</p><p>크기: 최대 13m까지 보고됨</p><p>생태: 수심 300~1000m의 심해 거주, 인간을 피해 다님</p><p>행동: 다른 물고기 사냥, 생태계 상위 포식자 중 하나</p><ol start="3"><li><p>심해괴수 - 루미노포다(Luminopoda)</p><p>깊이 3000m 아래, 빛조차 닿지 않는 암흑 속을 유영하는 미지의 생물</p><p>해파리의 투명한 몸, 문어의 촉수, 심해아귀의 발광 기관이 결합된 이 존재는</p><p>자신의 몸을 은은히 빛내며 먹이를 유인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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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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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17418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쥘 베른의 묘사는 </strong>촉수 길이 수십 미터, 선박을 공격할 정도로 거대하고 무서운 존재였고 <strong>현대 발견응 </strong>실제 거대 오징어&nbsp; 촬영 기록 존재하며 촉수 길이는 약 10m, 눈은 농구공만큼 크며 깊은 심해에서 서식 합니다 <strong>차이점은 </strong>책 속 묘사가 훨씬 과장되었지만, “미지의 공포”라는 상징적 의미는 여전합니다</p><p><br/></p><p><br/></p><p><br/></p><p><br/></p><p>1. 노틸러스호 (Nautilus호) – 잠수함</p><p><br/></p><p><br/></p><p>선장은 네모 선장 길이는 약 70m, 직경은 약 8m 형태는 물고기 모양의 유선형 구조이고, 작동 방식은 당시로서는 상상적인 전기 추진 시스템 사용했으며동력 시스템은&nbsp; 전기를 발전시켜 추진시키고, 연료는 해수 속의 나트륨을 이용한 화학 반응을 통해 만들어낸 전기이며, 당시에는 불가능한 기술이었지만, 현대 잠수함의 핵잠수 방식과 유사합니다 기능 및 내부는</p><p>도서관, 식당, 실험실, 수조 등이 구비되어있고, 바닷속에서 수개월을 자급자족 가능하며 유리창을 통해 해저 풍경 감상 가능합니다</p><p><br/></p><p><br/></p><p><br/></p><p>2. 잠수복 (Diving Suit)</p><p><br/></p><p>구조는 두꺼운 고무와 금속으로 제작하고 몸 전체를 감싸는 형태, 당시 다이버들의 “스쿠버 장비” 같은 기능을 하며, 황동 헬멧과 튜브가 달려 있고, 내부에는 공기 공급 장치가 있습니다. 산소 공급은 노틸러스호 내부에서 공기 저장 탱크를 통해 공급하며 바다 위에서 줄로 공기를 공급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독립적인 구조이며 깊은 수심에서도 수압을 견딜 수 있게 설계하고 무거운 부츠와 특수 재질로 해저 보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물총, 칼 등 무기류도 휴대 가능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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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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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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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해파리:아주 원시적인 생물이기 때문에 눈, 코, 귀, 뇌, 심장 등을 비롯한 기관이 없으며, 단지 본능적으로 헤엄치며 살아간다 홍해파리처럼 늙지않는 해파리도있다 해저2만리에서는 '마치 별빛이 물속에서 부유하고 있었다. 그 투명한 몸체는, 어두운 바다 속을 유리로 만든 꽃다발처럼 장식했다'로 묘사된다</p><p><br></p><p>-책속에서 묘사된 해파리와 현대에서 말해지는 해파리의 차이점: 쥘 베른은 "밤바다의 별빛처럼 춤추는 유리 유령"라고 묘사했고 </p><p>현대 과학자는 "부유성 자포동물,종속영양,독성 단백질 보유"처럼 생물학적으로 묘사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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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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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이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1751806</link>
         <description><![CDATA[<p>거대오징어(문어)</p><ul><li><p>전장 8미터(약 8야드)에 달하며, 몸통 길이의 두 배에 달하는 16미터 길이의 촉수를 가졌습니다 .</p></li><li><p>250개의 빨판(섭력)이 촘촘히 박혀 있어, 노틸러스의 창문에 달라붙기도 했습니다 .</p></li></ul><p><br/></p><p>현재는 해저 2만리에 기록된 거대오징어(문어)에 비해 크지 않다. <strong>총길이 (촉수 포함)</strong>: 드물게 14 m까지 보고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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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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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9 정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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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책 속에는 대왕 오징어, 초대형 게, 바다뱀, 형광 생물, 금속 껍질의 갑각류 등이 등장했고 이 중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진 것은 대왕 오징어, 초대형 게, 형광 생물, 금속 껍질의 갑각류 등이 있다 이들 모두가 책과 똑같진 않고 유사 생물로 존재한다.</p><p>아직 발견하지 못 한 해저 생물을 추측해보자면</p><p>사진과 같이 수압으로 인해 젤리 구조와 긴 촉수를 가진 몸이며</p><p>어두워서 앞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초음파와 수압을 감지하는 능력이 특화되었다.</p><p><br/></p><p>2.책 속의 잠수함은 전기로 움직이며 강철 재질로 이루어져있다.</p><p>잠수복은 방수 고무와 압축 공기통을 가지고 있으며 걷기,수영 등등이 가능하다.</p><p>현대 잠수함은 핵에너지로 움직이며 합금 재질이고 해수 전기를 분해해서 산소를 얻는다는 점이 책과 같으며 위성과 연동되어있다</p><p>현대 잠수복은 헬멧(고강도 알루미늄),공기통(scuba 탱크+외부 호스), 최대 600m까지 가능</p><p>등등의 기술이 들어갔다.</p><p><br/></p><p>3.더 발전한 해저 기술 디자인</p><p>ex)심해 와이파이 통신망</p><p>심해에서도 자유롭게 고속 통신이 가능하며</p><p>음파+블루 레이저 혼합 방식이 사용되었고 해류 에너지를 활용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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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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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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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속 해저동물: 해파리</p><p><br/></p><ul><li><p>해파리는 노틸러스호 승무원들이 잠수복을 입고 바다 속을 걷는 장면에서 등장</p></li><li><p>특히, 열대 해역이나 산호초 지대를 지나갈 때 형형색색의 해파리들이 물결처럼 부유하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묘사</p></li><li><p><br/></p><ul><li><p>해파리는 단순히 예쁜 바다 생물이 아니라,<br>강한 독성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위협적인 존재로 그려짐.</p></li><li><p>실제로 소설 속에서는 <em>“그 촉수에 닿으면 생명이 위태롭다”</em>는 식의 긴장감 있는 묘사가 나옴.</p></li><li><p>일부는 사람만 한 크기로 등장하기도 해서, 바닷속 공포의 상징됨</p></li></ul></li><li><p><br/></p><ul><li><p>해파리는 반투명하고 아름답지만, 동시에 위험한 존재로 표현</p></li><li><p>“화려한 부채 모양, 긴 촉수, 눈부신 빛깔” 등의 표현으로 묘사</p></li><li><p>해파리 무리는 바다 속을 떠다니며 마치 유령처럼 등장</p><p>상상 속 해저동물: 루미노크타</p><p><br/></p><p>심해 3,000미터 아래, 빛조차 닿지 않는 어둠 속 바다에서 은은히 빛을 내며 떠다니는 생명체가 있다. 그것이 바로 전설 속의 심해 생물 <strong>루미노크타(Luminokta)</strong>다. 라틴어로 ‘빛나는 밤의 생명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생물은 실제로 존재하는 해양 생물은 아니지만, 생명과 바다의 신비로움을 상징하는 존재로 상상되었다.</p><p><br/></p><p>루미노크타의 몸길이는 약 3미터에 달하며, 몸 전체는 젤리처럼 반투명하고 말랑한 질감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형은 해파리와 오징어의 중간 형태를 띠는데, 머리에서 솟아난 두 개의 긴 빛뿔은 부드러운 주황빛을 내며 주변 심해를 은은하게 비춘다. 몸통에는 형광 패턴이 흐르듯 나타나며, 주변 해류의 흐름이나 감정 상태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여섯 개의 다리는 부드럽게 움직이며, 다리 끝에는 작은 빨판이 있어 해저 지형에 살며시 붙어 있을 수도 있다.</p><p><br/></p><p>루미노크타의 가장 큰 특징은 자체 발광 능력이다. 외부 빛이 없는 심해에서, 이 생물은 자신의 몸을 빛내어 길을 찾고, 동료 개체와 소통하며, 때로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위장하기도 한다. 만약 위협을 느끼면 몸 전체가 투명해져 마치 사라진 듯 보이게 만드는 ‘투명 위장술’도 지니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루미노크타는 <strong>‘꿈을 전달하는 생물’</strong>이라는 전설도 있다. 이 생물과 마주친 잠수부는 종종 생생한 꿈을 꾸며, 꿈속에서 바닷속 신비한 세계를 본 듯한 경험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전해진다.</p><p><br/></p><p>루미노크타는 주로 심해 협곡이나 해저 열수구 주변에서 관찰되며, 먹이는 플랑크톤과 작은 해파리, 심해성 미생물이다. 이 생물은 1년에 한 번, 짝짓기 시기에 수많은 개체가 모여 <strong>“빛의 춤”</strong>이라 불리는 발광 군무를 펼친다. 이 모습은 마치 밤하늘의 오로라처럼,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장엄한 장면으로 묘사된다.</p><p><br/></p><p>루미노크타는 비록 상상의 생물이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심해의 미지성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상징한다. 과학이 닿지 못한 영역에 대한 상상은 때때로 현실보다 더 진실에 가깝다. 루미노크타는 바로 그 상상과 경외심이 만든 아름다운 생명체다.</p><p><br/></p></li></ul></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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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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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저 2만리를 통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에 관한 토론</title>
         <author>hohoazuma11</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18457</link>
         <description><![CDATA[<ol><li><p>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p></li><li><p>2.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 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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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23: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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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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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수 없다.</p><p>자신의 동료들을 잃은 것과 무고한 사람들을 바다위에서 죽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로 하나로 혼동해서 엮기 시작하면 이 세상에 살아있을 사람은 없다</p></li><li><p>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본인의 이론이나 기계의 결함에 대해서까지만 책임을 지면 된다.</p><p>과학자들은 과학에 대한 전문가일뿐 철학자나 윤리학자가 아니다. 이들은 그저 과학적 성과만 올리면 그만이고 윤리적인 생각은 과학자로서 하는 것이 아닌 인간으로서 해야될 2차적인 책임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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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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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이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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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네모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네모선장이 부순 배는 자신의 것이 아닌데다 자신의 복수심 때문에 과학을 인간을 해치는 용도로 사용하는 행동도 옳지 못하기 때문이다.</p><p>2.과학자는 인간에게 꼭 도움이 되는 것을 개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과학 개발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0: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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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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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0 홍승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45017</link>
         <description><![CDATA[<p>1) 네모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p><p>내의견: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 책에서 네모선장은 지상의 모든 국가가 네모선장에게 고통을 주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갔다고 했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의 복수심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그는 노틸러스호를 이용해 무력을 사용허고 파괴행위를 저지른다. 이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p><p><br/></p><p>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p><p>내 의견: 나는 과학의 본성에 대해 탐구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류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바람직한 과학자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을 한다.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의 경우를 예시로 생각을 한다고 해보자. 노벨은 더 나은 광산채굴, 즉 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 물건이 쓰이기를 바랬지만 다이너마이트는 살생용으로도 사용이 많이됐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것이 과학자가 사회적으로 책임을 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을 과학자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술을 만들었는지만 사회적 책임을 지면 된다는 말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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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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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46526</link>
         <description><![CDATA[<p>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돨 수 있는가?</p><p><br/></p><p>나는 네모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주위 사람을 잃은건 안타깝지만 복수하는건 옳지않은거같다 복수보다 다른방법으로 해결하는것이 더 좋앗을거같다 </p><ol start="2"><li><p>과학자의 사화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p><p>과학자의 책임은 지식만 쌓는게 아니라 그 지식을 바르게 쓰는데까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좋은 기술을 망들었어도 그게 사람들을 해치면 안되기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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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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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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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구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47913</link>
         <description><![CDATA[<p>1. 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p><p>정당화 될 수 없다. 개인의 복수심으로 과학기술을 사용해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자신이 과거에 소중한 사람을 잃어서 고통받았다면 타인의 소중한 사람을 빼앗는게 얼마나 큰 죄인지 알 것이다. 그런 고통을 퍼트리면 결국 네모선장 자신에게 또 화가 돌아올것이다. 개인의 복수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p><p>2.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p><p>자신이 만든 과학기술로 사람들이 악용하는걸 금지시킬 순 없겠지만 사람을 헤치는 용도로 사용하면 안된다는것과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해놓아야 하는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지와 달리 다이너마이트처럼 살생용 무기가 될 수 있기에 과학기술을 발달시키는 것보다 그 기술을 악용하는 사람들을 막아야하므로 위험할 수 있는 과학기술은 최소한의 안전장치나 경고,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제한하는것들로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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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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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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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송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48838</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p></li></ol><p>쥘 베른의 소설 &lt;해저 2만리&gt; 에 등장하는 네모 선장은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는 가족과 조국을 잃은 비극적인 경험을 통해 인간 사회와 문명에 대한 신뢰를 버리고, 노틸러스 호를 통해 바다로 숨어들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그의 복수심은 인간의 부조리와 폭력에 대한 반작용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개인적 고통이 무고한 생명에 대한 공격이나 사회 전체에 대한 복수로 이어지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네모 선장의 복수는 여러 측면에서 비판받아야 하며, 그의 행동은 도덕적·법적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p><p>첫째, 네모 선장의 복수는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킨다는 점에서 정당화될 수 없다. 그는 여러 선박들을 공격하고 침몰시키며 수많은 목숨을 빼앗는다. 물론 그는 자신이 공격하는 대상이 과거에 자신에게 해를 입혔던 세력들의 선박이라고 말하지만, 그 선박에 타고 있는 인원들 중에는 명령을 따르는 선원들이나 사태의 전말을 모르는 이들도 포함되어 있다. 개인의 슬픔이나 분노로 인해 제3자가 피해를 입는다면,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 또 다른 폭력일 뿐이다.</p><p>둘째, 복수는 문제 해결의 방식이 될 수 없다. 네모 선장은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복수심에 사로잡혀 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는 점점 더 고립되고 냉소적인 인물로 변해간다. 복수는 순간적인 감정의 해소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정의의 회복이나 사회적 변화를 이루는 데는 무력하다. 오히려 복수는 새로운 증오와 악순환을 낳을 뿐이다.</p><p>셋째, 네모 선장의 행동은 자기중심적인 정의의 실현이며, 보편적인 도덕 기준을 무시한다. 사회에서 벗어난 노틸러스 호에서 그는 스스로를 법 위의 존재로 여기며, 자신의 가치 판단에 따라 생명과 죽음을 결정짓는다. 이는 독재자의 사고방식과 다르지 않으며, 진정한 정의는 결코 개인에 의해 독단적으로 실행될 수 없다.</p><p>결론적으로, 네모 선장의 복수는 이해는 될 수 있을지언정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인간의 고통과 상처는 공감과 치유를 통해 극복되어야 하며, 폭력에 의한 복수는 또 다른 피해자를 낳을 뿐이다.</p><ol start="2"><li><p>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p></li></ol><p>과학은 인류 문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과학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과학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커지면서,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의 범위에 대한 논의가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 확장되어야 할까?</p><p>우선, 과학자는 자신이 연구하는 지식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해야 할 책임이 있다. 예컨대, 핵에너지나 인공지능, 유전자 조작 기술은 긍정적인 활용 가능성과 동시에 심각한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동반한다. 과학자는 단지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 결과가 인류의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고민해야 한다. </p><p>또한 과학자는 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과학 지식이 왜곡되거나 오용되는 것을 막아야 할 의무가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잘못된 과학 정보가 퍼지면서 많은 혼란을 초래했던 사례는, 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신뢰를 형성해야 할 필요성을 잘 보여준다. </p><p>물론 과학자 한 명이 모든 사회적 책임을 짊어질 수는 없다. 정책 결정자, 기업, 시민 등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여 사회적 책임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최소한 자신의 연구가 인류에게 해악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면, 이를 경고하고 막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과학자의 기본적인 도리일 것이다.</p><p>결론적으로,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히 과학적 진실을 밝히는 것을 넘어, 그 지식이 어떻게 사용될지에 대한 고민과 대중과의 소통, 그리고 윤리적 기준을 지키려는 노력까지 포함한다. 이러한 책임을 인식할 때, 과학은 진정한 의미에서 인류의 진보를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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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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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서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5332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네모 선장의 행동이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네모 선장은 과거의 상처와 고통 때문에 세상과 사람들을 믿지 못하고, 복수를 위해 노틸러스호와 과학 기술을 이용했다. 하지만 자신만의 정의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목숨까지 빼앗은 것은 옳지 않다. 어떤 이유에서든 남을 해치는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li><li><p>나는 과학자는 자신이 만든 기술이나 지식이 어떻게 사용될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네모 선장은 과학 기술을 개인적인 복수심에만 사용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다. 과학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하고, 과학자는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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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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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4 김윤서</title>
         <author>sjk2025353</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5355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복수'를 위해서 바다를 건너는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생명은 옛날부터 현재까지 매우 중요하게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고대 문명 중 바빌로니아 문명은 함무라비 법전를 편찬 하여 생명과 신체에 대한 해를 가했을 때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규정하여, 당시에도 생명과 신체에 대한 보호의식이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저희 한반도에서도 비슷한 글이 남아져있습니다. 고조선 8조법에서는 "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죽인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이 조항은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행위를 가장 중대한 범죄로 간주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가해자의 생명을 요구함으로써 생명의 절대적이고 신성한 가치를 강조합니다. 이는 생명을 빼앗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으며, 그만큼 생명을 소중히 여겼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헌법 제34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대부터 현재까지 생명을 매우 중요시 여겼다는것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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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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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4차시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2856000</link>
         <description><![CDATA[<ol><li><p>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p></li></ol><p>네모 선장은 단순히 자신의 복수를 위해 선박들을 파괴하고 공격하며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다. 세상에 대한 그의 분노는 이해할 수 있지만,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기 때문에 정당성이 있다고 할 수 없다. 특히 공격 대상이 모두 범죄자나 악인이 아닌 경우, 집단적 책임을 개별 생명에게 문 것이다</p><p>또한 과학적 기술을 자기 혼자만 쓰면서 과학 기술을 더 발전하지 못하게 했다. 그렇기 때문에 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p><p><br/></p><ol start="2"><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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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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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저 2만리를 통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에 관한 토론10915최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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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p><p>나는 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과학을 이용해 인류를 공격한다면 역설이 발생하기 때문이다.</p><p>네모 선장은 인류를 증오하기 때문에 인류를 공격하는 데 그 또한 인류이므로 인류가 인류를 증오한다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진다. 그리고 그가 진정으로 인류를 증오한다면 어디 구석에 박혀 숨어 지내면 되는 데 그걸 또 지상으로 나와 처음 본 사람들을 자신의 복수심 때문에 공격하고 피해를 주기 때문에 지 아무리 인류에게 피해 받았다고 해도 이건 맞는 선택은 아닌 것 같다. 또한 인류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 시대 문물보다 훨씩 월등한 노틸러스호라는 잠수함을 만드는 데 이를 오로직 남을 해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물론 이 노틸러스호는 이 시대 때 첫 잠수함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잠수함이 발전하게 되는 발판이 될 수도 있긴하지만 이게 오로직 남을 해하는 데 사용한다면 나는 이건 발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네모 선장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어디까지 져야하나</p></li></ol><p> 이런 질문은 옛날부터 끝임없이 이어져왔던 질문이라 생각해본적이 있긴 있었는 데 예를 들어 핵무기를 만들어 수백수천수억명의 사람들을 죽이게 만든 오펜하이머가 과연 얼마까지 책임을 져야할까하는 얘기처럼 여기에 나오는 인류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 자신의 자아실현을 실천한 네모선장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 지 궁금할 수 있을것이다. 나는 과학자라면 자기가 창조한 것들을 끝까지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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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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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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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p><p>노틸러스호의 기술은 오직 자신의 목적만을 위해 사용하였다 그리고 단순히 탐험만을 위한 배가 아니였음에 중점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과학 기술이 개인의 복수심과 결합되면서 굉장한 위험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2.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과학자가 한 실험에 대한 결과까지 라고 생각한다</p><p>만약 이변이 생긴다면 어쩔수가 없겠지만 예상한 결과까지가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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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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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곽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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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당화⭕️</p><p>네모 선장의 복수는 단순한 개인의 분노를 넘어서 과거에 침략 당하고 가족과 동료를 잃은 깊은 상처와 불의에 대한 저항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무고한 생명을 해치지 않았으며, 정의롭지 못한 폭력과 억압을 상징하는 군사력만을 공격했다. 이러한 점에서 그의 복수는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 대한 철학적 반이자, 고통을 겪은 인간의 정당한 감정 표현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그의 행동은 일정 부분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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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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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유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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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네모 선장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em></strong></p><p>《해저 2만리》의 네모 선장은 과거의 고통과 인류에 대한 증오를 이유로 해저에 숨어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며 살아간다. 그는 노틸러스호라는 첨단 과학기술의 결정체를 이용해 세상과 단절하고, 자신의 뜻대로 세상을 심판한다. 그러나 아무리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었다 하더라도, <strong>그의 폭력적인 행위와 독단적인 판단은 정당화될 수 없다.</strong></p><p> </p><p>첫째, 네모 선장은 자신의 상처를 이유로 <strong>인류 전체를 적으로 돌리고</strong>, 자신만의 법을 따르며 해저에서 고립된 삶을 선택한다. 그는 “나는 지상의 모든 국가에 대해 전쟁을 선포했다”고 말하며, <strong>복수의 대상이 특정 개인이나 국가가 아니라 ‘세상 전체’임을 드러낸다.</strong> 이는 단순한 고립이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하고 배척하는 위험한 독선이다. 고통을 이유로 모든 것을 부정하고 스스로 심판자가 되는 태도는, 사회적 윤리와 정의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p><p> </p><p>둘째, 그는 노틸러스호라는 과학기술을 복수의 도구로 활용하며, <strong>무차별적인 파괴를 서슴지 않는다.</strong> 그는 “이 배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며, 과학기술을 자신의 감정적 분노에 이용한다. 이는 과학이 가진 중립성과 공공성을 철저히 무시한 행동이며, <strong>힘을 가진 자의 일방적인 폭력일 뿐이다.</strong> 아무리 정당한 분노라도, 생명을 위협하고 다른 이의 자유를 침해하는 순간, 그 어떤 정의도 설득력을 잃는다.</p><p> </p><p>셋째, 네모 선장은 <strong>과학기술을 개인의 자유와 정의 실현을 위한 절대적 수단으로 오용</strong>한다. “나는 과학을 통해 자유를 얻었다”고 말하며, 그는 외부의 간섭 없이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과학기술은 개인의 복수를 위한 무기가 아니라, 인류 전체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strong>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와의 모든 관계를 끊고, 책임 없는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위험한 착각이다.</strong></p><p> </p><p>결국, 네모 선장의 행동은 고통받은 한 인간의 비극으로 시작되었지만, 그가 선택한 방식은 또 다른 고통을 만들어낸다. 그는 피해자였을지 모르지만, 자신의 분노를 근거로 타인의 삶을 해치는 순간 <strong>또 다른 가해자</strong>가 되었다. 따라서 그의 행동은 <strong>이해는 할 수 있을지언정,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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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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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차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3061268</link>
         <description><![CDATA[<p>1) 정당화 될 수 있다.</p><p>네모 선장은 인간이 바다와 자연을 파괴하는 현실에 대한 강한 비판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에 대한 저항의 형태로 자신의 신념을 실천했다. 그는 바다라는 고유한 세계를 지키기 위해 육지 사회와 단절하고, 자신만의 원칙에 따라 살아갔다. 그의 행동은 단순한 복수나 광기라기보다는, 인간의 탐욕과 폭력에 대한 철저한 거부였다고 볼 수 있다.</p><p>2)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p><p>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자신의 연구가 인간과 사회, 자연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연구를 통해 나온 지식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누가 어떻게 이용할지를 예측하고 경계하는 책임을 가져야 한다.핵무기처럼 과학이 인류를 위협할 수도 있듯이, 생명윤리, 환경문제, 정보보안 등에도 과학자의 책임이 뒤따른다. 따라서 과학자는 자신의 연구가 공동의 이익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그 연구가 악용되지 않게 경고자 역할을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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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2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3061268</guid>
      </item>
      <item>
         <title>10721석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3065012</link>
         <description><![CDATA[<p>「해저 2만리」의 네모 선장은 자신만의 신념을 따라 바다에 머물며 세상과 단절된 삶을 선택했지만, 그의 행동은 정당화되기 어렵다. 과거에 어떤 아픔이 있었든, 그로 인해 무고한 사람들을 공격하거나 자유를 빼앗는 건 옳지 않다. 아무리 뜻이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방식은 정당하다고 보기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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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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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3068535</link>
         <description><![CDATA[<p>1.네모선장의 행동은 정당화할 수 없다 .</p><p>네모 선장은 과거에 가족과 조국을 잃은 비극으로 인해 인간 사회를 증오하고, 해저 탐험을 통해 복수와 고립을 선택했다.그는 노틸러스호라는 잠수정을 이용해 해저 생물을 포획하고, 적 선박을 침몰시키는 등 폭력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p><p><br/></p><p>그러나 이런 행동은 개인적 고통을 이유로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킨 것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복수심에 따른 파괴는 또 다른 고통을 낳을 뿐이며, 과학자로서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명백한 책임 방기이다.과학은 인류의 공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개인적 원한을 이유로 과학 기술을 악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p><p>2.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어디까지인가?</p><p>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은 연구의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는 것이다.</p><p>단순히 지식을 탐구하는 것을 넘어,</p><p>기술이 악용될 가능성,환경과 인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윤리적 문제 등을 모두 따져야 한다.</p><p>과학자가 아무리 훌륭한 연구를 하더라도 그 기술이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p><p>즉, 과학자의 책임은 연구실 안에서 끝나지 않고,</p><p>사회 전체의 안전과 공익을 보호하는 것까지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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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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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노지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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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당화 될 수가 없다.</p><ol><li><p>네모 선장은 과거 식민 지배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자신이 증오하는 나라의 군함을 공격하고 침몰시키었고 그 배에 있던 무고한 선원들을 죽였다. 개인의 복수심으로 타인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가 없다. 또한 과학을 오용하였다. 네모선장은 과학과 기술인 노틸러스호를 이용해 살상 무기처럼 사용하였다. 과학은 인류를 위한 도구여야 하는데, 그는 파괴적인 목적으로 과학을 사용하였고 이는 과학자의 윤리를 벗어난 행동이기에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li><li><p>과학은 인공지능,유전자 조작 등등 지구전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과학자들의 책임은 개인과 한 나라, 한 회사를 넘어서 인류 전체를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못된 결과에 대한 책임을 과학자들은 어떤한 물질을 만들어낸 그 순간부터 끝까지 가져야하며 침묵해서는 안된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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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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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김규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hoazuma11/79ydw5yggxjix40a/wish/3513104404</link>
         <description><![CDATA[<p>네모 성장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p><p>-&gt;정당화 될 수 있다.</p><p><br/></p><p><br/></p><p>‘해저 2만리‘ 속 네모 선장은 인류에게 깊은 고통을 받았던 과거 때문에, </p><p>지상의 모든 법과 질서를 거부하고 해저로 숨어들어 </p><p>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고자 했다. </p><p><br/></p><p> 제시문 1에서 그는 </p><p>“나는 사회의 모든 굴레를 벗어나고 바다 속으로 피신했다”며 </p><p>세상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말한다. </p><p>이는 네모 선장의 행동이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p><p>더 이상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한 방어적 행동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p><p>그의 행동이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또 제시문 2 에서 네모 선장은 “나는 그들이 나의 사람들을 죽였던 방식대로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p><p>과거 자신과 자신의 사람들을 해친 사람들에게만 복수를 집중했다. </p><p>이를 통해 네모 선장이 무고한 이들에게 무차별적 폭력을 가한 것이 아니라,</p><p>자신에게 피해를 준 대상에 한정했다는 점을 알 수 있고,</p><p>그렇기에 그의 행동에는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p><p><br/></p><p>마지막으로 제시문 3에서 그의</p><p>“나의 지식과 기술을 사용하여 나만의 정의를 새울 수 있다.”라는 말을 통해  그의 행위가 단순한 파괴가 아니라, 피해자였던 그가 선택할 수 있었던 유일한 저항의 길이었다고 생각한다.</p><p><br/></p><p>물론 그의 행동이 폭력적이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p><p>그가 겪은 과거와 복수의 대상, 그리고 목적을 고려한다면 </p><p>단순한 범죄자로만 볼 수 없다. </p><p>네모 선장의 행동은 비극적이지만,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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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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