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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박소연 교사] 시간가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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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6 06: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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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49950059</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내가 만약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거야.</strong></p><p>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p><p>① 누구와의 ② 어디에서 ③ 언제 ④ 무엇을 했던</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하게 될거야.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않게 하려면 ( 어떻게 / 어떤 마음으로 / 어떤 생각을 갖고 ) 해야 해. 왜냐하면 ~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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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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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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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해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판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기만 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할 수 있는 일인지 느끼게 되었다. 만약 내가 시계를 쓴다면 어떤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까? 여러 기억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구 두 명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생일파티를 했던 날의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 3학년 때였는데 그게 친구들을 초대했던 첫 번째 생일파티였기 때문에 무척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기억이 사라진다면? 난 절대로 그 기억을 성적을 올리기 위해 팔고 싶지 않다.</p><p><br></p><p>  나는 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절대로 내 행복한 기억을 성적이나 공부를 위해 팔지 않을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은 얼마든지 지키고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내 행복한 기억은 내가 정하고 내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번에 엄마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주변의 작은 곳에도 큰 행복이 숨어 있다고. 진짜 그랬다.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때도,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를 쓰다듬을 때도, 내가 해낸 작은 무언가에 기쁠때도. 언제나 행복이 있다. 이것은 공부를 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다.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나는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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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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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행복으로 가는 여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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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1등을 하기 위해 시간을 산다. 하지만, 시간을 살 때마다 윤아가 ‘온전히’ 행복했던 기억들이 사라진다. 나에게 그런 기억은 무엇일까? 몇몇 기억이 스쳐지나가지만, 오늘은 그 중 가장 잃고 싶지 않은 기억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어린 시절 나는 주말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영화를 보는 걸 참 좋아했다.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제안하신 일이었다. 저녁 식사 후 약속이나 한 듯 거실에 자리 잡고, 영화를 고르며 옥신각신 했던 게 왜 그리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하루는 영화를 보다 이대로 자고 싶다는 생각에 눈을 감고 있었다. 내가 곤하게 잠들었다는 엄마의 속삭임에 아빠는 나를 안아 방으로 옮겨주셨다. 짧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이 온전히 느껴진 순간이었다.</p><p> </p><p>  어른들은 행복은 미래에 누릴 수 있으니, 지금은 공부에만 시간을 쏟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성적 때문에 현재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추억들을 포기하는 것은, 윤아가 1등을 위해 행복한 기억을 지워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느껴진다. 행복해지기 위해 당장 공부를 그만두자는 말이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열정이 향하는 꿈을 찾아보는 것이다. 모든 게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공부하는 시간도 나름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나와 친구들 모두 성적에 대한 고민을 버리고, 꿈을 이루는 여정에서 오는 즐거움으로 매일을 채워갈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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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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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내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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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만약 윤아처럼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아홉살때 가족과 함께 설악산 계곡에서 캠핑을 했던 기억이 사라질 것이다. 그때 그 캠핑이 정말 행복했던건 출발할 때부터 아빠의 큰 트럭에 타고 정말 스릴있게 갔던 것, 또 친척들과 물놀이 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끓여먹은 것,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쏟아지는 별똥별들을 보았던 것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p><p><br></p><p> 난 항상 모범생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 윤아처럼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만 공부했다면 나도 중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렸을것이다. 다행히 우리 부모님은 성적에 연연해 하시진 않았고, 열심히 하는 나를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주셨다. 나도 물론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또 나보다 언제나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나는 머리가 나쁜가?' 하는 열등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데 자꾸 남과 나를 비교하기만 하면 오히려 공부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는데 공부는 남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그리고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걸 알았다. 그깟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지금은 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노인이 될 때까지 계속 해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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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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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49950063</link>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 답변 작성은 아래의 형식을 갖추어 쓴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카드의 질문으로 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카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유를 포함해 세 문장 이상으로 쓴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자신의 행복한 기억 + 공부와 행복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code></pre><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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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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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윤아가 시간을 수영이의 답을 베끼는 데  사용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0100</link>
         <description><![CDATA[<p> 부정행위의 결과로서의 교훈을 얻게 되는것 같고 또한 성공을 위한 잘못된 선택을 보여줄것같다</p><p><br></p><p> 나는 윤아가 시간을 수영이의 답을 베끼는 데 사용한 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기자신의 실력이아닌 남의 실력을 완전희 베끼고 행복한 기억을 사라지게 하는것은 손해인것같고 또한 양심이 없는것같다 아무리 중요한 시간에 시간을 사서 하라는것이긴하지만 시험은 중요한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아깝까운거 같다</p><p><br></p><p>나의 행복한 기억은 게임에서 이기거나 친구들이랑 놀러 가거나 부모님이랑 같이 놀러가는것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다들 생각할것이다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별 차의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공부가 언제는 재밌고 언제는 재미가 없을때처럼 나의 행복도 언제는 행복하고 언제는 또 행복하지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공부랑 행복의 관계는 별로 차의가 안난다고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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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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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 윤아가 시간가게를 찾아가 시계 를 부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201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시계를 부셨다고 생각한다. 윤아는 엄마의 말대로 공부만 했다. 그리고 수영이의 시험지를 배껴 성적이 잘 나왔는데 시계를 부수는 것은 일종의 자신의 시험 잘 보게 하는 기계를 없에는 것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식물을 키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어는 날 다이소에 갔는데 해바라기 씨앗을 팔았다. 그 씨앗을 산 후 내 가족들 모두들 자라지 않을 거라 했다 왜냐하면 우리 집은 배란다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힘들게 노력해서 결국 씨앗에서 꽃을 피웠다. 쉽게 하지 못할게 같아  처음에는 포기했지만 해내서 행복했다.나는 행복은 공부와 가깝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나중에 행복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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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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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 윤아가 시간을 사용하여 얻은 결과는 어떤 것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2185</link>
         <description><![CDATA[<p> <strong><em> '<mark>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mark>' 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로 인해 행복한 기억을 잃게 되었기 때문이다.  행복한 기억보다 시간이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em></strong></p><p><br/></p><p><strong><em>  내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아마 가족과 함께한 여행이 였던것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과테말라에 가서 간 마트이다. 하지만 공부 때문에 행복한 기억을 파는 게 아니라 빼앗기는 것 같다   </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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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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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지유]윤아가 시간을 사기 위해 행복한  기억을 사용하는 것이 그녀의 인간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242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시간을 사기 위해 행복한 기억을 사용하는 것이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자신의 행복한 기억으로 시간을 사느라 자신의 행복한 기억이 없어지는 것은 자신이 행복해서 잊고 싶지 않은 기억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자신의 행복한 기억이 없어지면 자신의 행복한 기억이 얼마나 소중했던 것인지 알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br></p><p>  나는 7살때 가족 4명이서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해 본적이 있다.제주도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보물찾기를 하고 물총 놀이 , 물풍선 놀이 등 재미있는 놀이들을 했다.이때 나는 정말로 행복했다.또 가족끼리 다 같이 캠핑을 간 일이다.같이 마시멜로도 먹고 모닥불을 피고 논 일이다.나는 공부와 행복의 관계를 어떤 사람들에게는 공부와 행복의 사이가 멀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공부와 행복의 관계가 가까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가끔씩 문제를 풀면서 또는 풀어서 행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나도 수학 문제를 풀 때 재미있어서 가끔씩 행복 할 때가 있다.그래서 나는 공부와 행복의 사이는 가깝기도 멀기도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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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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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건국] 윤아가 시간을 사고 난 후, 그녀의 일상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2656</link>
         <description><![CDATA[<p>  윤아가 시간을 사고 난 후에 엄마에게 잔소리를 전보다 덜 듣게 되었다. 학교 성적 또한 엄청 향상 되어 전교 1등을 하게 됬다. 하지만 수영이와 미라와의 친구 관계가 많이 변화하기도 했다. 이러한 변화가 윤아에게 아주 큰 변화를  미쳤는데, 엄마가 계속 일등을 유지하라며 뭐라 해서 부담이 심해졌고, 수영이와 미라는 윤아가 갑자기 공부를 잘하자 셈이 나서 그런건지 윤아를  따돌리기 시작했다. </p><p><br/></p><p>나의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친구들과 우리 학교 형들 등등, 다른 학교 애들이랑 축구를 했는데 거기 학교 애들이 도발을 엄청 많이 하고 우리가 못하네 어쩌네 이런 소리 하다  4대1로 이겨버리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입 꾹닫게 한게 너무 고소하고 행복했다. 그래서 벌칙으로 걔들이 사준 삼각김밥까지 사줘서 맛있게 먹었다. 나는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공부를 잘해야 행복하게 살수 있고 엄마한테 잔소리도 안들어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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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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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Q.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배운 교훈은 무엇 이었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3159</link>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시간 가게에서 <mark>'시간은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mark>라는 교훈을 배운다. 왜냐하면 윤아는 항상 보통 시간을 공부로 채우기 때문이다. 윤아는 항상 엄마의 바람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수영이를 이기기 위해 거의 공부만 했다. 그래서 윤아는 시간 가게에서 겪은 일들로 부터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라는 교훈을 배운 것 같다.</p><p><br/></p><p>  윤아에게도 행복한 기억이 있듯이 나에게도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들이 있다. 그 중 제일 행복했던 기억은 주말에 집에서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보면서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다. </p><p>  나에게 공부와 행복에 관계는 아주 멀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떤 사람은 공부를 통해 행복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나는 공부를 할 때 마다 귀찮음을 느끼고 학원을 갔다 와서 숙제를 하기 때문에 늦게 자게 되어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복은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과  무엇을 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했던 기억을 나타내기 때문에 행복과 공부와의 관계는 멀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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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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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채영]윤아가 시간 가게와의 관계를 끊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338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시계를 부신 이유가 시간 가게의 영향이 부정적 이라고 느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시간을 살수록 윤아를 행복하게 해주는 기억들이 사라진다.또,행복한 기억을 사면 자신의 기억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기억이 들어온다.게다가 십분이 나갈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십분이 나가서 안좋은거 같다.나는 윤아가 옳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고작 십분 때문에 행복한 기억을 두 개나 파는건 좀 아닌거 같다.</p><p><br/></p><p>  나는 소소한 행복을 많이 느낀다.평소에 집에서 동생과 장난을 치는것도 가끔씩 행복하게 느낀다.동생과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나와 장난을 쳐주는 동생이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그 외에도 나에게 칭찬을 해 주었을때,맜있는 것을 먹었을때,친구와 수다를 떨때,등등 행복하다고 느낀다.그래도 그중에서 <mark>소소하지 않고 기억에 남는 기억은 학교에서 합창부로 공연을 했을때다.무대 위에서 보이는 나를 응원해주는 엄마와 동생,공연이 끝나고 환호하는 관객들,공연 시작 전에 친구와 떠는 수다,그리고 친구와 대기실에서 먹는 김밥까지..정말 행복한 하루였다.</mark>나는 공부와 행복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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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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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윤아가 시간 가게를 다시 찾게 된 결정적인 순간은 무엇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9onzhxo8nnnp3oe/wish/2851744227</link>
         <description><![CDATA[<p>윤아는 시간가게에서 10분이라는 시간을 살수있는 시계를 갔게 된다. 윤아는 그것으로 시간을 여러번 사게 되고 심지어 수영이의 시험지를 컨닝하게 된다. 또 수학경시대회에서 시계를 작동할려고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고., 버튼을 눌렀더니 시게는 작동이 되지않았다. 윤아는 시간가게를 다시 방문하여 작동이 안된다고 물어보니 윤아는 그것이 정말 행복한 기억인지 물어보았다. 윤아는 자신이 진짜로 자신의 성적때문에 자신의 단 하나뿐인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을 파는 윤아가 한심하기도 하였다.</p><p><br/></p><p>나에게서 가장 행복한 일은..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 영상보기와 그 아이돌 영상보기이다. 내가 콘서트때 찍은 사진을 보는것이 난 너무나 행복하다. 또 내가 덕질 중인 아이돌 영상을 보면 나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사라진다.  </p><p><br/></p><p>공부는 할때마다 싫어지지만, 부모님께서는 그것이 "다 너 나중에  좋으라고"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뭐 듣고보면 그렇지만,가끔은 공부만 하지말고 나에게 행복하게 남을수 있는 기억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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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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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윤아가 시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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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수영이를 넘어서 전교 1등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윤아는 경시 대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바로 수영이를 이기고 전교 1등을 한 때였다. 비록 시계의 힘을 빌렸어도, 윤아는 그때가 행복했다고 느꼈다. 하지만, 시계가 움직이지 않자, 윤아는 시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윤아가 그때 정말 온전히 행복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윤아가 행복했던 것이 아니라, 잠시나마 더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 인 것 같다.</p><p><br/></p><p>  나는 언제 진심으로 행복 했을까? 내 생각에는 그렇게 큰, 몇 명만 갖고 있는 것 보다는, 우선 1위로 가족들과 놀러 간 것, 친구들이랑 파자마 파티 할때. 2위로는 단순하게 휴게소에서 간식 사먹었을떼, 친구들이랑 등교 할때, 학교 체육 대회에서 이겼을 때 같은 일 들 그러니까 일종의 소확행들이 없어질 것 같다(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 가끔 내 친구들은 공부 할 때 행복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그 이유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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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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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윤아의 삶에서 시간 가게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하나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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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아는 , 처음엔 시험 결과가 잘 나오기 위해  시간가게를 방문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시계가 문제의 원인이 된다. 그 이유는 점점 자신의 행복한 기억들을 잃어가고 , 이런식으로 성적만 잘 나와도 의미 없어지기 때문이다.</p><p><br/></p><p>  나의 행복한 기억은 셀수 없이 많긴 하지만 하나만 고르자면 , 어렸을때 , 친구들과 단체로 나미 섬을 갔다온 기억이다. 1번도 아니고 , 꽤 많이 갔다와서 아직도 그곳에 있는 도서관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요즘엔 덕질을 하고 , 앨범도 사고 , 포토카드도 모으는게 행복한 일이 되었다.</p><p> 내 생각엔 공부에 아무리 메달린다 해도 수영이 처럼 친구 관계 ,  가족관계등이 피해받지 않고 공부는 해도 , 행복도 놓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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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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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윤아가 시간 가게를 통해 얻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이 이야기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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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시간 가게를 통해 얻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은 윤아의 성장과 변화를 촉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윤아는 시간 가게에서 얻은 시간을 사용하며 성장하고 변화했기 때문이다.윤아는 시간 가게를 통해 많은 일을 겪었다.얻은 시간으로 시험에서 1등도 했지만 완전한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것이 아니었다.그리고 중간에는 시계가  작동하지도 않고 기억이 뒤죽박죽이 되는 일도 있었다.그래서 마지막에 윤아는 시계를 부수고 자기 시간의 주인은 내가 되겠다고 다짐한다.</p><p><br/></p><p>  나의 가장 행복한 기억은 1학년에 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현장체험학습을 갔을 때였다.왜냐하면 코로나가 생기기 전에 갔던 처음이자 마지막인 현장체험학습이였기 때문이다.그리고 그 후로 몇 년간 체험학습을 안 가다가 4학년에 1학년 이후로 처음 갔다.그래서 난 그 기억을 절대 잊고 싶지 않다.그리고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조금 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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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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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 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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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 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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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 하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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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 하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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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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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 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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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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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페이퍼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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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페이퍼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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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12: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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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페이퍼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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