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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 by 김다정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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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5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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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간 스키켐프(김시원)</title>
         <author>21gs28e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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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키캠프에 가기전에 먼저 집에서 밥을 간단하게 먹은뒤 스키복을 입고 학원으로 갔다. 학원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하이원 즉 스키장으로 출발했다. 도착하기 전에 중식식당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을 먹으니 속이 든든 했고, 맛이 좋았다.</p><p> 스키장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서 짐을 풀고 스키를 타고 저녁으로 돈가스를 먹었다. 너무 푸짐했다. 그러고 난 다음 숙소에서 씻고 게임을 하다가 잤다.</p><p> 둘째날은 먼저 조식으로 미역국을 먹었다. 추웠는데 미역국을 먹으니 너무 따뜻했다. 그리고 스키를 탔다. 재미있었다. 스키를 탄 다음 점심으로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너무 매웠다. 그래서 진짜 죽을뻔 했다. 그 다음에 또 스키를 탔다. 스키를 다 타고 숙소에가서 씻고 잤다.</p><p> 셋째날은 아침에 수영장에 갔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 다음 축제를 했다. 여자애들이 춤을 췄는데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다. 그리고 원장님이 편의점에서 팝콘과 사이다를 사주셨다. 숙소에 가서 형들과 게임을 하고 심야괴담 한강귀신을 봤다. 무섭진 않았지만 귀신이 너무 못생겼다. 원장님이 이제 자라고 하셔서 잤다.</p><p> 넷째날은 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고 어떤 산에 가서 경치를 구경 한다음 휴게소에서 소떡소떡과   닭강정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가면서 내가 어제 아껴논 팝콘과 사이다를 먹으면서 갔다. 브롤을 하면서도 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잤더니 너무 편안해서 바로 잠들었다.</p><p> 다음날에 일어났더니 피로가 싹 풀렸다. 너무 편안했다.</p><p> 다음에도 스키캠프를 꼭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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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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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여행 기행문</title>
         <author>21gs28e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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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서울 가려고 버스에 타서 가다가 휴게소 들려서 닭꼬치,떡꼬치 먹다가 다시 타서 도착해서 지하철타고 엽전으로 음식사는 시장가서 힘들게 골랐는데 다흘려서 엄청 슬펐다.</p><p> 그다음 나와서 청와대 갔는데 더워서 쉼테에서 쉬다가 미술관 갔다. 작품 구경 </p><p> 한 다음 나와서 키티 카페에 간다음 12층 다이소 간다음 카페 갔다가 숙소로 왔다.</p><p>계속있다가 잤다. </p><p> 그다음 날에는 명동인가? 가서 식당가서 밥 먹고 놀다가 용산역가서 카페 간다음 </p><p> 지하철 타고 차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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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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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title>
         <author>21gs28e0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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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지윤이 가족과 만났다.함께 차 타고 노래를 들으면서 인천 공항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너무 설레고 기대되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는데 인천공황이 너무 넓어서 놀랐다. 비행기를 닸는데 이어폰을 줘서 기뻤다. 비행기에 타서 2시간 정도 자고 기내식을 먹고 영화를 봤다 재미있었다 리모컨도 있어 너 조종하기 편했다 도착을 했는데 아름다운 관경에 감탄스러웠다. 사진을 찍고 호텔이 가서 체크인을 했다. 설레서 그런건지 체크인이 너무 오래 느껴졋다. </p><p> 새벽이였던 시간이 8시가 되어있었다. 비행기에서 많이자두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돌핀크루즈를 신청 했어서 버스를 타고 1번째로 괌에서 유명한 애매랄드밸리 라는 강에 갔다. 강에가서 사진을 많이 찍고 2반째로 돌핀크루즈인 만큼 돌고래와 거북이를 만나러 배로갔다. 배로 도착해서 짐을 칸에 내려놓고 기사님에 설명을 듣고 도착할때까지 자유시간을 가지라고 하셨다. 지윤이에 동생인 도윤이가 음료가 무료인걸 알고 콜라를 엄청 마셔댓다. 거북이와 돌고래를 볼려면 배 앞으로 가거나 배 이층으로 가야됬다. 나는 바람이 많이부는 배 앞쪽 태라스로 갔다. 가서 바람을 많이 쐬고 도착점에 도착했는데</p><p>날씨가 좋았지만 돌고래가 아파서 2~3마리 정도밖에 안나오고 거북이는 1번만 얼굴을 보여주었다. 아쉬운 마음으로 스노우클링을 할려고</p><p>특수 물인경을 끼고 바다에 들어갔다. 바닷물 색깔이 너무 예뻤다.</p><p>엄마랑 민하는 낚시를 하러갔다. 나는 스노우 클링을 끝내고 의자에 앉잤는데 엄마랑 민하랑 심하게 다툰거 같았다.  너무 심해서 분위기가 이상할 정도였다.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지윤이랑만 대화했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 연어... 초밥을 먹었다. 나는 해산물을 시러해서 김밥을 먹고 비스킷을 먹었다. 거기에는 우유도 있어서 쫄쫄 굶찌는 않았다. 나도 음류수를 먹고 있었는데 우리가 배를 탔던대로 배가 가고있었다.</p><p>이제 끝났다는 것이다. 아쉬운 마음으로 숙소에 와서 저녁을 환상적이게 집에서 가져온 라면,김치,햇반을 먹었다. 맛있게 먹고 푹잠들었다.</p><p> 2일차가 되자 호텔에 있는 뷔패 식당에 가서 지윤이네 가족을 만났다.</p><p>지윤이랑 먹을갓을 찾아 보았는데 내 취향에 맞는 음식이 별로 없었다.</p><p>그래서 밥은 조금먹고 디저트만 많이 먹었다. 2번째 날은 일정이 없어서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이 규모가 워터파크 여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 다놀고 더좋은 5성급 호탤에 갈려고 짐을 싸고 잠을 잤다. </p><p> 아침에 미국차를 빌려서(랜트아님)5성급 숙소로 갔다. 5성급 호탤은 어떨까라는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갔는데 문앞에 레드카펫이 깔려있었다. 너무 고급져서 입이 떡 벌어졌다. 체크인을 엄마들이 하는데 오류가 생겨서 한참동안 했다. 결국엔 성공적으로 해결해서 다행이라는 </p><p>생각이 들었다. 짐을 내려놓고 뷔페식당에 갔는데 엄청 넓고 내취향에 음식이 많았다. 하지만 더 놀라운것은 아침 , 저녁 에 먹는 뷔페식당이 있고 점심에 먹는 뷔페가 있다는 것이였다. 점심뷔페에는 디저트 밖에 없어서 아쉬울 찰나에 너무 맛있었다. 다먹고 수영장에 갔는데  수영장이 영롱했다. 튜브도 큰게 많아서 더 좋았다. 수영장에서 놀고 그다음날도 놀고있었는데 분수쇼를 했다. 근데 분수쇼 노래에서 괌버전 Let' it go가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인데 좋아하는 ost가 나와서 좋았다. 분수쇼를 즐기고 숙소에 와서 마지막밤에 파자마 파티를 했다. 부모님들이 호텔에서 먹을수있는 메뉴를 시키셨다. 치킨과 햄버거 스태이크, 감자튀김 이 나와서 좋았다.짐을 싸고 잔다음 다음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3시간을 달려서 도착했다.</p><p>12시였지만 저녁을 안먹어서 잠에 안들었다. 결국에는 밥과 김치를 먹고 잠들었다. 정말 아직도 생생한 기억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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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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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이보영</title>
         <author>21gs28e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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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오전 10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일찍 나와서 차을 타고, 안산에 도착해서,배가 고파서 먼저 디져트39카페에갔다. 들어가서 주문을 했는데 나는 카스테라 바나나라떼을 먹었다 .언니는 소시지빵 블루베리 스무디을 먹었다 엄마는 딸기라떼만 시키셨다 아빠는 아무것도먹지 않았다 다먹고 방탈출카페을 갈려고 했는데, 11시20분에 갔는데 11시까지 였다. 너무 속상했다. 그래도 안산에 가서 기분이 좋았다. 너무 사람이 많았다. 근데 언니가 돌아다니면서 계속 장난을 쳤다.너무짜증이 났다. 다음엔 언니가 안 때리면 좋겠다.   솔직히 너무 나도 때리고 싶었다. 근데 음식맛은엄마는 딸기라떼는 맛있다고 하셨다. 왜냐면 엄마는 딸기라떼을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언니는그냥 다 좋아한다. 나는카스테라가 너무느끼하고 바나나 라떼만 맛있었다 안산에서 어떤 아저씨가 풍선을줬다 그래서 너무기분이좋았다. 길을 걷다가 어떤건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책이많은 카페 였다 거기에서 책을 샀다 책이름이 살려주세요다 괜히 샀는데 환불 할수가 없었다 기분이 무서웠다. 근데 책을 많이 사고싶었는데 거기가 하나에 2만5천원이다 너무 내가 사기에 너무 가격이 높았다. 옷가게에서 스마일 티셔츠을 샀는데 거기에서 입었는데 소스가 묻혀져있어서 기분이 너무 속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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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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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title>
         <author>21gs28e003</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09685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래전에 가족들과 부산에 갔다왔었다.</p><p>여행가는게 너무 설레서 새벽에 일어났다. 부산에 도착해서 호텔에 왔다. 부산에</p><p>놀러가서 기분이 좋았다.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부산구경을 했다. 군산에서 보지 못한 것도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구경을 다하고 호텔에 돌아와서 수영장에 갔다. 그때 물안경을 처음껴 봤는데 물에서도 눈을 뜰수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수영장이 옥상에 있었는데 경치가 좋아서 추운게 잊어질 정도였다. 수영을 다하고 밥을먹으러 밖으로 나갔다 엄마,아빠,둘째언니는 낙곱새를 먹기로 했다. 첫째언니와나는해산물을 안좋아해서 갈비를 먹으러갔다. 갈비가 정말 맛있었다.</p><p>밥을 먹고 호텔로 돌아왔다. 호텔에서 자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동안 멀리 여행을 가본적이 없는데 군산에서 보지 못한것도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던 여행이였다.</p><p><strong>+13</strong></p><p><strong>화이트</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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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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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행문 쓰기 (문현성)</title>
         <author>21gs28e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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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제목: 친구들과 재미있게 논날</p><p><br/></p><p>나는 친구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었다. 친구들은 보영, 구산, 소정, 민주 이다.</p><p>일단 처음에 오전12시40분에 만나서 친구들이 밥을 안먹었다 길래 GS25에 가서 라면을 먹었다.나는 왕뚜껑을 먹었고, 보영이와 소정이와 민주는 까르보 불닭 볶음면에 치즈를 뿌려 먹었다. 내가 왕뚜껑을 먹었는데도 보영이 라면을 빼앗아 먹었다. 빼앗아 먹는 라면이 너무 맛있었다. 다먹고 민주네 아버님이 수송동에 있는 점핑파크로 데려다주 셨다.</p><p>나는 거기에서 덤블링을 구산이와 함께했다. 너무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다논후 노래방을 갔다.</p><p>노래방을 가서 나는 다양한 노래를 불렀다. 근데 대박인게 구산이와 노래를 불렀는데 99점이 나왔다! 난생 처음으로 걸린거라서 쾌감가 뿌듯함이 느꼈다.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놀다보니 20곡을 불렀다. 지루했지만 애들이 노래를 부르는걸 보면 정말 음치여서 재미있다. 목소리가 너무 웃겨서 웃음이 너무 많이 나왔다. 다 부른후 바로 옆에있는 피시방에 갔다.</p><p>가서 애들다 로블록스를 했다. 나랑 구산이는 점프맵을 했고 민주와 보영이는 다른 점프맵을 했고, 소정이는 그냥 옆에서 봤다. 즐겁게 35분을 하고 각자 집으로 갔다.</p><p>보영, 소정, 민주는 알아서 갔고, 구산이와 나는 길이 어딘지 몰라서 10분 동안 이상한데를 계속 갔다왔다. 근데 구산이가 더이상 모르겠다고 네이버 지도를 봤다. 보고 5분도 안돼서 길을 알았다. 역시 지도는 정말 효과가 좋은것 같다. 근데 나는 데이터가 없어서 구산이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봤다. 그래서 우리 학교로 도착했다.</p><p>도착해서 20분 정도 그네 타면서 놀다가 갈 시간이 돼서 집에5시 쯤에 왔다. 와서 씻고 저녁밥으로 고기를 먹고 있었는데 아빠가 이렇게 말했다. "오늘 어땠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일에서 재미있었던 일들을 맘것 말했다. 근데 아빠도 "재미있었겠다 다음에 아빠랑 가자" 라고 아빠가 말했다. 그래서 나는 커서 아빠랑도 추억을 많이 만들기로 약속 했다. 다 얘기를 한뒤 양치하고 게임1시간하고 잤다. 다음에도 이런 일이 꼭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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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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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7단원 ]기행문 쓰기</title>
         <author>21gs28e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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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ctive:bg-grape-500 hover-hover:dark:active:bg-canary-500 hover-hover:active:text-light-text-100 hover-hover:dark:active: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myeongsugs921/5-kgni88qcnkol0mk6/wish/wKmOZ5vpAqnnWzMA#wish-list"><strong><br>콘텐츠로 건너뛰기</strong></a></p><p>아침에 일어나 펜션으로 출발했다. 가족들과 오랜만에 펜션을 가서 기분이 좋았다. 펜션으로 출발하다가 배가 고파서 국수집을 간 다음 칼국수를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편의점으로 가서 음료수를 먹으니까 더웠던 것이 싹 다 사라진 것 같았다.</p><p>다시 차를 타고 드디어 펜션에 도착했다. 한 번 집을 둘러봤는데 맘에 들었고, 기와집이였다. 게임을 하다가 오리고기 같은 치킨을 먹었더니 맛이 색다른 맛이였다. 그리고 라면도 먹고 기분이 좋았다.</p><p>이제 게임을 하면서 하다 보니 11시가 되었다. 엄마가 이제 자라고 하셔서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고 차를 탄 다음 다리로 가서 강아지와 같이 가려고 봤더니 출입 금지 구역이여서, 못 갔다. 너무 아쉬웠다.</p><p>차를 타고 갔다. 해변 쪽으로 가서 경치를 보고 있었는데 아빠는 내려가서 놀고 있었다. 근데 29'C쯤이여서 더웠다. 차 안에서 좀 쉬다가 시간이 지나고 엄마, 아빠께서 오시고 누나도 왔다. 바람을 쐬고 나서 출발을 했다.</p><p>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놀면서 재밌게 놀았다. 잠이와서 잤는데 깼더니</p><p>밤이여서 시간을 보니 벌써 8시였다. 이제 엄마가 도착했다고 하셔 내렸다.</p><p>집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게임하다가 씻고 잤다. 재미있었던 주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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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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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빈: (기행문 쓰기)</title>
         <author>21gs28e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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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인천 국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지루했지만, 1시간 동안 자니까 제주도에 도착했다.</p><p> '스누피 가든'이라는 카페에 갔다. 주차를 겨우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스누피 가든에서 포토존이 있어서 가족과 사진을 찍었다. 돌아보고 있었는데 스누피 인형을 봤다. 카페에서 음료수를 먹으면서 바깥 경치를 봤다. 경치가 멋졌다.</p><p> 다음에는 어린 양을 보려고 동물농장에 갔다. 거기에서 어린 양한테 먹이를 주고 이름을 봤다.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어서 유튜브 프로필로 사용했다. 그리고 친해질라고 했는데 실패했다.</p><p>편한 침대가 있는 숙소에 갔다. 짐을 풀고 게임을 하면서 쉬고 있었는데 져녁이 됐다.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았다. 저녁으로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흑돼지가 엄청 맛있었다.</p><p> 밥을 먹고 발마사지를 하려고 갔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여서 기대했다. 30분 정도 했는데 피로가 풀렸다. 발마사지를 하니까 좋았다.</p><p> 제주도에서 하루동안 있으면서 생각에 남는 일은 흑돼지를 먹었던 것이다. 우리 가족은 흑돼지를 처음 먹어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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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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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산 여행 (기행문)</title>
         <author>21gs28e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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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화요일에 평소보다 일찍 잤다. 왜냐면 나는 수요일에 오빠를 보러 새벽에 일어나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너무 걱정된다. 나는 너무 늦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치만 그날은 바로 일어났다. 학교를 가는 날인데 안가서 그런건지 잠을 설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찍 일어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p><p> 준비를 하고 논산으로 출발했다. 얼마나 걸렸는지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1시간은 넘게 걸렸던것 같다. 너무 졸리고 힘들었다.</p><p> 도착하고 수료식에 가서 오빠를 발견해서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 오빠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키가 작아서 뒤에 있었다. 그래서 찾기가 힘들었지만 찾았다. 수료식이 끝나고 언니랑 같이 오빠를 바로 찾아갔더니 오빠가 못찾을줄 알았다고 신기해했다. 오빠를 한달만에 만난거라서 반갑고 어색했다.</p><p> 그리고 오빠가 감기에 걸렸었어서 오빠를 데리고 먼저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왔다. 나는 너무 졸려서 그냥 차에서 잤다.</p><p> 점심은 오빠가 짜장면을 먹고싶다고 해서 중국집에 갔다. 나랑 오빠는 짜장면을 먹고, 언니랑 엄마는 짬뽕을 먹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볶음밥을 드셨다. 짜장면이 달아서 고춧가루를 넣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p><p> 점심을 먹고난 후 예약한 숙소로 갔다. 숙소에 도착을 하고나서 잠을 잤다.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다. 자고 일어나니까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 먹었다. 고기를 먹고난 후 후식으로 과일을 먹었다. 과일들이 엄청 달아서 맛있었다. 과일을 다 먹고 오빠랑 언니랑 쉬다가 엄마가 피자를 먹으라고 해서 피자를 먹고 이불을 꺼내서 덮었는데 너무 포근해서 잠이 들뻔 했다. 방에서 뒹굴면서 놀다가 시계를 봤는데 벌써 1시간이 지나갔다. 역시 놀고 있어서 그런지 1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오빠는 시간이 가는 것을 엄청 싫어 했다. 시간이 더 지나고 벌써 오빠가 가야될 시간이 되었다.</p><p> 오빠를 데려다 주고 나서 우리는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고 나서 시간을 보니 11시가 조금 넘었던것 같다. 왠지 하루가 금방 지나간것 같았다. 나중엔 오빠랑 엄청 많이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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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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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에 있는 오월드 다녀온 이야기!🐈</title>
         <author>21gs28e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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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 정말 바빴다. 어서버스를 타는 곳에 갔다. 군산에서 버스를 타서 몇시간 동안 대전으로 갔다. 이동중에 카프리썬,치토스등등을 먹었다. 간식이 너무 맛있었지만 버스를 너무 많이 타서 멀미인 건지 머리가 지끈거렸다. 몇십분 후에 대전오월드에 도착했다. 입장 전에 표를 받았다. 표를 받을 때 너무 기뻐서 어지러웠던 것들이 다 잊혀졌다. </p><p> 입장 후 자이로드롭을 먼저 타러갔다. 사람들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너무 무서워져서 온갖 호들갑은 다 떨면서 줄을 선 것 같다.. 20분  동안 줄을 선 결과! 드디어 자이로드롭에 탑승했다. 너무 무서웠다. 위로 끊임없이 올라가고 어느새 오월드의 전체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계속 멈췄는데 그럴 떄 마다 떨어질 것 만 같아서 무서웠다. 그래도 내려가진 않아서 안심하고 있던 그때! 올라가는 것을멈추더니 펑! 하더니 아파트 18층 높이를 4초만에 내려왔다. 그 순간 깜짝 놀라서 너무 무서웠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 공중에 뜨는 것 같았고 공기의 힘 때문에 턱이 계속 눌려서 턱이 아팠다. 눈을 뜰 수 조차 없었고 스릴이 넘쳤다. 4초 동안 한번도 경험한 적 없는 느낌을 받고 내려왔다. 신기한 경험이 었지만 너무 무섭고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나로써는 다시 타고 싶지 않았다...좀더 낮으면 도전해 볼 만 할 것같다!</p><p> 그리고 배고파져서 오르막길을 올라서 치즈돈가스 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세트로 시켜서 생선까스,치즈돈까스,새우까스 등등 정말 종류가 많았다. 맛은 맛있었고 너무 비쌌다. 그렇지만 맛잇긴 해서 비싼 값을 하는 것 같다.</p><p> 마지막으로 내려와서 바이킹을 탔다. 엄마가 무서워해서 가운데에 탔는데 가운데여도 엄마는 무서워했다. 엄마의 반응 덕분에 가운데여도 너무 재밌었고 웃음이 나왔다. 그렇지만 엄마가 무서워 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 역시 재미없던 것도 엄마와 아빠는 재미있게 해준다! </p><p> 그리고 퍼니퍼니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못 탈 뻔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탔다. 진짜 많이 흔들리고 놀이기구가 진짜 부서지는 듯한 연출이 재미있었다. 계속 한 쪽으로 쏠리면서 흔들리는데 엄마한테 깔리고 엄마가 깔려서 재밌었다.</p><p> 다음에도 대전오월드에 와서 많은 놀이기구를 타보고 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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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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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title>
         <author>21gs28e018</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0200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처음으로 롯데월드에갔다.</p><p>롯데월드를 처음으로 가서 신기했고 좋았다.</p><p>그리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놀이기구를 타러 가는데 누나와 형이 싸워서 혼났다.</p><p>그래서 엄마가 그냥 갈까라고해서 누나랑 형이 친한척을 했다.</p><p> 점심밥은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p><p>오랜만에 먹어서 좋았고 맛있었다.</p><p> 놀이기구는 파라오의 분노, 신밧드의 모험 등등을 탔다.</p><p>그리고 퍼레이드를 보고 집에 갔다.</p><p>집에오니 다리가 아팠다.</p><p>왜냐하면 계속 돌아다녀서 아팠다.</p><p> 그리고 저녁밥은 샤브샤브를 먹었다. </p><p>샤브샤브도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다.</p><p> 그리고 롯데월드를 가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도 가고싶다.</p><p>다음에 롯데월드에 또 가면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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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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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행문 쓰기(장선유)</title>
         <author>21gs28e025</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0532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익산 보석 박물관에 가서 온갖보석 들을 봤는데 그중에 동생이름인 자수정이랑 보석으로 만들어진 석가탑도 보았다.또 보석으로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이 있었다.순간다 가져가고 싶었지만 집에 돌아 가려고 했는데 눈에 끌리는 흑요석으로 만들어진 동그랗고 빛나는 공을 발견했다. 나는 엄마한테 졸라되서 엄마가 사줬다.밖으로 나왔는데 공룡놀이터가 있어서 바로갔다.놀이터에 빠질수 없는 원심분리기도 탔다. 그리고 신나게논 우리가족은 기쁘게 집으로갔다.정말 좋았던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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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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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   (박소정)</title>
         <author>21gs28e019</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05418</link>
         <description><![CDATA[<p><br></p><p> 9시에  나가서휴게소에서 밥을 먹고11시에김제 단짝아쿠아도착을 했다.</p><p>거기에서 음료을 시켰다.엄마는 딸기라떼,난 딸기스무디,아빠는 초코라떼,동생1은 초코스무디,동생2는 뽀로로주스먹었다.</p><p>디저트는  치즈케잌과 대파크림치스베이글 먹었다.맛있었다.</p><p>다 먹고 2층으로 올라가면 동물들이 많이 있다. 체험을 많이는 못했지만 무엇을 했냐면 금붕어잡기, 돼지 , 양 등등 먹기 주기,햄스터 간식주기를 했다.다 하고 도마뱀을 보았는데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도마뱀을 키우기로 했다. </p><p>근데 동생이 우파루파을 사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총 3마리을 데려오게 되었다.</p><p> 우리는 동물을 이름을 지어 주었다.이름은 `우파루파는사랑이,마음이 도마뱀 크리이다.</p><p> 그리고 저녁 밥을 먹었다저녁 메뉴는 회 이다.고모 할머니가 하시는 횟집이다.다 먹고 할머니와 이야기를 했는데 할머니가 곧 횟집을 이사 하신다고 하였다.넓고 놀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p><p> 저녁 밥을 다먹고 아빠의  가게의 갔다.</p><p>아빠의 가게의 지역은 전주이다.</p><p>전주의가서 아빠가 일이 끝날 때 까지 기달 렸다.</p><p>기달리니 밤 10시가 되었다.</p><p>집에 오니 밤 11시 였다.</p><p>씻고 바로 잠의 들었다.</p><p>  </p><p><br></p><p>오랜만에  가족이랑 여행을 와서 좋았다 </p><p>군산이 아닌 다른 지역이 여서 더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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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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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민</title>
         <author>21gs28e024</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07804</link>
         <description><![CDATA[<p>놀토피아를 가서 미끄럼틀 이 있는데 봉을 잡고 중간맛 까지 가서 내려갔는데 스릴넘치고 재미있었다. 타이어암벽 나무암벽 등등 을했다. 그리고 춖구를 했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냉면집 에 갈려다가 문을 닫아 쿠우쿠우를갔다. 음식이마씼었다. 집에가서 형랑놀고 누나랑 놀고 설이 산책했다. 그리고 저녁에는 삽겹살을 먹었다. 그리고 계속놀고 티비보다 잘려다가 설이랑 놀고 형이랑 밤세기 를 했다셰벽1~3에서잤다.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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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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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0863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이리어나서 바로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를 타서 제주도로 도착했다.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아빠 동생이 대릴러 왔다. 우리 아빠가 제주도  출신이여서 그렇다.친할머니 집으로 가서 밥을 먹었다. 맛이 일품이였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레고 파크를 갔다. 다양한 레고들이 많아서 신기했다.거기서 어떤 나루토 피규어도 샀다. 또 다음날에 소고기를 먹었다. 진짜 맛이 환상에 맛이였다.결관 적으로 용돈을 30만원 이상 받았다 :):0:0 정말 재밌는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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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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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행문 쓰기</title>
         <author>21gs28e006</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10698</link>
         <description><![CDATA[<p>6,4일 4교시가 끝나고 집에 와서 김밥을 먹었다.왜냐하면 학교에서 급식을 오늘만 못 먹기 떄문이다. 그리고 1시 45쯤에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3시간이 걸려서 힘들었지만 비행기를 탈 마음으로 참았다. 인천공항에 도착을 해서 1시간은 공항 구경을 했고 또 남은 1시간은 밥을 먹었다 또 인천공항이 크기떄문에 또 구경을 했다. 이제 비행기를 탈 시간이 되서 비행기를 탔다 처음에 천천히 갔다가 빠르게 가니까 신기했다. 비행기로 베트남 다낭에 가는데 5시간이 걸렸다. 잠이 안와서 신기했다 (?) 도착을 하고 내리는데 너무 더웠다. 그리고 처음으로 지하철을 탔다.빨라서 재밌었다. 지하철을 내리고 호텔로 갔다. 호텔에 도착해 바로 잤다. 그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고기가 너무 맛이 없어서 놀랐다. 밥을 다 먹고 엄마 아빠랑 22층에 있는 수영장을 구경을 했다. 재밌을꺼라고 생각을 했다. 5시쯤 수영장에 가서 놀았다. 별로 재미가 없었다. 수영을 다 하고 다시 호텔에 돌아와 씻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마사지를 해주신 분이 살살 해주셔서 좋았다. 다 받고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월래는 우리 가족이 고기를 먹을려고 계획을 짰었는데 치킨을 먹었다... 맛이 없었다. 우리 호텔은 창문을 보면 바다가 보이는데 거기 쪽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너무 씨끄러웠다. 또 그 다음날에 다나일에 갔다, 다나일에는 놀이공원도 있고,케이블카를 타는것도 있었다. 처음으로 케이블카를 탔다. 이것도 비행기랑 똑같이 천천히 가다가 빠르게 올라가서 더 재밌었다. 다 타고 놀이공원을 갔다. 회전그네가 무료여서 2번을 탔다. 재밌었다. 그래서 4일이 지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베트남 여행을 간 것을 생각해 봤는데 재밌었던것 같았다. 그래서 또 베트남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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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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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행문 쓰기(전현지)</title>
         <author>21gs28e026</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1202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 여름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갔다 왔다.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탔다. 처음으로 타보는 비행기라 그런지 신기 했다. 제주도를 가는데 한 1시간 정도 걸릴줄 알았는데 40분정도 밖에 안걸렸다.</p><p>  제주도에 도착해서 숙소로 바로 갔다. 숙소에 짐을 풀고 가족들과 만났다. 가족들이랑 만나서  제일 먼저저 스누피 파크에 갔다. 스누피 파크는 실내보다 실외가 더 잘 꾸며져 있고 정말 스누피 마을에 있는 것같아서 사진찍기도 좋고 구경하기도 좋아서 제주도를 간다면 추천하는 곳 1위가 스누피 파크이다.</p><p>  스누피 파크에서 나와서 가족들과 식당에 갔다. 식당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나지만 그식당은 죽과 물만두가 정말 맜있는 식당이였다. 죽은 꼬소하고 죽이 부드러워서 좋았고 물만두는 물렁물렁하고 부드럽고 쫄깃쫄깃해서 먹기좋고 맛있었다.</p><p>  우리가족들과 예상외로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냥 숙소로 가기로 했다. 숙소에서 야식으로 요거트를 먹고 잠에들었다.</p><p>  다음날 가족들과 일어나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부모님은 밥을 먹는다 했지만 나는 요거트로 아침을 먹었다. 아무튼 준비를 하고 쉬고있었다. 그런데 정말 감동적이게도 서연이가 제주도여행 재밌어? 라고 톡을 보내주었다. 감동이였다.</p><p> 쉬고있었는데 가족들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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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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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행문쓰기 이하율</title>
         <author>21gs28e023</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92621</link>
         <description><![CDATA[<p>6시40분에 하온,하엘,나,할머니,엄마랑 같이 서울로</p><p>차를 타고 갔다. 엄청 기분 좋고 설렜다.</p><p>근데 문제점이 발생 했다. 난 멀미가 좀 있어서 좀 많이 어질어질했다. 그리고 서울에 도착 했다.</p><p>도착하고 청와대에서 구경을했다. 정말 멋졌다.</p><p>구경을 다하고 밥을먹고 집으로 갔다.</p><p>정말 재밌고 즐거운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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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2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192621</guid>
      </item>
      <item>
         <title>재밌었던 남해 여행(성소윤)</title>
         <author>21gs28e020</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31504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여행 가는 걸 좋아한다.그런데 아빠께서 남해 여행에 가자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너무 행복했다.</p><p>그렇게 여행 가는 날이 왔다.나는 너무 신나서 아침 5시55분에 일어났다.준비를 하고 우리 가족은 7시쯤에 출발 했다.</p><p> 중간에 배가 고파서 휴게소에 도착했다.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이랑 치킨을 먹었다.배고  파서  그런지 맛있었다.</p><p>맛있게 먹고 다시 출발을 했다.그런데 가는 길이 심심해서 자거나 핸드폰을 했다.</p><p> 그리고 한 11시쯤에 양때목장에 갔다.양때목장에 들어갔는 데 강아지가 있었다.귀여웠다.강아지랑 조금 놀다가 밥을 사고 양,말,소,닭 등의 동물에게 밥을 주었다.조금 올라가니 양이 더 많았다.그래서 밥을 주고 내려왔다.내려와서 젖 짜기를 했다.젖 짜기를 했는 데 느낌이 살짝 보들보들 했다.그래서 기분이 이상했다.그런데 우유가 많이 나왔다.세균 세척을 하고 먹어 봤는 데 달달 했다.그런데 내 스타일이 아니옜다.갈려고 했는 데 이벤트가 있어서 했다.그래서 했는 데 선물을 받았다.엽서랑 머리핀을 받았다.그래서 좋았다.</p><p> 그런데 배가 고파서 다랭이 마을에 갔다.다랭이 마을에서 점심을 먹으러 아래로 내려 갔다.내려가니 식당이 있었다.식당에서 칼국수랑 오징어전을 먹었다.맛있었다.다 먹고 올라가니 카페가 있었다.그래서 유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생각 보다 맛있었다.올라가는 데 힘들었다.올라가면서 사진을 찍었다.사진을 찍었는 데 잘 왔다.올라와서 차에 탔다.</p><p> 차를 타고 펜션에 도착했다.도착해서 짐을 풀고 마당에서 놀았다.마당에서 동생이랑 뛰어 놀았다.재밌게 놀다가 다시 펜션에 들어 갔다.펜션 안에서 쉬고 있다가 저녁을 먹으러 마다에 나왔다.</p><p>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소고기랑 돼지고기를 먹었다.잘 구워주셔서 맛있었다.</p><p> 다 먹고 가족이랑 같이 저녁 산책을 하러 나왔다.바다를 보면서 걸었다.바다를 보고 있는 데 물고기가 뛰어서 신기헸다.계속 바다를 보고 펜션으로 들어 왔다.</p><p> 펜션에 들어와서 수영장에 물을 받고,들어가서 놀았다.많이 놀다가 순서대로 씻고 조금 놀다가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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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3: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7988s3gg02l6abf1/wish/35013150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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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 (최지안)</title>
         <author>21gs28e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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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가장 재밌었던 제주도 여행&gt;</p><p>   2024년 12월, 나와 언니, 아빠와 엄마는 제주도에 갔다. 여행은 2박 3일이였다. </p><p>  우선, 아침 10시쯤 군산 공항으로 갔다. 우리는 제주 항공을 택했다. 공항에는 사람이 많았다. 공항은 언제와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2시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는 것이여서 설렜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귀가 멍해지고 머리가 아파왔다. 내가 창가자리에 앉아 있어서 바깥을 구경했다. 구름이 참 예뻤다. 조금 뒤 제주도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해 짐을 놓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 메뉴는 흑돼지였다. 우리는 미리 찾아놓은 식당으로 갔다. 식당의 이름은 '흑돼지 삼형제'였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연예인들이 싸인이 담긴 액자가 아주 많이 벽에 걸려있었다. 자리에 앉아 음식을 시켰다. 흑돼지 식당에서 말만 흑돼지라고 하고 음식은 흑돼지가 아닌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식당도 흑돼지가 아니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받았다. 다행히도 이 식당은 진짜 흑돼지를 사용하는 식당이였다. 그런데 사장님이 더덕을 주셨다. 우리는 구워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계산을 하고 나서 또 사장님이 귤을 주셨다. 식당을 나와서 숙소에 가서 잤다. </p><p>  다음날, 우리는 스누피가든에 갔다. 스누피 가든을 저번에도 한 번 가봤었어서 이번에는 조금 새롭게 스탬프도 찍어가며 구경했다. 스탬프를 다 찍은 것을 인증하면 직원이 기념품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깜빡하고 처음 몇개를 찍지 않아서 아빠와 언니가 갔던 길을 다시 되돌아 갔다. 나와 엄마는 다리 같은 곳을 건넜다. 비가 와서 다리가 미끄러웠고, 나는 미끄러졌다. 그래도 별로 아프지는 않았다. 조금 뒤 커피숍에서 아빠와 언니를 만났다.커피숍에서 기념품을 바꿨다. 기념품은 스누피가 그려져있는 연필이였다. 하지만 커피숍에서 음료수를 사먹지 않고 그냥 나왔다. 왜냐하면 'Blue Bottle' 이라는 유명한 커피숍을 가기 때문이다. 블루 보틀(커피숍)에 가서 커피 푸딩을 먹었다. 정말 입에서 푸딩이 사르르 녹았다. 중독적인 맛이였다. 계속 먹다보니 어느새 푸딩을 다 먹었다. 밖에서 저녁을 먹고 다시 숙소로 왔다. 숙소에 도착해 숙소에 있는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는 2023년 초까지의 노래가 있었다. 최신 노래는 없어서 아쉬웠다. 노래방 시간을 추가하며 노래를 불렀다. 노래방이 넓어서 좋았다. 노래방에 있다가 오니 10시쯤이 되어있었다. 땅콩을 조금 먹다가 잤다. </p><p>  마지막 날, 숙소에서 준비를 하고 동물 카페를 갔다가 비행기를 타고 다시 집에 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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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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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쓰기 오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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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집에서 핸드폰을 하고있었다. 아빠께서 회사에가 간식을먹었다.너무 달았다. 아빠와 같이 아크릴을</p><p>자르러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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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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