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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오이🥒 by 순찌</title>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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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9 23:52: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15 00:46:4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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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올림픽 [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286396</link>
         <description><![CDATA[<p>0</p><p><br></p><p>  작년 축구 월드컵이 있을 때 내 친구와 엄마 친구의 가족들이 내집으로 왔다.  우리는 처음 만나고 어색해서 1시간 정도는 어색해서 다 폰을 보고있었다. 어색했던 이유는 엄마친구가 외국사람이</p><p>랑결혼을 해서 언니,오빠가 한국말을 알아듣긴 하지만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영어로 대화해야 해서 말을 별로 안 했다. </p><p><br></p><p>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녁이 되어 우린 고기파티를 했다.</p><p>우리는 저녁 먹고 친해질 겸 베개 싸움을 했다.  </p><p>그렇게 언니,오빠 한 팀 나, 내친구, 내동생이 한팀이 되었다. </p><p>우린 초반엔 막상막하였는데   ...... 후반은 언니, 오빠가 너무 잘 해서</p><p>우린 속수무책으로 맞고 있었다. </p><p>그래서 우린 stop 을 외치고 게임은 종료되었다.</p><p>  7시가 조금 지나고 우린 치킨과 함께 축구 올림픽을 신나게 봤</p><p>다.우린 아주 시끄럽고 열정적이게 응원을 했다. (나중에는 지쳐`</p><p>서 폰 게임함...)  우리나라는 내기억으론 3:1로 이겼던 것 같다.</p><p>올림픽이 끝나고 친구는 집으로 돌아갔다. </p><p> 그리고 언니,오빠, 나,내동생은 계속 놀았다.</p><p>오빠가 우린 들어서 뱅뱅 도는게 재밌었다.( 멀미가 좀 났지만) 언니하고는 영어로 이야기했다!</p><p>그렇게 새벽이 되어 갈때 쯤 우린 침대에 눕고 한참 떠들다 </p><p>잔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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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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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던지기,/박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28668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해가 아주 쨍쨍한 날 너무 놀고싶어서 친구들에게 놀자고 했다.친구들이랑 게임 하면서 놀다가 이제뭘할지 고민하다 신발던지기를하기로 했다.</p><p>  신발던지기를하기에 마땅한 장소를 찾다가 어느 길가에서 하기로했다.</p><p>  친구들의 신발은 멀리멀리 날아가서 나도 온 힘을 모아 신발을 던졌는데 잘 날아가다가 바람으로 인해 누군가의 집으로 들어갔다.</p><p>  신발을 꺼내오고 다시 할 장소를 찾다가 신발에 방해 될 만한것도 없는 논에서 하려고했다.</p><p>  내가 던질 차례가 와서 던졌는데 이상하게 던져서 논으로 들어가서 내가 꺼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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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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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의 중요성 /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290835</link>
         <description><![CDATA[<p> "하....그럴 거면 먹지 않아도 돼"</p><p> 내가 7살 때의 일이다.</p><p> 난 반찬 투정을 부모님 속을 썩였다.</p><p>그때 내가 싫어하는 나물이 산더미처럼 나왔다.</p><p>난 그게 너무 나도 싫었다.</p><p>내가 먹을 만큼 먹으니 배부르고 입이 쓰다.</p><p> "엄마, 나 배불러요."</p><p>밥은 조금 남아있었다.</p><p>내 입이 쓰다고 안 먹는다고 하니 엄마가 말했다.</p><p> "그럴 거면 먹지 마"</p><p>난 놀랐다. 엄마가 방으로 가라 해서 난 갔다.</p><p>아까 조금 먹었는지 배가 요란을 쳤다.</p><p> "아..배고파"</p><p>내가 배고파서 죽을 것 같았다.</p><p>근데 엄마가 과자를 주며 </p><p> "다음부터 반찬 투정 안 할 거지?"</p><p> 라고 말했다. </p><p> "어어! 다음부터 반찬 투정 안 할 거야. 밥 먹을 거야"</p><p>그렇게 난 이제부터 반찬 투정하지 않는다.</p><p>왜냐하면 음식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이다.</p><p>그래서 그 이후로 편식하지 않았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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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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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웠던 신발 쇼핑-송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11021</link>
         <description><![CDATA[<p>  구름이 몽글몽글 떠 있던 화창한 날이었다. 나의 신발이 더러워지고 작아져서 새로운 신발을 사러 갔다. 가는 길에 집에서 가져온 빵도 먹었다.</p><p>  매장에 도착하고 1번째 매장에서는 완전 아기 신발들과 완전 어른 신발들 사이에 작게 청소년 신발이 있어서 한번 둘러보고 나왔고 2번째 매장..... 3번째 매장..... 4번째 매장도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서 속상하고 지쳤다. 결국 신발은 다음에 살까, 생각 중인데 마지막 매장이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예전에 신었던 신발이 있었는데 그 신발의 디자인이 싫지도 않아서 결국 같은 디자인에 더 큰 사이즈를 신어보고 그냥 그 신발을 샀다.</p><p>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p><p>  "꾸르륵"</p><p>  배가 고팠다. 그래서 근처 식당에 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p><p>  집으로 돌아오니 같은 디자인이니까 "와! 새 신발이다!" 하는 느낌이 없어서 아쉬웠고 살짝 후회됐다. 역시 신발을 살 때에는 신중하고 고민스럽게 사야겠다. 다음번에는 꼭 예쁘고 내 마음에 드는 신발을 사야겠다고 다짐하고 그렇게 나는 잠자리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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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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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정 박힌 날/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15023</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양치하고 옷 입고 일찍 나가서 7시 40분에 학교에 도착했다</p><p> 오늘 3, 4교시에 미술을 했는데 미술 시간이 끝나서 그림을 고정하려고 압정을 박고 있었는데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나서 실내화 아래쪽을 봤더니 압정이 실내화에 박혀있었다. 다시 생각해 봐도 끔찍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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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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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밑창 떼진일  (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16820</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날 엄마가 동생들이랑 놀다오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용돈을 받고 동생들이랑 놀러나왔다.여름이라 그런지 무지 더웠다. 일단 동생들이랑 눈깜술을 했는데 동생이 바로앞에 있는 날 못잡는게 웃겼다.</p><p> 너무 더웠는데 내가 동생들이랑 신발멀리 던지기에서 가장 멀리 날라간 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내기를 하자고 했다. 내가 먼저 했는데, 멀리 날아가더니 신발이 가로등에 꽃혔다. 일단 동생들도 던졌는데 여동생이 제일 멀리 못날아갔다. 일단 내 신발부터 꺼내려는데 까마귀가 와서 신발을 만지작 거리더니 던지고 가버렸다. 신발을 찾아서 다행이나 밑창이 떼져있었다. 일단 급하게 집에가 다른신발로 갈아신고 동생이 아이스크림을 사줬다.</p><p> 동생이 아이스크림을 사줘서 기뻤으나, 아끼던 신발 밑창이 떨어졌다.      그 이유로 혼나서 슬프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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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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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올림픽/권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18956</link>
         <description><![CDATA[<p>  파리올림픽이 하고 있을 때 진성이가 우리 집에서 자게 되었다.</p><p>  그래서 우리는 게임을 하면서 놀고 있었다. 그리고 게임 하는 게 좀 질려서 티비도 좀 봤다.근데 아빠가 파리 올림픽 양궁을 봐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또 게임을 하고 있었다.</p><p>  근데 우리는 사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다.뭐냐면 우리는 12시 까지만 놀 수 있었다.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1시 까지 놀면 안되냐고 물어봤다.</p><p>  그러자 아빠는 우리나라가 양궁을 우승하면  1시까지 된다고 했다.그래서 우리는 게임을 그만하고 올림픽을 봤다.그런데 보니까 우리 나라 남자 결승 단식이였다.</p><p>  그런데 우리나라가 10점을 맞추었다.그리고 미국 선수도 10점을 맞추었다.</p><p>  그렇게 5 세트까지 둘 다 10점을 다 맞추었다.</p><p>  ''나이스!''</p><p>  우리가 말했다.하지만 난 속으론 우승을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p><p>  마지막 6세트는 화살 단 1발로!!결정된다.</p><p>  우리는 조마조마 하면서 봤다.우리나라 김우진이 10점을 먼저 맞추었다.</p><p>"이제 우승까지 단 한 발 자국 남았다...!'</p><p> 하지만 그것도 잠시 미국의 선수가 10점을 맞췄다....!!!!</p><p>  하지만, 우리나라가 10점에 더 가까워서 결국을 우승을 해냈다.</p><p>솔직히 난 처음에 우리나라가 우승을 할 진 몰랐다.그리고 또 새롭게 안. 소식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양궁을 10년 연속 우승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이번 기회로 양궁에 살짝 관심이 생긴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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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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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담으로 글쓰기인데 잘못씀/ 산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2022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숙제를 미루는 <strong>미룬 이</strong> 이다. 그래서 숙제가 <strong>티끌 모아</strong> 태산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strong>어쩔수</strong> 없이 그 많은 숙제를 <strong>해야 한다</strong>. 그렇지만 <strong>숙제가 </strong></p><p><strong>너무 </strong>많아서 </p><p><strong> 오늘 오늘안에</strong> 다 <strong>할 수</strong>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 풀어도 문제가   어려워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보다 <strong>어려울 것이</strong>다. 그래도 숙제는 <strong>해야 하므로</strong></p><p> <strong>숙제를하는데</strong> 부모님이 <strong>내 방에 들어와서 숙제를 하는</strong> 모습을 보고 해가 서쪽에서 <strong>뜬것</strong> 같다고 하셨다. 칭찬을 받아서 아무튼 기분이 좋다. 칭찬은 나도 춤추고 고래도 춤추게 <strong>한</strong>다. 그렇지만 문제 수준이 높아서 배가 산으로 <strong>간다. 그리고</strong> <strong>잠시 잠시후</strong> 부모님이 <strong>내 방에 들어오셨는데</strong> 내가 문제를 다 틀려서 부모님이 <strong>화가 나서</strong> <strong>나한데</strong> <strong>잔소리를 했다</strong>. 그리고 옆집은 맨날 시험 100점이라는데 반만 본받으라고 한다. 정말 억울했다. 그리고 다음날 시험을 쳤는데 문제에 애매한 문제가 있어서 75점을 맞아버렸다. 문제 난이도가 점점 태산으로 <strong>가는 것을</strong> 깨달아버렸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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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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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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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가 이게 맞아?-장우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22721</link>
         <description><![CDATA[<p>  아빠의 생신이어서 새로 생긴 신호등이라는 곳에 갔다. 음식을 육전(대) 자 그리고 음료수를 시켰다. 밑반찬이 엄청나게 자주 바뀌고 음식이 나올 때의 모양이 바뀐다.</p><p>  일단 육회가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육전이 나왔다. 원래는 모둠전이었는데 재료비가 음식을 팔았을 때보다 재료비가 더 나와서 육전으로 바꿨다고 한다.</p><p>  육전이 중간에 파김치 같은 게 있었고 육전 반 버섯 반이었다.</p><p>나는 육전을 소스에 찍어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언제부터 소스가 있었냐고 했다.</p><p>  계산을 하니 9만 원이 나왔다.</p><p>  아빠의 생신이어서 내가 계산을 했다.</p><p>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더워서 'Blue shack'이라는 곳에서 망고 아이스티 그리고 망고 요거트를 먹었다.</p><p>  가격은 만 원이 나왔다.</p><p>  그날 하루에 총 10만 원을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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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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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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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힘든(?) 제주도 여행/공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24066</link>
         <description><![CDATA[<p>  가만히 있어도 짜증 날 만큼 푹푹 찌는 날이었다.</p><p>제주도에 갈 준비를 하고 집에서 출발했다.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간식도 먹고, 화장실도 갔다가 다시 출발했다. 몇시간 뒤 여수에 도착했다.</p><p>   여수에 도착해서 저녁밥을 먹고, 배에 탔다. 타서 우리가 잘 방에 가서 야식으로 간식 먹고, 잘준비를 하고 잠에 들려 했는데, 배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다. </p><p>우여곡절 끝에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난 차에서 곯아 떨어졌다. 일어나 보니 전복 김밥이 있어서  조금 먹고, 아침을 먹으로 국수집에 갔다. 고기 국수를 먹고, 캠핑장에 갔다. 도착해서 부모님께서는 텐트를 치고, 우리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수영을 했다. 수영을 하다가 출출해서 라면을 먹었다. 먹고 다시 수영하러 가려고 일어서는데 라면이 내 손에 엎어졌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너무 놀랬다.차가운 물로 손을 씻고, 수영을 했다.  수영을 끝내고 샤워를 하고, 아빠가 구워준 고기와 냄비밥을 먹었다. 먹다가 고기가 너무 뜨거워서 혀를 데였다. 진짜 죽는 줄 알았다. 3박 4일 있다가 캠핑장을 옮겨서 다른 곳으로 갔다. 거기도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하는데, 물이 너무너무 차가웠다. 수영하다가 샤워하고,고기와 냄비밥을 먹었다. 정말 맛있다. 먹고나서 거기엔 놀이터도 있어서 거기서 동생과 짚라인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다가 간식으로 과자먹고, 양치하고 잤다. 자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데 엄청 많이 내려서, 부모님께서 텐트 밖에 있던 물건을 텐트 안으로 옮겼다. 여기서 2박 3일을 지냈다. </p><p>   5박 6일의 일정이 끝났다. 여러곳에 가서 체험하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바다에 가서 꽃게도 잡고 재미있게 놀았다.</p><p>항구로 가서 배를 타고, 여수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뱃멀미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다. 또 조종실에 가서 구경했다. 다른 배를 망안경으로 봐서 신기한 경험이었다. 여수에 도착하니 약 8시여서 우리는 잠에 들었다. 아빠가 운전해서 우리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여서 샤워하고, 양치하고, 잤다. 재미있고 힘든 여름휴가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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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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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브샤브/김령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2515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일요일날 오전4시에서 오후5시30분까지 놀았다. 승한이와 서연이가 탁구를 치고있을때 전화가 왔다. 그 전화는 바로 엄마가 한거였다. 엄마는 외할머니집에 가야한다고 빨리오라고 화를 내면서 말했다.</p><p> 나는 당황해서 바로 뛰쳐갔다. 그런데 아빠차를 타고가는데 아빠가안보였다. 엄마는 아빠가 자고있는데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난다고 말했다. 버스를 타고 외할머니집에 도착했다.엄마,외할머니,외할아버지는 저녁식사 준비를 하고 형이랑 나는 손을 씻고 잠시 쉬고있었다.</p><p> 그러자 저녁이 다 되었다. 형은 엄청 좋아했는데 나는 싫었다. 왜냐하면 저녁이 샤브샤브라서 이다. 나는 샤브샤브를 싫어한다. 하지만 엄마가 고기를 나한테 먹어봐라 해서 먹었더니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저녁을 다먹고 외할머니집에서 30분정도 이따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p> 집에 도착을 했는데 아빠가 돼지고기를 먹고있어서 나는 아빠껄 뺏어 먹었다. 샤브샤브도 돼지고기도 모두다 맛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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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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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냉모밀/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2584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물이 증발할 정도로 해가 뜨거웠다. </p><p>그래서 아빠가 자기가 아는냉모밀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가족들이랑 가보았다 . 근데 대기가 40분이였다.....                                                         "아빠 대기40분인데 더운데 어떻게 기다려...."</p><p>   "아빠가 아이스크림 사줄게"</p><p>난 좀 화가 났지만 아빠가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해서 기분이 풀렸다. 그래서 차에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대폰을 봤다. 아이스크림과 휴대폰이 있으니 40분은 거의 4분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가게를 들어가서 냉모밀 4개와만두를 시켰다. 난 원래 만두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만두는 갈비만두 여서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냉모밀을 내가 좋아하는 데 왜냐면 난 쫀쫀한 면을 안좋아하는 데 냉모밀 면은 잘 끊어져서 좋다. 그리고 그 간장 베이스인 육수가 정말 맛있다. 그래서 냉모밀을 좋아한다. 여기는 맛집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었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또 올 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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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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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이승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258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오전 9시</strong> <strong>백화점으로 출발하였다.</strong>그리고 <strong> 9시 30분도착을하였다.</strong></p><p>  <strong>도착하자마자 엄마가 쇼핑을 하자 하여서</strong> <strong>쇼핑을했다.</strong> <strong>그리고 바로</strong> <strong>라면집에 갔다.</strong> 아빠는 <strong>라멘이랑</strong> 덮밥 엄마는 <strong>그냥 라멘</strong> 난 닭 들어간 <strong>라면을 먹었다.</strong> 그리고 <strong>라면을</strong> 처음 먹었는데 <strong>너무 맛있었다.</strong></p><p>그리고 <strong>계산할 때</strong> 부모님보고 <strong>다음에 또</strong> 오자고 <strong>하였다. 라멘은 진짜</strong> <strong>맛있었다</strong>.그리고 <strong>후식을 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이었다</strong> 역시 맛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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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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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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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김바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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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주말에 친구들과 놀려고 10시에 준비를 하고 11시에 가방을 매고 나왔다. (여자 2명 남자 2명에서 놀기로 함)</p><p>나까지, 해서 친구 4명을 만나야 하는데 한 남자애가 30분이 지나서 왔다. 또 원래 밥을 같이 먹기로 했는데 늦게 온 친구가 점심을 먹고 왔다고 하였다. 그래도 나머지 3명은(나까지 해서) 밥을 안 먹고 와서 결국 먹기로 했다. </p><p>  여우의 김밥이라는 음식점에 갔는데, 그 가게에서 돈코츠라멘를 먹었다. 진짜 정말 맛있었다!</p><p>  우린 다 먹고 나서 계속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있는데, 할 게 너무 없어서 신발 던지기를 하기로 했다</p><p>  먼저 내 친구가 던졌는데 우리가 이야기를한다고 그 친구의 신발이 어디로 갔는지 못 봐서 같이 찾으러 다녔는데....여길 봐도 저길 봐도 없었다.</p><p>그래서 우린 다 찾아다녔는데 풀숲에 있었다!. 우린 이제 그 신발을 꺼냈는데, 신발에 무슨 엄청 큰 '송충이'가 붙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린 나뭇가지로 떼어내려고도 하고, 풀로 들어서 때려고 해도 안 떨어지는 것이다....이제 갑자기 다른 반 남자애가 신발을 '탁탁' 쳐서 떨어졌다! 진짜 내 신발이 아닌데도 너무 무서웠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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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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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다은 제목: 가족과 같이 신발을 사러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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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같이 신발을 사러 같다. 거기서 좀 구경도 하고 신발을 한번 신어도 보고 무거운지 가벼운지  신어봤다. 다른 운동화를 신어보니  무거웠다. 그치만 나에게는 정말 예쁜 신발인데... 신발이 무거워서 사질 못했다. 하얀색 운동화도 신어봤는데... 정말 가벼워서 바로 샀다.신발을 사니 기분이좋은것갔았다. 배가 고파서 탕후루를 파는데가 있어서  먹고 배를 채우고 길을 걸었다. 길을것는데 아트박스가 있어서 잠깐 들렸다. 거기서 좀 구경좀 하고 2층으로 갔는데...  정말 놀라웠다. 포장용품, 아기자기한 미니인형들 , 샤프, 볼펜, 말랑이, 슬라임,까지있었다. 나는 다사고 싶었지만  그래도 참았다. 아빠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길가에 뭐  파는데 없나? 라고하자 바로 핫도그 파는데가 있어서   핫도그를 사서 먹었다. 오랜만에  가족과 먹어서인지 맜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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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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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밥 내기/김형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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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주 밝은 아침 엄마가 아빠와 나한테 내기해서 5점을 가장 늦게 내는 사람이 밥을 짓기로 했다.</p><p>  게임은 짝 맞추기를 하자고 했다. 방법은 바닥에 카드 6장을 놓고 자기도 6장을 가지고 짝을 맞추면 1점이다.                             게임이 시작하고 첫 번째 판은 내가 이겼다. 그렇게 하다 보니 엄마가 이기고 있었다.그때 아빠가 배가 고프다며 기권했다. </p><p>그렇게 아침은 아빠의 밥을 먹었다. 고기가 있어 밥이 더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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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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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기름 국 /박지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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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랑 아빠가 가게에 가서 늦게 오신다고 밥을 차려놓고 가게에 가셨다. 한 30분쯤 지나고 슬슬 배가 고파졌다. 마침, 동생도 배가 고프다고 해서 밥을 먹기로 했다.</p><p><br></p><p> 티브이로 재밌는 영상 틀어놓고 동생이 참기름이랑 명란젓을 너무 맛있게 먹었다. 그래서 나도 참기름이랑 명란젓을 비벼 먹으려고 참기름을 다시 가져왔다. 그날따라 숟가락으로 양 조절 하는 게 귀찮았다 그냥 대충 숟가락 없이 양 조절 딱 맞게 해서 먹으려고 했다. 티브이도 보면서 대충 부으니까 어느새 밥그릇에 참기름 국이 있었다</p><p><br></p><p> 배가 고파서 밥을 버리고 새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밥솥에 밥이 거의 없었다. 배는 고픈데 밥이 더 없어서 그냥 그걸 먹으려고 했다. 근데 쓸데없이 냄새는 꽤 괜찮았다. 한 입을 딱 먹어봤는데 진짜 맛없고 그거 먹을 바엔 파프리카 10개 먹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은 맛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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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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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박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30136</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구멍이 뚫리듯 비가오는날이다.</p><p>오늘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는날이다. 친구들이랑 우리집에오기 전에 편의점을 들렸다.</p><p>젤리를 사고 우리집으로 간다.</p><p>우리집에서는 1시간30분동안 닌텐도도 하고 이야기도 하다 보니 시간이 갔다.</p><p>그다음에는 수연이 집에서는 보드게임 을 엄청 많이 했다. 마피아 게임 등 여러가지게임과 놀이를했다.</p><p>수연이 이모가 치킨을 사주셔서 치킨을 찾기전에  cu에가서 라면을 사고 문구점에 들렸다가 폰을 두고와서 찾고 치킨을 찾았다.</p><p>서윤이 집에서 치킨이랑 라면을먹고 같이놀다가 지홍이는 집에가고 수연이랑 서윤이랑 노는데 서윤이가 좀 이상했다.</p><p>젤리를 사서 얘기하고 먹다가 9시30이되서 헤어졌다.</p><p>다음에 또 놀고싶고 지홍이집도 가보고싶다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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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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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선슬리퍼/신용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30757</link>
         <description><![CDATA[<p>삼선슬리퍼/신용찬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 날이다. 그래서 친구와 자전거를 바꿔타기로 했다. 가면서 일어나서 한발을 때고 가다가 다시 페달에 발을 올리려 했는데 슬리퍼가 벗겨지면서 스파이크에 찍혔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스키딩을 하려고 했는데 발이 아파서 못하고 결국 벽에 박았다. 나중에 안 건데 친구가 웃었다고 해서 짜증이나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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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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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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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이 찢어졌다/이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42126</link>
         <description><![CDATA[<p> 돋보기로 바닥을 비추 듯한 어느 날 나는 평소대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다 쉬는 시간이 와서 쉬고 수업하고 그걸 반복하다 언제 끝나나.... 할 때 쯤 점심시간이 돼서 급식을 먹고 남은 시간에 술래 잡기를 하고 있었는데  술래와 내가 같이 발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나는 괜찮았는데 신발이 괜찮지가 않았다. 신발에 실이 나와 있는 것이였다!! 나는 바보</p><p>같이 그걸 못 보고 계속 술래잡기 하다 학교를 끝내고 또!! 술래잡기를 해버렸다. 그리고 학원에 가서 쉬고 있는데 신발에서 시원한 느낌이 나서 봐봤더니 신발 옆쪽에 구멍이 나 있었다.나는 그때 발견해서 너무 놀랐다. 수업을 마치고 그냥 짜증 나서 신발을 찢어버렸다. 어짜피 버릴 겸 그냥 해본 것 이였다. 그리고 나는 새 신발을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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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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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신발......... /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7349928</link>
         <description><![CDATA[<p>  "빨리 일어나 할아버지 집 가야지."</p><p>엄마가 나를 깨웠다. 추석이라서 할아버지 집에 갔다. 차례를 지내고 밥을 먹고 좀 쉬었다. 그리고 한 1시쯤에 사촌들과 나가서 놀기로 했다.</p><p> </p><p>  뭐 하고 놀지 정하는데  숨박꼭질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최선을 다해 숨었다. 근데 내가 숨은 곳이 웅덩이가 있던 것이었다. 내 발이 물에 빠져서 더 이상 놀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사촌들과 게임을 하며 놀았다. 많이 놀지는 못 했지만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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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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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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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웠던 신발 쇼핑-송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licoidshaft/52/wish/3169094208</link>
         <description><![CDATA[<p>  구름이 몽글몽글 떠 있던 화창한 날이었다. 나의 신발이 더러워지고 작아져서 새로운 신발을 사러 갔다. 가는 길에 집에서 가져온 빵도 먹었다.</p><p>  매장에 도착하고 1번째 매장에서는 완전 아기 신발들과 완전 어른 신발들 사이에 작게 청소년 신발이 있어서 한번 둘러보고 나왔고 2번째 매장....3번째 매장....4번째 매장도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서 속상하고 지쳤다. 결국 신발은 다음에 살까, 생각 중인데 마지막 매장이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예전에 신었던 신발이 있었는데 그 신발의 디자인이 싫지도 않아서 결국 같은 디자인에 더 큰 사이즈를 신어보고 그냥 그 신발을 샀다.</p><p>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p><p>  "꾸르륵"</p><p>  배가 고팠다. 그래서 근처 식당에 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p><p>  집으로 돌아오니 같은 디자인이니까 "와! 새 신발이다!" 하는 느낌이 없어서 아쉬웠고 살짝 후회됐다. 역시 신발을 살 때에는 신중하고 고민스럽게 사야겠다. 다음번에는 꼭 예쁘고 내 마음에 드는 신발을 사야겠다고 다짐하고 그렇게 나는 잠자리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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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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