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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간호의 기초 수업 노트 by 김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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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4 00: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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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의료인의 자질</title>
         <author>ssiera205</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1356771</link>
         <description><![CDATA[<ol><li><p>위의 가치 덕목 카드를 참고하여 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를 적고,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p></li></ol><p><br></p><p>  (작성 방법)</p><p>    1. <mark>자질 + 이유</mark></p><p>    2. <mark>자질 + 이유</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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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03: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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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생명윤리 원칙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title>
         <author>ssiera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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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행의 원칙(온정적 간섭주의)과 자율성 존중의 원칙간의 충돌이 있을 때,&nbsp;무엇이 먼저 고려되어야 할&nbsp;것인가에&nbsp;대한 딜레마 사례입니다. 각 사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패들렛에서 작성해봅시다.</p><p><br></p><p>(작성 방법)</p><ol><li><p><mark>                               </mark></p></li><li><p><mark>                               </mark></p></li><li><p><mark>                               </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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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05: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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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간호사의 직업윤리</title>
         <author>ssiera205</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1566574</link>
         <description><![CDATA[<p>1, 2번 사례를 읽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자유롭게 적어보세요.</p><p><br></p><p>(작성 방법)</p><ol><li><p><mark>                              </mark></p></li><li><p><mark>                              </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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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06: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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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치료적 의사소통 연습</title>
         <author>ssiera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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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료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화 상황입니다. 내가 간호사라면 어떻게 대답할지 적어보세요.</p><p><br></p><ol><li><p>대상자: "너무 실망이에요. 난 오늘 퇴원한다고 생각했거든요."</p><p><mark>간호사:                          </mark></p></li><li><p>대상자: "같은 방 아줌마가 병실 안에서 하루 종일 통화를 해요. 시끄러워서 편하게 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좀 해주세요."</p><p><mark>간호사:                          </mark></p></li></ol><p><br></p><p>(작성 방법)</p><ol><li><p><mark>                        </mark></p></li><li><p><mark>                        </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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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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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주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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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임-의료인이 환자에게 행하는 의료행위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하다. 모든 환자의 생사가 달린 일이기에 설렁설렁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지막일수도 있는 시간을 우리에게 보내기 때문이다..</p><p>노력-의료행위를 할 때는 질병을 비롯한 그에 대한 치료법등과 관련해서 방대한 지식이 요구된다. 더 얼마나 많이 알고있는지, 적용할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의료인으로써 가져야 할 자질은 환자를 치료하기위해서 막대한 책임감과 그에 따른 노력이 요구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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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0: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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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안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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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성실 많은 환자를 간호하기 위해서는 성실해야한다</p></li><li><p>공감, 환자와 가까워질려면 공감을 잘해야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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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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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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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배려,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을 갖춰야지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2. 노력, 어떤 상황에서도 노력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서 행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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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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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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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임- 사람의 생사가 달려있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하게 임해야 한다고 생각함</p><p><br></p><p>소통-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므로 환자나 간호사들끼리의 소통이 중요하다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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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0: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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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노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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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임-환자를 오랫동안 관찰하고 돌보는 역할을 하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소통-환자는 응급 상황에 두려움과 무서움이 생길 수 있으니까 소통으로 안전감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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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0: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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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39902</link>
         <description><![CDATA[<p>배려 일자체가 남을 위해 행동하기 때문 </p><p>배움 나의 지식이 더 많은 상황에 유용하게 쓰일것이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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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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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 (내가 생각하는 의료인의 자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52267</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직: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하거나 하다 보면 정직하지 못한 일이 있는데 의료인 사이에서는 정직하지 못한 일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노력: 환자들의 질병을 알고 간호를 해주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유대감도 노력으로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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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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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66881</link>
         <description><![CDATA[<p>경청,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어디 아픈지 이해해야한다</p><p>책임, 책임을 가지고 환자를 돌봐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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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1: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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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76407</link>
         <description><![CDATA[<ol><li><p>보호실에 격리를 해야한다. 환자가 제대로된 판단을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환자를 보호할려면 격리를 해야한다</p></li><li><p>사실을 말해야한다. 환자가 위약에 대해서 의심이 있으면 </p><p>위약을 진짜 모르핀이라고 믿지 않을것이고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거다</p></li><li><p>억제대를 사용해야한다. 환자가 자신의 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할거 같기 때문에 환자에게 설명을 해주고 설득해서 억제대를 사용하는게 맞는거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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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1: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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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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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78946</link>
         <description><![CDATA[<ol><li><p>격리는 환자의 자살 시도를 방지하고 신체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환자가 치료적 개입을 거부할 경우라도 긴급한 상황에서는 타인의 안전과 환자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격리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사실대로 말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환자가 자신의 치료 과정에 대해 알 권리가 있으며, 정직한 의사소통이 신뢰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p></li><li><p>환자의 신체적 자유와 존엄을 존중하면서도, 안전을 우선으로 한 간호사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억제대 사용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지만, 환자의 불안과 두려움을 경청하고 이를 완화할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간호사의 책임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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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1: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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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적 문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79024</link>
         <description><![CDATA[<p>사례 1번과 같은 경우에서는 조현병처럼 정신질환이 있고 의료진이 판단하기에 해의 원리(지금 즉시 행하지 않으면 대상자에게 해가 있을 것이다)로 판단이 된다 그러므로 격리를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p><p><br></p><p>사례 2번과 같은 경우에는 모르핀의 부작용을 설명해 주고 여기서 더 많은 모르핀을 투약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해도 계속 아프다고 달라고 한다면 지금처럼 모르핀 주사 중간에 위약을 투약하여 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된다. 이 행위는 행위자가 의도한 것은 좋은 결과를 위한 것 알며 나쁜 결과 즉 대상자를 속이는 행위는 불가피 한 것이므로 박 간호사의 지금 행동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p><p><br></p><p>사례 3번과 같은 경우 환자의 상황이 혼자 걸어 몰려 노력과 시도를 하려고 하다가 그런 억제대를 사용하게 된 것이므로 낙상으로 인한 중상의 위험성은 있지만 환자의 자율성이 지켜지지 않는 상황이고 승인의 원리 때문에 환자의 억제 대는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가족들에게도 더 자세한 상황과 이 억제대의 설명 그리고 왜 억제 대가 필요한지 추가적으로 설명 후 대상자와 보호자가 의논 후 결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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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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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79497</link>
         <description><![CDATA[<p>1)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입원치료 중 자살시도를 하여 해의 원리에 들어맞다 자율성 존중 원칙은 충분한 정보와 의사결정 능력을 필요로 하다고 했다 그러나 환자는 조현병을 진단 받았기때문에 의사결졍 능력이 떨어져 보이기때문</p><p>2)사실대로 말하여 투여를 알맞게 하거나 설득하여 용량을 낮춘다  60대라는 나이에 맞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수 있으며 1원칙에 따라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을 필요가 있다</p><p>그리고 난뒤 환자의 의사결정을 최대한 존중한다 주치의는 환자 본인이 아닌 가족과 상의후 납득을 본것이기 때문</p><p>3)억제대를 사용한다 의사결정 능력이 떨어지고 환자의 운동능력 저하, 시간적 여유등을 고려해보면 억제대 착용을 시행해야한다 간으하다면 환자의 의견을 반영한다 낙상에 인한 중상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기때문에 높은 침대가 아닌 낮은 병상이 있다면 억제대 착용을 다시 고려 해볼만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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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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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84645</link>
         <description><![CDATA[<p>1. 보호실에 격리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조현병이라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보호실에 격리한 것으로 선행의 원칙에 따라 자살 시도를 한 환자에게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선을 추구한 것이기 때문이다.</p><p>2. 위약을 투약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통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는 말을 하는 환자가 투약할 때마다 진짜 모르핀이 맞냐고 물어본다는 것은 위약을 투여하더라도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환자의 고통이 나아질 것이라는 보장을 할 수 없고 따라서 환자에게 최선의 도움을 주기위해 투여한다는 것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3. 억제대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주치의가 내린 근거처럼 혼동상태가 왔을 때 운동조절 능력을 상실하여 낙상으로 인한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환자의 자율성이 희생되더라도 상태가 호전되기 전까지는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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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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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노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85433</link>
         <description><![CDATA[<p>1. 간호사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환자가 자살하려는 모습을 보고 가만히 둘 수 없다. 격리 하지 않으면 환자가 다시 자살 시도를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상황에서는 환자의 자율성이 희생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 모르핀 투여량을 늘리면 부작용으로 인해 환자의 생명에도 지장이 갈 수 있기 때문에 늘릴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진통 효과가 떨어진다고 약을 늘려달라고 하는 환자에게 플라시보 효과를 사용하는 것은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br></p><p>3. 간호사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p><p>혼동 상태에 있는 환자를 24시간으로 돌봐줄 수 없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환자에게 어떤 피해가 갈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상황은 억제대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사고 발생 시에 도피할 수 없다는 환자의 의견에는 환자는 정상 상태와 혼동 상태를 오가기 때문에 사고 발생 상황에는 환자의 의지보다는 간호사나 직원의 지시를 따라 대피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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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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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주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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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조현병의 증상에 대해 먼저 깊이 탐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조현병의 증상은 망상과 환각이다. 이는 자율성 존중의 원칙으로 보았을 때는 그들이 원하는대로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 그렇지만 조현병환자마다 병의 진행도는 다르겠지만 그들은 대체로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는 정신질환자로써 그들은 정확한 판단력을 갖추고 있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한다. 정확하게 이성적인 판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자기결정권에 대한 허용여부는 두 가지 차원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중 하나가 의학적인 측면일 것이다. 의사들은 환자를 살리는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기에 사례1과 같이 자살 시도를 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선행의 원칙에 따라 환자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보호자를 설득해 그들을 안전하게 격리시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p><p><br></p><p>2.말기 간암 환자의 경우에는 모르핀 주사의 허용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반대측(위약접종의 찬성)으로 생각해보자면 환자와 의료진 사이의 신뢰는 무엇보다도 치료의 과정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지속적인 모르핀 처방으로 인한 부작용은 환자의 고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호흡억제로 인해 죽음에 이를 수 있기에 선행의 원칙에 따라 위약을 투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미 의료인들이 적절한 설명을 통해 환자의 보호자에게 동의를 구했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책에 따르면 실제로 플라시보 사례를 통해서 치유된 사례도 있기에 좋은 효과가 될 수 있다.</p><p><br></p><p>(부작용이 있더라도 모르핀 지속적인 투약 동의) 측면이라면 간암환자가 겪는 고통을 이해할 수 없다. 그렇기에 그들의 자율성의 원칙에 따라 원하는대로 마지막을 결정할 수 있게 인도해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자율성의 원칙에 따라서 이들은 원하는대로 해줘야 하지만 사례1과 마찬가지로 이들 정신질환, 여러 다양하 질환으로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 보호자들의 동의를 구했다는 점에서 억제대를 사용하는 것은 옳은 행위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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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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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87373</link>
         <description><![CDATA[<p>사례1) 온정적 간섭주의에 따라 보호실에 격리하는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한다. 환자 본인이 강력하게 거절하였다 하더라도, 그냥 두었다가는 환자의 생명이 보장되지 않기에 격리하여 상태를 지켜보는게 맞다고 생각함</p><p><br></p><p>사례2) 모르핀을 과다투여 하였을 때, 호흡 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사례에서는 만약 환자에게 모르핀을 과다 투여하였을 때 발생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여 설득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만약 환자의 주관이 뚜렸하여 설득에 실패하였다면 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이 사례 또한 온정적 간섭주의에 따라 환자의 알권리가 보장되지 않지만, 환자가 해를 입지 않게 위약 투여 사실을 환자에게 알리지 않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함</p><p><br></p><p>사례3) 이 사례 또한 자율성 존중보다는 온정적 간섭주의가 먼저 고려되어야 하는 사례라 생각한다. 환자의 가족들도 상해 예방을 위한 주치의의 결정에 동의하였고, 이를 진행하였을 때 환자의 자율성은 보장되지 읺지만 환자의 안전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기에 진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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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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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99271</link>
         <description><![CDATA[<ol><li><p>환자의 동의 없이 추가 채혈을 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자율성과 권리를 존중하기 위해 사전에 설명하고 동의를 받은 후에 채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투약실수는 환자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므로 이를 보고하는 것이 우선이고, 실수를 숨기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보고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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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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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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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99652</link>
         <description><![CDATA[<p>1)거절한다 의료행위가 아닌 개인의 목적을 위해 활용했기때문,하더라도 정식을 양해를 구하거나 절차를 밞아 대가를 지불하는 등의 방법을 이용햐야한다</p><p>2)보고해야한다 실수로 인한 사실을 모르고  그약물과 맞났을때 안 좋은 영향이 일어날수 있는 약물을 투여할수 있는 일이 있기도 하고  환자에 상태가 문제가 생기면 주치의의 책임이기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하는 것 또한 주치의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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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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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주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6999990</link>
         <description><![CDATA[<p>1.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환자의 피를 동의도 구하지 않고 채혈해서 새로운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 들통난다면 환자와 의료인 사이의 신뢰성이 무너져서 치료행위에 방해가 되거나 좋지 못한 효과를 줄 수 있기에 사실대로 얘기하고 환자들에게 양해와 동의를 구한 뒤 채혈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p>2.투약 실수를 발견한다면 무조건 보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종종 너무 과도하게 투여하거나 두가지 이상의 약물의 중첩적인 작용으로 환자가 생사를 오고 가는데 만약 사례2와 같이 약물 투약을 잘못해 부정적인 효과가 미치지 않았더라도 주치의가 알지 못한다면 다음에 투약될 약물과 중첩되어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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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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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업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00045</link>
         <description><![CDATA[<ol><li><p>의사의 말은 무시한다. 환자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진료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의사의 말은 무시하거나 싫다는 정확한 의사를 밝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p></li><li><p>수간호사한테 말을 한다 지금은 환자에게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지금의 실수를 고치고 다음에 실수를 안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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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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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00225</link>
         <description><![CDATA[<p>1.박간호사에게도 이유가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고, 이를 진행하였을 때 환자에게 해가 가지않고, 채혈 환자 본인이 이에 동의하였을 때에는 진행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이미 5cc를 추가적으로 채혈한 뒤니까 환자에게 특별한 이상이 없고, 본인에게, 그리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냥 수긍하는게 맞는거 같고, 다음에 이러한 전달사항이 내려 온다면 정확한 이유를 파악한 뒤에 진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함.</p><p><br></p><p>2.투약 실수 직후에는 환자에게 별다른 이상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그 뒤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지 모르기에 동료간호사와의 관계를 지키는 것 보다는 수간호사에게 알리는게 맞다고 본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7 02: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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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노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00670</link>
         <description><![CDATA[<p>1.환자의 의사 없이 혈액을 가져가는 행동은 잘못 됨.</p><p>의사의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함.</p><p><br></p><p>2.현재는 정상일 지 몰라도 후에 어떤 증상이 나타날 지 모르기 때문에 투약 실수를 솔직하게 말 해야한다고 생각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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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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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01235</link>
         <description><![CDATA[<p>1. 환자 채혈 중 5cc정도 더 뽑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치의가 부탁했을 것이다. 따라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환자에게는 꼭 말하고 해야할 것 같다.</p><p>2. 수간호사에게 투약실수를 보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언제 또 다른 증상이 나타날지 모르기도하기 때문에 보고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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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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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01689</link>
         <description><![CDATA[<p>1.나보다 경험이 많은 선배에게 조언을 듣는다,아니면 의사와 얘기를 해보고 이미 채혈을 한 상태이기에 환자에게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양해를 구한다.</p><p>2.동료 간호사가 환자나 수간호사에게 자신의 잘못에 대해 보고를 하도록 설득한다. 환자의 상태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자신의 잘못을 숨기는거 보단 다음부터 잘하면 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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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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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2094</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늘 퇴원하시는줄 아셨는데 아니여서 실망하셨군요(감정의 반영)</p></li><li><p>시끄러워서 편하게 쉴 수가 없으셨군요(재진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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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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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2628</link>
         <description><![CDATA[<p>1.퇴원을 하고싶은데 못하셔서 실망하셨봐요 (감정의 반영)</p><p>2.시끄러워서 편하게 못쉬고 계셨나봐요 (재진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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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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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2921</link>
         <description><![CDATA[<p>1)퇴원 하실줄 알았군요.등 감정을 반영하여 향동 후 질병이나 질환에 이러한 이유로 경과를 더 지켜봐야한다등 확실한 근거를 통해 설명울 드린다(감정의 반영,정보 제공)</p><p>2) 정화 통화거 시끄러 우셨죠  상황를 파악한뒤 어떤한 조치를 취해드린다고 설명 드린다(재진술,제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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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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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주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3127</link>
         <description><![CDATA[<p><br></p><p>대상자: "너무 실망이에요. 난 오늘 퇴원한다고 생각했거든요."</p><p><br></p><p>간호사: (감정의 반영, 적극적 경청)</p><p>아, 그랬군요.. 기대를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아쉬울 것 같아요</p><p><br></p><p>대상자: "같은 방 아줌마가 병실 안에서 하루 종일 통화를 해요. 시끄러워서 편하게 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좀 해주세요."</p><p><br></p><p>간호사:   (재진술, 명료호ㅓ)</p><p>아 같은 방에서 다른 환자의 통화소리가 시끄러우셔서 불편하셨군요? </p><p>어떻게 되기를 바라시나요? 좀 더 말씀해주시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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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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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사소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3246</link>
         <description><![CDATA[<ol><li><p>퇴원을 한다고 생각하셨는데 많이 실망하셨군요(내용의 반영, 감정의 반영, 재진술)</p></li><li><p> 전화를 오래하고 시끄럽게 해서 많이 힘드셨군요 (감정의 반영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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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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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3614</link>
         <description><![CDATA[<p>1.퇴원할줄 알았는데 못하셔서 실망하셨군요(감정의 반영)</p><p>2.시끄러워서 편하게 못 쉬셨군요~ 방을 옮길 수 있는지 확인해드릴게요옹~(재진술, 제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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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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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3836</link>
         <description><![CDATA[<p>1. (눈을 맞추며)아~ 오늘 퇴원한다고 생각하셨는데 정말 실망하셨겠네요.. (적극적 경청, 내용의 반영)</p><p>2. (눈을 맞추며)아~ 하루종일 대화소리 때문에 편히 쉴 수 없어서 힘드셨겠어요.. (적극적 경청, 내용의 반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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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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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노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iera205/789ns7or4ufjrrm3/wish/3107014329</link>
         <description><![CDATA[<p>1	대상자: "너무 실망이에요. 난 오늘 퇴원한다고 생각했거든요." </p><p>간호사: 퇴원이 미뤄져서 실망하셨군요. 아직은 상태를 더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우리 더 건강해져서 돌아갑시당ㅎㅎ(재진술)</p><p><br></p><p>대상자: "같은 방 아줌마가 병실 안에서 하루 종일 통화를 해요. 시끄러워서 편하게 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좀 해주세요." </p><p>간호사: 병실이 시끄러워서 불편하셨군요. 죄송합니더 더 신경쓰겠습니더퓨ㅠㅠㅠㅠㅠㅠㅍ퓨 (내용의 반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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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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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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