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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봄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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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2 06: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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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윤 제목:(검도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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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검도대회가 있는 날이다. 어느날보다도 일찍 일어났다. 아침밥을 간단히 먹고 집을 나섰다. 차 엔진소리가 들리니 지금 내가 대회에 나간다는 것이 실감났다. </p><p><br> <br>경기장에 도착했다. 총4번의 경기를 나갔는데 2번의 경기를 이곳에서 해서 너무 익숙했다.우리 도장이 조금 늦게 도착해서 몸을 많이 못풀었다. 경기에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서 힘들어서 당황스러웠다.^^ 거기에서 친구들을 봤다. 학교에서 보는 친구들은 익숙하지만 경기장에서 도복을 입고 친구들을 보니 무언가 익숙하지 않았다.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안내방송이 울렸다. 곧 경기가 시작될테니 호구를 들고 내려오라는 내용이였다. 엄마는 나한테 경기 잘 하고 오라고 말해주셨다. 나는 엄마에게 알겠다는 말을 남긴채 경기장으로 내겨갔다.  그래서 나와 친구, 형들은 호구를 들고 밑으로 내려갔다. 오랜만에 경기장 바닥을 밟아보니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경기를 아무리 많이 나갔어도 사람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도 살짝 긴장이 되었다. 나의 경기가 시작됬다. 호구를 착용하고 경기장으로 나갔다. 난이미 김해시 대회에서 여러번 우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쉽게 이겼다. 그래서 나는 '결승전도 쉽게 이기겠지?'라고 생각했다.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갑자기 다리와 팔에 힘이 풀렸다. 나는 이미 막고 허리치기라는 기술로 1점을 따냈지만 다리와 팔에 힘이 풀려 상대에게 1점을 냉주고 말았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안돼 지금지면 안돼!!'나는 지금까지 열심히 연습하는걸 도와주고 같이연습해준 형들을 생각하며  나는 있는 힘이라곤 다 써서 1점을 따냈다. 너무기뻤다 '내가 우승이라니!' 뿌듯함이 몰려왔다. 너무 좋았다. 마치 하늘을 날아갈것 같았다. 비록 단체전은 졌지만 그래도 개인전을 이겼으니 나는 만족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형과 친구한테 메달을 따주지 못했다는게 너무 아쉬웠다. 시삭식이 시작되었다 5학년 정세윤 김해시 검도회 우승 김해시 검도 회장님이 나에게 메달을 걸어주며 말했다. '축하해' 비록 짧은 말이였지만 그말에 몸이 사르륵 녹았다 마치 그동안의 힘들었던 경기들이 내 마음 속에서 사라지는 느낌이였다. 그렇게 친구, 형들과 함께 밥을먹었다. 경기를 이기고 밥을 먹으니 원래 먹던 밥보다 훨신 맛있고 기뻤다.  그리고 나는 이대회로 인해 나는 형들과 더 친해진거 같았다. 여태 가장 행복했던 경기였던거 같다. 대회전에 엄마가 나에게 열심히 대회에 임하면 기프트 카드를 사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 저오늘 경기 열심히 했으니까 약속대로 기프트 카드 사주실거죠??' 엄마가 말했다. '그래 약속은 약속이니까 사줄게' 나는 행복해하며 엄마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p><p><br><br>그렇게 신나게 집으로 갔다. 그렇게나는 집에서 신나게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인생 최고로행복한 검도대회를 보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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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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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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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빠와 함께 동물원으로 출발했다.아빠와 같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하기 위해서이다.<br> 조금뒤, 동물원에 도착했다.막상 도착하니 조금 떨렸다.<br>월타리 넘어로 말과 알파카가 보였다.팔찌를 차고 들어가보니 <br>사막여우와 거북이가 보였다.거북이는 정말 느릿느릿하게 걸어갔다.<br>당근과 상추,지푸라기를 집어서 동물들을 찾으러 갔다.기니피그와 미어캣 그리고 개와 말에게 먼저 먹이를 주고 밖으로 나갔다.나가보니 연못엔 카피바라가 잔디가 있는 곳엔 돼지와 알파카,말,오리 등등 많은동물들이 있었다.말과 알파카,돼지에게 가장 많은 먹이를 준것같다.<br>그리고 조금뒤, 2층 파충류관에 들어가 뱀과 장수풍뎅이,고양이를 봤다.고양이는 별도로 방이 있어서 캣타워를 타고 올라가는 고양이를 볼수있었다.고양이를 보면서 활발한 종류가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br> 동물들을 다본뒤 아빠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br>동물들은 각자 자기마다 특징과 생김새가 있었다.<br>그 특유의 특징이 그 동물을 더 돋보이게 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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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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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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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경주를 다녀왔다 첫번째로는 도착해서 황리단길을 걸어서 맛있는 음식들도 먹었다.<br>그다음 차를 조금 타고 미추왕릉을 보았다 첨성대를 보았을때 실제로 보니 엄청 높아서 신기했다 그다음 다 본후에 라한셀럭트 호텔에가서<br>1박2일을 하였다 호텔 침대가 좋았다 다시 황리단길 근처에 있는 고기집에 가서 고기를 먹고 빵을 먹은후 호텔에 가셨습니다.<br> 저녁이 되어 출출햐소 냉채족발과 라면을 먹었다 맛이너무 맜있었지만 약 간 매 웠다<br> 이제 양치를 하고 누울려고 했는데 침대가 너무 좋았다, 그런데 하룻밤만 자서 아쉬웠다<br>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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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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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ena [남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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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여행으로 남해펜션에 갔다, 가는길엔 나무 와 풀밖에 안보였 지만 이뻤다 그러고 펜션에 도착한뒤 게임을 했다.</p><p>스파를 하러갔다 따뜻한 물은 너무 좋았다 그러고 다시 옷을 갈아입 고 밖에 나가서 둘러보다가 미국마을에 갔다 미국마을엔 주택과 자유 의 여신상 밖에 없어 별로였지만 독일마을에 가니깐 엄청 큰 하리보 상점,커피숍,핫도그 가게 등 뭐가 엄청 많았다. 나는 그중에서도 마시 멜로우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진짜 너무 있었다. 그러고 다음엔 양 만나기 체험을 하러갔다 난 동물을 무서워 하지만 그래도 갔다. 당근 을 들고 가니깐 갑자기 양들이 무섭게 쫓아오는것이다 너무 무서워서 계속 울면서 도망쳤지만 결국 당근은 내게 치고 나왔다.</p><p>그러고 너무 피곤해서 다시 펜션에 도착한뒤엔 바로 침대에 누워 잤 다. 남해여행은 너무 재밌었지만, 남해펜션을 한번더 가고 싶다!</p><p><br></p><p>(사진 출처 네이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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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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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민 (글 제목: 지방소녀의 좋았지만 지루했던 박물관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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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목포 자연사 박물관은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해 있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useum.mokpo.go.kr/bbs/content.php?co_id=sub03_05">전시-온라인사진관 | 목포자연사박물관</a>특유의 관광시설과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건설되었다. 크게 자연사관과 문예역사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가족은 자연사관만 방문하였다.<br>  우리가 제일 처음 방문한 했던 곳은 중앙홀이였다. 중앙홀에는 약 16개 정도의 공룡들의 화석을 전시 해두었는데 살아있진 않지만 가까이 에서 보면 조금 무섭다. 그 다음 공룡알둥지화석관에 방문했으며 공룡알둥지화석관에는 여러가지의 공룡화석과 둥지화석이 있었고 화석 발굴 과정, 운반과정, 정밀복원, 그리고 보존처리 등의 과정이 설명되어있었다.<br>이 밖에 중앙홀과 공룡알둥지화석관을 포함한 총7개의 관람실이 있는데 그중 제일 기억에 남는 관람실은 지질관이였다.<br>지질관에는 암석과 결정, 지구의 외부와 내부 모형, 삼엽충, 암모나이트와 같은 화석, 공룡화석 등이 전시되어있었다. 그중 지구의 외부와 내부를 한 눈에 볼 수있는 지구 모형이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결정이 굉장히 많았는데 다 아름답고 반짝거려 신기했다. 그리고 알로사우루스 두개골이 전시 되어있는데 사진으로 봤을 땐 작아보였는데 실제로 보니깐 아주 컸고 흥미로웠다. <br>  나는 이 박물관에 와서 굉장히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하지만 난 그냥 눈으로 구경을 하고 싶었지만 지질학과를 나오신 아빠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부담스러웠고 솔직히 지루하고 흥미가 떨어져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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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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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ongin</title>
         <author>avaat110722</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2974025</link>
         <description><![CDATA[<p><br/></p><p>이번 경상남도 풋살 대회에서 우리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p><p>나는 이번 대회에서 수비수로 뛰었다.</p><p>처음에는 긴장도 되고 설레는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p><p>경기장에 들어서자 다른 팀 선수들의 열정이 느껴졌다.</p><p>첫 경기가 시작되자 상대팀의 공격이 거세게 몰아쳤다.</p><p>나는 상대의 슈팅을 막고, 공을 안전하게 걷어내는 데 집중했다.</p><p>동료 수비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움직였다.</p><p>우리 팀의 골문을 지키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p><p>상대가 공격할 때마다 빠르게 위치를 잡았다.</p><p>몇 번은 아슬아슬하게 공을 빼앗기도 했다.</p><p>공격수들이 골 찬스를 만들면 뒤에서 지원했다.</p><p>우리 팀의 공격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패스를 연결했다.</p><p>중간중간 코치님의 지시를 듣고 전략을 수정했다.</p><p>팀워크 덕분에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낼 수 있었다.</p><p>첫 경기를 이기고 나자 자신감이 생겼다.</p><p>다음 경기에서도 수비를 단단히 하며 집중력을 유지했다.</p><p>상대팀이 빠른 공격을 시도했지만 우리 팀은 침착하게 대응했다.</p><p>몇 차례 좋은 슈팅을 막아내면서 팀 분위기도 올라갔다.</p><p>결승전에서는 모두가 긴장했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다.</p><p>나와 다른 수비수들은 골문을 철벽처럼 지켰다.</p><p>상대의 공격을 막고 공을 탈취하면 공격수에게 연결했다.</p><p>결국 우리 팀은 결승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p><p>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순간 믿기지 않는 기분이었다.</p><p>동료들과 함께 환호하며 서로를 격려했다.</p><p>이번 대회를 통해 수비수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느꼈다.</p><p>팀워크와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다.</p><p>땀 흘리며 노력한 만큼 보람을 느낀 순간이었다.</p><p>우승은 나에게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되었다.</p><p>앞으로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p>이번 경상남도 풋살 대회 우승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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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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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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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8일 오늘은 베트남에 가는날이다. 학교를 갔다온뒤 아빠가 오기전까지 짐을 마지막으로 싸고 여권도 챙겼다. 공항으로 도착해서 입국 심사하고 기다렸다가 비행기를 탔다. ''정말 설렌다''라고 아빠한테 말했다.<br> 베트남에 도착하자 한국시간으로 약1시였다. 도착하고숙소에 들어가자씻고 바로 잤다 오전 9시 가이드님을 만났다.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가이드님이 정식으로 인사했다. 그리고 이제 오행산으로 갔다. 오행산<br>에 도착하고 오행산에 들어가는데 시원했다. 오행산은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데 천국은 계단으로 되어있는데 엄청빡세다. 지옥은 천국보다는많이쉬운데 캐릭터가 잔인하고 비위가 상할수도 있다. 약 30분동안 체험하고 버스에 탔다. 그리고 가이드님이 이동하고있을때 마사지받으러간다고했다. 도착하고 가이드님이 5달러를 내라고해서 내고 마사지을 시작했는데 등,어깨,발을 받았다. 정말 시원했고 한번받고싶다.그다음 약 1시간30분을 달려 호이안 근처에 있는 바구니배타는곳에 도착했다. 아빠랑 탔고 출발했다. 강한바퀴를 돌고있을때 어떤바구니배에탄 아저씨가 노래를부르고있다. 체험은 약30분동안 진행됐고 가이드님이 말했는데 바구니배는 옛날 베트남전쟁때 옛날타고 탈출했다는데정말 감동적이였다. 이제 마지막 호이안에 갔다. 호이안은 15세기부터 19세까지 무역항이였다고 가이드님이 말해주었다. 호이안좌측에는 옛날 건물있어서 자전거 타고 한바퀴를 돌았다. 베트남조상들이 지은게 아직까지 있다는게 신기하다. <br> 그리고 공항에 가서 출국심사를 2시간동안 기다리고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지만 발걸음은 무겁다. 약 5시간뒤 한국에 도착했다. 재미있던 여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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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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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2994567</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 학교를 마치고 바로 차를 타고 광양으로 갔다. 가는길에 너무 셀레고 기분이 좋았다! 일단 휴게소를 도착했는데 벌써 밤이 되어버렸다. 휴게소에서 간식을 사고 또 차를 타고 40분 동안 더 갔다. 너무너무 지루했지만 음악을 들으면서 버텼다.<br> 드디어 사촌집에 도착했다. 차안에서 진짜 갑갑했는데 차밖으로 나오니 찐으로 상쾌했다! 도착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일단 먼저 밥을 먹고 바로 잤다. 오는길에 너무 피곤해서 진짜 쿨쿨 잤다.<br> 다음날,아침을 대충 먹고 젤리를 만들러 갔다. 동생들과 같이 갔는데 진짜! 겁나 힘들었다.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우리들은 따라 만들었다. 동생들과 돌아가면서 만들었다. 물 200g에 젤라틴 가루를 넣고 가열을 하고 과일맛 시럽을 넣고 또 젤리틀에 넣은 다음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굳히고 틀에서 뺀다음 전분가루를 묻히고 전분가루를 또 털면 완성이다!!<br> 수업을 마치고 차에서 아까 만든 수제 젤리를 야금야금 먹었다.젤리에서 신 맛이 났다. 선생님께서 젤리에서 나오는 신 맛은 건강에 좋다고 하셨다! 공장에서 만든 젤리는 쫄깃쫄깃 하지만 우리들이 만든 수제 젤리는 물커덩하고 묵 같은 식감이었다ㅜㅜ 다시 사촌집으로 돌아 와서 아까 만들었던 수제 젤리를 냉장고에 1시간 동안 굳혔더니 아까보단 쫄깃해져 있었다. 수제 젤리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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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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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1학기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2995218</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의령 미래교육원에 가던중 멀미가 나려고 했지만 쪽잠을 잤다. 덕분에 피곤하지도 않고 멀미도 나지않아 좋았다.첫번째로 체험한것은 코딩수업 이였는데 코딩은 처음이라 어려웠지만 그래도 완성본을 보니 뿌듯하고 좋았다.수업을 들은후 AI관람을 하러 갔는데 로봇강아지가 너무너무 신기했다. 하지만 로봇방탈출을 하지못해 아쉬웠다.<br> 두번째 체험을 하러가기전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계란찜 콜팝 고기등 많았지만 정작 제일 좋아하는 콜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해서 아쉬웠다.<br> 두번째 체험인 망개떡 만들기를하러갔다. 망개떡을 만들었는데 팥이 많이 들어가 맛있었지만 시간때문에 많이 만들지 못해서 아쉬웠다.<br> 집에 가는 길에 너무아쉬웠지만 그래도 엄마가 오늘은 방과후 안가도 된다고 해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얼른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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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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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령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300289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학교는 봄현장체험학습으로 미래교육원체험과 망개떡 체험을 하러갔다. 먼저 미래교육원에갔다. 현장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설랬다.             미래교육원은 경상남도교육청에서운영하고 있다. Al플랫폼과 빅데이터기반의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있는곳이다. 여기서 나는 로봇만들기 체험을 했다.뭔가 체험이 인상적이였다.다음으로 망개떡체험에 갔다.망개떡 체험이 좀 어려웠다. 새롭게 알게 단점은 미래교육원에서 로봇 만드는 방법과 망개떡을 만드는 방법을 알았다.                                    체험이 모두 끝나고 우리 학교는 현장체험학습을 끝내고 버스를타고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다음에 엄마아빠랑 같이 또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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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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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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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9월21일 일요일날 가족과 같이<br>부산페스티벌 을 갔다 나는 도착해서 푸드트럭에서음식을시켰다<br> 나는 드론쇼가 시작하기 를 기다렸다9시쯤드론쇼가시작되었다.<br>정말궁금하고설레었다.드론쇼종류는 국가별로했다 나는한국과프랑스 중국 국가를 보았다.드론쇼는정말멎지고아름다웠다드론쇼가끝나고 아까푸드트럭에서산음식을<br>먹었다 나는회오리감자동생은소떡소떡을먹었다. 정말맜있었다.<br>드론쇼다음인 춤 이 시작되었다.공연은30분에서1시간정도로했다.<br>공연이끝나고여러가지체험들도하고 사진도찍었다.<br>정말재미있었다.<br> 페스티벌 이 끝나고 가족과 저녁 밥 으로 고기를 먹었다.<br>놀고먹어서인지더맛이있다저녁밥을먹고 강가를걸었다.정말아름다웠다.그리고편의점을가서간단한간식을사서차를찾아돌아갔다.다리가조금아파지만그래도재미있었다.나는차에타자마자잠에들어버렸다</p><p>다음날에학교를가야된다는생각에정말슬펐다 ㅠㅠ</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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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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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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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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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첫 스카이워크<br> 남해에 있는 물미해안전망대에 스카이워크를 하러 갔다. <br><br>주소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이고 쉬는 날은 매주 화요일 이라 그날을 피해가야 해서 살짝 귀찮았다. 그리고 가는 길에 비가와서 체험이 가능할지 불안하고 다황스러웠다.<br> 물미해안전망대는 남해바다를 밝히는 등애 콘셉트로 지어진 곳으로 360도 조망이 가능하며 1층은 품목을 살 수 있고 2층은 베이커리와 옥상 전망대로 꾸며져 있다. 클리포워크(스카이워킹)는 안전한 체험을 위해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신발,옷으로 갈아입고 안전장치를 몸에걸어 전망대 외부를 걸었다. 비가온 직후라 바닥이 미끄러워 조심해야 했다. 유리아래로 보이는 푸르고 맑은 바다가 엄청이뻤다. 그리고 직원분이 그네타는거 좋아하냐고해서 좋아한다 했더니 와이어에 의지하여 그네를 탔다. 그리고 인생샷을 찍고 체험을 끝넸다.<br> 집에가는길 차에서 힘들고 피곤해서 잠을 잤다. 힘들었지만 멋진바다를 봐서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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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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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권도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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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대회장을 가는 날 이다. 나는집 에서 나와 학원 차를 탔다. 대회장을가는데 너무 떨렸다. 그리고 마침네 대회장을 도착해 대회장뒤쪽에서 연습을 하는데 너무 떨리는지 나도 모르게 자꾸다리를때리게된다.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스피커에서 여초5~6학년이들리자 누구 보다 빠르게 뛰어갔다. 대기석에앉아  많은 기다림을 했다. 드디어 내차례가 왔다. 나는 코트에 들어서 6~7장을 했다. 그치만0.1점 차이로 져 버렸다. 나느 대회장 코트를나오자마자  눈물이 터졌다. 그치만 관장님이 맜있는 간식을사주셔서 좋았다 드디어도장으로 돌아가맜있는 떡국 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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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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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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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미래 교육원에 가다!</mark></p><p><mark> </mark>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미래교육원에 도착했다.</p><p><mark> </mark>미래교육원에 들어가니 커다란 스크린이 보였다. 여기는 학교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데 나는 로봇과 사람 1래벨을 신청했다. 교실에 들어가서 수업을 들었는데 배운 내용은 로봇의 제 3 원칙과 로봇과 관련된 것을 배웠다. 1교시가 끝나고</p><p><mark> </mark>2교시에는 체험 누리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수있는데 그중 기억나는것은 점핑버튼이다. 대충 버튼을 누르고 반대편 버튼까지 바닥에 있는길을 따라가는 게임이었다 체험을 하고 </p><p><mark> </mark>3교시에는 집게발 로봇을 조립했다. 내 태블릿에는 내가 조립하는 로봇이랑 연결되있는데 부품을 조립할때마다 조립한 부품이 화면에 나오는게 신기했다. </p><p><mark> </mark>4교시에는 입구로 가서 큰 스크린에 나오는 영상을 보는것 이였다 영상에 내용은 빅뱅에서 우주의 블랙홀에 가는것까지였다 그과정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p><p><mark> </mark>5교시에는 집게발 로봇을 코딩했다 코딩이 쉽게 되어서 재밌었다 집게발 로봇을 테스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들었다 집게발 로봇의 목을 꺽으면 팔도 꺽고 머리 밑 부분을 꺽으면 집게가 꺽이고 머리 윗부분을 누르면 집게가 펴지고 한번 더 누르면 집게가 닫힌다.  </p><p> <mark> </mark>모든 체험이 끝난 뒤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콜팝 치킨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망개떡 만드는 체험을 하고 버스타고 집에갔다</p><p>[링크 : 미래교육원 배움누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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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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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3046091</link>
         <description><![CDATA[<p>남해여행<br><br>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남해행을 하러가는 날이다. 가족과 다 같이 남해군으로 갔다. 가는길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번개가 쳐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러다가 휴게소에 도착했다. 거기서 먼저 간식을 조금사서 먹었다. 그리고 화장실도 갔다가 다시 남해군으로 출발 했다.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미리 사 둔 넌센스 퀴즈로 퀴즈를 맞추면서 갔다. 그리고 생각보다 비가 세서 놀랐다. 그리고, 한참뒤...<br><br> 그리고 드디어 팬션에 도착했다. 바로 앞에 바다도 있고, 뒤쪽..엔.....목탁소리....가..들렸다...그래도 팬션쪽은 비가 오지 않았다. 그래서 좋았다. 그리고 돔형 수영장에 들어가서 수영도했다. 사람들이 없고 우리 만 있어서 편하고 좋았다. 그렇게...놀다 보니..저녁이 되었다. 무료팝콘도 먹고, 펜션으로 돌아갔다. 먼저 저녁으로 고기를 먹었다. 엄마가 챙겨온 구워먹는 치즈도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12시쯤 잠에 들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아침...오늘은 바닷가에서 잠깐 놀았다.오랜만에 바다에 가니, 시원 하고, 좋았다. 그리고나서는, 펜션으로 돌아와, 몇시간동안물놀이를 했다.... 물에 오래있어서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나서, 아빠랑 배드민턴도 하고, 주변도 돌아봤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다. 놀고나서그런지...더욱 맛있었다. 그리고... 또...다음날.....아쉽지만 짐을 챙기고 펜션을 나왔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독일마을' 에 갔다. 주변을 둘러보니 진짜독일 처럼 잘 꾸며놔서 진짜 독일에온 느김이였다. 그래서 기념품도 사고, 한참을 놀다가 나왔다. 그리고, 양때 체험장으로 갔다. 양들이 가까이 와서 먹이를 주니 신기 했다. 그리고, 토끼,기니피그,말 한테도 먹이를 주었다. 동물들이 잘 먹어서 뿌듯했다.<br><br>이제 집으로 갈 시간이 되었다. 막상 돌아가려고 하니 아쉬웠다...... 남해는 볼거리 와 체험할게 많아서너무 좋은 여행 이였다.다음에도 또 남해여행을 한번더 놀러와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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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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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3072993</link>
         <description><![CDATA[<p>국립경주박물관에갔다.금관총금관도보고천마총관식을봤다. 그리고항남대총남 분모관 그리고 교동금관을보한다. 신라는더무만아다14개나싰었다. 문화유산을보았다. 미극산존불을 가리개 그리고 국자가 신기했다. 성덕대왕신종이랑 고선서박거나있었다. 동제두검창을 보고 싶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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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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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영훈(글 제목:서울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03171501</link>
         <description><![CDATA[<p>서울에 가족과 사촌이랑 기차타고 갔다.</p><p>먼저 이순신동상을 보면서 놀다가 버스타고 산에있는 궁에 갔다. 아~주~재미없었다.너무재미없어서 그냥 다 안보고 남산타워로 갔다. 처음엔 작아보였지만 점점가면 갈수록 점점커졌다. 구경을하다가 한강으로 놀로갔다.너무신기했다. 다보고 숙소로가서 잣다.</p><p>일어나서운동을하고 드디어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대월드로 갔다. 처음엔       재미있을줄알았는데 가보니 무서운기구들이  득실득실했다. 시속200으로달리는 롤로코스터,  130도로도는 바이킹, 아주뱅뱅도는 접시등     무서운게 많았다 내가탈수있는건 나무그네받게 없었다. 그네를 타다가 아빠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걸타자고 해서 그 기계를 탔다. 처음엔 무서워 보였지만 타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밤까지놀다가 잤다.</p><p> 일어나보니 벌서 집에갈날이 되었다. 그래서 마지막엔 경북궁을가서 놀다가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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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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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이자 마지막인 잡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101501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잡월드 티켓팅을 하는날이다.몇번이나 연습한걸 실제로 해보니 너무신기하고 기대됐다.티켓팅은 생각보다 어려웠고,겨우 예약한걸 다시 취소하기도 했지만,예약하기 가장어렵다는  군인체험을 예약할수있었다.</p><p>4월 24일 드디어 잡월드에 가는날 늦잠을 잘뻔해서 더더욱 빨리준비했다.잡월드에 도착하니 웅장한건물이 우리를 반겨주었다.어느덧 군인체험을 할시간이돼자 떨렸다.안으로 들어가니 근사한 군복이 있었는데 군복을 입어볼수 있다고 해서 바로 입어보니 조금 크긴했지만 나름 괜찮았다.그리고 대망의 사격시간이였다,내가 사격을 좋아해서그런지 다른아이들을 재치고 1등을할수있었다.선생님께서도 칭찬을해주시니 기분이 좋았다.끝나고보니 벌써 점심시간이였다.도시락을 먹으며 수다를떨다가 밖에 나가서 술래잡기도 했다.</p><p>어느덧 진로탐색시간이였다.수업은 좀 많이 재미없었다.그래도 마지막 진로게임은 그나마 괜찮았다.</p><p>이제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자 졸음이 쏟아졌다.</p><p>군인체험을 해서 기분이 좋긴했지만 그래도 힘든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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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23: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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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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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연(제목:서대문 형무소 역사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1041663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서울로 여행을 갔다.서울여행은 처음이라 매우 설레였다.우리의 첫여행 장소는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이였다.서대문 형무소는 1908년 경성감옥으로 처음 나타난 감옥이다.1987년 수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 감옥에서 해방 이후1987년까지 서울 구취소로 사용되었고,1998년 현재의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으로 나타났다.</p><p>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는 1층 형무소 역사실 2층 민족저항실 그리고 지하전시관이 있었다. 형무소 역사실에는 서대문 형무소의 복원과정이 기록되어있고,감옥의 설치와 확장에 대한 내용이다.복원 과정을 보며 자연스럽게 형무소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다.</p><p>민족저항실에는 양쪽 발목에 씌 ㅇ웠던 족쇄,수갑 그리고 얼굴에 씌웠던 용수등 이곳에 수감 되었던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유물과 수형 기록 카드가 기록 되어있다.특히 얼굴에 씌웠던 용수는 얼굴을 보여주면 동정심이 생기게 되어 씌웠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다.</p><p>이번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관람 하면서 내가 몰랐던 내용과 유물 그리고 감옥 까지 실제로 감상하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었어 매우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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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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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llsss97/76ypccmx7nu0ugyb/wish/3612295915</link>
         <description><![CDATA[<p>아쿠아리움에서 물범.물고기.악어.호랑이.사자를 발견했다 동물들이 엄청많이있어다 엄청 많이봐서 진짜 멋졌다 백호.올빼미.개구리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고릴라모형이 있는 곳에서 사진도 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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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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