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4강인류세와 공존 9I 발표 질의응답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link>
      <description>각 발표자에게 질문할 것을 써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4 00:50:31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1-04 04:18: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021170111 장동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781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앞으로 더 각광받을 에너지원에 대한 투자와 연구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특성에 적합한 에너지원에 대한 연구도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는 국가의 특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리나라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에너지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3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78135</guid>
      </item>
      <item>
         <title>2021130723 오성준</title>
         <author>star999oh</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85147</link>
         <description><![CDATA[<div>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구체적으로는 어떤 정책 또는 홍보의 방법이 있을까요?<br>그리고 폐기물의 수거 과정에서 검사를 강화하여 선별과정의 훼손을 줄여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러한 검사와 선별은 수거기관에서도 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소비자가 보다 분리수거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 아닐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85147</guid>
      </item>
      <item>
         <title>2021130723 오성준</title>
         <author>star999oh</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88237</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버가 구매욕을 조장하는 영상만을 제작하지 말고 친환경적인 소비에 노력하고 앞장서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조회수와 광고 수익 등으로 철저하게 상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유튜버들에게는 그저 권고 사안에 불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튜버보다도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인류세의 시대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유튜브와 같은 다양한 미디어가 쏟아지는 일명 미디어 홍수의 시대 속에서 모방소비를 조장하는 컨텐츠에 대해서 공적으로 그것을 제한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3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88237</guid>
      </item>
      <item>
         <title>2021250288 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88992</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발전소는&nbsp;사고가 일어났을때의 그 위험성이 매우 크기때문에 원전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효율이 좋다는 이유 만으로 이러한 위험과 불안감을 이기고 에너지원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88992</guid>
      </item>
      <item>
         <title>2021171217 임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930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유튜브로 인한 모방소비, 그리고 환경오염과의 관계에 대한 발표 재밌게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패션 산업이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나 차지한다고 하셨는데, 의류 생산의 어떠한 과정에서 이렇게 온실가스가 많이 배출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br>&nbsp;또한 유튜브, SNS의 발달로 인해 청소년들의 명품 모방소비가 일어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되었는데, 이러한 청소년의 과잉소비가 '환경 문제'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이 조금 들었고, 이러한 연관성에 대한 기존 통계나 연구자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93033</guid>
      </item>
      <item>
         <title>2021100012 이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95502</link>
         <description><![CDATA[<div>재활용을 하면 구두쇠라는 비판을 받는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요즘은 재활용을 하는 것이 오히려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구두쇠라는 사회적 인식에 대한 근거나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또한 재활용을 해야 한다는 보편적인 인식과 달리 종류나 방법, 훼손된 재활용 쓰레기로 인해 실질적인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빈 병 보증금 정책의 대상이 확대된다면 이러한 어려움이 더욱 심해질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제도적 해결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495502</guid>
      </item>
      <item>
         <title>2021140616 허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501079</link>
         <description><![CDATA[<div>명품업계에서 친환경을 내세우며 재사용한 포장 용품을 도입하고, 나아가 제품에도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판매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명품이 다른 상품군에 비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주요 요인이 있나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501079</guid>
      </item>
      <item>
         <title>20211406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504746</link>
         <description><![CDATA[<div>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 측면에서 환경 문제에 접근해주셨는데, 이 측면에서 명품이 아닌 물건의 소비와 명품 소비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br>개인적인 견해로는 브랜드가 명품인지의 여부보다는 상품을 생산하는 과정이나 사용하는 재료 등을 얻는 과정에 따라 환경 파괴 여부가 달라지리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4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504746</guid>
      </item>
      <item>
         <title>2020170866 전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508808</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에서는 판트 표시가 되지 않은 병은 분리수거가 되지 않고 일반 쓰레기로 버려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플라스틱부터 비닐, 유리까지 다 분리수거를 하는 우리나라 환경제도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 판트 제도를 도입할 경우 어떤 방법으로 모든 병에 판트 표시가 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3:5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76r2rbjtb9jhupce/wish/18665088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