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원중 2학년 조선 후기 문화(2-3) by In hee Lee</title>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link>
      <description>조선 후기 문화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전시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1 00:16: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7 13:42: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팔만대장경 (20600 이인희)</title>
         <author>flotnstls</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4869682</link>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국보 제 32호로, 고려시대대몽항쟁 시기에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든 대장경이다. 대장경이란 불교 경전을 모은 것을 의미한다. 총 16년 동안 제작되었으며 8만 개의 판수에 다다르기 때문에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현재는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2/Korea-Haeinsa-Tripitaka_Koreana-01.jpg" />
         <pubDate>2020-12-21 00:1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4869682</guid>
      </item>
      <item>
         <title>삼국유사 (20600 이인희)</title>
         <author>flotnstls</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4869684</link>
         <description><![CDATA[고려시대 충렬왕 시기에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서이다. 불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수록되지 않은 다양한 전설이나 신화 등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삼국유사는 고조선의 단군설화를 최초로 수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3/htm_20070316081549a000a010-001.JPG" />
         <pubDate>2020-12-21 00:1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4869684</guid>
      </item>
      <item>
         <title>자료 조사 방법</title>
         <author>flotnstls</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4869685</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는 각자 맡은 <strong><mark>주제, 학번, 이름</mark></strong>을 함께 적어주세요.<br>예시. 팔만대장경 (20300 이인희)<br><br>2. 자료조사(교과서, 책, 인터넷 등)를 한 후 내가 맡은 문화재에 대한 <strong><mark>간략한 소개를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mark></strong><br><br>3. 마지막에는 <strong><mark>출처</mark></strong>를 꼭 밝혀주세요. (예. 출처-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 등) - <strong><mark>출처 내용은 참고하되, 그대로 옮겨오지 말고 본인이 정리하여 작성해보세요.</mark></strong><br><br>4. 문화재 소개를 작성한 후에는, 다른 친구들이 작성한 글도 천천히 감상해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0:1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4869685</guid>
      </item>
      <item>
         <title>춘향전 (20324 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265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춘향전</strong>(春香傳)은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고전 작자미상 <a href="https://namu.wiki/w/%EB%A1%9C%EB%A7%A8%EC%8A%A4%20%EC%86%8C%EC%84%A4">연애 소설</a>이자 <a href="https://namu.wiki/w/%ED%8C%90%EC%86%8C%EB%A6%AC">판소리</a>계 소설로, 양반의 아들 이몽룡과 은퇴한 <a href="https://namu.wiki/w/%EA%B8%B0%EC%83%9D">기생</a> 월매의 딸 성<a href="https://namu.wiki/w/%EC%B6%98%ED%96%A5">춘향</a>의 양반과 천민이라는 신분차에 굴하지 않는 연애담을 소재로 하고 있다.<br><br>이야기는 숙종대왕 즉위 초에 퇴기 월매가 자식이 없어 매일 기도를 하여 성참판과의 사이에서 딸 춘향을 낳고 아름다운 춘향을 본 이도령이 한눈에 반하고 부부의 연까지 맺지만 부친의 남원부사 임기가 끝나자 이도령과 춘향은 이별을 맞이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br><br>출처: 나무위키&amp;위기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268/l9788953311268.jpg" />
         <pubDate>2020-12-21 01:5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26512</guid>
      </item>
      <item>
         <title>하멜포류기 20306 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27580</link>
         <description><![CDATA[<div>태풍으로 조선에 표착한 네덜란드인들의 14년간에 걸친 억류생활을 기록한 책이다 <br>우리나라에 대한 사실들을 적었다<br> (하멜과 그 일행은 제주도에 표착하여 10개월간 감금되었으며, 다음 해인 1654년 5월에 서울로 호송되어 훈련도감의 군인으로 배속되었다. 청나라 사신을 통해 탈출을 시도하였다가 발각되어 유배되었으며 7년 후 강진에 흉년이 들자 전라도 지방 여러곳으로 분산 이송되었다. 전라도 여수로 이송된 하멜은 해변에 있는 배를 타고 일본으로 탈출하였다. 일본 나가사키로 도망하여 1668년 7월에 네덜란드로 귀국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1:5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27580</guid>
      </item>
      <item>
         <title>택리지 [20318 조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28884</link>
         <description><![CDATA[<div>택리지는 조선후기의 실학자이 이중환이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쓴 지리책이다. 단순히 자연환경이나 지리적인 특징만을 써넣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함께 실었다. 또한 지역뿐 아니라 한반도 전체에 대한 특성에 대해서도 써 놓았고, 주제에 따라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 놓았으며, 사대부의 지나온 역사나 경력, 8도의 특성, 사람이 살기 좋은 곳 등등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이처럼 <mark>택리지는  한반도에 대한 종합 정보가 담긴 지리책 이다. </mark><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3197004/6c654dfd9756089992d8e799b55d5499/___.png" />
         <pubDate>2020-12-21 01:5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28884</guid>
      </item>
      <item>
         <title>인왕제색도 (20323 홍륜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31554</link>
         <description><![CDATA[<div>1751년(영조 27년) <br>당시 75세였던 겸재 정선이 비가 <br>내린 뒤의 인왕산을 그린 것.<br><br>관념적인 풍경이 아닌 <br>실제 풍경을 화폭에 담는 <br>진경산수화의 대표작이다. <br>검은 먹을 사용해 비온 뒤 인왕산의 기암괴석을 전체적으로 그리고 <br>바위 틈새를 흰 선으로 표현해 <br>사실감을 더했다.<br><br>출처: 위키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GetImage?id=9b93b6d8-ad18-4c33-afb5-5950f4f2064f&amp;w=260&amp;h=260&amp;fit=w&amp;clip=1" />
         <pubDate>2020-12-21 01:5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31554</guid>
      </item>
      <item>
         <title>서당 (20308 김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8139</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 시대 서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풍속화의 대가로 불렸던 김홍도가 그린 '서당'은 등장인물 간의 감정 표현을 적절하게 구성하고 서당의 모습을 인물 위주로 익살스럽고 재치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김홍도는 자유자재한 먹선을 이용해 지금의 학교와 같았던 서당의 모습을 재미있게 묘사했다.<br><br><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thumb2.naver.net/20130702_152/yh6613_1372735701557UNI53_JPEG/%B5%BF%BD%C5%B1%D7%B7%A1%C7%C8-%BC%AD%B4%E7%B5%B5%B8%B8.jpg?type=w2" />
         <pubDate>2020-12-21 02:0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8139</guid>
      </item>
      <item>
         <title>단오풍정 (20303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8769</link>
         <description><![CDATA[<div> 작품 설명을 하자면 단옷날 여인들이 몸을 씻고,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렸다.<br><br>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날, 설날,추석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큰 명절이에요. 단옷날에 모두가 잠시 쉬고 새옷을 입고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여인들은 물가에서 몸을 씻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기도 했ㅓㅛ. 그런데 여인들의 모습을 바위 틈으로 몰래 훔쳐보고 있는 동자승들이 있어요..?ㄷ<br><br>신윤복은 조선시대 3대 화가 중 한 명으로 김홍도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화풍을 새롭게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을 그렸어요 <br><br>신윤복은 양반의 풍속을 주제로 풍속화를 그렸어요. 가늘고  섬세한 선으로 얼굴과 옷 등을 세밀하게 묘사한 뒤에 색을 칠했는데 색을 중시하여 빨,노,파 등의 원색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그림 <br><br>출처..?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9162259/10b13aa14e6c309bdf93d2e2ea05413b/____.png" />
         <pubDate>2020-12-21 02:1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8769</guid>
      </item>
      <item>
         <title>수원 화성 20317 임주헌</title>
         <author>john0paullim</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9111</link>
         <description><![CDATA[<div> 수원 화성은 정조가 만든 행궁이다. 옹성, 성문, 암문, 산대, 체성, 치성, 적대, 포대, 봉수대 등 모든 조선 성 구성 요소를 갖춘 성이다.<br> 정조가 자신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이장하며 행궁으로 지은 궁으로 다산 정약용의 거중기가 사용된것으로도 유명하다. 군사적으로는 방어하기에 용이하고 상업적으로도 좋도록 설계되어있다.<br><br> 수원화성의 문중 정문인 장안문의 장안은 수, 당나라의 융성한 도시이자 수도였던 장안에서 따온것으로 수원화성 역시 융성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1794년에 착공하여 1796년 준공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6/%EC%88%98%EC%9B%90_%ED%99%94%EC%84%B1_%EC%9E%A5%EC%95%88%EB%AC%B8.jpg" />
         <pubDate>2020-12-21 02:1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9111</guid>
      </item>
      <item>
         <title>상평통보 20302 김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9444</link>
         <description><![CDATA[<div>상평통보는 조선 후기 상업이 발달하면서 유통된 화폐이다. <br>1633년 인조 때 주조하여 처음 유통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않아 중지되었고, 1678년 숙종 때 영의정 허적, 좌의정 권대운 등이 상평통보의 주조를 다시 주장하여 일부 지역에 유통하게 했으며, 법화로 채택하였다 그 뒤 숙종 말기에는 이 화폐를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해 유통시켰으며, 조선 말기에 현대식 화폐가 나올 때까지 통용되었다.<br>이 화폐는 구리와 주석의 합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br><br>출처: 구글 위키피디아, 네이버 지식백과, 교과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e/Sangpyeongtongbo_01.jpg/1200px-Sangpyeongtongbo_01.jpg" />
         <pubDate>2020-12-21 02: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49444</guid>
      </item>
      <item>
         <title>농가집성 20316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63321</link>
         <description><![CDATA[<div>농가집성는 1655년(효종 6)에 간행된 조선 중기의 문신 신속이 편술한 농서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농서 중 하나이다. 농가집성은 ≪농사직설≫·≪금양잡록≫·≪사시찬요초≫의 세 농서와 부록으로 ≪구황촬요≫가 덧붙어 있는 합편이다.그러나 각 부분의 내용이 시대에 따른 개수와 보충이 있어 당시로서는 내용과 체재를 갖춘 종합 농서라고 할 수 있었다. 우리 나라의 풍토에 맞추어 적절히 교정되었고, 우리 나라 고유의 기술도 많이 언급되어 상당히 한국화된 내용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GetImage?id=1d7fa186-f761-4e63-bb3d-2a157bf929b4&amp;w=260&amp;h=260&amp;fit=w&amp;clip=1" />
         <pubDate>2020-12-21 02: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63321</guid>
      </item>
      <item>
         <title>동의보감 20304 김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65522</link>
         <description><![CDATA[<div>동의보감은 조선시대 허준이 편찬한 의학서적이다.25권 25책. 1610년(광해군 2)에 완성하여 1613년 내의원에서 개주갑인자(改鑄甲寅字) 목활자로 첫 간행된 조선 최고의 의학서적이다.</div><div>이 책은 원래 1596년(선조 29)에 태의(太醫) 허준이 왕명을 받아 유의(儒醫)인 정작(鄭碏)과 태의 이명원(李命源)·양예수(楊禮壽)·김응탁(金應鐸)·정예남(鄭禮男) 등과 함께 찬집하였는데, 정유재란으로 일시 중단되었다가 그 뒤 선조가 허준에게 다시 명하여 계속 편집하도록 하였으며, 내장방서(內藏方書) 500권을 내주어 고증하게 하였다. 허준이 전심전력하여 1610년에 마침내 완성하자, 왕은 곧 내의원에 명하여 인출(印出), 널리 반포하게 하였다.</div><div>책 제목의 ‘동의(東醫)’란 중국 남쪽과 북쪽의 의학전통에 비견되는 동쪽의 의학 전통 즉, 조선의 의학 전통을 뜻한다. ‘보감(寶鑑)’이란 “보배스러운 거울”이란 뜻으로 귀감(龜鑑)이란 뜻을 지닌다. 허준은 조선의 의학 전통을 계승하여 중국과 조선 의학의 표준을 세웠다는 뜻으로 ‘동의보감’이라 이름 지었다.<br><br>-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1.bp.blogspot.com/-Cr75k1DOUPA/U56WTj-vx9I/AAAAAAAABRE/yNUxDyUYFV4/s1600/1.jpg" />
         <pubDate>2020-12-21 02: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65522</guid>
      </item>
      <item>
         <title>허생전 20312 유지효</title>
         <author>jihyoyu00</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68919</link>
         <description><![CDATA[<div>박지원 저.양반의 위선과 무능을 비판. <br>출처: 교과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h3.googleusercontent.com/proxy/gxXFkTl6k_F-lQ2GIJI5JeMqd9-uWX8oKtB0whKQdxkB4glfNsPuI2U7MWSZqB4U4wppLNOqVInvKA=s0-d" />
         <pubDate>2020-12-21 02:2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68919</guid>
      </item>
      <item>
         <title>20309 김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789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청화백자<br></strong><strong><mark>정의  </mark></strong>순도 높은 백자에 청색의 코발트 안료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투명유약을 입혀 환원염에서 구워낸 도자기.<br><strong><mark>설명</mark></strong><mark> </mark>중국의 경우에는 14세기 초엽경에 본격적으로 생산되었으나, 우리 나라에는 14세기 말엽에 전래되어 생산단계에 들어간 것은 15세기 중엽경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15세기 중엽경의 초기 청화백자는 기형(器形)과 문양이 명나라 청화백자의 영향을 짙게 보이지만, 15세기 후반경에는 독자적인 특징을 나타낸다.</div><div><strong><em>출처: [네이버 지식백과]</em></strong><em> </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files.naver.net/20131006_226/moviekbs_1381049046278rep9O_JPEG/eh101426.jpg" />
         <pubDate>2020-12-21 02: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78978</guid>
      </item>
      <item>
         <title>해동역사 20301 강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87318</link>
         <description><![CDATA[<div>단군조선으로부터 고려시대까지를 서술한 한국의 역사서이다. 조선 정조·순조 때의 사학자(史學者) 한치윤(韓致奫)이 편술한 본편 70권과 그의 조카 한진서(韓鎭書)가 보충한 속편 15권을 합쳐 모두 85권이다. 유득공이 서(序)를 썼다. 중국의 연호를 기준으로 삼고 중국과 일본의 자료를 그대로 뽑아서 서술한 부분이 있으나 나름의 역사해석과 고증을 시도하였다.<br>출처:<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216095&amp;cid=51293&amp;categoryId=51293">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216095&amp;cid=51293&amp;categoryId=51293</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cykorea.aks.ac.kr/Contents/GetImage?id=81caf1ce-650f-4d50-81a7-dd06b28b93aa&amp;w=260&amp;h=260&amp;fit=w&amp;clip=1" />
         <pubDate>2020-12-21 02:3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087318</guid>
      </item>
      <item>
         <title>청계천(영조) 20305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102489</link>
         <description><![CDATA[<div>청계천은 본래 한양을 관통하며 삶의 기반이 된 물길이었다. 하지만 장마때면 개천이 자주 범람하여 백성의 피해는 심각하였다. 태종때부터 개천 정비를 시행했지만 영조 대에 이르러 인구 도시화가 심해져 한양의 인구가 증가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개천의 오염이 더 심해졌고, 영조때 준천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준천을 하려면 수많은 인력과 재정이 필요했다. 하지만 영조는 단 57일 만에 적은 인력과 재정으로 성공적인 준천을 이끌었다 약7년간의 시간동안 백성을 직접 만나 여론을 수집하고 소통하며 백성에게 준천의 필요성을 알리며 합리적인 공사 방안을 강구했다. 그결과 여러 사람들의 자원, 노력으로 준천을 성공시켰다. 준천 도중에도 영조는 수시로 공사 현장을 찾아가고 준천으로 집이 헌 백성을 보상해주었다. 또 경진지평을 세긴 비석을 세워 홍수피해를 막게 하였다.동시에 준천사실을 편찬해 물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하는 지혜를 후대에까지 전하고자 했다<br><br>출처: 역사채널e, 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7990183/926b27ba35dc0f797492258ce6d56dfe/__1.PNG" />
         <pubDate>2020-12-21 02:4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102489</guid>
      </item>
      <item>
         <title>20319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2445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탈춤<br>탈춤은 </strong> 탈(가면)을 쓰고 춤을 추면서 하는 전통 연극이다. 처음에는 궁중 행사에서 공연하는 정도였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중 문화로 발전했다.<br><br>신분 사회를 풍자하거나 민중들의 고달픔 삶을 해학적으로 그렸다. 특히 조선 후기의 탈춤은 무능하고 부패한 양반이나 계율을 어기고 문란한 생활을 하는 파계승을 조롱하고, 그릇된 남녀 관계나 가난한 서민들의 생활 모습을 풍자했다.<br><br>탈춤의 예로는 봉산 탈춤, 하회 별신굿 탈놀의,  오광대놀이 등이 있다.<br><br>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23112910/9944911287e157df21ffb4444e7772d7/__.jpg" />
         <pubDate>2020-12-21 04: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244586</guid>
      </item>
      <item>
         <title>동사강목 20311 신영준</title>
         <author>yjcom1006</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397017</link>
         <description><![CDATA[<div>동사강목은 조선의 학자 안정복이 저술한 강목체 · 편년체 역사서이다.<br>출<br>처: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C%82%AC%EA%B0%95%EB%AA%A9</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ontents.history.go.kr/data/img/kc/thumb/kc_r300305.jpg" />
         <pubDate>2020-12-21 06:4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397017</guid>
      </item>
      <item>
         <title>삼전도비(20322 한석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458408</link>
         <description><![CDATA[<div>흔히 지명을 따서 삼전도비, 또는 청태종공덕비로 불리는 이 비의 정식 명칭은 대청황제공덕비로서, 청의 태종 홍타이지가 대군을  거느리고 우리나라에 처들어왔을 때 남한산성에서 농성하던 인조가  삼전도(지금의 송파구 석촌동)에 마련된 수항단에서 항복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78/57/64/785764b2bf307871570b83c1d77a98b7.jpg" />
         <pubDate>2020-12-21 07:3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458408</guid>
      </item>
      <item>
         <title>강강술래</title>
         <author>direskeleton01</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532532</link>
         <description><![CDATA[<div><br>강강술래는 노래와 춤이 하나로 어우러진 부녀자들의 집단놀이로 주로 전라남도 해안지방에서 추석을 전후하여 달밤에 행해졌다.<br><br></div><div><br>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군에게 우리의 병사가 많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의병술로 마을 부녀자들을 모아 남자 차림을 하게 하고 옥매산을 돌도록 한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원시시대부터 1년중 가장 달이 밝은 밤에 축제를 벌여 노래하고 춤추던 풍습에서 비롯된 민속놀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br>[출처:위키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3590558/1f51544344e1d37b7ecb2f4ad4133d2b/272px_Korean_Dance_03.jpg" />
         <pubDate>2020-12-21 08:3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532532</guid>
      </item>
      <item>
         <title>대동여지도 20314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557942</link>
         <description><![CDATA[<div> 김정호가 제작한 분첩절첩식으로 된 한국지도이다 1861년김정호가 제작한 분첩절첩식으로 된 한국지도이다 대동여지도의 특징은   지형의 표시와 하천과 교통로 등이 자세하고 정밀하다. 이전의 지도에서 즐겨 사용하던 설명식의 주기를 없애고 지도표를 제시하여 지도내용을 간단명료하게 도식화하여 기호식으로 표현하였다. 지지적내용의 기재가 생략되어 주기를 중시하던 지도의 전통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근대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대동여지도의 정확성을 현재의 지도와 비교하면, 서해안과 남해안의 해안선은 별 차이가 없으나 동북부지방의 압록강 상류지방과 동해안의 울진 부근이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조선시대의 지도 가운데 가장 정밀한 세밀도라고 할 수 있다<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59333F57A9AA3B21" />
         <pubDate>2020-12-21 08: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5557942</guid>
      </item>
      <item>
         <title> 홍길동전 (20321표준석)</title>
         <author>june0609221</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332368</link>
         <description><![CDATA[<div>고전 소설 《홍길동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이다. 조선 중기 광해군 때의 정치가이자 학자였던 허균이 지었다. 부패한 사회를 개혁해 새로운 세상을 이루고자 했던 허균의 혁명적인 사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이 소설은 당시 조선 사회의 모순을 비판한 최초의 사회 소설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div><div><strong><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30C614C5836C26119" />
         <pubDate>2020-12-22 04:2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332368</guid>
      </item>
      <item>
         <title>판소리</title>
         <author>bestsy0505</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790262</link>
         <description><![CDATA[<div>20320 최성연<br><br><br><br>목차</div><ol><li><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29106&amp;cid=62348&amp;categoryId=62475#TABLE_OF_CONTENT1">지역 정보</a></li><li><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29106&amp;cid=62348&amp;categoryId=62475#TABLE_OF_CONTENT2">예능보유자 / 기능보유자</a></li><li><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29106&amp;cid=62348&amp;categoryId=62475#TABLE_OF_CONTENT3">전승 정보</a></li></ol><div>‘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며 연행하는 장르이다. 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표현력이 풍부한 창(노래)과 일정한 양식을 가진 아니리(말), 풍부한 내용의 사설과 너름새(몸짓) 등으로 구연(口演)되는 이 대중적 전통은 지식층의 문화와 서민의 문화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대 8시간 동안 연행되는 동안 남성, 또는 여성 소리꾼은 1명의 고수의 장단에 맞춰 촌스럽기도 하고 학문적이기도 한 표현을 섞은 가사를 연행하는 즉흥 공연이다.<br><br>‘판소리’라는 말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장소’라는 뜻의 ‘판’과 ‘노래’를 뜻하는 ‘소리’가 합쳐진 말이다. 판소리는 17세기 한국의 서남지방에서, 굿판에서 무당이 읊조리는 노래를 새롭게 표현한 것에서 유래되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한편 조선 영조 30년(1754)에 유진한이 지은 춘향가의 내용으로 보아 적어도 숙종(재위 1674~1720) 이전에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조선 전기 문헌에 보이는 광대소학지희(廣大笑謔之戱)가 토대가 되었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 광대 집단과 관련이 있다는 측면에서 판소리는 소리꾼과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후 판소리는 서민들 사이에서 구전으로 전해지다가 19세기 말경에 문학적 내용으로 더욱 세련되어졌으며 도시의 지식인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br><br>판소리를 구성하는 배경, 등장인물, 상황 등은 조선시대(1392~1910)에 뿌리를 두고 있다. 판소리의 창자는 아주 다양하고 독특한 음색을 터득하고 복잡한 내용을 모두 암기하기 위해서 오랜 기간 동안 혹독한 수련을 거친다. 창자 특유의 해석 방식을 개발하여 특정 이야기를 연행하게 되면서 특수한 연행으로 이름난 판소리 대가들이 많다.<br><br>한국이 급속하게 현대화되면서 판소리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래서 1964년 국가가 판소리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조치로 아낌없는 제도적 지원이 장려되었고, 그 결과 판소리의 전통은 활기를 되찾게 되었다. 판소리는 전통적 무대예술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장르지만, 원래의 판소리가 지니고 있었던 즉흥성은 많이 잃었다. 판소리 작품의 기록이 증가하면서 판소리가 가진 특징인 즉흥성은 억제되는 경향이 생겼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판소리가 이렇게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은 오히려 판소리를 보존하기 위해 기록하고 정리하는 과정에 의한 것이기도 하다. 사실, 오늘날에는 판소리의 즉흥성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창자도 드물지만 관객들 역시 판소리의 즉흥적 독창성 및 전통 판소리의 내용에 그다지 감동을 받지 않고 있다.<br><br></div><div>지역 정보<br><br></div><div>판소리는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전승되었는데, 지역적 창법의 특징에 따라 ‘창제(소리제)’를 달리하고 있다. 전라도 동북지역의 판소리는 ‘동편제(東便制)’라고 부르며, 전라도 서남지역의 판소리는 ‘서편제(西便制)’라고 부른다. 경기도와 충청도의 판소리는 ‘중고제(中古制)’라고 부른다. 동편제는 비교적 우조(羽調)를 많이 쓰고 발성을 무겁게 하고 소리의 꼬리를 짧게 끊고 굵고 웅장한 시김새로 짜여있다. 그래서 비교적 기교와 수식이 많지 않은 창법으로 사설이 빈틈없이 진행되며 템포가 빠르기 때문에 발림이 적은 판소리이다.<br><br>반면 서편제는 계면조(界面調)를 많이 쓰고 발성을 가볍게 하며, 소리의 꼬리를 길게 늘이고 정교한 시김새로 짜여 있다. 그래서 기교와 수식이 많아 템포가 느리고 대신 발림도 풍부하다. 따라서 서편제에서는 연행적 성격이 더 발달했다. 중고제는 동편제도 서편제도 아닌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편제 소리에 더 가까우며 소박한 시김새로 짜여져 있어 성량이 풍부한 창자가 부르기에 좋은 판소리이다.<br><br></div><div>예능보유자 / 기능보유자<br><br></div><div>판소리 명창은 『조선창극사』에 따르면 조선시대 영조 말기 정조 초기에 하한담·최선달 등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순조 무렵에는 권삼득·황해천·송흥록·송광록·모흥갑·염계달·김제철·신만엽·방만춘 등의 명창이 활동했다. 또 고종 초까지는 박유전·박만순·이날치·김세종·송우룡·정창업·정춘풍·장자백 등의 명창이 활동했다. 20세기 초까지는 박기홍·전도성·김창환·이동백·김창룡·김채만·정정렬 등이 활동했다. 판소리는 점차 무대화되다가 여성국극단에 의해 여성창자들이 등장하기도 했다.<br><br>오늘날 판소리 예능보유자로는 춘향가에 김여란·김연수·김소희(본명 김순옥(金順玉)), 심청가에 정권진, 흥보가에 박녹주·강도근, 수궁가에 정광수(본명 정용훈(丁榕薰))·박초월, 적벽가에 박동진·박봉술·한승호(본명 한갑주(韓甲珠))가 인정되었으며 이후 춘향가에 오정숙, 심청가에 성창순·조상현이 인정되었다. 또한 춘향가에 성우향(본명 판례), 흥보가에 박송희(본명 정자), 적벽가에 송순섭이 새로 인정되었다.<br><br>판소리 공연의 빠질 수 없는 고법(鼓法, 북치는 장단기법)은 197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9호로 별도 지정되었으나, 1991년 판소리에 통합되었고 현재 김성권(본명 김성래(金成來)), 정철호가 예능보유자로 활동하고 있다.<br><br></div><div>전승 정보<br><br></div><div>판소리가 발생할 당시에는 한 마당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서 판소리 열두 마당이라 하여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배비장타령, 변강쇠타령, 장끼타령, 옹고집타령, 무숙이타령, 강릉매화타령, 가짜신선타령 등 그 수가 많았다. 그러나 현실성 없는 이야기 소재와 소리가 점차 길어지면서 충, 효, 의리, 정절 등 조선시대의 가치관을 담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만이 보다 예술적인 음악으로 가다듬어져 판소리 다섯마당으로 정착되었다. 판소리는 우리나라 시대적 정서를 나타내는 전통예술로 삶의 희노애락을 해학적으로 음악과 어울려서 표현하며 청중도 참여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판소리 다섯마당이 모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br><br>판소리는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피지배층의 삶의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또한 판소리는 모든 계층이 두루 즐기는 예술로서 판소리를 통해 지배층과 피지배층이 서로의 생각을 조절하였다는 점에서 사회적 조절과 통합의 기능을 담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판소리는 다양한 전통 예술로부터 필요한 것을 수용하고 그것을 종합하는 개방성을 지닌 것으로, 한국어의 표현 가능성을 최대치로 발휘한 민족적인 표현방식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판소리는 인류 보편의 문제점에 접근하는 예술로 승화되었고 민족문화의 전통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였다.<br><br>출처: 네이버지식백과<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R3G6uriaruk/maxresdefault.jpg" />
         <pubDate>2020-12-22 10: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790262</guid>
      </item>
      <item>
         <title>민화(20310박하윤)정통회화의 조류를 모방하여 생활공간의 장식을 위해, 또는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제작된 실용화(實用畵)를 말한다. 조선 후기 서민층에 유행하였으며, 이규경(李圭景:1788∼1865)의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에는 이를 속화(俗畵)라 하고, 여염집의 병풍·족자·벽에 붙인다고 하였다. 대부분이 정식 그림교육을 받지 못한 무명화가나 떠돌이화가들이 그렸으며, 서민들의 일상생활양식과 관습 등의 항상성(恒常性)에 바탕을 두고 발전하였기 때문에 창의성보다는 되풀이하여 그려져 형식화한 유형에 따라 인습적으로 계승되었다. 따라서 민화는 정통회화에 비해 수준과 시대 차이가 더 심하다.민화는 장식장소와 용도에 따라 종류를 달리하는데 이를 화목(畵目)별로 분류하면 화조영모도(花鳥翎毛圖)·어해도(魚蟹圖)·작호도(鵲虎圖)·십장생도(十長生圖)·산수도(山水圖)·풍속도(風俗圖)·고사도(故事圖)·문자도(文字圖)·책가도(冊架圖)·무속도(巫俗圖) 등이 있다.① 화조영모도:민화 가운데 종목이 가장 많으며 꽃과 함께 의좋게 노니는 한 쌍의 새를 소재로 한 화조도가 많다. 화조도는 매화·동백·진달래·개나리·오동·솔·버드나무·메꽃·해당화 등과 봉황·원앙·공작·학·제비·참새·까치 등을 물이나 바위와 함께 그렸으며 주로 병풍으로 재구성되어 신혼부부의 신방 또는 안방 장식용으로 쓰였다. 이 밖에도 작약·월계·모란·옥잠화·수선·들국화·난초에 나비나 메뚜기·꿀벌 등을 그린 초충도(草蟲圖)와 사슴·토끼·말·소·호랑이 등을 산수 속에 표현한 영모도가 있다. 이 소재들은 단독으로 그려지는 경우도 많으며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꽃도 단독으로 그려 혼례식의 대례병(大禮屛)으로 많이 사용하였다.② 어해도:물속에 사는 붕어·메기·잉어·복어·송사리·거북·게·새우·조개를 소재로 한 그림으로, 꽃과 해초를 곁들여 그린 경우가 많다. 주로 젊은 부부의 방 장식으로 쓰였으며, 잉어를 아침 해와 함께 그리는 경우 출세를 기원한다든지 경축일의 축하용으로 사용되었다.③ 작호도:소나무 가지에 앉아 있는 까치와 그 밑에서 이를 바라보며 웃는 듯이 앉아 있는 호랑이를 소재로 한 그림이다. 수호신적인 역할을 했던 사신도(四神圖)의 한 변형으로 보이며, 까치의 경우 주작(朱雀)의 변용으로 풀이된다. 작호도는 잡귀의 침범이나 액을 막는 일종의 벽사용(辟邪用)으로 그려졌다고 볼 수 있다.④ 십장생도:장수(長壽)의 상징인 거북·소나무·달·해·사슴·학·돌·물·구름·불로초를 한 화면에 배치하여 장식적으로 처리한 그림이다. 세화(歲畵)로 그려지기도 하고, 회갑잔치를 장식하는 수연병(壽筵屛)으로 쓰이기도 하였다.⑤ 산수도:금강산이나 관동팔경(關東八景)과 같은 산천을 소재로 그린 실경산수(實景山水)와 중국식(中國式) 산수로 나눌 수 있다. 병풍으로 꾸며져 객실이나 사랑방용으로 많이 쓰였다.⑥ 풍속도:농사짓고 베짜는 모습을 그린 경직도(耕織圖)와, 태어나서 출세하고 죽을 때까지의 일생을 그린 평생도(平生圖), 사냥하는 장면을 그린 수렵도(狩獵圖), 일상생활의 장면이라든가 사철의 풍속을 그린 세시풍속도(歲時風俗圖) 등이 있다.⑦ 고사도:고사와 민화(民話), 소설 등의 내용을 간추려 표현한 그림으로, 교화용(敎化用)으로 많이 제작되었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열락도(悅樂圖)를 비롯하여 삼고초려도(三顧草廬圖)·상산사호도(商山四皓圖), 그리고 삼국지(三國志)·구운몽(九雲夢)·토끼와 거북 이야기 그림 등이 있다.⑧ 문자도:글자의 의미와 관계가 있는 고사 등의 내용을 자획(字畵) 속에 그려넣어 서체(書體)를 구성하는 그림으로, 수(壽) 또는 복(福)자를 도식화한 수복도와 효(孝)·제(悌)·충(忠)·신(信)·예(禮)·의(儀)·염(廉)·치(恥)를 도식화한 효제도(孝悌圖)는 교화용으로 제작되어 주로 어린이방을 장식하였으며, 이러한 문자도는 혁필화(革筆畵)라고 하는 서체 위주의 비백도(飛白圖)로 변용되기도 했다.⑨ 책가도:책거리라고도 하는데, 책을 중심한 문방사우도(文房四友圖)나 문방구도에서 온 것이다. 책뿐만 아니라 책과 관계없는 술잔·바둑판·담뱃대·부채·항아리는 물론이고 여자치마·꽃신·족두리까지 그려 어떻게 조화가 이루어지는가를 표현한 그림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841778</link>
         <description><![CDATA[<div><br>출처 네이버  지식백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2 11:3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841778</guid>
      </item>
      <item>
         <title>동국지도20307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843731</link>
         <description><![CDATA[<div>채색 필사본. 조선 영조 때 정상기(鄭尙驥)가 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축적이 표시된 지도. 9장의 지도첩에 전국도(全國圖)와 42만분의 1 축적의 도별도(道別圖)로 구성되어 있는데, 도별도는 8장을 합치면 전국도가 되도록 축척을 일치시켰다. 조선 전기와 비교해 볼 때 조선 후기의 지도는 축척이 커지고, 방안좌표(方眼座標)를 도입하여 방위와 거리, 축척 등이 정확해 지는 것이 하나의 특징인데, 이 지도가 그 효시라 할 수 있다.</div><div>출처)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1.daumcdn.net/thumb/R659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encyclop%2Fm24%2FWEmEvWW1dgiLnL3B8E4enra8pVa76qOuviYxGmom%3Ft%3D1463562826000" />
         <pubDate>2020-12-22 11: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7843731</guid>
      </item>
      <item>
         <title>발해고 (20313이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9068856</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후기 학자 유득공이 발해의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을 엮어 1784년에 저술한 역사서.</div><div><strong>키워드</strong></div><ul><li>조선후기역사서</li><li>발해역사서</li><li>속말말갈</li></ul><div><strong>개설</strong>저자는 박지원(朴趾源)의 제자로 이덕무(李德懋)·박제가(朴齊家) 등과 함께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문과 중국 문물의 수입을 적극 주장했으며, 당대의 사검서(四檢書) 혹은 한학사가(漢學四家)의 한 사람으로 불렸다.역사의식이 투철하여 이 책 외에도 『사군지(四郡)志』와 『이십일도지주(二十一都誌註)』 등의 역사서를 남겼다.</div><div><strong>내용</strong>『발해고』는 서문(序文) 외에 군고(君考)·신고(臣考)·지리고(地理考)·직관고(職官考)·의장고(儀章考)·물산고(物産考)·국어고(國語考)·국서고(國書考)·속국고(屬國考) 등 9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군고는 일종의 본기(本紀)에 해당되는 부문으로, 진국공(震國公)·고왕(高王)·무왕(武王)·문왕(文王)·폐왕(廢王)·성왕(成王)·강왕(康王)·정왕(定王)·희왕(僖王)·간왕(簡王)·선왕(宣王)·이진(彛震)·건황(虔晃)·현석(玄錫)·인선(諲譔)·흥요왕(興遼王) 및 염부왕(琰府王)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진국공은 성이 대씨(大氏), 이름은 걸걸중상(乞乞仲象)이며, 고구려에 신속(臣屬)한 속말말갈인(粟末靺鞨人)이라고 하였다. 진국공의 아들 고왕조영(祚榮)은 일찍이 고구려의 장수로서 고구려·말갈의 군사를 이끌고 당나라 이해고(李楷固)의 군대를 무찌르고 동모산(東牟山)에서 건국했다고 한다.염부왕에 대해서는 “비록 그 성명은 말하지 않았으나 태종의 조서에 나타나므로 그가 대씨의 후예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발해의 멸망이 어느 때에 있었는지는 상고할 수 없다.”고 하였다.신고는 성명 미상자를 제외하고 대문예(大門藝)를 포함하여 83인의 발해국 문·무신과 학자·외교관 등에 대해 쓴 일종의 열전(列傳)이다. 지리고는 5경(五京)·15부(十五府)·62주(六十二州)와 군(郡)·하(河)·성(城) 등에 관한 내용이고, 직관고는 문·무직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의장고는 품계에 따른 복식(服式) 및 동경(東京)의 의위(儀衛)에 대하여, 물산고에서는 몇몇 지방의 산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국어고에서는 발해의 몇몇 칭호를 소개했는데, 왕을 가독부(可毒夫)·성왕(聖王)·기하(基下)라 했으며, 명(命)을 교(敎)라 했고, 왕의 아버지를 노왕(老王), 어머니를 태비(太妃), 처를 귀비(貴妃), 장자를 부정(副正), 제자(諸子)를 왕자, 관품을 질(秩)이라 했다고 한다.국서고에는 주로 일본에 보낸 국서가 실려 있는데, 무왕과 문왕이 각각 성무(聖武)왕에게, 강왕이 환무(桓武)왕에게 보낸 것들이다. 무왕의 국서에서는 발해국을 두고 “고구려의 옛터를 회복한 것으로 부여의 유속이 있다(復高麗之舊居 有扶餘之遺俗).”고 한 글귀가 소개되는데, 이는 발해의 고구려의식을 짐작하게 한다.끝으로 속국고에서는 “정안국(定安國)은 본래 마한의 종(種)으로서 거란에게 파한 바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정안국왕 오현명(烏玄明)이 “신은 본래 고구려의 구양(舊壤), 발해의 유예(遺黎)로서 방우(方隅)를 보거(保據)하였다.”고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div><div><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발해고(渤海考))]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GetImage?id=2a3c33d5-1217-49ba-be37-9a52eddec19d&amp;w=600&amp;h=600&amp;square=1" />
         <pubDate>2020-12-23 01: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otnstls/764bcqsviasoksd5/wish/10390688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