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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2 by 김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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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3 01: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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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 주제</title>
         <author>kimyeojin2</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44496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br>2. 여름 vs 겨울<br>3. 내가 좋아하는 노래<br>4. 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줄 선물<br>5. 솔직히 10000원 지폐에는 세종대왕보다..<br>6.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br>* 주제를 한 가지 정해 한글파일로 10줄 이상 작성해서 올려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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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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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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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겨울 vs 여름</div><div>&nbsp; &nbsp;</div><div>저는 겨울보다 여름이 더 좋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겨울은 너무 춥기 때문입니다. 저는 추운거를 진짜 싫어하는 데 겨울은 무 추워 저는 여름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시원한 옷을 입을 수 있고 여름에 에어컨을 틀고 제 방에서 이불 덥고 노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고, 여름에는 낮이 길고 밤이 짧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하거나 아침에 저의 반려동물 우주와 산책을 할 수 있고, 옷을 많이 입지 않아 움직이기 편하고 여행을 따뜻한 나라로 가는데 겨울에 가면 온도 차가 심하여 공항에서 옷을 갈아입은 경험이 있는데 여름이면 처음부터 시원한 옷을 입고 가니 굉장히 편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름에는 워터파크나 서울에 있는 호텔에 갔을 때 겨울에는 추워서 침대 속에 가만히 있는데 여름에는 호텔 실내 수영장이나 실외 수영장에서 놀 수 있다. 그리고 더 좋은 점은 여름에는 우주의 옷을 안 입혀도 된다는 점이 있다. 겨울에는 우주가 추울까 봐 옷을 입혀주는데 우주도 답답해하고 저는 우주의 옷을 입히는 것이 힘들고 많이 깨물리고 긁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점들 때에네 겨울보다 여름이 더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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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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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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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겨울보다 여름이 더 좋다. 왜냐하면 나는 더운 걸 싫어해서 겨울에도 창문을 열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얼어 죽는다. 인간 아이스바가 될 지경이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자거나, 그냥 에어컨을 틀고 자는 것이 더 좋다.</div><div>여름철은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이다. 나도 모기는 너무너무 싫다. 하지만 모기약도 있고, 잘 씻으면 모기가 안 온다는 말을 어른들이 주로 하는데, 모기는 그냥 막 문다. 이 점에 대해서는 겨울이 훨씬 좋다.</div><div>그리고 여름에는 반팔 옷을 입는다. 겨울에는 옷을 많이 껴입어야 한다. 요즘에는 더욱 겨울이 추워졌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많이 옷을 많이 입어야 한다. 근데 옷을 많이 입으면 움직이기도 힘들고 목 졸리는 느낌이 들어 힘들다. 그래서 나는 반팔 옷과 얇은 바지를 입는 여름이 더 좋다.</div><div>여름과 겨울 중에서 굳이 고르라면 여름이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늦가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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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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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성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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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nbsp;<br>&nbsp;일단 워터파크를 갈 수 있고 해수욕장도 갈 수 있고 수영장 등등 여러 물과 관련된 곳을 갈 수 있다. 옥수수, 토마토, 전복, 감자, 고구마, 블루배리, 포도, 장어, 수박, 도라지 ,매실 복숭아 등등 여러 제철음식도 있다. 에어컨 틀고 가족들이랑 티비보면 정말 재밌다.</div><div>울산도 바다가 옆에 있다 보니 바다도 있어 해수욕도 가능하다.&nbsp;</div><div>겨울&nbsp;<br>겨울은 눈썰매, 스키, 눈싸움, 눈구경, 눈사람등 여러 즐길 거리가 있다. 여러 눈 관련됀 곳을 갈 수 있고 눈이 안와도 인공 눈이 있다. 우엉, 귤, 굴, 바지락, 사과, 딸기, 홍합, 꼬막, 더덕, 배추, 무, 호박, 대하, 삼치, 유자, 명태, 아귀, 석류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이불 싸고 귤 몇 개 까서 먹고 손톱 노랗게 물드는게 정말 좋다</div><div>난 겨울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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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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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VS여름(김황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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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솔직히 겨울이 더 좋다. 여름도 좋긴 하지만 더 좋은건 겨울이다. 여름은 벌레가 윙윙 날아다니고 벌레가 엄청 많다. 게다가 말벌과 꿀벌, 그것들은 미쳐 날뛰면서 사람을 막 쏘아 버린다. 게다가 말벌은 심하면 사람이 죽을 수 있다. 게다가 스쳐 지나갈 때 엄청 무섭다. 하지만 워터파크에 갈 수 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있고 시원한 음료수도 있고 맜있다. 과일중 수박이 완전 맛있고 화채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여름은 엄청나게 덥다. 그리고 에어컨 키느라 전기세가 물 쓰듯 나간다. 반면 겨울은 엄청 춥지만 스키장에 갈 수 있다. 스키장 코스에서 내려 올 때 그 기분은 엄청 좋다. 코코아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집안에서 이불 덮고 핸드폰 보며 먹는 귤은 진짜 개꿀맛이다. 그리고 사과도 먹고 방구석에서 라면도 끓여먹으면 엄청 맛있다. 그리고 단점은 그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추워서 죽는다. 그치만 겨울이 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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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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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진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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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5개 있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TOP 5중 TOP5는 취기를 빌려라는 노래이다.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발라드인 노래이다. 발라드는 내가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노래는 다른노래보다 웹툰의 ost로 색달라서 좋아한다</div><div>TOP4는 NoMorE이다. 노래 이름에서 영어 대소문자는 실제 노래 제목 때문에 그런 것이다.이 노래는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베카인(BEKAIN)이 작곡,작사하고 노래하여 만든 노래인데 이유없이 그냥 가사가 마음에들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가 직접 작곡,작사,노래까지 해서 더 마음에 드는 것 같다</div><div>TOP3는 리무진이다. 리무진은 이번년도 쇼미더머니에서 비오가 부른 노래다. 이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비트가 마음에 들고 가사도 좋기 때문이다.</div><div>TOP2는 질풍가도이다.예전에 야구 보러갔었을 때 응원가로 들었고 내가 응원하는 야구구단에도 이 응원가가 있어서 좋아한다</div><div>TOP1은 적색도시이다. 이노래도 유튜버 베카인님께서 작곡,작사하신노래고 듀오곡으로 다른 유튜버와 같이 불러서 좋았다.그리고 내가 최근까지도 가장 많이 듣는 노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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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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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겨울 김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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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 겨울</div><div>여름은 덥고 답답해서 짜증이 난다 그치만 에어컨 밑에서 자는건 너무 좋다 무더운 여름 바다에 가는 것도 너무나도 좋다 물을 좋아하다 보니 물안에서 노는게 즐겁다 그리고 여름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누어있으면 기분이 좋지만 가끔은 에어컨 수리를 해야해서 못 틀고 선풍기 앞에서만 있을 때도 있다 그리고 여름엔 신기하게 밖에 더워서 씻을 려고 해도 따뜻한 물을 쓴다는 것이다 겨울은 추워도 옷을 껴 입으면 되니까 났다 그리고 겨울은 눈이 와서 재밌게 놀 수도 있지만 울산은 눈이 안온지 오래됬다 그치만 여름에도 아이스크림을 먹지만 겨울에도 아이스 크림을 마음껏 먹는다 겨울엔 이불에 들어가 귤을 먹는다 그리고 겨울엔 겨울방학이 있으니 집에서 이불만 덥고 있을 수있다 겨울엔 장점만 보이는 것 같지만 단점이 몇가지 있다&nbsp;</div><div>피부가 건조해져서 거칠어 지고 손과 발이 차가워 감각을 잃을 수도 있다 그치만 난 찝찝하고 더운여름이 너무 싫다 그러니 난 춥지만 붕어빵도 먹을 수 있는 겨울 파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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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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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하고싶은 버킷 리스트-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475380</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나는 죽기전에 먼저 푹 자고 싶다. 이때까지 나는 잠을 푹 잔 전이 없다. 그만큼 내가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다는 말이다. 푹 자고 난 뒤에 가족들과 괌으로 여해을 갈것 이다. 여행을가서 마지막으로 가족들과 추억을 남길 것 이다. 그리고 친척들과 함께 눈물겨운 대게를 먹을 것 이다. 사촌과 놀고 자전거도 같이 탈 것이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에버랜드로 가서 T익스프레스를 탈 것이다. 적어도 4번은 타야 재미있다. 그리고 가족들과 산을 올라가서 마스크를 빼고 산의 공기를 들이마셔 보고 싶다. 이 답답한 마스크를 빼면 매우 행복할 것 같다. 자전거를 타고 우리 동네 한 바퀴를 돌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싶다. 스파이더맨 영화도 1편부터 노 웨이 홈까지 다 볼 것이다. 무엇보다 나는 죽지 않는게 제일 낮다고 생각한다. 죽지 않으면 이 일들을 아주 오랫동안 할 수 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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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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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정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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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10곡이다. 첫번째는 조광일의 쿠키영상이다 내가 조광일을좋아하고 노래가 너무 좋기 때문이다 두 번째도 조광일의 호후주의다 조광일의 빠른랩을 아주 잘들을수 있고 중간에 가사가 중독된다 셋째도 조광일의 곡예사이다 위에 곡들은 조광일이 쇼미더머니10에서 들려준 노래라면 이건 조광일이 쇼미더머니10이 하기전에 낸 랩이다 빠른랩인데도 발음이 정확하다. 넷째는 소코도모의 회전목마이다 멜로디와 가사가 귀에 박힌다 다섯 번째는 머드 더 스튜던트의 불협화음이다 쇼미에서 쿤타와 대결할 때 부른 노래인데 슬픈랩의 쿤타와는 달리 신나는 스타일의 랩이다.여섯번째는 랩이 아닌 이무진의 과제곡(교수님 죄송합니다)다</div><div>이무진의 재미있는가사가있다 일곱 번째도 이무진의 신호등이다 붉은색 푸른색 그사이 3초그 짧은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저 신호등이 라는 가사가 머리에서 맴돈다 여덟 번째는 이승윤이 싱어게인에서 부른 chittiy chitty bang bang 이다 원래 이효리의 곡인데 이승윤이 싱어게인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불렸다 이승윤의 기타가없이 그냥 부른곡이다</div><div>아홉 번쨰는 이무진과 이승윤이 함께부른 연극속에서이다 이승윤의 목소리와 이무진의 목소리가 합쳐져서 좋았고 둘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라 좋았다 마지막 열 번째는 이승윤의 honey이다 노래가 너무좋고 내가 이승윤의 노래를 이 노래로 접해서 좋아한다 지금 싱어게인2가하고있는데 거기에서도 좋은곡들 이많이 나오면 좋겠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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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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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 배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47657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이다. 겨울에는 추울 때 뜨거운거 마시면 온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좋지만 여름에 더운곳에가서 슬러시나 아이스크림 먹는 그 기분이 더 좋다. 이제부터 여름이 겨울보다 더 좋은 이유를 설명해주겠습니다. 첫번째는 계곡에서 놀 수 있다. 이런 추운 겨울에 계곡에서 놀면 타이타닉에서 잭 도슨(디카프리오)이 로즈에게 물속에 들어가면 온몸이르는 느낌일거라고 말했던거처럼 그 느낌과 비슷할 것 같다. 두번째는 겨울에는 먹을수 없는 과일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겨울에도 여름과일을 먹을수는 있지만 여름에 먹는 과일 만큼 맜이있지는 않는다. 대표적으로 망고가 있다 망고는 열대과일이라서 더울 때 가장달고 맜있다.</div><div>세 번째는 마음것 놀 수 있다 여름에는 마음껏 밖에 나가서 시원하게 놀수있지만 겨울에는 너무너무 추워서 잘 놀지도 못하고 물이; ᄄᆞᆼ에얼면 미끄러워서 넘어질수도 있다.</div><div>결론은 여름이 가장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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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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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  (고준서)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1번째로 하이큐에 나오는 FLY HIGH이다.이노래는 내가 최근에 본 만화이다. 지금도 보고있긴하다. 이만화는 배구만화이다.주인공이 있는 팀은 카라스노 고교이다. 옛날에 강호교였는데 학년이 바뀌면서 실력이 줄어들었다. 카라스노의 별명은 까마귀이다. 현재에는 날지못하는 새끼까마귀이다.이노래에 자주나오는 단어가 FLY high이다. 두 번째는 귀멸의칼날 무한열차편에 나오는노래 불꽃이다. 이것도 첫 번째와같이 만화이다.이만화는 비교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이다.주인공은 혈귀에게 가족을 잃고 여동생은 혈귀가 되었다. 주인공은 혈귀가 된 여동생을 데리고 귀살대에 들어가 혈귀인 여동생을 다시사람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이노래는 내가 듣는 노래중에서 가장좋은것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4793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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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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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줄 선물(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483426</link>
         <description><![CDATA[<div>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엄마한테는 예쁜 목화꽃을 주고 싶다. 왜냐하면, 엄마가 꽃을 키우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목화꽃 꽃말이 어머니께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빠한테는 신발을 사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아빠가 건축일을 하시는데, 신발이 다 낡아버렸기 때문에 사드리고 싶다. 그리고, 언니한테는 강아지를 입양해서 언니한테 키우라고 주고 싶다. 왜냐하면 언니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강아지도 키우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림이 한테는 크림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서 주고 싶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나가서 초밥집에 가서 통크게 엄마와 아빠와 언니에게 마음껏 먹으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선물을 하나 더 사준다면, 엄마한테는 가방, 아빠한테는 안경, 언니한테는, 예쁜 옷을 사주고 싶다. 그러면 뭔가 내가 어깨가 으쓱해지고 뿌듯할 것 같다. 빨리 어른이 돼서, 좋은 직업을 가져서, 가족에게 이 물건들을 사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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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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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김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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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흠 난 언제부터 기억이 끊겼을까?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머리를 부여잡고 계속 생각해보면 어릴때 기억이 조금씩 나기는 한다.이건 내가 4살 때 이러난 일이다. 그때는 엄마가 한참 고구마를 찌고 있었을때다. 달콤한 고구마 냄새가 집을 풍기고 있었다. 엄마가 말했다. 얘들아 고구마 먹자 나는 신나서 달려가 고구마를 뜨겁지만 엄마가 까준 고구마를 꺠작꺠작 먹고 있었다. 아 슬슬 배가 아파온다 나는 화장실로가 볼일을 보고 나왔다 그런데 주방 위에 고구마를 진 냄비가 있었다. 나는 왠지는 모르겠지만 어린 호기심 때문에 순간 냄비뚜껑에 뽀뽀를 하였다 당연히 엄청 뜨거웠고 나는 그 순간 비명과 눈물이 나왔다 으아아아앙 엄마가 놀라서 달려왔다 그러곤 걱정하면서 연고를 발라주셨다 나는 그후 몇일간 입술에 딱쟁이가 있던 기억이있다. 두 번째 기억 이건 3살쯤?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치만 이건 엄청나게 무섭고 잔인한 사건이었다. 아직도 난 이떄가 생생하다 그때는 난 걸을수 있을정도로 엄청 어릴때다 내 동생은아는 기어다녔다 아빠가 달달구리한 커피를 타고있었다. 엄마는 요리를 하고있었다. 아빠는 막 방금 탄 뜨거운 커피를 들고 컴퓨터방으로 들고간 후 컴퓨터를 켰다. 그 순간 엄마가 아빠를 불렀다 여보 일로와바 그렇게 아빠는 갔다 나와 은아는 컴퓨터 방에서 장난감으로 놀고있었다. 내가 놀고있던 그때 은아가 사라졌다.나는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은아가 어린 호기심으로 인하여 커피를 마셔보고 싶었던 것이다. 은아는 손이 닿지않자 책상을 마구 흔들었다 그후 일어나서 커피 종이컴에 닿는 순간 커피가 은아 배에 쏟아졌다. 난 처음 들어본 은아의 울음소리의 당황해서 나도 울었다 엄마와 아빠가 놀라 와다다 달려왔다 그후 엄마는 놀라서 물수건을 갖고와 은아 배를 닦아주었다 아빠는 옷을 갈아입고 병원에 빨리가자고 말하였다 그렇게 나를 데리고 큰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2도화상이라고 하였다. 은아는 어린나이 였기에 입원을 하였다 정확히 몇일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렇게 몇일이 흐른뒤 은아의 배의 거의 다 화상을 입었다. 그 화상흉터는 10살까지 있었다. 그런데 점점 없어지더니 지금은 아예없다 정말 얼굴에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나이가 든 지금도 화상을 입을수도 있다는걸 명심하며 살고 있다. 세 번째 기억 이 사건은 내가 엄청 어릴 때 일 것이다 나는 그때는 이사를 갔다 경기도에서 울산으로 처음 이사온 것이어서 낮설기도 하고 떨리기도하고 기대도 되었다 우리는 이삿짐을 정리하고 집에 적응을 하였다 나는 경기도에 다니던 어린이집을 끊고 울산에 새로운 어린이집을 등록하러 갔다 나는 무서웠다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 애들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하지만 나는 밝게 친구들한테 말해보았다. 얘들아 안녕 나는 김현아라고 해 너희들과 친해지고 싶어. 애들은 눈이 엄청 초롱초롱 하게 나를 보았다 거기서 나를 엄청 궁금한 아이가 나한테 말하였다. 안녕 나는 누구누구야 너랑 친해지고싶어 그 이후 나는 그 친구와 엄청나게 친해져서 단짝이 되었다. 그 친구집에도 가고 식당도 가고 그 친구 덕에 나는 첫 어린이집 생활에서 잘 나아갈수 있었다 지금도 만찬가지다 친구들이 먼저 말걸어 주면 엄청나게 환영이다 처음 보면 먼저 말걸어 주면 좋겠다 나의 어릴 때 기억은 이정도다 정말 무섭기도하고 즐거웠던 기억을 나중에도 계속 간직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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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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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 (민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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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겨울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겨울에는 여름에 볼 수 없는 고드름과 눈이 내립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벌과 모기와 나비 벌레가 있지만 겨울에는 벌레가 거의 없어서 다니기 변합니다. 또 여름에는 덥습니다. 겨울에는 추우면 옷을 더 입거나 이불에 들어가 있으면 되지만 여름에는 겉옷을 벗어도 더워 물을 틀거나 수영장 혹은 목욕탕을 가지만 돈이 낭비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박지호는 대가리가 없다고 힙니다. 또 겨울에는 따뜻한 방안에서 먹는 라면과 호빵등 따뜻한 먹을 것을 먹으면 겨울에는 최고입니다. 여름에는 차가운 먹을 것을 먹겠지만 차가운 것을 먹다가 감기에 걸려 감기를 낳게 할려고 돈을 써야해서 돈이 낭비가 됩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친구들이랑 놀려면 수영장등을 가야해서 돈을 써야하지만 겨울에는 눈이 와서 눈싸움과 눈 사람을 만들며 놀아서 돈을 덜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겨울이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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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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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이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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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첫 번째는 친구들과 해외여행 가기입니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새로운 곳에 가서 좋은 추억들을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저만의 아지트 만들기입니다. 저만의 아지트를 만들어서 제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우고,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싶습니다! 세 번째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놀러 가서 신나게 놀기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를 가봤지만 남동생과는 함께 가본적이 없어서 코로나19가 끝난다면 함께 가서 신나게 놀고 싶습니다. 네 번째 베스킨라빈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뜨는 기분은 정말 좋기 때문입니다. 또 아이스크림 말고 다른 음료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정말 멋진 집에서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살고 습니다. 멋진 집에서 혼자 사는 것은 뭔가 허전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 혼자 사는 것은 무섭고, 외롭기 때문입니다. (저는 혼자 있는 것을 무지무지 싫어 하기에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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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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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 -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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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겨울이 훨씬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겨울에 두꺼운 이불을 덮고 창문을 열고&nbsp;</div><div>손톱이 노래질 때까지 귤을 까먹는 것은 정말 정말 편하고 좋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그런 상황을 만들려면 에어컨을 틀고 이불을 덮어야 하는데 그럼 엄마한테 엄청 많이 혼나고 돈 낭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겨울에 호호 불어가면서 먹는 호떡과 붕어빵이 진짜 진짜 맛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겨울에 강원도 놀러 가서 눈싸움하고 작은 눈사람도 만들고 산천어 축제에 가는 것도 정말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나 홀로 집에 틀어놓고 과자 먹으면서 핫초코 마시는 것도 환상의 조합이기 때문입니다. 겨울 아침에 딱 일어나서 씻으면 좀 많이 춥긴 하지만 ㅎㅎ. 그래도 여름에 더워서 땀이 나고 찝찝하고 기분이 나쁜 것보다는 훨 좋다. 나중에 커서 서울이나 강원도로</div><div>이사를 가버릴까 그럼 매년 눈 볼수 있는건가 진짜 이사를 갈까 생각중이다. 나는 눈이 진짜 진짜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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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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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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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겨울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겨울에는 옷을 껴입어서 온도를 원하는데로 조절할수 있지만 여름에는 원하는데로 온도를 조절하려면 찬 물이나 에어컨을 틀어야 해서 물과 전기세가 낭비되고 환경 오염이 된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호빵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여름에 볼 수 없는 고드름과 눈을 볼 수 있고, 눈 싸움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에는 돈을 덜 쓰고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여름에는 수영장을가려면 돈이 쫌 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겨울이 좋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비가 와서 비맛고 감기에 걸릴수 있지만 겨울에는 언제나 춥기 때문에 무조건 옷을 따뜻하게 입어서 감기에 잘 안 걸릴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이 빨리 녹아서 잘 못먹는 편이여도 빨리 먹어야 하지만 겨울에는 추워서 아이스크림이 빨리녹지 않아 천천히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뜨거운거를 잘 못먹는 사람도 음식이 빨리 식어서 먹기 쉽습니다. 여름은 별로 겨울이 최고~!</div><div>우리 모두 겨울을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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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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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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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겨울과 여름중에 겨울이 더 좋다. 왜냐하면 겨울은 눈이 내릴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고</div><div>추운날 붕어빵이나 호빵 같은 것을 먹으면 정말 맛있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nbsp;</div><div>잠을 잘 때 시원한 베개를 베고 자는걸 좋아하는데 겨울엔 창가쪽이 시원해서 창가쪽에 붙어서 자거나 창가쪽 베개를 베고 자면 정말 좋다. 추운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뒤 먹는</div><div>코코아는 겨울에만 느낄수 있는 정말 행복한 순간 1위일 것 같다.그리고 겨울에 먹는&nbsp;</div><div>군고구마는 정말 맛잇다.여름도 좋지만 겨울이 조금더 좋다. 여름엔 땀이나서 찝찝하다</div><div>추워서 몸이 굳어있을 때 몸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 좋기도 하고 주말 아침에 나왔을 때&nbsp;</div><div>춥고 시원한 느낌이 들었을 때 잠이 잘 깨서 겨울이 좋다.겨울에 먹는 모든 음식은 거의 다</div><div>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또 겨울엔 옷들이 다 예쁘고 내 취향인 옷들이 많은게 내가 겨울을&nbsp;</div><div>좋아하는 또 한가지 이유이다. 난 겨울이 정말 좋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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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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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  김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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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노래</div><div>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많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첫 번째는 ‘포장마차’입니다 ‘포장마차’는 발라드입니다. 노래가 잔잔합니다. 저는 이노래를 어떻게 알았으면 옛날에 제 친구 고민성이라는 얘가 저한테 이 노래를 추천해서 저는 이 노래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제가 두 번 째로 좋아하는 노래는 ‘소주 한잔’입니다 ‘소주 한잔’은 트로트입니다. 제가 이노래를 어떻게 알았으면 저희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저는 이 노래를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세 번째는 ‘ohayo my night’입니다 이노래를 제가 어떻게 알았으면 제가 농구를 다니는데 농구 다니는 친구의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저는 이노래가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네 번째는 ‘술 한잔’입니다. 이노래도 발라드입니다 제가 이노래를 어떻게 알았으면 이것도 저희 부모님이 좋아셔서 저도 좋아합니다. 제가 다섯 번째로 좋아하는 노래는 ‘역겹겠지만’입니다 이노를 제가 어떻게 알았으면 제 친구 고민성이 저한테 알려줬습니다. 저는 이노래는 외로울 때 부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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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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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겨울 [임덕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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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S 여름</div><div>여름은 덥긴 하지만 코로나가 없으면 물놀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물놀이를 하지 못해서 매우 여름이 싫어졌다. 그리고 해가 지날수록 매우 더워져서 불쾌지수가 높다.</div><div>그리고 더운데다가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서 다 짜증이 난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땀 때문에 마스크가 다 젖어서 매우 찜찜하고 불편하다. 그래도 좋은건 수박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div><div>나는 겨울이 더 좋다&nbsp;</div><div>첫 번째로는 마스크가 안 불편하다 그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div><div>그리고 겨울이 되면 잠이 더 잘 온다.</div><div>하지만 눈이 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div><div>이번 겨울엔 울산도 눈이 오면 좋을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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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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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49560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첫 번째로 좋아하는 노래는 에스파의 next level이라는 곡이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뮤비 영상을 봤는데 노래가 중독성 있고 안무가 독특해서 오래 기억에 남았다. 중간중간에 노래 분위기가 바뀌는 게 인상 깊었다. 에스파는 독특한 세계관이 있는데 노래들이 그 세계관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 신기했다. 그 뒤로 에스파 멤버들에 대해서 찾아보았고 지금은 에스파를 직접 보고 싶을만큼 팬이 되었다. 두 번째 노래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Santa Tell Me이다.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라서 이 노래가 더욱 생각난다. 아리아나 그란데 특유의 목소리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서 좋다. 나도 빨리 크리스마스가 오기를 기다리게 된다. 마지막 노래는 블랙핑크의 Crazy Over You이다. 이 노래도 유튜브에서 우연히 봤는데 이 노래에 사용한 악기가 가야금이라고 해서 더 눈길이 갔다. 뮤비에서 한복을 입고 춤추는 모습도 인상 깊었는데 가야금인지도 모를 만큼 우리나라의 악기를 음악에 잘 담아내서 깜짝 놀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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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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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월급으로 가족들에게 줄 선물(추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500779</link>
         <description><![CDATA[<div>회사에서 받는 첫 월급은 그리 비싸지 않을 것 같다.<br>좀 더 벌어서 주고 싶지만 첫 월급으로&nbsp; 가족들에게 선물 해야 한다면..<br>일단&nbsp; 첫 월급은 몇십만원정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 돈이 적더라도 가족들이 좋아하는걸 선물할것 같다.<br>나중에 진짜로 더 많은 월급 받으면 이대로 선물 줘야 겠다.<br>일단 아빠는 차박을 좋아하시니까 장작 같은 거 사드리고 &nbsp;<br>엄마는 그림 색칠을 좀 하셨어서 그림 색칠 캔버스나 아니면 그땐 엄마 취미 용품을 사드려야 겠다.<br>마지막으로 언니들은..<br>&nbsp;언니들에게는 언니들이 좋아하는 옷을 사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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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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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름 vs 겨울(이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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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vs 겨울</div><div>여름은 해수욕장, 수영장, 워터파크 등등 따듯해서 가기 좋은 곳들이다 여름에는 서핑, 육상, 같은 밖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많다 그리고 여름에는 과일들이 많이 나온다 그중 대표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과일은 복숭아, 수박, 참외가 마트에 많이 볼 수 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만큼 맛도 좋다 복숭아, 참외, 수박은 먹으면 시원하고 달달해서 더운 여름에 많이 찾는다&nbsp;</div><div>여름의 가장 좋은 것은 에어컨 틀고 아이스크림 먹을 때가 아주 좋다 겨울은 주로 집에서 많이 활동한다 밖은 춥기 때문이다 겨울에 만약 눈이 온다면 밖에 나가 눈으로 할 수 있는 놀이인 눈사람 만들기나 눈싸움 등등 여러 가지로 놀면 재밌다 그리고 겨울에는 많은 과일 들을 먹는다 겨울에 나는 과일은 귤, 오렌지, 사과, 체리, 유자, 석류, 키위, 배, 바나나 등등 많은 과일들이 나온다 겨울에 나오면 과일들도 여름에 나오는 과일처럼 달달하고 맛있다 이불 속에 들어가서 귤을 먹으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다 겨울이 더 좋은 것이 많은 것 같아서 겨울이 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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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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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기 전에 하고싶은 버킷 리스트-강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75jz0ctcecxg2qrk/wish/1943512266</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나는 첫 번째로,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놀러 다니는 것이다. 버스를 친구들과 티본 적이 없는데 버스를 타고 다니며 많은 것을 구경하고 싶다. 버스를 타면 많은 장소를 거쳐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도착하는데 그 과정이 좋은 것 같다. 또 버스에서 내려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가고 싶다. 두 번째로. 다른 나라에서 몇 달간 가족과 함께 여행가고 싶다. 매번 여행을 갈때 1주일 혹은 3박 4일로 가서 집에 돌아올때 슬펐는데 몇 달간 여행을 간다면 충분히 쉬다 올 수 있을 것 같다. 여행 갈때는 매번 시간이 후딱후딱 간다. 그래서 몇 달이라도 시간은 후딱 갈 것이다. 세 번째로, 친구들과 1박 2일로 놀러 가는 것이다. 친구들끼리 놀러가면 엄청 재밌을 것 같다. 친구들과 놀러 가면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많다. 그래서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이 없더라도 놀고 먹고 하다보면 기분이 짱 신날 것이다.</div><div>나는 친구들과 스타고 놀러가기, 가족과 몇 달간 여행가기, 그리고 친구들과 1박 2일로 놀러가기가 있다. 내 버킷리스트가 가능할지는 몰라도 꼭 이룰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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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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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전에 해 보고 싶은 것 최석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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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난 죽기전에 하고싶은게 많다.</div><div>일단 첫 번째로는 에펠탑이다. 난 에펠탑에 꼭대기에 올라가서</div><div>파리를 다 보고싶다. 하지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에펠탑은커녕&nbsp;</div><div>제주도도 못 가봤다. 그러니까 나중에 코로나가 끝나면 꼭 에펠탑에 가서&nbsp;</div><div>맨 꼭대기로 간다음 야호라고 해보고 싶다.두번째로는 이번에 생일 파티를&nbsp;</div><div>해 보고싶다. 내가 이번주 금요일에 생일인데 코로나 때문에 생일파티</div><div>를 열지 못한다. 내가 6학 때는 꼭 생일파티 를 열고싶었는데&nbsp;</div><div>이 코로나 때문에 못 연다.그래서 코로나가 끝면 꼭 생일파티</div><div>를 열고싶다.또 죽기전에 페러 글라이더를 타보고 싶다. 그걸타면</div><div>아주 재밌을 것이다. 그리고 한번 날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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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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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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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div><div>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보고 싶다. 물론! 안전하게 말이다.</div><div>뭔가가 거기에서 떨어져 보면 근심 같은 게 한순간에 날아갈 것 같다.</div><div>두 번째는</div><div>반에서 파자마를 해보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선생님분들은&nbsp;</div><div>조금 보수적인 분들이라 꿈도 못 꿨다. 그리고 코로나가 바로 터져버려</div><div>이젠 절대 이룰 수 없는 버킷리스트이다. 그래서 여기 적어본다.</div><div>그리고 세 번째로는 영어를 마치 한글 인것 마냥 유창하게 써보고 싶다,</div><div>참고로 난 영어를 엄청 못 하기 때문이다.</div><div>꿈이라도 꿔 본다....</div><div>네 번째는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하기이다. 패러글라이딩이 버킷리스트이지만 스위스 풍경을 보면 더 감명 깊지 않을까 싶다.</div><div>평소에는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막상 적을려니 생각이 잘 안 나서 조금 속상하다 그래서 까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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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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