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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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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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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2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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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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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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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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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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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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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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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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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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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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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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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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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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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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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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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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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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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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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43</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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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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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4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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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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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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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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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3641644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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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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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766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을 의미 한다.</blockquote><div><br>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보통 우리는 마약을 하게 되면 마약이 기분을 좋게 한다. 그것처럼 지킬 박사도 자신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원하는 자유로운 하이드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자유로운 하이드에 몸이 중독 되었고, 결국 하이드는 지킬이 원하지 않아도 나오게 된다. 나는 이 부분에서 정말 소름이 돋았다. 내 몸 안에 있는 악한 자아가 계속 외투를 벗어던지는 거처럼 나온다니 지킬 박사도 점점&nbsp; 자기 자신이 더 무서워 졌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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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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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지킬의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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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중독의 원래 사전적 의미는 <em>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뜻한다.<br><br>&nbsp;</em>지킬은 하이드가 여러 나쁜 사건들을 일으키는 상황에 하이드의 힘이 그나마 좀 약할 때 하이드를 없애려 하지만 하이드가 자신에게 주는 쾌락에 중독되어 하이드를 없애지 못한다. 그리고는 결국 나중에 하이드가 힘이 더 세지고 하이드에 의해서 즉, 지킬의 두 번째인격에 의해서 죽음을 당한다.<br><br>맨처음에는 하이드가 지킬의 두 번째 인격이라고 하더라도 살인같은 끔찍한 짓을 저지를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그러한 것에 쾌락을 느끼고, 중독이 되어 하이드를 없애지 못했다는 것 그 자체가 중독을 이기지 못하는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div><div><br><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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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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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악에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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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중독 </mark><br>1.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br>2. <em>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em></blockquote><div><br></div><div>&nbsp; "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 <strong>하이드의 고백(p159,중)<br><br></strong>&nbsp; 지킬은 하이드로 변화하여 도덕이라는 족쇄를 풀고 악행을 마음껏 저지른다. 그리고 한번 맛본 도덕에서의 자유는 잊지 못하게 되어 지킬은 중독되어간다. 지킬이 하이드로 변하기 위해 마셨던 약물은 마약 같은 것이다. 우리는 중독되는 것을 흔히 마약이라고 하는데, 한번 맛보면 계속 중독되는 것처럼, 지킬이 하이드로 변화하는 약물과, 악이라는 마약에 중독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끊어내지 못하고 점점 더 악의 힘이 강해져 하이드는 지킬을 삼켰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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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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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워드 3) 중독 [박예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05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br><br>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는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r>[표준 국어 대사전]</blockquote><div><br>지킬박사는 자신의 선한 모습과 악한 모습의 차이에 괴리감을 느끼고 자신에게서 악을 분리해 하이드가 된다. 그리고 과학을 인류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기도까지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하이드와 지킬로 사는 것을 감당할 수 있고 원하면 그만둘 수 있다고 믿는다.&nbsp;<br><br>그러나 책속에서 지킬은 하이드로서 느끼는 도덕의 의무에 대한 자유와 악의 즐거움을 맛보며 일상을 파괴해간다. 지킬은 하이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이드에게 집어삼켜 버려진다. 본인이 어터슨에게 호언장담한 것이 아니라 그 반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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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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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수연] 양심의 족쇄는 깁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07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div><div><br>&nbsp; 위의 뜻을 합치면, "양심의 족쇄"란, 양심, 즉도덕적인 의식 때문에 자신의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험 답안지가 내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심에 따라 시험 답안지를 보고 싶은 욕구를 참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시험 답안지를 보는 것은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일이니까.<br>&nbsp; 지킬은 양심의 족쇄를 자신의 발목에 채우고 족쇄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착실하게 사는 반면, 하이드는 양심의 족쇄를 벗어던지고 자신의 욕구와 자유를 마음것 누린 것이다.<br>  그러나 나는 양심의 족쇄는 일종의 깁스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깁스를 차면 물론 무겁고 불편하지만, 상처나 골절을 더욱더 빨리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므로 결과적으론 우리의 편리한 생활을 도운다. 그러므로 양심의 족쇄는 조금 불편하고 답답할 지라도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이니, 잘 차고 다니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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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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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양심의 족세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3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양심의 족쇄란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뜻한다<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책임감이나 도덕성을 던져버린 채 자신의 본능대로 살아갔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자신을 통제하지 못했다.<br><br>  나는 지킬이 얻은 자유로움이 진정한 자유로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사람이라면 모두가 선과 악이 있다.그러나 그 악을 자신이 통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사악한 행동일 뿐이다.자유로움은 사악한 행동을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자유로움이라고 생각한다.<br><br>&nbsp;&nbsp;<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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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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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가온]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43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선과 악의 마음을 분리하는 실험에 성공했다. 하지만 자신의 악을 제어 하지 못 하고 살인을 저지른다.<br><br>&nbsp; 지킬은 자유라는 것에&nbsp; 중독 되었다.자신을 억제할 수 없고 살인 까지 저지른 지킬, 자신의&nbsp; 마음에 있는 악은 자유를 넘어 중독이 되어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하이드를 계속 불러낸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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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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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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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중독이란,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 또는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지킬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좋은 마음으로 선한 감정과 악한 감정을 분리하는 약물을 만들었다. 하지만, 지킬은 이 약물을 먹고 선한 지킬이라는 과학자의 자아와 악한 살인자 하이드의 자아 중 하이드라는 자아, 악한 감정에 중독되어버렸고, 그 상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그 무엇보다 자유롭다고 할 수 있는 악에서 헤어나가기 힘들었던 것이다.<br><br> 요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중독이 되었다는 얘기가 자주 들리곤 한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람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스마트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고 한다. 지킬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악에 중독되어, 하이드라는 자신의 또 다른 자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자아가 훨씬 자유롭다고 생각한 것이다. 스마트폰 중독도 무서운 것이지만, 악에 중독되는 것은 또 얼마나 무서운 일일까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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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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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 작은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75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양심은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하고 족쇄는 사람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이다. 족쇄를 찬 사람은 다른 곳으로 도망치거나 신체적인 저항을 할 수 없고 걷는 것만 가능하다.</blockquote><div><br>지킬박사가 하이드가 되었을 때엔 도덕성이라는 감정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유로움에만 중독이되어 이성을 잃고 만다.<br><br>하지만 도덕성이라는 감정을 신경쓰지 않고 오직 자유로움만 추구 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양심은 선과악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역할이지만 이 양심을 족쇄로 묶고 있다면 잘못된 것 같다. 그저 자유로움을 사악함으로 바뀌지 않게 지켜주는 하나의 작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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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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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민준]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77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다.</blockquote><div><br>하이드는 사람을 괴롭히며 악의 쾌락을 즐긴다. 그리고 그 쾌락을 느끼는 것이 중독이 되어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다. 이런 하이드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 본문 91쪽에 나와있다.<br>'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br><br>하이드는 지킬이 먹은 약물에 효과로 인해&nbsp; 결국 인간의 본능에서 벗어난 악의 행위로 쾌락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쾌락을 즐기며 바로 그 쾌락에 '중독'이 되기 시작한다. 게다가 이런 약물로 인해 중독이 되어 지킬을 자살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지킬은 착한 박사이다. 그런데 하이드는 그 반면에 하이드는 너무나 끔찍하다. 또 지킬은 하이드가 됬을때 살짝의 쾌락을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내 생각에 하이드는 지킬을 나쁘게 빠져들게 해서 하이드를 좀더 비평해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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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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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곽지유] 하이드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9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nbsp; '중독되었다' 라고 표현한다.&nbsp;<br>&lt;네이버 사전&gt;</blockquote><div>&nbsp;&nbsp;<br>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의 쾌락에 중독되었다. 하이드에 중독되었기 때문에, 하이드로 변하는 것을 멈추지 못했던 것이다.<br><br>&nbsp; 지킬은 하이드에 중독됨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끼쳤다. 남들뿐만 아니라 자신에게까지. 그 중독이 지킬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이다. 하이드에 중독되었어도, 중간에 빠져나올 수 있었을까? 그러지 못했을 것 같다. 하이드 자체도 지킬이 갖고 있던 또 다른 면이었으니까.<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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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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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우] 무한한 이끌림,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93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em>&nbsp;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em></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내면의 악과 선을 분리하는 실험을 자신에게 한다. 결국 지킬은 하이드로 살아가는 것에 중독이 되어 버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지킬은 하이드로 살때의 해방감, 그리고 또 그 때의 원하는대로 자신을 내버려두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nbsp; 지킬이 처음 하이드가 되었을때 그는 엄청난 해방감에 놓여있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것 만 같은 이 자유, 그리고 아무도 자신이 지킬과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이 긴장되는 상황에 중독되어갔다. 실제로 이렇게 사람들도 담배나 마약,&nbsp; 술, 도박등에 중독 되어간다. 나도 이런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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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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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서현] 악의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2897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중독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이다. 또한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뜻하는 단어가 될 수도 있으며,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의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하이드는 자신이 했던 일을 끊을 수 없었다. 하이드는 중독이 된 것이다. 그는 이미 악이라는 바다에 몸을 담궈 마르지 않게 되어 버렸다. 중독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말 무서운 것이다. 특정한 무엇에 빠져들어 더 이상 헤어 나올 수 없는 중독. 이는 당사자도 주변인도 미치게 만든다. 하이드는 한 광경의 원인이 되었고, 그를 시작으로 하이드는 이미 악과 손을 잡아버렸다.&nbsp;<br>&nbsp;<br>&nbsp;이런 일들을 보니 하이드가 안타깝다. 모든 부분에서 증오스럽다는 눈빛을 받게 됐기 때문이다. 사실 하이드라는 사람도 선과 악이 같이 공존해 있었을텐데. 그런데 왜 하필 악이 더 강해졌던 것일까? 악에 중독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남들에게 혐오의 눈초리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실제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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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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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윤미]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57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착한 사람이지만 하이드는 악마다. 하지만 지킬은 지킬과 하이드가 합쳐져야 완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이드는 살인 사건을 많이 저질렀다. 아무리 많은 선행을 했더라도 살인은 용서 받을 수 없는 명백한 죄다. 그러므로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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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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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수연] 지킬 박사는 착한 인물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70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자, 모두들 핵심을 잊지 말도록 하자. 지킬과 하이드는 동일인물이다. 물론 책에서 지킬과 하이드를 마치 다른 사람인 마냥 표현했지만, 결국 두 자아는 한 인물이다. 그러므로 지킬 박사는 자선 활동을 많이 하고 사회에 도움이 된 충동적 살인자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자선 활동을 많이 한 살인자를 착한 인물이라고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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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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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승원]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7423</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 박사는 사회적으로 봤을 때는 그 때 사회의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뭐든지 만들려고 했다. 그리고 지킬의 연구 목적도 사회에 도움이 되게 할려고 했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하이드가 사람을 죽인 것을 알고 잘못했다는 걸 알았다면 손을 놓고만 있지 않고 얼른 하이드를 계속 통제 할 수 있는 약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지킬은 그런 약을 만들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자신이 죽으면 모든 재산을 하이드에게 물려주려는 것처럼 하이드에게 중독되어 보였다.<br>그러니 지킬은 나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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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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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민준]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7829</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nbsp;착한 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킬은 분명 착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과학자이다. 하지만 한번의 실수로 선과 악 두개의 얼굴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지킬은 가면 갈 수록 악에 좀더 빠져드는 것 같았다.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악에 빠져들어 자살하게 된 지킬이 착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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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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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79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킬은 자신이 만든 약물을 먹고 취해, 하이드란 사람이 되어 한 사람을 살해 했다. 이 범죄를 보았을 때, 지킬, 하이드는 나쁜 사람이 맞다. 그러나, 살인을 저지른 이유도 봐야한다. 사람이 무언가에 중독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무언가에 지배당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약물에 중독되고, 취해서 죄를 저질렀고, 원래 약물은 좋은 의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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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7960</guid>
      </item>
      <item>
         <title>[원서현] 지킬이 착한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82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킬은 자신의 능력을 선한 곳에 <mark>기부</mark>했다.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좋은 곳에 자신의 능력을 아무런 대가 없이 내놓는다면, 그게 진정한 '선'이 아닐까? 지킬은 자신의 환자들로부터 존경의 눈빛 덕분에 삶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랬던 그가 과연 나쁜 사람인 것일까? 나는 지킬이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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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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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곽지유]지킬은 착한 사람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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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분명 방탕한 면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방탕한 삶에 머물지 않고, 방탕한 삶에서 빠져나오려 노력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것인데, 자신의 삶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회복하려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착한 사람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다. 그는 바른 사람이 되려 노력했다. 결과도 결과이지만, 과정도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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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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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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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은&nbsp;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좋은"의사였다. 그러나 그는 달라졌다. 악이 주는 자유로움과 쾌락에 중독되어 악한 사람이 된 그를  좋은사람으로 분류를 할 수가 있을까? 생각해 보자면, 마치 중범죄자를 전에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는 착한 사람이었다고 그런 그를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도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하여 지킬은 전에는 착한사람이었으나, 이제는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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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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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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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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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이 착하다라고 해도 지킬은 스스로 자신을 계속 의심한다. 게다가 지킬은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고 돈도 많이 벌어 이러한 짓을 버린 것 이다. 어릴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돈을 배우로서 많이 벌었다.하지만 그가 약물에 취하면서 그는 마약도 했었다. 그러므로 지킬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처럼 착한 사람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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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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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 [박예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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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해오다가 평범하게, 모범적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그러던 와중에서 자신을 하이드와 지킬로 나누어버린다. 이때 우리는 하이드, 그러니까 지킬 박사의 악을 담은 인물에게서 지킬박사가 얼마나 악한지를 엿볼 수 있다. 책속에서 하이드는 정말 악인 중의 악인이라고 해도 충분치 못한 인물이다. 살인사건의 범인이며, 지킬따위는 손쉽게 협박할수 있는 위인이다. 이 절대악이 착할까?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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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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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지킬은 착한 사람으로 말할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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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맨 처음에 사회에게 악을 없애주겠다는 이로움을 주기 위해 실험을 하지만, 그실험에 의해서 자신이 하이드가 되는데 하이드가 나쁜 짓을 하고 다닌다. 여기까지는 사회를 위해 자신이 헌신하고 있던 와중에 생긴 안타까운 일이므로 실수인 것 같아서 이러한 점에서 지킬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지킬은 다시 지킬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드로 생활하는 것에 쾌락을 느껴 계속 하이드의 생활을 유지한다. 그 후에는 심지어 하이드를 위해 지원까지 해주었다. 이러한 점에서 살인자이기도 하고, 범죄자이기도 한 하이드를 의지하고, 좋아했던 것이므로 지킬도 나쁜 사람을 위해 지원했던 것이므로 범죄자의 공범이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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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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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9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악에 중독이 되어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이 되어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지킬이 착한 일도 많이 하였지만 하이드가 되어 지은 죄를 용서하기에는 부족하다.살인자가 사람을 죽여놓고 착한 일을 많이 했다고 하여도 감옥을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따라서 죄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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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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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가온]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392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분명 지킬은 사회를 위해 실험을 진행 했지만 하이드를 즐기고 있다.유산을 모두 하이드에게 주고 자신이 사람을 죽인 것을 모두 하이드의 잘못으로 생각하고 뉘우치지 않는다.또 하리드 일때 자유를 느낀다.관연 이런 사람이 착하다고 할 수 있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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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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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나에게 먼저 잘못을 해서 복수를 했는데 복수의 정도가 좀 심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984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6학년때 벌어진 일 이었다. 나를 자주동안 활동에서 배재하고, 뭐만 하면 딴지를 걸던 친구가 있었다.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그날 터졌다. 그 날 나는 아침부터 동생때문에 내가 괜히 혼나서 기분이 굉장히 나쁜 날이었는데 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떤 얘가 물 마시는 컵을 들고 나와 부딪쳐서 나에게 좀 쏟았는데 그 친구는 물을 부을 생각은 없었고 장난으로 나에게 부딪쳤다는데 그 말을 듣고 화가 났다. 그다음부터 나 건드리지 말라했는데 우리반에 책장위에 세워놓는 잘 쓰러지는 큰 칠판이 있다. 그런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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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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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의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98677</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확실히 하겠다, 이 내용은 실화이다. 옛날에 엄마가 평일이라 출근을 하고 나가셨을 때, (겨울 방학 때 이다)현관문이 띠띡♪띠♪띠디딕♪소리가 들리자마자 빛의 속도로 뛰어가서 엄마 몰래 해야 하던 숙제는 던져놓고 게임기를 켜서 10분정도 하다가 뭔가 엄마한테 혼나는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바로&nbsp;끄고 숙제를 빛의 속도보다&nbsp;빠르게 끝내 버리고 다시 게임을 시작했던 적이 있다.(그 당시에는 평일에 게임을 키기는 커녕 만지는 것도 안됐던 때 였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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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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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986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5학년 이라는 어린(?) 나이에 무임승차와 민폐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 지 알게 되었다. 나는   그 아이와 같은 모둠이 되었다. 우리는 어느 독립운동가에 조사하는 모둠 활동을 했다. 그 때 선생님이 열심히 하라고 시간을 거의 5 주나 주셨다. 하지만 그 아이는 5 주나 되는 기간 동안 정말 하나도 안 했다. 그래서 우리 모두 화가 나있었다. 그런데 변명인지 자신이 시간이 없었다고 한다. 5 주라는 시간은 35일 즉 850 시간을 의미한다. 그렇다. 정말 많은 시간이다. 그리고 우리 모둠 친구들은 시간이 많았던 것이 아니다. 모두들 자신의 책임감을 지고 자는 시간과 쉬는 시간 까지 줄여가며 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한테 엄청난 악감정이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는 그 친구와 불행히도 6학년에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같은 모둠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 모둠원들은 또 모둠 활동을 하는데 그 친구는 해오지 않고, 으쯔라고 하는 일명 매우 짜증나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수 많은 욕을 속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많은 욕을 알고 있었다는게 놀라웠다. 하지만 행복하게도 그 친구는 전학을 갔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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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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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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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nbsp;있었던 일이다. 급식실로 가려고 줄을 서 가는데 내가 다른 친구랑 떠들었다. 그때 선생님이 누가 이동하는 중에 얘기하냐고 하셨는데 같이 얘기하던 친구가 대답했다. 그 순간 나는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마지막으로 말한 사람이 친구였기 때문이다. 그렇다 해도 나도 같이 말한 건데, 내가 잘못했다고 느끼지 못한 것이다. 순간 난 하이드가 된 것이다. 후에 이 사실을 깨달았을 때 그 친구가 너무 고맙기도 하고 그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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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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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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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생일날, 친구들과 함께 놀려고 약속 장소에 갔다. 만나자마자 친구들은 나에게 선물을 전해주었다. 핸드크림, 사탕, 옷 등의 선물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내 심장을 철렁이게 했다. 바로 폰케이스. 사실 나는 폰케이스를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폰케이스를 보고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던 이유는 내가 똑같은 폰케이스를  그 생일파티에 있었던 한 친구와 같이 가서 샀던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그때도 그 친구가 고른 디자인이라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캐릭터 케이스를 산 건데.. 아직도 그 케이스를 끼고 다니지만 그 친구가 없을 때는 케이스의 불만을 말하고 다니는데 그 친구가 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불안 불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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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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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도서관책 훔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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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몇년 전의 일이다. 그때 내가 예쁜 그림이 그려져있는 학교 도서관의 'ㅍㅅㅅㄴㄹㄹㅇ시간여행'이라는 책 시리즈를 너무 좋아했다. 매번 그 책을 빌려도 모자랄 정도로. 그래서 어느 날 도서관에서 그 시리즈 책을 충동적으로 훔쳐나왔다. 정말로 훔쳤다. 엄마한테 사달라고 생각을 못한게 지금은 어이없다.  빌리지않고 가방에 넣어서 들고 나왔다. 그렇게 어린나는 그 책을 (시리즈니까) 나름 계획적으로, 순차적으로 다 훔쳤다. 이제 학교 도서관에서 그책을 볼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제 그 책들을 다 버려버렸다. 모조리다. 전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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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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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하이드 &#39;폭력적인 나&#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986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같은 반 남자애가 자꾸 나를 놀리고 약오르게 했다. 그래서 나는 그럴 때 마다 그 남자애를 때린다. 속으로는 험한 말도 하고싶거나 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그건 그 애가 진짜 하지 말라고 정색했는데도 계속 할 때였다. 때리는 건 장난으로 그러는 면도 있다. 하지만 나는 폭력은 죄가 될 수도 있고, 내가 때렸을 때 아플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놀리는 것에 대한 정당방위라고 생각하면서도 폭력은&nbsp;용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불안하기도 하고 미안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내면의 하이드는 '폭력적인 나'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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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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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98693</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점심을 먹으러 갔을 때였다. 친구는 자신의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외투를 벗어 계산대로 갔고, 나는 앉아서 미리 주문한 음료수를 마시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에게 도넛도 주문해 와달라고 문자를 보내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며 주스를 내려놓은 순간, 주스가 넘어지며 친구의 외투를 적셨다. 황급히 주스를 다시 세우고 휴지로 닦았지만, 꽤 많이 흘려서 티가 많이 났다. 그래서 친구가 오면 사과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친구가 자신의 외투를 보지도 않고 옆 의자에 던졌다.<br> 친구가 알아차리지 못하길래, 난 아무말 하지 않았고, 친구랑 헤어졌다. 그날 밤에 친구한테 옷이 난장판이 됐다는 톡이 왔고, 친구는 전혀 내가 옷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알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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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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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4lebjhe58dowcym/wish/23402986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때가 많다.<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nbsp;/친구를 혼자 때놓고 오기/용돈을 받고/동생걸 내가 가지기/등 정말 많고 하루에도 수백 가지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그중에 얼마전 나의 자전거를 가져가는 일이 일어났다.나는 누가 가져 갔는지도 몰랐는데 누군가 내자전거를 가져갔는데 내가 머리가 좋은 건지 그애가 머리가 나쁜건지 집앞 경비실에 서 있었다. 그 때 그 친구와 근처 놀이터에서 싸웠는데 그 친구가 놀이터에서  내가 그친구를 밀어서 다행히 그 친구는 손가락이 뿔어졌지만 저에게 욕설을 퍼부어서 그 친구에 가운데 손가락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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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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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천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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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nbsp;전에 길을 가다가 버스 정류장 뒤쪽에 떨어진 5천원을 보았다. 눈치를 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주워들어 주머니에 넣었다. 가슴이 뛰었다. 몇 걸음 가는데 아파트 옆 길에서 누군가 뛰어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어디있지? 여긴가?' 분명히 5천원이라고는 안했지만 돈을 찾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왠지 이미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을 꺼내면 더 이상할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나를 부르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는 계속 걸어갔다. 생각해보면 내 안에 하이드가 나를 그냥 걸어가게 한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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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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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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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과&nbsp;말싸움을 했을때 동생의 말이 아무리 생각 해도 맞는데 일단 내 말이 맞다고 했다.동생이   조용히 알겠다고 하자 결국 내 결정이 맞다고  결론이 났다.하지만 결과적으로 내 결정 때문에 손해를 보았다.그때 동생 말을 들었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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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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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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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처음에는&nbsp;장난으로 베개싸움을 하고 있었다.초반에 칠 때에는 '착,착' 소리를 내며 살살 치고 있었다.그러나 점점 뒤로 갈 수록 동생이 힘 조절을 잘못하여 '퍽,퍽'소리를 내며 나를 쳤다. 나도 화가 나'퍽,퍽'소리를 내며 쳤다. 내가 나이가 더 많다보니 힘이 더 세고 동생이 맞았을 때 많이 아팠다. 그리고는 말 싸움이 되었다. ''나보다 못생겼잖아!'' ''나보다 영어 못하잖아''라고 싸움 하다가 너 너무 싫어 라고 하니 동생이 울여나갓다. 그러니 미안하다고 할까 말까 갈등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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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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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룡 ㄴ 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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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이었나..... 방학이었을 것이다. 그 날 누군가[그 누군가를 밝히면 너무 쉽게 들키니 밝히지 않겠다]이 나를 심하게 놀렸을 것이다. 나는 평소처럼 질질짜고 징징댔을 것이다. 그러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언제까지나 쟤한테 당할 수만 은 없지, 오늘은 내가 복수해주겠어 하고 다짐했다. 그래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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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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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관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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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반에는 참 답답한 친구 한 명이 있습니다.<br>&nbsp; 그 친구의 이름은 "이금쪽(가명)"입니다. 금쪽이는 자꾸 상대방의 말허리를 자르고 자신의 의견을 주절주절 늘어놓느라 항상 바쁩니다. 심지어 선생님들의 말씀을 끊고 자신의 이야기를 떠들어댄 것도 한두번이 아니기에, 아이들은 금쪽이를 참 싫어합니다.<br>&nbsp; 금쪽이에겐..미안하지만 냄새가 납니다. 묘하게 불편한 과자와 때 묵힌 냄새가 납니다. 옆에서 이야기를 할 때면 인상이 찌푸려지기에 아이들은 금쪽이를 참 싫어합니다.<br>&nbsp; 금쪽이는 이 외에도 소소한 문제점들이 많습니다.<br>&nbsp; 아이들은 금쪽이와 짝이 된 친구를 보고 "화이팅!"이라며 금쪽이와 짝이 된 것을 불쌍해합니다.<br>&nbsp; 아이들은 금쪽이가 말이 길어지면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예민하게 반응하며 "제발!" "그만!!" 이라며 소리지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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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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