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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영재교육원 중1 느낀점(2학기) by 홍자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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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2 10: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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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 정리]</title>
         <author>tjshs20203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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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eachable machine을 학습시키면서 </p><p>원하는 결과값이 잘 나오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p><p>보완점을 넣어 적어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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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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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류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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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티쳐블 머신을 사용해 봤다 엔트리에서 많이 했던거라 익숙했다 내가 생각한 주제는 ’다른 색들과 빨강색을 구분해보자‘ 였다 만드는데는 노동력이 조금 필요했지만 어렵진 않았다 결론은 생각보다 분류가 활발하게 안됬다 우리가 실험 했을땐 잘 나왔지만 막상 다른 애들이 와서 하는건 분류가 잘 안됬다 분명 노랑색인데 가까이 대면 빨간색이라든가 등등의 오류가 조금 있었다 나는 이 오류를 겪으며 ‘왜 노란색이 가까이 가져다 대면 빨강색으로 인식될까?’ 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엔 아마 렌즈때문인것 같다 그래도 이것이 대해 보안하려면? 빨간색의 종류를 더 추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다음엔 이 바탕에 추가의 빨간색을 넣어 실험이 더 활발하게 진행되고 더 다양한 분류기준을 새워 흥미로운 실험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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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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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학교 조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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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티쳐블 머신을했다. 나는 이미지를 활용하여 예쁨과 예쁘지 않음을 주제로 했다. 예쁨에는 나와 친구가 보기에 예쁜 여자사진들을 넣었고 예쁘지 않음은 안 예쁜 여자의 사진을 올렸다. 그후 나의 얼굴과 친구 얼굴로 확인했을때 내기 상상했던 것과의 다른 결과가 나왔다. 내가 생각했을때는 주제 자체가 에매 했던 것 같다. AI가 판정을 해야할때는 아무리 많은 사진을 넣어도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기준도 다르기에 주제가 명확하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공통된것으로 해야할것같다. 그리고 사진을 훨씬 더 많이 넣어야 겠다고 깨달았다. 묵찌빠 에이아이 트레이닝을 체험하면서  명확한 결과를 위해 체험하는 사람이 어떤 스타일로 체험 할지 고려해야할것같다. 다음에도 만든다면 나는 마스크의 착용 또는 모자를 썼는지 않썼는지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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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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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정우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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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팀의 문제는</p><ol><li><p>여자얘들 목소리가 없었음</p><p>ㄴ 그렇기에 여자의 경우 분석이 힘듬</p></li><li><p>녹음 중 잡음이 많이 섞임</p><p>ㄴ목소리 파악이 힘듬</p></li><li><p>녹음을 단순한 즉, 다양하지 않은 문장들로 함</p><p>ㄴ그렇기에 문장이 복잡하면 분석 불가</p></li><li><p>목소리가 너무 겹침</p><p>ㄴ 분석의 기준이 바뀜</p></li></ol><p>해결점 즉, 보안법을 생각해보니</p><ol><li><p>더 많은 사람의 목소리 녹음</p></li><li><p>조용한 장소에서 녹음</p></li><li><p>더 다양한 문장 녹음</p></li><li><p>중첩 요인 감소등</p></li></ol><p>이 있음 다음에는 이런 점도 생각하여 분석해보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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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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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중 홍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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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다른 팀들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 시킬려면 더욱 더 많은 자료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p><p>하지만, 우리 팀의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주제이다. </p><p>'공부를 잘 하는가?'라는 주제는 얼굴에 상관없기 때문에 다른 자료보다 정확성이 </p><p>떨어지기 때문이다. 주제를 바꾸거나 다른 자료보다 더욱 더 방대한 자료를 입력해야</p><p>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p><p>만약, 주제를 '글씨채로 성별이나 사용하는 손 따위를 구분하는 것' 같은 더 객관적인 내용으로 </p><p>주제를 정하면 좋을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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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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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장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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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 팀의 묵찌빠 인식이 잘 안됬던 이유는 </p><p>1.체형이 저와 호윤이 밖에 없어서 그 외 아예 다른의 체형은 잘 안됩니다.</p><p>2.각도별로 묵,찌,빠의 학습을 적게해서 그런것 같습니다.</p><p>3.'찌'는 사람의 따라 엄지,검지만 하거나 검지,중지를 내미는 것 등의 서로 다른 '찌'의 학습을 안 해서 입니다.</p><p>4.빛도 인식이  달라질수 있기에 빛의 따라 서로 다르게 학습도 했어야 했던것 갔습니다.</p><p>5.얼굴도 인식에 포함이 되어 얼굴 때문에 인식이 다를 수도 있기에 얼굴이 무조건 안 나오게 하거나 둘 다 해야 됬어야 했던건 같습니다</p><p>그래서 전 이걸 다시했을시 각도별로 학습을 많이 하고 서로 다른 자세를 생각해 여러 가지 손가락을 학습시키고 조금만 나올 수도 있기에 조금만 나온것도 학습시켜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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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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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김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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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녹음을 할때엔 목소리가 섞여서</p><p>잘 안나왔는데 개속 녹음하니 좋은</p><p>작품이 나왔다 여자애들 목소리를</p><p>시간이 없어서 못했지만 나중엔</p><p>정확한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서</p><p>여자애들의 목소리도 넣으면</p><p>좋다고 생각합니다</p><p>조금 아쉽긴 했지만</p><p>이정도면 다른 팀들보다 는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p><p>아예 다른 사람이 말을 하면 조금식 현성이 목소리나</p><p>우진이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런거를 고치지못한것이</p><p>많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한다면 이런거 까지 반영하여</p><p>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수있을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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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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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학교 정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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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티처블 머신을 영재원에서 하였다. 처음 안 사이트였다. 나와 서현이가 한팀이 되어 만들었다. 우리는 잘생김(예쁨)과 못생김을 하였다. 처음에는 예쁜 사람들만 넣어서 다 못생김이 나왔다. 그치만 영재원에서 있는 몇몇 이쁜애들을 넣으니 다 예쁨,잘생김이 나왔다. 여기서 다 나온 이유는 '1.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음' 2.주관적인 생각' '3. 중간 단계가 없음' 인 것 같다. '1.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것'은 수백개, 수천개, 수만개의 데이터를 여기에 입력했다면 아마 결과는 더 정밀하고 세세하게 나왔을 것이다. 그리고 '2. 주관적인 생각'은 잘생김과 예쁜, 못생긴 점은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로 너무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래서 이것으로는 적절하지 않은 주제였던 것 같다. 적절한 주제는 객관적이고 명확한것을 나타내는 주제가 좋은주제였다. 바꾼다면 아마 아이돌 닮은 꼴이나 동물상 같은 것을 했어야 했다. 그리고 마지막'3. 중간 단계가 없음'은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 있는데 이걸 분류할 기준이 없었다. 이 중간 단계가 있었다면 아마 더 잘 분류가 됬을 것 같다. '이 세가지+한 성별의 치우침'이 프로그램의 문제점이었던것 같다. 다음에 만든다면 더 객관적인 주제나 더 많은 데이터로 세세하고 정확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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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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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중박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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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티처블 머신을 해보았다. 승희와 나는 빨간색과 빨간색을 제외한 다른 여러가지색깔들을 구분할 수 있게끔 하는것이었다. 하면서 여러가지 색깔들을 찾고 업로드 해야한다는 점에서 귀찮았다. 애들이 와서 여러가지 색을 인식시켜보는데 빨간색이 아닌 다른색이 거리나 각도에 따라서 빨간색이라고 인식되는경우가 있었다. 이런 경우를 없애려면 빨간색의 색들이 더 다양하게 추가해야할 거 같다. 즉 사진을 찾고 업로드하는 걸 해야한다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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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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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고준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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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우리의주제는 재활용구분Ai만들기였고,우리는 이미지로해서 여러 방면으로 찍을수없는 단점과 모든 물건을 입력하지못하는 한계로 인해 인식에 어려움이 있었다.그러므로 보완할점은 여러각도,다방면에서 직접 사물을 찍고 컴퓨터의 용량을 고려해서 최대갯수를 정하고 이미지를 올리는 방법이 있을것같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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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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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순중 류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8143150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려면 좋은 자료와</p><p>정확한 자료가 필요한대 만드는 시간이</p><p>만지 않았고 정보의 한계점도 있어서 </p><p>정확하게 나오지않았다. </p><p>이겄을 보안하려면 더만은 시간이 필요하고</p><p>더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 </p><p>그리고 마지막에 누군가가 컴퓨터를 꺼버렷다.</p><p> 어떤주제를 선택해서 하면 더좋았을 겄갔은겄은</p><p>노래를 틀고 그노래 의 제목을 맟추는 겄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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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1: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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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면중 최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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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팀의 보안할점은</p><p>1. 얼굴을 인식하게 하면 안될것같습니다(얼굴을 인식하면서 얼굴이 둥글하니까 묵으로 나올수있어서)</p><p>2.사람의 체형이 달라서 체험할때 각자 다르게 나타난 이유인것같습니다.(손가락의 길이와 두께)</p><p>3.가위를 각자 다르게 낼수있다는걸 몰랐습니다.</p><p>4.가위를 정면으로 하면 보를 정면으로 했을때 같은걸 몰랐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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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1: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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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일중 최정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814364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티처볼 머신을 해보았다. 우리팀은 재활용구분 AI만들기를 하였다. 우리는 이미지로해서 여러 방향으로 찍을수 없었다. 그렇기에 다음에는 다양한 방향으로 찍을수 있도록 해야겠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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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1: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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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능주중 장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923245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옛날에는 리코타 치즈가 끓은 우유가 굳어서 생긴건줄 알았는데 오는 만들면서 리코타 치즈는 우유의 카세인 단백질이 식초의 산성에 응고하며 생긴것이란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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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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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92325378</link>
         <description><![CDATA[<p>리코타치즈를 만든다고 할때 만들수 있나 했는데</p><p>우유를 끓은 다음에 식초를 넣었더니</p><p>응고 되서 치즈가 되어서 신기했다 소금을 넣었는데도 별로 안짜서 신기했고 정말 맛있었다</p><p>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다음에또하고….</p><p>싶지…다 정말 힘들었고 정말 맛있었다</p><p>라면을 주신 안상하 선생님</p><p>진심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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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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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면중 최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92325889</link>
         <description><![CDATA[<p>리코타 치즈를 만들면서 알게된점과 좋은점</p><p>1.리코타 치즈를 만들면서 응고 형상을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p><p>2.리코타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모둠원들과 함께하니 즐거웠다.</p><p>3. 리코타 치즈를 만들려면 팀워크가 필요한걸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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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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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중 방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92326569</link>
         <description><![CDATA[<p>끓은 우유에는 카세인 단백질이라는 것 이 많이들어 있는데 이 우유가 산성을 띄는 식초와 만나면 응고가 되어 치즈가 만들어 지는것이 신기했다. 집에서는 이런 실험을 할 수 없는데 한반 해보고 나니 생각보다 간단해서 집에서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카세인 단백질이 식초를 만나면 응고가 된다는 사실은 알지만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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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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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최정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1923284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보았는데, 처음한거라서 잘할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잘 만들어져서 기분이 좋았다.마지막에 한것은 짜서 싱거운 것과 섞어서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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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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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정우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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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코타치즈를 만드는 것은 저지방 우유에 많이 들어있다는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이 식초랑 만나면 응고되어 치즈같이 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p><p>방법은</p><ol><li><p>우유를 끓인다(높은 온도는 우유가 탈수도 있음)</p></li></ol><ol start="2"><li><p>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소금을 3스푼 정도 넣는다 (맛을 위해서이다)</p></li></ol><ol start="3"><li><p>우유가 완전히 끓으면 식초를 4~5스푼 넣는다</p></li><li><p>우유가 완전히 몽글몽글 순두부처럼 응고되면 10분정도 식힌다</p></li><li><p>식힌 다음에 면포에 치즈를 거른다</p></li></ol><p>완성!</p><p>설탕만 조금 넣으면 완벽해질것같다.</p><p>또한 리코타치즈를 만들면서 카세인이 식초랑 만나면 응고한다는 것과 참 크래커가 리코타치즈와 먹는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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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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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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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류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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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봤다 의외로 엄청 재미있진 않았다 </p><p>일단 우유 버너 채반 볼 냄비 면포 식초 소금 이 필요했다 만들기는 정말 쉬웠다 우유를 끓이고 끓으면 식초와 소금 넣고 10분 뜸들이기만 하면 됬었다 </p><p>하지만 우리가 이 실험을 한것은 ‘응고반응‘을 보려고 한 실험이다 선생님이 기대하셨던대로 응고 반응이 확실이 일어난것 같다 우유는 단백질이 식초와 만나면 응고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난 이거아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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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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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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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리코타치즈를 만들었다.</p><p>리코타 치즈  를 만드는 이유는 응고반응을</p><p>보기 위해서 라고한다. 그리고 빵을가지고</p><p>왔는대 너무 배고파서 먹어버렸다.</p><p>리코타 치즈를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먹으면</p><p>맛있을거갔았는대 어쩔수없었다.</p><p>그리고 버너를사용해서 하는거라서 너무뜨거웠다.그래도맛없지도않았고 맛있지도않았다.</p><p>상하쌤이 라면을 주셔서  맛있게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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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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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중 홍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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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치즈가 우유로 만들어진다...는 알고있었다. 뭐 대부분의 사람들도 알고 있겠지만.</p><p>하지만 치즈를 우유로 만드는 법은 몰랐다. 그래도 이번 실험을 통해 간단히 알게 되었다.</p><p>실험을 할때 재미는 있었지만 막상 끝내고 나니 생각 했던 치즈의 맛이 안나서 조금은 실망했지만,</p><p>소금을 많이 넣어서 그런지 맛은 꽤 괜찮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라면에 넣어 먹어보니 계란을 </p><p>넣은 듯한 맛이 났다.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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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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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학교 정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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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다. 처음에 치즈를 만든다고 하여서 무슨 치즈지 했는데, 리코타 치즈였다. 리코타 치즈는 처음 만들고 처음 먹어봤다. 리코타 치즈를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먼저 냄비에 우유를 약900ml정도 넣는다. 그리고 우유가 타지 않게 저으면서 약불로 끓인다. 슬슬 끓기 시작했으면 소금을 넣고 다시 잘 저어준다. 그리고 완전히 보글보글 끓으면 식초를 넣고 저어준다. 식초를 넣으면 덩어리가 생기는데 이 덩어리가 순두부처럼 덩어리가 질때 불을 끄고 10분정도 식힌다. 식히는 동안에 믹싱볼 위에 채반을 둔고 그 채반 위에 면포를 둔다. 10분이 지나고 덩어리를 면포위에 붇는다. 그러고 면포를 쭉 짠다. 물같은게 거의 안 나올때쯤 면포를 펼치면 치즈가 완성된다. 여기까지가 만드는 과정이다. 치즈를 만들고 시식해 봤는데, 되게 담백하고 파는 치즈 같지 않았다. 그래서 좀 당황했다. 그리고 여기서 볼 수 있는 과학적 원리은 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산성과 만나 응고된것이 원리이다. 나는 우유가 그냥 끓이면 응고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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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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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중 방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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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성과 염기성의 비율을 적절히 맞춰 중화반응을 관찰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이럴때는 석회가루에 물을 희석하면 좀더 미세한 조절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치만 아무것도 없이 하라고 하면 어무 어려울것 같긴하다. 식초의 산상도 너무 세고 석회가루의 염기성도 높은편이라 미세하게 조절하지 않는 이상 성공은 어려울것 같다. 만약 어늬 지역이 산성으로 변했다면 염기성을 넣어야 될텐데 이런건 실험 경험이나 실전 경험이 많거나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장인 혹은 과학자가 해야지 안그러면 큰일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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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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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295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산성화된 물을 중성을 만드는것을 했다</p><p>Ph를7로 만들었다그결과 중성으로 만들수 있었고</p><p>만드는게 너무 어려워서 석회가루를 넣어서</p><p>PH를7로 쉽게 만들었다 ph를 7로 만들어야 하는데 7.13으로 만들었다 진짜 염기성물로만 </p><p>Ph를7로 만드는것은 너무어려웠다 </p><p>하는것은 너무 어려웠지만 </p><p>만들고 보니 정말 뿌듯했다</p><p>정말 유익하고 나중에 도움이되는 실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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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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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장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29625</link>
         <description><![CDATA[<p> 이 실험을 통해 ph가 수소이온농도지수의 줄임말인것을 알았고 산성화된 토지를 중화 시키려면 염기성 물질을 그냥 때려 붓는것이 아닌 산성 물질의 량만큼 해야 중화반응으로 물이 돼서 중화되는걸 알았다. 이 실험으로 느낀점은 식초 한방울 넣었는데 갑자기 ph가 3이 돼서 석회 가루를 많이 넣으면 안 돼고 식초의 량만큼 넣어야 중화 반응이 일어 난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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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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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중 홍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306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중화반응 실험을 할때,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석회가루를 넣어도 </p><p>온도가 변하지 않아서 이다. 고정을 눌렀나 했지만 아니였다. 실험을 끝낼때,</p><p>선생님이 이미 알칼리성인 물체에 석회가루를 넣어봤자 더욱 알칼리화 되는 것 일뿐,</p><p>중화반응은 일어나지 않아서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고 답을 알려주셔서 명쾌했다.</p><p><br/></p><p>산성화된 호수나 토지를 중화시킬때 생기는 문제점은 필자의 생각으론 온도가 높아져</p><p>생태계가 무너질것 같다. 이를 해결할 방안으론 얼음과 함께 석회가루를 넣으면 해결</p><p>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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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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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류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31913</link>
         <description><![CDATA[<p>산성화된 토양과 호수 중화시키기 라는 주제로 수업을 했다</p><p>오늘 수업이 이때까지 한 수업중에 제일 어려웠다 하지만 오늘 배운점은 엄청 많았다 </p><p> 오늘 실험은 대체적으로 결과가 좋지 않았던것 같다 중성 반응도 별로 안나온 뿐더러 식초가 내가 생각한 수치보다 훨씬 산성반응이 쌨다 양조절을 못한 탓에 결과가 좀 많이 오버되서 나온것 같다 다음에 할땐 한번 해 봤기 때문에 감을 금방 잡을것 같지만 그래도 보안할점을 생각하 보자면 식초를 넣기 전에 어느정도의 농도인지 알고 실험하기 와 석회가루를 넣을때 조금 더 신중하게 넣어야 할것 같다 오늘 이 실험을 해서 ph애 대해 조금 두 깊이있게 배운것 같다 이제 감 잡았으니까 다음에도 이 실험에 많은 시간을 가지고 결과를 술술 풀어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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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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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일중 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330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영재원에서 중화 반응에 대해 알았다. 중화라는 말 뜻은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더 정확하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pH는 그냥 뜻만 대충알고 어떻게 쓰이는지만 알았는데, 더 정확히 알게되었다. 그리고 통양과 호수의 중화반응을 사용해야하는것도 알게됬는데 여기서 생기는 문제점은 호수에서 중화반응을 사용할때 물뿐만아니라 호수 밑 토양도 같이 오염이 되어 이것까지 중화를 해야한다는 점이 문제점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토양까지 할 수 있을까? 물의 pH와 토양의 pH를 재고 중화 할 수 있을 정도의 석회가루를 넣으면 될것 같다. 이것 말고 더 좋은방법이 있을것도 같지만 지금 떠오르는것은 이것밖에 없다. 토양과 호수가 산성을 띌 때 어떻게 중성하는지 알았고 산성을 조금 넣으니 수치가 떨어지는것을 봤을 때 산성이 염기성보다 더 수치를 떨어뜨리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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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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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능주중정우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35732</link>
         <description><![CDATA[<p>중화반응을 실험하면서 토양 산성화를 알았다. 토양 산성화라는 것은 토양이 산성화되는 것으로 토양에 비료를 사용하거나 산성비를 맞는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토양이 산성화되면 당연히 호수도 산성화된다. 만약 토양과 호수가 산성화되면 생태계가 파괴될수 있다. 그렇기에 우린 산성화된 토양과 호수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방법을 실험해보았다. 일단 증류수에 식초를 섞어서 pH5정도를 만든 뒤 거기에 석회가루를 넣어 pH를 중화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러나 원래 중화반응이 일어나면 열이 발생해야 하는데 우린 식초로 pH를 낮춘 뒤 석회가루로 염기성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다음에는 석회가루와 식초를 번갈아 넣으며 중화시켜보고 싶다. 오랜만에 유익한 실험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호수에 석회가루를 붓는 것은 좋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경우 호수에 사는 동물들이 석회가루를 먹고 그걸 인간이 먹으면 체내에 석회가루가 쌓여 몸에 해로울 수 있기에 하기엔 부적절하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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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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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면중 최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37371</link>
         <description><![CDATA[<ol><li><p>중화반응을 배웠다.</p></li><li><p>7.0 pH를 만들기 어렵다. 그래서 석회가루를 엄청나게 많이 넣었습니다.</p></li><li><p>7.0 pH를 만들었는데 온도가 안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식초(산성)와 석회가루(염기성)가 젇당하게 넣어야 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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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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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최정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423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처음으로pH가 수소이온농도지수의 줄임 말임을알았고, 산성을 중화시키려면 염기성을 막넣는것이 아니라 적당히조금씩 넣어야 한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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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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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023440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증류수 로 실험을했다.</p><p><br/></p><p>증류수,식초,유리막대기,비커,온도계</p><p>로실험 했다. 비커에 증류수를 넣고</p><p>식초를 넣어서 PH랑 온도를 제어보았다.</p><p>그리고 증류수 에 석회가루 를 넣어서</p><p>PH와 온도 를 제어보았다.</p><p>다음엔 덯 좋은 실험 결과가 나오기츨 바라며</p><p>이렇게 써본다.</p><p>실패는 성공의 어머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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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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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면중 최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57624</link>
         <description><![CDATA[<p>불없이 요리를 하면서 배운점은 발열 반응과 중화 반응을 배웠고, 알게된점은 산화 칼슘이 있을때 물을 조심해야 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p><p>그다음 불없이 요리하는것이 신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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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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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능주중정우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59774</link>
         <description><![CDATA[<p>머리가 아프다.</p><p>산회칼슘이랑 물만나면 수산화칼슘이 되어 염기성에서 중화되어 열이 발생하는 것을 이용해 발열도시락을 만듬. 라면에 이상한 거 넣어서 망함...</p><p>머리아파서 더 못쓰겠어요.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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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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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군중 방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60347</link>
         <description><![CDATA[<p>산화칼슘과 물이 만나면 엄청난 열을 내뿜어 요리를 할 수 잇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직접 라면도 끓여보고 계란도 익혀보니(날달걀 상태엿긴 함) 정말 급할때 비상용으로 무인도에 갇히거나 산에서 조난당햇거나 등등 급박한 상황에 쓰면 생각보다 괜찮게 쓸 수 있을것 같다. 과학적인 원리도 알아보고 생각보다 좋앗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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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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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장현준</title>
         <author>jzgezage</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60677</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실험은 산화 칼슘(CaO)과 물(H2O)이 만나면 수산화칼슘(Ca(OH)²)이 되며 화재나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엄첨난 열이 발생하는걸 이용해 계란을 익히는 실험으로 계란에 물을 넣은 탄산칼슘을 잘 익게 위로 올려 모든 면에 탄산칼슘 묻혔지만 익지 않은걸로 보아 모든면을 탄산칼슘으로 두른 양보다 많은 양이 있어야 할 것 같았다.</p><p><br></p><p>두 번째 실험은 발열도시락과 탄산칼슘이 포함된 발열팩을 이요해서 라면 끓이기로 아래 물을 넣어 준비된 안익은 라면이 있는 도시락 통을 끼워야 하는데 사고로 스프가 반이 사라져 물을 더 넣어 한강 라면이 됬지만 탄산 칼슘말고 어떤 성분이 같이 있어서 더 적은 량의 물로도 라면이 익은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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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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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순중 박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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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화칼슘에 물만 넣었을뿐인데 요리가 된다는게</p><p>너무 신기했다 알게된점은 산화칼슘이랑 물이 같이 있을때 조심해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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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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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순중 류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63596</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산화칼슘 을 이용해서 불없이 요리하기</p><p>를 했다. 계란을 산화칼슘을 두른다음에 물을</p><p>부어서 끓였다. 처음에는 잘았됬는대 점점</p><p>끓기 시작하면서 연기가 올라왔다. </p><p>두번째로 라면을 했는대 컴라면에있는 라면을 </p><p>baro cook 에너고 아래에는 핫팩 같은걸넣어</p><p>서했다. 근대 진짜 로않끌어서 기다리다가 </p><p>심심해서 공놀이를 했는대 혼났다.</p><p>그리고 라면은..... 맛이...없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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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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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중 홍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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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실험을 진행하면서 조금 불안했다. 수증기는 보이는데 라면의 물은 끓지 않아서이다.</p><p>그렇지만 그게 정상인걸 알고나니 조금 차분해졌다. 그리고 에너지 음료를 넣을때는 차라리</p><p>다른 맛을 넣을걸 그랬다. 포도의 맛이 너무 강해 라면의 맛이 잘 안났기 때문이다. 다음에</p><p>또 한다면 제로를 넣어 해봐야 겠다. </p><p> 또, 계란 실험을 할때 실험결과가 아쉽게 익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물을 더 넣으면 </p><p>해결 될까? 원인을 생각해보고 다시 해보고 싶어졌다. 중화반응에 이어 열과 관련된 실험을</p><p>하니 열역학? 같은 분야에 관심이 가게 되는 실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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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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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류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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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크게 불없이 요리하기를 했다 실험할때 결과가 망할뻔 했다 왜냐면 발열팩을 너무 일찍 트고 일찍 물을 넣어서 처음엔 잘 끓지 않았던 것이다 시작한다 동시에 약간 뇌정지가 왔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조언 덕분에 다시 발열팩이 끓수 있었다 이 불을 안쓸수 있는 용기,방법은 무인도,캠핑 등의 불을 못쓰는 상황에서 사용하면 활용력이 더 올라갈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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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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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66297</link>
         <description><![CDATA[<p>수산화칼슘과 물이 만나면 열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다. 불없이 음식을 데워 먹는다는 것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론으로 공부를 했을때도 감이 잘 잡히지 않았다. 실험을 통해서 이해해도 열이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한가지는 알 수 있었다. 수산화칼슘과 물이 만나면 물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농촌에 수산화칼슘을 해충제거(?)용도로 쓴다고 하였는데 이것을 바깥에 쌓아두어 비올때 물과 만나 폭팔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을 물에 그냥 버리면 염기성을 높게 띄어 나쁘다고 한다. 그래서 이를 중성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그런데 중성반응과 이 수산화칼슘과 물이 만나면 두 반응 다 열이 발생된다. 그래서 중성작용을 시킬때에는 띄엄띄엄 산성을 띄는 물질을 뿌려야 한다. 산성을 뿌리는 이유는 수산화칼슘이 염기성이기 때문이다. 근데 이러한 것을 알아도 여전히 왜 열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인터넷으로 나중에 찾아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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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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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663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영재원에서 불을 사용하지 않고 라면은 끓인다 하였다. 인덕션 말고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선생님께서 수산화 칼슘과 물이 만나면 열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수산화 칼슘이 들어있는 팩에 물을 넣었더니 연기가 막 발생하면서 열이 올랐다. 너무 빠른시간에 발생해서 놀랐다. 그다음 수산화 칼슘을 넣은 물 위에 라면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통을 올려 두었다. 연기가 많이 빠져나가서 끓지 않을 수 도 있다는 말에 걱정되었지만 열이 오르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계란도 넣었다. 열이 점점 줄어들자 물을 넣었더니 또 열이 올랐다. 정말 반응을 잘하는게 느껴졌다. 라면은 맛있었고 실험은 끝났다. 선생님께서 수산화 칼슘에 식초를 뿌려야 한다고 하셨다. 그이유는 중화 반응을 해서 땅에 염기성이나 산성이 강하면 식물이 성장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이번 실험을 통해 수산화 칼슘과 물이 만나면 열이 발생하고 중화를 시켜야 하는 이유를 알게되어ㅛ다.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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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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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최정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129668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산화칼슘(CaO)와 물(H2O)을 이용하여, 수산화칼슘(Ca(OH)2)를 이용하여 열을 발생시켜서, 계란을 익히려고 했는데 하나도 안익어서, 기분이 나빴다. 그리고 같은 원리로 발열도시락으로 라면을 만들었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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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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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장현준</title>
         <author>jzgezage</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2228</link>
         <description><![CDATA[<p>난 이 실험으로 알고 느낀점은 평소에 작은 다리는 <strong>아치형</strong>이 많은 이유는 <strong>아치형</strong>이 무게를 분산해서  더 무거운 것도 견더서 많은 사람이나 차가 지나 다녀도 무너지지 않아서 <strong>아치형</strong>으로 짓는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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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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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주중 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225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아치형구조를 이용해 종이 접기를 했다. 종이를 세밀하게 접어서 쌓아야 하는게 어려웠다. 여러시도 끝에 성공을 하였다. 아치형구조의 종이 위에 휴대폰을 올렸는데 무너졌다. 종이 두개를 이으니까 지탱을 했다. 뿌듯했다. 아치형 구조에 물건을 올렸을때 지탱하는이유는 하중을 잘 버텨 무개분산을 잘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직접 실험을 통해 깨달을 수 있어서 뿌듯했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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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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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순중박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531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아치형 다리를 만들어보고 나서  평소에 작은 다리는 아치형이 많은이유는 아치형이 무게를 분산해서 더 무거운 것도 사람이나 차가 지나 다녀도 무너지지 않아서 아치형으로 만든다는것읋알앗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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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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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일중 류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5387</link>
         <description><![CDATA[<p> 아치형 다리를 접었다 생각보다 잘 버텼다 하지만 왜 잘 버티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아치형 구조물이 잘 버티는 이유는?</p><p> 압축력이 효율적으로 분산되기 때문이다 아치구조는 곡선응 이루고 있어 외부에서 가해지는 하중이 곧바로 아래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아치의 양쪽 끝으로 분산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산은 구조물 내부의 압축력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안정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p><p> 다음에는 아치형 다리를 더 더 많이 접어서 얼마나 더 무게를 분산시킬수 있는지 한번더 실험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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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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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면중 최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6204</link>
         <description><![CDATA[<p>아치형 구조를 만든후 느낀점과 알게된점</p><p>1.아치형 구조는 만들기 어려운걸 알게되었습니다.</p><p>2.발모양이 아치형처럼 되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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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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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순중 홍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9219</link>
         <description><![CDATA[<p> 오는 아치모형을 만들면서 느낀점은 딱 두가지다. </p><p> 첫째는 아치형이 무게 분산을 굉장히 </p><p>잘시킨다는것이다. 그냥 종이 두장이 핸드폰 한개를 버티고 남는건 직접 볼때 놀라웠다.</p><p>예전부터 아치형으로 다리를 만들던 사람들의 지혜가 대단하게 느껴졌다.</p><p> 둘째는 내가 뭔갈 만드는데에는 확실히 소질이 없다는걸 알았다. </p><p>계속 그리는데 선을 잘못 그어 지우고, 다시 그리고, 지우고를 한 5번쯤 반복한것 같다.</p><p>계속만들다보니 적응되어 잘못그리던게 조금씩 고쳐져서 마지막엔 도움을 받아 완성할수있었다.</p><p>나중에 만들땐 20분안에 만들수 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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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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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일중 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79472</link>
         <description><![CDATA[<p>아치형 구조에 관해 알았다. 이치형 구조를 건축관련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배운것은 처음이었다. 이론을 배운것은 아니었지만 아치형구조를 만드는법에 관해서는 오늘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치형 구조를 만드는 법은 a4를 가로24,세로16으로 자른 뒤 가로 6등분, 세로 8 등분으로 접는다. 그 다음에 접을것을 마름모 부분을 펜으로 표시하고 대각선을 점선으로 표시한다. 실선을 다 접고, 실선으로 접은것 반대로 돌려 점선을 접는다. 그 다음 부채살 모양으로 접어 아치형태가 되도록 한다. 그러면 a4로 아치형태를 만들 수 있다. 솔직히 이 다리가 그래도 핸드폰은 버틸 수 있을줄 알았다… 실험을 해 보기 전까지는…</p><p>아치형 다리에 핸드폰을 올려보았다. 그 결과 폭삭 무너지고 말았다. 케이스는 버티지만 케이스를 벗긴채로는 버티지 못하였다. 그치만 2 개를 이은채로는 성공했다. 이로써 아치형태는 생각보다 무거운것을 버티지는 못한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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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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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능주중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80452</link>
         <description><![CDATA[<p>아치형구조다리를 만들어보았다.</p><p>아치형구조다리는 아치형의 구조가 무게를 분산시켜주어 무게를 쉽게 버티게 해준다.</p><p>나는 다리 만드는 것을 실패하였는데</p><p>그 이유로는 </p><ol><li><p>설명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았다</p></li><li><p>실패한 종이를 계속 사용했다.</p></li></ol><p>이런 점을 고쳐나가며 다음엔 잘 해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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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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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군중 방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hs2020331/73z57harfr7dobx1/wish/3224084255</link>
         <description><![CDATA[<p> 아치형 구조는 그 구조로 무게를 여러 군대로 분산하여 더욱 튼튼하고 견고 하게 만들 수 있는것이라고 한다. 일상생활에도 많이 쓰인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꼇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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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1: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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