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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 이웃 배려 실천 5계명 만들기 by 박서연담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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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
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
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을 미리캔버스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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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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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3권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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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br>1. 옆집에서 공사를 하는데 우리 집 에다 차를 세워 놔서 자전거를 타려고 차 좀 빼 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담배를 피는 행동이 나를 기만하는 것 같고 조금 상처 받았었다.<br>2.친구들과 이마트를 갔는데 어떤 아 져 씨가 담배를 피면서 우리 쪽으로 침을 뱉었을 때 기분이 짜증 나고, 불쾌하고 화가 났었다.<br>3.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다가 친구가 나에게 장난으로 발을 걸어서 넘어졌을 때 화가 나고 짜증이 났다.<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br>1. 옆집 아주머니께서 내가 다리를 다치고 비가 오는 날에 차를 태워서 집까지 데려다 주셔서 위로를 받았었다.<br>2. 옆집 할머니,할아버지께서 공사 때문에 힘들거나 시끄럽지는 않냐고 말씀하시면서 맛있는 간식을 주셨을 때 정신적으로 위로를 받았던 것 같다.<br>3. 친구들과 작년에 학교에서 하는  축구 대회를 하고 있었는데 나의 실수로 골을 먹게 되었을 때 내가 속상할 까봐 나를 위로해 주었을 때 정신적인 위로를 받았었다.<br><br>3) 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 방안<br><br>1.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주민이 이웃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하고, 부산의 빌라 에서도 같은 문제로 이웃을 폭행한 40대가 구속되는 등 층간소음 갈등이 끔찍한 결말로 이어지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의 대책이 중요할 것 같다. <br>(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br>2. (2016)자신의 집 앞에 주차 된 승용차를 보고 화를 참지 못했다 그래서 집에서 망치를 들고 나와 주차 된 승용차를 마구 내리쳤다. 측면과 뒷면의 유리를 모두 박살 내고도 성이 풀리지 않아 차량 곳곳을 망치 질 했다.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주차 시설을 더 많이 확충해야 한다.<br>(https://www.yna.co.kr/view/AKR20160705163900064)<br>3. (2018) 광주광역시에선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는 70대와 "공공장소에선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 고 말리던 60대 경비원이 서로 주먹다짐을 벌여 입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지속되면 다른 주민들의 간접흡연이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조치로는 공공장소나 아파트,공동 주택에서 100m 이상 떨어진 곳에 흡연 구역을 만들고 만액 흡연 구역 외에서 담배를 피면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https://www.ytn.co.kr/_ln/0103_201708100910495309)<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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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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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0노서윤</title>
         <author>c11010</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661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 때</div><div>i) 초등학교 3학년 때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었다. 옆집에는 노부부가 살았었는데, 푸들을 키웠다. 그 분들이 현관문을 열어놓고 강아지를 풀어놓아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강아지가 달려들었다. 비록 신체적인 상해는 없었지만,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는데 제대로 된 사과가 없어서 아쉬웠다. </div><div>ii) 우리 윗집에는 9살 남자아이가 사는데, 굉장히 자주 뛴다. 그 소리가 너무 커서, 우리 아랫집이 우리가 뛰는 줄 알고 항의전화를 했을 정도이다. 때로는 공놀이를 하거나, 음악을 크게 틀어놓아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항의 전화를 해도 고쳐지지 않아서 요즘에는 항의를 잘 하지 않고 살고 있다. 아파트는 같이 주거하는 공간이고, 아이가 많이 어리거나 부모님이 안 계신 것도 아니라 통제가 가능할 것 같은데 고쳐지지 않은 면이 아쉽다. </div><div>iii) 최근에는 이웃의 범위가 넓어졌다. 나도 단순히 내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나곤 한다. 내가 만난 두 친구는 분당의 같은 학교를 다녔다. 나만 굉장히 멀리 살았는데, 이로 인해서 그 친구들이 사는 환경과 너무 달라 말에 공감할 수 없었고, 결국 사이가 점점 멀어졌다. 나도 그 친구들에게 맞추려고 조금 더 노력을 했어야 했겠지만, 그 친구들 역시 나에 대한 배려가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 </div><div>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div><div>i) 나는 외부 오케스트라를 하는데, 대부분 나보다 나이대가 높은 남자로 이루어져 있고, 여자는 거의 없다. 그러한 구성 때문에 적응하기 어려웠는데, 한 중학교 3학년 언니가 나에게 다가와주고, 여러 방면에서 적응하도록 도와주어서 고마웠다. 나이 차이가 2-3살 정도 나면 대화할 때 어색한 점이 많을 텐데, 그럼에도 다가와준 그 언니에게 감사를 표한다. </div><div>ii) '위로'라는 것도 정의를 여러 가지로 내릴 수 있는데, 나는 '위로'를 나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이끌어준 행위로 정의하려고 한다. 나는 학원에서 내가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모든 활동들이 지나치게 쉬워서 아쉬웠다. 그러던 중, 한 사람을 만났다. 나보다 1살 연상인 언니였는데, 내가 본 어느 사람보다 공부를 잘하고 다방면에 재능이 뛰어났다. 그 언니와 친해지면서 나는 여러 가지 과목들에 그 전보다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언니는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그 언니는 성격이 좋고 항상 자신감 넘쳐 보여서 부러웠다. 나는 어떤 사람을 볼 때 무언가를 나보다 월등히 잘하면 호감을 품게 되는 것 같다. 그 언니는 내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나에게 열정을 심어 주었으므로 나로 하여금 긍정적인 감정을 품게 만들었다. 그러한 점에서 나는 그 언니에게 위로받고, 더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div><div>iii) ‘위로’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승화시키는 방향은 다양하다. 또한, 내가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면서 나에게 새로운 행복감을 주는 것 역시 위로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거의 SNS를 하지 않았다. 게임도 하지 않는다. 나는 남들과 조금 다르게 주로 문학에서 재미를 찾기 때문에 친구들과 대화할 때 소외감이 들기도 하였다. 그리고, 새로 SNS나 다른 취미를 시작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고 어려워서 하기 힘들었다. 이 와중에,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면서 친구들, 즉 이웃들과도 사이버상으로 교류하게 되었다. 그때, 내 친구들은 카카오톡이나 SNS를 활용하여 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해, 나 또한 그들의 문화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지금의 행복감이 그 전보다 더 높다. 나의 학교 친구들은 나에게 새로운 것들을 제시해 긍정적인 감정을 만들어주었기에 위로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3. 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 방안</div><div>i) 층간소음 문제</div><div>   이웃의 정의는 여러가지이지만, 사람들이 인식하는 '이웃'은 대부분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최근에는 이웃들 간의 교류가 적어졌기 때문에 앞, 윗집 정도를 이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div><div>   이때, 앞, 옆, 윗집 사이의 갈등은 대부분 층간소음에서 일어난다. 많은 사람들의 주거환경이 아파트인 만큼 큰 소리를 냈을 때 방음이 어렵기 때문이다. 층간소음에 시달리다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 질환에 걸리거나, 이웃에게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2013년에는 설 연휴의 지나친 층간소음으로 인하여 이웃 2명을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살인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층간소음 문제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주므로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div><div>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국가와 건축사들이 방음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건물을 짓는 것이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아파트들은 건축비를 단축하기 위해 방음 자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벽 사이의 간격을 좁게 하여 짓는다. 이는 건축사의 이익만을 고려하여 입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 설계다. 국가는 이웃 간의 층간소음 갈등을 해소하려면 구체적인 법을 제정하여 건축사와 시공사로 하여금 의무적으로 일정량의 방음 자재를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div><div>   두 번째는 시민들이 상호 배려와 존중의 마음으로 층간 소음을 조심하는 것이다. 아무리 방음을 한다고 해도, 공동 주거 지역에서 지나치게 큰 소리를 낸다면 층간 소음이 날 수 밖에 없다. 근처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나치게 큰 소리가 나지 않도록 반려견, 아동을 제지하고, 방음 매트나 방음벽을 설치하는 등의 개인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생활 소음은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층간 소음이 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말로 풀어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div><div><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a></div><div>ii) 반려동물</div><div>   최근, 반려동물도 하나의 인격체와 가족으로 인정하는 분위기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역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파트 이웃의 입장에서는 꼭 반가운 것은 아니다. 소음과 각종 쓰레기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아파트 내 야생동물을 돌보는 '캣맘', '캣대디'가 늘어나면서, 야생동물이 만드는 문제에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div><div>   한겨례신문의 조사에 따르면 이웃들이 느끼기에 가장 심한 동물 문제는 다름 아닌 환경 문제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각종 배설물과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지 않</div><div>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이웃의 입장에서는 불쾌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의 경우 야생동물의 수명과 번식을 늘려 야생동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를 늘어나게 한다. </div><div>   하지만, 반려동물을 기르거나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는 개인의 자유이다. 법적으로 금지한 조항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동물들을 돕기 때문이다. 또한, 소수의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다수의 사람들의 자유를 억제하는 행동 또한 윤리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다. </div><div>   이 문제 역시 가장 중요한 해결책은 국가의 개입이라고 볼 수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면서 이웃의 항의를 반영하지 않고, 법에 제시된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지나치게 미미하다. 이러한 사람들을 쉽게 잡아낼 수 있도록 아파트 안에도 보안 카메라를 설치하고, 반려동물 보호자의 책임을 법적으로 강화한다면 이웃의 불만을 줄이면서 개인의 자유를 지켜줄 수 있을 것이다. </div><div>   그렇지만 이 문제의 핵심은 '개인이 양심을 어기면서 생기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가 진정으로 해결되려면 국가의 개입과 함께 기존에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들이 회개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동물을 돌봐야 할 것이다. </div><div>iii) 친구관계</div><div>   이웃의 기존 정의는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었지만, 특정한 집단에서 만나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 역시 이웃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이웃의 정의가 넓어지면서, 이웃과의 관계 역시 복잡해지고 있다.</div><div>   현대의 기준으로는 '친구' 역시 이웃에 들어갈 수 있다.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 학원에서 만나는 친구, 동아리에서 만나는 친구 등 특정한 목적과 집단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이웃의 범주에 들어간다. 이렇게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게 되면서 생기는 갈등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갈등들은 대부분 사소한 갈등에서 시작되지만, 점점 늘어나 범죄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이웃’을 선정하는 방식도 중요하다. 온라인상으로 사귀는 이웃들의 경우, 그들의 실제 정체를 알 수 없어 범죄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div><div>   ‘친구’의 개념에서 이웃 간의 갈등을 해결하려면 국가 차원의 복지 제도나 사법 제도 마련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노력이다. 이웃 간의 갈등이 생겼을 때, 당장 화를 내기보다는 화를 식히면서 곰곰히 자신의 문제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말처럼 내가 짜증을 내고 화를 낸다면 상대도 똑같이 하게 되어 있다. 계속 친목을 도모하고 싶다면 차분하게 ‘나 대화법’으로 상대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면 된다. ‘나 대화법’이란 대화의 주체를 상대방이 아니라 ‘나’로 하는 것이다. 이렇게 대화하면 상대방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어 갈등 해소에 도움이 된다. </div><div>   최근의 이웃 문제가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개개인의 안전을 위해 조심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 사이버상에서는 익명이 보장되므로 자신의 진실된 정체를 숨긴 채 거짓되게 행동할 수 있다. 따라서, 사이버상의 이웃들과는 잘 지내되 조금의 조심을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사이버상에서만 아는 사람을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것은 금물이다. 많은 SNS 관련 사건들이 사람들을 실제로 만났다가 일어난다. 특히 10대 청소년의 경우에는 범죄 타겟이 되기 쉽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div><div> </div><div>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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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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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유혜인</title>
         <author>c11020</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664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우리는 이웃이라 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가끔 상처를 받기도 하고, 힘들 때 위로를 받기도 한다. <br><br>내가 살면서 이웃에게 받게 되는 상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내 경험을 세 개 정도 말해보겠다.<br>첫 번째, 나는 어릴 때 걸음이 느려 누군가와 함께 걸을 때는 종종 뒤쳐지곤 했다. 내가 느리고 싶어서 느린 것이 아니었는데, 함께 걷던 친구가 나에게 너무 느리다며 자주 날 혼자 두고 가버렸었다. 가끔 생각이 날 때는 조금이라도 배려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있다.<br>두 번째, 휴일이 많을 때 윗집에 사시는 할머니의 손자들이 왔었는지 층간소음이 평소보다 너무 심했었다. 그 날에 너무 크게 들리는 쿵쿵 소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윗집으로 올라가셨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할머니의 며느리(혹은 딸) 때문에 밤새 시달려야 했었던 때가 있다. 어머니는 할머니는 미안하다며 친절히 말해주셨는데 어떻게 그런 친절한 분에서 그런 뻔뻔한 사람이 나오냐며 속상해 하셨다. <br>세 번째, 학교에서 선생님께 서운할 때도 있다. 내가 무언갈 해냈는데 타이밍의 신이 나를 버렸는 지 내가 해낸 후에는 선생님이 봐주시거나 그 이야기를 하는 걸 그만두신다. 내가 느려서일까? 물론 수업을 진행하셔야 하는 선생님의 입장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속상할 때가 있다.<br><br>이렇게 말했지만 이웃에게는 오로지 상처만 받아오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는 내가 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때를 말해보겠다.<br>첫 번째,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로 골치 아플 때, 하굣길에 고민을 나누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내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같이 맞장구를 치거나 조언을 해주면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나도 그 친구가 하는 고민을 들어주긴 하는데, 내가 말이 많아서 너무 내 말만 하는 거 아닐 지 걱정되기도 하다...<br>두 번째,  우리 아파트의 어느 집에서 리모델링을 하는데 소리가 시끄러울 것이라며 미리 사과를 하고 음식을 돌렸던 적이 있었다. 위에서 말한 상처받았던 층간소음과는 대조되어 더 기억에 남고 있는 것 같다.<br>세 번째, 선생님이 내 노력을 알아주실 때, 나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힘들었던 만큼 인정받는 기분이라 위로받았던 것 같다.<br><br>여기까지는 내가 위로받고 상처받았던 이야기를 했으니 이웃 간에 갈등 사례도 알아보겠다.<br> 1.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03081.html<br>반려동물을 두고 일어난 이웃 갈등<br>2.https://news.joins.com/article/20872111<br>소음과 누수 관련 <br>3.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br>층간 소음 때문에 일어난 이웃 간 비극<br><br>이웃 간 갈등이 커져 살인을 저지르거나 범죄로 보복하는 경우도 있다니 마음이 아프다. 이런 문제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이웃을 생각하지 않는 마음이다. 나만 샌각하니 집에서 마구 뛰어다니고, 나만 생각하니 나의 화를 이웃에게 범죄로 푸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캠패인을 여는 등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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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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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9 정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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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단 1. 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 1) 좀 여러번 만난 할머니들이 살빼야 될것같다고 하셔서 상처 받았습니다.<br> 2) 옛날에 오빠랑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게임 했는데 오빠 친구들이 나 속이고 장난쳐서 빨리 죽어서 속상했습니다.<br> 3) 밤 늦은시간까지 윗집 사람들이 쿵쿵 걸어다녀서 시끄러웠습니다.<br>2. 이웃에게 위로 받아을 때<br> 1)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 친구가 외로해줘서 고마웠습니다.<br> 2)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때 할머니 집 가면 할머니 친구분들이 귀여워(?)해 주셔서 집에서는 가족들이 자꾸 못난이라 그런거 위로받았습니다.<br> 3) 집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가족들의 불만이 많은데 지금 친하게 지내고 잇는 친구들과 만나서 대화하면서 좋아하는 것에 대항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br>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 1) 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br>계단은 어떤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피해야할 통로라서 항상 다닐 수 있게 되야 하는데 계단에 개인 짐이 많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br> 2) 님비(nimby) 현상<br>누구나 자신의 집 주변에 쓰레기 소각장 같은 혐오시설이 들어오기를 바라지는 않는 것같은걸 말하는 상황인데 자신의 생활공간에서는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놓고 싶은 마음이 한사람에게만 있는것이 아니라서 여러가지 시설에 대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br> 3) 핌피(pimfy) 현상<br>수입성이 있는 시설을 자신의 주변에 주고 싶은 마음또한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기때문에 그것에 대한 갈등도 많이 있습니다.<br>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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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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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이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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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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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1최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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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br>- 윗집이 우리를 배려하지 않고 층간 소음이 너무 심할 때 화난다. 심지어 밤에 드릴? 같은 소리가 나서 잘 때힘들었다.<br>-  놀이터에서 노는데 이웃 어린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우리 노는 곳을 침범해서 방해했을 때 옆에 그 애들 엄마분들이 계셔서 말도 못해서 짜증이 났다.<br>- 놀이터에서 노는데 이웃 형들이 bb탄 총을 쏘다가 내가 맞았는데 사과도 하지 않고 도망가서 기분이 나빳다.<br>2) 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때<br>- 이웃과 함께 먹을 걸 나누어 먹을 때 맛있는 것을 나누어 먹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말도 같이 하면서  위로가 된다.<br>- 친구가 내가 마음이 상하면 위로해 줄 때 친구가 나랑 마음이 가장 잘 맞으니까 고민거리나 속상한 일이 있을때 위로가 된다.<br>- 친한 이웃과 여행갈 때 가족과 같이 가는 여행과는 다를 느낌으로 재미있고 항상 행복한 것 같다.<br>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  3개의 원인과 해결 방안<br>- 층간 소음 문제로 A씨가 B씨와 C씨를 톱을 휘두르고 수차례 폭행하여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사건의 원인은 층간 소음이고 해결 방안은 A씨가 물론 잘못했지만 서로 배려했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br>- 제주 시내에서 한 복면을 쓴 남자가 밤에 이웃들의  이웃 간 주차 갈등으로 이웃들의 차량의 창문에 전부 인분을 발랐다. 이 사건의 원인은 이웃 간 주차 갈등이었고 해결 방안은 서로 주차공간을 양보하며 주차를 했으면 될 것이다.<br>- B씨가 A씨 집에 계속 무단 투기를하자 <br>A씨는 말로 해결하고 싶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서로 싸움이 일어나고 밀가루 투척 쓰레기 투척 등 싸움이 일어났다. 이 사건의 원인은 쓰레기 무단투기 때문이고 해결 방안은 b씨가 무단투기를 하지 않으면  된다.<br>-링크주소<br>1.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46544<br>2.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px=385&amp;py=542&amp;sx=385&amp;sy=442&amp;p=U9taXlprvN8ssudJcEwssssstVs-233212&amp;q=%EC%A3%BC%EC%B0%A8+%EA%B0%88%EB%93%B1+%EC%9D%B8%EB%B6%84&amp;ie=utf8&amp;rev=1&amp;ssc=tab.news.all&amp;f=news&amp;w=news&amp;s=WGws2lByUMat62ar1gkSCw%3D%3D&amp;time=1607484866475&amp;bt=17&amp;a=nws*i.tit&amp;r=3&amp;i=880000ED_000000000000000003559361&amp;g=023.0003559361&amp;u=https%3A%2F%2Fwww.chosun.com%2Fnational%2Fregional%2Fjeju%2F2020%2F09%2F04%2FES37YKOWZFDC5OVNRVNTBFNJ4Y%2F%3Futm_source%3Dnaver%26utm_medium%3Doriginal%26utm_campaign%3Dnews<br>3.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px=382&amp;py=183&amp;sx=382&amp;sy=183&amp;p=U9tZAwprvxZssuQ4NV0ssssssrZ-373904&amp;q=%EC%9D%B4%EC%9B%83%EA%B0%84+%EC%93%B0%EB%A0%88%EA%B8%B0+%EA%B0%88%EB%93%B1&amp;ie=utf8&amp;rev=1&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WGws2lByUMat62ar1gkSCw%3D%3D&amp;time=1607484559428&amp;bt=17&amp;a=web_gen*w.link&amp;r=1&amp;i=a00000fa_0f1100d397f80a00e48d304e&amp;u=https%3A%2F%2Fnews.lawtalk.co.kr%2F1488&amp;cr=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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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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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3박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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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mark>1. 이웃에게 상처받을때</mark></var><div>1) 윗집에 아이가 부모님이 다 나갔을때 막 뛰어다닐때, 층간소음으로 인해 건강이 점점 나빠지고, 스트레스가 쌓인다.<br>2) 전에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조금 시끄럽다고 말을하고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밤 자기전에 밑 집에서 이유없이 천장 뚜드릴때.<br>3) 나를 보고도 엘레베이터 문을 열어주지 않고 그냥 올라갈때</div><var><mark>2. 이웃에게 위로 받을때</mark></var><div>1) 나와 의견이 맞아 서로 공감해주는 친구와 이야기할때<br>2) 무슨 일이 있어서 슬플때 친구가 와서 아무 말 없이 위로해줄때<br>3) 내가 실수했을때 친구가 '괜찮아,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실수하지 않는게 이상한거야'라며 말해줄때</div><var><mark>3. 이웃 갈등 사례</mark></var><div>1) 층간소음(윗집, 옆집에서 야밤에 쿵쿵 소리가난다.)<br>해결방안:층간소음 해결방법은 매트시공을 한다.<br>2) 친구와 의견이 서로 엇갈려서 싸울때(예: 나는 5를 하자고했는데 친구가 4를 하자고할때)<br>해결방안: 다른 한명이 양보해준다.<br>3) 흡연문제(화장실, 베란다 또는 집안에 모든 문을 열어두고 담배를 피는 사람들때문에 우리 집으로 담배 냄새와 연기가 계속 들어온다.)<br>해결방안: 집안에서 담배를 피지 못하도록하며, 피는 거싱 발각된 경우 벌금을 내는것이 좋을것같다.<br>층간소음으로 인해 자살까지 생각.<br>https://blog.naver.com/psh1951/222162714706</div><var>4. 오계명
<br></v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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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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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신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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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1.엘리베이터나 동네에서 마주쳤을 때 인사드렸지만 무시하실 때 예의를 쉽게 무시하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 '서로서로 반갑게 인사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 적도 있다. <br>2.다른 이웃의 피해를 생각하지 않고 층간소음을 일으킬 때 화가 많이 났었다 이 전 우리집의 윗층은 소음이 심한 편이었는데, 우리가 소음을 참고 있다가 말씀드려도 무시하시고 소음을 지속하시는 경우가 생긴 적이 있다. 매일 그 소음을 들으며 정말 스트레스를 받았었다.<br>3. 이웃 주민간의 공공시설에서별로 좋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 분들이 가끔씩 있다. 그 중 내 경험은  어느 날 우리 동네의 놀이터에서 친구와 그네를 타고 있던 도 중에 개를 산책 시키는 분을 보았었다. 그런데 그 분은 반려견의 배설물을 치우시지 않고 그냥 지나치셨다, 그 모습을 보고 상처는 아니어도 화가 났었다, 이웃끼리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였기 때문이다<br><br>-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때<br>1. 우리 아파트에 사시는 어떤 할머니께서는 나를 반가워 하신다. 자주 마주친 적이 있어서 인사를 드렸는데,  할머니께서도 나에게 반갑게 인사해주셨다. 내가 인사드리면 매일 친절한 미소를 띄시니 무언가 위로가 되며 행복했다<br>2.내가 늦게 학원이 끝난 뒤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어떤 할아버지 께서 나를 보시면 늦게 학원이 끝난 거냐며 물으신 적이 있다.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 고생이 많았다며 위로해주셨다. 힘들게 학원을 끝낸 뒤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었다. 그 때 위로가 많이 된 것 같다<br>3. 내가 예전에 다니던 논술학원에서 친했던 여자아이가 있다. 그 여자아이는 내가 읽기나 문제 풀기를 실수했을 때도 괜찮다며 위로해 준 적이 많다. 물론 거기에 나는 많은 위로를 받았고, 그 학원에서는 실수해도 다시 할 수 있었다. 그 아이 덕분에 학원을 즐겁게 다녔던 기억이 있다<br><br>-이웃 갈등 사례 3가지와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br>1.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30819361097540<br>층간소음 관련 내용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더욱 심해지는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방법은 안내방송만 계속 내보내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되면서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해졌을 수 있다. 그러니 아이들이 거주하는 집에서는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어야 하고, 괜찮다면 층간소음 관련 교육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br>2.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074961<br>이는 주차 관련 문제이다. 녹취 내용을 그대로 쓴 것으로, 차를 빼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 토로와 차를 빼지 않겠다는 주민이 갈등에 서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주정차 관련 문제이므로 주차 공간을 넓혀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여유가 없다면, 다른 이웃이 나가려 할 때 양해를 구하고 빼야하며 서로 동네 주민끼리 회의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같다</div><div>3.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67908&amp;ref=A<br>위 사례도 층간소음과 관련이 있다.이 사례는 보복 소음으로 일어난 문제다. A씨와B씨는 서로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이 잦았었는데, 아래에 거주하던 B씨가 결국 참지 못하고 스피커로 보복소음을 내자 A씨도 화가 나 B씨를 우산 같은 흉기가 될 수 있는 물품으로 위협했던 것이다.<br>이 문제는 서로 배려하면 되는 문제다. 윗집 A씨도, B씨도 서로 다른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층간 소음이 일어났다고 위협은 하면 안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풀어나가야 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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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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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주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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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br>1) 몇년 전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며 놀고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랑 아기가 오셔서 왜 큰 애들이 놀이터에서 노냐고 핀잔을 주고 비키라는듯이 말씀하시고 가셨다.<br>2) 아는분인데도 인사를 무시하셔서 다른 분들도 나를 약간 모자란 (?) 애로 보셔서 억울하고 부끄러웠다.<br>3) 친구랑 이야기하다 가끔 싫은 이야기가 나오면 약간 상처를 받는다.<br><br>-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떄<br>1)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며 공감을 하면 위로가 된다.<br>2) 나를 잘 아는 가까운 이웃과 이야기를 하면 힘든 일에 도움이 된다.</div><div>3) 학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힘들었는데 동생 친구가 인사해줘서 힘이 났다.</div><div><br>-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1) 아파트 화장실이나 베란다에서 담배를 펴 숨을 쉬기도 힘들정도로 계속 핀다. 자신이 펴도 안되지만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 -- 간접흡연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해하고 배려해야한다.<br>2) 서로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막말을 하여 타인의 기분이 상할 수 있다. -- 그 말을 내가 들었다면 이라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야한다.<br>3) 층간소음이 심할 때가 있다. 윗집화장실에서 애기가 우는소리가 울린다. 가끔 창문을 열어놓고 울어 동네 전체에 울릴 때도 있다. -- 애기가 울면 창문이나 방문을 닫고 달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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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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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3 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6765</link>
         <description><![CDATA[<div>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 <br>1. 서로의 의견이 다른 것을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만 내세울 때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다.<br>2.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기분 나쁜 장난을 칠 때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다. <br>3. 나의 성의를 무시했을 때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다. <br><br>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1. 가족과 싸우고 고민을 털어놓을 때가 없을 때 이웃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었는데 그 때 이웃이 위로를 해주어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br>2. 무언가를 하다가 실패했을 때 이웃이 옆에서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얘기해주어서 힘이 났다. <br>3.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이웃이 옆에 함께 있어주어서 힘이 났다. <br><br>이웃 갈등 사례<br>1. 소음으로 인한 갈등<br>공동 주택에 거주하는 상황이 많으므로 옆, 아래, 위로 소음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살인도 일어난다.<br> 층간 소음의 문제점은 소음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자신만 피해보지 않으면 된다는 이기주의에서 시작한다. <br>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기분일지 상상하고 이웃을 배려해야한다. <br>2. 학교폭력<br>2011년 학교폭력으로 인해 고교생이 투신자살을 한 사건이 있었다. <br> 학교폭력의 문제점은 가해자의 문제도 있지만 어른들의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피해자들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해도 무시하거나 심한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대충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이다.<br>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 선생님들이나 학생들이 조금 더 주위를 신경써야한다는 것이다. 어른들이 조금만 더 신경써준다면 학교폭력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학교폭력에 관한 처벌이 더욱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3.  주차 갈등<br>제주도에서 주차를 자신의 집 앞에 했다며 시비가 붙던 도중 김씨가 전기톱을 휘둘러 지모씨가 다치기도 했다.<br> 이 문제도 /1/에서 말했던 것 처럼 개인 이기주의의 문제다. <br>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조금 더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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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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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15백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6787</link>
         <description><![CDATA[<div>1-1. 윗집이나 옆집이 너무 시끄러울 때 좀 짜증이 났다.<br>1-2. 집근처에서 담배를 필때 애들도 있고 사람들도 지나다니는데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다.<br>1-3. 주차장에서 지하에 주차하겠다고 이중주차를 하거나 전기차전용에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보면 이해가 안된다.<br><br>2-1. 서로 인사를 했을때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br>2-2. 공사나 층간소음이 있었을 때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사과를 할때 그렇지 않은 것보다 기분이 훨씬 낫고 나도 그들을 이해할 수 있다.<br>2-3. 기분이 좋지 않을때 친구가 나를 이해해줄때 위로가 되었다.<br><br>3-1. 경기고양시에 한 음식점에서 입구에서 흡연중인 한 남성에게 임신부가 있으니 다른곳에서 피워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담배라 냄새도 안나는데 왜그러냐며  오히려 화를 내는 사례가 있었다. 내 생각에 이 사례의 문제점은 "전자담배라서 괜찮겠지"라는 인식이 문제인 것 같다. 따라서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와 별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사람들의 머릿속에 심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br>3-2. 서울에서 영유아 자녀를 키우고 있는 30대 A씨는 지난 4월 이사 온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층간소음 신고가 잦다는 경비실 전화를 받는 일이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 평소와 같은 소음에도 더 예민해지거나 더 많이 듣게 되는 것이 요즘 층간소음에 관한 갈등사례가 늘어나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편하고 재밌는 것이 타인한테는 불편하고 짜증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항상하고 이런 갈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이나 예방법 같은 것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3-3. 최근 제주도에서 주차 시비로 갈등을 빚던 이웃 주민 차량에 인분을 바른 6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물론 인분을 바르는 행위는 나쁜것이지만 이중주차를 한 차주에게도 어느정도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일을 당하기 싫으면 당연히 올바른 곳에 차를 주차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이중주차 혹은 불법주차에 대한 단속과 대책마련이 시급하고 주차공간을 조금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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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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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24이지후</title>
         <author>c11024</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6801</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 3가지<br>1) 윗집 이웃에게 층간소음이 심해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런 걸 가지고 화를 내냐며 짜증을 냈다.<br>2) 동생의 준비가 조금 늦어 엘리베이터가 지체되자 타고계시던 할머니께서 왜 그리 늦냐며 화를 내신 적이 있다.<br>3) 초등학교 때부터 하던 개인 동아리가 있는데 새로 들어온 부원이 자신보다 내가 어리다며 나를 무시했다.<br><br>2. 이웃에게 위로받았을 때<br>1) 이사를 가서 정신없는 상황이었는데 옆집 이웃이 짐 나르는 걸 도와주고 이사 선물이라며 과일도 나누어 주셨다.<br>2) 초등학교 막바지에 전학을 가서 무척 적응하기가 어려웠는데 같이 놀자며 다가와 준 친구가 있었다.<br>3) 학교에서 우울해하고 있을 때 친구가 위로해 준 적이 있다.<br><br>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1) 현직 경찰관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br>원인: 층간소음이 심하다며 올라온 주민에게 현 경찰이 음주상태로 우리 집이 시끄러웠나며 흉기를 들고 시비를 걸었다.<br>해결 방안: 층간소음을 내지 않도록 조심하고 만약 층간소음 문의가 들어온다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br>원문보기:</div><div>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81957001&amp;code=940202&amp;nv=stand&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stand&amp;utm_campaign=row3_4<br>2) 제주 서귀포시의 한 마을에서 주차문제로 이웃에게 전기톱을 휘둘러 그와 손녀가 병원에 실려간 상황이 있었다.<br>원인: 차를 이웃 집 앞에 댄 사람과 집 주인이 시비가 붙어 싸우게 된 것이다. 집 주인은 분노가 조절이 안돼 흉기를 휘둘렀다 한다.<br>해결방안: 각 개인의 공간을 잘 정해놓고 서로의 공간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또 서로를 이해하고 너그럽게 봐 줄 수 있어야 한다.<br>원문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tvh&amp;oid=214&amp;aid=0000975001<br>3) 서울 아파트 한 단지에서 배란다, 계단, 지하 주차장 등 이웃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공간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민원이 들어왔다.<br>원인: 흡연자들이 흡연 공간을 지키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워 많은 이웃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br>해결 방안: 흡연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고,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공공장소에서는 금연해야 한다.<br>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tvh&amp;oid=055&amp;aid=0000281436<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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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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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박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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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웃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br>1. 내가 조금 어릴때,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났을 때, 어떤 할아버지께서 '계집애가 무슨 공을차?! 허, 참!' 이라며 말씀하셨다. 여자아이라고 공을 찰 수 없는 것은 아닌데, 조금 상처를 받았다.<br>2.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사람에게 인사를 건냈을 때 받아주지 않았을 때, 옛날에는 이웃이 가족보다 더 가깝다고 했는데 지금은 인사만 해도 이상하게 보는 세상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br>3. 같이 농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이웃이 다른 아이에게 실수로 공을 던져서 맞았는데 사과를 하지 않았다.(내가 상처를 받은 사례가 없기 때문에 작성하게 되었음.)<br><br>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때<br>1. 우리 동네 아파트에 택배를 배달하는 배달원 아저씨가 계시는데 늘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시고 친절하신 분이시다. 내가 비가 오는 것을 깜박하고 다시 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그 배달원 아저시를 만나게 되었다. 그 아저씨는 '너, 우산을 놓고 왔지?'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단지 말을 한 것 뿐이지만 화가났던 마음이 사라졌다, 아마 내 짜증을 이해해 주셔서 그런 것 같았다.<br>2. 엘리베이터에서 항상 '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시는 어르신이 있다. 그 분과 짧은 대화를 나누다가 집에 도착했는데, 그 어르신께서 '오늘 하루도 힘내요~' 라고 말씀하셔서 위로가 되었다.<br>3. 지금은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셨지만, 10층에 사시는 할아버지 어릴 때 마주쳐서 가끔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그 분이 내 하루를 응원해 줄때 마다 위로를 받았다.<br><br>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사례 1 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br>층간소음으로 방화를 저지르게 되었다. 사실 그렇게 대처할 필요까지는 없었고 문 앞의 쪽지라던지, 평화로운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던 점이 인상적이다.<br>사례 2 링크_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03081.html<br>층간소음으로 문제를 겪었던 사례이다. 사실 더 평화적인 방법으로 풀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서로 조금씩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면 더 평화로운 이웃이 되지 않았을까?<br>사례 3 링크http://www.ktv.go.kr/program/home/PG2190055D/content/591427<br>이웃간의 갈등을 평화로운 방법으로 푼 사례이다. 서로를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면서 풀어나가면 얼마나 좋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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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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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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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22이서진<br>1)이웃에게 상처를 받을때<br>2)이웃에게 위로를 받을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2: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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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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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br>-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것을 알고 잠시만요!라고 말한 뒤 달려갔는데,나의 눈을 마주치고도 닫힘버튼을 연속적으로 누르는 이웃을 마추쳤을 때 화가나고,속상하다.<br>-아파트 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시는 성인분들을 마추쳤을 때 화가나고 속상하다.학생들이 등교하는 길에서 담배를 피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그러므로 흡연이 허용된 흡연구역에서만 담배를 피면 좋겠다.<br>-윗집,또는 아랫집이 허락을 받지않고 오랜시간동안 소음을 낼때 화가난다.2-3시간 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또는 이틀 동안 계속 소음을 내면(ex.공사) 일상생활이 불가해져 힘들고,피곤하다.<br>-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상황을 오해하시고 혼을 내실 때 억울하고 속상하다.그 상황을 설명하고 오해를 풀으려고해도 말할 기회를 주시지 않을 때 더욱 속상하다.<br><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내가 힘이들고 지칠 때 친구들이 위로를 해준 기억이있다.계속 내이야기를 들어주고,공감해주고 같이 슬퍼해주었을 때 많은 위로가 되었다.<br>-내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을 때 위로를 해준 기억이 있다.나의 자존감을 많이 높여주어 위로가 많이 되었다.<br>-나의 노력을 인정해주어 위로가 되었던 경험이 있다.내가 열심히 노력했는데 열심히했다고 칭찬해주어 노력했을 때 힘이들었던 것도 다 날라간 기분이었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br>이 사례는 층간소음으로 갈등하던 이웃을 설 연휴에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른 사례이다.층간소음은 이웃간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이 층간소음 사례의 해결 방안은 이웃의 마음을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고 꼭 내야하는 소음이라면 꼭 이웃의 허락을 맡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또 사소한 것이라도(발소리,TV 볼륨,가구 끌지 말고 들기 등)<br>-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03081.html<br>이 사례는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이다.윗집에 시츄가 6마리 살고있어,짓는소리,털날림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한 여성의 기사이다.이것의 대한 해결방안은 강아지를 여러마리 키운다면 아파트에서 살지 않기 인것 같다.자신이 이웃이 되어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고 이웃이 나때문에 얼마나 힘들지 생각한다면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은 조금 줄어들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br>-<br>https://www.ytn.co.kr/_ln/0103_201708100910495309<br>이 기사는 층간흡연에 대한 기사이다.아래층,또는 윗층이 흡연을 한다면 자신의 집까지 담배연기가 들어와 불편을 끼치는 것인데,이것의 대한 해결방안은 관리사무소 등이 신경써서 방송을 내보내는 것이 좋은 해결방안인 것 같고,또 나라에서 관여해 법을 만들어 처벌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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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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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9오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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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친구가 무시하고 막말할 때 상처를 받았다.<br>설날아침에 아무것도 안했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막 뭐라 했는데 억울하고 기분이 안 좋았다.<br>놀고 있는데 어른들이 약간 이상하다는 듯이 인상쓰고 지나갈 때<br> 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기분 안 좋은데 친한 친구랑 놀면 좀 기분이 좋아지고 위로가 되는 것 같다.<br>내가 가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주면 위로는 아니지만 고마움을 느낀다.<br>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인사해주면 뭔가 다 친한거 같고 기분이 좋다.<br>3.이웃 갈들 사례<br>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층간소음 떄문에 평소에 갈등이 있던 윗집과 아랫집이 있었는데 아랫집 사람이 화나서 윗집에 석유병을 던지고 방화를 했다.전부터 심각한 층간 소음 문제로 사이가 안 좋앟ㅆ다고 하고 해결방안은 이런 일이 없게 미리미리 어떻게든 층간소음을 해결해야 할 것 같다.<br>평소에 층간소음 때문에 불면증까지 생기고 항상 싸우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날도 인터폰으로 싸우다가 위로올라가서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해결방안은 집에서 조금더 안전할 수있는 방법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br>이웃집에 개 6마리가 막 짖어대는데 그걸 참지 못하고 싸우는 일도 있었다. 이런 일은 강아지 주인이 더 주의를 하고 강아지를 흥분하지 않게 해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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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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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7심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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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 때<br>1) 나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상대방은 나를 무시하거나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일 때 상처를 조금 받는다.<br><br>2) 매일 밤에 윗집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거나 쿵쿵거리는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윗층에게 말을 해보았는데, 무시하고 계속 시끄러운 소음을 낼 때 상처를 받는다.<br><br>3)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 반 친구들에게 말을 건네는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무시하는 친구가 있을 때 상처를 받는다.<br><br>2. 이웃에게 위로받았을 때<br>1) 내가 힘든일이 있을때 항상 옆에 있어주어 위로가 된다.<br><br>2) 수행평가 때 부득이하게 소음이 발생하였는데, 이것을 참고 배려해준 이웃들이 있었다.<br><br>3) 나는 sns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 친구들과 소통에 조금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때 나에게 다가와주고 소통해준 친구가 있었다. <br><br>3. 이웃 갈등 사례와 그 원인과 해결방법<br>1)  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온 30대 형제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이웃과 다투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한다. 김모(45)씨는 이날 오후 5시40분께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위층 주민 김모(33)씨와 김씨 동생(31)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고 하는데, 피해자 형제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 출혈로 숨졌다고 한다. 경찰은 연휴로 인해 통신사 협조를 받아야 가능한 통화내역 파악이 안 돼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br>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br>-이 사건의 원인: 평소 이웃과 관계가 나빴고, 설 명절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소음이 더 많이 발생했고, 이웃 간의 갈등을 말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폭력으로 대응해 이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것 같다. <br>-해결 방안: 평소에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고, 설과 같은 특별한 날에는 더욱 조심하고 미리 이웃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또한, 갈등이 발생했을 때 무조건 폭력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말로 서로의 감정을 풀어나가려고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br><br>2) 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빌라로 이사한 김선주(45)씨는 1층을 선택한 자신의 결정을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하고 있다고 한. 김씨가 사는 빌라 주민들은 물론 주변 이웃까지 김씨 집 발코니에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김씨는 “오후에 우연히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할머니를 목격해 항의했더니 오히려 ‘여기서 30년 넘게 살면서 모두가 그렇게 버렸는데 이제 와서 왜 이러냐’는 질책만 받았다”며 “거주자협의회도 마땅히 없고 주변 이웃도 나 몰라라 하는 분위기라 혼자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고 토로했다고 한다.<br>-이 사건의 원인: 옛날부터 이 행동을 해왔다는 이유 하나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고, '나 하나쯤이면 괜찮겠지'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이것을 만든 것 같다.<br>-해결방법: 피해자가 받은 스트레스와 고통을 이웃들에게 진실되게 알리고, 배려해주기를 요청한다.<br>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1OHCLA24NB<br><br>3)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60대 남성이 윗집에 사는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서 숨지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그동안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있다가 사건 당일에도 층간 소음 실랑이를 벌이다가  밑에 집에 있는 사람이 위층 사람에게 내려오라고 해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가해자는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당시 아랫집에 있던 사람은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한다.<br>-이 사건의 원인: 평소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많은 층간소음 문제를 발생시켜 이웃 간의 관계가 심하게 악화되어서이다고 생각한다.<br>-해결방법: 층간소음은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해주며 줄여나갈 수는 있다. 이 사건의 경우에도 서로를 더 배려하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br><br>4. 이웃에 대한 배려실천 5계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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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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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권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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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때<br>1.친구도 이웃에 포함되기에 친구랑 싸울때 많은 상처를 받았다 : 친구랑 싸우고 약 1년동안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서로 사과를 하며 화해를 했다.<br>2.친구들이랑 노는중에 내가 실허하는 애가 자꾸 같이 놀자고해서 나는 그냥 놀지 않고 빠졌다 : 친구들이랑 같이 놀다가 내가 빠지니까 다른 친구들이 와서 같이 놀았다.<br>3.옆집이랑 말다툼이 일어나서 싸우다가 옆집이랑 얼굴도 보지않는 사이가 됬고 : 그 덕분에 우리집은 더 좋은집으로 이사를 갔다<br>2)이웃에게 위로받았을때<br>1.내가 친구랑 싸워서 기분이 화나있을때 친구들이 와서 같이 놀자고 말을 건네와서 놀다가 화난마음이 가라 앉았다<br>2.윗집이랑 층간소음이 좀 있었을때 윗집에 가서 층간소음에 얘기를 꺼내니까 윗집은 별다른 말없이 주의를 하며 윗집이랑 사이가 좋아졌다<br>3.내가 기분이 우울할떄 친구들이 나한테 다가와서 기분이 우울한것을 같이 풀어주고 또 같이 화내주는게 좋았다.<br>3)이웃 갈등 사례<br>이웃들간의 갈등은 일어나기 쉽다<br>1.친구들이랑 의견이 갈려서 뭘 하고 놀때갈등이 생길때가 있다. 해결방법: 친구들과 의견을 맞추거나 내가 배려를 하며 친구에게 맞추어 주는 식으로 하면 친구랑 사이가 좋아질수 있다<br>2.옆집간에 다툼문제도 때떄로 일어날수있는 문제이다 해결방법은: 옆집과 다툼이 나지않게 서로 주의하며 조금씩 서로 어떤것이던간에 공유를 하고 살면 점점 사이가 좋아지고 최소한의 다툼이 있어도 금방사이가 풀릴것이다 <br>3. 영상에서 층간소음의 문제로 아랫집이 윗집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r>이처럼 층간소음은 매우 예민한 문제이다. 층간소음이 일어나지않게 조심스럽게 행동하며 아랫집을 배려하고 아랫집도 약간의 층간소음은 배려해줘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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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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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4김선우</title>
         <author>c1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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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br>-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났을 때 눈을 마주치며 인사를 하였지만 받아주지 않으셨을 때.<br>- 초등학교 3학년 때 쯤, 아빠와 두발 자전거를 연습하려고 나갔을 때 친했던 남자애들이 아직 자전거도 못 타냐며 비웃었을 때.<br>- 친했던 친구와 다른 반이 되면서 어색한 사이가 되었는데, 그와 동시에 진실이 아닌 내 이야기를 다른 아이들에게 소문냈을 때.<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 곁에서 위로해주던 친구들이 있었을 때.<br>- 내가 우울할 때 먼저 같이 약속을 잡아 기분을 풀어주려는 친구들이 있었을 때. <br>- 아파트 이웃들이 어렸을 적부터 아직까지 나를 보면 예쁘다고 칭찬해주셨을 때.<br><br>3. 30대 회사원 김모씨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웃이 키우는 강아지의 짖는 소리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기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을 한 바가 있다.<br>-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재택근무를 하는 일도 적었을 텐데, 회사원 김모씨는 평소보다 더욱 심해진 층간 소음으로 불편함을 느꼈다. 하지만 집을 비우는 시간 동안 재택근무를 함으로써 그정도의 소음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웃의 반려견 역시 그의 이웃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br><br>아파트 지상,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캠팽카로 인해 주차 공간이 부족하단 의견으로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들어 사람들의 캠핑카 소비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주차 공간도 부족해졌다. 하지만 캠핑카로 인해서 주차 공간이 줄어들었다며 이에 대해 항의 하는 것은 옳은 판단이 아니다. 이 문제는 이웃들끼리 갈등을 겪으며 싸워야 할 문제가 아니며 주차 공간을 늘릴 권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항의해야 맞다.<br><br>매년 약 300건의 항의가 들어오는 층간 흡연이 이웃들끼리의 갈등 문제가 되고 있다. 공공장소에서도 흡연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데 아파트나 주택, 사람들의 거주지에서 흡연을 하는 것은 명백한 흡연자의 책임이다. 아파트 단지나 공공장소에 흡연구역을 더 설치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흡연자는 흡연구역 이외의 구역에서 흡연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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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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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2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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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 받을 때<br>-- 어릴 적 학원에 가려고 신호등 옆에 서 있었는데 아랫집 아주머니께서 내 옆에 오시더니 나를 보며 혀를 찼다.<br>_ 우연히 엘리베이터를 아랫집 아주머니와 함께 타게 되었는데 그분이 나를 노려보셨다.<br>_ 학교에서 친구에게 인사했는데 내 인사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그냥 지나갔다.그때 굉장히 놀랐다.<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_ 학원이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놓치지 않으려고 빨리 뛰어갈 때 앞집 아주머니께서 엘리베이터를 잡아주시며 학업이 힘들텐데 힘내라고 하셨다.<br>_ 횡단보도를 건널 때 윗집 아는 남자아이를 만났는데 그 남자아이가 먼저 웃으며 누나!!!하고 인사해줘서 고마웠다.<br>_ 부모님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때 부모님만 아시던 분이 같이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셔서 부모님이 그분께 인사하셔서 나도 같이 인사를 했더니 그분께서 내가 예의가 바르다고 칭찬해주셨다.<br><br>3. 이웃 갈등 사례<br>- 반려견 소음<br><br>코로나 19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던 회사원 김모씨는 옆집 반려견의 짖는 소리 때문에 업무에 방해를 받고 있다고 한다. 회사원 김모씨는 항의도 해도고 민원도 넣었지만 소용 없었다고 한다.<br>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01/2020120102458.html?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hare&amp;utm_campaign=biz<br><br>문제점: 항의를 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조취가 내려지지 않은 것과 반려견 주인의 사과 한마디도 없이 나오는 행동, 반려견이 계속 짖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br>해결 방안: 반려견 소음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피해가 갈 경우 진심으로 사과하며 보상해줘야 한다. 또한 반려견을 교육시켜서 짖는 것을 자제하게 만든다.<br><br>- 층간소음<br>직장인 김모씨는 코로나 19로 인해 자택근무를 하고 있다. 밤마다 옆집에서 들리는 화장실 청소 소리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br>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202000791<br><br>문제점: 밤마다 화장실 청소 소음이 너무 잘 들리는 것<br>해결방안: 이웃에게 밤에는 화장실 청소를 조금 자제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되도록 밤에 소리가 잘 들리는 행동은 자제하도록 한다.<br><br>- 실내흡연<br>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계속되는 실내 흡연으로 인해 위층에 사는 주민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br>http://www.domin.co.kr/1314481/<br><br>문제점: 실내 흡연<br>해결방안: 실내에서 흡연을 하지 않고 흡연 구역에서 흡연을 한다.그리고 실내흡연으로 인해 피해받은 사람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고 보상을 해준다.<br><br>4. 실천 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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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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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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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4허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8636</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 때<br>1.재활용 작품을 만들기 위해 분리수거함에서 재활용할만한 물건을 찾아 보는데 안 좋게 보셔서 상처를 받았다.<br>2. 만났을 때 무시해서 상처를 받았다.<br>3. 도와줬는데 도움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마워 하지 않았을 때 허무한 감정과 함께 상처를 받았다.<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1.엘레베이터에서 만났을 때 항상 먼저 인사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고, 걱정해주실 때마다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br>2. 내가 층간소음 등으로 잘못을해도 감싸주시고 너무 나무라지 않고 주의 정도만 주실 때 위로가 되었다.<br>3. 내 힘으로 힘든 물건을 옮길 때 힘을 보태주셔서 위로를 받았다.<br>3) 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 방안<br>1.아파트에서 개가 짖어 시끄러워서 말을 해도 듣지 않고 경찰에 말해도 참거나 이사를 가란식으로만 말해서 스트레스를 겪는다.<br>해결방안: 주인이 집에 잇을 때는 못 짖게 잘 통제를 하고 없을 때는 펫시터 들에게 동물을 맡긴다.<br>2.주위 사람들이나 CCTV 없는 곳에서 몰래 담배를 펴서 피해를 준다.<br>해결 방안: 감시를 늘리고 흡연 장소를 마련한다. 그리고 규칙을 어길 시에는 강력하게 처벌한다<br>3. 층간 소음 갈등으로 이웃의 차량을 부수고 폭행하였다.<br>해결방안: 처음부터 보복이 일어나지 않게 서로 협조하며 도와야 한다. 그럼에도 반복되면 조치를 치할 수 있게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br>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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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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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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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 정예운</title>
         <author>c11028</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86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br><br></strong>- 엄마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윗집 아줌마 아이가 갑자기 뛰어와서 끼일뻔 햬는데 아줌마가 외 않잡았냐고 뭐라고 함.</div><div><br>- 윗집이 밤마다 층간소음이 심해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화를 냄.<br><br>-집앞에서 친구랑 놀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아무 이유없이 그냥 뭐라고 함.<br>---------------------------------------------------------<br><strong>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strong><br><br>-택배가 많아서 힘들게 들고가는데 같은동 아저씨가 도와 주셨다.<br><br>-같은동에 오빠친구가 사는데 가끔 음식을 갔다 주신다.<br><br>-우울한 일이 있을때 친구가 같이 있어줬다.<br>---------------------------------------------------------<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br>-층간소음으로인한 살해 방화사건<br>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br><br>-발코니에 쓰레기, 흡연  , 끓이지 않는 갈등<br>https://www.sedaily.com/NewsVIew/1OHCLA24NB<br><br>-반려동물로 인한 갈등<br>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22496<br>---------------------------------------------------------<br>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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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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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김영진</title>
         <author>c11007</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8760</link>
         <description><![CDATA[<div> 1. 이웃에게 상처 받을 때.<br> 1) 인사를 무시할 때이다.(괜히 했나,안 들렸나 하면서 부끄럽다...)<br> 2) 내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내 편을 안 들어줄 때이다.(억울하게 당할 때 무시하거나 오히려 내 편을 안 들어주면 섭섭하다.)<br> 3) 자기가 잘못해놓고 오히려 더 화낼 때이다.(4학년 때 어떤 형이 피구공으로 나 맞춰 놓고는 오히려 부모님 욕을 했다.그래서 나도 욕했다ㅎ)<br> 2. 이웃에게 위로받았을 때<br> 1) 나와 의견이 맞는 친구와 서로 공감을 하고 얘기를 들어주고 답을 해즐 때 위로를 받는다.<br> 2) 이웃의 진심을 알았을 때 비로소 이해하고 감동을 받으면서 위로를 받는다.<br> 3) 괜찮아 라는 말을 들었을 때이다.내가 실수해도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는 이웃들이 있다는 것에 위로를 받고 기분이 좋아진다.<br> 3. 이웃 갈등 사례<br> 1)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있다.(근처 세대에서 일어나는 소음이 우리집까지 들린다.)<br>해결방안 -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도록 노력하고 좋게 조금만 주의해달라고 말해야 한다.<br> 2)흡연문제가 있다.(화장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펴 기분이 안 좋고 간접 흡연을 하게 된다)<br>해결방안 - 집에서는 담배를 피지 못하도록 법을 바꾸고 포스터를 만들어 붙인다.그리고 관리사무소에 문의를 넣는다.<br> 3) 개똥 지뢰(?)가 있다.(반려견이 똥을 쌌을 때 안 치운다,)<br>해결방안 - 견주가 항상 비닐봉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치워야 한다.<br> 4. 이웃에 대한 실천 5계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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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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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09 김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8999</link>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인사 무시했을 때 내가 싫어서 무시한건가 못들은 건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민망해진다<br>-잘난척하고 다른 친구 기만할 때 괜히 나까지 기분이 나쁘고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니라 적잖이 실망한다<br>학원 근처에서 마스크도 안쓰고 ㄷ담배냄새 풍기며 담배피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간접흡연 하는 거 같아 매우 기분이 불쾌하다<br><br>2.이웃에세 위로 받았을 때<br>-내편을 들어줄 떄의 그 서러운 기분이 다 풀리기 때문에 내 편을 들어줄 때 위로를 받는다<br>-의견이 잘 맞을 때 일이 척척 풀리니까 이 친구가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br>-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줄 떄 슬플때나 화가 날떄 이런 친구가 있으면 감정 다스리고 추스리기 쉬어 질 것 같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방안<br>1)층간소음<br>우리집은 주택이라 층간소음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뉴스 주변인들의 말을 들으면 사람들이 층간소음을 매우 싫어한다는 거를 알게되었다. 뉴스를 보면 층간소음 때문에 격한 싸움, 살인 까지 일어나고 이웃간의 사이가 안좋아 진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조심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결책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방음바닥, 천장, 벽을 설치하는 것이다. 정부에서는 이를 위한 보조금을 지급해주거나 처음 건물을 지을 때 함꼐 건설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한다.<br>2)애완견 문제<br>이 또한 나는 주택가에 살고 있고 전에 키워본 경험이 있어 크게 와땋았지는 않는 문제이다. 하지만 친구네에 놀러갈때마다 옆집 혹은 윗집, 아랬집에서 일어나는 개짖는 소리나 개가 뛰어다니는 소리 때문에 층간소음만큼 시끄럽고 불편했던적이; 있다. 하지만 견주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 또한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밖에서 애완견을 산책시킬때 배변이나 소변을 치우지 않고 가는 것 때문에 여러 불편함이 있다 이러한 사례의 해결방안은 아파트 개 문제는 그 아파트 관리측에ㅐ서 애완견을 못 들어오게 하는 세대와 애완견이 들어와도 되는 새데를 따로 나누거나 1번의 사례와 같이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간의 존중으로 소음을 줄이는 방법이 있고 배변 소변 문제는 규제를 더욱 강력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또 공원마다 애완동물 화장실을 만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br>3)담배 문제<br>이것 또한! 우리 가족중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고 근처에도 담배냄새가 나지 않지만 다른 곳이나 공원 , 학원가는길가를 지날때에는 담배냄새때문에 너무 기분이 나쁘고 간접흡연때문에 몸이 나빠진 것은 아닌지 걱정하며 일부로 숨을 참을 때도 있다.<br>이러한 문제는 오래전부터 있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결하고 싶어하며 담배값도 올리고 규제도 만들고 지정구역만 정하고도 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사람많은 길거리는 금연구역이 따로 없어 밥먹고 담배피는 사람들(식후ㄸ...)등 아직 완전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해결방법에는 담배값을 올리고 규제를 더욱 강화하고 금연구역을 확대하는 방법이 있다. 과격한 방법은 담배회사를 망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br>4.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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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8999</guid>
      </item>
      <item>
         <title>11023 이승호</title>
         <author>c11023</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9280</link>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받았을때<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3.다양한 이웃갈등사례<br>5계명<br>1.이웃갈등 사례<br>1:이웃에게 이해를해추며 참아라.<br>2:갈등이 있더라도 그갈등을 크게 만들지 마라.<br>3:이웃이 화날때 이웃을 사랑해라.<br>4:이웃과 서로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라.<br>5:너가 잘못했든 남이 잘못했든 결과는 너가 정해라.<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1:그 이웃을 기억하고 도와주라,<br>2:위로를 받지만말고 남에게도 위로를 해라.<br>3:그 위로의 말로 나 자신을 향해 당당히 걸어라.<br>4:그 위로를 되돌아 생각하며 같은 일이 있을때는 단단해져라.<br>5:위롤의 말을 흘리지 말고 기억해라.<br>3.이웃에게 상처 받았을때<br>1:복수하는 것보다 1번은 넘어가라.<br>2:만약 그 사람이 나보다 어리다면 이해해주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므로 그렇게 해라.<br>3:상처는 곧 낫는 것과 같다. 상처를 너 자신만의 방법으로 치료해라.<br>4:그사람만이 너의 인생을 망처놀수는 없다.너는 별다른 생각을 할필요가 없다.이말을 명심하면 잘될것이다.<br>5:다툼으로 추억이 생기는 법 너무 걱정하지마라.<br>다음은 내가 이웃에게 상처받았던 일중 경험이며 실화이다.<br><br>내가 4학년때 집에서 놀고 있었어.난는 17층이었고,나를 상처준 아저씨는 16층이야.그살마땜에 3년간 고생했어.내가 레고를 가지고 놀았었는데 소리가 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금 났었나봐. 솔직히 레고는 딱히 상관없지않나???(불편을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째뜬 그렇게 했더니 16층아저씨가 집으로 올라왔어.그때가 한 1월달 초? 그땐 내가 이사온지 3일도 안됐고,누가 있는지도 몰랐어.근데 그아저씨가 수능준비를 해야되니까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는거야 욕도하면서.그래서 난 그이후로 레고를 하지 않았어.그리고 3달뒤 우연히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고3이라고 치고는 키가 너무 작았고,공부를 하는 느낌이 안들었어.그리고1주일뒤 엘레베이터 점검중으로 인해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수능은 개뿔 알고보니 중3이었던거야. 그래도 그때는 중요하지.하지만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았고 휴대폰이나 보면서 내려가더라 그래서 너무 억울했어.마지막 이삿날 그 아저씨가 말해줬어.그때는 미안하다고 사실 여자얘2이 둘다 중3이라고 말을하더라.이말을 듣고 사건 끝.이라 생각하고 편한마음으로 이사를 갔어.다행이 지금은 조용한 생활을 하고 있어.<br>2번째 사롐는 내가 이웃.친구에게 위로를 받은 사례야<br>4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어 처음에는 어색하고 말도 안하고 체험학습때도 같은 짝이 되었는데 그때도 한마디도 안했어.그래서 애랑은 친구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지.5학년 6학년 때까지는 완전 친했고 중1에도 여전히 친한 친구야.그리고 다시 6학년으로 돌아갈까?내가 힘들일이 있었는데 이해를 해주더라고 그러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때 너무 감동을 받았어.그래서 그이후로는 내가 위로해주고 있어 (근데 1번도 걔는 안좋은 일이 없는 것 같아)<br>마지막 사례는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입니다. 일단 이웃 갈등 사례는 이웃 간의 갈등 사례로</div><div>1. 층간 소음 문제</div><div>-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 문제죠.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div><div>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습니다</div><div>아래층에서는 층간 소음 대차 우퍼(스피커)를 사용하기도 한다네요.</div><div>ex) 쿵쿵 거림, 한 밤중 청소 및 세탁기 사용</div><div>한밤중 노래 부르기.및 악기 연주</div><div>​</div><div>2. 주차 갈등 문제</div><div>-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다던거 등이 있습니다.</div><div>​</div><div>3. 쓰레기 처리 문제</div><div>- 아파트에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놔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div><div>​</div><div>4. 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div><div>- 알마잔 포항에서 큰 지진이 일어남으로서 더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게됐죠. 지진 발생시 엘레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빨리 대피해애하는데.. 개딘에 개인 짐들이 놓여있는 문제 등이 있습니다.</div><div>​</div><div>이 모든 것들이.이웃에 대한 배려 및 존중의 부족</div><div>개인 이기주의 문제 등에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div><div>​</div><div>현직 경찰관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div><div>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수 협박과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이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div><div>이 경위는 지난 5일 오후 10시쯤 고양시 가좌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우리 집이 시끄러웠냐”며 시비를 걸고 위협한 혐의다.</div><div>앞서 이 경위와 아랫집 사이에는 수년간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div><div>이날 술에 취한 이 경위는 수년간 층간소음이 발생할 때마다 아랫집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심하게 항의했던 것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div><div>이 경위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을 때리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도 있다.</div><div>경찰은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징계 수위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div><div>​또한 이 갈등 해결 방법은 1.쓰레기 처리문제로 인한 갈등 해결은 일단 쓰레기 장을 최대한 많이 설치하며 주민들의 양심과 규칙을 잘지키게 정부에서 힘을 줘야한다.2주차갈등 문제는 당연히 불법주차,장애인이 아닌데 주차를 하는 차량은 처벌을 받아야 된다.그 말에 반박할수 없도록 법을 정해 놓아야 한다.층간 소음이 과도할 경우에는 죄에 해당되며 법에 따라 결정되고 이웃의 배려심이 필요하다.마지막으로 계단집 방치에 관한 해결 방안은 일단 1주일이 지났을때에도 계속 있을경우에는 버리거나 치워 넣는 것이; 해결 방안이라 생각한다. 1달이 지나서도 안오면 그냥 폐기 처분한다.나중에 왔을때는 그사람은 반박할수없다.<br><br></div><div>1,https://www.youtube.com/watch?v=ZYfLyevPsnQ 2.https://www.youtube.com/watch?v=9W_Io6DWhTA   영상 링크입니다.<br>기사도 올렸습니다.<br>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4017152_31361.html<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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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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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윤현서</title>
         <author>c11021</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7997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br><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br>ㅏㅗ<br><br>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br><br>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을 미리캔버스로 표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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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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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5홍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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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br>1)이웃 아주머니가 옷을 못입는다고 말씀하신것<br>2)스티로폼이 많이 뿌셔져 있는 곳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이웃 아저씨가 "이거 너가 뿌신거지?'라고 오해받고 30분동안 청소만 한것<br>3)24시간중엔 10시간은윗집에서 청소하고(밤에도) 밤에도 엄청 쿵쾅거리며 뛰고 정말 시끄러워서 못자겠다(현재도 진행중),땅이 흔들릴 정도임;<br>ii)이웃에세 위로 받았을떄<br>1)공부도 하되 너의 꿈을 찾아가라고 말씀하신것<br>2)노력만 하면 뭐든지 잘할거라고 하신것<br>3)내가 광장에서 혼자 축구 했을때 같이 놀아주신것<br>iii)다양한 이웃갈등 사례와 해결 방안<br>1)층간소음 문제/////////////////////////////<br>-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 문제이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div><div>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다.<br>종종 아래층에서는 청장에다가 스피커를 달아놔 복수를 하기도 한다<br>///////////////////////////////////////////////////////해결방법)먼저 윗층으로가서 따지지 말고 감정적으로가 아닌 이성적으로  다가간다.그래도 윗층에서 협조를 해주지 않는다면 천장에 무소음 매트라던지 방음 벽 같은걸 설치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div><div>2)차 갈등 문제</div><div>-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다던거 등이 있다.///////////////////////////<br>해결방법)차에 적혀있는 전화번호애 전화를 걸어서 차를 뺴달라고 아니면 "주차선을 제대로 않지키고 하신 것 같은데 다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공손하게 말한다.<br>3)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br>아파트에서 화재,지진등 계단으로 대피해야 상황인데 계단 곳곳마다 짐이 있는 경우가 마다해 대피를 순활하게 못하는 경우가 있다/////////////<br>해결방법)이것은 경비실 아저시에게 부탁해서 전체적으로 방송을 울려서 짐을 빼달라고 말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그래도 안뺴면 30일내에 뺴지 않을시 벌금을 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iv>​</div><div><br>iiii)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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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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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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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7장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03229</link>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받았을 때<br>i)하교 후 엘리베이터에서 옆집에 사시는 아저씨를 만나서 인사를 드렸는데 받아주지 않으셨을 때<br>ii)윗집에서 밤 9시부터 12시 정도까지 잠들기 힘들 정도로 층간소음이 심할 때가 있는데 윗집에게 가서 정중히 항의를 했지만 '당신네도 시끄러울 때 있다'라고 했을 때<br>iii)자전거를 타고 아파트 내리막길을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바닥에 쓰러져 있었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까불까불 하더니만'이라고 말씀하시면서 혀를 차고 가셨을 때<br>2.이웃에게 위로받았을 때<br>i)내가 어떤 친구와 크게 다퉜을 때, 다른 친구들이 다가와서 위로해주었다.<br>ii)내가 팔을 다쳤을 때 아랫집 아주머니께서 빨리 나으라고 위로해주셨다.<br>iii)아랫집 아주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이 생길때마다 나눠주신다.<br>3.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 방안<br>i)층간소음:이웃 간의 다툼은 주로 층간소음에서 일어난다. 층간소음으로 인해 정신적 질환이 생기거나 살인범죄가 일어날 수도 있으며, 실제로 광주의 어떤 아파트에서 다툼을 하던 주민이 흉기로 위협하며 협박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해결방안으로는 과도하게 소음을 내지 않고, 국가 또는 건축업계에서 방음 시설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있다.<br>https://www.yna.co.kr/view/AKR20200529040000054<br>ii)차 주차 문제:주차선을 지키지 않거나 심하게 넘어버려서 주차를 못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실제로 집앞에 주차된 차를 보고 화가 나서 망치로 차를 내리쳐서 차 곳곳을 박살을 내버린 사례가 있다. 해결방안으로는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켜서 주차하기, 주차선을 지키지 않았을 때 벌금을 내는 등의 법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있다.<br>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20765art_id=201505211404511<br>iii)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남의 집 앞이나 계단, 기둥 밑 등 쓰레기를 무개념하게 버리는 일이 있다. 이로 인해 악취도 발생하고 지나갈 때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대낮에 음식물쓰레기를 무단투기를 하여 심한 악취가 난 사례가 있다. 해결방안으로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금지하는 아파트 규칙 또는 법을 강화하는 방법이 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9wGAGI63oKk<br>4.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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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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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0361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은 때<br>-앨리베이터에서 이웃에게 인사를 했을 때 받아주지 않은 적이 있는데 뻘줌하기도 했고 무시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았다<br>-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조용히하라고 뭐라하시며 지나가신 적이 있다<br>- 층간 소음 문제로 여러 번 경비실을 통해 주의를 주었는데도 무시하는 것 마냥 계속해서 소음을 낼 때 조금 상처 받는다.<br>2.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때<br>-잘하는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이 나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줬을때 위로가 되었다<br>-기분이 안좋을 때 친구들이 먼저 물어봐주고 이야기를 들어줄 때 위로가 되었다<br>-아팠을 때 친구들이 괜찮냐고 물어봐주었을 때 고맙고 위로가 되었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방안<br>-반려견소음 문제</div><div>30대 회사원 김모(35)씨는 지난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된 이후 재택근무를 하면서 이웃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 옆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이 낮 시간에 짖는 소리 때문에 업무에 방해를 받았다는 김씨는 항의도 해보고 구청에 민원도 넣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하소연했다. 김씨는 "반려동물 소음은 층간소음에 해당하지 않아 규제가 불가능하고, 주의를 주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안내를 받았다"며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귀마개를 쓰고 일을 하라는 것이냐"고 한숨을 쉬었다.<br>요즘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하며 생긴 반려견 소음 관련 민원 사례이다. 우리 집도 반려견과 함께 살고있고, 반려견들이 짖는 소리가 얼마나 크고 울리는지 알기 때문에 종종 걱정을 한다. <br>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려견 주인과 이야기 해보아야 한다. 반려견들은 작은 소음에도 많이 짖는다. 하지만 정작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에 짖는다면 주인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려견을 미워하기보다는 주인과 먼저 대화를 시도해야한다.<br>또한 반려견 주인에게 바깥으로 부터의 시야차단을 부탁해야한다. 실제로 반려견들은 바깥에 움직임으로부터 짖는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커튼을 쳐서 반려견의 짖음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부탁해야한다.</div><div><br>-층간소음 문제<br>“24시간 애들이 집에 있다 보니까요.” 서울에서 영유아 자녀를 키우고 있는 30대 A씨는 지난 4월 이사 온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층간소음 신고가 잦다는 경비실 전화를 받았다. 그는 “아랫집도 아이를 키우는데, 그 집도 계속 집에 있으니 예민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며 “얼굴도 아는 사인데 (시끄럽다고) 신고할 정도면 많이 쌓였나 보더라”고 말했다.<br>연초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함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곳곳에서 층간소음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br>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 주인과의 대화가 가장 필요한 것 같다. 층간 소음 문제로 인해 이웃간에 심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대화이다. 우리 집 바닥은 아랫집 천장이라는 생각으로 서로 배려해야한다.<br>3.흡연문제<br>간접흡연이나 층간 흡연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br>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아파트 내 간접흡연 피해 민원도 2015년 260건, 2016년 265건, 2017년 353건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br>작년 9월 원유철 전 자유한국당 의원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습니다.<br>이 개정안은 간접흡연 피해가 이어질 경우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에 현장조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였으나 사실상 큰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br>나도 층간 흡연문제로 화장실에 들어갈 때마다 아랫집의 담배냄새가 올라온 적이 있어 이에 심각성을 알고있다. 층간 흡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으로 화를 내는것이아닌 먼저 경비실을 통해 이야기해보아야합니다. 또한 경비실에 정기적인 층간흡연관련 안내를 부탁드리는 것도 좋은 해결 방안입니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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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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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이서진</title>
         <author>c11022</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03712</link>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받았을때<br>1)축구경기할때 엄청난 찬스를 친구가 만들어주어서 골을 늘수있었는데 내가 헛발질을 하여 친구가 '뭐하는데'라고 했다,실수할수도 있는데 그거가지고 친구가 뭐라고 하여 슬펐다.ㅠㅡㅠ<br>2)친구들과 놀고 있을때 내가 싫어하는 친구가 와서 내가 '나 얘랑 놀기싫어 얘 버리자'이랬는데 다른 친구들이 '왜 우린 괜찮은데 너가 놀기싫으면 너가 놀지마'라고 해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ㅠㅡㅠ,.,.,.<br>3)친구와 농구를 하는데 농구 골대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슛을 했는데 못너어서 친구가'넌 그것도 못넣냐'라고 해서 상처를 받았다ㅠㅡㅠ<br> <br>2.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때<br>1)내가 어떤친구에게 왕따를 당해서 혼자있을때 다른 내친구가 다가와서 나를 위로해주고 응원을 해주었다<br>2)내가 A친구를 오해하고 내게임계정을 삭제한줄알고 A친구를 엄청 욕하고 했다,그러나 알고보니 B친구가 내게임계정을 삭제한것이었다,그래서 나는 A친구에서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맛있은것을 사주었다,.,.,.<br>3)내가  공부를 못해서 슬퍼하고 내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나랑 공부실력이 비슷한 친구가(?) 나를 위로해주었다<br><br>3다양한 이웃갈등 사례<br>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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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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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18양태준</title>
         <author>c11018</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0426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때<br>1)산책할때마다 이웃 주민분들께 인사했는데 무시당해서 상처받았다<br>2)엘레베이터에 개똥이있었는데 그개똥좀 치우라고 내가 안했는데 이웃이그래서 상처받았다<br>3)엘레베이터 에서 계속 엘베잡고서 몇분지난뒤 타지도않고 그냥 내려가라니 짜증이 났다<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1)엄마랑 싸워 집에 나갔을때 이웃이 추우니까 얼른 반성하고 들어가라고 해주셨다.<br>2) 축구하다 다쳐서 엘베타고 집가는데 이웃주민이 약발라줬다.<br>3)재활용 쓰래기 버리러 갈때 내가 무거워해서 이웃주민분께서 같이 들어주었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1)흡연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흡연구역이아닌 화장실 집안에서 창문 열어놓고 피우면 윗집이 고통받아 민원과 서로 다툼이 일어나기 때문<br>2)주차장에 댈곳이없어서 다른차를 막고 새로로 주차하거나 장애인 구역에해 주민과의 갈등과 경비아저씨와의 갈등도 일어난다<br>3)층간소음문제 입니다 아이들이 뛰는소리와 어른들이 쿵쾅되는 소리등 큰소리로인해 아랫집이 고통받아 윗집 아랫집간의 다ㅜㅁ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br>4.이웃에 대한 배려와 실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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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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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6정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04438</link>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 받을 때 3가지<br>-이웃을 만나서 인사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가버릴때 좀 섭섭하다.<br>-친구랑 게임할때 내가 잘 못했을때 친구가 욕을 하면서 뭐라 하는데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욕을 해서 상처를 받는다<br>-친한 친구들이 내가 억울한 일이 있을때 다 모른척 할때 진짜 상처 받는다<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부모님과 좀 충돌하고 집에 나와서 친구랑 있을때 내가 집에서 있었던 말을 했는데 친구가 같이 해결방안을 찾았을때 위로가 된다<br>-부모님이든 친구든 싸우고 나랑 같이 있는 친구가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위로가 된다<br>-축구경기를 할때 마지막 추가시간에 우리팀이 지고 있을때 내가 골찬스가 와서 슈팅을 했는데 그게 위로 떠버려서 우리 팀이 지고 난 친구들한테 욕을 먹었는데 주장형이 와서 괜찮다고 했줬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br>-층간 소음 문제<br>(https://news.imaeil.com/Society/2020120608453801361)<br>뉴스에 많이 나오는 문제로 살인까지 발생한적 있습니다<br>밤에는 노래,피아노 세탁기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아침이나 점심에 사용하는게 해결방안 이다<br>-주차 문제<br>집에 차한대씩은 가지고 있는데 주차할 자리는 별로 없고 그래서 불법 주차를 많이 한다. 표지판에는 주차금지라 써져 있지만 주차를 해서 사람들에게 불편하게 하고<br>다른동내 사람이 주차를 해 입주민들을 힘들게 하는 사례도 있고 주차를 이상하게 해서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폭행한 적도 있다. <br>주차공간을 더 넓히는게 해결방안 이지만 이렇게 말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br>-흡연<br>마을에 흡연장소는 다 있는데 몇사람들이 화장실,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례가 있다. 그럼 연기가 위로 올라오고 그 윗집 사람들은 거의 간접흡연을 하는것이며 매일 이러날 경우 스트레스를 받을것이다.<br>(https://blog.naver.com/naverlaw/221450596756)<br>법적으로도 아파트내에서는 금연이고 <br>댐배를 피면 5만원이상의 과태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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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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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6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17674</link>
         <description><![CDATA[<div>2)1.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을떄<br>1) 인사를 무시할때 인사를 안받아줘서 뭔가 쪽팔리고 무안하다<br>2) 엘레베이터를 잡아주지 않을때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에 저 타야되요 라고 말했지만  무시하고 닫을때<br>3) 사람을 깔볼때  자기보다 뭔가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깔볼때<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1) 친구가 내  고민을 들어줬을때<br>2) 이웃이  칭찬해줬을때<br>3)친구와 같이 있을때<br>3.  이웃갈등사례 <br>1) 층간소음 문제점 층간에 오고가는 크고작은소리들 때문에  싸움이  붙는 경우 해결법은 9시 이후엔 살살 걷는다던지 악기연주 노래 등등은 하지 않는다<br>2)  흡연 문제점 아무대서나 흡연을 하여 윗집이나 아랫집에 흡연연기가가는경우해결책은 밖에 나가서 흡연을  한다 <br>3) 애완동물 문제점 층간소음과 비슷한 맥락 애완동물에 울음소리가 윗집이나 아랫집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해결책 애완동물을 잘 훈련시키거나 애견호텔 같은곳에 맡긴다<br>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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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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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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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1문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209/73nq0s19enslnvxj/wish/1000818896</link>
         <description><![CDATA[<div> 1. 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br> 1) 가끔가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 때문에 짜증났던 적이 있다.<br><br>2) 동생이랑 장난 치면서 집에 가고 있었는데 같은 주민 아저씨께서 나보고 동생을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해서 불쾌한 적이 있다.<br><br>3) 학원을 가야하는데 같은 동 주민분께서 엘리베이터를 5분씩 잡고 있어서 화가 난 적이 있다. ( 막상 타지도 않으심 )<br><br><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br>1) 가끔 자존감이 낮을 때 동 주민분께서 칭찬을 해주셔서 위로 받은적이 있다. <br><br>2) 친구가 내 말을 들어줬을 때 위로 받은적이 있다. 항상 친구는 내가 어떤 말을 하면 거기에 대한 위로나 해결책을 얘기 해주기 때문에 더욱 더 위로가 됐었다. <br><br>3) 가끔은 그냥 친구가 옆에 있기만 해도 위로를 받는 것 같다. 뭔가 불안할 때 친구가 옆에 있어주면 불안함이 많이 사라지기 때문이다.<br><br><br>3. 다양한 이웃 갈등 문제<br><br>1) 층간 소음 문제!<br>문제점은 층간으로 오가는 쿵쿵 거림이나 한밤중에 노래 부르는 소리 및 악기 연주 소리기 들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층간 소음 문제로 인하여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했었고 살인도 일어났던 적이 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서로 배려하며 쿵쿵 거림을 줄이기 위해 슬리퍼 착용 및 카펫을 깔면 좋다. 그리고 악기 연주도 9시 이후엔 자제하는 것이 좋다.<br><br>2) 주차 갈등 문제<br>이 문제는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하거나 주차선을 지키지 않고 두 칸을 사용해서 주차를 하며 생긴 갈등이다. 이로인해 안 그래도 없던 주차 공간이 더 줄어들어 갈등이 일어났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지정구역에만 주차를 하고 주차선을 잘 지켜 주차를 하면 된다.<br><br>3) 흡연 문제<br> 흡연자가 흡연구역이 아니라 흡연금지 구역에서 담배를 피거나 아파트에선 화장실, 베란다 등 에서 피며 생긴 문제이다. 이 문제점은 비흡연자가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하지만 아파트 안에서 담배를 피게 되면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문제점도 있다. 그래서 이 문제의 해결방법은 흡연자는 아파트 내에서는 절대 담배를 피지 않고 흡연 구역에서만 담배를 피면 된다.<br><br><br>4.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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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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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8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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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 <br><br>- 엘리베이터에서 이웃께 인사를 드렸는데 인사를 받아주지 않으셔서 기분이 조금 나빴다.<br> <br>-친구가 내가 게임 하는 것을 보고 @@못한다고 했을 때<br><br>-우리 집이 꼭대기 층인데 새벽마다 고딩들이 위에서 노래 틀고 술 마실 때 짜증이 났다.<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br>- 가출했을 때 옆집 아주머니가 나를 하룻밤 재워주시고 (원래 엄청 친했었음) 나를 위로해준 것.<br><br>-시험을 망쳤을 때 친구가 나를 위로해주고 공부를 도와줘서 다음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을 때<br><br>-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친구들이 위로해줬었다.<br><br>3. 이웃갈등 3가지와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br><br>1.https://www.youtube.com/watch?v=ts4quYq9Pgs<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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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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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이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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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사를 했을 때 무시할 때이다. -나의 단점을 가지고 놀릴 때이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뒤에서 안좋게 이야기할 때이다.<br><br>2.-내가 힘들 때 전화해주거나 같이 놀아줄 때이다.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 나에 대한 칭찬을 해줄 때이다. -화가 났을 때 옆에서 같이 화를 내줄 때이다.<br><br>3. -층간소음:아랫층 사람들을 생각하지않고 뛰거나 쿵쿵 거리며 걸어서 생기는 소음이고,상대방을 생각해 조심히 걷거나 슬리퍼를 신어서 소음이 덜 나게 노력한다. -주차:이중 주차로 인해 뒤에 차가 못나가게 되어 갈등이 생기곤 하는데 이때 차주에게 짜증을 내고 화내기보다 전화를 해 주의를 주거나 자신이 직접 차를 민다.-층간흡연:다른 이웃이 흡연을 해 자신의 집까지 담배연기가 들어와 갈등이 생긴다.담배를 피우는 이웃에게 정중히 부탁드리고 아파트 방송에 이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주의를 주는것도 방법이다.(출처:https://youtu.be/RLwwQM_HqPc,https://youtu.be/mYBJajh6lw)<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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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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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6이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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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 받았을때<br><br>i)옆집아저씨와  복도에서 만나을때 인사를  했는데  무시 하고 가서 슬픈때<br>ii)  엘레베이터를  이웃과 같이타는데 그 이웃강아지가 엘리베이터에서 소변을 받서 자쯩나고 그것를 안치우고 내리때<br>iii)  자전거를 타고 친구랑 내려가고 있을때 친구가 넘어져다고 웃을때 자쯩이 난다<br>--------------------------------------------------------<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i)  내가 손을 다쳐는데 그것을 이웃 아줌머니께서 보셔는데 나한테 와서는 빨리 나을라고  하셔서 감동이 들었다 <br>ii)층간소음때문에 윗집과 싸우고 집에들어 갈때 친구랑 전화를 해서 위로를 받을때<br>iii) 친구랑  싸우고  나서 선생님꼐 혼나고 같이 사과를  할때<br><br>3.이웃 갈등 사례와 해결 방안<br><br>i)  층간소음 문제로   사건이랑 범죄를  저리를 수가있다<br>https://youtu.be/b9UTPkUfaN8<br><br>ii) 아파트에서 담배를 피우면 미성년자와 어린이 임산부에 안좋은 연기가 들어가면 그연기를 많이 맞고 쓰러지고 죽을수도있다<br>https://youtu.be/AYIP3k7dbqU<br>iii)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3: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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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권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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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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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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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권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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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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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성윤(미리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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