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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쌈빡한 Padlet by ROSA 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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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2 23: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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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합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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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3년 컴컴한 저녁... 태권도 합숙이&nbsp; 있는 날이다.<br>7시 50분 에 도착해서 친구도 보고 놀았다.<br>7시 부가 끝나자 관장님 께서 차 운행을 하실때 친구들이랑 짐 소개도 하고<br>놀고 있었다. 관장님 께서 오셔서 집합을 했었다.<br>아는 이름도 많아서 반가웠다.<br>&nbsp;8시 30 분에 시범단 이 있어서 지하에 있는 방방 이 에서 10시 50분 까지 놀았다.&nbsp;<br>위에 태권도장에 올라가 보니 떡볶이와 피자가 한 테이블에 하나씩 있었는데 나랑 예서랑 수연이랑 의채랑 먹으려고 했는데 의채랑 같이 먹지 못했다.<br>&nbsp;다 먹고나서 정리를 하고 양 옆에 앉으니 관장님이 같이 잘 사람을 정해 주셨다.<br>안타깝게도 의채랑 같이 자지는 못했지만 예서랑 수연이와 같이 잘수 있었다.<br>우리가 자세가 바르다고 두번째로 텐트 위치를 선택 할 수 있게 되었다. 관장님이 텐트를 쳐주시는 동안 옷도 갈아입고 세수도 했다.<br>원래는 양치도 해야 되지만 이따가 몰래 과자를 먹으려고 양치는 하지 않았다.<br>관장님 께서 설치를 해주셔서 안에 가져온 이불과 배게를 넣고 쉬었다. 관장님께서 빔프로젝터로 아바타,미니언즈,겨울왕국 등을 틀어주셨다. 그리고는 과자를 옆 텐트 친구들과 나눠 먹었다. 걸릴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먹었지만 다행히도 걸리지는 않았다.<br>다시 양치를 하고놀다보니 2시가되어버렸다. 원래 예서랑 밤을 새기로 했지만 2시 강제 취침이라 텐트에 들어가야만 했다.<br>사진을찍으려 했는데 텐트안이 어두워서 얼굴이 안보여서 곤란했다.<br>왜냐하면 나는 핸드폰이 10시30분에 잠기기 때문이다.<br>그래서 사범님 핸드폰으로 후레쉬를 비추고 찍었다. 있다보니 조큼 졸려서 누워있엇는데 눈을 감았다 뜬거뿐인데 아침이였다. 벌써 4시간 30분이 지나가버린 것이다.그래도 옷을 갈아입고 양치를 하고 세수도 했다. 관장님이 피곤할거같다고 집에 바로 가라고 하셨지만 에서랑 상동에 가서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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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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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미도는 위험해 지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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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차에서 내렸는데 허리케인을 봤는데 정신이 나갈것 같았다<br>누나가 저거탈래? 이말을 했을때 월미도 간걸 후회했다.<br>무엇을 탈지 둘러보고 있는데 바이킹을 타봐서 바이킹을 탔는데<br>안전바가 딱 맞지 않아서 무서웠다.<br>안무서울가봐 아래를 봤는데 죽을거같았다.<br>옆을 봤는데 덜 무서워서 옆을 계속 보고 있다가&nbsp; 끝났는데 다리가<br>떨렸다.<br>바이킹을 탄 다음에 돌면서 나는 그네를 탔는데 신발이 크록스여서<br>크록스가 날라갈 뻔해서 무서웠다.<br>다음엔 배를타고 어느 섬에 갔는데 소금빵을 사러 갔는데 사람들이<br>너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맀줄 알았는데 5분이 걸려서 신기했다.<br>그 다음엔 게임장을 간 다음에 밥을 먹고 나왔는데 밤이 되어 있었다.<br>바다를 보려고 갔는데 사람들이 바다 앞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있었다.<br>다른사람이 그걸보고 따라했다.<br>그걸 찍을려고 했는데 폰이 나한테 없어서 못 찍어 아쉬웠다.<br>달은 찍었는데 화질이 좀 그래서 지웠다.<br>집에 도착했는데 너무 피곤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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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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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현장체험학습(1편) 박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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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15일 , 드디어 서울랜드를 가는날이다 전날 잠을 늦게 잤더니 조금 피곤 했다. 삼산도서관에서 은진이를 만나서 학교 구령대 쪽으로&nbsp; 갔다. 너무 빨리와서 운동장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시간이 꽤 지나서 버스를&nbsp; 타니까 마음이&nbsp; 너무 설렜다. 버스를 타고 가다보니 꽤 빨리 서울랜드에 도착했다.&nbsp;<br>도착하니까 10시쯤돼어있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놀이기구를 탔다.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nbsp; 둥실 비행선이다. 둥실비행선을 타니까 바람이 시원하게 불면서&nbsp; 뼛속까지 시원해지는&nbsp; 느낌이었다.둥실비행선을 타니까&nbsp;<br>다른 놀이기구도 타고싶었다! 그 다음으론 록카페를 탔다. 록카페는&nbsp;<br>신나는노래가 나오면서,돌아가는 놀이기구다!록카페를 타면서 내&nbsp;<br>심장까지 춤추는것 같았다.우린 너~~무 재미있어서 록카페를 2번 더탔다!<br>록카페를 타고 나오니 저 멀~리 있는 킹바이킹이 보였다. 그러자 주윤이가 킹바이킹을 타자고 했다. 킹바이킹을&nbsp; 보자 무서웠지만&nbsp; 재미있을것 같았다. 고민끝에 난 킹바이킹을 탔다 그래도 무서워서 가운데 자리에 탔다.<br>하지만 가운데에 타도 너~무 무서웠다. 킹바이킹을&nbsp; 타고 나니 너~무 어지러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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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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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서울랜드(민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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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5일,드디어 서울랜드에가는 날이었다.그런데 하늘에서비가 조금씩 왔다.비가그칠것 같다고생각하고 버스에 탔다.버스에서 서울랜드가 보이기 시작할때 너무 셀렜다.그런데 비가 멈추질 않아서 걱정이조금 됐다.<br>서울랜드에 도착했다.먼저 모둠친구들과 만나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제일앞에있는 둥실 비행서늘 타러갔다.무섭거나 짜릿한 느낌은 없었지만 재미있었다.그런 후 라바 트위스트를 타러갔다.예전에도 재미있어서 많이 타봤는데 또 타고싶어서2명씩 나눠서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다. 친구가 먹자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안 먹으면 후회할뻔 했다.이제 킹바이킹을 타러갔다.친구2명은 타지 않았지만나머지 1명과 같이 탔다.너무짜릿하고 재미있었다.2번응 더탔는데 2번째에는 1명이같이탔다.슬슬 배고파지기시작해서 밥을 먹으러갔다.돈까스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그리고 착각의 집에 갔는데 너무 빨리나와서 기다렸다그리고 춤추는 요술집을 타고 모여서 집으로 갔다.기념품을 사고온 친구도 있어서 사올걸 하고 후회하긴했지만 학원까지안가서 더욱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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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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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에간일    지은이:장승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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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9월15일에 서울랜드를갔다<br>서울랜드에가서 놀이기구를타고 롯데리아에서 밥을먹었다<br>그리고 소화를시킬겸 열기구 놀이기구를탔다.<br>바이킹을타고다른모둠의 친구들을만나서롤러코스터를탔다<br>선생님을만나서 버스를타고 집으로갔다<br>재미있었다<br>단점:옷졎음,힘듬,롯데리아에 사람많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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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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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전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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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광 버스타고 서울래드가서라바타고축구타고돈ㄱ가스 먹엇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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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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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할머니 댁(박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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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분이 좋은 추석이다. 우리 가족은 차가 안막힐때&nbsp; 가려고 새벽에 갔다. 그리고 차를 타면서 휴게소에 들려서 산 간식들을 먹으며 할머니 댁 에 도착했다 그리고 차에서 내리는데 넘어져서 손이랑 다리에 피가 엄청났다. 너무 아팠다. 그리고 다음날에 친척들이 거의 다왔다 그리고 윷놀이도 하고 브루마블도 했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nbsp; 다음날에 친척들이 다왔다 그래서 수영장🌊에서 놀았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라면을 먹었다. 수영🌊하고먹는 라면이라서 그런지 더욱 맜있었다. 그리고 용돈을 받았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잎합나무🌳에 가서 잎합 나무🌳도 보고 그밑에 할머니 농장에서 상추🍃,고추를 따는것을 도와드렸다. 그리고 사촌동생과 잠자리도 잡고 고양이😸도 놀아주었다. 재밌있었다. 그리고 잠자리는 풀어주었다. 그리고 부침개,산적,송편,만두를 만들었다.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에 수영🌊을 하고 부침개랑 송편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동생🧍‍♂️들과 술래잡기와 Bang 을 했다.&nbsp; 진짜 재밌었다! 그리고 레고도 만들었다. 그러다가 레고를 밟아서 엄청 아팠다.&nbsp; 그리고 다시 고양이랑 놀아주고 뛰어다니며 놀았다. 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슬라임재료사서 슬라임도만들었다👍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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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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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의 첫 해외 여행 (주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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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8월 8일 나의 생의 첫 해외여행 일본에 가는 날이다. 전날 부터 계속 설렜다. 택시를 타고 인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기다렸다. 엄마한테 가는데 몇시간이 걸리는지 물어보는데, 삿포로여서 3시간 정도 걸린다고 말하셨다. 이제 비행기를 탈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비행기도 처음 타본다. 약 3시간 뒤, 삿포로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는 투어여서 관광객들과 우리 가족이 버스에 탔다. 처음에 오르골 가게를 갔다. 거기에는 많고 신기한 오르골들이 많았다. 이 오르골들을 소리도 내보고 나의 취향에 맞는 오르골은 계속 소리를 냈다. 이제 다시 버스에 타서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밖에를 봤는데 벌써 저녁이다. 이제 버스를 타고 숙소에 가서 짐 풀고 좀 쉬다 숙소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숙소에서 잤다.<br>둘쨋날이다 일어나 짐을 챙기고 다시 버스에 탔다. 한참 달려서 삿포로에서 좀 유명한 포토 명소에 갔다. 그곳에서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다. 돌아다니면서 내 사진도 찍고, 가족끼리 사진도 찍고, 엄마 아빠와 사진을 찍는 등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버스에서 타서 잠깐 휴게소에서 뭘 먹고 화장실에 갔는데 신기한게 우리나라는 수도꼭지를 올려서 틀지만 일본은 수도꼭지를 내려서 트는게 신기했다. 다시 버스에 타서 40분을 달려 2번째 숙소에 도착했다. 근데 이 숙소와 어제 들렸던 숙소는 똑같히 지하 1층에 목욕탕이 있다. 일본 숙소는 지하 1층에 공통적으로 목욕탕이 있는것 같다. 숙소에서 좀 자다가 일어나서 밥먹고 목욕탕에서 좀 씻고 핸드폰 보다가 잤다. 이제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이여서 약간 아쉽다. 다시 버스에 타서 계속 달려서 도착한 곳은. 약간 차이나 타운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이 곳에서도 사진을 많이 찍었다 혼자 찍고 친동생이랑도 찍고 가족끼리 찍어서 많이 행복했다. 여기서 많이 찍고 한 매장에서 아토피 연고가 있었다. 하필 이때 나는 아토피가 있어 샀다. 매장에서 이것 저것 산 다음에 숙소에 가서 다시 짐 풀고, 식당에 올라가서 저녁을 먹고 목욕탕에 가서 씻고 침대에 누었는데 아쉬운 마음이 너무 들었다. 아쉬운 마음을 풀고 잤다. 이제 돌아가는 날이다 일어나서 짐을 챙기고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가서 인천행 비행기를 기다렸다 그 사이에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다. 이제 인천행 비행기를 타고 3시간에 걸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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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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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 오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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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 9월15일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다 서울랜드에가면 재밌을것같다 나는 8시15분 에 왔다 그리고 8시45분쯤 출발했다 서울랜드는 1시간30분쯤 도착한다 프나펑 음악이니까 봤다 그리고 도착했다 선생님께서밥한끼 쿠폰을 줬다 처음에는 라바를탔다 라바는 그리 무섭지안았다 그리고&nbsp; 밥을 먹었다 그리고 라바를 한번더타고 킹바이킹 을탔는데 겁나무섭다 모든게 다보인다 그리고 재수업게 비까지맛았다 그리고 신비의집의 들어갔는데 거긴 이름을 잘 몰라서 신비의집이다 신비의집을 두번가고 무서운거 잘타는 애들이랑 만나서 같이다녔다 라바를한번 더타고 애들이 갑자기 롤러코스터 를타자고해서 다수때문에 타야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생각보다 안 무서웠다 그리고 이름모를거 하번타고 다시모여서 버스를 탔다 그리고 집에왔다 다음에 또 갔으면 좋겠다&nbsp;</div><div><br><br><br><br><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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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1: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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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이태윤배스트존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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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10월6일에사촌동생과 빈원더스라는 놀이공원을갔다&nbsp; 그곳에는 사파리와 민속촌 놀이공원 워터파크가 다있는 테마파크입니다.<br>저가 첫번째로 간곳은 사파리월드을갔다.<br>&nbsp;그곳은 호랑이 사자 게코원숭이 오리 코끼리&nbsp;<br>기린 등이 있었다 재밌었다.<br>2번째는 워터파크에 갔다.<br>근데 워터파크에 슬라이드을타는데 중간에&nbsp;<br>멈춰서 당황했지만 다행이 내려왔다.<br>튜브슬라이드를 타고싶었지만 몸무게가 안돼 못타 너무아쉬었다. 놀이공원을가 사촌동생과 롤러코스터를10번을탔다. 너무 사촌동생과 재밌게탔다. 다음에 또 가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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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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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이준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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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3년9월15일 서울랜드는 가는날이다 하굑앞 구령대로 갔다 그리고 선생님 따라 버스를 타고 가기시작했다 갈때 너무시끄러워서 귀가 아팠다 서울랜드를 다 왔다 너무 기대가 됬다 선생님의 따라 뒷문으로갔다 친구랑 월드컵 타고 블랙홀 을 타고 우동의 먹기시작했다 너무 배가 아차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블랙홀이랑 은하열차를 탈려고했지만 비가너무많이 와서 못탔다 대신 월드컵을 한번 더 탔다 2시몇분이되서 약속 장소로 가기시작했다 가는길에 화장실의 갔다오고 모이라는데로 가기시작했다 선생님의 따라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가기시작했다<br>집으로 갈때 시끄러웠다 올때보단 덜 시끄러웠다. 집에거이 도착하니깐 기분이 풀렸다 버스에서 내리고 친구랑 같치갔다 친구는 집으로 들어가고 나는 더 가야한다 오늘하루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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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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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끼리 샌드위치 만들기(지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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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nbsp;학교 실과 시간에 선생님께서 내일 실과 시간에 모둠별로 샌드위치를 만들 것 이니 모두별로 책상을 돌려 역할을 정하라고 하셨다 우리 모둠은 책상을 돌려 각자 자기가 가져올 것을 적기로 했다 나는 빵칼과 접시, 햄을 가져 오기로 하고A는 누텔라와 쟁반,B는 치즈와 토마토,C는 딸기잼을 가져 오기로 했다 시간이 지나고 하교를 해서 집에 와, 햄을 구워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빵칼과 그릇을 함께 챙겨 가방에 넣어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나는 학교에 가서 실과시간을 기다리면서 수업을 듣다가 기대하던 실과 시간이 다가왔다 선생님께서 모둠별로 책상을 돌려 샌드위치 만들기를 시작하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모둠끼리 책상을 돌려 만들기를 시작했다 나는 접시 위에 다가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식빵을 올리고 빵칼로 딸기잼을 발랐다. 그다음 위에 다가 치즈를 올리고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계란감자 샐러드를 올려 빵칼로 펴 발랐다 그다음 햄과 토마토를 올려,식빵을 덮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우리모둠은 A만 빼고 누텔라를 바르지 않았는데 a만 누텔라를 발랐다. 나는 빵칼로 샌드위치를 삼각형으로 자르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자르는것을 도와주셨다 나와 B,C는 먹음직 쓰로워 보였는데 A의 샌드위치에는 누텔라가 흘러 내려서 그런지 별로 맛없어 보였다 그리고 잠시후 책상을 정리한 다음 시식을 하였다 나는 처음 먹었을때 계란감자 샐러드와 햄의 조합이 좋아서 맛있었으며,마지막 맛으로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궁합이 좋았다 C와B,나는 맛있게 먹었지만A는 누텔라의 맛때문인지 아니면 배불러서 그런지 먹다 남겼다 요즘 요리와 음식을 못 만들어서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음식을 만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학교에서 친구들과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학교에서 음식을 만들었으면 좋겠고 추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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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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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서울랜드(강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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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맑았던 9월 14일, 우리 반은 팀을 짜고, 자리를 배정한 뒤, 서울랜드에서 무엇을 할 건지 팀별로 계획을 짰다. 그런데 9월 15일에 갑자기 비가 와 버렸다. 그래서 일단 버스를 타고 서울랜드로 가기 시작했다. 서울랜드에 도착하고, 팀별로 나뉘어 다니기 시작했다. 우리는 적절한 놀이기구를 찾지 못해 계속 돌아다니다가 가장 먼저 탄 건 라바 트위스터어였다. 그건 정말 재밌었고, 두 번째로 탔던 놀이기구는 킹바이킹이였다. 조금 뒤쪽에 탔는데 뒤로 올라갈 땐 괜찮았지만, 앞으로 갈 땐 나도 모르게 힘을 꽉 줬다. 타고 돌아왔을 땐 힘을 너무 줬는지 손발에 힘이 풀렸었다. 세 번째로 우리는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라바 트위스터를 한 번 더 탔다. 그리고 네 번째로 착각의 방에 갔다. 그건 그다지 재밌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달나라 열차를 타러 갔다. 슬슬 비가 그쳐가고 있었다. 롤러코스터가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었다. 그렇게 돌아갈 시간이 되어 모든 팀들은 동문으로 갔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각자 집으로 갔다. 더 놀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최고로 짜릿하고 만족스러운 현장체험학습이였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 이번 일로 친구들과 더욱 돈독해진 건 같아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개인적으론 아주 만족스러웠다.<br>(+미아 될 뻔한 적 2번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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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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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감기 걸린 날 &lt;함채원&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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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9월 27일 추석 1일 전날 이였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하더니....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그것도 추석 1일 전에! 그래도 감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음 날이 오기를 기다려보았다.<br>&nbsp; 다음날, 기대와는 다르게 열이 38.7도로 치솟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아빠와 언니만 친할머니 댁에 갔다. 나와 엄마는 집에서 나와 병원에 갔다. 병원에는 나 말고도 사람이 많았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요즘 감기, 독감, 코로나가 유행이라고 하셨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도 코로나 검사를 해보았다. 다행이도 음성이었다. 약과 죽을 사서 집에 왔다. 약과 죽을 먹으면서 하루를 버텨갔다. 그래도 게임은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게임을 재미있게 했다. 게임을 하니 얼음판에 누워있는 듯 열이 내려가는 것 같았다. 또 엄마와 영화를 봤다. 감기에 걸린 후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다. 감기에 걸린 것이 신의 한 수인가 보다. 하루가 지나고 언니와 아빠가 들어왔다. 이제 외할머니 댁에 갈 차례였다. 나는 못 갈 줄 알았는데 왕할머니께서 집에 계신다고 나도 갈 수 있다고 하셨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라는 말이 맞나보다. 들뜬 마음으로 차에 올라탔다. 1시간이 지나서 도착한다는 말에 멀미가 날 것 같았다. 아빠가 좋아하시는 차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잠을 청했다. 잠을 자고 나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할머니댁 집에 들어가니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왕할머니께서 계셨다. 안아드리고 싶었지만 내 병이 옮을까봐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엄마는 왕할머니를 아~주 좋아하시나 보다 왕할머니를 잘 챙겨드린다. 왕할머니에 생신 축하를 드리고 다시 집에 가게 되었다. 더 있고 싶었지만 나느 여기서 못 자고 시간은 9시여서 갈 수 밖에 없었다. 나 때문에  엄마가 괜히 고생하시고 쉬지 못 하셔서 죄송했다. 다음에는 추석 전에 감기가 걸리지 않도록 몸 관리를 잘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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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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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찜질방(신의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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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친구들과 찜질방을 가는 날이였다&nbsp;<br>그래서 아침9시30분까지 삼산도서관 앞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 친구를 만나서 버스를 타고 스카이랜드(찜질방)가 있는 상동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키를 받고 스카이랜드에 들어갔다.<br>신기하게도 거기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옷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부터 들어갔다.놀다보니 시간이 1시 정도 되어 있었다.<br>그런데 살짝 출출해져서 간식을 먹었다.<br>간식을 다 먹은다음 찜질을 하러 들어갔다.<br>그런데 다른친구 2명은 뜨거운걸 좋아해서 15분 이상 버텼고,<br>나랑 다른친구 한명은 뜨거운걸 좋아하지 않아서 5분 이상도 버티지 못했다.그리고 조금 쉬다가 물놀이장에 들어가서 수영응 하고 슬라이드를 탔는데 슬라이드 구간이 짧았는데도 의외로 무서웠다.<br>그렇게 친구들과 놀다보니 5시 쯤 되어 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음악소리가 들려왔다.<br>알고보니 찜질방 안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던 것이였다.<br>근데 무대에 나가서 춤을 잘 추면 상품,문화상품권을 준다는 이야기 였다.&nbsp; 그래서 무대에 나가는 참가자는 엄청 많았다.<br>그런데 무대에 나가는 참가자의 2분의1은 거의 초등학생 이였다.<br>그리고 나보다 어려보였다.<br>그래서 나는 나보다 어린데 무대에 나가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그러면서 공연은 거의 끝나갔다.<br>공연이 끝나고 바로 옆에는 놀이방이 있어서 놀이방에서 마저 놀았다.<br>놀다보니까 6시30분 쯤 되어있었다.<br>옷을 다 갈아입고 집으로 갈때는 걸어서 이동했다.<br>도착하니까 7시 쯤 되어있었다.<br>그리고 바로 집에 가기는 아쉬워서 1시간 정도 놀다가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br>친구들이랑 놀았던 일 중에는 이 일이 가장 재밌었다.<br>다음에 또 가고싶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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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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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현장체험학습(2편)박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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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다음으론 라바트위스트를 탔다. 라바트위스트를 타니 내마음까지 둥실 둥실 뜨는 기분이었다. 다타고 얼굴을 보니 미스트를 10번 뿌린것 같이 물이 흠뻑 젖어 있었다. 그다음 우리는 젤라또를 먹었다. 우린모두 초코 바닐라를 먹었다. 젤라또는 떡처럼 쫀득쫀득하고 치즈처럼 쭈---욱 늘어났다. 맛있는 것을 먹으니 기분이UP 돼서<br>우린 착각의 집에 갔다. 착각의 집은 색이 화려하고, 기울여져있었다. 기울여진 미로를 하려고하니까, 휘청거리며 넘어질뻔했다. 착각의 집에서 나왔는데 바로 앞에 카레집이 있었다 . 카레/돈까스 중에 고를수 있었는데  우린모두 돈까스를 먹었다. 돈까스는 바삭바삭 하고 소스와의 조합이 좋았다. 우린 돈까스를 먹고 춤추는 요술집을 탔다. 그걸 타니 너무어지러워서 머리가 핑핑 돌는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우린 착각의 집에 다시 갔다. 2번째라서 적응한줄 알았지만 적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1번째 보다는 미로를 빨리 탈출했다. 우린모두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 난 은진이와 버스 짝이라서 은진이와 버스를 탔다 난 목이 너~무 말라서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너~무 재미있었어서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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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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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 간 날           (지은이:박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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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조금씩 비가 오는 날 9월 15일이었다.이 날은 학교에서 서울랜드를 가는 날이었다. 집에서 미리사둔 우비와 물티슈,휴지 등을 챙겨 나갔다. 만나서 같이 가기로한 규린이라는 친구와 같이 학교 운동장으로 향했다. 운동장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규린이와 수다를 떨었더니 어느새 운동장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와 있었다. 차례대로 줄을서서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는데 너무 설랬다. 서울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둥실비행선을 탔다. 비행선이 돌아가는 놀이기구였다. 그 다음으로 라바 트위스트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둥실비행선과 비슷했다. 그 다음은 록카페를 2번 탔다. 이 놀이기구는 빨간자동차들이 돌아가는 놀이기구였다. 점점 빨라져서 재밌었다. 그 다음은 킹바이킹도 2~3번 탔다 예슬이는 무섭다고 타지 않았다. 그다음은 착각의 집에 같다. 착각에 집은 갑자기 천장이 낮아지고 미로가 있었다. 여기서 친구를 잃어버릴뻔 해서 놀랬지만 겨우 친구를 찾았다 그 다음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쿠폰을 이용해 돈까스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 다음은 소화도 시킬 겸 착각의 집에 또 갔다. 그다음 록카페를 반복해서 계속 타다가 마지막으로 둥실 비행선을 타고 선생님이 모이라고 하신 장소로 모였다. 버스를 타러가는 길이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친구들이랑 또 오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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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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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서울랜드[권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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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까진 맑았는데 하필 서울랜드 가는날에 비가 온다. 그리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도 첫 소풍이라 기대가 됐다. 친구들과 나는 운동장에 도착했다.기다림과 기다림 끝에 버스를 탔다. 친구들이 노래를 틀더니 부르기 시작하는데 친구들은 목청도 좋은가보다. 전부 목이 쉴때까지 노래를 불러서 잠을 못잤다. 버스타고 1시간정도 후에 드디어 도착했다. 선생님께서 정해주신 모둠끼리 다니라고해서 [내 모둠]시완,하율,현우,태윤이랑 신나게 뛰어갔다. 바로앞에 있는 둥실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록카페를 탔다. 많이 어지러 웠다. 여러개 탔는데 놀이기구 이름이 기억에 않난다. 근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블랙홀 2000이다. 그걸 탔을때 360도 돌았을때 머리속이 하얗게 됐다. 그때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서 목이 쉬었다. 놀이기구 타고나서 밥을 먹었는데 메뉴는 우동을 골랐다. 알바가 식권으로 우동은 안된다고해서 내돈으로 사먹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식권사용이 되는게 맞는데 돈이 너무 아깝다. 그래도 맛은있었다. 그다음 앨리스의 이상한 숲인가를 탔는데&nbsp; 그때 놀이기구 타면서 머리를 박아서 아팠다. 아팠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그 다음에는 라바를 탔는데 입에 비가 들어오고 모자가 날라가고 가방도 날라가고 난리였다. 그래서 모자가 더러워졌다.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벌써 갈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그런데 어쩌다 친구들을 만나서 운이 좋게 둥실 비행기를 또 탔다.&nbsp; 그다음 튀르키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점심때 우동을 내돈주고 사먹어서 그식권으로 사먹어도 되는건데 식권 쓰는걸 깜박했다. 아이스크림 값으로 4000원이 또 날라갔다. 돈은 아까웠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이 쫀뜩해서 맛있었다. 다음에도&nbsp; 또 가고싶다. 서울랜드가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즐겁게 놀았지만 그만큼 몸이 힘들었는데 그날 엄마가 학원을 빼주셔서 더욱더 좋았다. 잊지못할 소풍이였고 즐거운 하루였다.&nbsp;<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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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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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백제전 김민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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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댁에 갔다. 할머니댁에 가서 놀고 싶었지만 아빠는 여기가 백제의땅이라고 해서 공부를 하러 대백제전에 갔다. 하지만 거기에는 재미있는게 많았다. 나는 먼저 5층 목탑에 가서 구경을 하고있었다. 5층 목탑은 엄청나게 높았다. 나는 5층 목탑을 보고 다른데로 갔다. 나는 대백제전 에서 옜날 사람들이 살던 집을 구경하고 다른 데로 갔다. 다른 집에는 죄를 진 사람이 맞는곳 이었다.<br>&nbsp;나는 점심이되어 배가 고팠다 다행이도 그처에 음식이 점이 있어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어서 소화시킬겸 대백제전을 더 살펴보았다 그다음에는 집들주변에는&nbsp; 물이있었다.<br>나는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했다.<br>그다음에 간곳은 5층 석탑이 있는곳이다 5층 석탑 뒤에는 예수님이 있었다 그리고 거기서 밥을 먹고 공연을 보는데 사람이 많아서 잘 못봤다. 그다음에는 불꽃 축제를 하는데 별로 볼것이 었어다. 그리고 박물관에 가서 전시되있는 백제금동 대향로를 봤다 그다음에는 할머니댁으로 돌아가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우리집 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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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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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전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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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랜드에서라바타고킹바이킹보엿ㅅ다축구공타고돈ㄱ가스먹엇ㅅ다빙글빙글돌아가는탓ㅅ다선생님과버스타고버스타고집에도착ㅎ햇ㅅ다너무재미잇ㅅ엇ㅅ다다음엗ㄷ도가고버스타니비가조금내렷ㅅ다그치고집으로도착햇ㅅ다화장실로갓ㅅ다시원햇ㅅ다동굴로갓ㅅ다다른친구들과인사하고선생님과버스를타고집으ㅗ갓ㅅ다너무재미잇ㅅ엇ㅅ다너무아쉼다다음에도서울랜듣도가고싶다열차못탓ㅅ다엗도다같이열차를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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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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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 (배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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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하교 운동장에서 선생님이 도착하시면<br>버스 를 타고 가면서 노래 를 들으면서 출발했다<br>가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그시간이 엄청<br>길었다. 도착하자마자 동문 앞을지나 일딴<br>둥실비행선이라는 놀이기구를 보았다<br>바로 신나게 타고 2번쨰로 롱카페 를 탔다<br>롱카페고 정말 재미있었따. 3번쨰로는 미로의 숲이라는 곳을 갰다오고 4번째로는 엄청무서운<br>블랙홀2000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br>그 다음 시간이 다 되자 점심을 먹으러왔는데<br>자리가 없어서 해메 다가 겨우 자리를 잡고&nbsp;<br>먹을것을 시켰다 그리고 다른 팀을 만나서 같이<br>또 이로의 숲을 갔다 그 다른 팀과같이 라바라는<br>는 놀이기구는 엄청 높이올라가서 돌아가서<br>재미있었고 또 루나툰이라는 작은 롤러코스트를<br>탔는데 그놀이기구도 쫌 재미있었다 그리고<br>시간이다되자 둥실비행선을 2번정도 탔고<br>아까 서을랜드 에서 기달린 도문앞에세 다시<br>모였다. 조금걸어가서 버스 를 타고 다시<br>노래를 들으면서 다시 재미있는예기도 하고<br>잠도 조금 자고 거의 다도착했을떄 쯤<br>엄마나 아빠가 기달릴줄 알았는데 아무도<br>없어서 조금 서운했다그런데 엄머 차 가 갑자기 도착해서 엄머가 친구랑 집 에오라고<br>했는데 탕후루가 있었어 맛있게 먹고<br>학원 도 안가니까 너~~~~~무 좋았다<br>나중에 또 가고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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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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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서울랜드 (김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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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랜드에 간 날은 비가 조금씩 내리는 9월15일 이었다. 가기전 날은 맑았었는데 하늘이 서울랜드 가서 얄미웠는지 비를 내린 것 같다.<br>아침에 일찍 나와서 운동장에 모였다. 너무 기대되었다.친구들도 기대되는 표정이었다.<br>버스를 타고 서울랜드에 도착하자 더 설렜다.<br>첫번째로 라바를 탔다. 무섭지는 않았다.&nbsp;<br>하늘을 보면 무섭지만 아래를 보니까 안 무서웠다. 재밌게 라바를 타고 피터팬 놀이기구를 탔다.<br>피터팬도 재밌게 탔다. 그런데 피터팬은 무섭지않았다. 그 다음에 밥을 먹었다. 쿠폰을 사용해서 햄버거를 먹었다. 맛있었다.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바이킹을 탔다. 작은 바이킹도 아니고 큰 바이킹이었다. 심장이 떨리고 두근두근 거렸다.<br>탑승할때도 엄청 떨렸지만 친구들이 있어서&nbsp;<br>떨리는 마음이 좀 덜 들었다. 위로 높게 올라가고,내려가고 .엄청 무서웠다.그런데 익숙해지니까 재밌긴 했었다. 너무 길게 해서 어지러웠다.<br>바이킹을 타고 착각의집으로 갔다.<br>바닥이 이상하고 어지러웠다. 그래도 신기한 것 이 많아 재밌었다. 착각의집은 재밌어서<br>2번이나 갔다.그다음에 은하열차를 탔다.<br>은하열차는 떨어지는 게 무섭기는 하지만<br>그래도 재밌긴 했었다. 마지막으로 둥실 비행선을 탔다. 둥실 비행선은 위로 올라가 돌아서 재밌었다. 무섭지는 않았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버스 타는 장소로 모여 갈 준비를 했다.&nbsp;<br>재밌게 놀고 와서 힘들었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비가 와도 몇몇 놀이기구는 못 탔지만<br>그래도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그 중에서 라바가 제일 재밌었다.<br>1학년 때도 서울랜드를 갔었는데 그때 간 것 보다 더 재미있었다.<br>다음에 비가 안올 때  또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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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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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서울랜드(유영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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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일 어느덧 연휴도 끝 나가자 엄마께서는 오늘 놀고 내일은 쉬고 연휴를 끝 내자고 하여 서울랜드로 갔다. 1시간 30분 정도 지하철을 타고 서울대공원에 도착하였다 계획은 코끼리 열차를 타고 서울랜드로 가는 거였지만 줄이 길어서 걸어갔다. 서울랜드 정문에서 엄마께서 표를 끊고 들어갔다. 나와 형이 같이 다니고 엄마,이모,동생이서 같이 다니기로 했다. 형이 탕후루를 사 주었다. 라바트위스터을 타는 데 기다린것에 비하면 재미있지는 않았다. 라바을 타고 엄마,이모,동생과 만나였다 엄마께서는 둥실 비행선을 동생과 같이 타라고 하였는데 저번에 탔는데 재미가 없어서 타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계속 타라고 하여 결국 타게 되었다. 둥실 비행선을 타고 치킨을 먹었다 역시 치킨은 맛 이 있었다. 다 먹고 난 뒤 근처에 있는 뭉개 공항 액션존에 가서 놀았다 그중 그물로 된 곳을 건너는 것 있었는데 재일 어려운 것은 무서웠다. 다 놀고 난 뒤 돌아보고 블랙홀 2000를 탔다 줄이 길었지만 재미있었다. 출출해서 싸온 간식을 먹었다.&nbsp; 동생이 뭉개 공항 액션존에서 놀다는데 사라져서 찾다가 공연 하는 것을 보았다. 근데 동생을 찾았다는 전화를 듣고<br>그럼 여기에서 공연 하니깐 오라고 하여 루나 밴드라는 공연을 보았다. 귀가 좀 아프긴 했지만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이었다. 공연을 다 보고 은하 열차 888을 타러 갔다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줄이 길지 않아 빨리 탈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블랙홀 2000 보다는 은하 열차 888 이 더 재미있었다. 이모께서 회오리 감자를 사주셔서 맛 이 있게 먹으며 불꽃 놀이를 보았다. 불꽃 놀이를 다 보고 코끼리 열차를 타고 서울 대 공원 까지 가고 지하철을 통해 갔다 한번에 집 까지 갈 수는 없어 이모,형,동생은 택시를 타고 갔고 나와 엄마는 버스를 타고 갔다. 엄마께서 택시 비 굳었다고 2000원을 주셨다. 집 에 도착하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비록 다리 아팠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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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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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연 이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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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구령대로 모인 다음&nbsp; 버스를 타고 웅진 플렐이 도시에 도착 했다.<br>&nbsp;수영복 으로 갈아 입고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갔다.<br>물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했다.<br>물에 들어가서 ㅠ 음파&nbsp; 호흡법을 배웠다.<br>음파 호흡법을 하는데 물속에서 음~을 해야 하는데 실수로 물속에서 파~ 를해서 물이 살짝 코에 들어 갔다.<br>다음부터는 좀심해서&nbsp; 수영을 해야 겠다.<br>2번째는 새우 등 뜨기를 배웠다.<br>새우 등 뜨기를 하는데 중심 잡기가 어려워서 계속 옆으로 쓰러 졌다.<br>내가 원래는 중심을 진짜 잘잡는데 다리가 아파서 못한거 뿐이다.<br>새우 등 뜨기 말고도 다른 종류에 뜨기를 배웠다. 재미있으면서도 힘들었다. 학교로 다시 돌아가서 급식을 먹었는데 수영을 하고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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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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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영화보러 간 날 (천지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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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인 '스즈메의 문단속' 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저번 작품들인 '너의 이름은' 과 '날씨의 아이' 를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이번 영화도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같이 영하 보러 가자고 했는데 부모님께서는 만화 영화는 재미 없다고 하셔서 나는 같이 영화를 보러 갈 친구를 구했다. 영화는 2주 뒤 토요일에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런데 1주일 전, 갑자기 그 날이 콩쿨 날이라고 들어서 어떻게 할 지 고민하고 있을 때, 갑자기 친구가 오늘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해서 친구 어머나 차를 타고 부천 상동에 있는 뉴코아에 갔다. 친구 어머니께서는 팝콘을 사주시고 가시고, 우리는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뭔가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했다. 영화를 대충 요약하자면 주인공인 스즈메가 학교에 가다가 남자 주인공인 소타를 만났다. 소타는 스즈메에게 문을 찾고 있다고, 이 지역에 폐허가 있냐고 물었다. 스즈메가 호기심에 소타를 따라갔더니 어떤 문이 있고 바닥엔 고양이 모양 돌이 꽂혀 있었다. 스즈메가 고양이 모양 돌을 뽑자, 비석이 고양이가 되었다. 그리고&nbsp;그 곳에는 문이 있었는데, 스즈메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문을 열자 마을의 땅이 흔들렸다. 스즈메는 가문 대대로 문 너머의 재난을 봉인하는 소타를 도와 간신히 문을 닫았다.&nbsp;그리고 소타는 스즈메의 집에 가게 되는데 그 때 아까 봤던 고양이인 다이진이 나타나 すずめ、優しい、好き。お前は…邪魔。(스즈메, 다정해, 좋아. 너는... 방해 돼.) 라고 말하고 소타를 의자로 바꿔 버렸다. 일본 각지의 폐허에 재난을 부르는 문이 열리기 시작하자 스즈메는 의자가 된 소타와 함께 재난을 막기 위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 중 도쿄의 지하철에서 문이 열리고, 미미즈가 땅에 닿으면 일본에 큰 재앙이 닥쳐온다는 말을 들은 스즈메가 미미즈를 막기 위해 미미즈와 싸우다 소타를 희생해 문을 닫게 된다. 그 후 스즈메는 소타를 찾으러 가서 소타를 살리고, 어렸을 때 살던 집으로 갔다. 그 곳에도 문이 있었고 그 문으로 들어가자 어린 스즈메의 모습이 보였다. 스즈메와 소타가 어린 시절의 스즈메를 만나면서 영화가 끝난다. 영화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놀랐다. 친구도 너무너무 재밌었다고 했다. 영화가 끝나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놀랐고, 안 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랑 영화본 게 처음이라서 긴장되기도 했고 떨렸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서 다음에 또 관심있는 영화가 나오면 또 친구와 함께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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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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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도장 합숙 (양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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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시 30분에 서윤이를 만나서 유도장에 갔다.<br>난 자고 올 생각이 없어서 그냥 핸드폰만 들고 갔다. 도장에 가보니 방방이 설치되어 있었고 남자애들이 놀고 있었다. 30분 간 놀고나니 6시가 되었다. 6시가 되니 관장님이 소고기를 구워주셨다. 근데 먹기전,서윤이가 나에게 자고 가면 안 돼냐고 물어봤다.그래서 아빠에게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 자고 오라고 했다. 그래서 밥먹고 짐을 가지러 갈거였는데 오빠가 가져다 주었다.<br>우리는 관장님 컴퓨터에 tv를 연결해서 심야괴담회를 봤다. 다 보고 난 후에는 각자 놀았다. 난 서윤이와 놀고 있었는데 관장님이 텐트를 쳐주셨다. 작은 텐트 1개를 쳐주셨는데 그 안에는 게임을 해서 매트를 갈고 누웠다. 놀고 있었는데 관장님이 야광 스틱을 주셨다. 그래서 그걸로 놀다가 베스킨라빈스 에서 먹을걸 고르라고 하셔서 난 오레오를 골랐다. 그리고 다 먹고 난 후에는&nbsp;<br>유도에 관한 만화를 틀어주셔서 보고 있었는데<br>관장님이 치킨을 먹으라고 하셔서 먹고 난 후에는 담요와 인형을 들고 와서 덮고 핸드폰을 봤다.핸드폰을 봤다. 그러고 있는데 김도현이 인형을 빼갔다. 그래서 나랑 김도현,서윤이와 이수민 오빠까지 해서 추격전을 했다.<br>추격전을 1시간 정도 하니 11시가 되었다.<br>11시에는 사람을 모아서 마피아를 했는데 너무 못해서 그냥 포기를 했다. 그리고 농구를 했는데 다 못 넣었다. 11시 30분이 됐는데 관장님이 갑자기 노래를 틀어 주셔서 애들이 갑자기 춤을 췄다. 난 물론 촬영만 했다. 그렇게 11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춤을 추다가 할리갈리를 하고 난 후에는 텐트 안에 들어가서 잘려다가 서윤이와 밤을 새기로 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각자 인스타를 보다가 서윤이가 게임을 하자고 했다. 난 바로 수락하고 게임을 하다가 결국 인스타로 돌아갔다. 인스타를 보다가 2시 30분쯤 너무 졸려서 잤다. 갑자기 깨서 시계를 보니 3시 30분 이였다. 1시간을 자고 일어나니까 더이상 잠이 오지 않아서 그냥 포기하고 인스타를 보다가 멍때리고 인스타보고를 반복하니 새벽 5시 가 되었다. 그러니 관장님이 깨어나셨다. 난 나가서 스트레칭을 하고 또 누워서 인스타를 하고 있었는데 애들이 좀 많이 꺠어나서 도장 바닥에 누워서 인스타를 하고 있었다. 서윤이가 깨어나서 놀다가 반 쯤 깨어나 불을 켜 주셨는데 할리갈리를 하고 있었더니 관장님이 밥을 차려 주셨다. 밥을 다먹고 난후에는 각자의 개인시간을 가졌다. 농구,게임,잠,핸드폰,추격전(?)등 각자의 개인시간을 가졌다. 농구게임,잠,핸드폰,추격전(?)등 각자가 하고싶은것을 했다. 12시 쯤? 관장님이 부르셔서 가봤더니 편지쓰기를 하라고 하셨다. 편지쓰기는 진짜 간단하게 하고 다시 누워있는데 관장님이 점심 먹으라고 부르셨다. 점심은 치즈 떡볶이와 치킨이였다. 치킨은 별로 안먹고 싶어서 떡보볶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치즈떡볶이려서 많이는 안먹었다. 그리고 2시에 가기로 했다.  2시쯤 되니 중등?일반 부중에 승급심사를 못본 일반부가 와서 우리가 갔다. 유돟장에서 합숙을 해보니 재미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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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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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 연서포 지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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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벽5시에서 6시에 일어나서 차를타고 해루질을 하러간다 휴게소에 도착을했다 일단은 먼저짐을놓고 밥을 먹고다시&nbsp; 출발은 했다 계속가서드디어 도착을 했다 일단은 먼저 짐을놓고 이제해루질를 하러간다 포인트에 도착을 했서 맞조개도 잦고 그냥 조개도 잦고 그리고 등등 잘았다이제 날씨가 추워서 수속로 들어간다 이제쫌 쉽고 한 5시쯤에서 6시쯤에 다시 나와서 낚시를 하러 가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쫌 놀랐다 그래도 미끼를 사고 낚시를 하는데 계속낚시를 계속입질이 오는데 잘지을 못했다 옆에 아저씨들은 갈치 물고기를 잡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잡지를 못했다. 그래서 아쉬었다. 다시이제 수속으로 들어가서 쉅는데 꽃게랑 라면은 먹는데 내가 꽃개랑 새우를 못먹는데 이렇것을 못먹는 알러지 강<br>있는데 이거를 까먹었서 모르고 먹었는데 그래서 눈이부어서 거의 눈이 한 4시간에서 5시간정도 계속 부어서 쫌많이 고생을 했다 이제 새벽1시 가 됐어 일어나서 꽃개를 잡으러간다 이제 준비를 하고 이제 꽃개를 잡으러 가는데 물이 많이 빠져서 쫌 많이걸어가는데 꽃개의 시체 가 많아서 쫌 뭐가 기분 올가간다 이제 재대로 찾는데 꽃개 1마리를 봐서 잡으려고 해는데 꽃개는 이미눈치를 까고 도망을 쳤다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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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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