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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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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3 17: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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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이우림. 코로나 이후 30대男 우울증 “경고등”.저학력·미혼·흡연자 위험 [Internet]. 2022 Dec; Available from: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137</title>
         <author>kangda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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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 19 전후 우울장애 유병률 변화를 비교해 봤을 때 남녀 모든 연령층에서 30대 남성의 우울감 경험률 교차비가 가장 높았다. 남성 기준, 저학력자일수록, 배우자가 없는 경우 흡연자일 경우 우울장애 유병률이 높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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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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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규. 어린이 우울증 5년새 갑절로…5년간 초중고생 822명 극단선택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s://www.yna.co.kr/view/AKR20230907054400530?input=1195m</title>
         <author>kangda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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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 우울증이 최근 5년새 배 가까이 늘어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재택수업 후 전면 등교가 재개되면서 학교생활 부적응 문제로 우울이나 불안 등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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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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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quot;쟤는 좋은 회사 다니는데&quot;…급증하는 청년 우울증, 왜?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s://www.mbn.co.kr/news/society/4960409</title>
         <author>kangda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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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0 우울증 환자가 2017년에서 2021년 사이에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취업 문제가 가장 큰 원인으로, 우울증의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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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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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감별진단</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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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요우울장애 평가 중 다른 의학적 상태 인한 우울장애, 약물 유발 우울증, 기분 저하, 순환 기분증, 사별, 우울 기분을 동반한 조정 장애, 양극성 장애, 조현정동 장애, 조현병, 불안 장애, 그리고 적절한 관리를 위한 섭식 장애로 인한 경우를 제외하는 것이 중요함.</div><div><br>&nbsp;우울증의 증상은 아래 원인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div><div>1) 뇌혈과 사고, 다발성경화증, 경막하혈종, 간질,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신경학적 원인</div><div>2) 당뇨병, 갑상선 질환, 부신 질환 등의 내분비 질환</div><div>3) 고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등 대사 장애</div><div>4) 스테로이드, 항고혈압제, 항경련제, 항생제, 진정제, 수면제, 알코올, 자극제 등 약물 남용</div><div>5) 비타민 D, B12, B6 결핍, 철분 또는 엽산 결핍 등 영양 결핍</div><div>6) HIV, 매독 등 전염병</div><div>7) 악성종양</div><div>8) 양극성 장애, 적응장애, 신체형 장애, 불안장애, 조현병 등 정신 장애</div><div>&nbsp; &nbsp;</div><div>(National Library of Medicine [Internet]. Major Depressive Disorder; April 10, 2023 [cited September 8, 2023]. Availble from: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907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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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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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Yang NN, Lin LL, Li YJ, Li HP, Cao Y, Tan CX, Hao XW, Ma SM, Wang L, Liu CZ. Potential Mechanisms and Clinical Effectiveness of Acupuncture in Depression.  2022;20(4), 738-750.</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6994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주요우울장애는 경제적 부담이 크고 치료방법이 제한되어 있는 가장 흔한 정신질환이다. 침술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기 위한 유망한 비약리학적 치료법으로 떠올랐다. 이 검토의 목적은 (1) 우울증에 대한 침술의 메커니즘과 임상 효과에 대한 이용 가능한 증거를 요약한 다음 (2) 향후 연구의 지침이 되는 약리학적 중재와 비교하는 것이다.&nbsp;</div><div>우울증과 환자의 동물 모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침술은 해마 및 네트워크 신경가소성을 증가시키고 뇌 염증을 감소시켜 잠재적으로 우울증 장애를 완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임상 연구에서는 침술이 원발성 우울증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미한 경우에 단독요법 및 보조요법으로 뇌졸중 후 우울증, 통증 관련 우울증, 산후 우울증 관리에 도움이 되었다. 침치료와 항우울제 약물치료의 병용은 일차 및 이차우울증의 호전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약물치료 중도 탈락률이 높은 주요 원인인 약물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시킨다는 점을 강조했다. 요약하자면, 동물 및 인간 연구에서 얻은 실질적인 증거는 우울증에 대한 침술의 유익한 효과를 뒷받침했다. 그러나 침술에 대한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규모가 작고, 그 결과를 일반화할 수 있는지 여부가 불분명하므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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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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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 XL, Yue LF, Li XJ, Chen JB, Yuan NJ, Chen JX. Potential therapeutic effect and methods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on COVID-19-induced depression: A review. 2021;304(11), 2566-2578.</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70544</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코로나19는 두려움, 걱정, 불안감을 촉발하여 우울증, 불안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코로나19 환자, 의료진, 일반인 등 개인은 신체적, 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으며, 팬데믹 기간 동안 우울증이나 불안증세를 겪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학(TCM)은 상대적으로 더 나은 안전성과 효능으로 우울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관련 장애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번 리뷰에서는, 우리는 우울증에 대한 TCM의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PubMed 및 China National Knowledge Internet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기공, 침술, 오행 음악 치료, 오행 정서 치료 및 한약을 포함한 일반적인 한의학 치료 방법을 수집했다. 코로나19 진료소에서 한의학 치료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사람들이 건강한 신체적, 정신적 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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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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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주. [우울증] 우울증이 보내오는 다양한 신호 ① [Internet]. 2023 Jun; Available from: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463</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71381</link>
         <description><![CDATA[<div>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우울감, 무기력감을 동반한 만성피로감, 식욕 및 수면 문제가 나타나고, 우울감이 지속되면 그 증세가 몸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부정적 감정과 사고가 증가하고 환각이나 망상의 정신병 증상도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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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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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진단 기준 (DSM-5)</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79016</link>
         <description><![CDATA[<div>A. 다음 증상 가운데 5가지 이상의 증상이 2주 연속으로 진행되며, 증상 중에 (1) 우울기분이거나 (2) 흥미나 즐거움 상실을 적어도 하나 포함해야 한다.</div><div>1) 하루 중 대부분 그리고 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 기분</div><div>2) 거의 매일, 하루 중 대부분, 거의 모든 일상 활동에 대해 흥미나 즐거움이 뚜렷이 저하됨</div><div>3) 체중조절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의미 있는 체중의 감소나 증가</div><div>4) 거의 매일 나타나는 불면이나 과다수면</div><div>5) 거의 매일 나타나는 정신운동 초조나 지체</div><div>6) 거의 매일 나타나는 피로나 활력의 상실</div><div>7) 거의 매일 무가치감 또는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div><div>8) 거의 매일 나타나는 사고력이나 집중력의 감소, 우유부단함</div><div>9) 반복적인 죽음에 대한 생각,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반복되는 자살사고 또는 자살기도나 자살 수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div><div>&nbsp; &nbsp;</div><div>B. 증상이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div><div>&nbsp; &nbsp;</div><div>C. 삽화가 물질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div><div>&nbsp; &nbsp;</div><div>(대한의학회 천식 임상의료지침 제정위원회 및 개발위원회. 일차 의료용 근거기본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 질병관리청; 2022. 9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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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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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리. 뇌파 측정 통해 우울증 환자 95% 정확도 구분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513</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85474</link>
         <description><![CDATA[<div>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해 우울증 환자의 다중뇌파를 분석하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이 기술은 우울증을 정밀하게 진단하기 위한 기술로, 뇌파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는 기존 우울증 진단 방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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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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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dal A. Causes of Depression [Internet]. 2023 Jan; Available from: https://www.news-medical.net/health/Causes-of-Depression.aspx</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96200</link>
         <description><![CDATA[<div>우울증의 원인은 다양하고, 개인마다 다른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 가족 내 우울증 경험이 유전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고, 생활 변화나 스트레스, 만성 질병과 같은 생리학적 요인, 출산 후 우울증, 약물 중독, 사회적 고립 등으로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치료와 지원은 개인적인 상황과 요구에 맞게 제공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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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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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의학신문[인터넷]. 우울증의 한의학적 치료; 2014년 8월 1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14</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699511</link>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에서 우울증과 가장 유사한 증상을 찾는다면 기울(氣鬱), 울증(鬱證) 등을 들 수 있다. 아울러 「동의보감」에 명시된 탈영실정(脫營失精)과 관계된 증상들도 우울증의 한 범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울은 말 그대로 기가 막혀서 생기는 여러 가지 증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몸의 긴장과 불안이 심해지고 이것이 기의 흐름을 방해하여 정상적인 몸의 밸런스가 깨어진 상태를 말한다. 탈영실정은 귀하던 사람이 천해지거나, 부유하던 사람이 갑자기 가난해지는 경우에 생기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난 여러 가지 증상을 가리키는데 이 역시 우울증과 유사한 양태를 띠고 있다.&nbsp;</div><div>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우울증을 크게 기울, 울화(鬱火), 기허 등으로 나누어 진단 및 치료를 하고 있다. 기울은 대략 우울증이 시작된 초기의 상태로 변증이 된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불편하며 감정의 기복이 뚜렷한 형태의 우울증 양태를 나타낸다. 울화는 기울에서 조금 더 진행되어 두통, 현기증, 분노감, 불안감, 상열감 등의 증상이 함께 동반되는 우울증을 가리킨다. 기허는 이러한 기울, 울화의 단계보다 조금 더 진행된 단계로 체력적인 저하가 두드러지고, 정신적인 에너지가 고갈되어 무기력 및 무력감, 비통함, 자책 등이 심각하게 심화된 단계로 변증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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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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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D[인터넷]. 우울증; 2021년 8월 2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www.msdmanuals.com/ko-kr/홈/정신-건강-장애/기분-장애/우울증</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709141</link>
         <description><![CDATA[<div>• 유전적 요인: 유전적으로 우울증이 가족 내에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신경전달물질과 관련된 유전적 요인도 작용할 수 있다.<br>• 성별 및 호르몬: 여성은 남성보다 우울증을 더 자주 경험할 수 있으며, 호르몬 변화 (월경, 임신, 출산 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 신체적 요인: 갑상선 기능 이상, 다른 신체 장애, 약물 부작용 등이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br>• 계절성 정동 장애: 일조 시간 및 온도 변화로 인한 슬픔이 심한 경우, 계절성 우울증으로 여겨질 수 있다.주로 겨울과 가을에 발생한다.<br>• 약물 및 처방약 부작용: 일부 약물은 우울증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약물 중단시 일시적인 우울증도 발생할 수 있다.<br>• 다른 정신 건강 장애: 불안 장애, 알코올 또는 기타 물질 사용 장애, 조현병 등 다른 정신 건강 이슈가 우울증과 연관될 수 있다.<br>• 감정적 고통 및 스트레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등의 감정적인 사건은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 더 쉽게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div><div>이러한 요인은 우울증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종종 여러 요인이 상호작용하여 발생한다. 정확한 원인은 환자마다 다를 수 있으며,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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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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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공종원, 임수연, 김상호, 정대규. 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한 침과 한약의 결합 치료 효과: 체계적 문헌 고찰 및 메타분석 연구. 2020; 31(3), 159-186. Available from: doi:10.7231/jon.2020.31.3.169</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7109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이 연구의 목적은 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한 침술 복합 약초의 사용을 뒷받침하는 임상적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다.</div><div>Pubmed, EMBASE, Cochrane Library, NDSL, RISS, KMbase, KISS 및 CNKI를 검색하여 연구를 식별했다. PSD에 대한 침술과 한약의 병용 효과를 검증한 무작위 대조 시험이 본 연구에 포함되었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문헌 검색을 수행하였다. 두 명의 저자가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고 연구 품질을 정리했다.</div><div>선별된 698개의 RCT 중 17개의 RCT가 선택되었다.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비뚤림 위험이 불분명했다. 17개의 RCT 중 10개가 메타 분석되었다. 결과 측정으로는 유효율과 HAMD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연구의 메타분석 결과, 침술과 한의학 병용군에서 PSD 치료 유효율이 양의학군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R: 1.23, 95% CI: 1.14~1.33, p&lt;0.00001, I2= 0%). 또한 침과 한약 병행군의 HAMD는 양의학군과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MD -5.54, 95% CI -9.80~-1.29, p=0.01, I2=99%). 선택된 RCT의 품질이 낮았다.</div><div>결론: 침술과 한약의 병용은 뇌졸중 후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이다.</div><div>그러나 포함된 연구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점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 표본 크기도 작았다.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PSD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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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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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아산병원[인터넷]. 질환백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81</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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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울증 중에는 정신병적 증상인 환각이나 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자타해 위험성이 높으므로, 우울 증상의 심각도와 상관없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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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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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평가도구</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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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HQ-2<br>(한글 파일에 자세한 내용 언급)</div><div>(대한의학회 천식 임상의료지침 제정위원회 및 개발위원회. 일차 의료용 근거기본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 질병관리청; 2022. 92-p.)</div><div>&nbsp; &nbsp;</div><div>PHQ-9</div><div>(한글 파일에 자세한 내용 언급)</div><div>*10-14점: 경증 / 15-19점: 중등도 / 20점 이상: 심각도</div><div>&nbsp; &nbsp;</div><div>(대한의학회 천식 임상의료지침 제정위원회 및 개발위원회. 일차 의료용 근거기본 우울증 임상진료지침. 서울: 대한의학회, 질병관리청; 2022. 92-p.)</div><div>&nbsp; &nbsp;</div><div>3. HAM-D</div><div>17개 항목으로 평가하며, 대부분의 병원환경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됨</div><div>(한글 파일에 사진 첨부)</div><div>&nbsp; &nbsp;</div><div>(National Library of Medicine [Internet]. Major Depressive Disorder; April 10, 2023 [cited September 8, 2023]. Availble from: <a href="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9078/)">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9078/)</a></div><div>&nbsp; &nbsp;</div><div>4. BDI</div><div>21가지 객관식 질문으로 구성된 자가 보고 설문지.</div><div>지난 2주일간 겪었던 일반적인 우울 증상을 EJdhfflau 편한 마음으로 답변하시면 됩니다.</div><div>(한글 파일에 사진 첨부)</div><div>&nbsp; &nbsp;</div><div>(SNUH 서울청년클리닉[인터넷].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www.youthclinic.org/sub6_3.php)</div><div>게시일 나와있지 않음</div><div>&nbsp; &nbsp;</div><div>5. K-DEP<br>(한글 파일에 사진 첨부)<br>(최기홍, 이승환, 최윤영. 한국형 우울장애 선별도구 한국형 불안장애 선별도구. 서울: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인제대학교 산학엽력단, 한양사이버대학교 종합연구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R&amp;D사업단; 2019. 19p.)<br><br>6. 기타</div><div>MADRS, Zung Self-Rating Depression Scale, Raskin Depression Rating Scale 등 기타 설문지가 포함됨.</div><div>&nbsp; &nbsp;</div><div>(National Library of Medicine [Internet]. Major Depressive Disorder; April 10, 2023 [cited September 8, 2023]. Availble from: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907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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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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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건복지부국립나주병원. [인터넷]. 우울증;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www.najumh.go.kr/html/content.do?depth=fc&amp;menu_cd=02_02_00_01</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722797</link>
         <description><![CDATA[<div>약 10-20%의 우울병 환자는 일생에 한번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80-90% 환자는 재발을 경험한다. 우울삽화는 치료받지 않는 경우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지속된다. 따라서 증상이 호전되어도 6개월 정도 약물치료를 더 유지하게 된다. 대부분의 우울삽화는 완전히 회복되지만 일부에 있어서는 경도의 우울증상이 남아서 만성화되거나 재발이 반복된다. 첫 우울삽화에서 회복된 이후 지속적으로 치료받지 않으면 6개월 이내에 25%, 2년 이내에 50%, 그리고 5년 이내에 75%까지 재발한다. 항우울제를 장기간 투여하면 이러한 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우울병 환자의 10-15%에서 자살을 시도하기 때문에 항상 환자의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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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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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g S, Wright R, Wakatsuki Y. In Japan, more people died from suicide last month than from Covid in all of 2020 And women have been impacted most [Internet]. 2020 Nov; Available from: https://edition.cnn.com/2020/11/28/asia/japan-suicide-women-covid-dst-intl-hnk/index.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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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까지 일본의 자살 수는 감소하고 있었으나, 코로나로 그 추세가 뒤집어졌고, 여성에게 불균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팬데믹 기간 동안 여성이 남성보다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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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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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u Y, Chen C, Wang Y, Yang W, Wang Y, Zhu W, Yan C, Liu P. The effects of KaiXinSan on depression and its association with lipid profiles: 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trial. Phytomedicine. 2021 Mar;83:153467. doi: 10.1016/j.phymed.2021.153467. Epub 2021 Jan 15. PMID: 33516143.</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73738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전통 중국 의학(TCM) KaiXinSan(開心丸, KXS)은 오랫동안 우울증 환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지만 그 잠재적인 기본 메커니즘은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다.</div><div>KXS은 지질 평형 조절을 통해 적어도 부분적으로 비정형 우울증 환자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div><div>경증 또는 중등도 우울증에 대한 DSM-IV 기준을 충족하는 환자는 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trial에서 위약(N = 68) 또는 KXS 3.2g/일(N = 66) 그룹으로 배정되었다. KXS의 항우울 효능과 혈청 지질 프로필과의 연관성을 조사합니다.</div><div>8주차 HAMD 점수와 SDS 점수는 KXS 치료 환자에서 유의하게 개선되었으며 N-BACK 정확도도 기준선과 비교하여 KXS 치료 8주 후에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는 KXS가 우울증의 특정 증상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인지 기능 관련 작업 기억에도 유익한 효과가 있음을 나타낸다. 더 중요한 것은 KXS 치료가 LDL/HDL 및 ApoB/ApoA1 비율(p &lt; 0.05)과 ApoC3 수준을 감소시켜 환자의 지질 프로필을 개선했다는 것이다. 더욱이, 하위군 분석에서는 HAMD 점수가 정상 지질 프로파일을 가진 환자보다 지질 프로파일이 높은 환자에서 유의하게 더 높았으며, KXS 치료 8주 후 지질 개선은 정상 지질 프로파일보다 지질 프로파일이 높은 우울증 환자에서 더 뚜렷이 나타났다.<br>결론: KXS는 지질 평형 조절을 통해 적어도 부분적으로 경미한 우울증 환자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KXS가 다른 심장 대사 질환을 앓고 있는 우울증 환자에게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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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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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ADHD 우울증 치매 이렇게 고쳐라(저자-Hyman, Mark / 번역 - 이재석 / 출판 - 장말중요한 / 발행 2023.07.31</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766076</link>
         <description><![CDATA[<div>뇌가 건강해지는 7가지 열쇠를 소개하는 책이다.<br>영양 상태를 최적화하고,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며, 몸속 염증을 제거하고, 제대로 소화시켜야 한다. 또, 몸속 독소를 해독하고, 에너지 대사율을 높이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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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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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medidotcom [인터넷]. 우울증도 여러 가지…종류와 대처법 10; 2020년 10월 7일 [2023년 9월 8일 인용]. URL: https://kormedi.com/1325323/우울증도-여러-가지종류와-대처법-10/</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79045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요 우울 장애 (임상 우울증): 슬픔, 흥미 상실, 불면, 졸음, 결정 장애, 집중력 저하, 극단적인 생각이나 시도가 다섯 가지 이상 나타날 때 진단 받을 수 있는 우울증이다.</div><div>2. 지속성 우울 장애: 적어도 2년 동안 기분이 침체된 상태를 나타내며, 짜증과 화를 자주 느낄 수 있다.</div><div>3. 양극성 장애 (조울증): 기분이 극도로 상승하고 침체되는 양상을 보이며,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div><div>4. 계절성 정서 장애 (SAD): 늦가을과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 주요 우울 장애와 유사한 증상을 겪지만 일조량 감소와 관련이 있다.</div><div>5. 정신병적 우울증: 매우 심각한 형태의 우울증, 환각이나 과대망상을 동반할 수 있다.</div><div>6. 산후 우울증: 출산 후에 나타나며, 잦은 기분 변화와 산모로서의 역할에 대한 두려움이 포함된다.</div><div>7. 월경 전 불쾌 장애: 월경 시작 전 7~10일 전부터 시작돼 며칠간 지속됐다가 사라진다.&nbsp;</div><div>8. 적응 장애: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불안, 우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div><div>9. 비정형 우울증: 기존 우울증과 다른 증상을 가진다. 활기가 넘치는 듯 보일 수 있다. 식욕 증가, 과다 수면 등이 특징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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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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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울증 유병률</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816202</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요우울장애는 흔한 정신 질환으로 평생 유병률은 약 5~17%이며, 평균은 12%. 남성보다 여성의 유병률이 거의 2배 정도 높음</div><div>(National Library of Medicine [Internet]. Major Depressive Disorder; April 10, 2023 [cited September 8, 2023]. Availble from: <a href="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9078/)">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9078/)</a></div><div>&nbsp; &nbsp;</div><div>2. 우울장애의 국내 평생 유병률은 우울장애 7.7%.<br>&nbsp; 1년 유병률은 남자 1.1%, 여자 2.4%로 전체 1.7%이며, 여자가 남자보다 2.2배 높음</div><div>(급여정보분석실 급여정보운영부. 최근 5년(2017~2021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료현황 분석[인터넷]. 2022.06; URL: <a href="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amp;brdScnBltNo=4&amp;brdBltNo=10627&amp;pageIndex=1#none)">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amp;brdScnBltNo=4&amp;brdBltNo=10627&amp;pageIndex=1#none)</a></div><div>&nbsp; &nbsp;</div><div>3. 코로나 이후 전세계적으로 주요우울장애 사례가 5320만 명 추가 증가한 것으로 추산됨<br>&nbsp; 전체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 당 3152.9명.</div><div>(Damian F Santomauro, Ana M Mantilla Herrera, Jamileh Shadid et al. Global prevalence and burden of depressive and anxiety disorders in 204 countries and territories in 2020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he Lancet. October 08, 2021. 398. 170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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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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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장애 진료 지침</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951970</link>
         <description><![CDATA[<div>서정석, 장승호, 김원 외.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치료 지침서 2021.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 실무위원회:중앙문화사;20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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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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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장애 치료 개괄</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952778</link>
         <description><![CDATA[<div>Wang Z, Ma X, Xiao C. Standardized Treatment Strategy for Depressive Disorder. Adv Exp Med Biol. 2019;1180:193-199p.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1784964/">https://pubmed.ncbi.nlm.nih.gov/3178496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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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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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물 활용과 내성</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953254</link>
         <description><![CDATA[<div>Vazquez GH, Bahji A, Undurraga J et al. Efficacy and Tolerability of Combination Treatments for Major Depression: Antidepressants plus Second-Generation Antipsychotics vs. Esketamine vs. Lithium. J Psychopharmacol. 2018 Aug;35(8):890-900p.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4238049/">https://pubmed.ncbi.nlm.nih.gov/34238049/</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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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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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장관 부작용</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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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Oliva V, Lippi M, Paci R et al. Gastrointestinal side effects associated with antidepressant treatments in patients with major depressive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rog Neuropsychopharmacol Biol Psychiatry. 2021 Jul 13;109:110266.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3549697/">https://pubmed.ncbi.nlm.nih.gov/3354969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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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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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두개 자기 자극술</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954929</link>
         <description><![CDATA[<div>Sonmez AI, Camsari DD, Nandakumar Al et al. Accelerated TMS for Depress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sychiatry Res. 2019 Mar;273:770-781p.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1207865/">https://pubmed.ncbi.nlm.nih.gov/3120786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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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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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치료요법</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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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ee M, Choi H, Shin J et al. The Effects of Adding Art Therapy to Ongoing Antidepressant Treatment in Moderate-to-Severe Major Depressive Disorder: A Randomized Controlled Study.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2 Dec 21;20(1);91p.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6612412/">https://pubmed.ncbi.nlm.nih.gov/3661241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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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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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피 미주신경 자극</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689955552</link>
         <description><![CDATA[<div>Sun J, Guo C, Ma Y et al. Immediate modulatory effects of transcutaneous auricular vagus nerve stimulation on the resting state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J Affect Discord. 2023 Mar 15;325:513-521p. <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6642310/">https://pubmed.ncbi.nlm.nih.gov/3664231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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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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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1주차 보고서</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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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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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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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 분노를 잘 해소해야 건강… ‘화병’ 진단법은? [Internet]. 2023 Aug; Available from: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8/08/2023080801848.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38697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인 고유의 질병인 화병(Hwa-byung)은 개인, 가족, 사회 등 다양한 요인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회피하는 성향일수록 화병이 더 잘 나타나고, 화병이 심해지면 심혈관질환이나 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화병을 예방하려면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화병 자가진단을 통해 화병 가능성을 알아보고 증상 완화를 위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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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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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병 진단기준1</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39034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화병면담검사(HBDIS)</strong>를 통해 진단</div><div>7가지 항목 모두 충족되면 화병으로 진단.<br><br>A. 핵심 신체증상 (4가지 중 3가지 이상)<br>&nbsp;1. 가슴의 답답함<br>&nbsp;2. 열감<br>&nbsp;3. 치밀어 오름<br>&nbsp;4. 목이나 명치에 뭉쳐진 덩어리가 느껴짐</div><div>B. 핵심 심리증상 (2가지 중 1가지 이상)<br>&nbsp;1. 억울하고 분한 감정을 자주 느낌<br>&nbsp;2. 마음의 응어리나 한</div><div>C. 관련 신체증상 (4가지 중 2가지 이상)<br>&nbsp;1. 입이 마르거나 목이 마름<br>&nbsp;2. 두통이나 어지러움<br>&nbsp;3.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깸<br>&nbsp;4. 가슴이 두근거림</div><div>D. 관련 심리증상 (3가지 중 2가지 이상)<br>&nbsp;1.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밂<br>&nbsp;2.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거나 혹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하게 느껴짐<br>&nbsp;3. 두렵거나 깜짝깜짝 놀람</div><div>E. 심리사회적 기능저하<br>&nbsp;1. 집안일, 직장일, 대인관계상의 어려움</div><div>F. 관련 스트레스<br>&nbsp;1. 증상과 관련된 스트레스</div><div>G. 의학적 질병<br>&nbsp;1. 의학적 질병 유무, 약물 복용 여부<br><br>(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3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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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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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00830</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조주연, 김상범, 김다담, 강형원</div><div>배경: 한국 동서한방병원, 원광대학교</div><div>연구방법: 환자는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해 발생한 화병으로 진단되었다. 환자는 주로 흉통, 호흡곤란, 공포, 불안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M&amp;L 심리치료와 한약, 침, 뜸 등 한방치료를 병행하여 시행하였다.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치료 전후에 Beck's Depression Inventory(BDI), Beck's Anxiety Inventory(BAI), 화병 척도를 평가하였다.</div><div>주요결과: 치료 후 환자의 흉통, 호흡불편, 공포, 불안 등 전반적인 임상증상이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또한 BDI, BAI, 화병 척도 점수도 감소했다.</div><div>결론: M&amp;L 심리치료와 한방치료가 화병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div><div>서지: 조주연, 김상범, 김다담, 강형원. 배우자 외도로 인한 60대 화병 환자의 M&amp;L 심리치료 프로그램 적용 치험례. 2022; 33(4), 463-471. Available from: doi:10.7231/jon.2022.33.4.46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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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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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진석. 한(恨)문화로 기인한 ‘화병’…참다 병난다 [Internet]. 2023 Mar; Available from: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8262</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01557</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은 분노, 억울, 한(恨)과 같은 감정이 해소되지 못한 채 쌓여서 발생한다. 가슴 답답함, 두근거림, 열감, 치밀어 오르는 느낌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한의학에서는 화병이 일어나는 인체의 상태에 대해 간기울결(肝氣鬱結), 심신불교(心腎不交), 울구화화(鬱久化火)등으로 보고 치료한다. 침, 한약 치료, 명상 요법 등을 통해 막힌 간의 기운을 소통시키고, 허한 부분이 있다면 채워 심신을안정시키는 방식을 통해 증상을 해결한다. 주변 사람들의 심리적인 지지도 중요하고 심리 치료를 통해 자신의증상과 대면하는 것도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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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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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병 진단기준2-1</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034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화병 진단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 (화병 SCID)<br><br></strong>(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3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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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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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병 진단기준2-2</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041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화병 진단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 (화병 SCID)<br><br></strong>(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3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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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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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병 진단기준 2-3</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047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화병 진단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 (화병 SCID)<br><br></strong>(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35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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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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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의 침술치료</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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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문1 – 침술 연구</div><div>Choi Y, Park IH, Kim JE et al. Acupuncture for Psychosomatic Symptoms of Hwa-byung, an Anger Syndrome: A Feasibility Randomized Controlled Trial:Front&nbsp;</div><div>Psychol. 2021 Sep 24;12:651649. https://pubmed.ncbi.nlm.nih.gov/34630196/</div><div><br></div><div>제목 - 분노증후군인 화병의 정신신체 증상에 대한 침술: 타당성 무작위 대조 시험</div><div>저자 – 최유진, 박인혜, 김정은 등</div><div>배경 - 최근 연구에서 만성 통증과 정신 장애, 즉 우울증과 불안 장애 치료에 대한 침술의 잠재적 효과를 발견했다. 이번 예비시험은 화병의 정신/신체적 증상에 대한 침술을 테스트하는 임상시험의 타당성을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div><div>&nbsp; &nbsp;</div><div>연구방법 - 총 26명의 화병환자를 무작위로 침치료군과 가짜침치료군으로 배정하여&nbsp;</div><div>4주에 걸쳐 10회의 치료를 실시했다. 병의 주요 증상 6가지(가슴 답답함, 열감,&nbsp;</div><div>가슴이 답답함, 목에 덩어리가 있는 느낌, 억울한 느낌, 딱딱한 느낌)를 측정했다.&nbsp;</div><div>성공 기준은 치료 후 6가지 화병 증상 중 3가지 이상 호전으로 정의했다.</div><div>&nbsp; &nbsp;</div><div>결과 - 총 15명의 환자가 침술군(<em>n</em>= 7) 또는 가짜 침술군(<em>n</em>= 8)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div><div>10회 치료 후, 가짜 침술과 비교한 침술에 대한 효과 크기는&nbsp;</div><div>6가지 주요 화병 증상 각각에 대해 &gt;0.2였으며 이는 성공 기준을 충족했다.</div><div>또한 '가슴이 답답하다'는 신체증상에 대한 효과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div><div>&nbsp; &nbsp;</div><div>결론 - 본 연구 결과는 화병 환자의 정신신체적 증상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침술 치료가 수용 가능한 중재로 간주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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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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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약 치험례</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12948</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 2 – 한약 연구</div><div>정소미, 황덕상, 이진무 외.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div><div>2례 증례 보고: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2021.34.3;157-174.</div><div><a href="https://doi.org/10.15204/jkobgy.2021.34.3.157">https://doi.org/10.15204/jkobgy.2021.34.3.157</a></div><div>&nbsp; &nbsp;</div><div>제목 -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방치료로 호전된 화병 환자 2례 증례 보고</div><div>저자 – 정소미, 황덕상, 이진무 등</div><div>배경 - 한의계에서는 2004년 화병 진단 기준과 면담검사 방법이 발표된 이후&nbsp;</div><div>화병에 대한 임상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최근의 무작위대조시험에서는</div><div>분심기음, 황련해독탕, 시호가용골모려탕 등의 한약 치료로 화병을 개선하였다.&nbsp;</div><div>화병 환자의 국내 임상례 또한 현재까지 다수 보고된 바 있으며,&nbsp;</div><div>주로 화병 환자의 두통, 불면, 우울장애, 갱년기장애 개선에 유효한 효과를 보고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연구방법 - 한약) 한약 치료환자의 심계, 오심 및 현훈, 불면 증상을 개선하기 위하여&nbsp;</div><div>귀비온담탕 가미방을 처방하였다. 하루에 2첩을 전탕하여 120 cc씩 3포로 나누었으며&nbsp;</div><div>식후 30분에 매회 1포씩 복용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침) 0.25×30 mm의 1회용 호침을 사용하였고 15분간 유침하였다. 침치료시 앙와위에서&nbsp;</div><div>百會(GV20), 四神聰(Ex-HN1), 印堂(Ex-HN3), 神門(HT7),內關(PC6), 膻中(CV17),&nbsp;</div><div>足三理(ST36)등의 혈위에 15-20 mm의 심도로 직자하였고, 또한 복와위에서 脾腧(BL20),&nbsp;</div><div>胃腧(BL21), 三焦腧(BL22), 腎腧(BL23)등의 혈위에 10-15 mm의 심도로 직자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좌훈요법) . 본 증례에서는 艾葉 25 g, 小茴香 20 g, 當歸 20 g,蛇床子 15 g을&nbsp;</div><div>20분간 전탕한 후 환자에게 1주에 3회 20분간 시행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연구결과 - 입원 3일째부터 惡心 및 眩暈의 발생 간격이 120분 이상으로 늘어나&nbsp;</div><div>일중 총 7-8회로 발생 횟수가 감소하였다. 또 入眠難, 淺眠 등의 수면 장애가 완화되어&nbsp;</div><div>“직장 생각이 전보다 덜 나고잠들기가 수월해졌어요”라고 표현하였다. 입원 10일째부터&nbsp;</div><div>惡心 및 眩暈의 발생 횟수가 일중 총 4회 미만으로 감소하였으며, 발생시 지속시간도&nbsp;</div><div>20분 미만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야간 다몽 증상이 소실되었고, 수면 도중 각성 없이&nbsp;</div><div>5시간 이상 수면 유지하였다. 불면증 심각도 척도를 활용하여 한의치료 전후 불면 증상의&nbsp;</div><div>경과를 관찰한 결과, 15점에서 10점으로 감소한 것을 확인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결론 - 본 증례 보고는 귀비온담탕 가미방을 포함한 한의진료를 통해 직장 및 금전</div><div>스트레스로 발생한 화병 증상의 뚜렷한 개선 경과를 관찰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nbsp;</div><div>또한 본 증례의 호전 경과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춘 평가도구를 통해 측정되었다는&nbsp;</div><div>점에서 향후 후속 연구의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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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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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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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배. 박대수, 노동부 직원 화병·우울증 환자 2~4배 증가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918010005231</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15564</link>
         <description><![CDATA[<div>고용노동부 직원 중 화병과 우울증을 앓았던 직원이 최근 5년간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정감사자료에 의하면 화병(질병코드 F43)으로 진단받은 노동부 직원은 5년간 3.8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울증(질병코드 F32,33)으로 진단받은 인원은 2배 늘었다. 공황장애(질병코드 F41)로 진단받은 인원은 5년간 1.8배 증가했다. 박대수 의원은 병원 진료는 받지 않았지만 증상을 겪고 있는 직원 등을 더하면 실제 우울증, 화병,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직원의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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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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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병 유병률</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25872</link>
         <description><![CDATA[<div>1. 화병은 국내 유병률이 4.2~13.3%로 일차의료현장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신경정신과 질환 중 하나이다.</div><div>&nbsp; &nbsp;</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66p.)</div><div>&nbsp; &nbsp;</div><div>2. 일반적인 사람의 전반적인 삶에서 화병 유병률은 7.81%이다.</div><div>&nbsp; &nbsp;</div><div>(Mayumi Okuda, Julia Picazo, Mark Olfson et al.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Anger in the Community: Results from a National Survey. CNS Spectr. 2015 Apr;20(2): 130-139 p.)</div><div>&nbsp; &nbsp;</div><div>3.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일반 인구의 약 8%가 만성 분노 문제를 겪고 있음</div><div>&nbsp; &nbsp;</div><div>(CCIM INDIA[Internet] Anger Issues – Symptoms, Classification, and Management; September 21, 2023[cited 2023 Sep 22]. Available from: https://ccimindia.org/anger-issues-symptoms-classification-and-managemen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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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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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지나. [김영화 원장의 우울증 특강] ‘묻지마 범죄’ 뒤에 숨은 ‘분노조절장애’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65</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26701</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수도권에서 묻지마 흉악 범죄가 이어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분노조절장애는 화병이다.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분을 제대로 삭이지 못해 화가 가슴을 치고 올라와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화병’이라고 칭했다. 예전의 화병은 주로 가정주부들에게 나타나씨만, 최근의 분노 폭발로 인한 ‘분노조절장애’는 10대 학생들뿐 아니라 직장인, 남성들에게 더 자주 나타나고 있다. 정서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원인이 되고, 정신장애 환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다. 자살은 화병의 또 다른 얼굴이다. 사회에 만연한 분노조절장애를 치유하는 대책을 마련해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정신건강을 치료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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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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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병 감별진단</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29951</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은 다양한 신체질환, 정신증상을 가진 증후군. 여러 질환과 감별진단이 필요함.<br><br>우울증, 불안장애, 신체형장애, PTSD, 격분증후군, 갱년기증후군, 갑상샘 기능장애, 고혈압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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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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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문 3</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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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문 3 – 분노 성향의 사회불안장애 환자의 인지행동/마음챙김 치료 효과</div><div>Kuo JR, Zeifman RJ, Morrison AS et al. The moderating effects of anger</div><div>suppression and anger expression on cognitive behavioral group therapy&nbsp;</div><div>and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among individuals with social&nbsp;</div><div>anxiety disorder:J Affect Disord. 2021 Apr 15;285:127-135.</div><div><a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3647580/">https://pubmed.ncbi.nlm.nih.gov/3364758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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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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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4</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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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문 4 – 심근경색 환자에 대한 인지중재요법이 내피 기능에 미치는 영향</div><div>Schmidt KES, de Quadros AS, Eibel B, Aires AM, Gottschall CAM, Moura MRS, Schmidt MM. The Influence of Cognitive Behavioral Intervention for Anger Management on Endothelial Function in Patients With Recent Myocardial Infarct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Psychosom Med. 2022 Feb-Mar 01;84(2):224-230. doi: 10.1097/PSY.0000000000001039. PMID: 3484028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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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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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ffect of herbal medicine ( Huanglian-jie-du 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Hwa-byung: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38268</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Choi Y, Kim Y, Kwon O, Chung SY, Cho SH(한국 한의학연구소, 경희대학교)</div><div>배경: 화병에는 열을 제거하는 대표적인 약재로 구성된 황련해독탕(HJD) 과립이 사용되어 왔다. 화병은 분노를 참아 가슴이 답답하고 열감이 나는 등 뚜렷한 신체 증상을 나타내는 한국의 문화적인 증후군이다.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HJD의 효과를 조사하였다 .</div><div>연구방법: 화병 환자 44명을 모집하고 HJD 또는 위약 과립제를 7일 동안 1일 3회 경구 투여하였다. 두 가지 측정 결과는 신체 증상에 대한 환자 건강 설문지(PHQ-15)로 측정한 신체 증상과 치료 후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로 측정한 불면증이었다.</div><div>주요결과: 2017년 7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병 환자 44명(평균 연령 36.68세, 여성 38명)을 무작위로 HJD(n = 22) 또는 위약(n = 22)군으로 배정했다. HJD 또는 위약 과립제를 7일간 투여한 후 치료 후 ISI 점수는 위약군에 비해 HJD군에서 더 낮았다(조정 평균차 -2.56[95% CI -4.72~-0.39], p=0.0208). 한편, 치료 후 HJD군과 위약군 간 PHQ-15 점수에는 차이가 없었다(보정 평균차 -0.50[95% CI: -3.02-4.02], p=0.7812).</div><div>결론: 본 연구 결과는 HJD 과립제 투여가 화병 환자의 불면증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화병 환자의 일반적인 신체증상에 대한 HJD 과립제의 효과는 불분명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div><div>서지: Choi Y, Kim Y, Kwon O, Chung SY, Cho SH. Effect of herbal medicine (Huanglian-jie-du granule) for somatic symptoms and insomnia in patients with Hwa-byung: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Integr Med Res. 2021 Jun;10(2):100453. doi: 10.1016/j.imr.2020.100453. Epub 2020 Jun 20. PMID: 33145164; PMCID: PMC759173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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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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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화병 종합 평가 지침서(저자 - 최승원, 김지수, 박성아 / 출판 - 박영스토리 / 발행 2023.08.31)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2216033633?query=화병&amp;NaPm=ct%3Dlmtwc28o%7Cci%3D66927c6b860bac99c1d01582aa8a9ab3a6f75c51%7Ctr%3Dboksl%7Csn%3D95694%7Chk%3D52043331ef1a8b4630f5d49fabfb3b8165c2c01e</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39118</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이 대중에게 아주 흔한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화병에 대한 정의나 진단기준은 그렇게 명확하지 못하다. 한방 신경정신과 전문의들에게서조차 단일한 개념이 아닌 화병이란 현상에 대한 합의점을 이끌기 위해 이 검사지를 만들었다. 화병 증상 척도를 신체 증상, 정서 증상, 분노 통제 곤란 등의 항목으로 나누어 검사하고, 화병 심리 특성 척도를 사회적 소외감, 대인관계 과민성, 문제해결 효능감 부족의 세 항목으로 나누어 검사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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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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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병 평가도구</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46316</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 심리평가도구<br>: MMIP-2, SCL-90-R, STAXI, BDI, CES-D, SDS, HAM_D 등<br><br>화병 척도(자료 첨부)<br><br>화병 변증도구(자료 첨부)<br>&nbsp;- 2008년 한방신경정신과 교수로 구성된 전문가 회의에서 개발<br>&nbsp;- 38문항, 면접자 평가방식<br>&nbsp;- 간기울결, 간화상염, 심신불교, 기혈양허, 담울담요 5가지 변증 유형으로 구분<br><br>화병 한의평가도구(자료 첨부)<br>&nbsp;- 2010년 개발<br>&nbsp;- 각 변증 유형에 따른 증상 정도를 평가할 5종의 설문 검사로 구성.<br>&nbsp;- 화변 변증과 함께 치료 평가에도 활용<br><br>기타 평가도구<br>: 적외선 체열 촬영 진단, 압통 측정기, 심박변이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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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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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병 진료지침</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48468</link>
         <description><![CDATA[<div>진료지침 - 개괄</div><div>정선용, 조성훈, 정인철 외.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div><div>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군자출판사;2021.1-12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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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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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저자 - 박종팔 / 출판 - 북랩 / 발행 - 2021.08.02)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91454746?query=화병&amp;NaPm=ct%3Dlmtw4k6g%7Cci%3D0df1538278b09e03493ad6009e862ab86f834982%7Ctr%3Dboksl%7Csn%3D95694%7Chk%3D5f55f0891f7c1d1195279f361d0a92488addacf7</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56572</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유일의 검찰,교수 출신 인권,심리상담전문가인 저자가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였다. 화가 옳고 그름의 판단 대상이 아니라,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다.<br>화를 잘 푸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nbsp;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인식하고, 자신의 화내는 패턴을 이해하고 있으며, 자신의 성격과 환경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빅 퀘스천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질문하며,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자신의 감정을 말한다. 또, 화라는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으며 문화의 충돌이 갈등이라는 것을 이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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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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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57003</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Choi Y, Kwon O, Kim AR, Park HJ, Lee JH, Jung IC, Kim JH(한국 한의학연구원, 대전대학교, 상지대학교)</div><div>배경: 화병은 'anger disease', 'fire disease'으로 번역될 수 있으며, 한국의 문화 관련 증후군 중 하나이다. 화병은 질병명에서 알 수 있듯이 분노와 좌절 등 주요 심리적 증상을 포함하며, 가슴 부위에 열감을 느끼는 주요 신체증상도 포함한다. 뜸은 경혈을 자극하는 치료 방법 중 하나다. 한편, 쑥을 태우는 대신 전기장치로 열자극을 일으키는 전기뜸(EM)이 새롭게 개발되었다.</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의학회에서 발간한 화병 임상지침에 따르면, 전문가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화병에 뜸을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화병 환자에 대한 뜸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임상적 증거는 없다. 본 연구에서는 화병환자를 대상으로 뜸의 역할을 탐색하고자 하였다.</div><div>연구방법: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6월 14일까지 24명의 적격한 참가자를 모집하였다. 화병에 대한 구조화된 임상 인터뷰를 기반으로 화병으로 진단된 20세에서 65세 사이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불안정한 건강 상태, 심각한 정신 질환의 병력, 갑상선 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는 제외되었다. 참가자는 EM 또는 가짜 EM에 무작위로 할당되었다.</div><div>주요결과: 24명의 참가자가 포함되어 EM 또는 가짜 EM 그룹에 할당되었습니다(그림 S2). 두 그룹은 연령을 제외하고 기본 특성이 비슷했다. (표 S1).</div><div>EM 처리 및 가짜 EM 처리 후의 HBS-S 결과는 표 S2에 나와 있다. 치료 4주 후 HBS-S 점수는 두 그룹 모두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치료 후 HBS-S 점수에서는 두 군 사이에 눈에 띄는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평균차이 –1.58[95%])</div><div>결론: 본 연구는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EM의 효능과 안전성을 보고한 최초의 무작위 대조 시험이었다. 치료기간 4주 후 HBS-S 점수는 EM군과 sham EM군 모두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두 그룹 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div><div>우리 연구에는 한계가 있었다. 본 연구의 표본 크기는 치료가 필요한 화병에 대한 EM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다,</div><div>서지: Choi Y, Kwon O, Kim AR, Park HJ, Lee JH, Jung IC, Kim JH. Electric moxibustion for patients with Hwa-byung (anger syndrome): A randomized, sham-controlled, participant and assessor-blinded pilot clinical trial. Asian J Psychiatr. 2021 Sep;63:102757. doi: 10.1016/j.ajp.2021.102757. Epub 2021 Jul 9. PMID: 3428419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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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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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저자 - 박우희 / 출판 - 느낌이있는책 / 발행 - 2021.05.10)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06690</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64256</link>
         <description><![CDATA[<div>‘화’는 사람마다 울컥하는 지점과 내는 방식이 다르다. 할 말을 못 해서 화가 쌓이는 사람, 참는 줄도 모르고 참다가 폭발하는 사람, 뜻대로 못 해서 화가 치미는 사람 등 다양하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을 표현해도 상대가 알아주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 그 과정에서 화가 증폭되기도 한다. 본서에서는 ‘천인지’ 방식을 통해 사람을 분류하여 기질별로 나타나는 화의 유형과 파생되는 질병, 치료법 등을 소개하는 책이다. 마음의 병에 특화된 ‘천인지 분류법’을 통해 화를 건강한 생명 에너지로 자신을 일으키는 동력으로 사용하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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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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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1</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64709</link>
         <description><![CDATA[<div>법의학 정신과 환자의 분노 관리 훈련의 효과</div><div>Polat H, Asi Karakaş S. The effect of acceptance and commitment&nbsp;</div><div>therapyorientated anger management training on anger ruminations and impulsivity&nbsp;</div><div>levels in forensic psychiatric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erspect&nbsp;</div><div>Psychiatr Care. 2021 Oct;57(4):1616-1627. doi: 10.1111/ppc.12726. Epub 2021 Jan 27.&nbsp;</div><div>PMID: 335065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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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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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2</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81241</link>
         <description><![CDATA[<div>재학 중인 청소년에 대한 분노조절 프로그램의 효과</div><div>Anjanappa S, Govindan R, Munivenkatappa M, Bhaskarapillai B. Effectiveness of&nbsp;</div><div>anger management program on anger level, problem solving skills, communication&nbsp;</div><div>skills, and adjustment among school-going adolescents. J Educ Health Promot. 2</div><div>023 Mar 31;12:90. doi: 10.4103/jehp.jehp_1216_22. PMID: 37288422;&nbsp;</div><div>PMCID: PMC102434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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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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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reatment of anger problems in previously deployed post-911 veteran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8129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Shea MT, Stout RL, Reddy MK etc. (VA Providence Healthcare System, Providence, Rhode Island, USA. Department of Psychiatry and Human Behavior, Alpert Medical School of Brown University, Providence, Rhode Island, USA)<br>배경: 분노와 공격성 문제는 전쟁 지역에 배치된 많은 재향군인에게 영향을 미치며, 그 결과 기능의 여러 측면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한다. 이러한 재향 군인에 대한 치료 옵션을 개선하려면 통제된 연구가 필요하다. 이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는 Novaco의 분노 조절 요법을 적용한 개별적으로 전달되는 인지 행동 요법과 일반적인 치료 요인을 조절하기 위한 수동 지지 요법을 비교했다.</div><div>연구방법: Operation Enduring Freedom(OEF), Operation Iraqi Freedom(OIF) 또는 Operation New Dawn(OND) 중에 중등도에서 심각한 분노 문제가 있는 911 이후 참전용사 92명이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참가자들은 인지 행동 중재(CBI) 또는 지지적 개입(SI)군으로 나누어 분류되었다. 참가자들의 분노, 사회적 및 대인 관계 기능, 공격성 및 삶의 질이 치료 후 3개월 및 6개월을 포함한 여러 시점에서 평가되었다.</div><div>주요결과: 계층적 선형 모델링(HLM) 분석은 분노, 사회적 및 대인 관계 기능, 삶의 질에 대해 CBI가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PTSD 진단의 존재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div><div>결론: CBI는 PTSD 진단에 관계없이 퇴역 후 분노 문제가 있는 OEF/OIF/OND 퇴역 군인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이다.</div><div>서지: Shea MT, Stout RL, Reddy MK, Sevin E, Presseau C, Lambert J, Cameron A. Treatment of anger problems in previously deployed post-911 veteran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epress Anxiety. 2022 Apr;39(4):274-285. doi: 10.1002/da.23230. Epub 2021 Dec 8. PMID: 34878695; PMCID: PMC929985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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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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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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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lgoff S. Why am I So Angry? Reasons for Being Angry and Anger Management Tips [Internet]. 2023 Aug; Available from: https://www.prevention.com/health/mental-health/a44193767/why-am-i-so-angry/</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84895</link>
         <description><![CDATA[<div>위스콘신-그린베이 대학의 크리스틴 스미스 박사는 분노가 우리에게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잘 관리되지 않은 분노와 심장병 사이에 강력한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있다. 화를 잘 내는 것이 심장병의 독립적인 위험 요소이며, 뇌졸중 위험이나 당뇨의 발병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화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분노의 폭발보다는 소극적인 공격과 자기 비난의 경향이 있다. 해결되지 않은 화는 감정을 건강한 방식으로 해소하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당연하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명상, 걷기 등 순간적으로 각성 수준을 낮추면 더 명확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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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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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이해 및 변증진단</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85346</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은 울화병(鬱火病)의 준말로,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 화의 양상으로 폭 발하는 증상이 있는 증후군으로 정의된다. 핵심 신체 증상으로 가슴 답답함, 열감, 치밀어 오름, 목이 나 명치에 덩어리가 뭉친 느낌이 나타난다. 핵심 심리 증상으로는 억울하고 분한 감정, 마음의 응어리 나 한(恨)이 대표적이다. 이와 같은 증상들이 뚜렷한 스트레스 사건과 관련되어 나타난다. 한의학적으로는 간기울결(肝氣鬱結), 간양상항(肝陽上亢), 심신불교(心腎不交), 기혈양허(氣血兩虛), 담울담요(膽鬱痰擾) 등으로 변증할 수 있다.(김락형,이재혁,임재환 etc.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3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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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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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병위험요인</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86294</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은 분노나 분노와 연관된 억울함, 분함, 한(恨)과 같은 부정적 감정반응이 오랜 시간 누적되어 화병이 발생하게된다. 이러한 감정 반응을 일으키는구체적인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남편의 폭력이나 고부 갈등과 같은가정 내 갈등,가난,고생과 같은 사회 경제적 문제, 배신, 부당한 판결, 억울한 누명, 사업 실패, 승진 누락 등 부정적인 생활 사건,과거에 심하게 놀란 사건 등이 있다. (김락형,이재혁,임재환 etc.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32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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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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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반 질환</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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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동경희대병원 화병클리닉 김종우 교수팀이 2009년 3월~2010년 2월 사이 내원한 초진 환자 96명과 2010년 3월~2011년 2월 사이 내원한 초진 환자 164명의 질환 양상을 분석한 결과 화병 환자 10명 중 6명은 우울증 등 다른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환자 164명을 분석한 결과 화병에 동반된 정신질환 중 우울증(35.4%)이 가장 많았다.&nbsp; 이어 불안장애(11.6%), 몸의 이상을 호소하는 신체형 장애(6.7%) 등의 순이었다. (헬스코리아뉴스[인터넷]. 화병 쌓아두면 더 큰 병 된다 … 우울증 등 동반; 2011년 9월 4일[2023년 9월 22일 인용]. URL: <a href="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90">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9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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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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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과 및 예후</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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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후향적으로 3년간 화병의 경과를 추적한 연구 결과, 48명의 대상자 중 19명(39.6%)이 ‘많이 호전’, 17명(35.4%)이 ‘약간 호전’, 5명(10.4%)이 ‘변화 없음’, 6명(12.5%)이 ‘호전과 악화 반복’, 1명이 ‘점차 악화’된 것으로 보고 되었다. 추적 관찰 결과에 따르면 화병의 경과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화병 환자들은 증상이 관해되어도 화병이 잔존하고 지속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이처럼, 화병의 특성상 치료 종결 이후에도 증상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스트레스 사건에 의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화병 환자들은 화병 증상이 호전된 이후에도 자기 조절 능력을 지속적으로 유지, 강화시키고 본인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높이는 것이 화병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필수적이다. 또한 기본적인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음식, 차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관리법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병 환자의 관리는 재발을 막을 수 있도록 화병에 대한 교육, 치료 이후에 예견되는 스트레스 사건에 대한 대처 전략의 구성, 분노 조절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원인 대상을 용서하고 자기 효능감과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 (김락형,이재혁,임재환 etc.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2021. 5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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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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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 치료 논문</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497013</link>
         <description><![CDATA[<div>국외 3<br>국내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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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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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학 치료와 한계점</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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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의임상의료지침<br><br>논문 - 국외 5</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3892198/48f58ce858d0efbc10de69f23e81d75d/__________.hwp" />
         <pubDate>2023-09-22 01: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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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bater V. Hwa-Byung Syndrome: The Cost of Repressing Emotions [Internet]. 2022 Dec; Available from: https://exploringyourmind.com/hwa-byung-syndrome/</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504000</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은 한국 문화와 연관된 심리적 장애로 정의할 수 있다. 서구에서는 화병을 증후군으로 인식하고 우울증과 연결시켜서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메뉴얼(DSM-5)에 문화 결합장애로 기재되어 있다. 화병은 그 자체로 정신장애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거의 20년 동안 사람들이 분노의 감정과 연관된 일련의 특정한 정신적 문제들을 보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병은 심리적인 증상들과 소화기 문제, 열감, 빈맥 같은 신체적 증상들로 나타난다. 화병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관리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정신 질환이다. 분노와 끊임없는 좌절감, 짜증, 죄책감, 울고 싶은 욕망 등이 생기며, 신체증상으로는 불면, 소화장애, 근육통, 두통, 어지러움, 가슴 압박, 호흡 곤란등을 동반할 수 있다. 한국에는 침술과 같은 전통적이고 일반적인 치료법을 사용하여 화병을 치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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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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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아형</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504658</link>
         <description><![CDATA[<div>화병연구센터에서의 역학조사에 따르면 화병은 그 임상양상에 따라 13가지 종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주부 화병 : 주위에서 많이 보는 한국 사회의 중년 여성으로, 스트레스의 원인은 대개 남편이며, 외도로 인한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은 화병을 일컫는다. 2. 성격 화병 : 분노가 성격적인 문제와 연계되어 발생하여, 화를 잘 참지 못하고 잘 조절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인한 화병을 일컫는다. 3. 갱년기 화병 : 화병 환자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폐경과 함께 오는 갱년기 연령대의 환자들 중에, 최근에 발생한 스트레스보다 갱년기 자체가 원인이 되는 화병을 일컫는다. 남성에게도 존재한다. 4. 학생 화병, 왕따 화병 : 청소년기 화병 환자 중에 청소년 시기에 그저 이끌려서만 살고 있는 답답함으로 인한 화병을 일컫는다.그 중 과거 왕따 경험으로 화병이 된 경우에는 왕따 화병이라고 한다. 5. 직장인 화병 : 직장 업무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반복되고 끌려다니는 시간을 보내며 발생하는 화병을 일컫는다. 6. 빈 둥지 화병 : 중년 여성 가운데 다른 가족을 위해 희생한 결과에 대한 보상이 없음을 안 뒤 느끼는 허탈감에서 오는 분노와 억울감으로 발생하는 화병을 일컫는다. 7. 정신 신체 화병 : 정서적, 정신적인 문제가 신체 질환으로 이행되는 정신 신체 질환의 형태로 나타나는 화병을 일컫는다. 8 순환성 화병 : 화병과 우울증이 동시에 혹은 시기별로 변화하면서 반복되어 나타나는 화병을 일컫는다. 9. 급성 화병 : 일반적인 화병이 6개월 이상 참아서 생기는 병이라고 정의할 때 이보다 기간적으로 빨리 몇 주, 몇 개월만에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는 화병을 일컫는다.10. 격분 증후 화병 : 화를 오래 참아서 나타나는 전통적 화병과 다르게 참는 기간이 짧고 화가 치밀어 훨씬 감정적, 행동적으로 드러난 화병을 일컫는다. 11. 용서 못하는 화병 : 화병의 원인을 준 상대에 대한 용서가 되지 않아서 치료가 되지 않는 화병을 일컫는다. 12. 노년기 화병 : 노년기에 과거 억울함과 분함은 힘들어 하지 않으면서 오직 화끈거림과 답답함의 신체증상만 호소하는 화병을 일컫는다. 13. 화병으로 인한 화병 : 화병 환자 주변에서 화병 환자로 인해 고통받아 발생하는 화병을 일컫는다. ( 권찬영 교수의 환자 중심 한의학[인터넷]. 화병의 분류; 2016년 5월 26일[2023년 9월 22일 인용]. URL: <a href="https://m.blog.naver.com/beanalogue/220719959296">https://m.blog.naver.com/beanalogue/220719959296</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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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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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조 화병 보고서</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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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경정신과학 1조 화병 보고서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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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4: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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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화병 조별활동 체크리스트</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15737775</link>
         <description><![CDATA[<div>1조 화병 조별활동 체크리스트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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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4: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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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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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사회적 인식 높아져 [Internet]. 2023 Aug; Available from: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9751</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694392</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란 직,간접적으로 극심한 공포를 겪고 그에 따른 트라우마 후 스트레스 반응이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PTSD의 증상으로는 침습(재경험), 회피반응, 과민반응, 사회적 관계에서의 부정적 변화 등이 있다. PTSD는 정신적 충격을 받은 지 6개월 혹은 그 이후에 나타날 수도 있는데, 이를 지연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한의원에 오는 사람들은 두근거림, 불면 등으로 상담하다가 트라우마에 대한 상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한의학적 치료는 초기에는 트라우마에 직접적인 접근보다는 전반적인 체내환경을 개선한다. 잘 먹고, 잘 자도록 신체의 안정을 위해 치료한다. 총명탕 지제(석창포, 원지, 용안육 등)를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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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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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 눈동자만 좌우로 움직여도 PTSD를 극복할 수 있다고? [Internet]. 2023 Aug; Available from: https://www.wkorea.com/2023/08/23/눈동자만-좌우로-움직여도-트라우마를-극복할-수-있/?utm_source=naver&amp;utm_medium=partnership</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03240</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사실을 고백한 배우 산드라 블록과 해리 왕자는 EMDR 치료법의 효과를 봤다고 한다. EMDR(Eye Movement Desenstization and Reprocessing)은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으로, 일종의 눈알 굴리기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프랜신 샤피로가 눈을 좌우로 빠르게 움직이는 단순한 행동을 통해 안도감을 느끼고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이어진 부정적인 감정도 사라지는 걸 발견했다. 양측성 자극(Bilateral Stimulation)으로 인해 효과가 나타나는데, 안구 운동이 활발해지는 렘수면 상태를 연출하여 뇌의 기억을 새롭게 처리하는 것이다. 괴로운 과거의 기억을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도록 돕는 치료법으로, 부정적 감정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만 해리 장애나 경계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효과적이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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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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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과 및 예후</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04090</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외상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발생한다. 30년 넘어서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전체 환자의 30% 정도는 치료받지 않아도 스스로 증상이 호전된다. 나머지는 증상이 악화되거나, 악화와 호전을 반복한다.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였거나 짧게 지속된 경우, 발병 전의 기능이 좋은 경우, 사회적 지지 체계가 좋은 경우, 다른 정신과 질환이 없는 경우 예후가 좋다. (서울아산병원[인터넷].<strong> </strong>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2023년 10월 6일 인용]. URL: <a href="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79">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79)</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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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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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병위험요인</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04667</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유발 요인은 외상이다. 남성의 경우 전쟁 경험이 많고, 여성의 경우 물리적 폭행, 강간이 많다. 어떤 외상적 사건이 질병을 일으키지만, 외상을 경험한 모든 사람에게 병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이를 고려하면, 이 질병의 원인은 단순히 외상만이 아니다. 외상에 더하여 다른 생물학적, 정신 사회적 요소가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생물학적 요인으로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벤조다이아제핀 수용체,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의 기능 등이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위험 인자로는 어렸을 때 경험한 심리적 상처, 경계선 성격과 같은 성격 장애, 부적절한 가족, 주변의 지지 체계 부족, 여성, 정신과 질환에 취약한 유전적 특성, 스트레스가 되는 생활의 변화, 과도한 음주 등이 있다. (서울아산병원[인터넷].<strong> </strong>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2023년 10월 6일 인용]. URL: <a href="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79">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79)</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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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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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혜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송준호 원장 건강칼럼] [Internet]. 2023 May; Available from: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03</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10095</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란 사람이 전쟁, 고문, 자연재해, 사고 등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정신 질환이다. 어렸을 때 경험한 심리적 상처, 성격 장애나 문제, 가족, 친구, 동료의 정서적 지지 부족, 정신 질환에 취약한 유전,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등이 PTSD에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다. PTSD증상을 방치할 경우 해리성 장애, 공황발작, 환청, 충동조절 장애, 우울증, 약물 남용, 집중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PTSD 진단은 관련 진료와 의료진의 심층면담을 통해 이뤄진다. 치료 초기에는 환자의 정서적 조절과 안정을 돕는 안정화 기법이 진행된다. 이후 증상 정도에 따라 재경험, 각성 증상을 조절하는 약물치료와 심리치료,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이완요법을 실시하기도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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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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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상현. 김영우, &quot;PTSD 위험군 판정 받은 소방관 1만명 넘어” [Internet]. 2019 Sep; Available from: https://www.newspim.com/news/view/20190930000986</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24087</link>
         <description><![CDATA[<div>김영우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5-2019)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5년부터2019년까지 PTSD 검사 실시 인원 대비 위험군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의 비율은 2017년까지 점점 줄다가 2019까지 다시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지역별 PTSD 위험군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이 가장 많은 지자체는 서울, 경기, 부산, 경북, 전북 순으로 나타났다. PTSD 검사 실시 인원 대비 PTSD 위험군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창원, 부산, 전북, 서울, 경남과 세종 순으로 나타났다. PTSD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의 수와 비율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PTSD 예방을 위한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사업 예산은 2018년에 비해 감소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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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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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수민. “코로나19, 의료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영향” [Internet]. 2021 Sep; Available from: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74640</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3504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인해 과도한 업무에 노출된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정신심리 상태가 PTSD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의사, 간호사 등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가 근무자들의 PTSD에 미치는 영향 정도와 심리적 요인을 연구했다. 응답자들의 PTSD 측정을 위해 일반인용 PTSD 측정 도구인 PCL-C 척도를 이용했으며, PTSD에 영향을 끼치는 심리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사건충격도1) 척도(IES-R), 우울증 척도(CES-D), 스트레스 척도(K-PSS), 회복탄력성2) 척도(KRQ53)을 이용했다. 이러한 척도들을 교차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 등의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사건충격도에서 73.9%가 경증 이상의 심리적 충격을 겪은 것으로 분석됐다. 우울 척도에서는 응답자 전체에서 경증 이상 우울감을 경험했다. 스트레스 척도에서는 응답자 50.5%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 회복탄력성은 PTSD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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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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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의학적이해</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57226</link>
         <description><![CDATA[<div>심담허겁(心膽虛怯)이 있는 경우 환자는 각종 원인에 대해 크게 놀라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원인과 관련된 물건을 보거나, 소리를 듣거나, 위험한 곳을 가게 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자제력을 잃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면 작은 사건에도 심계(心悸), 정충(怔忡)이 발생하게 된다. PTSD의 주된 임상 증상은 재경험, 회피, 마비, 과각성인데, 이는 심담허겁(心膽虛怯)의 병태생리와 매우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이유진,이성준,정문주. 교통사고 상해증후군 환자의 급성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유병률과 한의변증유형 분석.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1; vol 3: 1-11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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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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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uwer R. MDMA Therapy Inches Closer to Approval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s://www.nytimes.com/2023/09/14/health/mdma-ptsd-psychedelics.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64011</link>
         <description><![CDATA[<div>Ecstasy 혹은 Molly라고 알려진 MDMA는 1985년 마약단속국이 불법으로 분류한 환각물질로, 의료용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남용 가능성이 높은 통제 의약품이었으나 대화요법과 병행할 경우 MDMA를 PTSD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 PTSD 증상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보인다는 연구결과를 식약청에 제출할 예정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MDMA가 연구 결과에 부합하지 &nbsp;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지만 다른 전문가는 치료가 어렵기로 악명높은 질환에 대해 치료 선택권을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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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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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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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진료지침</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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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br>-김근우, 강형원, 최성렬 외.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div><div>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군자출판사;2021.11.1-26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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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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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두개 자기 자극술</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702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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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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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MA와 환각제의 시험 활용</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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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553847/" />
         <pubDate>2023-10-06 0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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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타민 투여의 효능</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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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3397139/#full-view-affiliation-1" />
         <pubDate>2023-10-06 01: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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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역 군인에 대한 요가의 효과</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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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2772534/" />
         <pubDate>2023-10-06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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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차적 약물 치료</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737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5234292/" />
         <pubDate>2023-10-06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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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amuelson K. Youth with PTSD get relief from proven treatment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s://news.northwestern.edu/stories/2023/09/youth-with-ptsd-get-relief-from-proven-treatment/</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74300</link>
         <description><![CDATA[<div>필라델피아 행동건간센터에서 10년간 연구를 주도한 팀은 PTSD로 고통받는 젊은이들을 위해 증거에 기반한 인지행동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많은 젊은 필라델피아 사람들이 성적, 신체적, 정서적 학대와 지역 사회 폭력에 노출되어 사회,경제적으로 혜택을 받는 청소년에 비해 PTSD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 외상정보 인지행동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PTSD 증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했고, 그것이 10년 이상 잘 지속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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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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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TSD 유병률</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75343</link>
         <description><![CDATA[<div>1.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의 평생유병률은 1.5%, 일년유병률은 0.5%.</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2p.)</div><div>&nbsp; &nbsp;</div><div>2. 최근 한국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평생유병률은 1.6%, 일년유병률은 0.6%로 나타남.</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20p.)</div><div>&nbsp; &nbsp;</div><div>3. 미국의 연구 결과 평생 유병률은 8.7%, 일년유병률은 3.5%로 보고되며, 여자의 평생유병률이 남자보다 3배 정도 높았음</div><div>(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20p.)</div><div>&nbsp; &nbsp;</div><div>4. PTSD의 유병률 추정치는 표본의 특성과 연구 방법에 따라 달라짐</div><div>일반 인구 대상</div><div>- 36000명 이상의 미국 성인 표본에서 DSM-5 기준의 평생 PTSD 유병률은 전체 6%</div><div>- 남성(4%)보다 여성(8%)에서 더 높았음</div><div>- 지난 12개월 유병률은 5%로, 남성(3%)보다 여성(6%)에서 더 높았음</div><div>미국 재향 군인</div><div>- 재향 군인 중 PTSD의 평생 유병률은 7%</div><div>- 남성 퇴역 군인(6%)보다 여성 퇴역 군인(13%)에서 더 높았음</div><div>- 65세 이상 퇴역 군인보다 65세 미만 퇴역 군인에서 더 높았음</div><div>(18~29세 15%, 30~44세 10%, 45~64세 9%, 65세 이상 4%)</div><div>- 지난 해 PTSD 유병률은 남성(5%)보다 여성(11%)에서 더 높았음</div><div>- 2019~2020년에 4000명 이상의 미국 재향군인 대상 연구에서 전체 유병률은 5%이며, 남성(4%)</div><div>보다 여성(11%)에서 더 높았음</div><div>보훈 시대</div><div>- NHVRS 표본</div><div>PTSD 현재 및 평생유병률은 페르시아 걸프전(14% 및 21%) 및 OEF/OIF(15% 및 29%) 참전</div><div>용사에 비해 제2차 세계대전/한국전(2% 및 3%) 및 베트남전(5% 및 10%) 참전용사에서 더&nbsp;</div><div>낮았음</div><div>재향 군인 건강 관리국의 의료 사용자</div><div>- VA를 사용하는 재향군인의 경우, PTSD의 평생유병률은 23%, 현재유병률은 13%로 나타남</div><div>- VA를 사용하지 않는 재향군인의 경우, PTSD의 평생유병률은 7%, 현재유병률은 4%로 나타남</div><div>- 전체 재향 군인약 600만 명 중 2021년 VA 건강 관리를 받은 사람의 약 11%가 PTSD 진단을&nbsp;</div><div>받음 (남자 10%, 여자 19%)</div><div>- 이라크/아프가니스탄에서 복역한 퇴역 군인의 경우보다 2021년의 유병률이 훨씬 높았음</div><div>(전체 24%, 남자 24%, 여자 25%)</div><div>(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Internet]. PTSD: National Center for PTSD; 2023 Aug 9. [2023 Oct 6]. Available from:&nbsp;</div><div><a href="https://www.ptsd.va.gov/professional/treat/essentials/epidemiology.asp">https://www.ptsd.va.gov/professional/treat/essentials/epidemiology.asp</a>)</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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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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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복합 PTSD 워크북(저자 - Schwartz, Arielle / 출판 - 학지사 / 발행 - 2021.01.25)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503820727?query=PTSD&amp;NaPm=ct%3Dlndx2zqw%7Cci%3Dfc54bf3cdad73acb25f2a41f0eecb6d3d93443af%7Ctr%3Dboksl%7Csn%3D95694%7Chk%3Debc1afadcc316fb4cf898ff783f92f6ac9c63bd5</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79676</link>
         <description><![CDATA[<div>트라우마를 이해하고, 복합-PTSD를 치료하고, 회피증상 치유하기, 침습 증상 치유학, 우울 증상 치유하기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마지막에는 장기적 성장을 위한 실천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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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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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TSD 진단기준</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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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진단기준</div><div>&nbsp; &nbsp;</div><div>DSM-5 기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진단기준</div><div>A. 실제적이거나 위협적 죽음, 심각한 부상, 또는 성폭력 노출이 다음과 같은 방식 가운데 한 가지 이상에서 나타남<br>1. 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br>2. 그 사건들이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것을 생생하게 목격<br>3. 외상성 사건이 가족, 가까운 친척 또는 친한 친구에게 일어난 것을 알게 됨* 주의: 가족, 친척, 친구에게 생긴 실제적, 위협적 죽음은 그 사건들이 폭력적이거나 돌발적으로 발생한 것이어야만 함<br>4. 외상성 사건들이 혐오스러운 세부 사항에 대한 반복적이거나 지나친 노출의 경험(예: 변사체 처리 최초 대처자, 아동 학대 세부사항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경찰관)* 주의: 진단기준 A4는 노출이 일과 관계된 것이 아닌 한 전자미디어, TV, 영화 또는사진을 통해 노출된 경우는 적용되지 않음<br>B.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 시작되는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 있는 침습 증상의 존재가 다음 중 한 가지 이상에서 나타남<br>1. 외상성 사건들의 반복적, 불수의적, 침습적인 고통스러운 기억* 주의: 7세 이상 아동 - 외상성 사건들의 주제/양상이 표현되는 반복적인 놀이로 나타나기도 함<br>2. 꿈 내용과 정동이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되는 반복적으로 고통스러운 꿈* 주의: 아동에서는 내용을 알 수 없는 악몽으로 나타나기도 함<br>3. 외상성 사건들이 재생되는 것처럼 그 개인이 느끼고 행동하게 되는 해리성 반응* 주의: 아동에서는 외상의 특정한 재현이 놀이로 나타날 수 있음<br>4. 외상성 사건들을 상징하거나 닮은 내부 또는 외부 단서에 노출되었을 때 나타나는 극심하거나장기적인 심리적 고통<br>5. 외상성 사건들을 상징하거나 닮은 내부 또는 외부 단서에 대한 뚜렷한 생리적 반응<br>C.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 시작된,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 있는 자극에 대한 지속적인 회피가 다음 중 한 가지 또는 2가지 모두에서 명백함<br>1. 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통스러운 기억, 생각, 감정을 회피 또는 회피 노력<br>2. 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또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통스러운 기억, 생각,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외부적 암시(사람, 장소, 대화, 행동, 사물, 상황)를 회피 또는 회피 노력<br>D.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 시작되거나 악화된 외상성 사건들와 관련 있는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가 다음 중 2가지 이상에서 나타남<br>1. 외상성 사건들의 중요한 부분을 기억할 수 없는 무능력(두부 외상, 알코올 또는 약물 등 이유가 아니며 전형적으로 해리성 기억상실에 기인)<br>2. 자신, 다른 사람 또는 세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인 믿음 또는 예상(예: 나는 나쁘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이 세계는 전적으로 위험하다 등)<br>3. 외상성 사건들의 원인 또는 결과에 대해 지속적으로 왜곡된 인지를 하여 자신 또는 타인 비난<br>4.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감정 상태 (예: 공포, 경악, 화, 죄책감 또는 수치심)<br>5. 주요 활동에 대해 현저하게 저하된 흥미 또는 참여<br>6. 다른 사람과의 사이거 멀어지거나 소원해지는 느낌<br>7. 긍정적 감정을 경험할 수 없는 지속적 무능력(예: 행복, 만족 또는 사랑의 느낌을 경험할 수 없는 무능력)<br>E. 외상성 사건들이 일어난 후 시작되거나 악화된, 외상성 사건들과 관련 있는 각성과 반응성이 뚜렷한 변화가 다음 중 2가지 이상에서 현저함<br>1. (자극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이) 전형적으로 사람 또는 사물에 대한 언어적 또는 신체적인 공격성으로 표현되는 민감한 행동과 분노폭발<br>2. 무모하거나 자기파괴적 행동<br>3. 과각성<br>4. 과장된 놀람 반응<br>5. 집중력의 문제<br>6. 수면 교란 (예: 수면 취하거나 유지 어려움 또는 불안정한 수면)<br>F. 장애(진단기준 B, C, D, E)의 기간이 1개월 이상<br>G. 장애가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 초래<br>H. 장애가 물질(예: 치료약물, 알코올)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 아님</div><div>* DSM-5: ICD-10과 DSM-4과는 달리 불안장애에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포함하지 않음</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68, 71p.)</div><div>&nbsp; &nbsp;</div><div>ICD-10 기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진단기준</div><div>2-1.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br>1. 보통 비통상적으로 심한 외상적 사건을 겪은 뒤 6개월 이내에 일어났다는 확증 없이 진단 X<br>2. 외상적 사건과 발병과의 시간 간격이 6개월 이상일 때 임상적 양상이 이 장애의 특성과 일치하고 달리 선택할만한 진단이 없을 때에는 이 장애를 “추정”진단 내릴 수 있음<br>3. 정신적 외상 있었다는 확증에 추가하여 엄습해 오는 사건에 대한 회상이나 사건의 재연이 그 사람의 기억, 백일몽, 또는 꿈 속에서 되풀이되어야 함<br>4. 현저한 정서적 분리, 감각의 마비, 외상을 회상시킬 수 있는 자극의 회피가 흔히 있지만 진단에서 필수적인 것은 아님<br>5. 자율신경계 장애, 기분장애 및 행동상의 이상이 진단 내리는데 도움 줄 수 있지만 일차적인 중요성을 가질 만한 것은 아님<br>6. 혹독한 스트레스 때문에 뒤늦게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후유증, 즉 스트레스 경험이 있는지 수십 년 뒤에 나타나는 후유증은 F62.0으로 분류되어야 함<br>2-2. PTSD 근거중심의학 지침서<br>A. 환자는 대부분 사람에서 지속적으로 고통 유발하는, 특히 위협적이거나 파국적 형태의 스트레스 사건 또는 상황(단기간 또는 장기간)에 반드시 노출된 적 있어야 함<br>B. 지속적으로 침습적인 플래시백, 생생한 기억, 반복되는 꿈으로 스트레스 요인이 회상되거나 재현되고, 또는 스트레스 요인과 유사하거나 관련 있는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지속적 고통 경험<br>C. 환자는 스트레스 요인과 유사하거나 관련 있는 상황을 실제적 혹은 우선적으로 회피하는 모습을보여야 하며, 이는 스트레스 노출 이전에 보이지 않던 모습이어야 함<br>D. 다음 둘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함<br>(1) 스트레스 요인에 노출되었던 기간의 중요한 부분의 일부를 부분적 또는 전적으로 기억하기 힘듬<br>(2) 심리적 민감성과 각성(스트레스 노출 이전에 없던)이 증가하는 증상 지속 및 다음 중 두 가지 이상 있어야 함<br>1. 잠들기 어렵거나 잠을 유지하기 어려움<br>2. 자극과민성 또는 분노 발작<br>3. 집중 곤란<br>4. 과각성<br>5. 과대한 놀람&nbsp;<br>반응기준 B, C, D는 스트레스 사건 또는 스트레스 기간 종결 6개월 내에 만족되어야 함(특별한 목적에서는, 6개월 이상 지연되어 발생한 경우도 포함되나, 이에 대해서는 반드시 분명히 명시해야 함.)</div><div>* ICD-10: 신경증성, 스트레스 관련성 및 신체형 장애 하위 분류인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F43)’에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는 F43.1에 해당.</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68-69p.)</div><div>(대한불안의학회. PTSD 근거중심의학 지침서. 서울: 대한불안의학회, 대한정신약물학회; 2008. 16p.)</div><div>&nbsp; &nbsp;</div><div>3.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진단 받은 후 다음과 같이 세분화할 수 있음</div><div>1) 급성: 증상 기간 3개월 이하</div><div>2) 만성: 증상 기간 3개월 이상</div><div>3) 지연성: 스트레스 발생 후 적어도 6개월 이후 증상 나타남</div><div>(서울대학교병원[인터넷].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생성일 없음)[2023년 10월 6일]. URL:&nbsp;</div><div><a href="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352)">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352)</a></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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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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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SD 평가도구</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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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TSD-SS</div><div>24개 항목으로 구성된 자가 평가 척도</div><div>외상성 사건에 대한 주관적 평가, 반복된 경험, 회피 증상, 각성도 증상, 사회적 기능 장애와 관련된 항목으로 구성</div><div>각 항목은 1~5점으로 평가</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74p.)</div><div>&nbsp; &nbsp;</div><div>PSWQ</div><div>16개 문항으로 구성된 자기보고식 검사</div><div>과도하고 통제할 수 없는 병적 걱정 평가</div><div>범불안장애, 공황장애, 사회불안장애, 특정공포증, 강박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에서 걱정 및 감별에 활용할 수 있음</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74p.)</div><div>&nbsp; &nbsp;</div><div>PLC-5(PTSD Checklist-5)</div><div>DSM-5의 PTSD 증상 측정을 위한 20 문항의 자기보고 설문지</div><div>PTSD 개인선별, 진단평가에 도움이 되며, PTSD 증상 변화의 관찰 목적에 적합한 검사</div><div>지난 한 달 동안 과거 스트레스 경험이 일으킨 증상으로 인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0~4점의 리커트 척도로 평정. 총점은 0~80점</div><div>B항목에서 1개 이상(질문1~5), C항목에서 1개 이상(질문6~7), D항목에서 2개 이상(질문8~14), E항목에서 2개 이상(질문15~20)의 증상 있는 경우 PTSD 가능성 커짐</div><div>20문항 총점으로 PTSD 증상 심각도를 동시에 평가 가능</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75p.)</div><div>&nbsp; &nbsp;</div><div>CAPS-4(Clinician-Administerd PTSD Scale)</div><div>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평가하는 임상 면접법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척도</div><div>척도는 기준 A, B, C, D로 나뉨. B, C, D 점수의 총점을 통해 심각도를 평가</div><div>- A는 외상 경험을 구체적으로 기술</div><div>B는 5가지 재경험 증상을 기술</div><div>C는 7가지 회피 및 마비 증상을 기술</div><div>D는 5가지 증가된 각성 반응을 빈도와 강도로 나누어 채점</div><div>각 항목은 해당 없음(0점)~매우 심함(4점)으로 선택 가능</div><div>B에서 1가지, C에서 3가지, D에서 2가지 이상 증상 만족하고, 1개월 이상 장해기간과 심각한 고통 또는 기능의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진단할 수 있음</div><div>(Kwon J-H, Park J-I, Sakong J-K et al. Characteristics of the Perception of the Somatic Symptoms and the Cognitive Emotion Regulation Strategies in Patients With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2021 Dec 31;29(2):102–110p.)<br><br>CAPS-5</div><div>CAPS-5 총 증상 심각도 점수는 20가지 DSM-5 PTSD 증상에 대한 심각도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div><div>CAPS-5 증상 군집 심각도 점수는 주어진 DSM-5 군집에 해당하는 증상에 대한 개별 항목 심각도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div><div>기준 B(항목 1-5); 기준 C(항목 6-7) 기준 D(항목 8-14) 그리고 기준 E(항목 15-20). 증상 군집 점수는 항목 19와 20을 합산하여 해리에 대해 계산될 수도 있음</div><div>- 최소한 하나의 기준 B 증상</div><div>- 적어도 하나의 기준 C 증상</div><div>- 최소한 두 가지 기준 D 증상</div><div>- 최소한 두 가지 기준 E 증상</div><div>- 기준 F가 충족됨(장애가 한 달 동안 지속됨)</div><div>- 기준 G가 충족됨(장애가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기능 장애를 유발함)</div><div>CAPS-5는 PTSD에 대한 DSM-5 진단에 해당하는 30개 항목 설문지</div><div>CAPS-5 항목은 별도의 빈도 및 강도 점수가 필요한 이전 버전의 CAPS와 달리 단일 심각도 점수로 평가<br>(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Internet]. PTSD: National Center for PTSD; 2022 Nov 10. [2023 Oct 6]. Available from:&nbsp;</div><div><a href="https://www.ptsd.va.gov/professional/assessment/adult-int/caps.asp)">https://www.ptsd.va.gov/professional/assessment/adult-int/caps.asp)</a></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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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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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진단</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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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상후스트레스장애는 불안장애의 범주에 해당하는데 불안장애는 한의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변증진단할 수 있다.</div><div>심담허겁 (心膽虛怯) : 쉽게 깜짝 놀라고 깨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며 꿈이 많고, 앉으나 누우나 불안하고, 잘 놀라고 쉽게 분노하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가 안 되며 입맛이 없고, 나쁜 소리가 울리는 것을 듣고, 쉽게 잊어버리며,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머리가 어지럽고, 사지에 부종이 있으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div><div>심기허 (心氣虛) :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말하는 것이 힘이 없고, 호흡이 짧고, 불안감을 호소하고, 얼굴색이 창백하 며, 땀을 많이 흘리며, 손발이 따뜻하지 않고, 머리가 어지럽고, 하품을 잘 하고 한숨을 잘 쉬며, 가슴이 번거롭고 답답하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div><div>심혈허 (心血虛)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얼굴색이 윤택하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몸이 피로하지만 잠을 적게 자고, 사지에 힘이 없고, 불안하며, 입술 색이 옅고, 맥은 세약(細弱)하 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div><div>심양부진 (心陽不振) : 온몸이 차갑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식사량이 적고, 얼굴색이 창백하며, 소변을 자주 보지 않고 색이 맑으며 한 번에 많이 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묽고,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침세(沈細)하며 삭(數)하고, 설질은 홍(紅)이고 태는 백(白)임</div><div>심혈어조 (心血瘀阻) : 얼굴색이 어둡고, 입술과 손톱이 새파랗고, 가슴이 답답하며 불편하고, 온몸이 차갑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호흡이 짧고 곤란하며, 맥은 삽(澁) 혹은 결대(結代)이고, 설은 자암(紫暗)이며 어반어점(瘀斑瘀點)이 있음</div><div>담탁조체 (痰濁阻滯) : 식사량이 적고 배가 빵빵하면서 그득하고, 가래가 많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몸과 마음이 답답하 여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대변이 굳고, 소변이 황적색이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여, 호흡이 짧으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태는 백니(白膩) 혹은 황니(黃膩)함<br>음허화왕 (陰虛火旺) : 손발바닥과 가슴에 열감을 느끼며, 주기적으로 열이 나며 밤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꿈이 많고, 머리가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 들리며,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고 힘이 없고, 입과 목이 건조하며, 대변이 건조하고, 소변의 양이 적으며 황색이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맥은 세삭(細數)하고, 설은 홍(紅)하며 소태(少苔)함</div><div>수기능심 (水氣凌心) : 숨이 헐떡거려 편하게 누울 수 없으며, 하지에 부종이 생기고,목이 마르지만 물을 마시고 싶지 않아하며, 식사량이 적으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입맛이 없고, 맑고 묽은 가래를 내뱉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온몸 이 차갑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은 담반(淡胖)하며 태는 백활(白滑)함</div><div>심비양허 (心脾陽虛) : 잘 잊고, 얼굴색이 밝지 않고, 몸에 힘이 없으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숨이 짧고, 식사량이 적고 배가 잘 빵빵해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굳으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질은 담(淡)함</div><div>(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 67-6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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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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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Polysaccharides from Polygonatum cyrtonema Hua preven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behaviors in mice: Mechanisms from the perspective of synaptic injury, oxidative stress, and neuroinflammation</title>
         <author>koc1658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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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Xie P, Chen L, Wang J etc. (Key Laboratory of Xin'an Medicine,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Key Laboratory of Molecular Biology (Brain Diseases), Anhui University of Chinese Medicine, Hefei, Anhui, China)</div><div>배경: 한의학(TCM) 이론에 따르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일종의 우울증 증후군이며 그 발생은 심장 및 신장의 결핍과 관련이 있다. Polygonatum cyrtonema Hua(黄精)는 기(氣)와 혈(血)을 보하고 오장(五臟)을 튼튼하게 하기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우울증 치료의 처방으로 널리 사용된다. P. cyrtonema Hua(PSP)의 다당류는 허브의 주요 활성 성분이지만 PTSD에 대한 PSP의 효과와 메커니즘은 불분명하다.</div><div>연구방법: 연구진은 생쥐의 PTSD 유사 행동을 평가하기 위해 행동 테스트를 사용했다. 시냅스 변화는 투과 전자 현미경(TEM)으로 평가되었다. 해마의 병리학적 변화를 평가하기 위해 헤마톡실린-에오신 염색을 사용하였고 성상교세포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면역형광염색을 사용했다. 혈청 코르티코스테론(CORT), 사이토카인 및 해마 산화 관련 지표 수준을 ELISA로 평가했다. 우리는 웨스턴 블랏을 통해 해마에서 시냅스, 산화 및 염증 관련 단백질의 발현 수준을 검출했다.</div><div>주요결과: 단일 장기 스트레스(SPS) 모델 마우스는 증가된 공포 기억 획득 및 불안 유사 행동을 포함하여 상당한 PTSD 유사 표현형을 나타냈다. 이러한 행동 변화는 PSP 관리에 의해 방지되었다. 대조군과 비교하여 SPS 모델링은 혈청 CORT, 사이토카인 및 해마 말론디알데히드 수준을 증가시켰다.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 활성 감소; CA1 영역의 피라미드 뉴런, 성상교세포, 시냅스의 손실을 초래했다. 분자 수준에서는 뇌 유래 신경영양 인자인 시냅스 후 밀도 단백질 95, 핵 인자 적혈구계 2 관련 인자 2(Nrf2), 포스포티로신 키나제 수용체 B, 활성 조절 세포골격 관련 단백질, 헴 산소화효소-1의 발현이 이루어진다. (HO-1), GluA1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SPS 마우스에서 감소했으며, SPS 마우스에서는 NOD 유사 수용체 단백질 3(NLRP3), GluN2B 및 세포사멸 관련 반점 유사 단백질의 발현이 증가했다. PSP 치료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변화에 대응했다. 중요한 것은 Nrf2 억제제인 ​​ML385가 PTSD 행동과 비정상적인 단백질 발현을 개선하는 PSP의 능력을 차단했다는 것이다. NLRP3 억제제 MCC950은 SPS 마우스에서 PTSD 유사 행동과 표준화된 단백질 발현을 감소시켰다.</div><div>결론: PSP는 아마도 Nrf2/HO-1 신호 전달 경로 의존 방식으로 산화 스트레스와 NLRP3 매개 염증을 조절하여 SPS로 유발된 PTSD 유사 행동과 시냅스 손상을 예방한다.<br>서지: Xie P, Chen L, Wang J, Wang X, Yang S, Zhu G. Polysaccharides from Polygonatum cyrtonema Hua preven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behaviors in mice: Mechanisms from the perspective of synaptic injury, oxidative stress, and neuroinflammation. J Ethnopharmacol. 2023 Sep 9;319(Pt 1):117165. doi: 10.1016/j.jep.2023.117165. Epub ahead of print. PMID: 3769644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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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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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The ethanolic extract of Aralia continentalis ameliorates cognitive deficits via modifications of BDNF expression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in a rat model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title>
         <author>koc1658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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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Lee B, Hong R, Lim P etc.(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침술경락 과학연구센터, 한국)</div><div>배경: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외상성 스트레스 경험과 관련된 질병이다. 외상 경험으로 인해 기억 기능이 손상되고 해마의 염증이 증가하는 장기간의 스트레스 반응이 발생한다. 현재 항우울제는 PTSD에 대해 승인된 유일한 치료법이다. 그러나 PTSD 치료에 있어서 항우울제의 효과는 미미하다. 두릅나무(AC,獨活)의 에탄올 추출물은 전통적으로 한방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항염증, 항암, 항동맥경화증, 항당뇨병 효과 등의 약리학적 특성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가 인지 기억에 미치는 영향과 PTSD에서의 작용 메커니즘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PTSD에 대한 추가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연구진은 PTSD 쥐 모델에서 단일 장기 스트레스(SPS)로 인한 공간 인지 장애에 대한 AC의 영향을 조사했다.</div><div>연구방법: SPS 시술로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한 후 수컷 쥐에게 다양한 복강 내(ip) 용량의 AC를 21일 동안 연속 투여했다.</div><div>주요결과: SPS로 인한 인지장애는 Morris water maze test와 물체인식검사를 통해 측정한 결과 AC 100 mg/kg 처리 후 억제되었다. 또한, AC 치료는 뇌 유래 신경 영양 인자(BDNF) mRNA 및 해마 단백질 수준의 기억 관련 감소를 크게 완화했다. 실험 결과는 AC가 쥐의 뇌에서 종양괴사인자-α와 인터루킨-6을 포함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 증가를 통해 SPS로 인한 인지 결핍을 유의하게 억제한다는 것을 시사한다.</div><div>결론: AC는 SPS로 인한 외상성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된 행동 장애와 염증을 역전시켰으며 PTSD에 대한 잠재적인 치료 약물로서 추가로 평가되어야 한다.</div><div>서지: Lee B, Hong R, Lim P, Cho D, Yeom M, Lee S, Kang KS, Lee SC, Shim I, Lee H, Hahm DH. The ethanolic extract of Aralia continentalis ameliorates cognitive deficits via modifications of BDNF expression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in a rat model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BMC Complement Altern Med. 2019 Jan 8;19(1):11. doi: 10.1186/s12906-018-2417-0. PMID: 30621666; PMCID: PMC632385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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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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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Transcutaneous electrical acupoint stimulation for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85858</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Feng B, Zhang Y, Luo LY etc.(Department of Psychiatry, Tongde Hospital of Zhejiang Province, Hangzhou, China)</div><div>배경: 경피적 전기 경혈 자극(TEAS)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완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설트랄린이나 인지 행동 치료(CBT)에 TEAS를 추가하는 것이 항 PTSD 효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div><div>연구방법: 이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240명의 PTSD 환자(각 그룹당 60명)가 설트랄린과 결합된 시뮬레이션 TEAS(그룹 A) 또는 CBT(그룹 B), CBT와 결합된 활성 TEAS(그룹 C) 또는 활성 TEAS를 받도록 배정되었다. 12주 동안 TEAS와 CBT 및 설트랄린(그룹 D)을 병용했다. 결과는 임상의가 관리하는 PTSD 척도, PTSD 체크리스트-민간인 버전, 우울증에 대한 17개 항목 해밀턴 평가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다.</div><div>주요결과: 모든 환자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PTSD 증상이 감소한 반면, 그룹 C와 D는 모든 기준선 이후 측정 지점에서 그룹 A와 B에 비해 PTSD와 우울증 측정 모두에서 현저히 더 큰 개선을 보였으며 효과 크기는 중간에서 매우 0.484-2.244로 매우 컸다. 그룹 C와 D는 또한 임상 반응(85.0%와 95.0% 대 63.3%와 60.0%, P &lt; 0.001)과 관해(15.0%와 25.0% 대 3.3%와 1.7%)에서 그룹 A와 B보다 유의하게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P &lt;0.001). 이상반응 발생률은 A군과 D군, B군과 C군에서 유사했다.</div><div>결론: 추가 TEAS는 부작용 발생률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항우울제 또는 CBT의 항PTSD 및 항우울제 효능을 증가시킨다. TEAS는 PTSD 및 동반 우울증에 대한 효과적인 중재 역할을 할 수 있다.&nbsp;</div><div>서지: Feng B, Zhang Y, Luo LY, Wu JY, Yang SJ, Zhang N, Tan QR, Wang HN, Ge N, Ning F, Zheng ZL, Zhu RM, Qian MC, Chen ZY, Zhang ZJ. Transcutaneous electrical acupoint stimulation for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study. Psychiatry Clin Neurosci. 2019 Apr;73(4):179-186. doi: 10.1111/pcn.12810. Epub 2019 Jan 22. PMID: 3056534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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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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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8648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Hollifield M, Hsiao AF, Carrick K etc.(250 N Arcadia Ave, Traumatic Brain Injury/Geriatrics, Extended Care, and Rehabilitation Service Line, Atlanta VA Medical Center, Decatur, GA 30030. US)</div><div>배경: 경증 외상성 뇌 손상(mTBI)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있는 퇴역 군인의 지속적인 수면 장애 개선에 있어 실제 침술을 가짜와 비교하여 평가한다.</div><div>연구방법: 미국 보훈부 의료 센터(2010-2015)에서 진행된 이 가짜 대조 무작위 임상 시험에는 최소 3개월의 mTBI 병력과 불응성 수면 장애를 지닌 24~55세(평균 40세)의 퇴역 군인 60명이 포함되었다. 이들 참가자의 대부분(66.7%)은 PTSD에 대한 DSM-IV 임상 진단을 동시에 수행했다. 본 연구에서는 이들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누고 PTSD Checklist-Military Version을 사용하여 PTSD 상태에 따라 계층화했다. 각 참가자는 최대 10회의 치료 세션을 받았다. 일차 결과 측정은 개입 후 기준선 조정 글로벌 PSQI(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점수의 변화였다. 이차 결과는 손목 액티그래피로 평가한 객관적인 수면 측정이었습니다. 동반된 PTSD를 공변량으로 분석했다.</div><div>주요결과: 평균(SD) 개입 전 전체 PSQI 점수는 14.3(3.2)이었다. 실제 침술을 받은 사람들은 전체 PSQI 점수가 4.4점(가짜 침술의 2.4점에 비해 P = .04) 향상되었으며, 액티그래픽으로 측정된 수면 효율(절대) 개선은 2.7%이다(가짜 침술의 5.3% 감소에 비해, P = .0016). 본 연구에서는 적극적인 치료를 위한 효과적인 눈가림(blinding)이 유지되었다. PTSD 참가자들은 기준선에서 임상적으로 더 심각한 수면 장애를 나타냈다. 침술은 PTSD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모두에게 효과적이었다.</div><div>결론: 가짜 침술과 비교했을 때 실제 침술은 PTSD가 있는 경우에도 mTBI 및 수면 장애가 있는 퇴역 군인의 수면 측정에 상당한 개선을 가져왔다. 이러한 결과는 침술과 같은 대체 의학 치료 방식이 퇴역 군인 인구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특히 다루기 힘든 문제에 대해 임상적으로 상당한 완화를 제공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div><div>서지: Hollifield M, Hsiao AF, Carrick K, Gory Munoz A, Calloway T, Cocozza K, Smith B, Smith T, Jovanovic T, Norrholm S, Sokhadze E, Reist C. Acupuncture for combat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rial developm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 Trials. 2021 Sep 6;22(1):594. doi: 10.1186/s13063-021-05394-3. PMID: 34488824; PMCID: PMC841988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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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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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Electroacupuncture Attenuates Anxiety-Like Behaviors in a Rat Model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he Role of the Ventromedial Prefrontal Cortex</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87261</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Hou Y, Chen M, Wang C etc.(Department of Acupuncture-Moxibustion and Tuina, Shanghai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Shanghai, China)</div><div>배경: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외상적 사건을 경험했거나 목격한 개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심리적 상태로, 영향을 받은 개인의 전반적인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울증과 불안을 포함한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침술은 2,000년 넘게 시행되어 온 전통 한의학 치료법으로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HPA)을 통해 스트레스 관련 불안과 우울증을 완화할 수 있다. 전기 침술(EA)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치료하는 유망한 임상 접근법이지만 EA가 불안 및 기타 PTSD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nbsp;</div><div>연구방법: 보고서에서 쥐는 변형된 단일 장기 스트레스(MSPS) 노출 후 14일 연속 EA(전기침)를 받았습니다. 그런 다음 이들 동물을 개방형 및 높은 플러스 미로 테스트(OFT 및 EPM)에서 평가했으며, Fos 면역조직화학적 염색을 수행하여 복내측 전두엽 피질(vmPFC) 기능 활성화를 평가했다. 또한, 세포외 기록 및 자극 시스템을 사용하여 이들 쥐의 복부 피개 영역(VTA)에 대한 vmPFC 입력을 분석했다. 이것이 EA의 항불안 효과를 역전시키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임시 vmPFC 불활성화를 추가로 수행했다.&nbsp;</div><div>주요결과: 전반적인,(P &lt;0.05). 이러한 MSPS 모델 동물은 또한 행동 테스트 후 vmPFC에서 훨씬 적은 활성화된 Fos 양성 핵을 나타냈으며, EA는 이 영역에서 c-Fos 발현의 상당한 상대적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vmPFC의 일시적인 불활성화는 MSPS 모델 쥐의 불안과 같은 행동에 대한 EA 치료의 효과를 역전시키기에 충분했다. MSPS 및 SEA 쥐는 기준선과 vmPFC 자극 사이의 파열 활동에 차이가 없는 반면, EA 치료 및 대조 쥐의 복부 mPFC 자극 시 기준선에 비해 파열 활동이 증가했다.</div><div>결론: 이러한 발견은 vmPFC와 VTA로의 입력이 기능적으로 EA의 항불안 활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PTSD의 EA 매개 치료에 이 경로가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낸다.</div><div>서지: Hou Y, Chen M, Wang C, Liu L, Mao H, Qu X, Shen X, Yu B, Liu S. Electroacupuncture Attenuates Anxiety-Like Behaviors in a Rat Model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The Role of the Ventromedial Prefrontal Cortex. Front Neurosci. 2021 Jun 24;15:690159. doi: 10.3389/fnins.2021.690159. PMID: 34248490; PMCID: PMC826419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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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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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소개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임상미술치료(저자 - 김선현 / 출판 - 이담북스 / 발행 - 2022.09.26)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4814925629?query=PTSD&amp;NaPm=ct%3Dlndx9t48%7Cci%3D28c4818fa35e1096b988e5d6c7e2650fb6f1cbdf%7Ctr%3Dboksl%7Csn%3D95694%7Chk%3Ddf75232ce18edbe730294e156cd08c06e5fceb81</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87331</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란 용어가 사회에서 자주 사용되면서 많은 사례와 치료방식이 주목받게 되었다. 그 중 사건을 언급하기 어려워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게 탁월한 치료수단으로 쓰이는 것이 ‘임상미술치료’이다. 임상미술치료는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으로 환자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내면분석이 가능하다.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위안부 문제 등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된 사건이나 개인적인 사건으로 시작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사례를 엮고 그에 대한 임상미술치료 분석을 소개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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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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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반질환</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91811</link>
         <description><![CDATA[<div>환자는 해리 현상이나 공황발작을 경험할 수도 있고 환청 등의 지각 이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연관 증상으로는 공격적 성향, 층동조절 장애, 우울증, 약물 남용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등의 인지기능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인터넷].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2023년 10월 6일 인용]. URL: <a href="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352">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35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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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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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쓰기노출치료(저자 - 데니스 M. 슬로안, Marx, Brian P. / 출판 - 하나의학사 / 발행 - 2022. 12. 30)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6845544618?query=외상후스트레스장애&amp;NaPm=ct%3Dlndxhv8o%7Cci%3D56cfb04d9cd9680d91a39cbcdd601bf0c18f47ad%7Ctr%3Dboksl%7Csn%3D95694%7Chk%3Da2eda10b7de35be185cb54302365bd9e90838ff2</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797321</link>
         <description><![CDATA[<div>트라우마 초점 정신치료에서 가장 흥미로운 쓰기노출치료(WET)는 기존의 근거기반 트라우마 초점 정신치료 대비 짧은 치료시간과 낮은 치료 중도 탈락률로 동등한 효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다. 내담자는 하나의 트라우마 사건에 대해 쓰고, 치료자는 사건 자체보다는트라우마에 대해 쓰는 내담자의 경험에 초점을 두는 것이 WET의 독특한 접근 방식이다. WET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문제 및 해결 방법을 보여주는 사례도 제시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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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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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아형</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800341</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후스트레스장애는 불안장애의 범주에 해당하는데 불안장애는 다음과 같은 세부아형을 가진다.</div><div>1) 공황 장애 : 공황 발작 시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심장 박동 증가, 발한, 기절, 죽을 것 같은 생각 등과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발작이 없을 때는 발작이 재발할 것에 대해 과도하게 걱정하고, 공황 발작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장소(사람 많은 곳, 좁은 장소, 터널 등)나 교통수단(지하철, 비행기 등)을 회피하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br>&nbsp;2) 강박 장애 : 자신의 손이 오염되었다는 생각, 집에 문을 잘 잠그고 왔는지에 대한 걱정, 주변 물건의 배치를 대칭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 등이 자꾸 머리 속에 떠올라 이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불안감이 증가한다. 이러한 불안을 덜기 위해 손을 20~30분씩 자주 씻어 습진이 생기거나, 칫솔질을 오래 해 잇몸이 손상되거나, 문이 잘 잠겼는지 자꾸 확인하여 외출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의 증상이 있다.<br>&nbsp;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 정신적 충격을 주는 사고나 재해 이후에 꿈이나 회상을 통해 사고나 재해를 반복적으로 재경험하게 되거나, 이와 관련된 장소나 교통 수단을 회피하고, 각성, 흥분 상태가 지속되어 불면, 감정 통제의 어려움 등을 느끼게 된다.<br>&nbsp;4) 범불안장애 :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장기간 지속되며, 이를 통제하기 어렵고 불안과 연관된 다양한 신체 증상(불면, 근긴장도 증가 등)이 있다.<br>&nbsp;5) 특정 공포증 : 특정 조건에서 불안이 과도하게 상승하여 행동에 대한 통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높은 곳, 뱀, 곤충, 혈액, 주사기 바늘 등을 접했을 때 울면서 주저앉거나 의식을 잃는 등의 행동이 나타난다.<br>&nbsp;6) 사회 공포증 : 특징적 증상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을 매우 힘들어하는 것이다.<br>(서울대학교병원[인터넷].<strong> 불안장애</strong>; [2023년 10월 6일 인용]. URL: <a href="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615">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615)</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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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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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 논문 요약</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4803580</link>
         <description><![CDATA[<div>국외&nbsp;논문 5개 요약해서 파일로 첨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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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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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치료와 한계점</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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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의임상진료지침 / 국외 논문 5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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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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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SD 감별진단</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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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TSD만이 외상성 사건 의해 유발되는 유일한 질환 아님</div><div>PTSD vs 적응장애</div><div>- PTSD는 스트레스 사건이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극심<br>&nbsp;- 적응장애는 어떤 스트레스 강도에서도 가능</div><div>- 적응장애 진단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PTSD 진단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 또는</div><div>극심하지 않은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외상후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 가능</div><div>스트레스 노출 전 회피, 둔마, 증가된 각성 등 증상 있었다면 기분장애, 불안장애 등 다른 진단을 고려해야 함</div><div>강박장애에서 반복적으로 강제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외상성 사건과 관련 없음</div><div>PTSD의 플래시백은 정신분열병 또는 기타 원인 인한 병적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착각, 환각, 기타 인식의 혼란과 반드시 구분 필요</div><div>꾀병은 재정적 보상,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 법적 판결이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반드시 고려</div><div>심한 스트레스 후 다음과 같은 질환과 감별해야 함</div><div>1) ASD</div><div>2) 우울증 (뚜렷한 기분 저하, 에너지 결핍, 흥미 상실, 자살 사고)</div><div>3) 특정 공포증 (특정 상황에 제한된 공포감 또는 회피)</div><div>4) 적응 장애 (심한 정도가 덜한 스트레스, PTSD와 다른 양상의 증상)</div><div>5) 파국적 경험 후 영구적 인격 변화 (지속되는 극도의 스트레스, PTSD와 다른 양상의 증상)</div><div>6) 해리 장애</div><div>7) 사건 동안 지속된 상해로 인한 신경학적 손상</div><div>8) 정신병(환각, 망상)</div><div>(대한불안의학회. PTSD 근거중심의학 지침서. 서울: 대한불안의학회, 대한정신약물학회; 2008. 16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외상관련 자기애적 증상(TANS)는 그 증상이 표면적으로 PTSD와 비슷하고, 공존할 수 있어 자세히 평가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움</div><div>PTSD로 잘못 진단되어 증상의 만성화, 법적 배상의학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외상 경험 후 불안, 우울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는 이 증후군의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함</div><div>(전상원, 박효인, 김대호.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감별이 필요한 외상관련 자기애적 증상(TANS) - 증례보고 -. 2009; 5(2), 133-13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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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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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불안장애 보고서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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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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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0: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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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조 불안장애 체크리스트</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353659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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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0: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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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효인. 불면증 있으면 부정맥 가능성 커져.“하루만 잘 못자도 심장에 나빠” [Internet]. 23AD Nov; Available from: https://www.chosun.com/medical/2023/11/07/NSTBATKO4ZELHEFHW6M46KGKJE/?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title>
         <author>kangda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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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 UCSF 연구진은 수명과 건강상태의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만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해도 다음날 부정맥 발생 가능성이 15%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자 419명에게 부정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착용시켜 불면증과 부정맥의 관계를 조사했다. 장기적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 만성 부정맥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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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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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강식. 삶의 질 저하 초래하는 불면증, 뇌 신경학적 기능 손상 가능성 주의 [Internet]. 23AD Nov; Available from: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24964</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093221</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증은 여러 원인에 의해 수면이 박탈당하는 수면장애 증상을 말하며, 상태에 따라 입면장애, 수면유지장애, 조기 각성 등의 유형으로 나뉜다. 또, 원인에 따라 일차성 불면증, 이차성 불면증, 정신생리학적 불면증, 주관적 불면증, 특발성 불면증 등이 있다. 수면은 중추신경계 회복, 성장호르몬 분비, 생존기능, 기억 저장, 스트레스 해소 등과 관련이 있다. 불면증을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일상생활이 어렵고 다른 질환을 동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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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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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의학적 이해 (김보경,임정화,김상호.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23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096593</link>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에서 불면증은 실면(失眠), 불매(不寐), 소매(少寐), 무면(無眠), 소수(少睡), 부득와(不得 臥), 부득면(不得眠) 등의 증후로 기록되어 있으며, 허증의 심담허겁, 영혈부족, 음허내열형, 실증의 사 결불수, 담연울결, 위중불화형의 6가지 유형으로 변증된다. 불면증에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두통, 두 불청, 두중, 불안과 초조, 우울감, 소화장애와 같은 증상들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한의학의 6가지 불면 변증 유형에는 각각의 특이 증상과 맥증(脈證)이 임상의 진단과 치료에 주요한 지침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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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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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증진단 (김보경,임정화,김상호.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2021.25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097727</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장애에 대한 한의학적 진단은 환자의 증상을 청취하는 사진(四診)을 기반을 두고 있으나, PSQI, ISI 설문지도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다.</div><div>2016년 진행된 일반의와 한방신경정신과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불면증 진단에 수면과 관련된 환자의 진술, 변증 유형, 체질변증 순으로 주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불면의 기본 변증은 사결불수, 영혈부족, 음허내열, 심담허겁, 담연울결, 위중불화 등 허증 3가지, 실증 3가지로 제시하고 있는데, 각각의 유형에는 특징적인 동반증상과 기혈맥증이 있으며, 사상체질과 연관된 체질변증도 불면증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div><div>불면의 한의학적 변증을 위해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한데 임상가들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았다. 계측화된 변증을 위하여 2016년에 문헌연구와 전문가 합의를 통한 불면변증도구가 개발되었고, 2020년 신뢰도·타당도 연구가 진행되었다. 불면변증도구 ver.1.0은 정신, 마음 증상, 전신, 두경부, 면부, 흉협부, 복부, 소화상태, 비뇨생식기, 대소변 상태를 각각 평가하고, 가중치가 부여되어 계산되어서, 심신불교, 심비양허, 심담허겁, 담화요심, 간울화화의 5가지 변증에 점수를 부여하고, 그 중 가장 높은 점수가 해당 변증으로 결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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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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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병위험요인(서울아산병원[인터넷].질환백과[2023년 11월 10일 인용].URL: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86)</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099562</link>
         <description><![CDATA[<div>① 생활습관 요인<br>&nbsp;많은 약물과 습관들이 수면 문제를 악화시키거나 불면증을 초래할 수 있다. 흡연과 음주, 카페인 성분이 포함된 음료가 대표적인 예다. 잘 시간이 다 되어서 술을 마시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불면증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약물로는 항암제, 갑상선 치료제, 항경련제, 항우울제, 경구용 피임제 등이 있다. 잠자는 시간이 날마다 바뀌는 것과 하던 일이 변하는 것도 좋은 수면을 파괴하는 생활습관 요인이다.</div><div>② 환경적 요인<br>&nbsp;자동차 소리,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 이웃의 텔레비전 소리와 같은 소음도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방이 너무 밝거나 방안의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아도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div><div>③ 신체적 요인<br>&nbsp;미국 수면질환학회에서 8,000명의 사람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모든 만성 불면증의 원인 중 절반은 호흡 관련 질환(수면 무호흡증)이나 자는 동안의 주기적 근육 경축과 같은 일차적인 수면 관련 질환이다. 다른 신체적 요인들, 예를 들면 관절염, 속 쓰림, 월경, 두통, 얼굴이 화끈거리는 열감 등이 잠을 못 이루는 원인이 될 수 있다.</div><div>④ 심리적 요인<br>&nbsp;일반적으로 불면증은 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미미한 심리적 요인들도 불면증과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에 의해 불면증을 쉽게 겪는다. 이와 비슷하게 가정 문제나 직업 문제와 같은 것을 걱정할 때 잠을 설치고, 마침내 잠자는 것에 대해 걱정하게 되면 그 걱정 자체가 수면을 방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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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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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부아형(서울아산병원[인터넷].질환백과[2023년 11월 10일 인용].URL: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86)</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03053</link>
         <description><![CDATA[<div>① 일시적 불면증<br>&nbsp;불면증이 며칠간 지속되는 것이다. 보통 수면 주기의 변화, 스트레스, 단기 질병에 의해 발생한다.</div><div>&nbsp;</div><div>② 단기 불면증<br>&nbsp;불면증이 2주에서 3주까지 지속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나 신체적, 정신적 질병과 관련되어 있다.</div><div>&nbsp;</div><div>③ 장기 혹은 만성 불면증<br>&nbsp;불면증이 몇 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다. 매일 밤, 대부분의 야간 시간대 혹은 한 달에 여러 번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신체적, 정신적 문제를 포함하여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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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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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종권. 도민보감-밤이 두려운 불면증 [Internet]. 23AD Aug; Available from: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819#0BNb</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06693</link>
         <description><![CDATA[<div>잠은 건강 유지에 있어 필수적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의 뇌는 기억을 선별해 분류하고, 손상세포를 회복하고, 신체기능을 조절하는 다양한 호르몬을 분비한다. 만 18세 이상의 성인은 7-9시간의 수면시간이 권장된다. 한의학에서는, 불면증을 크게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와 노화 등 기혈이 쇠한 경우로 나누어 접근한다.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며, 잠들기 최소 30분 전에는 스마트폰과 TV 시청을 자제해야 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 몸을 이완하는 수면 의식을 만든다. 또, 침대는 잠을 자는 용으로만 사용하고, 카페인 섭취를 줄이며 자기 전 음주, 식사를 삼간다. 마지막으로, 각성제, 항우울제, 교감신경흥분제 등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의 오남용을 피해야 한다. 연잎차는 수면에 도움이 되는데, 연잎은 성질이 순하고 냉해 더운 여름날 숙면에 도움이 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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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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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섭. 자생척추관절연구소, 불면증 한의과·의과 치료 현황 분석 [Internet]. 22AD Jan; Available from: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230</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1769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 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에서 불면증 환자를 대상으로 의과에서는 약물치료, 정신요법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한의과에서는 침치료, 뜸, 부항 등의 치료법이 많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표본자료(HIRA-NPS)를 기반으로 불면증으로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7년 동안 불면증으로 한의과,의과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2010년에서 2016년까지 55% 증가했다. 또한 불면증 환자의 주된 연령층은 45세 이상이 73%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1.7배정도 많았다. 불면증 환자가 받은 치료법으로는 의과에서 약물치료가 가장 많았고, 진정제 및 수면제 처방이 가장 많았다. 한의과에서는 불면증 치료에 침치료가 가장 많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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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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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반질환(대한수면학회[인터넷].수면장애:불면증[2023년 11월 10일 인용].URL: https://www.sleepnet.or.kr/sleep/disorder?content=insomnia)</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47622</link>
         <description><![CDATA[<div>동반되는 다른 질환에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하지 불안 증후군, 주기성 사지 운동증, 일주기성 수면장애와 같은 다른 수면장애, 우울증, 불안 장애등의 정신과 질환 등이 있다. 또한 호흡기 질환, 심장질환, 치매,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과 질환도 불면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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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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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선우. 아침마다 ‘퀭’…불면증, 생활습관으로 고치려면? [Internet]. 23AD Oct; Available from: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461</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48563</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들을 알아보면, 카페인 끊기, 수면패턴 유지, 입면에 도움을 주는 식품 섭취 등이 있다. 카페인은 섭취 후 12시간 이후까지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에겐 불면증을 일으키기 쉽다. 불면증을 앓고 있으면 이른 오전 시간에 커피를 마시거나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카페인 음료를 끊는 게 좋다. 입면 및 기상 시간은 엄격히 유지하는 게 좋은데, 기상시간은 수면 과정에서 의지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다. 따라서 피로감을 감수하더라도 특정 기상 시간을 유지해야한다. 낮잠은 저녁 입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증상 호전 전까지는 참는 것이 바람직하다. 입면에 도움을 주는 식품은 트립토판 성분을 함유한 우유, 멜라토닌 성분을 갖고 있는 체리, 마그네슘과 칼륨을 함유한 바나나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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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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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물 치료의 효과 검증</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498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1880796/" />
         <pubDate>2023-11-10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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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초 추출물의 효과</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509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4115851/" />
         <pubDate>2023-11-10 01: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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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두개 교류 자극술의 활용</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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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1846980/" />
         <pubDate>2023-11-10 01: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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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치료행동 앱의 활용</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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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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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과 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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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7421316/" />
         <pubDate>2023-11-10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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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과 및 예후(원광종합병원[인터넷].신경과[2023년 11월 10일 인용].URL: http://www.wkgh.co.kr/surgerypart/surgerypart1005.as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65146</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와 같은 인지기능 장애와 피로와 졸음으로 인한 사고위험 증가와 삶의 질 저하로 인한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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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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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 유병률</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70572</link>
         <description><![CDATA[<ol><li><p>논문</p></li></ol><p>불면증은 매우 흔한 질환일 뿐만 아니라 나날이 증가하고 있음</p><p>불면증의 유병률은 전 세계적으로 적어도 10% 이상으로 추정</p><p>불면증 환자의 45~75%는 만성 환자</p><p>회복 후 재발률이 12~33%로 상대적으로 높다고 알려짐</p><p>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2~2016년 사이 우리나라 수면장애 환자수 34% 증가</p><p>최근 2015~2019년 우리나라 불면증 환자수는 4년만에 29%,, 진료비는 65% 증가</p><p>(이은. 불면증의 인지행동치료. JOURNAL OF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2020; 63(8): 478p.)</p><p>&nbsp;</p><ol start="2"><li><p>대한노인정신의학회</p></li></ol><p>만성불면증의 유병률은 나이가 듦에 따라 증가해 65~84세 한국 노인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57.7%에서 불면 증상을 호소함</p><p>(대한노인정신의학회 [인터넷]. 노인의 수면장애. [2023년 11월 10일 인용] UR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agp.or.kr:8009/ko/7">https://www.kagp.or.kr:8009/ko/7</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agp.or.kr:8009/ko/7)">)</a></p><p>웹페이지 생성일 없음</p><p>&nbsp;</p><ol start="3"><li><p>불면장애 한의임상진료지침</p></li></ol><p>불면은 가장 흔한 수면장애의 하나로 성인의 40%가 경험</p><p>그 중 10~15%가 만성화 경로를 밟음</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23p.)</p><p>&nbsp;</p><ol start="4"><li><p>전미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p></li></ol><p>불면증 환자의 10~15%가 만성화 경로를 밟음</p><p>(National Sleep Foundation [Internet]. What it is, how it affects you, and how to help you get back your restful nights. October 26,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leepfoundation.org/insomnia">https://www.sleepfoundation.org/insomnia</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leepfoundation.org/insomnia)">)</a></p><p>불면증은 성인의 35%에 영향을 미치는 수면장애</p><p>불면증을 앓는 사람의 40%에서 불안장애, 우울증, 양극성 장애 등 정신 질환이 있음</p><p>학교, 공부 등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으로 인해 청소년의 최대 23.8%까지 영향을 받음</p><p>노인의 30~48%에서 불면증이 발생</p><p>(National Sleep Foundation [Internet]. What Causes Insomnia?. October 26, 2023. [cited 2023 Nov 10]. Available from:</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leepfoundation.org/insomnia/what-causes-insomnia">https://www.sleepfoundation.org/insomnia/what-causes-insomnia</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leepfoundation.org/insomnia/what-causes-insomnia)">)</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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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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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rtyr P. A short history of insomnia and how we became obsessed with sleep [Internet]. 23AD Aug; Available from: https://medicalxpress.com/news/2023-10-short-history-insomnia-obsessed.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71727</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은 예로부터 고문으로 사용되었다. 불면증에 대한 가장 초기의 묘사 중 하나는 ‘멜랑콜리아의 해부학‘이라는 책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불면증이 우울증의 원인이자 증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산업화가 이루어지고 서구 국가들이 근대화되면서, 인공 조명, 시계, 주변 소음이 생겨나고 식단과 주거에 변화가 생기면서 불면증이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19세기와 20세기에 들어서자 불면증에 대한 의학적 치료법으로 대마초가 사용되기도 했으며, barbiturate 약물이 발견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휴대폰의 불빛과 지속적인 도파민 자극이 불면의 원인으로 추가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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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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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면증 진단기준</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73334</link>
         <description><![CDATA[<p>(표가 있어 파일로 첨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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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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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면증 감별진단</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77619</link>
         <description><![CDATA[<p>불면증 진단에 앞서 일주기 수면장애, 하지불안 증후군, 주기성 사지 운동증, 수면관련 호흡장애, 사건 수면 등 다른 수면장애 및 약물이나 알코올 중독 등 물질관련 수면 장애, 갑상선 질환, 악성 신생물 질환 등에 의한 불면증, 불안장애, 우울장애, 조현병 등 정신 장애 인한 이차성 불면증을 감별하는 것 매우 중요</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24p.)</p><p>&nbsp;</p><p>이차성 불면증 감별<br>1. 불면증과 감별 질환의 발현, 경과, 호전 3가지가 모두 시간적을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br>2. 감별 질환 증상 없을 때도 불면증 나타나는지 확인<br>3. 스스로 감별 질환 때문에 생긴 불면증이라고 생각하즌지 확인<br>4. 역기능적 사고나 믿음 있는지 확인</p><p><br/></p><p>다른 정신장애와 감별<br>1. 다양한 정신장애에서 불면증 흔한 증상<br>2. 불면증 일으키는 정신장애: <strong>우울장애, 양극성장애, PTSD,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물질</strong><br><strong> 의존, 조현병, 치매 등</strong><br>3. 우울증: 우울 삽화의 핵심 증상 중 불면증 있고, 불면증이 우울 삽화 일으키기도 함<br> - 항우울제 복용으로 이차성 불면증 발생 가능<br> - 불안 조절하는 BZD 중단해도 반동성 불면증 발생 가능<br>4. 물질사용장애: 급성 중독, 금단 증상이 불면증 일으킬 수 있고, 불면증이 선행하기도 함<br>5. 치매: 불면증이 치매의 야간 초조, 섬망만으로 설명 가능한지 아니면 독립적 불면장애 <br> 있는지 확인해야 함</p><p><br/></p><p>다른 수면장애와 감별<br>1. <strong>수면무호흡증</strong>: 잦은 각성 통해 불면증 일으킴 → 불면증 환자와의 감별 위해 PSG 확인<br>2. <strong>하지불안증후군</strong>: 병력 청취 통해 진단 → 혈청 ferritin, TIBC, iron 검사 시행<br>3. <strong>주기성 사지운동</strong>: PSG 통해 감별</p><p><br/></p><p><strong>일주기 리듬 이상 인한 불면증</strong> 감별<br>1. 불면 양상, 교대 근무 여부, 취침 및 기상 시각, 시차 이동, 날짜 따른 변동 확인<br>2. 아침형 또는 저녁형 여부, 특정 시간에 자야한다는 믿음으로 맞지 않는 시간에 억지로 <br> 자려고 하는지, 원하는 시간대에 잘 수 있는 날에는 잘 수 있는지 확인<br>3. 수면 일지, 활동계측기 활용이 도움이 됨</p><p><br/></p><p>기타 감별<br>1. 신체 질환 및 증상: <strong>통증, 가려움, 기침, 호흡곤란, 야간뇨, 설사, 위식도역류</strong> 인한 불면증<br> - 가장 흔한 원인: 통증 → 불면증 심해질수록 통증 악화되기도 함<br>2. 물질 및 약물: <strong>카페인, 알코올, 니코틴 여부, 치료 약물 복용 시 용량 및 시간</strong> 확인<br>3. 침실 환경<br> - <strong>충분한 환경 및 기회가 제공되어도 불면증 있는 경우</strong>에만 불면증 진단<br> - <strong>소음, 냄새, 해충, 조명 등 불면 유발 요소</strong> 있는지 확인<br>4. <strong>일부러 잠 자지 않는 만성 수면부족은 아닌지</strong> 확인</p><p>(김석주. 불면장애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 신경정신의학. 2020; 59(1): 5p.)</p><p>&nbsp;</p><p>불면증과 공존질환들에 대한 평가</p><p>(사진으로 첨부)</p><p>(DIETER RIEMANN, CHIARA BAGLIONI, CLAUDIO BASSETTI et al. European guideline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insomnia. Journal of Sleep Research. 2017; 26(6): 679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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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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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olomon L. Insomnia partially explains link between psychotic‑like experiences, suicidal ideation [Internet]. 23AD Aug; Available from: https://medicalxpress.com/news/2023-08-insomnia-partially-link-psychoticlike-suicidal.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82233</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증은 정신병과 유사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자살 생각에 중요한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 정신병과 유사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 중에 불면증이 심한 사람들은 자살 생각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데자뷰, 환청, 편집증을 나타내기도 했다. 불면증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우울 증상 정도가 나타났다. 따라서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정신병과 유사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자살 예방에 중요할 수 있다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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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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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학 치료와 한계점</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83041</link>
         <description><![CDATA[<p>한의임상 진료지침 / 국외 논문 5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3892198/9ae1b6b7c4b52673257c0e78ff095952/__________.hwp" />
         <pubDate>2023-11-10 0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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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불면증, 잠꾸러기가 되는 비법(저자 - 김성학 / 출판 - 미디어북 / 발행 - 2023.05.24)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0212593628?query=불면증&amp;NaPm=ct%3Dlorxtn08%7Cci%3D4079bb5d21e7dd4402cfa8c61d0893fd6a416a4d%7Ctr%3Dboksl%7Csn%3D95694%7Chk%3D98c73fa356dee208e260cb95dcfbdb5714ae887a</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84573</link>
         <description><![CDATA[<div>필자가 불면증을 극복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불면증으로 고민인 이들을 돕고자 집필한 책이다. 수면의 중요성, 불면증의 원인, 다양한 불면증 개선방법들을 담고 있다.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 관리, 불면증이 생기는 원인을 알려줌과 동시에 생활 속 이완 요법, 뇌파를 떨어트리는 운동,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운동 등을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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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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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면증 평가도구</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87649</link>
         <description><![CDATA[<p>불면증 평가도구</p><p>&nbsp;</p><p>수면다원검사</p><p>급성 혹은 만성 불면증의 필수 검사로 추천되지는 않음</p><p>수면다원검사 적응증<br>-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관련 호흡질환<br>- 주기성 사지운동장애 의심될 경우<br>- 불면증 초기 치료 실패 시</p><p>수면잠복기반복검사(MSLT)<br>- 주간 수면잠복기 반복 측정을 통해 주간의 과도한 졸음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p><p>(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임상진료지침위원회.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서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 28-29p)</p><p>&nbsp;</p><p>활동기록계</p><p>손목 부위에 착용하는 소형 모션 센서 감지기</p><p>활동 정도 측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수면 상태 평가</p><p>일주기 리듬 수면장애에서의 불면증상, 역설적 불면증 평가, 불면증 치료 후 치료 반응 평가에 있어 유용하게 사용</p><p>장점: 수면다원검사에 비해 비용대비 효과 뛰어남<br>단점: 뇌파 측정 X -&gt; 수면다원검사에 비해 정확도 떨어짐</p><p>(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임상진료지침위원회.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서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 29p)</p><p>&nbsp;</p><p>수면일기</p><p>전날 밤 수면에 대해 다음날 아침 직접 기록해, 수면 패턴 평가</p><p>취침 시간, 기상 시간, 수면 잠복기, 야간 각성 빈도 등을 기록<br>(불면증 평가 및 치료의 중요 요소)</p><p>매일 기록하기 때문에 기억 오류의 영향을 다른 검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받음</p><p>(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임상진료지침위원회.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서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 29p)</p><p>&nbsp;</p><p>설문도구</p><p>ISI<br>- 불면증 심각도를 측정하는 7문항 설문지</p><p>PSQI<br>- 수면의 질을 평가</p><p>DBAS<br>-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믿음과 태도에 대한 설문지<br>- 원래 30문항이지만, 16문항의 짧은 설문지도 있음</p><p>ESS<br>- 주관적인 졸음을 측정하는 8문항 설문지</p><p>기타: SSS, STOP, STOP-Bang, Berlin Questionnaire, MEQ, SLEEP-5, CSHQ 등</p><p>(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임상진료지침위원회. 한국판 불면증 임상진료지침 불면증의 진단과 치료. 서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9. 30p)</p><p><br/></p><p>(각 설문지 및 사진은 사진자료로 첨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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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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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불면증 (저자 - 전일웅 / 출판 - 유페이퍼 / 발행 - 2023.04.14)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480N230891840?LINK=NVE</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89724</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불면증의 원인과 치료 방법, 그리고 불면증 치료 분야에서 주목받는 신흥 기술 및 연구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불면증 환자들은 원인을 파악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아야 하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유지해 일상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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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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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Acupuncture for chemotherapy-associated insomnia in breast cancer patients: an assessor-participant blinded, randomized, sham-controlled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90244</link>
         <description><![CDATA[<p>저자: Zhang J, Qin Z, So TH etc.(School of Chinese Medicine, LKS Faculty of Medicine, The University of Hong Kong, 10 Sassoon Road, Pokfulam, Hong Kong, China)</p><p>배경: 불면증은 화학 요법 도중 및 이후에 발생하는 매우 흔한 증상이다. 침술은 화학요법으로 인한 불면증 관리에 유익한 효과가 있을 수 있다. 본 연구는 유방암 환자의 화학요법 관련 불면증 개선에 있어 침술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다.</p><p>연구방법: 이 평가자-참가자 맹검, 무작위, 가짜 대조 시험은 2019년 1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수행되었다(후속 조사는 2022년 7월 완료). 참가자들은 홍콩 병원 두 곳의 종양 전문의로부터 의뢰를 받았다. 평가 및 중재는 홍콩대학교 중의과대학 외래환자 진료소에서 수행되었다. 화학요법으로 인해 불면증이 있는 유방암 환자 138명을 무작위로 배정하여 신체 경혈에 자침과 귀 경혈 지압을 결합하는 15회 활성 침술 요법 또는 가짜 침술 조절(각각 69회)을 18주 동안 실시한 후 24주 동안 치료를 받았다. 주요 결과는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다. 이차 결과는 피츠버그 수면 품질 지수(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수면 매개변수, 우울증 및 불안, 피로 및 통증, 삶의 질에 대한 Actiwatch 및 수면 일기가 포함되었다.</p><p>주요결과: 1차 종료점(6주차)을 완료한 참가자는 87.7%(121/138)명이었다. 활성 침술 요법은 기준선에서 6주까지 ISI 점수를 감소시키는 데 있어 가짜 대조군보다 우수하지 않았지만(평균 차이: - 0.4, 95% CI - 1.8-1.1; P = 0.609) 단기 치료와 장기 치료를 제공했다. 활성 침술 요법은 수면 시작 대기 시간, 총 수면 시간, 수면 효율성, 불안, 우울증 및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어 더 나은 후속 결과를 제공한다. 활성 침술 그룹의 참가자는 가짜 대조군보다 수면제 중단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56.5% 대 14.3%, P = 0.011). 모든 치료 관련 부작용은 경미했다.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한 참가자는 없었다.</p><p>결론: 활성 침술 요법은 화학요법으로 인한 불면증 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선택으로 간주될 수 있다. 이는 또한 유방암 환자의 수면제 사용을 줄이고 대체하기 위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p><p>서지: Zhang J, Qin Z, So TH, Chang TY, Yang S, Chen H, Yeung WF, Chung KF, Chan PY, Huang Y, Xu S, Chiang CY, Lao L, Zhang ZJ. Acupuncture for chemotherapy-associated insomnia in breast cancer patients: an assessor-participant blinded, randomized, sham-controlled trial. Breast Cancer Res. 2023 Apr 26;25(1):49. doi: 10.1186/s13058-023-01645-0. PMID: 37101228; PMCID: PMC1013466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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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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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Tianwang Buxin Granules Influence he Intestinal Flora in Perimenopausal Insomnia </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91338</link>
         <description><![CDATA[<p>저자: Yang X, Xiao H, Zeng Y etc.(The TCM Clinical Institute, Hubei University of Chinese Medicine, Hubei 430065, China.)</p><p>배경: 폐경기 불면증(PI)은 여성에게 흔한 폐경기 증후군으로 약 50~55%의 발생률을 보이며, 이는 다른 연령층의 불면증 발생률에 비해 상당히 높다. 일과성 열감은 PI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폐경기 여성의 80%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PI를 치료하는 방법은 크게 정신요법과 호르몬 대체 요법으로 나누어지지만 부작용이 불가피해 임상적 적용이 제한적이다. 최근 한의학(TCM)은 효능이 좋고 부작용이 적어 환자들의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안면 홍조는 한의학에 따르면 대부분 음허화왕에 의해 발생하며, TWBXG(천왕보심단)은 음허화왕 불면증을 치료하는 고전 처방이다. 수많은 역학 연구를 통해 수면 부족은 비만 및 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장내 세균총의 이상은 대사 및 신경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p><p>연구방법: 피험자에는 후베이성 ​​중의병원, 후베이성 ​​중의학병원, 우한 중의약병원의 PI 환자 13명이 포함되었으며, 불면증이 없는 해당 환자의 배우자를 대조군으로 선택했다. TWBXG(천왕보심단)를 4주 동안 지속적으로 투여하였다. PI(폐경기 불면증) 환자와 불면증이 없는 배우자의 TWBXG 치료 전후의 대변을 채취하였다. 각 군의 장내 세균총 구성은 metagenomic sequencing으로 확인하였고, TWBXG의 효능은 PSQI scale로 평가하였다.</p><p>주요결과: 대조군과 비교하여 모델군에서는 Roseburia faecis, Ruminococcus, Prevotella copri, Fusicatenibacter saccharivorans, Blautia obeum의 양이 증가한 반면, Bacteroides, fecal Bacteroidetes, Faecalibacterium prausnitzii의 양은 감소하였다. 전처리와 비교하여 PSQI 점수는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P &lt; 0.05), Bacteroides, fecal Bacteroidetes 및 Faecalibacterium prausnitzii의 풍부함은 증가했으며, Roseburia faecis, Ruminococcus, Prevotella copri, Fusicatenibacter saccharivorans 및 Blautia obeum의 풍부함은 치료 후 감소했다. 그러나 대조군과 비교하여 처리군의 관련 세균총의 풍부함에는 여전히 일정한 차이가 있었다.</p><p>결론: PI는 장내 세균총의 장애와 관련이 있으며 주로 Roseburia faecis, Ruminococcus, Prevotella copri, Fusicatenibacter saccharivorans, Blautia obeum, Bacteroides, 분변 Bacteroidetes 및 Faecalibacterium prausnitzii의 장애와 관련이 있다. TWBXG는 PI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무질서한 장내 세균총을 조절함으로써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다.</p><p>서지: Yang X, Xiao H, Zeng Y, Huang L, Ji K, Deng D, Yang W, Liu L. Tianwang Buxin Granules Influence the Intestinal Flora in Perimenopausal Insomnia. Biomed Res Int. 2021 Nov 16;2021:9979511. doi: 10.1155/2021/9979511. PMID: 34825005; PMCID: PMC861068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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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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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Shumian capsule improves symptoms of sleep mood disorder in convalescent patients of Corona Virus Disease 2019</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91902</link>
         <description><![CDATA[<p>저자: Li L, An XD, Zhang Q etc.(Department of Psychiatry, Hubei Provincial Hospital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Wuhan 430061, China.)</p><p>배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환자 대부분은 치료 후 회복기에 들어섰다. 상당수의 환자가 여전히 고통 받고 있다. 임상적 불편함과 장기 손상으로 인해 기침, 가슴 답답함, 호흡 곤란, 심박수 증가, 폐의 섬유성 병변 변화, 불면증, 불안, 우울증 및 기타 수면 장애 증상도 포함된다. "치유 및 재발 예방"에 한의학(TCM)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적절한 TCM 치료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불면증, 불안, 우울증 및 기타 증상의 개선에 있어서 슈미안 캡슐(사역산)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한다.</p><p>연구방법: 총 200명의 환자를 모집하여 무작위로 실험군(n=100)과 대조군(n=100)으로 나누었다. 대조군은 슈미안 캡슐 시뮬레이터(위약)를, 실험군은 슈미안 캡슐을 투여하였다. 두 군의 치료 전후에 한의학 증상 점수의 개선, 총 유효율 및 한의학 증상의 증상 소실율을 관찰하고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였다.</p><p>주요결과: 치료 1주일 후 실험군의 불안증상 점수는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P &lt; 0.05), 불면증과 우울증 점수는 실험군과 대조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대조군(P &gt; 0.05). 불면증, 불안, 우울 등 한의학 증상의 총 유효율과 소멸율은 실험군과 대조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gt;0.05). 치료 2주 후, 실험군의 불면증, 불안, 우울증 점수와 한의학 증상의 총 유효율은 대조군과 유의미하게 달랐다(P &lt; 0.05). 불면증, 불안, 우울의 소멸율은 실험군과 대조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gt;0.05). 실험군과 대조군 사이에 심박수, 호흡, 수축기 혈압, 확장기 혈압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gt;0.05).</p><p>결론: 슈미안 캡슐은 수면 및 기분 장애가 있는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불면증, 불안, 우울증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할 수 있다.</p><p>서지: Li L, An XD, Zhang Q, Tao JX, He J, Chen Y, Li KJ, Liu R, Guo J, Zhang H, Tong XL, Ba YM. Shumian capsule improves symptoms of sleep mood disorder in convalescent patients of Corona Virus Disease 2019. J Tradit Chin Med. 2021 Dec;41(6):974-981. doi: 10.19852/j.cnki.jtcm.2021.06.015. PMID: 3493939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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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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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Electroacupuncture for treating cancer-related insomnia: a multicent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pilot clinical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92854</link>
         <description><![CDATA[<p>저자: Lee B, Kim BK, Kim M etc.(Clinical Medicine Division, 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Daejeon, Republic of Korea.)</p><p>배경: 불면증은 암 환자에게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전기침술은 암이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널리 사용되어 왔다. 연구진은 암 관련 불면증에 대한 전기 침술의 타당성과 예비 효과를 조사했다.</p><p>연구방법: 암과 불면증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전기침술, 가짜 전기침술 또는 일반 치료 그룹에 무작위로 할당했다. 참가자들은 4주 동안 실제 경혈에서 전기침술, 비경혈에서 가짜 전기침술, 또는 각 그룹의 일반적인 관리를 10회 받았다. 참가자의 모집, 준수 및 완료율을 계산했습니다.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 피츠버그 수면 질 지수(PSQI), 수면 일지 및 액티그래피에서 파생된 수면 매개변수, 암 치료 피로 기능 평가(FACT-F), 몬트리올 인지 평가(MoCA) 및 타액 코티솔 수준 멜라토닌은 결과 측정으로 평가되었다.</p><p>주요결과: 22명의 참가자가 등록되었고(전기침술, 가짜 전기침술 및 일반 관리 그룹에 각각 8, 6, 8명) 20명의 참가자(각각 8, 4, 8명)가 시험을 완료했다. 모집, 준수, 완료율은 각각 78.57%(22/28), 95.45%(21/22), 90.91%(20/22)였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이전에 불면증에 대한 전통적인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었으나, 한방 치료를 받은 경험은 거의 없었으며, 집단 간 인구학적, 임상적 차이는 없었다. 전기침술군에서는 치료 후 4주차에 평균 ISI 및 PSQI 점수가 10.13(평균) ± 8.15(표준편차), 5 ± 3.70점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다(P = .0098 및 .0066). 가짜 전기 침술(2.06 ± 7.15 및 1.61 ± 4.34; P = .4796 및 .3632) 및 일반 관리(3.25 ± 2.60 및 1.38 ± 2.13; P = .0096 및 .1112). 치료 후 4주째에는 그룹 간 ISI 점수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전기침술군은 4주 추적 관찰에서 계속해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여 가짜 전기침술 및 일반 치료와 비교하여 경계선 및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P = .0614 및 .0015). 전기침술군의 FACT-F 점수는 가짜 전기침술군에 비해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P = .0305). 전기침술과 관련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p><p>결론: 참가자 모집이 느리더라도 암 관련 불면증에 전기침술이 가능할 수 있다. 적절하게 검증된 표본 크기를 갖춘 추가 시험과 모집 절차에 대한 실질적인 변경이 필요하다.</p><p>서지: Lee B, Kim BK, Kim M, Kim AR, Park HJ, Kwon OJ, Lee JH, Kim JH. Electroacupuncture for treating cancer-related insomnia: a multicenter, assessor-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pilot clinical trial. BMC Complement Med Ther. 2022 Mar 18;22(1):77. doi: 10.1186/s12906-022-03561-w. PMID: 35303841; PMCID: PMC893220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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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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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Comparative Effectiveness of Cheonwangbosimdan (Tian Wang Bu Xin Dan) Versus 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Cancer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Open-Label, Parallel-Group, Pilot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93646</link>
         <description><![CDATA[<p>저자: Moon SY, Jerng UM, Kwon OJ etc.(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Daejeon, Republic of Korea.)</p><p>배경: 암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불면증 유병률이 2배나 높으나 암과 관련된 불면증에는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불면증은 암환자의 재활을 악화시킬 수 있다. 천왕보심단은 일반적으로 수면부족 완화에 사용되는 한약재이지만, 암 관련 불면증에 대한 천왕보심단의 효과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다. 본 연구의 목적은 암환자에 대한 천왕보심단 치료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이다.</p><p>연구방법: 22명의 참가자는 천왕보심단 또는 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I) 대조군에 동일한 수로 배정되었습니다. 중재그룹은 1일 1회 천왕보심단액을 복용하고 4주 동안 매주 1회 방문하였다. CBT-I 그룹은 4주 동안 4회 개별화된 행동치료를 받았습니다. 주요 결과는 기준선부터 시험 종료까지 불면증 심각도 지수(ISI)의 변화다.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 Epworth Sleepiness Scale(ESS), Zung Self-Rating Anxiety Scale(SAS), 단기 피로 척도(BFI), Euroqol-5 차원-5 수준(EQ-5D-5L), 및 ECOG-PS(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 Performance Status)는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데 사용된 2차 결과다.</p><p>주요결과: 결과는 시험 5주째의 후속 방문(5차 방문)에서 측정되었다. 두 그룹 간 차이는 없으나, 두 그룹 모두 암성 불면증 증상이 완화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SAS-K는 치료군 점수가 대조군 점수에 비해 크게 낮아 두 군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lt; .001).</p><p>결론: 이번 연구는 암환자의 불면증에 대한 보다 세심한 진료에 기여할 수 있다. 천왕보심단은 암환자의 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으며 향후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p><p>서지: Moon SY, Jerng UM, Kwon OJ, Jung SY, Lee JY, Yoon SW, Shin WC, Byun JI, Lee JH. Comparative Effectiveness of Cheonwangbosimdan (Tian Wang Bu Xin Dan) Versus 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Cancer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Open-Label, Parallel-Group, Pilot Trial. Integr Cancer Ther. 2020 Jan-Dec;19:1534735420935643. doi: 10.1177/1534735420935643. PMID: 32627605; PMCID: PMC733864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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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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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나의 친애하는 불면증 - 잠 못 이룬 날들에 대한 기록 ( 저자 - 마리나 벤저민 / 출판 - 마시멜로 / 발행 - 2022.05.02)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73101279?query=불면증&amp;NaPm=ct%3Dlory3lsw%7Cci%3D03bdf879a40e600f665cda34a3c255d9275d56a3%7Ctr%3Dboksl%7Csn%3D95694%7Chk%3D800197e904f5167ffdd9264d6b024294491e7c82</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1990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자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태, 불면증에 대한 에세이이다. 어떻게 하면 불면증을 없앨 수 있을지에 대한 병리학적 접근보다는 문학, 미술, 신화학, 역사학, 심리학, 정신분석한, 사회학과 관련하여 잠과 불면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불면증이라는 고통과 결핍을 이야기로 승화시켜 위로와 공감의 목소리로 얘기하고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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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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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불면증 보고서</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653991</link>
         <description><![CDATA[<p>1조 불면증 보고서 제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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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8: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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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불면증 체크리스트</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846551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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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8: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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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상현. 알츠하이머 치료 길 열리나…국내 연구진 “약물 나노운반체” 개발 [Internet]. 2023 Oct; Available from: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17_0002485284&amp;cID=10809&amp;pID=10800</title>
         <author>kangda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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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 연구진이 신경계 퇴행성 질환 치료제의 체내 투과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 나노운반체 기술을 개발했다. 지스트와 포스텍 연구팀은 약물 전달 시스템과 알츠하이머, 파킨슨과 같은 퇴행성 신경 질환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나노입자 기반 치료제 모델을 연구해 왔다. 신경계 퇴행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약물이 개발되고 있지만 혈액-뇌 장벽을 투과해 중추신경계에 약물 효과를 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연구팀은 고분자 나노운반체의 크기, 모양, 표면 전하 등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혈액-뇌 장벽 투과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는 신경계 퇴행성 질환의 약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뇌 내 투과 효율을 높여 해당 질병의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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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6: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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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수. 50대에 조기 발병하는 알츠하이머, 진단 가능성 열려 [Internet]. 2023 Oct; Available from: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29513609?OutUrl=naver</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1995001</link>
         <description><![CDATA[<div>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연구팀은 아밀로이드와 타우 PET 영상으로 알츠하이머의 초기 진단 정확성을 높이고 발병 기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발견했다. 알츠하이머병은 대부분 65세 이후인 노년기에 증상이 발행하는데, 약 10%의 환자는 50대 이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사회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나타난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는 환자의 직업, 가족, 사회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사회적, 가족적 부담이 크다. 이런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는 비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초기 진단이 어려웠는데, 연구팀은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의 분포와 농도를 PET 영상으로 조사하여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환자가 일반 알츠하이머 환자보다 많은 양의 타우 단백질이 뇌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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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6: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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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유식. 전세계 고령화 속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 고성장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35968</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203768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인 고령화 추세로 치매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관련 치료제시장도 고성장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츠하이머 치료제 글로벌 시장은 연평균 약 64.1%로 고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국내 도입을 앞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알츠하이머 치료신약 ‘레켐비(성분 레카네맙)’의 등장으로 치매치료제 시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레켐비는 알츠하이머 원인으로 알려진 신경세포의 비정상 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해 질병 진행을 늦추는 약물이다. 현재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도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중이며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치매치료제 시장을 둘러싸고 치열한 시장선점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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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7: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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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민주. 고강도 걷기 활동,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 [Internet]. 2023 Sep; Available fr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919010003650</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2043192</link>
         <description><![CDATA[<div>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되지는 않지만,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작은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져 뇌에 침착되면서 뇌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이 발병의 핵심 기전으로 보고 있다. 또 유전적 요인이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현재까지 증상개선제 외에 뚜렷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치료보다는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중년 이후 고강도의 걷기 운동을 했을 때 인지저하를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정확한 기전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걷기를 포함한 신체활동은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아밀로이드 베타의 수준을 조절하고 신경가소성을 촉진해 뇌기능의 퇴화를 막기 때문일 수 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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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7: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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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복. 알츠하이머 전조 증상 규명…후각 상실 주요 지표 부상 [Internet]. 2023 Jul; Available from: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4775&amp;ref=naverpc</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2052026</link>
         <description><![CDATA[<div>후각지표로 65세 전후 민감도가 떨어지는 사람의 경우 급속하게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상관관계가 규명되었다. APOE e4 유전자는 냄새 식별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후각 민감도의 지표로 삼았는데, APOE e4 유전자에 변이를 가진 환자는 65세에서 69세 사이에 후각 민감도가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또, 후각 민감도가 떨어진 환자들은 APOE e4 유전자에 급격한 변이가 일어나 사고력과 기억력이 급속도로 감소하였다. 연구진은 APOE e4 유전자가 급속도로 후각 민감도를 떨어트린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테스트 만으로 변이를 파악하는 데 주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APOE e4 유전자 변이가 인지 기능 손상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점에서 알츠하이머 등 인지기능 손상을 예측하는 데 매우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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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7: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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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 D. We’re at a Turning Point for Alzheimer’s Disease Research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s://medcitynews.com/2023/11/were-at-a-turning-point-for-alzheimers-disease-research/</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179526</link>
         <description><![CDATA[<div>알츠하이머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병의 시작과 진생은 뉴런 주변에 베타 아밀로이드 42를 포함한 독성 단백질이 축적되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는 염증과 손상을 유발하여 세포와 신경 활동을 방해하고 결국 기억력,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 FDA 승인을 받은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대부분은 증상의 관리와 질병의 진행 지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알츠하이머병의 인지 증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은 도네페질, 갈란타민, 리바스티그민, 메만틴, 메만틴 + 도네페질 등 5종이며, 비인지 증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은 불면증에 탁월하다. 지난해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중증 알츠하이머 환자들에게도 부작용 없이 효과를 나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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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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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omas L. Investigating the link between gut inflammation, aging, and Alzheimer’s disease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s://www.news-medical.net/news/20231115/Investigating-the-link-between-gut-inflammation-aging-and-Alzheimers-disease.aspx</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19677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이가 들면 장내 미생물군집이 변화하여 장 내강의 염증이 심해지고 장 상피 장벽이 파괴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강력한 염증성 물질인 LPS와 같은 세균성 세포벽 성분이 혈류로 유입될 수 있다. 연구원들은 비정상적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과 신경 염증이 있는 알츠하이머를 가진 사람들의 뇌 밖 염증 사이의 연관성을 규명하려고 했다. 알츠하이머는 장내 세균 불균형이 있는 경우 악화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장내 염증은 기억력 저하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다. 염증은 노화와 관련된 만성적인 상태인데, 이 현상은 부분적으로 장내 세균 불균형 때문일 수 있으며 그로 인한 박테리아 대사 산물의 변화는 장 상피 장벽의 붕괴를 유발한다. 그 후 장 내 및 전신 수준에서 염증이 발생하여 다발성 퇴행성 질환을 촉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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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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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저자 - 데일 브레드슨 / 출판 - 청홍 / 발행 - 2023.11.17) https://smartstore.naver.com/kang5468/products/9492774748?NaPm=ct%3Dlp1w090w%7Cci%3Dc2b521190bfbed96a6574cca0841024db0787345%7Ctr%3Dboksl%7Csn%3D497378%7Chk%3D3c67c506f8765f12377a2be26b7ff6235122964c</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03358</link>
         <description><![CDATA[<div>퇴행성 뇌질환은 다양한 요인들이 하나의 연합을 이루어 오랜 세월에 걸쳐 발현된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책 또한 한두 가지 약물이 될 수 없으며, 그동안 유지해 온 삶의 방식 전체를 한 번쯤 되돌아보는 과정을 거쳐야만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나온다. 이 책은 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실험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알츠하이머 예방에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전환시키고, 인지기능개선 성공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측변의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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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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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병위험요인(Alzheimer’s association[인터넷]. 원인 및 위험 요인;[2023년 11월 17일 인용]. URL: https://www.alz.org/asian/about/causes_risk_factors.asp?nL=KO&amp;dL=KO)</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09477</link>
         <description><![CDATA[<div>알츠하이머병의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은 연령 증가이다. 65세 이상의 미국인 가운데 8명 중 1명이 알츠하이머병을 갖고 있으며, 85세 이상 노인의 절반이 이 병을 갖고 있다.&nbsp;</div><div>&nbsp;또 다른 위험 요인은 가족 병력이다. 연구에 의하면 본인의 부모나 형제자매 중에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력이 있을 경우 발병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명 이상의 가족이 이 병에 걸린 경우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질병이 가족들에게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 경우, 유전적 또는 환경적 요인 또는 둘 다 원인이 될 수 있다.&nbsp;</div><div>과학자들은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한 유전자를 밝혀내었지만 그 유전자만으로는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할지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또한 연구 결과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이 확실시되는 특정 희귀 유전자가 밝혀졌다. 그러나 이런 유전자들은 전세계에서 몇 백명 정도에 불과한 일부 확대가족들에게서만 발견되었으며 모든 알츠하이머병 환자 수의 5% 미만에 해당된다.</div><div>&nbsp;이전의 심한 머리 부상과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있을 수 있는데, 특히 외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의식 상실이 포함될 때 그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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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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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소개 : 기억하지 못해도 여전히, 나는 나 - 알츠하이머와 함께 살아가는 1인칭 안내서 (저자 - 사토 마사히코 / 출판 - 세개의 소원 / 발행 - 2023.04.04) https://smartstore.naver.com/booky/products/8341246186?NaPm=ct%3Dlp1w9mzk%7Cci%3D36a72b61eba293cf8299cd946e1c893b2790f4e8%7Ctr%3Dboksl%7Csn%3D3708129%7Chk%3D84ffa51cf4b713f36eb5a66a1a7399ca29400e4c</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14894</link>
         <description><![CDATA[<div>치매의 징후를 느끼기 시작한 후 10년 동안의 일상을 기록한 이 책은 치매 당사자만이 말할 수 있는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는 바람으로 혼자 살기로 결심하고 삶을 유지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섰다. 이 책은 치매에 대한 많은 편견과 오해를 깨뜨리고, 치매 환자 역시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삶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치매 환자가 될 수 도 있는 미래의 나, 돌봄 전문가와 의료진, 그리고 우리 사회가 치매 환자와 함께 살아가는 법, 그리고 치매 환자에게 돌봄이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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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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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Polygala tenuifolia: a source for anti-Alzheimer&#39;s disease drugs</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17557</link>
         <description><![CDATA[<p>저자: eng X, Zhao S, Liu X etc. (Ningxia Medical University Pharmacy College, Key Laboratory of Hui Ethnic Medicine Modernization, Ministry of Education, Ningxia Research Center of Modern Hui Medicine Engineering and Technology, Yinchuan, P. R. China.)</p><p>배경: 알츠하이머병(AD)은 중추신경계 병변이나 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현재 추정에 따르면 이 질병은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효과적인 약물의 부족은 AD 치료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이다. 한의학(TCM)에서는 Polygala tenuifolia Willd. (Polygalaceae, 遠志科)은 일반적으로 불면증, 기억 장애 및 신경 쇠약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이 논문은 항알츠하이머병에서 P. tenuifolia 의 역할과 그 활성 성분을 탐구한다.</p><p>연구방법: PubMed, SciFinder, CNKI, Google Scholar, Web of Science, Science Direct 및 China Knowledge Resource 검색을 통해 지난 10년간의 문헌을 얻었다. 다음 키워드로 정리되었다: Polygala tenuifolia, polygalasaponin XXXII (PGS 32), tenuifolin , 폴리갈락산, 세네게닌, 테누이게닌, 알츠하이머병.</p><p>주요결과: Polygala tenuifolia 및 그 활성 성분은 항 -Aβ 응집, 항-Tau 단백질, 항염증, 항산화, 항뉴런 세포사멸, 중추 콜린성 시스템 강화 및 신경 증식 촉진과 같은 AD와 관련된 다중 신경 보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p><p>결론: Polygala tenuifolia 와 그 활성 성분은 다양한 신경 보호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P. tenuifolia 는 특히 예방 측면에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잠재적인 약물이다.</p><p>서지: Deng X, Zhao S, Liu X, Han L, Wang R, Hao H, Jiao Y, Han S, Bai C. Polygala tenuifolia: a source for anti-Alzheimer's disease drugs. Pharm Biol. 2020 Dec;58(1):410-416. doi: 10.1080/13880209.2020.1758732. PMID: 32429787; PMCID: PMC7301717.</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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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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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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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Ginsenoside Rd: A promising natural neuroprotective agent</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18167</link>
         <description><![CDATA[<p>저자: Chen YY, Liu QP, An P etc. (Shanghai Frontiers Science Center of TCM Chemical Biology; Institute of Interdisciplinary Integrative Medicine Research, Shanghai University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Shanghai, 201203, China.)</p><p>배경: 신경질환은 인류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효능을 지닌 신경보호 약물을 발굴하는 것은 큰 과제이다. 허브나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은 새로운 약물 후보를 발견하는 데 있어 유용한 자원이 되었다. 중국에서 잘 알려진 생약인 인삼 CA 메이어(Panax ginseng CA Meyer, 人參 CA Meyer)는 오랜 임상 적용 역사를 통해 TCM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진세노사이드 Rd(Ginsenoside Rd)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헌팅턴병, 우울증, 인지 장애, 뇌허혈 등 신경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신경 손상을 감소시키는 광범위한 약리 효과를 갖는 것으로 알려진 인삼의 활성 화합물이다. 신경질환 치료에 있어 진세노사이드 Rd의 효과와 기전을 검토하고 논의하고자 한다.</p><p>연구방법: 관련 정보는 중국 국가 지식 인프라(CNKI), Elsevier, ScienceDirect, PubMed, SpringerLink, Web of Science 및 GeenMedical과 같은 주요 과학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수집되었다. 위에서 언급한 데이터베이스로부터 'Ginsenoside Rd', 'Ginsenosides', '항염증', '항산화', 'Apoptosis', '신경보호'를 키워드로 상관관계가 있는 문헌을 추출하여 실시하였다.</p><p>주요결과: 기존 연구 진행 상황을 종합하면 진세노사이드 Rd의 일반적인 효과는 항염증, 항산화, 항세포사멸, Ca 2+ 유입 억제 및 미토콘드리아 보호이며, 이러한 경로를 통해 화합물이 흥분성을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독성, 신경 성장 인자 조절, 신경 재생 촉진을 할 수 있다.</p><p>결론: Ginsenoside Rd는 유망한 천연 신경보호제다. 본 리뷰는 신경 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임상 후보 약물로서 진세노사이드 Rd의 향후 개발에 기여할 것이다.</p><p>서지: Chen YY, Liu QP, An P, Jia M, Luan X, Tang JY, Zhang H. Ginsenoside Rd: A promising natural neuroprotective agent. Phytomedicine. 2022 Jan;95:153883. doi: 10.1016/j.phymed.2021.153883. Epub 2021 Dec 8. PMID: 3495250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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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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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Electroacupuncture attenuates cognition impairment via anti-neuroinflammation in an Alzheimer&#39;s disease animal mode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18656</link>
         <description><![CDATA[<p>저자: Cai M, Lee JH, Yang EJ (Department of Herbal Medicine Research, 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1672 Yuseong-daero, Yuseong-gu, Daejeon, 305-811, Republic of Korea.)</p><p>배경: 알츠하이머병(AD)은 치매로 이어지는 인지 능력과 기억력의 점진적인 상실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퇴행성 장애이다. 전기침술(EA)은 경혈점에 전류를 가하는 보완적인 대체 의학 접근법이다. 임상 및 동물 연구에서 EA는 AD 및 혈관성 치매의 인지 개선을 유발한다. 그러나 EA에 의한 인지 변화와 소교세포 매개 아밀로이드 β(Aβ) 분해는 AD 동물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D 동물모델인 5XFAD(five familial mutation) 마우스에서 인지 개선 및 항염증 활성을 유발하는 EA에 의한 분자 메커니즘을 조사하였다.</p><p>연구방법: 5XFAD 마우스에게 2주 동안 매주 3회 태계(KI3) 경혈에 EA를 양측으로 치료했다. 인지 기능에 대한 EA 치료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비 Tg, 5XFAD(Tg) 및 EA 처리 5XFAD(Tg + KI3) 마우스를 대상으로 새로운 물체 인식 및 Y-미로 테스트를 수행했다. EA 효과의 기본 분자 메커니즘을 조사하기 위해 웨스턴 블롯, 면역 조직 화학 및 미세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스캔을 수행했다. 또한, 우리는 투과 전자 현미경으로 시냅스 미세구조를 연구하고 전기 생리학을 사용하여 5XFAD 마우스의 시냅스 가소성에 대한 EA 효과를 조사했다.</p><p>주요결과: EA 처리는 5XFAD 마우스에서 시냅토파이신 및 시냅스 후 밀도-95 단백질의 상향 조절을 통해 작업 기억 및 시냅스 가소성을 크게 개선하고 신경염증을 완화하며 시냅스의 미세 구조 분해를 감소시켰다. 또한, 소교세포 매개 Aβ 침착은 EA 치료 후 감소되었으며 아밀로이드 전구체 단백질의 감소와 동시에 발생했다.</p><p>결론: 우리 연구 결과는 EA 치료가 AD 마우스 모델에서 시냅스 변성 및 신경염증 억제를 통해 인지 장애를 개선한다는 것을 보여준다.</p><p>서지: Cai M, Lee JH, Yang EJ. Electroacupuncture attenuates cognition impairment via anti-neuroinflammation in an Alzheimer's disease animal model. J Neuroinflammation. 2019 Dec 13;16(1):264. doi: 10.1186/s12974-019-1665-3. PMID: 31836020; PMCID: PMC690951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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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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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The Role of Medical Acupuncture Therapy in Alzheimer&#39;s Disease</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19100</link>
         <description><![CDATA[<p>저자: Teja Y, Helianthi DR, Nareswari I (Department of Medical Acupuncture, RSUPN Dr. Cipto Mangunkusumo, Central Jakarta, Indonesia)</p><p>배경: 알츠하이머병(AD)은 성격 변화를 동반할 수 있는 기억력 결핍 및 기타 인지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진행성 신경퇴행성 장애이다. 오늘날 AD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을 장기간 사용하면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한다. 침술은 실모양 바늘을 사용하여 경혈점에 자극을 제공하는 비약물학적 치료 방식으로서 AD 관리에 널리 테스트 및 사용되어 왔으며 그 효과와 부작용 부족을 고려할 때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p><p>연구방법: 이 문헌 검토는 AD 치료에서 침술의 역할을 조사한다.</p><p>주요결과: 침술은 아밀로이드-β 단백질 감소, 신경염증 감소, 항산화 시스템 강화, 신경발생 개선, 생존 단백질 강화, 세포사멸 촉진 단백질 감소, 뇌 에너지 대사 조절을 통해 AD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p><p>결론: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침술은 의학적 치료로 인한 장기적인 부작용을 피하면서 AD를 해결하기 위한 치료 선택이 될 수 있다.</p><p>서지: Teja Y, Helianthi DR, Nareswari I. The Role of Medical Acupuncture Therapy in Alzheimer's Disease. Med Acupunct. 2021 Dec 1;33(6):396-402. doi: 10.1089/acu.2021.0014. Epub 2021 Dec 16. PMID: 34987697; PMCID: PMC871788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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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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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Kai-Xin-San Inhibits Tau Pathology and Neuronal Apoptosis in Aged SAMP8 Mice</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19512</link>
         <description><![CDATA[<p>저자: Jiao YN, Zhang JS, Qiao WJ etc. (Health Sciences Institute, China Medical University, Shenyang, China.)</p><p>배경: 알츠하이머병(AD)은 연령 관련 신경 장애이다. 현재 AD의 발병기전이 복잡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법은 없다. AD의 복잡한 발병기전에 비추어 볼 때, 기억상실증 치료에 사용된 전통 중국 의학(TCM) 제제인 Kai-Xin-San(KXS, 開心散)은 AD 동물 모델에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러나 KXS의 유효성분과 기전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p><p>연구방법: 네트워크 약리학 분석을 통해 863개의 잠재적 표적에 작용하는 KXS의 168개의 후보 화합물을 산출하였다 그 중 30개는 AD와 연관되어 있다고 예측한다. 또한 농축 분석에 따르면 AD에 대한 KXS의 치료 메커니즘은 Tau 단백질 과인산화, 염증 및 세포사멸의 억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우리는 AD의 행동 및 병리학적 특징을 갖고 있는 AD 마우스 모델로 7개월 된 노화 가속 마우스 경향 8(SAMP8) 마우스를 선택했다. 그 후, 네트워크 약리학 분석에 의해 예측된 AD에 대한 KXS의 잠재적 기본 작용 메커니즘은 3개월 동안 KXS를 위내 투여한 후 SAMP8 마우스에서 실험적으로 검증되었다.</p><p>주요결과: 우리는 KXS가 AKT 인산화를 상향 조절하고 GSK3β 및 CDK5 활성화를 억제하며 TLR4/MyD88/NF-κB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하여 Tau 과인산화 및 신경 염증을 약화시켜 신경 세포 사멸을 억제하고 노인 SAMP8 마우스의 인지 장애를 개선한다는 것을 관찰했다.</p><p>결론: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논문의 연구 결과는 AD의 진행을 약화시키고 KXS를 포함한 TCM 현대화의 향후 발전과 더 넓은 임상 적용에 기여하는 KXS의 다중 성분 및 다중 표적 치료 메커니즘을 보여준다.</p><p>서지: Jiao YN, Zhang JS, Qiao WJ, Tian SY, Wang YB, Wang CY, Zhang YH, Zhang Q, Li W, Min DY, Wang ZY. Kai-Xin-San Inhibits Tau Pathology and Neuronal Apoptosis in Aged SAMP8 Mice. Mol Neurobiol. 2022 May;59(5):3294-3309. doi: 10.1007/s12035-021-02626-0. Epub 2022 Mar 18. PMID: 35303280; PMCID: PMC901605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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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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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츠하이머의 한의학적 이해(정인철,조성훈,강형원.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2021년.28 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44455</link>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에서는 치매를 치매(痴呆), 우치(愚痴), 치증(痴證), 매치(呆痴), 매병(呆病), 신매(神呆) 등 다양한 이름으로 표현하였다.치매의 한의학적 병인(病因)은 신체가 허약하고 정기(精氣)가 부족하며 기혈(氣血)이 허(虛)하여서 점차 인지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경우, 정신적인 원인, 중독, 외상 등에 기인한 경우 등으로 나누어서 보며, 병기(病機)는 간신부족(肝腎不足), 기혈휴허(氣血虧虛), 담탁조규(痰濁阻竅), 기체혈어(氣滯血瘀)로, 변증(辨證)의 경우 정기부족(精氣不足), 비신휴허(脾腎虧虛), 담탁조규(痰濁阻竅), 기체혈어(氣滯血瘀), 열독치성 (熱毒熾盛), 기혈허약(氣血虛弱)으로 나누어 진단하고 치료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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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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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츠하이머의 한의학적 변증진단(정인철,조성훈,강형원.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2021년.29 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49276</link>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적 진단을 위해 정확하게 변증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임상 한의사들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허(氣虛), 음허(陰虛), 담음(痰飮), 화열(火熱) 4가지 변증유형으로 진단 되는 &lt;치매 변증도구&gt;가 개발되었다.&nbsp; 기억력 저하 및 인지기능장애, 심리행동문제, 인격 변화와 같은 치매의 특징적인 증상들을 치매(痴呆), 매병(呆病), 건망(健忘), 전광(癲狂), 허로(虛勞) 등의 임상 증후에서 분류하여 진단한다. 또한 그 외에도 치매는 선망(善忘), 건망(健忘), 언어전도(言語顚倒), 부분적인 전증(癲證),광증(狂證),울증(鬱證)등과 같은 한의임상증후와도 관련되어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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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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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치매에서의 자유-암보다 두려운 병의 예방과 치유(저자 - 안드레아스 모리츠 / 출판 - 에디터 / 발행 - 2023.03.31)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8916281618?cat_id=50009960&amp;frm=PBOKPRO&amp;query=치매에서의+자유&amp;NaPm=ct%3Dlp1xdb88%7Cci%3Dd853392cc239689ec7418965200bac6479075a5e%7Ctr%3Dboknx%7Csn%3D95694%7Chk%3Db7c8a8e6198aa08d953c1bfb995aacbbbc177861</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54454</link>
         <description><![CDATA[<div>알츠하이머를 비롯한 치매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치매 예방과 치유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대체의학 전문가가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암보다 두렵다는 알츠하이머병의 ‘진짜 원인’과 해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는 알츠하이버의 원인이 아니라 증상일 뿐이며, 마음과 정신을 앗아가는 알츠하이머의 근본 원인은 염증이라고 단언한다. 또, 수백 가지 작은 행동과 조치로써 이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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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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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기 알츠하이머에 대한 약물 치료</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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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6449413/" />
         <pubDate>2023-11-17 0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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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츠하이머에 대한 유산소 운동의 효과</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559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3523004/" />
         <pubDate>2023-11-17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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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매 유병률</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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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경우 전국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추정 유병률 10.16%에 이르며, 2024년에는 100만, 2050년에는 300만이 넘을 것으로 추정</p><p>경도인지장애의 경우 전국 65세 이상 노인의 유병률은 22.58%dp 이르며, 2022년에 200만명, 2032년에 3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측</p><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29p.)</p><p>&nbsp;</p><p>중앙치매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1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추정 치매환자 수는 88만 6173명으로, 치매유병률은 10.33%에 이름</p><p>(65세 이상 치매유병률 10.33%...관리비용 18조7,200억원[인터넷]. 디멘시아뉴스 2022 March 14[2023 Nov 17]. 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8">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8</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8)">)</a></p><p>&nbsp;</p><p>알츠하이머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65세 이상 미국인의 약 670만명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으며, 73%가 75세 이상</p><p>65세 이상 노인의 9명 중 1명이 알츠하이머를 앓음(유병률 10.7%)</p><p>알츠하이머병에 걸린 미국인의 거의 2/3이 여성</p><p>나이 많은 흑인 미국인은 나이 많은 백인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약 2배 이상 높음</p><p>(Alzheimer's Disease Facts and Figures[Internet]. Alzheimer's Association. [cited 2023 Nov 17] Available from:</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lz.org/alzheimers-dementia/facts-figures">https://www.alz.org/alzheimers-dementia/facts-figures</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lz.org/alzheimers-dementia/facts-figures)">)</a></p><p>(웹페이지 생성이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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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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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츠하이머에 대한 경두개 자기 자극술의 효과</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569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6281767/" />
         <pubDate>2023-11-17 01: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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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츠하이머에 대한 리튬 투여의 효능</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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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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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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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츠하이머에 대한 회상 요법의 효능</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584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0246408/" />
         <pubDate>2023-11-17 01: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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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아형(청년의사[인터넷]. 알츠하이머 치매, 3가지 아형으로 구분 가능;2019년 11월 20일[2023년 11월 17일 인용]. URL: http://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338)</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58751</link>
         <description><![CDATA[<div>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교수, 캐나다 맥길대학 에반스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주된 인자인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신경매듭) 관련 물질을 뇌 진단 영상으로 분석, 내측두엽 우성 아형(MT), 두정엽 우성 아형(P), 광범위 위축성 아형(D)으로 분류했다.</div><div>연구는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83명, 정상인 60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영상장치(MRI)뿐만 아니라, 최신 영상기법인 타우 양전자단층촬영(PET), 아밀로이드 양전자단층촬영(PET)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nbsp;</div><div>MRI는 뇌의 위축을 주로 보는 장비로서 병의 진행정도를 말해주지만, 타우 PET과 아밀로이드 PET는 뇌 속에 어떤 질병이 있는지를 말해준다.&nbsp;</div><div>이 연구의 가장 큰 장점은 타우와 아밀로이드 PET로 확인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 MRI 장비로 획득한 뇌 영상 데이터를 함께 이용해 뇌피질 위축의 분포, 뇌에 축적된 아밀로이드, 타우 단백질의 분포의 유사성을 군집 분석이라는 방법을 이용해 재분석했다는 점이다.&nbsp;</div><div>연구 결과, 교수팀은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 뚜렷한 세 가지의 아형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nbsp;</div><div>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은 뇌영상 진단에 따른 임상 및 병리학적 분포 특성이 다른 내측두엽 우성 아형 , 광범위 위축성 아형 , 두정엽 우성 아형으로 분류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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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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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치매 진단 기준</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59719</link>
         <description><![CDATA[<p>표로 정리하여 파일 참고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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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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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치료와 한계점</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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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의임상 진료지침 / 국외 논문 5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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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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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감별진단</title>
         <author>wlsrb_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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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대부분 치매는 신경퇴행성질환이 그 원인이지만, 적게 5%, 많게는 40% 정도에서 가역적으로 교정할 수 있거나, 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에 원인을 둔 인지장애가 있기 때문에 2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음</p></li><li><p>가역적 요인: 약물, 우울증, 비타민 B12 부족, 갑상선 이상, 매독 등 감염, 대사이상 등<br>(대부분 혈액 검사를 통해 감별 가능)</p></li><li><p>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 정상압수두증, 뇌종양, 만성경막하출혈 등<br>(뇌영상검사를 통해 감별 가능)</p></li></ol><p>(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서울: 군산출판사(주); 2021. 34-35p.)</p><p>&nbsp;</p><ol><li><p>건망은 치매와 감별이 필요<br>(사진 참고)</p></li><li><p>일반적으로 치매의 병인은 다양한데, 진행마비, 정상압수두증, 뇌염, 두부외상 등의 후유증, 알코올 중독, 뇌종양, 대사성 및 내분비성 질환, 영양장애 등이 있음.</p></li><li><p>원인을 찾아야 감별진단이 가능</p></li></ol><p>(이유경.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589p, 594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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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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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과 및 예후(서울아산병원[인터넷].알츠하이머형 치매에 관하여;[2023년 11월 17일 인용]. URL: https://www.amc.seoul.kr/asan/depts/psy/K/bbsDetail.do?menuId=862&amp;contentId=206024)(분당서울대학교병원[인터넷].알츠하이머;[2023년 11월 17일 인용]. URL: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amp;MENU_ID=005)</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73858</link>
         <description><![CDATA[<div>알츠하이머형 치매의 핵심증상은 기억력의 감퇴이다. 병의 초기에는 주로 최근 기억이 손상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먼 과거 기억의 저하가 나타난다.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점차 진행함에 따라 의사소통의 장애가 나타난다. 초기 단계에서는 의사소통 장애가 경미해서 알아채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점차 단어를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명확한 단어를 사용하게 된다. 기억력 이외의 다른 인지 영역 중 시공간 인식 능력의 장애는 초기 단계의 알츠하이머형 치매에서는 무시할 만한 정도이지만 중기로 접어들면서 뚜렷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더욱 심각해진다. 그밖에 추상적 사고, 주의력, 인지기능 속도의 저하 등의 인지증상이 있다.</div><div>초조함이나 공격성 등과 같은 행동장애로 인해 알츠하이머병 말기에는 상당수 요양원이나 재활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알츠하이머병은 증상이 생기고 나서 평균 생존 기간은 약 10년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영양결핍, 탈수, 감염증 등이 생존 기간을 짧게 하는 주요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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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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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평가 도구</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78773</link>
         <description><![CDATA[<p>표와 그림으로 정리해 파일 첨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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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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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반질환(서울대학교병원[인터넷].알츠하이머병;[2023년 11월 17일 인용]. URL: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115) (서울아산병원[인터넷].알츠하이머형 치매에 관하여;[2023년 11월 17일 인용]. URL: https://www.amc.seoul.kr/asan/depts/psy/K/bbsDetail.do?menuId=862&amp;contentId=206024)</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279167</link>
         <description><![CDATA[<div>후각의 감퇴나 근육 긴장도 감소로 인해 보행의 어려움이나 얼굴 표정 감소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질환의 경과 중에 성격변화, 불안, 초조, 우울, 불면, 망상 등의 정신행동증상들이 흔히 동반된다. 이런 여러 인지적, 신경학적 증상들은 8~10년 가량에 걸쳐 매우 천천히 진행된다.&nbsp;</div><div>알츠하이머병이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 거동이 힘들어진다. 거동 장애와 더불어 욕창, 폐렴, 요도감염, 낙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합병증으로 나타나기가 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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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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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 치매 체크리스트</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5417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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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5: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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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조 치매 보고서</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7937325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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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9: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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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창재. 10년 새 10~20대 ‘자해,자살’ 환자 15.4%p 증가, 주요 이유는.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76140&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39474</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10년 사이 자해, 자살 환자의 비율이 약 2.3배가량 늘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10~20대의 자해, 자살 시도자의 비율이 2012년 30.8%에서 2022년 46.2%로 15.4%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손상으로 인해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에 대한 조사결과를 담은 ‘2022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에서 “의도적 손상에서 자해, 자살 환자의 비율은 2012년 2.2%에서 2022년 5.1%로 약 2.3배가량 증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자해, 자살의 시도 이유’로는 2012년에는 가족, 친구와의 갈등이 가장 많았으나 2022년에는 정신과적 문제가 주요 이유로 변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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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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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형석. 17세 청소년 또…‘한인 자살률 인종별 1위’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www.koreatimes.com/article/1490460</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46697</link>
         <description><![CDATA[<div>LA카운티에서의 한인 자살이 이어지면서, 한인 자살률이 인종별 최고 수준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들뜬 연말을 맞아 오히려 정신건강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며 가족, 주변인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LA카운티 정신건강국의 한인 프로모터는 사람들이 타인과 비교, 과거의 경험, 특별한 상황 등 다양한 이유로 연말에 우울감을 크게 느끼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들에게 감정을 얘기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기분이 나아지는 데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물어보기, 당신이 옆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가르치려하지 않고 어떤 판단 없이 경청하기, 달라진 행동을 주시하기 등 몇가지 팁을 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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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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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광식. 청소년 인터넷 중독, 자해·자살 위험 높인다’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20056&amp;ref=A</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49579</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이 자해와 자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이 16~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자해율은 28.3%, 자살고위험군의 비율은 11.8%로 집계됐다. 이 설문조사를 토대로 인터넷의 과도한 사용과 집착, 금단증상, 통제력 상실 등을 기준으로 일반 사용자, 중독 잠재 위험군, 중독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이들의 자해 및 자살 위험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은 일반 사용군과 비교해 자해 위험이 6배, 자살 위험은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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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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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병위험요인(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인터넷].자살위험요인;[2023년 11월 24일 인용].URL: http://suicide.busaninmaum.com/sub2/sub02_01_02.ph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548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개인 심리적 요인</strong></div><div>중요한 목표의 실패에 따른 자책감 및 자기처벌</div><div>성적하락, 이성친구 및 동성친구와의 관계실패</div><div>자신에게 부당한 대우를 했다고 생각하는 가족, 지인에 대한 보복</div><div>주술, 종교 등의 비합리적 신념에 의한 자살(영적 재생을 바라는 무의식적 소망 등)</div><div>고통으로부터의 해방(정신적 스트레스와 신체적 질환에 대한 탈출)</div><div>남의 비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높은 기준을 고집하는 완벽주의자</div><div>충동적이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성격</div><div>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내성적이고 온순한 성격</div><div><br></div><div><strong>사회 환경적 요인</strong></div><div>가정폭력, 가정불화, 질병, 경제적 어려움, 상실감 등 가정문제로 인한 스트레스</div><div>부모 사이의 불화, 부모와의 불화, 부모상실, 부모의 이혼, 가까운 친구관계가 깨짐</div><div>성적부진, 대학 등 입시위주의 경쟁적 교육풍토</div><div>폭력적이고 선정적이며 생명을 경시하는 대중문화(폭력적 게임, 영화, 자살 사이트 등)</div><div>기성세대와의 가치관 차이</div><div>낮은 사회경제적 지위</div><div>성적 취향에 따른 불편감</div><div><br></div><div><strong>정신, 병리적 요인</strong></div><div>정신과적 질환 - 우울증, 조현병, 알코올 중독과 같은 정신적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질환의 유무</div><div>자살시도의 과거력 - 자살을 시도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8배 정도의 높은 자살 위험성을 보임</div><div>자살의 가족력과 부모의 현재 또는 과거의 정신질환 - 가족력에 따른 유전 경향성으로 위험요인이 될 수 있음</div><div>만성신체질환 - 신체적 질병으로 인한 고통은 스트레스의 큰 원인</div><div>발달적 외상 - 어린 시절 신체적 혹은 성적 학대를 받았던 경험은 자살위험성을 증가시킴</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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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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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상훈. “투신 생중계” 등 10대 자살 증가, ‘절반은 경고신호 없다는데…’ [Internet]. 2023 Apr; Available from: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26/2023042602624.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5665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서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자살이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아동, 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국내 0~17세 아동청소년 자살률은 10만명 당 2019년 2.1명에서 2021년기준 2.7명으로 늘었다. 최근엔 외국 사례를 모방해 자살 장면을 생중계하거나, 타해 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고, 유명인의 극단 선택 소식이 전해지며 베르테르 효과가 유려되는 상황이다. 청소년 자살의 특징 중 하나는 신호를 감지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청소년들이 자살을 선택하기 전 나타나는 징후들이 있다고 말한다. 수면 상태의 변화, 폭식 등 식이습관 변화, 자해, 신변 정리 등이 해당한다. 가장 중요한 건 청소년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주체라고 말하며, 처소년은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은 욕망이 강하고 내 얘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만 있어도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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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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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해원. 한국 국회엔 없는 일본의 “자살예방 의원연맹” 자살률 낮췄다 [Internet]. 2023 Oct; Available from: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814</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685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17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자살 예방 대책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부의 자살예방 대책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본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자살 방지 정책을 펼쳐 자살률을 줄인 대표적인 국가다. 일본은 지난 2006년 자살예방에 관심이 많은 의원들이 ’자살대책 의원연맹‘의 주도 하에 자살예방기본법을 제정하고 협력해 자살 방지 대책을 추진해왔다. 일본 자살방지 대책의 특징은 지역별 자살 실태를 유형화한 뒤 그에 특화된 구체적 예방조치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지자체가 자살자 실태조사 결과를 중앙정부에 보고하면, 중앙정부가 각 조사결과에 따라 특화된 정책패키지를 수립하고, 다시 지자체가 이를 수행하면서 효과와 문제점 등을 중앙에 보고해 수정을 거치는 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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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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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he efficacy of acupunctur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69307</link>
         <description><![CDATA[<p>저자: Kwon CY, Lee B(Department of Oriental Neuropsychiatry, Dong-eui University College of Korean Medicine, 52-57, Yangjeong-ro, Busanjin-gu, Busan, Republic of Korea.)</p><p>배경: 전 세계적으로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자살이다. 침술은 우울증을 포함한 일부 자살 위험 요인의 임상적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더욱이, 의사-환자 의사소통은 침술 시술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며, 이는 사회적 접촉으로서 자살 위험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자살 행동에 대한 침술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 체계적인 검토가 수행되었다.</p><p>연구방법: MEDLIN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s, EMBASE, Allied and Complementary Medicine Database, PsycARTICLES, Cumulative Index to Nursing and Allied Health Literature, China National Knowledge Infrastructure, Wanfang data, VIP 중국과학기술간행물, NII 인용정보, 한국학술정보서비스시스템, 한국학 인용색인, 연구정보공유서비스, 한의학 첨단검색 통합시스템, 한국의학 데이터베이스. 자살 예방에 대한 침술의 역할을 평가하기 위한 계획에 관계없이 중재 연구가 포함될 것이다. 자살 생각에 대한 Beck 척도를 포함하여 검증된 자살 생각 측정이 주요 결과로 간주된다. 검증된 도구는 포함된 연구의 설계에 따라 방법론적 품질을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예: Cochrane Collaboration의 편향 위험 도구-2). 통제된 임상 시험에서 충분한 동종 데이터가 존재하는 경우 정량적 합성이 수행된다. 포함된 연구의 이질성에 따라 무작위 효과 모델이나 고정 효과 모델이 사용된다.</p><p>주요결과: 이 체계적인 검토와 메타 분석의 결과는 증거 기반 의학의 관점에서 최근에 떠오르는 주요 공중 보건 문제인 자살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p><p>결론: 이번 체계적 고찰의 결과는 자살행위에 대한 침술의 효능을 종합적이고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임상의뿐 아니라 정책입안자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p><p>서지: Kwon CY, Lee B. The efficacy of acupunctur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IMS Public Health. 2022 Sep 23;9(4):651-660. doi: 10.3934/publichealth.2022046. PMID: 36636152; PMCID: PMC980741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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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3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69307</guid>
      </item>
      <item>
         <title>2.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cupuncture on Suicidal Behavior: A Systematic Review</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69906</link>
         <description><![CDATA[<p>저자: Kwon CY, Lee B(Department of Oriental Neuropsychiatry, Dong-eui University College of Korean Medicine, 52-57, Yangjeong-ro, Busanjin-gu, Busan, Republic of Korea.)</p><p>배경: 자살로 인한 사망이 전 세계적으로 주요 문제이고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 접근법이 부족한 상황에서 침술은 우울증을 비롯한 일부 자살 위험 요소를 개선하며 임상 환경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자살 행동 치료에 있어 침술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고자 했다.</p><p>연구방법: 2022년 9월 7일까지 발표된 연구에 대해 14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했다. 자살 예방에 대한 침술에 대한 원래의 중재 연구가 포함되었다. 일차 결과는 자살 생각에 대한 검증된 척도였다. 포함된 연구의 비뚤림 위험은 적절한 평가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포함된 연구의 이질성으로 인해 정성적 분석만 수행되었다. 도수 침술(50%), 전기 침술(37.5%), 지압(12.5%)에 관한 8개의 연구가 포함되었다. 특히, 3건의 연구(37.5%)에서는 양측 교감신경, 심문, 신장, 간 및 폐 귀이개점을 자극하기 위해 국립침술해독협회 프로토콜을 사용했다.</p><p>주요결과: 침술은 자살 행위가 있는 참가자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포함한 다른 질환이 있는 참가자에게도 자살 행위와 관련된 직간접적인 결과에 효과적이었다. 타액 코르티솔의 감소는 자살 생각이 있는 환자의 침술에 대한 유일한 생물학적 지표였다. 그러나 포함된 연구의 방법론적 품질은 최적이 아니었다.</p><p>결론: 결론적으로, 침술은 임상 및 비임상 인구 집단에서 자살 행동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임상적 이질성, 낮은 방법론적 질, 포함된 연구의 수가 적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의 연구가 침술의 효과를 평가해야 한다.</p><p>서지: Kwon CY, Lee B.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cupuncture on Suicidal Behavior: A Systematic Review. Healthcare (Basel). 2023 Mar 27;11(7):955. doi: 10.3390/healthcare11070955. PMID: 37046882; PMCID: PMC1009456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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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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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The Effect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70392</link>
         <description><![CDATA[<p>저자: Kwon CY, Lee B(Department of Oriental Neuropsychiatry, Dong-eui University College of Korean Medicine, 52-57, Yangjeong-ro, Busanjin-gu, Busan, Republic of Korea.)</p><p>배경: 자살은 전통 동아시아 의학(TEAM)을 사용하는 국가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사회 및 의료 문제이다. 약초(HM)는 여러 가지 자살 관련 질환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체계적인 검토는 자살 생각, 시도 또는 자살 완료를 포함한 자살 행동을 줄이는 데 있어 HM의 효능과 안전성을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p><p>연구방법: 우리는 처음부터 2022년 9월까지 15개의 전자 서지 데이터베이스에서 포괄적인 검색을 수행한다. 일상적인 치료가 없거나 포함된 HM과 관련된 무작위 대조 임상 시험(RCT)을 포함하여 모든 유형의 전향적 임상 연구가 포함된다. 본 검토의 주요 결과는 자살 생각에 대한 Beck 척도를 포함하여 검증된 자살 생각 측정이다. 개정된 Cochrane의 비뚤림 위험 도구와 ROBANS-II 도구를 포함한 기타 도구는 각각 RCT와 비 RCT의 방법론적 품질을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 통제된 연구에서 얻은 동종 데이터의 경우 RevMan 5.4를 사용하여 메타 분석이 수행된다.</p><p>주요결과: 체계적 검토 결과는 자살 행동에 대한 HM의 효능과 안전성을 결정하기 위한 고품질 증거를 제공한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특히 TEAM을 사용하는 국가에서 자살률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임상의, 정책 입안자 및 연구자에게 유익하다.</p><p>결론: 체계적 검토의 결과는 정책 입안자들이 국가 자살 예방 정책을 수립할 때 이용 가능한 옵션 중 하나로 약초를 고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이는 자살 행동을 하는 임상의와 환자에게 임상적 의미를 제공한다. 체계적 검토의 결과는 학술회의에서 발표되거나 동료심사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p><p>서지: Kwon CY, Lee B. The Effect of Herbal Medicine on Suicidal Behavior: A Protocol fo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Healthcare (Basel). 2023 May 11;11(10):1387. doi: 10.3390/healthcare11101387. PMID: 37239673; PMCID: PMC1021866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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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70392</guid>
      </item>
      <item>
         <title>자살의 경고 신호(서대문구보건소[인터넷].자살의 이해;[2023년 11월 24일 인용].URL: https://www.sdm.go.kr/health/contents/mentalhealth/suicide/suicide2)</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765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언어</strong></div><ul><li>•	죽음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 (e.g.“내가 먼저 갈테니,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nbsp;</li><li>•	신체적 불편감 호소 (e.g.“허리가 아프다” “소화가 안된다”)&nbsp;</li><li>•	자살방법에 대한 질문/언급 (e.g.“총이 있으면 편하게 죽겠다.”)&nbsp;</li><li>•	사후세계를 동경하는 표현 (e.g.“천국은 어떤 곳일까?”)&nbsp;</li><li>•	주변 사망자에 대한 언급 및 그리움을 표현 (e.g. 자살한 사람에 대해 질문함)&nbsp;</li><li>•	편지, 노트 등에 죽음과 관련된 내용 기재 (e.g. 일기장에 “자꾸 나쁜 생각이 든다. 죽고 싶다.”고 씀)</li></ul><div><br></div><div><strong>행동</strong></div><ul><li>•	죽음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 (e.g.“내가 먼저 갈테니,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nbsp;</li><li>•	수면상태의 변화 / 식욕 및 체중 변화&nbsp;</li><li>•	주변 정리 (e.g. 금전 및 재산 정리: 현금을 다량 인출하여 남은 가족에게 전달)&nbsp;</li><li>•	자살에 대한 계획 (e.g. 농약이나 번개탄 등을 구입 또는 구매한 사실을 주변 사람에게 알림)&nbsp;</li><li>•	평소와 다른 행동 (e.g. 사망 전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려고 함, 평소와 달리 본인 사진을 찍음)&nbsp;</li><li>•	인지기능 변화 (e.g. 집중력 저하, 업무처리에 실수가 많아짐)&nbsp;</li><li>•	외모관리에 무관심 (e.g. 이발/수염 관리하지 않음, (노인의 경우) 염색할 때가 되었는데 하지 않음)&nbsp;</li><li>•	물질남용 (e.g. 급격한 음주 및 흡연량 증가)&nbsp;</li><li>•	죽음과 관련된 예술작품이나 언론보도에 과도하게 몰입 (e.g. 자살 카페 검색 또는 가입)&nbsp;</li><li>•	가족 및 지인에게 평소 하지 않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li></ul><div><strong>정서</strong></div><ul><li>•	감정상태의 변화 (e.g. 갑작스러운 눈물, 웃지 않고 말이 없어짐, 이전과 다른 정서적 반응)&nbsp;</li><li>•	무기력, 대인기피, 흥미상실 (e.g. 사람들을 만나지 않음, 외출을 줄이고 집에서만 지냄)</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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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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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징(서대문구보건소[인터넷].자살의 이해;[2023년 11월 24일 인용].URL: https://www.sdm.go.kr/health/contents/mentalhealth/suicide/suicide2)</title>
         <author>6k9ybb9x6h</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77833</link>
         <description><![CDATA[<ul><li>•	자살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해결방식이라 생각한다</li><li>•	자살을 유발하는 자극은 참을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이다</li><li>•	자살자의 스트레스 요인은 정신적 욕구의 좌절이다.</li><li>•	자살에 수반하는 공통적인 정서는 절망감과 무기력감이다.</li><li>•	자살자는 자살하기까지 양가감정(삶,죽음)을 가지고 있다.</li><li>•	자살자는 시야가 매우 좁아진다.</li><li>•	자살자의 공통적인 활동은 도피와 현실에서의 탈출이다.</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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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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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elson K. ‘All I wanted to do was live’: After years of debate, a suicide safety net for the Golden Gate Bridge is nearing completion Survivors say it’ll give many a 2nd chance at life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s://papago.naver.net/website?locale=ko&amp;source=en&amp;target=ko&amp;url=https%3A%2F%2Fedition.cnn.com%2F2023%2F11%2F19%2Fus%2Fgolden-gate-bridge-suicide-safety-net%2Findex.html</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79869</link>
         <description><![CDATA[<div>2000년 금문교에서 자살 시도를 했던 케빈 하인스는 뛰어내리는 4초 동안 우울감이 마음 속에서 사라지고 본능적으로 생존의 충동이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하인스는 자살시도에서 살아남은 수천명의 사람들을 만났고 각자 똑같은 순간에 후회를 한 것을 확인했다. 1937년 금문교가 건설 된 이후 18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금문교에서 뛰어내렸다. 2018년 금문교는 다리 둘레를 따라 그물망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 스테인리스 철망을 설치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라는 프로젝트라고 한다. 하인스는 뛰어내리는 모든 사람들이 후회를 느끼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후회를 느꼈지만 다시는 삶을 선택할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들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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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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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살 시도에 대한 리튬의 효능</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835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4787653/" />
         <pubDate>2023-11-24 00: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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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살 시도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838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3563037/" />
         <pubDate>2023-11-24 00: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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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에스케타민의 효능</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1927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2412700/" />
         <pubDate>2023-11-24 01: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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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Dialectical Behavior Therapy for Suicidal Self-Harming Youth: Emotion Regulation, Mechanisms, and Mediators</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0397</link>
         <description><![CDATA[<p>저자: Asarnow JR, Berk MS, Bedics J etc.(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p><p>배경: 이 연구는 개인 및 그룹 지지 요법(IGST)과 비교하여 변증법적 행동 요법(DBT)을 평가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메커니즘, 조정 및 이차/탐색 결과를 평가했다. 우리는 계획된 자살/자해 결과에 대한 치료 후 DBT 이점과 적극적인 치료 및 후속 기간 동안 더 큰 자해 완화(자해 없음, 사후 탐구 결과)를 나타내는 이전에 보고된 결과를 확장한다.</p><p>연구방법: 이것은 이전에 자살 시도, 자해 및 자살 생각이 있는 청소년 173명을 대상으로 한 다중 현장 무작위 시험이었다. 무작위화는 6개월간 DBT 또는 IGST로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12개월 동안 모니터링되었다. 청소년 감정 조절은 주요 기계적 결과였다.</p><p>주요결과: IGST와 비교하여 DBT에서는 치료기간[t(498) = 2.36, p = .019]과 12개월 연구기간(t(498) = 2.93, p = .004). 그들의 부모는 더 많은 DBT 기술을 사용했다고 보고했다: 치료 후 t(497) = 4.12, p &lt; .001); 12개월 추적 t(497) = 3.71, p &lt; .001). 6~12개월의 추적 기간 동안 자해 완화를 예측하는 중재 분석, 사전 지정된 결과 및 추적 시 유의미한 DBT 효과가 있는 유일한 자살성/자해 변수(DBT 49.3%, IGST 29.7%, p = .013). 치료 중 청소년 감정 조절의 개선은 추적 관찰 중 DBT와 자해 완화 사이의 연관성을 중재했다(6~12개월, 추정치 1.71, CI 1.01~2.87, p = .045). DBT의 청소년은 치료 후/6개월에 약물 오용, 외현화 행동 및 전체 문제가 더 낮았으며 후속 조치/12개월 동안 외현화 행동이 보고되었다.</p><p>결론: 결과는 자해 감소를 위한 치료 목표로서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뒷받침하고, 약물 남용, 외현화 행동 및 자해 완화에 대한 DBT 이점을 나타낸다. DBT 청소년의 49.3%가 자해 완화를 달성했다.</p><p>서지: Asarnow JR, Berk MS, Bedics J, Adrian M, Gallop R, Cohen J, Korslund K, Hughes J, Avina C, Linehan MM, McCauley E. Dialectical Behavior Therapy for Suicidal Self-Harming Youth: Emotion Regulation, Mechanisms, and Mediators. J Am Acad Child Adolesc Psychiatry. 2021 Sep;60(9):1105-1115.e4. doi: 10.1016/j.jaac.2021.01.016. Epub 2021 Feb 1. PMID: 33539915.</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1: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0397</guid>
      </item>
      <item>
         <title>5. Effect of a Motivational Interviewing-Based Intervention on Initiation of Mental Health Treatment and Mental Health After an Emergency Department Visit Among Suicidal Adolescents: A Randomized Clinical Trial</title>
         <author>koc1658123</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1134</link>
         <description><![CDATA[<p>저자: Grupp-Phelan J, Stevens J, Boyd S etc.(Division of Pediatric Emergency Medicine, UCSF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Benioff Children's Hospitals, San Francisco, California.)</p><p>배경: 응급실(ED) 방문은 자살 충동을 느끼는 청소년을 식별하고 외래 정신 건강 치료를 의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이러한 관행은 일상적이지 않다. 동기 부여 인터뷰 기반 개입이 청소년의 외래 정신 건강 서비스 연결을 증가시키고, 자살 위험이 양성으로 선별된 비정신 건강 관련 문제에 대한 응급 치료를 원하는 청소년의 우울증 증상과 자살 생각을 감소시키는지 여부를 조사한다.</p><p>연구방법: 이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는 2013년 4월부터 7월까지 오하이오에 있는 2개의 대학 소아 응급실에서 비정신과 응급실 방문 중 자살 검사 질문(ASQ)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12~17세 청소년을 모집했다. 2015. 치료 의도 분석은 2018년 9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수행되었습니다. 응급실 방문 후 치료를 받고 있는 자살 청소년(STAT-ED) 개입에는 대상 가족 참여, 문제 해결, 의뢰 지원 및 제한된 사례 관리를 위한 동기 부여 인터뷰가 포함되었다. 강화된 일상 진료(EUC) 개입은 간단한 정신 건강 관리 상담 및 의뢰로 구성되었다. 주요 결과는 응급실 퇴원 후 2개월 이내에 정신 건강 치료 시작 및 참석, 자살 생각(자살 생각 설문지 JR로 평가) 및 우울증 증상(역학 연구 센터-우울증 척도로 평가)이었다. 탐구 결과에는 치료 시작과 참석과 6개월 동안의 자살 시도가 포함되었다.</p><p>주요결과: 총 168명의 참가자가 무작위로 배정되었고 159명이 치료 의도 분석에 포함되었다(평균 [SD] 연령, 15.0[1.5]세, 126[79.2%] 여성, 80[50.3%] 백인). 79명의 참가자는 무작위로 STAT-ED 개입을 받고 80명은 EUC를 받았다. 2개월 후, STAT-ED 그룹의 청소년은 부모 보고서(29[50.9%] 대 22[34.9%), 조정 승산비[OR])에 의해 평가된 EUC 그룹의 청소년과 비교하여 정신 건강 치료 시작 비율이 비슷했다. 2.08; 95% CI, 0.97-4.45) 및 정신 건강 관리 기관의 행정 데이터(19[29.7%] vs 11[19.3%]; 조정 OR, 1.77; 95% CI, 0.76-4.15). 2개월 후, STAT-ED 그룹과 EUC 그룹의 청소년은 비슷한 치료 참석률을 보였다(1회 약속: 6회[9.7%] 대 2회[3.6%]; 조정 OR, 2.97; 95% CI, 0.56-15.73; ≥2개 약속: 10개[16.1%] 대 7개[12.7%], 조정 OR, 1.43, 95% CI, 0.50-4.11). 6개월의 추적 기간 동안 자살 생각(F = 0.28; P = .72)과 우울증 증상(F = 0.49; P = .60)에는 유의미한 그룹 × 시간 차이가 없었다. 탐색적 분석에서 6개월 후 STAT-ED 참가자는 기관에서 보고한 정신 건강 치료 시작 비율(조정 OR, 2.48; 95% CI, 1.16-5.28)과 완료된 약속(t99.7 = 2.58; P = .01)이 상당히 높았다.</p><p>결론: 이 연구 결과는 연구 조건에 따른 주요 결과에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STAT-ED는 6개월 후 정신 건강 치료 시작 및 참석률을 높이는 데 EUC보다 더 효과적이었다.</p><p>서지: Grupp-Phelan J, Stevens J, Boyd S, Cohen DM, Ammerman RT, Liddy-Hicks S, Heck K, Marcus SC, Stone L, Campo JV, Bridge JA. Effect of a Motivational Interviewing-Based Intervention on Initiation of Mental Health Treatment and Mental Health After an Emergency Department Visit Among Suicidal Adolescent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Netw Open. 2019 Dec 2;2(12):e1917941. doi: 10.1001/jamanetworkopen.2019.17941. PMID: 31860104; PMCID: PMC699122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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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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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 유병률</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2438</link>
         <description><![CDATA[<p>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전체 자살률은 10만명 당 25.2였으며, 남자는 35.3, 여자는 15.1로 나타나 남자가 여자의 2배 이상으로 나타났고, 청소년의 자살시도율은 2.6%로 나타남</p><p>(국가통계포털 [인터넷]. 통계표 자살률;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sis.kr/search/search.do?query=%EC%9E%90%EC%82%B4">https://kosis.kr/search/search.do?query=%EC%9E%90%EC%82%B4</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sis.kr/search/search.do?query=%EC%9E%90%EC%82%B4)">)</a></p><p>* 웹페이지 생성일 없음</p><p>&nbsp;</p><p>자살은 가장 대표적인 정신과적 응급상황이며, 10대 사망 원인 중 하나. 전 세계적으로 매일 1000명씩, 연간 50만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함</p><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783p.)</p><p>&nbsp;</p><p>자살시도는 자살 정공의 8~10배에 달하며, 자살시도를 하는 경우 대개 수개월 이내 다시 자살 시도할 가능성이 높음.<br>- 일반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심할 경우 자살률 높음<br>- 백인이 유색인보다 자살률 높음<br>- 배우자 없는 경우 자살률 높음<br>- 천주교 신자가 타 종교인보다 자살률 낮음<br>- 봄, 여름이 가을, 겨울보다 자살률 높음<br>- 자살의 가족력과 함께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경우 자살률 높음</p><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783p.)</p><p>&nbsp;</p><p>2019년 OECD 회원국 자살률은 10만명당 11.96건으로 2018년보다 1.58% 감소<br>2018년 OECD 회원국 자살률은 10만명당 12.15건으로 2017년보다 1.49% 감소<br>2017년 OECD 회원국 자살률은 10만명당 12.34건으로 2016년보다 1.11% 증가<br>2016년 OECD 회원국 자살률은 10만명당 12.20건으로 2015년보다 2.16% 감소</p><p>(macrotrends [internet]. OECD members Suicide Rate 2000-2023. [2023년 11월 24일 인용]. URL:</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crotrends.net/countries/OED/oecd-members/suicide-rate">https://www.macrotrends.net/countries/OED/oecd-members/suicide-rate</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crotrends.net/countries/OED/oecd-members/suicide-rate)">)</a></p><p>&nbsp;</p><p>심리부검면담 2019년 결과 자살사망자 중 93.7%가 사망전 언어적, 행동적, 정서적 경고신호를 표현하였음</p><p>사망 3개월 이내 높은 빈도를 보인 자살 경고신호<br>: 수치감, 외로움. 스스로 무가치하게 여기는 감정상태의 변화(38.4%) / 불면(23.4%) / 식욕저하(28.1%) / 주변을 정리하는 행동 등(23.1%)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p><p>(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서의 위험평가 안내. 서울: 케이엠커뮤니케이션; 2020. 8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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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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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성 자살 시도에 대한 케타민의 효능</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33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1733088/" />
         <pubDate>2023-11-24 01: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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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 원인 질활</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3874</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신과적 원인</p></li></ol><ul><li><p>조현병<br>- 지속적으로 중얼거리며 혼잣말을 하거나 실실 웃는 모습<br>- 객관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잘못된 믿음<br> (누군가 자신을 해치려 함)<br>- 의사소통시 동문서답 보임<br>- 의미없는 행동 반복하는 등 행동 장애<br>- 대인 관계 단절 또는 가족 이외에 교류하는 사람 거의 없음<br>- 의욕 또는 동기 상실<br>- 공개적인 장소에서 옷 벗는 등 기이한 행동</p></li></ul><ul><li><p>양극성 장애<br>- 거만해지고 흥분하여 안하무인처럼 행동하며 목소리가 커지고 말이 빠름<br>- 자신의 능력 과대평가하며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br>- 외모를 과하게 꾸밈<br>- 비싼 물건 쉬게 구입해 경제손실이 큼<br>- 성적으로 문란한 생활 즐김<br>- 에너지가 넘처 잠을 자지 않거나 식사 거름</p></li></ul><ul><li><p>우울증<br>- 우울, 불안, 공허감, 절망감, 죄책감, 무기력 지속 / 초조하고 쉽게 짜증<br>- 의욕 및 흥미 저하 /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br>- 불면 또는 과다 수면 / 식욕 감퇴나 과식<br>- 힘 없고 피로해 몸이 처짐<br>- 두통, 소화장애 등 신체 증상 지속<br>- 학업 또는 직장생활 실패 / 가족 및 대인관계 문제<br>- 심각하면 자살로 이어짐</p></li></ul><p>(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서의 위험평가 안내. 서울: 케이엠커뮤니케이션; 2020. 7p)</p><p>&nbsp;</p><ol start="2"><li><p>생물학적 원인</p></li></ol><ul><li><p>세로토닌과 밀접한 관련 있음</p></li><li><p>자살 흔히 수반되는 질환(조현병, 양극성 장애, 알코올 의존) 등도 유전과 관련 깊음</p></li></ul><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784p.)</p><p>&nbsp;</p><ol start="3"><li><p>심리학적 원인</p></li></ol><ul><li><p>S. Freud는 자살의 양가감정의 대상에 대한 무의식적 공격으로서 자신에게로의 공격성이라고 말함</p></li><li><p>최근 정신역동 측면에서 자살시도자는 여러 환상들을 행동화하고자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고 함</p></li><li><p>여러 사회적 의무 회피, 때로는 상대를 지배하고 조정하고자 하는 위협수단으로 사용</p></li></ul><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784p.)</p><p>&nbsp;</p><ol start="4"><li><p>사회학적 원인</p></li></ol><ul><li><p>Emile Durkheim: 이기적 자살, 이타적 자살, 아노미적 자살로 구분</p></li></ul><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784p.)</p><p>&nbsp;</p><ol start="5"><li><p>스트레스-취약성 모형</p></li></ol><ul><li><p>사람을 자살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위험요소와 자살을 막는 작용을 하는 방어요인이 균형을 이루지 못해 자살하게 되는 것</p></li><li><p>위험 요인: 스트레스, 자살성향, 급성유발인자 등</p></li><li><p>방어 요인: 긍정적 삶의 태도, 화목한 가정, 원만한 인간관계, 적극적 태도, 바람직한 생활습관 등</p></li></ul><p>(전국한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과서편찬위원회. 한의신경정신과학. 서울: 메이버; 2018. 784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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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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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spinosa NG. STATEMENT ON VA’S 2023 NATIONAL VETERAN SUICIDE PREVENTION REPORT [Internet]. 2023 Nov; Available from: https://www.dav.org/learn-more/news/2023/statement-on-vas-2023-national-veteran-suicide-prevention-report/</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4064</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부터 2021년까지 DAV(Disabled American Veterans) 자살자가 1.8% 증가했다. 특히 여성 참전용사들의 자살률이 24.1%나 급증했다. 여성 참전용사들이 총기 자살로 사망하는 비율은 비 참전용사 여성들보다 거의 3배나 높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1: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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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살 평가도구 및 진단</title>
         <author>wlsrb_78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5187</link>
         <description><![CDATA[<p>(그림 자료가 있어 파일로 첨부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5080124/ff45357571dfeda1256ec3b89eb682f0/____________.hwp" />
         <pubDate>2023-11-24 0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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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자살과 인생 (저자 - 권주혁 / 출판 - 퓨어웨이 픽쳐스 / 발행 - 2023. 07. 31)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1478882624?query=자살&amp;NaPm=ct%3Dlpbxkyvk%7Cci%3D921c585387354db1fc80fc14c9bb93a8a217a9bc%7Ctr%3Dboksl%7Csn%3D95694%7Chk%3Dc033de57f019848bb8a374b6f7868c880f07cfc9</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0926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 국제정치학 박사이자 대영제국훈장을 수훈한 저자가 세계 140개국 여행 체험을 통해 저술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모든 자살의 영역을 분석하고 어떻게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문학과 영화 속의 자살, 자살 유발 유형, 이타적 자살, 자살에 영향을 주는 사회문제 등에 대해 심도있게 파헤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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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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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지 치료와 대인관계 심리 치료의 효과</title>
         <author>rhtmdrhks1</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104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ubmed.ncbi.nlm.nih.gov/33755280/" />
         <pubDate>2023-11-24 01: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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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나는 자살 생존자입니다 (저자 - 황웃는돌 / 출판 - 문학동네 / 발행 - 2023. 07. 04)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0912647621?query=자살&amp;NaPm=ct%3Dlpbxpaqo%7Cci%3Dce1d1b7b2ee46e743bcc52540814b803e5daf244%7Ctr%3Dboksl%7Csn%3D95694%7Chk%3Dfe85bb7fc28dd17b512a028fa1341e2c89b8dc69</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133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자살로 떠나보낸 ‘자살 생존자(주변인의 자살 이후 남겨진사람)’가 풀어간 애도의 기록이자, 절망 속에서도 결국 희망을 찾아낸 한 사람의 생존기이다. 무채색으로 묘사된 세계를 살아가다가 하나 둘 자신만의 색을 찾아낸 작가의 여정을 웹툰과 에세이로 담아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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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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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소개 : 자살예방의 모든 것 : 이론과 정책 (저자 - 한국자살예방협회, 가섭, 권용실, 기명, 기선완 / 출판 - 학지사 / 발행 - 2023. 06. 30)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1478886622?query=자살&amp;NaPm=ct%3Dlpbxuaiw%7Cci%3D6e854ff434e7202299fdfc773e8b4affd130c108%7Ctr%3Dboksl%7Csn%3D95694%7Chk%3D3aab8b525c0246ffd3e8826ef876101cfc430c90</title>
         <author>kangdahee</author>
         <link>https://padlet.com/6k9ybb9x6h/73bdi8li3zf6obuu/wish/2801218039</link>
         <description><![CDATA[<div>자살은 사회가 지닌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최종 결과물이다. 경쟁적인 사회문화적 분위기, 노인 소외와 빈곤, 건강 문제, 양극화 문제, 과다한 음주와 약물 남용,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의 문제 등이 모두 자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에 국내 자살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자살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자살에 대한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자살의 심리학적, 진화인류학적, 생물학적, 정신사회적 이해, 자살예방의 근거, 질환과 자살, 특정 인구층과 특정 상황에서의 자살,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소개 등을 수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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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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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의학적 이해(강형원, 고인성, 이상원, 이루다, 황선혜, 박세진. (2015). 자살에 대한 한의학적 고찰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중심으로.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6(2), 171-180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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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자살’에 대한 언급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가 있다.</div><div>(1) 『雜病篇ㆍ救急門ㆍ救自縊死」① “自縊死者,自旦至暮,雖已冷必可活自暮至旦則難治. 心下若微溫者,一日已上,猶可活,當徐徐抱下解之,不可截斷繩子. 令安臥被中,急須按定其心,却撚正喉嚨,令一人以手掌掩其口鼻,勿令透氣,氣急卽活. 又令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挽其髮,常令弦急,勿使縱緩,一人以手據按胸上,數摩動之,一人摩捋臂脛屈伸之,若已强直,漸漸强屈之,如此一炊頃,雖得氣,從口出呼吸,眼開,仍引按勿止. ⋯, 五絶者,一曰自縊,⋯皆取半夏末吹鼻中,心頭溫者,雖一日皆可活.”이라 하여 ‘스스로 목을 매고 죽은 것을 구하는 법’이라는 내용이 있어 ‘스스로 목을 매고 죽은 사람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달렸을 때는 몸이 차가와도 반드시 살릴 수 있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매달렸을 때는 치료하기 어렵다. 명치가 약간 따뜻하면 하루가 지나도 살릴 수 있다. 천천히 안아서 내린 후에 줄을 풀어야지 줄을 끊으면 안 된다. ⋯ 오절(五絶, 기절하는 원인 5가지)은 첫째 스스로 목을 매는 것이고, ⋯ 이 때 모두 반하 가루를 콧속에 불어넣는다. 심장이 따뜻하면 하루가 지나도 모두 살릴 수 있다.’라고 하였다.</div><div>(2)「湯液篇ㆍ禽部ㆍ丹雄鷄肉ㆍ朱雄鷄冠血」② “主自縊死,及百虫入耳. 又療白癜,癧瘍風.” 라고 하여 ‘(붉은 수탁의 볏피를) 스스로 목매어 죽은 것과 온갖 벌레가 귓속으로 들어간 것에 주로 쓴다.’고 하였다.</div><div>(3)「雜病篇ㆍ解毒門ㆍ蠱毒治法ㆍ太乙紫金丹」③ “自縊,落水,鬼迷,驚死,心頭溫者,並冷水磨灌,卽醒.” 이라고 하여 ‘스스로 목을 매거나, ⋯ 한 경우 심장이 따뜻하면 이것(태을자금단)을 찬물에 갈아서 먹이면 깨어난다.’고 하였다.</div><div>(4)「雜病篇ㆍ解毒門ㆍ救諸中毒方」④ “人遇事急,智盡術窮,或爲人所陷,始自服毒,宜急救之. 大法,甘草,菉豆能解百毒.” 이라고 하여 ‘사람이 급한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방법이 없거나 다른 사람에게 속아 스스로 독을 먹었을 때는 급히 살려야 한다. 주요한 방법은 감초와 녹두로 온갖 독을 푸는 것이다.’고 하였다.</div><div>- 이상과 같은 부분들을 통해 당시에 ‘자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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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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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학적 변증진단(강형원, 고인성, 이상원, 이루다, 황선혜, 박세진. (2015). 자살에 대한 한의학적 고찰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중심으로.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6(2), 171-180p.)</title>
         <author>6k9ybb9x6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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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의학적으로는 자살과 관련성이 높은 정신장애와 유사한 개념들을 찾아 볼 수 있는데, 기분장애와 유사한 것은 ‘기분이 안정되지 않고 쉽게 화를 내거나 우는’ 증상을 보여 현대의학의 갱년기장애, 우울증과 비슷한 범주로 생각되는 ‘울증(鬱證)’과 ‘공연히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여’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증상을 보이는 ‘부인장조증(婦人臟躁症)’이 있다. 『황제내경(黃帝內經)』에도 기록되어 있는 ‘전광(癲狂)’은 현대의학의 정신분열병이나 양극성 장애와 유사한 면을 보이는 질환이며,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의미하는 ‘주상(酒傷)’은 오래되면 ‘怔忡不寐’ 및 ‘昏狂忘懼’하는 현상을 일으킨다고 기록되어 있어 알코올로 유발된 정신병적 장애와 비슷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자살을 유발할 수 있는 정신장애는 한의학에서 ‘울증(鬱證)’, ‘부인장조증(婦人臟躁症)’, ‘전광(癲狂)’, ‘주상(酒傷)’ 등의 범주로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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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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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정신과적 응급(자살) 보고서</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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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 정신과적 응급(자살) 보고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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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7: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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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정신과적 응급(자살) 체크리스트</title>
         <author>rhtmdrhks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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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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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7: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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