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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세계지리-세계문화발표 by 이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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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2: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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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201 차은우(대만)</title>
         <author>geo2017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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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정이유 : 대만 여행을 갔을 때 사오면 좋은 기념품을 알려주고 싶었다. 쓸모없는 기념품은 나중에 이쁜 쓰레기가 된다...(경험상..)</p></li><li><p>발표 내용 : 대만은 아열대, 열대기후에 속해 연중 습하고 태풍도 자주 온다. 이런 기후 때문에 우산이 필수적으며, 단단하고 다양한 종류의 우산이 많다. / 또한 이런 기후는 차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차가 발달하였으며, 대만 사람들은 물 대신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p></li><li><p>개인의견 : 대만 여행 경험상 우산을 사지 않은게 많이 후회된다. 내가 갖거나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우산을, 부모님이 어른들께 선물한다면 차를 추천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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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2: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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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민서(인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57082242</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제 선정 이유 :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교과서에는 볼 수 없는 신기한 자연현상이어서 흥미를 느꼈으며, 인도의 “물고기 비” 는 하늘에서 실제로 물고기가 떨어지는 기묘한 현상이어서 뉴스로 접했을 때는 믿지 못하였으나 대량의 물고기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며 흥미로웠고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자연 현상이라는 점이 인상 깊어서 발표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li></ol><p><br/></p><ol start="2"><li><p>발표 내용 : 위치는 인도의 마하라슈트라 일부 지역, 케랄라 등 발견되었고 발생하는 원인은 열대성 폭풍이나 돌풍, 토네이도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려졌으며, 강풍이 호수에 있는 작은 물고기들을 들어올려 하늘로 날려 떨어지며 발생한다. 물고기 비의 특징은 먼저 물고기의 종류나 크기는 날씨와 강풍의 세기에 따라 달라져 어떤 날에는 문어나 새우가 떨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두 번째 특징은 한 번에 수십 마리에서 수백 마리까지 떨어진다는 특징 또한 있다. 이로 인한 그 지역 사람들의 영향으로 지역 사람들은 물고기 비를 자연의 신비로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며, 행운과 풍요의 상징으로 여기기도 하고, 떨어진 물고기를 모아 식용으로 사용하거나, 축제 전통 의식으로 여깁니다.</p></li></ol><p><br/></p><ol start="3"><li><p> 개인 의견 : 이 주제를 조사하면서 자연현상이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문화에도</p><p>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앞서 말했듯이, 처음 이 현상에 대해 들었을 때는 신기하고 믿기 어려웠고 물고기가 도로와 길 한복판에 떨어져 있는 사진을 보며 징그럽고 무서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지역 주민들은 이 현상을 축복과 행운, 풍요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보며, 사람마다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더 나아가 물고기 비를 통해 어떠한 축제와 전통 의식을 치르는지 더 탐구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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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13: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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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김채은(인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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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선정이유: 저는 이번 발표에서 “인도 사람들은 왜 손으로 밥을 먹을까?”라는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TV나 영화, 여행 다큐멘터리에서 인도 사람들이 손으로 음식을 먹는 장면을 자주 봤지만, 그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생활 습관인지, 아니면 특별한 문화적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져서 이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발표내용: 인도에서 손으로 밥을 먹는 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오랜 전통과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른손만 사용하며, 손가락 다섯 개를 자연의 다섯 요소(땅, 물, 불, 공기, 하늘)와 연결해 신성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또한 식사 전에는 손을 반드시 깨끗이 씻고,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으면서 온도와 질감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인도 음식 자체도 카레, 로티, 밥처럼 손으로 비벼 먹기 적합한 형태로 발달했습니다.</p><p><br></p><p>개인생각: 처음에는 손으로 음식을 먹는 방식이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음식과 직접적으로 닿으며 먹는 행위에 나름의 합리성과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방식이지만, 인도의 식사 문화 속에는 자연과 연결된 철학과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음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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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8: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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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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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시현(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61944577</link>
         <description><![CDATA[<p>1. 주제 선정 이유: 평소 유튜브 쇼츠를 보면서 &lt;호주에 사는 것이 쉽지않은이유&gt;, &lt;호주 동물 클라쓰&gt;, &lt;한국인은 못견디는 평범한 호주 일상&gt; 등의 제목을 가지고 호주 동물들의 거대한 크기를 소개하는 내용의 영상을 많이 접하면서  호주 동물들이 이렇게 큰 이유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호주는 기후, 지형, 자원 등의 내용으로 세계지리 과목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발표 국가를 호주로 정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2. 발표 내용 : 호주는 대륙으로 분류되지만,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외부로부터 생물군의 유입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외부 생물의 침입이 드물고, 기존 생물들에게 포식자의 수가 적다 보니, 호주에서는 일종의 '섬 거대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p><p>호주의 곤충들이 거대해진 데에는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거대해진 곤충들은 호흡을 원활히 하기 위해 높은 온도가 필요한데요, 곤충은 기본적으로 산소가 몸 전체로 퍼지는 '확산' 과정을 통해 호흡을 합니다. 이 확산 속도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며, 기온이 높을수록 확산 속도가 빨라집니다. 따라서 따뜻한 기후는 곤충의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해주고, 이는 곤충의 성장과 거대화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 것입니다.</p><p>이렇게 몸집이 커진 생물들은 여러 가지 이점을 갖게 됩니다. 첫째, 몸이 커질수록 더 많은 양의 먹이를 섭취할 수 있어 에너지 확보에 유리합니다. 둘째,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외부 환경 변화에도 잘 견디며 생존률이 높아집니다. 셋째, 몸집이 커진 덕분에 기존에 존재하던 포식자들조차 쉽게 공격할 수 없어, 생존률은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p><p><br/></p><p>3. 소감 :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평소에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와 그 안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현상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지리적 원인과 배경까지 함께 탐구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발표를 준비하며 본 호주의 거미들을 떠올리니, 한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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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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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손규진(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61968541</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이유 : 일반적인 세계사에서 호주 원주민들의 이야기는 거의 다루지 않기 때문에 유럽 중심사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발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li><li><p>발표 내용 : 호주 원주민은 약 5만 년 전, 척박한 대륙에 정착했습니다. 이들은 발달된 농업 없이도 고유한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br>울루루, ‘세계의 배꼽’이라 불리는 거대한 바위는 그들의 영혼과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p><p>북부의 거친 기후와 사막은 농경을 어렵게 했지만, 동남부에서는 야생 기장을 수확하고 화전을 통해 땅을 일구며 원시적인 농업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어장과 수로를 이용해 물고기를 양식하는 지혜도 있었습니다.</p><p>원주민들은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네시아와 해삼을 중심으로 교역하며 일부 기술을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호주는 대규모 국가나 정복 문명이 형성되지는 못했습니다.<br>흔히 불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태즈메이니아 일부 원주민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고무를 가공하고 생활용품으로 활용한 유적은 그들이 불을 자유롭게 썼음을 보여줍니다.</p><p>18세기 후반, 유럽인들이 호주에 도착하면서 원주민의 삶은 급변합니다. 전염병과 학살로 1788년부터 1900년 사이, 원주민 인구는 약 50만 명에서 5만 명으로 줄었습니다.</p><p>원주민들은 침략에 저항했지만, 백인 이민자들에 의한 피해가 훨씬 컸습니다. 백인들이 호주를 완전히 장악한 이후 원주민들은 광산 등에서 노동자로 일했으며 세계대전 때에는 군인으로 징병되기도 했습니다.</p><p>20세기 초, 정부와 교회의 ‘개화 정책’으로 원주민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강제로 분리되었고, 언어와 문화는 금지당했습니다. 이들을 ‘도둑맞은 세대(Stolen Generation)’라 부릅니다.</p><p>1962년 일부 투표권이 인정되고, 1967년 국민투표로 원주민은 공식 호주 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호주 총리가 공식 사과하며, 잃어버린 세대와 문화 회복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p></li><li><p>개인의견 : 호주 원주민의 역사는 5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생존과 문화를 이어온 강인한 이야기입니다.</p><p>식민지 시대 이후 겪은 전염병과 학살, 강제 분리 정책은 비극적이지만, 오늘날 원주민들은 문화와 권리를 되찾으며 과거를 회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p><p>그들의 역사는 환경 적응과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살아 있는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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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2: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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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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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주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64085531</link>
         <description><![CDATA[<p>주제선정 이유: 할게 없어서 찾아보다가 일본에 무인으로 운영한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해서 찾아봣습니다</p><p>2. 발표 내용</p><ul><li><p><strong>무인 편의점</strong><br>셀프 계산대, 얼굴 인식 결제, 자동 재고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어 인건비 절감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p></li><li><p><strong>무인 식당</strong><br>라멘집 등에서 주문부터 결제까지 자동화 기계를 활용, 빠르고 효율적인 식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p></li><li><p><strong>무인 호텔</strong><br>로봇이 안내하고, 체크인·체크아웃이 키오스크로 이루어지는 호텔이 늘어나고 있습니다.</p></li><li><p><strong>사회적 의미</strong><br>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비대면 선호 증가, 관광객 편의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p></li></ul><p>3. 개인 의견</p><p>인간적 따뜻함이 줄어들 수 있고, 기계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에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 발전과 인간적 서비스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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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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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정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6790667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p><p>도대체 중동 사람들은 뭘 그렇게 머리에 쓰고 다닐까? 라는 의문점을 통해 케피예라는 사막의 스카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선물용으로 괜찮을 것같은 느낌에 더위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최근</p><p>정치에 관한 사회적 이슈가 대두되고 있다는 사실에 흥미가 생겨</p><p>탐구 주제로 선정했습니다.</p><p><br></p><p>탐구 내용 </p><p><br></p><p>순서</p><p>일단 케피예의 다양한 종류와 종류마다의 쓰임을 알아보고</p><p>대체로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전통적 의미를 담고 있는지, 최근에는 어떻게 발전하여 사용되는지 알아봤습니다.</p><p><br></p><p>종류 : </p><p><br></p><p>검/흰 : 도시 패션, 팔레스타인의 상징성</p><p>흰색(단색) : 전통, 공식행사</p><p>흰/빨 : 야외활동  </p><p><br></p><p>종류마다 지칭어가 존재해요 ---&gt; 흰색 + 레드 = 쉐마/ 쉬마그</p><p><br></p><p>나라별 쓰임의 차이</p><p><br></p><p>사우디아라비아 : 고온 건조, 모래폭풍 ---&gt; 햇빛, 모래 차단 (bw기후)</p><p>팔레스타인 : 여름은 덥고 건조 ---&gt; 앞 기능과 동일, </p><p>                    현대 : 정치적.문화적 상징으로 활용 (cs기후)</p><p><br></p><p>팔레스타인의 상징:</p><p>정치적 억압에&nbsp; 저항,자국의 정체성 강조&nbsp;및 자부심의 증표</p><p><br></p><p>패션 :</p><p><br></p><p>현대 케피예는 글로벌&nbsp;패션에 널리 퍼져 있으며 패션소에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카프의 문양으로 가방, 셔츠 등 확장되었다.</p><p><br></p><p>개인적 의견이자 추천 :</p><p><br></p><p>정치적 오해가 일어날 수 있는 흑백색보다는 다른 색 케피예</p><p>선물이 좋고 아니면 작은 사이즈로 구매해서 액세서리로 묶어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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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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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임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69614727</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세계지리 시간에 대표적인 산유국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주 거론되는데, 왜 사우디아라비아(중동)에 석유가 많은것인지 궁금해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발표내용: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가 많은 이유를 알아보려면 약 3억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거 판게아에서 아프리카판이 이동하며 아라비아판과 분리가 되었고,아라비아판은 아시아판과 충돌하게된다. 이때 아라비아 판과 아시아판 사이에 있던 테티스해(수천만년동안 대륙에서 생성된 퇴적물들이 이곳으로 흘러들어오고, 높은 일사량으로 플랑크톤도 많았기에 이 유기물들이 테티스해 바닥에 누적되어 있었음)의 영향으로 현재의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 중동 지역에 테티스해의 유기물들(현재의 석유 등 화석연료들..)이 풍부하게 자리잡게됨</p><p><br/></p><p>개인의견: 사우디아라비아에 석유가 많은 이유를 지질학적,역사적측면을통해알수있었고 수억수천만년에 걸쳐 생성된 지질학적 조건에 의해 석유가 축적될수있었다는점에서 자원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복잡한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지 체감할수있었음. 또한 석유가 국가 경제와 정치외교에 큰 영향을 주는만큼 국가가 위치한 지리적 특성의 중요함을 느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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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23: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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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김예슬(우즈베키스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78486910</link>
         <description><![CDATA[<p>1 .선정이유:</p><p>SNS와 유튜브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의 사진과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다. 그래서 왜 이런 특징이 나타났는지 궁금해졌다.</p><p>2.발표내용: </p><p>건조하고&nbsp;습도가 낮은 기후에서 생활하다 보니 피부가 매끈하고 잡티가 적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또한&nbsp;산악 지형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강한 햇빛과 기압 변화에 적응하면서 상대적으로 눈이 크고 깊게 자리 잡는 특징이 있다.이로 인해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인다.</p><p>우즈베키스탄은 실크로드 중심에 위치해 오랫동안 여러 민족과 문화가 교류해 온 지역이다.&nbsp;우즈베크인, 타지크인, 카자흐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이 섞이면서 서로 결혼하고 교류해왔다.</p><p>그 결과 서로 다른 유전자가 혼합되어 얼굴형, 눈, 코, 피부색 등 외모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독특하고 조화로운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다.</p><p>3.개인의견:</p><p>우즈베키스탄은 다양한 민족과 종족이 교류하면서 혼혈인이 많아 여러 가지 아름다운 외모가 나타난 것은 사실이지만, ‘미인의 고장’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사람도 많지만, 평범한 외모를 가진 사람도 많아 모든 사람을 일반화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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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6: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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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이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584665407</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서브컬쳐의 영역인 오컬트를 지리적으로 해석하는것이 취미여서</p><p>발표내용: 고대 근동(레반트)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한 국제적 민족갈등과 그것에 대한 유대인의 수용</p><p>개인의견:서브컬쳐와 지리라는 두 취미의 영역이 혼합되어 재미있었고, 오늘날 근동의 역사도 이때와 차이가 없는것같아서 씁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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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4: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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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6 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20005898</link>
         <description><![CDATA[<p>  </p><p>주제 선정 이유: 처음에는 아프리카의 특별한 축제나 지형에 대해 탐구해볼까 고민했지만, 부모님께 수행평가 주제를 물어본 결과 ‘아프리카의 장례의식’을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나에는 특별한 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겨, 이를 주제로 삼아 탐구하게 되었습니다</p><p>탐구 내용: 아프리카 가나에 사는 가(Ga) 부족은 죽음은 새로운 출발이나 여행을 뜻한다고 생각하여 고인의 삶이 담긴 관을 만들어 고인의 새로운 여행을 축하하는 장례 문화가 발달했다고 한다 이 문화는 1950년대 카네 크웨이 라는 청년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는 그의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살아생전 비행기를 타보고 싶다고 하셨던 할머니를 위해 관 모양 비행기를 만들어 할머니에게 첫 비행을 선물한 것으로부터 이 문화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이 가(Ga) 부족들에겐 장례식이 새출발을 의미하기 때문에 축제와 별반 다를 것 없으며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추억하고 기념하는 그들만의 장례 문화라고 할 수 있다</p><p>개인 의견: 이번 탐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장례식 분위기와 아프리카 가나의 장례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비교적 엄숙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마지막으로 배웅하는 반면, 가나는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신나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장례가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조용히 애도하든, 기쁘게 축제처럼 보내든, 결국 모두가 고인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방식은 달라도, 고인을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마음만큼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가적으로 가나의 장례 문화는 매우 인상 깊었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졌으면 할 만큼 참신하고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느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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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6 13: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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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6 박채희(과테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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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선정 이유:  색이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의복이 시각적인 면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와 흥미로웠으며 과테말라라는 나라의 이름만 언뜻 들어보았지 그 나라에 대한 문화적 지식이 크게 없는 것 같아 이 참에 한번 탐구해보고자 하였다.</p><p>탐구내용: 과테말라의 마야족은 지금까지도 </p><p>전통의복인 트라제라는 의복을 많이 입는다. 트라제는 블라우스(위필) 벨트(파하) 스커트(코르테) 3개로 구성되어있다. 이 외에 숄이나 머리 장식을 추가하기도 한다.</p><p>트라제에는 지역공동체 표시. 개인이 신념.</p><p>예술적인 면들이 가득 담긴 독특한 디자인이 들어가 있는데 여기서 눈 여겨 볼 점으로는 무늬와 색상이 지역과 마을을 특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요즘 마야족 여성들은 트라제를 믹스앤매치하여 출신지역을 가늠하기 어려워졌다고 한다. 이러한 무늬 속에는 마야 신화와 관련된  자연적.동물적. 신화적 상징이 포함되어있어 더욱 특별하다. 트라제는 마야여성들의 시대적 노력이 들어있다. 콰테말라는 스페인의 식민지배와 서구문화의 영향으로 마야직조 문화가 사라질 뻔하였지만 마야 여성들이 지켜낸 전통이라는 점에서 뜻 깊다.</p><p>느낀점: 같은 나라 안에서도 지역마다 옷의 색과 무늬가 다르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손으로 직접 직조하는 기술을 잃어버릴 뻔 했음에도 전통을 이어가려는 힘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색감이 화려하고 무늬가 다양하여 예술 작품 같다고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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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8 14: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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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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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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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우리가 흔히 먹는 초콜릿 중 하나인 가나 초콜릿의 이름 유래는 실제 나라 ‘가나'에서 온 사실은 대부분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쩌다가 이름으로 가나라는 한 나라의 명칭을 따오게 된건지 궁금하여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발표 내용: 가나 초콜릿은 1964년 롯데가 출시한 상품입니다. 가나 초콜릿은 이름처럼 실제로 가나에서 카카오 원두를 수입하여 초콜릿을 제조한 제품입니다. 가나는 세계적으로 고품질의 카카오 생산국으로 유명하며 전 세계 카카오 수확량의 15%나 차지하고 있기에 많은 나라에서 가나산 카카오를 사용합니다. 이에 따라 가나 라는 나라는 품질 좋은 카카오, 정통 초콜릿 등의 이미지를 상징하게 되었고 이를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한 것이 가나 초콜릿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p>개인 의견: 제품에 그 제품을 상징할 만한 특징을 가진 나라 이름을 사용해 마케팅 전략으로 사용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가나= 품질 좋은 초콜릿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점을 활용한 것이 좋은 전략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제품을 선택할 때 단순히 맛이나 가격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유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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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5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28258318</guid>
      </item>
      <item>
         <title>20318 오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2841232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유럽 여행 하면 영국 여행이 먼저 떠오르는데 특히 영국은 날씨가 자주 바뀌고 비가 자주 오는 나라로 유명해서, 계절별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궁금했다. 그래서 영국 여행 시 계절별 옷차림을 주제로 했다.</p><p>발표 내용: 영국은 날씨가 자주 변하고 비가 잦은 나라다. 봄에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비가 자주 내려 얇은 니트나 가디건, 바람막이 재킷을 입는 것이 좋다. 여름은 한국보다 시원하지만 햇빛이 강한 날이 많아서 반팔 옷에 얇은 겉옷을 걸치고, 선글라스나 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가을에는 일교차가 크고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트렌치코트나 재킷을 입고 우산을 챙겨야 한다. 겨울은 한국보다 기온이 조금 높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낮으므로 따뜻한 코트와 목도리, 장갑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영국은 한날에도 날씨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겹쳐 입을 수 있는 옷차림이 가장 실용적이다. </p><p>개인의견: 영국은 비가 많고 날씨가 자주 변해서 겹쳐 입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영국을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5월 중순에서 9월 중순이라고 하니 이때 여행 가는 것을 추천한다. 나중에 영국을 여행할 때 오늘 정리한 내용이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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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6:3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28412329</guid>
      </item>
      <item>
         <title>20205 김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29256547</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프랑스는 바게트가 유명하기 때문</p><p>내용: “프랑스 사람들의 주식이 바게트다”라는 말은 완전히 맞는 건 아니지만, 반은 맞는 말이다. </p><p>프랑스 사람들은 바게트를 ‘주식처럼’ 자주 먹는 문화가 있다.</p><p>1.거의 모든 식사에 빵이 등장한다</p><p>아침에는 잼 발라 먹고,</p><p>점심·저녁엔 고기나 스프, 치즈 옆에 곁들여 먹는다</p><p>밥 대신 빵이 곁에 있는 거다.</p><p>2.하루에도 수백만 개의 바게트가 팔린다.</p><p>실제로 프랑스에서는 하루에 약 1천만 개 이상의 바게트가 소비된다고 한다.</p><p>(인구 약 6천만 명이니까, 거의 한 사람당 하루에 1/6개 꼴!)</p><p>3.빵집(‘불랑주리’)이 동네마다 있다.</p><p>아침마다 바게트를 사러 가는 건 일상적인 풍경이다.</p><p>“오늘 빵 사왔어?”가 한국에서 “밥 먹었어?” 같은 인사일 정도다.</p><p>하지만 진짜 주식은 프랑스의 주식 개념은 ‘빵 + 메인 요리’다.</p><p>즉, 고기나 생선, 야채 요리에 바게트를 곁들이는 구조이다.</p><p>개인 의견: 프랑스가 빵에 이렇게 미쳐있는 줄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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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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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4전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3432864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nbsp;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유럽에서 가장 관심있는 나라가 이탈리아였고 이탈리아는 커피의 본고장으로 불릴 만큼 에스프레소가 유명해서 “왜 하필 에스프레소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기때문이다.</p><p>본문 내용: 먼저 이탈리아의 지리적 특징을 보면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덥고 겨울은 온화합니다.</p><p>이런 기후에서는 카페에 오래 앉아서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서서 빠르게 짧은 시간에 진하게 한 잔 마시고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는 바(bar)문화를 발전시켰다. 그래서 이탈리아 사람들은 우유가 많이 들어간 커피보다는 짧고 진한 에스프레소를 더 선호하게 되었다.</p><p>다음으로 역사적 이유도 있다. 1901년 이탈리아의 루이지 베제라가 에스프레소 머신을 발명하면서 빠르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게 되었고 도시화와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기와도 잘 맞다. 출근 전이나 점심 후에 서서 빠르게 한 잔 마실 수 있는 커피가 이탈리아 사람들의 생활 속에 자리 잡은 것이다.</p><p>개인의견: 이번 조사를 통해 이탈리아는 에스프레소를 즐긴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그 속엔 기후적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직 커피도 못마시지만 나중에 이탈리아에 가보게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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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9: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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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8 이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40111902</link>
         <description><![CDATA[<p>주제선정 이유: 영국 음식이 맛없다는 인식이 왜 생겼는지 궁금해서 선택했습니다. 역사나 문화 같은 이유를 알아보고 싶었습니다.</p><p><br/></p><p>본문 내용 : 첫째, 기후와 재료의 한계입니다.</p><p>영국은 비가 자주 오고 햇빛이 적은 해양성 기후입니다.</p><p>이런 환경에서는 향이 강한 허브나 신선한 채소, 과일이 잘 자라지 않습니다.</p><p>결국 감자, 밀, 양고기, 생선 같은 제한된 재료만으로 요리를 해야 했죠.</p><p>이런 재료들은 영양은 충분했지만 맛이 단조롭고 향이 약했습니다.</p><p>또한 옛날에는 식품 보관 기술이 부족해</p><p>신선한 재료를 오래 유지하기 어려웠기 때문에</p><p>튀기거나 삶는 등 단순한 조리법이 중심이 되었습니다.</p><p>즉, 맛보다는 ‘보존’이 우선인 음식 문화가 형성된 것입니다.</p><p>둘째, 산업혁명 이후의 사회 변화입니다.</p><p>18세기 산업혁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도시의 공장에서 일하게 되면서</p><p>가정에서 오랜 시간 요리할 여유가 없어졌습니다.</p><p>당시에는 효율성과 생산성이 가장 중요한 가치였기 때문에,</p><p>음식도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했습니다.</p><p>통조림, 가공식품, 튀김류가 늘어나면서</p><p>자연스럽게 요리의 다양성과 섬세함이 사라졌습니다.</p><p>셋째, 보수적인 음식 문화입니다.</p><p>영국 상류층은 향신료를 ‘과하게 자극적’이고 ‘비문명적인 외국의 취향’으로 여겼습니다.</p><p>그래서 오랜 세월 동안 소금과 후추만 사용하는 단순한 조리를 선호했습니다.</p><p>심지어 인도나 프랑스에서 다양한 향신료 문화가 유입되었을 때도,</p><p>영국 본토 사람들은 전통 방식을 고집하며 맛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p><p>이런 보수적인 태도가 결국 영국 음식의 단조로운 맛을 굳히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p><p><br/></p><p>개인적의견 : 저는 영국 음식이 꼭 맛없다기보다는</p><p>‘효율을 중시한 문화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p><p>단순하고 투박하지만, 그 속에는</p><p>영국인의 역사와 생활 방식이 녹아 있다고 느낍니다.</p><p><br/></p><p>그래서 영국 음식은 단순히 맛으로 평가하기보다,</p><p>그 나라의 문화적 특징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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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40111902</guid>
      </item>
      <item>
         <title>20307 류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4111265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에티오피아의 커피 문화</p><p>주제 선정이유: 에티오피아는 커피의 원산지로서, 에티오피아에서의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사회적 의례와 공동체적 가치가 결합된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에티오피아의 커피 문화를 탐구함으로써, 음료가 한 사회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알아보고 싶었다.</p><p><br></p><p>내용: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를 부나(Bunna)라고 부르며, 손님을 맞이할 때 정성스럽게 커피 의식을 진행한다. 이 의식은 생 원두를 직접 볶고, 절구에 빻은뒤 제베나(Jebena)라는 주전자에 끓여 세 번에 걸쳐 나누어 마시는 전통이다. 각 잔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며, 세 번째 잔은 바라카(Baraka)라 불리는데 축복이라는 뜻을 지닌다. 세번째 잔까지 마시면 완전한 의식이 된다고 믿는다. 과정은 단순한 음료 제공이 아니라, 사람들 간의 공동체적 연결을 상징하는 사회적 의식으로 여겨진다.</p><p><br></p><p>개인생각: 에티오피아의 커피 문화는 커피 한잔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인간 관계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뜻 깊은 전통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현대 사회에서는 커피가 바쁜 일상 속에서 피곤함을 달래는 생존템 같은 역할로 일상적으로 여겨지는 것과 달리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실현한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나도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인간 관계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마지막으론 나는 커피 한잔만 마셔도 잠을 못 자는데 에티오피아인들은 한번에 커피를 세 잔씩이나 마신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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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4: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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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2 채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42159496</link>
         <description><![CDATA[<p>왜 노르웨이 사람들은 겨울에도 바닷물에 들어갈까?</p><p>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 날씨가 조금만 추워도 밖에 나가기 싫은데, 영하의 날씨에 바다에 들어간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이해가 안 됐는데 왜 그런지 궁금증이 생겨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p><p>노르웨이에서는 겨울에도 사람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드는 겨울 수영이 흔한 문화입니다.</p><p>이건 건강과 관련이 있는데요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면역력도 높아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겨울 수영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도 나왔다는데요, 그러니까 단순히 추운 날 물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인 셈입니다</p><p><br/></p><p>저는 저라면 날씨가 조금만 추워도 두꺼운 옷을 껴입고 집에만 있고 싶을 텐데, 노르웨이 사람들은 오히려 차가운 바닷물에 일부러 들어간다는 것이 처음엔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하지만 겨울 수영이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건강과 정신적인 안정을 위한 활동이라는 걸 알고 나니, 그들의 생활 방식과 생각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언젠가 한 번쯤은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1 02: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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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2 채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73ayl543faoszz4b/wish/3645476633</link>
         <description><![CDATA[<p>왜 노르웨이 사람들은 겨울에도 바닷물에 들어갈까?</p><p><br/></p><p>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 날씨가 조금만 추워도 밖에 나가기 싫은데, 영하의 날씨에 바다에 들어간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이해가 안 됐는데 왜 그런지 궁금증이 생겨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p><p><br/></p><p>노르웨이에서는 겨울에도 사람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드는 ‘겨울 수영’이 흔한 문화입니다.</p><p>이건 건강과 관련이 있는데요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면역력도 높아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겨울 수영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도 나왔다는데요, 그러니까 단순히 “추운 날 물에 들어가는 이상한 행동”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인 셈입니다</p><p>또 노르웨이 등 북유럽에서는 겨울에 꽁꽁 언 바다나 강물에 들어갔다가 사우나를 하는 '아이스배스' 문화가 있습니다. 이는 체온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집니다. 이 문화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겨울철 특별한 경험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p><p><br/></p><p>저는 겨울 수영이 단순한 도전을 넘어, 건강 증진과 정신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생활 방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그들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익숙하지 않은 방식일지라도 문화를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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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14: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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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천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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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미에 화산활동이 많은 이유는&nbsp;</p><p>해양판인 나즈카판이 대륙판인 남아메리카판 아래로 내려가며&nbsp;</p><p>융해되어 마그마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p><p>소방·구조대원들이 빠른 대피 지시, 유독가스·화산재 마스크 착용, 피해지역 수색 및 구조작업을 통해 주민 생명 보호에 매진하고 있다.</p><p>화산활동의 &nbsp;강력한 위력과 그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고자 하는 소방관들의 숭고함에 감동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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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2: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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