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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우주로 가는 계단 (토3시30분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730i8jidlruwznrg</link>
      <description>만유인력 / 조망효과 / 양자역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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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이 나에게 조언을 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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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하나 등장합니다. 할머니가 지수에게 들려준 말이지요.&nbsp;</div><div><strong><em>"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불가사의한 것이다."&nbsp;</em></strong></div><div>진짜 멋진 말입니다. 지수의 말처럼 다 알아야 좋은 것은 아니지요. 잘 모르기 때문에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는 법이고요. 불가사의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용기를 내어 나아갈 수 있기도 합니다. 이런 명언을 마음 속에 하나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br>&nbsp;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모아보았어요. 이 중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명언을 골라보세요. 그리고 그 명언이 왜 도움이 될지 적어 봅시다.<br><br><strong>▷ 지성의 진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이다.<br><br>▷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br><br>▷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br><br>▷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br><br>▷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br><br>▷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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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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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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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고로 온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지수는 우리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평행 우주 이론에 빠져든다. 가족들이 다른 우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 계단에서 물리학자 할머니를 만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 힘을 얻는다. 어느 날, 할머니가 알쏭달쏭한 메시지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린다. 지수는 할머니 실종 사건의 비밀을 풀어가다가 아파트 계단 비상등에서 충격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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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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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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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만유인력</blockquote><div>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쯤을 지날 때였다. 갑자기 할머니가 열린 문틈으로 얼굴을 쑥 내밀었다. 하마터면 주저앉을 뻔했다. 놀란 내 얼굴을 보고 할머니가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나는 할머니와 나 사이에 작용하는 강한 끌림을 느꼈다. 그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었다.</div><div><sub>[전수경, 《우주로 가는 계단》, 창비, 2019, p. 11.]</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조망효과</blockquote><div>엄마 아빠, 지훈이와 살았던 추억의 공간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나는 20층에 사는 게 좋았다. 높은 층에 살면서 조망 효과 비슷한 걸 실제로 경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용어를 알기 훨씬 전부터.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면 모든 것이 달라 보인다. 내가 매일 노는 놀이터도 작게 보이고,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도 장난감처럼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은…… 미안하지만 잘 보이지도 않는다.</div><div><sub>[위의 책, p. 81.]</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양자역학</blockquote><div>“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현재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매우 당혹스러운 사건이며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입니다.”</div><div>리처드 파인먼이라는 물리학자가 양자 역학에 대해 말한 것과 완벽히 똑같은 내용이었다. 양자 역학처럼 황당하고 기묘하고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일이 원자의 세계에서가 아니라 월드아파트 101동에서 일어난 것이다.</div><div><sub>[위의 책, p. 118.]</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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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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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우주로 가는 계단&#39;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30i8jidlruwznrg/wish/198750870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왜 이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을까요? 다음의 본문 속 문장과 작가의 말을 참고하여 작성해보세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strong>삼촌은 계단으로 다니는 나를 안쓰러워한다. 내 폐소 공포증이 마치 재앙이라도 되는 양. 정작 나는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다. 그건 내게 일상일 뿐이다. 사실 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전보다 건강해졌고, 삼촌이 모르는 재미난 일도 많이 겪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단번에 쉽게 오르내렸다면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은 잡지 못했을 것이다.
<strong>(나) </strong>계단을 오르내리며 막다른 곳에 혼자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 때로는 세상의 끝을 걷고 있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그 계단 구석에 놀라운 진실이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었다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상식이 언제나 옳은 것이 아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쉽게 오르내렸다면 그 진실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어떤 진실은 게단으로 다니는 사람만 볼 수 있다.
<strong>(다) </strong>어쩌면 막막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일상이 저와 여러분을 좋은 곳으로 데려가기를 바라면서요. 지수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오직 그것뿐이에요. 한 가지 더 욕심을 내자면,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는 것입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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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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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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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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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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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 &#39;우주적 해설&#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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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보기의 글 (가), (나), (다) 모두를 차례대로 살펴본다. (가)와 (나)에는 주인공 지수가 계단 오르내리는 일에 갖는 의미가 나타나 있다. (가)에서 지수는 외삼촌의 걱정과는 달리 계단 오르내리는 것을 즐거워한다. 여러 이웃들, 특히 지수와 대화가 잘 통하는 물리학자이자 탐험가인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을 잡은 것도 이 계단에서였다. 할머니는 알고 보니 평행 우주에서 건너온 사람이다. 그 세계엔 지수가 좋아하는 스티븐 호킹이 살아 있다. 하지만 할머니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종적이 묘연하다. 그래서 할머니는 혹시 이 우주에서는 그 사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자신이 어릴 적 살던 충남 보령으로 찾아가 보기도 한다. 그런데 할머니는 어떻게 우주를 건너올 수 있었을까. (나)에서 지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계단 구석에 숨은 놀라운 진실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바로 할머니가 도로 자신의 우주로 돌아가기 직전 모스 부호로 남긴 비상등이&nbsp; '평행 우주 터미널'이었던 것이다. 지수는 이 우주만이 전부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3년 전 해일에 휩쓸려 죽은 가족들이 살아있는 우주가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 구원이라 느낀다. 그런데 이 평행 우주는 하나가 아니다. 지수가 계단을 오르내리며 관찰하는 모든 아파트 주민들의 집 문 앞에서부터 열리는 세계다. 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우주다. 개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 그리움,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된 무의식적이거나 의식적인 차원의 바람은 또 다른 세계, 심지어는 전에 없던 우주를 탄생시킬 정도로 깊고 간절하며 아득한 것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지수의 관찰과 상상력이 발견한 것은 이 진실이다. 할머니가 사는 701호 문틈처럼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진실. 하지만 지수처럼 아픔을 딛고 천천히 계단을 오르내리며 더불어 사는 이들의 삶과 내면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의 눈에는 보인다. 작가는 그것을 말하고자 이 동화를 썼다. (다)에서 작가는 조심스레 고백한다.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란다고.</div><div>&nbsp; &nbsp;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는 (다)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 주인공 지수에게 매일같이 304개의 계단을 걸어 오르내리는 일은 폐소 공포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지루하고도 힘든 일상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여러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집 문 앞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관찰하고, 더 나아가 닫힌 문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평행 우주를 상상하고 발견하는 불가사의한 경험이다. 이렇듯 자신이 몸소 겪어나가는 일상적인 일들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고 온전히 체험해내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비밀을 엿보는 것만큼이나 신비롭다. 지수는 바로 그 일을 해낸다. 그리하여 암담하고도 숨 가쁜 계단은 세상 가장 놀랍고 경이로운 세계로 이어진다. 제목은 그것을 암시한다. 작가의 의도와도 연결된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표현이 ‘우주로 가는 계단’, 바로 이 책의 제목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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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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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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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 계단의 의미가 무엇일지 먼저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인공 지수에게 계단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시글 (가)와 (나)를 참고할 수 있다. 누군가는 계단으로만 오르내려야하는 지수를 안타깝게 본다. 하지만 지수에게 계단은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었다. 특히 우주에서 온 할머니를 만난 특별한 장소였다.</div><div>&nbsp; &nbsp;둘째로, 작가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지 그 의미가 분명히 드러나게 써야한다. (다)를 참고하면, 작가는 우리가 어찌보면 지루하다고 여길만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일을 만들어내길 바랐다. 주인공 지수가 그랬던 것처럼.&nbsp;<br>&nbsp; &nbsp;마지막으로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세 문장을 작성한다. 책 속에서 계단의 의미, 작가가 독자에게 바란 점을 반드시 포함하여 세 문장 안에 내 의견을 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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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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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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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작가가 왜 이 첵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nbsp;<br>&nbsp; 나는 보기 (다)를 선택하려고 한다. 보기 (다)에서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랍니다."라고.&nbsp;<br>&nbsp; 지수가 매일 다니는 계단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계단이다. 하지만 지수는 그 평범한 계단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발견한다. 먼저 세상을 떠나버린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우주, 701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우주를 생각하며 그런 우주와 통하는 계단을 찾아낸 것이다.&nbsp;<br>  생각없이 지나칠 수 있는 흔한 장면에서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언가를 찾아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는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것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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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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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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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pre><div><br></div><div>&nbsp; &nbsp;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내가 만났던 많은 선생님도 이 말을 했다. 사실 처음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항상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만 배우고 암기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재밌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수록 이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이건 왜 이런 답이 나올까?'를 궁금해하면서 해설지를 찾아보고, 더 나아가 '왜 이런 문제를 낸 걸까?'를 궁금해하면서 나는 내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재미없던 영어 단어마저도 이 단어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어원을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끼게되었다. 이젠 단순히 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호기심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은 공부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책을 읽다가도, 만화를 보다가도, 심지어 게임을 하다가도 내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제는 스스로 찾아본다. 그리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물어보았다. 내가 단순히 알고 싶은 것에서 더 나아가 더 깊이있는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에서 시작되는 질문.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호기심이 없다면 모든 일을 그냥 넘어갈 것이다. 주변 모든 것을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것이다. 호기심을 갖자. 그리고 질문을 하자. 그래야 비로소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할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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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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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신호등의 빨간 불빛 너머에 있는 것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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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횡단보도로 걷다, 신호등의 파란 불이 숫자로 바뀌어 초읽기에 들어가는 광경을 목도하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나는 있는 힘껏 뛴다. 신호등의 숫자는 헐떡이는 내 심장박동만큼이나 빠르게 줄고 어느새 빨간 불로 바뀌어 깜빡댄다. 나는 아슬아슬하게 건너편 보도를 딛고 차는 숨을 내쉰다. 이렇게 매일같이 시간과 경주를 벌이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일은 시간 맞춰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 거대한 일에 참여한 이상 나는 하나의 톱니바퀴로서 제때 맞물려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매순간 긴장하며 앞을 보게 된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다음 일정과 과제, 그리고 눈앞의 목표만 주시하며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묶는 것이다. 서둘러 달려 나가기 위해. 아직 신호대기 중인데도 제자리에서 주파하려는 사람처럼 빨간 불을 노려보며. 가엾은 일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서두를 때 나는 놓치는 것이 많다. 애써 미소 짓던 엄마의 눈과 입가에 드리워진 파리한 그늘을 잊고, 세월과 지병, 그리고 계속되는 책임감으로 기운 아버지의 한쪽 어깨를 잊고, 화려하게 치장한 동생의 달의 뒷면 같이 움푹 팬 뺨을 잊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넘이를 좋아하는 내 진심을 잊고 그 풍경을 세상 가장 불안하게 스치는 것이다. 아, 또 하루가 저무는구나. 아직 끝내지 못한, 해야 할 일들이 수두룩한데, 한탄하면서.&nbsp;</div><div>&nbsp; &nbsp;나를 비롯한 우리 모두는 이렇게 멈춰있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다. 알 수 없이 아득한 미래로 말이다. 시공간의 개념을 처음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공간뿐 아니라 시간상으로도 이동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냈다. 더욱이 시간이 모두를 똑같은 속도로 실어 나르지 않는다는 것 또한 밝혀냈다. 그의 발견은 실제로 우리가 체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시간 경험은 상대적이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손목에 찬 시곗바늘은 서로 미묘히 다른 박자로 돌아간다. 이와 마찬가지로 횡단보도 앞에 서서 신호등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내 스마트폰 시계는 지금 손을 흔들며 사뿐히 걸어가는 낯선 소녀의 스마트폰 시계보다 미세한 경련만큼 빨리 간다. 나는 초조해하는 내게 위로하듯 읊조린다.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이 말은 불안하게 서성이던 내 마음을 서서히 심장으로 끌어당긴다. 그리하여 떨리는 눈을 들고 빨간 불빛 너머 타오르는 저녁놀을 응시한다.&nbsp;</div><div>&nbsp; 비로소 기억이 난다. 이 태양은 50억년 동안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는 사실이. 그러니 겁먹지 말고 지금 웃는다면.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태양 같은 웃음을 우리 나란히 웃는다면. 순간 깜빡이는 불안감이 멎고, 나는 사뿐히 건너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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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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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삶은 기적의 연속</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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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슈타인은 말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라고.&nbsp;<br>&nbsp; 기적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서는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기적이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은 긍정적인 의미를 포함할 것이다. 안 좋은 일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테니 말이다.&nbsp;<br>&nbsp; 이런 얘기가 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수많은 세잎클로버 중에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애를 쓴다. 뜻하지 않은 행운을 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보고도 그냥 지나친다. 세잎클로버의 의미는 "행복"이라고 한다.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서 행운만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nbsp;<br>&nbsp; 기적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적의 반댓말은 뭘까? 상식 혹은 평범 등의 의미일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마주치는 수많은 순간들을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당연한 일, 일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는 너무나 많은 기적들을 경험하고 살고 있기에 그 기적들을 평범하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까?&nbsp;<br>&nbsp;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전 세계의 인구가 70억 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남한의 인구가 5천만 명이라 가정했을 때, 우리가 지금의 가족,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수정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정자 중의 하나가 난자와 만나 착상을 할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태어난 것, 그리고 바로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것이 기적같은 일이 아닐까?&nbsp;<br>  모든 삶이 평범한 것과 모든 삶이 기적인 것, 이것은 모두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에 따라 갈리는 것이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삶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의 삶은 과연 평범한가? 아니면 기적의 연속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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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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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 슈퍼스타인 아인슈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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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strong>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이 명언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꿈과 관련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의 꿈은 항공 우주 공학자이다.&nbsp;항공 우주 공학자는 과학을 기적으로 보며, 우주로 나아갈 방법을 연구하기 때문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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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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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 알베르토 할아버지!!!! 고마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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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인슈타인이 한 명언 중 <strong>&nbsp;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 </strong>라는 명언이 내 삶에 도움을 줄 것 같다. 사람들은 어른이 되면서 호기심 하지 않는다. 어른들은 일에 치여 살면서 이게 왜 그런지 호기심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는다. 근데 호기심 하면 사람이 달라질 것 같기 때문이다. 더욱 생각이 많아지고 자기가 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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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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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뭐야 이 책 멀티버스 유행할 줄 알고 나온 책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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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내가&nbsp;아인슈타인의 많은 명언 중 이 말을 고른 이유는 나도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다 왜냐하면 내가 목요일에  궁금해 가지고 까먹은 내 MBTI를 테스트 했는데 거기서 일을 할때 상상이 경험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냐는 질문의 동의하지 않았을 정도로 나는 상상보다 경험을 더 중요시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말이 더욱 와다았던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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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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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규] 아님슈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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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nbsp; &nbsp;<br><br>나느 이명언이 내 인생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시험을 못본것에 대해 무감각 한편인데, 모든것을 기적인것처럼 생각한다면, 내 인생이 조금더 즐겁고, 활기차질것이다. 물론 엄마에게는 혼날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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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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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아인슈타인의 조언인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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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br> </strong>나는 이 명언을 듣고 의아했다. 왜냐하면 난 아무리 수학문제를 오래 붙잡고 있어도 모르겠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그 어려운 문제도 풀었다. 그래도 이제부턴 더더 오래동안 풀어볼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연구가 그저 오래였다고 했으니 성공한 사람의 조언을 실천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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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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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이 는 엠 씨 제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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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re>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pre></blockquote><div>&nbsp; 이 것은 아인슈타인의 명언들중 하나이다. 이 명언은 구글에서 본 적이 있다. 나는 이 명언을 사실 짤로 봤었는데;;; 여기서 진짜를 보니 뭔가 뜻깊은 것 같다.<br>  이 명언을 내가 뽑은 이유는 나는 가끔씩 수학 문제를 풀때 문제가 길고길고길어졌을때 나중에 풀어보려고 다음 문제로 넘어간적이 있다. 그런데 이 명언을 보아서 아인슈타인처럼 같은 문제를 답이 아니여도 계속, 계속 내가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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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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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 아인슈타인의 조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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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br>   자전거의 페달을 굴리지 않으면 자전거는 앞으로 나가지 않는다. 페달을 굴리고 앞으로 나가게 되면 균형을 잡아야 한다. 균형을 잡지 않으면 쓰러지게 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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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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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의 원리-아인슈타인+나 [전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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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nbsp; </em><strong><em>"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em></strong> -알베르트 아인슈타인<br>&nbsp; 이 명언은 아인슈타인이 남긴 명언 중 하나이다. 다양한 그의 명언들 중에 나는 이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이 명언의 뜻은 원하는 것을 해내려면, 이뤄내려면 일단 실천하고 무엇이든 해 봐야 한다는 뜻이다. 이런 뜻을 자전거에 비유해서 나타내서 재미있고 더 잘 이해되는 것 같다. 자전거를 처음 타고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연습을 한다. 일단 무작정 달려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페달을 돌리고 밟는다. 그러면 몇 번은 쓰러지더라도 언젠간 균형을 잡게 된다. 인생도 같다. 목표를 이뤄내려면 일단 도전해 봐야 한다. 그러면 때론 쓰러지고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면 언젠간 성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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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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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채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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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strong>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다.<br>  나는 이 명언을 듣고 아인슈타인이 비유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 공부하고 일한다.<br>&nbsp; 명언을 보면 아인슈타인은 인생을 자전거에 비유했다. 그렇다면 나는 우리가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페달을 밟는 것 즉 움직이는 것에 비유하고 싶다.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있다. 그 모습이 어떻든 우리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이 처럼 우리는 지금 열심히 페달을 밟고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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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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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아인슈타인의 명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30i8jidlruwznrg/wish/19933377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strong> 라는 말이 가장 내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요즘 학업에 치이며&nbsp; 암기 지옥에 빠져 그저 감흥 없이 머리에 지식을 주입시키고 있다.&nbsp;경험하며 배우면 더 의미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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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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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미개한 존재의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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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nbsp; 이 말은 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이다.&nbsp; 아인슈타인은 이미 오래전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육체는 소멸되었고 그의 영혼의 행방은 모른다. 하지만 그의 정신은 그가 남긴 말들 속에 담겨져있다. 이 말도 또하나의 그의 정신이다. 이런 말들은 주의에서도 많이 들을 수는 있다. 처음에 나는 "어쩌라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 인간이란 존재는 미개하다. 사자와 같은 발톱이랑 힘이 없고 독수리처럼 날지 못한다. 상어처럼 수영을 잘하지도 못한다. 그리고 짧은 삶을 산다. 하지만 이런 조건들이 그들을 위대하게 만든다. 처음에는 모두들 실패했다. 아기가 처음에는 일어서지 못한다. 하지만 노력후에는 성공해낸다. 이가 바로 이런 악조건의 성장이다. 방법은 간단히 경험이었다. &nbsp;경험이란 벽돌은 작고 미개하다. 하지만 많이 쌓이면 건물이 되고 단지가 되고 마을이 된다. 시작은 미개하더라도 경험으로 위대해진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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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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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원]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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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br></mark></strong><strong>이것은 아인슈타인의 명언중 한가지다. 사람들은 모두 재능을 논한다. "재능이 없어서 그래 다 재능이야" 하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수많은 스타들은 모두 피나는 노력 끝에 이루어 낸것 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재능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노력할수 있는 것을 따라가야 할 것 같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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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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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지식 보다 상상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30i8jidlruwznrg/wish/19933382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성의&nbsp; 진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이다.<br>라는 명언인것 같다.보통학원에서는 지식을 가르 친다.<br><br>사실 살아가는 데 지식보단 상상하는 게 더도움이 되는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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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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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팅스타인 [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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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이유가 있다. 나는 이 말에 대해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이유가 있다는것에 대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이유도 명언이 될수 있다는것에 대해 신기했다. 나는 호기심이 자꾸 많은 실패를 만들고 결국은 성공을 할수있겠지만 그 실패가 안좋은 결과를 만들고 그 문젤 또 반복하는 것 때문에 안좋은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문장을 보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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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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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 일상의 차원의 계단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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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계단은 층과 층을 이동하는데 사용되는 도구이자 가구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우주라는 존재는 무한하다. 또한 영원하다. 이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이라고 지어진 까닭은 아마도 새로운 우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했기 떄문이다. 계단은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이는 연결고리이다. 우주와 우주 사이를 거치는 길이 바로 계단이다. 사람들은 계단을 이용해서 여러 곳을 오간다. 그리고 그 계단이 연결해주는 곳은 모두 다르다. 세상은 아직도 미지하다. 그리고 아직도 밣혀지지 않은 것들은 다양하다. 그런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계단이라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이 제목을 지은 것 같다.&nbsp;<br>&nbsp; 또 주인공에게는 폐소공포증이 존재해서 계단으로 걸어다닌다. 그러면서 각층만의 차원을 만났다. 이는 새로운&nbsp; 우주의 계단이라고도 볼 수있기에 이책의 제목을 지은 것 같다.&nbsp;<br>  우리는 아직까지도 지나지 못한 계단들이 있다. 또 지나친 계단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에는 여러 개의 계단들이 있다. 이런 일상의 계단들을 알아가보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책을 지닌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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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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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주헌] 우주와 계단 (③)</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30i8jidlruwznrg/wish/1993344218</link>
         <description><![CDATA[<div>    이&nbsp;질문을 대답할때 우리는 2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첫번째는 이유, 두번째는 조건이다. 우리는 이 두가지를 중요시 여기며 써야한다. 그러니 첫번째 문장은 계단이 붙은 이유, 두번째 문장은 우주가 붙은 이유, 세번째 문장은 제목의 의미를 해석하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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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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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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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 나만의 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730i8jidlruwznrg/wish/1993344234</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로&nbsp;가는 계단이라는 제목은 주인공이 계단으로 다니면서 자신만의 우주를 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책에서 주인공은 계단으로 다니는데 주인공은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어떤 진실을 볼 수 있었다. 심심하게 혼자서 계단으로 다니는데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자신의 우주를 만나길 바래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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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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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만남의 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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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기의 가를 보며 설명하면 좋을 것같다.<br>이때 계단을 올라가는 부분이 나타나고 할머니와 만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br>만약 지수가 일반인 처럼 앨레배이터르 탔다면 할마니와의 만남이 없었기에 만남의 계단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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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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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원]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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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수는 계단을 오르며 할머니를 만나고 할머니를 찾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지수가 한 모든 일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할 수 없는 일이다. 엘리베이터는 자신이 원하는 층 까지 빠르게 도착하게 해준다. 그러나 다른 층들을 볼 수 있게 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이유 등으로 우주를 가는 비상등 또한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우주로 가는 방법은 오로지 계단으로만 알 수 있을 것이기에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정한 이유는 오로지 계단을 타야만 우주로 가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 떄문에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정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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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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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답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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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 이 문제에 답할때는 지수에게 계단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를 중요하게 생각해보아야할 것 같다. 지수는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매일매일 올라다니면서 자신과 잘 맞고, 끌리는 사람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nbsp;<br>&nbsp; 2.&nbsp; 그러기에 첫번째 문제를 사용해야할 것 같다. 계단으로 움직이면서 더 몸도 튼튼해졌고, 7층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도 가지게 되었으며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그런식의 문을 찾게 되었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지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nbsp;<br>  3. 결론적으로 첫번째문장은 지수 입장에서 계단의 의미를 써보고, 두번째 문장에는 고른 한 문장에 대해서 써보고, 마지막 문장에서는 자신이 생각한 이 책의 제목의 의미를 적으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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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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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 2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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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가와 다를 선택할 것이다. 주인공 지수는 폐소공포증으로 인해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지수는 아무렇지 않지만 지수의 삼촌은 계단을 이용하는 지수를 안쓰럽게 생각한다. 계단으로 다니는 것은 지수의 일상이다. 지수의 일상 중, 물리학자 701호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들도 일상에서 우리의 우주를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적었다. 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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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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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엘베 말고 계단 이용하라는 작가의 큰 그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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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는 먼저 이 이야기의 중심 내용이 평행 우주 이론이라는 점과 지수가 계단을 통해 할머니를 만났다는 사실의 중점을 두고 보면 지수가 폐소공포증으로 인해 계단으로 20층까지 이동하다가 701호 할머니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만나는 등 지수의 모든 인연으로 만나게 해준 요소이고 '우주로 가는' 은 지수가 계단을 통해 할머니를 만남으로써 할머니의 우주인 2081년으로 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즉 지수가 계단을 통해 할머니의 우주로 가게 되었기 때문에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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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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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훈] 해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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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가), (나), (다)를 차례로 읽은 뒤 생각한다. 그 뒤 첫째로 지수에게 계단이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본다. 지수에게 있어 계단의 의미는 (가) 와 (나) 에 나와있다.<br>&nbsp; 둘째 작가에 말을 보면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랍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지수가 다니는 계단은 평범한 아파트 계단이다. 그런 계단이 사실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하는 통로인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지수가 계단을  701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우주를 생각하면서 걸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작가는 책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이라 쓰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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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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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 해설지 베끼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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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주인공인 지수는 폐소공포증 때문에, 계단으로 20층을 오르내린다. 어느날, 계단을 오르다가, 새로 이사온 물리학을 좋아하는 7층 할머니를 만나게되고, 지루하고 반복적인 삶에서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지수는 평소에 우주에 대한것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있다. 이 것들을 미루어 보면, 지수의 지루한 삶을 벗어나게 해줄우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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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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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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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선 문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으니 문제를 여러번 정독한다. 그 다음에 우주로 가는 계단에서 어떤 키워드가 가장 중요한 지를 알아본다.&nbsp;<br>&nbsp;보기를 잘 본다. 많이 읽는다. 아 잘 모를 수도 있다. 우주로 가는 계단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올렸던 장면을 생각한다. 그 장면이 없다면 보기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고른다.&nbsp;<br> 우주로 가는 계단이라는 책의 줄거리를 생각하며 3문장을 떠올려본다. 책 제목을 왜 그렇게 지었을지를 생각하며 나의 생각과 가장 잘 맞는 상황을 3문장으로 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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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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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우주로 가는 계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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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한 이유는 지수가 계단을 오르내리며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작가가 이 책을 읽은 사람들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라고 한 것처럼 독자들이 자신만의 세상을 구축하길 바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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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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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민] 가 무한의 계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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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주인공은 폐소 공포증 때문에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이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얼마나 무서울까....이렇게 하늘의 저주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게 사람들과 다른 일상일 뿐이다. 일상, 사람들과 항상 같은것만이 일상이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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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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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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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나는 "우주"와 "계단"이란 키워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제시글 (가)와 (나)를 보면 계단이란 단어를 중심으로 얘기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누군가는 폐소공포증으로 계단으로만 오르내리는 지수를 안타깝게 본다. 하지만 지수에게 계단은 세상의 다른 면을 만날 수 있는 신비한 공간이다. 특히 만유인력의 원리처럼 마음이 끌리는 할머니를 만난 특별한 장소이기도 하다.&nbsp;<br>&nbsp; 두 번째로, 작가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지 그 의미가 분명히 드러나게 써야 한다. (다)의 글은 작가의 말로, 작가가 독자에게 원하는 점을 적었다.&nbsp;예를 들어 작가는 주인공 지수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가 지루하다고 여길 만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일을 만들어내길 바란 것을 들 수 있다.<br>&nbsp; 마지막으로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세 문장을 작성해야 한다. 책 속에서 계단의 의미, 작가가 독자에게 바란 점을 반드시(!) 포함하여 세 문장 안에 내 의견을 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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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7: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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