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 비판적 사고 역량 키우기 by Happhysics-</title>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8 15:31: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4 04:31:3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lt;총, 균, 쇠&gt;에서 유럽의 병원균이 아메리카 대륙에 끼친 영향을 요약하세요.</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31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3199</guid>
      </item>
      <item>
         <title>질병 확산이 단순한 자연현상인지, 문명 발달의 결과인지 토의해보세요.</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39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3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3942</guid>
      </item>
      <item>
         <title>현대의 전염병 사례와 연결하여 한 줄 주장문을 작성하세요.</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40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4007</guid>
      </item>
      <item>
         <title>고대 기술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 기술이 사회에 준 영향(이익/손실)을 정리하세요.</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0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070</guid>
      </item>
      <item>
         <title>&#39;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39;는 주장에 근거를 들어 찬반 토론을 하세요.</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1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3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144</guid>
      </item>
      <item>
         <title>&lt;총, 균, 쇠&gt;에서 &#39;강철&#39;이 어떤 방식으로 문명의 힘이 되었는지 요약하세요.</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5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4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586</guid>
      </item>
      <item>
         <title>&#39;AI는 현대의 강철이다.&#39;는 명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세요. 주장과 이유를 한 문단으로 작성해보는 연습을 해봅시다.</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6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4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6672</guid>
      </item>
      <item>
         <title>&#39;기술은 OO이다.&#39;라는 형식으로 주장문을 쓰고, 그에 대한 근거를 2가지 이상 제시하며 발표를 합시다.</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96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8 15: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4759604</guid>
      </item>
      <item>
         <title>기술은 인류를 위협하는가? 발전시키는가?</title>
         <author>chlee14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5774126</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주장문 쓰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30 05:5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05774126</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89342</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의 병원균은 전염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죽였다. 가축화를 진행하면서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된 전염병은 유럽에 큰 피해를 입혔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충분한 물자와 시간으로 병원균에 대한 면역을 가지게 되었지만, 아프리카 대륙에선 전쟁 중인 상태에서 앞선 두 문제 전부 부족했던 아프리카에서는 전염병의 확산을 저지할 방법이 없는데 유럽인들은 이미 병원균에 대한 면역까지 가지고 있었기에 수적 우위를 가지고 있던 아프리카 대륙의 패배를 가져다 준 가장 큰 요인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89342</guid>
      </item>
      <item>
         <title>307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0016</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는 위대한 정복자임과 동시에 학살자이다. 신대륙 발견 과정에서 매우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켰기 때문이다. 당시 콜럼버스를 비롯한 선원들은 면역력 약화로 인하여 질병과 바이러스에 취약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대륙에 도착한 콜럼버스와 선원들은 그 바이러스를 원주민에게 옮기게 되었다. 멕시코에서만 180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유럽 대륙의 바이러스는 신대륙, 아프리카인들에게 매우 치명적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0016</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0325</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은 오랜 가축 사육과 인구 밀집 환경 덕분에 여러 전염병에 대한 면역을 어느 정도 갖고 있었지만,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그런 병에 노출된 적이 거의 없었다. 콜롬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했을 때, 유럽에서 온 병원균인 천연두가 원주민 사회에 퍼져 나갔고 천연두에 대한 면역이 없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많이 죽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0325</guid>
      </item>
      <item>
         <title>3071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1381</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을 때 천연두, 홍역, 인플루엔자 등 유럽에서 유래한 병원균들이 토착민들에게 퍼졌고,</p><p>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유럽인들과 달리 이러한 질병에 대한 면역이 없었기 때문에 전체 인구의 90%가 사망하였다. 유럽 병원균이 퍼지기 전까지만 해도 아즈텍, 잉카 문명은 강력한 국가 체계를 갖추고 있었지만,</p><p>병으로 인해 사회와 군대가 붕괴되어 스페인 정복자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병력으로도 쉽게 정복할 수 있었다. 병원균은 물리적인 무기(총, 칼)보다도 더 강력한 정복 수단이 되었으며, 유럽의 식민지 확장과 자원 수탈을 용이하게 만들었고, 이는 이후 유럽 우위의 기반을 만들었다.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유럽이 병원균에 더 익숙했던 이유를 가축과의 오랜 접촉과 농업의 발달에서 찾았다. 반면 아메리카 대륙은 가축이 거의 없었고, 병원균에 대한 면역체계 형성이 힘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1381</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15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질병의 확산은 문명의 결과이다"라는 주장에&nbsp; 동의한다. 문명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생활 방식은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고도로 집약된 형태로 변화하고 질병이 퍼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도시화와 인굴밀집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좁은 공간에 모여 살게 되면서 더 빠르게 전파된다. 또한 교통과 무역의 발달로 과거에는 지역에 국한됐던 감염병이 이제는 비행기 한 대만으로 다른 대륙까지 전파될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1544</guid>
      </item>
      <item>
         <title>307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1869</link>
         <description><![CDATA[<p>유럽에서 온 천연두와 같은 전염병은 면역이 없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고 인구 감소와 사회 붕괴를 일으켜 정복을 쉽게 만들었습니다 이 일은 단순한 무력보다도 병균이 더 강력한 무기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1869</guid>
      </item>
      <item>
         <title>302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2521</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 원정대가 아메리카에 도착하기 전부터 천연두가 퍼져있었고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도착했을 때, 천연두가 급속하게 퍼졌다. 15세기 세계인구가 6억이었는데 천연두로 인구의 1억이 사망하였고 이 중 멕시코인만 1800만명이었고 결론적으로 아메리카 인구의 95%가 사망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2521</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2867</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의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닌 문명의 발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물론 질병 자체는 자연현상 중 하나이지만 그 질병이 질병으로써 확산되게 한건 인류의 가축화에서 생긴 문제이다. 라이터에서 불이 만들어 진다 해도 결국 그 불을 피운건 사람이니  질병의 확산은 문명의 발달의 결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2867</guid>
      </item>
      <item>
         <title>30105</title>
         <author>aewn629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348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하지 않는다. 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키지도 않는다. 기술을 쥔 인간만이 그러한다.</p><p><br/></p><p>(기술은 그냥 도구일 뿐이다. 그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가 모든 걸 결정한다. 결국 문제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다. 라는 뜻)</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3480</guid>
      </item>
      <item>
         <title>30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3661</link>
         <description><![CDATA[<p>유럽 내에서 형성된 병원균은 저항력 없는 외부 세계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었다. 아즈텍, 마야, 잉카와 같은 원주민들의 국가는 많은 인구를 잃게 되었고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기초 자원인 사람이 급격히 감소했다. 이로 인해, 수적 우위가 최소한의 장점으로 작용했던 아메리카 대륙은 그 장점마저 잃어버린 채 정복 당하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3661</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3801</link>
         <description><![CDATA[<p>병원균은 과거에 제국과 문명을 무너뜨렸고, 현대의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또한 세계 질서를 뒤흔들며 인류가 여전히 병원균 앞에 취약함을 증명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3801</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5161</link>
         <description><![CDATA[<p>강철은 유럽과 일부 유라시아 문명이 다른 문명을 압도할 수 있었던 핵심 무기 중 하나였다. 철제 무기와 갑옷은 단단하고 제작이 쉬워 전투력과 방어력을 높였다. 강철 무기를 가진 군대는 돌이나 청동 무기로 무장한 집단보다 훨씬 유리했기 때문에 침략과 정복이 가능했다. 철제 농기구 덕분에 더 넓은 땅을 개간하고 식량 생산량을 늘려 인구를 크게 확장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5161</guid>
      </item>
      <item>
         <title>3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065</link>
         <description><![CDATA[<p>유럽으로부터 전파된 병원균들은 면역력이 없는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 사회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다. 유럽인들은 오랜 가축화 과정에서 다양한 가축과의 접촉으로 천연두, 홍역 등의 병원균에 대한 면역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었지만,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가축화 경험과 가축과의 접촉에 대한 경험이 없어 면역이 전혀 없었다. 이로 인해 콜럼버스, 피사로, 코르테스 등 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직후부터 전염병이 대륙에 빠르게 퍼지며 대규모 인구 감소가 발생했다. 아즈텍과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원주민 인구의 90% 이상이 병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이처럼 병원균은 아메리카 원주민 사회를 붕괴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게 되었고, 아메리카 대륙 정복을 쉽게 만든 결정적 이유가 되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065</guid>
      </item>
      <item>
         <title>30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175</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을 때 가져온 질병들은 무기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천연두, 발진티푸스, 홍역과 같은 질병들은 아메리카 원주민 인구의 95%를 전멸시켰다. 이는 유럽인들이 오랫동안 가축화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이러한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자연적으로 발달시켰기 때문이다. 반면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이러한 질병에 노출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면역력이 없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유럽인들은 적은 수의 병력으로도 광대한 아메리카 대륙을 쉽게 정복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175</guid>
      </item>
      <item>
         <title>307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722</link>
         <description><![CDATA[<p>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구밀집이 되었는데 이는 병이 퍼지기에 좋은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문명발달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722</guid>
      </item>
      <item>
         <title>30707</title>
         <author>eellddsre</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930</link>
         <description><![CDATA[<p>문명 발달의 결과이다.</p><p><br/></p><p>근거지의 고정이 이룬 가축화는 감염병이 날뛸 무대를 만들어 주었다. 원래 오리나 소를 비롯한 동물들에게만 감염되던 질병이 가축과 사람의 수가 늘고,&nbsp; 이에 따라 바이러스와 세균은 더 좋은 숙주인 인간에게로 스필오버되며 인간에게 위협적인 감염병으로 진화했다.</p><p><br/></p><p>그러던 와중, 도시의 발생은 한층 과밀해진 인구 집단을 훨씬 열악한 위생 조건하에 처하게 했다. 특히나 유럽의 산업혁명 때처럼 도시로 밀려드는 인구가 줄지 않는다면, 바이러스는 감염에 취약한 사람들을 계속해서 감염시켜 죽일 수 있었고 다양한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섞이며 서로에게 바이러스를 옮기기 시작했다.&nbsp;</p><p><br/></p><p>더불어 도시는 감염병이 존재를 계속 유지하기 좋은 곳이다.&nbsp;</p><p>왜냐하면 감염병이 그 존재를 계속 유지하려면 인구가 충분히 많고 밀집도가 상당히 높은 집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예로는 도시에서 발생한 흑사병을 들 수 있다.</p><p><br/></p><p>정리하자면, 문명 발달로 인해 발생한 근거지의 고정화와 가축화, 도시화는 신종 바이러스 바이러스와 질병 확산을 촉진했기에 문명 발달의 결과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6930</guid>
      </item>
      <item>
         <title>3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8590</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의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 문명 발달의 구조적 결과이다. 유라시아의 병원균은 가축화, 정착 농업, 인구 밀집, 도시화 등 문명적 조건 속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었고, 이는 병원균이 인간 사회에 자리 잡고 퍼질 수 있는 인공적인 기반이 되었다. 반면 아메리카 대륙은 가축이 적고 인구 밀도가 낮아 병에 대한 면역이 거의 없었고, 이로 인해 유럽 병원균에 의해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다. 이는 단순한 자연적 우연이 아니라 각 대륙의 문명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이며, 현대의 감염병 확산 사례들 역시 인간 문명이 만들어낸 조건 위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질병은 문명 발달의 필연적 산물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8590</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8742</link>
         <description><![CDATA[<p>페스트, 메르스, 코로나 이 3개의 전염병은 최초 발생원인이 동물과 관련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인플루엔자나 홍역 등 가축화 때문에 생긴 병과 달리 앞선 3개의 전염병은 가축화가 다 진행되고 가축화 하지 않는 동물에서 발생한 문제이다. 앞으로 또 어떤 전염병이 나올진 예측할 수 없지만 아마 인류가 가축화하기 적합하지 않는다 생각했던 동물들 중에서 나올 것으로 추측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8742</guid>
      </item>
      <item>
         <title>304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8945</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의료 분야에 적용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정복되고, 인류의 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정밀 의료, 인공지능 진단, 로봇 수술 등은 치료의 정확성과 생존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치명적이었던 질환도 이제는 기술을 통해 조기 발견과 완치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8945</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9057</link>
         <description><![CDATA[<p>과거 산업혁명 시대에 강철이 국가의 산업과 경제를 좌우하던 핵심 자원이었듯이, 오늘날에는 AI가 국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특히 AI 기술은 정보의 전파 속도와 범위를 크게 확대시켜 주며, 이에 따라 정보 접근성의 차이가 국가 간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 정보 전파가 잘 되는 나라는 AI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산업과 사회 전반에 걸쳐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 반면 정보 전파가 어려운 나라는 이러한 변화에 뒤처지며, 점점 더 큰 정보 격차와 기술 격차를 겪게 된다. 따라서 나는 "AI는 현대의 강철이다"라는 명제가 오늘날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9057</guid>
      </item>
      <item>
         <title>305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9331</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이 생겨나는 것은 자연현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질병의 확산은 문명 발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유럽인들이 대항해시대에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천연두를 옮긴 사건이나 세계 대전 때 전염병으로 수만 명이 목숨을 잃었던 일을 생각해보았을 때 문명, 특히 전쟁과 침략의 과정에서 질병이 확산되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099331</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0697</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기회이자 벽이다.</p><p>유럽의 철기와 총기 기술은 그들에게 세계 지배의 기회를 제공하였지만, 기술을 가지지 못한 사회는 파괴와 지배를 당하였다. 현대 사회에서도 첨단 디지털 기술은 많은 이들에게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기술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사회적 소외나 정보 격차 등 불평등이라는 벽을 만들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0697</guid>
      </item>
      <item>
         <title>307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076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한다. 기술 없는 인간은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기술이 있기에 인간이 있고, 인간이 있기에 기술이 있다. 문제가 있기에 그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기술'이 등장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다. 하나, 기술이 있기에 문제를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0760</guid>
      </item>
      <item>
         <title>307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1726</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처럼 현대의 전염병도, 과거 유럽 병원균처럼 문명 발달과 세계화로 인한 인류 활동의 필연적인 결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1726</guid>
      </item>
      <item>
         <title>302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1771</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의 전염병은 에스파냐의 코르테스가 수백명의 군사로 아스텍 제국을 정복하고 피사로가 잉카 제국을 정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유럽인들의 경우 오랜 시간에 걸쳐 가축화된 동물과 함께 살아오며 천연두 등의 병원균에 대한 면역을 쌓아온 반면 아메리카에는 이러한 균에 대한 면역이 전무하였기에 유럽의 정복자들이 가져온 병원균에 큰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없었다. 따라서 유럽의 전염병은 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고 이를 식민지화 시키는 데 발판의 기능을 수행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1771</guid>
      </item>
      <item>
         <title>30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2273</link>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가 이끄는 함대가 신대륙에 도착했을 때,  오랜 항해로 선원들의 면역력이 감소하여 배 안에는 천연두, 콜레라 등 여러 전염병의 병원균이 존재하는 상태였다. 병원균에 대한 면역을 일정 수준 이상 갖추고 있었던 유럽인들과 달리 신대륙 원주민들은 몸 안에 전염병 항체를 지니고 있지 않았고, 지리적 요소로 인한 문명 발전 차이로 인해 가축화, 농경 등 여러 면에서 유럽인과 차이를 보여 전반적으로 전염병에 취약했다. 따라서, 유럽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퍼뜨린 감염병은 아메리카 원주민 95% 이상을 사망에 이르게 했고 결과적으로 유럽인이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2273</guid>
      </item>
      <item>
         <title>3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3093</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문명의 양면성을 드러내는 도구이다. 기술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사회 발전을 이끌었지만, 동시에 무기 개발, 감시 사회 강화, 정보 조작 등 인류에게 해로운 방식으로도 사용되어 왔다. 이는 기술이 중립적인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사용 목적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확산은 고숙련 노동자에게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저숙련 노동자의 일자리를 위협하며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기술은 문명의 진보와 동시에 그 그림자도 함께 드러내는 이중적인 도구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3093</guid>
      </item>
      <item>
         <title>30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3980</link>
         <description><![CDATA[<p>질병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 총, 균, 쇠에서 다이아몬드는 농업 혁명, 가축화, 인구 밀집, 무역 네트워크가 병원균 전파를 가속화했다고 설명한다. 유라시아는 가축과 밀집된 사회로 인해 전염병(천연두, 홍역 등)이 발달, 면역 체계 형성에 기여했으며, 이는 신대륙 정복에서 결정적 역할을 했다. 즉, 질병은 자연적으로 존재하지만, 그 대규모 확산은 문명의 환경적, 사회적 요인에 의해 증폭된 결과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3980</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4359</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은 동물로부터의 병원균에 대한 면역력이 있었지만, 아메리카 대륙은 가축화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병원균에 대한 면역력이 부족했다. 이런 상황에서 후추를 위해 신대륙을 찾아 나선 콜롬버스와 선원들에 의해 유럽의 병원균이 원주민들에게 전염되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많은 원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스페인과 잉카 제국의 전쟁에서는 잉카 제국이 수적으로 훨씬 우위에 있었지만 병으로 인해 200명 남짓한 군사 중 단 한 명의 사상자도 남기지 않고 잉카 제국을 이길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4359</guid>
      </item>
      <item>
         <title>302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4500</link>
         <description><![CDATA[<p>철제농기구는 단위 면적당 생산량을 증대시켜 시장, 상업, 계급 구조를 형성하였다. 생산성 향상은 인구 증가로 이어져 도시화가 진행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철기 기반의 수레, 선박 등의 운송수단은 무역 확대로 이어졌다. 이처럼 총,균,쇠 속 철은 생산성과 무역 증대의 도구로서 경제적 발전에 기여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4500</guid>
      </item>
      <item>
         <title>30105</title>
         <author>aewn629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6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찬성한다. 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 그렇지만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의 문제다.기술 그 자체는 중립적인 도구다. 어떤 기술이 누군가에게만 이롭다면, 그건 그 기술을 배분하고 관리하는 인간 시스템이 공정하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674</guid>
      </item>
      <item>
         <title>30409</title>
         <author>b23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710</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의 병원균이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무기처럼 사용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병원균에 대한 면역이 형성되기 전에는 유럽인들 역시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유럽 사회는 반복적인 감염을 통해 병원체에 대한 항체를 얻게 되었고, 이와 같은 병원균은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만들었다. 면역력이 전혀 없던 아메리카 원주민은 유럽에서 옮겨온 감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고, 유럽의 정복 활동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710</guid>
      </item>
      <item>
         <title>307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803</link>
         <description><![CDATA[<p>발전도 시키지만 우리도 모르게 위협해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p><p>(둘다 한다는 입장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803</guid>
      </item>
      <item>
         <title>308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9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유럽인이 신대륙을 탐험하고 정복할 때, 천연두, 홍역, 인플루엔자 등 유럽에서 유입된 병원균이 퍼져 원주민의 90% 이상이 사망하였다. 이 병들은 원주민들에게 면역력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치명적이었고, 유럽인은 상대적으로 병에 면역이 있어 원주민들은 병으로 사회 구조가 붕괴된 상태였기 때문에 전투 없이도 대규모 정복이 가능했다. 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지배하는 데 있어 총이나 쇠보다 더 강력했던 것이 병원균이었다고 강조하였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5938</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6780</link>
         <description><![CDATA[<p>기술 발전은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이끌어온 핵심 수단이지만, 동시에 기술을 더 빨리 습득하고 활용한 집단은 그렇지 못한 집단을 지배하거나 소외시키며 격차를 만들어 왔다. 이는 오늘날에도,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은 사회와 단절되거나 기회에서 밀려나고 점점 더 불평등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따라서 기술은 모두에게 이로운 것이 아니라, 적응의 속도와 능력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사회적 격차를 더 벌려 놓을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6780</guid>
      </item>
      <item>
         <title>307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8031</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 기술은 본질적으로 중립적이지만, 자본주의의 수익 중심 논리와 결합될 때 불균등한 이익 분배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저소득층은 양질의 교육이나 기훌훈련에 접근하기 어렵고  이것은 빈곤의 악순환을 강화 할 수 있다. 또한 발전된 기술을 누리지 못하면서 정보접근에 있어서도 소외를 받을 수 있다. 실제로 현재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이 되고 있는 Chat GPT 또한 돈을 지불할 시에 더 질이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한다. 따라서 자본주의 시장에서 기술은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저소득층을 소외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이롭다고는 볼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8031</guid>
      </item>
      <item>
         <title>306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8097</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은 오래전부터 가축을 사육하며 다양한 병원균에 노출되어 어느 정도 면역을 획득했지만,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들은 이런 병원균에 거의 노출된 적이 없었다. 이로 인해 천연두, 홍역, 독감 등 유럽에서 전래된 전염병이 아메리카 원주민 사회에 급격히 퍼지며 대규모 사망을 초래했다. 실제로 병원균으로 인한 사망자가 무력 충돌로 인한 피해보다 훨씬 많았으며, 이는 원주민 사회의 붕괴를 가속화하고 유럽의 식민 지배를 가능하게 만들었다.</p><p>이 내용을 통해 질병이 단순히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 전체의 역사와 권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느꼈다. 따라서 전염병에 대한 공중보건의 중요성을 깊게 인지하게 되었고 특히 최근에도 새로운 감염병이 세계를 위협하는 현실에서, 질병과 면역의 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해 병균에 대한 치료법과 전염병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8097</guid>
      </item>
      <item>
         <title>3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8194</link>
         <description><![CDATA[<p>농업혁명이 발생한 이후 사람들은 한곳에 모여 살기 시작했고, 인구밀도가 급격히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가축화된 동물로부터 인간에게 전염병이 옮겨왔다. 또한 마을과 도시가 발달하며 사람들 간의 접촉이 자연스레 늘어났고, 무역과 전쟁 등으로 지역,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지며 병원균이 빠르게 확산될 환경이 마련되었다. 이런 측면에서 질병 확산은 자연에서 스스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이고 교차하는 문명의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8194</guid>
      </item>
      <item>
         <title>30105</title>
         <author>aewn629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948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기술이다</p><p><br/></p><p>기술 자체는 그 어떤 도덕적 성질도 가지지 않은 중립적인 도구일 뿐이며, 선도 악도, 위협도 구원도 아닌 그저 ‘기술 그 자체’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이 문장은 기술을 과도하게 찬양하거나 악마화하는 시선을 걷어내고, 본질적으로 문제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 기술에 대한 환상이나 공포를 걷어내고, 본질을 바라보자는 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9486</guid>
      </item>
      <item>
         <title>30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9915</link>
         <description><![CDATA[<p> 질병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과 문명 발달의 결과, 두 가지 관점으로 모두 바라볼 수 있다. </p><p> 우선 문명 발달의 결과적 관점으로 질병 확산을 바라보자면, 역사 속 기술이 발전하며 동서 어느 지역에나 대도시가 형성되게 되었다. 이런 대도시 속에는 다양한 경제적, 문화적 요충지가 형성되며 필연적인 인구의 과밀집이 일어났을 것이다. 발전은 대도시를 대도시는 과밀집을, 과밀집은 전염의 빠른 확산의 길을 터주었다. 결국 문명 발달은 병 자체를 만들어내지는 않았지만 전염이라는 말의 자리를 잡아주는 토대가 되었다. </p><p> 자연적 관점으로 바라본 질병 확산은 병 자체의 발생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유럽을 휩쓴 흑사병은 쥐, 벼룩과 같은 자연물에서 비롯했으며, 현재 문명 발달이 효과적으로 이뤄졌다고 볼 수 없는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모기, 파리 등에 의해 질병이 확산된다. 이런 관점들을 종합했을 때 질병 확산은 위의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났을 때 도출되는 결과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09915</guid>
      </item>
      <item>
         <title>3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1564</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주는 도구이다. 이를 통해 생활이 편리해지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이 잘못 사용되거나 통제되지 않으면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기술은 그 활용과 관리에 따라 인류를 발전시키거나 위협하는 양면성을 지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1564</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2771</link>
         <description><![CDATA[<p>질병 확산은 단순한 자연환경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문명의 발달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문명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기술이 발전했고, 이런 기술은 자연현상의 변화와 직결되었다.  특히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생겨났던 인간과 인간 사이의 갈등에서 자연을 이용하는 일이 빈번했던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2771</guid>
      </item>
      <item>
         <title>308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2789</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의 병원균은 아메리카 대륙 정복에 결정적 역할을 했는데, 유럽인들은 보다 오랜 가축 사육으로 다양한 병원균에 대한 면역을 갖췄지만 아메리카 원주민은 그렇지 않아 천연두,홍역 등 유럽의 병원균에 취약했다.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을 때 병원균이 면역을 갖추지못한 아메리카 원주민에게 옮겨져 아메리카 인구는 급격하게 감소했다. 이로인해 유럽 세력이 아메리카 대륙을 쉽게 정복할 수 있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2789</guid>
      </item>
      <item>
         <title>30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024</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p><p>기술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한다. 그 뜻은, 기술이 인간이 해야 할 ‘귀찮은 일‘을 대신 해 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술이 발전하지 않은 이전의 사회는 어땠나? 아주 오래 전부터 부유하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돈 또는 곡식, 삶을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것들을 지불하고 그 번거로운 일들을 시켰다.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한두 가지 일을 반복하며 평생의 생계를 꾸려가는데, 이것이 기술로 대체되기 시작하면 당연하게도 그들은 실직한다.</p><p>기술이 대체하는 일들이 고학력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 아니기에, 실업자들은 재취업 할 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많은 실업노동자들이 가난에 시달리며 빈부격차는 심해진다. 물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노동 조합을 만들어 그들의 권리를 쟁취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양상이 자연 상태의 약육강식 세계에서 도태되고 진화하는 동물의 양상과 같다는 점이다. 종 자체에 초점을 맞추면 진화이나, 도태되는 개개인에게는 재앙이다. 따라서 기술은 절대 모두에게 이로울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024</guid>
      </item>
      <item>
         <title>30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194</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p><p>기술은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게 해준다. 총, 균, 쇠에서 농업 기술은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했고, 오늘날 AI와 데이터 분석은 의료(질병 예측), 농업(정밀 농법), 교육(맞춤 학습) 등에서 인류의 적응력을 높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194</guid>
      </item>
      <item>
         <title>3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555</link>
         <description><![CDATA[<p>강철은 문명의 힘이 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설명됩니다. 강철은 청동보다 훨씬 단단하고 내구성이 강한 금속으로, 무기와 농기구 제작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유라시아 대륙에서는 철기 문명이 일찍 발달하여, 더 강력한 무기(검, 창, 갑옷 등)를 만들 수 있었고, 이는 군사력과 정복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철제 농기구는 농업 생산성을 높여 인구 증가와 도시화, 사회 복잡성의 발전을 가능하게 했으며, 이는 결국 유럽과 아시아 문명이 세계 역사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555</guid>
      </item>
      <item>
         <title>304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771</link>
         <description><![CDATA[<p>질병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라기보다, 문명 발달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인류는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도 쉽게 교류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전염병이 지역을 넘어서 빠르게 퍼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대다수의 인구가 비교적 좁은 공간에 모여 살게 되었고, 이로 인해 감염병의 전파를 더욱 쉽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도 과거 흑사병이나 현대의 코로나19는 모두 밀집된 도시 환경에서 빠르게 퍼진 바 있습니다. 따라서, 질병은 자연에서 비롯될 수 있지만, 그 빠른 확산과 대규모 피해는 문명 발달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771</guid>
      </item>
      <item>
         <title>302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929</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한다. 기술은 더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농업, 산업,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자연 재해, 기후 변화, 질병 등 인간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로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기술의 발전은 정치, 경제, 문화 체계를 바꿔 인류 문명의 구조 자체를 변화시켰다. 따라서 기술은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생산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인류 문명 전체의 발전을 이끌기 때문에 이롭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술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인류의 발전을 억제할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수준으로 기술을 도입하고 인간의 능력과 기술을 조화시키는 것이 기술이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 진정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3929</guid>
      </item>
      <item>
         <title>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4273</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의 발생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확산은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 인류가 정착 생활을 시작하고 도시를 형성하면서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사람들 간에 접촉이 잦아지면서 질병은 더욱 빠르게 퍼지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로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접촉하며 유럽의 병원균을 옮긴 사건이 있다. 이로 인해 면역력이 없던 아메리카 원주민들 사이에서 대규모 감염이 발생했다. 또한 가축화의 과정에서도 병원균은 인간에게 옮겨졌고, 문명이 발생할수록 이러한 전염병의 확산 속도는 더 빨라졌다. 이처럼 인간 사이에서의 질병의 대규모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 문명의 발달로 인해 더욱 심각해진 결과임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4273</guid>
      </item>
      <item>
         <title>305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4768</link>
         <description><![CDATA[<p>가축화와 작물 재배 기술이 발달하며 고대 사람들은 정착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사회가 안정되고 식량 걱정이 줄어들며 과학,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가 발달하였다. 그러나 잉여 생산물이 생기며 계급과 신분이 생겨났고, 서로의 것을 빼앗기 위해 국가 간 전쟁이 발생했다. 가축화로 다양한 전염병이 돌기도 하였다. 이렇듯 기술의 발전은 고대부터 우리 사회에 이익을 주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손실도 발생한다는 이중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4768</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4967</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이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말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모든 기술의 개발목적은 특정 분야에 특정 대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인데 여기서 특정되지 않는 대상들은 당연히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다시 그 대상을 위해 기술을 개발한다면 다른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생길테니 우리는 매번 선택을 하였고 이 점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4967</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145</link>
         <description><![CDATA[<p>고대기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술은 매듭이라고 생각한다. 매듭은 실이나 끈을 더욱 튼튼하고 길게 만들었으며 사람들은 이를 활용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였다. 끈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묶고 옮기면서 사람의 힘으로 하기 어려운걸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매듭이 큰 필요가 없어졌지만 이런 사소한 기술 하나하나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145</guid>
      </item>
      <item>
         <title>30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3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유럽은 가축을 통해 여러 전염병을 겪었고 큰 피해를 입었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은 전염병에 대한 면역을 얻었다. 반면 아메리카 대륙은 라마 단 한 종만 가축화 했고 유럽 가축이 옮기는 균에 대한 면역이 없었다. 따라서 유럽의 정복자들에 의해 아메리카에 전염병을 퍼졌을 때 면역이 없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속속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전염병으로 인해 200년 안에 인구의 최대 95%가 사망했고 아메리카는 유럽의 식민지가 되었다. </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388</guid>
      </item>
      <item>
         <title>307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562</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하지도 발전시키지도 않는다. 기술은 도구일뿐이다. 칼은 음식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도 누군가를 살인하는 무기가 될 수 도 있다. 기술또한 마찬가지이다. 인류가 기술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이용하는 것에 따라 인류를 위협시킬 수도 발전시킬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다. 기후변화문제 심각해진 이유는 기술발전으로 인해 석탄연료 사용량이 증가했기 떄문이다. 그러나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반드시 탄소포집기술과 재생에너지 기술과 같은 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기술이 인류를 위협하지 않고 발전시키는 도구가 되기 위해서 적절한 교육과 규제, 책임있는 사용이 필수적일 것이다. 인류의 발전과 생존은 모두 인류의 손에 달려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562</guid>
      </item>
      <item>
         <title>3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98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술 발전은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지만, 그 혜택이 모두에게 고르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점점 더 큰 격차가 생기고 있다. 이러한 정보 격차는 교육, 직업, 생활 수준의 불평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기술은 인류에게 발전을 가져다주지만, 동시에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소외시키며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위협이 될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5986</guid>
      </item>
      <item>
         <title>30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6205</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사태로 많은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방역 기술이나 위생관념이 발전한 것 처럼 세균은 인류의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필연적 존재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6205</guid>
      </item>
      <item>
         <title>3071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6704</link>
         <description><![CDATA[<p>AI는 현대 사회에서 강철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기술이다. 과거 강철이 무기와 농기구를 혁신하여 문명의 발전을 가속화했듯, AI는 정보 처리와 자동화를 통해 산업 전반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AI는 생산성 향상, 신기술 개발, 문제 해결 능력 증대를 가능하게 하며, 경제 성장과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다만, 강철이 무기로도 사용되었듯 AI도 잘못 활용되면 개인정보 침해, 일자리 불균형 등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책임 있는 개발과 관리가 필수적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6704</guid>
      </item>
      <item>
         <title>302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706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전반적으로 인류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한다.</p><p>인류의 발전은 인류의 생존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측면에서 본다면 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다.</p><p>역사적으로 보면 파스퇴르의 미생물연구는 전염병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예방 백신을 개발하게 하며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 그 이후로도 유전자 조작 기술, 조직 배양, 인공장기 등 생명공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질병과 싸울 수 있는 수단을 점점 더 많이 갖게 되었다. </p><p>기술은 단순히 인간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인간을 보호하고 발전하게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줬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현재의 생명공학 기술은 유전 질환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 나아가 멸종 위기의 생물종을 보존하는 데까지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기술은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 생명체의 생존가능성을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p><p>이는 또한 인류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p><p>물론 기술의 위협을 간과할 순 없다. 하지만 그것은 기술의 문제라기보다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과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를 선악으로 판단하기보다, 기술이 만들어지고 사용되는 과정에 어떤 가치와 책임이 따르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태도다. 나는 생명관련진로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생명을 지키는 방향으로 기술이 나아가도록 이성과 윤리를 함께 갖추는 것이 진정한 발전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7060</guid>
      </item>
      <item>
         <title>3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73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기술이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주장에 <strong>반대</strong>한다. 기술은 인류의 삶을 발전시켜온 핵심 동력이다. 농업기술의 발전으로 인구가 증가했고, 운송기술과 통신기술은 세계를 연결시키며 지식과 자원의 공유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총,균,쇠의 제러드 다이아몬드가 언급했듯 총기, 병원균, 선박, 항해 기술 등의 이용까지도 모두 기술의 산물로, 특정 집단에게 우위를 제공하며 문명을 발전시켰다. 하지만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처럼 기술이 가져오는 이익에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술을 독점하거나 남용하는 소수가 생기면, 이들이 만들어낸 권력은 타 집단의 삶을 위협할 수 있다. 예컨대 유럽인들은 항해술과 무기 기술을 이용해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했고, 그 과정에서 원주민들은 병원균과 새로운 무기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이처럼 기술 자체는 모두에게 잠재적으로 이롭지만, 그것이 어떻게 사용되는가에 따라 불평등과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기술이 인류 전체에 이로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로움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공평한 배분과 윤리적인 사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7399</guid>
      </item>
      <item>
         <title>308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77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질병의 확산은 자연 현상이 아닌 문명의 발달이다.</strong></p><p><strong>인류가 수렵채잽에서 농업 사회로 전환하면서, 특정 지역에 장착하여 살게 되었고, 가축을 기르며 함께 생활 하게 되었지만, 그로 인해 동물로부터 병원균이 인간에게 전이 되었다. 농업의 발달은 인구 증가를 이끌었고, 도시화로 인해 사람들이 밀집하여 살게 되고 병원균이 전파되어 지속되기에 이상적인 환경이 되었다. 유럽인은 미생물과 오랜 세월 공존하면서 면역력을 키웠지만, 아메리카 원주민은 그러한 병원균에 노출된 적이 없어 면역력이 전혀 없었고, 때문에 결과적으로 유럽인이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할 때 총이나 기술보다 질병이 더 큰 피해를 줬다고 생각 하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7791</guid>
      </item>
      <item>
         <title>30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8901</link>
         <description><![CDATA[<p>질병 바이러스 자체의 발생은 자연 현상이지만, 질병의 확산은 사회/문화적 요소 및 문명 발달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lt;총, 균, 쇠&gt;에 따르면 질병 확산과 인류 문명 발전은 상호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특정 인구가 가축화하는 동물의 종류 혹은 선택한 주거 형태에 따라 상이한 바이러스가 발현되었다. 또한, 질병이 확산됨에 따라 한 문명이 다른 문명을 정복하거나 인구 수가 증감하는 등 질병이 인류사에 미친 영향도 다양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8901</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9326</link>
         <description><![CDATA[<p>콜롬버스와 그 배의 선원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천연두를 전염시켰던 것처럼 현대에도 문물의 이동을 통해 병이 널리 전염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최근의 '코로나19'는 비행기, 배 등을 통해서 더 활발하게 확산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19326</guid>
      </item>
      <item>
         <title>30409</title>
         <author>b23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0857</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주장에 나는 반대한다. 기술과 문명의 발전은 인류가 생존을 위해 도구를 활용하고, 점차 더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물론 기술의 발전이 불평등을 심화시키거나 일부에게 불이익을 줄 수는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우리는 모두 일상 속에서 기술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인간에게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의식주조차 기술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 왔고, 그 덕분에 삶의 질도 향상되어 왔다. 기술이 가져다주는 혜택과 불이익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기술이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주장은 지나치게 단정적이다. 결국 기술의 가치와 영향력은 그것이 어떻게, 누구에 의해, 어떤 환경에서 활용되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기술 자체의 본질적인 문제라기보다는 그 활용 방식의 문제로 봐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0857</guid>
      </item>
      <item>
         <title>30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1371</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한다.</p><p>기술은 기술을 활용할 줄 아는 인류만을 발전시킨다. 그러나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두가 공평하게 같은 수준으로 배울 수는 없다. 따라서 기술은 약자와 강자의 간극을 크게 하며, 이는 사회의 경쟁적인 분위기를 부추긴다. 물론 오래 전부터 모두가 그래 왔으며 약자와 강자는 항상 존재했으나, 기술은 인간의 손을 떠난 초인적인 노동력과 힘을 가져다주기에 지금껏 약자와 강자를 갈랐던 그 어느 것보다도 급속도로 격차를 벌린다. 이전과 달리 격차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복지 제도 등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되면, 사회 풍조는 화합을 추구하기보다 경쟁과 개인의 승리 그리고 이기심을 추구하도록 변질될 것이다. 인류는 사회적인 동물로 경쟁 속에서 필연적으로 피로를 느낀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갈등과 분쟁은 결국 인류의 존속을 위협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1371</guid>
      </item>
      <item>
         <title>30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2798</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 왜냐하면 현재까지의 기술만 봐도 우리의 삶을 과거보다 훨씬 편하게 만들어줬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2798</guid>
      </item>
      <item>
         <title>30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3249</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p><p>총, 균, 쇠에서 보듯, 기술(총, 강철)은 불평등과 정복을 초래했다. 현대에서도 AI와 자동화는 소수에게 혜택을 주며 빈곤층을 소외시키고, 산업화는 환경 파괴로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 소셜 미디어는 분열을 부추기고, 일자리 손실은 경제적 격차를 심화시킨다. 기술의 이익은 불균등하게 분배되며, 접근성과 관리가 부족하면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3249</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5306</link>
         <description><![CDATA[<p>'강철'은 단순히 철제 도구를 의미하지 않는다. 문명의 기술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금방 닳고 툭하면 깨지던 돌 도구 대신 만들었던 철제 기구라던가 끝없는 망망대해를 건너 미지의 대륙에 도착하게 해준 배라던지 화약을 활용하기 위해 만들었던 총같이 '강철'은 수십 수백년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쇳덩이이다. 문명은 이 쇳덩이를 가지고 스스로 강해졌고 그 힘으로 주변에 무력행사나 사상전파를 해서 자신들의 문명이 역사에 기록되게 도와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5306</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6669</link>
         <description><![CDATA[<p>농업은 인간이 농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었고, 이것은 잉여물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문자를 등장시켰다. 문자는 인간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현재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6669</guid>
      </item>
      <item>
         <title>306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7232</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이 자연현상이라는 관점에는 분명 일리가 있다. 병원체는 인류 등장 이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바이러스·박테리아·기생충 등은 동물과 식물 생태계 내에서 순환해왔다. 그러나 역사를 돌아보면 문명 발달과 질병 확산은 밀접하게 얽혀 있다. 고대 농경의 시작으로 인간과 가축, 병원체의 접촉이 늘었고, 이로 인해 천연두나 야토병과 같은 <strong>인수공통감염병</strong>이 등장했다. 인간이 정착 생활을 하면서 집단 감염의 가능성이 처음으로 본격화됐다.</p><p>유라시아 대륙의 교역로 확장도 질병 확산을 가속화한 대표적 사례다. 14세기 흑사병, 즉 페스트는 실크로드와 지중해 무역을 따라 유럽 전역으로 번졌고, 당시 유럽 인구의 약 3분의 1이 목숨을 잃었다.</p><p>또한 16세기 유럽인의 아메리카 대륙 진출은 문명의 확장이 질병 확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다. 유럽에서 유입된 천연두, 홍역, 인플루엔자 등은 면역력이 없던 토착민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고, 이로 인해 사회 구조와 역사까지 바뀌었다.</p><p>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이러한 경향은 더욱 뚜렷해졌다. 산업화 이후 도시의 과밀화, 교통망의 비약적 발달, 글로벌화, 기후 변화, 환경 파괴 등 복합적인 문명 요소들이 병원체가 빠르고 광범위하게 퍼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역시 야생 서식지 파괴, 도시 집중, 국제 교류의 확대가 맞물린 결과라고 볼 수 있다.</p><p>이처럼 질병은 자연에서 비롯되지만, 그 확산 양상과 피해 규모는 인류 문명이 만들어낸 사회적 구조와 환경 속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교역, 전쟁, 산업화, 도시화, 기후 위기까지 모두 질병 확산의 역사와 직결되어 왔다는 점을 보면, 오늘날 질병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라기보다 문명 발달의 필연적 부산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7232</guid>
      </item>
      <item>
         <title>3082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8747</link>
         <description><![CDATA[<p>질병 확산은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 우선 농업 발달로 인해서 인구가 밀집하고 도시가 형성되어 병원균이 지속적으로 전파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유럽과 중국같은 지역은 오래전부터 이런 환경이 형성되어 면역이 발달했고 병원균도 다양하게 진화했다. 또한 문명 발달로 인해 장거리 교역과 원정 활동을 가능하게되어 병원균의 확산 범위를 넓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8747</guid>
      </item>
      <item>
         <title>30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9983</link>
         <description><![CDATA[<p>질병 확산은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 </p><p>문명 발달로 사람들은 큰 도시를 이루었다. 도시에서 사람들은 상호작용을 하며 살아가고 여러 사람들과 접촉한다. 전염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직간접적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문명이 발달하고 사람이 밀집하며 질병 확산이 촉진되었다. 또한 교통의 발달은 전염병은 전세계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만약 항해술이 발달하지 않아 유럽의 정복자들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지 못했다면 아메리카 대륙으로 천연두가 퍼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29983</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051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 기술로 인해 모두에게 기본적인 이익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술력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불평등은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지금 상황을 보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은 기술력의 차이로 인해 경제, 정치, 사회적으로 우위를 달리하고 있다. 게다가 이런 기술을 악용하며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고 주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0516</guid>
      </item>
      <item>
         <title>307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0742</link>
         <description><![CDATA[<p> 위협과 발전은 이분법적으로 분류 할 수 없다. 기술은 실천적 사용에 따라 인류를 위협할수 있고 발전시킬수 있다. 둘은 동전의 양 면으로, 현실 사회에 적용하는 방향성이 중요하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는 기술의 위협적 측면이 부각된다. 윤리적 공백으로 인한 제도와 규범 및 개인의 윤리의식 부재 때문이다. 따라서 인문학자들은 기존 관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공리공담에서 벗어나 실천적인 사회참여를 도모해야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0742</guid>
      </item>
      <item>
         <title>30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1052</link>
         <description><![CDATA[<p>이 명제에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총균쇠에서 강철은 기술을 의미하는데 현대의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 총균쇠에서의 총과 균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1052</guid>
      </item>
      <item>
         <title>307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1301</link>
         <description><![CDATA[<p> 기술은 새로운 종교이다. 기독교의 몰락 이후 사람들을 집결시킬 공통의 권력이 부재한 상황이다. 사람들은 극단적 허무주의에 빠져 삶의 의미를 상실했다. 사람들은 새로운 안식처를 원했기에 새로운 신인 기술을 창조했다. 중세시대와 같이 세상의 기준은 자본과 기술이 되어 세상을 작동한다. 즉 세상의 작동 기준이 되는 것이다. 그에 더해 적어도 기독교가 건재할 때에 사람들은 사랑,소망,배려와 같은 인간존엄성의 가치들이 일상적으로 수용되었다. 하지만 현재의 경제구조와 기술은 인간성의 말소를 야기한다.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원하기에 사람들은 인간의 가치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1301</guid>
      </item>
      <item>
         <title>30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1675</link>
         <description><![CDATA[<p>농업 혁명에서 관개 기술은 농경지의 생산력을 크게 향상시킨 핵심 요소였다. 관개 기술 발전으로 인류는 농업 생산량을 증대시켜 경제 발전을 이루었고 관개 통제력으로 인해 강력한 중앙 집권 체제가 등장하여 국가 형성이 촉진되었다. 그러나 관개 기술으로 특정 계층이 수자원과 농지를 통제하면서 권력이 집중되어 빈부 격차 및 권력 격차가 가속화되고, 이후 더욱 발전한 관개 기술이 결과적으로 강 유로 변경, 습지 손실 등 환경 파괴를 유발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1675</guid>
      </item>
      <item>
         <title>307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2475</link>
         <description><![CDATA[<p> 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 현대 사회의 기술은 새로운 계급을 창출하며 빈부격차를 심화한다. 이는 기술이 거대자본과 결부되어있기 때문이다. 기존 경제적 측면에서의 부분적 불평등이 확대되어 지능,권력,교육 등의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물론 기술의 발달이 정보 접근성의 확장으로 불평등을 완화한다는 반박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기술발전의 요건은 정해된 정보에 대한 객체적인 접근이 아닌 정보를 구성하는 사람의 폐쇠적 집중이다. 따라서 되려 정보구성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지기에 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2475</guid>
      </item>
      <item>
         <title>308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2570</link>
         <description><![CDATA[<p>문명의 발전이 가축화, 인구 밀집, 교역 확대를 통해 전염병의 토대를 마련했듯, 현대 사회에서도 도시화와 세계화가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의 전 세계적 확산을 촉진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2570</guid>
      </item>
      <item>
         <title>305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2795</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 지금까지 인류는 불의 발견, 연금술, 제지술, 천문학, 수학 등등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여 발전해왔다. 이 과정에서 기술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거나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며 인류를 위협하기도 하였다. 노벨이 광산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인간을 살상하는 무기로 이용된 것을 그 사례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인류를 위협하는 기술을 해결하는 것도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위협적인 기술을 그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결국 또 다른 기술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2795</guid>
      </item>
      <item>
         <title>30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3194</link>
         <description><![CDATA[<p> 고대 기술 중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기록의 기술' 이다. 이 기록이라는 것은 책, 문자, 문서 등 문명의 토대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이다. </p><p> 기록의 기술은 물질적으로 나타나는 글자와 글을 쓸 수 있는 도구만이 아닌 이를 다루고 읽는 사람들의 지위를 만들어내거나 이미 있던 지위(왕, 신하)의 입지를 다지는데 사용되었다. 눈에 보이는 기록은 이들의 권위(또는 그들이 행한 행위)를 증명해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기록하는 기술은 고대와 현대 사회에게 정치 체제를 굳히는 이익을 주었다(그렇지만 문서 작성에 조작, 삭제 등 부적절한 개입이 일어나 역으로 정치 체제의 의심을 만드는 손실을 가져올 가능성도 있다).</p><p>  또한, 구전으로 전해지던 이야기와 이론들이 기록을 통해 문서가 되며 문화의 발전이 일어나 사회의 풍요를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이런 문자나 기록을 통제하여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이 또한 통제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기에 복합적으로 봐야한다. 정리하자면, 고대부터 시작된 기록의 기술은 다양한 맥락에 따라 이익과 손해를 가져올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3194</guid>
      </item>
      <item>
         <title>304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341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습니다. 기술 접근성(인터넷, 스마트 기기 등)이 부족한 계층이나 노년층 등은 기술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교육, 의료,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화와 인공지능의 발전이 단순 반복 업무를 대체하여 특정 직업군의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고용 불안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데이터남용, 개인 사생활 침해, 기술로 인한 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로 기술은 모두에게 이로움을 줄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3416</guid>
      </item>
      <item>
         <title>308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4956</link>
         <description><![CDATA[<p>세계화로 인해 교통과 교류가 촘촘해진 오늘날에는 지리적 경계(지역의 위치)는 전염병 확산을 막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4956</guid>
      </item>
      <item>
         <title>30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5771</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술이다.</p><p><br/></p><p>인간의 역사는 기술의 역사라고 봐도 무방하다. 바퀴를 발명하고, 책을 만들어 문명을 구축한 인류는 항상 기술과 함께했다. 그 과정에서 인간에게 득과 실을 모두 주었다. 술과 같이 우연히 발명된 기술들은 인간에게 신체적, 정신적 영향을 주며, 기술 하나로 문화를 형성하기도 하는 등 깊숙히 삶에 존재한다. 하지만, 기술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과도하거나 잘못된 의도가 있다면 그 부작용을 경험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우연성, 불가분성, 양면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술과 닮아있다고 할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5771</guid>
      </item>
      <item>
         <title>30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6937</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의 전염병은 세계화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코로나 19는 전세계를 마비시켰고 전 세계의 경제활동이 위축되게 만들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6937</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6959</link>
         <description><![CDATA[<p>총, 균, 쇠에서 강철은 농경사회 도구를 뜻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모든 것의 시작은 농업으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농업의 발달에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이 농경사회 도구이다. 기존의 나무나 돌 같은 재료가 아니라 효율성 측면에서 훨씬 뛰어난 철제를 이용한 농업은 생산력을 높여주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잉여 생산물 간 차이가 생겨났다. 게다가 전쟁 무기를 철제로 하며 공격력과 방어력이 전보다 증대됐기 때문에 승패에 영향을 미쳤다. 이것은 모두 문명이 발전하게 되는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6959</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9347</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도구이다.' 사람들은 필요로 하는게 있으면 이를 위해 기술을 개발한다. 기술의 개발의의는 사람의 편의성을 위하는 것이고 이를 활용하는 대상 역시 사람이기에 기술은 도구이다. 또 다른 근거로는 스스로 사람을 위협하지 않기 때문이다. 도구에는 자아가 없어 사람이 휘두르는 대로 움직인다. 하지만 갑자기 전기톱에 자아가 생겨 사람을 공격한다면 그 전기톱은 도구의 역할을 벗어난 것이다. 그러니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사람에게 위협되서는 안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9347</guid>
      </item>
      <item>
         <title>3020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9550</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의 확산은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 </p><p>초기 인류는 수렵 및 채집 생활을 하며 작은 단위로 흩어져 살았기에 감염병이 광범위하게 퍼질 가능성이 낮았다. 그러나 농경과 가축화가 시작되며 문명이 형성되고 각 도시의 인구 밀도가 높아지며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게 매우 유리한 환경으로 성장하였다. 총균쇠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인류는 수렵 채집 생활보다 훨씬 많은 인구를 감당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전염병이 유지되고 퍼질 수 있는 인구 밀도에 도달하게 되었다." 저자의 주장처럼 바이러스는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나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것은 문명의 발달이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외에도 전염병의 세계사 저자인 윌리엄 맥닐 또한 전염병의 확산은 문명의 발달 때문이라 주장한다. "도시의 탄생과 인구 집중은 인간 사회를 감염병에 취약하게 만들었다. 도시 안에 모여 사는 사람들은 병원체의 숙주 역할을 하며 질병은 끊임없이 돌고 도는 악순환에 들어갔다" 이처럼 문명이 발달하며 인류가 집단 생활을 시작함에 따라 각각의 인류가 모두 숙주와 감염자가 되어 전염병을 확산시키게 된 것이다. 또한 문명의 발달은 하나의 집단에서의 감염병의 확산을 넘어 전세계적인 감염병의 확산을 주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교통의 발달로 국가 간 전염이 확산되어 팬데믹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즉 문명의 발전은 인구의 과밀화, 가축화, 교류 확대등을 이루어 전염병의 확산을 부추기는 환경을 제공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39550</guid>
      </item>
      <item>
         <title>308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0891</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 여러 측면 중 교육적측면에서 기술 발전에 따라 학생 개별 맞춤 학습이 가능해지고 온라인을 통한 교육 접근성이 확대되는 등 많은 이점을 가질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0891</guid>
      </item>
      <item>
         <title>30409</title>
         <author>b23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0908</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 물론 기술 발전으로 인해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만, 그것은 기술이 사용되는 환경과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다. 예를 들어, 만약 우리가 세계대전 이전으로 돌아가 당시 무기의 발전을 막을 수 있다고 해도, 전쟁을 통해 이루어진 기술 전반의 발전마저 중단된다면 과연 우리는 그 선택을 쉽게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쉽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기술 발달의 중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인명, 기술, 사회 등)가 세계대전의 피해보다 더 클 수도 있고, 현재의 의료 기술, 산업, 교통, 통신 등 다양한 분야는 그 시기의 기술적 토대 위에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만약 그 발전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많은 혜택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이런 점에서 기술은 때때로 인류를 위협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동시에 인류를 발전시키기도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0908</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2754</link>
         <description><![CDATA[<p>과거의 강철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도구로써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현재의 AI는 인간 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AI가 현대의 강철이라는 주장에 동의한다. AI는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창의력 영역과 정교한 손기술의 영역까지 능력을 확장시키면서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절대 인간이 할 수 없는 부분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기 때문에 인간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도구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1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2754</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378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하는가? 발전시키는가?'에 대한 대답은 위협시킨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기술은 인류를 발전시켜야 하고 위협이 되는 기술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류를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이 인류를 위협한다면 기술의 존재의의가 사라졌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3780</guid>
      </item>
      <item>
         <title>30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3978</link>
         <description><![CDATA[<p>'AI는 현대의 강철이다.' 강철은 정보의 덩어리이고 사람은 강철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였다. AI가 현대의 강철, 즉 현대에 정보의 덩어리라고 한다면 AI 또한 사람이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의 역할이여야 한다. AI는 도구일 뿐 사람을 대채해서는 안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3978</guid>
      </item>
      <item>
         <title>302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4087</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안정과 편리를 제공하였으나 동시에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인한 전염병의 확산을 부추기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처럼 감염병은 단순히 생물학적 현상 이외에도 기술 발전의 부산물로 이해될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4087</guid>
      </item>
      <item>
         <title>30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684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로울 수 없다. 세상엔 여러 이해관계가 존재하고 인간은 자신의 이익 앞에서 타인의 손해는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우리는 기술의 이로움을 따질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갈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가는 능력이 필요하고 이를 구조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6846</guid>
      </item>
      <item>
         <title>302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8669</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떫은감이다.</p><p><br/></p><p>기술은 충분한 고민을 거치지 않고 사용된다면 떫은감을 먹었을 때 떫은 맛이 나고 배탈이 나는 것처럼 사회에 탈이 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충분히 기술의 이점과 부작용을 고심한 후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면 사회는 달콤한 홍시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p><p>기술은 그 자체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사회적, 윤리적, 과학적 검토 없이 서둘러 도입될 경우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상업적 이익을 위해 인체에 무분별하게 적용된다면, 생명의 다양성과 윤리를 침해할 수 있다. 또,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적 편향이나 차별이 반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할 경우, 오히려 소수자에 대한 불공정한 판단을 강화시킬 수도 있다.</p><p>또한 기술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채 빠르게 확산되면, 사회적 제도나 법이 따라가지 못해 규제 공백이 생기고, 그로 인해 정보 유출, 오용, 생명 경시 등의 부작용이 현실화될 수 있다. 이처럼 고민 없이 사용된 기술은 그 기술의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오히려 사회의 갈등과 불안정성을 키우는 요인이 된다. </p><p>반면에 기술은 충분한 고민과 시간을 거쳐 숙성될 때, 단순히 유용하고 편리한 수준을 넘어, 홍시처럼 부드럽고 깊이 있는 이로움을 사회에 제공한다. </p><p>생명과학 기술이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의 존엄성과 다양성까지 존중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도 그 기술이 충분한 고민과 성찰 속에서 다듬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8669</guid>
      </item>
      <item>
         <title>30707</title>
         <author>eellddsre</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896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p><p>감염병의 유전자 정보도 기술로써 알게 되었고 철새의 이동 경로를 아는 것도 기술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홍역을 비롯한 감염병으로부터 점차 벗어나기 시작했다. </p><p>특히 기술의 집약체인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면, 위 두 자료를 활용해 감염병에 대비하는 것을 더 쉽게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인류를 대피시키는 것을 넘어 보호시킬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8966</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9363</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양날의 검이다.</p><p>기술은 현재까지, 그리고 분명히 앞으로도 우리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 분명하다. 우리의 생산성이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큰 도움을 줬기 때문이다. 문명의 첫 시작부터 이러한 기술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피해가 전혀 미치지 않는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런 기술의 남용으로 인해 우리는 당장 기후위기와 같은 피해를 수반하고 있고, AI가 인간을 서서히 배제하고 있다는 주장이 등장할 만큼 오히려 인간의 영향력이줄어드는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기술을 발전시켜야 하지만 이 발전된 기술이 무조건 이익이나 손해 둘 중 하나로 정의될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발전시키고 사용해야만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49363</guid>
      </item>
      <item>
         <title>30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56418</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한다.</p><p> 더 뛰어난 기술이 나올수록 사람들은 그 기술에 열광하고 점차 의존하게 된다. 이는 역사에서도 찾을 수 있다. 러다이트 운동에서는 기술에 위협 받은 노동자들이 기계 파괴를 진행하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서 행동했다. 이런 역사 사례 뿐만 아니라 현대에서도 기술의 위협이 일어나는 사례를 찾을 수 있다. AI로 제작된 글과 그림, 음악과 정교한 조립, 제작이 가능한 공장의 기술들이 그 예이다. 물론 현재 상황에서 이 기술들이 전체적인 인류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간의 자리에 언젠가는 기술이 대신 들어갈 수 있다는 불안감 그 자체가 인류에게 위협으로 다가온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2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56418</guid>
      </item>
      <item>
         <title>300409</title>
         <author>b23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58214</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은 강철로 만든 무기와 갑옷을 이용해 군사적 우위를 가질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다른 문명을 쉽게 정복하고 식민지화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강철은 무기뿐 아니라 농기구, 건축 도구 등 다양한 생산 도구로 사용되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강철을 만들고 가공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강철은 발전된 문명의 상징으로도 볼 수 있다. 즉, 강철은 단순한 금속이 아닌 인류가 다른 문명을 지배하는데 핵심적인 도구가 되었고, 유럽 문명이 크게 발전하는데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58214</guid>
      </item>
      <item>
         <title>307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59484</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간을 위협한다.</p><p>과거에는 물론 기술로 인해 인간이 발전했고 현재까지도 기술을 계속 발달시키면서 우리의 무궁무진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무궁무진한 미래가 과연 인간의 뜻대로 될지 알 수 없다. '인간은 스스로 신이 돼서 신인류를 만들어냈다'라는 말이 있다. AI는 인간의 원초적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인간이 이에 휘둘리게 된다면 권력은 인간에게서 AI로 이동하는 끔찍한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될 것이다. 마치 과거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의 가상 세계처럼 인간은 가치가 없는 존재로 여겨질 수도 있다. 우리가 AI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무분별하게 이용하게 된다면 머지않아 인간이 AI에 의해 배제될 위험이 있으니,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59484</guid>
      </item>
      <item>
         <title>30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1593</link>
         <description><![CDATA[<p>질병은 도시형성의 결과물로,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 인류가 고등생물이 된 것은 집단지성의 힘이다.  돌고래의 두배도 되지않는 지능을 가진 인간은 그 어떠한 종보다 모이는 법을 잘 안다. 진화론적으로 인간은 협동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그 결과물이 우리가 사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p><p><br/></p><p> 인류가 모이면 전염병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한 명만 사는 동네에 전염병이 돌진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1593</guid>
      </item>
      <item>
         <title>30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2838</link>
         <description><![CDATA[<p>질병확산은 문명발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질병의 발생은 자연현상이라 할 수 있겠지만 질병의 확산은 문명의 발달로 인한 도시에 밀집된 인구, 교통수단을 통한 지역간의 확산 등을 원인으로 지목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2838</guid>
      </item>
      <item>
         <title>30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378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동물을 사냥해 죽이고 먹는 대신 생포하고 우리에 가두어 가축화했다. 가축화는 인류에게 안정적인 식량공급과 가축의 노동력을 제공했다. 가축화로 사람들은 동물과 가까이 살아갔다. 따라서 사람은 동물이 지니고 있던 세균에 노출되기 시작했고 천연두나 흑사병같은 전염병이 걸리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3786</guid>
      </item>
      <item>
         <title>302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4977</link>
         <description><![CDATA[<p>질병확산은 문명발달의 결과이다.</p><p>질병의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 문명 발달과 깊게 연관되어 있다. 과거 인류가 소규모로 흩어져 생활할 때는 전염병이 널리 퍼지기 어려웠지만, 농업 혁명과 도시화로 인해 사람들이 밀집해 살면서 병원체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가축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 발생했고, 이는 인간과 동물의 접촉이 증가한 문명의 산물이다. 현대에 들어서는 산업화와 환경 파괴로 인해 야생 동물과의 접촉이 늘어나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하기도 한다. 더불어 산업화 이후 변화된 생활습관은 만성질환의 증가를 초래했고, 의학 기술 발전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화된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집단이 형성되었다. 이처럼 질병의 확산은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온 사회 구조, 생활 방식, 기술 발전과 밀접하게 맞물려 있어 단순히 자연 현상으로만 볼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4977</guid>
      </item>
      <item>
         <title>3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6678</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문명의 분수령이다.</p><p><br/></p><p>첫째, 기술은 문명의 발전을 가르는 결정적 요소였다. &lt;총,균,쇠&gt;에서 유럽인들은 총기와 항해술 같은 신기술 덕분에 다른 대륙을 정복할 수 있었다. 반면 아메리카 원주민은 같은 시기에 이러한 기술을 갖추지 못하였기에 정복당했다. 이는 기술의 유무가 곧 문명 간의 힘의 격차로 이어짐을 보여준다.&nbsp;</p><p><br/></p><p>둘째, 기술은 환경에 적응하거나 지배할 수 있게하여 문명의 생존을 가능케 했다. 예컨대 농업기술의 발전은 잉여생산물 발생이 가능하게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국가 형성을 이끌었다. 그러나 기술이 없었다면 인간은 여전히 소규모 집단의 수렵채집 생활을 하는 사회에 머물렀을 것이다.</p><p><br/></p><p>셋째, 기술은 무기가 되어 문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오늘날 원자폭탄, 생화학 무기처럼 첨단기술은 인류 자체를 파멸시킬 수도 있다. 이는 기술이 단순한 진보가 아니라 선택과 책임의 기로임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3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6678</guid>
      </item>
      <item>
         <title>30707</title>
         <author>eellddsre</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7101</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주장: 우리는 과거와는 다르게 함께 균에 대비해야 한다.<br></p><p>이유: 지리적 및 생물학적 이유로 인한 감염병의 출현에 대한 격차는 오늘날에도 총균쇠에서 제시된 사례와 비슷하게 나타난다. 다만, 과거와 다른 점은 오늘날은 비행기, 배 등의 교통편이 발달하면서 감염병의 발생 격차가 줄어들었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특정 지역의 사람들에게만 면역체계가 있는 경우는 적으며 오히려 백신과 방역체계의 활성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면역체계를 자연선택되지 않더라도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nbsp;</p><p>그러나 이러한 세계화는 모든 지역에게 공평하게 감염병을 발생시킬 기회를 주었다. 물론, 각국의 무역량과 위치, 기후 등에서 나오는 차이가 있겠지만 코로나의 사례로 알 수 있듯이, 과거와는 달리, 새로 발생한 감염병은 모든 지역에게로 빠르게 확산된다.&nbsp;</p><p>그런 의미에서 총균쇠에서 제시된 균은 발생 과정은 현재와 같더라도 전파 방식과 대응 방식은 현재와 다르다.</p><p>그러므로 균은 이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의 문제가 되었다. 따라서 총균쇠에서 나오는 균의 발생 원리에 대해 주의하면서 지리적 정보에 집중해 감염병의 전파 예상 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예방하고 빠르게 치료제를 만드는 등의 조치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코로나와 같은 신종 바이러스에 대비해야 한다.&nbsp;특히 이 과정에서 과거와는 다르게 국제적인 협력이 필수적일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4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67101</guid>
      </item>
      <item>
         <title>306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2170</link>
         <description><![CDATA[<p>&lt;총균쇠&gt;를 읽고 인류의 확장과 환경 파괴, 교류 속에서 병원균은 더 멀리, 더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총, 균, 쇠"가 역설하듯, 코로나 19와 SFTS 같은 현대 전염병은 과거 가축화된 동물의 병원균이 인구 밀집과 교역을 통해 확산되었던 패턴이 문명 발달로 인해 더욱 빠르고 광범위하게 재현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는 질병이 단순히 미생물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과 동물의 관계, 그리고 사회 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힌 결과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고 인간과 환경, 사회를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의료적 접근이 필수적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4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2170</guid>
      </item>
      <item>
         <title>307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3332</link>
         <description><![CDATA[<p>질병확산은 문명발달의 결과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나라간 교류가 쉬워지게 되었고 이에 따라 질병확산은 더 쉬어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4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33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23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3998</link>
         <description><![CDATA[<p>'AI는 현대의 강철이다'라는 명제는 강철과 AI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 강철은 무기, 농기구, 건축, 무역,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었고 문명의 발전을 이끌었다. 마찬가지로 AI는 현대 기술의 중심에 있으며 거의 모든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AI는 아직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과거의 강철보다도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AI는 현대의 강철이다'라는 명제는 기술이 문명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3998</guid>
      </item>
      <item>
         <title>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4191</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는 주장에 나는 반대한다. 물론 기술의 발전은 국가 간 기술력의 격차나,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접근성 문제 등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한계가 존재한다고 해서 기술이 우리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역사적으로 기술은 인류 문명을 진보 시키는 핵심 동력이었다. 문자의 발명은 지식과 정보를 기록하고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했고, 이는 인류가 축적된 지식을 바탕으로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 산업혁명을 통해 대량 생산과 교통의 혁신이 이루어지면서, 우리는 오늘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수많은 물건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생명공학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삶의 질 역시 과거보다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기술의 발전이 인류 문명의 차이를 낳았지만, 이는 기술 자체가 해로운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기술에 접근할 수 있었던 환경과 조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결국 기술은 인간의 삶을 향상 시키는 잠재력을 지닌 도구이며, 그 혜택은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대부분의 인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4191</guid>
      </item>
      <item>
         <title>302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4301</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킨다.&nbsp;</p><p>기술의 발전에 관한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과학 기술이 가진 잠재적인 위험성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기술 자체가 아닌 누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기술의 이익과 해가 결정된다 생각한다. 인류가 진화함에 따라 기술은 필연적으로 발전하게 되며 이러한 기술은 다시 인류를 발전시킨다. 그 사이에서 기술이 인류를 위협하는지 혹은 발전시키는지 결정하는 것은 인류가 발전한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4301</guid>
      </item>
      <item>
         <title>307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7322</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탕후루다.</p><p>"총, 균, 쇠"에서 제러드 다이아몬드는 인류 문명의 발전이 결코 어떤 인종의 두뇌 용량이나 창의성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밝힌다. 오히려 지리적, 생태적 조건의 우연이 축적된 결과였음을 통찰하고 있자. 그런데 기술은 이 우연의 산물에 ‘우월함’이라는 가면을 씌우고, 제국주의적 자아도취를 정당화하는 장치로써 기능하기도 한다. 따라서, 기술은 ‘탕후루’이다. 탕후루가 겉은 달콤하고 반짝이지만 안은 신맛 나는 과일이 들어 있듯이, 기술은 종종 겉보기에 화려하지만 내면엔 편향과 불평등이 묻어 있다. 예컨대 철제 무기와 대포는 수렵 채집 공동체를 무력화시켰고, 정제된 병원균은 ‘면역 격차’를 무기로 삼아 많은 이들을 고통받게 했다. 이처럼 기술은 진보라는 설탕물로 불평등을 감싼 탕후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7322</guid>
      </item>
      <item>
         <title>30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9003</link>
         <description><![CDATA[<p>기술 자체에는 선도 악도 존재하지 않지만, 기술이 인류 갈등의 원동력으로 기능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기술은 인간 삶을 풍요롭게 만든 동시에 인간성을 약화시키고,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악의를 가진 이 혹은 독재자가 자신의 목적을 더욱 수월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악을 재생산한다. 또한, 발전된 기계가 상용화되어 인간이 하던 일을 대체함에 따라 고용 불안정과 집단 해고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따라서, 기술은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79003</guid>
      </item>
      <item>
         <title>30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2838</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불이다. </p><p>원시인류에게 불은 추위와 야생동물로 부터 인간을 보호해주는 생존수단이었다. 기술도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의 생활수준을 높여주고 수명을 늘리거나 생명을 구해주기도 한다. </p><p>또한 기술은 불의 파괴력도 닮았다. 불이 잘못 번지면 재앙이 될 수 있다. 이처럼 기술도 잘못 사용하면  많은 것을 파괴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5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2838</guid>
      </item>
      <item>
         <title>30409</title>
         <author>b234</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5952</link>
         <description><![CDATA[<p>'총, 균, 쇠'에서 병원균이 문명 간 격차를 만든 것처럼 현대의 전염병(코로나19)도 세계 불평등을 드러내고 더욱 심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으로써 작용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5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5952</guid>
      </item>
      <item>
         <title>30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6543</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집이다. 둘은 그것이 가지는 필수성과 동시에 수많은 문제를 불러온다는 점이 같다.</p><p>집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거의 필수적이다. 집은 인간을 보호하고, 언제나 돌아올 공간을 마련하며, 심지어 현대 한국 사회에서는 집을 사는 행위 자체가 삶의 한 목적이 되는 경우도 잦다. 그러나 그 집을 갖고 지키기 위해 인간은 끊임없이 노동하며, 스트레스받고, 온갖 문제들과 싸움에 시달리기도 한다.</p><p>기술도 마찬가지이다. 일차원적으로 본 기술은 편리하고 실용적이며 인간우호적이다. 그러나 실상 기술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수많은 논쟁과 새로운 문제들을 낳으며 인류를 피로하게 한다. 기술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서 인류가 불을 피운 순간부터 발전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필수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으나 동시에 끊임없이 인간을 갈라놓는다.</p><p> 이렇듯 목적성과 주도성이 뒤집혀져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키고도 상황을 과열시킨다는 점에서, 인간은 삶의 목적과 그 도구를 명확히 분류하여 우선가치를 정해두고 그것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5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6543</guid>
      </item>
      <item>
         <title>306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9818</link>
         <description><![CDATA[<p>역설적이라고 생각한다. 문명과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 사회가 전쟁, 병균 등 피해에 더 노출될 수 있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기술을 사용해야만 한다. 따라서 기술을 더 나은 방향으로 사용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6:0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89818</guid>
      </item>
      <item>
         <title>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93109</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바이러스이다.</p><p>바이러스는 스스로 생명 활동을 하지 못하지만, 숙주에 침투하면 급속도로 증식하고 퍼져나간다. 이처럼 기술도 인간이라는 숙주를 통해 퍼지고 진화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처음에는 단순한 도구였던 기술이 인간의 일상에 침투하면서 필수불가결한 존재로 자리 잡는다는 점에서 바이러스와 닮아있다. 첫째로, 기술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독자적으로 확산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은 처음에는 정보 전달과 편의를 위한 도구였지만, 이제는 인간의 사고방식, 소통 방식, 심지어 인간관계까지 바꾸어 놓고 있다. 이처럼 기술은 한 번 퍼지면 사회 전반에 걸쳐 빠르게 전파되머,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둘때로, 기술은 끊임없이 복제되고 변형되며 진화한다. 하나의 기술이 개발되면 이를 기반으로 파생된 기술이 등장하고, 이들 중 일부는 새로운 산업과 문화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복제와 변헝 과정은 마치 바이러스가 유전 정보를 복제하고 변이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6:0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93109</guid>
      </item>
      <item>
         <title>3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9761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통제되지 않은 발전과 오용 가능성으로 인해 인류의 생존과 자유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인공지능, 유전자 편집, 핵무기 등 첨단기술은 소수의 독점과 잘못된 사용으로 대규모 재앙과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감시 기술과 데이터 독점은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위험이 있다. 따라서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그 자체로 인류에게 위협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6: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97610</guid>
      </item>
      <item>
         <title>305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99512</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트로이목마다.</p><p>트로이 전쟁 때 적군에게 선물로 보낸 거대한 트로이 목마 속에 군대가 숨어있어 목마를 진영에 들였던 적군이 괴멸하였다. 이처럼 기술은 겉보기에는 잘 만들어진 결과물처럼 보인다.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선물이라고 여겨 사람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발전시킨다. 그러나 사회에 깊게 자리잡은 기술은 예상치 못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기술은 사회를 순식간에 점령하고 통제력을 앗아간다. 이러한 두 가지 측면에서 기술은 위협을 잘 포장한 트로이 목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6:0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199512</guid>
      </item>
      <item>
         <title>3021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15995</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키지만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가져올 이점보다 훨씬 큰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p><p>기술은 인류를 발전시키는 데 아주 유용한 수단이다. 지금껏 기술을 통해 인류는 의료, 교통, 정보통신, 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기술은 도리어 공장 자동화로 인한 실직 문제와 같이 인간의 생계를 위협하거나, 발전된 군사 기술로 인한 무기의 파괴력과 인명피해, 물적 피해 심화, 딥페이크 기술 악용으로 인한 국가 안보 위협 등의 문제처럼 더 빠르고 광범위한 갈등과 분란, 인권 침해, 저작권 침해 문제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나 수단이 될 수 있다. 기술을 다루는 자는 기술에 의해 위협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충분한 통제력,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갖추기도 전에 기술을 이용하는 경우, 인류 모두에게 예기치 못한, 심각한 위협을 야기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6:2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15995</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1486</link>
         <description><![CDATA[<p>유럽인들이 아메리카에 도착했을 때, 천연두, 홍역 등의 병원균을 함께 가져왔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이러한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대규모 전염병이 발생했다. 예를 들어, 멕시코 지역에서는 인구 1,800만 명 중 약 90%가 사망하기도 했다. 전쟁보다 병으로 죽은 사람이 훨씬 많았으며, 병원균이 문명 붕괴의 주된 원인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1486</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6388</link>
         <description><![CDATA[<p>질병 확산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 문명 발달의 결과이다.</p><p>인류가 농경을 시작하고 정착 생활을 하면서 인구 밀도가 높아졌고, 이는 병원균이 퍼지기 쉬운 환경을 만들었다. 가축화 과정에서 발생한 인수공통감염병은 인간 사회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천연두, 홍역, 인플루엔자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p><p>도시화와 교역의 발달은 질병의 전파 속도를 가속화시켰으며, 유럽인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과정에서도 병원균이 중요한 무기로 작용하였다. 코로나19 팬데믹 역시 전 지구적 교류와 문명의 연결성이 질병 확산의 주요 원인이 되었음을 보여준다.</p><p>따라서 질병은 단지 자연에서 생겨나는 현상이 아니라, 인간 문명이 진화하면서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 그림자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0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6388</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8361</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 팬데믹은 질병이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문명 발달의 산물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0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8361</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9863</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기술) 청동기 기술</p><p><strong>이익: </strong>청동 무기와 도구는 농업 생산성과 군사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국가 형성과 정복 활동이 가능해졌으며, 권력 집중과 조직화된 사회 시스템이 나타났다.</p><p><strong>손실: </strong>청동기는 무기를 통해 <strong>전쟁과 정복</strong>을 유발했고, 이는 사회 계급의 분화와 약소 집단의 희생을 초래했다. 결국 기술 발전이 모두에게 평등한 혜택을 주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59863</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07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찬성: </strong>기술은 이익을 주기도 하지만, 불평등과 피해를 초래하기도 한다. 청동기 기술은 일부 권력자에게는 강력한 힘이 되었지만, 약한 공동체에게는 침략과 파괴의 원인이 되었다. 현대의 AI 기술도 마찬가지로 접근성과 통제 능력에 따라 격차를 키우고 있다.</p><p><strong>반대: </strong>기술은 본질적으로 중립적이며, 문제는 그것을 사용하는 방식에 있다. 청동기나 AI 모두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올바른 제도와 윤리를 통해 모두에게 유익하게 만들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0752</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2480</link>
         <description><![CDATA[<p>‘강철’은 문명의 기술력을 상징하며, 정복과 생존의 중요한 무기였다. 유럽인들은 강철로 만든 <strong>칼, 갑옷, 무기, 도구</strong>를 통해 돌이나 청동 무기를 사용하던 문명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또한, 강철은 <strong>배, 항해 기술, 농기구, 건축</strong> 등 사회 전반의 발전을 이끌어냈으며, 이는 유럽의 팽창과 제국주의 형성에 큰 힘이 되었다. 결국, 강철은 단순한 금속이 아니라 <strong>기술력의 상징이자 문명 지배의 핵심 도구</strong>로 작용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2480</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3331</link>
         <description><![CDATA[<p>AI는 현대의 강철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강철이 전쟁과 산업의 도구로써 문명의 우열을 갈랐다면, 오늘날 AI는 정보와 판단, 예측과 창조를 가능하게 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AI는 국가 간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고, 의료·기후·산업·군사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결정짓는 기술이 되었다. 그러나 강철이 모든 사람에게 이롭지 않았듯이, AI 또한 잘못 사용될 경우 소외와 통제를 낳을 수 있다. 따라서 AI는 현대 문명의 힘이자 동시에 책임을 요구하는 ‘디지털 강철’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3331</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8335</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간의 가치와 선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겉으로는 진보와 혁신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인간의 윤리, 탐욕, 책임감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p><p><strong>근거 1: </strong>AI는 기후 예측, 해양 쓰레기 분석, 탄소 감축 시뮬레이션 등에서 환경 문제 해결의 강력한 도구가 되지만, 동시에 전쟁 자동화, 감시사회 강화, 편향된 알고리즘 같은 새로운 위협도 만들어낸다. 기술의 이로움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p><p><strong>근거 2: </strong>&lt;총, 균, 쇠&gt;에서 강철은 유럽 문명의 팽창을 가능하게 만든 무기이자 도구였다. 하지만 강철이 모두를 구한 것은 아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처럼, 기술은 때로 한쪽에게는 진보였지만, 다른 쪽에게는 파괴였다. 지금의 AI도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혜택을 주지는 않는다.</p><p>따라서 기술은 본질적으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strong>그 기술을 쥔 ‘사람’의 선택이 결국 기술의 방향을 결정한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8335</guid>
      </item>
      <item>
         <title>3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8675</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할 수도, 발전시킬 수도 있다. <strong>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철학과 책임감’을 가지고 그것을 다루느냐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268675</guid>
      </item>
      <item>
         <title>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37180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류를 위협하는 동시에 발전시킨다.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ai에게 느끼는 불안함을 느꼈을 것이다. 당시에는 증기기관과 기계들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수작업 일자리가 빠르게 사라졌고, 노동자들은 자신이 기계로 대체될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였을 것이다. 실제로 러다이트 운동이라는 저항 운동이 벌어졌고, 노동자들이 공장 기계를 부수는 일까지 일어났다. 이는 단순히 변화에 대한 거부가 아니라, 기술로 인해 삶의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두려움 속에서도 기술은 산업과 사회를 빠르게 발전시켰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가 ai와 자동화 기술을 두려워하는 이유 역시 일자리에 대한 위협과 통제 불가능한 기술 발전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ai는 교육, 의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우리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 이처럼 기술은 늘 인간에게 양면성을 지닌 존재였다. 불안과 가능성, 위협과 발전이 공존한다. 우리는 과거처럼 기술에 대체되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9:3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solhs/72r7ch1g1mcdz3i7/wish/35123718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