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어권 국가 고등학교와 우리학교와의 차이알아보기 by 장서들</title>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0:34: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7 05:08:0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관심있는 영어권 국가 학교와 우리나라 학교의 차이점에 대해 조사해서 적어주세요(미국 제외)</title>
         <author>tigerhy74</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544763</link>
         <description><![CDATA[<p>예) 영국 :                                                         </p><p>      출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00:3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544763</guid>
      </item>
      <item>
         <title>20401 강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38712</link>
         <description><![CDATA[<p>한국 고등학교는 교사 중심 수업이 많지만 캐나다 고등학교는 토론과 프로젝트 위주 수업이 많다</p><p>시험 성적이 중요한 한국에 비해 캐나다 고등학교는 과제와 참여도가 중요하다 한국 고등학교는 교복과 조회 등 엄격한 규율에 비해 캐나다 고등학교는 자유복장에 규율이 비교적 느슨한 편이다 한국 고등학교는 방과 후 학원과 자율학습이 많지만 캐나다 고등학교는 스포츠와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며</p><p>한국 고등학교는 교사와 학생 관계를 고려했을 때 상대적으로 캐나다 고등학교는 비교적 수평적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01:3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38712</guid>
      </item>
      <item>
         <title>2041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61761</link>
         <description><![CDATA[<p>뉴질랜드의 학교는 Year 1부터 Year 13까지 이어지며, 이는 한국의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해당한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단계에서 자신의 관심과 진로에 맞춰 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 학업 방향에 대한 선택권이 비교적 넓다. 수업은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소규모 학교가 많아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가 친근하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또한 스포츠, 예술, 클럽 활동 등 다양한 과외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학업뿐 아니라 전인적 성장에도 중점을 둔다.</p><p><br/></p><p>반면 우리나라 학교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6-3-3 학제를 따르며, 모든 학생이 정해진 과목을 배우고 강의식 수업과 정기 시험 중심의 평가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교복 착용과 규율 준수가 강조되며, 방과 후 활동이나 선택 과목 참여 기회는 비교적 제한적이다. 따라서 뉴질랜드 학교는 학생의 참여와 자율성을 중시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추구하는 반면, 한국 학교는 학업 성취와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01: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61761</guid>
      </item>
      <item>
         <title>20426 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67547</link>
         <description><![CDATA[<p>호주와 한국 고등학교는 많이 다르다. 한국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으로 12년 동안 공부하고, 고등학교는 15세부터 18세까지 다니며 대부분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다. 반면 호주는 고등학교가 11학년과 12학년, 2년 과정이고 졸업 후 대학뿐 아니라 바로 취업이나 직업 교육도 한다.</p><p>평가 방식도 다르다. 한국은 수능과 내신 성적 중심으로 대학에 가고, 호주는 ATAR 점수로 대학 진학을 결정하며 과목 선택이 자유롭다. 수업 방식도 한국은 교사 중심 강의식이고, 호주는 학생 중심 프로젝트와 토론이 많다.</p><p>한국은 PISA 평가에서 수학, 과학, 읽기 모두 상위권이고 대학 진학률이 높다. 호주는 성적이 상위권이지만 지역별 차이가 있으며 직업 교육 참여가 활발하다.</p><p>결론적으로 두 나라 고등학교는 공부 방식, 평가, 진로 준비 등에서 차이가 많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면 우리 교육의 장점과 개선점을 알 수 있다.</p><p>출처:</p><p>Education in South Korea – Wikipedia</p><p>Education in Australia – Wikipedi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01:5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67547</guid>
      </item>
      <item>
         <title>20413송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70469</link>
         <description><![CDATA[<p>영국vs한국</p><p>한국 고등학교는 대학 입시 중심의 경쟁적인 학습 문화가 특징이다. 학생들은 내신, 모의고사, 수능 점수에 따라 평가되며, 공부 시간과 노력의 양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 방과 후에는 학원이나 자율학습 위주로 시간을 보내며, 동아리나 취미 활동은 상대적으로 학업보다 비중이 낮다. 규칙과 규율이 엄격하여 교복, 두발, 출결 등 획일적인 기준이 적용되고, 학생 행동의 자유는 제한적이다.</p><p>반면 영국 고등학교는 학생 개인의 관심사와 진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강하다. GCSE나 A-level 과목 선택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에 맞춘 학습이 가능하며, 시험 외에도 프로젝트, 과제, 발표 등 다양한 성취를 인정받는다. 방과 후에는 스포츠, 음악, 봉사 등 다양한 활동 참여가 권장되며, 이를 통해 자기계발과 대학 진학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교 규칙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학습 태도와 자율성을 존중하는 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01: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4670469</guid>
      </item>
      <item>
         <title>20704 김명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29069</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 한국의 학교는 아침 일찍부터 오후 늦게까지 이어지는 긴 수업 시간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보통 오전 8시쯤 등교해 오후 4시 이후까지 수업을 듣고, 방과 후에도 학원이나 자율학습을 통해 공부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교육 방식은 대학 입시 준비 중심으로, 암기와 시험 대비가 강조되는 편이다. 또한 대부분의 학교에서 교복 착용이 의무이고, 규율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위계적이며 존칭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p><p><br/></p><p>뉴질랜드 / 뉴질랜드의 학교는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에 마치는 짧은 수업 시간이 특징이다. 방과 후에는 학원 대신 스포츠, 예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하는 경우가 많다. 교육 방식은 토론, 발표, 프로젝트형 수업 등 학생 참여형 학습에 중점을 두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복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비교적 자유로운 복장을 허용하거나 간단한 제복만 입는 경우가 많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수평적이며 학생들이 교사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4: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29069</guid>
      </item>
      <item>
         <title>20919 유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36600</link>
         <description><![CDATA[<p>캐나다는 각 주가 교육을 맡아 지역별 다양성이 크고 학교 분위기가 자유롭다 한국은 중앙정부가 교육을 관리해 전국적으로 같은 커리큘럼을 적용한다 캐나다는 6세부터 16~18세까지 의무교육을 하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인 경우가 많다 한국은 초등 6년과 중등 3년 총 9년이 의무교육이고 이후 고등학교는 선택적이다</p><p>캐나다는 대학 입시에 내신과 활동 에세이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본다 한국은 수능 시험이 입시의 핵심이라 경쟁이 치열하다 캐나다는 사교육 의존도가 낮고 학생의 개성과 흥미를 존중한다 한국은 사교육이 매우 발달해 있고 장시간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다</p><p>캐나다와 한국 모두 학업 성취도가 높고 대학 진학률이 높은 편이다</p><p><br/></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Suicide_in_South_Korea">https://en.wikipedia.org/wiki/Suicide_in_South_Korea</a></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4: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36600</guid>
      </item>
      <item>
         <title>20715 손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46872</link>
         <description><![CDATA[<p>호주의 학교는 초등학교 7년, 중고등학교 6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 과정과 운영이 주 정부별로 관리된다. 이로 인해 학교마다 교육 방식과 선택 과목의 다양성이 크고,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관심사에 맞춰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교사 대 학생 비율이 초등학교 1:17.88, 중등학교 1:6.42로 비교적 낮아, 학생 개개인에게 맞춘 지도와 개별 학습 지원이 가능하다. 수업 외에도 방과 후 활동과 취미 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해 학생 중심의 교육이 강조된다.</p><p><br/></p><p>반면, 한국의 학교는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 과정은 중앙 정부에 의해 전국적으로 일관되게 운영된다. 대부분의 과목을 고르게 배우며, 대학 입시를 위한 준비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학업 부담이 크고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높다. 교사 대 학생 비율은 호주보다 다소 높아 개별 지도의 시간이 제한적이며, 방과 후 활동보다는 학업 중심의 생활이 이어진다.</p><p><br/></p><p>출처:</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tionmaster.com/country-info/compare/Australia/South-Korea/Education">NationMaster: Australia vs South Korea Education</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siapacific.ca/sites/default/files/publication-pdf/AI%20K-12%20Education%20Report_FINAL.pdf">Asia Pacific Foundation: K-12 Education Report</a></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4:4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46872</guid>
      </item>
      <item>
         <title>20709 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55334</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은 중간, 기말고사와 수능으로 성적이 크게 좌우되지만 캐나다는 과제, 프로젝트, 발표, 시험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고 내신 성적이 대학 입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업 방식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한국은 주입식,암기식 수업이 중심인 반면 캐나다는 토론과 발표, 협동 학습 위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요구된다. 교복 제도도 차이가 있다. 한국은 대부분의 학교가 교복을 착용하지만 캐나다는 공립학교에서는 교복이 거의 없고 일부 사립학교에서만 교복을 입는다. 방과 후 활동에서도 차이가 있다. 한국 학생들은 학원과 과외 같은 사교육에 많이 의존하는 반면 캐나다 학생들은 스포츠, 음악, 봉사활동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을 한다. 학기제 역시 다른데 한국은 3월에 시작해 2학기제로 운영되지만 캐나다는 보통 9월에 시작해 다음 해 6월에 끝나며 2학기제나 4학기제를 운영하기도 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tudycanada.ca/southkorea/education.htm">https://www.studycanada.ca/southkorea/education.htm</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4: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55334</guid>
      </item>
      <item>
         <title>20912송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5712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캐나다 학교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로 운영되며 지역에 따라 2학기제를 따르고 수업은 참여 토론 발표 프로젝트 중심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선택 과목을 들을 수 있고 성적은 시험뿐 아니라 과제 발표 참여도로 평가된다 교복은 거의 없고 자유 복장을 하며 수업은 보통 오전 8~9시에 시작해 오후 3시쯤 끝난다 방과 후에는 스포츠나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며 대학 입시는 내신 에세이 추천서 등이 중요하다  </p><p><br></p><p>한국 학교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으로 전국 공통의 제도를 따르고 대부분 2학기제로 운영된다 수업은 교사 중심과 암기식 위주가 많으며 학생들은 정해진 과목을 배우고 선택 과목은 제한적이다 성적은 주로 시험 중심으로 평가되고 대학 입시는 내신과 수능 성적이 핵심이다 교복을 착용하며 수업은 오전 8시에 시작해 오후 4시쯤 끝난다 고등학생들은 자율학습이나 학원으로 밤늦게까지 공부하기도 하며 학교 분위기는 규율과 질서를 강조한다 </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tudyguide365.com/%ec%ba%90%eb%82%98%eb%8b%a4-%ed%95%99%ea%b5%90-%ec%8b%9c%ec%8a%a4%ed%85%9c/">https://studyguide365.com/%ec%ba%90%eb%82%98%eb%8b%a4-%ed%95%99%ea%b5%90-%ec%8b%9c%ec%8a%a4%ed%85%9c/</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4:5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57122</guid>
      </item>
      <item>
         <title>20920 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65362</link>
         <description><![CDATA[<p>한국: 6-3-3-4 시스템으로,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이 일반적입니다.</p><p>영국: Primary (5~11세)와 Secondary (11~16세) 교육을 거쳐, Further Education (16~18세) 단계에서 A-Level 또는 BTEC 과정을 선택합니다.</p><p><br/></p><p>출처: 영국한국교육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0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65362</guid>
      </item>
      <item>
         <title>20918우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65997</link>
         <description><![CDATA[<p>뉴질랜드의 학교는 교육 방식과 학교 문화, 평가체계 등에서 한국과 뚜렷하게 다르다. 중·고등 과정은 학생의 선택권이 비교적넓어 전공과목을 스스로 골라듣는 경향이 강하고, 수업은 프로젝트·그룹워크·토론·현장학습(예: 트램핑·야외교육) 등 실천적 활동을 많이 포함해 ‘스스로 탐구하고 만들어가는’ 수업이 일반적이다. 또한 뉴질랜드의 중등교육 최종 자격은 NCEA(National Certificate of Educational Achievement)로, 학기 내수행평가(내부평가)와 연말 외부평가를 통해 학점(credits)을 모으는 방식이기 때문에 시험점수뿐 아니라 과제·발표·프로젝트 성과가 성적에 직접 반영된다. 교사와 학생 관계는 비교적 수평적이며 교사는 토론을 촉진하고 개별 학습을 지원하는 ‘가이드’ 역할을 많이 수행하고, 학교 차원에서 학생의 복지(pastoral care)와 자기주도성 함양을 중요하게 여긴다. 교과 과정에는 테 리오(Te Reo Māori, 마오리어)와 티카탕가(마오리 문화 규범)를 통합하려는 정책적 움직임이 뚜렷해, 교실 활동이나 학교 행사에서 마오리 문화·언어를 접할 기회가 많고, 마오리어 몰입 교육(Kura Kaupapa Māori)도 운영된다. </p><p>학교 생활 면에서는 정규 수업 외에 럭비·넷볼·크리켓 같은 스포츠와 음악·연극·미술·카파 하카(kapa haka, 마오리 전통 공연) 등 예체능 활동이 활발하고, 지역사회 행사나 봉사활동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아 방과후 활동의 선택지가 넓다. 특히 스포츠와 예술 활동이 학생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보고가 있다. </p><p>학사 운영 측면에서는 학년(Year 1–13) 체계가 명확하고 학기별로 방학이 정해져 있으며(예: 여름방학은 12~2월 사이), 학사일정과 공휴일은 교육부가 매년 안내한다. 지역에 따른 학교 배정·입학 관련해서는 과거의 ‘데시(Decile)’ 제도가 2023년 이후 폐지되고 ‘Equity Index’ 등으로 대체되어 학교 지원·재원 분배 방식이 바뀌어 왔다는 점도 실제 운영에 큰 변화를 주었다. </p><p>마지막으로 복장과 규율은 학교별로 차이가 커서 공립학교의 상당수는 교복을 요구하지 않거나 선택적이며(특히 중·고등 일부), 전통적 교복 문화를 유지하는 학교도 존재해 한국처럼 전국적으로 획일화되어 있지는 않다.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져 뉴질랜드 학교는 ‘학생 중심·과정 중심·실천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반면, 한국은 ‘교사 중심·시험 중심·교과 학습의 양적 습득’에 더 무게가 있는 편이라는 실질적 차이를 만들어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0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65997</guid>
      </item>
      <item>
         <title>10613 양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75633</link>
         <description><![CDATA[<p> 영국 교육의 특징으로는 '중등학교의 특성화'가 있다.중등학교를 분야별 심화 교육이 가능한 특성화학교로 지정해 학생의 특성에 따라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우리나라의 특성화학교나 특수목적고등학교와는 다른 개념으로 우리나라에서 특정 분야 연구 학교로 지정되어 운영되는 것에 갔깝다.</p><p> 두번째로 다양한 학생 선발 기준이 있는데, selective school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립학교는 성적에 관계 없이 통학거리 등을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나, 학교 설립 주제에 따라 종교, 성적 등 여러 기준에 대한 우선 순위를 '학교에서 결정해 시행할 수 있다.'그리고 이런 학교 결정 선발 기준은 우리나라의 특목고 등 학생 선발 학교에서 대부분 공통적으로 채택하는 정해진 기준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p><p> 마지막으로 곧바로 대학에 진학하기 보다 사회 생활을 하고 늦은 나이 진학하기에 용이한 체제를 가지고 있다.우리나라 고등학생은 일반적으로 졸업과 동시에, 또는 졸업 전 대학에 진학하는 구조이지만 영국은 현재 full-time 대학생 중 고등학교 졸업 직후 입학 연령층은 전체에서 60% 정도인 반면 파트타임 학생의 경우 성인의 비율이 85%로 우리 학교와 비교하면 성인 학생층이 매우 많음을 알 수 있다.또한 직업 교육 자격증을 대학 입시에 활용 가능해 직업 교육과 고등 교육 간의 연계성이 높은 편이다.우리나라는 진로에 대한 탐구를 학교생활기록부로 확인 할 수 있다.</p><p><br/></p><p>https://koreaneducentreinuk.org/%EC%98%81%EA%B5%AD%EA%B5%90%EC%9C%A1/%EC%A3%BC%EC%9A%94%EA%B5%90%EC%9C%A1%EC%A0%95%EC%B1%85/%EC%98%81%EA%B5%AD%EA%B5%90%EC%9C%A1%EC%9D%98-%ED%8A%B9%EC%A7%95/</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igerhy74/72mqsbj4e6u0x8gg/wish/35565756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