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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국어A 수업활동 및 수행평가~♪ by Sera</title>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link>
      <description>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국어 시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10 07: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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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지사항 - 4가지 ♨</title>
         <author>hours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649820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온라인 예의 준수</strong>: 비속어, 비방, 무조건적 비판 등 악영향을 주는 내용은 발견 즉시 캡쳐 및 삭제되며 감점 및 생활지도 대상입니다. <br><strong>2. 게시물 작성 전 준수</strong>: 메모장/문자/카톡 등에 먼저 작성하여 저장해 둔 다음 복사하여 업로드하면 삭제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rong><br>3. 게시물 작성법 준수</strong>: 본인 학급 게시판의 + 탭을 눌러 게시물을 작성하며, [제목]에 <mark>'학반번호', '과제명'</mark>을 입력하고 아래에 내용을 작성하여 업로드합니다. (예-1234 이세라 시 감상문) <br><strong>4. 세부 안내사항 준수</strong>: 사전 안내된 제출 기간/방법/내용 등을 지켜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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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1: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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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1: 시 감상문] 5문장 이상의 감상글 올리고 선한 댓글 3개 이상 달기</title>
         <author>hours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6534792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작품 감상 결과를 5문장 이상의 글로 완성하여 공유하세요.&nbsp;</div><div>2. 우리 반 서로 다른 세~친구의 글을 읽어 봅니다.&nbsp;</div><div>3. 인상깊은 글을 골라 실명을 밝히고, 구체적이고 선한(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댓글을 달아 봅시다.&nbsp;</div><div>4. 단, 모든 친구에게 댓글이 2개 이상 달려야 하며 한 친구에게만 댓글이 5개 이상 몰리지 않도록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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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8: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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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2: 시 영상일기] 시 영상일기 제작하기</title>
         <author>hours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65348943</link>
         <description><![CDATA[<div>1. ‘상처가 더 꽃이다’ 시의 주제와 관련하여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낀 경험을 시 영상일기로 개인 제작합니다.&nbsp;</div><div>2. 15~30초 분량으로 편집하되, 자막/배경/이모티콘 등 프로그램 효과 편집은 하지 않습니다. (단, ‘통째로 잘라서 이어붙이기’만 가능함!)</div><div>3. 완성된 영상일기 파일에 <strong><mark>'3456 조인성 시 영상일기' 형식의 제목</mark></strong><strong>을 입력</strong>하고, 동일한 제목의 메일을 <strong><mark>yd3@gsuite.gen.go.kr로 6월 8일 목요일까지 제출</mark></strong>합니다.&nbsp;</div><div>4. 개요를 참고하여 6월 (~)일 국A 수업 시간에 발표하며 나의 심미적 인식에 대해 친구들과 소통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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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8: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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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7 박준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4201</link>
         <description><![CDATA[<div>꽃구경을 했다 그런데 아름다운게 꼭 이쁜것만은 아니라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다 라고 표현하고 개미를 심미적인식 주체로 사용해 바빠도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 역설법으로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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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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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3 김다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5125</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고목의 상처를 보는 경험을 했다 그래서 시인은 이런 상처들이 더 아름답다고 느꼈다 이러한 경험을 시인은 겉은 모순되고 내면은 깊은 진리가 있아 상처가 더 꽃이다라고 표현했다.그리고 이 시에 또다른 심미적 인식의&nbsp; 주체는 구경꾼들이다 구경꾼들은 예쁘게 핀 꽃구경 보다는 상처가 난 고목에 더 몰려서 고목을 보았다.<br>고목을 쓸어안고 어루만져 만졌던 손의 향기마저 맡아 본다 라는 표현을 인상적으로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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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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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3 정건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607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구경들이 꽃을 피는 어린 매화 나무가 아닌 꽃이 지는 사백년된 고목에 몰려서는 것들을 보았다 이에 시인은 상처야말로 꽃이란걸 알았다 시인은 향기란 단어를 사용해 후각적으로 표현했고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로"로 도치법을 사용했으며 시인이 뜻하는 꽃이 실제 꽃이 아닌 아름다움을 뜻해 역설법을 사용했다 그리고 백년 못된 사람으로 매화 사백년의 상처로 추상적으로 표현했다 이에 상처를 피우는 다른 이들이 꽃을 피우도록&nbsp;바꿔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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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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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김도희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629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을 했다 이 경험에서 시인이 느낀 것 은 예쁜 것 들만 아름다운게 아니고 마음을 울리는 모든게 아름다운 것 이라는 것을 느꼈다 시인은 심미적 인식을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고 여기서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더 있다면 개미 이고 개미는 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 바삐 오르내려도 의연하고 의젓한 상황이고 이 시에서 가장 인생 깊었던 문장은 만졌던 손에서 향기 까지 맡아본다 왜 인상 깊냐면 후각적으로 표현을 하여 신기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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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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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4 정수호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7893</link>
         <description><![CDATA[<div>1 꽃구경을하는데 어린매화나무보다 사백년된 나무가 더 사람들이 많이보았다.<br>2.상처가 꽃이라는걸 알았다<br>3.어린매화나무는 꽃 피느라 한창이고<br>사백년 고목은 꽃지는데 한창인데<br>4.없다<br>5.이시에서 상처야말로 더 꽂이라는말을 기록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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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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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9 양영환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8469</link>
         <description><![CDATA[<div>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나무를 보면, 고목나무에 몰려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꽃구경을보면 상처구경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상처를 보면 꽃을 보는 것 처럼 아름다움을 느낀다는것을 알 수 있다.<br>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더 없는같다.<br>그래서 이 시의 주제는 심미적 아름다움을 알려주는거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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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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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0 오태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8864</link>
         <description><![CDATA[<div>구경꾼들이 꽃피는 어린 매화 나무가 아닌 꽃이 지는 사백년된 고목에 몰려서는 것을 봤다<br>상처야 말로 꽃인것을 알았다<br>도치법으로 강조하였다<br>백년 못된 사람이 있고 사백년된 상처를 헤아리려마는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 만지기도 한다<br>이 시에서 사백년된 매화 나무를 보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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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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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6 박영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8926</link>
         <description><![CDATA[<div>매화나무의 상처를 업급한것을 보면 도목의 상철을관찰한 경험이있는걸 알수있고 상처가 더 꽃이라 말한것을 보면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가치있는걸 알수있다 그리고 상처야말로 더 꽃이라고 한걸 봐서 역설을 사용하여 표연한걸 알수있다 마지막으로 꽃의 아름다움에 집중하는것이 아닌 상처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춘 화가의 태도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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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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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 김채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933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이 고목의 상처를 관찰한것으로 보아 꽃구경을 가 상처를 본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시인은 오랫동안 생겨난 상처는 꽃보다 아름답다고 느꼈다. 따라서 시인은 겉은 모순 되고 내면은 깊은 진리가 담긴 역설을 사용하여 ”상처가 더 꽃이다“ 며 표현했다.나는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고목이라고 생각한다. 고목은 진물이 고이고 가지가 꺾이듯 많은&nbsp;<br>상처가 있기에 자신이 경험 하여 심미적인식이 생생하다거 생각하디 때문이다. 또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라는 말을 후각적으로 표현하여 강조 된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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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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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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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6김민엽의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936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시인은 사백년된 고목이 어린매화나무보다 사람들이 더 몰린다는것을 경험하였다<br>2사백 년 고목은&nbsp; 시간이 지날수록 모양이바뀌는 흔적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다<br>3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를 도치법으로 표현했다<br>4 없네<br>5 이시에서 세월의 흔적을 아름다움으로 표현하여한것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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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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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21 이서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9575</link>
         <description><![CDATA[<div>상처가 꽃이다라는 시와 관련하여 시인은 고목이라는 나무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시인은 이 경험을 통해 이제 막 꽃을 피우는 어린 매화나무 보다 사백년 고목의 상처와 꽃지는것이 더 아름답고 가슴에 와닿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또 시인이 느낀 심미적 인식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냐하면 사백년 고목이 얼마나 상처가 있고 어떻게 꽃이 지는지 자신이 느끼고 본것을 잘 드러나고 있고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개미와 새라고 생각했고 주변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거나 나뭇가지에 앉아있는걸 생각했다 이 작품에 대해 기록해두고 싶은 마지막 말이 있다면 시에 나오는 사군자에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죽 이렇게 4개의 나무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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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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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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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나지민 시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99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시인은 매화나무의 상처를 언급한 것을 보면 고목의 상처를 관찰한 경험이 있음을 알 수 있다.<br>구경꾼들이 꽃 피는 어린 매화나무 보다 꽃이 지고있는 고목에 더 몰려서서 시인은 그것이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라 느꼈다.<br>’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을 보면 역설을 사용하여 표현했다. 그 외에도 비교,대조,묘사를 사용했다.<br>주체들이 없다고 느낀다!!<br>‘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 맡아본다’에서 상처를 향기로 후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고 상처가 더 꽃이라는 역설적 표현이 멋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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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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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18박찬울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4998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년된 고목이 어린매화나무보다 사람들이 더 몰린것을 경험했고 사백년된 고목의 세월의 흔적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에서 역설법으로 표현했고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에서 도치법을 사용했다 없다 이시에서 세월의 흔적을 아름다움으로 나타내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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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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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2 김하람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3402</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시와 완련하여 시인은 구경꾼들이 꽃피는 매화나무가 아닌 꽃이지는 사백년된 고목에 물러서는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걸 알수있다<br>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야말로 더 꽃이다라는걸 느꼈다<br>시인은 매화나무와 사백년된 고목을 대조하고<br>도치법으로 강조하고 있다<br>없다<br>백년못친사람이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만지기도 한다 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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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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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2 임수하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3545</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구경꾼들과 함께 꽃이 지고 있는 사백 년 된 고목을 구경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고 표현하며 상처 투성이인 고목에게서 아름다움을 느꼈다. 그리고 시인은 그가 느낀 심미적 인식을 역설법을 사용하여 표현하였고, 도치법을 사용하여 강조하였으며, '향기' 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후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고목이고, 이 고목은 새 진물이 번지고 개미들이 바삐 오르내려도 의연하고 의젓하게 버티고 있다. 작가 유안진이 이 작품에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라는 문장처럼 도치법을 사용하여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강조한 점이 그냥 순서대로 표현한 문장보다 더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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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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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09 김소희 시 감상문</title>
         <author>cowhui0111</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362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이 피고 지는것을 보았다. 그리고 <br>꽃이 피고지는것에 상처의 향기를 느꼈다.<br>그러하여 시인은 위에서 느낀 심미적인식을 대조적이고 역설적이게 표현하고 도치법, 후각적 표현을 사용하였다. 또 이 시의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있다면 고목이 될거같고 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이 바삐 내려오는것이 의연하고 의젓한 상황이다.<br>그리고 이 시를 통해 상처가 더 꽃이라는 것이 인상깊고 대조적 역설적을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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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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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5 박시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481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구경꾼들이 꽃피는 어린 매화나무가 아닌 꽃이지는 사백년된 고목에 몰려서는것을 보았다 그리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느꼈다 심미적인 표현을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다 라는 표현을 대조하였다 그리고 백 년 못 된 사람이 있고 사백 년의 상처를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어만지기도 한다 이 시에서 상처가 도 꽃인것을 기록해두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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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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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4 김대원 시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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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만지기도 하는것을보면,상처의향기가 진동하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알수있다. 이 시인에서 상처는 꽃이다 라는것을 느꼈다. 시인은 의연하고 의젓하다 사군자중 으뜸하다 라고 표현을 하고있다.나는 시인을 모른다 하하. 나는 이시에서 "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 맡아본다 진동하겠지 상처의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이라는 부분을 인상깊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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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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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8 김세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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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가 꽃피는것을 보았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이라 표현해 고목으로부터 아름다움을 느꼈다. 시인은 역설법을 사용하고 도치법으로 강조해 표현하였다.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고목이고 새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 바삐오르내려도 의연하고 의젓하다. ‘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 맡아본다’ 에서 향기를 후각적으로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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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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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2 강찬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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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시인은 오래된 매화나무의 상처를 관찰한 경혐을 했다. 또한 고목의 상처를 보고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가치있다는 것을 느꼈다. 시인은 꽃과 상처라는 반대되는 상징물에 역설법을 사용하여 내면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강조하고있다. 나는 이 작품의 화자가 꽃의 아름다움에 집중하는것이 아닌 상처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춘 태도가 인상깊었고, 고목이 그만의 아름다움을 가지는 것처럼 모두가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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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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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 강성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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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의 상처을 보아 언급한것을 보면 고목의 상처을 관찰한적이 있는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상처가 더 꽃이라고 말한것을 보아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꽃과 상처라는 상징을 해서 역설법을 사용하여 내면의 아름다움의 가치을 강조하였다 사백년 고목의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버린 상황에도 의젓하게 버틴고있다 기록해두고 싶은 말은 외면에 아름다움에 초점을 둔게 아니라 내적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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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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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0 김유신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861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 년 고목이 둥치와 가지가 꺾여도 의연하고 의젓한 것을 보았고 이 경험을 통해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느꼈다. 그리고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대조하여 표현했고 '상처야말로 더 꽃이다' 라는 말을 역설법을 사용하여 표현했다. 나는 이 작품에서 상처야말로 더 꽃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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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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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5 정하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907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구경꾼들이 꽃이 피고 있는 어린 매화나무보다 꽃이 지고 있는 고목에 더 몰려있는 모습을 본 것을 알 수 있고 시인은 이 경험을 통해 고목의 상처에 아름다움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고목을 대조하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문장을 도치법을 사용해서 강조하였다. 또 시인은 고목의 모습을 보고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표현했다. 나는 이 작품에서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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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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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박세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32591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시인은 상처 많은 매화 나무를 구경했다 그래서<br>&nbsp;2 시인은 상처가 더 꽃이라는 것을 느꼈다<br>&nbsp;3 시인은 상처를 만져보고 향기도 맡아 보고 상처의 향기가 진동한다고 표현했다 그리고&nbsp;<br>4어린 매화나무는 꽃피느라 한창이고 사백 년 고목은 꽃 지느라 한창인데 구경꾼들은 고목에 더 몰려있다<br>5 백 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 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 감탄하고 쓸어 보고 어루만지기도 한다 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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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6: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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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4 서준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217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고목,어린매화나무를봤고 그걸통해 상처가진짜 아름다움이란걸 느꼈고 느낀걸 고목과 매화나무를 대조하여 표현했다.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개미가있고 개미는 나무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있다.역설법을써서 상처가 꽃이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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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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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4 정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233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와 고목나무를 보고있다<br>고목나무의 상처를 보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꼈고<br>그 상처를 후각적으로 표현하였다<br>구경꾼도 고목나무의 상처를 구경하고 있다<br>고목나무의 상처야말로 떠 꽃인것을,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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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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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3 이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3219</link>
         <description><![CDATA[<div>매화,고목나무를 보고있었다<br><br>진정한 아름다움을 느꼈다<br><br>상처를 후각적으로 표현하고있다<br><br>구경꾼들,고목에 더 몰려서있다<br><br>상처가 더 꽃이다라는 구절에서 감동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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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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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마서윤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456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오래된 고목의 상처를 보는 경험을 했다. 그 경험에서 고목의 상처가 진정한 아름다움인 것을 느꼈으며 그런 심미적 인식을 상처의 향기로 후각적 표현을 하였다. 그리고 이 시에서 또 다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상처 깊은 이들이고 그들에게 고목의 상처는 훈장으로 보인다.<br>이 시에서 상처가 더 꽃이라는 역설적 표현을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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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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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2 이하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461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본 경험을 했고,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야말로 더 꽃이라는 것을 느꼈다. 시인은 느낀 것을 꽃 지느라 한창인 둥치도 가지고 꺾이고 구부러지고 진물도 말라붙고 험상 궂게 패인 구멍이 있는 듯 상처가 많은 사백 년 고목과 한창 꽃을 피우는 중인 어린 매화나무를 대조하여 표현하고 있다. 또 상처야말로 더 꽃이라고 역설법을 사용하여 표현하고 있다. 또 도치법을 사용하여 상처의 향기를 강조했다. 이 시에선 시인 말고도 상처 깊은 이들은 고목이 훈장으로 보이고, 상처가 도지는 이들은 고목이 부적으로 보이는 등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더 있었다. 이 시를 읽고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견디거나 노력하여 생긴 상처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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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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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3 박예섭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468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매화 나무보다 꽃이 지고 있는 사백년 고목을 보았다. 이를 통해서 상처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임을 알수있다. 그래서 심미적 인식을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다'라고 표현을 하였다. 또한 개미가 '바삐 오르내려도 의연하고 의젓하다'라는 표현도 하였다. 구경꾼들은 사백년 고목을 보고 있는 것으로 진정한 상처가 아룸다움임을 표현함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고 역설을 이용하여서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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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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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1 이은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508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구경꾼들이 사백년 고목에 모이는걸 보고<br>이를 통해 상처가 진정한 아름다움 이란걸 느꼈고 이 상처를 후각적으로 표현하였다&nbsp;<br>이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이고 사백년 고목의 상처를 구경하고 있다<br>이시에서 느낀점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상처를 이겨내수 있다 라고 생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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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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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0 잘생긴김형중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682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오랫동안 고목 꽃이 지는걸 경험하고있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느꼈다 마음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있다&nbsp; 그리고&nbsp; 고목이 정말 인상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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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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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3 권세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750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지고 혹과 패인 구멍들이 많은 사백 년 고목이 구경꾼들이너 많이 몰려있는 것을 보았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시인은 이 시에서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대조하고 도치법을 사용해 상처의 향기가 강렬함을 강조하고 역설법을 사용하여 상처가 더 꽃이라고 말하고 있다.<br>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고, 어린 매화나무보다 상처가 많은 사백 년 고목을 구경하고 있다. 즉,<br>꽃보다 더 꽃인 상처를 구경하고 있다.<br>마지막으로 역설법을 사용하여 표현한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이라는 말이 되게 마음에 와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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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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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5 송창화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75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매화 꽃을보고있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br></strong><br></div><div>상처다 꽃이라고 느겼다</div><div><strong>그리고<br></strong><br></div><div><strong>백년못된 사람이 매화 사백 년의 상처를 헤라리는 감탄 한다그래서<br></strong><br></div><div><strong>이시를 보고난뒤 400년 고목이 더 아름답다는거 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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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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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8 김준성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758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 나무를 구경하고있다 사람들이 어린 매화나무는 꽃을 피는라 한창이고 사백 년 고목나무는 꽃이 지느라 한창이고 상처도 많은데 구경꾼들이 고목 나무로 몰리는것을 보고 상처야 말로 더 꽃이단 것을 느꼈다 시인은 대조적 표현,도치법 등으로 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 설명하고있다 구경꾼들도 심미적 인식 주체이다 구경꾼들도 매화 나무와 고목나무를 구경하고있다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대조적 표현,도치법 등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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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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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1 노수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762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구경꾼들이 어린매화나무보다 사백년 고목이 상처받은 모습을 보고있는 것을 보고있다.&nbsp;<br>이로인해 시인은 고목의 상처를 위로하고 있는 것을 보고 ‘상처가 더 꽃인 것’ 즉, 고목나무에 대한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꼈다.&nbsp;<br>그리고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에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를 도치법을 사용하여 상처에 대한 것이 더욱 강렬하다는 것과 상처의 향기를 후각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nbsp;<br>또한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에서 역설법을 사용해서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br>또 이 시에서 구경꾼들은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만지기도 하고 있다.&nbsp;<br>나는 이 시에서 ‘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 바삐 오르내려도 의연하고 의젓하다’라는 말을 기록해두고 싶다.&nbsp;<br>오랫동안 고목나무가 상처를 받아도 변함없이&nbsp;있는 것을 보며 마치 사람이 인생에서 쓰러지고 포기하고 싶어도 굳세게 의지하며 일어나는 것을 느껴서 이 문장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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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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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8 이가윤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832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을 어린 매화나무의 꽃이 피는 것 아닌 400년 고목에 사람들이 몰린 것을 본적이 있다.&nbsp;<br>그래서 상처야 말로 더 꽃이다라는것을 느꼈다.<br>&nbsp;어린 매화나무가 아닌 400년 된 고목에서 느낀 아름다움을 시에서 후각적표현을 하고있다.<br>이 시를 보고 난 뒤 어린 매화나무 보다 400년 고목이 더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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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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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7 김주희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910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상처가 많은 사백년 고목을 더 보러가는 구경꾼들을 보고있었다.<br>이로써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의연하고 의젓한 사백년 고목을 사람들이 더 보러가는 것을 보아 상처가 더 꽃이라는 것을 느꼈다.<br>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고목을 대조적으로 표현했고 도치법을 사용하여 상처의 향기가 진동한다는 말을 썼다.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다. 구경꾼들은 어린 매화나무와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진 사백년 고목을 구경하고 있었다.<br>구경꾼들이 어린 매화나무보다 상처가 더 많은 사백년 고목을 더 보러감으로써 상처가 더 꽃이라는 말로 역설법을 사용해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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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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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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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9 이다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19724</link>
         <description><![CDATA[<div> '상처가 더 꽃이다' 에서 시인은 꽃이 피느라 한창인 어린 매화나무가 아닌, 상처 많은 고목을 보고 있다. 시인은 이 나무의 갈라지고, 뒤틀리고, 혹이 생겼지만 의젓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아름다움은 여러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시인은 이 모습을 역설을 사용하여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도치법과 여러 심상을 사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시인은 시에 구경꾼을 등장시켜 그들이 고목을 보면서 감탄하고 위안받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시는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내가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더 잘 느낄 수 있게 도와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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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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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6 김시우 시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2052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시의 시인은 구경꾼들이 고목에 몰려있는걸 보고 매화나무의 상처를 보는 경험을 하였다.이 겨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가 꽃이라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낀 것 같다.또한 시인은 꽃과 상처를 역설법을 사용해 나타내므로 그 아름다움을 강조하고있다.마지막으로 이 시에서 상처를 꽃으로 표현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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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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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9 김채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2080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이 피고있는 어린 매화나무로 가지 않고 사백년된 상처많은 고목을 보고있는 사람들이 고목을 만지고 향을 맡으면서 고목을 느끼고있는 것을 보았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면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이 시는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된 고목을대조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처럼 후각적으로 표현하였고 도치법을 사용해 상처의 향기가 강렬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상처가 더 꽃이다"라는 역설을 사용해 의미를 강조하기도 하였다. 고목나무를 보고있는 사람들도 고목나무를 보면서 자신도 상처를 받았지만 그런 경험들로 인해 더 단단해진 기억들을 떠올려 위로를 받거나 감탄하고 있다. 이 시에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고목나무를 보고있는 사람들을 본다'라는게 색다를 시점에서 관찰하고있는 것 같아 그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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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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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20 이성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221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시인은 고목의 상처를 설명하고 있는것을보아 고목을 보았던 것을 알 수 있다.<br>그리고 시인은 고목을 보았던 이 경험을 통해 직접적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도 있지만 고목의 상처처럼 눈으로 볼때는 아름답진 않지만 그 내면에 숨겨져있는 아름다움도 있다는 것을느꼈다. 그래서 이 시인은 자신이 느낀 심미적 인식을 고목의 상처, 진물 등의 예시를드면서 고목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br>그리고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에는 '구경꾼들 고목에 더 몰려섰다' 에서 알수있듯이 구경꾼들도 어린 매화나무보다는 사백 년 고목의 상처들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고있다. 그래서 나는 제목이 상처가 더 꽃이다  인 것을 보면서 이 시의주제는 눈에보이는 아름다움도 있지만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지않는 아름다움 또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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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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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7 윤준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2252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보고있다.시에서  시인은 고목의 상처를 보고 상처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느꼈다. 이를 시인은 대조와 역설법으로 표현했다. 그 외로 구경꾼들은 어린 매화나무와 상처 많은 고목이 있는데 구경꾼들은 상처 많은 고목을 보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꼈다. 시를 보며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를 후각적으로 표현 함으로써 인상 깊게 남았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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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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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4 김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26894</link>
         <description><![CDATA[<div>매화나무와 사백년고목나무를 보러갔다<br><br>상처가 더 아름답다는걸 느꼈다<br><br>사백년고목나무의 생김새를 상처로 표현하고있고<br><br>구경꾼들이 고목나무의 상처를 보러감<br><br>400년된 고목나무를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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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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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5 김시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84727233</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매화나무와 사백년된 고목을 보고있다<br>역설법으로 보아서 어린매화나무보다 4백년된&nbsp;<br>고목을 보고 다르게 느꼈을것 같다&nbsp;<br>4백년 고목의 모양새를 표현하고 있다<br>구경꾼들이 나무를 보고있는것<br>이 시를 보고 4백년 고목의 뜻을 이해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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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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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김세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223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피고있는 매화나무와 꽃이 진 고목이 있는데 그 사이에서 구경꾼들이 고목에 몰려있는 것을 경험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시각적으로 보이는 꽃보다 세월이 흐르며 많은 상처가 생긴 것이 더 꽃임을 느꼈다. 시인은 위에서 느낀 심미적 인식을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라는 말에서 도치법을 사용하여 내용을 강조하여 표현하였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이라는 말에서 역설을 사용하여 그 안에 상처는 꽃이 될 수 없지만 그 안에 깊은 의미를 포함하여 표현하였다. 나는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시에서 화자의 태도는 세월의 깊은 상처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의미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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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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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임현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325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을 가서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고목을 봤고 이 시를 통해서 상처가 더 꽃이라고 느꼈다. 이 시에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에선 도치법이 사용되었고 상처깊은이들, 상처도지는이들은 심미적 인신의 주레이고 상처구경을 하며 이 상처를 훈장이나 부적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백 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 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 감탄하고 쓸어 보고 어루어만지기도한다”가 많이 살지 못하는사람도 상처를 헤아리고 이해할수 있다는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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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4: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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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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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 최설이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418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을했다.시인은 이경험 통해 상처가 더 꽃이라는 것을 알았다.시에서 "진동하겠지 상처의향기"라는 문장의 도치법을 사용하였다.그리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라는 문장의 역설법을 사용하였다.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더 없었다.그리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다"란 문장이 깊은 뜻이 있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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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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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8 김혜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439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 가서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보고 고목의 상처가 아름답다는 것을 <em>알게 되었다.</em> 시인은 이 경험을 통해 "상처가 더 꽃이다"라고 느꼈다. 시인은 시를 표현하기 위해 어린 매화나무와 고목을 대조해서 더 강조했다 구경꾼들이 사백 년을 이겨낸 고목을 <em>보러 갔다.</em> 이 시에서 <em>"상처야말로</em> 더 꽃인 것을"에서 역설법을 사용해서 마음에<br>더욱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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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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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6 김윤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459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어린 매화나무보다 사백년 고목에 더 관심있는 사람들을 보았고 이를 통해 시인은 고목이 의연하고 의젓하는것을 느꼈고 시인은 상처가 꽃이라고 역설법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상처 깊은이들은 고목의 둥치와 진물등을 보고 훈장으로 보고있고 상처가 더 꽃이다이란 말이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지만 고목을 예시로 알려줘서 이해가 잘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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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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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5 홍은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585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오래된 매화나무를 관찰하는 경험을 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오래된 매화나무지만 그 나무가 가지고있는 아름다움을 느꼈다 시인은 상처와 꽃을 역설법을 사용해 논리적으로 맞진 않지만 깊은 의미를 담았고 나는 이 시를 읽고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오래된 매화나무의 아름다움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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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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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0 나세희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612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 구경을 갔는데 사람들이 이쁜 꽃을 보고 있는게 아니라 상처가 많은 사백년된 고목 나무를 보고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가 더 꽃인걸 느꼈다 시인은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를 도치법으로 상처를 강조했다 상처깊은 이들에게는 나무의 상처가 훈장으로 보인다 ‘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인 문장이 인상깊었다 상처가 있어도 아름답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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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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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 김하랑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648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 꽃을 보러 갔는데 사람들은 어린 매화나무보단 사백년된 고목에 더 관심이 몰려있었다.<br>이로인해 그는 사람들이 어린 매화나무의 아름다움보단 사백년된 고목의 상처에 더 관심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사백년된 고목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자세히 적어놨기 때문에 사람이 관심이 쏠리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또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제가 구경꾼이며 그들은 고목에 더 관심이 끌리는 상황이다. 꽃구경이여서 어린매화나무에 더 관심을 가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사백년된 고목에 관심을 많이 가지기 때문에 엄청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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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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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2 정예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6605</link>
         <description><![CDATA[<div> 시인은&nbsp;구경꾼들이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중에 고목에 더 많이 몰려든것을 보았다. 시인은 고목의 상처가 꽃이라고 느꼈다. 이 상처는 힘든 시간을 견뎌온 고통의 훈장과도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인은 "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 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을 사용했다. 그리고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고 사백년 고목의 상처를 보고있다. 마지막으로 이 시에서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가" 라는 문장이 고목의 상처가 구경꾼들게는 위로가 되는것 같아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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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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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13 손동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690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의 상처를 보고 만지며 느꼈다.<br>그렇게 시인은 매화나무의 상처가 꽃인 걸알았다.<br>그리고 시인이 심미적 인식을 어린나무와 고목을 대조하여 고목을 강조하였다.<br>그리고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주체는 없다.<br>그리고 계속해서 어린 매화나무와 고목을 비교하여 강조하는 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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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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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4 여소명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773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 꽃구경을 했다.<br>시인은 이 경험을 통해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느꼈다. 이 시에서는 어린매화나무와 고목을 대조를 사용해서 나타내었고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를 도치법을 사용하여 나타내었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부분은 역설을 이용하여 나타내었다. 이 시를 읽고 꽃이 피고 지는것을 상처로 표현했던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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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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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6 윤세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85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와 관련하여 시인이 한 경험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고목을 보았고 사백년 고목에 사람이 모이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시인은 그 경험을 통해 상처가 더 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nbsp;시인은 이러한 심미적 인식을 '상처가 더 꽃이다'와 같은 비유법으로 상처를 강조했다. 그리고 구경꾼들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사백년 고목의 상처를 감상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꽃피느라 한창인 매화나무보다 사백년 고목에 몰려 상처를 감상하는 것을 보고 상처가 더 꽃이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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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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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9 이준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3943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상처를 받았고 상처가 생겨서 아프다는 것을 느꼈고 시인은 느낀 심미적 인신은 나무 꽃의 피느라,지느라 한창이다는 것을 표현했고 구경꾼들은 고목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리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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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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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 강은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049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사백년 된 고목의 상처를 본 경험이 있다. 시의 마지막 구절을 보면 시인은 이 경험을 통해 상처가 더 아름답다고 느꼈고 이를 도치법을 사용하여 고목의 상처는 아름다운 꽃처럼 상처만의 의미있는 향기도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 시에는 시인 외에도 구경꾼들이 고목의 상처가 더 의미있다고 생각하여 고목에 더 몰려섰다. 시에 '백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헤라이랴마는' 이라는 행에서 우리는 고목의 상처의 일부분밖에 이해를 못 하면서도 그 일부분마저 아름답다고 느끼는 부분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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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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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 박시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053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을 가서 상처가 아름다운 꽃이 될수 있다는 것을 느끼었다. 그리고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를 고목나무와 대조하여서 고목나무를 더욱더 강조하였다. 나무들의 꽃들을 나무들의 상처로 바꾸어 표현하였던게 인상이 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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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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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 정성훈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103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년 된 고목을 관찰하고 있으며,<br>관찰을 통해 외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한 것임을 느꼈다.<br>시인은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같이 역설법을 이용하여 심미적 인식을 표현하고 있으며,&nbsp;<br>구경꾼들 또한 사백년 된 고목을 통해&nbsp;<br>저마다 심미적으로 무엇가를 얻기 위하여&nbsp;<br>고목에 몰려들었다. 이 시에 나온 <br>'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문장이&nbsp;<br>마음에 너무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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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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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8 이수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114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 년 고목을 보며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을 본 경험을 했다. 이 경험으로 시인은 상처가 더 꽃 처럼 아름다움을 느꼈다. 그리고 이 시인은 이 시에서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고목을 대조하였고,도치법으로 상처의 향기가 진함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며 상처가 많은 사백 년 고목 상처를 구경하고 있다.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라는 말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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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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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김회창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164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을 갔다 이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가 더 꽃이라는것을 느꼈다 시인은 어린매화나무롸 사백 년 고목으로 대조법을 사용하였다 시에서 시인외 심미적 인식의 주제는 구경꾼이고 어린매화나무보다 사백년 고목을 더보러갔다 상처가 더꽃이다라는 문장이가 비유법으로 사용되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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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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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 박민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3578</link>
         <description><![CDATA[<div>구경꾼들이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보다&nbsp;</div><div>고목에 더 몰려있는 것을 보았다</div><div>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가 더 꽃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처 또한 아름답다는 깊은 의미를 전했음을 알 수 있다</div><div>“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에서는 역설법을,<br>”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에서는 도치법을 사용해 표현했다</div><div>그리고 ”어린 매화나무는 꽃 피느라 한창이고 사백 년 고목은 꽃 지느라 한창인데“ 에서는 대조를 사용했다</div><div>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라고 생각한다<br>&nbsp;구경꾼들은 고목에 몰려서 구경중이다</div><div>나는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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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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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4 홍승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413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 구경을 했다<br>상처가 더 아름다운 꽃인것을 느꼈다<br>상처가 꽃이라고 역설법을 사용했다<br>구경꾼들, 구경꾼들이 상처나있는 고목을 보고있다<br>상처난 고목을 보고 이렇게 깊게 생각하는게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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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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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강승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433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보고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어린 매화나무보다 사백년 된 고목에게 더 눈길을 주은 이유를 나타내고 있다. 시인은 말라붙은 진물, 험상궂은 구멍들, 거무죽죽한 혹과 구멍들처럼 사백년 고목에 있는 상처들이 어림 매화나무보다 더 아름다운 꽃이다’ 라는 것을 느꼈을것이다. 느낀 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러 표현방법들을 사용하고 있다. 어린 나무와 고목 나무에서 고목나무를 더 강조하기 위해 1행과 2행에서 대조적 표현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상처가 더 꽃이라는 시인의 생각을 더욱이 강조하기 위해 18행과 19행에서 도치법을 사용하고 있다.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더 있다고 생각한다. ’상처깊은 이들‘ 과 ‘ 상처 도지는 이들’ 인 것같다. 그 이유는 우리가 느끼는 상처들과 달리 그들에게 상처는 훈장이며 부적이기 때문이다. 어린 매화나무보다 사백년 된 고목을 보며 고목에 패인 상처들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은 처음에 내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시인이 시에 나타낸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마지막 구절을 읽어보니 사백 년 고목에 있는 깊게 패인, 험상궂은, 거무죽죽한 상처들, 꺾이도 구부러지고 휘어진 둥치도, 갈라지고 뒤틀려버린 가지들이 새로나온 매화들보다 아름답다는 시인의 생각에 동의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고목을 쓸고 손의 향기까지 맡는 다는 구절이 기억에 깊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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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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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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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 윤상훈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454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을 보며 구경꾼들이 고목에 더 몰리는것을 보았고 시인은 상처가 다른 이들에게는 훈장이나 부적으로도 보일 수 있기에 그렇게 나쁜것만은 아니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시인이 고목을 어린 매화나무와 대조하여 고목을 더 강조하고 있고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없는거 같고 나도 상처를 다른 관점으로 보면 상처가 있어야 더 멋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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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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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 김시율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533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랑 사백 년 고목 중에<br>고목에 더 많은 구경꾼이 있는것을 보고&nbsp;<br>상처가 더 꽃이다는걸 느꼈다이 경험을 통해&nbsp;<br>시인은상처는 꽃보다 더 아름답다는걸 알았다&nbsp;<br>심미적 느낌은 시인이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역설법을 이용해 표현한게 정말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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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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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4 김승헌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47747</link>
         <description><![CDATA[<div>1. 시인은 상처입은 사람들을 보았다<br><br>2.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느끼고 씹고 맛보았다)<br>&nbsp; &nbsp; 느끼고 공감했다<br><br>3.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와 같이 도치법을 사용하였다<br><br>4. 상처입은 이들에게는 훈장과 부적으로 보인다는 말로 보아 이들이 심미적 인식을 하고있다<br><br>5. 사백년 (사륜안) 묵은 고목이 오랜 세월동안&nbsp;끝까지 살아남은 고목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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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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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윤현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245057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사백년 된 고목을 보는 경험을 하였다. 이 경험에서 시인은 사백년 된 고목에게 몰려드는 것을 보고 상처가 더 꽃이라는 것을 느꼈다. 시인은 상처가 더 꽃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전하고자 하는 바를 강조하였다. 시인 외에 심미적 주체는 모르겠다. 의젓하거나 험상궂다 등 의인법을 사용했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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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5: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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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 안준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182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꽃을 보며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진 꽃을 보았다. 주먹만큼 굵다란 혹이며 패인 구멍들이 험상궂다. 거무죽죽한 혹도 구멍도 모양 굵기 깊이 빛깔이 다 다르다. 시인의 시를 읽어보니 꽃을 좋아하고 아끼는 모습이 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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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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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0 이도균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344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매화나무가 상처받은 모습을 경험했다. 매화나무를 보고는 상처가 많은 나무임을 느꼈다. 이 시에서 심미적 인식을 위해 상처를 강조하고 있다. 상처가 꽃이다 라는 제목으로 흥미를 돋우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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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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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7 오준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481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꽃구경을 하러 갔다. 그리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라고 느꼈다. 이 시에서 상처를 강조하고 있다. 없다. 꽃 피느라 한창이라는 걸 보니 꽃은 아직 피지 않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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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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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이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530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자연을 자세히 관찰했다. 그리고 400년된 고목에서 아름다움을 느꼈다. 시인은 나무에서 아름다움을 느꼈고 구경꾼들은 400년된<br>나무에서 감탄했다 그리고 나는 상처가 더 꽃인걸 표현한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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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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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2 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8519</link>
         <description><![CDATA[<div>꽃구경을 가서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중에서 구경꾼들이 고목에 몰리는걸 봤다. 이런 경험으로 꽃구경이 아닌 상처구경이라 생각하며 상처가 훈장과 부적처럼 느꼈다. 사군지중 가장 으뜸이라 표현하며 고목을 강조하고있다. 구경꾼들이 고목에 몰렸다. 꽃구경을 상처구경이란 표현으로 바꾸어 그 상처가 부적과 훈장으로 보인다는 말을 기록해두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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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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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4 김시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931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400년 동안이나 상처를 입어 꺾이고 휘어진 고목에 구경꾼들이 더 많이 모인 걸 보게 되었다.그것을 보고 시인은 고목이 오랜 세월 동안 상처 입으며 꺾이고, 뒤틀리고, 갈라졌지만 이런 시련을 겪고 극복해내면서 얻은 상처야말로 겉보기로만 아름다울 뿐인 꽃보다 훨씬 아름답다는 걸 느꼈다.그리고 이 시에서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400년을 살면서 상처 입은 고목을 대조하며 고목의 아름다움을 더 강조해주고 있다.또 구경꾼들은 고목의 상처에 완전히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어루만지고, 때로는 그 향기도 맡아보며 고목와 교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 시를 보고 겉보기에만 아름다운 것은 반쪽짜리이고 상처처럼 겉모습은 아름답지 않아 보일지라도 그 속에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임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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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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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3 김소정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3964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400년된 고목의 상처를 관찰할 경험이 있는것 같다.거뮤죽쥭한 혹,구멍이 험상궂지만 어린 매화나무보다 고목이 더 아름답단는 걸 느꼈을 것이다. 꽃과 상처라는 단어를 써서 역설적으로 표현했고 상처가 더 꽃이라는걸 강조하기 위해 말을 바꾸어 인상을 주는 도치법으로 표현했고 심미적인식의 주체가 구경꾼들이라고 생각한다 400년된 고목의 상처를 보며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느끼며 보고 있기 때문이다.상황이 400년된 고목의 상처를 구경하는 상황인거 같고 화자는 이 고목이 훈장으로 보인다고 생각하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겉이 아름다운것보다 상처가 많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고목의 내면에 더 집중하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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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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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7 류민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0988</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를 언급하고 사백 년 고목의 특징을 더 자세하게 표현한걸보아 사백 년 고목의 상처를 집중적으로 살펴본것 같다. 그리고 시인은 사백 년 고목은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졌고 진물도 고이고 구멍들은 험상궂은데 그런 상처가 많은 사백 년 고목을 보고 의연함과 의젓함을 느꼈고 또한 시인 유안진은 힘든 시기를 거쳐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을 사백 년 고목으로 표현함으로써 어린 매화나무의 꽃보다 사백 년 고목의 상처가 더 아름다운 꽃이라는걸 표현하는것 같다. 그리고 시인 및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사백 년 고목을 구경하러 오는 구경꾼이라고 생각 합니다 상처 가득한 사백 년 고목의 향기를 맡고 그 상처을 헤아리듯이 감탄사고 쓸어보고 어루어 만지기도 한다 그리고 이시에서는 구경꾼들이 사백 년 고목을 헤아리고 감탄하듯이 힘들고 고되게 삶을 살아온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그들의 아픈마음을 알아주는것에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의지를 주는것 같아 가장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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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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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6 하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1477</link>
         <description><![CDATA[<div>시에서 '꽃 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다' 라는 행을 보면 시인이 사백년 된 매화 나무 고목의&nbsp;<br>상처를 보러 갔음을 알 수 있다<br>그리고 시인은 매화 나무 고목의 상처를 통해&nbsp;<br>고통을 이겨낸 상처가 꽃보다 더 아름답다고&nbsp;<br>느낀 것을 알 수 있다<br><br>시인은 '백 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년의&nbsp;<br>상처를 헤아리랴마는'을 통해서 인간과 고목이 살아온 시간을 비교하여 고목과 상처의 깊이를 인식하도록 하고 있다<br>또한 시에서 구경꾼들은 고목의 상처들과 고목의 향기를 통해 고목에 난 상처의 의미를&nbsp;<br>깨닫게 된다<br><br>고목의 생김새를 설명할 때 '-고' 를 반복하여&nbsp;<br>운율을 형성하여 고목의 울퉁불퉁하고 거친&nbsp;<br>모습을 시각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생생하게&nbsp;<br>보여준 것이 고목의 생김새를<br>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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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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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4 창하늘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206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고목나무를 보고있는데 구경꾼들이 고목나무에 더 몰려있는걸 봤다.<br>그리고 이 고목나무의 난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nbsp;<br>느꼈다.시인은 역설법과 도치법을 사용하여 표현했다. 없다. 그리고 이 시에서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다. 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했다.<br>사백 년 고목나무의 상처가 어떤 사람에게는<br>훈장으로 보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부적으로 보일<br>수 있다는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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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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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5 최아진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2126</link>
         <description><![CDATA[<div>꽃이 피느라 한창이 나무보다 꽃이 지고 상처가 많은 사백년 고목에 구경꾼들이 더 몰려있는 것을 보았다.<br>이를 통해 시인은 상처가 훈장이 되기도 부적이 되기도 하며 상처야말로 꽃이라는 것을 느꼈다.<br>그리고 시에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와 상처야 말로 꽃인 것을에서 도치법과 역설법을 이용해 더욱 강조하였다.<br>시에서 시인 외 주체는 구경꾼이 있다. 구경꾼은 사백년 된 상처를 어루어만지며 감탄하고 어루어만지며 그 손의 향을 맡는 행동이있다.<br>이 작품을 읽고 기록하고 싶었던 말은 상처가 사로 다른 입장에서 훈장이나 부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말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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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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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4 안유주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299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이 한창 피는 어린 매화나무보다 꽃이 다 저가는 사백년 된 고목에 사람이 더 많다는 &nbsp;것을 봤다. 그래서 상처는 다른 사람을 위한 훈장과 부적이 되어주며 그들을 위로했다는 걸 보고 상쳐는 더 아름답다고 느꼈다. 또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부분에서 상처의 향기가 강렬하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도치를 사용해 표현하기도 했다. 구경꾼들도 사백년 고목을 보며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느끼며 자신에게 훈장과 부적으로써 위로를 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백년 고목이 상처에 마구 뒤틀렸어도 구경꾼들이 어루만지고 쓸어본다는 것에서 구경꾼들이 마치 상처가 많은 고목을 이해하고 다독여주며 한편으로는 존경하하고 인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것 같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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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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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1  장준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312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을 하며 가지가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진 걸 보며 상처구경이라고 말하고있다. 그러면서<br>사백년 고목의 상처를 헤아리며&nbsp; 감탄하고 상처야말로&nbsp;<br>더 꽃인것을 느꼈다. 그리고&nbsp; 상처를 꽃으로 비유하며&nbsp;<br>내면의 아름다움이 가치가 있다고 표현했다.<br>그 다음 상처깊은 이들이&nbsp; 꽃구경을 인식하며 사백년의 상처를 감탄하고 만져보고있다<br>마지막으로 시인의 힘든시기를 대조하며 표현한 상처가 꽃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은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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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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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1 서민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317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헤아릴순 없지만 감탄하겨 쓸어보고 만졌던 손의 향기까지 맡아보았다.&nbsp; 그리고 시인은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상처를 겪은 성장도 아름다운것을 느끼며 상처야 말로 더 꽃이란것을 느꼈다. 또 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 이란 문장을 역설법으로 강조시키고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에서 도치를 사용해 인상을 주었다. 그리고 사백년된 고목나무를 감상하는 상처깊은에겐 사백년 된 고목나무가 훈장으로&nbsp; 보이고 상처가 도진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인다.&nbsp;이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은 상처받고 성장하는것도 아름다움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로 도치법을 사용해 다시한번 다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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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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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서지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35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시인은 꽃 피느라 한창인 매화나무와 꽃 지느라 한창인 사백 년 된 고목이 있는데 고목에 몰려서는 구경꾼들을 보는 경험을 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사백 년 된 고목은 가지도 꺾이고, 진물도 고인 고목을 보고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느꼈으며 또 꽃구경이 아닌 상처구경이라 느꼈다.</strong></div><div><strong>시인은 위에서 느낀 심미적 인식을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부분에서 나타낸 것 같다. 꽃구경을 상처구경이라고 느낀 것을 역설이라는 방법을 통해 나타내며 심미적 인식의 주체를 나타내고 있다. 나는 이 시에서 도치법, 역설법을 사용해 상처가 즉 꽃과 같다는 것을 나타낸 부분을 보고 신선하다고 생각하였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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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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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김민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558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년된 고목을 보았다<br>그리고 사백년된 고목의 아름다움을 느꼈다&nbsp;<br>그리고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에서 역설법을 사용했다 그리고 시에서 꽃을 표현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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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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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 박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592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람들이 어린 매화나무보다 400년 된&nbsp;<br>고목나무에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보았다<br>이 상황을 본 시인은 눈으로 보는 꽃보다&nbsp;<br>힘든 시련을 견뎌낸 상처가 더 꽃으로 보이는걸 느꼈다 시인은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라는 행을 도치법을 사용해 어순을 바꾸어 더 강조하고 있다 또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행을 역설법을 사용하여 상처는 꽃이 아니지만 꽃처럼 아름다운 것임을 나타냈다<br>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나는 더 없다고 생각한다<br>나는 이 시가 400년 된 고목나무가 백 년 못 된 사람에게 상처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말해주는 것처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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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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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 윤정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67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와 관련하여 시인은 사백년 된 고목의 꺾이고 구부러지고 뒤틀린 둥치와 가지, 굵다란 혹과 패인 구멍들을 보며 나무가 지금까지 겪어온 상처와 시간을 헤아려보고있다. 위와 같은 경험을 통해 꽃이 한창 피고 있는 매화나무와 꽃이 지고 있는 상처 많은 고목을 보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힘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다시 되새겨 봄과 함께 삶을 살아가며 얻는 상처들도 많지만 이후에는 그 상처들이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인은 위에서 느낀 심미적 인식을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라는 부분에서는 도치법을,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부분에서는 역설법을 사용하여 사백년 고목의 상처를 더 강조하고있다. 상처 많은 고목에 몰려선 구경꾼들을 나타낸 부분을 보며 사람들도 시인과 같이 고목의 상처를 통해 자신의 상황을 한번 더 돌아봤을 것이라고 느꼈다 이에 따라 이 시 속애서 시인 외의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라고 생각한다. 상처 많은 고목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을 자신으로 투영하여 문학적으로 나타난 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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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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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23 정종수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697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년 된 고목을 보고 쓸어보고 어루어만지기도한다. 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 맡아보는 경험을 했다. 시인은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진물이 나오는 사백년 된 고목을 보고 어린 매화나무보다 더 아름답고 인상깊다고 느꼈다. 시인은 시에서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에서 도치법을 사용했고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에서 역설법을 사용했다.&nbsp;<br>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인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들이고 상황은 구경꾼들이 어린 매화나무 보다 사백년 된 고목에 더 몰려섰다. 또 시인 외 심미적인 인식의 주체는 상처 깊은 이들과 상처 도지는 이들이 있고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고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인다. 그 외 작품에 대해 기록해두고 싶은 말은 이 시에서는 사백년 된 고목이 의연하고 의젓하다 했다. 나도 사백년 된 고목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싶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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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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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9 박민희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855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가 꽃을 피우는데 한창이고 사백년 된 고목은 꽃이 지느라 한창인데 구경꾼들이 고목에 더 몰리는것을 보았다 그리고 고목이 상처와 혹이 있지만 각자의 빛깔리 다르고 진물이 다시 번지지 않아 의젓하고 의연하다 하였다 시인은 상처를 통하여 심미적 의식을 표현하고 있다 이 시에서 상처 깊은 사람에게는 훈장이 되어 힘을 주고 상처 도지는 사람에겐 부적이되어 힘을 준다는 의미로 심미적 인식을 주었다. 이 작품은 고목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록 상처와 진물이 남았지만 꽃을 피웠으므로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 고목이 훈장이 되고 부적이 될수 있었던 것은 그들에게 힘이 되고자 시인이 심미적 인식을 통해 표현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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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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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6오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49455</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의 상처를 보았다<br>사백년 된 나무는 상처가 많이 났는데 그걸 견뎌서 더 멋있어졌다는 걸 느꼈다. 상처가 없는 어린 매화나무와  오랜 시간 동안 살면서 상처 입은 고목을 대조하면서 고목을 강조해주고 있다. 다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 겉보기에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는 게 진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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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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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3 신준철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385943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라고 하면서<br>거무죽죽한 혹도 구멍도 모양 굵기 깊이 빛깔이 다 다르다 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이 바쁘게 오르내려도 의연하고 의젓하다라고 느꼈다.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란 문장을 역설법으로 강조시키고 진동하는 상처의 향기에서 도치를 사용해 인상을 주었다.마지막으로<br>고목을 쓸고 손의 향기까지 맡는다는 구절이 기억에 깊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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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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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5 최민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428281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나무를 봤다<br>시인은 상처야말로 더꽃이라고 느꼈다<br>시인은 도치법과 역설법으로 표현하고 있다<br>시인외에 구경꾼들이 있고 그들은 고목나무를 보고있다<br>나는 꽃을 자주봐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시인은 꽃을 보고 다양한 생각을 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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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6: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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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5.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1262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가 아닌 사백년 고목의 상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걸 보아 자신 또한 사백년 고목처럼 상처밭길을 걸었다고 나는 생각한다.<br>&nbsp;그러나 시인은 상처가 아무리 난 사백년 고목의 모습의 또다른 이면처럼 다른이들에게는 훈장이 되거나 부적이 될 수 있을 만큼의 의연하고,의젓하게 자기자신의 인생을 살았을 것이라고 느꼈다.<br>&nbsp;시인은'상처야말로 더 꽃이다'라는 역설법을 써 고통을 이겨낸 꽃이 다른 꽃들 보다 더 가치있다는 것을 표현했다.<br>&nbsp;시 속 시인을 제외해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있다면 사백년 고목을 구경하는 구경꾼들이다.그들은 어린 매화나무가 아닌 사백 년 고목을 구경하는 것을 보아 고목을 보는 대상자에 따라서 고목을 훈장,부적 또는 그 이상의 대상으로 인식하며 감동을 하기 때문이다.<br>&nbsp;마지막으로 시 속 마지막 두 행에서 도치법과 역설법을 사용해 글을 쓴 것이 다른 행들과 달리 인상깊었고,더 오래 그것의 뜻에 대해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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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5: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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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1 박승찬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488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된 고목 중에 사람들이 고목에 더 쏠리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400년 된 매화나무가 오랫동안 살아있을 동안 입었던 상처를 보고 나무의 세월을 느꼈다. 시인은 고목나무를 보고 패인 구멍들이 의연하고 의젓하다 하고, 꽃구경이 아닌 상처구경이라 하고 있다. 또 다른 심미적 주체는 구경꾼들이고 고목을 어린 매화나무보다 더 많이 보고 있다. 시인이 어떻게 이런 시를 쓸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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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5: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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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1번 이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548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아름다운 매화를보며 이럼 경험을 통해 사백년의 상처를 헤아리며 깊은 감명을 받았는데 매화 나무를 만진후 상처의 향기까지 진동 한다고&nbsp; 한 후 상처야말로 더 꽃이다.라며 역설법을 사용하며 심미적 인식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시인외 구경꾼들도&nbsp; 고목을 보려 몰려서있다 이 아름다운 매화나무의 관한 나의 총평은 상처야 말로 더욱더 아름다워 꽃이라고 표현하며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며 역설법을 사용한건에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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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5: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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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2 고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20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고목나무를 쓸어보고 어루만지고 향기를 맏고 백년못된 사람이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상처를 헤아리는 것에 감탄하고 또한 이 상처를 훈장으로 빗대어 표현했고 이 시에서 시인 말고 다른 심미적 인식주제는 진물을 흘리고 둥치가 휘고 껍질 색깔이 달라도 이것을 보고 감탄하고 아름다워지는 존재인 고목나무라고 생각하고 이작품에서 고목나무가 여러곳에 혹이 있고 진물이나도 이것을 훈장이라 표현하는 것과 상처야말로 꽃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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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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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4 서동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33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구경을 하러 가서 매화나무와 사백년 된 매화나무를 보는 경험을 했고 , 고목을 보는 경험을 통해 사백년 매화나무의 상처들을 의연하며 의젓하고 상처야말로 더 꽃이라고 느꼈다. 또한 시인은 이 사백년 매화나무의 여러 상처들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나열했다. 그리고 나무를 보러 온 구경꾼들은 꽃이 피는 어린 매화나무보다 꽃이 지는 사백년 고목에 더 몰려 있다. 나는 시인이 고목의 상처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한 후 마지막에 상처야말로 더 꽃이라고 표현한것이 인상 깊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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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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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7 안승신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463</link>
         <description><![CDATA[<div>상처가 더 꽃이다 라고 하는 시에서 시인은 구경꾼들이 소목에 거 몰려섰다 라고 하는 문장을 보면서<br>시인은 같은 시기에 어린 재화나무와 사백 년 고목<br>둘 다 보려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시인이 두 나무를 보러간 경험으로 시인은 막 피려고 하는 어린 매화나무보다 상처가 더 많이 나있는<br>고목을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시인은 시에서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nbsp;<br>문장을 역설을 사용해서 표현했고 꽃은 상처를&nbsp;<br>견뎌내고 이겨낸 내면의 아름다움은 나타냈다<br>이 시에서 시인을 제외한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nbsp;<br>고목이 있고 고목은 꽃이 지고 있는 상황에 사람들은 고목을 보러왔다 나는 이 시를 읽고 사람들이 이제 막 꽃을 피우려고 하는 어린 매화나무와 같은 사람보다 사연 가득하고 의연하며 의젓한 사람이 더 끌리고 매력적이게 느껴지는 것이 구경꾼들이<br>어리고 이제 막 꽃을 피우려는 매화나무보다 사백년된 고목을 보러간 것과 같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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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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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0 문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60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 년 고목을 보며 상처가 더 꽃이라는 걸로 역설법을 사용하여 고목의 내적 아름다움을 더 강조했으며 고목의 상처를 관찰하며 어린 매화나무와 비교한 것을 알 수 있다. 고목을 보는 것이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라 표현한 걸 보니 고목의 아픔이 심했다는 것을 느꼈을 것 같고 또한 역설법을 활용하여 상처가 더 꽃인 것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어린 매화나무와 고목을 언급하며 고목의 상처와 아픔을&nbsp; 강조한 표현들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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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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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6 최연지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644</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나무, 사백 년 고목을 구경했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라고 생각했다 상처구경이라고 느낀 시인은 꽃을 상처로 묘사하였고 도치법, 역설법을 써서 시를 썼다&nbsp;<br>나는 이 시를 읽고 역설법을 쓴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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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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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 김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69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만지고 향기까지 맡아보며 시인은 겨울에 꽃을 피우기 위해 나무에 상처가 나무에 노력으로 생긴것을 알기에 그 상처야말로 더 꽃인 말을 역설적으로 사용하여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상처를 얻은것이 시인이 이 상처야 말로 아름답다는 표현을 하였다.<br>다른 구경꾼들이 꽃구경을 보러 왔지만 고목나무의 상처를 보았고 이는 상처깊은 이들에게는 이 상처가 훈장, 부적으로 보이게됬다.<br>상처야 말로 꽃인 것이란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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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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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9오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6775</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사백년 된 매화나무를 보고 시인은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라고 생각했다 시인은 위에서 느낀 심미적 인식을 그 매화나무는주먹만큼 굵다란 혹이며 패인구멍들이 많았다는것을 표현하고있고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구경꾼이고 구경꾼들은 매화나무를 구경하고있다 이 시에서 시인은 상처야말로 더 꽃인거같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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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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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03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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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시인은 꽃구경을 갔는데 사람들이 이쁜 꽃을 보고있는게 아니라 상처가 많은 사백년된 고목나무를 보고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인은 상처가 더 꽃인걸 느꼈다 시인은 ‘진동하겠지상처의 향기’를 도치법으로 상처를 강조했다 이들에게는 나무의 상처가 훈장으로 보인다‘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 ‘인 문장이 인상깊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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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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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23장원서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7672</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가'를 보면 상처를 입고 왼전한 극복을 한것 같다. 이로인해 시인은 상처를 입고 극복해 상처의 나쁜 모습만 보지 않는것을 깨달은것 같다.이 시에서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고목나무가 극복한 상처들을 보며 위로를 받고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자신의 상처들로 부터 지켜 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이작품에서 화자는 어리고 예쁜 매화나무 보다 오래된 고목을 본다고 말함으로써 세월의 깊이도 상처를 극복한것의 반증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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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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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5 서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8356</link>
         <description><![CDATA[<div>상처가 더 꽃이다 감상문</div><div><br></div><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 년 매화고목을 보았다.</div><div>&nbsp;시인은 사백 년 고목의 상태를 보며 상처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시인은 고목의 상태를 분석하였고 그 상처를 보면서 고목이 의연하고 의젓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iv>&nbsp;이 시의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고목나무인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한 까닭은 고목의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부러지는 등 상처가 많지만 의연하고 의젓하기 때문이다.</div><div>&nbsp;시인은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이라는 말을 독자에게 지금 자신이 힘들어도 버틴다면 누군가의 힘이 되고 멋있어 보인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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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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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2 박유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8357</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고목나무, 매화나무를 보며 꽃구경이 아닌 상처구경을 했다. 상처구경을 통해 상처깊은 이들에게는 훈장, 상처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임을 느꼈다.<br>그렇기 때문에 시인은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처럼 자신이 느낀 심미적인식을 도치법, 역설법을 이용해 표현하고 있다.<br>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또다른 주체는 고목나무이며 고목나무는 의연하고 의젓항 상황이다.<br>마지막으로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 문장에서 꽃은 상처를 견디고 이겨낸 아룸다움인것 같아서 인상깊었고 기록해두고 싶은 문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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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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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874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된 고목나무 중 사람들이 고목에 더 몰린것을 본 경험을 한다.</div><div>그리고 사백년 된 고목나무는 혹도 많고 상처도 많지만 더 아름답다고 느꼈을 것 같다.</div><div>시인은 시에서 고목나무를 자세히 묘사하므로써 심미적 인식을 표현했다.</div><div>그리고 시인 외 심미적 주체가 더 있는데 구경꾼들이 고목에 몰려 구경하고 있는 부분에서 어린 매화나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처많은 고목나무에 몰려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매화나무의 상처를 헤아려보려는 것 같아서 이다.</div><div>마지막으로 이 시에서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구절에서 역설을 이용하여 표현한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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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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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25 정희선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913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어린 매화나무가 꽃 피느라 한창’ 인 것과 ‘사백년된 고목나무는 꽃 지느라 한창’ 인 상황들을 보면서 사백년된 고목나무의 세월을 경험했을것같다. 그리고 시인은 이걸 통해서 사람들은 어린매화 나무보다 상처투성이인 고목나무를 구경하는 사람들을 보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라는것을 느꼈을것같다.<br> 그리고 시인은 위에서 심미적 인식을 ’사백년된 고목나무‘ 를 강조하려고 어린 매화나무를 등장시켰다. 그리고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는 또 상처구경이고, 꽃구경을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상처구경을 하고있는상황인것같다. 마지막으로 이 시에서 제일 인상깊은 말은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가 인상깊다. 왜냐하면 도치법을 써서 더 특별하기도하고 기억에서 제일 오래남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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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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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6 신다연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5915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어린 매화나무를 두고 상처가 많은 사백년 된 고목을 보러 몰려있는 구경꾼들을 보았다. 시인은 이 경험으로 상처야말로 아름다운 것이라고 표현하였고 사백년 된 고목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지만 그럼에도 고목나무는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표현했다. 나는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가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가"라는 글이 상처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바뀌게 된다는 것이 마음에 와닿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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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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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01 강지승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6066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이 피고 있는 어린 매화나무보다 꽃이 지고 있는 사백 년 고목에 사람들이 더 몰려 있는 것을 보고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라고 하고 시인은&nbsp;사백 년 고목을 보고 의연하고 의젓하다라고 느꼈고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고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이라 보인다고 표현하였다 그리고 시인은 백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헤아릴수 있냐며 감탄하고 쓸어 보고 어루만지며 상처가 더 꽃이라고 느꼈다.그리고 시인은 둥치,진물,혹 같은 예시를 들어주며 표현해주어서 이해가 더 잘 되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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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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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22 임도윤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726548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꽃이 한창 피고있던 어린 매화나무 보다 상처 투성이인 고목에 사람들이 더 몰리는 것을 보았다.<br>이 경험에서 시인은 고목의 상처들이 이 시의 제목처럼 꽃보다 더 아름다운 훈장과 부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위의 심미적 인식을 '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 라는 구절을 활용하여 자신이 느낀 상처의 아름다움을 문학적으로 표현한다. 구경꾼들 또한 어린 매화나무의 꽃보다 사백년 고목의 상처를 구경하고 있다. 끝으로, 나는' 상처 깊은 이들에게 훈장으로 보이는가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가' 라는 구절이 상처받은 이들이 많은 상처에도 4백년 동안 버틴 고목에게서 위로 받는 것을 시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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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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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6 윤이슬 시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9337053</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한창 꽃이 피고 있는 매화나무보다 한창 꽃이 지고 있는 고목에 구경꾼들이 더 몰려선 모습을 보았다 이로인해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400년 된 고목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것을 알 수 있다 상처가 더 꽃이다는 역설 표현을 쓰며의미를 강조하고 고목의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상처를 생동감있게 표현하였다 이로인해 겉으로 보았을때 아름답고 예쁜것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게 아니고 추하고 별볼일 없는것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 것같다 이 시에서 고목나무 말고 또다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있다고 한다면 구경꾼들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인과같이 상처가 많은 고목을 보며 아름답다고 생각하고있기때문이다 “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이라는 말이 인상깊게 느껴지고 깊게 생각해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한 의미를 파악하며 감동을 받게해주는 한마디인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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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2: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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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6 황태민 시 감상문</title>
         <author>hours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9356169</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어린 매화나무를 보았다. 이 경험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꼈다. 시인은 후각적 표현을 사용하였고, 구경꾼들은 꽃을 보고 있다. 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특히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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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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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2 권미주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59938056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시인이 어린 매화나무가 아닌 아주 오래된 사백년 고목을 보러 몰린 사람들을 보고 그이유를 생각했을거같다.그 경험을 통해 사백년 고목의 오래되고 진물이 흐르는 겉모습이 아닌 그 세월과 고통을 생각하며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느꼈을것이다.<br>심미적 인식의 표현으로는 도치법을 이용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강조했고, 어린 매화나무와 사백년 고목을 대조해 여러 생각을 들게 해 지루하지않게 느껴졌다. 또 역설을 이용해 표현했다.<br>시인 이외의 주체인 구경꾼들은 어린 매화 나무보다 고목에 몰려 감탄하고 쓸어보며 시인과 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질거같다.<br>마지막에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 부분은 후각적으로 표현하며 도치법을 썼는데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이 부분이 좋았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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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3: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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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김주하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604158181</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 매화 나무를 보고 매화나무의 상처를 본 것같다 신은 세월을 통해 상처를 가진 꽃임을 느꼈다<br>신은 역사 법을 사용하여 내면에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이라는 문장을 보고 느꼈다 구경꾼들이 고목을 보려고 몰려서 있다라는 부분에서 심미적인식의 주체를 느꼈다 마지막으로 난 아름다움은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면 안되고 상처가 있더라도 그 안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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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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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8 양승현 시 감상문</title>
         <author>hours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6043855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꽃구경을 하러 갔는데, 그곳에 있던 구경꾼들이 꽃 피느라 한창인 매화나무를 구경하지 않고, 꽃 지느라 한창인 갈라지고 뒤틀리며 진물이 말라붙으며 생긴 구멍들이 험상궂게 생긴 사백년 된 고목에 더 몰려선 것을 보았다. 시인은 이 모습을 보고, 겉이 예쁜 매화나무보다는 겉이 메마르고 부서지고 험상궂어도 의연하며 의젓하게 400년간 버텨온 고목의 모습이 진실된 아름다움처럼 보인 것 같다고 느꼈을 것 같다. 시인이 400년된 고목을 갈라지고 뒤틀리며 진물이 고여 흐르다 말라붙고 커다란 혹이며 패인 구멍들이 험상궂게 생겼어도 의연하고 의젓하며 사군자 중 으뜸답다며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이라고 심미적 인식을 표현하고 있다. 이 시에서 시인 외 심미적 인식의 주체가 더 있다고 한다면 400년 된 고목이라 생각하며, 세월이 흐르며 점차 늙어지고 상처가 깊어지지만, 꿋꿋이 버티고 버티며 지금까지도 의연하게 있는 상황이다. 이 작품을 보고난 후 겉이 아름답다고 하여 그것만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세월이 많이 흐르고 흘러서 겉은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그 긴 세월을 지나고도 꿋꿋이 있다는 점에서 진실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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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6: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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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전재영 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ursr/2023class/wish/2608579605</link>
         <description><![CDATA[<div>시인은&nbsp;어린 매화나무와 고목을 보고 심미적 체험을 하였다. 시인은 어린 매화나무와 고목을 보고 상처가 자신을 더 성장시키고 삶을 성찰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느꼈다. 시인이 쓴 상처야 말로 더 꽃인것을 이라는 문장을 보고 상처가 꽃이다라는 역설 표현을 사용해 시인이 위에서 느낀 심미적 인식을 인상깊게 표현하고 있다. 없다. 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졌다라는 문장에서 ~도, ~고, 라는 표현을 반복해서 사용함으로써 문장에서 운율을 형성한다. 이로 인해 문장에서 리듬감이 생기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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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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