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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연을 마치며... by 이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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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활동을 돌아보고 후배들을 위한 팁을 남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6 09: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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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title>
         <author>kyokyo11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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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이름<br>1. 연구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것 or 느낀점&nbsp;<br>2. 연구 과정에서 어려운 점과 나만의 극복 방안<br>3.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연구해보고 싶은 주제<br>4. 마지막 시간에 하고 싶은 활동&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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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9: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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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연구 과정 2116 유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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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문형 강좌를 진행하며 사회에는 연구하고 탐구할 주제들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느꼈고 어떤 일이든지 성취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다 끝나고 나면 보람있고 의미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br><br>2. 나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멘토 선생님, 주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이겨내기<br><br>3. 스포츠를 좋아하고 희망 진로로 잡고 있기에 스포츠에 관련된 주제를 했으면 지금 보다 더욱 재밌고 연구에 애정을 가질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아쉽다.<br><br>4. 과자파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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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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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오은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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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사회 탐구를 통해 사회를 알 수 있어서, 그리고 자료를 바탕으로 의견을 주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br>2. 연구 가설을 세울 때는 사회문화에서 배운대로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진부한 진술이 아니고, 변인 간의 관계가 명확하게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구 방향을 확실하게 정할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nbsp;<br>&nbsp;구글 설문지나 보고서 등을 작성할 때,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장하기를 잊지 않아야 한다. 혹시 모르니 사본도 여러개 만들어 놓는다.<br><br>3. 꼭 양적 연구가 아니어도 되니, 자신에 대한 성찰 처럼 질적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br><br>4.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한 마디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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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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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박슬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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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구를하면서 꽤 많은 학생들이 원격수업을 만족하는것을 알았을때 신기하게 느껴졌고, 논문 쓰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br><br>2. 연구 과정 중 어려웠던 점은 논문을 쓰는게 제일 어려웠고, 담당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결국 완성시켰다.<br><br>3. 나의 꿈은 경찰이라서 우리나라 청소년 범죄율의 실태와 범죄의 원인 등을 연구해보고 싶다.<br><br>4. 자습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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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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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연구 과정 220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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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녹색소비 마크제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나조차 잘 몰랐던 친환경 마크, 환경성적표지, 우수재활용마크, 탄소성적표지, 에너지절약마크의 생김새와 의미를 알게 되었다. 앞으로 매장에 갔을 때 녹색소비 마크가 붙은 제품을 알고 구매하며 이전보다 뿌듯함을 느끼는 소비를 할 것 같다. 그리고 마크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낮은 인식도를 보면서 녹색소비 정책 홍보가 제대로만 이루어진다면 시민들의 마크제도 참여가 활발해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정책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참여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나 또한 내가 모르는 좋은 정책들은 없는지, 없다면 어떤 정책들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지를 고민하며 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nbsp;<br><br>2.논문을 작성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논문을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었다. 논문을 처음에 작성했을 때는 큰 틀에서 진행하였기에 대강 틀만 잡고 세세히 못 채운 부분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제 세세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RISS랑 뉴스기사를 뒤지면서 논문 안의 또 다른 논문까지 긁어모으면 논문의 구서구석을 끊임없이 채워야 했다. 큰 틀을 잡으면서 기록하였던 내용들도 수정을 계속 가해주고 새로운 논문이랑 통계자료가 들어갈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에 작성한 내용들을 뜯어고치면서 정말 힘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재밌기도 하였다. 비록 엑셀에서 표를 만드는 법을 공부하고, 논문 작성에 있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것은 그닥 유쾌한 일은 아니었지만, 여러 번 배우고 실패하다 보니 기계적 숙달이 가능해져 적잖은 쾌감을 주었다. 또한 내가 사회문화를 수강하지도 않았기에 자료수집방법과 자료분석방법을 전혀 몰랐으나 지적 호기심을 갖고 인터넷을 참고하며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며 배우는 것은 정말 괜찮은 느낌이었기에 논문 내용에 끊임없이 수정을 가하는 것은 고통이지만 동시에 성장과 배움의 기쁨이었던 것 같다.<br><br>3.나의 연구가 녹색소비 행태 증진 방안으로 지적한 평택시 마스코트를 활용한 광고, 평택시 기한제 환경마크 이모티콘 제작, 마크표시제, 녹색소비 인센티브 제공에 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보며 정책적 효용성을 면밀히 따지는 연구나 마크제도뿐만 아니라 여러 녹색소비를 아우르는 정책, 또는 언젠가 탄소중립에 관해 우리나라 정책과 외국의 정책을 조사하고 분석해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연구를 함으로써 미래의 정치학 연구원으로서 인류와 사회에 이바지하고 싶다.<br><br>4.주제토론이나 독서토론 또는 자신의 연구 주제와 관련된 자유발표도 재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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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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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연구 과정 3332 한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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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고등학교를 재학하면서 진행하는 탐구 활동중 마지막 활동이어서 의미가 컸다. 더군다나 기존의 탐구 활동들은 팀을 짜서 하거나 단기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연구는 나와 지도 교사 선생님 단 둘이 진행하는 장기적인 프로젝트여서 앞으로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nbsp;<br>2. 설문을 돌릴 때 설문 거부가 상당히 많이 일어났다. 특히 직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학교 활동에 대한 이해가 낮아 설문에 대해 이상한 생각을 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설문 배포를 부탁함으로서 이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했던 것 같다.<br>3. 청소년들의 장소감에 관한 연구, 지리교육에서의 메타버스 기술의 활용 방안에 관한 연구 등을 하고 싶다.<br>4. 서로에게 덕담 한마디씩 해주면 괜찮을 ㄱ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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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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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이정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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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연구 과정에서 평택시에는 몇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있고, 주차면수는 얼마나 있고,&nbsp; 어느장소에서 얼마나 주차의 어려움을 느끼는지등 평택시 주차 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연구 계획 단계부터 발표까지 모든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꼈지만, 마무리 짓고 결과물을 보니 2021년에 했던 활동중 가장 의미있게 느껴졌습니다.<br><br>2. 보고서 작성할때 어떤식으로 써나가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선배들의 자료, 친구들의 보고서를 참고하고,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br><br>3. 저는 지리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평택시에 관해 연구해봐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br><br>4. 뭐든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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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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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710ljixg1a0i64m4/wish/19514208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사회과제연구 수업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많았다.&nbsp;<br>그 중 가장 새롭게 알게 된, 가장 도움이 많이 된것은&nbsp;<br>김정혁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한글에서 그래프 수정하기, 엑셀 사용법, 동영상 편집이다. 이걸 여기서 배울줄이야<br>상상도 못했지만 가장 유익했다고 생각한다. 또 글을 잘 쓰기도 유익했는데, 덕분에 더 글을 체계적으로 쓸 수 있게 된<br>것 같다. 또 친구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친구들간의 배움도 중요하다는걸 알았다.<br><br>2. 이 수업에서 한 소논문 쓰기는 내 인생 처음의 제대로 된 논문 쓰기였다. 때문에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았지만<br>그 중 최종 소논문 쓰기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개요로 나눠 놓은 것을 소논문, 제대로 된 글로 쓰고 적절한 시각자료를<br>활용하여 글을 쓴다는 것이 부담이 많이 되었지만, 선생님께서 진행하신 글 잘 쓰기수업을 듣고, 나 스스로도 논문을&nbsp;<br>찾아보는 등의 활동을 하며 그 능력을 키웠던 것 같다.<br><br>3. 나는 현재의 평택시 시내버스 문제점을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시청에 건의하였다.<br>그 중 하나는 이미 반영되었으며, 나머지는 검토되는 중이다. 하지만 2022년, 우리가 수능이 끝난 시점인 12월 초,&nbsp;<br>평택시 시내버스 개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나중에, 대학생때 연구를 하게 된다면 2022평택시 시내버스 개편은<br>진정 문제점을 잘 해결했는지, 과거에 비해 달라진 점, 시민들 반응 등을 후속 연구로써 연구하고 싶다.<br><br>4. 1년동안 함께한 친구들과 선생님께 하고싶은 말과 소감 짧게라도 말하면서 즐겁게 마무리되는 시간을 가졌으면&nbsp;<br>좋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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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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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김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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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연구를 진행하면서 배운 점이 굉장히 많았다고 생각한다. 구글폼으로 질문지를 만드는 방법, 설문결과를 분석하여 표로 나타내는 방법, 논문 작성 방식 등 많은 것을 배웠다. 또한 사회문화라는 사회탐구과목에서 배운 양적연구, 질문지법, 문헌연구법 등과 같은 것을 단순히 암기하고 문제를 풀기만 했지만 이를 연구 진행과정에서 직접 해봄으로써 흥미를 느끼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심층적으로 이에 대해 연구하면서 나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내가 부족했던 개념, 생각들을 보완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뜻 깊은 시간이었다<br><br>2. 미세먼지라는 소재를 가지고 연구의 전체적인 틀, 어떻게 진행해야할지를 구상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나는 문헌연구법을 통해 미세먼지 관련 논문들을 찾아보면서 후속연구를 해볼만한, 내가 관심있을만한 주제를 찾으면서 극복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연구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 부분부분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는 사회과제연구를 수강하는 친구들, 사회과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3. 다음에는 나의 진로인 경찰과 관련있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보고 싶다. 예를 들어 평택시 치안수준에 대한 시민인식이나 범죄라는 키워드와 관련된 주제를 연구해보고 싶다.<br><br>4. 다 괜찮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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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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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변경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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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구를 진행하며, 협동조합, 특히 학교협동조합이 단순히 더 질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단체뿐만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경영의 과정에 참여하게 하여 '경제의 민주화'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br>또한, 각 지역별로 존재하는 협동조합이 지역 경제와 상생적 질서를 만들어나가, 향후에는 큰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도 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요소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 본래 연구가 타 지역과 평택고의 협동조합을 비교하는 것이었기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지역들의 협동조합에 설문지를 돌리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지역 학교의 학생자치조직 SNS를 통해 연락을 취하고, 각 반에 설문지를 돌려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개인 번호도 얻어 각 학교의 협동조합 실태에 대한 면밀한 대화를 나누었다.&nbsp; 수 차례 많은 학교 학생들에게 참여를 부탁했음에도, 직접적으로 논문에 이 자료들이 사용되지 못했지만, 어떻게든 해 보려는 시도였다는 점에서 아쉬움은 없다. 자료를 얻지 못했다는 문제와, 우리 학교가 공식적인 학교 협동조합은 아니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학교 협동조합은 아니지만 밀접한 '학교 밀접 협동조합'이라는 용어를 새로 고안해 내기도 하였다.<br>3.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경제적  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 고등학교 내에서는 복지 제도와 사회적 불평등에 관한 연구를, 대학에 진학해서는 이번 연구를 더 발전시켜 대학별로 있는 협동조합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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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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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title>
         <author>kyokyo1141</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710ljixg1a0i64m4/wish/1968668724</link>
         <description><![CDATA[<div>학번이름<br>1. 나의 역사를 기록한다고 가정하고 2021년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그 이유는?<br>2. 함께 수업을 들은 친구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br>3. 과제연구 수업을 듣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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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9: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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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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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02 김강민<br>1. "2021년은 롤러코스터 그 자체이다."<br>왜냐하면 좋은 일도 많아서 기분이 좋아졌다가, 그만큼 힘든 일도 많았기에&nbsp;<br>기분이 확 안좋아지는 때도 있었기 때문이고, 성적도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었기에 그렇다.<br>안좋은 일도 겪으면서, 좋은 친구들이랑 지내면서 스스로 성장하게 된 한 해 인 것 같기도 하다.<br><br>2. 그때그때 전하지는 못했지만, 1년동안 이 수업을 함께 들으면서 너희들, 선배님<br>&nbsp;한명한명에게 빚진 게 정말 많아. 항상 고마웠어. 내년 같은 반 될 친구도 있고,<br>&nbsp;떨어질 친구도 있겠지만, 지금같이 친하게 지내자~ 1년동안 논문 쓰느라 고생했고,<br>앞으로도 화이팅하자~! 참, 2학기부터 합류하신 한규원 선배님 수능대박 축하드리고,&nbsp;<br>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길 바랄게요~<br><br>3. 논문을 왜 쓰고, 시간 없는데 이런 걸 왜 하나 이런 생각 들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br>이 수업을 하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 쓸만하고, 도움 많이 되는 것들을 1년안에 다 얻어간 것 같습니다.<br>만약 그런 생각이 있다면, 잠시 접고, 즐거운 마음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nbsp;<br>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수 있는 그런 수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br>수업에 하는 거 이외에도 많은 걸 배워갈 수 있을 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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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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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이정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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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너무 빨리 지나갔다로 표현할 수 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로 인해 등교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반복되다보니 학교에 있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2학년이 빨리 지나간것처럼 느껴졌다.<br><br>2. 함께 사회과제연구 수업을 들은 친구들과 선배님, 다들 수고많으셨고 2022년에도 열심히 살기를 바랍니다.&nbsp;<br><br>3. 자료 찾고 보고서 쓰는게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같다. 그래도 보고서 완성하고 결과물 확인하면 뿌듯하니 힘들더라도 참고하기를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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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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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김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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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생은 한 치 앞도 모른다.<br>&nbsp;2021년을 살아가면서 항상 예상도 못한 일들이 발생하고 내 기대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 것들도 많았기 때문이다.<br><br>2. 1년 동안 함께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을&nbsp; 받은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nbsp;논문 작성하느라 고생하셨고 앞으로 남은 고3 파이팅해서 모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규원 선배님 대학생활 즐겁게 보내세요~<br><br>3. 앞으로 과제 연구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어려움들을 꼭 극복해내서 좋은 연구를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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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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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 김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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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은 과도기이다." 학업역량도 작년에 비해 우수해졌고 논문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려고도 하고 삶의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한 해임과 동시에 저의 노력이 기대 이하 수준으로 적었던 것 같아 아쉬웠기에 과도기라고 표현하였습니다.<br>2.모든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부족함이 많은 저였지만, 주문형 강좌에서 좋은 친구들과 선배님을 보며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어 한 단계 성장한 것 같기 때문입니다. 같이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훌륭한 친구들과 선배님 덕택에 힘든 작업도 기쁜 추억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기에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올 한 해 모두들 정말 고생이 많았고 존경스러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br>3.후배 분들에게 저의 연구가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저와 다른 친구들의 연구 결과에서 연구 방법에 대해 터득하시되 본인이 항상 소망하는 것을 잃지 않고 실현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비단 논문 양식 작성에 대한 사고방식만을 기르지 않고, 더 나아가 자신의 주체적 판단을 논리적 근거로 설명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기에 부담 없이 기쁜 마음으로 논문을 쓰시고 과정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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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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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2112 변경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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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움에는 끝이 없나니<br>- 내가 가진 지식이 정말 미미함을 깨달았고, 학교에서 얻는 지식 외에도 많은 지혜를 혼자서 깨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br>2. 끝이 없는 배움을 함께해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45분 동안 듣는 같은 수업에서 벗어나서, 각자의 선명한 색깔을 볼 수 있었던 1년은 참 값졌습니다. <br>3. 길게 봅시다. 작은 일에 너무 마음을 쓰지 말고, 멀어 보이는 길을 걸어야 더 가까운 일이 많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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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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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유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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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유현빈에게 2021년은 '성장의 발판'이다.<br>올해 초에는 작년부터 지속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나태하고 게으른 생활을 지속했었으나, 시간이 흐르며 그릇된 습관들을 극복하려 노력했고 이에 따른 선영향들이 나타나게 되는 '성장의 발판'이었다.<br><br>2. 1학기에는 김현 교수님, 2학기에는 사회과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며 고등학교 생활에 기억 될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다. 앞으로 고3이 되고 성인이 될 때까지 초심을 잃지않고 각자의 자리와 역할에 충실했으면 좋겠다!!&nbsp;<br><br>3.얘들아 미리미리하자 ㅠㅠ<br><br>고생하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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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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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오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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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진짜 인생의 시작<br>&nbsp; &nbsp;그전과는 다르게 혼자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생각도 하면서 자신을 더 잘 알려고 노력했고 작년에 비해서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더 잘 알 수 있게 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어서 더 말을 잘 할 수 있고 행동에 확신을 더 잘 담을 수 있게 된 해였기 때문입니다. <br><br>2. 다들 너무 잘하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3. 사회과제연구 수업이 끝나고 내가 어떤 것을 얻아가면 좋을지 한가지씩 생각해보고 수업을 들으면 더 남는게 있는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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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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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박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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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의 2021년은 람보르기니 이다<br>&nbsp;그 이유는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무것도 못하고, 학교도 거의 못 가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못 쌓고 공부만 하다가 람보르기니처럼 너무빠르게 지나가벼렸기 때문이다.<br><br>2. 함께 사과연을 듣는 친구들에게 1년동안 수고많았고, 내가 모르는거 있을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고 내년에&nbsp; 같은반 되면 잘 지내보자&nbsp;<br><br>3.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있다면 분명 논문을 쓸 때 많이 힘들어할텐데 그때마다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조금은 짐이 부담된다고 말하고 싶고,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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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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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32 한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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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은 대단원의 마무리이다. 왜냐하면 그동안은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중고등학교에서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왔지만 내년부터는 성인의 신분으로 내가 배울 내용을 내가 선택해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br>2. 여러분들에게 자극도 많이 받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2023학년도 수능 대박과 원하는 대학 합격을 먼발치에서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br>3. 지금 이 일이 힘들더라도 나중에 이 일을 회상할 때면 분명히 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때까지 서로 도우며 사회과제연구라는 대장정을 완주하시길 바랍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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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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