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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떠올려 글 쓰기 by 행복한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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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2 00: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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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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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br>오들오들 추운 1월에 겨울 날이었다.<br>학원에서 하는 행사로 친구들과 함께 조와<br>계획을 짜고 설레는 마음으로 롯데월드에 놀러 갔다<br>장소에 도착해 표를 받고 내부 안으로 입장했다 .<br>내가 설레던 마음 만큼의 놀이기구가 한가득이었다.<br>친구들과 함께 밖으로 달려가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엄청 엄청 높~~이 올라가는 번지드롭이라는 놀이기구와<br>실내로 들어가 무섭다고 소문난 360도를 도는 <br>놀이기구를 탔다 그렇게 한참을 놀고 집에 돌아 갈 시간이<br>되었다 . 학원에서 하는 행사라 집에 일찍 돌아 가는게 아쉬웠지만<br>친구들과 함께 보내서 즐거운 하루였다 !☺️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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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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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나의 목을 조르는 모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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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나는 우리 모둠들이랑 보드게임을 다 하고 1교시를 시작하였다. 1교시는 창체를 하였다. 쉬는시간을 하고 9시50분에 2교시 영어를 하러 갔다. 영어가 끝나자 교실로 갔다. 쉬는시간이 되자 나는 친구와 놀았다. 하지만 큰일이 벌어졌다. 힘이 쌘 친구가 나의 목을 조르는 행동을 하였다. 하지만 친구는 내가 갑상성 기능이 있었다. 친구가 조르고 있을때 그때가 생각이 났다.2024년 4월정도에 내가 잠바를 입고 있는데 갑자기 모자를 잡았다 나는 목이 아파지고 더더.. 아파졌다. 그리고 나는 아픔을 참을 수 없었다. 그만 울음이 터지고 화장실에서 진정을 가라 앉치고 반장이 선생님을 불러왔다. 그리고 나랑 친구랑 선생님한태 혼이 났다. 교실로 들어와서 다시 수업을 진행하였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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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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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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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파자마<br>오늘은 친구 집에서 파자마를 하는 날이다 오늘의 내 마음은<br>햇빛처럼 쨍쨍한 마음이였다. 11시에 친구들과 만났다.<br>친구들과 점심으로 후루룩 후루룩 라면을 먹었다<br>5명이였지만 의견이 잘 맞지않아 3명 2명 씩 따로 놀았다.<br>나는 2명의 친구들과 키즈카페에 갔다. 폴짝폴짝 방방도 타고 <br>같이 공을 주고 받으며 놀았다 그 뒤로 다 놀고 나왔는데<br>바람이 불어 내 머리카락이 살랑살랑 흔들렸다. 5시쯤에 <br>다시 그 2명의 친구들과 만나 친구 집으로 갔다. 친구 집에서<br>친구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닭갈비도 맛있게 냠냠 먹었다 다 먹은 후<br>감사인사를 하고 우리는 티비를 보며 놀았다 근데 친구 동생이<br>우리 한테 사랑해 이런 메세지가 담긴 색종이를 주었다.<br>귀여웠다 ㅎㅎ 그 뒤로 부모님과 친구동생은 할머니 댁으로 갔다<br>그 뒤로 우리는 씻고 고데기를 하고 같이 편의점으로 갔다.<br>편의점으로 가서 맛있는 간식들을 사서 왔다 같이 노래도 부르고<br>영화를 보며 간식도 먹었다. 또 게임도 하고 같이 영상도 찍었다<br>우리가 같이 있는 동안 찰칵찰칵 사진을 많이 찍었다. 그리고 같이<br>몸으로 할수 있는 게임도 하였다 근데 한 친구는 10시에 가야되서<br>갔다 조금 아쉬웠다 그 뒤로 우리는 밤 늦게까지 놀았다. <br>거의 밤을 샜지만 한 3시쯤 다 피곤해서 잠들어버렸다.<br>아침에 다 일어나서 얘기하고 핸드폰하다가 아침먹고<br>한 친구는 잠들어버렸다. 그렇게 친구 부모님도 오시고 <br>조금 놀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잡으로 온 후 너무너무 피곤해서<br>씻고 바로 잠들었다. 그래도 완전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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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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