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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재난 조사하기 A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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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재난조사하기 환경A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8 04: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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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원전사고 </title>
         <author>funny1121</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318441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_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br>1.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br>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br>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 어떤노력을 했었나?<br>4. 관련영상 및 사진<br>5. 느낀점&amp;궁금한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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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8 04: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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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unny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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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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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9 2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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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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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20조태성 <br>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를 말한다. 질산염, 암모늄 이온, 황산염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 화합물과 금속 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br>원인:석유,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가 타거나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배출 가스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이 미세먼지의 주 유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br><a href="https://youtu.be/c6cySgHli1I">https://youtu.be/c6cySgHli1I</a><br>미세먼지가 심한날은 나갈때 마스크를 꼭 챙겨서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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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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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습기 살균제 사건 30106 선다현 30315 이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2661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무슨 일이 일어났는가?<br></strong>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이들의 폐에서 섬유화 증세가 일어나 사망자가 239명, 심각한 폐질환 형태로 발현된 사람이 1528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화학 참사이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산모와 영유아였다. 살균제 사용자 수를 약 800만명으로 추산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피해 규모는 더 광범위한 것으로 보인다.&nbsp;<br><br>가습기 제품 설명서를 보면 어디에도 제품을 씻어내라는 설명은 없다. 분명히 '가습기 물 교체시 한 번만 넣어 주셔도 효과가 지속됩니다' 라고 쓰여 있다. 또한 제품의 용도를 '세척용이 아니라 매번 가습용 물에 첨가하여 사용하는 살균제' 라고 못 박았다.<br><br>피해의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라는 것이 밝혀지고 6종의 살균제 상품이 회수 조치 되었다. 제조사에서는 상담 콜센터에 요청하고 회사 주소로 택배로 보내면 택배비를 회사가 자부담하고 기재한 계좌로 가습기 살균제 가격만큼의 금액을 입금시켜 주겠다고 공지를 띄웠다. 실제로 그렇게 해서 반품하고 금액을 반환받은 사례도 있다. 그러나 반품 요청하려는 이들이 많아서였는지 모르겠으나 여러 차례 콜센터로 요청 시도해도 상담원 연결이 안 되어 포기한 사례도 있다.&nbsp;<br>폐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써온 피해자와 가족들은 소송 비용도 부담이라고 한다. 해당 제품을 생산한 회사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라며 국내 최고 로펌 변호팀을 선임했고 국가는 기업 잘못이라 국가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nbsp;</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지금은?<br></strong>누리꾼들은 기업들이 쓰는 믿을 수 없는 약품 대신 인체에 상대적으로 덜 해롭고 인류가 오래 써와서 더 안정적이라 보여지는 식초, 베이킹소다, 구연산 등을 생활화학약품 대체제로 만들어 쓰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들의 판매량이 증가했다.<br>그리고 소비자들과 시민 단체들이 큰 분노를 느꼈고 옥시 제품 불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br></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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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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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서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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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래 <a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B%A6%AC%EC%B9%B4%20%EB%8F%BC%EC%A7%80%20%EC%97%B4%EB%B3%91">아프리카 돼지 열병</a>은 아프리카 돼지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풍토병이었으나, 1957년 <a href="https://namu.wiki/w/%ED%8F%AC%EB%A5%B4%ED%88%AC%EA%B0%88">포르투갈</a> <a href="https://namu.wiki/w/%EB%A6%AC%EC%8A%A4%EB%B3%B8">리스본</a>을 시작으로 유럽권까지 확산되었다. 그리고 2018년경 세계에서 돼지를 가장 많이 사육하고 소비하는 <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D">중국</a> 전역에도 확산되었다. 이 여파로 중국에서 사육 중이던 수억 마리의 돼지가 폐사 혹은 도축되는, 중국 입장에서는 <a href="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5/324244/">'국가적인 재난'</a>이 닥쳤다. 중국에서는 고기 육(<a href="https://namu.wiki/w/%E8%82%89">肉</a>)이 돼지고기를 가리킨다고 할 정도로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니 국가적 재난이라 할 만하다.<br><br>한 중화권 매체는 돼지 열병이 중국에 확산된 원인을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EC%A4%91%EA%B5%AD%20%EB%AC%B4%EC%97%AD%20%EC%A0%84%EC%9F%81">미중 무역전쟁</a>의 여파 때문이라 주장했다. 중국이 미국에 대한 무역 보복을 위해 미국으로부터 돼지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수입을 중단한 미국산 돼지고기 대신 <a href="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러시아</a>산 돼지고기 24만t을 수입하게 되었는데, 이때 수입된 <a href="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8/08/533951/">러시아산 돼지고기로부터 돼지 열병이 전파</a>된 것이라는 주장이다. 원래 러시아산 돼지고기는 미국산보다 품질도 별로고 가격도 비싸 시장에서 열세였으나, 미국과 무역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미국산 고기를 수입한다는 선택지는 논외였기에 그 차선책으로나마 러시아산 고기를 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인데 거기서 옮아 왔다는 주장.<br>2022년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병원체의 강력한 생존력으로 인해 여전히 말썽을 빚고 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xMsUNdNlGp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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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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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산불-30122 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270010</link>
         <description><![CDATA[<div>호주 산불이란 <a href="https://namu.wiki/w/2019%EB%85%84">2019년</a> 9월 2일 <a href="https://namu.wiki/w/%ED%98%B8%EC%A3%BC">호주</a> 남동부 지방에서 발생하여 <a href="https://namu.wiki/w/2020%EB%85%84">2020년</a> 2월 13일 진화된 대규모 <a href="https://namu.wiki/w/%EC%82%B0%EB%B6%88">산불</a>이다. <br> 연기와 안개는 호주를 뛰어넘어 <a href="https://namu.wiki/w/%EB%89%B4%EC%A7%88%EB%9E%9C%EB%93%9C">뉴질랜드</a> 그리고 더 나아가 <a href="https://namu.wiki/w/%EB%82%A8%EC%95%84%EB%A9%94%EB%A6%AC%EC%B9%B4">남아메리카</a> 대륙 <a href="https://namu.wiki/w/%ED%83%9C%ED%8F%89%EC%96%91">태평양</a> 연안과 멀리 <a href="https://namu.wiki/w/%EB%8F%84%EC%BF%84%EB%A7%8C">도쿄만</a>까지 퍼졌다. 호주 한 나라가 아닌 여러 나라의 문제가 된 셈이다.<br> <br> 이 산불로 엄청난 재산피해에 따른 실업률 급등에다가 <a href="https://namu.wiki/w/%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EB%9F%AC%EC%8A%A4%EA%B0%90%EC%97%BC%EC%A6%9D-19">중국발 우한산 악재</a>까지 겹쳐 호주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받았고 <a href="https://namu.wiki/w/%ED%98%B8%EC%A3%BC%20%EB%8B%AC%EB%9F%AC">호주달러</a>는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20%EC%9B%90">대한민국원</a> 기준으로 최저 820원까지 폭락했다.<br><br></div><div>뉴 사우스웨일스 주를 비롯하여 빅토리아 주 등 호주 남동부 해안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호주의 총 산림면적의 14%가 재가 되었다. 총 사망자는 28명, 건물은 5700채 가량이 불탔으며, 야생 포유류, 파충류, 조류와 더불어 양서류, 박쥐, 곤충들까지 포함하여 12억 7000여마리가 소사했다.<br><br>그 중에서도 특히 코알라의 피해가 가장 컸는데, 움직임도 느릴 뿐더러 코알라의 먹이인 유칼립투스 나무가 80%가량 불탔고, 유칼립투스 나뭇잎의 기름진 특성 덕분에 불에 약했기 때문이다. 생물학자들은 코알라가 기능적 멸종 상태에 이르렀다고 추정한다. 기능적 멸종 상태란 어떤 종의 개체 수가 너무 줄어 더 이상 생태계에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장기적 생존 가능성이 낮은 것을 의미한다.&nbsp;<br><br></div><div>&nbsp;기상학자들에 따르면 원인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인도양 쌍극자를 추정하고 있다. 인도양 쌍극자는 엘니뇨와 비슷한 현상으로 인도양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인도양의 동쪽, 서쪽 해수면의 온도차가 극심해지는 기상이변인데, 수온이 올라간 쪽의 지역은 강수량이 급증하고, 반대로 수온이 내려간 쪽의 지역은 이상고온 현상과 가뭄이 발생한다. 호주 산불이 일어났을때 반대편 동 아프리카에는 메뚜기떼의 숫자가 급증했는데, 그 이유는 정상 강수량보다 비정상적인 폭우의 발생 때문이었다.<br><br></div><div>결국 해결방법은 지구 온난화를 막는 방법이다.<br><br>국가를 넘어서 국제적인 재난과 재해가 더 잦아질 거라고 예상한다. 개인적으로 사실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는 자기 파괴적이며 스스로 뿐만 아니라 범지구적인 파괴를 자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인간이 살아가는데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것들이기에, 어쩌면 극단적으로 인간은 지구에 위배되는 생명체라고 비난할 수도 있을 거 같다. 결국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며 살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와 연관지어 아보카도에 따른 물 부족 문제나 육류 섭취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등을 연관지을 수 있을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UqbBwEV8O0" />
         <pubDate>2022-03-10 01: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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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김윤성 미세플라스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274593</link>
         <description><![CDATA[<div>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플라스틱을 칭하며 제조 당시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을 1차 미세플라스틱, 큰 플라스틱이 마모되거나 쪼개져서 작은 사이즈가 된 2차 미세플라스틱으로 나눈다. 먹이 선택성이 낮은 동물플랑크톤과 같은 여과 섭식자의 경우 미세플라스틱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며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상위 포식자들에게 먹이원으로써 농축된 미세플라스틱을 전달하게 되며 최종 소비자인 우리에게 전달 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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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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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대강 사업-30109위유리 30306 서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279862</link>
         <description><![CDATA[<div>4대강유역종합개발은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에 대한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이 수립되었으며,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br>1960년대 후반부터 일기 시작한 수자원 종합 개발에 대한 세계적인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에서도 1966년에 특정다목적댐법이 제정되었고, 1967년에는 댐 개발을 전담할 한국수자원개발공사가 설립되었다.</div><div>정부는 4대강 유역에 대하여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河口堰) 건설 등 수계(水系)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하고자 하였다. 이로써 해마다 되풀이되는 가뭄과 홍수를 근원적으로 방지하고, 농업용수를 원활히 공급하여 식량의 증산과 영농의 안정화를 꾀하고자 하였다.</div><div>동시에 공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주민의 생활을 향상시키며 수질오염을 방지하여 더욱 살기 좋은 국토를 건설하려고 하였다.<br>4대강 유역은 국토 면적의 63.7％, 인구의 62.0％, GNP의 67.0％, 경지 면적의 53.7％, 수자원 부존량(水資源賦存量)의 62.2％, 연평균 홍수 피해의 69.5％, 한해 피해의 60.0％를 차지하고 있다.&nbsp;<br>녹조 발생원인은 부영양화로 인근 농가에서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질소비료로 인하여 저수지나 강에 질소와 인이 유입되는데 이를 영양분으로 삼는 남세균이나 조류가 대량 발생하여 이로 인해 녹조가 생기는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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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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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9조충안 호주산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283245</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9월 2일 호주 남동부 지방에서 발생하여 2020년 2월 13일 진화된 대규모 산불이다.연기는 호주를 뛰어넘어 뉴질랜드 그리고 더 나아가 남아메리카 대륙 태평양 연안과 멀리 도쿄만 까지 연기가 퍼졌다. 호주 한 나라가 아닌 여러 나라의 문제가 된 셈이다 이산불로 인해 경제가 많이 타격 받았다.뉴 사우스웨일스 주를 비롯하여 빅토리아 주 등 호주 남동부 해변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1월 14일(현지시간) 기준으로 숲 <strong>약 18만 6천 km</strong><strong><sup>2</sup></strong>가 소실되었다. 이를 환산하면 <strong>한반도 면적 약 22만 의 85%</strong>이다. 이번 산불로 인해 호주 전체 숲의 약 14%가 타버렸다 산불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28명에 달하고 있으며, 그중 10여 명이 소방대원이다. 빅토리아 주에서는 실종자가 6명이 발생했고, 들불 때문에 주택 1300채를 포함하여 <strong>건물 5700여채</strong>가 전소되었으며 기존의 야생 포유류, 파충류, 조류만을 집계했던 계산식에 따르면 약 5억마리가 소사하였지만, 박쥐, 양서류, 곤충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계산식에 따르면 약 <strong>12억 7000여마리</strong>가 소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xM3-cCa0mW4" />
         <pubDate>2022-03-10 01: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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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존층 파괴 30113 이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283539</link>
         <description><![CDATA[<div>오존층은 태양에서 방출하는 해로운 자외선을 흡수하여 지표로 도달하는 것을 막아 생명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태양 복사 에너지를 흡수하여 대기를 가열시키고, 지구 복사 에너지가 대류권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준다. <br>만약 지구에 오존층이 없다면 지표면의 온도가 지금처럼 유지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이 지표까지 그대로 도달하여 생물체가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다.<br>옛날에는 프레온 가스 등의 물질이 사용되었는데, 이로 인해 오존층이 파괴되기 시작했다. 이것은 70년대경 과학자인 크루첸, 몰리나, 롤랜드에 의해 발견되었고, 기업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곧 남극의 오존층의 두께가 다른 지역에 비해 얇아졌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졌다. 이 구멍이 대류에 의해 생성된(운동효과설) 것이 아니라 화학물질에 의한 것(화학변화설)임이 입증되자 전 세계는 경악하였고, 연구를 통해 프레온 가스가 분해되어 생성된 염소 원자가 오존을 산소로 분해하면서 오존층에 매우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밝혀졌다.<br>이에 따라 1987년 몬트리올 의정서를 기점으로 프레온 가스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기에 이르렀고, 그 노력에 힘입어 오존층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중이다. 이대로 오존층을 잘 지켜낸다면 21세기 말까지 오존층의 구멍이 완전히 메워질 것이라고 한다. 리즈 대학과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의 공동 연구에서 2050년까지 오존층이 완전히 회복될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br><br>참고로 오존층 파괴는 전 지구 차원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 가운데 <strong>거의 유일하게</strong> 인류의 노력으로 해결되고 있는 현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h-q2bwvlm4" />
         <pubDate>2022-03-10 0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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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스모그 30316 이현승 30307 신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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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스앤젤레스에서 최초로 문제가 된 대기오염물질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2411&amp;ref=y">먼지</a>였다.&nbsp;</div><div>1943년 로스앤젤레스에&nbsp; 황갈색을 띠면서 눈을 따갑게 하고 눈물이 나게 하는 안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 당국은 스모그 통제방법으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2237&amp;ref=y">탄화수소</a> 배출을 줄이도록 했고 정유공장의 배출에 대하여도 엄격한 통제를 가하였다. 결국 2,100톤에서 1957년에는 약 250톤으로 발생량을 급격하게 줄이는데 성공하였으나 스모그 현상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div><div>1951년 황갈색 스모그의 정체를 자동차로부터 배출되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5109&amp;ref=y">질소산화물</a>과 탄화수소 등이 강렬한 태양빛에 의하여 유독한 스모그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스모그를 광화학스모그라고 한다.</div><div>로스앤젤레스에서 80%가 자동차의 배기가스 때문이었다. 이후 자동차의 배기가스를 줄이는 방법의 연구와 기술개발 결과 새로운 촉매 장치의 사용 등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div><div>광화학스모그 현상은 대도시 차량 소통이 많고 인구가 많이 밀집한 지역의 대기오염으로 인하여 나타나며 서울에서도 이러한 스모그현상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특히 광화학스모그는 사람의 눈이나 식물에 피해를 주는데, 발생원은 자동차의 배기가스로 원인물질은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 때문이다.<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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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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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스모그(30501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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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52년12월 4일 발생 12월10일까지 지속</div><div>석탄연소에 따른 연기가 정제되지 않은 채 대기중으로 배출되었고 떄마침 나타난 무풍현상과 기온역전으로 인해 대기로 확산되지 못하고 지면에 정체하게 되었다. 배출딘 연기와 짙은 안개가 합쳐져 스모그를 형성하였고, 연기 속애 있던 아산황 가스가 황산안개로 변하였다.</div><div>런던 시민이 호흡기 장애와 질식 등으로 사건발생후 첫 3주 동안 4,000여명이 죽었고,그 후 만성 폐질환으로 8,000여명의 사망자가 늘어나 총 1만 2,0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div><div>이 사건을 계기로 영국은 1953년 비버위원화를 설립 대기오염 실태와 대책을 조사하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비버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1956년 대기오염 청정법 을 제정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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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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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장슬기(미세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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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영향 미침:<br>미세먼지=발암물질<br><br>1.기관지에 미세 분진이 쌓여 기침이나 가래,폐포에 미세 먼지가 쌓임으로써 산소교환이 원활X-&gt; 호흡곤란<br>2.기관지 점막이 미세먼지로 건조해져서 세균이 쉽게 침투-&gt; 폐질환있는 사람들한테 폐렴등 감염성질환의 발병율 증가시킴.<br><br>미세먼지에 따른 조치사항:<br>&lt;시민건강보호&gt;<br>1.어린이,노인,폐질환 등 민감군은 실외활동 제한.<br>2.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자제.<br>3.외출시 황사 마스크 착용.<br>&lt;대기오염개선노력&gt;<br>1.행정기관 관용차량 운행 제한.<br>2.자동차 운행 제한.<br>3.사업장의 연료사용량 감축 명령.<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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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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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김나영</title>
         <author>skdud4070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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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낙동강 페놀 오염-<br>낙동강 페놀 오염은 페놀이 누출되어&nbsp;<br>낙동강을 오염시킨 사건을 말한다.<br>1991년 3월 14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에 있는&nbsp;<br>두산전자의 페놀원액 저장 탱크에서&nbsp;<br>페놀수지 생산라인으로 통하는 파이프가&nbsp;<br>파열되어 발생했다.<br>30톤의 페놀원액이 옥계천을 거쳐 대구 상수원인&nbsp;<br>다사취수장으로 흘러듦으로써 수돗물을 오염시켰다.<br>패놀원액은 14일 밤 10시경부터 다음 날<br>새벽 6시까지 약 8시간동안 새어 나왔으나<br>발견하지 못했고, 수돗물에서 악취가 난다는<br>대구 시민들의 신고를 받은 취수장측에서는 원인을 규명하지도 않은 채 페놀 수독에 사용해서는 안되는<br>염소를 다량 투입, 사태를 악화시켰다.<br>다사취수장을 오염시킨 페놀은 계속 낙동강을 타고 흘러 밀양과 함안,칠서 수원지에서도 잇따라&nbsp;<br>검출되어 부산,마산을 포함한 영남 전지역이&nbsp;<br>페놀 파동에 휩쓸리게 되었다.<br>이 사고로 대구지방 환경청 공무원 7명과 두산전자&nbsp;<br>관계자 6명 등 13명이 구속되었고,<br>관계 공무원 11명이 징계 조치되는 등 환경 사고로는<br>유례없는 문책인사가 뒤따랐다.<br>또한 국회에서는 진상 조사위원회가 열렸고,&nbsp;<br>각 시민 단체는 수돗물 페놀 오염대책 시민단체<br>협의회룰 결성하였으며, 두산 제품 불매운동이&nbsp;<br>확산되기도 하였다.<br>두산전자는 조업정치 처분을 받았으나, 페놀 사고가&nbsp;<br>단순한 과실일 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nbsp;<br>20일 만에 조업 재개가 허용되었다.&nbsp;<br>그러나 4월 22 일 페놀탱크 송출 파이프의 이음새&nbsp;<br>부분이 파열되어 또다시 패놀원액 2톤이 낙동강에<br>유입되는 2차사고가 일어남으로써 사태가 악회되어&nbsp;<br>국민들의 항의 시위가 확대되었다.<br>마침내 두산그룹 회장이 물러나고, 환경처 장차관이<br>인책, 경질되는 결과까지 초래하였다.<br>이후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에 관한 국민의 관심이<br>증대되어, 환경범죄의 처벌에 관한&nbsp;<br>특별조치범이 제정되었다.<br>공장 설립시의 환경 기준이 강화되었으며,<br>행정구역에 따른 시도별 수질관리의 문제점을&nbsp;<br>개선하기 위해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전국 4대<br>강을 수계별로 관리하도록 하는 유역별&nbsp;<br>환경관리위원회를 구성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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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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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조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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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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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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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존층파괴 - 30417 이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30585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8Q7EcsUZ19k<br><br>인간들이 무한정 방출하는 프레온 가스는 냉방기나 냉장고의 냉매<strong><sup>2)</sup></strong>와 발포성 단열제의 충전제로 이용되어 왔다. 프레온 가스가 대기류의 이동으로 성층권까지 올라가서 강한 자외선에 의해 염소를 방출하고, 이들 염소가 화학적인 반응을 일으켜 수만 개의 오존 원자를 파괴하여 오존층을 얇게 하거나 구멍을 낸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남반구의 봄철인 9월과 10월 사이에 오존층이 많이 얇아지며 11월경이 되면 오존층은 다시 원상태로 회복된다. 이렇게 오존층에 구멍이 생기는 면적은 대략 미국 면적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캐나다 대기환경청(AES)의 발표에 의하면 1989~1993년의 하절기 동안 자외선 양이 7%가량 증가했고 겨울철에는 매년 약 5%씩 증가되었다고 경고한다.</div><div>1987년 9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전 세계 23개국 대표들이 모여서 1998년 6월까지 프레온 가스의 생산과 사용을 1986년의 50% 수준으로 줄이기로 합의하였으나 그 후에도 오존층 파괴는 줄어들지 않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 프레온 가스는 약 100년 동안 대기 중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방출을 줄이는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다. 그래서 1992년 11월 전 세계의 절반 가까운 국가의 대표들이 다시 모여 1990년대 중반까지 프레온 가스를 포함한 모든 오존층 파괴 물질의 생산과 사용에 대해 강력히 규제하기로 하였다.</div><div>점차 파괴되어 가는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해 1994년 제49차 유엔 총회에서 몬트리올 의정서<strong><sup>3)</sup></strong> 채택일인 1987년 9월 16일을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로 지정하였고, 유엔 총회는 모든 회원국이 국가 차원에서 몬트리올 협약의 목적에 상응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 날을 특별히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을 기념하여 민간 환경 단체인 그린스카우트와 환경운동연합에서 오존층 보호 캠페인 등을 벌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Q7EcsUZ19k" />
         <pubDate>2022-03-10 01: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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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설예승 이타이이타이병</title>
         <author>t8tjkcpx8y</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70vrltyv5u2kwrkc/wish/2087308726</link>
         <description><![CDATA[<div>1, 환경 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div><div>&nbsp;이타이 이타이 병이 처음으로 출현한 시기는 1910년경, 일본 도야마 현 진즈강 유역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출현은 1910년 이지만, 1955년 이타이이타이병의 발생지인 도야마 현에 거주하던 하기노 노보루 라는 의사가 이타이 이타이병에 관한 조사 내용을 학계에 보고 했으며, 1961년에 오카야마 대학의 고바야시 준 교수와 함께 병의 원인을 규명했다.</div><div><br></div><div>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div><div>&nbsp;하기노 노보루 의사와 고바야시 준 교수의 결론에 이르면, 이타이 이타이병은 진즈강 상류 50km 지점인 가미오카에 있는 미쓰미 금속광업에서 배출된 카드뮴 때문이라고 한다.&nbsp;</div><div><br></div><div>&nbsp;미쓰이 금속광업은 반세기 이상 도야마 현에서 구리, 아연, 납 등을 생산해왔다. 이 과정에서 광산의 폐광석에 들어 있던 카드뮴이 진즈강을 오염시켰고 이 강물이 하류로 흘러 논과 밭의 농업용수와 주민들의 식수로 사용됨으로써 카드뮴이 인체에 들어갔던 것이다. 이타이 이타이 병에 걸린 환자 중에서는 카드뮴 농도가 10,000ppm이 되는 환자가 있었다고 한다.</div><div><br></div><div>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어떤 노력을 했었나?</div><div>카드뮴은 칼슘과 구조가 유사하기 때문에 동물 체내에서 뼈에 농축되며, 간, 신장, 갑상선 기능에 장애를 일으킨다. 신장에 잘 흡수되기에 단백질과 당을 체외로 배출시켜 여러 질병을 일으킨다. 또한 설사, 심한 구토, 생식 기능의 저하와 불임, 간장 및 신장 장애, 중추 신경계와 면역 계의 손상, 정신 질환, 고혈압, 암 등이 카드뮴과 관련이 있다.</div><div><br></div><div>도야마 현 주민들은 허리와 관절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으며, 팔, 늑골, 골반, 대퇴골 등이 자주 골절되었고, 기침만 해도 골절이 될 정도로 뼈가 매우 약해졌다. 이러한 증상은 특히 강 근처에 사는 농부나 그 가족에게서 많이 나타났으며, 노동을 많이 하거나 20년 이상 이곳에 거주한 사람,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그 정도가 더욱 심했다고 한다.</div><div><br></div><div>상황이 심각했지만,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던 1910년 대에는 이타이이타이 병을 단순 풍토병으로 여겼다.</div><div><br></div><div>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이 병의 원인 규명이 처음 시도되었지만, 비타민D결핍증이라는 잘못된 진단이 내려졌다. 진단 결과에 따라 주민들에게 비타민D를 지급하여 치료를 시도했으나 당연히 효과는 없었다.</div><div><br></div><div>그리고 카드뮴이라는 물질로 인해 나타난 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미쓰이 광업은 단호하게 부인하며 이전의 주장과 같이 비타민D의 부족이 원인이라며 주장했고, 또 다시 주민들에게 비타민D를 지급했으며, 또 다시 효과는 일어나지 않았다.</div><div><br></div><div>병이 발생한 후 약 60년이 흐른 시점인 1968년에야 미쓰이 광업의 카드뮴이 이타이이타이병의 원인임을 인정했다. 이들이 병의 원인을 카드뮴으로 인정하자 피해자들은 미쓰이 광업을 법정에 제소했다.</div><div><br></div><div>이타이이타이병의 피해자들은 1939년에 제정된 일본 광산법 덕분에 책임을 회피하려는 회사를 상대로 오랜 기간 공방을 벌일 필요가 없었다. 일본 광산법의 내용은 이렇다. -광산 작업으로 인해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여 무과실 손해보상 보험과 같은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도록 한 법-</div><div><br></div><div>4, 관련 영상 및 사진</div><div>이타이이타이병</div><div><br></div><div>https://youtu.be/mtlwLzg5Smw</div><div><br></div><div>우리나라의 공해병</div><div><br></div><div>https://youtu.be/HoARKe2N4vM</div><div><br></div><div>5, 느낀 점&amp;궁금한 점</div><div>우리 나라에서도 비슷한 병인 공해병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div><div>아프다는 뜻의 일본어 いたい(이타이) 가 두 번이나 들어가 있어서 고통이 심한 병일 줄은 대충 예상 했지만, 기침만 해도 뼈가 골절 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미쓰이 금속광업에서부터 시작된 자연재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를 부인하며 책임을 지지 않던 상황을 보며 인간의 이기적인 면과 무책임함을 다시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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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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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섬 30523 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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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레기섬은 미국의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사이에 있는 북태평양 바다 위의 거대한 쓰레기 더미를 일컫는다<br><br>바다 속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바람과 해류의 순환으로 한 곳에 모이면서 이같은 쓰레기섬이 형성되었다<br><br>처음 발견 당시, 우리나라 면적의 절반 정도였던 태평양 쓰레기 섬은 크기가 급속도로 커지면서 우리나라 면적의 약 16배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쓰레기로 이루어진 섬의 크기가 커지는 이유는 그만큼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의양이 늘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nbsp;<br><br>현재 전세계가 코로나를 겪으며 일회용 쓰레기들이 늘어나고 있어 쓰레기섬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br><br>플라스틱 해양 쓰레기는 매년 수백만톤씩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 그 중 잘게 부숴진 미세 플라스틱이 해양 생물들에게 들어가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사실 이 해양 생물들을 또 인간이 먹기 때문에 우리는 해양 쓰이기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봐야 한다<br><br>나는 이번을 통해 우리가 쓰레기를 많이 만들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앞으로 최대한 일회용품을 덜 사용해야겠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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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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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30512 윤다희 오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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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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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0: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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