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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 by 박명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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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부의 장인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3 08: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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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pmw2242</author>
         <link>https://padlet.com/pmw2242/704shg7zghsophij/wish/3348799151</link>
         <description><![CDATA[<p>-공통: '~적절한 것은?' 문제는 '적절한'에 밑줄 긋고,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제는 '않은'에 동그라미 그리며 구분하면 실수 현저히 줄어듦. 단어/구별로 '/(슬래시)' 그으며 끊어 읽기. 길면 이해 잘 안되거나 머릿속에 잘 안 들어오기 쉬움. 헷갈릴 때만 그으며 읽어도 좋다고 생각함. </p><p><br/></p><p>-국어: 과학/기술 지문을 읽을 때 그림이 하나도 없다면 문제를 훑어보기. 이해에 도움되는 관련 그림이 있을지도 모른다. 문학 영역 &lt;보기&gt; 문제에서 뭔가 헷갈린다면 최대한 엮어보기. 전혀 아닌 거만 남기기 쉬움. </p><p><br/></p><p>-영어: 처음, 중간, 끝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고 강약 조절하며 읽기. 같은 말이면 힘 빼고 빠르게 읽어나가고 이해 안되는 명제 등은 (바로) 뒤에 예시가 있을 수 있으니 키워드 중심으로 잡고 넘어가기.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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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09: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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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치유법</title>
         <author>pmw2242</author>
         <link>https://padlet.com/pmw2242/704shg7zghsophij/wish/3358664551</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도 바쁘게 살면 알아서 없어진다.</p><p><br/></p><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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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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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인 팁</title>
         <author>pmw2242</author>
         <link>https://padlet.com/pmw2242/704shg7zghsophij/wish/3360555023</link>
         <description><![CDATA[<p>여드름 때문에 난리나기 전까지는 화장품을 안 발랐는데요. 그 이후로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바르고 있습니다. 갑자기 뭔 소리냐...이렇게 화장품 바를 때 영단어 MP3 파일 같은 거 틀어놓으면 좋다는 겁니다. 5~10분 정도 걸리는데...아침에는 바빠서 패스하고 자기 전에 바를 때는 들으면서 발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p><p><br/></p><p><br/></p><p><br/></p><p>또 식사 관련한 것도 있는데요...탄수화물은 최대한 나중에 섭취하면 좋겠습니다. 먹는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 차이가 꽤 큽니다. 혈당 갑자기 오르면 졸리니까 신경 쓰면 좋겠다는 거고요...급식에서도 단 음식(빵, 도넛, 젤리 등)은 배부르면 그냥 먹지 말고...평소에도 힘들거나 지친 상태 아니면 많이 먹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적당히 먹어주면 기분 좋으니까...'적당히', 순서 신경 써서 드시면 좋겠습니다.</p><p>관련 기사 링크 첨부하려고 했는데 안돼서 그냥 쓰겠습니다.</p><p><br/></p><p>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071102498&amp;ref=n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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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9: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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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작성</title>
         <author>pmw2242</author>
         <link>https://padlet.com/pmw2242/704shg7zghsophij/wish/3444920714</link>
         <description><![CDATA[<p>생각해보니까 안 쓴 것도 있어서 다시 왔습니다.</p><p><br/></p><p><br/></p><p>-국어: 독서 지문 읽을 때 강약 조절하세요. 핵심 개념이나 명제 등 나오면 힘 빡 주고 읽고,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가 나온다면 가볍게 내용 연결하면서 처리하는 것처럼요. 안 그러면 시간 조절 힘듭니다. 여러 요소, 학자 등 뭔가 여러 개가 나온다면 각각의 특징, 차이점 등에 대해서 잘 파악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단마다 정리하는 게 내용 정리, 맥락 파악 등이 가장 잘됐습니다. 그래서 문단마다 정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p><p> 문학의 경우에도 긴 지문(산문-소설, 수필 등)은 전체적인 맥락, 흐름, 이야기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지 세세하게 읽으시면 힘듭니다...물론 그렇다고 시를 단어마다 쪼개서 읽으라는 건 아닙니다. 시도 거시적으로, 맥락 파악하면서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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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1: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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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그 자체에 관해서....</title>
         <author>pmw2242</author>
         <link>https://padlet.com/pmw2242/704shg7zghsophij/wish/3444933061</link>
         <description><![CDATA[<p>뭔가 폭넓게 공부 그 자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적어봅니다.</p><p><br></p><p>-공부를 왜 열심히 하는가?: 원하는 직업, 진로,꿈 같은 걸 이루려면 시험을 보는 경우가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어떤 직책을 맡을 사람의 자질, 능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시험을 실시하니,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이것도 이유입니다. </p><p> 예전에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실생활에서 당장 눈에 미적분, 음운의 변동, 이차함수 이런 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들을 공부하다 보면 논리력, 추론력 등 사고력, 지적 능력, 수준을 높이기 좋습니다. 그 말을 듣고 수긍해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p><p> 서울대 합격생 중 어떤 분은 공부는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이라는 내용의 글을 언급하며 공감한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p><p>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직업에 관심이 좀 있습니다. 금융계도 괜찮을 것 같고, 법조계도 맞을 것 같고, 생산관리 쪽도 흥미가 생깁니다. 확실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대략적인 방향은 잡혔고, 뭔가 하고 싶은 게 있긴 한 상태고, 그걸 하려면 공부가 필요합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시험을 볼 필요도 있을 거고, 관련된 내용,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기 위해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할 필요도 있습니다. 대학교와 같은 고등교육기관에 입학하려면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부합니다. 또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지금 배우는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직위를 얻기 위해서, 형식적으로 필요하기도 하고 내용적인 측면에서 필요하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서 공부합니다. 시험 합격이나 입학 등과 같은 것을 성취하려면 적게 공부해서는 안됩니다. 경쟁자들이 있으니까요. 남들보다 더 간절하다는 것은 능력으로, 성취도로 입증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걸 요구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공부를 더 해야 오히려 더 편하고 행복하다, 덜 불안하다'고 저 자신에게 여러 번 되뇌곤 합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예전의 나보다 나아지자'는 마음으로 합니다.</p><p> 여러분들도 뭔가 자신만의 이유, 동기 등을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뭔가 자부심, 자신감도 생기고 의지도 더 강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p><p><br></p><p>-의미 있는 학습 경험: 이것도 공부를 계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랬거든요. 특히 1학년 때 환경 관련 활동이랑 2학년 팟캐스트 활동이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1학년 때 동아리가 환경 관련 동아리여서 부원들과 함께 의논하고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했던 것, 통합과학 교과에서 친구들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도시 설계하면서 직접 지도 찾아보며 구상했던 것과 책 읽으면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기도 하고 제가 혼자 생각해낸 것도 넣었던 것 등이 그에 해당하는데요. 공부했던 게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실생활 문제 해결에 작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느꼈습니다. 2학년 팟캐스트는 공동교육과정 과목인 국제경제 수업에서 했는데요. 공부한 내용,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 기쁘기도 했고, 다른 사람과 열심히 무언가를 같이 한다는 것도 좋았고, 배경음악, 대본, 썸네일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준비하면서 즐겁기도 했습니다. 이런 뜻깊은 경험들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원동력이 되기도 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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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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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되는 습관들</title>
         <author>pmw2242</author>
         <link>https://padlet.com/pmw2242/704shg7zghsophij/wish/3520924351</link>
         <description><![CDATA[<p>-메모하기: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다 기억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모하는 습관이 생각보다 정말 크게 도움될 거예요. 귀찮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냥 모든 걸 다 적겠다는 자세로 적다 보면 긴장감도 생겨서 집중도 잘되고 귀찮지 않습니다.</p><p><br/></p><p>-자투리 시간 활용: 급식실 줄 설 때나 어디 이동할 때 단어장이나 외워야 할 거 보는 걸 추천합니다. 뭔가를 외우려면 반복적으로, 나눠서 보는 게 가장 효과적이잖아요. 생각보다 도움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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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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