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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ing/Learning/Action 기법 by Young Suhk Suh</title>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link>
      <description>2주간의 교생실습 또는 직장생활을 하며 느꼈던 것, 배운 것, 그리고 배운 것을 통해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을 작성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4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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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9 음악교육 이라경</title>
         <author>fkrud0911</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621047</link>
         <description><![CDATA[<div>2주동안 성명여자중학교에 교생실습을 가면서 학교의 전반적 분위기가 교장선생님 및 선생님들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br><br>교생선생님이 학교에 온다는 것이 귀찮은 일 일수도 있는데, 교생선생님 개개인에게 편지를 다 나눠주셨고 플랜카드와 현수막까지 세세히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다. 지나가다 선생님들을 마주쳐 인사를 드려도 늘 웃으면서 함께 인사해주시고, 학교를 헤메거나 잘 몰라서 당황해하고 있을때면 어느 선생님이시든 항상 먼저 오셔서 알려주시고 친절히 알려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다.&nbsp;<br>그런 선생님들께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라 그런지 학생들도 늘 먼저 인사하고 또래 다른 학생들에 비해&nbsp; 순하고&nbsp; 수월하다고 느꼈다. &nbsp;<br>담임선생님께서 실제로 성명여중 학생들은 선하고 수월한 편이라 이야기 해주셨다.&nbsp;<br><br>낯선환경, 먼 거리로 인해 첫 주는 너무 피곤하고 긴장되어서 행복한 감정보다는 집에가서 쉬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둘째주는 적응이 되어서 학생들을 더 알아가고, 실무에 집중하여 관찰할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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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3: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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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9 음악교육 이라경</title>
         <author>fkrud0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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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라는 직업은 할 일이 너무 많았다.<br>수업보다 행정업무가 주가 된다.<br>그리고 그 행정업무가 정말 많다. 진짜 많다.<br>각 선생님들은 하나씩 동아리도 맡아 진행하고,&nbsp;<br>교과선생님들, 학년선생님들 등 한 사람이 소속된 그룹이 여러개씩 있다. 그 그룹안에서 늘 회의, 해야하는 업무가 다 다르고, 더하여 담임을 한다면 학생들의 성적과 형편에 관심을 더해야 한다.&nbsp;<br>수업이 가장 편한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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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3: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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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9 음악교육 이라경</title>
         <author>fkrud0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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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주부터 수업에 들어간다.&nbsp;<br>한 주에 1,2,3학년 수업을 다 들어가야해서&nbsp;<br>3개의 수업안으로 1차시차 수업을 하게되는데,&nbsp;<br>학생들의 참여도를 늘 주시하면서 수업을 융통성있게 이끌어가고 싶다.&nbsp;<br>또한, 쉬는시간에 담임 반 학생들에게 조금 더 찾아가서 더 많이 친해지도록 노력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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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3: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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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9 음악교육 이라경</title>
         <author>fkrud0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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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승의 날 행사를 하였다.&nbsp;학생들이 써준 편지에 너무 감동을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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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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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교육 최보윤 1308462</title>
         <author>narara0603</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649921</link>
         <description><![CDATA[<div>학우 선생님들께서 교생 실습을 가시어 저도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할 때&nbsp; 국립국어원에서 주관하는&nbsp;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에 합격하여 한달 간 해외에 나가 한국어 교육을 했던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br><br>3주간의 국내 사전 연수를 받을 때에도 많은 교안 작성과 교육을 받으며 실습을 준비 하였지만 막상 해외에 나가 직접 교육 실습을 하는 건 차원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변수로 수업 환경, 학생들의 수준, 연령도 다른 반에서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다양한 것을 고려하고 생각해 봐야 했습니다.&nbsp;<br><br>밤을 새어가며 수업 준비의 완벽을 기했지만 학생들의 반응과 수업 태도, 이해가 가지 않는 표정을 볼 때면 수업 준비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고 본인의 교수법이 지금 수업에 적절한 것이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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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5: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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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교육 최보윤 1308462</title>
         <author>narara0603</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654328</link>
         <description><![CDATA[<div>예비 교사로서 최고의 교육은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고 본인의 수업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br><br>해외에 나가 교육 실습도 중요했지만 여러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면서 제 수업 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지도 방법도 있었고 이런 점은 조금 달리 지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점도 있었습니다.<br><br>무엇보다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이 어떤&nbsp; 과목의 수업에서 든 중요한 부분이고 교사가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학생들도 거기에 맞춰서 재미있게 수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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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5: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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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rara0603</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657372</link>
         <description><![CDATA[<div>다문화교육 최보윤 1308462<br><br>우리나라의 공교육 분야의 교사가 아닌 교원으로서 비정규직 강사로 계약을 몇 년, 짧게는 3달 단위로 초단기 계약을 하고 수업에 임하게 됩니다.&nbsp;<br><br>외국어로서 한국어 교원으로 좀 더 개선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현재는 좀 더 분야를 넓혀서 한국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 외국인, 이주배경학생, 북한이탈주민 등 한국어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기관과 경로로 한국어 교육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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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5: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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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교육 최보윤 1308462</title>
         <author>narara0603</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658720</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원이라면 필수적으로 문화 수업을 하게 되는 상황이 오기 마련입니다.&nbsp;<br><br>해외 실습을 갔을 때 박물관에서 한국 문화 체험 행사로 한국의 태극기를 설명하고 태극기 문양에 색칠해보는 체험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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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5: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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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6 국어교육 고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764199</link>
         <description><![CDATA[<div><em>어느새</em> 왕선 중학교에서 교생실습을 한지 2주가 지났다. 5월에 진입한 순간이 트리거가 된 것처럼 시간은 <em>쏜살같이</em> 지나갔다. 첫날 긴장한 마음으로 교문을 <em>지난 게</em>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은 5월 14일이 되었다.<br>그간 실무에 관한 학교 선생님들의 수업을 듣고, <em>수업 지도안을</em> 짜고, <em>검사받고</em> 수정하는 등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지만 <em>간간이</em> 아이들을 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학생 상담도 하고 아이들이랑 이야기하는 시간이 하나의 업무였지만 피곤한 <em>일정 속에</em> 기댈 수 있는 <em>쉼터 같은</em>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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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0: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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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6 국어교육 고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764548</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수업만 하는 직업이 <em>아니란 건</em> 알고 있었지만, 옆에서 지켜본 지도 교사님은 정말 너무 <em>바빠 보였다.</em> 수업도 준비하시고 행정업무 처리도 하시고 <em>그 와중에</em> 체육대회 일정이 있어 아이들에게 공지도 하고 종목마다 나갈 사람도 <em>뽑아야 하는</em> 등 정말 바빠 보이셨다. <br>선생님을 하고 있는 지인이 선생님은 수업하는 공무원인 것 같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았다. 그런 일정 속에서도 교생 나온 우리들을 챙겨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다.<br><em>수업 준비도</em> 단순 수업이 아닌 수업의 대상이 학생들이기에 생길 수 있는 변수,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감정 등을 고려하는 것이 여간 <em>힘든 일이</em> 아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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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0: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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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6 국어교육 고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764874</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 주부터 수업에 들어간다. 중학교 수업이기에 환경이 <em>허락하는 한</em> 여러 활동들을 해보고 싶다. 열심히 준비한 수업이니 만큼 아이들이 <em>좋아해 줬으면</em> 좋겠다.<br>반 아이들은 개인 <em>태블릿을</em> <em>하나씩</em> 가지고 있는데 이를 활용한 수업도 계획 중이다.<br><em>다음 주부터는</em> 더더욱 바빠지겠지만 학생들이랑 좀 더 친해질 수 있게 좀 더 자주 <em>찾아가 보려</em>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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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0: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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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6 국어교육 고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765125</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에 체육대회를 하였다. 체육대회를 준비하시는 체육 선생님들의 일손이 너무 부족해서 교생 선생님들과 함께 도와드렸다.<br>코로나로 인하여 <em>전 학년이</em> 처음 맞는 체육대회인 만큼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담긴 미소는 정말 멋졌으며, 어렵게 준비한 결과물을 열심히 즐겨준 학생들도 <em>예뻐 보였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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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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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01 전산교육 김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818922</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 강사로 꽤 오랜 시간 근무를 해오고 있습니다.</div><div>처음 강사를 시작했을 때는 컴퓨터란 과목이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워낙에 변수가 많아서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을 잘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난감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없었고 아이들이 질문을 해오면 두렵기도 하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를 보면 그동안의 수업경험을 통해 수업에 자신감도 생기도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습니다.</div><div>어떠한 일이든 경험이 중요하지만 특히 교육이라는 것은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div><div>4학기생이라 저도 이번에 교생실습을 나갔어야 하지만 예전에 근무한 걸 인정받아서 교육실습대체가 가능해 교생실습의 값진 경험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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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2: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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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01 전산교육 김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81917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이라고 하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수업에만 집중을 했었던 거 같습니다.<br>&nbsp;하지만 교육이라는 것은 학생들과의 교류가 수업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근무 해 오면서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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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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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01 전산교육 김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824972</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수업을 해오면서 한과목이라도 여러 가지 교재를 사용해왔지만 교재들이 불필한 부분도 많고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교재가 부족해 자료를 찾다보면 제가 딱 원하는 자료가 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nbsp;<br>기회가 된다면 교재집필을 해보고 블로그도 열심히 운영해서 많은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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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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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3827700</link>
         <description><![CDATA[<div>일을 하면서 힘들때도 많지만 아이들이 자격증시험 결과가 좋을때 힘든걸 잊고 또 열심히 일할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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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2: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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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0 음악교육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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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동안 서재중학교에 교생실습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 사실은 '일이 힘들어도 같이 하는 분들과 성격과 성향이 맞으면 다 잊혀질 수도 있는구나. 재미있게 할 수 있구나.'였습니다.&nbsp;<br><br>서재중학교는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와 챙겨주실때는 딱 챙겨주시고 자유롭게 저희만의 시간도 존중해주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사했고 고마운 부분이였습니다.<br><br>예를 들면 저희 음교육 선생님3분을 위해 사무실 한곳을 아에 저희가 쓸 수 있게 꾸며주시고 빌려주셨으며, 저희의 간식들도 취향을 고려해 카드를 주셔서 먹고싶은 걸 사면 된다고 해주셨습니다.<br><br>이런 부분들을 보았을 때, 참 저희에 대한 배려가 너무 깊고 생각을 많이 해주신다고 느껴서 더 열심히 하고싶다는 생각과 마음이 들었습니다.<br><br>또한 아이들도 너무나 착하고 투명한 친구들이여서 이름 외워서 불러주고 조금 더 말걸어주고 친근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고 남은 2주도 더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서 생활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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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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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0 음악교육 김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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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악 선생님이라고 해서 음악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행정업무와 주시는 맡은 업무를 다 해내야하는 것들을 느꼈습니다.<br><br>선배들이 항상 '나연아 가르치는게 젤 쉽더라'는 말을 많이 해주셨는데 몸소 느껴보니 실감이 들었고,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br>그리고 1-6반의 부담임으로 한 반을 맡고 있는데, 담임이라는게 생각보다 막중하고 책임감이 느껴졌고 조례,종례 외에도 아이들에게 좀 더 친해질 수 있게 많이 관심을 가지며 살펴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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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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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0 음악교육 김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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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승의 날에는 빨간날이라 그런지 그주 금요일날 학생들이 교생실습 방까지 찾아와 편지를 주고 가였다. 내용들을 한글자 한글자 읽어보는데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울컥한 내용들이였다.&nbsp;<br>또한 너무 순수하고 투명한 존재들이구나.<br>좋은 영향력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보탬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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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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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500 음악교육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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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까지&nbsp;음악수업을 가르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는 중이라, 지금 하는 일들부터 마무리하고 그 이후 실행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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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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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7 정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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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차: 등하교지도, 조/종례, 급식지도, 교과 담당 선생님 수업 참관, 교재 연구 및 수업 준비<br>1주차에는 적응하기 바빴다. 사흘 동안 반 학생 이름을 못 외워 정신없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굉장히 고역이었다. 참관에서 학생들이 한 반이라고 하더라도 수준의 차이가 커서 평균점을 잘 지정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 반별 분위기도 전부 달랐다. 준비해간 것을 전부 하고도 시간이 남아 자습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예상에서 벗어나는 답변이 돌아와 시간이 부족한 경우도 있었다.<br><br>2주차: 등하교지도, 조/종례, 급식지도, 수업 참관, 교재 연구, 수업, 체육대회<br>여전히 느낀 것은 세상에 모든 직장인들을 존경하게 되는 아침 기상 시간이 있다. 다시 한번 성선설을 믿게 되는 아이들의 선함이 느껴진다. 고작 한 달 함께 생활하는 교생의 신분이지만 천사 같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 수업 시연은 이제까지 이론으로 배웠던 것과 천지 차이다. 첫 수업을 들어가고, 한 시간 피드백을 반영하여 수정 후 다음 수업을 또 들어간다. 수정과 수업의 반복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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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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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7 정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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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에게 절대 부정적 답변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정말 좋은 생각이야' 등 긍정적 피드백만을 할 수 있다. 획일화된 수업을 들으며 정해진 답만을 외우던 입시 위주의 수업과는 정말 다른 결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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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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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7 정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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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당받은 수업의 내용이 비문학이라 2주차 수업에서는 강의식의 방법만을 사용했다. 다음 주차에는 일정 강의 후 모둠별 수업을 진행해 보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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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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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457 정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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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dryoungsuhksuh/6zza6fj6hvqhp904/wish/218442470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보람반'이라는 학급이 존재한다. 수업의 흐름을 잘 따라가지 못하는,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모인 곳이다. 친구들은 학급에서 수업을 듣는 시간과 보람반에서 보내는 시간이 각각 존재한다. 수업을 할 때 보람반 친구들이 수업 진행을 어렵게 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어떤 반에 갔을 때 보람반 친구가 없는 시간이라고 해서 속으로 안심했던 적도 있다. 그런데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 보람반 친구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받게 됐다. 쿠키에 쓰인 문장이 나를 부끄럽게, 또 반성하게 만들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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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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