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웃간의 갈등 사례 기사 모음 by 김은진</title>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link>
      <description>층간소음, 쓰레기, 주차, 반려동물, 흡연 및 악취, 시설물 등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8 05:57:3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22 03:08:4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윗집에서 시끄럽다고 기구로 내리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5266</link>
         <description><![CDATA[<p>10월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윗집에 정신병자가 살아요' 라는 재목의 글이 올라왔다.</p><p><br></p><p>19층에 이사 온 김씨는 20층에 사는 사람에게 시끄럽다고 항의를 받았다. 김씨는 18층에 사는 사람으로부터 "20층에 사는 사람은 예전부터 소리에 예민했고 밤에는 아랫층을 기구로 내려치고 기괴한 음악을 크게 틀어 놓았다." 라는 내용을 전해 들었다. 그 뒤 20층에 사는 사람이 김씨가 18층에 사는 사람에게 들었던 것처럼 기괴한 노래를 크게 틀고 기구로 내리치는 등 '보복성 층간소음' 이 나타났다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3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5266</guid>
      </item>
      <item>
         <title>층간소음 때문에 도끼를 든 사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8898</link>
         <description><![CDATA[<p>씨는 위층에 사는 20대 남성 B 씨에게 조용히 해줄 것을 인터폰을 통해 말했지만, B씨가 욕설과 함께 직접 올라와 보라는 대답을 했다고 말했습니다.<br><br>곧이어 A 씨가 위층으로 올라간 뒤 B씨의 집 현관문이 열린 순간 A 씨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B 씨 손에 전체 길이 50㎝가량 되는 손도끼가 들려있었었던 겁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8898</guid>
      </item>
      <item>
         <title>(안존완)고양이 밥 치우면 절도죄 신고&quot;…진상 &#39;캣맘&#39;에 골머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9332</link>
         <description><![CDATA[<p>한 '캣맘' 입주민이 각종 일회용기에 사료나 음식 찌꺼기를 담아 주차장과 복도 등에 두면서 온 동네 길고양이들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이에 얼마 전 주민투표를 거쳐 해당 입주민에게 아파트 밖에서 고양이를 돌볼 것을 요청했다는데요. <br>하지만 캣맘 입주민은 오히려 고양이 밥그릇을 치우면 절도죄로 신고하겠다며 으름장을 놨다고 합니다 <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9332</guid>
      </item>
      <item>
         <title>흉기이웃 살인 3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9627</link>
         <description><![CDATA[<p>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흉기로 이웃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혐의를 인정하고 재판 신청을 철회 함.</p><p>아파트 단지에서 장식용으로 허가받은 날 길이 약 75cm의 흉기를 이웃 주민인 40대 남성에게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이 사건의 전날인 7월 28일에는 은평구의 한 카페에서 또 다른 피해자가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다른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를 향해 큰 소리로 욕설해 모욕한 혐의도 받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49627</guid>
      </item>
      <item>
         <title>이웃 간 층간소음에 따른 사소한 다툼이 강력 범죄로까지 번지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0617</link>
         <description><![CDATA[<p>B씨는 "위층에서 '쾅쾅' 소리가 난다"는 딸의 말에 A씨를 찾아갔고 말다툼 끝에 경찰까지 출동하였다.</p><p><br/></p><p>이후 이들 가족은 계속되는 A씨의 층간소음에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가구 변경을 요청해 이사할 집까지 알아본 상태였다.</p><p><br/></p><p>2개월간 갈등 끝에 B씨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래층에서 소리가 들리고 시끄러워서 항의했고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0617</guid>
      </item>
      <item>
         <title>층간 누수로 갈등 이웃 흉기 위협한 6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1986</link>
         <description><![CDATA[<p>A 씨는 자신의 아래층에 사는 B 씨와 층간 누수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 A씨는 B 씨 집에 도배를 해주기로 했는데, 피해자가 보챘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r> 그때 당시 A 씨는 "너 오늘 내가 무조건 죽여줄게"라고 협박성 발언도 했다.<br>  재판에서는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nbsp;16일 밝혔다. 또&nbsp;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1986</guid>
      </item>
      <item>
         <title>&quot;왜 너만 2대 세우냐&quot;…주차 갈등 겪던 이웃 쇠망치로 친 50대</title>
         <author>gyjis240231</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3675</link>
         <description><![CDATA[<p>좁은 주차장에서 주차 자리로 다투다 이웃을 살해 하려 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p>A씨는 2024년 6월12일 오후 4시 원룸 지하주차장 A씨는 차 두대를 놓고 전선작업을 하던 B씨(37)와 다툼이 생기며 B씨의 머리를 쇠망치로 내려치고 밟아 살해 하려 했으나 피를 흘리는 B씨를 보고 자신해서 신고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19034185/384745f96383a9234fb17b676a25621c/____.jpeg" />
         <pubDate>2024-10-21 01: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3675</guid>
      </item>
      <item>
         <title>층간소음에 윗집을 찾아갔더니 윗집이 손도끼로 위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6334</link>
         <description><![CDATA[<p>A씨는 계속되는 층간소음에 위층에 사는 20대 남성B씨에게 조용히 해줄것을 말했지만, 욕설과 직접 올라오라는 말에 곧이어 A씨는 B씨의 집에 찾아갔더니,B씨의손엔 손 전체길이 50cm 가량 손도끼가 들려져있었다.B씨가 손도끼로 위협을하자 A씨는 제압을 시도했지만, 제압 과정에 손이 1.5cm 찢어져 세바늘을 꿰맸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6334</guid>
      </item>
      <item>
         <title>층간소음으로 흉기를 휘두룬 20대의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699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4월17일7</p><p><br></p><p>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이웃에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입건됐다.<br>A씨는 전날(16일) 오후 8시50분쯤 김포 구래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위층 주민 B씨(4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손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br>당시 A씨는 위층에서 소음이 발생하자 인터폰으로 B씨에게 항의했고, B씨가 아래층으로 내려온 뒤 몸싸움을 벌였다. A씨가 휘두른 흉기는 등산용으로 커버를 씌운 상태였다.<br>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 흉기를 압수했다. A씨는 "흉기는 사용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p><p>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6998</guid>
      </item>
      <item>
         <title>강아지 때문에 싸운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7443</link>
         <description><![CDATA[<p>반려견을 키우는 윗집에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갔더니 현관문에 경고성 안내문이 붙어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br>어제(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층견(犬)소음 문제로 윗집에 올라가 보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습니다. ‘층견소음’이란 아파트의 위·아래층 간 일어나는 층간소음에서 따온 단어로, 반려동물을 둘러싼 이웃 간의 충돌을 뜻합니다.<br>공개된 사진을 보면 공동주택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주민 A 씨의 집 현관문에 자필로 쓴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br>붉은색으로 “죄송합니다”라고 크게 적힌 안내문에서 A 씨는 “저희도 최대한 초저녁부터는 (강아지가) 짖지 않게끔 관리하고 있다”며 “입마개까지 쓰면서 노력하고 있으나 그렇다고 강아지 목 성대 수술까지는 시키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br>이어 “몇 호라고 신분도 밝히지 않고, 조용히 경고장인 것처럼 (쪽지를) 떡하니 붙여놓고 가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며 “집 계약할 때 부동산 측이랑 집주인한테 (개를 키운다고) 말씀드렸는데 괜찮다고 해서 계약했고, (강아지가) 너무 심하게 짖는 게 예의가 아닌가 싶어 저희도 최대한 못 짖게끔 노력 많이 했다”고 밝혔습니다.<br>한 이웃 주민이 먼저 반려견 소음 문제와 관련한 경고 쪽지를 A 씨의 집 현관문에 붙였던 것으로 보입니다.<br>또 “앞으로도 못 짖게끔 할 거지만, 서로 간 양보가 없으면 싸움밖에 없다. 그러고 싶지 않으니 양해 좀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습니다.<br>해당 안내문 밑에는 ‘두드리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판도 걸려 있었습니다.<br>이같은 사연을 본 네티즌들은 “왜 저렇게 당당하냐. 저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인가”, “개는 본인이 키우는데 왜 남이 양보해야 하나”, “정작 본인은 무슨 양보를 했나”, “적반하장이다”, “개가 짖는 건 잘못이 아니다. 훈련 안 시킨 주인 잘못” 등 대부분 A 씨의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7443</guid>
      </item>
      <item>
         <title>층간 소음으로 못 참겠다며 흉기를 휘둘러 윗집 부부 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7955</link>
         <description><![CDATA[<p>아파츠 8층에 사는 35살 남성이 윗집을 찾아가서 층간 소음이 심하다며 흉기를 휘둘렀다 </p><p>윗층에 살던 40대 부부와 말 다툼을 하던 끝에 흉기를 휘둘러서 그 자리에서 숨지고 말았다</p><p>40대 부부의 부모인 60대 부부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57955</guid>
      </item>
      <item>
         <title>문만 열면 담배연기…”골초 이웃 골치 층간흡연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1876</link>
         <description><![CDATA[<p>춘천의 한 아파트 통로의 베란다 벽으로 한 주민의 호소문이 게재됐다. 이 주민은 “여기서 담배 좀 제발 피우지 마세요. 온 집안이 담배 냄새로 매워서 죽겠어요”라며 “당신네 집에서 피우세요. 제발 부탁드려요”라며 글을 남겼다. 해당 아파트 내에서 ‘층간흡연’으로 인한 피해는 한 두번이 아니다. 아파트 주민 A씨는 “환기 좀 시키려고 문을 열어 두면 담배 냄새가 1층부터 올라온다”라며 “몇 번이고 관리소에 얘기를 했는데 고쳐진 적이 없다”라고 호소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1876</guid>
      </item>
      <item>
         <title>층간소음 갈등으로..&#39;도끼&#39;까지 든 이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2146</link>
         <description><![CDATA[<p>[13번 한경주]</p><p>사건이 나타난 아파트 5층 베란다에서 5층 주민과 4층 주민이 층간소음으로 인한 몸싸움을 하고 있었다.  사건의 시작은 4층에 살던 A 씨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결국 5층에 살던 B 씨의 집에 50cm의 도끼를 들고 찾아갔다. B 씨는 깜짝 놀랐다. 결국, 몸싸움이 시작됐다. 그러는 과정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은 주변사람들 중에 한사람이 그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올때까지 몸부림을 치다가 경찰이 와서 제압하고 체포했다. 제압하고 체포하는 과정에서 A 씨는 손이 1.5cm 찢어져서 꿰매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2146</guid>
      </item>
      <item>
         <title>층간소음 때문에 고소한다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298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8월 B씨는 쿵쿵소리가 나서 윗집올라가서 조금만 조용이 해달라했는데 그 윗집에 사는 A씨가 알겠다고 했는데 B씨가 다시내려가보니 다시 쿵쿵 거려서</p><p> B씨가 참다 못해  경찰까지 부른 사건이다 사실 4개월부터 A씨는 쿵쿵거려서 B씨가 참다못해 신고한 사건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4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2982</guid>
      </item>
      <item>
         <title>피해자 행세 치료비 요구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7404</link>
         <description><![CDATA[<p>차량에 기스와 흠집이 생겨난 자리와 블랙박스 속 여성이 부딛힌 자리가 동일했기 때문에 A씨는 여성에게 차량 수리비를 청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A씨는 "(가해 여성은) 아무런 연락 없이 그대로 현장을 벗어났지만, 블랙박스 속 인상착의를 토대로 인근에서 직접 여성을 찾아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당시 여성은 차량에 발생한 피해들에 대한 보상을 약속했지만, 다음 날 보상액 청구를 하니 되레 진단서를 내밀며 대인접수를 요구하더라”라고 토로했다.<br><br>잘못을 인정하는 것 같던 가해 여성이 돌연 입장을 바꿔 '피해자' 행세를 했다는 것이다.<br><br>A씨는 "여성은 차가 자신의 진로를 방해했고, 차량 색상이 어두워서 눈에 잘 띄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잘못을 부인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5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7404</guid>
      </item>
      <item>
         <title>&quot;제발 음식물 쓰레기 집 앞에 내놓지 마세요&quot; 아파트 &#39;얌체족&#39; 이웃 갈등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7547</link>
         <description><![CDATA[<p>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직장인 A 씨는 매일 아침 출근길이 괴롭다. 옆집에 사는 B 씨가 음식물 쓰레기통을 현관문 앞에 내놓기 때문이다. A 씨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왜 집 앞 복도에 내놓는지 모르겠다"면서 "뚜껑이 있어도 냄새가 밖으로 새어나온다. 그 냄새 때문에 집 밖에 내놓는 것 같은데, 너무 괘씸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몇 번 항의도 했는데 어쩔 수 없는 처지라는 얘기만 되풀이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결국 자기 집에서는 냄새가 없어야 한다는 이기적인 발상 아닌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물건을 대놓고 밖에다 내버려두는 경우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화로 다시 한 번 안내를 한다. 그런데 음식물 쓰레기통의 경우 딱히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많다"고 토로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7547</guid>
      </item>
      <item>
         <title>경기 광주 일본도 살인 사건</title>
         <author>gyjis240228</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8999</link>
         <description><![CDATA[<p>피의자 심씨(77)는 경기 광주시 행정타운로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이웃주민 B씨와 주차문제로 다투고 소위 일본도라 불리는 진검을B씨에게 휘둘렀다</p><p>B씨는 오른 손목 부위를 크게 다쳐  과다출혈로 인한심정지 상태에서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p><p>당시 A씨가 휘두른 진검은 전체 길이 101㎝로, 2015년 소지 허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5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8999</guid>
      </item>
      <item>
         <title>충간소음과 인터넷 방송 갈등, 밤새 춤추고 폭죽... 충간소음 적반하장 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9474</link>
         <description><![CDATA[<p>한 아파트로 이사 온 주민은 바로 위집에서 들려오는 지속적인 충간소음 때문에 불편한 생활을 보냈다. 위에 아이가 사나보다하고 이해할려 했지만 문제는 계속 해결되지 않았고 더욱 더 심각해져갔다. 주민은 예의를 지키고자 처음에는 "새벽에는 조용히 해달라"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는 선에서 문제를 해결할려고 했다. 쪽지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충간소음이 진행됬다. 어느 날 집에서 큰 비명 소리가 들려서 주민은 경찰에 신고했다. 확인해보니까 윗집에는 아이가 살고 있는것이 아니라 인터넷 방송을 하는 여성들이 살고 있었던것이다. 경찰은 "별풍선을 받은 뒤 기뻐서 소리를 지른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몇번이고 더 주의를 줬지만 여성은 곧 있으면 이사를 간다고 발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5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9474</guid>
      </item>
      <item>
         <title>“그렇다고 사람을…” 10년간 ‘층간소음 살인’ 22명 희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9545</link>
         <description><![CDATA[<p>이웃끼리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다가 살인 등 강력 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지난 10년간 5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2명이 목숨을 잃었다. 전문가들은 경찰,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p><p><br/></p><p>2014년 이후 층간소음을 계기로 발생한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사건은 55건으로 조사됐다.경남 사천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피해를 주장하던 윗집 남성이 아랫집에 살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다.</p><p><br>피해자의 남편인 정해용씨는 ‘더 보다’에 출연해 아내가 끔찍한 일을 당했던 날을 떠올렸다. 그는 “(내가) 건설 현장 일을 하다 보니까 아침에 좀 일찍 나간다. 안전화를 신고 성인이 계단을 밟고 내려가면 소리가 나기 마련인데 한 번 (아랫집 남성이) 나한테 ‘계단을 소리 안 나게 다니라’고 했다”며 “‘웬만하면 조용히 다닐게요’라고 답했다”고 회상했다.</p><p><br/></p><p>부부는 월세 계약이 끝나는 대로 이사를 하기로 했다.&nbsp;</p><p>정씨 아내와 소음 문제로 언쟁하다가 흉기를 휘둘렀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19039652/d0ed4edc57d1b9cf5b8198846cc32761/2024070809392814198_1720399169_0020283506_20240708095007974.jpg" />
         <pubDate>2024-10-21 01:5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69545</guid>
      </item>
      <item>
         <title>아파트에 사는 김나영(가명)씨는 스트레스가 많다. 모든 고민의 시작은 4년 전 윗집이 이사 오면서부터였다고, 김씨는 생각했다. 윗집에는 시추 6마리가 산다. 수현견 시추 가 왈왈 거려서.       그래서 죽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779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1:5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77964</guid>
      </item>
      <item>
         <title>“문만 열면 담배연기…”골초 이웃 골치 층간흡연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8520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층간흡연’으로 인한 이웃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사례중 한 아파트 통로의 베란다 벽으로 한 주민의 호소문이 게재된 사례가 있었다. 이 주민은 여기서 담배 좀 제발 피우지 마세요. 온 집안이 담배 냄새로 매워서 죽겠어요”라며 “당신네 집에서 피우세요. 제발 부탁드려요”라며 글을 남겼다. 또 “환기 좀 시키려고 문을 열어 두면 담배 냄새가 1층부터 올라온다”라며 “몇 번이고 관리소에 얘기를 했는데 고쳐진 적이 없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p><p>[10710이효린 </p><p>시간부족으로 중복주제올립니다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2: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jit200069/6zp4y7bgxf1sqwb8/wish/31784852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