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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 탐구 및 자료 제작(A반) by 김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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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자를 선택하여 그림과 설명(300-400자)으로 과학자 카드를 만듭니다. * 그림 : 1장 * 설명 : 과학자 선택 동기, 과학자의 인생 또는 업적 소개, 느낌점 포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2 06: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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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안내!!</title>
         <author>babujun</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772711134</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자를 선택하여 그림과 설명(300-400자)으로 과학자 카드를 만듭니다.<br>* 그림 : 미리캔버스 등을 이용하여 과학자를 소개하는 포스터 제작하기<br>* 설명 : 과학자 선택 동기, 과학자의 인생 또는 업적 소개, 느낀점 (300~400자) - 학번 이름 표시!!<br>* 평가 : 자료의 위계성(40점), 자료의 논리적 타당성(40점) 자료의 분량(20점)<br>* 2차 지필 고사 실시 후 희망자에게 발표 기회 제공할 예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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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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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01 공정은 캐리 멀리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05897</link>
         <description><![CDATA[<div>캐리 멀리스를 선택한 이유는 코로나 시대에 간호사들이 혹은 의료인이 꼭 필요로 하는 pcr기법을 개하였기 때문이다 캐리 멀리시는 샌디에이고에 있는 시트로닉스사에 몸담아 연구책임자로 일하면서 DNA(디옥시리보핵산)를 화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1985년 캐리 멀리스는 DNA 분자 유전자 연구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합효소연쇄반응 PCR기법을 개발하였다 PCR기법이란 DNA를 수만 배까지 증폭시킬 수 있는 최첨단 분자생물학적 기법이다 캐리 멀리스가 개발한 기법은 몇 시간 안에 DNA를 수백만 배로 증푹시킬 수 있다 암 바이러스 유전자 연구뿐 아니라 범죄자 색출을 위한 우전자감식, 나아가 몇백만 년 전에 사라진 동물의 화석물질로부터 DNA를 추출해낼 수 있다 유전자 연구와 조작기술을 고안한 공로로 캐리 멀리스는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내가 알고 있는 PCR은 코로나 검사뿐이였는데 이것 말고도 사회에서도 이 기법이 사용 가능 한 것을 보고 캐리 멀리스라는 사람을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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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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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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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평소에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이 과학자의 업적을 잘 몰라서 알아보게 되었다.<br>&nbsp;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스스로 망원경을 만들어서 천체를 관찰했으며 목성의 위성 4개를 비롯한 수많은 위성, 토성 고리의 발견했다.<br>또한 그는 태양 중심으로 지구도 회전한다는 지동설을 지지했다. 그러나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야기된 상황들 탓에 종교재판에 회부되기도 했으며 어쩔 수 없이 지동설을 주장하는 것을 중단했다.<br>&nbsp;그리고 관성을 주장하였다.&nbsp; 사람들이 지동설을 반박할 때 '만약에 지구가 움직인다면 항상 강한 바람이 불어야 하는데 그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할 때,&nbsp; 갈릴레오는 공기와 낙하하는 물체 역시 지구에 종속되기 때문에 항상 강한 바람이 없는 게 당연하다면서 이런 반박을 재반박하기 위해 관성이라는 개념을 생각해냈다.<br>&nbsp;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현재의 우리 생활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nbsp; 또한 그가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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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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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최서윤  루이 파스퇴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17225</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 동기<br>여러 사람들을 위해 역병을 연구했고 그의 치료약을 내놓았다. 하지만 자기 자신은 병에서 구해내지 못했다. 이 위인의 희생정신을 닮고싶어 선택했다.<br><br>느낀점&nbsp;<br>이 위인의 업적과 인생의 이야기를 보니, 정말 희생정신이 엄청난 사람이라는걸 다시 한번더 느낀다. 나의 진로는 간호사이다. 간호사 또한 다른사람을 돌보는 직업으로, 희생정신이 있어야한다. 난 이 위인을 존경한다. 나라면 역병에서 도망치기 바빴을 테니까 말이다. 이 위인을 보며 나도 저런 정신을 가져야겠다고 생각 하고 있다. 나도 환자를 돌보고 환자의 일을 나의 일같이 여기고 그들에게 공감해 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어쩌면 나도 저사람과 비슷한 희생정신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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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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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 박서영 그레고어 멘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27137</link>
         <description><![CDATA[<div>멘델은 수도원의 정원에서 완두의 교배실험을 하던 중 1865년에 유전의 모든 법칙을 명확하게 밝혔다. 멘델은 가지 형질을 선택하고, 우선 각 형질에 대한 순종을 얻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예를 들어, 완두모양 형질에 대하여 몇 대에 걸친 교배를 통해 항상 ‘둥근 모양의 완두콩’을 열매 맺는 순종완두와 같은 방식으로 순종의 주름진 완두콩을 얻었다. 멘델은 이러한 잡종 실험에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잡종 1대에서는 잡종 실험에 사용한 두 가지 순종 형질, 즉 두 가지 대립되는 형질 중 한 가지 형질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멘델은 이러한 형질을 우성형질이라고 했으며, 관찰한 7쌍의 형질에 모두 나타난다고 보았으나 더욱 광범위한 실험을 통해서 이것이 모든 대립형질에 적용되지는 못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div><div>다른 친구들이 선택한 과학자들 중에서 내가 몰랐던 과학자도 있었고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과학자들도 있었어서 내가 순간 까먹었던 과학자들이나 몰랐던 과학자들이나 진로에 관련된 과학자들의 업적을 한번쯤은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div><div>과학을 배울 때 유전 부분이 제일 흥미로웠고 수업을 들을 때 제일 열심히 들었던 수업이라 유전과 관련된 과학자가 누구인지 알고싶기도 했었어서 그레고어 멘델을 선택하였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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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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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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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이선우 알렉산더 플레밍</title>
         <author>21262013</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27272</link>
         <description><![CDATA[<div>플레밍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제약분야에 관심이 있어 항생제를 만든 플레밍에 대해 조사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div><div>1881년 8월 6일 스코틀랜드의 로크필드에서 태어난 플레밍은 평범한 농부 집안의 4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풍족하지는 못했지만 플레밍은 어렸을 때부터 스코틀랜드의 전원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호기심을 키울 수 있었으며, 또한 집안 형편이 어려움에도 그는 학교를 다니며 기초 지식들을 쌓을 수 있었다.&nbsp;<br>&nbsp;그리고 그가 중학교를 다니던 어느 날, 런던으로 가서 의사 생활을 하던 형으로부터 런던으로 와서 공부를 하라는 편지를 받게 되고 플레밍은 14세 때 런던으로 가 공부를 하게 된다. 그리고 형의 손을 빌리지 않고 생활하기 위해 일을 하던 플레밍은 삼촌이 남긴 유산으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런던의 로열 폴리테크닉 인스티튜션에 입학하여 뛰어난 성적을 자랑했다. 이후 플레밍은 여러 의과 대학을 놓고 고민하다가 세인트 메리 병원에서 본격적인 의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nbsp;<br>&nbsp;1921년에 플레밍은 〈Tissues and Secretions〉라는 논문에서 라이소자임이라는 항생 물질을 발표한다. 플레밍의 라이소자임의 발견은 소독약 및 방부외과 기술에 전환점을 가져오게 되었다.&nbsp;<br>&nbsp;1928년 플레밍은 포도상구균에 대해 연구하던 중 배양 접시의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은 채 휴가를 떠났다. 휴가에서 돌아온 후 배양 접시의 균들이 모두 죽은 것을 보고 확인해 본 결과 곰팡이가 균들을 잡아먹는 것을 보았다. 그 곰팡이의 이름은 페니실리움이었고 이를 이용해 페니실린이라는 항생제를 만들었다.</div><div>플레밍에 대해 조사하면서 플레밍이 정말 대단한 발명을 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플레밍이 항생제를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도 항생제가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항생제는 우리 삶에서 없으면 안 될 꼭 필요한 약인 것 같다.</div><div><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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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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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가은 아인슈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29434</link>
         <description><![CDATA[<div>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합친 것인 상대성이론을 발견했다.</div><div>상대성이론은 아인슈타인이 1905년 논문 '움직이는 물체의 전기역학에 대하여'와 '물체의 관성은 에너지에 관련되어 있는가?'에서 발표하였다. 상대성이론의 요점은 시간, 공간, 물질, 에너지의 통합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통합되어 시공간이라 하며 관측자의 운동에 따라 시간의 흐름, 공간적 측정이 달라질 수 있다. 그 결과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현상이 시간 지연과 길이 수축이다. 또 아인슈타인은 유대교, 기독교, 인격신. 존재의 확률이 무에 가까워 불신. 부정, 물리적 죽음을 경험하여 살아난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믿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대성이론 (물리학백과)</div><div>아인슈타인이 책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살아갔을 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 시간으로 인해 아인슈타인이 살아온 생과 어떠한 것을 발견 했는 지와 발견한 것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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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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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영</title>
         <author>21250315</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31517</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다윈은 영국의 생물학자로 다윈은 과학계와&nbsp;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친 업적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논쟁에 휘말리는 과학자를 뽑으라면 단연코 다윈이 뽑힌다.그래서 나는 찰스 다윈을 내가 조사할 과학자로 선택하게 되었다.<br>생물학의 뉴턴으로 불리는 찰스 다윈1831년에 비글호를 타고 5년 간 세계 일주를 할 때 라이엘의 지질학 원론을 탐독하였다. 그는 아메리카 대륙을 남하함에 따라 극히 가까운 종들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것을 보았다.또한 다윈은 육지에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동태평양의 갈라파고스(Galapagos) 제도의 섬들에서 참새와 비슷한 되새류가 30여 종이나 있음을 보았는데, 이들은 육지에서 보았던 되새류와 비슷하기는 하나, 부리 모양이 달랐으며 섬끼리도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것이 우연이기보다는 아마도 아주 오래전에 한 종류의 새가 이 섬으로 날아온 후 세월이 지나면서 서로 다른 형태로 변했으리라고 추측하였다. 이 항해에서 그는 또한 생물 종이 기후가 아닌 지리적 격리에 의해서도 달라진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br>나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조사하고, 찰스 다읜의 인생이야기를 조사하고 보니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항해를 할때 부리가 다른 새들을 보고서 나는 새들이 부리가 다 다르구나 라는 생각은 하겠지만 찰스 다윈같은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찰스 다윈은 진화론 같은 생각을 해낸것 보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br><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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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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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서채원 브륀스테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32582</link>
         <description><![CDATA[<div>동기:의료학에서 본적으로 산,염기의 지식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환자의 혈액상태를 알 수 있고,호흡상태를 알 수 있고 ,환자의 신케상태를 확인 할 수 있기 떄문이다. 이렇게 의료에서 산,염기가 기본적으로 요구된다. 이렇게 환자의 생명을 이어주는 산,염기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괴었고 이의 역사와 원천을 알 필요를 느꼈다. 래서 산,염기실험을 통해 발전시킨 브륀스테드가 가장 적합하고 느꼈다.<br>업적:덴마크 공업 대학 교수, 코펜하겐 대학 교수를 역임. 초기의 연구는 W.H. Nernst의 열정리와 관련하여, 황의 결정형 어긋나기 에너지(1906년)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18279&amp;ref=y">폭명기 전지</a>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279401&amp;ref=y">기전력</a>(1909년)을 측정했다. 1920년부터 진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08200&amp;ref=y">전해질</a>의 완전 해리설을 연구, 1922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00279&amp;ref=y">액체상 반응</a>에서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06310&amp;ref=y">이온 반응</a>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08946&amp;ref=y">중성염 효과</a>를 논하고, 그 결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292712&amp;ref=y">산염기</a>의 새로운 정의를 제창했다. 이것에 근거하여 산염기 촉매 이론을 발전시켜, 1928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10167&amp;ref=y">촉매 계수</a>의 결정, 산의 상대 강도를 측정하고, 용매를 산염기로 분류했다.</div><div>느낀점:브륀스테드가 산,염기를 발전 시키는 업적만 낸 줄 알았는데 많은 업적을 낸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원래 산,염기 반응 실헝이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덕문에 오늘날 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고, 이를 고마워해야한다고 느꼈다.  나도 이런 노력을 하여 미래에 유용함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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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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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33948</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자 선택 동기:&nbsp;</div><div>한국인의 암 발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위암이며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병원균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고 특히 한국 성인의 75%이상이 이 균에 감염돼 있어 위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유산균이 우리 이모도 마시는 야구르트인 윌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윌 광고에 참여도 하고 이 균을 세상에 입증한 사람이 궁금해져 조사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과학자의 인생 또는 업적 소개:&nbsp;</div><div>1979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병리학자인 존 로빈 워런의 위내 세균을 발견하였을 때 베리 마샬은 생체조직 검사를 통해 이를 확인하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고 명명하였으며 이것이 위궤양·위염 및 다른 소화기 질환의 원인 병원균이라는 것을 자신을 감염시키는 실험을 통하여 직접 관찰하고 확인하였으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순수배양을 시도하여 최초로 성공한 학자이다. 리맨틀 병원에서 베리 마샬과 로빈 워렌은 우연한 실수로 인해 위 내 헬리코박터파일로리를 관찰하여 입증하게 되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첫 배양에 성공한 두 학자는 세균에 의한 위궤양 및 위암과의 연관성에 대한 가설을 입증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연구에 대해 당시의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산도가 높은 위의 생리적 환경에서는 세균이 절대 생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인해 믿을 수 없는 연구라 치부되었고,이 실험 결과를 학회에 논문을 제출하였으나 거절당했다. 1984년에 베리 마샬 스스로 자신을 실험 샘플로 활용하기 위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배양한 배양액을 마신 며칠 후 급성 위궤양을 발병하게 하고자 하였다. 이후에 여러 차례의 위내시경을 통해 매일 그 경과를 관찰하다가 8일째 생체 검사를 통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베리 마샬의 위내에서 집락을 형성하여 중증의 위염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배양액을 마신 14일째부터 베리 마샬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대한 항생제를 복용하기 시작했다 그는 스스로 배양한 균이 든 시험관을 통째로 마신 뒤 위궤양이 일어난 것과, 그 위궤양이 항생제로 치료된다는 것을 보인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느낀점:&nbsp;</div><div>기존의 통념을 깨고 모두가 알아주지 못하는 자신의 실험결과를 자신이 믿고 있고 이를 증명하기위해 자신이 죽을 지도 모르는 일을 과감하게 한 점이 정말 멋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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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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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4 홍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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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의 진로와 관련된 과학자를 찾아보면서 페니실린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이 나었고 페니실린의 이야기에 대하여 알아보던 와중에 플레밍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페니실린의 연구에 힘을 썻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이 내용에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다 나는 그중에서 플레밍은 패니실린의 상용화를 하지 않은 것에 비하여 패니실린의 상용화에 대하여 힘을 썼었던 하워드 플로리의 팀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나는 하워드 플로리와 그 팀에 대하여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나는 패니실린이라고 하면 먼저 플레밍에 대해서만 생각이 났었기 때문이었고 다른 사람들의 패니실린 연구에 대하여서는 자세히 알지를 못 하였기 때문이었다 나는 플로리롸 그 팀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와중 찰스 플레처에 대하여 알아보게 되었다 찰스 플레처는 플레밍이나 하워드 플로리에 비하여서는 크게 알려지지 못하였었던 사람이었지만 찰스 플레처의 업적도 있다 찰스 플레처의 업적으로는 일단 그는 패니실린을 이용하여 환자였던 앨버트알랙산더의 치료를 하였었고 그 치료로 인하여서알랙산더의 병이 점점 호전더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찰스 플래처가 패니실린을 이용하여 사람을 치료하여서 패니실린이 인체에 무해한 것이라는 것을 입증하게 되었고 이걳으로 인항여서 그는 페니실린으로 비슷한 환자들의 병응 치료할 수 있나는 것을 아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하지만 이런 치료에도 불구하고 앨버트 알랙산더는 사망하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패니실린의 양이 적었기 때문이었다</div><div>나는 이 내용을조사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였다는 것을 알게 었고 나도 이 사람들처럼 사람들의 건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싶다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환자가 사망하였지만 그때는 20세기에는 전쟁 중이라서 많은 환호를 받고 패니실린은 오늘 날 상용화 될 수 있었디 나도 열심이 공부를 하여 사람들의 못숨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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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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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전유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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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에 관심이 있어서 생명과 관련된 과학자를 찾아보다가 대중들이 잘 알고 있는 멘델의 이론에 대해 비판하는 이론을 펼친 토머스 헌트 모건이라는 과학자를 흥미롭게 보았기 떄문에 선택하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1897년에는 자신의 첫 번째 저서인 『개구리 알의 발달: 실험발생학 입문』을 썼는데 그 책에서 그는 과학이론이 수많은 실험을 통해 검증된 사실을 바탕으로 형성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1901년에는 동물의 신체가 어떻게 새로운 조직으로 재생되는지에 관한 당시까지의 지식을 정리해 『재생』이라는 책을 만들고 1903년에는 『진화와 적응』을 통해 다윈이 주장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이 수많은 허점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div><div>모건의 대표적인 실험으로 초파리의 눈 색깔이 가진 비밀을 풀기 위해 그는 붉은 눈과 흰 눈의 초파리를 서로 교배시켜 자손들(F1)이 모두 붉은 눈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붉은 눈의 유전자는 우성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에 그는 F1 자손들을 자가 교배시켰다. 멘델의 법칙에 따르면, 붉은 눈 초파리와 흰 눈 초파리가 3:1의 비율로 나와야 했다. 그런데 실제로는 붉은 눈이 3,470마리, 흰 눈이 782마리로 4:1의 비율에 가까웠다.</div><div>모건은 일부 유전형질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모건은 자신의 실험을 꼼꼼히 분석해 X염색체에 초파리 눈의 색깔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오늘날에는 X염색체나 Y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를 ‘성 연관 유전자’라고 부른다. 수컷 초파리는 단 하나의 X염색체를 가지므로 열성 형질이 그대로 발현된다. 반면 암컷은 두 개의 X염색체를 가지므로 한 개가 열성 인자를 가지고 있더라도 나머지 정상 X염색체가 우성이면 우성 형질이 발현되는 것이다. 이는 유전자가 염색체에 들어 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염색체설’의 강력한 증거가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모건의 연구로 막연한 가정의 존재였던 유전자가 실체적 존재로 드러나게 되고, 유전학자들은 유전자가 어떻게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지 알게 되었다. 다윈이나 멘델과는 달리 아직도 일반인에게 그는 낯선 이름으로 남아있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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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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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양서연  마리퀴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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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학년 초에 미래의 교육이라는 책에서 마리퀴리의 창의력 발달과정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그녀의 업적을 알게되었고 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선택했다. 그녀의 어린시절은 평안과 불행이 공존했었고 오히려 이로인해 창의력이 더욱 발달되었다. 나는 솔직히 시련을 못만난거 같아서 마리퀴리와 같이 훌륭한 업적을 남기지 못할거 같기에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더욱 열심히 보내면서 공부의 시련을 겪도록 하겠다.&nbsp;<br>&nbsp;또한 그녀의 업적 중 라듐이라는 방사성 원소의 발견이 흥미로웠는데 그녀가 아니었다면 과학의 발전속도가 늦어졌을 것 같다. 왜냐하면 라듐은 주변 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계속해서 에마네이션을 내놓는다는 것, 즉 저온에서 액체로 응축되는 방사성 기체물질을 내놓는다는 것이라는 특징을 가지기에 아주 중요한 원소로 여겨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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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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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심규린</title>
         <author>21291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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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프 프리스틀리(기체 화학의 아버지)</div><div>과학자 선택 동기 : 우리에게 필요한 산소를 발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외에도 광합성의 원리, 탄산수의 제조, 산소와 여러 기체의 발견을 통하여 나중의 과학 발견에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의미 있는 연구를 생을 마감할 때 까지 한 점이 인상 깊어서 조지프 프리스틀리를 선택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과학자의 인생 및 업적 : 조지프 프리스틀리는 영국의 목사이자 화학자였다. 그가 연구를 통해 발명한 것이 탄산수 였는데. 그는 이산화 탄소를 물에 주입하는 방식을 개발하여 탄산수를 만들어 냈다. 또한 그는 1774년 산소를 발견하였는데 적색 산화수은을 렌즈를 이용하여 태양열로 가열함으로써 나타난 기체를 통하여 산소를 발견해 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느낀점 : 우리가 당연시 하게 느끼고 있는 산소나 여러 기체들을 이렇게 긴 시간동안의 연구를 통하여 조지프가 발견해 낸 것이 너무나 대단했다. 우리가 즐겨 먹는 탄산수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발명됐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새로운 발견을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게 보이는데 여러 가지의 큰 연구를 성공해 낸 조지프가 존경스러웠고 내 진로인 약사가 되어서 나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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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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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209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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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자 선택 동기: 진로가 생명 관련쪽인데 이 제임스 왓슨이 생물학자 이면서 유전학 박사 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br>업적: 1928년 4월 6일 시카고에서 태어난 왓슨은 시카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코펜하겐 대학교를 거쳐 1953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캐번디시 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때 프랜시스 크릭과 공동 연구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3242&amp;cid=43667&amp;categoryId=43667">DNA</a>의 2중 나선 모델을 발표했고, 이 연구의 업적으로 1962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80503&amp;cid=43667&amp;categoryId=43667">노벨 생리의학상</a>을 수상했다. 1953~55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생물학 주임 연구원, 1956~76년 하버드 대학교 생물학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역임했으며, 이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3210&amp;cid=43667&amp;categoryId=43667">게놈 프로젝트</a>를 주창했고 이 프로젝트의 초대 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했다.&nbsp;<br>느낀점: 이번 수행을 통해서 나의 진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제임스 왓슨의 대단한 업적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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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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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6 모가희                                                                  스티븐 호킹을 선택한 이유는 수행평가을 하기의해 과학자를 조사하고 있던 도중 익숙한 이름이 보여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스티븐 호킹은 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1974년 사상 최연소 왕립학회 회원이 되었다. 1978년 이후 영국 과학자로서는 최고 영예이며, 뉴턴이 거쳐간 케임브리지대학 루카시안 석좌교수를 맡았다.                                       스티븐 호킹의 업적                               스티븐 호킹이 남긴 업적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블랙홀 이론이다. 블랙홀은 1915년 11월 아이슈타인이 베를린에서 공표했던 일반상대성이론의 결과물이다. 1990년대에 천문학자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만원경으로 아이슈타인이 밝혀낸 초대질량 블랙홀을 확인했지만, 이에 대한 성질이나 특성은 규명하지 못했다. 거의 모든 은하의 중심에 존재하는 블랙홀을 이론하한 사람이 호킹이다. 블랙홀에 떨어지는 물체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불귀점인 사건은 지평선 근처에서 흥미로운 사건이 일어나다는 것, 일종의 새로운 창조가 벌어진다는 것을 밝혀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42229</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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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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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2 공미혜 에드워드 제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423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너</div><div>&nbsp; &nbsp;</div><div>영국 출신의 의사,과학자로서 최초의 백신인 천연두 백신을 연구한 선구자이다.</div><div>&nbsp; &nbsp;</div><div>제너를 선택한 동기는 제약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나에게 있어 백신의 개발이 의미있는 분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평소 약에 관심이 많아 제너가 어떻게 천연두 백신을 발견하고 개발했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제너라는 과학자를 선택하게 되었다. 제너를 보며 새로운 지식도 얻고 동기부여도 갖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nbsp; &nbsp;</div><div>제너는 일반적으로 젖을 짜는 여인들이 천연두에 면역성이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 천연두와 유사하나 증세가 매우 미약한 우두를 앓은 여인들에게 생긴 고름을 통해 천연두를 예방할 수 있을거란 가정을 세웠다. 제너는 이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아들에게 접종을 시도하게 되고, 천연두에 대한 면역이 생겼음을 증명해냈다. 또한 예방 효과가 있는 우두의 고름은 소에서 직접 얻지 않고도 사람간의 효과적인 접종이 가능하다는 사실 또한 밝혀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제너가 밝힌 천연두의 백신이 수만명을 살렸다는게 가장 큰 의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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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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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0박주미 존 돌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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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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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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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0 박주미 존 돌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437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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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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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노유원 케플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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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하네스 케플러는 독일의 수학자, 천문학자, 점성술사이자 17세기 천문학 혁명의 핵심 인물이었다. 7세기보다 수백 년 전에 여러 과학자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극적이었던 사건은 물론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query=%C4%DA%C6%E4%B8%A3%B4%CF%C4%ED%BD%BA&amp;sm=ncc_clk&amp;fbm=0">코페르니쿠스</a>가 지동설을 주장한 것이었다. 이런 코페르니쿠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천상의 비밀을 보다 확실하게 세상에 내보인 사람이 바로 독일 출신의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nexearch&amp;query=%BF%E4%C7%CF%B3%D7%BD%BA+%C4%C9%C7%C3%B7%AF">요하네스 케플러</a>였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붙은 세 가지 법칙, 즉 케플러 법칙으로 천상의 행성운동을 정리하였다.</div><div><strong>케플러의 법칙</strong></div><div><strong>1. 모든 행성의 궤도는 태양을 하나의 초점에 두는 타원궤도이다.</strong><br> <strong>2. 태양과 행성을 잇는 직선은 항상 일정한 넓이를 훑고 지나간다.</strong><br> <strong>3. 행성의 공전 주기의 제곱은 궤도 장반경의 세제곱에 비례한다.</strong></div><div>케플러가 이런 법칙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스승이었던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nexearch&amp;query=%C6%BC%C4%DA+%BA%EA%B6%F3%C7%EC">티코 브라헤</a>가 당대 최고의 천문관측 기록을 남긴 덕분이었다. 행성의 타원궤도는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다. 플라톤 시절부터 원운동은 가장 완벽한 운동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천체가 그와 다른 운동을 한다는 상상을 해본 사람은 케플러 이전에 아무도 없었다. 케플러는 우선 원운동을 가정하고, 브라헤의 자료를 설명하기 위해 화성의 공전속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가설도 세웠다. 이렇게 그는 수년에 걸친 엄청난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1605년 타원궤도를 찾아내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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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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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46734</link>
         <description><![CDATA[<div>톰슨은 음극선과 음극선관을 가지고 전자와 원자의 구성입자에 발견한 실험을수행<br>1895년에 발견된 엑스선이 톰슨의 연구 방향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특히 엑스선의 발견은 그것을 발생시키는&nbsp;<br>음극선의 본성에 다시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아주 낮은 압력의 방전관에서 보이는 음극선의 정체가 전기를&nbsp;<br>띤 원자 입자라는 견해와 에테르 파동이라는 입장이 서로 팽팽히 맞서고 있었다. 톰슨은 1896년에 엑스선으로 인한 기체 분자 이온화 현상을 러더퍼드와 함께 연구했고,&nbsp;<br>마침내 그해 겨울 음극선에 대한 연구에 착수해 그 결과를 1897년 4월 30일에 왕립연구소에서 발표했다<br>1899년 전자의 존재를 결정적으로 증명하였다. 전자의 발견은 원자보다 미소한 물질의 구성요소 발견으로서, 원자구조 연구에 중요한 한 걸음이었으며,&nbsp;<br>이 연구로부터 원자구조론, 물질구성, 원소의 주기율 등으로 연구를 진행시켜 나아갔다.<br><br>학교에서 배웠을때도 생소했었는데 이번에 톰슨에대해 검색해보고 찾아보니 많은 일을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선택하게 된이유는 이름을 많이 들어봐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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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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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정다인 존 돌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46756</link>
         <description><![CDATA[<div>돌턴은 뉴턴의 원자설과 라부아지에의 홑원소 물질 개념을 기초로 홑원소 물질의 원자 개념에 도달하고 가각의 홑원소 물질에서 고유의 크기, 무게를 가진 원자 결합에 의한 화합물의 생성을 생각하여 정량적인 근대적 원자설인 돌턴의 원자설을 수립하였다.&nbsp;</div><div>돌턴의 원자설은 모든 물질은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입자 즉,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원자설을 제안한다는 이론이다.<br><br>선택동기 - 원자의 구조를 배우며 돌턴의 원자설이 현대적인 원자 개념을 확립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현대 화학이 이렇게나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알게되어 화학의 기본인 돌턴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조사하게 되었습니다.<br><br>느낀점 - 현대 과학이 이렇게나 발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돌턴의 원자설이라는 점이 놀라웠고 여러 과학자들이 돌턴의 원자설을 바탕으로 화학이 발전해 나가고 있었다. 화학 연구라는 것이 새로운 현상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아닌 기존의 법칙에 대한 의문점과 궁금점을끝없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 자신 또한 모두가 당연히 알고 있는 물질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던져가며 화학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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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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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조윤서</title>
         <author>21252118</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51895</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동기 : 인류의 식량난이라는 큰 과제를 해결한 과학자로서, 이러한 암모니아 개발에 성공하기까지 어떠한 과정과 노력이 있었는지, 그 과정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조사하게 되었다.<br><br>업적: 독일 브레슬라우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여러 대학에서 유기화학을 공부하였다. 기체 상태의 질소와 수소를 반응시켜 암모니아를 만드는 방법을 개발하였고, 동시에 폭탄 제조에 필수적인 질소 비료를 대량 생산하여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의 배경이 되기도 하였다.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부전선으로 가 러시아 군대에 포스겐으로 만든 독가스를 살포하였다. 암모니아 합성법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하였지만 전쟁중 독가스 개발에 앞장선 하버에게 노벨상이 주어진 것이 과연 합당했는가는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다.<br><br>느낀점 :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하는데 큰 공을 세운 과학자이지만 동시에 인류를 잔혹하게 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하버를 통해 과학기술의 이면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과학기술이 윤리적으로 쓰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도 고민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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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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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유진 라이프니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52032</link>
         <description><![CDATA[<div>수2에서 미분을 배우면서 책 모퉁이에 라이프니츠라는 사람이 적혀있었는데 미적분은 뉴턴이 만든줄 알고 살다가 새로운 이름이 나와서 검색해보고 수학, 무리학, 지질학, 등의 엄청 많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사람이 미적분을 만들었다고 해서 호기심을 가지게 됐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독일의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난 라이프니츠는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지질학자 등에서 이름을 알린 사람으로서 5살 때 라틴어를 독학하여 아버지의 서적을읽기 시작했다. 15살에 대학에 입학하고 21살에 다른 대학에서 학위를 따냈다. 그러던 중 파리에 갈 기회가 생겨 파리로 가 수학의 연구에 열중하고 사칙을 연산할 수 있는 최초의 계산기를 발명하였을 뿐만 아니라, 뉴턴과 독립적으로 미적분을 발견하게 되었다. 독일로 돌아온 라이프니츠는 현대 디지털 컴퓨터의 필수요소인 이진법을 개발하였고, 물리학에서 동역학을 고안했다. 그는 수학에서 기호들을 통해 명제들을 나타내고 증명을 하듯이 애매성과 모호성이 제거되고 인간의 사유 구조를 그대로 반영해 모든 학문에서 쓸 수 있는 보편언어의 구성을 계획했다 미적분과 더불어 라이프니츠의 가장 큰 업적이기도 하지만 라이프니츠의 일생이 끝난 뒤에 알려졌고 물리학에서 라이프니츠는 시간과 공간을 상대적인 개념으로 봤다는 점에서 상대성이론에 대한 예측을 남들보다 더 빨리 한 존재라고도 할 수 있다. 라이프니츠의 단자론에 따르면 물체는 부분이 없는 극도로 단순한 실체인 모나드들의 결합체이다. 마치 원자와 비슷한 개념처럼 보이지만, 원자와는 다르게 개별 모나드들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무관한 완전히 자발적으로 스스로의 고유한 상태, 즉 지각과 욕구를 가진다. 지각은 모나드의 일시적인 상태고, 욕구는 한 지각에서 다른 지각으로 이행하는 내부적인 힘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분야별로 관심만 가졌던 게 아니라 한 번 파면 끝에서는 결국 업적을 남기는 모습이 대단했고 끈기없는 내가 본받아야할 부분이 많았다. 흥미만 가지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같은 세계에 살았던 사람이 아닌 것 같았고 존경스러웠으며 저 분의 끈기가 나한테 반만이라도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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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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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이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ujun/chema111/wish/1815755152</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 동기<br>평소에 에디슨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자세히 조사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제대로 알아보게 되었다<br><br>느낀점<br>평소에 에디슨이라는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잘 알려져있는데 업적이나 자세히 아는 게 없이 이름만 알고 있었다 이번 시간을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에디슨의 업적을 한번 더 정리해보면 미국의 발명가. 백열 전구, 축음기, 영화 촬영기 등 1,000여 종의 발명 특허를 냈고 에디슨은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아 엉뚱한 짓을 잘 했다 엉뚱한 짓을 잘 하는 건 나와 닮았는데 발명품들응ㄹ 보면 어마무시해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색각했다 앞으로도 에디슨이 잘 알려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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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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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최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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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번 기회로 라부아지에를 조사를하니 조금 더 그분에 대한 지식이 늘어서 기분이 좋다.<br>라부아지에가 물분자 실험으로 물에는 전기가 있다는것과 주기율표를 찾아서 지금의 우리 화학이 발전할 수가 잇었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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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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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노유원 케플러</title>
         <author>212608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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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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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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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오미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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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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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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