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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6학년 1반의 감사일기 by 세미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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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1 02: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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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0 [마라톤]&lt;감사일기&gt;</title>
         <author>semis256005</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6556</link>
         <description><![CDATA[<p>  어제 마라톤을 했다.처음엔 딱히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가 좀 빨리 뛰어도 힘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신이 나있는데 벌써 1km를 뛰었다. 그래서"뭐야? 쉽네"라고 한마디 날리고 계속 뛰었다. </p><p>근데 그말을 하는 순간 몸에 열이 나는걸 보고 아..나 곧있으면 119끌려 갈수도 있겠다.</p><p>싶어서 서연,가연한테 생명에 위협을 느꼈다고 제발 살게 해달라고 해서 친구들이 내가 안쓰러운지 천천히 가주었다.</p><p>근데 몇분후 다시 괜찮아져서 다시 달렸고 근데 드디어 4km를 뛰어 0.5km남았는데 그니까 이제좀 걷자하는 분위기 였는데 그순간..10반 쌤이 "곧 도착해요 빨리 뛰세요!"라고 했다. 곧 도착한다는 말을 10번 넘게 말했다.안에 장기들이 우르르 부서지는 것 같았다.</p><p> 이제 뇌까지 찢어질라 미치는 줄 알았는데 도착하였다. 그래서 메달을 갖고 쌤이 맛있는거 사주신다고 하셔서 맘스터치 가서 맛있는 버거 얻어먹었다. 기분 좋게 하루가 마쳤다. 몰론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았다.</p><p> 아무튼 날 도와준 가연,서연이에게 감사한다는 표시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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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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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31.금</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7116</link>
         <description><![CDATA[<p>(감사일기)</p><p>선생님 저희를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p><p>체육선생님은 금요일은 맨날 앉자피구를 해주니까 너무감사합니다. </p><p>그리고 다음주 수요일은 운동장에서 발야구 시켜주시니까 미리 감사합니다. 영어선생님은 발음 쓰기활동을 많이 해주시니까 발음이랑 글씨가 </p><p>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과학선생님 다양한 실험을 계속해주셔 감사합니다. </p><p>과학시간이 더욱재미있어졌어요 담임선생님 30초노래방이 재미없는</p><p>느낌이지만 저는 재미있어요. 긴장감도 있고 노래는 음..........</p><p>그래서 30초 노래방을 자주해주시면 좋겠어요. </p><p>보건 선생님은 안본지 한 2주? 그쯤 된것같아요 빨리와서 재미있는 수업해주세요 모든선생님 사랑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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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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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7447</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세명으로 예은이, 혜인이, 그리고 선생님이다.</p><p>  첫번째로 예은이는 마라톤을 뛸 때, 거의 맨 뒤에서 같이 뛰었는데 예은이는 앞으로 먼저 갈 수 있었지만 같이 뛰어줘서이다.</p><p>  두번째로 혜인이는 같이 놀때 친구들은 다 두끼 가자고 했는데 나는 청년다방에 가고 싶었는데  같이 청년다방에 가주어서이다.</p><p>  마지막으로 선생님은 마라톤을 뛸때 뒤처지지 않도록 계속 봐주시고 이끌어주셔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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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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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17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769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지금까지 기다리던 마라톤을 하는 날 이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엄마 차를 타고 저희와 같이 갔다. 종합운동장에 도착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 배번호를 달고 4.8km뛰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서 대기하고있었다. </p><p>  9시20분에 폭죽이 팡팡 터졌다. 그리고 사람들을 따라 뛰기 시작했다. 시작할 때 다희와 내가 맨 뒤에서 시작 해서 조금씩 애들을 따라잡았는데도 맨 뒤였다. 중간에 다희가 힘들어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뛰었다. 윤이든과 조연우를 만나고 한서연,홍예은,김혜인을 만나고 함가연을 만났다. 그렇게 혼자 열심히 뛰다가 반환점을 돌았다. 반환점을 돌고 뛰어가는데 반대편에서 선생님을 만났다. 그리고 거의 다 왔을 때 강태준을 발견해서 같이 들어왔다. </p><p>  들어와서 물을 받고 벌컥벌컥 마셨다. 그리고 5분쯤 후에 애들이 다 들어왔다. 마라톤이 끝나고 메달을 받으니 기분이 짱 좋았다. </p><p>  잘 버텨준 나의 다리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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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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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1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819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강태준이다.</p><p> 요즘들어 쉬는 시간에 할게 없다. 승현이와 하는 잡기 놀이도 지루해졌다. 그 때 태준이와 잡기 놀이를 했다. 태준이는 피하는 것 부터가 웃긴데, 태준이가 피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 디귿 모양이다. 근데 또 제대로 피하지도 못하고 나한테 완전 잘 잡힌다.</p><p> 최근에 태준이는 나와 가까워졌다. 점심 먹을 때도 내 옆자리, 쉬는 시간과 점심 시간에도 나랑 같이 놀아준다. 그리고 나의 말동무가 되어줘서 내가 심심해질 틈이 생기지 않게 해준다. 정말 좋은 것 같다.</p><p> 이렇게 날 도와주는 태준이한테 고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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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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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3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86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항상 우리반 선생님 에게 감사하다. </p><p>우리반 선생님은 나들이를 갈때 돈을 너무나도 아낌없이 쓴거 같다. </p><p>일단은1번째로 가는 길에 붕어빵을 사주시고 No brand 에서는 과자와 음류수를 사주셨다. </p><p>그리고 또 통닭집이 보이길래 통닭1마리를 사주셨다.</p><p> 그리고 나는 나들이를 갈때 선생님 차를 타고 가는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건강에 좋게 걸어 가시자고 해서 너무나도 건강에 좋아졌다.</p><p> 그리고 또 저녁에는 라면도 사주시고 우리가 다 먹을때 까지 기달려 주셔서 너무나도 좋게 하루를 보낼수 있었다.</p><p>                                                                                            김선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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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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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니클링 10/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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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가장 고마웠던 친구들은 같은 티니클링 조 였던 하빈, 연우, 윤호, 승효, 가윤이였다. 처음 정할때는 걱정이 많았다. 다 하고 싶은 사람들이랑 하는데 우리는 인원이 안맞아서 합쳐진 팀이였다. 연습을 시작할때는 음악에 박자가 안맞기도하고 동작을 아예 모르는데다가 선생님께 경고까지 받아서 난감했다. 하지만 계속 맞춰볼수록 잘 맞고 세부적인 것 까지 맞추니 멋져보였다. 또한,점점 더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고마웠다. 물론,장난치는 친구들도있었고 포기하고싶은 친구들도 보였다. 그것도 성장하는 과정이고 더 잘맞춰가는 과정이라고 느꼈다. 중간평가는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애써준 친구들이 고맙고 최종 평가까지 잘 해보고 노력했기에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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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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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9133</link>
         <description><![CDATA[<p>2025.10.17(금) 현가윤</p><p><br/></p><p> 오늘도 학교에서 배움공책이 아닌 감사일기를 썼다.</p><p>근데 종이 쳐서 감사일기를 그냥 숙제로 내주시고 수학숙제는 없애주셔서 너무 감사하다.</p><p> 수요일에 담임 선생님이랑 하는 과학시간에 뼈를 빨대로 하고 근육을 </p><p>비닐봉지로 하는게 있는데 그게 잘 안만들어져서 선생님한테 도움을 요청하니까 선생님이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이걸 할때 테이프가 필요해서 반 중앙에 있는 테이프를 쓰려고 갔는데 몇몇 애들이 내말을 무시하고 테이프를 써서 기다리는데 서연이가 자기가 쓰고있던 테이프를 건네주며 같이쓰자고해서 너무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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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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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7932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담임선생님께 감사하다. 어제 고인돌공원에 데려가주셨기 때문이다. 우리반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싶었는데, 그 바람을 이루어 주셨다. 정말 재미있었다. 친구들이랑 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다. 게다가 어제는 학교만 가고 학원은 모조리 뺐다. 학원 걱정없이 내 안에 있는 스트레스를 싹 날려버렸다.</p><p>  전에도 말했다시피, 이 세미초등학교에서 5년을 다닌 동안에도 만나지 못했던 좋은 선생님을 딱 마지막 학년인 6학년 때 만났다. 너무 좋다.</p><p>이건 행운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5학년 때까지 만난 선생님들 중에서  물론 친절한 선생님도 계셨지만, 이렇게 학생들을 데리고 놀러가주시는 선생님은 단 한명도 없었다. 올해에는 긍정적이고 친절한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서 정말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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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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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808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2교시에 미술을 했다. 미술 쌤이 있었는데 애들은 많이 봤겠지만 난 처음봤다. 미술 쌤이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똑같이 그렸는 데  내것만 되게 이상했다. 그걸 딱 미술 쌤이 보셔서 바로 알려주셨다. 다시 그리니깐 아까보단 괜찮았다.  사실은 거의 내 옆 짝궁을 따라해서 그렸다. ㅎㅎ미술쌤이 되게 착한 것 같았다. 막 여기저기 다니시면서</p><p>칭찬도 해주시고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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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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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4일 (금),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8290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도 번개같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이번주가 빨리 지나간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하루가 재밌고 뿌듯하고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매일하 하루가 전 힘듭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더 힘들 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더 재미있는 내일이 올것 이니까 그래서 저는 매일 하루를 보낼 수 있는것이 감사합니다.</p><p> 이번주에 유튜브를 보았는데 대한민국은 좋은 하루가 있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데 하루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하루를 보낼 수 있는게 감사하기 때문이죠. 다른 사람보다 더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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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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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7.금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832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1,2교시에 단임 선생님과 미술을했다.</p><p>저번주에 미술선생님과 한것을 선생님과 다시해본다고 했다.</p><p>나가서 학교 주변에 있는것들을 사진을 찍자고해</p><p>승연이와 사진을 찍으러 갔다 .</p><p>신관,본관,텃밭도 보면서 사진을 찍었다.</p><p>찍은걸 하얀도화지에 사진찍은걸 스케치를 했는데</p><p>너무너무 이상해 뒷면에 다시 한번더 그려봤다.</p><p>살살 스케치를 하고 선도 바르게 그리고 크기다 비슷비슷하게 그렸다.</p><p>다 그리자 마자 수업시간이 끝났다. 4교시에는 체육을 했는데</p><p>체육선생님께서 볼링 한다고 하셔서 볼링을 했다.</p><p>내가 뒷번호여서 내 순서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에는 한개밖에 못 쳤는데 두번째에는 3개를 쳤다. 그런데 애들이 나이스 지원 이라고 했다.</p><p>나에게 칭찬을해준 선우, 태준, 연우, 승연, 현우, 영준이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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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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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8345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항상쓰던데로 감사일기를쓴다.</p><p>  오늘감사한분은 첫째 6학년 전담 선생님분들에게 감사들였다. 항상 수업시간에 시간을 내셔서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시기 때문이다.</p><p>  둘째는 학교에 감사했다. 바로 화요일날에 1학년부터5학년까지는 1,2교시에 직업체험을하는데 우리는(6학년)1교시부터 6교시까지 직업체험을 했기 때문이다. 직업체험은 그냥 재미있는 체험이 많아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꿈이 더 커지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감사한것이다.</p><p>  오늘은 일주일을 되돌아보고 감사한일을 느꼈던 금요일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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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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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17 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8583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감사한 사람은 누구냐면 바로 수학의힘선생님이다.</p><p>왜냐면 내가 수학의힘을 다니는데 화,목 마다 선생님이 일찍 오셔서 수업하기 30분전에 쌤이랑 보강 을 하는데 선생님이 일찍 오셔서 내가 어려워 하는걸 알려주시는데 돈내고 무료로 30분 공짜로 내가 어려워 하는걸 수업할수 있어서 감사하다.</p><p>또 감사한 사람은  내친구들이다.</p><p>왜냐면 나랑 친구들이랑 싸울때도 있지만 그래도항상 재밌게 널아서 친구들이 좋다 .</p><p>그리고 송락윤이다. 왜냐면 주말마다 어디가지 않는  날 빼고 항상 자전거 타고 노는데 송락윤은 항상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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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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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8792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감사할 사람은 체육 선생님이다.</p><p>저희를 위해 수 , 금 재미있는 놀이를 해주시고, 저희가 이번주에  말을 안 들었는데,그래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몸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고, 앉아서 하는 체육도 재미있는거 해주시고,저희가 말 안들었을때 그걸 꾹 이테까지 많이 화도 안내주시고, 딱 너 왜그러냐고 조용히해 라는 말만 해주시고, 화가 많이 나실거 같은데,이론 수업은 한번만 해주시고 거이 몸으로 활동하는거 앉아 피구 그게 재미있는거 같아요.</p><p>수행평가 잘 못보면 다시 귀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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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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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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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영준이, 체육선생님이다. </p><p>   첫번째로 감사를 전할 대상은 영준이다. 영준이는 내가 목도리 만들기가 어려워서 도움을 요청했을 때, 도와주고 헷갈리는 것도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학 모둠원과 모두들 바꿀 때 승현이 승효 가윤이 이렇게 4명이었는데 친한 친구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영준이가 우수모둠으로 승효와 자리를 바꿔주어서 고맙다.</p><p> 두번째로 체육선생님은 내가 정말 좋아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배드민턴을 1학기에 조금 하고 말아서 아쉬웠는데 다시 배드민턴을 하게 해주셔서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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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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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06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항상 나의 부모님 에게 감사하다. </p><p>내가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 봤을땐 나는 꼭 오늘 읽은 책 '세게를 건너 너에게 갈게' 랑 비슷하다.</p><p>모두가 이렇게 생각 할텐데 '왜 나의 부모님은 나 보다 다른 사람을 더 챙기지?' 처럼 말이다.</p><p>그런데 부모님은 항상 뒤에서 우리를 응원하고 있다는 거다.</p><p>그리고 나는 항상 부모님이 나만 혼내는 것 같은데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나를 예의 있고 훌륭하게 키울려고 그러는 것 같았다.</p><p>또 나를 챙기고 나이 대한 관심이 제일 많은 사람은 다른 것도 아닌 나의 부모님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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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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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11월30일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0655</link>
         <description><![CDATA[<p>황윤호</p><p>감사하는 태준이에게</p><p>태준이는 감사할 일이 많다.</p><p>먼저 저번에 점심 먹으러 가는길에 핫팩을 영준에게 꽉 잡아 보라고 했다.</p><p>뜨거운지 안 뜨거운지 보려고 그랬는데 나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싫다고 해서 뻘줌했다.</p><p>그걸 봤는지 점심시간 끝날 때 쯤에 해보라고 했다.</p><p>안 해 줄수도 있는 것 을 친구가 하고 싶어 하니까 나중에 라도 기억해서 말해주니까 놀람 반 감동 반 이였다.</p><p>그리고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치는데 태준이랑 하고 싶었는데 태준이가 다른애랑 한다 해서 옆에서 방해를 했는데 태준이가 화를 냈다.</p><p>무시하고 방해를 몇번 하다가 돌아갔는데 내가 삐진 척 하니까 사과를 했다.</p><p>내가 방해를 했는데 먼저 사과를 해서 원래도 괜찮았는데 마음이 더 따듯해 졌다.</p><p>그래서 나도 한발 늦은 사과를 건났다.</p><p>태준이는 화를 내고 싶어도 못 내는 아이인 것 같다.</p><p>역시 태준이다.</p><p>감사하는 태준이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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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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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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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금</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1048</link>
         <description><![CDATA[<p>(감사일기)</p><p>오늘 감사할 사람은 바로 체육선생님이다. 체육선생님은 수, 금에는 서서피구와 앉자피구를 거의 맨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p>영어학원 선생님은 오후 7시30분까지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은 우리를 매일 챙겨주셨다. 목요일은 남을때 선생님은 우릴 7번을 챙겨주심. 그래서 우리를 정말많이 챙겨주시는 선생님이다.</p><p>그리고 수학선생님이 제일 감사하다. 왜냐하면 숙제, 공부만 열심히 하면 학원카드에 1주일에 약2000원을 받을수가 있어서</p><p>매일 열심히 공부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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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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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아빠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198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감사했던 사람은 바로 우리 아빠다.</p><p>나는 오늘 아빠와 함께 서울의 시내에 있는 여러가지</p><p>문화유적을 봤다. 첫번째로 본 것은 흥인지문을 보았다.</p><p>이 문은 동쪽에 있는 큰 문이라하여 동대문이라고 한다.</p><p>두번째로 종묘이다. 종묘는 조선신대의 왕과 왕비의 </p><p>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세번째로 본 것은 광화문 광장에</p><p>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을 봤다. 이순신은 내가 좋아하는 </p><p>역사인물이다. 일본 배들과 여러번에 전투가 인상 깊었다.</p><p>마지막으로 본 것은 세종대왕 동상이다. 세종대왕 덕분에</p><p>우리가 한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오늘 하루 여러가지</p><p>역사경험을 하게 해주시고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신</p><p>아빠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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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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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14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215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1~2교시에 도자기 만들기를 했다. 일단 풍선을 받쳐줄 받침대를 만들었다. 그 만든 받침대를 풍선 위에 물을 묻혀가며 붙혀주었다. 틈이 보이는 부분도 물을 묻혀 딱 붙혔다.</p><p>  10분 뒤 물감으로 채색을 했다. 이왕이면 깔끔한 하얀색으로 하고 싶었는데 하얀색이 없어서 매우 슬펐다. ㅜㅜ 그래서 핑크색으로 했다. 그런데 그라데이션으로 하기엔 핑크색이 별로 없어서 주황색과 빨강색을 섞어가며 색을 만들었다. 칠하던 중 앞에 있던 서연이의 풍선이 오뚜기처럼 슈수숙 돌더니 팔레트로 다이빙을 해 모든 색이 묻어 뒤섞여 버렸다. 초록,갈색,빨강,모두다. 그래서 서연이는 망했다며 좌절을 했다. 내 풍선은 넘어지지 않아 다행이었다.</p><p>  풍선이 넘어지지 않게 꽉 잡아준 나의 팔,손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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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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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223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의 감사일기 주제는 가족, 친척이다. 오늘은 추석 마지막 날이다.</p><p>그래서 주제는 가족, 친척이다. 일단 비가 많이 오는데 우리집까지</p><p>온 친척분들께 감사하다. 그리고 용돈 받을때 친할아버지 10만원 외할아버지 8만원으로 월 용돈까지 합하면 22만 6천원이다.</p><p>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가족 친척과 우리 아파트에 있는 배드민턴이랑 탁구를 쳤다. 근데 내 생각과 다르게 내가 탁구를 너무 잘친다고</p><p>하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샤브샤브 집에 갔는데 할아버지께서 거기서 먹은거 다 결제 하셔서 감사하다. 근데 거기 치킨이랑 칼국수가 맛있어서</p><p>엄청 먹었다. 그리고 그 전날에 바베큐도 먹어서 감사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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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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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17.(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281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오늘 감사를 전할 대상은 우리 아빠이다. 왜냐하면 매일 일을 해서 돈을 벌고 가족을 먹여살려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내가 원하는거나 먹고 싶은 것은 다 나가서 사와주시거나 어떻게든 해주려고 노력해주시기 때문이다. </p><p> 또 나랑 친한 사이를 유지하기 위해 같이게임을 해주시기도 하신다. 그리고 원래 아빠는 다른 사람이랑 쉽게 친해지거나 많이 만나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는데 내가 가장 친한 친구의 엄마아빠랑 많이 친해지셔서 여행도 가고 저녁도 많이 먹고 그 친구가 우리집에서 놀고, 자고가기도 한다. 그래서 아빠가 나를 위해 노력하시는점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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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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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0월 3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3023</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이온유다.</p><p> 요즘 온유는 내 어깨를 잡고 힘을 주는 등 여러 공격을 한다. 안 좋은거 아닌가라고 생각 하겠지만, 예상 외로 좋다. 먼저 내성이 생기고,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기술이 생겼다. 그 다음 민첩성이 생긴다. 민첩성이 생겨서 재밌게 피하기는 하지만, 계속 비슷하게 피하니까 결국 공격 당했다.</p><p> 모르는게 있어 온유한테 물어보면 조언 해주거나 그냥 알려준다. 때론 잘, 잘 이러지만, 이러면 승부욕이 끓어 올라서 결국엔 내가 알아서 풀어버린다. 어쩌면 이것도 도와주는 것 같다.</p><p> 이렇게 날 도와주는 온유한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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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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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326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할아버지 이다. 추석 숙제로 제기차기가 있었다. 나는 평소에 제기차기 잘 못해서 다른 가족이 대신 해줘도 괜찮다는 말에 너무 다행이었다. 하지만 10개 하면 배공 면제권 까지 준다는 것은 너무나 헛된 꿈이기에 포기 했다. 그런데 누구한테 부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엄마,아빠, 동생은 나랑 비슷하니까 패스. 할머니는 잘한다고 어릴 때는 2개가 아니라 20개는 족히 했다고 했는데 4개 하셨다.할머니가 할아버지는 진짜 잘했다고 갑자기 할아버지를 시켰는데 14개를 해버린 것이다. 할아버지는 10개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카메라  켰는데 8개 하셨다. 그래서 하이클래스에는 할아버지가 올라갔다. 그래서 감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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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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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464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할아버지 장례식장에 갔다. 그래서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사실 어제도 살짝씩 울었다. 그래도 금요일까지 빠지면  좀 그래서</p><p>학교에 갔다. 갔는데 애들이 약간 안쓰러워 하는 눈빛을 봤다.  근데 괜찮냐고  물어봐줬다. 괜찮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애들이 나를 위해 물어봐줬다 괜찮다고 대답을 했다. 또 애들이 시비 걸겠지 생각하면서 갔는데</p><p>애들이 위로 해줘서 진짜 조금 괜찮다. 몇 몇 애들은 빼고 다 위로 해줬다 ㅎ  위로 해준 애들에게 고마웠다. 그래도 우리 반이 제일 좋은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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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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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 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690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가장 감사한 사람들은 학예회를 같이 준비한 하빈, 지원, 선우, 가윤이다. 같이 연습하기로 확정이 난 후로부터 아침 7시에 모여서 열심히 연습했다. 디테일까지 세부적이게는 못했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는 가장 열심히 연습하고 합도 잘 맞춰보았다</p><p>  특히, 선우는 원래 몰랐던 안무여서 고생했을텐데 열심히 참여해줘서 고마웠다. 집에서도 연습실에서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과 지금이라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겠지만 참고 임해준게 고마웠다. 메세지로도 ' 나 1절 외웠어 ' 라고 보내줘서 그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았다.</p><p>  물론, 나와 가윤이는 아파서 공연에는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하이클래스에 올라온 영상을 보고 괜시리 뿌듯해지고 웃음이났다. 실수하기두 하고 부끄럽기도 했겠지만 그만큼, 영상에서도 재밌고 유쾌한게 느껴졌다.</p><p>3명이여도 무대가 꽉 채워지는 느낌도 받았다. </p><p>  열심히 준비한 우리 팀 고맙고 성실하게 임해준게 덕에 더욱 좋은 무대를 꾸릴수있었다! 가장 멋지고 빛나는 우리팀,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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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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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7301</link>
         <description><![CDATA[<p>감사 일기 </p><p> 감사는 언제 하는 것일까? 감사는 매일, 매시간 어떤 모르는 사람이 와서 감사한 것을 재한 시간 1초 안에 답하라고 해도 답할 수 있어야 된다.  우리가 건강한 것도,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잘해서, 더 우열한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냥 이것들을 선물 받은 것이다.</p><p>아무리 내가 '고귀영화'라는 타이틀을 가져도 순식간에 나락갈 수 있고,  내가 어려워도 겸손하기만 하면 '인생 역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 오늘에 중요한 포인트는 겸손이다. 예를 들면, A와 B라는 사람이 있었다. A와 B의 차이점과 공통점은, A는 부자이고 B는 가난했다.</p><p>하지만 둘다 일은 잘했고 그중 B만 겸손했다. 10년 후, 둘 다 같은 기업에 면접을 본다면 A와 B중 누굴 뽑을 것인가? 나는 B를 뽑으 것이다.</p><p>기업 사장님들은 거의 다 '일을 잘하는지, 성품이 좋은지, 겸손한지'를 </p><p>보고 뽑으실 것 같다. 이번주, 나의 감사는 나에게 겸손에 대해 가르쳐준</p><p>내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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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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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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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4(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75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4교시에 체육수업을 했다. 엄청 오랜만에 멀티실에서 앉아피구를 했다. 근데하필이면 내가 컨디션이 안좋았다.그래서 오늘 잘할수있다라는 확신이 들지않았다. 앉아피구를 하고있는데 태준이랑 영준이가 계속 나에게 공을 패스해 내가 상대팀을 많이 아웃시킬수있었다.</p><p>그리고 하빈이가 상대가 던진공을 잡아 우리팀원들을 많이 부활시켰다. </p><p>내가 공을 잡아 승연이와 티키타카하자고했는데 승연이가 나를 아웃시켜 엄청난 배신감이 들었다. 근데 팀원들이 계속 잡아 부활해 공을 던지고 바로 1라운드가 끝났다. 2라운드때는 내가 한명 빼고 다 아웃시켰다.</p><p>나에게 공을 패스해준 태준이랑 영준이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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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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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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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준 11월 12일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853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즐거운 수요일이다. 수요일은 항상 기쁘기도 하지만 금요일까지 가는데에 중앙거점 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힘들지 않고 바로 금요일 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만의 비법)</p><p>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체육시간이다. 근데 체육 시간에 뜬금 없고 예고 없이 배드민턴을 쳤다. 뭐 그래도 티니클링보단 낫다고 생각한다. 또한 오랜만에 쳐서 좋았다. 옛날 나의 전성기(?) 실력이 밑 거름이 되주었다. 그것 때문인지 기분 탓인지 내가 거기에서 가장 잘하는 것 같다. </p><p> 다음 시간에 음악편지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편지의 주제는 1년 동안 우리 반이나 친구한테 말하고 싶은 것을 음악과 함께 편집하는 것이다. (솔직히 이때 내가 가장 잘 만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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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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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1.1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877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역시 감사일기를 쓴다.</p><p>  이번주에 감사할 분은 희정쌤이다.왜냐하면 이번에는 소소한 감사를 쓸것이기 때문이다.</p><p>  첫번째 소소한 감사는 항상 우리를위해 수업말고 게임을 해주시는 것이다. 굳이 게임을 안해도 되지만 항상해주시기 때문이다. </p><p>  두번째 소소한 감사는 우리 의견에 귀 기울어 주시는 것이다. 수업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우리를 위해 수업을안하고 쉬게 해주시기 때문이다.</p><p>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 선생님 졸업공연은 조금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요..?</p><p>  오늘은 월요일이 살짝 두려운 금요일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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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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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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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93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혜인이에게 고맙다. 다음주 월요일에 있는 교육과정 발표회에서 같이 할 수 있냐고 먼저 물어봐 주었기 때문이다. 원래 서아와 예주랑 하려다가 서아가 갑자기 이온유랑 태권도를 하자고 했다. 나는 태권도를 안 하기 때문에 둘이 하고 싶으면 해보라고 했다. 둘이 계속 이야기를 나누어서 둘이 하라고 두었다.</p><p>  친구랑 같이 하고 싶은데 다들 이미 계획을 짜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아쉽지만 혼자 하려는데, 혜인이가 나한테 다가왔다. 그러곤 나에게 브이로그를 같이 찍자고 했다. 나는 망설일 여지가 없었다. 아까 예은이랑 지예랑 계획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알고 보니 지예가 하기 싫다고 해서 같이할 친구를 찾다가 내가 혼자있는 걸 보고 나에게 온 것이었다. </p><p>  평소에 웬지 모르게 어색했었는데, 이게 다 풀렸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서 같이 하자고 해준 혜인이에게 너무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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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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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199995</link>
         <description><![CDATA[<p>2025.11.9(금) 현가윤</p><p><br/></p><p> 이번주 화요일 코딩시간에 컴퓨터에 카메라 설치해서 자기 얼굴을 찍은다음에 컴퓨터가 고양이 아니면 강아지 둘 중 하나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하는데 내 카메라가 안찍혀서 안절부절하다 보조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해서 선생님이 도와주시는데도 계속 안돼서 내 짝 가연이한테 가연이 컴퓨터로 한번 해도 되겠냐고 부탁했는데 가연이가 흔쾌히 허락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가연이 껄로 다 해보니까 마침 선생님이 다 고쳤다고 하셔서 내껄로 다시 해보니까 잘 작동하길래 카메라를 고쳐주신 보조선생님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체육시간에 앉아피구를 했는데 내가 공에 맞을 타이밍이였는데 지예가 내 앞에있어서 지예가 나 대신 맞아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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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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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4&lt;감사일기&gt;</title>
         <author>semis256005</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04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감사일기 대상자는 청소부 선생님은것 같다.</p><p>왜냐하면 저번에 화장실을 갔는데 이상한 엑체들이 바닥에 쏟아져있었다.그래서 안절부절 하고 있었는데 그럴때 히어로 처럼 나오신 청소부 선생님이 등장해서 "아이고..많이 기다렸지?"이 한마디에 그자리에서 그랜절 할까 생각해보았다.</p><p>그저 빛 같았다.</p><p>그저 도와주지 못하고 바라만 보았던 내가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버렸다. 한줄기의 빛 같았다.</p><p>만약 지금 나였다면 같이 도와주고 그랜절 까지 날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그때는 소심해서 그런걸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당당하게 말하였다.굳</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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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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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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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4.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2135</link>
         <description><![CDATA[<p>황윤호</p><p>감사하는 선생님께</p><p>선생님께서는 애들이 건방지게 말하거나 선을 넘어도 혼을 내실 때 도있지만 대부분 혼을 안 내 신다.</p><p>나는 그 부분이 좋다.</p><p>그리고 예측 불가능 한 수업을 하신다.</p><p>예를 들면 도덕시간을 하려고 했는데 교실에서 변화가 생긴 애들이 있다고 영화를 본다던지 그런 예측 불가능한 수업이 신비롭다.</p><p>감사하는 선생님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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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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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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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31(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377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희정 쌤이다. 희정 쌤은 이번주 6교시 국어 시간에 영화를 조금씩 보여주셨고 시간이 10분정도 남아도 영화를 보여주신다. 그리고 우리들의 절규가 쌤한테 기쁨의 소리라고 하셨지만 난 속으로는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자유게시판에 피크닉을 간 애들한테 저녁을 맛이 없는 걸로 먹이고 보낸다고 말하셨는데 사실 츤데레처럼 맛있는걸 사주셨다고 믿는다. </p><p> 또 다른 반은 영화를 안보거나 숙제 면제권이 없거나 간식을 안주기도 하지만 우리반은 특별한 것 같다. 그래서 항상 희정 쌤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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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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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10월17일(금) 감사일기  오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527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학교에서 교과서를 준비했다. 준비를 다 하고  나서  유담이라  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명상을  않았다 명상을 않아서  개운하지 않았고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았다.  숙제가  없어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p><p>오늘은  아침달리기를  하는 날이 아니라. 기분이 엄첨  좋았다.</p><p> 이번 감사하는 대상은 미술 선생님이다</p><p>오랜만에  미술선생님  봐서 좋았다. 미술  선생님께 왜 감사하며  미술님설명을  잘 해주고 감사하고 잘 알려주어서  감사한다. ,설명을 잘 해주고 잘 알려주워서  감사합니다. 오늘 재밌는 수업이였다. 진짜 미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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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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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9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6366</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할 사람은 급식 선생님이다.</p><p>저희를 위해맜있는 음식 건강한 급식을 해주셔서 감사하고,먹고 싶은 음식을 리필 하게 해주시고,재료 사느라 돈도 많이 들어서 만드는 건데,남겨서 죄송합니다.</p><p>안먹는 거를 안 받으려고 노력하는데,먹을 것만 받아도 남겨서 죄송합니다.</p><p>맛없는 급식이 나오면 맛없는데 맛있는 급식이 나오면 진짜 맛있어요.</p><p>앞으로 화이팅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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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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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우리반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64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할 사람은 바로 우리반 선생님이다. 왜냐하면</p><p>4주에 한번씩 피크닉을 가는데 가는 이유는 우리반 </p><p>한명한명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기 위해서 피크닉을 가게 </p><p>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봉사활동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p><p>잠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우리들끼리 자유롭게 뛰어</p><p>놀 수 있도록 해 주셨다. 또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반 전체의 </p><p>책갈피를 직접 하나씩 뜨개질로 만들어주셨다. 그리고</p><p>우리의 건강을 카워주시기 위해서 일주일에 두번씩 아침달리기를</p><p>하게 해주셨다. 솔직히 처음에는 귀찮기도 했지만 달리기를 해서</p><p>몸이 더 튼튼해졌다. 나의 6학년 생활은 여러가지 활동과 재미와</p><p>추억에 남아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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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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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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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0976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의 감사일기 주제는 담임 선생님과 전담 선생님이다.</p><p>  왜냐하면 일주일 동안 우릴 재미 있게 수업해 주신 선생님들께서 감사하다는 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께서 우리한테 굉장히 잘해 주신다는 것을 느낀다. 선생님 중에서 일단 과학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과학을 관심있고 흥미롭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영어 선생님께선 우리가 떠드는 중에도 참고 수업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체육 선생님께선 우리가 떠드는데 재밌게 수업해주셔서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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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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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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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17</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1591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1~2교시에 미술 전담 수업을 했다. 이번 미술 시간에는 점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렸다.나는 이미 5학년 때 점을 으로 그림을 그렸어서 쉬울 줄알았다.</p><p> 건물들을 다 그리고 문을 그리는데 문을 높게 그려노아서 계단을 그렸다.계단을 어느 정도 그렸을 때 미술 선생님이 계단 만드는 걸 도와주시면서 어떡해 그리는지도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는 계단을 더 잘 그릴 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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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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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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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11월21일(금) 오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2053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학교에  와서 교과서를 준비했다. 준비를. 다 하고  나서  유담이라이야기를  했다. 진짜 오랜만에 명상을 했다. 명상을  해서  개운해고  마음이 편한해졌다.  숙제가 있었는데  검사를 안해서  깜짝놀랐다. 그던 이따가 검사를  할게다가 생각이. 많이. 들었다.</p><p>이번 감사하는 대상은 우리 담임  선생님이다.</p><p>그 이유는 우리 담임 선생님 수업을 재밌게 해주고 설명을  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못하거나 몰루는 것은 잘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영화를 보여주거나  바늘질을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게임도  많이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진짜 우리 담임  선생님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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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0: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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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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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2259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감사한 사람은 깜지다.</p><p>왜냐면 영어 쌤이 남겨놓고  깜지 쓰고 있는데 빨리 집에 가라고 해서 쌤 덕분에 잘못한게 없는나는 깜지 10줄르고 있다가 집가서 떠오르고 했는데 일부러 안써갔는데 쌤이 기억 못해서 깜지를 쓰지 안는데 쌤이 몰라서 나는 깜지를 안섰다.</p><p>그걸 마마보이가 아닌 나는 너무 억을에서 이거는 말했는데  엄마가 다니지 말라고 했다.</p><p>그래서 깜지 덕분에 깜지를 만든 사람과 깜지라는 친구가 너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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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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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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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3일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248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를가서 너무 절망적이고 슬프고우울하고 짜증나고 모든게 원망쓰럽다.그리고 활옥동둘에서 와사비 아이스크림를 먹었는데 맛은 바닐라인데 그...와사비특유에 얼얼한게있다.아무튼 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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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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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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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2597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아빠이다. 이번주에 희정쌤이 뜨개질실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 내가 쿠팡에서 시킨다고 했는데 질감도 모르겠고 원하는 것들은 다 비싸서 토요일에 약속이 있으니 놀다가 홈플러스에 다이소에 들려서 실을 사기로 합의 봤다. 그런데 토요일날에 안 사서 일요일날에 그냥 혼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일요일날도 까먹어서 엄마한테 잔소리란 잔소리 다 듣고 나서 아빠랑 다이소에 가서 실을 샀다. 산 다음 쫒겨나듯이 나왔다.다이소 영업종료 5분 전이니 그럴만도 했지라고 합리화 했지만 기분 나쁜 것은 어쩔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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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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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 / 12 / 12 (FRI)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2824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주에 감사를 전하고픈 사람은 수학학원 선생님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다.</p><p>  수학학원 선생님께선 월요일에 엄마와 싸워서 우울해보이는 나를 보시곤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 엄마와 싸운 이야기를 들려드렸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선생님은 공감도 해 주시고 위로도 조금씩 해 주셨다. 덕분에 나는 기분도 조금씩 풀리고 엄마와 화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날 원래 월말평가 재시험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말아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진짜로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았다. 나 좀 잘한듯? 아무튼 영어학원이 끝나고 바로 수학학원으로 달려가서 재시험을 봤다. 정확히 59분 18초가 지난 뒤에 시험지 채점을 했더니 다행히 커트라인보다 높은 84점이었다. 그래서 1트만에 통과하고 학원을 나왔다. 다행히 부모님께 말하지 말자는 작전은 성공했다.</p><p>  이번주는 수학학원 선생님께 감사를 전한다.</p><p><br/></p><p>( 11월 배움일기가 예전 배움일기에 있어서 12월 감사일기로 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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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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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1.14</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57893</link>
         <description><![CDATA[<p> 목요일에 음악 편집을 쓴 것을 발표했었다.그런데 나는 다 못했다.다른 친구들에 음악 편지 다보고 못한 친구들에게 3일이나 시간을 주신 선생님이 감사하다.</p><p> 항상 1교시 부터 5교시까지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적은 시간에도 수 많은 식닥을 청소 해주시고 수시로 음식물 을 버려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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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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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라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65107</link>
         <description><![CDATA[<p> 이반주는 사회 시간에 ppt를 만들기 위한 조사를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진짜 너무 재밌었다. 내가 좋아하는 지리와 조사와 ppt 만들기를 합쳐 하나의 수행평가를 하는데 수행평가가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너무나 즐겁고 그 시간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p> 나는  평소에도 세계사 책과 지리 책을 보는 것은 좋아한다. 과거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신기하고 설레고 재밌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그리고 나와 생각이 비슷한 아빠를 만난 것도 행운이다. 가끔가다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나 물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리는 다른 나라를 알 수 있는 학문이다. 지라를 배우고 공부하면 더 많은 재밌는 것과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사회, 역사, 지리는 때어야 땔 수 없는 엮여 있는 지식 덩어리다. 나는 내가 사회, 역사, 지리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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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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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2⁴일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2282550</link>
         <description><![CDATA[<p>한동안 학교를 안나오다가 오랜만 그러니까 4일만에 오니까 헷갈리거나 모르는게많아졌다.뭐냐면은 나 때는 수학4단원이었는데 4일만에 5단원이거의끝나갔다.배운게없어서 그런지 5단원평가는망했다.집가고 싶은 마음잔뜩이지만 꾹참고 버티고 집에가면 따듯하고 편안한 침대가기달리고있으니까 참았다.월요일이여서 힘도 쭉 빠져도 다음날이면 다 회복 될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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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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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5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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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조금 많다. 왜냐하면 졸번 기념 6학년 강당 레크레이션을 했는데 이 일과 관련있다.</p><p> 첫번째로 졸업하는 6학년들에게 초등학교 6년의 생활 중 즐거운 추억이 되라고 이런 레크레이션을 해준 학교에 감사하다.</p><p>  그리고 이걸 기획하신 선생님들과 레크레이션 사회와 준비를 한 F and J 사회자와 진행을 도와주신 분들이 감사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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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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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 1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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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강태준이다.</p><p> 미술 시간 백드롭 페인팅을 할 때 미술 도구, 캔버스 등을 갖고 와야 했는데, 나는 그게 너무 귀찮았다. 그 때 태준이가 미술 도구와 캔버스를 가져와줬다.</p><p> 그 다음 트리를 만들 때 트리 그림 뒤에 박스를 붙여야 했다. 근데 내 풀은 잘 안됐다. 그래서 뒤에 있는 풀을 쓰려 했는데, 풀이 딱 1개 남아 있었다. 난 운이 좋은 줄 알았는데 안 나오는 풀이였다. 이제 어떡하나 하다 그냥 도움 요청을 했다. 요청을 받고 온 사람은 태준이, 태준이가 풀로 박스를 아주 잘 붙여줬다.</p><p> 이렇게 날 도와주는 태준이한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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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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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5</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8568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6학년들이 강당에 모여서 하는 레크레이션을 하는 날 이었다. 체험학습을 못간 대신에 레크레이션을 했다. 처음에 10반,9반 이렇게 순서대로 쭈르륵 앉았다. 369게임, 혼자왔어요 둘이왔어요 셋이왔어요 게임, 풍선돌리기 게임, 반장들끼리 나가서 야!! 야!! 소리 주고받는 게임 등을 했다. 여기까지는 계속 앉아있어서 지루했었는데 드디어 움직이는 활동을 시작했다.</p><p>  사다리 안에 들어가 4명씩 뛰어 빨리 들어오는 팀이 이기는 게임을했다. 그런데 이건 우리팀이 압승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공들을 상대팀쪽으로 많이 넘기는 게임도 하고 랜플도 하고 풍선터트리기 게임도 했다. </p><p>  이때까지는 우리팀이 이기고 있었는데, 줄다리기 때부터 점점 따라잡히더니 반끼리 모양만들기 때는 역전을 당해버렸다. </p><p>  져서 기분이 안좋았지만 재밌는 활동을 하게 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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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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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 10 / 10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86941</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은 여러명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작은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이모부다, 엄마다.</p><p>  이분들은 나에게 용돈을 많이 주셨다. 사실 용돈을 많이 받을 줄은 몰랐는데 내가 생각한 정도를 넘어설 정도로 많이 주셨다. 내가 받은 용돈을 금액은 무려 23만원이다. 받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받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감사하다.</p><p>   엄마는 어제 아울렛에서 내게 예쁜 옷을 사주셨다. 옷 사이즈를 보기 위해 입어 봤을 때 핏이 좋다, 너무 부해보인다 등의 피드백을 주셨다.</p><p>  이번 주는 친척분들, 그리고 엄마에게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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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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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9.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88832</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하는 기무라에게</p><p>기무라는 친구를 위해 중국인 코스프레 까지하며 친구를 잘 대하는 멋진 놈 이다.</p><p>기무라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p><p>기무라는 멋지다.</p><p>기무라와 조조는 멋쟁이!!!</p><p>나는 기무라를 본 받고 존경해야 하는 아이라고 생각한다.</p><p>조조, 기무라는 미래를 위한 최고의 아이다.</p><p>김을하, 조지호 짱 👍</p><p>감사하는 기무라 and joj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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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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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9월 2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8944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자리를 바꾸는 날이다. 지긋한 자리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얼굴짝인 승연이와 떨어지게 되어 슬펐지만 뒤쪽이여서 잘 안보였을 뿐더러 짝꿍과 떨어지는 것 때문에 나에게는 엄청난 이득이다. 하지만 번호를 뽑을때 맨 마지막에 나왔고 결국 정해진 자리에 앉아야 했다. 이번에는 앞이 앉아서 좋은 것 같다. 그런데 이 자리를 2주 동안 어떻게 버티게 될까? 앞날이 등불이다. 근데 우리 모둠 친구가 걱정해 주고 다음에 잘해보자고 해서 고마웠다. 이번2주를 이 친구 덕분에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p><p>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선우에게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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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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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9(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089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역시나 감사일기를 쓴다.</p><p>  오늘 감사할사람은 전담 선생님들과 담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왜냐하면 항상 우리를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항상 감사드린다</p><p>  그리고 항상 우리반을 행복하고, 재미있는 반으로 만들어주는 태준이, 현우,승연이, 영준이, 온유 , 승효, 지원이,가연이, 윤호 등 우리반에게 감사인사 드린다.</p><p>  오늘은 감사일기 보다 *금요일*이라서 좋은 금요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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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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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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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14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1,2,3,4교시에 체육대회를 한번 더 했다. 원래 체험 학습을 가는 건데 무슨 사고가 있었어 체험학습을 못갔다. 그래서 체육대회를 강당에서 한번더했다. 애들이랑 할머니 조끼, 할머니 바지로 옷을 맞췄다.</p><p>처음에 369게임,혼나왔어요 이런게임도 했다. 공 넘기기, 천으로 하는 무슨 게임도했다. 그리고 랜덤 플레이 댄스를 했는데 텔마가 나와서 춤을 췄다. 학예회때 췄던거라 엄청 잘 알았다. 그건데 10반에 김소율이라는 친구랑 떴는데 졌다. 만약 기회가 또 온다면 이길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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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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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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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1678</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감사할 사람은 아빠</p><p>싸울때 먼저 사과하고 싸워도 저를 싫어하지 않아서 감사하고,밥 먹을 때 재가 좋아하는거 있으면 많이해주시고 아빠건데 양보해주시고,아무리 할아버지가 용돈 주셔도 아빠는 엄마 몰래 5만원씩 주셔서 감사하고,겨울이 오면 맛있는 딸기 사다 주시고,어쩔때는 두 박스 어쩔때는 한 박스 사다주셔서 감사하고,토요일마다 보드게임 같이 할래?라고 물어보면 싫다고 말 안하고 좋아 같이 하자고 말하고 엄마 한테 혼나고 있으면 괜찮냐고 걱정 해주시고,하지말라고 엄마 한테 말려 주셔서 감사합니다.</p><p>아프면 곧바로 병원 내려다 주셔서 감사하고,이것저것 실패 하면 괜찮아 옆에서 응원 해주시고,토요일에 같이 재미있는데 놀러 가주셔서 감사합니다.</p><p>재가 아무리 말대꾸 하고 화내지만 저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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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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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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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22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한 사람은 바로 우리 외할아버지의 지인이신 식당사장님이시다.</p><p>지난번에 식당을 차리셔서 인사 드라기 위해 밥을 먹으러 간적 있었는데 그때 내가 밥을 먹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오늘 저녁식사에 다시 한번 초대해주셨다. 저녁에 평소에 나를 많이 챙겨주시고 내 소식의 궁금해하셨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저녁 먹으면서 복싱자세도 보여드리고 피아노 치는 모습도 보여드렸다. 사장님이 내 그런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셨고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셨다. 저녁식사를 초대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칭찬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사장님이 장사가 잘 되셨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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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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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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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318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나는 지예네 아버지께 감사하다. 토요일에 나, 예은이, 혜인이, 지예가 동탄 호수공원에 갈 때 차로 태워다 주셨기 때문이다. 원래 우리는 버스를 타고 호수공원에 가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버스 시간을 보는 방법을 부모님께 배웠다. 그런데 생각보다 버스 시간을 보는 방법이 복잡하게 느껴졌다. 과연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p><p>  그때, 지예가 카톡을 보냈다. 지예네 아버지께서 차로 태워다 주신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이 카톡이 정말 반가웠다. 모르고 버스를 잘못 탔다가 다른 곳에 갔을 수도 있다. 마침 지예네 아버지께서 지예의 막내를 데리고 놀러가려던 참이었다고 한다. 왠지 모르게 지예의 동생에게 고마웠다. </p><p>  어쨋든 지예네 아버지 덕분에 우리는 호수공원에서 즐겁게 놀았다. 대신 다시 동네로 돌아올 때에는 나의 부모님의 도움으로 버스를 탔다. 그래도 무사히 호수공원에 데려다 주신 지예네 아버지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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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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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9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555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이온유다.</p><p> 앞치마 만들기를 하는데 갑자기 바늘에 실이 안 들어 갔다. 그 때 만들기를 다 하고 나타난 이온유가 있었다. 내가 온유를 보고 도움을 요청 하자마자 실을 바늘에 넣어줬다. 그 이후로도 바늘에 실이 안 들어 갈 때면 계속 실을 넣어줬다.</p><p> 학교에서 나를 공격 하러 쫓아오는 애들이 있는데, 문제는 나는 걔네를 못 막는다. 그 때 온유를 부르면 온유가 애들을 막고 공격까지 해준다. 만일 온유가 애들을 못 막는다 해도 몸빵이 좀 되기 때문에 그 때 도망가면 된다.</p><p> 이렇게 날 도와주는 온유한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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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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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5933</link>
         <description><![CDATA[<p>감사일기</p><p>오늘 감사할사람은 바로 체육선생님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수, 금엔 서서피구와 금요일엔 앉아피구를 거의3주동안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영어학원선생님은 오후 7시30분까지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은 우리를 마일 챙겨주신다.  저번에 남은땐 거의 7번을 챙겨주셨다. </p><p>그래서 정말 우리를 매일 챙겨주시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다. </p><p>그리고 수학선생님은 숙제를 잘하면 맨날 칭찬해주시고 수업에 집중할수있게 도와주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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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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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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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사진 9/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655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가장 감사했던 분들은 우리의 졸업사진을 예쁘게 찍어주신 사진작가 분들이였다. 벌써 세번째 졸업사진 촬영이였는데 촬영할때마다 재밌고 예쁘게 찍어주셔서 항상 감사하다.</p><p>  사진을 찍을때 재치있게 공주님, 왕자님이라고 기분 좋게 불러주시고 더 잘 나와야하는 사진을 위해 좋은 방향으로 제시해주신다. 작가님의 재밌는 말에 웃음이 나고 더욱 밝은 얼굴로 촬영할수있었다.</p><p>  교실에서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잘 찍어주시고, 야외에서는 환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잘 담아주셔서 감사했고, 포즈도 열심히 알려주시고 추천해 주셔서 평소보다 나은 모습의 나를 담을수있었고 훨씬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p><p>  이제 졸업사진을 찍으니까 졸업이 정말 실감이 나서 아쉽고 한편으론 속상했다. 이번주도 작가님들 덕분에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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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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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672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강당에서 체육대회를 했다. 강당이라서 뛰는 걸 많이 못해서  좀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1~2계시는 거의  앉아서 게임을 했다. 3~4교시가 되니 그 때 부터 조금 움직이기 시작했다. 랜플도 하고 이것저것 했다. 다 너무 좋았는데 반 애들끼리 손잡고 모양 만들기 게임이 있는데 거기서 꽃 모양 만드는 게 있었는데 막 우리는 누우면서 열심히  했는데 그 진행자 분이 다른 팀이 우리를 똑같이 따라했는데  따라해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홍팀한테 점수를 주셨다. 계속 그러시면서 결국 청팀이 이기고 있었는데 졌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났다. 그래도 6학년 마지막 체육대회여서 화를 참았다. 그래도 에버랜드 못 가서 강당에서라도 체육대회 1번 더 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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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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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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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 09 / 19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6953</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주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은 승효와 이든이다.</p><p>  승효는 이번 주 동안 나에게 재밌는 말과 행동을 하며 나를 웃게 했다. 어떨 땐 그 말과 행동이 싫을 때도 있는데 이번주는 그게 즐겁고 행복했다.</p><p>  이든이는 오늘 점심시간에 내 초상화를 웃기게 그려서 내가 폭소를 터뜨리게 했다. 분명 그렇게 잘 그리진 않았는데 나랑 너무 닮아서 더 웃겼다. </p><p>  이번주는 승효와 이든이에게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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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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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9.12</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807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했던 사람은 옥상에서 공사하고 계시는 분들이다. 이 공사로 인해 우리반에 굉장한 소음과 진동이 들이닥쳐 어제 6교시에 보기로 했던 국어 수행평가를 취소하고 밖에나가 아주 재미난 놀이를 했다. 어제 6교시에 국어 수행평가를 봤었으면 기분이 아주 똥이었을것 같았는데 재미있는 놀이를 해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 </p><p>  하필 이번주에 공사를 하셔서 국어 수행평가를 하루 미뤄지게 해주신 우리 학교와 굉장한 소음을 아주많이 내주신 작업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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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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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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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6996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감사일기를 써야 한다. 요즘은 우리반 전체 친구들 보다. 승효랑 준영이랑 같이 놀고있다. 다행히 다툼 없이 사이좋게 지내서  학교오기 가 편했다고 생각한다. 예전엔 친구들이랑 많이 다투어서 학교에 오기 싫었는데 다행히 잘 적응 하고 있다.근데 벌써 졸업이 남지 않아서 아쉽다.</p><p>그리고  우리반 선생님께  대단히 감사 하다는 것을 느꼈다.그 이유는</p><p>우리가 잘못  내가 잘못 했을때 혼내 사는게 당연 하지만 반성할 시간도 주시고 내가 예전에 학교 끝나고 상담 했을때 잘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는 감정을 느끼고 지금도 이렇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까지 저의 6학년 을 도와주시느선생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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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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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00781</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태준이다. 태준이는 나랑 같이 쉬는 시간에 어울려서 놀고 점심 시간에는 카드 게임과 우노도 하고 놀았다.</p><p>  태준이 덕분에 한 주가 순식간에 지나간것 같기도 하다. 나는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중 가장 길게 느껴지는데 이번주는 학교에서 있는 시간이 유독 빠르게 지나갔다. 학교에 와서 정신을 차리고 보면 2교시가 지나가있고 쉬는 시간에 재미있게 놀다보면 5교시다. 또 점심시간만 생각하면 5교시가 지나간다. 점심시간은 태준이와 놀다보면 후딱 지나가고 그 다음엔 집에 간다. </p><p> 내가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는건 태준이와 같이 놀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해서인 것 같아서 태준이에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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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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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8</title>
         <author>semis256005</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042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감사일기 대상자는 지예 아버지다.</p><p>내가 지예,서연,예은이랑 동탄 호수공원에 가는데 버스 타고  가기로 했다.</p><p>그런데 기적처럼 지예 아버지가 차로 데려다주신다고 하셔가지고 기분이 좋았는데 내가 늦었는데 뛰어가다가 카톡을 보니 먼저 가는 눈치여서 죽을 듯이 뛰었다.</p><p>도착해보니 차가 움직이는데 그냥 장난치는 거여서 천만다행 이였다.</p><p>재미있는 개그도 하시고 차에 움직임도 안정적이여서 기분이 좋기도 했다.</p><p>내려서 백화점도 가고 호수공원에서 사진도 찍고 마지막은 어쩔수 없이 버스를 탔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다.</p><p>차안이 꽤 시끄러웠을 것 같았는데 안전하게 그리고 재미있는 개그도 치시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낸것 같다.</p><p>이 이유로 지예 아버지께 감사를 표한다.</p><p>나중에 만나면 그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고 나중엔 그랜절이라도 박고 싶고 지예 아버님이 가장 부러웠던 날이였다.</p><p>아빠한테는 미안하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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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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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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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2</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047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내가 감사일기을 쓸 감사한 분은 사서선생님이다.</p><p> 내가 도서관은 많이 안가지만 도서관에 가면 항상 도서관에 있는 그 수많은 책들이 처음에도 잘 정리되어 있던것 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책들을 번호와 내용들로 순서에 맞게 정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것 같은데 대출하고 반납도 같이 하는게 정말 힘들것 같은데 학생들을 위해 해주시는 사서선생님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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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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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8/(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069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교시에 아침운동을 하고 나서 발야구를 했는데 아침 운동을 선생님이랑 안하고 현우랑 아침 운동을 했다. 근데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쉴려고 했는데 그냥 끝까지 갈려는 마음 가짐으로 쉬지 않고 계속 했다. 발야구는 처음에는 우리 짝수 번호 팀이 제일 먼저 였다. 그리고 홀수 팀이 공격을 했는데 공격이 더 쉬워 보였다. 그래서 공격때 한번 뭐가 더 쉬운지 시험을 해봤는데 공격이 훨씬 쉬웠다. 근데 아쉽게도 우리팀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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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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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07830</link>
         <description><![CDATA[<p>  Q. 감사 일기를 쓰며 느낀점은? A. 내가 무엇에 감사한지 곰곰히 생각해 보고 글로 풀어서 쓰거나, 아님 어디서 들은 것을 다시 생각해 보아서 써보았을 때 기분이 좋았고 성취감을 느꼈다.  Q. 배움 일기를 쓰며 느낀점? A. 내가 오늘 무엇을 배웠는지 간략하게 요약할 수 있었다. 배움 일기를 쓰며 귀찮은 때도 있지만 이제 곧 중학교를 간다고 생각하니 아쉽다. 이 배움 일기는 나의 학교 생활을 담은 일기고 이 일기가 다음년에도지속 되지 않는다면 섭섭할 것 같다. 그래서 2026년에는 다이어리에 나의 2025 배움 일기를 이어갈 생각이다. Q. 6-1반은 (      ) 반이다. A. (   )에 들어갈 낱말은 '활발과 친화력 Max'인 것 같다. 6-1반은 많이 활발한데 거기에 친화력도 따라와서 정말 재밌는 반인 것 같다. 1반에 있다 보면 저절로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되고 웃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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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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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2</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09617</link>
         <description><![CDATA[<p>감사일기</p><p>선생님 추석인데 숙제가 배움일기,감사일기 2개 적게 내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족 엄마는 아침밥을 매일 챙겨주시고 "일어나시여"매일 말씀을해주셔 감사합니다. 아빠는 매일 아침에 산책하자고 매일 말씀을해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을이는 매일 나의행복을 주는 아가천사이다. 체육선생님은 금요일에 티니클링 해주시고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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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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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5.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0489</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하는 면제권에게</p><p>내가 숙제를 깜빡하고 못 했을때 숙제를 면제 해주는 좋은 친구다.</p><p>면제권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p><p>만나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그런 친구다.</p><p>숙제를 못 한 아이들이 면제을 써서 면제권이 없으면 절규한다.</p><p>면제권은 있으면 좋고 곁에 두면 좋은 친구다.</p><p>유담이는 이 친구 덕분에 선생님과 공연에 간다.</p><p>면제권에게 덕분에 연극 까지간다? 이건 뭐 복덩어리 아닌가?</p><p>면제권은 최고의 친구다.</p><p>좋은 우정은 곧 끝나지만 최고다.</p><p>감사하는 면제권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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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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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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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8일(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0568</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태준이 어머니이다.</p><p>왜냐하면  태준이 어머니는 집으로 초대해서 파자마 파티를 해 주시고, 우리들이 먹을 치킨과 밥까지 차려주셨기 때문이다.그리고 우리들이 게임을 하느라 태준이 어머니의 컴퓨터까지 썼고, 밤늦게까지 떠드느라 잠도 편하게 주무시지 못하신 태준이 어머니가 존경스럽다.마지막으로 아침밥까지 차려주신 태준이 어머니께 감사를 전한다.(내와 선우를 초대해주고 자신의 컴퓨터까지 양보해준 태준이에게도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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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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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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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6일 (최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103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아빠랑 서연이네 어머니 이다. 이번주 주말에 서연, 혜인, 예은이랑 동탄 호수 공원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아빠한테 버스 찾는 방법이랑 얼마인지 물어 보려고 했는데 아빠가 태워다 준다고 했다. 그런데 동생이랑 놀러 가기로 아빠가 먼저 약속한게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탔다. 그런데 혜인이가 약속에 조금 늦어서 아빠가 혜인이 놀릴려고 혜인이가 보이자마자 2미터 정도를 먼저 가서 혜인이 표정보는 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빠가 동생이랑 멀리 나가서 우리가 집적 버스를 찾아야 되는데 말했듯이 지식 대신에 편안함을 얻은 거라서 서연이가 어머님 찬스를 써서 타야되는 버스를 알려주셔서 2분다 너무 감사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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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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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12/12(금) 오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13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 와서  교과서를  준비했다. 준비를 다 하고  나서  유담이라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명상을 했다. 명상을   해서 개운해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숙제가  있었는데 검사를  안해서 깜짝놀랐다. 그던 이따가 검사를 할게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오늘은  아침달리기를  않았다. 아침달리기를 않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p><p>이번 감사하는 대상은  유담이라.</p><p>그 이유는  유담이는  재밌게 놀아주고 하기  싫어도 유담이는  계속 놀아주워고 그리고 유담이는 우노를  하기 싫지만  그래도 나랑  계속  우노 해주워서 고맙고 진짜 유담이에게  고맙고 감사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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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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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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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145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ㅠ감사한 사람은 수학 학원 쌤이다.</p><p>왜냐면 내가 재시험을 볼때 다 맞아야 하는데 쌤이 시간이 늦어서 그냥가라고 했다. 그래서 틀린거 2개를 10번씩 쓸바엔 재시험을 볼거다.</p><p> 우리엄마아빠 한테도 감사하다. 어제 비가 왔는데 나는 약속이 더 중요하다. 근데 엄마는 비 나온다고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아빠가 카드를 했어 가져갔다.</p><p>근데 1시쯤에 아빠가 내가 있는 곳으로 카드를 가지고 아빠가 갔다 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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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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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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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396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역시 금요일이라서 감사일기를쓴다.</p><p>  오늘 감사한 사람은 예주이다</p><p>  예주는 항상 나를 친절하게 대해주고 내 장난을 모두 받아주었다. 내장난을 모두 받아주는 친구는 흔치않다. 친구들도 모두 포기 했지만 예주는 항상 받아 주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땐 자신에 상황이 어떻든 항상 나를 도와주었다.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해 준다. 심지어 자신을 막대하는 친구한테도 말이다. 나라면 안그랬을텐데... 어쨌든 정말 착한 친구다.</p><p>  오늘은 정말정말 졸업이 얼마 안남아서 기분이 어떤지 잘모르겠고 주말이 0.2초가 될것같은 금요일이당 헤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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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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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419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고마운 사람은 예은이다. 왜냐하면 바느질을 할 때 도와줬기</p><p>때문이다. 그리고 수학 나머지를 할 때도 도와줬다. 이것저것 도와줘서</p><p>고마웠다. 바느질을 할 때 거의 자기 것은 안 하고 내 것만 계속 도와줬기 때문이다. 다른 친구들도 나를 되게 잘 도와줬다. 아무튼 이번주는 여러 친구들한테 이것저것 고마웠다.</p><p>    나도 다른 친구들 한테 도움을 많이 줘야겠다고 많이 느낀 주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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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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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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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623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번주에 가장 감사했던 사람은 하빈이다. 하빈이는 항상 장난을 잘 받아주고 상황판단력이 좋아서 눈치가 엄청 빠르다. 그래서 기분이</p><p>안좋을때나 슬플때 계속 우리를 웃겨줄려고 노력하는 하빈이가 이번말고도 늘 고마웠다. 여기저기서 재밌고 자기가 맡은 일에 열심히 노력하는 하빈이는 어딜가도 재미있는 친구인것 같다. 이번주에 하빈이 생일이여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는데 받았을 때도 따스한 웃음을 주어서 주는 사람도 기분이 좋았다. 받고서도 감사표현을 잘 해줘서 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하빈이와 함께 노는 날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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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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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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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19759</link>
         <description><![CDATA[<p>행복한 수요일이 돌아왔다...... 근데 딱히 할말 없다.이번 배움공책 쓰는 줄 14줄로 늘어나면서 더욱 할말이 없어졌다. </p><p> 2교시에 체육을 했다. 유담이가 말하길 서서 피구를 줄이면 서피라고 했다. 그래서 서피를 했다. 서서피구에서 나는 잘할때도 있지만 못할 때도 있다. 근데 오늘은 못하는 것 같다. 근데 상대팀 유담이에게 공을 맞아서 아웃이 됬다. 속상했다. 그래서 다음판에 유담이를 내가 잡았다. 통쾌했다. </p><p>4교시에 실과를 했다. 실과에서 목도리 마무리 했다. 항상 볼때 짧았다. 마무리를 유담 한테 배웠는데 뭘 배운지 모르겠다.</p><p> 5교시에는 영어를 했다. 영어에선 빙고를 했는데 4빙고를 내가 해서 전치 4~5등을 했다.</p><p>재미있는 수요일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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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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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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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미술 선생님께 감사하다. 내가 미술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기 때문이다. 미술 선생님을 처음 만나서 한 활동은 수채화였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미술 중에서 엄청 못하는 것이 수채화다. 수채화는 물 조절이 중요하다. 물의 양에 따라 색이 달라지고, 번지는 정도가 달라진다. 그런데 내가 하필 물 조절을 잘 못한다. 그런데 불행스럽게도 첫 수업부터 수채화를 하니 힘이 저절로 빠졌다.</p><p>  나는 조금 실망스러운 마음을 안고 수업을 들었다. 내가 못하는 수채화가 첫 수업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채화는 미술을 할 때 많이 쓰이는 것이니 뭘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원래는 잘 되지 않았던 물 조절이 미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해보니 잘 되었다. 정말 신기했다.</p><p>  이렇게 미술 선생님 덕분에 내가 어려워하던 수채화를 꽤 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내가 미술을 잘 하도록 도와주신 미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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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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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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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오늘 2교시에는 보건 수업을 해야 하는데,감짝 이 안내 방송에서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책상 밑에 드러 갔고,20분해 있었고,뒷목이 날라 갈거 갔았고 생각해 보니 키작은게 좀 좋은거 갔았고,2교시하고 4교시랑 바꿔서 했고,아내 방송에서 지진이 멈췄습니라고 말했는데,1분 뒤에 또 지진이 발생 했습니다 라고 말하고 또 들어가는데 애들아 다 한숨 쉬면서 들어 갔다 그때 좀 웃겼다.</p><p>지진이 멈췄습니라고 해서 올라와서 선생님이 연휴에 있었던 일 10개 돌아다니면서 친구들이랑 애기 하라고 했고 선생님이 종이 주셔서 16칸 만든 다음 10개는 친구들 연휴 쓰고 6개는 내가 연휴에 있었던 일 쓰라고 하셨고,1등은 서연이고 간식을 가져갔고 2등은 여은 3등은 노현우고 나는 한줄도 못 만들어서 속상했는데,재미있었다.</p><p>재미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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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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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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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를 전할 사람은 바로 우리 부모님이다. 내가 며칠전에 심한 결장염에 걸려서 배가 많이 아팠다.그런데 우리엄마는 내가 잘 때내 상태가 어떤지 중간중간씩 봐주시고 병원에도 예약해주셔서 진료도 받고 약도 받아서 내가 빨리 나을 수 있을 것 같았다.그리고 엄마가</p><p>오늘은 푹 쉬라고 학원에 가지 말라고 하셨다. 또 우리아빠는 내가 집에 있을때 괜찮냐고 걱정도 해주시고 엄마랑 같이 나가서 </p><p> 죽도 사주셨다.나에게 도움이 많이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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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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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22</title>
         <author>semis256005</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39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감사일기 대상자는 엄마이다.</p><p>저번에 엄마한테 갈비 먹고 싶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때는 일 가는 날이여서 다른걸 먹었다</p><p> 엄마가 그날 일 갔다와서 돼지갈비집에 가서 맜있는걸 먹었다.</p><p>그날 엄마도 일 갔다와서 피곤할텐데 정말 고마웠다.</p><p>고기가 완전 쫄깃하고 부드러웠다. </p><p>기분좋게 많이 먹고 배부를 때까지 다먹었다.</p><p>오빠와 아빠는 집에서 짜장면 먹고 나와 엄마는 밖에서 먹어서 오빠보고 쌤통이다고 카톡 보내고 엄마한테 고맙다고 계속 말했다.</p><p>그날은 잊을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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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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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5일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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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에서 김밥을 만들었다.우리모둠 저는 진짜 #나 맛없었는데 1위를했다.완전 반전 드라마급결말이었다.2모둠 저는 김치가 맛있진안았지만 간이 잘 돼 있었던것같고...아무튼 맛있었다.3모둠은 이 젤~~맛있었다.치즈가 되게 부드럽고 햄가 조화도 좋았다.진짜 최고로 맛있었다.4모둠은 상처받기전에 패스...5모둠은 내가 젤많이 도와주었다.근데 밥이...그 떡이돼서 그렇게 맛이있었진안았다.6모둠도2모둠이랑 똑같았다.하지만 눈에 뛰게다른점은 김치가 6모둠꺼는 꽤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꺼는 시궁창맛이었지만 그래도 딴 맛있는 김밥을 먹어서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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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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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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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 11 / 28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4387</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주에 감사를 전하고픈 사람은 희정쌤이다.</p><p>  선생님께 감사를 전하고픈 이유는 특별한 나들이이자 집들이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다. 집들이에 간 이유는 날씨가 추워져 기존 나들이를 가기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걸 생각하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이 집들이다. 날짜는 26일 수요일로 정해졌다. 그렇게 나들이 멤버를 정하고 나니 온유, 승효, 준영이와 함께 선생님 집에 집들이를 가게 되었다.</p><p>  정말 짧게 느껴졌던 3시간 30분동안, 정말 많은 추억을 쌓았다. 저녁으로 선생님 덕분에 맛있는 돈까스도 먹고, 후식으로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빽다방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냥이들도 놀아주고, 과자 파티도 하고, 루미큐브도 했다. 그 시간 동안 쌓았던 추억을 가지고 떠나려니 애들 얼굴엔 아쉬움이 가득해보였다.</p><p>  유난히 특별했던 이번주에는 선생님께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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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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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9.10(금) 감사일기 현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5504</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는 감사한 일이 많았다. 먼저 이번주 실과시간 마다 바느질 검사할때 선생님이 재봉틀 기계로 한거같다며 과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런데 항상 선생님이 칭찬해 주실 때 마다 쑥스러워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못 전달한 부분이 너무 죄송하다.</p><p> </p><p> 그리고 미술선생님이 따로 오셔서 수업 할때 내가 한참 망한거 같다고 말할때마다 미술선생님이 괜찮다고 잘했다고 창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러고 나서 그림 다 그리고 뒤에 전시했는데 선생님이 계속 누구누구 이름을 부르시는  것들은 다 잘하는 애들거여서 잘한 작품들을 적으시는구나 하면서 제발 내 이름이 나오길 바랬는데 마침 내 이름을이 불려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내껄 불러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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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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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759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금요일을 만드신 분께 감사하다. 금요일은 한 주에 끝이기 때문에 다음날 달콤한 주말이 오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집에서 TV를 볼 수 있고동생이랑 놀 수 있다. 금요일이 없다면 아주 끔찍할 것 같다. 토요일이라는 주말을 기다릴 수 없는 것과 주말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것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비록 학교와 학원에 가야 되지만 늦잠을 잘 수 있고, 뒹굴 거릴 수 있고, TV를 볼 수 있다.  주 5일제를 추진한 대통령에게는 상을 주어야 한다. 어떻게 이런 환상적인 재미를 만들어 낸 것인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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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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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769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감사한 사람은 우리반 섬생님이다 </p><p>왜냐하면 선생님은 항상 재밌는 수업을 해주시는데 솔직히 말하면 재미없는  수업보다는 재밌는 수업이 솔직히 더 난거 같은 느낌 적인 느낌이다.</p><p>그리고 수학학원 선생님 께 감사하다.</p><p>왜냐면 선생님 은 내가 어려워 하는 걸 친절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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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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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83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항상 우리반 선생님 에게 감사하다. 1교시에 국어를 했는데 선생님이 국어를 하고 자리를 바꾼다 했는데 선생님이 자리를 남자3명이서 앉아도 된다고 해서 기분이 엄청 좋았다. 그래서 태준이랑 짝이 되려고 열심히 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1자리가 남아 있어서 4모둠에 앉았다. 다행이도 내가 나오고 한두 바로 태준이아 나와서 같이 앉을수 있었다. 그리고 2교시에는 사회를 했는데 책으로 '비정부...'을 배웠는데 선생님이 책을 봐도 된다고 해서 나는 너무 나도 좋았다 그리고 영어 시간에는 영어 선생님이 너무 나도 새로운 단어랑 문장 노래를 잘 알려주셔서 잘 알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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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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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9/26(금)  오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295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 와서 교과서를 준비했다. 준비를 다 하고 나서  유담이라 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아침달리기를 하는 날이 아니라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숙제  있었는데  검사를  안해서 깜짝놀랐다. 그던 이따가 검사를 할게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오늘은  명상을 않았다 명상을 않아서 개운하지 않았고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았다.</p><p>이번 감사하는 대상은 미술 선생님이다. 그 이유는 미술 선생님 설명을 잘 해주고 설명을 잘 하지만 너무 친절하고 착해서 매우 좋았다. 그리고 말도 잘해서 깜짝놀랐다. 그리고 미술 선생님은 잘 알려주고 몰루는 것도 잘 도와주기  때문에  미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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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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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선생님 1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31528</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가장 감사한 사람은 과학 선생님이다. 우리는 원래 과학 선생님이 급하게 5학년 반을 가느라 적응도 제대로 못하셨을텐데, 첫 날 부터 따사로운 미소와 인자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셔서 우리에겐 큰 행운이였다. </p><p>  점화기를 사용할때도 실험을 진행할때도 화내시지 않고 기초부터 천천히 알려주셔서 더욱 잘 해결하고 실험할 수 있었다.  그 점에 대해 감사하다.</p><p>  또한, 우리들을 위해 매일 재밌는 놀이와 활동을 가져와 주셔서 재밌고 유쾌한 시간이었다.친절한 선생님의 미소가 나에게 확신을 주었다.</p><p>  잘못하면 바르게 갈수있도록 지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남은 과학시간도 열심히해서 재밌게 끝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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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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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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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금) 감사일기 현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35164</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내가 물을 잘 안가져오는데 내가 목마를때마다 서연이가 물 먹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고 선생님이 배고프면 먹으라는 간식도 받으면 서연이가 항상 말안해도 자기가 자기 간식을 반으로 갈라서 나한테 한쪽을 줘서 진짜 너무 고마웠다.</p><p><br/></p><p> 그리고 급식먹을때, 화장실갈때, 체육갈때 등 어디 가기만하면 서연이가 항상 나를 찾아 달려와주고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다.그래서 그런지 나도 그럴때마다 서연이를 먼저 찾는거같다. 그리고 지예도 내가 화장실을 갈때마다 지예가 유일하게 항상 같아 갖는 친구라서 너무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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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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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2.12</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373750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금요일이다.학교에서 쓰는 감사일기다.</p><p> 오늘 5교시 도덕 시간에 여러가지 사회 문제, 국가 문제, 세계 문제 중 에서 우리 모둠은 세계 문제를 골랐다. 인종 차별, 바이러스, 기후 변화, 경제적 불평등이 있었다.나는 바이러스 골랐다. 내가 찾는 것을 어려워할때 도와준 지예와 예시를 보여준 가연이가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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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1: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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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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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13</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11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할사람은 담임선생님 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30초노래방을자주해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느질을 천천히 다 알려주시고 기초부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와그작 속담이 너무 고통스럽고 무선워여.... 이제그만 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체육선생님 서서피구와 자주해주셔 감사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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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1: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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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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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4 감사일기 (함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2825</link>
         <description><![CDATA[<p>  새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넘었다. 이번 한 주도 정말 시끌벅적 했는데, 역시나 변하지 않은 건 친구들이 좋다는 것이다. 보기엔 시끄러워도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들이다. 나도 친구들에게 착하고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p><p>  이번주는 우리반 친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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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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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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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35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감사일기 주제는 아침달리기 이다  아침달리기 내가 처음으로 해보는데  아침에 시원해서 달리기 에 도움이 되고 상쾌해서 행복했다</p><p>다음에도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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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1: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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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달리기7월24일(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43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달리기있는날 너무힘들었다.달리면서 애들뛰는걸보면 나는 땀이 주륵주륵난다.아 이게 얼마나좋은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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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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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7.4(금) 감사일기 현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4493</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에 친구에게 줘야할 물건을 깜박하고 못 가져 왔는데 친구가 괜찮다고 다음에 가져와도 된다해서 고마웠다. </p><p> 그리고 이번주에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그걸 참고 있는데 아는 언니가그걸 알아채고 힘든 일 있는면 털어놔도 된다해서 진짜 고마웠다.그것 말고도 다른 친구들과 아는 동생들도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웠다.</p><p>  그리고 다희가 갑자기 나한테 빼빼로를 줘서 고마웠다. 또 다른 동생은 사탕 기프티콘을 줘서 또 고마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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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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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 9. 19 ( 최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6484</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10반의 최지민 이다. 요즘 혜인이랑,예은이는 수요일빼고 다 동아리가서 학원 숙제 하면서 보내기 했지만 좀 심심한건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혜인이가 동아리 힘들다고 누구는 어쨌고, 말하는데 다 아는 애들에다가 회장이 애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를 동아리 구경 시켜줬다.그래서 요즘은 숙제 많이 틀려서 혼나긴 했지만 그래도 평소에 인사할까말까 고민하던 친구들이랑 같이 놀게 해준 지민이에게 감사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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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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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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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8.22</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665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개학 첫 주 였다. 친구들, 선생님과 3주간의 방학 끝에 처음 만났다. 방학이 끝나면 친구들의 모습이 달라져 있을 줄 알았는데 피부가 새카맣게 탄거 빼고는 바뀐게 없었다. 그래서 그런가 친구들이 어색하지 않고 친근했다.</p><p>  개학 첫째 날, 친구들이 방학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친구에게 한명한명 다가가 물어봐야했다. 나는 적극적으로 친구들에게 다가갔는데 어색해하지 않고 평소처럼 대해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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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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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7.4</title>
         <author>semis256005</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286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감사일기 대상자는 지예이다. 지예가 저번에 내가 상추를 못 따고 있을때 지예가 하나 따고 나에게 주었다.</p><p> 저번에 내가 목말라서 지예 꺼 좀 마시기도 하고 지예한테 부려먹은게 꽤 많았다. </p><p>지예는 꽤 무섭지만 은근 개그캐여서 웃기기도 하고 은근 하는짓이 이싱해서 재미있는 것 같다.</p><p> 저번에 주말에 놀기도 했다. 은근 나랑 맞는 기분이여서 기분이 묘하기도 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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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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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달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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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달리기 가 아니라 여름달리기 여서 엄청 힘들다  그래서 더 열심히 뛰어야 된다 중간에 쉬어야 될것같다  그래도 행복하고 상쾨 하다 교실에 들어오면 천국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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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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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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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169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담임쌤한테 감사했다. 왜냐하면 쌤이 게임이나,과자파티 등등 시켜주셨기 때문이다. 뭔가 1학기 동안 수고했다고 시켜주신 것 같다.</p><p>가가볼도하고 윷놀이도하고 많이 했다. 되게 재밌었다. 학교빠진 애들, 조퇴 한 애들이랑 같이 못해서 좀 아쉽다. 오늘 윷놀이를 남자VS여자로 했는데 졌다. 남자애들이 다가오면서 여자애들한테 막 놀렸다. 아무튼 담임쌤한테 감사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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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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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2514</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감사한 아침달리기이다.</p><p>왜냐하면 나는 평소에 운동을 거의 안하는데 그래도 아침 운동이라도 하니까 아침운동 이라도 하면 체력이 아주 조금이라도 좋아지는 느낌적인 느낌이어서 아침 운동 을 하는게 감사한거 같아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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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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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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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8.25</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35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할 사람은 바로 수학학원선생님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숙제를 많이 내주는 대신 수업시간에 차근차근알려주시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때 선생님은 문제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영어 선생님은 발음이랑 문장 만드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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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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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사진 5월27일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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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졸업사진을 찍는데 다른애들 모두 복장이 평소랑은 달갔다.뭔가 사진 찍을때 근사하게 보일 라고 하는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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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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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657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제는 졸업사진이다 나는 처음에 왜 지금 찍지? 라는 궁굼한 생각을 했다. 근데 하필 내가 사진을 찍으면 눈을 감거나 못생기게 나와서 좀 걱정이다 다행히 편집으로 할수있지 않을 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사진을 찍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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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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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3.7.(금)</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758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아침 달리기를 하게 해주신 담임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나는 생전 처음으로 아침에 숨이 차게 운동장에서 달렸다. 이른 아침에 뛰는것도, 1km를 쉬지 않고 뛰는것도 처음이다. 그래도 힘들음이 반, 상쾌함이 반이었다. 힘들고 숨이 차는것도 점점 많이 하다보면 익숙해질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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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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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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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766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감사할 사람은 영어 선생님이다</p><p>영어 선생님 항상 아파도 저희를 위해 와주셔서 감사하고,저희 한테 노래 할때 잘 한다고 칭찬 해주시고, 말 안들어도 저희 반을 좋아해주시고, 게임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준비 해주시고, 몰르는거 있으면 이건이거야 차근차근 이해해주면서 알려 주셔서 감사하고, 숙제도 많이 안내주시고, 숙제 있어도 쓰는거 문장 2번에 뜻1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다른 학교는 5번에 뜻 5번 인데 저희는 적게 내주셔서 영어 선생님 한테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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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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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8.31</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865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내가 감사일기을 쓸분은 영어 선생님과 체육 선생님이다.</p><p> 우선 영어 선생님이다. 영어 선생님은 내가 모르는 영어 문장들을 잘 알려주시고 내가 못쓴 빈 공간에 들어갈 영어 단어를 알려 주신 영어 선생님이 감사하다.</p><p> 체육 시간 발야구와 앉아 피구을 할때 우리 반이 시끄러운데도 참아주시는 체육 선생님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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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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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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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868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정말 유쾌한 한주였다. 피크닉을 데려다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하빈,태준,현우에게 감사하다. 정말 재밌고 평생 기억에 남을거 같다. 한명한명 빠지지 않고 다 잘 챙겨주고 따뜻하게 챙겨준 친구들을 보면 고마운 마음이 들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나는 그만큼 못챙겨줘서 미안하다. </p><p>  오늘 피크닉은 정말 끝내줬다. 웃기고 유쾌한 태준이, 따뜻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진 하빈이, 분위기를 잘 맞춰주는 현우, 언제나 우리에게 든든하고 웃음을 주는 선생님 모든것이 완벽했다. 피크닉에서의 소소한 이야기들 하나하나 주고받는게 소중하고 가치있었다.</p><p>  다음에도 이런 시간을 만들어서 재밌게 놀고 떠들고싶다. 공부, 학업, 친구관계 이런 복잡한 생각 말고 온전히 편안히 쉬고 노는거에만 집중하는 그런 시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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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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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71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89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반에게 감사하다. 우리반은 다른반 보다 숙제는 많지만 우리반은 항상 즐겁고 수업도 내 스타일 이다. 우리반 애들은 가끔씩은 선생님을 괴롭히지만 나는 이게 학교 인지 놀이터 인지 구분을 못할때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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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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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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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4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3982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하루도 잘 보냈습다. 이번주에도 감사한 일들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고마웠던 일은 피크닉을 간 것 입니다. 피크닉을 갈땐 부끄러웠지만 조금 시간을 보내니 친구들과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함께 놀고 뛰니 더욱 친해졌습다. 근데 거기에서 친구들과 친하게 해주고 시간을 마련해 준 것은 모두 선생님 덕 입니다. 선생님이 없었다면 아마 우리는 친해질 수 없겠죠. 이렇기에 선생님께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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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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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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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27(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1774</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화요일에 아침운동을 할때 꼬리뼈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그냥 쉴까? 생각 하는데 옆에서 같이 달리던 지예가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고 너무 힘들면 쉬라고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주던 지예랑 같이 달리기 1.3km 다 완주했다. </p><p> 그리고 창작체조에서 수행평가를 보기 전에 연습할때 많이 틀려서 수행평가를 볼때 틀릴까봐 무서워하고 있었는데 다희가 옆에서 괜찮다고 다독여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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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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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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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01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366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주에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은 우리 엄마다.</p><p>  엄마는 내가 수학에서 모르는 문제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내가 잘 모르는 게 있어도 엄마는 차근차근 알려주었다.</p><p>  엄마는 시험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 나를 위로해 주었다. 나는 오늘 수학학원에서 시험을 봤는데, 채점을 하니 92점이었다. 다른 친구들은 내가 잘했다고 했지만 나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집에 가서 엄마께 말씀드리니 엄마가 나를 위로해 주었다.</p><p>  이번주는 엄마에게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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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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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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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526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감사한 사람은 씨앗 폭탄을 만들게 해주신 우리반 담임선생님이다.</p><p>씨앗폭탄을 만들때 내가 흙속에 벌레가 있으면 어떻하냐면 서 약간 쫄았는데 애들이 쫄보라고 놀 렸다. 근데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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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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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씨앗 폭탄 터뜨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571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씽ㅅ폭탄을 만들었다 씨앗폭탄이 뭐냐면 흙안에 씨앗을 넣고 밖에 던지면 그흙이 터지면서 씨앗 들이 주변에 뿌려지고 쑥쑥자라는 구조이다  재미 있을거같다 씨앗 이 잘 자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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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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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6.13</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580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수요일에 조별로 통기타 발표를 했다. 우리는 벚꽃엔딩이라는 곡으로 발표를 했다. 나는 피아노를 치고, 지원이는 카혼을 치고, 서아,선우,다희는 통기타를 쳤다.</p><p>  난 일주일 전쯤에 피아노 악보를 뽑아서 연습을했다. 생각보다 쉬워서 다행이었다. 실전에서는 악보가 없어서 실수를 좀 했지만 열심히 해준 조원들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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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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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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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선생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67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한 사람은 바로 우리반 선생님이다. 일주일동안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재미있게 알려주시고 잘 가르쳐주셔거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희가 잘 이해하고있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두번씩 아침달리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달리기를 해서 몸이 더 튼튼해지는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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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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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폭8은 예술이다. 4월21일(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67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밖에서 씨앗폭탄을 터트렸다.안에씨앗이있는데 던지면 씨앗이 자라는구조이다.만들때도재미있고 던질때도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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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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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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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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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실과 2,3교시 화채와, 간장 계란 밥을 만들었다. 모둠애들끼리 뭘가져올지 얘기하고 돈을 나눠 사왔다. 난 수박반통이랑 밥 계란 간장을 가져왔다. 간장계란밥들 먹고 화채를 만들려고했는데 솔직히 너무까지는 아니였는데 화채를 조금먹고 배불러서 많이 못먹었다. 엄청 많이 남을줄은 몰랐는데 엄청많아 남아 놀랐다. 선생님이 가져가 다은 선생님들한테 나눠주신것 같다. 반 친구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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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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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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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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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라임에게 고마웠다. 내가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바로 알려주고 영어학습지를 할 때도 내가 헤메고 있으면 바로바로 도와줬다. 내가</p><p>계속 물어보면 귀찮고 짜증이 날 만도 한데 계속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나도 라임이가 모르게 있음 바로 바로 알려줄 생각이다.</p><p>   그리고 약간 라임이는 우리 모둠에 없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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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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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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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13(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824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 선생님 에게 감사하다. 착하고 예쁘신 선생님은 항상 내 눈을 항상 좋게 만들어 주신다. 거기에다 항상 재있는 수업을 해주셔서 학교 오는게 즐겁다 거기에다 숙제를 다른반 보다 많이 내주 셨어 숙제 하는 습관을 길를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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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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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6.13</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872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까지 항상 열심히 재미있게 가르처주신 선생님이 감사하다.</p><p> 모둠할동 할때 열심히 참여 해주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p><p> 등교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아침 부터 나와 주시는 분들이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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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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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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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4898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감사할 사람은 우리 졸업 사진 찍어주신 분이다.</p><p>우리 졸업 사진 때문에 힘들게 오시고, 예쁘게 찍어 주셔서 감사하고,졸업 사진 봤을때 이게 난가?그랬다.</p><p>우리 수업 하는 것도 찍어 주시고, 예쁘게 나올수 있게 최선을 다해 찍어 주셔서 그분들 한테 감사한거 같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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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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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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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5.2</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018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체육시간에 팝스를 끝내서 체육선생님이 앉아피구를 시켜주셨다. 체육시간에 하는 가장 재미있는 활동은 피구다. 오랜만에 피구를 해서 나의 도파민이 나오게 해주셔서 체육선생님께 감사하고 체육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준 우리반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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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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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6월 13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1173</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에는 감사일이 많았다. 오늘을 잘보낼 거라고 믿은 내가 고맙고 이벤트를 잘 보내게 해주신 분들께 고맙다. 수요일날 처음으로 서서 지구를 한 것이 고맙습니다. 이번에 마지막 통기타 시간이을 가진 것을 고맙습니다. 졸업앨범을 무사히 찍은 것에 고맙습니다. 이 외에도 고마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 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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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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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3.4</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1214</link>
         <description><![CDATA[<p>새학기 첫날</p><p>오늘 내가 6학년이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 점점 괜찮아진다. 그리고 오늘 모둠책상 큰모둠 원형의자 등 다양한모둠을만들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에버랜드을 못간다니ㅠ 너무슬퍼서 다른친구들에게도 말했다. 그리고 나의성격감정을했다 난 창위력,끈기 ,친절이였다. 빌표할때 어색해서 너무나 떨려 말을 재대로 못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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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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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6.20(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213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는 학급써클을 큰모둠을 만들어 했었다. 내 차례 때 카드가 손에 안 닿아서 혼자 잡을려고 하는데 지예가 카드를 한장 집어서 나한테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수요일 봉사 시간에 텃밭에 나가서 김매기를 하는데 누가 실수로 내 옷에 흙을 뭍여서 다희가 흙이 뭍지않은 장갑 부분으로 흙을 털어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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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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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8.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467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희정쌤 이다. 이번주는 방학이 끝나고 첮번째 주였어서 다시 7시에 일어나는 것도 다시 학교 생활에 적응 하는것도 집중력도 떨어졌다. 그런데 요즘 재미있는 활동도 많이 했다. 거기서 쌤이 힘 드셨을것이다. 그래서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은 도자기 만들기이다. 반죽만들기 조금 힘들긴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형태 만드는 것도 어려웠다. 누르면 누를 수록 자꾸 들러 붙어서 힘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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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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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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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11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5927</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도 시간이 빨리갔다. 분명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빨리 갔다. 화요일에 봉사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 그날 정말 많이 돌아다녀서 힘들었는데, 선생님께서 청소당번 애들은 오늘 청소를 안 해도 된다고 하셨다. 이번주 청소 당번이었던 나는 너무 행복했다.</p><p>  수요일엔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했다. 체육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서브를 치니 통과를 받았다. 이게 다 체육선생님 덕분에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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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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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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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7453</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정말 습하고 무덥기도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 대한 칭찬도 많이해주고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낸것에 감사하다.</p><p>  이번에도 끊임없이 웃고 재밌게해준 하빈이와 지원이 또한 많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다른반에도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친구들이 정말 너무 고맙고 뜻깊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젠, 내가 친구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려고한다. 힘들때도 웃을때도 슬플때도 항상 곁에 지켜주는 친구들은 정말 소중하고 잊을수 없다. 나도 노력하고 고마운 사람이 되고 보답하고싶다. 잘 챙겨주는 친구들 모두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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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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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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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4.4</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58493</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밥을 든든히 먹고와도 항상 3교시만 되면 배에서 천둥이 친다. 그래서 5교시가 기다려진다. 생각을 해보면, 내가 학교에서 맛있는 밥을 먹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다. 수많은 아이들을 위해 정성으로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조리사 선생님, 우리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시는 선생님들, 건강한음식을 먹도록 해주시는 영양사선생님께 감사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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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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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607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수채화를 배웠다. 수채화라는 단어는 처음알았는데 미술에 관한거였다. 수채화 선생님과 같이 수대화가 뭔지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셨다. 처음그려봤는데 엄청 잘그린것 같아 뿌듯했다. 선생님떼서도 칭찬해주셨고 옆에 있던 애들도 칭찬해줬다. 수채화를 가르쳐주신 미술선생님과 나에게 칭찬을해준 애들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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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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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0620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예은이에게 고맙다. 예은이는 항상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준다. 싸움이 났을 때 싸움을 멈추기도 하고, 고민이 있다고 얘기를 하면 조언도 해준다. 예전부터 예은이가 이런 일을 잘 하는 건 알았지만, 가면 갈수록 더 잘하는 것 같다. 확실히 다른 사람들보다 다르게 예은이가 현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  어쨋든 이번주에 꽤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이 고민을 예은이에게 말하니 적절한 조언을 주었다. 예은이에게 얘기하고 나면 뭔가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뚤리는 기분이다. 그래서 이렇게 나의 고민도 들어주고, 내가 심심할 때마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서 같이 놀자고도 말해줘서 내 기운을 복돋아 주는 예은이에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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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2: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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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13592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담임선생님께 감사하다. 내 글씨체의 문제를 친절하게 가르쳐주셨기 때문이다. 솔직히 최근에 인지하고 있기는 했다. 생각은 하는데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원래 쓰던 대로 썼다. 변명처럼 들릴 수 있지만, 글씨 위를 살짝 비우는 거를 계속 까먹었다. </p><p>  그런데 계속 연습하다보니 글씨 위에 공간을 두는 것을 잘하게 되었다. 이렇게 보니까 정말 전보다 훨씬 잘 보였다. 공간을 두는 것과 두지 않는 것의 차이가 확실했다. 그래서 이렇게 글씨를 더 잘 쓰게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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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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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814455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예은이에게 고맙다. 체육시간에 내가 줄넘기를 깜빡하고 들고 오지 않았을 때, 예은이가 자기는 아파서 채육을 못 하니 자기 줄넘기로 하라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정상적인 상황 아니냐고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거기에서 고마움을 많이 느꼈다. </p><p>  작년에는 자기가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빌려달라는 친구에게 싫다며 주지 않았다. 그게 꽤 익숙했는데, 6학년이 되었더니 이렇게 빌려주어서 고마웠다. 그래서 나는 요즘 예은이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많다. 만약 예은이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았을 때 가능하면 빌려주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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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3: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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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3.28</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9996320</link>
         <description><![CDATA[<p>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치는 날 이었다. 배드민턴과 셔틀콕이 있는 사람만 가져오는건데 나는 그냥 배드민턴채만 가져가고 셔틀콕은 안챙겼다. 근데 지원이가 셔틀콕을 많이 가지고와서 나에게 1개를 주었다. 없어도 되긴한데 자기껄 주니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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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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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99987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달리기를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선생님 덕분에 내 몸이 더 튼튼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수업의 집중이 잘 안 될 때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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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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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9998840</link>
         <description><![CDATA[<p>  실과 샌드위치 만들기를 할때 모둠 친구들 모두 다 중요한 재료가 없었는데 선생님이 빵, 치즈, 햄 등의 중요한 재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국어 논설문쓰기 수행평가에서 국어책에 조사한 근거3개를 외워야하나?했는데 선생님이 오픈북으로 해주셔서 수행평가를 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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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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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2999968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2반 선생님께 감사하다. 우리반 담임선생님께서 학교에 나오지 않으셨을 때, 우리반을 챙겨 주셨기 때문이다. 담임선생님께서 나오지 않으셨을 때 다른 반 선생님들께서도 우리반에 오셨지만, 2반 선생님께서는 우리반에서 갈등이 일어났더니 해결해 주셨다. 그래서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감사한 마음이 든다. 덕분에 우리반에 잘 지냈다. 갈등이 있어났을 때 처리 방식이 담임선생님과 다르긴 했지만, 우리반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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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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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3249</link>
         <description><![CDATA[<p>365일 매일매일 세미초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밥을 만들어 주시는 조리사,영앙사등 분들이 감사하다. 그리고 매일 횡단보도에서 교통을 해주시는 녹색할머니,할아버지분즐께 감사하다. 그리고 또 영어, 체육, 보건, 과학, 전담선생님분들한태도 감사하다. 우리를 위해 함내시는 분을들한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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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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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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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4.(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38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주에 통기타 수업을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5학년때 선생님과 다르지만 기타 수업이 재미있고 내가 할 수 있는게 늘어나고 1교시를 알차게 보내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바느질 하는것도 재미있고 바느질을 하게 해주신 희정쌤에게도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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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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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382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미술시간에 만화를 만드는데 좋은 종이와 놓는 물감으로 잘 가르처주신 선생님이 감사하다.</p><p> 체육시간 팝스한다고 고생했다고 체육 선생님이 피구을 해주셨다.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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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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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4448</link>
         <description><![CDATA[<p>  어제 아침운동을 할때 발목이 너무 아팠는데 선생님이 아침운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졸업앨범 야외촬영을 할때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선생님이 하신 농담 덕분에 긴장이 풀려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p><p> 체육시간에 재미있는 앉아피구를 하게 해주신 체육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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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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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4701</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이 우리에게 맞추어주시려고 하고 일주일 동안 공부를 안해서 감사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고마웠다. 내가 모르는 게 있을 때 알려줘서 고마웠다. 처음에는 반배정이 망한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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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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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4858</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한 주는 정말 많을걸 경험하고 겪었다. 경찰관님이 직접 오셔서 수업을 해주시고 반티도 우리가 디자인 해봤다. 덕분에 재밌고 유쾌한 한주였다. 그 재밌는 한주가 하나하나 쌓이다보니 벌써 4월이 끝났다. 엄청 빨리 지나간거 같다. 빨리 지나간건 우리반이 재밌고 즐거웠기 때문인거같다. 열심히 수업해 주신 선생님도 활발한 6-1반도 한달동안 고생했다! 5월은 더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즐거웠던 4월도 보내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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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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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폭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53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할 사람은 바로 우리반 선생님이다. 6교시에 다른반 애들은 다 수업할때 우리반만 씨앗폭탄을 들고 학교 후문으로 나가 </p><p>씨앗폭탄을 던졌다. 우리반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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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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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8776</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체육선생님이다. 왜냐하면 체육선생님은 계속 장난을 치고 똑바로 안하는 아이들이 있음에도 참으시고, 재미있는 피부를 하게 해주시기 때문이다. 장난치는 아이들에게 화 한번 안내시고 분위기가 깨지지 않게 계속 피부를 이어나가는 것이 보통의 인내심으로는 힘드실 텐데 하셔서 대단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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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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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932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반티를 꾸며 더 멋진 반티를 만들어서 좋고 감사하다. 다른 반과는 다른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고 간지나는 반티를 빨리 뽐내고 싶다. 그리고 오늘 체육 시간에 앉아 피구를 한 것도 감사하고 정말 재미있었다. 체육 시간에 한 활돌중에 가장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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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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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3(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09757</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통기타 시간에 내 볼펜을 떨어졌는데 가연이가 먼저 주워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국어시간에 어떤식으로 주장과 근거를 쓸지 한참 고민이었는데 내 짝궁인 강태준이 주장과 근거 찾는 법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도와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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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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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05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체육을 했다. 오늘도 준비운동을 하고 바로 시작했다. 이제는 앉나피구에 적응이돼 던지는게 쉬워졌다. 맞추고 탈락하고 반복하니 1라운드가 끝났다. 우리팀이 졌다. 2번째 판에서 승연이가 처음에 바로 3명을 아웃시켰다. 그런데 또 우리가 졌다. 앉아피구를 해주신 체육선생님깨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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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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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3.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061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에 친구들에게 고맙다. 친구들은 나와 얘기를 같이 하고, 같이 놀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 부탁도 들어주고 나와 생각이 같아서 좋다. 솔직히 처음에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그런데 반에 오자마자 혜인이가 나에게 인사를 해줬다. 그러곤 차차 서로 얘기하면서 친해졌다. 이렇게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행동해주어서 친구들에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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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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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10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졸업사진을 찍는 날이었다. 나는 애들이랑 얼른 계단으로 내려와서 졸업사진을 찍었다. 처음에는 혼자서 하는 개인사진을 찍고 단체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모둠끼리 나눠서 찍는 장소를 골라 찍었다. 졸업사진을 재밌게 찍어주신 사진사분들께 감사드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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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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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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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2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132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주에 감사를 전할 사람은 희정 쌤이다.</p><p>  오늘 미술시간에 스텐실을 했는데 영어 이니셜과 그림을 잘라 도안을 만들었다. 그리고 잘린 부분에 보수 작업을 해서 살짝 매꾸었다. 그리고 4교시에 물감 2가지를 팔레트에 조금 짰다. 그리고 스펀지에 물감을 묻혀 구멍에 톡톡 찍어 옷에 찍어내고 보니 멋진 이니셜이 완성되었다. 같이 있던 그림도 똑같이 찍어내니 커비가 나왔다. 스텐실을 끝내고 청소를 하는데 바닥에 묻은 물감들을 다 닦아내고 핀들도 주워 통에 넣었다. 선생님께서 그걸 보시고 나에게 칭찬해주셨다. </p><p>  이번주는 희정 쌤께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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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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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378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4월이 끝나가고있는 한주였다. 단원 평가도 많이 보고 5번 레인이라는 책도 들어갔다. 그냥 무엇을 하든 감사하다. 좋은 수업을 들을수 있는 것, 좋은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는 것 모두, 덕분에 이번에도 한주가 빠르게 지나갔다. 이제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있어서 더 산뜻해졌다. 다음 한주도 순탄하고 활기차게 지나갈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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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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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4283</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실과 시간에 바느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p><p>저희 반만 실괴 시간에 바느질 해서 너무너무 좋아여, 한번쯤 학교에서 바느질 배우고 싶었어요. </p><p>바느질 처음 배울때는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었는데, 차근차근 매우니깐 지금은 어려우면서 재미있는거 같어여, 처음에는 바느질 쉽겠지 하고 있었는데 어려웠어요.</p><p>실과 시간에 바느질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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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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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4566</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이번주에 감사를 전할 대상은 선생님이다. 선생님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약75%를 차지하고 있는 한자를 지금 일고 있는 온책읽기인 [서찰을 전하는 아이]와 엮어서 가르쳐주시기 때문이다.</p><p> 그 다음으로 감사를 전할 대상은 태준이다. 여준이는 집에 초대해서 재밌는 보드게임과 과자들을 주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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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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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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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458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저번주 보다 감사했다. 왜냐하면 온유가 이번주에 나를 많이도와줬기 때문이다. 내가 시를 못 쓰고 있을 때 시 쓰는 걸 도와줬기 때문이다. 뭐를 가지고 오려고 할 때  온유가 내가 너꺼 까지 가지고 올께!</p><p>    라고하고 그래서 이번주는 온유에게 너무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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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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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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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471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는 과학의 날이 있어서 씨앗 폭탄을 만들었다. 씨앗 폭탄 만들기는 정말 재밌었고 자연에도 도움이 되었다. 씨앗 폭탄을 만드는 법은 흙에 물을 섞어 그 안에 만두처럼 씨앗을 몇 개를 넣고 햇볕에 말리고 다 마르면 집에 가면서 화단에 던지고 가면 된다. 그러면 나머지는 자연이 알아서 그 식물을 가꾸고 나중에 꿀벌이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는 꿀벌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꿀벌 없이는 거의 모든 식물들이 번식을 못해 우리가 먹는 그 맛있는 과일을 먹지 못한다. 그러니 앞으로도 꿀벌에게 도움되는 씨앗 폭탄 같은 것을 만들어 화단에다 던저야겠다.  이번주는 씨앗 폭탄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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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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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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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728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졸업사진 작가님 이다. 요즘에 졸업사진을 찍는 구간인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사진이랑 안 맞다는 것이다. 웃는 것도 어색하고, 딴 곳 보는 일도 허다해서 걱정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작가님의 웃겨도 주시고 딴 곳 안 볼때만 기가 막히게 찍어주시고, 아무튼 그냥 아무데서나 사진 찍을 때보단 100배는 나았다. 그래도 받을 때만 살짝 보고 나중에는 잘 안 볼것 같은데 열심히 찍어 주신 작가님께 감사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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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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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18</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7506</link>
         <description><![CDATA[<p> 감기 때문에 몸도 안좋으신데 우리를 위해 좋은 수업에 주시는 담임선생님이 감사하다. 또 감기 때문에 선생님이 못나오셨을 때 수업 해주신 선생님들도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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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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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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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25(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7791</link>
         <description><![CDATA[<p> 수요일에 셔틀런 할 때 친구들이 힘내라고 응원해줘서 고마웠다. 솔직히 힘들었는데 친구들이 응원을 해줘서 오히려 힘이 난거 같아서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오늘 체육 시간에 멀리뛰기를 했는데 멀리 못 뛸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했지만 결국 뛰었는데 애들이 놀릴까봐 걱정했다. 근데 오히려 애들이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놀람과 고마움이 몰려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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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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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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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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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회시간에 택시운전사 영화를 다 보아서 이제 영화 보는것은 끝났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영화인1987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실과 숙제로 효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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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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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199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도덕시간에 윷놀이를 했다. 내가 윷놀이에 잘몰랐는데 규칙설명을 엄청 알려주셨다. 뭐가 나오면 몇번 가야하는건지 알려주셨다. 규칙을 알기 재밌었다. 도덕시간에 윷놀이에 대해 설명을 잘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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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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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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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13.(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002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주에 야외 졸업 사진을 찍었다. 보통 졸업 사진은 흑역사가 된다지만 나는 졸업 사진이 꽤 잘 나온 것 같아서 안심이 되고 만족한다. 결과를 보면 말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흑역사가 아니길 기도해야겠다. 어쨌든 나는 졸업사진이 잘 나온거에 대해 미리 감사하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추억을 쌓고 웃어서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하다. 하지만 빨리 방학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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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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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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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0715</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은 항상 엄청 빨리 와서 수업 준비를 하니까 힘들어서 조금은 늦게 오실 법도 한데 항상 일찍 오셔서 보는 내가 힘들었다. 그리고 숙제를 매일 매일 많이 내주셔서 숙제 습관을 늘릴수 있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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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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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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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5월 9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10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우리는 앉아피구를 했다. 앉아피구는 서서구와 달리 공을 피할 수 없어서 매우 위험했다(?). 우리는 앉아피구를 많이했지만 이번에는 조용해야 된다는 족쇄가 있어서 소통을 잘 하지못했다. 오늘은 피구를 해야되는데 그전에 준비운동을 안했다.  오히려 좋았다.  게임이 시작되자 마자 나는 뒤로 갔다. 그래야 마지막에 친구들을 서포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우린 졌지만 재밌었다. 우리에게 웃음 꽃을 피워준 앉아 피구 고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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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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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선생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16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감사한 사람은 체육선생님이다. 체육시간이 되서 다목적실로 갔는데 웃으시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셨다.우리는 앉아피구를 하고 있었는데 애들이 말을 안들어서 우리에게 뭐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장난치치 말고 제대로 해보자고 부드럽게 말하셨다. 체육선생님한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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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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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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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8.22(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258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역시나 금요일이라 감사일기를 쓴다 </p><p>  이번주는 감사한일을 2번으로 나누어 쓸것이다. </p><p>  첫번째는 화요일에 학교에 나와준 친구들에게 감사했다. 왜냐하면 방학때 신나게 놀았지만 아프지않고 학교에 나와주어서 정말 고마웠다. </p><p>  두번째는 월요일도 나와주신 담임선생님께 감사 드렸다. 왜냐하면 수업을위해 학교에 나오셔서 열심히 일을 하셨기 때문이다. </p><p>  오늘은 2학기 처음으로 감사일기를 쓴 금요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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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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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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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364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6-1반 2주째다. 많은 친구들과 대화도 해보고 친해져보니 시간이 훅 지나가는 거 같았다. 주변에 따뜻한 사람과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너무 감사한 일이고, 6학년때가되면 어떨지 너무 떨렸는데 좋은 친구들 , 선생님과 함께 6-1반이된건 정말 행운인거 같다. 앞으로도 더 화목한 반이되면 좋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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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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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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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37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새학기 첫날이다. 근데 나는 솔직히 애들 보는게 떨려서 일부러 학교에 늦게 같은데 당연히 새학기 첫날이면 모두다 떨릴것 같은데 나도 그랬다 .</p><p>너무 떨려서 자리를 잘 못 찾았는데 '아 망해다'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자리를 알려주셔서 마음이 편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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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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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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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2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5576</link>
         <description><![CDATA[<p> 미술시간에 실크 스크린 기법으로 배경을 칠할때 스펀지가 부족할까 많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문양에 색칠 할때 제가 문양을 잘 못뚤어서 다시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해할 수 없는 내 그림에 규칙성이 느껴진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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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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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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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4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653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감사한 일이 너무 많다. 먼저 라임이 한테 고맙다. 왜냐하면 라임이가 내 앞자리인데 내 물건이 떨어졌을 때도 주워주고 실도 잘라주고 수학시간에 나온 종이도 버려줬다. 하지만 나는 라임이에게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다음에는 나도 도움을 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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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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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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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8232</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아무래도 하루하루 수업을 준비 하시고 뭘 할지 고민 하니까 힘들 꺼다. 그리고 오늘 실과 뜨개실 준비를 엄청 잘하셔서 재밌게 즐길수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설명도 알려주셔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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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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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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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2954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반배정을 받았는데 이번 6학년이 너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은 너무 착하시고 친구들은 학교를 다니며 다 한번씩 만나본 친구들 이었다. 또 우리반 친구들은 친화력이 매우 좋다. 벌써 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놀러다닌다. 이번주는 이 반에 반배정을 받은 것에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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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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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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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13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도덕시간에 학급회의를 했다. 학급비로 무엇을 살지 회의를 했는데 내가 오래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아파 방석을 사자고 의견을냈는데 애들이 손을 들여주었다. 비록 안됐지만 내 의견에 손을 들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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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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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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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151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좀 힘들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 왜냐하면 스승의 날 이벤트를 준비하느냐고 그랬다. 당일에 7:30에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이 2명 밖에 없어 당황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니 애들이 1~2명씩 왔다.</p><p>    우리가 열심히 한 만큼 쌤이 되게 좋아해주셔서 뿌듯했다. 그리고 친구들 한테 고마웠다. 준비를 하느냐고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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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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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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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4월 25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274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을 버틴 내 자신에게 고맙습니다. 하지만 내 자신 보다 나에게 용기를 준 사람들에게도 더욱 고맙습니다. 그 들 덕에 제가 더욱 잘 헤쳐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p><p> 저를 어려움에서 부터 잘 나갈 수 있게 해준 모든 이들에게 고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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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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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7.25.(금 )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358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침 달리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운동장 1바퀴만 뛰어도 힘들었다. 지금도 뛰라고 하면 힘들겠지만 조금이나마 성취감을 느끼고 페이스가 줄어드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체력도 늘고 체력이 늘면 수영할때도 도움이 많이 된다. 그래서 나는 아침 달리기가 아예 필요없지는 않은 것 같고 일주일에 한 번은 좋고 적당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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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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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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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3.7</title>
         <author>semis256014</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4159</link>
         <description><![CDATA[<p> 화요일 내가 실수로 공책을 안가지고 왔을때 공책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p><p> 모둠 활동을 할때 열심히 해주었던 모둠 친구들이 고맙다.또 옆에서 즐겁게 해주는 친구들이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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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4159</guid>
      </item>
      <item>
         <title>2025.6.13</title>
         <author>semis256005</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58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감사일기 대상자는 지예이다.</p><p>지예는 나한테만 그런걸 수도 있는데 꽤나 당당한 사람이다.</p><p>지예랑 반배정이 되고 멀리서 봤을땐 차분하고 착한 친구 인줄 알고 아 완전 나랑 정반대 인걸 한눈에 알아차렸다.</p><p>그래서 친구하기는 글러먹은 건줄 알고 딱히 가까이 가지는 않았는데 뭐 어쩌다 보니 같이 주말에 둘이서 놀게 되며 지예가 역변한다는걸 눈 앞에서 지켜 보았다.</p><p>그래도 처음엔 조용했는데 그 사이에 나한테 옮았는지 성격이 내 성격이 된 느낌 이였다.</p><p>내가 바이러스도 아니고.. 뭔 30분 만에 인간이 역변 되는걸 보니 뭔가 자랑스러웠던것 같다.(?)</p><p>그래도 어떻게든 내 페이스를 맞추려고 그런거 인것 같다. 아무튼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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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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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6081</link>
         <description><![CDATA[<p>봉사하는 분들에게 </p><p>지구를 위에 항상 바닥에 있는 쓰레기 주우시고, 추운날에도 항상 지구를 위해 봉사를 하고, 더운날에도 더운거를 버티면 쓰레기 주우러 다니고, 애들이 쓰레기 바닥에 버려도 아무리 그걸 주우시는게 대단해요.</p><p>우리를 위해 봉사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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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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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3.7(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776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동아 몇 친구들이랑 못 친해질 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친구들과 활동을 많이 시켜주시고 먼저 장난도 쳐주셔서 어색한 관계를 없앨 수 있었던거 같다. 진짜 선생님 덕분에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주도 이번주 처럼 웃고 활기차게 지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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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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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6.27(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860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감사일기를 쓴다.</p><p>  이번주에 감사한일은 한명씩 말할것이다. 첫째, 힘들어도 참으시는게 눈에 보이는 담임쌤</p><p>  둘째, 항상 우리모둠을 이끄는 지원이</p><p>  셋째, 항상 날 웃게해주는 서연이 </p><p>  넷째, 공부가 힘들때 도와주는 라임이</p><p>  다섯째, 항상 마음만은 착하시지만 우리의 안전을위해 우릴 혼내시는 체육쌤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p><p>  오늘은 모두에게 감사한 금요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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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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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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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4(노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8872</link>
         <description><![CDATA[<p>감사일기</p><p>선생님 1주일동안 저희를 알려주시고 가르처주셔서 감사합니다</p><p>다. 그리고 30초 노래방계속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아프로 계속 노래방 해주세요 그리고 쉬는시간을 많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는시간을 15분,18분들이 많이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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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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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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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3/28(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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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은 언제나 공부를 알려 주신다. 가끔씩은 머리에 안들어 갈때도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열심히 수업을 하고 있는 거라도 이미 감사하다. 그리고 내가 열심히 공부를 해 머리에 들어 가게 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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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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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 5. 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3920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감사를 전할 대상은 희정쌤이다. 이번주에는 애들이 다 좋은 일이 있는지 너무 시끄러웠다. 심지어 우리반은 시끄러울 수록 쌤한테 잔소리 듣느라 빨리 지나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데 이번주는 토요일이 느린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주 열심히 수업해주신 희정쌤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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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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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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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405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ㅡ감사일기는  주제가  선생님 이다 요새 선생님 께 감사한 일들이 많다 그래서 감사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감사 하다는생각 이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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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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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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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3/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44031</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처음에는 선생님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지금은 선생님데에 좀 알게 되었어요.</p><p>공부알려주시고, 점심 먹을 때 잘 먹으라고 말해주시고, 선생님은 착하고, 예쁘시고, 저의에게 착하게 공부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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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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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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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8.24.(금) 감사일기</title>
         <author>semis25601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4573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제 한강 리버 크로스 스위밍 챌린지를 완주한 것에 감사하다. 난 어제 한강에 가서 1.8km를 완주하고 왔다. 몇개월 전부터 준비하던 대회였다. 하지만 가기 전날에 계단에서 넘어져 다리에 상처가 나서 못했을 수도 있었다. 그래도 나는 꼭 하기 위해 다리에 방수 밴드를 붙이고 다녀왔다.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었지만 계속 하다보니 괜찮아졌고 완주 증표로 메달이랑 증서를 끝나고 받았다. 내년에도 대회가 열리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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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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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1(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048423</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정말 즐거웠다. 뜻밖에 일이 일어나기도 했고 예상했던 재미있던일이 일어나기도 했다</p><p>  그래서 재미있는일이 있게 해준 선생님께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마웠다. 그리고 힘들때,짜증날때 함께해준 예주와 내곁에서 날 재미있게 해준 서연이,지예,서아에게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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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2: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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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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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2. (황윤호)</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0849602</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하는 선생님께</p><p>선생님께서는 내가 느꼈을 때 잘 대해주고 장난도 잘 받아주신다. 다른 애들한테도 그렇지만 나한테는 0.001%라도 더 잘해주시는 거 같다. </p><p>애들이 좋아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반영해주신다. 또 나중을 위해 애들을 많이 연습시킨다. 예를 들어 글씨가 안 좋으면 남겨서 나아질 때까지 쓰기연습을 시키고 글을 못 읽으면 남아서 잘 읽을 때까지 읽기연습을 한다. 근데 점점 나아져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다.</p><p>그 누구보다 아이들을 아끼고 신경써 주시는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p><p>나는 6학년 1반이 된 것을 항상 감사하게 여긴다. 명상하며 반 아이들의 현재 상태와 기분,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들으며 웃고 걱정하고 위로하며 우정도 쌓고 좋은 6학년 생활이었다. </p><p>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그일들을 해결하고 화해하며 더 찐득한 사이가 되지 않았을까 한다. </p><p>김희정 선생님 덕분에 이럴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과 무조건 친해지는 마법같은 것이라도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 </p><p>6학년이 돼서 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체험해봐서 좋았다. 나의 초딩 시절에 마지막을 6-1과 함께해서 무척이나 영광으로 여기고 나의 가장 인상깊은 1순위를 차지한 학창시절이 될거다. 좋은 친구들, 좋은 선생님 함께 할 수 있어서 한없이 감사할 따름이다. </p><p>6-1 정들었던 교실을 떠나야 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남은 시간은 하루하루가 인상깊게 알차게 보낼거다. 재밌었던 만큼 1년이 빨리 지나가네. 1주일도 안 남은 시점. 벌써 애들이 보고 싶다. </p><p>선생님도 1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의 1순위 선생님입니다. 남은 시간 선생님 말씀 잘 들을게요. 저의 반이 여태까지 본 선생님께서 만나본 중 최고라고 하셔서 영광이었어요. </p><p>전 처음 만났을 때가 그리워요.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빨리 친해져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있는 추억도 만족스럽습니다. 여러가지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어른되면 꼭 건강해서 뵙시다. </p><p>항상 감사하고 정다운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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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3 0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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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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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4.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8548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일주일에 마지막으로 학교오는날인 금요일이다.</p><p>  오늘은 일주일동안 재미있게 수업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했다. 그리고 나의 공부를 도와준 혜인이와 서연이와 청소를 도와준 온유에게 고마웠다.</p><p>  그리고 우리반을 활기차게 해준 태준이,승연이,지원이에게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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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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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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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월 21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9054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도 잘 보내게 되었다. 숙제도 잘할때도 있고 못흘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이번주를 잘 보내게 해준 모든 이들에게 고맙다. 어쩔때는 친구와 싸우고 티격태격 했지만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 져서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화목하고(?) 재밌는 우리 반과 같은 반이 되어서 너무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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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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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7.4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94905</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하는 승현이에게</p><p>승현이랑은 친하지 않은데 이렇게 내 감사일기에 올랐다.</p><p>그 만큼 멋진 아이라는 것 이다.</p><p>내 마음을 울린 일 첫번째 배려를 잘한다.</p><p>자기도 유담이랑 밥먹고 싶은데 내가 유담이랑 먹겠다니까 양보 해줬다.</p><p>두번째 친절하다.</p><p>항상 웃어주고 고맙다.</p><p>웃는 모습이 사람을 웃게한다.</p><p>세번째 다정하다.</p><p>모든 친구에게 평등하다.</p><p>멋지고 최고인 친구다.</p><p>앞으로 친하게 진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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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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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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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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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  께 엄마 아빠 지금 까지 우리를 6학년동안 키워주시고 가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집안일 등등 나 를 위해서 돈벌어주시고 맛있는 식당 도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공부할때 답안지 를</p><p>보고 해도 혼내시고 잘 행동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p><p>벌써 중학교 를 가야됩니다 앞으로도 잘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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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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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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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14(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9531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감사를 전할 사람은 부모님이다. 내가 졸업때까지 나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 께도 감사하지만 나를 13년 동안 키워 주시고 밥 먹여 주시고 용돈 주시고 등등, 이걸 나한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내가 힘들때, 슬플때 그리고 행복할때 모두 내 기분에 맞춰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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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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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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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자(엄마,아빠)</title>
         <author>semis256006</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95658</link>
         <description><![CDATA[<p>감사일기</p><p>오늘 감사할 사람은 바로 우리 부모님이다. 왜냐하면 아침 8시에 일어나면 엄마가 "일어나 밥먹어야지"라고 매일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일하시느라 5일동안 집에 안오신다 하지만 주말의 아빠는 집으로 오셔 가족과의 행복한시간을 지내기도한다. 난 5일동안 매일 집으로 나가 열심히 일하시는 행동이 나는 무척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우리 가족한데 매일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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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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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2.24</title>
         <author>semis256002</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9809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학년 때 학교를 잘 안갔지만 그래도 학교를 가는 날 이면 엄마와 손을 잡고 룰루랄라 즐겁게 학교를 갔다. 학교를 갈 때 찻길 1번만 건너면 갈 수 있었지만, 1학년이다 보니 엄마와 항상 갔다. 엄마가 교문앞에까지 데려다줄때도 있었고 찻길 건너주고 빠이빠이 할 때도 있었다. 항상 내가 학교로 떠날때면 엄마는 매일 나에게 손을 흔들어주었다. 몇 번 못하는 학교였지만 엄마와 함께하는 등교길은 재밌었다. </p><p>  2학년,3학년이 됐을때는 친구와 같이 갔었는데 내 기억속에는 안전한 등교길이 남아있어 친구와 함께 갈 때도 즐겁게 갈 수 있었다. </p><p>  내 등교메이트가 돼주신 엄마에게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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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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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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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699625</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감사를 전할 대상은 나의 엄마다. 왜냐하면 오늘 미라클 줄넘기  학원에서 부모님 공개수업을 했는데 엄마 앞이라 긴장하고 많은 사람들 속에서 줄넘기 한 것과 떨림이 합쳐져서 계속 걸렸다. 그런데도 엄마는 잘했다고 칭찬해주셔서 울컥했고 너무 감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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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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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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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24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0258</link>
         <description><![CDATA[<p> 나도 이제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사춘기가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 아빠도 이제 나이가 들어 갱년기가 와서 우리 집안은 요즘 말싸움을 해서 나는 말을 잘 안건다. 하지만 어제 감동과 감사를 받았다. 왜냐하면 어제 나는 수학학원 레벨 테스트를 보러가야해서 진짜 너무 떨렸는데 요즘 엄마 입에서 나오기 힘든 응원을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p><p> 사실 이게 남들보면 당연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나는 이거 하나에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았다. 안그래도 우리집 안은 격려, 응원, 칭찬이라는 것을 잘 안하는 집이였는데 거기서 엄마 아빠가 갱년기가 와서 더욱 잘 안해서 그 잘 보고 와 라는 말이 너무나도 감동적 이고 그 상황에서도 응원을 해준 엄마에게 너무 감사했다.</p><p> 사실 이거 말고도 더욱 많았지만 오늘의 나는 어제의 이 상황이 제일 감동 적이였던거같다. 엄마 아빠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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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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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6.13.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1293</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하는 유담이와 연우에게</p><p>유담이는 나눔천사다.</p><p>담이는 간식은 물론이고 학용품도 잘 빌려준다.</p><p>너무×4고마웠다.</p><p>그리고 모르는 말도 많이 알려준다.</p><p>연우는 우정이 강하다.</p><p>그래서 싸워도 금방 친해진다.</p><p>재밌어서도 좋다.</p><p>친구해줘서 고맙다.</p><p>감사하는 유담과 연우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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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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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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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156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감사한 사람은 우리부모님이디.</p><p>왜냐하면 내가 초등학교 졸업하기 6년 동안 내가 슬플때는 위로 해주시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고 학교에서 숙제중에 내가 어려워 하는게 있으면 항상 알려주시기 때문에 감사하다.</p><p>그리고 나는 항상 엄마한테 말대꾸 하는데 그게 정말 죄송한거 같다.</p><p>그리고 항상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 주시는 아버지데도 항상 간사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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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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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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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2007</link>
         <description><![CDATA[<p>세미초를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한 일이 엄청 많다. 부모님께서 세미초 다니는 동안 하나하나 많은 일을 해주셨다. 내가 힘들땐 내 얘기도 들어주시고, 도움이 필요할땐 도와주셨다. 그리고 내가 잘못을 했을때 같이 얘기해 반성을 하게 만들어주셨다. 이 글로는 감사함을 표현할수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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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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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 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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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에 입학 했을 땐 등교하는 길이 길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되게 무서웠다. 하루는 엄마와 함께 등교를 했다. 근데 너무 좋았다. 멀게 느껴졌던 길은 대화하면서 괜찮아졌고, 엄마가 있으니 무섭지도 않았다. 하교를 하면 늘 반가운 얼굴이 날 반겨줬다. 그게 엄마였다. 엄마 얼굴을 볼 때면 드디어 하루가 끝났구나를 느꼈다.</p><p> 학년이 오르고 혼자 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엘리베이터가 무서워 22층을 계단으로 올랐는데, 엄마는 날 공감해 주셨다. 내가 폰이 생기고 하교 할때는 엄마와 전화를 꼭 했다. 그럴 때마다 뱀이 나타났는데 내가 물리쳤다 같은 거짓말을 했다. 지금 보면 터무니 없는 말인데 엄마는 대단하다고 해주셨다. 이로 인해 내 자존감은 많이 올라갔다.</p><p> 고학년이 되고 저학년때 내가 겪던 문제들은 거의 다 없어졌다. 근데 아픔만은 사라지지 않았다. 아파서 학교에서 앓을 때마다 부모님께 전화를 하는데, 그 때 전화를 받는 사람도 엄마다. 엄마는 나를 언제나 생각하고 걱정하시는 것 같다.</p><p> 이렇게 나를 아껴주시는 엄마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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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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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 19일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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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주는 마치 전쟁 같았다. 마지막 6교시가 있는 날이기도 했다.벌써 초딩 생활을 끝내니 나도 많이 늙은 것 같았다.</p><p> 이번주에 감사할 사람은 없고 감사한 것은 있다. 바로 학교다. 학교는 내 청춘을 받친 내 놀이터 같은 곳이다. 내 꿈을 펼칠 수 있게 도와줬고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 곳이기도 한다. 다신 오고 싶지 않지만 배우기에 딱 좋은 곳이였다. 그리고 가루쳐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도 고맙다. 처음 여기 왔을땐 얼른 6학년이 되고 싶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한 생각 이였던 것 같다. 그때가 참 좋았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새로운 시작이다. 내 받침이 된 학교에게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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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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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자께 감사일기 (12/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528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부모님은 항상 나를 챙겨주신다. 언제 어디서라도 내 생각을 존중해주신다. 나의 앞날을 위해 잔소리도 해주시고 쓴말도 해주신다. 그럴때마다 속상하긴 하지만 나를 위해 조언 해주시는거니까 충분히 마음이 이해된다. </p><p>  집에 들어오면 "오늘 어땠어? 무슨 일 없었어?" 라고 물어봐주는 관심이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덕분에 든든하고 힘이난다. </p><p>  나는 6년 부터 지금까지 가장 듣기 좋았던 말이였던 "힘내 "가 가장 인상깊다. 그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힘이난다. 그 말을 들은 날은 정말 기분좋게 기운 나는 하루다. 말 한마디가 기분을 바꾼다는걸 몸소 알게되었다. 그걸 우리 가족한테 배운게 좋았다.</p><p>  무엇보다 우리 부모님 딸로 태어난것이 영광이였다. 언제나 힘이되어주는 부모님께 존경을 표한다. 6년동안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걱정 안되게 잘 행동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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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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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24</title>
         <author>semis256021</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600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수학학원 월말평가 때 흔치 않게 시험을 망쳐오곤 했다. 재시험까진 안 갔지만 커트라인에 아슬아슬하게 걸치거나 그 앞으로 점수가 가서 재시험을 본 적도 있었다. 남들이 100점이나 90점대 점수를 받을 때, 난 그 속에서 80점대를 받거나 어쩌다 한 번은 70점대를 받기도 한다. 그리고 그 때마다 부모님께 말하면 부모님께선 '망쳐도 괜찮다고, 최선을 다 했으면 그걸로 됐다' 라고 하셨다.</p><p>  그리고 그 위로를 받고 나니 신기하게도 9월 월말평가에서 92점을 받았다. 신기했다. 그 위로 하나 받았다고 70, 80대 점수가 갑자기 92점으로 오르다니.</p><p>  늦었지만 힘을 내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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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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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3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7061</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 첫 날 아무것도 모르고 나의 반만 찾아갔다. 규칙이 뭔지도 몰랐지만 선생님이 우리 반 전체한테 규칙을 알려주셨다. 게다가 그림 설명과 몸소 보여주셔서 어떤식인지도 더 빨리 이해 할수 있었다. 6학년 첫 날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에게 규칙을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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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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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12/2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09033</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께  엄마 아빠 6학년 동안 나를  키워주고  늦게 오지만 항상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서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안일 하시고  돈을  벌시고 저를  키워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아침마다  맛있는 것를  만들어주시고  맛있는  식당에  가주시고 고기를 자주 사주서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주  어디  가주시고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진짜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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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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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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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졸업을 앞두고 부모님께 감사</p><p>  나는 집에가면 항상 혼자였다. 아빠는 울산에서 일하시고 엄마는 알바를 가기에,그리고 동생은 도서관, 오빠는 학교에 있었다. </p><p>  엄마는 그런 나를 특히 아껴주었다. 일을 많이 시키기도 했지만 그만큼 나를 아껴주었다. 그 마음을 몰라서 나는 항상 삐져있었고, 지나면 후회하고를 반복했다. 엄마는 나한테 간식하나를 더 주었고, 나 공부 더하라고 뭐라했고, 나한테 더 잘하라고 동생한테 말해주었다. </p><p>  항상 나를 사랑해주는 엄마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 저도 사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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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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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4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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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도덕, 실과 시간에 울지마 톤즈라는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내용은 남수단에서 봉사 활동을 한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였다. 나라의 상황이 어려운 남수단, 나였다면 가기 싫었을텐데 거길 가서 봉사한게 감동 이였다. 그 봉사 중엔 의료 활동, 학교 건설 및 학교 선생님 일을 했다. 한 사람이 했다는게 믿기지 않아 너무 존경스러웠다. 이 처럼 경기가 좋지 않은 국가를 봉사하며 이태석 신부님께 감사를 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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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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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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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1133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께 감사한 일이 많았다. 6년동안 나에게 여러가지 많은 일을 해 주셨다. 그걸 잊고 지내던 내가 밉게 느껴진다. </p><p>  부모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 일 중, 나에게 있어서 매우 큰 변화를 주고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카톡을 깔게 해 주신 거다. 원래 부모님께서는 카톡을 깔지 못하게 하셨다. 카톡을 깔면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카톡만 한다는 이유로 깔지 못하게 하셨다. 충분히 이해되는 이유였다. 하지만 나는 깔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p><p>  주변을 둘러보면 카톡이 없는 애들은 많아도 두세 명 뿐이었다. 또 친구들이랑 다같이 얘기하고 싶어도 하지를 못했다. 결국 다른 애들은 서로 카톡에서 얘기하고, 그걸 나에게 알려주어야 했다. 그런데 6학년에 들어가면서 부모님께서 카톡을 깔게 해 주셨다. 나에게는 너무 기쁜 일이었다. 전에는 나 혼자 왕따 당하는 기분이었는데, 이제 그걸 느끼지 않아도 됐다.</p><p>  이렇게 카톡 까는 걸 허락해 주신 덕분에 현재 친구들이랑 즐겁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대신 부모님의 걱정이 실현되지 않게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카톡으로 대화하는 건 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카톡을 깔게 해 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카톡을 많이 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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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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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12490</link>
         <description><![CDATA[<p>  초등학교 입학 부터 곧 있을 졸업까지 가장 감사한 사람은 엄마, 아빠 이다. 엄마,아빠는 나에게 가끔 싸우지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안식처 이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시키는 것 예를 들어서 핸드폰 적게 하기, 숙제 제때하기 등등 너무 당연히 할 수 있는 거 할수 있는 거 이지만 하기 싫어서 하지 않을 때가 더 많아서 죄송하긴 하다. 그래서 내가 잘 못한 것을 고쳐주시고 따뜻하게 웃어주시는 엄마 아빠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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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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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자에게 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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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 열심히 6학년 까지 올 수 있게 도와준 엄빠깨 고맙습니다. 우리가 중학교 가서도 도와줄 것이지만 지금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지원해 주시고 우리의 의견을 헛되게 하지 않으시는 엄빠 제가 중학교 가서도 열심히 공부 할께요 항상 학교갈때 엄마께서 태준아 8시야 라고 했을때 그땐 7시 30분 이였지만.... 하지만 지금은 더욱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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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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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14780</link>
         <description><![CDATA[<p>  졸업이 일주일도 안남았다. 생각을 해보니 나는 한 번도 부모님에게 감사일기를 적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감사일기를 적을 거다. </p><p> 나는 초등학교가서 부끄러움을 되게 많이탔다.  발표? 그런거 절대 못했다. 그래서 필요한게 있음 말을 잘 못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건 이렇게 하고  발표는 못해도 되는데 당당하게 말하라고</p><p>   했다. 그래서 많이 힘이됐다. 그래서 감사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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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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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1719728</link>
         <description><![CDATA[<p>  엄마는 나를 가르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다. 엄마는 나에게 논술을 가르치려고 한우리 논술 자격븡 공부를 열심히 하셨다. 엄마는 할 일도 많은데 나를 위해 엄마에 쉬는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공부를 하셨다. 그때 엄마는 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 하셨는데 나는 공부가 하기 싫어 그때 엄마에게 응원도 안해 드렸다.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면 용돈을 모아서 커피 한 잔, 매일매일 응원 해드리고, 안마도 해 드렸을텐데 아쉽다.  아빠는 매일매일 얇은 옷에 파카만 입고 추운 밖에 나가 열심히 측량 하시고 배고픈데 저녁까지 사무실에서 일하신다. 그런데 나는 공부도 안하고 밖에서 용돈으로 간식만 사먹었다. 이제 나는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를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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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0: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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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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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2.26.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718426</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하는 부모님께</p><p>부모님 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p><p>두 분의 자식이 되서 무엇보다 행복합니다.</p><p>제가 꼭 행복하게 해드릴게요.</p><p>그리고 저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p>매일매일 두분에게 사소한 것 까지 감사하겠습니다.</p><p>사랑해요</p><p>감사하는 부모님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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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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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를 엮으면서...</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0957</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 당연한 일이 하나도 없어요. 매일 해가 뜨고 지는 일도 어쩌면 당연한 것은 아닐지 모릅니다. 당연하지 않은 모든 일들 속에는 슬픔, 기쁨, 축하와 감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지내온 모든 날들과 순간들 속에 알알이 박혀 있죠. </p><p>올해 제가 학생들과 해보고 싶었던 일들은 모두 '꾸준함'을 필요로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호흡을 하고 잠깐 명상을 하는 것, 화요일, 목요일 꾸준히 거리를 늘려 달리기를 하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것, 배움공책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쓰고, 검사도 했습니다. 글씨를 쓰고, 읽고, 자기 자리를 청소하는 일도요. 월요일 아침에 느닷없이 수업을 하기보다는 써클을 하거나 놀이를 하거나 잡담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제게는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일기를 금요일마다 쓰는 것도요... </p><p>옛 어른들 말씀에 성실함을 이길 것이 없다고 하시기에 저도 한번 해봤어요. 학생들에게 본이 되기 위해서 감사일기도 꾸준히 써보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성실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교사 자신이 성실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아챘어요. 매일매일 색다른 것을 하고, 이리 저리 다르게 해보았던 해와 다르게 뭔가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주는 묵직한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p><p>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은 대개는 하기 싫고 귀찮은 일들이 많아요. 어떤 건 해야만 해서 귀찮고, 또 어떤 건 하지 말아야 해서 귀찮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리 정리해라, 깨끗이 씻어라, 숙제는 미리 해라, 지각하지 마라,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공부 열심히 해라, 친구들과 싸우지 마라, 밥은 골고루 먹어라, 몸에 나쁜 거 먹지 마라, 끝도 없지요. </p><p>지금은 그 말들을 엄빠나 쌤이 하지만, 언젠가 내 마음 속에서 그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내가 마음이 아프고, 몸이 건강하지 않을 때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해주었던 다정한 잔소리를 나 자신에게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다정한 친구가 되어 살아가길 바랍니다. </p><p>사람은 사람들 속에서,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때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늘 사람들로부터 환대받고 환대하며, 감사하고 축하하는 일들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p><p>1년 동안 나의 삶에서 여러분들이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탈없이 잘 지내주어서 고맙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준 것에 마음을 다해 감사합니다. </p><p><br></p><p>2025년 12월 27일 </p><p>희정 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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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5: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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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첫 감사일기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1797</link>
         <description><![CDATA[<p>월요일 아침에 한 주를 여는 써클로 시작해서 금요일에 한 주를 닫는 활동으로 '감사 일기'를 씁니다. '감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감정이라고 해요. 나의 주변에서 감사함을 찾아내는 일은, 내 눈을 섬세하게 밝히고 감각을 깨우는 &nbsp;과정입니다.&nbsp;</p><p>&nbsp;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사회 생활을 잘 하려면,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사실 공감 능력이라는 것의 기본은 '자기 감정을 알아채는 능력'이거든요. 내 마음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어요.&nbsp;&nbsp;학생들이 느낀 소소한 감사함을 읽는 시간은 제게도 큰 기쁨과 힐링의 시간이 됩니다. 때로 감동적인 감사의 글을 나누고플 때는 이 공간에 게시할 수도 있습니다.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군요.&nbsp;</p><p>&nbsp; &nbsp;3월의 첫주를 지내면서 단 한 번의 괴로움이나 난처함 없이 시간이 평화롭고 즐겁고 유쾌하게 흘렀음에 감사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저마다의 귀여움과 밝음으로 우리 반을 따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학생들의 그림자로 함께 존재하고 있는 보호자들께도 감사합니다. 훌륭한 학생들 덕분에 덩달아 저도 올해를 지나며 조금 더 나은 선생이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듭니다.&nbsp;</p><p>&nbsp; 사람은 절대로 혼자 성장할 수 없고, 늘 주변의 누군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커나가게 되거든요. 여러분들, 그러니 저를 무럭무럭 키워주세요. 그러면 저 또한 기꺼이 여러분들의 한 뼘 성장을 돕는 거름이 되어드리겠습니다.&nbsp;</p><p>&nbsp; &nbsp;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주말의 초입입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과제 없는' 주말을 잘 보내시고, 월요일 아침 쌩쌩한 에너지로 만납시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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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5: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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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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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4-25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2433</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는 게 6~7살 무렵인데, 전문가들은 이 6년의 시간이 이를 닦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를 닦는 방법을 배우고 습관을 만드는 데에만 그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nbsp;</p><p><br/></p><p>&nbsp; 어른이 되기까지 건강한 삶을 위해 부모로부터 듣고 듣고 또 들으며 배우게 되는 것들이 어디 이 닦는 것뿐이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신발끈을 매고, 흘리지 않고 밥을 먹고, 똥을 닦는 것에서부터 다른 이의 물건에 손을 대지 말고,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욕하지 말아야하는 것까지 헤아릴 수 없는 가르침을 반복하게 됩니다.&nbsp;</p><p><br/></p><p>&nbsp;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매일 매일 부모와 선생으로부터 똑같은 잔소리를 듣고, 듣고, 또 듣던 어느날, 마음 속에서 스스로에게 ‘아, 이 닦아야지’, ‘세수해야지’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죠. 이것을 ‘훈육’이라고 합니다.&nbsp;</p><p><br/></p><p>&nbsp; 훈육은 지난한 과정입니다. 말을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지긋지긋할 정도로 반복해야하고, 어떤 때에는 뒤로 갈 때도 있고, 영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거든요. 훈육이 잘 되지 않을 때 어른들은 무척 괴롭습니다.&nbsp;</p><p><br/></p><p>&nbsp; 그러나 어린이들이 어른에 대해 신뢰를 갖게 되면, 변화의 속도는 가속을 붙이게 됩니다. 저는 학기 초 첫날부터 마스크를 벗도록 했습니다. 코로나가 준 가장 큰 문제가 마스크 안에 자기 표정과 얼굴을 감추면서 갖게 되는 심리적 어려움이라고 봤습니다. 표정을 감추면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때 이것은 결정적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예외를 허용하지 않고 벗도록 했습니다.</p><p>&nbsp;&nbsp;</p><p>&nbsp; 학기 초에 마스크를 습관적으로 쓰던 승효에게 매일 아침, 마스크를 벗으라는 말을 했어요. 화 내지 않고, 평범한 나날의 대화처럼 반복하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교실에 와보니 말하지 않았는데 승효가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차렸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기 위해서 승효에게 ‘오늘 말 안 했는데 마스크 벗고 들어와서 고마워’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마스크를 벗은 승효 얼굴은 표정도 환하고 자연스러웠습니다.&nbsp;</p><p><br/></p><p>&nbsp; 매일 했던 잔소리가 승효에게로 들어가서 내면의 목소리가 된 첫 날을 축하합니다. 매일 하는 잔소리가 어느 날 스스로에게 말하는 목소리가 되어 아주 아주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여러분들 모두의 손톱만한 성장에 축하와 감사를 보냅니다. 이런 날은 저에게도 참 뿌듯하고 기쁜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배움공책 숙제를 내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은 몰랐겠지만요.&nbs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5:5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24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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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08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5063</link>
         <description><![CDATA[<p>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뒷굽이 다 헤져버린 이 사진의 주인공은 당시 서울시의 시장님이었습니다. 젊은 날 아름다움의 대명사였던 배우 오드리 햅번의 모든 사진 중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할머니가 된 저 사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nbsp;</p><p>&nbsp; 이런 사진들이 우리 마음을 울리는 데는 아름다움 속에 깃든 ‘아름다운 가치’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진실함, 정직, 선량함 같은 많은 아름다운 가치들이 있어요. 학교는 그런 가치들을 배우는 곳이기도 합니다.</p><p>&nbsp; 그런데 학교에서 그토록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면서도 그다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뭘까요?</p><p>&nbsp; 제 생각엔 아주 오래 전부터 효율적인 통제를 위한 경쟁이 너무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p><p>&nbsp; 사실 학생들의 즐거움과 편안함, 정서적인 자유로움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모든 시스템에 경쟁 체제를 만드는 게 가장 좋습니다.</p><p>&nbsp; 그렇지만 저는 경쟁이란 그저 놀면서 재미를 얻기 위한 때에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p><p>&nbsp;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더 높은 곳에 서기 위한 경쟁은 그것을 성취했을 때 잠시의 즐거움을 빼면 좋은 게 하나도 없거든요. 재미없는 경쟁은 비인간적입니다.&nbsp;</p><p>&nbsp; 그 경쟁에 반대되는 것이 ‘협력’입니다. 사과 한 쪽을 나눠먹는 것이 사람이 지닌 아름다움입니다. 협력은 나누는 것이고, 주는 쪽이나 받는 쪽 모두를 위너로 만들어줍니다. 사실 배려나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의 만족과 행복이 훨씬 크기 때문에 더 많이 기여하여 협력하는 쪽이 더 큰 만족을 얻게 됩니다. 그러니 내가 더 주었다고 억울할 게 없죠.&nbsp;</p><p>&nbsp; 학교에서 배워야할 가장 아름다운 가치는 협력입니다.</p><p>&nbsp;</p><p>&nbsp; 운동회를 마치고 학생들이 돌아간 이후 정신없이 올렸던 사진을 한 장 한 장 다시 보면서 오늘의 모든 시간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냈습니다.</p><p>&nbsp; 행사를 진행하던 강사들이 마이크에 대고 ‘경쟁하라!’고 큰 소리로 주문했지만, 이 학생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결승선 앞에서 손을 잡고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모습으로 함께 골인했습니다.</p><p>&nbsp;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제게는 가장 강렬한 한 장면으로 남았습니다.&nbsp;</p><p><br/></p><p>&nbsp;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웠습니다.&nbsp;</p><p>&nbsp; 그까짓 서너명이 달리는 경주에서 이기면 어떻고 지면 어때요. 또 뛰면 어떻고 걸으면 어때요. 재미있으면 그만이죠. 셋이서 손을 잡고 내 자유로움을 친구와 함께 마음껏 표현하는 것만큼 재미있진 않아요.&nbsp;</p><p>&nbsp; 경쟁의 한 복판에서 협력의 아름다움을 선사해 준 태준, 현우, 승연에게 감사합니다. 죽을 때까지 이 장면을 잊지 못할 거예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6:0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50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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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6-13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546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살았던 집이 13평이었는데, 그 때 집에는 작은 방 두 개, 화장실 하나, 작은 부엌이 하나 있는 공간 정도였어요. 그 집에서 세 명이 살았는데, 가끔 화장실이나 부엌을 갈 때 좀 비좁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아요.&nbsp;</p><p><br/></p><p>학교의 교실도 약 13평 정도입니다. 서너명의 가족이 살기도 비좁은 이 공간에 선생님을 포함해서 26명의 사람들이 북적대면서 하루 여섯 시간을 생활합니다. 그 어떤 훌륭한 어른들을 모아놔도 이 안에서 다툼과 갈등은 반드시 일어납니다.&nbsp;</p><p><br/></p><p>여러분들은 정말 답답하고 힘든 시간을 평화롭게 보내고 있습니다.&nbsp;</p><p><br/></p><p>갈등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데, 그 갈등이 순조롭게 해결되는 것은 당연하지가 않습니다. 그 때는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이의 문화가 중요하죠. 이 공간은 마음을 뾰족하게 쓰면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괴롭게 하는 공간이지만, 마음을 넓게 쓰면 우주만큼 넓어지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nbsp;</p><p><br/></p><p>관대한 마음은 조금 불편한 것들도 참을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하고, 갈등이 일어났을 때 재빨리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주면서 사과하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갈등 해결의 마침표는, 사과를 받아들여준 사람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nbsp;</p><p><br/></p><p>그래서 사과의 마지막 표현은&nbsp;</p><p>'내 사과를 받아주어서 고마워' '사과해주어서 고마워'가 되어야 해요.&nbsp;</p><p><br/></p><p>가끔 여러분들한테 불편한 이야기를 하고나서 미안함을 전달할 때, 여러분들이 나의 사과를 관대하게 받아주는 것에서 저는 큰 안도와 편안함, 다정함을 느낍니다.&nbsp;</p><p><br/></p><p>저의 실수나 놀람에서 나오는 큰 목소리에 대해 가끔 미안함을 전할 때, 모두 다 연꽃같은 미소로 내 사과를 받아주어서 고마웠어요. 여러분에게 받은 관대함이 내 마음에 잘 쌓여서 또 다른 사람에게 관대함을 되돌려주는 교사가 될게요.&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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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6: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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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7-25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5727</link>
         <description><![CDATA[<p>셀리그만이라는 심리학자는 아무리 형편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 해도 반드시 성격적 강점은 2~5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누구든 자신이 타고난 성격강점이 있고, 사람은 자신의 성격강점에 맞는 일을 하고, 맞는 사람을 만나며 살아야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nbsp;</p><p><br/></p><p>학년초에 저마다 자신의 성격강점을 알아보고 소개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학기의 막바지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학생들 모두에게 나의 성격강점을 찾아보라고 했어요. 모든 학생들이 다른 친구의 강점을 찾아주었습니다. 제 것도요.&nbsp;</p><p><br/></p><p>학생들이 찾아준 제 강점은 정직, 친절함, 유머, 창의성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스스로 한 검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정직, 친절과 같은 답변은 절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나의 직업이 학생들 앞에 서는 '선생'이기 때문에 보여지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타고났다기보다 훈련된 것입니다.&nbsp;</p><p><br/></p><p>학생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성격강점은 학구열입니다. 사람을 공감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도 모두 공부를 통해 늘었습니다. 타고난 제 성격은 매우 포악하고 성질이 급하며 화가 많습니다. 그러다 그런 저 자신의 모습이 너무 싫어졌어요. 아무렇게나 화를 내는 나 자신이 불쌍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공부를 하면 할수록, 또렷하게 드러나는 단 한 가지 진실은, 누군가의 따뜻한 시선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nbsp;</p><p><br/></p><p>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저는 변화해왔습니다. 나 자신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학생들과 학생들의 부모님들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변화가 생겼어요. 학생들의 변화가 필요하다면, 거기에 잠깐 스쳐가는 '친절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친절한 눈으로 바라보다보면, 거짓말처럼 그 사람의 아름다움이 포착됩니다. 한 학기를 보내고나니, 모든 학생 하나하나마다 저의 친절한 시선이 담긴 아름다움을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nbsp;</p><p><br/></p><p>그 아름다움이 무엇이었는지는 또 표현할 날이 오겠지요?</p><p><br/></p><p>나의 성격강점은 유머와 학구열입니다. 웃거나 웃기는 것이 제일 즐거워요. 사람들을 좀 더 고급스럽게 웃기려면 공부가 많이 필요한데, 난 또 학구열이 높으니 이것도 걱정 없죠. 그리고 학생들이 발견해 준 정직과 친절함은 좋은 학생들을 만나 발견된 선물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잊지 않을 거예요. 살아가는 내내 우리 학생들이 발견해 준 나의 새로운 강점을 잘 지키며 살아갈 것입니다.&nbsp;</p><p><br/></p><p>지키면서 살아갈 아름다운 가치를 선물해준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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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6:0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5727</guid>
      </item>
      <item>
         <title>2025-09-15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6500</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학교 옥상에 공사를 합니다. 옥상에 물이 새는 곳이 있어서 방수 처리를 하느라고 기존에 있던 방수재를 떼내는 소리가 매우 시끄러워요. 학생들의 수업 시간을 최대한 고려하느라고 점심 시간부터 공사를 주로 하게 되는데, 오늘은 6교시에도 너무 시끄러운 공사 소리 때문에 괴로웠어요. 그때 도서관이 생각났습니다.&nbsp;</p><p><br/></p><p>사실 어제도 학생들 돌아간 후에 너무 시끄러워서 도서관에 가서 일을 했거든요.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서 새로 오셨는데, 어찌나 친절하고 다정하신지 하려던 일은 하지도 못하고 수다만 떨다 왔거든요.&nbsp;</p><p><br/></p><p>그래서 선생님께, 메시지를 보냈어요.&nbsp;</p><p>"샘, 지금 공사 소리 때문에 너무나 시끄러워서 저희 반이 지금 도서관에 가도 될까요?"</p><p>채 3분도 되지 않아 곧장 답이 왔습니다.&nbsp;</p><p>"얼른 오십시오."</p><p><br/></p><p>그 말씀이 어찌나 안심이 되고 고마웠는지 모르겠어요. 학교에는 참 다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곁에서 살아가면서 나도 다정해지기를 바래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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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6:0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6500</guid>
      </item>
      <item>
         <title>2025-10-31 (희정 샘)</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674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에는 기획 동아리가 있습니다. 6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은 발표회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도와주는 동아리입니다. 지난 학기에 두 번의 발표회를 하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가졌었습니다.&nbsp;</p><p>매번 버스킹을 준비할 때마다, 포스터를 만들고, 신청서를 받고, 받은 신청서 중에서 가능한 프로그램을 선별하고, 순서를 짜고, 진행자, 티켓 검수하는 사람 등 역할을 나눠야 합니다. 당일 진행도, 운영도 모두 동아리 친구들이 합니다.</p><p>오늘은 금요일, 집에 가는 발걸음이 더욱 급한 날입니다.&nbsp;</p><p>오늘 같은 날에도 동아리 활동을 위해서 포스터를 받아 학생들이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붙이고 가야하는 수고를 해야 하죠.&nbsp;</p><p>그 수고를 기꺼이 마다 않는 학생들에게 고맙습니다.&nbsp;</p><p>여러분들의 고생으로 무대가 만들어지고, 그 무대를 통해 많은 이들이 즐거움을 얻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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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6:0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6742</guid>
      </item>
      <item>
         <title>2025-11-21</title>
         <author>spad352007</author>
         <link>https://padlet.com/fabulousinternationalarts/6ybg1nrpulvpuvyg/wish/3732867067</link>
         <description><![CDATA[<p>감기로 고생했던 학생들이 하나 둘 교실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ㅠㅠ</p><p><br/></p><p>오늘 아침에 목이 몹시 아프다고 학생들에게 말하면서, 오늘 말 소리를 최대한 적게 낼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무언의 눈빛으로 지지를 보내주었습니다.&nbsp;</p><p><br/></p><p>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다는 뜻입니다. 말로 하지 않아도 눈빛이나 제스쳐로, 표정으로 마음이 전해집니다. 저는 이런 대화를 아주 좋아합니다. 말은 때로 의미가 헛갈릴 때도 있고, 잘못 전달되는 경우도 많은데, 표정이나 몸짓, 눈빛은 거짓말하기가 어렵거든요.&nbsp;</p><p><br/></p><p>이심전심이 되려면 꽤 많은 시간을 함께 쌓아야합니다.&nbsp;</p><p><br/></p><p>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이제 꽤 많이 흐른 것이구나... 생각해봅니다.&nbsp;</p><p><br/></p><p>꽤 많은 날들을 함께 하니 이제 제법 말로 하지 않아도 많은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의 큰 축복입니다. 오늘 약속대로 학생들은 저를 1도 피곤하게 하지 않은 채 하루를 잘 마감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주말 동안 회복에 힘쓸게요.&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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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6: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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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를 엮으면서...</title>
         <author>spad352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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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에 당연한 일이 하나도 없어요. 매일 해가 뜨고 지는 일도 어쩌면 당연한 것은 아닐지 모릅니다. 당연하지 않은 모든 일들 속에는 슬픔, 기쁨, 축하와 감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지내온 모든 날들과 순간들 속에 알알이 박혀 있죠. </p><p>올해 제가 학생들과 해보고 싶었던 일들은 모두 '꾸준함'을 필요로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호흡을 하고 잠깐 명상을 하는 것, 화요일, 목요일 꾸준히 거리를 늘려 달리기를 하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것, 배움공책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쓰고, 검사도 했습니다. 글씨를 쓰고, 읽고, 자기 자리를 청소하는 일도요. 월요일 아침에 느닷없이 수업을 하기보다는 써클을 하거나 놀이를 하거나 잡담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제게는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일기를 금요일마다 쓰는 것도요... </p><p>옛 어른들 말씀에 성실함을 이길 것이 없다고 하시기에 저도 한번 해봤어요. 학생들에게 본이 되기 위해서 감사일기도 꾸준히 써보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성실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교사 자신이 성실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아챘어요. 매일매일 색다른 것을 하고, 이리 저리 다르게 해보았던 해와 다르게 뭔가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주는 묵직한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p><p>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은 대개는 하기 싫고 귀찮은 일들이 많아요. 어떤 건 해야만 해서 귀찮고, 또 어떤 건 하지 말아야 해서 귀찮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리 정리해라, 깨끗이 씻어라, 숙제는 미리 해라, 지각하지 마라,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공부 열심히 해라, 친구들과 싸우지 마라, 밥은 골고루 먹어라, 몸에 나쁜 거 먹지 마라, 끝도 없지요. </p><p>지금은 그 말들을 엄빠나 쌤이 하지만, 언젠가 내 마음 속에서 그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내가 마음이 아프고, 몸이 건강하지 않을 때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해주었던 다정한 잔소리를 나 자신에게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다정한 친구가 되어 살아가길 바랍니다. </p><p>사람은 사람들 속에서,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때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늘 사람들로부터 환대받고 환대하며, 감사하고 축하하는 일들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p><p>1년 동안 나의 삶에서 여러분들이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탈없이 잘 지내주어서 고맙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준 것에 마음을 다해 감사합니다. </p><p><br></p><p>2025년 12월 27일 </p><p>희정 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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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6: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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