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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시대적 배경을 담은 작품집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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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0 0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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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pad1896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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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구슬무늬 토제 명기</p><p>종류: 그릇류</p><p>크기: 미상</p><p>볼 수 있는 곳: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p><p>시대적 배경: 중앙아시아에서 제작되었으며 대부분 물레를 돌려 모양을 만들고 낮은 온도에서 구운 다음 검은색으로 그릇 겉면을 칠하고 그 위에 붉은색과 흰색으로 무늬를 그렸습니다. 이는 그릇들이 일상용이 아니라 무덤에 묻는 명기였음을 보여 줍니다. 그릇들은 연속구슬무늬(聯珠文)로 꾸몄는데, 그중에는 흰색 선으로 연꽃잎 모양을 나누고 그 위에 구슬무늬를 넣은 것도 있습니다. 서아시아의 사산조 페르시아에서 유행한 길상무늬(吉祥文)인 연속구슬무늬는 중앙아시아, 중국을 거쳐 통일신라 막새기와의 무늬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었습니다.</p><p>작품을 본 느낌: 중앙아시아 특유의 무늬와 색채가 잘 드러난 작품으로, 당시 사람들이 어떤 그릇을 사용하고 다른 나라에 전파했는지 잘 알 수 있는 작품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작품이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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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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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근-납작납작</title>
         <author>dpad1896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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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림을 올릴 때 그림의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넣어도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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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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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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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주먹도끼<br>종류:주먹도끼<br>크기:미상<br>볼수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br>시대적배경:주먹도끼는 한반도의 구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입니다.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좋은 돌을 찾아낸 다음, 돌의 양면을 다른 돌로 내리쳐 날카로운 날을 만들었습니다. 주먹도끼로는 뭐든지 할 수 있었습니다. 동물을 사냥하고, 잡은 동물의 살을 발라내거나, 나무를 다듬거나, 땅을 팔수도 있었습니다.<br>작품을본느낌:먼옛날 조상들의 도구가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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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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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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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가락바퀴<br>종류:실뽑기<br>크기:미상<br>볼수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br>시대적배경:가락바퀴는 실을 만들 때 사용된 것입니다. 가락바퀴 구멍에 긴 나무막래를 꽂고 원료가 되는 섬유를 감아서 돌리면 실이 만들어집니다. 아래쪽에 있는 가락바퀴를 계속해서 돌리면, 여러 갈래로 엉켜있는 섬유가 한 올, 한 올 풀어지면서 실타래가 됩니다.<br>작품을본느낌:그때도실을썼다는기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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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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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39;만종&#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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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류: 유화</p><p>크기: 66X55.5cm</p><p>볼 수 있는 곳: 파리 오르세 박물관</p><p>시대적 배경: 밀레가 가난한 화가 시절 그린 그림. 19세기 중반의 농업사회를 배경으로 한 그림이다. 농사를 끝낸 부부가 오후의 만종 소리에 맞춰 기도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자연에 관한 인간의 겸손함을 나타낸다. 또한 가난함에도 작은 것에 위로받는 인간의 노력을 나타낸다.</p><p>느낌: 뭔가 광장히 엄숙하고 진중한 느낌이 들고 아름답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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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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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25173</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민무늬토기<br> 종류:토기<br> 크기:미상<br> 볼수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br> 시대적배경:민무늬토기는 청동기시대 토기를 아우르는 단어입니다. 이 시대가 되면 앞선 신석기시대와 다르게 무늬가 토기 아가리 주변에만 베풀어지거나 혹은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 민무늬토기의 종류에는 돋은띠무늬 토기, 짧은 빗금무늬 토기, 겹아가리 토기, 골아가리 토기, 구멍무늬 토기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무늬들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르게 확인되고 있습니다.<br> 작품을본느낌:옛날엔 그릇을 어떻게 썼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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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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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26567</link>
         <description><![CDATA[<p>작품:반고흐 자화상</p><p>종류:캔버스에 유채,자화상</p><p>크기:54.5x65</p><p>볼수있는곳: 오르세 미술관</p><p>시대적배경:1889년 고흐가 정신병원에 입원 했고 그림그리기에 예민했었음. 그래서 고흐가 자신의 귀를 잘라서 보고 그렸고 고흐는 귀가 없어졌다</p><p>작품을 본 느낌:표정이 어둡고 색깔이 있지만 어두운 색을 배경으로 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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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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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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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별이 빛나는 밤 </p><p>종류:유채화</p><p>크기:74cm×94cm</p><p>볼수 있는 곳:뉴욕 현대 미술관 </p><p>시대적 배경:화가로서 붓을 막 들기 시작한 고흐는 또 다른 화가 폴 고갱과 동거했다. 거주지는 따뜻한 햇살로 유명한 프랑스 아를이었다. 허나 산뜻한 출발과 다르게 둘 사이에는 좁힐래야 좁힐 수 없는 커다란 예술관의 차이가 있었다. 갈등은 날이 갈수록 커졌다. 고갱은 고흐에게빈센트 반 고흐"돈도 못 버는 화가"라며 비판했고, 고흐는 고갱을 "돈만 아는 화가"라며 응수했다. 결정적인 사건은 아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다. 카페 주인 마담 지누를 고흐와 고갱이 전혀 다르게 묘사한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이들은 또다시 갈등하고, 고흐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라버리며 끝난다.[1] 그 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자 생 레미 정신병원에서 요양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p><p>작품을 본 느낌: 고흐의 힘든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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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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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30115</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채화</p><p>크기: 74cm × 94cm</p><p>볼 수 있는 곳: 뉴욕현대미술관</p><p>시대적 배경: 1889년대 화가로서 붓을 막 들기 시작한 고흐는 또 다른 화가 폴 고갱과 동거했다. 거주지는 따뜻한 햇살로 유명한 프랑스 아를이었다. 허나 산뜻한 출발과 다르게 둘 사이에는 좁힐래야 좁힐 수 없는 커다란 예술관의 차이가 있었다. 갈등은 날이 갈수록 커졌다. 고갱은 고흐에게빈센트 반 고흐"돈도 못 버는 화가"라며 비판했고, 고흐는 고갱을 "돈만 아는 화가"라며 응수했다. 결정적인 사건은 아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다. 카페 주인 마담 지누를 고흐와 고갱이 전혀 다르게 묘사한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이들은 또다시 갈등하고, 고흐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라버리며 끝난다.[1] 그 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자 생 레미 정신병원에서 요양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p><p>작품을 본 느낌: 별이 많고 하늘이 바다같은 모양, 바람 같은 모양이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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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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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3139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비파형동검<br> 종류:검<br> 크기:미상<br> 볼수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br> 시대적배경:고조선의 특징적인 청동기인 비파형 동검은 몸체가 비파라는 악기를 닮았습니다. 전현적인 비파형 동검의 형태는 검몸 아랫부분의 폭이 넓고 둥근 비파 모양을 이루며 좌우 돌기가 뚜렷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검몸과 자루를 따로 만들어 조합하는 형식으로 한 몸으로 만드는 중국식 동검과 차이가 있습니다.<br> 작품을본느낌:이칼로 무엇을 잘랐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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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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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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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화가:</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D%8C%8C%EB%B8%94%EB%A1%9C%20%ED%94%BC%EC%B9%B4%EC%86%8C">파블로 피카소</a></p><p><strong>제작</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1951%EB%85%84">한국의 6.25 전쟁 때</a></p><p><br></p><p><strong>종류</strong></p><p><a rel="nofollow" class="qYcMde0- +Kkz3vyT" href="https://namu.wiki/w/%EA%B3%A0%EC%82%AC%EC%9D%B8%EB%AC%BC%ED%99%94">고사인물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C%B6%94%EC%83%81%ED%99%94">추상화</a></p><p><br></p><p><strong>크기:</strong>110 cm × 210 cm</p><p><strong>소장:</strong>피카소 미술관</p><p>시대상황:한국에서 6.25전쟁이 일어났을 때</p><p>작품감상:한국에서 일어난 6.25전쟁의 비참함을 잘 나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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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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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고려의 금속활자<br> 종류:금속활자<br> 크기:미상<br> 볼수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br> 시대적배경:낱낱의 글자들을 만들어 조합해 책을 찍는 활자인쇄는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하여 지식의 보급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 중 구리나 납 같은 재료로 만든 금속활자는 활자의 주조뿐 아니라 인쇄용 먹물 제조, 종이 제작처럼 인쇄에 다양한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고려는 기록상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들어 책을 인쇄했는데, 이는 고려의 우수한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이 활자는 일제강점기 개성 지역의 한 고려 무덤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조선시대 활자와는 달리 활자의 생김새가 고르지 않고 뒷면이 타원형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는 조판할 때 밀랍을 사용해 활자를 고정시키기 편하도록 한 의도로 보입니다.<br> 작품을본느낌:조선 이전에 고려가 금속활자를 만들었다는게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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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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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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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최후의 만찬</p><p>종류:유체</p><p>크기 880cm×700cm</p><p>볼수있는 곳:이탈리아 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p><p>시대적 배경: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나누는 것 작가 레오나르도 다빈치</p><p>작품을 본 느낌:제자들의 표정이 않좋아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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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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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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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류: 유화 </p><p>크기: 44.5×39cm</p><p>볼 수 있는 곳: 마우리츠하위스 박물관</p><p>시대적 배경: 네덜란드의 황금기에 그려진 페르미어르의 그림이다. 당시 유행하던 트로니 장르(과장된 얼굴 등등을 나타낸)의 그림이다.</p><p>느낌: 잘 모르겠는데 기괴하다. 얼굴이 약간 물고기 같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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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41245</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모나리자</p><p>종류:유채화</p><p>크기:53×77cm</p><p>볼수있는곳:루브르박물관</p><p>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세계적인 작품으론</p><p>모나리자라는 리자 여서의 그림이 있다</p><p>30살이 된 1482년, 레오나르도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B0%80%EB%9D%BC%EB%85%B8%20%EA%B3%B5%EA%B5%AD">밀라노 공국</a>에서 활동을 시작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B0%80%EB%9D%BC%EB%85%B8%20%EA%B3%B5%EC%9E%91">밀라노 공작</a>이었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A3%A8%EB%8F%84%EB%B9%84%EC%BD%94%20%EC%8A%A4%ED%8F%AC%EB%A5%B4%EC%B0%A8">루도비코 스포르차</a>가 레오나르도를 지원하면서 레오나르도는 여러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C%95%94%EA%B5%B4%EC%9D%98%20%EC%84%B1%EB%AA%A8">암굴의 성모</a>〉나 〈기마상〉 등이 이때 만들어졌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Y8CJUyU" href="https://namu.wiki/w/%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20%EB%8B%A4%EB%B9%88%EC%B9%98#fn-11"><sup>[11]</sup></a>, 그 중 가장 유명한 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C%B5%9C%ED%9B%84%EC%9D%98%20%EB%A7%8C%EC%B0%AC">최후의 만찬</a>〉이다. 제2차&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C%9D%B4%ED%83%88%EB%A6%AC%EC%95%84%20%EC%A0%84%EC%9F%81">이탈리아 전쟁</a>이 일어나면서 1499년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20%EC%99%95%EA%B5%AD">프랑스 왕국</a>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A3%A8%EC%9D%B4%2012%EC%84%B8">루이 12세</a>가 밀라노를 점령하고 루도비코 공작이 프랑스에 투옥되며 밀라노 정세가 불안정해지자 레오나르도는 잠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B2%A0%EB%84%A4%EC%B9%98%EC%95%84">베네치아</a>에서 일을 하다가 1500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D%94%BC%EB%A0%8C%EC%B2%B4">피렌체</a>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1501년 〈성 모자와 성 안나〉 제단화를 그린 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연구 스케치와 관찰을 남겼다. 헬리콥터나 인체비례도 등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의 과학자/기술자적 면모는 이 때의 스케치로 알게 된 것이다. 1503년에 피렌체 시청에 벽화 작업을 의뢰받아 〈앙기아리 전투〉 작업을 시작했는데, 재밌는 건 옆편 벽에서 라이벌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AF%B8%EC%BC%88%EB%9E%80%EC%A0%A4%EB%A1%9C%20%EB%B6%80%EC%98%A4%EB%82%98%EB%A1%9C%ED%8B%B0">미켈란젤로</a>가 〈카시나 전투〉를 작업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1503년에는 그 유명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AA%A8%EB%82%98%EB%A6%AC%EC%9E%90">모나리자</a>〉 작업을 시작해 죽을 때까지 그림을 손에 놓지 않았다라는 얘기가 있다.</p><p>작품을본 느낌:유명한 작품이라 신기했고 내가</p><p>조사하면서 놀란점도 많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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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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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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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피리부는소년</p><p>종류:인물화</p><p>크기:97cm×161cm</p><p>볼수있는곳: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p><p>시대적배경: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1866년 작품이다.</p><p>1865년 스페인 여행을 떠난 에두아르 마네는 프라도 박물관을 방문했다가 그곳에서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작품과 처음 마주하며 영감을 얻었다. 1866년 파리로 돌아온 마네는 새 작품의 작업에 나서는데, 스페인의 이름 모를 부대 피리 연주병을 주제로 한 것이었다. 마네는 벨라스케스의 궁정 초상화의 형식을 모방하면서도 비틀었는데, 특히 무채색의 뒷배경을 알아볼 듯 말 듯한 정도로 뭉개놓아, 인물의 크기, 나아가 무게감까지도 가늠하려는 시선을 방해하고 있다.회색백 바탕을 뒤로 한 가운데, 한정된 팔레트색으로 칠해진 두터운 임파스토가 날카로운 검정색 겉옷과 신발, 붉은색 바지, 흰색 끈과 스패츠를 만들어내며 인물을 진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림 속 인물은 "단단하고 매끈하며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서 있게 된다.</p><p><br></p><p>뿐만 아니라 마네의 작품은 무명의 인물을 대상으로 그린 것인데, 이 역시도 벨라스케스의 작품을 닮았다. 그림 속의 소년은 마네가 르존 중령에게 부탁해 데려온 나폴레옹 3세 황제 친위대 소속 군악대의 10대 연주병으로,[6] "스페인의 귀족을 모시듯 했다"고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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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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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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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료:(점토) 높이:15.3cm</p><p>대좌 지름:11.2cm/made in 고려</p><p>시대적 배경:고려 시대는 중국 송나라랑 고류하면서</p><p>귀족 문화가 중심의 우아하면서 섬세하고</p><p>정교한 공예품이 발달하였어요.</p><p>작품을 본 느낌:만져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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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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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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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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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별이 빛나는 밤</p><p>종류: 유채화</p><p>크기: 74cm×92cm</p><p>볼 수 있는 곳: 뉴욕 현대 미술관</p><p>시대적 배경: 1889년 생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아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p><p>작품을 본 느낌: 색과 작품이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슬퍼보이는 작품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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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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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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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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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모나리자</p><p>종류: 유채 패널화</p><p>크기: 53cm × 77cm</p><p>볼 수 있는 곡: 루브르 박물관</p><p>시대적 배경: 1503-1506년경에 그림의 모델로는 피렌체의 유력자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의 아내인 리자를 지목하지만, 이 주장을 1550년에 최초로 내세운 조르조 바사리는 원본을 본 일도 없고, 조콘도 부인이나 다빈치와 면담한 일도 없었기 때문에 20세기 들어서 다른 인물이 실제 모델로 지목되기도 하였다. 줄리오 데 메디치의 정부이자 나폴리 공비인 콘스탄차 다발로스, 밀라노 공작부인 이사벨라 다라고나, 그리고 만토바 후작부인인 이사벨라 데스테가 거론되었고, 특히 레오나르도가 남긴 자료들 중 하나인 이사벨라 데스테의 측면 스케치는 모나리자의 여성과 매우 비슷하기까지 했다.단순한 초상화라 하기에도 이상한 면이 많다. 일단 별 관계도 없는 의뢰자의 아내의 초상화를 레오나르도가 죽을 때까지 가지고 다녔을 이유가 없다. 막말로 돈을 안 내서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자신의 화실에 고정까지 해서 걸어놓을 이유가 없다. 또, 당대에 여자의 초상화를 그리는 일이 많이 늘어났어도, 보는 사람의 눈을 마주 보는 이런 자세는 금기였다.</p><p>작품을 보고 느낀점: 모나리자가 눈썹이 없다고 들었지만 진짜 없는줄은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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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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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44202</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p><p><br></p><p>종류:캔버스에 유화</p><p><br></p><p>크기: 260x325㎝</p><p><br></p><p>볼 수 있는 곳:프랑스 르네상스 박물관</p><p> </p><p>시대적 배경: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은 외젠 들라크루아가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1830년에 그린 그림이다. 그림 가운데 여성은 자유를 상징하며, 한 손에는 프랑스 국기를 다른 손에는 총검을 휘두르고 있다. 이 작품은 들라크루아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그림이다.</p><p>정확히는&nbsp;1830년&nbsp;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1789년에 시작된 프랑스 대혁명과는 약 44년의 시간차이가 있으며, 이미&nbsp;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지도 한 세대가 지난 시점이였다.</p><p>시대와 사건에 맞는 인물을 넣고 강한 명암대비로 시선을</p><p>여신상과 민중에게 집중시킨것이 이 그림에서 내가 느낀 인상깊었던점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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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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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4493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씨름</p><p>종류:풍속화</p><p>크기세로27cm×가로27.7cm</p><p>볼 수 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 </p><p>시대적 배경:붕당 정치 완화와 실학 사상:</p><p>붕당 정치의 폐해가 줄어들고 실학 사상이 대두되면서 사회 전반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김홍도의 그림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서민들의 삶과 풍속을 사실적으로 담아내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p><p>정조의 지원:</p><p>정조는 김홍도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그의 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어진 제작, 금강산 기행, 풍속화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김홍도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p><p>풍속화의 유행:</p><p>18세기 후반에는 서민 문화가 융성하면서 풍속화가 크게 유행했습니다. 김홍도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서민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한 풍속화를 많이 그렸습니다. </p><p>진경 산수화의 발전:</p><p>김홍도는 풍속화뿐만 아니라 실경 산수화에도 뛰어났습니다. 금강산 등 명승지를 직접 보고 그린 진경 산수화는 한국적인 정취와 세련된 화풍을 보여줍니다. </p><p>민족 의식의 성장:</p><p>병자호란 이후 청에 대한 사대주의적 인식이 약해지고 민족 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졌습니다. 김홍도의 그림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드러내는 데 기여했습니다. </p><p>요약: 김홍도의 시대적 배경은 18세기 후반 조선의 사회 변화와 문화적 흐름 속에서 정조의 후원 아래 풍속화와 진경 산수화 분야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친 시기였습니다. </p><p>작품을 본 느낌:조선후기에 서민들의 노는 모습을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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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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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496850444</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모나리자</p><p>종류:유채</p><p>크기:55×77cm</p><p>볼수있는곳: 루브르 박물관</p><p>가로 53cm, 세로 77cm짜리 유채패널화이며<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Y8CJUyU" href="https://namu.wiki/w/%EB%AA%A8%EB%82%98%EB%A6%AC%EC%9E%90#fn-1"><sup> </sup></a> 완성 시기는 1503 ~ 1506년경으로 추정된다.<br><br>이 그림은 뭐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미묘한 미소가 특징인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C%9E%85">입</a>을 보면 웃고 있는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B%88%88">눈</a>만 보면 알 수 없다.모나리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품[3]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미술품으로 평가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유럽 문화의 황금기인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이다보니 작품의 값어치가 높은 것이 당연하다.</p><p><br/></p><p>프랑스 정부와 루브르 박물관의 소유이므로 프랑스 정부가 매각을 결정하기 전까지는 경매의 대상은 아니지만, 가격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 있어왔다.</p><p><br/></p><p>프랑스 정부는 대략적인 경제적 가치를 결정했는데, 최소 한화 약 2,300,000,000,000원(2조 3,000억원)에서 최대 약 40,000,000,000,000원(40조원) 내외라고 발표했다. 최대 40조원이라는 이런 엄청난 가격이 붙은 이유는 2018년 기준으로 연간 루브르 박물관의 방문객 수는 약 10,000,000명에 육박하는데,[4] 이 중 대부분이 이 모나리자를 보러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기 때문이다.[5]</p><p><br/></p><p>그러나 경제적 가치가 아닌 작품의 순 가치로만 보면 2022년 기준 모나리자의 가격은 약 8억 7,000만 달러, 한화 약 1,114,905,000,000원(1조 1,149억 500만원)에서부터 시작될 거라고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밝혔다. 가장 큰 이유로는 모나리자가 그동안의 많은 사건들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이에 의한 패러디와 여러 가지 인식들이 크게 각인되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모나리자는 눈썹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p><p><br/></p><p>눈썹이 없는 이유에 대해 여러 설이 있는데, 당시에는 이마가 넓은 여자가 미인으로 여겨져 눈썹을 밀거나 가늘게 하는 일이 유행이었다는 설이 있다.[8] 혹은 다빈치가 원래 눈썹을 그렸으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림이 변색되어 전체적으로 색상이 바뀌고, 눈썹 부분도 희미하게 사라졌다는 가설도 있다.[9]</p><p><br/></p><p>조승연 작가가 루브르 박물관 부속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할 때 교수에게 들은 바로는, 레오나르도는 그림 작업후 코팅 작업인 '바니시'를 (통상적인 방식인 그림 완성후 한번에 바니싱을 하는 것이 아닌) 그림의 일부를 그리고 한 번 바니시 칠하는 과정으로 반복하였다고 한다.[10] 통상적인 서양화 복원 과정상 먼지가 묻은 바니시를 벗기고 새로 칠하는 과정이 있는데, 모나리자의 바니시를 벗겼더니 맨 마지막에 칠한 눈썹이 떨어져 나갔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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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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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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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1808년5월 3일</p><p>종류:유채</p><p>크기:266x345</p><p>볼수있는 곳: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소장</p><p>시대적배경:나폴레옹이 마드리드를 침공해 포로들을 죽이고 있었음</p><p>작풍감상 :전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느낄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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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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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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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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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모나리자</p><p>종류:패널화</p><p>크기53cm×77cm</p><p>볼수 있는 곳:루브르 박물관 </p><p>시대적 배경:기술적으로 대단하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최후의 만찬 등 다른 역작들을 제치고 레오나르도의 대표 작품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죽을 때까지 항상 가지고 있었던 그림이기 때문이다.</p><p><br/></p><p>도난당한 적도 있는데, 복제품이 너무 많아 진품을 찾지 못하다가 다빈치의 지문이 묻은 것을 찾아 다시 전시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도시전설일 뿐이다. 실상은 아래에서도 설명하지만,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화상의 신고로 찾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지문 대조를 이용한 예술품의 진위 감별 기법 따위는 전혀 없었다. 당장 지문을 이용한 수사가 정식으로 인정된 것이 1900년이다.</p><p><br/></p><p>현존하는 다양한 모나리자 그림들 중 이 그림을 최고로 치는 이유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안에 들어 평생 모델이 되었던 여성의 원숙미가 절정에 달했을 때가 바로 저 그림 속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의 젊은 시절을 그린 것은 하술된 아일워스 모나리자이다. 그 같은 경우 서양화에 문외한일지라도 미인임을 쉽게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레오나르도가 그린 모나리자 전부를 통틀어 발견되는 특징은 자애로운 여성이 아닌 차갑고 지적인 이미지의 여성이자 그 눈빛이라는 점이, 바로 왜 그녀를 레오나르도가 아름답다고 여겼는지 짐작하게 하는 부분.</p><p><br/></p><p>모나리자의 진가는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루브르에 직접 가서 봐야 드러난다. 모나리자를 보려면 같이 전시되고 있는 동시대의 다른 작품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작품들을 보고 난 다음 모나리자를 보면 확연히 실력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을때 혼자서 CG를 다루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그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다양한 혁신적 기술들을 도입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면이나 측면을 딱딱한 구도로 보고 있지 않은 자연스러운 구도의 초상화, 원근법을 적용하고 흐릿하게 그린 배경[6] 등,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요소들이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혁신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p><p><br/></p><p>반면에 모나리자가 미술 외적으로 과대평가되었다는 미술 비평가들도 상당수다. 오히려 미술계에서는 다빈치의 다른 작품들[7]을 기술적•미술사적으로 고평가한다. 대중이 보기에도 모나리자가 왜 대단한지 이런저런 얘기를 듣기 전까지는 의문을 띄는 경우가 많다. 모나리자는 처음 루브르에 전시될 때만 하더라도 인기 없는 작품이었으며, 명성을 얻게 된 것은 언론에서 일련의 도난 사건을 대서특필하면서였다.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작품(Famous for being famous)이 되어버린 것. 물론 도난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월터 패터 같은 근대 작가들의 극찬하는 에세이가 대표적이며 당시에도 모나리자의 웃음에 대한 논쟁이 미스테리 기록으로 남아있다.</p><p>작품을 본 느낌: 사람그림에 눈썹이 없다는게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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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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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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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체</p><p>크기:74cm×92 cm</p><p>볼수있는 곳 뉴욕 현대 미술관</p><p>시대적 배경 반 고흐가 정신 병원에서 정신 병자라고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해 표현했다.</p><p>작품을 본 느낌:고흐의 작품을 보니 독특한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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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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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도- 빨래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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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빨래터 </p><p>종류 : 종이에 수묵 담채</p><p>크기: 28×23.9cm</p><p>볼 수 있는 곳: 국립중앙 박물관</p><p>시대적 배경: 김홍도가 1796년 조선시대에 그린 작품이며, 단원풍속도화첩에 한 장면이다. 김홍도는 풍속화를 통해 일반백성들의 삶을 생동감있고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노동과 여가, 자연과 인간, 가족 사회 라는  다양한 관계를 함축적으로 표현함으로서 조선 후기 서민 생활의 정수를 보여주며,인간적인 따뜻함과 소박한 삶의 아름다움을 담고있다.</p><p><br/></p><p>작품을 본 느낌 : 조선시대의 서민들의 삶을 그려낸 그림으로  김홍도가 당시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관찰하고 기록했는지 알 수 있는 그림인데 그 시대의 서민들의 삶을 그대로 그려낸 게 인상깊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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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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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39;이삭 줍기&#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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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류: 유화</p><p>크기: 111.8×83.8cm</p><p>볼 수 있는 곳: 파리 오르세 박물관</p><p>시대적 배경: 1857년에 완성한 밀레의 작품. 사회의 변경에 있는 가난한 여자들이 추수를 끝내고 나서 남은 이삭을 줍는 장면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려 사회를 비판했다.</p><p>느낌: 뭔가 평온하고 고요한데 약간 무서운 느낌이다. 뒤에 잘 보면 나무 근처에 감시자가 있다는 말도 있더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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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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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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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절규</p><p>종류:초상화</p><p>크기:73.5cm×91cm</p><p>볼수있는곳:노르웨이 뭉크 미술관</p><p>시대적 배경:1893년 완성된 절규 시리즈의 첫 작품.노르웨이 출신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1863~1944)가 그린 표현주의 작품으로, 19세기 말쯤에 그려진 작품이다. 공포스러우면서도 자연의 고통의 소리에 고통스러운 표정과 인조적인 것과 자연을 구분 짓는 배경을 그려 내어 지금도 여러모로 회자되고 많이 패러디되는 뭉크의 대표 작품이기도 하다.흔히 뭉크의 절규라고 화가의 이름까지 함께 붙어서 많이 불려 작품 이름이 뭉크의 절규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작품명은 뭉크의 절규가 아닌 그냥 "절규(Skrik)"이다이 그림이 엄청난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보편적인 경험을 묘사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즉, 이 그림에는 일상생활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 그림에서 나타난 해골바가지 같은 얼굴에 대해서는 에드바르트 뭉크가 박물관에 전시된 고통스러운 표정의 미라를 보고 영감을 얻어 그렸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증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아래에 서술된 바와 같이 어릴 적부터 연속적으로 겪어 온 불행한 사건과 이로 인해 앓게 된 정신질환 때문에 왜곡된 얼굴을 그린 것이라는 의견이 더 타당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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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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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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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노안</p><p><br></p><p>종류:먹물</p><p><br></p><p>크기:140.5×325</p><p><br></p><p>볼 수 있는 곳:국립현대미술관</p><p>시대적 배경:&lt;노안(효 )은수십마리의 기러기들과 갈대를 그린 10폭 병풍이다.좌측 하단 화제에 명확한 제작연도가 드러나 60대의 양기훈이 완숙한 경지에</p><p>이르러 제작한 것임을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수묵 담채로 표현된 기러기들은 단순하게 처리된 둥근 날개, 간략하게 묘사된 깃털,가느다란</p><p>다리와 발 모양. 눈가의 흰 빛이 특징적이다. 기러기들은 멀리서 날개를 활짝 퍼 날아오거나, 물가 근쳐에 이제 막 내려앉으려 하는 등다양한 모습으로</p><p>나타나고 있다.한편 말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기러기와 갈대는 조선 초기부터 화조화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였다</p><p><br></p><p>작품을 본 느낌:옛날에는 이런그림이 많았던것 같고 나도 집에 이런 병풍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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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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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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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최후의 만찬 </p><p>종류:벽화</p><p>크기880cm×700cm</p><p>볼수 있는 곳:산타 마리아 델레 그레치에</p><p>시대적 배경 기독교의 신약성경 중 복음서에 있는 에피소드로 4복음서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대체적으로는 예수가 체포되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제자들 가운데 배신자가 있음을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고[1] 빵과 포도주를 들어 기도한 후 이것이 자신의 피와 살이라 말하면서 나누어준다. 여기에서 성체성사 혹은 성만찬 의식이 나오게 된다.</p><p>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두어라.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찬미의 노래를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올라갔다.</p><p>마태오 복음서 26장 26-30절, 공동번역성서</p><p>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떼어 나눠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건네시자, 그들은 잔을 돌려가며 마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나의 피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두어라. 하느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나는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 그들은 찬미의 노래를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올라갔다.</p><p>마르코 복음서 14장 22-26절, 공동번역성서</p><p>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자, 이 잔을 받아 나누어 마셔라. 잘 들어라. 이제부터 하느님 나라가 올 때까지는 포도로 빚은 것을 나는 결코 마시지 않겠다." 하시고는, 또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올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이다. 나를 기념하여 이 예식을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음식을 나눈 뒤에 또 그와 같이 잔을 들어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이 피를 흘리는 것이다." 하셨다.</p><p>루카 복음서 22장 17-20절, 공동번역성서</p><p>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p><p>코린토1서 11장 23-25절, 공동번역성서</p><p>이 저녁식사를 두고서 파스카(과월절)를 기념하는 저녁식사였나 아니었나에 대한 논쟁이 좀 있다. 이는 공관복음서(파스카)와 요한 복음서(파스카 준비일)의 증언이 엇갈리기 때문이다.</p><p><br/></p><p>다만 어느쪽으로 생각하든 교리적으론 문제가 없고[2] 각각 의미는 있다. 공관 복음서에 따라 "최후의 만찬은 파스카 만찬이다"로 본다면, 예수는 만찬 자리에서 먹는 파스카 양고기를 자신으로 대신한 것이 된다. 반면 요한 복음서에 따라 "십자가 죽음이 파스카 날에 있었다"고 본다면, 예수는 파스카 날 성전에서 도살되는 양을 자신으로 대신한 것이 된다. 즉 '먹히는 양'이냐 '도살되는 양'이냐의 차이이지, 둘 다 예수의 희생을 드러내는 것이며, 실질적 차이는 없다. '먹히는 양'은 도살을 전제하고, '도살되는 양'의 목적은 먹히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p><p>최후의 만찬에 쓰인 잔이 성배라는 전설도 생겨났다.</p><p>작품을 본 느낌:이렇게 큰 벽화는 처음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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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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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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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게르니카</p><p>종류:유채</p><p>크기:349x776.6</p><p>볼수있는 곳:</p><p>시대적 배경:에스파냐 내전 중</p><p>작품을 본 느낌:불과 피들을 빨간색으로 표현하지 않고 하얀색과</p><p>회색으로만 색을 칠해서 전쟁의 참혹성이 더 와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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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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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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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해바라기</p><p>종류: 유화</p><p>크기: 92.1cm×73cm</p><p>볼 수 있는 곳: 영국 국립 미술관</p><p>시대적 배경: 이 그림은 해바라기 그림중 4번째로 그린 그림이고, 아를에서 거주할 때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p><p>작품을 본 느낌: 해바라기가 어딘가 기괴하고, 섬뜻한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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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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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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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작품 이름: 김홍도-씨름도</p><p>종류: 단원풍속도첩</p><p>크기: 가로 22.7cm 세로 27cm</p><p>볼수있는곳: 국립중앙 박물관</p><p>시대적 배경: 김홍도의 씨름그림은 영조와 정조시대 즉 18세기 후반 조선후기 사회 모습을  담고있다. 이 시기는 태평성 대라고 불릴만큼 경제적으로나 문화적 으로 발전했던 시기이며, 김홍도는 이 시기의 서민들의 생활과 문화를 풍속화로 나타내었다.</p><p>작품을 본 느낌: 김홍도가 조선 후기의 서민들의 문화를 잘 풍속화로 나타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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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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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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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감자 먹는 사람들 </p><p>종류:유화</p><p>크기82cm×114cm</p><p>볼수 있는 곳:반 고흐 미술관</p><p>시대적 배경:1885년3월에 반 고흐가 농부네 집에들어가 보니 농부의 가족들이 감자만 먹고 있었다. 반 고흐가 볼때 커피와 비슷한 음료도 마시고 있었다.</p><p>작품을 본 느낌:작품에 시대에 들어가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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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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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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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최후의 만찬</p><p>종류:벽화</p><p>크기:880×700cm</p><p>볼수있는곳: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p><p>시대적 배경:1490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p><p>모나리자를 그리기 전 성경에 나오는</p><p>예수가 자신의 열두 제자들에게</p><p>너희들중에 나를 배반하는 자가있을것이다 </p><p>라고 하느 장면</p><p>작품을 본 느낌:내가 아는 장면이라 신기했고</p><p>레오나르도의 종교 를 알게 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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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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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기타치는 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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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류: 그림</p><p>크기: 122.3×82.5cm</p><p>볼 수 있는 곳: 시카고 미술관</p><p>시대적 배경: 피카소의 청색시대 (어두운 파란색을 주로 사용한) 시기의 작품. 1904년에 그려졌고 사회 밑 바닥에 사는 인간들의 고통과 고독을 나타낸 그림이다.</p><p>느낌: 모든 것이 파란 색이다 보니 우울한 분위기가 더해져 슬픈 분위기가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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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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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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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별이 빚나는 밤</p><p>종류:유채화</p><p>크기:74×92cm</p><p>볼 수 있는 곳:뉴욕 현대 미술관</p><p>시대적 배경:밤하늘에 별이 떠 있는 모습으로, 이 작품에 쓰인 특유의 화법은 지금도 다른 화가들에 의하여 많이 사용된다. 반 고흐의 아를 체류시기 밤의 풍경은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별에 대한 탐구가 두드러진다. 그가 밤의 풍경을 묘사했을 때 자주 사용했던 코발트 블루가 이 작품에서도 주된 색조를 차지한다.</p><p>구도적인 측면에 있어서 &lt;별이 빛나는 밤&gt;은 전경의 마을 풍경을 최대한으로 축소하고 하늘의 풍경과 수직으로 뻗어나가는 삼나무를 주된 묘사 대상으로 삼았는데 이는 고흐가 풍경화를 그릴 때 자주 이용했던 방법이다. 1888년 9월 아를에서 작성한 편지 속에 '별을 그리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이라고 적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가 이 그림에서 주로 묘사하고자 했던 것이 밤하늘의 풍경, 정확히는 밤하늘 속에서 빛나는 별의 풍경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작품을 본 느낌:자신의 기분을 표현한 그림인데 배경과 자신의 생각을 합쳐서 했다는것이 신기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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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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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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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해바라기</p><p>종류: 캔버스 유화</p><p>크기: 92.1cm × 73cm</p><p>볼 수 있는 곳: 영국 국립박물괌</p><p>시대적 배경:반 고흐는 생전 해바라기 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이 그림은 그 중 4번째 그림으로, 아를에서 거주할 때 그렸다고 알려져 있다.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p><p>작품을 본 느낌: 진짜 해바라기 처럼 보여서 신기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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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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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희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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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이삭줍는 여인들</p><p>종류:유화</p><p>크기:111.8cm×83.8cm</p><p>볼수있는곳: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p><p>시대적 배경:장프랑수아 밀레가 1857년에 완성한 유화이다. 현재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p><p><br/></p><p>수확이 끝난 밀 들판에서 이삭을 줍는 세 명의 여성들을 그린 유화이다.1857년에 그려진 장 프랑수아 밀레의 대표작 중 하나다. 밀레는 쿠르베와 마찬가지로 그림의 주제에 대한 정치적 관점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농부의 일상을 빈번하게 표현한 것은 이런 까닭에서였다. 상류층을 비판하기 위해 전원적 풍경과 농부의 노동을 즐겨 그린 것이다. &lt;이삭 줍는 사람들&gt;은 이런 밀레의 세계관을 잘 보여준다. 전경을 차지하고 있는 여인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이들의 등을 밝히는 햇빛은 마치 카라바조의 그림에서 그렇듯이, 신의 가호를 의미한다. 자연은 이처럼 신의 의지를 내포하는 현상으로 밀레의 그림에서 암시된다. 노동하는 여인들의 모습은 대지의 색조에 가까운데, 이를 통해 밀레는 상류층보다 이들에게 신의 축복이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보여주고 있다. 원경에 보이는 저택과 말을 탄 사나이는 상류층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p><p><br/></p><p>이들의 형상은 정확하게 나타나지 않는데, 노동하는 농민에게 강조점을 부여함으로써 밀레는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멀리 쌓여있는 노적가리에 비해 여인들이 줍고 있는 이삭은 무척 소박하게 보인다. 이런 형상화를 통해 밀레는 궁핍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농민과 노동자의 처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밀짚을 잔뜩 실은 수레는 중세의 도상학으로 해석하자면, 덧없는 물질성을 뜻한다. 원래 건초 수레는 만인을 위한 신의 선물을 의미했지만, 후일 덧없는 인간의 육체나 물질성을 뜻하게 되었다. 이 그림은 근대적 풍경을 담고 있지만, 여전히 도상학적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끈다. 수확한 곡식을 나누어 갖지 않고 혼자 독차지하는 상류층에 대한 비판은 중세에도 존재했는데, 밀레는 이런 비판의 구도를 근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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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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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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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p><p>종류:유화</p><p>크기260cm×325cm</p><p>볼수 있는 곳:루브르 박물관</p><p>시대적 배경:흔히들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1830년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1789년에 시작된 프랑스 대혁명과는 약 44년의 시간차이가 있으며, 이미 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지도 한 세대가 지난 시점이였다.[1] 애초에 이 그림의 부제가 7월 혁명의 시위 이틀째인 '1830년 7월 28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세계사에 별다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이 그림을 보여주고 '이 그림이 무엇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것입니까?'하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프랑스 혁명이라고 대답한다.[2][3]</p><p><br></p><p>7월 혁명으로 샤를 10세가 쫓겨나고 그 뒤에 왕이 된 사람이 프랑스 혁명 때 혁명파로 이름을 날렸던 루이필리프 1세로, 입헌군주[4]로 즉위했다. 그러나 막상 유권자는 소수의 부유층에 국한되어 있었다.</p><p><br></p><p>7월 왕정에 대한 불만은 산업 혁명이 시작되면서 새로 등장한 산업자본가와 노동자의 세력이 등장하면서 불만이 심해졌고, 이는 2월 혁명을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p><p>작품을 본 느낌:민중을 위해 혁명을 일으키고 심지어 지도자가 여자라는게 멋지고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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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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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크 루이 다비드 -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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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p><p>크기: 259×221cm</p><p>볼수있는 곳 : 말메종 성</p><p>시대적 배경: 이 그림은 나폴레옹의 궁정화가였던 자크 루이 다비드가 1801년부터 1805년(18세기경)에 걸쳐 그린 그림으로 나폴레옹이 1800년 5월 알프스의 생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모습을 영웅적으로 묘사하고 있다.</p><p>179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제 1통령(Le Premier Consul)으로 임명 받은 나폴레옹은 이듬 해 이탈리아 원정에 나선다. 나폴레옹은 1797년 프랑스군을 이끌고 롬바르디아 지방을 점령하였으나 1800년경 프랑스군은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당해 있었다. 나폴레옹은 이 위기에서 프랑스에서 가장 빨리 제노아로 갈 수 있는 길은 알프스를 넘는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기로 결정했다. 1800년 5월, 알프스를 넘은 나폴레옹은 비록 제노아에서는 패배했지만 그에 이은 6월의 마렝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이탈리아 원정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다.</p><p>작품을 본 느낌: 작품의 생생함과 역동적임?이 있어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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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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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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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삼등열차</p><p>종류:유채</p><p>크기:66*90.3</p><p>볼수있는곳:스페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7%88%EB%93%9C%EB%A6%AC%EB%93%9C">마드리드</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0%88%EC%9D%B4%EB%82%98_%EC%86%8C%ED%94%BC%EC%95%84_%EA%B5%AD%EB%A6%BD_%EB%AF%B8%EC%88%A0%EA%B4%80">레이나 소피아 국립 미술관</a></p><p>시대적 배경:19세기에 민주주의 운동을 할때</p><p>작품느낌:근대 상황에 나타난 소외된 인간군상을 나타내려는 것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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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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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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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희귀SA07012</p><p>종류:유화,아크릴물감</p><p>크기:122.2×130.3</p><p>볼 수 있는 곳:국립현대미술관</p><p>시대적 배경:&lt;회귀SA07012&gt;는 김창열이 1990년대부터 선보였던 '회귀' 연작 중 하나로, 한자를 그린 배경에 물방울을 그려 넣은 것이 특징이다. 김창열은</p><p>1970년대부터 신문지에 물방올을 그림으로써 화면에 문자를 등장시켰다.이후 캔버스 천에 직접 문자를 그려 넣는 작업 방식을 선보이기 시작했다.이</p><p>작품 역시 인쇄한 것처럼 그려진 한자가 배열을 맞춰 화면에 등장하고 그 위로 물방울들이 마치 굴러떨어질 듯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작가는 어린</p><p>시절 할아버지로부터 한자를 배운 추억을 언급하며 '회귀'의 의미를 설명했다</p><p>작품을 본 느낌:반복적인 무늬가 더 그림을 멋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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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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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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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최후의 만찬</p><p>종류: 벽화</p><p>크기: 880cm ×700cm</p><p>볼 수 있는 곳: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p><p>시대적 배경: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템페라 벽화. &lt;최후의 만찬(The Last Supper, 1495~1497)&gt;.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Santa Maria delle Grazie) 성당에 소장되어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가 잡혀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저녁 식사를 하다가 예수가 자신의 열두 제자들에게 "너희 가운데 하나가 나를 배반할 것이다"라고 말하자, 제자들이 깜짝 놀라는 순간의 모습을 묘사한 그림이다. 최후의 만찬은 성화의 소재로도 자주 쓰였는데, 레오나르도가 그린 이 그림이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p><p>작품을 본 느낌: 최후의 만찬이 오늘날에 많이 훼손됐다고 했다고 해서 안 타깝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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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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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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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서당</p><p>종류:담채</p><p>크기:27cm×22.7cm</p><p>볼수 있는 곳:국립중앙 박물관</p><p>시대적 배경:한 학생이 종아리를 맞아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을 다른 아이들이 킥킥 거리는 모습을 따라 그린 작품</p><p>자품을 본 느낌:얼굴이나 표정등 행동을 잘 표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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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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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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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모나리자</p><p>종류:유채 패널화</p><p>크기:53×77cm</p><p>볼 수 있는 곳 :루브르 박물관</p><p>시대적 배경: 기술적으로 대단하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최후의 만찬 등 다른 역작들을 제치고 레오나르도의 대표 작품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죽을 때까지 항상 가지고 있었던 그림이기 때문이다.</p><p><br></p><p>도난당한 적도 있는데, 복제품이 너무 많아 진품을 찾지 못하다가 다빈치의 지문이 묻은 것을 찾아 다시 전시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도시전설일 뿐이다. 실상은 아래에서도 설명하지만,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화상의 신고로 찾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지문 대조를 이용한 예술품의 진위 감별 기법 따위는 전혀 없었다. 당장 지문을 이용한 수사가 정식으로 인정된 것이 1900년이다.</p><p><br></p><p>현존하는 다양한 모나리자 그림들 중 이 그림을 최고로 치는 이유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안에 들어 평생 모델이 되었던 여성의 원숙미가 절정에 달했을 때가 바로 저 그림 속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의 젊은 시절을 그린 것은 하술된 아일워스 모나리자이다. 그 같은 경우 서양화에 문외한일지라도 미인임을 쉽게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레오나르도가 그린 모나리자 전부를 통틀어 발견되는 특징은 자애로운 여성이 아닌 차갑고 지적인 이미지의 여성이자 그 눈빛이라는 점이, 바로 왜 그녀를 레오나르도가 아름답다고 여겼는지 짐작하게 하는 부분.</p><p><br></p><p>모나리자의 진가는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루브르에 직접 가서 봐야 드러난다. 모나리자를 보려면 같이 전시되고 있는 동시대의 다른 작품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작품들을 보고 난 다음 모나리자를 보면 확연히 실력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을때 혼자서 CG를 다루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그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다양한 혁신적 기술들을 도입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면이나 측면을 딱딱한 구도로 보고 있지 않은 자연스러운 구도의 초상화, 원근법을 적용하고 흐릿하게 그린 배경[6] 등,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요소들이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혁신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p><p>작품을 본 느낌 :눈썹 없이그린게 신기했고 입은 웃고 있지만 눈은 모르겠는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 그림을 본 느낌이었다.</p><p>작품을 본 느낌:원래부터 모나ㅣ리자는 알고 있었는데 눈썹이 없게 그렸다는게 새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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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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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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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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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화</p><p>크기:74cm</p><p>볼 수 있는 곳:뉴욕 현대미술관</p><p>시대적 배경:1889년</p><p><br></p><p>작품을 본 느낌:반 고희의 그림에서 바람이 휘몰아치는 듯한 붓 터치감이 별과 달이 조용한 밤하늘을 비치지만 꿈틀거리는 움직임인 듯한 느낌을 주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반 고흐는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불안감과 희망을 동시에 표현 하는 것처럼 보이고 반 고흐가 자신의 감정과 내면적인 세계를 표현하는데에 중심을 두고 있는작품이기에 정말 아름다운 그림을 표현하며 지금의 작품은 반 고흐의 예술적 창의적과 내적인 고통을 받는 작품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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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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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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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직지심체요절&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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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직지심체요절/만든곳:고려</p><p>(최초의 금속활자로 만든것) 높이&amp;넓이:미상</p><p>"직지심체요절"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A%B3%A0%EB%A0%A4">고려</a>&nbsp;시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C%B2%AD%EC%A3%BC%EC%8B%9C">청주목</a>에 있었던 사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YcMde0-" href="https://namu.wiki/w/%ED%9D%A5%EB%8D%95%EC%82%AC">흥덕사</a>에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p><p>☆금속활자본☆으로 인쇄된 불교 요절이다.</p><p>총 172장이다. </p><p>가지고 있는곳은 과거: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현재:프랑스는 "하"권만 가지고 있으며</p><p> "상"권은  현상금을 걸어서 찾는중이다</p><p>본 생각: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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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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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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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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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요령식 동검 </p><p><br></p><p>종류: 검</p><p><br></p><p>크기: 길이 33.4cm, 전체너비 6.6cm</p><p><br></p><p>볼 수 있는 곳: 국립 중앙 박물관 </p><p><br></p><p>시대적 배경:</p><p><br></p><p>충청남도 부여시 초촌면 송국리 돌널무덤에서 출토된 청동검이다. 중국 요령지방에서 많이 출토되어 ′요령식 동검′이라고 하는데 중국 악기 비파를 닮아서 ′비파형 동검′이라고도 부른다. 전형적인 요령식 동검의 형태는 검의 몸 아랫부분이 폭이 넓고 둥근 비파모양을 이루며, 중앙보다 약간 위에 위치한 좌우 돌기가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검의 몸과 자루를 따로 만들어 조합하는 형식으로, 검의 몸과 자루를 함께 만드는 중국식 동검과는 차이가 있다.송국리 유적에서 출토된 요령식 동검은 뾰족한 윗부분의 한쪽에 홈이 파진 형식으로 요령지방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중서부와 남부지역에서만 나타나고 있어 한반도 중부 이남지역에서 제작된 특수 형식이라고 볼 수 있다. 옛날의 문화재가</p><p>지금까지도 이렇게 보존되고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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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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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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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p><p>종류:유채</p><p>크기:44.5×39cm</p><p>볼수 있는 곳:헤이그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p><p>시대적 배경:허름한 복장을 한 소녀가 값 비싼 귀걸이를 차고 있어 그린 그림</p><p>작품을 본 느낌:특이하고 느낌을 잘 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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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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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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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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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채화</p><p>크기:74×92cm</p><p>볼 수 있는 곳:뉴욕 현대 미술관</p><p>시대적 배경:밤하늘에 별이 떠있는 모습으로 이 작품에 쓰인 특유의 </p><p>화법은 지금도 다른 화가들에 의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다.</p><p>이 작품을 본 느낌:하늘에 별이 떠있는 모습을 보고</p><p>별이 잘 떠있는 모습을 잘 표현 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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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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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이 빛나는 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797452</link>
         <description><![CDATA[<p>종류:유채화 </p><p>크기:74cm×92cm</p><p>제작:1889년</p><p>기법:캔버스에 유채</p><p>1889년 생 래미 정신병원에서 그림</p><p>마을에서 귀를 짜르고 정신병자 취급 받아서 정신병원에서 요양 하면서 느낀 고통을 소용돌이로 표현함</p><p>작품을 본 느낌:어릴때는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p><p>이런 뜻이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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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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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삭 줍는 여인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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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이삭 줍기 </p><p>종류:유화</p><p>크기:111.8cm × 83.8cm</p><p>볼수있는 곳:오르세 미술관 </p><p>시대적 배경: 1857년 장프랑수아 밀레가 그린그림. 이시기는 프랑스에서 산업화가 시작되던 때라서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이 줄어들고 있었다. 밀레는 이런 변화를 감지하고 농민들의 삶을 화폭에 담으려 했다. 사실 밀레도 농촌출신이라 농민들의 삶에 애착이 강했다. 그림속 여인들이 이삭을 줍는 모습은 당시 빈곤한 농민들이나 하층민들의 생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했다. </p><p>느낀점: 평온하고 약간 분주해보이는? 따뜻한 농촌을 표현한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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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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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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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한상적인 기간의 그림</p><p>종류:캔버스 유화</p><p>크기:불명</p><p>볼수있는곳:사노크 역사 박물관</p><p>화가:조지스와프 백신 스키</p><p>시대:1980년</p><p>조지스와프의 작품 설명을 한적 없지만</p><p>전쟁의 참혹함을 주제로 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p><p>이그림은 세번보면 죽는 그림으로 유명하다</p><p>또 코즈믹 호러나 기괴함을 주제로 한다</p><p>좀 다른 방식으로 자기의 예술을 펼쳤던</p><p>백신스키가 존경스럽고 이런 예술작품도 맀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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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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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798714</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씨름도</p><p>종류: 단원풍속도첩</p><p>크기: 22.7cm × 27cm</p><p>볼 수 있는 곳: 국립중앙박물관</p><p>시대적 배경:&lt;씨름&gt;은 그의 풍속화 특징을 대표할 만한 명품에 속한다. 두 무리의 구경꾼들을 화면의 위아래에 둥글게 배치하여 가운데 공간을 연 다음, 서로 맞붙어 힘을 겨루는 두 사람의 씨름꾼을 그려 넣어 그림의 중심을 잡았다. 왼쪽에 서 있는 엿장수는 구경꾼들의 관심 밖에 있으면서도 이 원형 구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벗어 놓은 신발은 오른쪽으로 터진 여백을 좁히는 구실을 하고 있다. 이처럼 빈틈없이 짜인 구성과 함께 간결한 붓질로 풍부하게 묘사한 인물들의 표정과 열띤 좌중의 분위기가 김홍도의 비범한 재능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인물들이 입고 있는 무명옷의 질감에 맞추어 구사된 투박한 필치와 둥글넙적한 얼굴, 동글동글한 눈매도 그가 즐겨 다룬 풍속 인물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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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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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여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01405</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민무늬 토기</p><p><br></p><p>종류: 그릇</p><p><br></p><p>크기:(높이만) 19.4cm</p><p><br></p><p>볼 수 있는 곳: 국립중앙박물관 </p><p><br></p><p>시대적 배경: 민무늬 토기는 말 그대로 무늬가 없는 토기라는 뜻으로 신석기시대의 토기와 대비된다. 신석기시대 하면 바닥이 뾰족하고 기하학 무늬로 가득한 빗살무늬 토기가 떠오를 텐데, 토기 전면을 가득 메웠던 무늬들은 청동기시대에 와서 사라진다.</p><p>민무늬 토기는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 토기와 마찬가지로 넓은 의미에서 청동기시대 토기를 통칭한다. 하지만 좁은 의미에서는 간 토기를 제외한 바탕흙이 거친 토기, 즉 정선되지 않은 태토로 빚고 거칠게 마무리한 후 한뎃가마에서 800도 이하의 낮은 온도로 구워낸 적갈색 또는 황갈색을 띠는 토기를 가리킨다. 요즘의 현대식 그릇과는 완전</p><p>다른 모양이라 내가 보기엔 뭔가 조금 큰 컵 처럼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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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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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01479</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기와집</p><p>종류 :유성펜</p><p>크기:24.5×17</p><p>볼수있는곳:국립현대미술관</p><p>시대적배경:&lt;기와집&gt;은 종이에 마커펜으로 그린 것이다. 장욱진은 유화 이외에도 먹그림, 판화 등 다양한 매체를 실험했다. 1970년대 후반에 작가는 좋이에</p><p>매직으로 그림을 다수 제작했는데, 이는 실크스크린이나 목판화를 제작하기 위한 밑그림으로 시작했지만, 자체로 완성작인 경우도 있고,손쉽게</p><p>그려내는 개인 일기의 의미도 있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서올 명륜동의 한옥에 거주하던 때에 제작된 것으로,마당의 새와 개가 소박하게 공존하고 있는,</p><p>담이 둘러쳐진 안정적인 거주지로서의 작가 자신의 집이 묘사되었다. 민화처럼 원근대소가 무시되었고 형태는 아이의 그림처럼 천진난만한 특유의</p><p>화풍을보여준다</p><p>작품을 본 느낌:옛날 느낌이 많이나서 내 할머니집생각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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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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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0218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게르니카 </p><p><br/></p><p>종류:유화</p><p><br/></p><p>크기:349.3x776.6 cm</p><p><br/></p><p>볼수 있는곳: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p><p><br/></p><p>시대적 배경:1936년 시작된 스페인 내전은 1939년 프랑코파의 승리로 종전될 때까지 스폐인 전 지역을 황폐하게 만든 전쟁으로, 이때 게르니카가 나치에 폭격당하면서 1500여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소식을 들은 분노한 피카소는 &lt;게르니카&gt; 작업에 들어가 5월 1일 들어가, 세로 349.3cm, 가로 776.6cm의 대작을 제작하기 시작한게 게르니카다.</p><p><br/></p><p>작품을 보고 느낀점: 흑백 표현 때문에 뭔가 무서웠고 피카소가 넣은 사소한 디테일이 잘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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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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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03710</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모나리자</p><p>크기:53×77cm</p><p>종류:유채</p><p>볼 수 있는 곳:루브르 박물관</p><p>시대적 배경:1503년</p><p><br/></p><p>작품을 보고 난 후 느낌:이 모나리자 그림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미술 작품으로 평가된다.기술적으로 대단하기도 하고 이 작품이 최후에 만찬 등 다른 영작들을 헤치고 레오나르도의 대표 작품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죽을 때 까지 항상 가지고 있었던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나리자라는 작품의 모나리자는 누썹이 없는걸로 유명하다.이 그림을 그리기 전 당시에는 이마가 넒은 여자가 미인으로 여겨 눈썹을 밀거나 가늘게 하는 일이 유행이었다는 말도 있다. 그러므로 참 이 작품의 이유가 많고,의미가 깊게 담겨진 그림인 것 같고 모나리자가 눈썹이 없는 의미도 독특하며 신기한 것 같아서 영감과 시선이 많이 끌린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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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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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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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채화</p><p>크기: 74cm x 92cm</p><p>볼수있는곳 : 뉴욕 현대 미술관 </p><p>시대적 배경: 화가로서 붓을 막 들기 시작한 고흐는 또 다른 화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i57+T61" href="https://namu.wiki/w/%ED%8F%B4%20%EA%B3%A0%EA%B0%B1">폴 고갱</a>과 동거했다. 거주지는 따뜻한 햇살로 유명한 프랑스 아를이었다. 허나 산뜻한 출발과 다르게 둘 사이에는 좁힐래야 좁힐 수 없는 커다란 예술관의 차이가 있었다. 갈등은 날이 갈수록 커졌다. 고갱은 고흐에게&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i57+T61" href="https://namu.wiki/w/%EB%B9%88%EC%84%BC%ED%8A%B8%20%EB%B0%98%20%EA%B3%A0%ED%9D%90">빈센트 반 고흐</a>"돈도 못 버는 화가"라며 비판했고, 고흐는 고갱을 "돈만 아는 화가"라며 응수했다. 결정적인 사건은 아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다. 카페 주인 마담 지누를 고흐와 고갱이 전혀 다르게 묘사한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이들은 또다시 갈등하고, 고흐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라버리며 끝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wEcS5jB" href="https://namu.wiki/w/%EB%B3%84%EC%9D%B4%20%EB%B9%9B%EB%82%98%EB%8A%94%20%EB%B0%A4#fn-1"><sup> </sup></a>그 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자 생 레미 정신병원에서 요양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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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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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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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이삭줍기</p><p>종류:유화</p><p>크기:111.8×83.8cm</p><p>볼 수 있는 곳:파리 오르세 박물관</p><p>시대적 배경:1857년에 완성한 밀레의 작품이고,가난한 여자들이 추수를 끝내고 남은 이삭을 줍눈 장면을 배경으로 그려서 사회에 비판을 했다.</p><p>이 작품을 본 느낌:뭔가 마을에 이 여자 세명 밖에 고요하게 있는 모습 같다.조금 무섭기도 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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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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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파형동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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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류:문화제(검)</p><p>크기:미상</p><p>볼수있는곳:국립중앙박물관</p><p>"비파"라는 이름은 위쪽이 가늘고 아래쪽이 두꺼운 모습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i57+T61" href="https://namu.wiki/w/%ED%98%84%EC%95%85%EA%B8%B0">현악기</a>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i57+T61" href="https://namu.wiki/w/%EB%B9%84%ED%8C%8C">비파</a>를 닮았기 때문에 비파형 동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검은:청동기 시대로 추측되며</p><p>그건 자세히모른다</p><p>작품을 본 느낌:좀 많이 녹이 쓴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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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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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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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아담의 창조</p><p>종류:벽화</p><p>크기:280cm×580cm</p><p>볼수있는곳:바티카 시스티나 경당</p><p>시대:1512년</p><p>하나님 께서 아담을 창조하시는</p><p>장면을 벽화로 그려노은 그림 그시대에도</p><p>기독교라는 종교가 있엇다는 것을 알수있고</p><p>아담을 창조할때의 모습을 알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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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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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0906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p><p><br></p><p>종류:초상화</p><p><br></p><p>크기:44.5×35cm</p><p><br></p><p>볼 수 있는 곳:헤이그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p><p><br></p><p>시대적 배경: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시대적 배경은 17세기 네덜란드 황금 시대입니다. 정확히는 1665년경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네덜란드는 상업, 항해,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영을 누렸습니다. 이 시기는 네덜란드 미술의 황금기로도 불리며,요하네스 페르메이르는 이 시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화가로, 그의 작품들은 당시 네덜란드 사회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p><p><br></p><p>"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트로니 (Tronie)라는 초상화의 한 유형으로, 인물의 얼굴을 부각시켜 그린 그림입니다. </p><p><br></p><p>이 그림은 당시 유행하던 과장된 얼굴 표현이나 유형을 묘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p><p><br></p><p>작품을 본 느낌:진주귀걸이가 진짜같아서 감상하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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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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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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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최후의 만찬</p><p>종류:유체</p><p>크기:880×700</p><p>볼 수 있는 곳:이탈리아 밀라노 산타 마리 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p><p>시대적 배경: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나누는것이다.</p><p>작품을 본 느낌:나는 이 작품을 보고 말 그대로 최후의 만찬일것 같다고 생각했다.뭔가 좀 안타깝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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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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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10602</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별이 빛나는 밤</p><p>종류: 유채화</p><p>크기: 74cm×94cm</p><p>볼수 있는곳: 뉴욕 현대 미술관</p><p>시대적 배경: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죽기 1년 전인 1889년 프랑스 생레미 요양소에서 정신병과 싸우면서 그린 작품이다. 격렬한 발작으로 고생하는 와중에 고흐는 이 작품을 완성했다. 옥외에서 대상을 직접 바라보면서 그렸던 그의 다른 작품과 달리 이 작품은 기억 속에 있던 것을 꺼내 그린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신비스런 느낌이 짙게 배어있다. 그림 속에서 꿈틀거리는 붓놀림은 그의 고통스런 심신을 반영한 것이 아닐까.</p><p>작품을 본 느낌: 고흐가 힘들어 하는게 그림으로 잘 그려진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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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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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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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14191</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채화</p><p>크기:74×92cm</p><p>볼 수 있는 곳:뉴욕 현대 미술관</p><p>시대적 배경:밤하늘에 별이 떠있는 모습으로 이 작품에 쓰인 특유의 무늬는지금도 다른 화가들에 의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다.</p><p>이 작품을 본 느낌:하늘에 별이 떠있는 것을 저렇게 표현하니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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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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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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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달돌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15503</link>
         <description><![CDATA[<p>종류:칼</p><p>크기:미상</p><p>시대:청동기</p><p>볼수있는곳: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조현리 유적</p><p>청동기 시절 곡식들을 수확하는 용도로 씀 </p><p>모양이 반달처럼 생겨서 반달돌칼임</p><p>작품을 본 느낌:그러면 현대 기술과 확연히 차이가 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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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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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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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15883</link>
         <description><![CDATA[<p>제목:별이 빛나는밤</p><p>종류:유채화</p><p>크기:74cm x 92cm</p><p>볼수 있는 곳:뉴욕현대미술관</p><p>시대적 배경:화가 폴 고갱과 동거했다. 하지만 갈등은 날이 갈수록 커졌다. 고갱은 고흥에계 빈센트 반 고흐"돈도 못 버</p><p>는 화가"라며 비판했다. 그러다 결정적인 사건은 아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다. 카페 주인 마담 지누를 고흐와 고갱이 전혀 다르계 묘사한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이들은 또다시 갈등하고, 고흐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라버리며 끝나며. 그 후 레미 정신병원에서 요양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묘사했다고 한다.</p><p>느낀점:색이 다채롭고 신기한 화법이라고 생각 했지만 이야기를 들으니 다르게도 보이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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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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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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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백자 상감 연꽃 넝쿨무늬 대접</p><p><br/></p><p>종류: 그릇</p><p><br/></p><p>크기:높이 11.7cm, 입지름 24.9cm</p><p><br/></p><p>볼 수 있는 곳:국립중앙박물관 </p><p><br/></p><p>시대적 배경: 상앗빛을 띠는 이 백자 대접은 입술이 밖으로 살짝 벌어지고 몸체의 옆면은 완만한 곡선을 그린다. 대접 바깥 면에는 검은색의 가는 선으로 연꽃과 넝쿨무늬를 빙 둘러 장식했다. 대체로 만듦새와 다듬새가 좋고 굽 깎음도 단정하며, 형태와 장식 문양에서 매우 세련된 품격을 보여주는 대접이다.</p><p>이 대접은 중국 원·명 백자의 영향을 받은 경질백자와는 달리 고려백자의 흐름을 잇는 조선 초기 연질백자의 전형적인 사례로서, 상감 기법으로 문양을 장식한 조선시대 상감백자이다. 섬세한 연꽃 무늬를 보니</p><p>그만큼 이 그릇을 아주 열심히 만들었다는걸 알 수 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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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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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19269</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모나리자</p><p>종류:유채 패널화</p><p>크기:53×77cm</p><p>볼 수 있는 곳 :루브르 박물관</p><p>시대적 배경: 기술적으로 대단하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최후의 만찬 등 다른 역작들을 제치고 레오나르도의 대표 작품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죽을 때까지 항상 가지고 있었던 그림이기 때문이다.</p><p><br/></p><p>도난당한 적도 있는데, 복제품이 너무 많아 진품을 찾지 못하다가 다빈치의 지문이 묻은 것을 찾아 다시 전시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도시전설일 뿐이다. 실상은 아래에서도 설명하지만,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화상의 신고로 찾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지문 대조를 이용한 예술품의 진위 감별 기법 따위는 전혀 없었다. 당장 지문을 이용한 수사가 정식으로 인정된 것이 1900년이다.</p><p><br/></p><p>현존하는 다양한 모나리자 그림들 중 이 그림을 최고로 치는 이유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안에 들어 평생 모델이 되었던 여성의 원숙미가 절정에 달했을 때가 바로 저 그림 속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의 젊은 시절을 그린 것은 하술된 아일워스 모나리자이다. 그 같은 경우 서양화에 문외한일지라도 미인임을 쉽게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레오나르도가 그린 모나리자 전부를 통틀어 발견되는 특징은 자애로운 여성이 아닌 차갑고 지적인 이미지의 여성이자 그 눈빛이라는 점이, 바로 왜 그녀를 레오나르도가 아름답다고 여기는 부분이다.</p><p><br/></p><p>작품을 본 느낌:모나리자 라는 작품은 유명해서 알고있었는데 시대적 배경과 함께보니 새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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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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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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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이삭 줍는 여인들</p><p>종류:유화</p><p>크기:111.8×83.8cm</p><p>볼 수 있는 곳:오르셰 박물관</p><p>시대적 배경: 이삭 줍는 여인들"의 시대적 배경은 19세기 중반 프랑스, 특히 농촌 사회입니다.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당시 농민들의 고된 삶과 현실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이 작품은 수확이 끝난 들판에서 이삭을 줍는 가난한 여성들의 모습을 통해 빈곤과 노동의 현실을 보여줍니다.</p><p>당시 프랑스 농촌에서는 부유한 농민들이 수확 후 남은 이삭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워갈 수 있도록 허용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p><p>밀레는 이삭 줍는 여인들의 모습을 통해 당시 사회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이는 예술 작품에서 신화나 종교적 내용을 다루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삶과 노동을 주제로 삼는 사실주의 화풍의 등장을 보여줍니다. </p><p>그림 속 세 명의 여인은 밭에서 떨어진 이삭을 줍고 있는데, 이는 당시 농민들이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p><p>밀레는 파리 근교의 바르비종으로 이주하여 농촌 풍경과 농민의 삶을 주로 화폭에 담았습니다. 이삭 줍는 여인들도 바르비종 근처 샤이 평야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졌습니다. </p><p>즉, "이삭 줍는 여인들"은 19세기 프랑스 농촌의 사회적 현실과 농민의 삶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당시 사회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p><p>작품을 본 느낌:예전에 모습을 알기 쉽고 당시에 모습이 어땠는지 알 수 있어서 그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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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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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리부는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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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피리부는 소년</p><p>종류: 인물화 </p><p>크기:97cm × 161cm</p><p>볼수있는곳: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p><p>시대적배경: 피리 부는 소년'은 프랑스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가 1866년에 완성한 작품으로,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당시 프랑스 사회의 변화와 예술적 흐름을 반영하며, 전통적인 아카데미즘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nbsp;</p><p>느낌:  아무것도 없는 배경에 생동감있는 모습으로 소년을 표현한것이 인상깊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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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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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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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p><p>종류:유화</p><p>크기:44.5×39cm</p><p>볼 수 있는 곳:마우리츠하위스 박물관</p><p>시대적 배경:네덜란드의 황금기에 그려진 페르미어르의 그림이다.</p><p>이 작품을 본 느낌:뭔가 사람 표정이 무표정이어서 무섭게 생겼다.모자가 특이하게 생겨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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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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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카페 테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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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밤의 카페 테라스</p><p>종류: 유화</p><p>크기: 65cm×80cm</p><p>볼 수 있는 곳: 크뢸리 뭘러 미술관</p><p>시대적 배경: 1888년 9월 중순에 셋째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 동봉되어 있었는데, 검정을 쓰지 않고 그린 밤 풍경이라고 한다.</p><p>느낌: 아름답고, 고요한 느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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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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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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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진주 귀걸이 한 소녀</p><p>종류:초상화</p><p>크기:44.5cm</p><p>볼 수 있는 곳:헤이그 마우리츠 하위스 미술관</p><p>시대적 배경:1999년</p><p><br/></p><p>작품을 본 후 느낌:이 그림은 트로니로,17세기 네덜란드에서 초상화가 아닌 두성을 일컫는 용어이다. "이주적인 의상과 동양품 더번"을 착용하고 매우 큰 진주로 보이는 귀고리를 한 유럽 소녀를 묘시하고 있다.</p><p>이 작품은 아주 독보적인 헤어밴드를 착용했기도 하고,의상도 헤어밴드의 비해 화려함이 떨어지는 그 다른 의상 차이가 시선을 끄는 것 같다.</p><p>그리고 큰 진주 귀걸이의 의미가 많이 담겨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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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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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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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최후에 만찬</p><p>종류: 벽화</p><p>크기: 880cm×700cm</p><p>볼수 있는곳: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 에 성당</p><p>시대적 배경: 이 저녁식사를 두고서 파스카(과월절)를 기념하는 저녁식사였나 아니었나에 대한 논쟁이 좀 있다. 이는 공관복음서(파스카)와 요한 복음서(파스카 준비일)의 증언이 엇갈리기 때문이다.</p><p>다만 어느쪽으로 생각하든 교리적으론 문제가 없고[2] 각각 의미는 있다. 공관 복음서에 따라 "최후의 만찬은 파스카 만찬이다"로 본다면, 예수는 만찬 자리에서 먹는 파스카 양고기를 자신으로 대신한 것이 된다. 반면 요한 복음서에 따라 "십자가 죽음이 파스카 날에 있었다"고 본다면, 예수는 파스카 날 성전에서 도살되는 양을 자신으로 대신한 것이 된다. 즉 '먹히는 양'이냐 '도살되는 양'이냐의 차이이지, 둘 다 예수의 희생을 드러내는 것이며, 실질적 차이는 없다. '먹히는 양'은 도살을 전제하고, '도살되는 양'의 목적은 먹히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p><p>작품을 본 느낌: 사람들의 기분이 안좋아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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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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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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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별이 빛나는 밤</p><p>종류:유화</p><p>크기:74cm</p><p>시대:1890년</p><p>유명한 만큼 야경을 멋지게 잘표현</p><p>했고 고흐가 어두운 색을 많이 쓴 많큼 </p><p>고흐가 불안했다는 것이 추측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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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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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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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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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밤의 카페 테라스</p><p>종류:유화</p><p>크기:65cm x 80cm</p><p>소장처:크뮐러 뭘러 미술관</p><p>시대적 배경:1888년 9월 중순에 그려졌다. 셋째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 동봉되어 있었는데, 검정을 쓰지 않고 그린 밤 풍경이라고 한다.</p><p>느낀점:검정이 안들어간 그림은 오랜만이라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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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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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31188</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감자 먹는 사람들</p><p>종류:유화</p><p>크기:82×114cm</p><p>볼 수 있는 곳:반 고흐 미술관</p><p>시대적 배경:1885년 3월에 반 고흐가 농부네 집에 들어가 보니 농부의 가족들이 감자만 먹고 있었다.</p><p>작품을 본 느낌:나는 이 작품을 보고 작품 안속의 사람들이 가난한것 같았다.조금 슬픈것 같기도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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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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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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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p><p>종류:풍속화</p><p>크기:308×207cm</p><p>볼 수 있는 곳:시카고 미술관</p><p>시대적 배경: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19세기 후반,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던 프랑스의 제3공화국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특히 1884년부터 1886년 사이에 그려진 이 작품은 파리 근교의 그랑드자트 섬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신인상주의와 점묘 기법이 활발히 사용된 시기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p><p>프랑스는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패배 이후 제3공화국을 수립했습니다. 이 시기는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가운데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던 시기입니다. </p><p>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도시 인구가 증가하고 사회 구조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교외로 나가 여가를 즐기려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랑드자트 섬은 파리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러 가는 대표적인 장소 중 하나였습니다. 그의 작품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이 새로운 미술 사조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캔버스 위에 작은 점들을 찍어 색채와 형태를 표현하는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p><p>이처럼 작품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변화하는 사회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미술 기법을 통해 그 시대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p><p>작품을 본 느낌: 일요일 오후인데 사람도 많고 생생하게 그려서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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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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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36704</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금동신발</p><p><br/></p><p>종류:신발</p><p><br/></p><p>크기:길이 32.7cm, 너비 7.7~10.7cm </p><p><br/></p><p>볼 수 있는 곳:국립중앙박물관 </p><p><br/></p><p>시대적 배경: 언뜻 보기에도 보통 신발보다 훨씬 크고 앞코가 뾰족해 마치 배처럼 생긴 이 신발은 매우 독특한 형태다. 크고 넓은 신발 바닥에 18개의 뾰족한 징을 박았는데, 오늘날의 축구화 바닥과 비슷하다. 과연 백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이 신발을 신었을까?</p><p>먼 옛날 삼국시대 사람들은 망자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귀한 물건들을 무덤에 함께 묻었는데 이를 ‘껴묻거리’라고 한다. 고창 봉덕리 외에도 화성 요리, 공주 수촌리, 무령왕릉, 익산 입점리, 나주 복암리, 신촌리, 정촌, 경주 식리총, 황남대총 등 여러 유적의 무덤에서 50여 점의 금동신발이 출토되었다.</p><p>고창 봉덕리 금동신발은 무덤에 묻힌 사람의 발치에서 발견되었는데, 신발 안팎에는 작은 비단 조각이 붙어 있었습니다. 직물 분석 결과 안쪽에는 세 종류, 바깥쪽에는 두 종류의 직물이 붙어 있었다. 추정하건대 두 종류 이상의 직물을 함께 사용한 버선이나 비단 신발을 망자에게 신겼던 것으로 보인다. 바깥면에는 ‘금’이라고 불리는 매우 고운 조직의 직물이 붙어 있었다. 『삼국사기』 권33 「잡지」 제2 ‘색복’에서는 “백제, 그 왕은 소매가 큰 자색 도포와 청색 금으로 만든 바지를 입었으며, 검은색 나직 관모에 금꽃 장식을 하였고, 흰 가죽띠에 검은 가죽신을 신었다”라는 『당서』의 기록을 전하고 있다. 이처럼 왕과 같이 높은 신분 계층에서 사용하던 고급 직물인 비단이 고창 봉덕리 금동신발의 바깥면에서 확인된 것입니다. 또한 오른쪽 신발 안에서는 사람의 뼛조각도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이 금동신발이 죽음 이후 망자의 긴 여정을 함께하기 위한 물건이었을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지금의 신발과는 조금 많이 다르고</p><p>특이하게 보인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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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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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380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노란집</p><p>크기:91cm x72cm</p><p>종류:유화</p><p>볼수 있는곳:반 고흐 미술관</p><p>시대적 배경:고음가 프랑스 아를에 만든 화가들의 공동 화실로, 고흐와 폴 고갱의 갈등이 있었터 장소이다. 원본이 된 노란 집은 제1차 세계대전 중 파괴 되어 현재는 남아있지 않다.</p><p>느낀점:아를 풍경이 예쁠 것 같아 아를에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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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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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4370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절규</p><p>종류:초상화</p><p>크기:73.5×91cm</p><p>볼 수 있는 곳:뭉크 박물관</p><p>시대적 배경:에드바르트 뭉크의 '절규'는 1893년에 제작된 작품으로, 인간의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작품은 뭉크가 경험한 깊은 불안과 공포를 바탕으로 창작되었으며, 인간 내면의 고뇌와 절망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대표적인 예입니다.</p><p><br></p><p>절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p><p><br></p><p>강렬한 색채: 붉은 하늘과 푸른 강은 감정의 극단을 나타냅니다.</p><p>왜곡된 형태: 주인공의 모습이 고통스럽게 왜곡되어 있습니다.</p><p>상징적 배경: 작품의 배경은 오슬로 피요르드로, 뭉크의 내면적 고뇌를 반영합니다.</p><p>이 작품은 당시 사회의 불안과 현대인의 고립감을 반영하면서, 후대에 다양한 예술적, 문화적 영향을 미쳤습니다.</p><p><br></p><p><br></p><p>작품을 본 느낌:작품 이름이 절규란 뜻이 그 남자가 절망스러운 얼굴을 하고있는 거 같고 소름끼치면서 계속 보게되는 그런 작품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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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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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rdinatedhidedesign/6xyc5ugtdwcwesdt/wish/3503844967</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해바라기</p><p>크기:92.1 cm X 73cm</p><p>종류:유화</p><p>볼수 있는 곳:영국 국립미술관</p><p>시대적 배경:반고흐는 생전 해바라기 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이 그림은 그 중 4번째 그림으로, 아를에서 거주할 때 그렸다고 알려져 있다.</p><p>느낀점:여러가지 모양과 색감의 조화가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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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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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르나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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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게르니카</p><p>종류: 전쟁화</p><p>크기: 349.3cm×776.6cm</p><p>볼 수 있는 곳: 국립 레이나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p><p>시대적 배경: 1937년 1월에 스페인 공화정부 사절단이 피카소를 직접 방문하여 그 해 열릴 파리 국제 박람회 스페인관의 벽화제작을 의뢰했고 당시 공화파 지지자였던 피카소의 승낙으로 게르나카가 그려졌다.</p><p>느낌: 기괴하고, 섬뜻하며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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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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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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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모나리자 </p><p>종류: 유채 패널화</p><p>크기 53cm×77cm</p><p>볼수있는곳: 루브루 박믈관</p><p>시대적 배경: 기술적으로 대단하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최후의 만찬 등 다른 역작들을 제치고 레오나르도의 대표 작품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죽을 때까지 항상 가지고 있었던 그림이기 때문이다.</p><p>도난당한 적도 있는데, 복제품이 너무 많아 진품을 찾지 못하다가 다빈치의 지문이 묻은 것을 찾아 다시 전시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도시전설일 뿐이다. 실상은 아래에서도 설명하지만,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화상의 신고로 찾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지문 대조를 이용한 예술품의 진위 감별 기법 따위는 전혀 없었다. 당장 지문을 이용한 수사가 정식으로 인정된 것이 1900년이다.</p><p>작품을 본 느낌: 이 그림이 가장 비싸다는 걸 알게되었고  그 가격에 가치가 맞는것 같다. 그리고 잘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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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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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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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고흐 해바라기</p><p>크기:91.2cm </p><p>볼 수 있는 곳:영국 국립 박물관</p><p>종류:유화</p><p>시대적 배경:1888년</p><p><br></p><p>정적인 에너지를 더해보세요.</p><p>내 공간에 어울리는 해바라기 그림 찾아보기 →</p><p><br></p><p>정확한 이유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해바라기를 그리게 된 이유에 따라 몇 가지 설이 있습니다.</p><p><br></p><p>우선, 당시 고흐가 거주하던 프랑스 아를의 상황은 기름을 얻기 위해 해바리기를 많이 길렀습니다.</p><p><br></p><p>고흐의 입장에서 본다면 주변에서 가장 흔하고, 친근한 꽃이 해바라기였기 때문에 해바라기 꽃을 그리게 되었다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 집니다.</p><p><br></p><p>그럼 여기에서 왜 이렇게 비슷한 해바라기 꽃 그림을 많이 그리게 되었을까? 라는 의문이 있습니다.</p><p><br></p><p>이에 따라 보통 대중에는 아래의 설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p><p><br></p><p>작품을 본 후 느낌:해바라기가 정말 다 크고 이쁘고 그 해바라기에 있는</p><p>꽃의 마음이 담겨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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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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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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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비파형 동검</p><p>종류:검</p><p>크기:18.9cm</p><p>볼수있는곳:국립중앙 박물관 </p><p>시대적 배경: 예전에는 요령 지방에서 많이 출토된다고 하여 요령식 동검(遼寧式 銅劍) 또는 만주식 동검(滿洲式 銅劍)이라고도 불렸다. 한국사의 청동기 시대 문화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유물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청동기 문화를 민무늬 토기 문화(무문 토기 문화)와 함께 비파형 동검 문화라고 부르기도 한다.또한, 검날 가운데에는 돌기부라고 불리는 튀어나온 부분이 있고, 그 돌기와 같은 위치의 등대에도 마디처럼 볼록 솟은 부분이 전재한다. 여기에 등날이 서 있는 경우도 많다. 이 돌기부는 비파형동검을 다른 청동검들과 구분해주는 아주 중요한 특징이다.손잡이 부분은 보통 'ㅗ'자 모양인데, 손으로 쥐는 부분은 속이 빈 나팔처럼 생겼다. 그 끝에 검신의 슴베를 끼워서 결합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렇게 검신과 손잡이가 따로 만들어져서 결합되는 구조는 비파형동검만의 고유한 특징이다. 이는 검신과 자루를 함께 만드는 중국 춘추시대 ~ 한대의 중국형 동검 '도씨검(桃氏劍)'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하다. 작품을 본 느낌: 그 시대 사람들의 문화를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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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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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피는 아몬드 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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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꽃피는 아몬드 나무</p><p>종류: 유화</p><p>볼 수 있는 곳: 반 고흐 미술관</p><p>시대적 배경: 이 그림은 고흐가 자신의 조카에게 준 첫 선물이자 그의 37년 인생 마지막 봄에 그린 꽃그림이다. 꽃그림은 조카를 새로운 희망의 아몬드 나무에 비유한 것이다.</p><p>느낌: 아름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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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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