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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쪽지(2-7) by 정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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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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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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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그린리버 님<br><br>&nbsp;나미야 씨를 대신해 고민을 읽고 답장을 보내드립니다. 아, 절 때절 때 그린리버 님의 고민을 떠들고 다니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nbsp;<br>제가 생각할 때는 당신은 아이를 사랑하는 게 한눈에 보입니다, 정말 잘 키울 수 있고 아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아이를 낳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nbsp;<br>하지만 만약 아이를 낳고 나서 그린리버 님과 아이가 행복하지 못할 것 같으면 낳지 않는 게 그린리버 님과 아이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nbsp;<br><br>나미야 씨처럼 많이 도움이 되는 답은 못 해드리지만, 그래도 이 편지로 인해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사심이지만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훌륭한 선택을 하시길 빕니다.&nbsp;<br><br>감사합니다 꼭 행복하세요 그린리버 님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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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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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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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그린 리버씨! 저는 청옥중에 다니는OOO 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린 리버씨가 아이를 낳아야 할지 낳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린 리버씨 아기가 너무 소중하고 좋다면, 아이를 낳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아이를 낳아서 포기할 것 같다면 낳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아이를 낳아서 포기한다면 그 아이도,그린 리버씨도 상처를 받을 테니까요. 하지만 그린 리버씨가 아이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그 아이를 낳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그러고 그 아이에게 부족하지 않은 사랑을 주세요. 또한 혹시라도 그 아이에게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다며 놀림받는일이 생기더라도 상처받지않게 잘 달래주고 “아버지가 안 계시는게 너의 잘못이 아니다.” 라고 달래주면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았을 것 같아요. 그린 리버씨! 아이를 낳는 것은 그린 리버씨의 선택이에요. 그러니 후회없는 선택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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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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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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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 기분은 좀 어때? 나는 오늘 기분이 좋지않아 .. 내가 이렇게 슬픈건 날씨탓 같아 지금 여기 날씨는 구리구리하고 찝찝해 숨 쉬는 것도 힘든 지금 이 날씨에 너는 잘 있을까 고민이네 .. 사실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어 왠지 국어시간마다 머리가 많이 아팠거든 .. 그냥 길 잃은 강아지라는 말이 많이 와닿았어 지금 날씨에 길을 잃었다면 넌 어디에 있을까? 많이 걱정되네 밥은 제떼 먹고 있을 지도 모르겠고 비를 쫄딱 맞고 있을까봐도 너무 걱정되네 괜찮아? 너의 기분은 어때 많이 야속하게도 난 너의 이름도 몰라 그냥 뽀삐라고 부를게 뽀삐야 지금 당장은 기분이 안좋더라도 날씨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면 다시 찾아와줘 우리집에 있는 보리 간식을 줄게 간간히 날 찾아와줘 알겠지 뽀삐야 사랑해 보고싶을거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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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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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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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나미야씨.<br>당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 어떠한 고민보다 값진 고민 같습니다.<br>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며 그 고민에 맞는 답변을 보낸다는것이 귀찮고 짜증나는 일 일수 있지만 그러한 감정 하나 없이 하신다는거에 저는 감격을 받았습니다.<br>저도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줄때가 많았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날이 갈수록 들어줄때마다 짜증이 나더군요.<br>하지만 그 고민의 답변을 해주고 고민을 가지고 있던 사람의 고민이 사라지는것을 보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았습니다.<br>이처럼 나미야씨도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며 고민을 들어주는 것이겠죠?<br>고민을 해결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니깐 나미야씨도 다른 사람이 고민을 해결할수있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줄수있는 말을 많이 하시면 상대방도 머리가 한결 가벼워지고 나미야씨의 고민도 조금은 사라지실것 같습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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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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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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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나미아씨<br>당신의 고민을 들어주기 위해서 편지를 적습니다.<br><br>당신은 오래전부터 어른이던 어린아이던 구분없이 마을<br>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기 위하여 고민상담을 해 왔죠?<br>혹여나 당신이 고민에 대해서 그 사람에게 답 해준 말이<br>그 사람의 인생을 망치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고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그 답장들은&nbsp;<br>분명히 도움이 되었을 것 입니다, 그런 당신에게 경의를<br>표하면 편지를 마칩니다.<br><br>나미아 잡화점의&nbsp;<br>나미아씨 에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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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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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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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씨.. 사람들에게 항상 편지를 보고 상담을 해주시고 고민을 들어주시고 항상 사람들을 위해 고생을 하십니다. 사람들이 나미야씨에게 편지를 쓸때는 무슨느낌인지 저도 상상이 가네요.. 항상 다른사람들을 위해 상담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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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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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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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나미야씨&nbsp;<br>암이 걸리셔서 아프신데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시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항상 정성스럽게 편지를 다시 보내주고 백지를 내도 화를 내시지 않고 웃으시면서 정성스럽게 답을 보내주시는 모습을보고 그사람도 정말 좋았을거에요.제가 봐도 정말 좋았을것같아요 항상 답을 정성스럽게 답하시는게 정말 멋지신것같아요.<br>항상 최선을다하고 웃으시는 모습이 보기&nbsp;<br>좋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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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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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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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사람의 고민을듣고 해결하는것이 아닌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고 이일을 시작한것이잖아요<br>당신이 어떤말을 하건 진심을 담아쓴다면 진심은 전해져요 당신이 편지를 쓴사람중엔 상심한 사람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그사람도 당신의 편지를읽고 고민을 좀더 뒤로미루고 생각하고 고민을 해결할시간을 조금이나마 얻을수있을거예요 그러니까 당신이 옳다고 생각한 길을 가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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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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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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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씨 안녕하세요. 살 날이 3개월 정도가 남았다고 들었어요. 남은 삶을 행복하게 고민 없이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남은 삶을 나미야씨가 일 하는게 행복하다면 계속 일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생각인 거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가게가 걱정이시다면, 가게를 미리 접어두는 건 어떨까요? 마음 불편하게 가게를 운영하는 거 보단 가게를 미리 접어 남은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은 생각인 거 같아요. 앞으로 남은 삶 고민 없이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나미야씨. 감사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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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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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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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편지는 잘 써주시고 있나요?<br>앞으로도 편지을 잘 써주세요.<br>미래에 대한 걱정마시고, 자기 적성에 맞게 사세요. 그럼 안녕히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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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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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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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생선가게 뮤지션씨<br>당신의 고민은 꿈을 정하는것 이지요?<br>제 생각은 음악을 직업으로하는것 보다 가업을 물려받는게 옳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음악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은 음악에는 재능이 없다는것이겠지요? 제 조언이 그대에게 도움이 되길바람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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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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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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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생선가게 뮤지션님. 당신의 음악이 다른 사람한테 힘이 되거나 음악에 재능이 있다면 음악 쪽으로 가세요. 만약 음악에 재능이 없다면 자업을 받으세요. 음악에 재능이 없으면 나중에 생활하기 힘들 겁니다. 그러니깐 그래도 생활을 할 수 있는 자업을 받는 게 어떨까요? 만약 당신이 음악 쪽으로 가면 저도 한번 들어 보고 싶네요. 꼭 잘 생각해 보고 선택하세요. 이 선택이 내가 살 때 도움이 될까? 이런 생각을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당신을 선택을 믿습니다. 그럼 나미야 잡화점였습니다. 안녕히 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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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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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선가게 뮤지션님께...<br>안녕하세요, 생선가게 뮤지션님, 나미야 잡화점입니다.<br>음악을 진로로 이어갈까 고민하시는 것 같네요.<br>가업을 물려받을지, 음악의 길로 떠날지 매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br>아무래도 가족과의 갈등도 있었겠지요...<br>우선... 음악을 직업으로 가지는 것은 성공하면 정말 좋은 직업이 될 수 있겠지요.<br>하지만 그 성공하는 길이 매우 힘들 것 입니다.<br>물론 무엇이든 쉽게 이루어지기는 어렵습니다.<br>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으면 무슨 시련이 다가와도 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제가 생선가게 뮤지션님의 음악을 직접 들어보지는 못 하였지만, 진심으로 음악을 통해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있으면 음악의 길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br>또는, 음악을 취미로 가지는 대신에, 생선가게를 이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을 즐기면서, 가업을 기어가는거죠.<br>이것도 아니라면, 그냥 가업을 이어가는 것이 제일 나을 것입니다. 생선가게라는, 어렸을 때부터 봐왔을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거라고도 생각합니다.&nbsp;<br>이제 선택은 생선가게 뮤지션님에게 달려있습니다.<br>본인에게 가장 맞는 길이 무엇일지 충분히 고민해보시고, 부디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br>그럼 안녕히계세요...<br>-나미야 잡화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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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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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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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잘 지내고계신가요.전 익명입니다.저는 생선가게 뮤지션님께 그 꿈은 쉽지 않다고 하는 걸 보았습니다. 자신이 하고싶은 걸 다른 사람이 욕을 하면 정말 슬플 것 같아요. 저도 그런 고민을 해본적이 있어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전 하기로 했어요. 다른사람이 하지말라해도 자신이 하고싶으면 하면 되죠.그 꿈 꼭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세요.당신이라면 잘할수있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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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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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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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생각에는 원래 인생은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더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면 될거 같습니다. 이 기회에 본인이 무엇을 더 하고 싶은지, 직업으로 삼을지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항상 당신이 하는 모든일이 잘되기를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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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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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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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생선 가게 뮤지션<br><br>안녕하세요 생선 가게 뮤지션님 자신의 꿈인 가수를 포기하고 가업( 家業)을 이어 해야하는지 고민중이세요. 제 생각에는 가업도 중요하고 돈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있는걸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자기 자신이 좋아고 자신이 자신있는걸 하면 돈도 따라오게 되있어요. 근데 그렇게 될려면 꼭 지켜야할 것이 있어요. "자기 자신을 믿음" 이게 중요해요 자기를 못 믿으면 좋아하는것을 해도 싫어지고 힘들고 잘 안되요 그러니까 꼭! 자기 자신을 믿고 실천하세요! 저는 믿습니다!<br>꼭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br>&nbsp;By 이상빈의 상점 가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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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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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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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가사를 좀 제대로 좀 써 보세요나나나만 있으니 좀 이상하네욤 힘 내세요 그랗다고 해서 당신의 노래가 그렇게까지 이상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금 특이취향을 가진 분들이 좋아할게에요 힘 내세영👍👍👍👍👍&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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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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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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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생선가게 뮤지션님. 음악으로 성공할 확률은 매우 희박합니다. 오랜 시간 무명시절로 지낼 수도 있고요. 저는 당신이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을 계속하는 것보다는 가업을 이어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음악을 하고&nbsp;<br>&nbsp;싶고 본인의 노래에 자신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저의 말은 무시하시고 본인의 길을 가십시오. 무슨 일이던 당신이 확신을 가지고 임한다면 당신의 흔적이라도 남길 수 있지 않을까요?<br>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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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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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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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생선가게 뮤지션님<br>음악을 할지 가업을 물려받을지 고민이 많으셨을것 같아요. 그래도 고민을 써서 보내고 좋은 선택을 한거같아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도 생선가게 뮤지션님께서 생선가게가 아니라 음악을 하는 모습이 더 멋있고 잘 어울릴것같다고 생각했었어요!! 뒷 부분에 생선가게 뮤지션님이 구해주신 아이의 누나가 가사를 써서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그 노래를 생선가게 뮤지션님이 부르셨으면 더 멋있었을거 같은데 좀 아쉽네요..ㅎ<br>이제 이만 편지를 마칠게요. 안녕히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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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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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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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생선가게뮤지션님.<br>당신의 고민 잘 알겠습니다.가업인생선가게를하면 편하겠지만 부업인노래를하고싶으신거죠? 그렇다면 부업에 도전해보세요.당신의부업이성공한다면 좋겠지만 실패해도 가업을할수 있으니까요. 부업에 도전하세요 그리고실패해도 좌절하지말고 계속 도전하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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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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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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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생선가게 뮤지션님 당신의 고민을 들어보니 정말 힘드셨을거 같습니다 둘중 하나를 고르는것 보다 더 힘든것이 없을때도 있죠 제 생각엔 지금 중요한것에 몰두하시기 바랍니다 본업과 가업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보단 하나에 몰두하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둘중 무엇하나 제대로 하기 힘든 상황 같습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무엇하나 쉽게 결정 할수없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꼭 만족할만한 선택이기를 바랍니다 당신에 노래를 들어보지 못했지만 한번 들어보면 좋을듯 합니다 당신의 선택이 어떠하든 꼭 성공이 따르길 빌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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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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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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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좀도둑3인님<br>새로운 직장은 적성에 잘맞나요?<br>잘 안맞다면 다른 일도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다른직장도 많으니 적성에&nbsp;<br>맞지 않으면 다른일도 찾아보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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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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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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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좀도둑 3인 님.<br>당신들의 미래는 언제까지나 밝습니다.<br>당신이 행복하지 않는다면 저는 그것이 잘못됐다 생각합니다.<br>당신의 미래는 당신이 찾는 거라 생각하고&nbsp;<br>그 일에 대해 원망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미래를 바꿔 보시는 거 어떤가요?<br>이제 당신이 하고 있는 것들을 그만두고 당신의 밝은 미래를 따라가보세요.<br><br>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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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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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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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좀도둑 3인방 여러분 우선 제가<br>여러분께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 편지를 써봅니다.<br>우선, 물건을 훔치는 것이 잘못됐다는걸 알면서도<br>훔치고있는 행동을 지적해드리고싶네요. 근데 제가 질문해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네요, 혹시 물건을<br>훔치는 것이 재미있으신가요? 좀도둑 3인방 여러분들은 물건을 훔칠 때 어떤 생각으로 훔치는지<br>궁금하네요. 다만, 물건을 훔치는 것은 잘못됐다는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보니<br>앞으로의 두가지 미래가 생각나네요. 어떤 미래냐, 첫번째로는 앞으로 계속 물건을 훔쳐 영원히 좀도둑 인생을 살것이냐, 두번째로는 지금까지의 만행을 반성하며 앞으로 직업을 구해 직접 돈을 벌어 생활 할것이냐 같네요. 저라면 두번째 미래를 선택할것같네요. 물론 앞으로의 미래는 좀도둑 3인방 여러분들이 선택하는것이니까요. 그래도 저는 이 말은 꼭 해드리고<br>싶네요. 그래도 한번쯤은 직업을 구해서 내가 직접<br>돈을 벌고 그에대한 성취감을 얻고, 또 어느순간 내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이 집을 이끌어나가는 그런 생각 해본적이 없으신가요? 물론 앞으로의 미래는 좀도둑 3인방 여러분들이 정하는거지만요, 그래도 저는 마지막까지 두번째의 인생을 추천해드리고싶네요. 그럼 전 이만 여기서 편지를 그만 써볼까 합니다. 그래도 저는 좀도둑 3인방 여러분들의 미래를<br>응원하겠습니다. 이 긴 글 읽어준 좀도북 3인방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 올리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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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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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j4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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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무슨 이유로 좀도둑 생활을 하는지 궁금해서 편지를 써봐요. 어찌저찌 사람들에게 고민 상담의 편지를 받고 그 고민에 대한 답을 할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마지막에 나미야 잡화점 사장님에게 공백의 편지를 보냈잖아요 그때 그 공백의 편지를 받고 어떻게 살고 있나요? 좀도둑 생활은 이제 그만하시고 나미야 잡화점 사장님이 한 말처럼 다시 열심히 새삶을 살아봐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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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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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선가게뮤지션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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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선가게뮤지션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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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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