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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랑초5학년 146쪽 매체를 활용해서 겪은일 글 쓰기  by 태랑초 2학년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link>
      <description>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을 쓰고 이름 적어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16 01: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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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코로나&amp; 다육이 심기</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569412</link>
         <description><![CDATA[<div>" 아~ 코로나때문에  온라인 수업만 하니 너무 지겨웠다" 코로나때문에 학교에 학교 등교를 하지 못하고 친구들과도 만나지 못해서 얼마나 답답한지 불과 몇달전 에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다...........중략 .... 1단계로 사회거리 유지 단계가 됨에 따라 우리가 이제 학교도 갈수 있고 지난  15일 학교 간 시간에 다육이도 심었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친구들도 만나고 오래간만에 농담도 나눴다. .... 예전에 엄마가 다육이를 키울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나의 다육이가 생기니 나는 열심히 키워야겠다. ..... " 정말 다육이는 내 마음에 꼭 들었다 " 얼마나 마음에 들었는지 엄마가 " 다육이를 돌보듯 동생 다빈이를 좀 봐라"고 하실 정도였으니까~ 사랑하고 아끼는 무엇인가에 정성을 쏟아주는 것이 어찌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나의 다육이 ...<br><strong><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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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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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육이 심기가 행복해요.- 김태랑 </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587635</link>
         <description><![CDATA[<div>" 다육이는  물을 많이 주면 싫어하는 식물이야~" 선생님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오늘 다육이 심기를 통해서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소통을 해서 행복했다.  비록 작은 생물이라도~~~ <br><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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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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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릉에 역사 공부하기 -김태랑</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594039</link>
         <description><![CDATA[<div>난 당차다. 엄마에게 " 조선에~   태조 이성계 무덤이 있는 동구릉 동구릉~" 매일 엄마에게 노래를 불렀다. 지난 일요일에 엄마와 동구릉에 갔다. 날씨가 너무 좋고 행복한 기억이 많다.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무덤이 있었다.  가을이라 단풍도 얼마나 이뻤는지 아무도 모를것이다. 비록~~ 할지라도...... <br> <strong><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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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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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하는 용산국립중앙 박물관  - 정초등</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600220</link>
         <description><![CDATA[<div>" 아침부터 역사는 무슨 역사야? " 엄마가 물으셨다.  " 엄마 요즘 역사 배우는데 너무 행복해. 난 커서 설민석이 될거야 . 그러니 역사를 생생하게 보고 느낄수 있는 곳으로 날 데러가죠" 아침부터 엄마를 조른 보람으로 엄마랑 아빠랑 아침부터 지하철을 타고 갔다. 역사책에서 배운 역사 공부를 하기 위해 엄마랑  국립 중앙 박물관을 가게 된것이었다. 코로나때문에 가지 못하다가  오래간만에 갔다 왔는데...<br><strong><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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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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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릉의 행복한 시간- 정초등</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605952</link>
         <description><![CDATA[<div>" 일어나~ 아침이야. 수영아~" 아침부터 엄마가 나를 깨우셨다. 지난 일요일에 엄마와 동구릉에 갔다. 날씨가 너무 좋고 행복한 기억이 많다.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무덤이 있었다.  가을이라 단풍도 얼마나 이뻤는지 아무도 모를것이다.  <br><strong><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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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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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공부하기 국립중앙 박물관 </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607722</link>
         <description><![CDATA[<div>7시 띠리리릿... 알람이 울렸다. 아침부터 분주했다. 역사책에서 배운 역사 공부를 하기 위해 엄마랑  국립 중앙 박물관을 갔다 왔다. 코로나때문에 가지 못하다가  오래간만에 갔다 왔는데...<br><strong><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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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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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릉 행복한 이야기- 김태랑</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3961714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말에 동구릉을 갔다 왔다. 부모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너무 행복했다. 동구릉에가니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무덤들이 9개가 있었다.  태조 이성계의 무덤을 보니 억새풀이 있었다. <br>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았다. <br><mark>10줄 이상을 적으세요.  <br>이름을 적으세요. <br>댓글 3개 쓰세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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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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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콩클- 정태랑</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71749673</link>
         <description><![CDATA[따뜻한 가을 날씨 10월 18일 일요일에 나는 피아노 쿵쿨대회를 했다.
원래 7월~8월달에 해야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날짜가 밀려서 10월달에 하게 된 것이다.ㅠ
열심히 준비했는데 날짜가 계속 밀려서 하지못해 속상했는데 드디어 '오늘' 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먼저 콩쿨장에 도착해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무대에서 리허설을 했다. 리허설을 할때도 떨렸는데 진짜로 할때는 얼마나 떨릴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엄마와 선생님께서 "유란아! 넌 잘 할 수 있어!"
"무대를 즐기고 와!" 라고 격려해주셨다.
그 말씀을 듣고 1년동안 준비한 이 순간을 아깝지 않게 내 곡을 즐기고 와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드레스를 입으러 갔다. 처음 입어보는 드레스라서 많이 어색했지만 막상 입어보니까 기분이 좋았다. 화장을 다시하고 머리도 다시 묶은 뒤 대기실에 가서 기다렸다. 드디어 " 참가번호 504번 윤유란" 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아빠께서 알려주신데로 힘차게 걸어나가 인사를 공손하게 하고 피아노를 쳤다.후회없는 무대가 된것같아 뿌듯했다. 심사위원이 종을 치자 내려와서 다시 나의 곡을 들어주신 분들께 공손히 인사를 했다.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나의 마음을 들뜨게 했다. 밖에 나와서 결과가 나올때까지 중학생들이 치는 것을 감상하고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 내 꿈은 피아니스트나 피아노선생님이 아니지만 커서 피아노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친구들과 실큰 떠들다 보니 결과가 나왔다, 저번 전국콩쿨대회에서는 내가 만족하는 상이 나오지 않아 속상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만족 할 수있는 좋은 상이 나왔다. 선생님, 가족말이 맞았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열심히 노력하니까 결과도 그의 따라 따라오는 것 같았다. 친구들, 언니들도 다들 좋은 상을 받아서 기뻤다. 내가 노력해 좋은상을 받은것도 있지만 나를 격려해주고 위로해주신 선생님과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감사드리는 마음에 선생님께 작은 꽃다발을 드렸다. 콩쿨대회가 끝난 기념으로 가족과 맛있는것도 먹고 나들이도 갔다. 연습하느라 힘들었지만 뿌듯한 하루 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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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0: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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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오 여행기  -정태랑</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871754790</link>
         <description><![CDATA[<div>쌀쌀하고 바람이 불던 2019년 12월 25일 가족과 함께 중국 마카오에 도착을 하였다. 설렘 반 기대 반으로 호텔 셔틀버스를 타고 호텔로 향했다. 마카오에서 손 꼽히는 베네시안 호텔로 향했다. 호텔 입구부터 건물이 으리으리하고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호텔키를 받기 위해서 체크인을 하고 호텔 객실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뷰가 너무 예뻐서 항상 호텔로 들어오면 기분이 좋았었다. 그리곤 호텔에서 짐을 풀고 아래로 한 번 내려가보았다. 아래로 내려가니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파란 하늘 천장과 곤돌라 (배)가 있었다. 굿즈 숍들도 있었고 면세점들도 가득했었다. 설렘 가득으로 곤돌라 표를 뽑고 줄을 기다렸다. 생각보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곤돌라를 타게 되었는데 갑자기 카메라를 든 직원이 우리에게 와서 중국어로 말했다.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갔지만 대충 포즈를 잡았는데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가버리셨다. 그래서 조금 당황했지만 이내 이탈리아에서 온 직원분이 배를 탑승하더니 곤돌라를 이끌며 이탈리아 노래를 부르셨다. 그래서 거의 7분동안 재밌고 신기했다. 우리한테 국적이 어디냐고 물으셨는데 한국이라고 하니깐 "안녕하세요" 라고 웃으면서 말하셨다. 그래서 웃음이 살짝 나왔다. 그리고 곤돌라에서 내리고 아까 찍은 사진을 액자로 만든 기념품을 직원분이 살꺼냐고 묻고 우린 좋다고 말하고 기념품을 하나 샀다. 그리고 곤돌라가 제일 인상이 깊었다. 밤에는 마카오에 에펠탑을 봤는데 비록 프랑스 파리 에펠탑은 아니지만 반짝거리고 전구 같은게 있었는데 트리처럼 정말 예뻤다. 많은 해외여행을 가보았지만 마카오도 색다른 느낌이 나고 최근 해외여행이라서 기억이 가장 잘났다. 마카오는 작지만 또 다시 가고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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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0: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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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고요 수목원 방문 이야기-정태랑</title>
         <author>orang24u02</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9153409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log.naver.com/nailstan/222142009856<br>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06: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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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rang24u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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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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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6: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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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행복한 아침 고요수목원을 가다 </title>
         <author>orang24u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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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이버 블로그 글<br>https://blog.naver.com/nailstan/22214200985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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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7: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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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놀러가기 - 정태랑</title>
         <author>orang24u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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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blog.naver.com/gus45e/221978247239<br>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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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7: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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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뮬리-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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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난 가을 딱 산책하기 좋은 날 우리 가족을 핑크뮬리를 보러 나섰다.<br>아침부터 움직여야 하는 것은 아주 귀찮았지만 예쁜 핑크 뮬리를 볼 생각에 아주 들떠있었다.<br> 아침에 일찍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티켓을 끈고 안에 들어가보니 사진을 찍는 곳과 음식을 파는 곳 다육이를 파는 곳, 핑크 뮬리를 보러가는 곳이 있었다.<br> 솔직히 나는 움직이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왔으니 보러 가자"라는 마음으로 걸었다.<br>그러다 보니 내 앞으로는 핑크 뮬리가 가득했다. 우리는 사진을 마음 것 찍고 구경했다.<br> 아주 소중한 경험이었고 오래도록 추억일 것이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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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3 2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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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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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때 엄마아빠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왔다. 나는 비행기를 2번째 타 보는 데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거기에 도착했더니 엄마 지인분께서 데리러 오셨다. 그리고 그 호텔로 갔다. (엄마 지인분께서 운영하는) 거기에 갔더니 입구에 물고기가 헤엄을 치고 있어서 정말 아름다웠다. 그 가족은 나보다 1살 많은 써니누나, 나랑 3살 어린 지우, 나보다 7살 어린 션이 있었다. 나는 나와 나이차이가 가장 적게 나는 써니누나가 이야기가 통해서 많이 놀았다. 거기 바다에 가서 페러세일링도 하고, 스쿠바두도 타고,  마리마리 민속촌도 가고, 반딧불이 체험도 하고,  그 호텔에 있는 워터파크도 가고 스노클링도 했다. 우선 페러세일링은 비 에다가 글라이더를 묶고 바다를 달리며 경치를 구경하고 바다에 퐁당퐁당 빠지며 타는 것이다. 다음으로 스쿠바두는 그 안에 들어가서 바다속을 구경하고 물고기에게 밥도주는  것이고,  반딧불이 체험은 작은 배를 타고 원숭이에게 밥도 주고 반딧불이도 구경하고,  반딧불이도 만져 볼 수 있는 체험이다. 마지막으로 마리마리 민속촌은 그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옛 부족의 놀이문화도 볼 수 있었다. 내가 사냥 방식을 볼때 그 사람들이 쓰는 대나무 독침총을 쏴 봤다. 진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노클링을 할 때에는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들어가고 보니까 너무 신기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오래 있었고, 엄청나게 큰 불가사리도 보고 잡아서 엄마에게 보여줬다. 체험을 다 마치고 들어와서 랍스터를 먹었다. 가재가 달았다. 그리고 악어알도 아빠가 드시고 두리안도 드셨다.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기쁘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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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3 2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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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   5-3-6노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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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약 1~2달전에 근처 경춘선 숲길에   산책을 하러 갔었다.  그때 출발할때는 귀찮고 짜증이 났었는데 나가서 조금 것다 보니 기분이좋아지는것이다. 그렇게 산책을 하러 도착한곳은     도깨비 시장이였다. (알지?도깨비시장)  그시장에서 나는 볼펜과 형광펜을 샀다. 그리고 어머니는 지시봉을사셨다. 그리고 되돌아오면서생각했다. 이렇게 산책이쉬운지 착각하고있었다 그렇게 산책을만이 할겄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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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3 2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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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12번 성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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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눈이 왔었다. 일요일은 마지막 주말이기 때문에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부지런한 내 동생 시은이가 눈이 왔다며 나를 깨웠다. 시은이의 눈이 왔다며 소리질르는 것은 어느 알람시계보다 효과적이었다.<br> 사실 에전에도 같이 놀던 아랫집애가 일요일에 눈이온다고 엄청 조잘거렸었다. 그리고 만약 눈이 오면 아침이라도 같이 놀기로 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빨라서(오전 10시)불르진 않았다.<br> 내동생이랑 엄청 큰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는데 아랫집애가 강아지를 산책하러 나왔다. 우리는 산책끝나고 같이 놀기로 했다. 그런데 그사이 만들고 있던 눈사람이 뽀개졌다. 어쩔수 없이 눈싸움을 했다. 그때 아랫집에가 오고 또 그 옆집에가 오고 시은이는 춥다고 심판을 했다. 내가 5학년이니깐 (5학년 2학년 2학년)내가 혼자했다. 나는 운동을 엄청잘하기 때문에 잘피하고 잘던졌다. 4판을 했는데 모두이겼다. 아랬집애는 어디 가고 옆짐애랑 했는데 당연히 내가 이겨서 미안했다.(5학년이랑 2학년 눈싸움이라니) 그래서 달고나 2개랑 아빠가 계속실패했지만 시도하고 있는 군밤을 주었다.(아랫집애도 줬다.)그리고 옆집애가 제티 4개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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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3 23: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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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370999</link>
         <description><![CDATA[<div>레크레이션-나서희<br>지난 가을,우리 가족은 고모가 준비한 레크레이션을 했다.<br>나는 가족끼리 레크레이션을 하면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지만<br>어쩔 수 없이 가족들과 같이 레크레이션을 했다.<br>그런데 처음 내 생각과는 달리 나는 아주 재미있게 했다.<br>그것도 가족중 가장 재미있게 했다.그렇게 나는 땀을 흘리면서 <br>레크레이션을 끝내고 알았다.가족들과 놀아도 재밌다는걸.<br>그리고 가족들과 노니 오히려 더 좋았다.가족들이어서 더 편하니까<br>레크레이션을 더 즐길 수 있었다.<br>나는 지난 가을 레크레이션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그만큼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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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3 23: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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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김보민</title>
         <author>shyoon23575</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37381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눈이 왔다! 이번년은 눈이 안 올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눈이 왔다! 나는 눈오는것을 너무 좋아했다. 가족들과 함께 나가서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하기 등등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눈이 많이 와 있었다. 나는 숙제를 빨리 끝내고, 밥을 먹고 밖에 나갔다. 아침보다는 눈이 많이 녹아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동생과 눈싸움을 하며 재밌게 놀았다. 가족들 모두와 하고 싶었지만 동생이랑만 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눈이 오고 동생과 함께 재밌는 눈싸움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다. 코로나가 없어지면 친구들과 함께 눈싸움과  눈사람을 같이 만들고 싶다! 곧 그럴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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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3 2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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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무려2번이나 죽을뻔한날.......(진짜루...지어낸 이야기아닙니다....)  - 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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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 7일 날, 난 2번이나 죽을 뻔 했다. 그날 엄마와 아빠께서는 잠깐 밖에 운동하러 갔다 오신다고 하셨었다. 난 그때 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더운 나머지 냉동실에서 얼음을 꺼내 먹고있었다. 근데 실수로 침만 삼키려다가 얼음이 같이 내려가 목에 걸렸다. 난 순간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나 설마 이대로 죽는 건가?'라고 생각했지만 뜨거운 물이 떠올라서 누나한테 좀 뜨거운 물을 달라고 했는데 또 누나가 주전자로 물을 데우길래 전자레인지로 물을 빨리 물 좀 달라고 목을 당기며 가까스로 말했다. 난 그래도 어떻게 버티다가 따듯한 물을 먹고 어느 정도 진정이 되었지만 얼마나 내 몸이 긴장되고 놀랐는지 다리가 계속 덜덜..... 떨리고 있었다. 그때 자기 전에 갑자기 배가 아파왔다. 엄마께서 따듯한 물수건을 배위에 올려 놔주시고 해서 좀 괜찮아지는가 싶더니 일어날 때 엄청 쑤시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근데 그때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갔다. 그리고 다 볼일을 볼 때 즈음 배까 죽을것 같이 아프면서 갈라지는 듯한 아픔이 밀려오며 어지럽고 앞이 안보였다. 그리고 물도 내릴때 1번 헛손질 하고 나오다가 어지러웠다!!!!!!! 그러면서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공기 청정기에 머리를 부딪치며 나도 모르게 쓰러졌다. 나는 엄마께서 장난치지 말라는 소리에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점점 이마도 아파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한 5분 뒤 일어나서 엄마께 부축을 받으며 누웠다. 그리고 이마를 만져보니 난생 처음으로 엄청난 혹이 만져졌다. 난 엄마께 이야기하고 무서운 마음으로 잠들었다. 다시는 찬 얼음도 함부로 먹지 않으리라 생각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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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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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대회-김호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3859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 돌아오며 깊은 걱정에 잠겼다. 갑자기 피아노 대회에 나가게 된 것이다. 엄마가 신청하신 것도 아니고 학원에서 대회를 잡아서 하는 수 없이 피아노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만약에 피아노 대회에 나가더라도 곡의 난이도가 괜찮으면 됐는데 곡의 난이도가 그때 나의 실력에 비해 정말 어려웠다. 그때 당시 체르니 100밖에 안되었는데 개선행진곡을 연주해야 되니 열심히 연습해야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br>나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던져놓고 악보를 펼쳐 미친듯이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그때는 코로나가 없었던 때라 수학학원, 영어학원 등 다른 학원들을 다녔었기 때문에 많이는 못하고 하루 1시간씩 피아노 연습을 했다. 주말에는 2,3시간씩 한 것 같다. 이렇게 학원에서도 집에서도 꾸준히 연습을 하다보니 대회 예정일이 다가왔다. 나는 떨리고 긴장되었다. 오늘도 평소와 다른 것 없이 열심히 피아노 연습을 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보니 내일이 피아노 대회였다. 나는 전보다 더 떨리고 긴장되었다. <br>그리고 피아노 대회 당일이 되었다...<br>동생의 차례가 지나고 내 차례가 되었다. 약 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나는 긴장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피아노를 연주했다. 곡이 끝날 때까지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곡을 연주했다. 그 결과, 나는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나는 정말  기뻤다. 엄마, 아빠, 피아노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엄마, 아빠가 시상식이 끝나자 무한리필 삼겹살 집에 가서 배터지게 먹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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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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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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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춘천 화천을 자전거로 라이딩 을 하였다. 1박 2일로 라이딩을 하였다.1번 째 날은 춘천을,2번 째 날은 화천을 자전거로 탔다 여름이라 덥고 ,등에는 땀이 날 줄 알았다.근데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 했다.라이딩을 거의 3시간 30분~4시간 정도 타니 다리에 힘이 쭉 빠졌다.후들들.. 호텔로 돌아와서 목욕하고 1시간 정도 쉬다가 춘천 밥 을먹으러 갔다 .너무 힘들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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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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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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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와 내 동생  지지난주에 외삼촌 댁애 놀러갔다. 그곳에서 사촌동생 예찬이나 예나와 다양한 활동을 하며 놀았다. <br> 먼저 닌텐도 Wii를 했다. Wii는 텔레비전으로 게임을 하며 운동도 할 슈 있는 게임기다. Wii로 마리오카트, 테니스, 봅슬레이, 컬링, 마리오파티 등을 하렸다. 재미도 맀고 운동도 되었다. 밥을 먹고 난 후 직접 어몽어스를 했다. 우리는 요즘 유행한다는 어몽어스 휴대폰 게임을 흉내내어 직접 범인을 잡고 논다.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다. 집에 가기 전 보드게임과 윷놀이를 해ㅛ다. 아슬아슬한것이 정말 재미있었다. 동생 서원이는 모가 잘나오게 윷을 던져 모의 신이라는 별명도 얻었댜.<br> 다음에 꼭 같이 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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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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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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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육이 심기가 행복해요.- 김태랑



산책 5-3-6노도건

add
5-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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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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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살아 잠잠해져라!! - 조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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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비가 많이 와서 개곡에 들어가지 못할거야.”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계곡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웠다. 그때, 개곡이 우리 마음을 알았는지 물살이 조금씩 잠잠해졌다. 아빠께서는 오후에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다. 나는 너무 신이 났다. 우리가 점심을 먹고 나니, 개곡에 들어가도 된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나는 안내방송이 끝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개곡에 들어갔다.<br> 내가 개곡에 들어가서 놀고 있는데, 잠수해보니 물고기가 여럿이 무리지어 가는게 보였다. 물고기들이 반대쪽으로 가야 하는데 물쌀이 너무 쎄서 반대쪽으로 못가는 모습이었다. 나는 물고기들이 계속 내가 있는 쪽으로 와서 내가 밟을 것 같아 무서웠다. 근데 물고기들이 내 생각과는 다르게 요리조리 잘 피해갔다. 나는 나를 요리조리 잘 피해가는 물고기들이 너무 신기했다. <br> 우리는 재밌게 놀고나와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역시 물놀아 후 먹는 간식이 가장 꿀맛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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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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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와대-최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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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말에 청와대에 갔다.<br>처음에는 아무 기대도 안하고 들어갔는데 경찰 제복을 입으신 분들이 이곳저곳에 게속 서 계셧다<br>그리고 자연환경은 파괴 되지않고 예쁨 그자체 였다 코로나가 아니엿다면 대통령님 도 만날수 있는데 코로나 대문에 만나지 못해서 아쉬웟지만 그리고 카드지갑 이랑컵을 받았다.그리고 큰마당 처럼 펼쳐진 곳이 축구장의 4배라고 했다.<br>그래서 막 굴러다나고 싶었는데 조금 그래서못하고 북한산이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찍엇다. 그런데 북한산이 왜 남한에 있는지 너무 궁긍 햇다.그리고 40분정도 걷다가 마지막 에 처와대 기념품을 파는곳에서 볼펜을 삿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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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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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와 팔찌를 만들다 일어난 일-3번 김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452197</link>
         <description><![CDATA[<div>일은 지난 토요일에 시작되었다.심심했던 나는 언니가 부탁한 반지와 팔찌를 만들기로 했다.그런데 반지부터 기운이 빠지는 것 같았다.왜냐하면 언니가 사사건건 간섭을 했다.<br>"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고 어쩌고 저쩌고...."<br>얼씨구,그렇거면 자기가 하지 왜 날 보고...결국 언니의 간섭 끝에 반지를 완성 했다.그런데,또다른 문제가 생겼다.반지의 실을 묶으려 하는데 언니가 손가락 크기에 맞게 하기 위해 비즈를 계속 가져 와라,다시 갔다 놔라,이래라,저래라....몇 번을 왔다갔다 한 뒤에 드디어 묶었다.언니는 방에 들어가고 나는 언니가 주문한 꽃 팔찌를 만들러 갔다.꽃 팔찌를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서 1시간 넘게 걸렸다.팔찌는 별 문제 없이 넘어가는 듯 했지만 아니었다.언니와 접착제를 바르려고 하는 데 언니가 나한테 일부러(언니는 아니라지만 내가 볼 때는 일부러 그런거다)접착제를 내 손에 묻히는 바람에 접착제를 뜯는 데 시간이 꽤 걸렸다.드디어 모든게 다 끝났다.며칠은 반지와 팔찌를 못 만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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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0: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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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러글라이딩-김성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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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쯤 가족들과 함께  단양에놀러 갔다.차를타고가서 멀미를심하게 했지만 단양에멋진 풍경을보니 정말 좋았다.아빠가 페러글라이딩을 탄다고하자 나는 무서워서 안탄다고 했지만 무서움을 참고 한번 도전해보았다. 페러글라이딩을매고 산에서부터 하늘까지 약 15분간 시원하게 내려왔다.아빠말대로 패러글라이딩타길 잘한것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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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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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소 3-23</title>
         <author>sksmsjae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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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단소 선생님께서 단소 검사를하셨다 오늘은 다른날과 다르게  끝번호 부터 하신다고 하셨다  선생님은 3456만 하라고 하셨는데 나는 긴장탓에 처음부터 해버렸다  <br>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3456을<br>했다 (대충 소리가 잘 난다는 소리)<br>선생님은 집에서 하니깐 잘한다고 하면서 칭찬을  해주셨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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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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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한슬 과제입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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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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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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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수- 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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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예전에 미술 학원에서 자수를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마침 엄마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엄마 생일 선물로 자수를 만들어 드리기로 했다.<br>  도안은 내가 직접 상상해서 만들었다. 달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그림 이었다. 솜씨가 썩 좋지는 못해서 선이 삐뚤빼뚤한 부분도, 실이 마구 튀어 나온 부분도 많았고, 특히 테두리 장식은 너무나 어렵고 반복 작업이라 그만 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다 만들고 보니 우리 집에 잘 어울릴 것 같았고 정말 보람이 있었다. 직접 벽에 달아 보니 아주 예뻤다. 게다가 엄마도 정말 좋아하셔서 내 기분도 좋아졌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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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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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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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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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번 경윤준<br>화랑대역 산책길 같이 걸어요^^<br>저번주 주말에 부모님이랑 화랑대 철길 산책을 다녀왔다.<br>요즘 코로나때문에 어딜가지도 못하고 답답했는데..철길을 <br>산책하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답답함도 좀 <br>풀린것 같았다 오랫만에 나와서 그런지 기분도 좋고 <br>상쾌했었다.산책길에는 사람들도 좀 있었고 예쁘게 <br>그려진 벽화장식도 있고 여러가지 예술작품들 감상할수 <br>있었다.부모님과 걸어서 운동도하고 멋지고 예쁜 예술작품들도<br>감상하고 모처럼 너무 좋았다.<br>돌아오는길에 배가 고파서 약간의 간식을 사들고<br>집으로와서 모두 맛있게 먹었다.<br>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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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들의 행복-에버렌드 (김지오)2020년9월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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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많이 놀지 못했다 부모님께서 기분이 좋으셨는지 에버렌드를 1박2일로 가자고 하셨다. 누나들과 나는 엄청 설레었고  벌써 부터 짐을 다 싸버렸다. 드디어 에버렌드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진짜(뻥아님)약10명 밖에 없는 것 같았다. 먼저 첫째 누나랑    티 익스프레스를2번이나 탔고 줄도 서지 않고 탔다. 이게 웬 행운인가. 사파리월드도 줄을 서지 않고 탔다. 사자,불곰,하이에나,반달 가슴곰등등 보았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그렇게 무섭지 않기 때문에 엄마도 같이 탔다. 우리는 실컷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은근히 사람들이 많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했다. 나는 돈까스를 먹었다. 다시 재밌게 놀려고 일어섰다. 마지막으로 범퍼카를 셀 수도 없이 탔다. 어느새 마감시간 이 다 되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나가야만 했다. 오늘 교훈을 얻었다. '바이러스가 퍼졌을 때는 놀이공원에 가라!'라는 교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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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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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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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16796</link>
         <description><![CDATA[며칠 전에 과학시간에서 착시 공룡 만들기를 했다. 
처음 영상 봤을 때는 이게 뭔가 싶었는데 공룡 얼굴이 
카메라를 따라오는것을 보고 놀랐다.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만들기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가위질을 잘못해 공룡 얼굴을 잘랐다. 두번째는 그나마 잘했다. 다 만들고 나서 나도 해보려고 보는데 공룡이 말을 안 듣는다. 나도 분명 똑같이 했는데 영상에서는 움직인다. 그래서 하나 더 다시 만들었다. 영상 마지막에 “한쪽 눈을 가리고 보세요^^”라고 써있었다. 그걸 못봐서 3개나 만들었다. 이제는 뭘 보더라도 끝가지봐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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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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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 만들기 김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16945</link>
         <description><![CDATA[<div>며칠 전에 과학시간에서 착시 공룡 만들기를 했다. <br><br></div><div>처음 영상 봤을 때는 이게 뭔가 싶었는데 공룡 얼굴이 카메라를 따라오는것을 보고 놀랐다.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만들기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가위질을 잘못해 공룡 얼굴을 잘랐다. 두번째는 그나마 잘했다. 다 만들고 나서 나도 해보려고 보는데 공룡이 말을 안 듣는다. 나도 분명 똑같이 했는데 영상에서는 움직인다. 그래서 하나 더 다시 만들었다. 영상 마지막에 “한쪽 눈을 가리고 보세요^^”라고 써있었다. 그걸 못봐서 3개나 만들었다. 이제는 뭘 보더라도 끝가지봐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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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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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의 명절날-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2166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할아버지 댁으로 가야 되니까 어서 일어나서 준비해" 아빠께서 이른 아침에 모두를 깨우시면서 말씀하셨다. 나와 우리 가족은 준비를 서둘러서 한 후, 차에 탔다. 명절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야 된다니! 솔직하게 조금 짜증이 났었다. 명절이 이렇게 밉지는 않았지만 이 날일수록 더 그랬던 것 같다. 약 2시간정도를 차로 간 뒤, 우리는 할아버지 댁에 도착을 하였다.<br>     할아버지께서는 반가운 표정으로 우릴 기다리고 계셨다. 가자마자 할아버지께서 차려주신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 다음에, 할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윷놀이를 했다. 윷놀이에서 나와 언니 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윷놀이가 끝난 후, 우리는 텔레비전으로 씨름을 보았다. 원래는 아이돌육상대회 라는 프로그램을 보는데, 코로나 19때문에 취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씨름을 보던중, 할아버지 댁 강아지 뭉이와 함께 산책도 하고 달리면서 놀았다. <br>     5시쯤에 우리는 인사를 드리고 차에 다시 탔다. 처음에는 짜증나고 그랬는데, 보니까 재미도 있었고 기분도 좋았다. 그래서 2시간동안 차를 타고 가던 도중 몇분이 지났을까 앞 차와 앞앞차가 부딫혀서 사고가 났었다. 그 일 후엔 우리는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올수 있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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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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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끝없는 퍼즐맞추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224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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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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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퍼즐맞추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2943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8번 손설현</div><div>​</div><div>오늘은 주륵주륵 비가오는 날이었다.</div><div>집에서 딱히 할게 없어서 침대에서 뒹굴고 있었다.</div><div>배가 고프면 냉장고문을 활짝열고 가만히 스캔하고 있었다.</div><div>오빠는 나를 보고 확찐자라고 놀렸다.</div><div>난 아무런 대꾸없이 침대위로올라가 다시 뒹굴었다.</div><div>그러던이 엄마가 말을 꺼냈다.</div><div>"우리 퍼즐맞출까?"</div><div>"......"</div><div>나는 퍼즐을 싫어한다.</div><div>옛날에 '치링치링 싯크릿쥬쥬' 퍼즐을 맞추다가 마지막으로 들어가야할 퍼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div><div>나는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보고 찝찝했했다.</div><div>그날부터 퍼즐을 싫어했다.</div><div>근데 나도 모르게 "네"라고 대답했다.</div><div>엄마는 퍼즐조각들을 펼치고 퍼즐을 빠르게 맞추기 시작했다.</div><div>나도 빠르게 맞추었다.</div><div>생각보다 하나하나 맞출 때 마다 재밌었다.</div><div>점점 그림이 완성되가고 있었다.</div><div>처음엔 이 퍼즐이 미녀와 야수인 줄 알았는데 점점 맞춰가니 라푼젤이었다.</div><div>이제 드디어 완성했다.</div><div>나는 뿌듯해하며 라푼젤을 감상했다.</div><div>그런데...</div><div>엄마가 다른 퍼즐 박스를 열고있었다.</div><div>나는 시계를보고 깜짝놀랐다.</div><div>지금이 오후 6시였다.</div><div>2시간 이나 지나있었다.</div><div>하지만 엄마는 다른 퍼즐조각들을 펼치며 "시작!"이라고 외쳤다.<br>나는 힘들어하며 겨우겨우 맞췄다.</div><div>조금 맞춰보니 라이온킹 퍼즐이었다.</div><div>거이 다 색깔이 똑같아서 방금 전 것보다 더 힘들었다.</div><div>완성된 그림을 상상하며 나름대로 재미있게 퍼즐을 맞추었다.</div><div>3일에 걸려서 다 맞추고나니 라푼젤 보다 더 뿌듯했다. </div><div>난 그날 라이온킹 영화를 보았다.</div><div>예전보다 라이온킹의 갈기도 노을진 하늘도 더 없이 멋있어 보였다.</div><div>이제 퍼즐을 싫어하는 마음은 없어졌다.</div><div>다 만들고 나서 엄마는 라이온킹이 800피스 라고 했다.</div><div>옛날에는 30개정도의 퍼즐을 맞췄는데 2년 지난 후 이렇게 어려운 퍼즐을 맞추다니 정말 자랑스러웠다.</div><div>기회가 된다면 1000피스에 도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1: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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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이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33742</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9월쯤 엄마가 갑자기 자전거를 사러 가자고 해서 자전거 가게로 갔었다.  원래 '자전거를 사자' 라는 의견이 수도 없이 나왔지만 그때마다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미뤄 왔지만 드디어 엄마가 가자고 해 주셨다. 난 자전거를 처음 타봐서 보조 바퀴 있는걸로 사고 싶었지만 엄마는 보조 바퀴가 없는것으로 샀다. 그리고 바로 타러 갔었다. 처음에는 엄마께 많이 혼났다.( 사실 난 지금도 그게 왜 혼날일 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좀 익숙해 지자 금방 잘 탔었다. 모래 뒤에는 혼자 탈 수 있을 정도로 능숙해 졌다. 그 뒤로 겨울이 됄 때 까지 매일 자전거를 탔다. 내년 봄에는 바퀴가 좀 큰걸로 사주라고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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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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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칼잡-유아인</title>
         <author>hi0927a</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394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알쓸칼잡</div><div>오늘은 우리 반에서 알쓸칼잡이라는 수업을 했다.</div><div>우리반에서 한 알쓸칼잡은 노원청소년센터에서 강사분들과 함께 하는</div><div>칼로리 운동에 공부하는시간인데,여기서 알쓸칼잡은 줄임말이다.</div><div>알고보면 쓸데없는 칼로리를 잡아라.총 3교시.1시30분을 수업했다.</div><div>선생님은 2분이셨는데,한 분은 약간 도우미 선생님 같았다.</div><div>수업진행해주신 선생님의 이름을 알려주셨었는데. 그 선생님이 </div><div>아이유 쌤이라고 하시는 바람에 그 쌤의 본명이 생각나질 않는다.</div><div>노원청소년 센터에 가서 아이유쌤이라고 말하면 쌤을 찾을수있다고 하셨다.</div><div>아이유 사진도 같이 보여주셨다..ㅎㅎ 그렇게 소개가 끝나고 아이유쌤이..ㅎ </div><div>알쓸칼잡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그리고 선생님이 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 물어봐 주셨다,어떤 것이 있는 식탁이 있으면 좋겠냐고,</div><div>나는 엽떡이있는 식탁,그래서 엽떡라고 했는데,선생님이 어떤걸 추가하냐고 </div><div>물어봐주셔서 뭐 떡이랑 중국당면이랑 튀김이랑 이렇게 말했더니 딱</div><div>계산을 해주셔서 주셨다,.난 한 30000원쯤 될 줄 알았는데 정확히</div><div>28000원이라고 하셨다..ㅎㅎ어떻게 그걸 다 아시냐고 여쭤보았는데</div><div>엽떡을 하도 많이 시켜보셔서 엽떡 매니아라서 거의 다 아신다고</div><div>하셨다..난 너무 신기했다..그렇게 다른 친구들도 말하고</div><div>몇몇 애들은 아무것도 없는 식탁..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애들은 그렇게 말했다..그랬더니 선생님이 걔네들이랑 친해지고 싶다고,</div><div>뭘 먹으러 같이 다니고 싶다고 말하셨다...ㅎㅎ조금 먹는 애들이랑 </div><div>같이 가면 많이 먹을 수 있으니까..ㅎㅎ그리고 여러 가지 칼로리에 </div><div>대한 얘기를 했다..그리고 간식을 주셨는데 칼로리가 엄청 많지는 </div><div>않은데..양이 많아서 한끼로 채울 수 있는 간식이었다.그리고는</div><div>마지막으로 수건으로 하는 운동을 했는데 내가 팔이 좀 많이 아프긴</div><div>하지만 길게 말아서 올려서 뒤로 팔이 굽혀지지 않고 돌릴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목요일 등교일에 여기 앉은 00이도 됐다고 그러시고,</div><div>또 이 자리가 특별하다고 하셨다.이 알쓸칼잡은 선생님도 재밌으시고</div><div>활동도 너무 재미있었다!내년에도 또 아이유쌤..ㅎ과 이런 활동을</div><div>하게 되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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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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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 콩쿨 특상!!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40617</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10월 말에 2020년 마지막 콩쿨을 했다. 나는 마지막 콩쿨이라 더 재밌게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오늘은엄마 아빠도 나와 함께 콩쿨장으로 왔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엄마가 해주신 주먹밥을 먹고나니 힘이 펄펄 솟아났다.  천천히 연습을 하며 내차례가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내 차례다!! 처음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떨렸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떨리는건 똑같나보다.~^^ 함튼 나는 내 최선을 다해서  발레를 했다. 드디어 끝났다. 퇴장할때 박수소리가 들려서 기분이 훨씬 좋아졌다. 다들 나보고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지만 나는 조금 실망했다. 하지만 괜찮다. 최선을 다했으니까^^ 나는 마지막인 만큼 결과가 더더욱 궁금해졌다. 다음날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불렀다. 얼른 뛰어갔더니  결과가 발표났다고 하였다. 너무 궁금해서 확인하려고 했지만 하필 그때 핸드폰 베터리가 방전이 돼서 차에서 확인을 하였다.ㅠㅠ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내 심장은 쿵쿵 떨렸다. 결과는 특상이였다. 너무 꿈만 같았다. 정말정말 너무 기뻤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대상도 노려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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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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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일이 없다 -오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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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 땜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어야 되서 한일이 없다. 그나마 나가서 논게 아는 동생이랑 논거 뿐 아무것도 한게 없다. 평일에도 주말에도 그냥 일주일에 할일이 없어 주말에 한번 나간다.<br>그런데 오늘 이런 글을 쓰라니 정말 생각이 안떠올랐다. 그래서 그냥 한 일이 없다고 올리는 것이다. 어제 눈이 왔는데 나와 동생은 나갈 생각도 안하고 그냥 집에 쳐박혀있었다. <br>나가서 뭐하고 놀지도 모르겠고 둘이서 놀거리도 별로 없어서 그냥 집에서 책이나 보며(만화책) 쳐 박쳐있었다. 다른 애들은 많이 논것 같은데 나는 아니다 . 다음엔 동생과 나가서 많이 놀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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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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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4138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 이준희<br> 작년에 엄마, 아빠와 일본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다.입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처음으로 스페이스 어드벤처를 탔다.VR 안경을 쓰고 타는 놀이기구인데 화면이 실감났다.다음으로 미니언즈,죠스,스파이더맨,호그와트 성에 갔다.호그와트성은 진짜 영화 세트장처럼 멋졌다.해리포터 마을도 있었는데 지팡이 가게,올빼미 우체국,초콜렛 가게 등 모든 것이 영화와 똑같았다.지팡이 가게에서 구입한 지팡이로 마을 곳곳에서 마법도 해볼수 있었는데 센서로 작동되는 거지만 재미있었다.마지막으로 히포그리프를 탔는데 조금 무서웠다.<br>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선 호그와트 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기회가 되면 유니버셜스튜디오에 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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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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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번 김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438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눈)<br>어제 눈이 왔었다. <br>늦잠을 자고 있었는데 친구들에게 눈이 오니까 놀자고 연락이 왔다. 나는 알았다며 친구들6명과 놀았다 눈싸움을 하려고 눈을 만들었는데 눈 만드는 것 을 너무 오래해서  하지 못했다.우리는 만든 눈을 가지고 어떤 아파트에 갔다. 거기서 겁자기 눈 싸움을 하게 됬다.하면서 정말 재미있었지만 눈을 맞아서 아팠다.나는 눈 싸움을 그만하고 혼자 눈 사람을 만들었다.하지만 결과는 완성하지 못했다.우리는 나무를 타려고 했다.다들 거이 성공했다.하지만 눈이 많이와서 미끄러워  완벽히 성공하지는 못했다.그래서 아쉬웠다. 우리는 하천 쪽으로 갔다. 하천은 얼지 않고 살 어름만 있었다.그렀게 하천에서 놀다가 2명에 친구들이 집에갔다.우리는 놀다가 오리를 보았다.오리가 정말 귀여웠다.오리를 다 보고 우리는 위로 올라가서 버스 모양인데 안에는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는 곳에 가서 한참을 앉아서 쉬었다.사진도 몰래 찍었다.그러다가 나는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어서 집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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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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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일본 여행 김민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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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4월 중순쯤<br>나는 코로나가 있기전 2019년 4월 중순쯤에 가족, 친척과 함께 일본으로 해외여행을 갔다. 먼저 서울에서 부산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일본 오사카행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2시간(?) 쯤 타고 공항에 내려서 여러가지 심사를 하고 난뒤 여행 가이드를 따라 숙소로 가서 짐을 풀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일본 관광지를 갔다. 그곳은 우리나라에 있는 경복궁처럼 생겼다. 그런데 그때 비가 굉장히 많이 내렸는데 그곳에는 사슴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 사슴들이 대변을 쌌었다. 그래서 그 대변들이 비와 섞여서 뭉게지는 바람에 그것을 밟고 지나 가는 수 밖에 없었다.😓🙀 그다음 기념품을 샀다. 그 관광지에서는 안좋은 추억이 생겼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기념품을 샀다. 여기서는 좋은 추억들을 남겼다. 그리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우리나라에 없고, 처음 가보는거기 때문에 설레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다. 처음으로 가본 해외 여행이 었지만 일본 여행이어서 조금 찝찝한 느낌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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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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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배워봅시다&#39; 영상제작-송지원</title>
         <author>yoonalf1004</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4598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때문에 동아리를 개인으로 하고있다.동아리 7~8주에는 시청자와 내가 같이 동아리주제로 배워보는것이었는데, 이것을 영상물로 제작을 했다. 운이 좋게 우리반이 '미디어크리에이터 교실'을 하게되었다.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실은 금요일에 2주에 걸쳐 했다. 3시에 끝나서 중간중간 움직이고 싶고 답답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잘 참여를 했던거 같다. <br>첫번째 금요일에는 영상제작을 조금 해놓았고,두번째 금요일에는 성우분들이 오셔서 같이 수업을 하다가 영상물에 자막,bgm넣기,음성녹음하기를 했다.음성녹음을 할때는 대본을보고 하나도 틀리지않게 읽어야 했어서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틈틈히 연습한 탓인지 한번에 녹음이 끝났다. 편집할때는 곰믹스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편집을 했다. 영상제작을 재대로 해서 완성도있는 영상물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정말 좋고 뜻깊었던거 같다. 영상제작이 완전히 끝난후 성우분께 사인을 받았다. 그분은 에니메이션 '주토피아'와 'Sing'등의 유명한 작품들을 하셨다고 했다. 정말 유명한 작품이었고 나도 평소에 즐겨보는 에니메이션이었기때문에 깜짝 놀랐다. 되게 재밌었고 의미있는시간이었기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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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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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한정원</title>
         <author>jeeun0129jee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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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주전, 김장을하러 할머니네 집에 갔다.그런데 갑자기 배가 고파왔다. 나는 엄마에게 카드를 빌려서 김밥을 사라갔다.할머니동네는 익숙치 않아서 조금 헤맸지만  다행히 잘 찾아갔다.그리고 다시 할머니집으로 와서 김밥을먹었다.김밥을먹고 힘이난 나는 열심히 김장을 도왔다.김장을 하면서 먹는 김치맛이 끝내줬다.그리고 조금있으니 작은아버지네 가족이 오셨다.그리고 저녁으로는 회와 보쌈을 먹었다.물론 김치도 함께먹었다.너무 맛있었다.김장을 해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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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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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21번 최이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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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더니 비행기로 제주도를 가는 느낌과는 달랐다.올해는 강아지와 갈 여행이라서 강아지와 같이 탈 수 있는 유람선을 타고 제주도로 갔다.”배고프다”배에서 내렸더니 배가 고팠다.나와 가족들은 제주도 맛집을 찾아 갔다.그렇게 밥을 먹고 호텔에서 놀다가 잤다.게스트 하우스를 빌려서 너무 좋았다.우리가족이 빌린 게스트 하우스는 깊은 산속에 있어서 좋았고 앞에 바다가 있어서 경치가 좋았다.테라스도 있어서 강아지와 뛰어놀았다.다음날 산에 가서 소를 보다가 강아지 발에 진드기가 있는 것을 보고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약을 먹이고 목에 발라주는 진드기 약도 발라주었다.그 다음날 진드기가 전부 죽은 것을 확인하고 바닷가에 가서 서핑을 했다.그날 저녁에 스테이크를 해 먹었다.정말 맛있었다.우리가족은 스테이크를 먹으며 이야기도 나누었다.다음날 우리가족은 배를 탈 준비를 했다.제주도 여행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서 떠나기가 싫었다.하지만 배에는 강아지 놀이터가 있어서 강아지와 놀것을 생각하고 배를 탔다. 점점 멀어져가는 제주도를 보며 잠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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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유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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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약간 쌀쌀하던 1월의 마지막날, 우리가족은 몇주 전부터 준비해오던 제주도 여행을 갔다. 원래는 엄마 아빠가 여행 가기 바로전날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취소 하자고 했는데 내가 가자고 해서 간 것 이었다.<br>  제주도는 저녁에 도착했다. 왜냐하면 개학식이 끝나고 비행기를 탔기 때문이다. 도착해서 자동차를 렌트 했다. 코로나여서 엄마, 아빠, 내가 손 소독제로 자동차 내부를 닦았다. 렌트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은 제주도 하면 팍 생각나는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정말 맛 있었다. 사실 그때 라면 뭘 먹어도 다 맛 았을 것 같았다. <br>  다 먹고 호텔로 왔다. 호텔을 보니 아파트 단지 처럼 쭉 있어서 신기했다. 체트인을 하고 객실에서 짐을 풀고 간식을 먹다 잤다. 다다음날 집 가기 전에 한옥 마을에서 구경을 했다. <br>  한옥마을에는 예전에 사람들이 살던 흔적이 남아있었다. 그곳에는 직접 맞을 수 있는 곤장이 있었다. 그리고 예전 만화방(?) 같은게 있었다. 다보고 공항으로 갔다. <br>  공항에서 7시쯤에 비행기를 타고 집에 돌아갔다. 제주도는 많이와도 질리지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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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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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하은</title>
         <author>khe090919</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52301</link>
         <description><![CDATA[<div>1년전에 크리스마스때 이모네 집에 놀러갔다 <br>크리스마스를 이모네 집에서 보내서 너무 좋았다<br>사촌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맜있는것도 먹어서 엄청 좋았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12월31일에도 이모네 집에 같다.다음날은 1월1일 이니까 12시 까지 않자고 버티고 있었다 동생들은 눈이 감긴다고해서 먼저 잤다.<br>나랑 1살차이나는 사촌동생은 12사 까지 버텨서 12시에 새해을 맞이할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크리스마스와 새해을 맞이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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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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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왜 글감이 없을까  -양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52594</link>
         <description><![CDATA[<div>난 항상 생각은 많은데 막상 일기나 독서록 등의 글을 쓸때가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겪은 일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2년 전도 마찬가지였다. 일기를 써야 하는 날, 난 아무데도 가보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공부밖엔 하지 않아서 일기를 어떻게 쓸까 몇 시간째 의자에 앉아 고민중이였다. 그러던 중, 아주 나쁜 생각이 떠올랐다. 선생님 모르게 글을 자연스럽게 지어서 쓰면 어떨까, 이렇게 말이다. 그럼 지금까지의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하고 숙제를 끝낼 수 있지만, 들킬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또 도덕적으로 불합리적이면서 타당하지 않는, 나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일이였다.하지만 일기를 꼭 써와야 하는 상황이였기에, 내 양심을 속이고 글을 지어냈다. 깔끔하면서도 서투른, 게다가 사실성도 있는 문장들이 나의 악행을 가려주었다.<br>  일기를 검사하는 날, 선생님이 나의 가짜 글이 훌륭하다 칭찬하시면서 나의 일기를 읽어 보라고 하셨다. 난 떨렸지만, 진짜인 듯 자연스럽게 일기를 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선생님은 책으로 써내도 될 정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순간, 난 엄청난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내가 겪은 일로 쓴 일기가 아닌, 그저 판타지 소설에 불과한 글로 선생님의 칭찬을 받은 게 부끄러웠다.<br> 난 2년 전처럼 또 악행(?)을 저질러 볼까 하다가 2년 전 그 일이 떠올라 이 글을 썼다. 2년 전 나의 악한 행동이, 지금의 나를 도왔단 것이다. 난 아직 2년 전의 악한 모습이란 것이다.<br>  더 선한 사람이 되기까지의 길이 내 앞으로 만 리 더 이어져 있단 것이다.<br><br>ㅡ이건 지어낸 글 아닙니다. 베낀 글도 아니에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1: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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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홍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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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제 눈이 왔다.  그래서 나는  신기해서 동생을 깨우고 구경했다. 그리고 줌을 하고 밥먹고 게임도 하고 나가서 하천으로 갔는데 물이 많이 차 있었다. 그래서 애들이랑 놀다가 놀이터에가서 놀았다. 그래서 놀이터에 누군가 쌓은 눈으로 애들이랑 놀다가 애들은 가고 동생은 썰매를가지고 와서 타고 놀았다. 놀다가 게단에서 타는데 옆으로 넘어져서 동생이 아파했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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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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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57607</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 영상 제작<br>배워봅시더 영상을 재적하면서 하나 하나의 과정들이 참 뿌듯하고 내가 조금씩 조금씩 시간을 내어서 만드는게 참 내 자신이 자랑 스럽기도 한다.먼저 나는 배워봅시다에서스톱모션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근데 스톱모션을 찍는데 후회가 좀 있었다.왜냐하면 스톱모션을 찍기 위해서는 건물도 만들고 또 시간도 꽤 걸리기도 하고 그리고 스톱모션 주제가 전쟁이다 보니까 여러 군인들의 걸음도 찍어야하고 총을 발싸 하거나 여러 몸싸우는 장면도 찍어야기 때문에 참 힘들었다.하지만 그동안 내가 준비한 것 들을 보면서 거의 끝나 가는데 여기서 포기할순 없어서 얼른 기운 차리고 다시 찍으면서 이어 갔다.그러다 스톱모션 찍기와 배워봅시다를 끝을 냈다.그리고 배워봅시다에 녹음도 넣어서 완성하는데 그냥 혼자서 녹음 하는게 아니라 성우분들이 오셔서 녹음 하는걸 도와주셨다.이렇게 까지 동아리를 위하고 또 한사람 한사람의 결과물과 또 배워봅시다를 좋게 만들려는 선생님이 감사하고 또 고맙다.이렇게 포기를 쉽게 생각하지말고 좀 더 노력을 해서  뿌듯함을 얻는거랑 쉽게 포기해서 다시 하는것 중 에 포기하지 말고 게속해서 이어 나가서 뿌듯함과 자신의 손에 만들어진 작품으 가치성과 또 소중함 과정들을 즐기는게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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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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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현 학급캠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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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나에겐 학교에서 경험한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 3학년 때의 학급캠프이다. 우리반은 3시에 수업을 마친 뒤 5시에 다시 교실에 모였다. 체육관에서 피구를 하고, 조리실에서 직접 저녁을 해먹었다. 우리 팀은 치즈떡볶이를 만들었는데 우려와는 달리 아주 맛있게 만들어져서 다른 팀 아이들도 탐을 냈다. 저녁을 먹고나서 장기자랑도 하고 각종 게임도 하고, 손톱에 봉숭아물도 들였다. 정말 매 순간이 흥미진진하고 설레였다. 밤에는 영화도 보고 담력 테스트겸 학교 투어도 하면서 아주 늦은 시각까지 즐겁게 보냈다.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반 친구들 모두 흥분되었는지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다시 없을 이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3학년 담임 선생님께 지금도 크게 감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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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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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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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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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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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현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5654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난주 코로나 19로 살이 많이<br>쪗던 탓에  운동좀 하는겸<br>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br>아무생각 없이 나가서 아버지를<br>따라 갔더니?<br>자전거 전문점에 갔다.<br>실은 꽤 오래전에 자전거 기어가<br>망가져서 기본적으로 속도도<br> 느려졌고 기어가 올라 가지도<br>않았다 .<br>그래서 드디어 오늘 새걸로<br>바꿨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br>그렇게 약 1시간을 타서 한강을 보고왔다.집에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br>제대로 서있기도 힘들어다...<br>하지만 오랜만에 밖에나가 자전거를<br>타서 기분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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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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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재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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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눈이 내린 날 나는 숙제를 첫눈이 내리기 전날 다 해 버렸다. 나는 오늘 할 숙제가 없어 기분이 내심 좋았지만 첫눈 내리기 전 날 코로나 확장자가 무려 1000명이나 돼서 눈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밖에 못 나갔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도 다들 시골을 가서 같이 게임을 못 했다.<br>그래서 엄마가 빌려온 책인 스무고개 탐정을 시리즈로 보있다. 나는 추리소설을 누구 보다도 좋아한다 4학년 때는 셜록홈즈를 밥 먹을 때 제외하고 계속 보았다 오전 9시 부터 오후 11시 까지 그 날은 엄마와 누나는 쇼핑을 가고  아빠는 주무신 날이 이였다. 나는 그날을 떠올리며 하루 동안 보려고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프로 런닝맨을 해서 TV를 보았다. 그날은 눈이 빠질 것 같았다 왜냐하면 책만 보느라 머릿속도 어지러웠다. 난 독서 통장 10000분을 채웠지만 나는 사실20000분을 채우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코로나 땜에 학교도 못 가서 아쉬웠다 나의 2020에 남는 생각은 선생님의 ‘왜’와 책 밖에 기억이 안 난다. 코로나가 2020을 망쳤다. 어제 책을 본 시간은 350분은 될꺼다. 시계로 재고 있었는데 핸드폰 배터리가 중간에 다 닳아 버려서 아주 정확하지 않는다..<br>이상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2: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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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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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번 임태건<br>제목:역사 탐방<br>2020년 10월 10일에  수원화성에 갔다.아침7시에 일어나서 성현이를 포함한 3명의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 차에 탔다.<br>첫번째로 수원화성에 들어가서 외각을 쭉 돌았다.돌다가 나는 대변이 마려워서 마지막 것을 못 보았다.그리고 이제 산 같은 곳을 올라갔다.선생님이 조금 느리셔서 우리가 먼저 도착했다.도착해서 너무 힘들어서 위에있는 정자에서 5분정도 쉬었다.꽤 높아서 전망이 좋았다.<br>산을 내려와서 시장 길 쪽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불고기 뚝배기를 먹었는데 한 친구만 다 먹지 못 하고 나머지 친구들과 나는 뚝배기 채로 긁어 먹었다.<br>다 먹고 나서 차를 타고 돌아가서 화랑대역레 있는 죠스떡볶이를 선생님이 사주셔서 먹고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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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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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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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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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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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주도 이름:이주영<br>10살때 가족이랑 제주도를감 근데 특히하게 숙소가 미국처럼 단독주택처럼 있었다 그리고 많은 방이있었는데 거기에 사람들도 많이있었음 그리고 나는 교회다녔는데 교회도있었다 예배다 드리고 게임하려고 숙소로 다시가는데 현무암이 엄청많았다 몇개들고 숙소로가는데 밤이여서 예쁜 불빛이 있었다 다음날에는 바다에감 근데 바다에 해파리 표지판있어서 않감 그리고 맛있는 밥먹고 집에 감</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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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왜 글감이 없을까  - 양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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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생각은 많은데 막상 일기나 독서록 등의 글을 쓸때가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겪은 일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2년 전도 마찬가지였다. 일기를 써야 하는 날, 난 아무데도 가보지 않고 공부밖엔 아무겄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아주 나쁜 생각이 떠올랐다. 선생님 모르게 글을 자연스럽게 지어서 쓰면 어떨까, 이렇게 말이다. 그럼 지금까지의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하고 숙제를 끝낼 수 있지만, 들킬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도덕적으로 불합리적이면서 타당하지 않는, 나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일이였다. 하지만 일기를 꼭 써와야 하는 상황이였기에, 내 양심을 속이고 글을 지어냈다. 깔끔하면서도 서투른 문장들이 나의 악행을 가려주었다.<br>일기를 검사하는 날, 선생님이 나의 가짜 글이 훌륭하다 칭찬하시면서 나의 일기를 읽어 보라고 하셨다. 난 떨렸지만 진짜인 듯 자연스럽게 일기를 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선생님은 책으로 써내도 될 정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순간 엄청난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내가 겪은 일로 쓴 일기가 아닌 판타지 소설에 불과한 글로 선생님의 칭찬을 받은 게 부끄러웠다. <br>난 2년 전처럼 또 악행(?)을 저질러 볼까 하다가 2년 전 그 일이 떠올라 이 글을 썼다. 2년 전 나의 악한 행동이 나를 도왔단 것이다. 나는 아직 2년 전의 악한 모습이란 것이다.<br>내 앞에 선한 사람이 되기까지의 길이 만 리나 더 이어져 있단 것이다.<br><br>- 이 글은 지어낸 글이 아니며 베낀 글도 아닙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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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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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인가?/17번 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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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13일.즉,어제 눈이 내렸다.와..이게 얼마만의 눈인지..눈을 보자마자 나가서 놀고싶다는 생각부터 들었다.그러나 우리가족은 교화를 다니는데 코로나때문에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다.그리고 예배를 드리면서 아침으로 고구마를 먹었다. 엄마가 호박고구마를 사셨는데 글쎄,고구마가..고구마가...!!근육질이었다!!이게 무슨소리냐면 고구마가 근육질인것처럼 힘줄같은게 있어서 나는 그 고구마들을 근육질 고구마라고 불렀다.그나저나 여러분들은 고구마를 어떻게 먹는지 궁금하다 나는 오늘은 우유랑 먹었는데 가끔은 김치와 같이 먹는다.어떻게 먹든지간에 고구마는 다 맛있는것 같았다.<br>예배를 다 그리고 나는 비장의 준비를 했다.혹시 너무 추워서 감기라도 걸리면 안되니까 내복위에 조끼,조끼이야 옷,옷 위에 또 조끼,조끼위에 롱패딩까지 입고 신발도 털이달린 부츠까지 신었다.나는 만만의 준비를 하고 나가기 싫다는 동생에게”야,너도 같이좀 가자~!”하고 계속 말했더니 결국 동생이”알았어!”라고 했고 나는 옷을 가입도 기다리는 동안 동생운 아주 천~천히 옷을 입었다.눈이 녹을까봐 걱정되고 난로까지 틀어진 집안에서 그렇게 두껍게 입고 있으니 너무 답답해서 결국 나 먼저 나왔다.<br>밖으로 나오니..눈이 사방에 소복소복 쌓여 있었다.와..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바깥공기도 마시고 오랜만에 눈이 내리는 모습도 보니 괜히 신이났다.나는 나오자 마자 다른사람들이 쓰레받기를 들고나고는 모습을 보고 바로 동생에게 전화해서 쓰레받기를 가져다 달라고 했고 이게 의외로 도움이 됐다.<br>나는 가장먼저 눈사람을 만들었다.그런데 일반 스노우맨은 평범하니까 오라모양 눈사람을 만들자!라고 생각했고,하지만 조금과 포기하고서 동시에 “아!그럼 토끼모양을 만들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술정신(?)으로 한땀한땀 만들기 시작했다.<br>시간이 조금 흐르고 동생은 빨리 눈싸움이 하고 싶었는지 자기가 만들던 눈 뭉치를 나에게 주었고 빨리 눈싸움을 하자고 보챘다.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끼 눈사람을 만들었고,난 아주 예쁜 결과물이 나올줄 알았지만..알았지만..!!!음..조금 토끼답지 않은것 같았다.그래도 우리 아파트도 앞에 세워 놓았다.<br>사실 12월15일이 우리아빠 생신이다.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우리집으로 오셨다.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마중나갔는데 글쎄 아까 세워둔 나의 예술작이(?)..무너져 있었다!! 나는 누가 나의 예술작을 부숴놓은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 녹은것 같았다.그래도 사진을 찍어놓아서 다행이다.<br>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눈이 펑펑오는 날에 우리가족 다같이 밖으로 나가서 놀고싶다.코로나야 제발 사라져 줄래?히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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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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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모(집) 만들기 - 천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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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14일에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마리모 만들기 체험을 하러 갔다. 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나는 자갈을 보라색으로 하고 파츠를 먼지요괴 2개랑 백조, 돗단배,,나무를 1개씩 넣고 마리모를 넣어줬다. 동생은 파란색 자갈에다가 파츠로 물고기와 조개껍대기를 1개씩 넣고 나무를 2개 넣은 다음에 마리모를 넣었다. 난 그냥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파츠가 고정이 안돼고 계속 둥둥 떠다녀서 힘들었다.그리고 동생은 중간에 마리모를 한번 떨어드려서 죽은거 아니냐고 엄청 뭐라뭐라 해댓다.그리고 마리모(집) 만드는게 남아서 1개 더 할 수도 있었지만 하고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하지 못했다. 넘 아쉬웠다. 다음에 또 이런 체험프로그햄이 있으면 신청을 해서 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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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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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재인 유명 연예인을 못 알아본 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60667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11월 우리 가족은 다 같이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맨 마지막 날 우리는 카멜리아힐 에 갔다. 제주도의 유명한 산책길로 아름다운 동백꽃이 피어있다. 그리고 거기엔 기념품 샵과 카페가 같이 붙어있었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검정색 옷을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 두 여자가 앉아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핑크뮬리를 보러 가고 잠시 뒤 엄마가 아까 기념품 샵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있었던 두 여자는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수영이였다고 말해주었다.기사를 찾아보니 수영과 티파니는 우정 여행을 왔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둘은 화장도 안하고 옷도 검정색으로 입어 못 알아봤다. 심지어 마스크를 안 쓰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아빠는 무척 아쉬워하셨다. 그 이유는 아빠가 티파니의 팬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엔 티파니가 소녀시대 중에서 젤 이쁘다며 내 영어이름을 티파니로 지었다.<br>무대에서 보던 모습과 실물이 못알아볼정도로 달라 우리 가족 모두 놀랐다. 화장의 힘이란...대단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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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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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임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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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말에 첫눈이 내렸다.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서 눈을보러 나갔다 밖에는 벌써 눈이 많이 싸였었다<br>눈을 한번 잡고 아빠한테 던져보았다 하지만 아빠를 빚나갔다....<br>눈을 더 뭉치고 뭉쳐 커다란 눈을 만들고 눈사람을 만들었다<br>눈사람은 음료가게 앞쪽에 써워놓고<br>사진을 찍고 동영상도 찍었다<br>2020년 첫눈이라는게 너무설렸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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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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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칼잡-김서연</title>
         <author>Seoyeon_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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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kids.seoul.go.kr/board/boardDetail.do?p_bbsSn=2134471702<br>내용은 기사이고, 밑에 댓글에 써져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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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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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마 - 권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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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일 전, 토요일에 엄마께서 태릉에 있는 꽃집(사실상 꽃 말고도 나무도 판다)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나무 율마를 사오셨다. 율마는 누구든지 길을 가다가, 누군가의 집에 갔다가 봤을만한 흔하게 생긴 나무이다. 율마가 크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도 끝없이 크기 때문에 엄청나게 커진다. 그리고 율마는 향이 있는데, 풀 냄새와 레몬향이 섞인듯한 아주 오래가고 진한 냄새를 가지고 있다. 우리집 율마는 처음에서 말했듯이 엄마께서 처음부터 커다란 율마로 사오셨기 때문에 거의 우리집 천장에 닿을 지경이다.<br>우리집 베란다 식물 자리를 거의 다 차지하는 율마, 그래도 나는 율마를 잘 키워주고 싶다&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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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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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선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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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가족과 같이 인제로 여행을 갔다.우리는 숙소에서 묵고 나오는 길에 레프팅을 하는 차를 보았다.<br>아빠는 레프팅을 하자고 해서 나,동생,아빠만 했다.(엄마는 싫다고 했다)우리는 핼맷과 노를 들고 버스에 탔다.우리는 큰 보트에 탔고 그중 아빠는 맨 앞에 앉았다.우리 보트는 총 10명이 탔다.왼쪽에 5명,오른쪽에 4명 그리고 맨 뒤에 안전 요원 한 명이 탔다.우리는 다른 보트 보다 훨씬 잘 나아갔다.가끔 다른 보트를 만나면 서로 물을 뿌리기도 했다.하지만 어제 비가 많이와 강물이 많이 불었다.<br>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다.레프팅은 힘들었지만 재미도 있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엄마랑 같이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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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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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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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번 김예중<br>운수 좋은 날<br>나는 매일 오늘의 운수를 본다.그러다 오늘은 운수가 안 좋은 날이라고 해서 오늘은 조심히 생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나는 학교를 갈깨 횡단보도를 건넌다.그런데 오늘은 너무 추웟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건넜는데 넘어졌다. 난 그냥 이일을 넘어갔다.오눌은 학교에서 리코더를 불어는데 나혼자 음이 달라서 창피했다.학교가 끝나고 집에갈때 턱에 걸려 넘어졌다.이젠 잘 시간이다.오늘은 정말 운이 안 좋은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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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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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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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6374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 여름에 코타키나발루에<br>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다.도착해서 숙소로 이동하고<br>늦은밤이라 밥을 먹고 잠들었다.<br>그다음날 밖에 나가보니 파란하늘과 동화속에<br>나오는 집같은 집들이 한가득이며 바다가 바로 앞에<br>있었다.공기도 너무 좋았다.<br>아침밥은 조식을 먹고 바다근처에서 사진도찍고<br>가족들과 놀다가 숙소수영장에서 오빠와 놀았다.<br>사실 나는 수영을 잘하진못한다.그래서 너무 깊은 수영장이<br>무서워서 빵빵한 구명조끼를 목에 두르고 물의 흐름대로<br>흘러가는 플랑크톤처럼 나도 물의 흐름대로 흘러갔다.<br>그렇게 실컷 바다며수영장에서 놀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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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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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욕 적인 날 최정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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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1교시 부터 발야구를 하는데 내가 투수여서 공을 던졌다.<br>근데 친구가 찬 공이 바로 놉스톱으로 내 얼굴로 왔다.쾅! 잠시 휘청했다.<br>그리고 또 다른 친구가 찬 공에서 놉스톱으로 무릎에 또 부딪쳤다.<br>아야! 눈물이 핑 돌았다.<br>또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축구를 했다.근데 다른 친구가 찬 공에 또 급소를 맞았다.<br>2차 눈물이 핑........<br>0.5초 동안 기절... 정신 차려보니 누워있었다.<br>'머...뭐지?'<br>내 생에 가장 굴욕 적인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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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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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산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6398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빠가 핸드폰을 사주셨다<br>나는 신나서 핸드폰을 들고갔다 근데 바로 떨어뜨러셔 오른쪽<br>윗부분이 깨졌다 그래도 케이스가 가려주니 괜찮다.<br>다음날 학교에가서 친구들의<br>연락처를 추가했다 그리고 <br>다음날 엄마가 핸드폰 제어앱을 깔았다 그앱때문에 지금까지 고통받는중이다. <br>핸드폰은 계속 잘쓰고있지만<br>그 제어앱이 사라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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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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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이드아아아앙아아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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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3일 첫눈이 왔다. 아침도 거르고 바로 나갔다.<br>가족들에게 같이 나가자고 계속 부탁했지만,<br>아빠는 공부하시고, 엄마는 이따 나간다고 하고,<br>누나는 시험공부...................<br>3학년 뒤로 가족과 여행 말고는 논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br>나는 언제나 처럼 혼자 밖에 나왔다.<br>생각보다도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br>뛰어다니면서 뽀득뽁득 소리도 듣고 혼자 눈덩이를 만들어<br>벽에 던지기도 했다. 놀면서 차 위에 눈을 치우며 눈을<br>모았다. 그 눈들을 둥글게 뭉친 다음 바닥에 굴렸다.<br>다리, 머리로 구분된 하얀색 눈사람이 완성됬다.<br>나뭇가지로 눈,코를 만들고, 팔도 만들었다.<br>이름은 맹구!! 나는 이 눈사람을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어<br>얼른 집으로 다시 갔다. 하지만 와줄 가능성은 <br>거의 0이였다. 그래서 별로 실망할 것도 없이 내려와서 <br>맹구를 찾는데..... 얼른 가려는 나머지 맹구를 나무판자 위에서 만든후 어디둘까 하다 도로에 <br>놓고 왔는데, 그사이에 차가 맹구를 뭉개버렸다.<br>탄생한지 5분만에 사라졌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재미있었다.<br>그 뒤로 가족과 눈싸움도 했다. 정말 즐거웠다.<br>올해 크리스마스에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가족과<br>즐겁게 놀고 싶다!!!!!<br>이 사진은 맹구에 마지막 사진이다. 잘가.... 맹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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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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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폰하다 들킨날 - 강희연</title>
         <author>sky091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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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1일에 몰래 게임하다 엄마한테 들켰다<br>공부하면서 몰폰했는데 들켜서 혼나고 나머지 공부를 했다<br>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최대한 빨리 했다<br>급하게 정확히 3시 59분에 올렸다(주작아님)<br>정말 아슬아슬했다<br>그리고 엄마께서 시간 없어서 공부 끝내고 얘기하자 하셔서<br>공부 끝나고 더 혼났다<br>1주일 동안 게임을 금지당했다<br>혼나서 그런지 배도 아팠다<br>앞으로 절대 몰폰을 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2: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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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봉준 동상            (이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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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저번주인 12월 6일에 엄마와 함께 전봉준 동상을 보러 갔다.사회수행평가로 전봉준에 대해 조사를 하던중 우연히 영풍문고 앞에 전봉준 동상이 있다는걸 알게됬다.그래서 엄마에게 가자고 말한 다음 최대한 사람을 피해서 일요일 아침 일찍 갔다.아침 이어서 그런지 날씨는 생각보다 추웠다.지하철을 타고 종각역에서 내려서 바깥에 나오니 전봉준의 동상이 보였다.동상 뒤편에는 전봉준 동상에 대한 이야기가 쭉 나와있었다.전봉준 동상에 있는 전봉준의 모습은 일본 영사관에서 취조를 받고 조선의 법무 아문으로 이감될때 찍힌 사진에서 있는 전봉준의 모습이라고 한다.사회수행평가 때문에 가봤지만 가서 몰랐던 내용도 배워서 유익했고 동상을 보고 나니까 책에서 봤던 이야기가 더 잘 떠올라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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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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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선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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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꿈에서 꿈에서 꿈을꾸다)<br> 그날따라 잠이 안왔다. 이리저리 몸을 비틀다 잠이들었다.꿈에서 난 일본순사같이 보이는 사람과 식사를하고 있었다.식사를하고 집에와서 잠이들었다. 일어나보니 지진이 나고 있었다.물건이 떨어지는데 엄마가 그건 귀신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때 내가 핸드폰으로 무엇인가를 검색했는데 기억은 안난다. 엄마의 귀신이야기를 듣고나서 난 또 잠이들었다.<br>깨어나보니 난 방에있었다.(여기서부터 좀 무서움) 책장에서 책이 떨어졌다. 엄마가 해준 귀신이야기가 떠올랐다. 그러더니 베란다에서 왼쪽어깨에 문신을한 남자가 좀비처럼 몸을 꺾더니 사라졌다. 그때 꿈을 기억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br>(너무 무서웠어요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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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2: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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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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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눈&gt;<br> 어제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보니 눈이와있었다. 눈은 그쳐있었지만 제법 눈이 쌓여있었다. 그래서 조금 있다가 동생과 밖에 나가 보았다. 그런데 이미 사람들이나와서 눈사람을 만들고 갔다.  그래도 아직 눈이 많아서 동생과 조금 놀다가  추워서 들어가자고 동생에게 말했지만  동생이 조금만 더 있다가 가자고해서조금 기다려보니 눈이 왔다. 그런데 이거 눈인지 우박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눈이었다. 그런데 눈이 내리자마자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집에 들어갔다. 하지만 오랜만에 눈을봐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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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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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김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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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이 오는 날<br>어제 눈이 내렸다. 아마도 첫눈? 같았다. 나는 눈이 내리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축축하고 얼어버릴 것 같아서 눈이오는 날은 집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가족은 반려견 테리도 데려가겠다고 해서 바로 준비를 하고 나갔다. <br>테리는 산책을 하며 춥지도 않은지 눈을 먹으려고 했다.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서 풀어 놓았는데, 사람들이 신경을 안 써서 괜찮았다. 다른 개들도 풀어 놓고 있었지만, 다들 눈 먹고 냄새 맡는데 정신이 팔려 서로 그냥 눈 한 번 마주치는 게 다였다. 나는 그네를 타며 동생과 장난치는 테리가 혹시 다른 개와 싸우거나 차도로 갈까봐 불안했다. 그래서 내려서 테리를 안고 가족과 다른사람이 만들어 두고 간  눈사람과  사진을 찍었다. 다른사람 눈사람과 사진 찍은 이유는 귀찮았기 때문이다. 엄마가 그냥 기분 만 내자 ^^ 라고 했다. 역시 나의 귀차니즘은 엄마와 아빠에게 물려받은 거였다. 아무튼 정말 추웠지만 테리와 가니 정말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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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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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최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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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사람<br>어제 눈이 와서  밖으로 나가 동생과 같이 눈사람을 만들었다<br>팔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이 됬지만<br>잘 만들었다 <br>코는 당근이 없어서 떨어진 낙엽으로 만들었다눈도 찌그만 나뭇잎으로<br>만들었다<br>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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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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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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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눈 온날 <br>일요일아침 눈을 뜨고 배란다를 보니 하얀눈 이와서 햐얀나라가 되있었다  사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첫눈 을 보고싶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이번년에는 첫눈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보지 못 했다 너무 아쉬웠다 친구들과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하고 안전하곳인데 경사있는 곳ㅇ에서 놀고 싶었는데 마스크를  쓰니까 너무 답답해서 친구들과 놀지 못했다 다음에는 친구들과 마스크를 벗고  놀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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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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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차우림 게발선인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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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모할머니께서 나에게 게발선인장 화분들을 2개 주섰다.그래서 나는 다른 선인장들 처럼  물을 아주 가끔씩 주었다.<br>그랬더니 잘 안 자라며,  꽃도 안 피고,  시들시들 해져갔다.<br>그래서 나는 게발선인장의 주인 이셨던 고모할머니께 도움을 요청했다.그 다음에 알았다. 게발선인장은 물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주는게 좋다는 걸.지금가지 시들시들하고, 잘 안 자라고, 곷도 안 핀 이유가 다 물 때문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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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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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마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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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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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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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장원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694359</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공 아프다...<br><br>학교가 끝나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계속 하다가 재준이를 만나 같이 축구를 했다 1... 재준이가 축구공을 차자 마자 무릎에 정통으로 맞았다 아팠다... 이렇게 아픈 공은 처음이다.. 2번째.. 재준이가 또 찼다 또 무프뤂에 맞았다... 무릎에 멍이 든것처럼.. 아팠다 3번째 재준이가 또 축구공을 찼다... 또 무릎에 맞았다....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마지막 4번째 재준이가 축구공을 찰때 수비를 하려고 갔는데 이런.........또맞았다  집애 가소 보니 무릎이 빨게 졌다....잘때 동안 너무 아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3: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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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3 2번 김서로</title>
         <author>matthew51316</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696164</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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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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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ㅇㅇ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6967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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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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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번 강예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705249</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는 할머니집)<br>김장을 하러 할머니 집에 갔다. 사실,엄마,아빠,이모만 김장을 도와주는 것 이지 나랑 내 동생,사촌언니 오빠는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우리가 한 게임은 로볼록스였다. 레고 캐릭터로 게임 유저들끼리 모여서 점프맵을 하는 것 이였다. 엄마가 김장이 다 됬다고 밥을 먹으라고 하셨다. 밥먹으로 나와 보니 보쌈, 김치,꽃게탕 등등 이 잇었다. 이번에 새로 담근 김치는  정말 맛있었다. 우리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다음에도 또 할머니집에 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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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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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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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717942</link>
         <description><![CDATA[<div> 어제 첫눈이 왔다.엄마랑 토토와 밖에 나가봤더니 눈이 소복히 싸여 있었다.눈을 만져 봤더니 아주 차가웠다.장갑을 끼고 왔었으면하고 살짝 후회했다.<br> 눈을 뭉쳐서 토토한테 던지기도 하면서 장난을 쳤다.뒤에 눈을 맞은 토토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우스꽝스러웠다.왠지 눈이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이번 크리스마스에도 눈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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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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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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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하루살이 눈사람&gt; --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724183</link>
         <description><![CDATA[<div> <br>          어제, 12월 13일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눈이 왔다. 2학년 때는 11월 초에 첫 눈이 왔었었지만, 이번에는 12월 중순이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만큼 눈을 즐기지 못한 테니깐.<br><br>         엄마가 방에 들어가서 통화하시는 중이었다. 엄마가 통화를 자주 하는 분이 아니라서 궁금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살짝 엿들었다. “내일 눈 온다던데? 내일 새벽에. 응, 그래.” 누구와 통화 중인지는 모르겠었지만, 드디어 눈이 온다는 말에 잔뜩 들떴다. 그러는 바람에 나머지 전화 내용은 듣지 못했다. 괜찮다, 눈만 온다면 더 바랄 것이 없으니까.<br><br>	아침이 되자, 나는 엄청나게 졸렸지만 엄마가 깨워주셨다. 새벽 사이에 눈이 펄펄 왔다고 말이다. 그러나 눈이 온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눈이 바닥에 바닥에 쌓였어..?” 내가 여쭤보았더니 엄마가 조금 쌓였다고 알려주셨다. 큰 기대감을 가지고 헐레벌떡 준비하며 나갔다. 먼저 동네 빵집에서 크루아상을 샀다. 빵을 사고 먹는 사이에 눈이 이미 많이 녹아 있던 터라 눈사람을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았다. 집 앞 놀이터에 가 보았더니 아이들이 그 눈은 모두 차지한 후였다. 히힛! 땅따먹기 같았다. 나는 서둘러 내 땅을 찾으려 나섰고, 얼마 후 눈이 쌓인 벤치를 찾았다. 혹시나 해서 옆 벤치를 보았더니 그쪽은 이미 주인 있는 땅이었다. 작은 눈사람 뭉치가 잔뜩 있었으니 말이다. 내가 찾은 장소가 마지막 남은 땅인 듯 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눈을 동글동글 뭉쳤다.<br><br>	공 하나가 완성되었다! 처음에는 엄마와 눈싸움을 하려는 목적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공을 던지면 다 흩어져서 눈 낭비가 될 것 같았다. 따라서 눈사람을 만들었다. 비슷한 크기의 공 세 개를 붙이고, 주변의 나뭇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양 끝에 연결했다. 대칭으로 잇지 않아서 마치 눈사람이 머리를 기울인 것처럼 보였다. 예쁘지는 않았지만 나름 마음에 들었다. 아니,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 나는 ‘집에 가서 냉동실에 넣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눈사람을 들고 집에 돌아왔다. 갓난아기처럼 꼭 안고 있었다.<br><br>	세균 때문에 눈사람을 냉동실에는 넣지 못했지만, 대신 플라스틱 그릇에 넣어 놓았다. 얼음이 없었으나, 마켓컬리 아이스팩이 쉰 개는 있었다. 냉장고에 차곡차곡 쌓인 것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우리 집이 마켓컬리 음식을 얼마나 많이 시키는 지 알게 된 날이었다. 아무튼 마켓컬리 팩 네 개와 그 외의 잡다하고 작은 아이스팩을 모아서 눈사람 그릇에 넣었다. 심지어 나중에는 눈이 물에 닿으면 더 쉽게 녹기 때문에 찜기 받침대도 추가했다. 햇빛이 잘 드는 마루 창가에 둔 약 네 시간 동안은 머리 부분이 녹았고, 그 아랫 부분도 거의 녹은 상태였다. 이제 부터의 목적은 관찰이 아니라 녹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우리 집에서 제일 시원한 안방 베란다에 두었다. 여름에도 쌀쌀한 공간이었다. 그 결과, 역시나 보냉 효과는 최고였다. 몇 시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아주 조금씩 녹았다. 안방에 들여놓았을 때는 아빠 향수 모양이었으나 나중에는 기울어진 키세스 초콜릿 모양이었다. 나는 밤 10시 30분이 되자 눈사람에게 인사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살아있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고 말이다.<br><br>	그러나 오늘 아침에 보니 뜻밖에도 눈사람이 어젯밤 상태 그대로 남아있었다. 세상에, 이렇게 오래 남는 눈사람은 처음이었다. 나는 눈사람한테 “안녕? 아직도 살아있다니 신기하네...” 라고 아침 인사를 했다. 현재 12시 32분에도 멀쩡하다. 하루나 지났는데 살아있다. 처음과 비교하자면 굉장히 많이 녹았지만, 그 속도가 매우 느리다. 코로나 속에서도 이렇게 신 나게 놀 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 그 때는 더 크게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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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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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건후</title>
         <author>ghkim19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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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창체시간에  알쓸칼잡 수업을 했다. 나는 칼로리에 대해 배운다고해서 기대가 됐다. 드디어 선생님이 입장하셨는데 선생님의 성함이 아이유선생님이라고 하셔서 반친구들이 웃었다. 그렇게 수업을 듣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소아비만에 대한 동영상을 틀어주셨다. 멕시코가 놀랍게도 소아비만 1위였다. 나는 정말 놀랐다. 그래서 멕시코 정부는 소아비만 캠페인도 한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게 잘 될지 좀 궁금했다. 그리고 여러나라에서도 소아비만 캠페인을 한다고 나왔다. 그리고 음식의 칼로리에 대해 배웠는데 우리가 먹는 밥이 약 500칼라리라고 하셨다. 또한 콩나물국이 가장 칼로리가 낮게 나왔다. 나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음식의 칼로리를 살펴보며 앞으로 음식을 먹을 때 건강하게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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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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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얀 눈과 함께-정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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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3일인 어제, 눈이 내렸다. 물론, 아쉽게도 첫눈은 아니었지만 매우 많이 내려서 깜짝 놀랐다. 베란다로 힐끔 보니,  우리 아파트 놀이터, 운동장에는 수북히 하얀 눈이 쌓여 있어서 당장이라고 밖으로 나가서 하얀 눈에 파묻혀 놀고 싶었다. 그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아빠께서 조금 있다가 나가자고 하셨다. 나는 너무나 신나서 밥을 빠른 속도로 먹었다. 그러나, 밖으로 나가보니, 수북히 쌓였던 하얀 눈들은 점점 조금씩 녹아가고 있었다. 더 녹기 전에,  얼른 놀기로 하였다. 우리집엔 파란색 썰매가 있는데, 그걸로 아빠께서 끌어주셨다. 아빠께서 지쳐계실 때 내가 혼자 썰매를 끌고 다녔다. 특히 마지막에 썰매를 세게 날릴 때는 스릴감이 살아있었다.  나중에는 눈싸움을 하였다. 아빠께서는 눈을 만들어 나한테 던지셨고 나는 아빠께서 던진 눈들을 받아서 크게 만들어 아빠께 던졌다. 집에 와서 씻고 나니, 피로가 싹~풀린 느낌이었다. 창밖을 내다보니 눈은 여전히 오고 있었다. "눈아, 너 언제까지 여기에 있을 꺼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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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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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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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8월8일 그날은 유난히 더웠다. 하지만 괭장히 신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드디어 고양이를 데리러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엄마를 간신히 설득해서 가는거였다. 엄마는 고양이가 오는게 시른지 가는 네네 똥씹은 표정이었다. 가는데 2시간 이나 걸렸다. 다 도착해서 고양이를 밨았다 엄청 작아서 귀여웠다. 엄마도 무척 귀여워 했다. 집에 오는길에는 어아 무릎에서 잠을잤다. 엄마는 너무작아서 무서워했다. 또 2시간을 달려 드디어 집에도착했다. 이름은 밀키로지었다. 너무신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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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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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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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우리 가족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했다 아빠 께서 트리를 꺼내고 엄마와 나는 트리를 펴고 장식을 했다 아쉬운건 장식품이 다 금색이었다! 빨강 파랑 은색 등이 있어야 더 멋진데... 빨강 파랑 은색등 장식품은 다음에 사자고 하셨다 크리마스 전구를 달고 불을켜니 아주 멋졌다 다음에는 장식품을 더 사서 더 멋지게 장식을 해야지!!~~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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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3: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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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신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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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일날<br>저번주가 생일이었다.<br>가족끼리 생일파티도 했다.<br>촛불도 끄고 케익도 먹었다.<br>그리고 생일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재미있게 잠자리에 들었다.행복한 하루였던것 같다.<br>빨리 생일날이 왔으면 좋겠다.'<br>코로나 때문에 생일파티도 못했다.<br>내년에는 생일파티를 처음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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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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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소정(눈 오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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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눈을 본 날이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이 얼마만인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낮에 눈을 맞으면서 언니한테도 눈을 던져주고 싶었지만 숙제를 해야 하는 바람에 나가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저번에 집 근처에서 본 길고양이가 걱정되서 그 고양이도 찾아볼 겸 저녘에 아빠와 함께 집을 나왔지만, 눈도 거의 다 녹은 상태였고 어두워서 그런지 젖번에 봤던 고양이도 보이지 않았다. 날이 추워서 어쩔 수 없이  금방 집에 들어왔지만, 다음에 눈이 오는 날은 절대로 놓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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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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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ekim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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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윤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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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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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시은</title>
         <author>b010852350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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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코 롱롱<br>(에코 롱롱을 먼저 했어요)<br>오늘 내 손안에 작은 발전기를 만들었다. 평소에 만들기는 좋아하지만 전구나 전기 관련된것들은 잘 못해서 걱정했는데 준비물도 다 있고 만드는 방법도 의외로 간단해서 금방 끝냈다. 다만 힘을써야하거나 선을 꼽아야할때는 정말 힘들었다. 전선을 꼽지 못해서 20분동안 실랑이를 했다. 그래도 그외에 것들은 정말 금방했다. 재미도 있고 결과물도 좋으니 내 또래에 친구들은 한번쯤 해보면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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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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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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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3일, 어제 눈이 왔었다.<br>8시 반에 일어나서 친구한테서 온 <br>문자를 확인 해보니 경춘선 숲길<br>에서 눈사람을 만든 사진을 보냈다. <br>그래서 나가서 같이 눈사람을 만들었다. 눈사람을 집앞에 놓고 싶어서 들고 가다가 머리랑 ..몸통이 분리돼서 떨어졌다...친구가 눈사람의 머리를 밟았다..그렇게 눈사람은 3분만에 가버렸다...808 하지만 눈사람도 만들고 친구랑도 놀아서 즐거웠다. :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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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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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7721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리계단<br>  나는 코로나가 발생전에 중국여행을 갔다<br>그 지역은 매일 비가와서 장화를신고 유리계단을<br>건너면서 우산을 썼다<br>사람이 많아서 불편했지만 쿨하게 넘어갔고<br>  솔직히 무섭지는 않았다 왜냐면 안개가 많아서 <br>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br> 그래서  하나도 무섭진않아서 사진도찍고 좋은 추억이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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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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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내얼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774995</link>
         <description><![CDATA[<div>2016년도 가을이 가고 겨울이 왔다.<br>그런데 왜 이번겨울은 눈이 많이    내린다. 1층에 사는 친구와 눈싸움을<br>하려고 나왔다. 그런데 친구가ㅋㅋ하고 웃더니 눈을 던졌다.<br>내가 먼저 맞아서 그런지 짜증이<br>나서!!!!!  그냥 무시했다 .<br>그리고 그냥 천사 가 되고 싶어서 <br>발라당 누웠다. 그리고 천사를 <br>만들고 있는데 친구가샆에 눈을<br>가득채워 내 얼굴에 뿌렷다. 나는 <br>그래서 빨~간얼굴로 집에 갔다.<br>이번 2020년 겨울은 눈을 별로 맞고<br>싶지않다. 하지만 눈 싸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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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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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오는날 -4번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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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3 일요일 눈이 왔었다<br>그날 조금 일찍깼는데 아빠가 눈이 온다면서 친구들이랑 놀거냐고 물어보셨다 <br>"된다면 놀아야죠"라고 말한뒤 1시간이 지나서 놀자고 연락이왔다 <br>그래서 놀수있다고하면서 1시30분에 5명이서 만났다 <br>그래서 주변에 있는눈으로 놀다가 이동했다 이동한뒤 눈싸움하려고 눈으로 동그랗게 만들고있는데 <br>한명이 놀수있다며 갑자기왔지만 모두 아는아이들이였고 , 아는애들이라 재밌게 놀다가 눈싸움 준비를 다하고 공원으로 가서 눈싸움을 했다<br>너무재미있었지만 나랑 또다른친구는 부모님이 들어오라하셔서 먼저 집에 돌아갔다 좀아쉽긴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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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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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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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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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주한   얼마전 우리가족은 크리스마스 트리를했다 아빠가 트리를 꺼내시고 나와 엄마는  트리를 펴고 장식을했다  아쉬운건 장식품이 모두  금색 이었다 빨강  파랑 은색등이  있어야 더 멋진데... .그레도 트리에 전구를 달고 불을 켜니  반짝 반짝 멋졌다. 빨강 파랑 은색 장식품은 다음에 사자고 하셨다  다음에는 장식품을 더 사서 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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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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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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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육이 키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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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번 강지우<br>코로나 때문에 밖에도 못 나가고 나가도 마스크를 쓰고 나가야 되서 기운이 없었다<br>그런데 학교에서 다육식물을 키운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br>여러 단계를 하고 다육이를 화분에 담고 집에 가져가니 빨간색으로 물들여진 다육이가 무척 예뻐 보였다<br>덕분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 줄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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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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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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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ㅎㅎ중간에 실수해서 올렸네ㅋㅋ<br>어째든 눈싸움은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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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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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요일날 아침 나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일어났다 일어나니 9시이었다 밥먹고 가만이있는데 너무심심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816588</link>
         <description><![CDATA[<div>마침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전화를 걸고 친구 와 pc롤을 했다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왜냐 하면 내가 너무 잘해서(?)이다 메체는 전화도 가능하고 체팅도 가능하다 너무좋다 한3시간~4시간을했다  너무재밌었다  메체로는 정말많은게 가능한거 같다(1번강영</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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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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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19번 장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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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소복소복, 눈이 하얗게 내려와 지붕이 하얗게 물들던 작년 이맘때 였다.<br><br>"누나, 눈싸움하러 가자!"<br><br> 동생이 나에게 눈싸움을 하러 가자고 보챘다.<br>나도 눈을 보자 눈싸움을 하고싶어, 동생과 눈싸움을 할 장소를 생각하기 시작했다.<br><br> 경춘선, 삼각숲, 놀이터...<br>많은 곳을 생각했지만, 눈싸움에 적합한 곳이 없었다.<br><br>"옥상은 어떨까?눈이 쌓이지 않았을까?"<br><br>"아!"<br><br> '낫 놓고 기역자 모른다' 라더니, 우린 가깝고 편한 옥상을 잊고있던 것이었다.<br><br> 우리는 춥지않게 목도리와 장갑으로 몸을 꽁꽁 싸맨 뒤, 옥상으로 올라갔다.<br><br>"우와!"<br><br> 옥상 바닥에는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 초록색 바닥이 안보일 정도였다.<br>나와 동생은 눈을 동그랗게 뭉쳐 눈싸움을 하기 시작했다.<br>눈을 맞아 눈이 옷속에 들어가 차갑기도 했지만, 눈싸움은 정말이지 즐거웠다.<br>그런데 그러던중, 눈이 살짝 녹아서 언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져 크게 다칠뻔 했다.<br><br> 눈싸움을 텐션업 되던 우리라 또다시 다칠 위험이 있었기에, 결국 우리는 눈싸움 대신 눈사람 만들기를 시작했다.<br>우리가 만든 눈사람의 이름은 눈식이!<br>눈식이의 눈은 흙, 입은 파, 나뭇가지 대신 메마른 식물 줄기 등...<br>옥상에 있던 텃밭의 기괴한 재료로 우리의 기괴한 눈식이가 완성됬다.<br>눈식이는 제법 귀여웠다.재료에 비해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였다.<br>그런데...<br><br>"헉."<br><br> 불쌍한 눈식이는 동생의 배에 의해 몇분도 안되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다.<br>동생의 등짝은 괜찮지 않았겠지만, 뭐 괜찮았다.<br>만드느라 즐거웠기 때문이다.<br><br> 우리는 그렇게 눈식이를 눈에 뭍어준 후, 눈을 한쪽에 모아두고는 집으로 돌아갔다.<br>와, 집은 엄청 따뜻했다!<br>손은 차가워서 감각이 무뎠다.<br>차가운 손을 뜨거운 물로 씻으면 손이 가렵다는걸 모르고 아주 뜨뜻한 물에 담궈 손이 가렵기도 했다.<br>정말 즐거운 겨울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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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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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문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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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경찰 카라반 여행<br>이름: 문예빈<br>우리가족은 카라반으로 향하고 있었다. 너무 긴 이동시간 때문인지 속이 안 좋고, 배도 고팠다. 잠시 휴게소에서 쉬고 카라반으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하고 짐을 풀었다. 침대는 큰 1층 침대, 내 사이즈 2층 침대가 2개가 있었다.화장실 쪽 2층 침대는 내가, 큰 1층 침대는 부모님, 큰 1층 침대 옆 2층 침대는 언니가 자기로 했다. 짐을 풀고 하고 싶은 것들을 했다. 그리고 tv를 보았다. 집에선 주말에 2개 밖에 못 봐서 실컷 보았다. 그리고 카라반 가는 길에 산 회도 먹었다. 나는 회를 참치 밖에 안 먹는데 참치가 없었다.그냥 광어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광어만 먹었다.잠에 들 시간이 왔을 땐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너무 졸려서 바로 잠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전날과 같은 일상을 보내고 그 다음날에 집에 갔다.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못할때 경찰 가족만 갈 수 있는 카라반! 한 가족당 한 카라반이라서 코로나 걱정 없이 잘 놀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아니, 또 올거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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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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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824397</link>
         <description><![CDATA[<div>16번 이유리 <br>어제 눈이 왔다. <br>밥을 먹고 있는데 친구들한테 문자가 왔다. 문자를 확인해 보니깐  같이 눈싸움을 하자고 온것 이였다. 나는 엄마 한테 허락을 받고  나가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친구들이랑 만나서 비선 놀이터에가서 눈 싸움을 했다. 근데 우리가 눈 싸움을 할때 쓸 공 을 너무 정성 갓 만들어 가지고 공을 만드는데만 거의 1시간이나 걸렸다. 우리는 비선에서 눈으로  공을 만들어서 육사에 가서 눈 싸움을했다. 하지만 눈 싸움도 힘들어서 그리 오래 하지는 않았다. 우린 눈사람을  만들었다. 근데 얘들이 갑자기 눈을 던져서 우리도 눈을 던졌다. <br>결국 눈사람을 못 만든채 헤어졌다. 다음에도 얘들이랑 놀았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4: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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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탄 날---김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826997</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 친구 2명과 경춘선 쪽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다. 달릴 때 손이 너무 시리고 귀가 시려워서 조금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자전거를 타는 거라 신도 나고 즐거웠다. 사람이 많이 없었고 자전거 타는 사람도 조금 있어서 편하게 친구들이랑 자전거를 탔던 것 같다. 청둥오리도 보고 하얀색 새도 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새롭고 재밌었다. 한 30분 정도 타고 나니까 힘들고 조금 지쳐서 정말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꼈다.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집이나 혹은 밖에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페달을 막 밟으며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니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았지만 너무 상쾌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기분이 들고,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서 그런가 진짜 행복했다. 친구들과 타니 그 행복감이 2배, 3배가 되는 것 같았다. 또한 겨울이 와서 좀 추웠는데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가지만 남은 나무도 새삼 예뻐 보였다. 조금 신비로웠다고 말해야 하나...? 예전에는 아무렇지도 않고 평범했던 것들이 요즘을 더 아름다워 보이고 특별한 것 같다. 아무튼 요즘은 언제 이렇게 나뭇잎이 다 떨어졌는지 알 수 없을 만큼 밖에 잘 못나가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밖을 많이 돌아다니고 싶다.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 힐링도 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또 자전거를 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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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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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재1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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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em><mark><sup>더운 여름날</sup></mark></em><br>네가 9시에 일어나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누워서 쉬고 있을 때 친구들이 이더운 날에 놀자고 전화가왔다. 한 2시에서3시까지오라고 말해서 2시반쯤에 집을 나왔는데 가보니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웃긴건 놀다가 네가 친구의 심기를 건드려서 싸움이 났다.그 이후에 해질녂까지 그네만 윙윙타다가 저녁이 되서 각자 집으로 가버렸다.그런데 다음날에 가보니 친구가 보드를 타본다고했다."놀자고 하는걸 보니 몸이 근질근질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먼저 타보더니 "잘타나?" 하는 순간 바람과 함께 앞으로 넘어졌다.그다음나도 탔다.속으로 "나는.."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똑같이 넘어졌다.옆에있는 다른친구랑 나는 보드가 아니라 킥보드랑 자전거를 가져왔고 어쩌다보니 다 다른 걸 가져왔다.<br>친구들이랑 네가 넘어진게 너무웃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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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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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워봅시다!</title>
         <author>bellabella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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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배워봅시다 라는 미디어크리에이터(?) 교육을 했다. 지금까지 했던 동아리 활동에서 찍은 동영상과 사진들을 모아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고, 더빙하는 과정이었다. 편집을 하고 더빙을 할 차례였는데, 수업 시간이 2시간 정도 남았을 때 친구들이 더빙을 시작했다. 나는 더빙 하는 것 때문에 너무 떨려서 다른 친구들이 더빙을 하는 동안 다리를 달달 떨면서 더빙하는 거 많이 떨릴까? 어려울까? 와 비슷한 생각들을 하며 연습을 했다. 나는 워낙에 실수가 많고, 부끄럼은 1도 없지만..엄청 떠는 특별한 특징이 있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을 했다!! 하지만 수업시간이 30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상태인데 아직 우리반의 반밖에 더빙을 하지 못한 상태인데 나는 마지막 순서라서 학원을 가야하는 나는 너무나 다급했다. 학원만 가야된다면 괜찮은데, 나는 숙제가 남은 생태라 더욱더 다급해 오두방정을(??)을 떨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들은 그런 나를 알아채고 순서를 바꿔준다거나 괜찮을거라고 해주었다. 그래서 괜찮아졌고 시간 안에 다행히 끝이 났는데 열심히 연습한덕에 더빙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었다!!! 연습할 땐 정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연습했는데,, 한번에 더빙을 끝내 너무 신나서 하늘 위로 날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나를 걱정해준 나의 친구들에게도 너무 고맙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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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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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로 영행갔던날(강수민1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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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날에 강원도로 여행을갔다.가는데 코로나 확진자가<br>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가는데 걱정을했지만 수시로 소독을<br>하면서 갔다.  난 가자마자 생선을 구워먹었다 . 지글지글 잘<br>구워진다.배고파서 굽는데도 공복이였다. 다먹고 밤바다를<br>보러갔다.바다를보자마 숨이 뻥!하고뚤리는것같았다.<br>다음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눈이 펑펑 쏟아져 내리고있었다.<br>너무 예뻤다. 난 밖으로나가 눈을 밟으니 오독오독 소리가난다.<br>집으로가면서 눈이너무많이 와 사고도 엄청나게 났다.<br>강원도여행은 너무 재밌있었다!다음에 올때는<br>마스크를 벗고오겠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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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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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설기-박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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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설기 (눈)<br>추운 겨울 아침, 일어나서 창문 밖을 내다보았다. 오늘은 눈이 내렸을까 하고 빼꼼이 내다보았다.<br>창문 뒤에는 백설기 처럼 새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는 풍경이 그림처럼 예쁘게 펼쳐졌다.<br>올해 우리 동네에 내린 첫눈이라니, 기분이 좋아서 입가에 미소가 사르르 번졌다.<br>밟을 때마다 기분 좋게 뽀드득 뽀드득 소리를 내는 눈을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많이 봐 왔지만<br>눈은, 특히 첫 눈은 볼 때 마다 마음이 설렘과 기대로 꽉 차게 된다. <br>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하고 따뜻하게 패딩을 입고, 모자를 눌러쓰고, 두꺼운 장갑을 낀 뒤에야 난 집을 나섰다.<br>밖에 나가자 차가운 바람이 콧등을 스치고 패딩 안으로 슬슬 스며 들어갔다.그래도 나는 몸을 감싸며 하늘에서 백설기 조각같은 눈이 송이송이 떨어지는 것을 올려다 보았다. 눈이 내 몸을 더 춥게 만들었지만 아름다운 눈송이를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br>벌써 1년이 지나고 겨울이 왔다는 것을, 눈이 실감나게 해 주었다. 눈은 우리의 모습처럼 하나하나 마다 다른 모양을 가지고 떨어졌다.내년에는 또 눈이 내릴 것이다. 그럼 지금처럼 우리동네는 백설기가 가득해지겠지? 이번 겨울에 또 눈이 내리면 좋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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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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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4867778</link>
         <description><![CDATA[<div>10번 연재훈 <br>하롱베이 원숭이 <br>작년 가을에 가족들과 베트남 여행을 갔다 여행 했던곳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하롱베이섬이 였는데 크고 작은 섬들이 호수와 숲으로 둘러 싸여 있고 섬안에는 원숭이들이 살고 있었다 가이드 아저씨가 원숭이들에게 바나나와 초코파이를 던져주었더니 받아서 맛있게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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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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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윤 </title>
         <author>09so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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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카오스토리에 올려봤어요. 링크↘️<br>https://story.kakao.com/_4RBAX6/jYhpi9cYpu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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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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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꾸미기 - 김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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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가 한주 조금 넘게 남았지만 , 크리스마스 때는 코로나 때문에 다른사람을 만나지 못한다.<br>가족들끼리라도 잘 보내야하지 않겠나?<br>크리스마스 벽걸이 트리와 빨강,초록 가랜드도 꾸미고 LED 전구도 달았다.<br>크리스마스 빨리오고 코로나는 빨리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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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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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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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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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5: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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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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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번 김혁진<br>눈이 펑펑오던 어제 나와 친구들은 마스크를쓰고<br>중랑천으로 놀러갔다. 중랑천은 살얼음이 있었고 밟으면 깨질것 같았다. 나는 너무 궁금해서 장갑으로 살짝 만져보았는데 바로 깨져서 장갑이 젖어버렸다.<br>그리곤 오리도 구경하고 육사공원에서 눈싸움도하고 눈사람도 만들었다. 육사공원엔 이미 눈사람이 많았다. 거기선 갈대 사이에 숨겨져있는 눈사람도있고 3단 눈사람도있고 작은 눈사람도 있었다.<br>요즘은 눈이 잘 오지 않는데 더 많이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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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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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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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번 조승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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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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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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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번 조승혁<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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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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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실-장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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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숙박실에서 놀다가 새벽에 잤다<br>난 눈이 간지러워 눈을 비비다가 너무 간지러워 세수를 했다<br>부모님들은 우리가 자는지 보러 오시고 내가 세수하는걸 본 엄마가<br>눈이 부어 있는걸 보고 깜짤 놀랐다.<br>눈은 감당할 수 없이 부었고 엄마는 응급실에 신고했다.<br>우린 구급차가 거의 다 왔을때쯤 나가 기다렸다.<br>구급차는 도로가 뻥 뚫리고 늦은 새벽에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왔다.<br>난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 갔다.<br>의사선생님은 큰 이물질이 들어갔다고 하셨다.<br>난 주사를 맞고 병원 침대에 누워있었다.<br>병원은 밤이라 조용했다.불은 꺼져있고<br>손이 잘렸다는...사람이 오고 너무 낮선 환경이었다.<br>난 의사선생님의 진료가 끝나고 나와 숙박실로 돌아갔다.<br>택시를 타고 갔는데 안은 너무 추웠다.<br>친구들은 다음날 일어나 깜짝 놀랐다.<br>내가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그런데 그닥 걱정해주진 않았다.<br>나도 아무렇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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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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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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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워봅시다-<br>12월 5일은 드디어 배워봅시다를 더빙하는 날이다! 한편으론 떨리고 한편으론 재밌고 신나는 시간이었다. 처음엔 선생님께서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메이커 교실] 을 신청해주셨다고 해서 엄청 떨리고 부담이 들었다.. 하지만! 첫날엔 예상외로 수업도 정말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 편집하는기 정말 재밌었다! pd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히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작가님도 계셨는데 작가님이랑 대본 쓰는 것을 해야됬는데 우리반이 먼저 써서 자막만 쓰고 이야기만 듣다가 작가님 수업은 끝나버렸다.. 좀 아쉬웠지만 칭찬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ㅎ 다음날엔  드디어 더빙을 도와주시는 성우분이 오셨는데 목소리가 엄청 예쁘시고 신기했다! 성우분 예기도 잘 듣고 미리 한번씩 해봤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난 조언을 못 들었지만! 지원이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덕분에 빨리 할 수 있었다. 이제 지원이가 더빙을 하러 갔을때 난 보조 선생님께서 한번 봐주셨는데 그땐 안떨렸는데 막상 마이크 앞에 가보니 좀.. 긴장됬다.. 근데 거기서 우물쭈물 하다가 후회하긴 싫어서 혼자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근디 옆에 도와주시는 선생님께서 잘한다고 칭찬해 주셔서 되게 기뻤다 ^^<br>돌아와서 자막과 브금도 넣고 인코딩 하기 전에 보조 선생님께서 한번 봐주셨는데 생각보다 엄청 잘했다고 극찬을 받아서 기분이 엄청 좋고 뿌듯했다 ㅎㅎ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선생님 덕분에 코로느 시기에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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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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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눈 (김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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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12월 13일 어제 일어나 보니 눈이왔었다 그래서 친구가 나랑 놀자했는데 엄마가 코로나가 요즘 심해져서 안나가면 좋겠다해서 아쉽지만 안놀았다 그리고 잠깐 편의점을 갔는데 눈이 싸여서 만졌더니 손이 시렸다 </li><li>그리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눈을 가지고 놀고싶어서 엄마한테 놀이터에서 조금만 논다했는데 엄마가 허락해주었다 그래서 눈을 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녹아서 속상했다  작년같으면 친구랑 놀고있을탠데 코로나 때매 못놀았다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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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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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윤영                               나의 첫번째 반려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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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첫번째 반려동물인 햄스터 3마리가 있었다.<br>  그중 두마리는 펄 이라는 종류다. 수컷은 오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암컷은 쥐순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br>오방이는 엄청 활발해서 '오두방정'을 줄여서 '오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오방이라는 이름은 전세계 하나뿐인 이름일지도 모른다.<br>'쥐순'이는 정말 순해서 쥐순이라는 흔한 이름을 지어줬는데 쥐순이와 친해지고 보니까 까칠한점이 느껴져서 '이름을 다시 지을까?'<br>라는 생각이 든적도 있다. <br> 나머지 한마리는 친한 친구가 2학년인가 3학년때 나한테 분양한 것이라 종류는 잘 모른다. 이름은 나한테 분양한 그 <br>친구가 정해주었다. 바로 '깨비'이다. 흔하긴 하지만 많은 뜻이있다. 많이 먹어서 먹'깨비', 오래자서 잠'깨비'...등등 정말 많다.<br> 오방이, 쥐순이 깨비는 각자 넓은 집을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나는 햄스터용 집은 없어서 투명색 엄청나게 큰 통들을 <br>햄스터들의 집으로 해줬다. 같은 공간에 같이 있으면 싸우니까 각자 다른 통에서 살았는데 서로의 냄새를 맡아보라고 <br>통을 바꿔 가면서 집을 정해줬다. 통이 워낙 커서 우리집 거실을 꽉 채웠다. 겨울에는 밖이 추우니까 거실에 두고 여름엔 따뜻하니까 <br>배란다에 두었다. <br> 집에 톱밥을 갈아 줄때는 볼에 넣주고 청소를 했다. 오방이는 볼안에 들어가자마자 거실을 데굴데굴 잘 굴러다녔다.<br>깨비는 볼안에서 자고있었을 때도 있었다. 또, 아주아주 가끔식 조그만 통에 넣어서 밖으로 산책을 갔었는데 친구들이 자꾸 만져서 걱정이 됐었다.<br> 오방이 쥐순이는 우리집에서 4년을 살다가 좋은 곳에 가버렸다. 햄스터의 수명은 아주 짧은데 이렇게 오래 살아줘서 좋았다.<br>아침에 밥을 주려고 봤는데 이미 좋은곳에 가버린 오방이와 쥐순이를 보고 눈물이 나왔다. (물론 같은날에 죽은건 아니다.)<br>깨비는 우리집에 애기때 온것이 아니여서 3년에서 3년 반 정도 살았다고 예상한다. 죽은 오방이 쥐순이, 그리고 깨비는 우리아파트 뒤에 묻어줬다. <br>고양이가 파지 못하게 엄청 깊은곳에 묻어주었다. 그리고 여름에 종종 무덤에 가서 해바라기씨를 묻어주면서 친구와 같이 기도도 했다.<br>(해바라기씨를 묻은자리에 귀여운 새싹이 났었다! 정말 신기했다.) 하지만 지금 1년 넘게 무덤에 못가고 있다. 왜냐하면 무<br>덤으로 갈 수 있는 입구 울타리를 예전엔 낮아서 잘 넘어갔는데 이젠 높아졌기 때문이다.아무리 울타리가 높아도<br>우리 오방이 쥐순이 깨비한테 인사를 하려면 나중에 날씨좋을때 꼭 한번 가봐야겠다.<br>(정말 긴 경험으로 만든 긴 이야기였는데 여기까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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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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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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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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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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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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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6: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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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 이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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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강아지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보았다. 3월 쯤<br>강아지 입양을 할 예정이어서 인터넷으로 분양샵들도 알아보았다. 아직 키우는 것은 아닌데 너무 신이 났다.  분양샵들을 딱 3곳을 엄마와 아빠와 함께 나중에 가보기로 하였다.<br>이번에는 목욕 하는법, 발톱깎기, 산책 하는 시기 등 정말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부지런해야 한다. 그래서<br>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br>강아지 키우기 쉽진 않겠지만 그 만큼 행복할것 같긴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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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7: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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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손안에 작은 발전기!-에코롱롱-(조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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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두들 알다시피..오늘 우리는 '에코롱롱 내손안의 작은 발전기'를 만들었어야했다. 하지만 다들 알겠지..이 키트속에있는 5번이 거의 중노<br> 동이라는 것..나는 선생님이 알려주신것대로 전선을 배배 꼬아 구멍에 넣을려고했지만..'이런..'난 구멍이 이렇게 작을줄은 몰랐다. 바늘꾀기도 이것만큼 어렵진 않겠지!!!게다가 난 약간 철같은것을 오래 만지면 손이 진짜 간지러운데.. 그 선을 몇시간동안 게속 만지고있었더니..손이 간질간질~거렸다.. 하지만 5번까지 와서 포기할순 없는법! 그래서 나는 더욱 집중해서 넣을려고 노력했더니..  이럴수가!!넣었다!! 물론 한쪽이지만..이외의 쾌감이 있었다. 이제 나머지를 꽃아보자! 하지만 그때! '쑤우욱!' 넣었던 쪽이 빠졌다..그래서 난 포기..하지않고 부모님의 힘을 빌리기로하였다! 뭐, 그래도 포기한건 아니니.. 만족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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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7: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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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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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번 김가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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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7: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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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유재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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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첫눈이 와서 가족과 함께 눈썰매를<br>가지고 나갔다. <br>엄마가 좋아하는 근처 공원에가서 <br>사진도 많이 찍었다.<br>가서 처음엔 눈싸움하다가 내가 던진 눈덩이가 엄마귀에 들어가 겨우빼고 눈싸움은 중지됐다.<br>엄마한테 죄송했다. .<br>그리고나서 눈사람을 만들었다.<br>눈을 많이 모아서 만들고 눈,코,입<br>등등 장식도 해서 완성했다.<br>다음은 썰매 타러갔다.<br>아주 신나고 재미있게탔다.<br>썰매를 좀 빨리 끌었더니 동생이놀래서 그만탔다.<br>그리고갈때<br>동생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귀여웠다<br>참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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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7: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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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에 가다 . 최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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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야구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떄문에 1번 밖게  가지 못 했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야구장에 들어 갔는데 응원도 박수로 밖게 못 하고 음식도 못 먹고 너무 아쉬웠다.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응원도 소리 질르며 하고 치킨도 먹으면서 야구를 보고 싶다. 지금 생각 하면 작년이 엄청나게 그립다.<br><br>``코로나야 빨리 없어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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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8: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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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빈-눈이 왔어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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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많은 양의 눈이 내렸다. 난 남동생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었다. 처음엔 조그만한 눈덩이 였는데 계속 굴리다 보니깐 큰 눈덩이가 됐다. 너무 무거워서 들지도 못 했다. 집에 가서 아침밥을 먹고 친구와 함께 눈싸움을 했다. 1시간 정도 놀다가 난 친구 집에서 놀고 동생은 집에갔다. 난 친구 집에서 같이 점심밥도 먹었다. 점심밥을 먹고 다시 나와서 또 놀았다.이번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눈싸움을 다 하고 조금 더 놀다가 집으로 갔다. <br>올해는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눈이 더 많이 와서 좋았다. 2020년은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도 많이 못 갔지만 내년에는 더 학교에도 많이가고 코로나도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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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8: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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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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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영아, 일어나!" 밍기적 거리며 일어났다. 10시 50분에 단소수업이 있기 때문이다. 단소수업을 끝내고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다. 오늘 수업에 창체가 있었다. 만들기라서 즐거웠다. 중간중간에 가끔 어렵거나 잘 안 끼어져서 멈칫할때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완성품을 보니 뿌듯해졌다. 잘 안 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이었다. 그리고 원판을 돌리면 불이 켜지는게 신기했다. 좋은 경험이었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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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9: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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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최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5275213</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첫눈이 왔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쌓여 있었다.  정말 예쁘었다. 나는 밥을먹고  나가보았다. <br>하지만 문을열자 엄청난추위가 나를 기다렸다. 그레도 나는  눈을 보고 싶어 추위를 무시하고 밖으로 갔다.<br>나가자마자 눈사람을 만들었다.<br>눈사람을 만들고 있을 때  윗집형이 왔다. 그레서 나는 형과 눈사람을 만들었다. 눈사람을 만들고 하천으로 갔다. 하천에서 하준이이를 만났다.<br>하준이와 같이 신나게 놀다,놀이터로 가서 쌓여 있는 눈을 모아 쌓아서<br>눈썰매를 탔다. 20분 동안 타다 추워져 집에 들어 갔다. 다음에도 눈이 왔으면 좋겠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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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9: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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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529650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발전기 만들기를 했다.<br>처음에는 아주 좋고 신났다. 근데 2일 동안 안하고 있어서 흥미가 <br>조금 떨어졌다. 3일이지나서 드디어 만들기를 했다.<br>하다보면 어려운 것도 있는데 쉬운 것도 있다.<br>특히 구멍에 넣기가 재일 어렵다. 공감????????????<br>     -.- 그거 하다 화가났음.!<br>그래도 다 완성하니까 좋다. ^^ <br>🔥불빗이 나니까 아주 많이 엄청 울트라 슈퍼 만큼 신기했다.<br>   끝~~~~~~~~~~~~~~~~~~~~~~~~~~~~~~~~~~~~~~~~~~~~~~~~~~~~~~~~~~~~~~~<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9: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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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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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번 나윤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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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1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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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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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가자!" 남동생 한빈이가 외쳤다. 우리는 오늘 종이비행기를 날리러 바람 잘 부는 곳을 갈 것이다. 우리는 무림온택트페이퍼플레인 오래날리기 첼린지를 신청했었기 때문이다. 한빈이는 종이비행기를 좋아해서 알게 된 대회이다. 우리는 종이비행기들을 챙기고 구리 한강공원으로 출발했다.<br>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비행기 날리기를 시작했다. 여동생 다빈이와 엄마는 비행기 날리는 것을 찍었고, 나와 한빈이, 아빠는 비행기를 열심히 날렸다. 열심히 날려서 좋은 기록을 세우려고 노력했다. 날리다보니 배고파져서 편의점에서 핫쵸코를 마시고 소세지를 먹었다. 다시 날리기 시작했다. 좀 더 날리다 우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br> 찍은 영상을 되돌아 보았지만 이상하게 10초를 넘는 것이 없었다. 그래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서 추억이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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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1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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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본날 - 16번 이종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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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촌께서 오셨다.<br>"야 영화보러 갈래?"<br>삼촌께서 말씀하셨다.<br>나도 심심해서 영화를 보러갔다.<br>다행이 그땐 코로나가 심할때가 아니여서 갔는데 사람이 없었다.영화는 반도를 봤다.영화 길이가 길어서 오래걸렸는데 그때 계속 마스크를 쓰고있어야해서 힘들었다.영화도 부산행의 반도 재미없었다. 부산행의 반도 못따라가서 반도인거 같았다.오랫만에 삼촌과 놀아서 좋았지만 영화는 재미없었다.이제부턴 집에서 영화를 봐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1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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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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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예전에 바다에휩쓸려간날-유승호11번</title>
         <author>sonmabbak</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5839481</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우리가족들과 바다를 갔었다. 바다에서놀때<br>엄마가조심하라고했는데 난괞찮다고했다. 하지만 나는 진짜내가휩슬려갈거라생각을 못했다. 처음엔잔잔한파도가오더니 점점강도가쎄젔다<br>그러다나는 물에서 한바퀴굴르고 좀휩쓸려가고 다시해변으로갖을땐 멍과무릎에피가 낫다.내가그래도수영을배워나 그나마다행이다 만약에수영을못했으면 난 어 ...생략함<br>그래도다행이 그럿게크게상처가나진않았다 그래서 다행이다<br>             진.자.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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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13: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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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내게준 좋은 점과 나쁜점.조유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ang24u02/friend146/wish/101834497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내게준좋은점은 온라인수업을해 등하교시간없이 <br>수업이끝나면 바로놀거나쉴수있다.<br>게임과인터넷도더많이할수있다.그리고원래는 7시에일어나<br>학교로갔는데 지금은 줌수업이없으면 10시즈음에 일어난다.<br>그래서 평소보다늦게잘때도있다.<br>코로나가내게주는 나쁜점은 일주일에 1번있는 등교날에 일어나기힘들다<br>그리고점점 인터넷,게임들도 지루하고 재미없어진다.<br>온라인수업을 다해도 할것이없어 이유없이핸드폰만만진다.<br>재미있는것도 별로없다. 빨리코로나19가사라졌음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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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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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 - 우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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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첫눈이 왔다. 창문을 열어보니까, 눈이 오고 있었다. <br>나는 눈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밖에 <br>나가지 않고, 창문에서 눈오는걸 계속 구경했다. 숙제를<br>하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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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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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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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 - 우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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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첫눈이 왔다. 나는 창문을 열어서 눈오는 걸 구경했다.<br>밖에서는 애들이 눈싸움을 하고 있다. 나는 밖에 나가기 <br>싫어서 않나가고 숙제를 했다. 다시 창문을 열고 사진을 찍었다.<br>다 찍고 보니까 100장을 찍었다. 그래서 정리를 했다. 다시 숙제를 하러 갖다. 친구가 놀고 있다고 해서 놀고싶었지만, <br>코로나 때문에 절대 밖에 나가는건 부모님이 안된다고 <br>하셔서 못나가고 있다. 나는 그래서 못나가고 집에만 있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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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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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과 더위먹음-황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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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부 4일차  (마지막)  필리핀 세부에서 막탄 쉬라인 공원에 갔다. 그 공원에서는 식물들이 가득했다. 구경을실컷했다. 하지만 그때였다. 너무 오래 밖에 서있으면서 햇빗을 너무 쬐는 바람에 더위를 먹은것이였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나의 몸이 으슬으슬 떨렸고 우리 누나가 공항 약국에서 약을 사려고 했지만 약이 없어서 못샀다. 내가 타야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공항이 시원해서 그런지 머리 아픈게 다 나았다. 다행이도 비행기를 탈 때에는 아까처럼 아프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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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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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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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번 이정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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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2: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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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윤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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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아침에 첫눈이 왔다. 일어났는데 눈이 오고 있었다.그래서 나는 밖에 나가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안에서 눈을 감상하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br>어차피 코로나19때문에 못 나가긴 하지만 밖에 나가서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재미있게 놀고 싶었다.그래서 코로나19가 빨리 없어졌음 좋겠다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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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7: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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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경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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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br>어제인가?? 12월13일에 눈이드디어 내렸다 엄청좋아서 신나게날떳다. 눈이드디어 내린다는게 좋아서 그래서 "와!눈이이렇개이쁜거였나?" 이랬다 눈을 몇년만에 보는것같았다. 그래서 너무좋은데... 밖은은너무춥고 그래서 난사진을 여러장찍고 밖을 몇분동안 추워도봤다 너무좋아서 이때이랬다. "와...눈을 다시봐도너무이쁘다!" 눈을난엄청좋아해서 눈을몇분동안보다가 아는쌤이랑 친구 혜빈.혜민 이한테 말하러 톡으로 말했다 눈이 엄청오고있다고. 눈온다고 눈이 많이내렸는데 아쉬은맘이있긴했다. 눈이 먾아내라면좋았을탠데 그렇게 많이냐리진않았다ㅠㅠ 그래서 슬펐지만 내핸드폰 사진속에는 남아있다. 눈이와서 찍은사진 여러장이있다. 나가서찍으면좋았을텐데 추워서 나가질못했다ㅠㅠ 그래도 눈이와서는 너무좋았다!<br>                                               -경소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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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7: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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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초원 목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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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번 임승욱<br>12월 12일날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쌓으러 춘천에 있는 '해피 초원 목장'에 도착했다.<br>처음에는 빨리 집에서  숙제를 끝내고 게임을 할 마음에 귀찮았지만 가족들과 함께 놀고 싶어서  귀찮은 마음은 사라졌다. <br>먼저 티켓을 사고 입장을 했다. 목장에 많은 동물을 만날 생각에 들 떠 있었다. 하지만 마스크를 써서 그런지 답답했다. <br>먼저. 첫번쨰로 만난 동물은 소이다. 처음에는 너무 커서 무서웠지만 소한테 먹이를 주면서 즐겨서 그런지 별로 안 무서워졌다. 또한 목장에서는 소 뿐만 아니고 양, 오리. 염소 등등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br>재밌게 다 놀고 난 뒤,  집에 도착했다. <br>비록 힘들었지만 가족들과 행복하게 놀아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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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8: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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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왔었네-최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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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일어났을때 가족들이 아침을 먹고있어서 나와보았다. 밖이 하얀것 같아서 창밖을 보았더니 눈이 많이 왔었나보다. 나는 너무 신이났었다. 12일에 온거지만... 여태까지 안녹았다.(14일)<br>추운가보다. 눈이 왔었던날 나가서 눈을 만져봤는데 차갑긴한데 물이 안묻었다. 물이 묻는게 정상아닌가 하는생각만 들었다.<br>처음든 생각이 아 이거 인공눈인가?였다. 코로나 시국 이었지만 할머니도 오시고 매우 좋은날 이었다. 요새 이상기온때문에 안올줄 알았는데 왔었다. 아직까지도 많은눈이 녹지 않았다. 옛날에는 가족이랑 눈싸움도 하고 친했는데 지금은 친하지도 않고 눈싸움할 기운도 없고 코로나시국이기도 하고...이번 해는 밖에 있는게 제일 위험하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밖에서 즐겁게 노는날이 오기를 기원하면서 이 글을 마치겠다.(오타가 있거나 고칠점이 있다면 댓글로 말해주세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8: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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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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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크 온날 5학년2반 김예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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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6: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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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장호 15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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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쓸칼잡<br>나는 아주 많이 찔리는 수업을 했다.<br>그 수업은 비만에 대한 수업이였다.<br>거의다 내 이야기 였던것 같은 수업이였다. 선생생님께서 비만은키가 작고 좀 뚱뚱한 애들이 많다는데 그중에 내가 들억는것 같다. 처음 코로나가 발병이 되었을 때 처음에 쉬어서 살이 3 kg이 쪘다. 원래는 빼빼 말랐는데 지금은 그렇지 안는다. 그래서 조금 뱃살이 잡힌다. 그게 항상 마음에 걸려서 매일 줄넘기를 3000개씩 하고 있는데 도무지가 크고 살이 빠질 기미가 도무지 보이질 안는다.<br>아빠가 분명 운동을 많이 하면 키로 간다는데 그러질 안는다. 그리고 수건 체조를 했는데 처음에는 꽤 아팠는데 점점 하다 보니까 안아팠다.<br>특히 도르레 처럼 하는 수건 체조가 제일 힘들었다. 그리고 내수건 짧아서 하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견과루를 많이 먹으면 좋다는데 한번 많이 먹어 봐야겠다. 그리고 줄넘기도 4000개로 늘릴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건 안될것 같다. 국은 칼로리가 가장 없는 콩나물 국을 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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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7: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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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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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쿠키리스 만들기를 했다 화이트펜이 녹을동안 다른 준비물을 꺼냈다 쿠키,설탕 쿠키틀 등 꺼내서 만들었다 먼저 기름 종이를 꺼내고 다녹은 화이트펜을 꺼네고 쿠키를 화이트펜으로 꾸며주고 꾸민 쿠키들을 쿠키틀에다가 붙였다 쿠키리스 만들기는 정말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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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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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유 알쓸칼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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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시간을 솔직히 기대하지 않았다 왜냐면<br>솔직히 찔리는 구석도 있어서 재미없을것 같았는데<br>이외로 정말 재미있었다. 솔직히 알쓸칼잡 선생님이 정<br>말 재있으셔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내가 정말 칼로리<br>관리를 잘해야겠대고 깨탈은 부분이 뱌로 소아비만에<br>걸리면 얼마나 끔찍한지 영상으로 봤기때문이다 아무튼<br>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고 또 만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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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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