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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39;감상&#39;이 잘 드러나게 글 쓰기 by Hwaseon Kim</title>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link>
      <description>감상: 배운것, 새롭게 알게 된것, 내 생각, 느낌 등을 말합니다. 이런 내용이 잘 드러나게 글을 써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0:36: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4 23:20:5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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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영</title>
         <author>ukong516</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476612</link>
         <description><![CDATA[<div>| 농구<br><br>이번 주 토요일에 아빠한테 농구를 배웠다. 간단하게 학교 옆 놀이터에서 배웠는데, 처음으로는 공 주고받기, 드리블 하는 법을 배웠다. 공주고 받기 할 때 조그만 공으로 운동 하다가 상대적으로 큰 공으로 운동을 하다 보니 손이 아팠다. 그리고 놀이터 바닥이 파란색이라 그런지 손도 파래졌다.. 자세히 보니까 공도 파래진 거 같았다. 드리블은 그냥 공 튕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드리블이나 슈팅의 기본적인 것만 배우고 나서, 부영 1차에 있는 농구대로 갔다. 농구대에서는 공 넣기를 해보았다. 가만히 서서 골 넣기도 해보고, 드리블 후 끊기지 않고 슛까지 넣는것도 해보았다. 진짜 생각보다 힘들었다. 특히 드리블 후 끊기지 않고 슛 하는 게 자꾸 끊겨서 농구대에 가서 그것만 연습을 했던 거 같기도 하다. 처음이라 손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새로운 운동을 하니까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았다. 아빠는 아직 힘이 부족하다고 하셨다. 더 노력해서 힘도 키우고 실력이 좋아지면 좋겠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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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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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487385</link>
         <description><![CDATA[<div>강민준<br>제목:영산강 배스낚시<br>저번 달 쯤 주말에 낚시를 하러 영산강에 방문했다.<br>영산강은 우리나라에서 배스많기로 유명한 강 top10안에든다. 그래서 가면서 조과 좋을지 내심 기대했다.<br>영산강에 도착하고 배스가 잘 잡힐 만한 포인트를 찾으려고 이리저리 둘러봤다.그러다가 딱 좋은 포인트를 찾아서 그 곳으로 갔다. 수초도 있고 돌바닥이라서 딱 좋은 포인트였다. 그 곳에서 기둥을 공략하고 있었는데 힘을 아주 잘 쓰는 배스가 수면 위로 파다닥 튀어 오르면서 내 루어를 덥석 물었다. 그 녀석을 끌어올리는데 힘 좀 썻다. 배스를 다 끌어 올리고 사이즈를 재어 보니 46cm 나 되는 큰 배스 였다. 내가 이제까지 잡아본 배스 중에 가장 큰 배스였다.<br>광장히 신이났다<br>배스는 장애물을 끼고있다고 유튜브에서만 봤는데<br>이것으로 배스는 기둥,장애물에 붙어있다는게 팩트라는 걸알았다.<br>이녀석은 이제까지 잡은 녀석들과는 힘의 차원이 달랐다.<br>그리고 한 30분 쯤 지나서 다른 배스를 또 낚았다. 아까보단 좀 작았지만 그래도 한 38cm에서 40cm는 돼 보였다.<br>사이즈 좋은 배스들을 잡아서 기분이 업 되었다.<br>배스들의 손맛이 아주 좋았다<br>역시 영산강은 클라스가 다르네~<br>그런데 강을 둘러보니 토종 어류보다 외래종인 배스가 많다는걸 느꼈다.<br>생태계 파괴가 심해질까 걱정도 되었다.<br>그래도 배스의 손맛을 보니 한 주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거 같다.<br>배스낚시는 돈도 별로 안들어가고 취미로 좋은것같다.<br>괜찮은 취미를 가지고 싶을때 배스 낚시를 한 번쯤 해 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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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00163</link>
         <description><![CDATA[<div>/동궁과 월지<br><br>우리 가족은 경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었다. 우리는 야경으로 유명한 동궁과 월지도 가기로 했는데 동궁과 월지는 밤에 보는게 더 멋있다고 하여서 밤에 동궁과 월지를 보러 찾아왔었는데 매표를 하고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이 와 있었다. 조금 더 가다보니 안압지가 자리잡고 있었다. 야경이 너무 멋있었다. 신라시대 사람들은 이곳 안압지를 인조호수로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기술로도 소화하지 못할 정도라고 하는데 신라시대 사람들은 예전에 이곳을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하다. 예전에는 없었다고 하지만 야경에는 조명으로 더더욱 멋지게 보였었다. 조명이 나무와 연못을 비추었다. 정말 멋있었다. 동궁과 월지는 나라의 경사나 연회때 쓰였다고 한다. 신라시대 사람들이 이곳 안압지에서 걸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신기했다. 책에서만 본 곳을 직접 와보니 더욱 멋지고 아름다웠다. 동궁과 월지에서 나오니 앞에는 많은 푸드트럭들과 풍선등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다. 동궁과 월지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인 것 같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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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0080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금요일날에 전주로간다. 전주에도착했다. 우리가족은 점심때가되서 짜장면집에서  밥을먹고 할머니댁의로갔다. 그런데 할머니댁근처에 2째이모가산다. 그래서 천변에서 이러저런이야기도 했다.      이재 해어졌다. 이모내는 집에가고 우리가족은 장수로갔다. 장수에는 외할머니가있기 때문이다.  장수에도착했다. 막내이모네도 있었다. 엄마는 할아버지 밭일을 도우러갔고, 나,오빠,동생, 아빠, 이모가있었다.그리고 사촌동생둘도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집에갈시간이 왔다. 막내이모네부터 가는데 사촌동생은 아쉽다며 울었다. 나도 집에갔다. 절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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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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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04912</link>
         <description><![CDATA[<div>심하진<br>재작년즈음 스키장에 방문 했다. 난생처음으로 나는 스키장이였다. 스키장에 들어가서 신발을 신었다, 그런데 신발을 신고 걸을려고하니깐 너무 불편 했다. 어쨌든 스키를 탈려면 이신발은 꼭 신어야하기 때문에 그냥 신었다. 일단 먼저 한번도 안타봐서 기초를 알려주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서 좀 배우다가 초급 코스로 갔다. 생각보다 높아서 너무 무서웠다. 하원이가 먼저 용기를 내서 타서 나도 하원이 뒤를 뒤따라갔다. 막상 타보니 진짜 재미있었다. 타다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중급코스로 올라갔다. 중급코스는 초급 코스에 비해 진찌 높았다 그래도 아는 언니 오빠가잘 가르쳐줘서 잘 탈 수 있었다. <br>처음엔 무서웠지만 언니 오빠가 잘 가르쳐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 같고 스키가 내 예상보다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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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05020</link>
         <description><![CDATA[<div>아쿠아리움<br><br>지난 여름방학에 여수 아쿠아리움에 갔다.<br>아쿠아리움에서 여러가지 바다생물들을 보았는데<br>그중에서도 빨판상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왜냐하면 유리로된 벽에 빨판으로 달라붙어있었는데 그게 신기하기도 했고 그모습이 신발자국 같기도 하였다. <br>또 해파리도 봤는데 조명덕분에 여러가지색으로 변하는 해파리의모습도 보았다<br>또 체험도했는데 손을넣으면 물고기가 손톱에 붙어서 움직이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하기도한다<br>느낌은 약간 이상했지만 신기했고 조금 생소한경험이었다<br>신기하고 재미있어서 꼭 다시 가보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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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0689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달 가족들과 생일도에 배를타고갔다 먼저 숙소에도착해서 짐을풀고 수영을하러가서2시간쯤놀다가 숙소로와서 동생과게임을하고갯벌에가서 조개랑 꽃개랑 새우도잡았다 다음날 낚시를해서물고기를 1마리잡고집으로왔다 한편으로는아쉬웠지만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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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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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07055</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취미생활로 스티커컬러링을 하고있었다.<br>스티커 컬러링은 스티커 조각을 판에 붙여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다.  지금은 인도의 타지마할을 하고있는데 타지마할은 익도 무굴제국의대표적인 이슬람건축물로 인도 아그라의 남쪽,  자무나 강가에 자리한궁전형식의 묘지로 무굴제국의 황제인 샤 자한이 왕비 뭄타즈마할을 추모해 건축했다.약2만여명이 22년에 걸쳐 건축한 무슬림 예술의 보물로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으로 등재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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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312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수<br>첫번째로 여수 아쿠아리움을 갔다 신기한 물고기 가오리등등을 보았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려고 줄을 섰다 우리 차례가 돼서 케이블카에 앉아서출발하길 기다렸다 근데 처음엔 높게 올라가니깐 무서웠다. 근데 2전째 탔을때는 무서웠지만 경치를 좠다 그때 손에 땀이..   그다음에는 놀이공원을 갔다 난 키가 안돼서 작년까지 탈수있던것들을 못탔다 그래서 계속 똑같은 것 만 반복했다 그다음은 키즈카페에 갔는데 긴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다가 팔꿈치가 까져서 아팠다 그리고 다양한 체험들도 많이했다 그리고 숙소에서 잔 다음에 그다음날 예술랜드에 갔다 거기에는 박물관 등등이 있다 그리고 물놀이도 했다 미끄럼틀은 없었지만 시원하고 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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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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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승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253640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차를타고   군산까지가서 자전거를타고 군산선유도에서이모할머니가하는 펜션까지 자전거를타고<br>가는길에 바닷가를보았는데<br>풍경이 좋았다 가는길에<br>나무가많았고 코스모스도<br>많았다. 우리가족은  근처<br>마트에가서 음료수를사고 <br>이모할머니 펜션을가서<br>음료수를 드리고 다시<br>차가있는곳까지 가는길에<br>다시돌아갔다 왕복  3시간이<br>넘었다 그만큼힘들었지만<br>자전거를 이렇게많이탄거는<br>처음이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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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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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3478188</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풋살장(축구장)에 갔다 <br>갔는데 내 전학교 친구들이 있었다.<br>친구들이 나를 보고 준서다!!라고 했다.<br>그중 태호하고 동현이가 나를 제일<br>반가워했다. 우리들은 축구를 했다.<br>근데 다들 축구실력이 녹슬어?있었다.<br>난 너무 쉬워서 상대팀 꼴대 앞에서 장난치고<br>골을넣다 10:4로 우리팀이 이겼다.<br>친구들이 밸런스가 맞지않다고 우리팀을 4명으로하고<br>상대팀을 6명으로했다. 그래도 너무쉬었다.<br>동현이랑 나는 5살때부터 친구여서 서로 눈빛만 줘도<br>어디로 갈지 알았다. 그래도 이번에는 질번했다.<br>10:8로 이겼기 때문이다. 그런대 그때 박준하형이 왔다 <br>24살이 지만 나랑은 정말 친한형이다 형의 축구실력은<br>그야 말로 환상이었다. 형 혼자하고 친구들 10명에서 <br>했는데 충격적이게 10:6으로 졌다... 이게 말이냐 방구냐 <br>에잇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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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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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196006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백바위<br>가족과 함께 백바위라는 해수욕장에 갔다.해수욕장에 다 도착할 때까지만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갔다 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우리 아빠는 짐을 옴기고 탠트를 치셨다.탠트를 다치고 우리는 밥을 먹고 가족과 함께 조개를 캐러갔다조개를 다 캐고 엄마가 통에 바닷물을 담아 해감을 하셨다. 조개를 다 해감하고 삼아먹었다.조개를 다먹고 동생과 함께 놀이터로가 다른 애들이랑 놀고 밤에 영화를 보고 잤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1 1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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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12804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배구<br>배구를 보로 서울을 갔다 <br>경기는 GS칼텍스vs흥국생명<br>우리는 흥국생명을 응원했다<br>경기 시작전에 편의점에 핫바<br>를 사먹었다 경기 시작전에<br>다먹었다 경기를  시작했다<br>1세트는 흥국 생명이 이겼다<br>2세트는 흥국 생명이 이겼다<br>3세트는 흥국 생명이 이겼다<br>경기가 끝나고  집에갔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2 10: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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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연</title>
         <author>lsy416322</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1524055</link>
         <description><![CDATA[<div>담양에 있는 죽녹원에 갔다. 담양에는 대나무가 유명한 죽녹원이라는곳이 있다. 여름이라 더웠는데 죽녹원에 가니까 시원한 바람을 맞을수 있어서 기분이 상쾌해졌다. 그리고 죽녹원에 있는 아이스크림까지 함께 먹으니까 더위가 싹 사라졌다. 죽녹원 안에 있는 대나무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에서는 직접 대나무로 물건을 만드는걸 볼 수 있었다. 대나무로 물건이 만들어 지는걸 직접 보니까 신기했다. 가게에서 바로 완성된 물건을 살 수도 있었다. 그땐 다른 기념품을 사버려가지고 못사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긴다면 그 가게에서 사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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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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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3152106</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여행을 갔다.<br>가장 먼저 펜션으로 갔다.<br>가자마자 앞에있는 수영장으로 갔다. 사촌들과 수영장에서 재미나게 놀았다. 그리고 펜션에서 고기를 먹었다 우리가 늦게 도착을 해서 져녁이 빨리 왔다.그런데 이모가 유리가 손에 박혀 중간에 우리아빠와 병원을 갔다.<br>참 걱정스러웠다.<br>다음날 집을 떠나야 했다. 우린 짐을싸고 수영장에서 한번더 놀고갔다. 재미기도 했지만 아쉬웠다. <br>다음에도 이렇게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싶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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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0: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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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텡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3167300</link>
         <description><![CDATA[<div>형이랑저녁에 농구하러가고 형은나랑15분박에안놀아주고딴사람이랑1시간30분점도 놀앟다나는그사이어공일 다리사이로느는법을았았다 그리고었떤사람이저한대2대2로하자고해서 싨어요하고 형을기다리고형이 집압에 인는 놀이터어 술잡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3 00: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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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3185307</link>
         <description><![CDATA[<div>두달전 가족과 차를 타고 해수욕장에 갔다 새벽3시부터 오전8시13분에 도작헤 3일동안 좋은 숙소에서 자고 바다에서 신나게 놀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3 00: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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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34203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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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2: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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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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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은 없다<br><br>7살때 친구들이랑 엄마 친구분들이랑 같이 진도에 있는 폐교를 펜션으로 만든데에 갔다. 오후에 도착해서 배가 고픈 상태여서7 먹을 것도 조금 먹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 우리 가족 층? 방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깨끗했고 넓어서 좀 놀랐다. 짐을 다 풀고 방에서 좀 있다가 나가서 놀자고 해서 건물 안을 조금 더 구경하다가 강당같은데에 마이크랑 있어서 막 노래도 불렀었다 ㅋㅋㅋ 그리고 다시 방으로 가서 놀다가 저녁 먹을 시간이 돼서 밖으로 나와서 캠프파이어를 했다. 바베큐도 해먹고 마시멜로우도 구워서 먹었다. 으음 너무 맛있었다.근데 저녁이라 그런지 춥기도 하고 어두워서 건물안이 약간 으스스했다. 밥도 다 먹고 강당같은데에 다시 가서 거기서 노래 부르면서 놀았다. 근데 엄마가 이제 들어가자고 해서 방으로 들어갔다. 엄마 친구분이 망고를 주셔서 먹어봤는데 별로 입에 안 맞아서 안 먹고 음료수를 마셨다. 귤도 먹고 나서 씻고 양치도 했다. 근데 엄마친구분 애기? 가 팔찌를 만들어달라고 해서 그 DIY 팔찌세트 그걸로 팔찌도 만들고 그러면서 놀다가 잘 시간이 돼서 방으로 가서 베게랑 이불 꺼내서 펼친 다음에 노래 들으면서 잤다! 1박 2일이여서 그런가 되게 짧게 느껴져서 조금 아쉬웠고 다같이 가서 되게 재밌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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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2: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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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3541112</link>
         <description><![CDATA[<div><br>가족들과 여행을갔다 서울에가서 짐을냅두고 같이 밖으로나왔다 그리고 우리는 수제샌드위치 가게를 가서 맛있게먹고 어떤 서점에 갔다 나는 거기서 밍꼬발랄컬러링북을샀다ㅋㅋ그리고 나온다음에 복숭아이스티를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호텔로와서 목욕을하고 잠을잤다 다음날에 기억은잘안나지만 몬스터어떤 노는곳에서 놀았다 거기는 신기한곳이 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맥도날드에 갔다 거기 햄버거가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가구를 구경하러 갔다 거기서 삼초도만났다 나는 옷장이 고장이나서 부모님이 옷장을사주셨다 그리고 짐을 갔고와서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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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3: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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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영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039195</link>
         <description><![CDATA[<div>아쿠아리움<br><br>지난 여름방학에 여수 아쿠아리움에 갔다.<br>아쿠아리움에서 여러가지 바다생물들을 보았는데<br>그중에서도 빨판상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왜냐하면 유리로된 벽에 빨판으로 달라붙어있었는데 그게 신기하기도 했고 빨판이 신발자국 같기도 하였다. <br>또 해파리도 봤는데 조명덕분에 여러가지색으로 변하는 해파리의모습도 보았다 그리고 해파리가 헤엄치는 모습도 신기했는데 해파리가 몸을 움크렸다가폈다가 하면서 움직이는 것같기도 했다<br>또 닥터피쉬 체험도했는데 손을넣으면 닥터피쉬가 손톱에 붙어서 움직이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하기도한다 닥터피쉬는 사람 피부의 각질이나 병소를 먹이로 하는 생물이라는점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다<br>느낌은 약간 이상했지만 신기했고 조금 생소한경험이었다신기한 바다생물을 많이볼수있었고 재미있어서 아쿠아리움에 꼭 다시 가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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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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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054482</link>
         <description><![CDATA[<div>심하진 2<br><strong><em>무주 스키장 </em></strong><br>재작년즈음 엄마와 아는 언니,오빠와  무주 스키장에 방문 했다. 난생처음으로 방문한 스키장이였다. 스키장에 들어가서 신발을 신었다. 그런데 신발을 신고 걸을려고하니깐 너무 불편 했다. 하지만 스키를 타려면 이 신발은 꼭 신어야하기 때문에 불편했지만 그래도 신었다. 일단 먼저 한번도 안타봐, 기초를 알려주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서 좀 배우다가 초급 코스로 갔다. 생각보다 높아서 너무 무서웠다. 하원이가 먼저 용기를 내서 타서 나도 하원이 뒤를 뒤따라갔다. 막상 타보니 진짜 재미있었다. 타다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중급코스로 올라갔다. 중급코스는 초급 코스에 비해 진짜 높았다 그래도 아는 언니 오빠가 잘 가르쳐줘서 잘 탈 수 있었다. <br>처음엔 무서웠지만 언니 오빠가 잘 가르쳐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 같고, 스키가 내 예상보다 재미있었다. 초급 코스는 스키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것 같고, 중급코스는 초급코스가 지루한 사람들이 타면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아서 딱 좋을 것 같다. 또 초급,중급코스 말고 고급코스인가.? 가장 높은 코스도 있다. 가족들과 오면 너무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4 00: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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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영 2</title>
         <author>ukong516</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074089</link>
         <description><![CDATA[<div>| 농구<br><br>이번 토요일에 아빠한테 농구를 배웠다. 간단하게 학교 옆 놀이터에서 배웠는데, 처음으로는 공 주고받기, 드리블 하는 법을 배웠다. 공주고 받기 할 때 조그만 공으로 운동 하다가 상대적으로 큰 공으로 운동을 하다 보니 손이 아팠다. 그래도 좀 해보니 적응이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차례 드리블을 했다.  드리블은 그냥 공 튕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몇번 공을 튀기니 놀이터 바닥이 파란색이라 그런지 손이 새파래졌다. 자세히 보니까 공도 파래진 거 같았다. 놀이터에서 드리블을 어느정도 배우고나서, 부영 1차에 있는 농구대로 갔다. 농구대에서는 공 넣기를 해보았다. 가만히 서서 골 넣기도 해보고, 드리블 후 끊기지 않고 슛까지 넣는것도 해보았다. 생각보다 힘들었다. 특히 드리블 후 끊기지 않고 슛 하는 게 자꾸 끊겨서 농구대에서는 그걸 중심적으로 했던 것 같다. 그래도 골대에 공을 몇번넣으니까 힘들다깁단 재밌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 처음이라 손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새로운 운동을 하니까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았다. 아빠는 아직 힘이 부족하다고 하셨다. 더 노력해서 힘도 키우고 실력이 좋아지면 좋겠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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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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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가온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0755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 백바위 해수욕장</mark></strong><strong><br></strong><br></div><div>가족과 함께 백바위라는 해수욕장에 갔다.백바위 해수욕장은 전라남도 영광군 염산면 두우리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두우리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 고운 모래와 넓은 백사장·푸른 소나무숲과 흰 바위가 조화를 이룬다. 많이 알려지지 않아 찾는 사람이 적고, 파도가 잔잔해서 한가로운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해수욕장에 다 도착할 때까지만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갔다 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우리 아빠는 짐을 옴기고 탠트를 치셨다.탠트를 다치고 우리는 밥을 먹고 가족과 함께 조개를 캐러갔다 조개를 캘때 신이났다.조개를 다 캐고 엄마가 통에 바닷물을 담아 해감을 하셨다. 조개를 다 해감하고 삼아먹었다.조개를 먹었을때 집접 잡아서 더 맛이있어다.조개를 다먹고 동생들과 함께 놀이터로가 다른 애들이랑 놀았다. 우리끼리만 놀았으면 좀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다른애들과 함께놀니 재미있어다.이제 밤이되자 해어지고  우리 탠트로가영화를 보고 잤다.그 다음날 아침밥을 먹고 짐을 트렁크에 넣어 집으로 갔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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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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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도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0917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전주에가서 짜장면집에서 짜장면을먹고 덕진에 있는 할머니댁 으로 갔다. 할머니댁 조금 멀리에 송천동에 둘째이모가 있다. 그래서 천주에 있는 천변에서 만나자고 했다. 3학년땐 대부분 저녁여 천변에서 걸었는데, 오랜만에 와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장수에계신 외할머니를 만나러가야 한다. 그렇게 해어졌다. 장수에 왔다. 장수에는 막내이모가 있었다. 그래서 재미있게 사촌동생들과 놀았다. 우리엄마는  밤나무 에 올라가 밤을 떨어뜨렸다. 나와 사촌동생은 밤을주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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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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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민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092071</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취미생활로 스티커컬러링을 하고있었다.<br>스티커 컬러링은 스티커 조각을 판에 붙여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다.스티커 컬러링에는 자유의 여신상, 성바실리 성당, 타지마할, 카파도키아 열기구 등등이 있다.지금은 인도의 타지마할을 하고있는데 타지마할은 인도 무굴제국의대표적인 이슬람건축물로 인도 아그라의 남쪽,  자무나 강가에 자리한궁전형식의 묘지로 무굴제국의 황제인 샤 자한이 왕비 뭄타즈마할을 추모해 건축했다.약2만여명이 22년에 걸쳐 건축한 무슬림 예술의 보물로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으로 등재 되었다.  타지마할은 스티커 조각의 수가 294개다.지금은 100번도 못했다.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조각을 다붙이고 싶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4 01: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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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현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1027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배구<br>2018년 12월2일<br>배구를 보로 서울을 갔다 <br>경기는 GS칼텍스vs흥국생명<br>우리는 흥국생명을 응원했다<br>경기 시작전에 편의점에 핫바<br>를 사먹었다 경기 시작전에<br>다먹었다 경기를  시작했다<br>1세트는 26대23으로흥국 생명이 이겼다<br>2세트는 25대20으로흥국 생명이 이겼다<br>3세트는 25대13흥국 생명이 이겼다<br>3시간이나 했다<br>경기가 끝나고  집에갔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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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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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텡기스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1082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농고장<br>나는형이랑저녁6시쯤에나가기로했다 그리고6시가돼서나는형이랑사랑으로 인가 가서 농고하는대 양쪽다 사람들이있었다어쩔수없이<br>기다렸다 그때형이아는사람이3대3으로하자고해서 형이아닝라고<br>해야하는대 한다고핬다 그리고7시불들어오면하자고했다<br>그리고7시될때가지5분 남았는대형이랑 고주고밧기하다가7곱시가되서형으라는사람들과1시가반점도놀고 1시30사에어떤사람이 2대2로하자고했는대 싫다고하고형을기다려다그리고 집앞에있는 놀이터어서술래잡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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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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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승원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2710901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차를타고 군산선유도까지가는데는 2시간쯤걸리고</div><div>펜션가까이에는 집라인도 있다 자전거를타고 </div><div>군산선유도에서이모할머니가하는 펜션까지 자전거를타고</div><div>가는길에 바닷가를보았는데</div><div>풍경이 좋았다 가는길에</div><div>나무가많았고 코스모스도</div><div>많았다. 우리가족은 근처</div><div>마트에가서 음료수를사고 </div><div>이모할머니 펜션인 군산 선유도 망주봉 펜션을가서</div><div>음료수를 드리고 다시</div><div>차가있는곳까지 가는길에</div><div>다시돌아갔다 왕복 3시간이</div><div>넘었다 그만큼힘들었지만</div><div>자전거를 이렇게많이탄거는</div><div>처음이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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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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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유정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34930286</link>
         <description><![CDATA[<div>/ 동궁과 월지 (안압지)<br><br>지난 여름방학에 우리 가족은 경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었다. 우리는 야경으로 유명한 동궁과 월지도 가기로 했는데 동궁과 월지는 밤에 보는게 더 멋있다고 하여서 밤에 동궁과 월지를 보러 찾아갔었다. 매표를 하고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이 와 있었다. 조금 더 가다보니 안압지가 자리잡고 있었다. 안압지는 동궁과월지의 다른말이라고 한다. 야경이 너무 멋있었다. 신라시대 사람들은 이곳 안압지를 인조호수로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기술로도 소화하지 못할 정도라고 하는데 신라시대 사람들은 예전에 이곳을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하다. 예전에는 없었다고 하지만 야경에는 조명으로 더더욱 멋지게 보였었다. 조명이 나무와 연못을 비추었다. 정말 멋있었다. 동궁과 월지는 나라의 경사나 연회때 쓰였다고 한다. 신라시대 사람들이 이곳 안압지에서 걸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신기했다. 책에서만 본 곳을 직접 와보니 더욱 멋지고 아름다웠다. 동궁과 월지에서 나오니 앞에는 많은 푸드트럭들과 풍선등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다. 동궁과 월지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인 것 같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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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7: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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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연 2</title>
         <author>lsy416322</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37430658</link>
         <description><![CDATA[<div>담양에 있는 죽녹원에 도착했다. 도착하니까 대나무들이 길게 쭉 있어서 기대 됐다. 여름이라 더웠는데 죽녹원에 가니까 대나무숲 사이사이로 시원한 바람을 맞을수 있어서 기분이 상쾌해졌다. 그리고 죽녹원에 있는 아이스크림까지 함께 먹으니까 더위가 싹 사라졌다. 죽녹원 안에 있는 대나무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에서는 직접 대나무로 물건을 만드는걸 볼 수 있었다. 대나무로 물건이 만들어 지는걸 직접 보니까 신기했다. 가게에서 완성된 바로 물건을 살 수도 있었다. 그땐 지하 카페에서 판다 볼펜을 이미 사버려가지고 못 사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긴다면 만드는걸 구경했던 가게에서도 사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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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6: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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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은희 2</title>
         <author>EH0414</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38660027</link>
         <description><![CDATA[<div>7살때 친구들이랑 엄마 친구분들이랑 같이 진도에 있는 폐교를 펜션으로 만든데에 갔다. 겉으로 보기에는 역시 폐교였어서 살짝 낡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오후에 도착해서 배가 고픈 상태여서 먹을 것도 조금 먹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 우리 가족 층? 방에 들어갔는데 밖에서 건물을 봤을 때 낡은 느낌이 있어서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깨끗했고 넓어서 좀 놀랐고 의외였다. 짐을 다 풀고 방에서 좀 있다가 친구가 나가서 놀자고 해서 건물 안을 조금 더 구경하다가 강당같은데에 마이크랑 있어서 막 노래도 불렀었다 ㅋㅋㅋ 그때 친구 엄마가 오셔서 조금 뻘쭘했다 ㅎㅎ 그리고 다시 방으로 가서 놀다가 저녁 먹을 시간이 돼서 밖으로 나와서 캠프파이어를 했다. 바베큐도 해먹고 마시멜로우도 구워서 먹었다. 어우 너무 맛있었다.. 근데 저녁이라 그런지 춥기도 하고 어두워서 건물안이 약간 으스스했다. 밥도 다 먹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 강당같은데에 다시 가서 거기서 노래 부르면서 놀았다. 근데 엄마가 이제 방으로 들어가자고 해서 방으로 들어갔다. 더 놀고 싶었는데 살짝 아쉬웠다. 엄마 친구분이 망고를 주셔서 먹어봤는데 별로 입에 안 맞아서 안 먹고 음료수를 마셨다. 귤도 먹고 나서 씻고 양치도 했다. 근데 엄마 친구분 애기? 가 팔찌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그 DIY 팔찌세트 그걸로 팔찌도 만들고 그러면서 놀다가 잘 시간이 돼서 방으로 가서 베게랑 이불 꺼내서 펼친 다음에 노래 들으면서 잤다! 1박 2일이여서 그런가 되게 짧게 느껴져서 조금 아쉬웠고 다같이 여러명이서 가니까 더 재밌었다. 그리고 폐교를 펜션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신기했고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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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0: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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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현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diary/wish/838783557</link>
         <description><![CDATA[<div>8살 여름방학때 나는 친척동생들과<br>친척 언니 랑 엄마 이모2분과 함께<br>김포에 계신 셋째 이모를 뵙로 갔다.<br>셋째 이모 께서는 방갑게 맞이 해주셨다.<br>셋째 이모 께서는 치킨과 피자를 사주셨다.<br>피자와 치킨을 맊있게 먹고 셋째이모집이 <br>바닷가 근처라 바다를 보로갔다.<br>나는 신났었다.  언니 동생들과도 재미나게<br>놀았다. 놀고 이모모집에 가서 씻고 잤다.<br>다음날 일찍 할머니집으로 왔다.<br>그리고 봉숭아 물울 하였다.<br>근데 나는 붕숭아를 물들이고 있을 때 손톱에<br>올려났을때 바로 때버려서 물이들재 안았다.<br>그래서 나는 알개 되었다. 봉숭아를 너무 빨리<br>빼면 안된다는 것을. 너는 다음 부터는 빨리때지 <br>말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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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3: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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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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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곡해수욕장<br>여름방학때 두곡해수욕장에 갔다일단 제일 먼저 도착하자마자ㅏ 아빠가 바다에 던져줬다 다 아 재밌었다 그래서 또 던져 달라 했다그래서 또 던져줬다 아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튜브 타고 선있는데 까지 가봤다<br>오<br>겁나 무서웠다 거기 까지 가는건 별로 안무서웠는데 다시오려고 할때 겁나 무서웠다 와 해수욕장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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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2: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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